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수/메리수 떡칠 작품 까스레

대나무숲 2021/08/08 09:07:35

#1 이름없음 2021/08/08 09:07:35

메리수는 다들 알고 있듯 작가가 이입하려고 혹은 본인을 투영해서 만든 설정과다 대리만족 캐릭터야. 당연히 작품의 개연성도 망치고 보는 사람도 빡치고! 그래서 까려고 스레 하나 세웠는데 만약 비슷한 스레가 있다면 말해줘! 살면서 봤던 메리수 캐릭터나 메리수가 떡칠된 소설이 있다면 여기서 신랄하게 까보자. 초성처리 잊지 말고! 정말 궁금해하는 사람이 있다면 돌려돌려 잘 말하기로! +제목 수정했어. 소설뿐만 아니라 메리수가 있다면 다른 작품도 얼마든지 써도 좋아!

#2 이름없음 2021/08/08 09:11:48

난 우선 ㅌㅇㅇㄹㅇ. 황혼 뜻하는 그 단어 맞고... 작가가 꾼 꿈을 바탕으로 쓴 소설이라는데 글쎄... 여주 외모가 작가랑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닮았고 남주도 개사기고 이후 뱀파이어 된 여주도 개새... 아니 개사기라 반감 엄청 가지고 있어. 세기의 명작이라느니 최고의 여성향 로맨스 판타지라느니... 평가가 너무 부풀려지다못해 왜곡 수준이라고 생각하거든. 실사 영화화 했을 때 남주 맡은 배우도 인터뷰에서 대놓고 작가의 망상소설(이것도 순화한 거야)이라고 깔 정도면 말 다한 거 아닌가?

#15 이름없음 2021/10/24 18:33:05

스레주 등판 ㄱㅅ!

#22 이름없음 2022/06/08 09:05:29

스레주 왔다!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