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의 허물

일기 2021/08/08 22:22:25

#1 해마 2021/08/08 22:22:25

모든 것이 사라지듯 과거의 나도 사라지고 내가 벗은 허물도 곧 사라지겠지 이건 해마의 허물이었어

#2 이름없음 2021/08/08 22:23:19

아까 기분이 꿀꿀했는데 계속 웃으니까 좋아졌다

#3 이름없음 2021/08/08 22:23:32

근데 입술이 좀 아파 아직도 웃고 있어서

#4 이름없음 2021/08/08 22:23:47

웃으면 행복해지는구나!

#5 이름없음 2021/08/08 22:26:39

오오 스레 올린 시간이 22:22 다 기념적인 시간이야 너도 날 축복해주는구나😊😀😄😁🙂🥰

#6 이름없음 2021/08/08 22:28:47

후면 카메라로 본 나는 조금 못생겼으나 한두번 못생겼던 것도 아니고 이렇게 쭉 살거니까 너무 귀엽다

#7 이름없음 2021/08/08 23:57:00

렘브러리 너무 귀여워 레드린님이 렘브러리 왜 아끼는줄 알겠어. 하필 이모티콘도 >ㅅ< 야 진짜 너무 깜찍하다... 표지 보면 깜찍하기보다는 조금 우람한데 그래도 너무 귀여워. 너의 그 단단한 멘탈로 같이 570화를 보다보니까 조금 얻게되는 것도 있는 것 같아. 대놓고 지적당해도 너의 그 철옹성같은 뇌를 떠올리며 진정시켜 그 자기애... 정말 대단해

#8 이름없음 2021/08/08 23:59:48

>ㅅ< 이거 왜 가면 갈수록 귀여워보이는 거지... 처음에는 못나보였는데....

#9 이름없음 2021/08/09 00:11:30

매일 밤 풀벌레 소리와 야옹이들이 싸우는 소리에 잠들고 망할 매미 소리에 눈을 떠

#10 이름없음 2021/08/09 00:17:42

>>9 창문 바로 옆에 나무가 있지 뭐야? 매미가 맴맴맴맴맴 그래도 여름만 아니라면 참새 소리를 들으며 일어날 수 있지

#11 이름없음 2021/08/09 00:21:28

솔직히 내 생일 너무 예쁜 것 같아. 정말 완벽한 숫자+완벽한 숫자인 느낌? 시각적으로도 완벽하고 겨울이라는 점과 끝나는 계절이라는 게 너무 예뻐. 12월 27일 진짜 예쁘지 않아? 예전부터 생각했던 건데 정말 예술적이고 예쁜 숫자야. 예전에는 12월 31일이 더 좋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12월 27일이 더 좋은 것 같아.

#12 이름없음 2021/08/09 00:23:36

숫자 1도 예쁘고 2도 나름 괜찮게 2개나 있고 마지막 7이 끝내줘. 너무 아름답고 예쁜 숫자라서 저 날 태어난게 정말 다행이다.

#13 이름없음 2021/08/09 00:24:45

나 진짜 어휘력 안 좋다... 예쁘다가 몇번이나 들어가고 너무가 몇번이나 들어가는 거야?

#14 이름없음 2021/08/09 00:27:31

애오오오옥 매오오옭 뀌뀌뀌뀌뀌뀌뀌뀌뀌뀌뀌뀌 뀌끠뀌뀌끠긔끠뀌귀뀌뀌뀌 푸르르르 프르르르 찌르르르 찌르르르 뀌뀌꾸기구기구기구뀌뀨끼 무한반복

#15 이름없음 2021/08/09 13:24:05

쿠키는 넘치는데...

#16 이름없음 2021/08/09 13:24:41
저번에

저번에

#17 이름없음 2021/08/09 13:24:51

하늘이 너무 예뻐

#18 이름없음 2021/08/09 13:29:07

냐옹

#19 이름없음 2021/08/09 13:31:48

플 시 다 라 티 들 스 팝 한 틱 계 번 러 교 들 브 과 어 ♡ 서 봐 https://youtu.be/lka5-KCU9e4

#20 이름없음 2021/08/09 17:25:29

세상에

#21 이름없음 2021/08/09 17:25:33

내가 너무 예뻐

#22 이름없음 2021/08/09 17:25:50

눈도 약간 여우같아서 귀엽고 입매도 고양이 같이 사랑스러워

#23 이름없음 2021/08/09 17:26:14

위에 내가 못생기다고 했는데 그건 그때 내가 눈이 없던 것 같아

#24 이름없음 2021/08/09 17:26:46

코도 둥글둥글 코인데 왜이렇게 귀엽지??? 난 피부도 안 좋은데 그래도 예쁘다

#25 이름없음 2021/08/09 17:29:13

이마도 반질반질 동글동글 오늘 입은 노란 옷하고 어울려서 더 귀여워

#26 이름없음 2021/08/09 17:30:32

왜이렇게 찐빵같이 귀엽지... 나한테 반할 것 같아

#27 이름없음 2021/08/09 17:31:32

장난 아니게 예쁘다

#28 이름없음 2021/08/09 17:33:23

와 이 매력덩어리

#29 이름없음 2021/08/09 17:34:11

동영상 찍어봤는데 정말... 너무 예쁘고 귀엽다

#30 이름없음 2021/08/09 17:36:18

나 왜이렇게 그림도 잘 그리고 얼굴도 예뻐? 이 세상에 나 같은 애는 한명밖에 없을 거야... 만들기 쪽은 다 잘하는 것 같구 이거 완전 다재다능인데??? 왜이렇게 사랑스럽지??

#31 이름없음 2021/08/09 17:58:51

그거 알아? 여기는 천국이야 천사들만 있으니까

#32 이름없음 2021/08/09 17:59:38

다들 천사여서 너무 귀엽고 예쁘다

#33 이름없음 2021/08/09 17:59:54

그리고 나도 정말 너무 귀엽고 예뻐.

#34 이름없음 2021/08/09 18:02:14

창문을 열자마자 나무가 바람에 흔들렸다! 너무 예쁘고 시원하고 나는 천사같다!

#35 이름없음 2021/08/09 22:44:04

내 맘 한켠 비밀스런 오르골을 넣어두고서 영원히 되감을 순간이니까 처음만난 그때처럼 예쁘다고 말해줄래 하늘은 또 바람은 또 완벽한건지 오늘따라 내모습 좀 마음에 들어 처음만난 그때처럼 예쁘다고 말해줄래 우리들의 마지막 페이지를 잘 부탁해 꽃이지는 날 굿 바이 이런 결말이 어울려 안녕 꽃잎같은 안녕

#36 이름없음 2021/08/09 22:48:27

T와 F가 52%, 48% 라면 굳이 정의내릴 필요가 없지 않을까 아는 언니는 내가 INFP 같다는데 나도 좀 그런 것 같다 인팁은 너무 사납고 인프피는 너무 여린 것 같은데 나는 그 중간이 맞을 것 같다!!!! >ㅅ

#37 이름없음 2021/08/09 22:49:10

T든 F든 나는 너무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럽다

#38 이름없음 2021/08/09 22:50:12
냐옹냐옹

냐옹냐옹

#39 이름없음 2021/08/10 01:29:09

>ㅅ--....

#40 이름없음 2021/08/10 01:29:38

>ㅅ=...zzz

#41 이름없음 2021/08/10 12:52:24

어쩐지

#42 이름없음 2021/08/10 12:52:43

난 나를 너무너무너무너무나 사랑하는데 생리 너는 사랑해줄 수 없어

#43 이름없음 2021/08/10 12:54:33

엉엉

#44 이름없음 2021/08/10 12:57:59

이모티콘에 눈이 콩알만해졌는데.........

#45 이름없음 2021/08/10 15:16:25

배고파

#46 이름없음 2021/08/10 15:16:47

우엉우엉

#47 이름없음 2021/08/10 17:51:31

생일 늦게 챙겨줘서 미안하넹ㅇㅇㅇㅇㅇ.....

#48 이름없음 2021/08/10 17:52:53

༼;´༎ຶ۝ ༎ຶ༽

#49 이름없음 2021/08/10 17:53:52

>>48 울지마... 이모티콘 비주얼이 조금 충격적이다

#50 이름없음 2021/08/10 21:16:37

>ㅅ

#51 이름없음 2021/08/10 21:18:34

방법은 아는데 현실에 적용하지는 못 하겠어 >ㅅ

#52 이름없음 2021/08/10 21:21:15

헝거게임 재미있었는데

#53 이름없음 2021/08/10 21:21:53

완전 편리적이고 지맘대루야 왜 쓸모없는 거만 기억하고 쓸모있는 건 까먹는지

#54 이름없음 2021/08/10 21:23:53

완전식품

#55 이름없음 2021/08/10 21:25:02

비정상회담 대탈출 둘다 정말 재미있어 특히 비정상회담은 퍼즐이나 뜨개질 할때 들으면 굳굳

#56 이름없음 2021/08/10 21:25:27

바다야~~~~~

#57 이름없음 2021/08/10 21:26:07

영양가 없고 의식의 흐름을 담은 레스로 내 스레를 다 채우는 건가????????????

