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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7/29 23:20:30
난 아픈청춘 + 파워청량이 그렇게 좋더라 그래서 ㅌㅂㅌ 덕질 중이고 그걸로 소설 쓰는 중 ㅎㅎ
난 아픈청춘 + 파워청량이 그렇게 좋더라 그래서 ㅌㅂㅌ 덕질 중이고 그걸로 소설 쓰는 중 ㅎㅎ
겨울청춘물...! 친구들끼리 꽁냥대면서 코코아나 붕어빵 같은 거 먹고 목도리 다같이 맞춰 두르고 그런 거 좋아
방황하다가 사랑
프린세스 다이어리...
>>4 그게 뭐야?
>>5 그 콜라주처럼 사진 오려서 붙이는 다이어리 같아 ㅋㅋㅋㅋ
오 나도 파워청량!! “여름이었다”청량클리셰 너무 사랑하는편!

>>5 >>6 영화야. 앤 해서웨이 나오는데 범생이st 주인공이 알고보니 작은 왕국의 유일한 공주여서 여왕(할머니)가 여주를 찾아와서 진정한 공주로 만드는 거야. 그래서 평범하던 애가 공주수업받고 헤메받아서 완전 변신하는!
나는 미국 하이틴! 반짝반짝하고 키치한거! 근데 대만일본 느낌의 청량하고 아련한? 하이틴도 좋아.
일본 여름 하이팆
일본 여름 청춘의 그 색감이랑 분위기, 공기 같은게 너무좋아
시련 이런 거 다 필요 없어 찐럽을 해라 찐럽
>>4 개띵작 진짜 그 분위기가 너무 좋아 아직도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