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5,중1,때 왕따를 당했었거든? 심한건아니고 그냥 여럿이 다니던중 말 걸어도 안받아주고 쉬는시간에 갑자기 자기들끼리 나가고 조 짤 때 지들끼리 눈치?주고받으면서 손들고 나 빼고 이름 말하고 그럼 정도..? 알고보니 뒤에서 내 욕도 많이 했다더라. 근데 초5,중1때 왕따 시킨애가 같은 애야. 두번 다 여러명이었는데 걔가 거기에 포함돼있어! 하지만 난 그 애들이 정말 싫지만 그래도 그 애들한테 잘 해줬어. 엄청 막 잘해준건 아니고 내가 내 무리가 생기니까 나한테 가끔 말 걸어줄 때마다 잘 받아주는 정도? 내가 차갑게 대하면 내 욕할걸 알고 누군가가 날 또 싫어한다는게 무서웠던 것 같아. 만약 누군가의 폭로로 이런 내용으로 논란이 터진다면 1.초등학교때인데 뭘 알겠냐 그럴거면 왜 잘해줬냐 , 2.초등학생때 학폭도 학폭이다. 무서운데 잘해줘야지 어쩌겠냨
너넨 누구편 들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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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1/08/06 00:01:44
#3
이름없음
2021/08/06 00:10:42
>>2 맞아 가해자가 연예인이 됐다고치고! 나는 같은 행동을 반복했다는 거랑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서 좀 그래... 연예계 활동을 못할 정도는 아니지만 유명인이 될 때까지 사과조차 안했다는게 맘에 걸린다..!
#5
이름없음
2021/08/06 00:19:15
>>4 나랑 생각이 비슷하다! 진짜로 반성하면 용서가능하지
#7
이름없음
2021/08/06 00:29:55
>>6 그치그치 나도 그게 좀 걸리더라 내가 미쳤얶지 왜 잘 해줘서
#8
이름없음
2021/08/06 00:30:48
>>6 의견 말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