#58 이름없음 2021/08/10 21:27:15

나 한국어 배운 외국인같다는 소리 들어본적 있는디 내 문장 중 조금 이상한 부분에서 부족한 것 같기는 해

#59 이름없음 2021/08/10 21:31:31

머지

#60 이름없음 2021/08/10 21:31:56

213131

#61 이름없음 2021/08/10 21:36:48

내가너무너무너무너무귀여웡 >ㅅ

#62 이름없음 2021/08/10 21:42:56

내가 카카페 9000캐시를 얻을려고 이상한 카드게임을 9세계로 넘어가는 중인데..... ..

#63 이름없음 2021/08/10 21:43:03

마리아나베이?

#64 이름없음 2021/08/10 21:46:24

마리나베이

#65 이름없음 2021/08/10 21:47:00

런던에서 마리나베이로

#66 이름없음 2021/08/10 21:47:18

고지가 눈 앞이야

#67 이름없음 2021/08/10 21:47:40

23별만 더 모으면 된당ㅇㅇㅇㅇㅇㅇ

#68 이름없음 2021/08/10 21:47:47

>ㅇ

#69 이름없음 2021/08/10 21:48:37

>¤ < 기엽다

#70 이름없음 2021/08/10 21:55:01

감정 시리즈 같이 웃어요 >ㅅ< 같이 울어요 ;ㅅ; 같이 잠자요 >ㅅ=...zzz 같이 화나요 °`ㅇ' ° 같이 씁쓸해요..? #ㅅ#... 같이 부자해요 $ㅅ$ 같이 행복해요**~ >ㅅ

#71 이름없음 2021/08/10 22:11:00

스레딕은 별님이다

#72 이름없음 2021/08/10 22:12:57

그러니까 나는 달이다

#73 이름없음 2021/08/10 23:46:27

>>49 ㅇㅋ 웃을게 ○( ^皿^)っ < 하하하!!!

#74 이름없음 2021/08/11 19:08:54

>>73 레더가 웃었으니까 나도 웃을게 >ㅅ

#75 이름없음 2021/08/11 19:09:38

>>67 이제 11별이닥

#76 이름없음 2021/08/11 19:10:38

힉힉히히힉 나도 베댓이 되었다

#77 이름없음 2021/08/11 19:12:22

야채를 충분히 넣어 재료 본연의 맛이 녹아진 맛있는 떡볶이를 먹다가 인공적인 조미료 떡볶이를 먹으니 맛이 없어

#78 이름없음 2021/08/11 19:13:02

A2345678910JQK

#79 이름없음 2021/08/11 19:16:12

졸리다

#80 이름없음 2021/08/11 19:19:17

막귀 막눈 막입 막코... 촉감만 발달하고 나머지는 퇴화한 걸까?

#81 이름없음 2021/08/11 19:21:13

>>80 신빙성 있어.. 어중간하게 다 발달할 바에는 하나만 특출난 것도 나쁘지 않지...

#82 이름없음 2021/08/11 22:56:47

추천이 2개넹 관심이 있으니까 만족감이 차올라 나는 내향적이지만 관심이 필요한가봐 근데 왜 스레는 스탑을 달고 쓰고 싶은 걸까? 나도 머르겠당

#83 이름없음 2021/08/11 22:58:29

혹시 새로고침하다가 추천이 눌린 거야? 미안 ;ㅅ; 추천은 취소도 못 하는데... 맛있게 먹을게 고마워!

#84 이름없음 2021/08/12 07:47:05

평소에 생리 양도 생리통도 별로 안 심했는데 이번에는...ㅜ 배가 넘 아프고 양도 넘쳐서 짜증나...°`ㅇ' °!!

#85 이름없음 2021/08/12 12:44:55

아 그건가 몰아서 하는거..

#86 이름없음 2021/08/12 12:45:38

한동안 안 하다가 몰아서 하는거???? 몰아서 할거면 하루만에 끝내던가 일주일동안 이래야돼??????????????

#87 이름없음 2021/08/12 12:59:43

성아돌은 몰아봐야하나 봐............... 데못죽은 찔끔찔끔 봐도 재미있는데.... 성아돌은 찔끔찔끔보면 너무 찔끔찔끔 끝나.. 제갈세가의 개 이것도 몰아서 봐야 더 재미있든데 이건 작가님 차이인건가? 아니면 내 애정 차이인걸까?

#88 이름없음 2021/08/12 14:12:35

>>67 고생해서 8000캐시 얻었다! 데죽못 봐야지!

#89 이름없음 2021/08/12 15:03:14

끝...ㅜㅜ

#90 이름없음 2021/08/12 15:16:50

나든 남이든 명확하게 알 수 있었음 좋겠다

#91 이름없음 2021/08/12 15:17:49

근데 딱딱하고 틀에 박힌 건 싫어ㅠㅠ

#92 이름없음 2021/08/12 21:22:23

오늘 별 이상 없이 잘 잘 수 있으면 좋겠다

#93 이름없음 2021/08/13 00:07:15
사랑해

사랑해

#94 이름없음 2021/08/13 00:07:54

>>93 내 창문 옆에서 자꾸 싸우는 고양이들... 밤이 되면 냐아아아악

#95 이름없음 2021/08/13 00:09:26

다들 사랑하고 잘자! 쾌적한 수면 바라구 행복한 꿈도 꾸길 바랄게! 밤 새면 건강에 안 좋아!

#96 이름없음 2021/08/13 02:31:38

왜!!!!!!!!!!!!!!

#97 이름없음 2021/08/13 02:31:48

우리집에 나비가 있는 거야???

#98 이름없음 2021/08/13 02:32:52

하얀 나비!!!! 집 안에 있는 건 확실한데 너 정확히 어디에 있니???

#99 이름없음 2021/08/13 02:33:33

너!!!! 때문에!!!!! 못자겠다!!!!!

#100 이름없음 2021/08/13 12:59:48

엄마 방은 왠지 포근하고 따뜻해서 잠도 잘 오고 푹 잤어

#101 이름없음 2021/08/13 13:03:19

안방에는 마법이 걸려있는 듯 해 저번에 안방에서 밤 샜는데 완벽했어 새벽도 너무 예쁘고...

#102 이름없음 2021/08/13 13:09:38

우울은 예쁜데 자기 혐오는 안 예쁜 것 같아 근데 둘다 한몸이라서..ㅜㅜ

#103 이름없음 2021/08/13 13:13:22

자기 혐오는 버리고 싶은데 우울은 끌어당기고 싶네... 우울은 뭔가 차가운데 안온한 느낌인 것 같아. 바다 안에서 가만히 누워있고 빠져들지도 올라오지도 않는? 분명 차가운데 물 속에 있으면 엄청 자유롭고 안정적이라 느껴지는 느낌처럼... 그리고 바다는 좋아!! 너무 예쁘고 생물들도 많고

#104 이름없음 2021/08/13 13:16:09

어제 나름 생각을 해봤는데 철 드는 것 -> 객관적인 시선을 갖는 것 성인이 되려면 -> 성숙해져야함 성숙이란 -> 스스로 생각하여 좋은 것과 나쁜 것을 구별할 수 있는 것

#105 이름없음 2021/08/13 13:17:04

그러니까 나는 객관적으로 생각하며 스스로 좋은 것과 나쁜 것을 구별해내야해 >_

#106 이름없음 2021/08/13 18:10:44

테스타 팬음원 진짜 너무 멋지다

#107 이름없음 2021/08/13 18:10:56

특히 마법소년 듣자마자 감동먹었어...

#108 이름없음 2021/08/13 18:13:57

내일 만난 너를 오늘 내내 생각해 낮처럼 파란 꿈을 꿔 세상이 차가워도 꿈은 달콤해 현실이 무너져도 꿈은 선명해 잠기고 싶지 않아 잠들고 싶어 난 꿈을 그리는데 (영어 영어) (영어) 아마 필요했던 거야 꿈으로 가는 마법이 그래서 난 꿈으로 빠져들어 영원히 꿈으로 잠들어 파랗게 더 기억 안난다...

#109 이름없음 2021/08/13 18:54:17

바람을 타고 날아오르는 새들은 걱정없이 향기나는 연필로 쓴 일기처럼 숨겨두었던 마음 기댈 수 있는 어깨가 있어 비가 와도 젖지 않아 어제의 일들은 잊어 누구나 조금씩은 틀려 완벽한 사람은 없어 실수투성이이고 외로운 나를 봐 난 다시 꿈을 꾸게 되었어 그대를 만나고부터 그대 나의 초라한 마음을 받아준 순간 부터 릴라라릴라 새 샴푸를 사러가야지 아침 하늘빛의 민트향이면 어떨까

#110 이름없음 2021/08/13 18:55:40

대충 입으로 흥얼거릴 순 있는데 가사가 잘 기억이 안나네..

