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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2021/08/05 21:55:38

#1 이름없음 2021/08/05 21: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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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1/08/05 21:56:02

혹시나 이 판이랑 잘 안맞으면 둥글게 지적해줘 바로 터트릴게

#3 이름없음 2021/08/05 22:01:54

난 솔직히 안놓음 애초에 어린 날의 잘못으로 한 인간의 밥줄을 끊어버리는 건 과하다고 생각하고 나도 왕따 당해 봤지만...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면 용서해줘야한다고 생각해.

#4 이름없음 2021/08/06 00:40:03

난 싫어.. 학교에서 애들끼리 싸우는 것도 진짜 힘빠지는 일인데 왕따나 학폭문제면 하루하루가 지옥같을 것 같아 바로 식을 듯

#5 이름없음 2021/08/06 03:03:12

난 싫어 미칠듯이 팠던 아이돌이었는데 학폭터지고 바로 놨어...중딩때 학폭당한 경험 때문에 혐오감만 느껴지고 그 사람을 덕질했던 내 시간이 다 아깝더라

#6 이름없음 2021/08/06 03:05:20

절대 놉 진짜 너무 혐오스러움

#7 이름없음 2021/08/06 04:36:15

싫어.. 역겨워 솔직히 그래 진짜 반성하는사람들이 있다쳐도 몇몇은 그냥 자기 밥줄 이어나가려고 사과하고 그 사과문 같은거 소속사랑 입 맞추고 내놓은게 다거든 정말 극단적으로 생각해보자 살인법 / 성폭행가해자 들이 자기 진짜 반성하고있다해도 피해자한테는 잊지못할 상처고 그 상처는 메꿀방법이 없어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가해자한테 헥헥 거리는 꼴이지

#8 이름없음 2021/08/06 11:23:15

난 정도에 따라 다를거같어. 상습적으로 때리거나 집단으로 왕따 주동하고 성범죄 저지르면 이건 용서 못 하는데 한두번 때렸거나 분위기 휩쓸려서 약하게 동조(같이 비웃거나 욕 몇번 한거) 정도는 그래도 좋아할거같어

#9 이름없음 2021/08/06 17:25:39

난 진짜 싫어... 어린 날의 잘못이고 지금의 밥줄을 끊어버리는건 심하지 않냐 하는데 하나도 안 심해 이거 왕따 당한 사람들은 그 트라우마가 평생가고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가해자가 저렇게 잘 나가고 잘 산다? 말이 안 돼잖아 그리고 어린 날, 어려서, 라고 하는데 고딩 나이가 어려? 그 나이면 제대로 판단 할 수 있는 나이야 그 나이대에 애들 괴롭히는 게 나쁘다는 걸 인지 못하는 거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 진짜 정 떨어지고 그 아이돌을 파던 시간들이 아깝고 역겨울 것 같아 그런 짓을 했으면서 방송에선 온갖 착한척, 순수한척 가식 떨었다는 얘기잖아

#10 이름없음 2021/08/06 18:10:31

개싫음 걍 지가 누군가가 싫다는 감정 하나로 한 사람 인생을 망쳤을지도 모르는 사람을 좋아하라고? 차라리 죽겠음 그런 사람을 좋아하고 싶진 않다

#11 이름없음 2021/08/06 18:25:14

진짜 싫음 한 사람 왕따시켜놓고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아이돌 하겠다는 말은 진짜 말도 안됨

#12 이름없음 2021/08/06 18:32:26

와 진짜 싫어.. 날 괴롭혔던 애가 티비에 나오고 대중들에게 사랑받는걸 본다? 피 거꾸로 솟아서 죽음

#13 이름없음 2021/08/06 18:42:51

정도냐 심각성이냐 다 버리고 그냥 했다는 그 사실 자체만으로 너무 혐오스럽고 싫어. 피해자의 사랑을 짓밟은 사람이 만인에게 사랑받을 생각을 한다고? 정말로? 그게 인간의 사고 방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