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자는 말없이 고백 멘트 적기

창작소설 2021/08/02 12:31:18

#1 이름없음 2021/08/02 12:31:18

소설 안에 넣는 내용이니까 "시켜줘, 네 명예 소방관!" 같은 거 말고

#2 이름없음 2021/08/02 16:14:36

자기 전에 통화할래?

#3 이름없음 2021/08/02 20:45:46

네 손 너무 예쁘다. 잡아도 될까? . . 오늘이 끝나고 나서도 너의 손을 계속 잡고 있고 싶어.

#4 이름없음 2021/08/02 22:05:24

아침마다 내가 깨워줄게.

#5 이름없음 2021/08/02 22:46:34

내 폰 비밀번호 너 생일인데

#6 이름없음 2021/08/02 23:29:50

하루종일 네 생각밖에 안나더라 :D

#7 이름없음 2021/08/03 00:31:47

난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잠 들기 전에 환히 웃는 네 아름다운 얼굴, 나를 부르는 부드러운 목소리..너에 대한 모든 것들이 나를 가득 채우고 있었어. 이미 너라는 가랑비에 잔뜩 스며들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있었다니..하지만 이제 깨달았어. 나 너를 사랑하고 있나봐. 나와 추억을 나누어 주지 않을래?

#8 이름없음 2021/08/03 00:33:56

>>7 오그르르를ㄹㄹ…—-오그라든 손과 발이 ㅍㅕ지않아ㅛㅛㅎ호…너무 본격적으로 적었다.,.이미 속으론 소설 한편 씀..

#9 이름없음 2021/08/03 01:07:42

가장 가까이에서 네 생일을 축하해 주고 싶어

#10 이름없음 2021/08/03 01:32:12

너만 보면 심장이 미친듯이 뛰더라

#11 이름없음 2021/08/03 01:33:54

같이 죽자

#12 이름없음 2021/08/04 11:34:30

우리, 지인 말고 연인 할래요?

#13 이름없음 2021/08/04 11:51:46

나 너 좋아하냐

#14 이름없음 2021/08/04 14:27:53

너가 행복했으면 해. 행복한 일을 하고,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 아무것도 아닌 일에도 환하게 웃을 수 있으면 좋겠어. 그리고, 될 수 있다면 너의 행복한 삶에 내가 있었으면 좋겠어. 될 수 있다면, 내가 너의 가장 큰 행복이 되고싶어.

#15 이름없음 2021/08/04 14:36:26

우리 같이 살래?

#16 이름없음 2021/08/04 19:59:31

너의 내일에 내가 함께하는 게 당연해졌으면 좋겠다.

#17 이름없음 2021/08/04 20:41:54

내가 너랑 평생 함께하는걸 허락해주지 않을래?

#18 이름없음 2021/08/04 20:45:42

친구들이 애인 있냐 물어보면, 너라고 해도 돼? ㅋㅋㅋ실제로 써먹어서 사귀었던 멘트

#19 이름없음 2021/08/04 21:29:14

>>18 ㅇㅣㅇㅕ ㄹ

#20 이름없음 2021/08/04 23:38:32

옆자리를 허락해주세요

#21 이름없음 2021/08/05 00:37:48

너랑 친구 그만하고 싶어

#22 이름없음 2021/08/05 02:52:52

너와 좀 더 특별한 관계를 맺고 싶어

#23 이름없음 2021/08/05 04:01:20

우리 서로가 마지막 사랑이면 좋겠어. 우리 조금 특별해질까? 너의 가장 가까운 사람이 되고 싶어.

#24 이름없음 2021/08/05 04:18:06

네 뇌하수체 후엽의 지배자가 되고 싶어

#25 이름없음 2021/08/05 11:29:24

바다 보러 갈래?

#26 이름없음 2021/08/05 14:07:41

너는 내가 그때 죽지 않은 게...후회되지 않는 이유야

#27 이름없음 2021/08/05 20:25:17

좋아하고 있었어.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28 이름없음 2021/08/05 20:36:39

>>9 와 미친 나는 이게 대박인 거 같다 책 제목같아

#29 이름없음 2021/08/05 21:06:36

.

#30 이름없음 2021/08/05 21:16:34

>>24 ㅅㅂㅋㅋㅋㅋㅋㅋ 뻘하게 웃기네

#31 이름없음 2021/08/06 18:39:40

나랑 에펠탑 보러 갈래 ?