#111 이름없음 2021/08/13 18:58:14

마법이 걸린 성에서 가장 소중한 이야기는 바로 당신의 이야기입니다 옥 마법이 걸린 성에서는 내가 썼는데 뒤는 자동완성이 이어줬어

#112 이름없음 2021/08/13 19:02:03

음표가 되어 나네

#113 이름없음 2021/08/13 19:12:26

100레스의 첫 시작을 우울에 관한 걸로 채워서 그런가 뭔지 모르게 꿀꿀하네

#114 이름없음 2021/08/13 19:14:40

새벽에 파란색 많이 푼 구름 없는 하늘이 너무 예뻐 공기도 장난아니게 청명하고 신선하고 맹맹한 정신에 그런 새벽을 보면 그 특유에 기운이나 기분 같은 게 너무 좋아

#115 이름없음 2021/08/13 19:16:43

>>114 근데 사진에는 안 담겨ㅠㅠㅠㅜ 그냥 파랗기만 해서 안 예쁘고... 실제로 보면 너무 이쁜데

#116 이름없음 2021/08/13 21:10:48

>>114 그 분위기 내가 또 잘알지 딱 그 시간대가 있음ㅎㅎㅎ

#117 이름없음 2021/08/13 22:00:58

>>116 아 맞아맞아 5시 즈음이 딱이야 그때 창문 열고 구경하면 정말 너무 예뻐

#118 이름없음 2021/08/14 17:10:39

태양 속으로 음표가 되어 나네

#119 이름없음 2021/08/14 23:43:42

글을 쓸 때면 그 세계에 퐁당 빠지는 것 같아

#120 이름없음 2021/08/14 23:44:15

내가 주인공도 되었다가 상대도 되었다가 하면서 그 세계하고 하나가 되는 거야

#121 이름없음 2021/08/14 23:46:46

주인공이 헤어지자고 할때 나도 등골에 오소소 소름이 돋음... 예전부터 책이든 뭐든 이야기에 잘 빠져들었는데 그거 땜인가

#122 이름없음 2021/08/15 01:01:15

잠이나 자야지 내일은 행복했으면 좋겠다 레더들도 그렇구

#123 이름없음 2021/08/15 02:00:14

미련이 뚝뚝

#124 이름없음 2021/08/15 14:41:02

12시에 일어났는데 그동안 새벽 2시에 자서 그런지 머리가 지끈지끈

#125 이름없음 2021/08/15 14:42:34

잊어버리고 싶다

#126 이름없음 2021/08/15 14:42:58
골목길을 넘어

골목길을 넘어

#127 이름없음 2021/08/15 14:46:01
이게 뭐게? 정답: 떡볶이 국물에 우유 뿌린거

이게 뭐게? 정답: 떡볶이 국물에 우유 뿌린거

#128 이름없음 2021/08/15 14:49:52

타로는 라이더 웨이트 아니면 스미스 웨이트가 제일 내 취향에 맞는 것 같아. 유니버셜 라이더 스미스 이렇게 3개가 초보자 필수 카드로 아는데 유니버셜은 정 안가게 생겼어. 그런 면에서는 라이더를 산게 다행인 것 같아

#129 이름없음 2021/08/15 14:51:44
이건 또 뭐게? 정답: 의자 너머 비친 교과서

이건 또 뭐게? 정답: 의자 너머 비친 교과서

#130 이름없음 2021/08/15 16:32:58

냐옹

#131 이름없음 2021/08/15 19:06:16

얼른 200레스 만들고 싶다 >ㅅ

#132 이름없음 2021/08/15 19:08:20

== 도자기만들기게임 == 의외로중독성있다 == 한번해보는거어때 ==

#133 이름없음 2021/08/15 19:15:16

.

#134 이름없음 2021/08/16 11:18:05

무의식

#135 이름없음 2021/08/16 17:04:01

ㅠㅠ 호텔 크루즈하고 반만남은세계 그거 했는데도.... 제세개를 다 못 봐... 데못죽은 봤는데... ;ㅅ;

#136 이름없음 2021/08/16 22:22:51

할 수 있다

#137 이름없음 2021/08/16 22:22:59

개학을 두려워하지 말자

#138 이름없음 2021/08/16 22:23:57

나 믿는다! 별 일 아니다! 넘지 못할 시련은 주어지지 않는다! 어차피 곧 지나갈 일! 나의 멘탈이 부디 탄탄해지길!!!!!!!

#139 이름없음 2021/08/16 22:25:08

생각보다 별 거 아니고 나도 생각보다 별로 안 못나!!! 거울보면 천사가 있는데??????? 거울 안 봐도 천사가 있어!! 날 너무 사랑해. 잊지 말고 기억해 난!!!!!! 날!!!!! 사랑한다!!!!!!

#140 이름없음 2021/08/16 22:28:25

19일....... 얼마 안 남았어 온라인 수업도 하잖아 익숙해질 거야 나! 절대 포기하지 말고 그냥 받아드려 아파봤자 바뀌는 건 없으니까 아파하지마!!!!!!!! 아 파 봤 자 바 뀌 는 건 없 어!!!!!!!!!!!!! 어떻게 되든 얻을 게 없다면 아프고 못 얻는 거보단 안 아프고 못 얻는 게 더 낫지!!!!! 안그래? 사랑한다!

#141 이름없음 2021/08/17 18:42:45

시간은 거북이처럼🙏🙏🙏🙏🙏🙏🙏🙏🙏

#142 이름없음 2021/08/17 23:49:56

멘탈이 약해 슬픈 ;ㅅ;

#143 이름없음 2021/08/17 23:54:27

오빠가 노벨피아였나 그거 월정액 결제한다고 엄마한테 부탁했다는데 아빠가 실현해줬다 ◇ㅅ◇ 이거 뭐야!!! 9천원이라면 넷플릭스를 보고 말지! 나는!!! 나는!!! ,,,,;ㅅ;,,,,💦💦

#144 이름없음 2021/08/18 19:33:38

하늘이 예쁜데 휴대폰에 담기지 않아

#145 이름없음 2021/08/18 19:33:59

앉아서 복식호흡은 생각보다 어렵다

#146 이름없음 2021/08/18 19:37:53
어디로 가는 걸까?

어디로 가는 걸까?

#147 이름없음 2021/08/19 09:28:04

온라인 수업인데 배아파ㅠㅠㅠ

#148 이름없음 2021/08/19 16:02:31

등교 수업은 육체 7피해 정신 3피해를 받지만, 온라인 수업은 육체 3 정신 7 피해를 받는다.

#149 이름없음 2021/08/19 18:22:40

정말 쓸모 없는 이야기였어

#150 이름없음 2021/08/19 18:23:24

쨌든간 제세개도 다 보았고 이제 다시 부랑자가 되었어 게임 서울 2033도 재미있던데 ^ㅅ^

#151 이름없음 2021/08/19 19:27:32

나는 무언가에 미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 걸까???? 휴대폰이든 책이든 취미든 뭐든 특정한 일을 하고 있어야 하는 것 같은데... 안그러면 왜인지 모르게 이상해

#152 이름없음 2021/08/19 19:27:56

설 2033 정착엔딩만 나와

#153 이름없음 2021/08/19 20:44:38

나를 사랑하는 건 너무 어려운 것 같아... 남들의 시선 신경 안 쓰기도 어렵구ㅠㅠ 가끔은 마음이 두꺼워지는데 어쩔때는 너무 얇아져...

#154 이름없음 2021/08/19 20:45:22

기분이 좋은 날이나 그런 날은 어떤 말을 들어도 상처받지 않고 나를 사랑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은 소수에 날에는 무얼 하든 상처받는 느낌이야ㅜㅜ

#155 이름없음 2021/08/19 20:47:42

특히 자존감은 그냥 내가 하는 생각에서 나오는 거니까 그만큼 나를 사랑하는 게 주변을 바꾸는 것보다 더 쉬운 걸 알지만 바꾸지는 못하고ㅠㅠ

#156 이름없음 2021/08/19 23:07:42

것땜에 더 날 미워하고...

#157 이름없음 2021/08/19 23:08:30

왜이렇게 기복이 심하니 ;ㅅ;

#158 이름없음 2021/08/19 23:12:59

.

#159 이름없음 2021/08/19 23:15:15

그동안 좀 늦게 자서 새벽 2~3시 즈음에 자고 10~12시 사이에 일어났는데 저번에 11시에 자니까 9시에 일어났어 정말 충격적이였지 나는 정말 잠이 많았는데... 아침에 눈을 뜨면 억지로 눈을 감아서 더 자면 9시야. 충격적이야.

#160 이름없음 2021/08/19 23:16:11

근데 다들 그거 알았어? 내 꿈은 작가다?

