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한 꿈인데 너무 찝찝한게 자꾸 꿈에서 깨고 나서도 생각나서 적어볼게
내가 처음보는 사람의 장례식장에 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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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간격
배경
#1
이름없음
2021/07/30 13:37:02
#2
이름없음
2021/07/30 13:37:45
우선 꿈의 처음의 시작은 내가 원하는 고등학교에 들어가는 꿈이야 개학한 날인 것 같은데 줄을 서서 들어갔어 너무 길고 길었어
#3
이름없음
2021/07/30 13:43:12
꿈인데도 힘들정도로 줄이 길었고 줄이 끝난 다음 내가 처음으로 간 곳은 교실이 아니라 미술실이였어 내가 워낙 미술을 좋아해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미술실에 갔고 내 친구들도 물론 있었어. 근데 찝찝했던 부분 중 하나는
#4
이름없음
2021/07/30 13:44:53
내가 모르는 사람이 죽어서 장례식을 차리는 것 처럼 되어있었어 안에 난 정말 그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고 너무 무서웠어.. 얼굴만 기억이 안나 머리 스타일부터 옷 그리고 어떤 배경이였는지 까지 다 기억 하는데 얼굴이랑 이름만 기억이 안나 아마 이름은 한자여서 내가 몰랐을 거야
#5
이름없음
2021/07/30 13:46:55
꿈 해몽도 가능하다면 해줘! 처음보는 사람이고 장례식이라기 보다는 장례식 끝나고 따로 무슨 유리로 된 칸 안에 사진이랑 뭐 그런거 넣는 곳 있잖아! 그런 형태인데 다 뚫려있었고 그냥 비석 처럼 되어있는 곳에 한자로 이름이 적혀 있고 흑백의 사진에 사람이 있었어
#6
이름없음
2021/07/30 13:47:16
미술실 선생님 말로는 누구의 딸이라는데 잘 모르겠어 ..
#7
이름없음
2021/07/30 13:47:28
내가 딸이기도 하고 좀 그렇네 기분이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