#32 이름없음 2021/08/06 20:28:01

우리 내일부터 연인으로 만날까요? 이거 그 네이트판 댓글에서 봤는데… 그 얘기자체도 그렇고 영화같아서 이거밖에 기억에 안 남네

#33 이름없음 2021/08/06 22:21:19

너를 계속 알아가고 싶어

#34 이름없음 2021/08/07 23:01:15

여기 알람 올 때마다 내가 플러팅 당하는 거 같아서 설렌다 더 해줘

#35 이름없음 2021/08/07 23:03:10

내가 니 별이다!

#36 이름없음 2021/08/08 01:59:50

>>34 내 마음속이 너로 가득해

#37 이름없음 2021/08/08 03:22:47

>>35 나의 별이 되어줘

#38 이름없음 2021/08/08 22:58:50

한날 한시에 태어나진 못했지만 한날 한시에 같이 죽자

#39 이름없음 2021/08/08 23:03:33

나로서는 그대가 진창 중으로 걷는 것을 막을 수 없소 나의 몸을 밟으며 지나가라 말할 수도 없소 다만 그대의 옷자락이 젖지 아니하게 내내 들어올려 주리다

#40 이름없음 2021/08/10 01:53:04

언젠가부터 내 미래 속엔 항상 너가 있었어, 너의 미래 속에도 내가 있기를 원해.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어.

#41 이름없음 2021/08/10 19:56:23

.

#42 이름없음 2021/08/11 15:19:39

제 마음에 튤립이 한가득 피었어요.

#43 이름없음 2021/09/26 00:23:37

오늘보다 내일 더 좋아해도 돼?

#44 이름없음 2021/09/26 06:11:08

사람과 사람이 가정을 형성하는 상호법적계약관계 전초단계인 친구보단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지 않을래?

#45 이름없음 2021/09/26 06:16:34

우리 내일은 연인으로 만날까요?

#46 이름없음 2021/09/26 21:10:51

>>24 >>44 아...나 이런거 너무 좋아

#47 이름없음 2021/09/27 13:23:25

네 번호는 영원히 단축번호 0번일거야

#48 이름없음 2021/09/27 15:16:58

내가 네 여친/남친이 될래

#49 이름없음 2021/09/27 15:32:07

우리 이제 몰래 사랑하는 건 그만하자

#50 이름없음 2021/09/29 04:30:15

"마... 니 마누라가 왜 마누란지 아나?" "어? 모르는대" "마! 누우라! 그래서 마누라다" "오빠야아 남사시럽그로~~" "머하노 마 누우라!" "꺄아앙>_

#51 이름없음 2021/09/29 14:44:20

니 왼손 약지 내꺼다.

#52 이름없음 2021/09/29 20:10:55

>50 아으 ㅋㅋㅋㅋㅋ 버터 한덩이 때려부엇냥

#53 이름없음 2021/10/08 12:43:24

>>44 법적인 고백

#54 이름없음 2021/10/08 12:55:33

걱정하지마. 내가 너 책임질게

#55 이름없음 2021/10/08 13:06:11

같이 떠나자

#56 이름없음 2021/10/08 13:16:14

너와 함께 눈뜨는 아침이 자연스러운 관계가 되었으면 해

#57 이름없음 2021/10/09 02:58:34

우린 깐부잖아

#58 이름없음 2021/10/09 03:01:41

네가 내게 특별함이 된 거 같아, 그리고 그 특별을 아무 이유 없이 매일 볼 수 있는 사이가 되고 싶어

#59 이름없음 2021/10/09 16:56:39

너에게 하는 말 하나하나가 너무 소중해서 대하는 행동도 점점 조심스러워지는 것같아 그만큼 나한테서 중요한 사람이고 요새 너 없는 하루를 상상하기가 힘들어 진부한 말들을 가득채워보내는 것 처럼 보일수도 있지만 진심을 전하기엔 아직 너무 힘든 것 같아 평생이란 말은 없으니 우리 오랫동안 이런 날들을 같이 걷자

#60 이름없음 2021/10/09 18:27:41

네 인생에 내가 있으면 좋겠다

#61 이름없음 2021/10/09 19:15:48

영원히 당신 곁에 있어도 될까요?

#62 이름없음 2021/10/18 05:23:42

이젠 너를 내 연인이라고 소개하고 싶어.... 오징오징

#63 이름없음 2021/10/18 11:50:02

네 연애사에 내 이름 좀 적어줘

#64 이름없음 2021/10/18 13:37:31

봄 감자가 맛있단다

#65 이름없음 2021/10/19 08:15:34

>>9 이열~ 짜식~

#66 이름없음 2021/10/19 14:14:43

>>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 이름없음 2021/10/19 14:25:12

아무 일 없어도 네게 연락하는게 이상하지 않은 사이가 되고싶어.