#161 이름없음 2021/08/19 23:17:03

일상은 많이 썼는데 정작 나에 대한 건 안 쓴 것 같아. 이게 일기여서 그런가? 나에 대한 건 내가 다 아니까...

#162 이름없음 2021/08/19 23:28:32

냐옹

#163 이름없음 2021/08/19 23:36:52

나 왜이렇게 거짓말이 습관화되어 있는 거지? 엠비티아이 사실 다 아는데 항상 모른다고 하고 저번에도 친구가 왜 카톡 대답안했냐 했는데, 굳이굳이 거짓말 변명 붙여가면서 다 들킬 말 하고 ㅜㅜ ㅜㅜ ㅜㅜ ㅜㅜ 엉엉

#164 이름없음 2021/08/20 18:45:57

뭐야뭐야 나도 알고 싶어

#165 이름없음 2021/08/21 16:43:23

멍멍아 멍멍아 뭐하니

#166 이름없음 2021/08/21 16:43:52

결심은 했는데 상황이 따라주지 않네

#167 이름없음 2021/08/21 20:42:08

스레딕 망하면 뭐해ㅠㅠㅜ 내가 유일하게 많이 한 커뮤인데... 갑자기 화력 늘었으면 좋겠다

#168 이름없음 2021/08/21 20:44:39

////////////////// //////////////// ////////////// //////////// ////////// //////// ////// //// /// // / \ \\ \\ \\\ \\\\ \\\\\

#169 이름없음 2021/08/21 20:58:20

그냥 나만 긍정적으로 살면 되겠네 >ㅅ< 남들한테 피해주는 것만 아니면!

#170 이름없음 2021/08/22 02:25:00

아 나 진짜 어캐...

#171 이름없음 2021/08/22 02:25:22

오늘 3~4시 밤풍경 보고픈데 아빠 깰까봐 못나거겠어

#172 이름없음 2021/08/22 02:28:22

첫시도 거실로 조용히 나가 문으로 나가기 실패: 문을 열면 소리가 들리고 아빠는 잠귀가 밝음 두번째시도 세탁기 옆 창문으로 나가기 실패: 올라타려다가 발을 헛디뎌서 상자가 떨어지며 아빠가 깸. 물 먹으려고 그랬다고 변명 후 무마. 마지막은 내 방 창문으로 나가기... 인데 일단 내가 맨발이고 창문 아래는 돌이 깔려있음. 좀 아프긴 하겠지만...

#173 이름없음 2021/08/22 02:29:16

제일 좋은 방법은 오빠한테 톡해서 오빠 방 창문으로 나가는 건데 방금까지 불이 켜져있던 오빠방에 불이 꺼짐...

#174 이름없음 2021/08/22 02:30:14

고민 중이야. ... 내방 창문으로 나갈가 얌전히 잠에 들까?

#175 이름없음 2021/08/22 02:37:55

나 엄청난 생각 떠올랐어 그냥 문으로 밖에 나가고 아빠가 깨면 내 창문 너머로 고양이들이 싸워서 잠을 못 자겠다고... 치울려고 간다고... 물론 내 심장이 간이 너무 작아서 실천할 수 있을려나...

#176 이름없음 2021/08/22 02:49:26
탈출성공 다리가 달달달달 떨려

탈출성공 다리가 달달달달 떨려

#177 이름없음 2021/08/22 02:49:57

아빠가 화장실 간 틈을 타 탈주 시도... 비록 맨발이지만 휴대폰과 안경을 가져나옴

#178 이름없음 2021/08/22 03:08:02

하늘 장난 아니게 예뻐 다들 밖에 나와서 구경해봐

#179 이름없음 2021/08/22 04:37:15
허어어

허어어

#180 이름없음 2021/08/22 04:40:07

별이 너무 예쁘고 선명하게 떴어

#181 이름없음 2021/08/22 05:28:05

예뻐예뻐

#182 이름없음 2021/08/22 05:28:18

하늘색 파란색 청명

#183 이름없음 2021/08/22 05:41:39

아빠 몰래 복귀 성공!! >ㅅ

#184 이름없음 2021/08/22 13:40:08

ㅎㅎ일났다 졸려...

#185 이름없음 2021/08/22 15:33:57

이틀전에 목욕하면서 넌 생각보다 나쁜애가 아니고 귀엽다고 1시간동안 날 세뇌시켰는데 그 덕인지 이틀동안 너무 행복하고 날 사랑했어. 오늘은 무언가 시들해지는 것 같으니까 또 한번 날 세뇌해야겠어

#186 이름없음 2021/08/22 21:16:27

세뇌했어 난 귀여워 >ㅅ

#187 이름없음 2021/08/22 21:56:14

유 이 채 온 아 인 음 율 은 새 샛 단 을 봄 여 겨 울 낙 하 밤 바 다 해 파 도

#188 이름없음 2021/08/22 21:58:06

1. Dice(1,25) value : 9 Dice(1,25) value : 15 2.Dice(1,25) value : 9 Dice(1,25) value : 7 3.Dice(1,25) value : 4 Dice(1,25) value : 1 4.Dice(1,25) value : 11 Dice(1,25) value : 6

#189 이름없음 2021/08/22 21:59:38

1. 은여 2.은음 3.온유 4.샛인 다 맘에 안들어

#190 이름없음 2021/08/22 22:01:25

생각해보니까 해파리가 제일 좋다

#191 이름없음 2021/08/22 22:02:01

아니면 파도? 바다?

#192 이름없음 2021/08/22 22:05:01

파동도 예쁘네 어디서 봤는데 해파리는 깊은 바다에 살지 못해서 얕은 해수면을 둥둥 떠다닌다고... 그래서 자기도 그렇게 살고 싶다는 시가 있었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아

#193 이름없음 2021/08/22 22:10:52

>>192 근데 그 시가 뭐였더라

#194 이름없음 2021/08/23 00:17:24

아 죽겠다... 나를 사랑한다고 해도 개학은 무서워ㅜㅜ

#195 이름없음 2021/08/23 01:09:46

잠이 안 오고 실수들이 떠올라... 아까 12시 20분에 블 껐는데 1시가 될때까지 잠 못 잤음ㅜㅜ

#196 이름없음 2021/08/23 15:24:07

암 어 빌런~~~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쳐몰랐던 작은 악마같은 나인 걸 몰라? 암 어 빌런~~~ 왜 아닐거라 생각해~~ 미쳐몰랐던 악마가 네 안에 숨쉬고 있어

#197 이름없음 2021/08/23 17:07:11

장난안치고 나 좀 큰곳 가면 따당할 것 같은데 진작 멘탈 다져줘야겠다...

#198 이름없음 2021/08/23 17:19:21

울반 애들이 3명정도 빼고 다 착해서 다행...

#199 이름없음 2021/08/23 18:06:44

하율? 해모? 아니면 외자는 어때?

#200 이름없음 2021/08/23 18:16:47

>>199 하율 예쁘다~ 이름같아! 외자도 좋을 것 같아. 근데 내 취향이 좋은 건 덕지덕지 붙이자라ㅋㅋㅋㅋㅋ 레더가 해모 하니까 해마가 떠오르는데 해마도 예쁜 것 같다!

#201 이름없음 2021/08/23 23:08:04

Dice(1,5) value : 1 1해마 2더생각 3파도 4해파리 5해마

#202 이름없음 2021/08/23 23:16:03

와 진짜 똑똑한 사람 보면 부러워...

#203 이름없음 2021/08/23 23:16:42

200됐네 짱 뿌듯해!! 200레스의 첫 시작이 긍정적이니까 쭉 긍정적일 것 같아 너무 기뻐

#204 이름없음 2021/08/23 23:17:50

나도 문제풀면서 아 껌이네 이런것도 문제라고 내냐ㅋㅋㅋㅋㅋㅋㅋ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205 이름없음 2021/08/23 23:20:48

풍선

#206 이름없음 2021/08/24 08:56:51

내 흑역사와 대면해야해ㅜㅜ

#207 이름없음 2021/08/24 08:57:17

근데 데못죽 이번화 진짜 미쳤드라 ;ㅅ;

#208 이름없음 2021/08/24 11:17:49

내가 뭐 빼먹었나..?

