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안에 넣는 내용이니까 "시켜줘, 네 명예 소방관!" 같은 거 말고
사귀자는 말없이 고백 멘트 적기
자기 전에 통화할래?
네 손 너무 예쁘다. 잡아도 될까? . . 오늘이 끝나고 나서도 너의 손을 계속 잡고 있고 싶어.
아침마다 내가 깨워줄게.
내 폰 비밀번호 너 생일인데
하루종일 네 생각밖에 안나더라 :D
난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잠 들기 전에 환히 웃는 네 아름다운 얼굴, 나를 부르는 부드러운 목소리..너에 대한 모든 것들이 나를 가득 채우고 있었어. 이미 너라는 가랑비에 잔뜩 스며들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있었다니..하지만 이제 깨달았어. 나 너를 사랑하고 있나봐. 나와 추억을 나누어 주지 않을래?
>>7 오그르르를ㄹㄹ…—-오그라든 손과 발이 ㅍㅕ지않아ㅛㅛㅎ호…너무 본격적으로 적었다.,.이미 속으론 소설 한편 씀..
가장 가까이에서 네 생일을 축하해 주고 싶어
너만 보면 심장이 미친듯이 뛰더라
같이 죽자
우리, 지인 말고 연인 할래요?
나 너 좋아하냐
너가 행복했으면 해. 행복한 일을 하고,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 아무것도 아닌 일에도 환하게 웃을 수 있으면 좋겠어. 그리고, 될 수 있다면 너의 행복한 삶에 내가 있었으면 좋겠어. 될 수 있다면, 내가 너의 가장 큰 행복이 되고싶어.
우리 같이 살래?
너의 내일에 내가 함께하는 게 당연해졌으면 좋겠다.
내가 너랑 평생 함께하는걸 허락해주지 않을래?
친구들이 애인 있냐 물어보면, 너라고 해도 돼? ㅋㅋㅋ실제로 써먹어서 사귀었던 멘트
>>18 ㅇㅣㅇㅕ ㄹ
옆자리를 허락해주세요
너랑 친구 그만하고 싶어
너와 좀 더 특별한 관계를 맺고 싶어
우리 서로가 마지막 사랑이면 좋겠어. 우리 조금 특별해질까? 너의 가장 가까운 사람이 되고 싶어.
네 뇌하수체 후엽의 지배자가 되고 싶어
바다 보러 갈래?
너는 내가 그때 죽지 않은 게...후회되지 않는 이유야
좋아하고 있었어.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9 와 미친 나는 이게 대박인 거 같다 책 제목같아
.
>>24 ㅅㅂㅋㅋㅋㅋㅋㅋ 뻘하게 웃기네
나랑 에펠탑 보러 갈래 ?
우리 내일부터 연인으로 만날까요? 이거 그 네이트판 댓글에서 봤는데… 그 얘기자체도 그렇고 영화같아서 이거밖에 기억에 안 남네
너를 계속 알아가고 싶어
여기 알람 올 때마다 내가 플러팅 당하는 거 같아서 설렌다 더 해줘
내가 니 별이다!
>>34 내 마음속이 너로 가득해
>>35 나의 별이 되어줘
한날 한시에 태어나진 못했지만 한날 한시에 같이 죽자
나로서는 그대가 진창 중으로 걷는 것을 막을 수 없소 나의 몸을 밟으며 지나가라 말할 수도 없소 다만 그대의 옷자락이 젖지 아니하게 내내 들어올려 주리다
언젠가부터 내 미래 속엔 항상 너가 있었어, 너의 미래 속에도 내가 있기를 원해.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어.
.
제 마음에 튤립이 한가득 피었어요.
오늘보다 내일 더 좋아해도 돼?
사람과 사람이 가정을 형성하는 상호법적계약관계 전초단계인 친구보단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지 않을래?
우리 내일은 연인으로 만날까요?
>>24 >>44 아...나 이런거 너무 좋아
네 번호는 영원히 단축번호 0번일거야
내가 네 여친/남친이 될래
우리 이제 몰래 사랑하는 건 그만하자
"마... 니 마누라가 왜 마누란지 아나?" "어? 모르는대" "마! 누우라! 그래서 마누라다" "오빠야아 남사시럽그로~~" "머하노 마 누우라!" "꺄아앙>_
니 왼손 약지 내꺼다.
>50 아으 ㅋㅋㅋㅋㅋ 버터 한덩이 때려부엇냥
>>44 법적인 고백
걱정하지마. 내가 너 책임질게
같이 떠나자
너와 함께 눈뜨는 아침이 자연스러운 관계가 되었으면 해
우린 깐부잖아
네가 내게 특별함이 된 거 같아, 그리고 그 특별을 아무 이유 없이 매일 볼 수 있는 사이가 되고 싶어
너에게 하는 말 하나하나가 너무 소중해서 대하는 행동도 점점 조심스러워지는 것같아 그만큼 나한테서 중요한 사람이고 요새 너 없는 하루를 상상하기가 힘들어 진부한 말들을 가득채워보내는 것 처럼 보일수도 있지만 진심을 전하기엔 아직 너무 힘든 것 같아 평생이란 말은 없으니 우리 오랫동안 이런 날들을 같이 걷자
네 인생에 내가 있으면 좋겠다
영원히 당신 곁에 있어도 될까요?
이젠 너를 내 연인이라고 소개하고 싶어.... 오징오징
네 연애사에 내 이름 좀 적어줘
봄 감자가 맛있단다
>>9 이열~ 짜식~
>>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 일 없어도 네게 연락하는게 이상하지 않은 사이가 되고싶어.