#68 이름없음 2021/10/20 23:13:08

>>57 침투력 무슨 일

#69 이름없음 2021/10/22 22:54:32

이제... 네가 힘들면 왜 힘든지. 네가 기쁘면 왜 기쁜지. 표정이 안 좋은 날에는 왜 그런지, 어디가 아픈지, 불편한 일이 있는지 물어봐도 될까? 있는대로 호들갑 떨면서 마구 걱정하고 얼굴을 살피고 약을 사다주고 식사를 챙겨줘도 될까? 이제 네게 그래도 되는 사람으로 옆에 있게 해줘.

#70 이름없음 2021/10/22 22:58:14

그냥 네가 좀 다해줘라. 그 대신 내가 돈하고 사랑은 줄게.

#71 이름없음 2021/10/23 01:33:48

서로를 공유하자

#72 이름없음 2021/10/24 15:27:29

말없이 당신에게 입맞출 수 있는 자격을 주세요.

#73 이름없음 2021/10/24 15:31:55

나와.. 내일도 함께할래?

#74 이름없음 2021/10/25 13:06:22

내일도 너와 함께 서로를 바라보며, 우리, 함께 웃어도 될까?

#75 이름없음 2021/10/25 13:43:17

너한테 내가 소중한 사람이면 좋겠어

#76 이름없음 2021/10/25 16:50:16

다음생에도 남으로 만나서 평생 이어져 있자

#77 이름없음 2021/10/27 16:12:43

아침에 눈을 떴을때 눈 앞에 네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78 이름없음 2021/10/28 09:45:06

>>57 ㅂ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 이름없음 2021/10/28 17:10:47

선물은 괜찮아. 그냥 너한테 축하 받고 싶어. 그러면 기쁠 것 같거든.

#80 이름없음 2021/10/28 20:05:32

내가 당신을 사랑해도 될까요

#81 이름없음 2021/10/28 20:05:55

오늘 밤은 너와 함께하고 싶어

#82 이름없음 2021/10/28 20:06:14

나를 좀 사랑해주면 안 될까

#83 이름없음 2021/10/29 13:18:29

매일 보고싶어 매일 만나는데 명분이 필요 없는 사이가 되고싶어. 너를 보고싶어 하는 게 당연한 우리가 되고싶어.

#84 이름없음 2021/10/29 14:19:09

영원히 너랑 있고 싶어

#85 이름없음 2021/11/04 12:53:38

난 니가 어디에서 누구랑 만나고 밥은 먹었는지 아침에 잘 일어났는지 어젯밤에 잘 잤는지 물어보는게 당연한 사이가 되고싶어.

#86 이름없음 2021/11/04 15:02:06

오늘 즐거웠어. ...할 수 있다면 너와 매일 이러고 싶어.

#87 이름없음 2021/11/05 18:00:51

내 하루의 시작과 마지막이 너였으면 좋겠어.

#88 이름없음 2021/11/05 18:34:48

밖에서 띠드버거 사달라고 해도 사줄게

#89 이름없음 2021/11/05 18:53:07

느이 아부지 고자래지?!

#90 이름없음 2021/11/06 03:21:05

>>57 미취겠네 ㅋㅋㅋㅋ

#91 이름없음 2021/11/06 16:13:05

>>89 아닠ㅋㅋㅋㅋㅋㄱㄱㅋ

#92 이름없음 2021/11/06 17:57:49

고마 썸은 집어치우고 같이 살까?!?!?!

#93 이름없음 2021/11/24 06:23:19

나도 모르게 너라는 비에 젖어버렸는지 하루 종일 네가 생각나더라.

#94 이름없음 2021/11/24 19:16:05

나의 내일로 너의 내일을 사고 싶어

#95 이름없음 2021/11/24 19:37:48

>>94 그림자자국 재밌지 많관부 오늘은 덤으로 줄게

#96 이름없음 2021/11/25 00:25:53

난 이제 너 친구로 못 보겠는데. 어쩔래?

#97 이름없음 2021/11/25 00:34:49

고양이 보러 올래?

#98 이름없음 2021/11/25 00:45:50

우리 연애할래요? 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는데 결혼까지 못가고 연애에서 끝나긴 했다 이것도 사귀자는 말이긴한데 어떨까 싶어서 ㅎㅎ

#99 이름없음 2021/11/25 02:57:33

달이 참 예쁘네요

#100 이름없음 2021/12/01 01:06:18

>>나츠메 소세키 좋지 나 죽어도 좋아 (후타바테이 시메이) 널 다시 만나기 위해 100년을 기다릴게

#101 이름없음 2021/12/01 10:29:15

나한테 보고싶다고 말해 줘 언제나 네 앞에 있을게

#102 이름없음 2022/01/12 20:47:11

날 가질래?