#209 이름없음 2021/08/24 11:22:32

추천 3개야! 그래서 꽃도 3개야! 추천 눌러준 레더들 하나씩 꽃송이를 받아줘

#210 이름없음 2021/08/24 15:50:07

오랜만의 외출이야! 마스크 불편해... 그래도 오늘은 내가 귀여워보였어 확실이 자존감이 올라가긴 한 것 같아 >ㅅ< 필사해야징

#211 이름없음 2021/08/24 21:25:42

어린왕자 필사 중이야 근데 벌써 귀찮다 ;ㅅ;

#212 이름없음 2021/08/24 21:29:25

그아악 °`ㅇ' °

#213 이름없음 2021/08/24 21:30:47

새상에 우울한 사람이 많은 게 너무 슬프다ㅠㅠ 이번에 펜팔 비슷한 거 하는데 주고 받는 사람이 우울하고 힘들어보였어ㅜㅜ 내 말이 위로가 되었을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어렴풋 생각하는 건데 나도 상담심리학 배워보고 싶다

#214 이름없음 2021/08/24 21:34:15
저번에 찍은 건데 생각보다 사진을 잘 안 받는다ㅠㅠ 실제로 보면 너무 예뻤는데
저번에 찍은 건데 생각보다 사진을 잘 안 받는다ㅠㅠ 실제로 보면 너무 예뻤는데
저번에 찍은 건데 생각보다 사진을 잘 안 받는다ㅠㅠ 실제로 보면 너무 예뻤는데

저번에 찍은 건데 생각보다 사진을 잘 안 받는다ㅠㅠ 실제로 보면 너무 예뻤는데

#215 이름없음 2021/08/24 21:45:25

>>210 +오늘 학교갔는데 내향적인 건 조금 더 심해진 것 같아. 목소리 많이 들리는데 다 선배들 목소리라는 거 알아서 구석에 숨어있었어... 그리고 오늘 만났던 애 아는 언니인지 같은 반 애인지 얼굴이 구분 안감.. 인사는 했는데 버스에서 해서 얼굴밖에 정보가 없어 나 생각보다 귀엽다ㅎㅎㅎㅎㅎㅎㅎ 거울봤는데 반하는줄 허니버터칩 콜라젤리 맛있었어 사먹었거든 비가 너무 와서 추운데 더웠어. 몸은 차가운데 땀이 나고 습했어 도서관선생님 짱 좋아! 책도 많이 읽으셔서 그런가 감정적으로 차분하시고 이타적이신 분 같아!! 이름도 한번에 외우셨고 책도 잘 추천해주셔. 사서선생님하고는 항상 긍정적인 기억 밖에 없는 것 같아. 초등학교 때도 그렇고... 빌린 책 어린왕자, 아가미, 바깥은 여름, 꼭 알아야 할 한국 단편35선(무진기행, 서울 1964년 겨울, 날개)

#216 이름없음 2021/08/24 21:46:17

근데 내가 자꾸 우울해지는게 사춘기여서 그런건가? 나 사춘기 맞나??

#217 이름없음 2021/08/24 22:28:56

역시 남한테 평가당하는 건 별로야

#218 이름없음 2021/08/25 15:08:38

아 어떡해.. 하고 싶은게 있는데 거기에 선배들 밖에 없다ㅜㅜ

#219 이름없음 2021/08/25 15:08:53

한다 만다 Dice(1,2) value : 2

#220 이름없음 2021/08/25 15:09:04

아 글도 가야금 해보고 싶은데

#221 이름없음 2021/08/25 15:10:59

청개구리가 날뛰고 있어..ㅠ

#222 이름없음 2021/08/25 15:57:29

근육통이 왠지 모르게 생기네 저번에는 목 그 다음에는 허리 그 다음에는 어깨 그 다음에는 팔...

#223 이름없음 2021/08/25 20:32:10

스텔라장 좋아 빌런, 우르릉 쾅쾅쾅, 월급은 통장을 스쳐갈 뿐 다 중독성있어

#224 이름없음 2021/08/25 20:35:41

6일남았다... 난 할 수 있어 이 멋쟁아

#225 이름없음 2021/08/25 21:59:03

어린 왕자 필사 중... 10분이 지난 줄 알았는데 1시간이 지난 거였어

#226 이름없음 2021/08/25 21:59:49

안녕

#227 이름없음 2021/08/25 22:01:06

>>226 안녕안녕안녕!!! 오랜만에 난입이당

#228 이름없음 2021/08/25 22:01:32

>>227 너는 오늘도 부지런하구나 필사는 얼마나 했니?

#229 이름없음 2021/08/25 22:08:31

>>228 필사는 30쪽까지! 근데 크기가 내 손뼘만해서 빨리 했어 부지런하다니... ;ㅅ; 요즘 온라인이라서 오늘 휴대폰도 7시간이 넘었어... 생각해보니까 2시간은 줌이네!!

#230 이름없음 2021/08/25 23:44:42

이상해...

#231 이름없음 2021/08/26 10:52:42

배고파...

#232 이름없음 2021/08/26 10:52:55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

#233 이름없음 2021/08/26 10:53:47

얼른 12시 15분이 되씀좋겠다

#234 이름없음 2021/08/26 11:03:15

가야금... 한다면 그 시간동안은 죽은 듯이 입 닫고 있어야 하지만...ㅠㅠ 하고 싶은 걸 해야지!

#235 이름없음 2021/08/26 15:25:43

생각해보니까 오늘 아침 늦게 일어나서 거르고 점심 귀찮아서 거르고 지금 겨우 샌드위치 먹고 있네 ;ㅅ;

#236 이름없음 2021/08/26 16:05:59

진짜 착하다... 내가 개인주의인 걸까? 소수의 세계에서 살다가 다수의 세계로 나가니까 다들 도와주면서 사는 것 같아.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배려가 많고 자신의 피해도 어느정도 감수하는..ㅜㅜ 당연한 걸까?

#237 이름없음 2021/08/27 10:01:31

실수로 마이크가 켜진 지 모르고 열창했던 이후로 꺼진 걸 알면서도 계속 마이크를 보게 돼... 1교시에 8번은 보는 듯...

#238 이름없음 2021/08/27 11:09:10

오징어먹물 샌드위치 맛있다

#239 이름없음 2021/08/27 11:09:49

생각해보니까 오징어는 내 친구넹 난 해마니까

#240 이름없음 2021/08/27 11:20:00

뭐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 다들 침묵이야

#241 이름없음 2021/08/27 15:09:31

낙하 악동뮤지션 좋당

#242 이름없음 2021/08/27 16:16:46

생각보다 필사가 어렵구나 ;ㅅ; 목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243 이름없음 2021/08/27 16:24:23

예전에 정말 안 좋은 쪽에 빠진 적이 있어서 더 강박적으로 그런 쪽을 미워하는데... 내가 객관적으로 보는 게 안되어서 자꾸 내가 거기에 다시 담기는 거 아는지 걱정하게돼..ㅠㅠ 꼭 그것만이 아니라도 내가 괜찮은 인간일까 계속 생각하구... 그래도 다른 거 할때는 잊을 수 있어서 좋다

#244 이름없음 2021/08/27 18:36:01

퍼즐을 넘 오래했어

#245 이름없음 2021/08/27 18:38:09

허리 뽀사지겠다

#246 이름없음 2021/08/28 16:14:40

떡볶이 맛집이야~~~ 맛있어!!

#247 이름없음 2021/08/28 17:13:05
이 고양이 자꾸 우리 집에 보인당

이 고양이 자꾸 우리 집에 보인당

#248 이름없음 2021/08/28 17:14:26

나만 보면 딱 멈추는데 멈춰있다가 도망가려고 움직일 때 야옹~ 하면 안 도망가고 거기에 딱 가만히 있어. 그러다가 30초 정도 정적이 흐르고 내가 아무리 야옹거려도 도도하게 걸아가

#249 이름없음 2021/08/28 20:27:31

이렇게 게을러서 어쩌자구

#250 이름없음 2021/08/28 20:29:31

초코에몽은 초코 함량이 높은지 걸쭉하고 달아. 그래서 끝맛이 좀 기분나쁘게 오래 남아. 서울 초코우유는 깔끔한데 덜 달아

#251 이름없음 2021/08/28 20:32:03

RNLCKSGDK SK WJDAKFWJDAKF GGGGGGGG TKTHGKS DLDIRLRK AKSGDMSEP DLFRLSMS DNJSFO RMFJSRJRPtWL?

#252 이름없음 2021/08/28 20:37:31

사실은 휴대폰 줄이기로 나랑 약속해서 주말 5시간 30분 하기로 했어... 근데 휴대폰이 안되니까 컴퓨터로 스레딕 중...

#253 이름없음 2021/08/29 10:08:43

우와 화력 뭐야...

#254 이름없음 2021/08/29 11:04:07

내 목소리 생각보다 좋다... 자동 통화 녹음 되어있어서 들어봤는데 차분하고 좋아 나한테는 앵앵거리고 시끄러웠는데

#255 이름없음 2021/08/29 11:36:55

10시 30분에 자면 9시에 기상하게 돼 그럼 학교 가는 날에는 9시 30분에 자야 8시에 일어나겠네... 9시 30분은 너무했다...

#256 이름없음 2021/08/29 12:45:32

이번에 글을 쓰는데 생각보다 맘에 들어 소재가 마음에 들었나?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나? 내가 이입하게 되어서 그런가? 뭔지 모르겠지만 쭉쭉 잘 써지고 굿잡

#257 이름없음 2021/08/29 17:38:20

곧 개학이네 나 진짜 어째...

#258 이름없음 2021/08/29 17:40:07

하 뭐 할 수 있다있다있다! 귀염둥이 해마 할 수 있다! 히히하하히히. 할 수 있다!

