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어어어유ㅠㅠㅠㅠㅠ 미안해 아게하ㅠㅠㅠ
내 소설 주인공이 불쌍할 때 울고가는 스레
글자 크기
줄간격
배경
#1
이름없음
2021/08/04 13:40:15
#2
이름없음
2021/08/04 13:40:51
눈물나는 서사가 끝도 없이 떠올라... 정말 미안해..
#3
이름없음
2021/09/18 02:21:56
한강 채식주의자 보고 이게 왜 청소년 문학이지...? 청소년이 읽기엔 너무 필터링 없는데?라고 했으면서 내가 쓴 글 단어 선택 되게 거침없네 자기반성해야겠음.
#4
이름없음
2021/09/18 13:33:03
>>3 뜬금없어서 미안한데 채식주의자가 청소년 문학이라는 거에 충격받고 간다...
#5
이름없음
2021/09/18 13:35:21
미안하다 내새끼. 하루도 불쌍하지 않은 날이 없어ㅋ킄ㅋㄱㄲ규ㅋㄱㅋ큐큐ㅠㅠㅠ
#6
이름없음
2021/09/21 01:21:42
답없는 내가 미안해 언제 쯤 작품 진행될지 나도 몰라......
#7
이름없음
2021/09/21 05:45:13
계속 죽여서 미안해..
#8
이름없음
2021/09/21 07:09:20
태어나게 해서 미안해...응....그래도 좀만 참아봐 떡상각이 올거야......훌쩍
#9
이름없음
2021/09/21 21:20:48
공주님은 왕자님을 동경해서 자기도 왕자님이 되기로 했고 누군가에겐 왕자님이었지만 악마의 덫에 걸린 왕자님을 구하지는 못했답니다 하지만 희망이 없는건 아니에요 그 희망이 언제 실현될지 몰라 그렇지......
#10
이름없음
2021/09/22 02:46:26
어...내가 글을 안 써서 미안하다..
#11
이름없음
2021/09/22 06:41:11
엉엉따리엉엉따
#12
이름없음
2021/09/22 06:41:58
>>11 ㅋㅋㅋㅋㅋㅋㄱㅋㅋㄱㅋㅋㅋㅋㄲㅋㄱㄲㄱㅋ 아 자존심 상해 현웃터짐ㅋㅋㅋㅋ
#13
이름없음
2021/09/22 20:25:20
리원아 니 글 안써줘서 미안하다... 아직 스토리 라인을 구체적으류 못잡았다.. 아연아 내가 너를 어쩌다 그런 캐릭으로 만들었는지... 너 분명 초반에는 초긍정캐였는데... 어쩌다 초비관 캐릭이 됐는지... 미안하다...엉엉어유ㅠㅠㅠㅠ
#14
이름없음
2021/09/22 22:32:13
미안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ㅜㅜㅜㅜㅠ 널 그낭 재능캐로 만들고 싶었는데 스토리 짜다 보니 니가 죽는게 제일 현실적이라 죽였어...미안
#15
이름없음
2021/09/23 08:58:39
하나만 알아 주겠니 네 불행은 단 한 번도 내게 희망인 적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