>>57 침투력 무슨 일
이제... 네가 힘들면 왜 힘든지. 네가 기쁘면 왜 기쁜지. 표정이 안 좋은 날에는 왜 그런지, 어디가 아픈지, 불편한 일이 있는지 물어봐도 될까? 있는대로 호들갑 떨면서 마구 걱정하고 얼굴을 살피고 약을 사다주고 식사를 챙겨줘도 될까? 이제 네게 그래도 되는 사람으로 옆에 있게 해줘.
그냥 네가 좀 다해줘라. 그 대신 내가 돈하고 사랑은 줄게.
서로를 공유하자
말없이 당신에게 입맞출 수 있는 자격을 주세요.
나와.. 내일도 함께할래?
내일도 너와 함께 서로를 바라보며, 우리, 함께 웃어도 될까?
너한테 내가 소중한 사람이면 좋겠어
다음생에도 남으로 만나서 평생 이어져 있자
아침에 눈을 떴을때 눈 앞에 네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57 ㅂ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물은 괜찮아. 그냥 너한테 축하 받고 싶어. 그러면 기쁠 것 같거든.
내가 당신을 사랑해도 될까요
오늘 밤은 너와 함께하고 싶어
나를 좀 사랑해주면 안 될까
매일 보고싶어 매일 만나는데 명분이 필요 없는 사이가 되고싶어. 너를 보고싶어 하는 게 당연한 우리가 되고싶어.
영원히 너랑 있고 싶어
난 니가 어디에서 누구랑 만나고 밥은 먹었는지 아침에 잘 일어났는지 어젯밤에 잘 잤는지 물어보는게 당연한 사이가 되고싶어.
오늘 즐거웠어. ...할 수 있다면 너와 매일 이러고 싶어.
내 하루의 시작과 마지막이 너였으면 좋겠어.
밖에서 띠드버거 사달라고 해도 사줄게
느이 아부지 고자래지?!
>>57 미취겠네 ㅋㅋㅋㅋ
>>89 아닠ㅋㅋㅋㅋㅋㄱㄱㅋ
고마 썸은 집어치우고 같이 살까?!?!?!
나도 모르게 너라는 비에 젖어버렸는지 하루 종일 네가 생각나더라.
나의 내일로 너의 내일을 사고 싶어
>>94 그림자자국 재밌지 많관부 오늘은 덤으로 줄게
난 이제 너 친구로 못 보겠는데. 어쩔래?
고양이 보러 올래?
우리 연애할래요? 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는데 결혼까지 못가고 연애에서 끝나긴 했다 이것도 사귀자는 말이긴한데 어떨까 싶어서 ㅎㅎ
달이 참 예쁘네요
>>나츠메 소세키 좋지 나 죽어도 좋아 (후타바테이 시메이) 널 다시 만나기 위해 100년을 기다릴게
나한테 보고싶다고 말해 줘 언제나 네 앞에 있을게
날 가질래?
내일 아침 일출 같이 볼래?
나만이 있던 나의 밤에 너를 담고 싶다.
내 아를 낳아도!!!
내일부터 애인 자격으로 너를 데려다 주고 싶어.너가 소개팅 나간다고 할때 애인있다고 내가 말해주고 싶어.그래도 될까?
좋아해. 사귀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 않아. 니가 날 좋아하지 않아도 돼. 난 여기서 니가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언제든지 도와줄게. 기다릴게
네 보잘 것 없는 면까지 보고 싶어.
무언가 때문에 힘들어하지만 다른사람에게는 잘 못 털어놓는 그 사람에게, "내가 너의 소울메이트가 되어 줄게. 힘이 들땐 나에게 기대어줄래?"
달이 예쁘네.
좋아해.
너랑 함께 있는 시간이 설레. 내 하루를 너로 채우고 싶을 만큼.
너의 곁에서 더 가까이 함께해도 될까?
>>105 모 배구 만화 패러디의 노랑 머리 양아치가 생각나는 고백이군요
내 곁에 머물러줄래?
님, 저랑 데이트하실?
네 이름 옆에 하트 그려놓고 내 이름 써도 돼?
우리, 이제 썸 타는 건 끝낼까요? 오늘부터 1일인거야. 어때요?
이제 그쯤하고 나한테 와. 나 얌전히 기다렸잖아.
나 니 남친/여친 해도 되냐
나 사실 너 많이 좋아해. 넌 나 어떻게 생각해?
감히 당신에게 한가지 바라건데 인생이라는 조금 먼 길 위에 당신과 함께 걸어갈 수 있는 영광을 내려주시겠나이까
오늘부터 잘 부탁해
너라는 편지를 뜯고 싶어
나랑 같이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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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레스입니다.
네 반려가 되고 싶어
너의 일상에 내가 당연하게 있을 수 있으면 좋겠어. 매일을 당연히 함께할 수 있는 존재가 되고 싶어.
>>18 오오오오
안아줘. 추워
너와 함께 긴긴밤을 지새우며 별을 같이 세고 싶어
합가할래?
>>122 ㅌㅋㅋㅋㅋㅋㅋ
내가 질투해도 돼요?
내 옆에서 가끔 웃어줘. 울 때 안아줘. 싫어서 발버둥 칠 때 까지 붙어있어줘. 화날 때 손 잡아줘. 죽고싶을 때 기대게 해줘. 너만 생각할 수 있게 해줘.
너가 커피 그만 마실 수 있게, 도와주고 싶어.
유키가 키레이토 와라우노와 키미가 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