#259 이름없음 2021/08/29 18:55:32

사랑해 해마야 너 밖에 없다

#260 이름없음 2021/08/29 23:02:33

>>254 헐 내가 노래부른 거 녹음해서 들어봤는데 정말 차분하고 예쁘다고 해야하나? 차분하고 서정적인 느낌? 어쨌든 좋다 >ㅅ

#261 이름없음 2021/08/30 02:45:29

등교가 늦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평일에는 최대한 늦잠을 자 잠을 자면 내일이 빨리 오잖아 이렇게라도 버텨서 내일이 늦게 오면 좋겠다 9월 1일 등교개학

#262 이름없음 2021/08/30 10:03:29

ㅠㅠ할 수 있다 니가 왜 못나 너 잘났어 사랑해 진짜로 난 널 믿어 네가 잘 해낼 거라고 확신할 수 있어

#263 이름없음 2021/08/30 15:34:26

온라인 수업도 끝났고 진짜 내일이야. 어려움도 많겠지만 나만 믿으면 돼! 사랑해 진짜로

#264 이름없음 2021/08/30 19:36:09

그게 뭐 별거 있니? 남의 시선에 너무 신경쓰면 네 내면을 신경쓰지 못 하잖아. 너부터 신경쓰자. 사랑해.

#265 이름없음 2021/08/30 19:44:00

여기는 긍정하고 희망만 담고 싶어

#266 이름없음 2021/08/30 21:28:49

>ㅅ< 해마야 사랑해 할 수 있다. 니가 왜 못나. 너 잘났어. 사랑해. 진짜로 난 널 믿어. 네가 잘 해낼 거라고 확신할 수 있어. 주문처럼 외우자

#267 이름없음 2021/08/30 22:07:49

오늘은 안 도망치고 일찍 잘 거야 환상적인 내일이 되었으면 좋겠어 할 수 있을 거야. 네가 할 수 있을 거라 장담해. 난 널 믿으니까 내일을 예쁜 색깔로 칠하고 와. 무엇보다 예쁜 날로 만들어서 두고두고 되새길 수 있게해! 달콤한 내일로 가자. 잘자!

#268 이름없음 2021/08/31 08:01:52

아침에 보니까 못 생기긴 했구나... 밤에는 예쁜데 아침에는 영... 그래도 사랑해

#269 이름없음 2021/08/31 15:30:12

잘 됐어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어 일단 이동수업도 없어서! 근데 지금은 전학 간 친구한테 학기 초보다 많이 활발해졌다는 얘길 들었어 그러니까 난 학기 초에 기력이 없었다는 얘기가 되겠지? 하지만 난 잘 모르겠어 나한테 쏟을 기력도 부족한데 밖으로 꺼낼 수 없잖아 나는 남보다 기력이 많이 부족한 것 같아 남들에게도 잘 쏟지 못하고 내가 좋아하는 거에 올인해 이상한가? 근데 난 이게 좋은 것 같아 어쨌거나 훌륭하게 클리어했어. 잘했어 해마야!

#270 이름없음 2021/08/31 18:51:32

ㅎㅎㅎ난 너무 귀여워

#271 이름없음 2021/08/31 21:58:47

말했잖아 언젠가 이런 날이 온다면 난 널 혼자 내버려두지 않을 거라고 죄다 낭떠러지야, 봐 예상했던 것보다 더 아플지도 모르지만 내 손을 잡으면 하늘을 나는 정도 그 이상도 느낄 수 있을 거야 눈 딱 감고 낙하- 하- 믿어 날 눈 딱 감고 낙하 눈 딱 감고 낙하- 하- 믿어 날 눈 딱 감고 낙하 초토화된 곳이든 뜨거운 불구덩이든 말했잖아 언젠가 그런 날에 나는 널 떠나지 않겠다고 죄다 낭떠러지야, 봐 예상했던 것보다 더 아플지도 모르지만 내 눈을 본다면 밤하늘의 별이 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거야 셋 하면 뛰어 낙하- 하- 핫 둘 셋 숨 딱 참고 낙하 셋 하면 뛰어 낙하- 하- 핫 둘 셋 숨 딱 참고 낙하 Ooh show how we love 보여주자 웃을 준비를 끝낸 그들에게 아무것도 우리를 망가뜨리지 못해 눈 딱 감고 낙하- 하- 믿어 날 눈 딱 감고 낙하 셋 하면 뛰어 낙하- 하- 핫 둘 셋 숨 딱 참고 낙하

#272 이름없음 2021/08/31 21:58:59

복붙이 젤 좋아

#273 이름없음 2021/09/01 16:33:40

오늘은 끝내줬어 정말로 이상하게 호감가는 애가 먼저 말 걸어줘서? 망상에 빠져서 좋게 지낼 수 있었어 아닌가... 잘 모르겠는데 꼭 걔가 말 걸어준 게 기분 좋은 요인이 아닐지도 몰라 어쨌거나 잘 풀렸고 가족도 좋았어 중간에 숭이가 내 귀를 썩게 해버렸고 스트레스를 받게 했지만 걔가 내 하루를 망칠 수 있을리 없어 그 당시 조금 기분이 상한 것만 빼면 좋았어 글치글치 오늘은 행복! 해마야 늘 그렇듯 널 사랑하고 힘내길 빌게.

#274 이름없음 2021/09/01 16:48:37

나를 바라만 바라만 볼까~

#275 이름없음 2021/09/01 19:16:26

가끔 심심할때가 많아

#276 이름없음 2021/09/01 19:17:59

>>275 생각해보니까 문법에 안 맞네... 그냥 심심할때가 가끔 있어.

#277 이름없음 2021/09/01 22:59:56

나는 정말 여리고 민감한데 세상은 너무 뾰족하고 아슬아슬한 것 같아 지금이 실전이야! 전에는 연습게임이었고, 지금은 진짜야. 실전은 처음이라서 상처도 받고 힘든데 계속 실전으로 살 거니까 오히려 멘탈 다지기에 좋은 것 같아 앞으로는 더 험난할 거라는 게 믿기지 않아 해먀야 그래도 난 널 믿어

#278 이름없음 2021/09/01 23:02:37

생각해보니까 정말 난 스트레스에 취약해. 사소한 것에도 스트레스가 쌓이고 누적돼 학교 가는 날, 스트레스를 쌓은 날은 5일인데 풀 수 있는 날은 2일밖에 없어 다 풀리지 않고 차곡차곡 남아 오늘도 너무 귀찮고 힘들어서 푹 쉬고싶은데, 내일 학교가야해. 나는 아직도 스트레스가 남아있는데... 하루는 너무 짧아 내일은 너무 급해 쉬는 날이 부족해

#279 이름없음 2021/09/01 23:03:22

내가 힘들면 레스가 길어지는구나... 곧 짧아져서 다시 만날 거양 확신해!!

#280 이름없음 2021/09/01 23:24:37

진짜 스트레스 받았나? 평소라면 어떤 소리 들리든 잘 잘 수 있는데...오늘따라 부모님 대화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잠이 안와 예민해진 건가? 나도 자고싶다

#281 이름없음 2021/09/02 16:59:50

오늘은 인간관계에서 오는 고통보다 수업에서 오는 고통이 더 많았어... 힘들어 2교시동안 움직이지도 못 하고 재미없는 영상보면서...

#282 이름없음 2021/09/02 21:15:46

레몬사탕으로 스트레스 다 풀었어ㅎㅎ 저번에 아빠한테 사달라구 했는데 사주셨어! 학교에 가지고 가서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틈틈히 먹을려구 입덧 사탕? 이탈리아에도 있던 거라던데 시고 스트레스 풀려 오늘 벌써 4개 먹었어

#283 이름없음 2021/09/03 17:55:47

미미네 떡볶이 맛있어

#284 이름없음 2021/09/03 17:56:52

근데 궁금하긴 하다 걘 날 좋아하는 편일까 싫어하는 편일까? 아님 아무 생각 없나? 투덜투덜 이야기 용으로 쓰는 건지 걍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건지...

#285 이름없음 2021/09/04 11:11:43

헐 추천 4개네!! 왤캐 기쁘지... 봐줘서 고마워 뻐꾸기들 다들 평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길 바랄게!

#286 이름없음 2021/09/04 16:51:54

휴대폰 줄일려고 하는데... 잘 될지 모르겠당

#287 이름없음 2021/09/04 23:37:49

내 이름에는 내가 담겨있는 것 같아. 내 이름 어릴땐 별로 안 좋아했거든? 근데 보면 볼수록 사랑스럽다 싶더니, 나를 닮아서 그런 거였어. 내가 이름이고 이름이 곧 나니까, 이름도 너무 예쁘고 새콤해.

