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 메이저장르 2차 BL에다 포스타입에다 쓴거긴 한데.. 좀 객관적인 피드백을 들어보고 싶어서
내 글 읽어줄 사람?


그래... 없나보다... 혹시몰라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글 링크 남겼었어. >>13에 있는 거 수정 ※오사무=미야임
보고싶기는 한데 피드백을 할만한 실력은 못 돼 >ㅅ
>>3 으와악!!!!! 피드백이고 뭐고 일단 봐주면 고맙지!!!!!!!!!
진짜 아무도 안 봐줘?
포타링크 직접 남기는 건 아마 안 될 걸 근데 글은 좋아,,,, 지금 바빠서 피드백 좀 이따 해도 되나
>>6 헐 그런 규정도 있었어??? 링크는 펑할게 그럼 피드백 고마워...ㅠㅠㅠㅠㅠ
글을 올려야 읽고 피드백해주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8 링크 남겼었는데 안된다는 말이 있어서
>>9 아니, 링크를 올리지 말고.....글을 올리라는 말이었는데.......
>>7 외부링크 남길 땐 외부 친목이 가능한지가 기준인 거 같아서 포타 페이지 보고 혹시 스레주의 트위터라든가 찾아가면 안 되니까
>>10 앗... 좀 긴데다 스토리 위주로 피드백 받고 싶어서 >>11 아 그런 이유였구나!! 조심할게...

이름... 은 귀찮아서 안 가렸어 이것도 문제되진 않겠지 스나랑 오사무(=미야)는 다른 인물인것만 알아줘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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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해준대서 열심히 캡쳐했는데 이러기야?
잠시만 지금 읽는 중
>>17 아직... 멀었니... 자꾸 징징대서 미안...ㅋㅋㅋ 피드백 받고 싶어서
다 읽고 애틋해서 이 레스주 죽고 말았음 스토리는 우주라는 배경을 잘 활용했음. 우주의 끝이라는 소재를 통해 독자가 그곳이 무엇일까를 상상하게 하는 것이 탁월함. 레스주는 전해지지 못한 사랑에 가슴을 팍팍 치다가 고릴라가 되어 버렸음.... 그러면 일단 부족한 실력으로 몇 자 적어 볼까. 0. 띄어쓰기를 잘 하면 글이 괜찮아 보임. 혹시 글을 메모장 등에 썼다면 한 번쯤은 맞춤법 검사기를 돌리거나 한글 등의 프로그램에 넣어 보길 바람. 자신이 헷갈렸던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등을 적어 놓고 고쳐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됨. 1. 불필요하게 '그' 등을 많이 쓰면 군더더기로 느껴질 수 있음. 그런, 그제서야, 그래서 등의 '그'가 들어간 말을 쓸 때는 꼭 필요한지 생각하자. 2. 같은 단어를 반복할 때 '이것', '저것', '그것' 등으로 호칭하면 무엇을 말하는지 독자가 헷갈릴 수 있기 때문에 단어를 명확히 언급하는 것은 좋다. 하지만 단어의 반복이 몇 번 계속되면 위화감이 느껴질 수 있으므로 유의어 등으로 변주하자. 예를 들어 '배구'라면 '운동', '우리가 오래도록 함께 했던 것' 등으로. 3. 쉼표의 사용이 너무 많지 않아 좋다. 쉼표가 과도하게 쓰이면 역시 거슬린다. 이 다음부터는 스토리에 관한? 피드백이 될 것 같음
>>19 나름 맞춤법 신경써서 쓴 건데도 틀린 게 있었나보네... 난 내가 그렇게까지 '그'를 많이 쓰는 줄 이제 알았어...ㅋㅋㅋㅋ 이것이나 저것을 내가 많이 쓰는 편인가? 일단 1차적으로 꼼꼼한 피드백 고마워!
>>19 기본적인 맞춤법 자체는 훌륭한데 띄어쓰기가 가끔 안 된 부분이 있었음. 그리고 두루뭉술한 지칭 표현도 별로 안 보였음. 좋았어 0. 사투리 쓰는 캐를 고증하려면 해당 지방 출신 아는 어르신께 여쭤 보는 게 직빵이다. 1. 해당 작품을 잘 모르는 사람이지만 배경지식이 별로 없어도 둘의 관계가 쉽게 이해됨. 단순한 동료 이상으로 서로를 아끼고 사랑한다는 것이 선명히 드러났음. 2. 우주비행이라는 소재를 기술적 측면이나 하드 SF가 아닌 두 인물 간의 애정을 드러내는 문학적 윤활유로 사용함이 인상적이었음. 근데 스토리 피드백을 남기다 보니 감상문이 될 것도 같은데 그런 것도 괜찮은가. 사실 다른 사람 글 평가하는 게 거의 처음이어서.
>>21 고증...어렵더라 표준어만 사투리로 번역한거라 쫌 그렇긴한데... 나야 피드백이면 뭐든 고맙지..!! 감상문 형태도 대환영이야
>>22 ㅇㅋ 감상은 시간 좀 걸릴 것 같다 좋은 글 더 많이 써 줘
>>23 오래 걸려도 괜찮아! 헤헤 주의깊게 읽어줘서 고마워 앗 다른 사람 피드백도 환영! 다다익선이니께..
여전히 다른 사람 피드백도 환영할 마음 가득인 레주...
여전히 기다리고 있어... 누구던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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