#103 이름없음 2022/01/13 01:16:56

내일 아침 일출 같이 볼래?

#104 이름없음 2022/01/13 13:59:54

나만이 있던 나의 밤에 너를 담고 싶다.

#105 이름없음 2022/01/13 14:14:09

내 아를 낳아도!!!

#106 이름없음 2022/01/14 16:38:21

내일부터 애인 자격으로 너를 데려다 주고 싶어.너가 소개팅 나간다고 할때 애인있다고 내가 말해주고 싶어.그래도 될까?

#107 이름없음 2022/01/16 09:29:36

좋아해. 사귀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 않아. 니가 날 좋아하지 않아도 돼. 난 여기서 니가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언제든지 도와줄게. 기다릴게

#108 이름없음 2022/01/17 12:28:13

네 보잘 것 없는 면까지 보고 싶어.

#109 이름없음 2022/01/17 13:53:35

무언가 때문에 힘들어하지만 다른사람에게는 잘 못 털어놓는 그 사람에게, "내가 너의 소울메이트가 되어 줄게. 힘이 들땐 나에게 기대어줄래?"

#110 이름없음 2022/01/17 15:02:18

달이 예쁘네.

#111 이름없음 2022/01/18 06:44:32

좋아해.

#112 이름없음 2022/01/18 14:11:08

너랑 함께 있는 시간이 설레. 내 하루를 너로 채우고 싶을 만큼.

#113 이름없음 2022/01/19 05:06:36

너의 곁에서 더 가까이 함께해도 될까?

#114 이름없음 2022/01/19 15:49:40

>>105 모 배구 만화 패러디의 노랑 머리 양아치가 생각나는 고백이군요

#115 이름없음 2022/01/21 01:21:25

내 곁에 머물러줄래?

#116 이름없음 2022/01/24 03:19:56

님, 저랑 데이트하실?

#117 이름없음 2022/01/24 16:58:47

네 이름 옆에 하트 그려놓고 내 이름 써도 돼?

#118 이름없음 2022/01/24 19:11:35

우리, 이제 썸 타는 건 끝낼까요? 오늘부터 1일인거야. 어때요?

#119 이름없음 2022/01/26 00:03:53

이제 그쯤하고 나한테 와. 나 얌전히 기다렸잖아.

#120 이름없음 2022/01/26 17:18:25

나 니 남친/여친 해도 되냐

#121 이름없음 2022/01/27 02:33:52

나 사실 너 많이 좋아해. 넌 나 어떻게 생각해?

#122 이름없음 2022/01/27 11:06:01

감히 당신에게 한가지 바라건데 인생이라는 조금 먼 길 위에 당신과 함께 걸어갈 수 있는 영광을 내려주시겠나이까

#123 이름없음 2022/01/28 07:32:21

오늘부터 잘 부탁해

#124 이름없음 2022/01/28 13:30:36

너라는 편지를 뜯고 싶어

#125 이름없음 2022/01/28 20:37:00

나랑 같이 살자

#126 이름없음 2024/10/26 22:20:31

.

#127 이름없음 2024/10/27 08:02:41

삭제된 레스입니다.

#128 이름없음 2024/10/27 12:21:34

네 반려가 되고 싶어

#129 이름없음 2024/10/28 02:18:23

너의 일상에 내가 당연하게 있을 수 있으면 좋겠어. 매일을 당연히 함께할 수 있는 존재가 되고 싶어.

#130 이름없음 2024/10/31 16:17:57

>>18 오오오오

#131 이름없음 2024/10/31 16:19:34

안아줘. 추워

#132 이름없음 2024/11/03 20:58:09

너와 함께 긴긴밤을 지새우며 별을 같이 세고 싶어

#133 이름없음 2024/11/04 03:42:05

합가할래?

#134 이름없음 2024/11/04 12:10:31

>>122 ㅌㅋㅋㅋㅋㅋㅋ

#135 이름없음 2024/11/06 22:59:57

내가 질투해도 돼요?

#136 이름없음 2026/06/16 07:36:34

내 옆에서 가끔 웃어줘. 울 때 안아줘. 싫어서 발버둥 칠 때 까지 붙어있어줘. 화날 때 손 잡아줘. 죽고싶을 때 기대게 해줘. 너만 생각할 수 있게 해줘.

#137 이름없음 2026/07/10 22:15:57

너가 커피 그만 마실 수 있게, 도와주고 싶어.

#138 이름없음 2026/07/10 23:48:20

유키가 키레이토 와라우노와 키미가 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