#288 이름없음 2021/09/04 23:39:37

앗 그리고 넌 얼마나쓰니에서 학생 평균 휴대폰 시간이 2:40 분인 걸 보고 충격받았어... 나도 내일부터는 2:40분 해야겠다 ;ㅅ; 휴대폰 중독 싫어~~

#289 이름없음 2021/09/05 12:27:29

넷플릭스 보니까 시간이 훅훅가넹

#290 이름없음 2021/09/05 12:27:42

근데 지금은 렉인지 뭔지 안들어가져

#291 이름없음 2021/09/05 15:46:41

나랑 합의 했어 하루에 3시간 하기로...

#292 이름없음 2021/09/05 15:47:24

그리고 오늘은 주말이니까...ㅎㅎ 3시간 30분!

#293 이름없음 2021/09/05 16:20:23

막상 학교 가 있으면 불안하진 않는데 집에 와서 학교를 생각하면 불안해... 뭐지?? 기억이 왜곡된걸까?

#294 이름없음 2021/09/06 17:43:41

힘들당... 내가 휴대폰을 자주 하는 이유는 움직이지 않고도 가능해서+아무 생각 없이 할 수 있어서 일까?

#295 이름없음 2021/09/06 17:47:38

행복하려면 행복할 시간이 필요해 아주 잠시라도 시간을 내서 오늘 하늘 예쁘다~ 나 너무 귀여워~ 이래야 행복해지는 것 같아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주로 실외에서 가만히 구경하면서 행복해지면 진짜 행복해지는 듯 해 뭐라고 썼는지 모르겠당

#296 이름없음 2021/09/06 19:16:37

>>273 이 숭이란 애가 오늘 노무현이름 꺼냄 선생님 한분이 사투리 썼는데(뭐라카노) 갑자기 노무현 그리고 장난안치고 진짜 쿠쿠루삥뽕거림 학교 교실에서... 말로 쿠쿠루삥뽕 함

#297 이름없음 2021/09/06 20:55:37

너무우우우 지친다... 학교에서 육체하고 정신을 너무 많이 소모했어 귀찮고 휴대폰하면서 암 생각 없고 싶은데 줄여야해서... 지금은 편법을 써서 하고 있는데 귀찮다....

#298 이름없음 2021/09/06 21:53:31

흔히 그러잖아 전 ㅇㅇ보고 위로받았어요 나도 위로받고 싶다!!!!! 나도 딱 꽂히는 멘트를 좌우명삼아 되내이면서 힘내고 싶다!!

#299 이름없음 2021/09/06 21:55:22

난 솔직히 내가 해마보다는 나무같아.

#300 이름없음 2021/09/07 17:24:56

학교에서 가야금 배우는데 재미있다! 손에 물집이 빨갛게 났는데 계속 치니까 터졌어ㅋㅋㅋㅋㅋ... 밴드로 무장 중!

#301 이름없음 2021/09/07 18:19:46

갱장아

#302 이름없음 2021/09/07 19:14:06

302레스다~ 뻐꾸기들 항상 럽♡ 내 앞길은 꽃이 깔리기를!

#303 이름없음 2021/09/07 20:58:15

>>300 근데 빨간 물집은 피+물인걸까? 나 그냥 투명하고 하얀 물집은 많이 봤는데 빨간 물집은 첨봄

#304 이름없음 2021/09/07 21:02:28

>>303 헐 나무위키에 검색해봤는데 내상도 입은 거라서 소독해야한다고... 근데 나 소독 안 하고 데일벤드만 붙이고 있는데 괜찮겠지?? 소독이 좀 늦어도 상관없나? 4시간정도 지난 것 같은데

#305 이름없음 2021/09/07 22:06:24

이히힉 이힉 이힉힉 아이 씐나~ 타로 독학하는데 잼따 더 많이 알게되니까 쪼아 오늘은 힘드니까 내일 다시 질문해야징 나 매일 매일 타로로 운세본당

#306 이름없음 2021/09/07 23:12:12

오늘은 6시간이나 했어 어제는 4시간 내 목표는 3시간인데... 6시간은 좀 아니지 않나??... 글도 사랑해 해마야

#307 이름없음 2021/09/08 08:18:08

어제 쓰리카드 하루운세 보는데 악마카드(욕망에 굴복)가 아침 운세로 나왔거덩?? 근데 오늘 진짜 8시에 일어남 늦잠으로... 지금은 12분 내로 준비해서 갈 준비중.

#308 이름없음 2021/09/08 14:16:35

친구가 없네~ 문자 그대로야 난 친구가 없네~ 가방이 넘 무거워... 날씨는 넘 더워...

#309 이름없음 2021/09/08 14:40:31

근데 하늘이 너무 예뻐서 행복했어

#310 이름없음 2021/09/08 16:26:08

유 럽흐

#311 이름없음 2021/09/08 16:26:40

영어싫러

#312 이름없음 2021/09/08 22:03:33

얼른 다음주 화요일이 되어서 가야금이나 치고 싶다 얼른... 내가 좋아하는 것만 배우고 싶당

#313 이름없음 2021/09/08 22:12:07

내일이 끝이 아니야. 내일 뒤에 더 많은 날이 있어. 좀만 더 버티자. 사랑행

#314 이름없음 2021/09/09 08:02:17

물로 마음을 싹 씻어낼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 난 왤캐 감정정리를 못하냐... ;ㅅ;

#315 이름없음 2021/09/09 08:04:45

학교에서 내 협소한 인간관계 중 그나마 얼굴을 아는 언니 부모님이 코로나 확진자래 94로 바꿔쓰고 등교하는 중 배고프다 내 인생에 볕이 들었으면

#316 이름없음 2021/09/09 17:24:43

내가 오해했어 헛다리 헛다리 나는 나무를 보고 숲을 상상했는데 사실은 그냥 나무 한그루 뿐이었어 난 심지어 그 나무가 병든 나무같다고 생각했는데 무척 건강했고 그냥 애꿏은 인연 내가 선 그은 거야 좋은 사람인데 다시 다가가긴 힘들 것 같아 왜냐면 나랑 안 맞고 내가 지쳤거든... 힘들당

#317 이름없음 2021/09/09 17:33:00

나는 이상한게 외로운 것보다 동정이나 부끄러운, 뻘쭘한 게 더 싫은 것 같아 그래서 옛 인연을 좋아하지 않나봐 나는 그 사람이 긍정적인데 그 사람은 바뀐 나를 긍정적으로 보지 않을 수 있잖아...

#318 이름없음 2021/09/09 21:58:50

구병모 작가님의 아가미 한번 읽어봤는데 필력이라고 해야하는건지 정말 사람을 빨아들이는 능력이 있는 것 같아. 읽으면서 숨이 턱턱 막히고 그냥 묘사를 길게 늘리고 단어를 덧붙이는데 치중하지 않고 알맞은 단어를 선택하면서 사람 숨 막히게 이어가고 문장이 긴데도 군더더기가 없어. 묘사가 사실적이고 마음으로 와닿는것처럼 이해가고 나를 짓누르는 느낌? 원래 책을 읽으면 그렇듯이 세상에 책밖에 없고 나도 책이 되는 그런 느낌이 있는데 그게 더 증폭되어서 내가 책안 세계에 하나가 되는 것 같아.

#319 이름없음 2021/09/09 22:02:23

같이 웃어요라면서 막상 나는 웃고있지 않았네!ㅜㅜ 나도 방긋방긋 웃을게

#320 이름없음 2021/09/10 07:35:15
>>303 물질 껍질이 다시 손가락에 붙었어! 미묘하게 어둡고 반질반질 빛나는 피부가 물집이었던 피부양

>>303 물질 껍질이 다시 손가락에 붙었어! 미묘하게 어둡고 반질반질 빛나는 피부가 물집이었던 피부양

#321 이름없음 2021/09/10 09:49:18

우와 지금 학교인데 휴대폰 중!!

#322 이름없음 2021/09/10 16:18:07
집에 오는 길에 찍었는데 와... 진짜 너무 예뻐
집에 오는 길에 찍었는데 와... 진짜 너무 예뻐
집에 오는 길에 찍었는데 와... 진짜 너무 예뻐

집에 오는 길에 찍었는데 와... 진짜 너무 예뻐

#323 이름없음 2021/09/10 16:18:58

>>322 놀랍게도 이 모든 게 기본 카메라!

#324 이름없음 2021/09/10 18:29:48

인간관계가 세상에서 젤 어려운 것 같아... 귀찮고 생각할 게 넘 많음... 가족이 아닌 사람을 내 선에 들어오게 하는 법을 모르겠어

#325 이름없음 2021/09/10 21:56:21

이 아래는 더러운 이야기 해마는 오늘 토했어 코코아를 맛나게 먹었는데...ㅜㅜ 내가 생각하기엔 딱 장염같아 꼭 년마다 한번은 장염 걸렸었거든 근데 왜 하필 금요일ㅜㅜ 월요일이었으면 학교 안 가는데

#326 이름없음 2021/09/10 22:31:07

장염 맞는 것 같아 좀 더럽지만 설사도 나왔어 집에 결명자하고 유자차밖에 없는데 둘다 장염에 안 좋대 그냥 매실이나 먹게

#327 이름없음 2021/09/11 12:10:49

어제 매실먹다가 날파리가 나왔고 당장 그만머겄어 오늘은 엄마가 해준 볶음밥을 먹었어

#328 이름없음 2021/09/11 13:49:42

오늘은 진짜 3시간만 하겠어

#329 이름없음 2021/09/11 13:58:57

넌 얼마나 쓰니에서 현재 학생 평균이 1:30분이래 나는... 2:24분인데... 스레딕 50분 유툽 25분 유툽은 25분만 하기로 제한 걸어뒀고 스레딕은 안 걸었는데 걸어야하나??

#330 이름없음 2021/09/11 13:59:16

>>329 근데 꼭 해야하는 스레가 있는데...;ㅅ;

#331 이름없음 2021/09/11 16:56:05

플롯 짜보는 중... 어렵다 어려워

#332 이름없음 2021/09/11 17:27:55

귀찮다 귀찮아

#333 이름없음 2021/09/11 18:32:33

>>320 설마 굳은살인가? 나 예전에 구름 사라디에 매달리고 자주 올라가느라 손바닥에 굳은살 박힌 적 있는데... 일주일동안 안 올라가니까 사라졌어

#334 이름없음 2021/09/11 21:28:10

아냐 사실 필요해

#335 이름없음 2021/09/11 21:31:46

>>327 볶음밥 먹고부터 장염 완치! 애초에 장염이 아니였나...

#336 이름없음 2021/09/11 23:24:23

내일 1시 30분 승마다 나 승마 좋아해서 신청했는데... 귀찮아졌어 왜징 근육 다 죽어서 근육통으로 끙끙 앓는 거 아녀

#337 이름없음 2021/09/11 23:34:51

됐어 다 필요없어 근데 이 말을 하기에는 난 너무 구질구질해 필요없어 내게 필요한 건 넘 많아 벌써부터 이런 레스를 쓴다는게 내가 구질구질하다는 증거야

#338 이름없음 2021/09/12 10:44:25

배아파...

#339 이름없음 2021/09/12 11:48:44

귀찮아...

#340 이름없음 2021/09/12 11:54:08

월요일은 체육을 해서 싫어 화요일은 가야금 해서 좋아 수요일은 빨리 끝나서 좋아 목요일도 체육을 해서 싫어 금요일은 곧 주말이라 좋아 토요일은 가만히 있어 좋아 일요일은 그냥 더더더 좋아

#341 이름없음 2021/09/12 16:50:45

지금 승마 끝났는데 넘 축축...축축.... 잠깐 속보 했는데도 다리가 아파ㅜㅜ 근육 다 죽었어...

#342 이름없음 2021/09/12 21:29:34

아가미 필사하기로 했으면서 공책은 백지야... 오늘은 너무 힘들다 내일로 슉슉

#343 이름없음 2021/09/13 00:43:50

자야하는데... 자야하는데... 내일 일찍 일어나야하는데... 잠이 안오넹

#344 이름없음 2021/09/13 17:46:30

아직 월요일이야

#345 이름없음 2021/09/13 19:05:01

핫트

#346 이름없음 2021/09/13 22:19:34
위풍당당 고양이 넘 기엽다 아직 애기같은데 피하지도 않고 삐야옹 삐야옹 했어
위풍당당 고양이 넘 기엽다 아직 애기같은데 피하지도 않고 삐야옹 삐야옹 했어

위풍당당 고양이 넘 기엽다 아직 애기같은데 피하지도 않고 삐야옹 삐야옹 했어

#347 이름없음 2021/09/13 22:20:55
오늘 학교에서 내가 찍은 것
오늘 학교에서 내가 찍은 것

오늘 학교에서 내가 찍은 것

#348 이름없음 2021/09/13 22:23:40

그리고 친구가 찍어준 나 와~ 그림이다 그림~ 포즈봐 천상 모델이다~ 해마야 넌 아무래도 해마를 닯은 것 같아 (사진삭제)

#349 이름없음 2021/09/14 18:42:24

다 됐고 너무 힘들다 곧 있으면 추석이야 근데 왜이렇게 힘드냐 혼자있는 것보다 혼자있는 걸 본 주변사람의 반응이 더 상처야 힘드러힘드러힘드러 귀찮고 쉬고싶다

#350 이름없음 2021/09/14 21:58:29

냐옹

#351 이름없음 2021/09/14 22:32:53

구름이나 바다 새나 공기 우주나 별 이것들 중 아무거나 하나만 되고싶다 마음의 부담과 짐 없어 훨훨

#352 이름없음 2021/09/14 22:34:51

근데 이게 죽고싶다랑 좀 다른데 어쨌거나 죽음 뒤에는 요런 것들이 있을 거라 확신할 수 있어 나는 본능적으로 죽음은 평온이라는 걸 아는 거 아닐까? 나에게 죽고싶다는 몸과 마음의 부담 없이 쉬고싶다야 아무 생각 말고

#353 이름없음 2021/09/15 07:48:19

발에는 부들부들한 고운 모래가 밟히고 햇살은 따스한데 시원한 바람이 나를 스치고 파도가 치며 바다 비린내가 나는 그런 곳에서 아무 생각 없어 춤추고파

#354 이름없음 2021/09/15 14:52:29

어쩐지 존나 짜증나고 화내고 싶고 펑 터져버릴 것 같았는데 이유가 생리였구나

#355 이름없음 2021/09/15 17:13:58

시간이 왜이렇게 빨라 내일이 되지 않았으면...

#356 이름없음 2021/09/15 18:01:25
전나 부끄러... 하늘이 넘 예뻐서 삘 받아서 나갔는데 몇년 전에 친했었던 아는 언니(였다가 지금은 어색한 선배)가 있었음... 난 그것도 모르
전나 부끄러... 하늘이 넘 예뻐서 삘 받아서 나갔는데 몇년 전에 친했었던 아는 언니(였다가 지금은 어색한 선배)가 있었음... 난 그것도 모르
전나 부끄러... 하늘이 넘 예뻐서 삘 받아서 나갔는데 몇년 전에 친했었던 아는 언니(였다가 지금은 어색한 선배)가 있었음... 난 그것도 모르

전나 부끄러... 하늘이 넘 예뻐서 삘 받아서 나갔는데 몇년 전에 친했었던 아는 언니(였다가 지금은 어색한 선배)가 있었음... 난 그것도 모르고 잠옷에다가 머리카락 개판, 거기다가 와 미쳤네 미쳤어 이것도 크게 말했었음ㅠㅠㅜ 부끄러... 근데 하늘 장난아녀

#357 이름없음 2021/09/15 19:11:46

지겹다 진짜 내 과거를 지우개로 지우고 싶어

#358 이름없음 2021/09/15 19:25:20

내일 체육이야... 학교 빠질 순 없나... 진짜 하루만 쉬고싶다 너무 지쳤어

#359 이름없음 2021/09/15 20:55:00

수행평가 해마는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음악 수행평가를 노래한다 목울림이 서서히 진해지더니 점점 목소리가 떨린다 해마는 조용히 생각했다 목이 쉬었구나

#360 이름없음 2021/09/16 16:00:10

뭐야 불편해

#361 이름없음 2021/09/16 17:16:36

생각해보니까 난 엄마한테 엄마 나 &&해줘! 하는 말을 자주 하는데 이유는 엄마가 나를 사랑하는지 시험해보기 위해서같음 엄마는 오빠한테는 자주 해주는데(오빠는 밥을 잘 굶고 해달라는 말을 잘 안함) 나한테는 잘 안해주거든.(나는 굶지는 않고 해달라는 말 자주함) 내가 인스턴트 떡볶이 해달라하면 너도 할줄 알고 간단하니까 자기가 해먹으래 맞는 말이야... 근데 귀찮아 근데 엄마가 내 부탁을 들어준다는 날이면 배고파도 괜찮다고 함... 이걸 보면 난 음식이 먹고싶다가 아니라 엄마가 들어줄까가 먼저인 거 아닐까?

#362 이름없음 2021/09/16 18:48:01
평소에도 예쁘다고 다들 한번 나와보라고 늘 그랬지만 오늘은 더 장난아냐 카메라로 담을 수도 없어 너무 예뻐 고개를 돌리면 풍경이 바뀌어
평소에도 예쁘다고 다들 한번 나와보라고 늘 그랬지만 오늘은 더 장난아냐 카메라로 담을 수도 없어 너무 예뻐 고개를 돌리면 풍경이 바뀌어
평소에도 예쁘다고 다들 한번 나와보라고 늘 그랬지만 오늘은 더 장난아냐 카메라로 담을 수도 없어 너무 예뻐 고개를 돌리면 풍경이 바뀌어

평소에도 예쁘다고 다들 한번 나와보라고 늘 그랬지만 오늘은 더 장난아냐 카메라로 담을 수도 없어 너무 예뻐 고개를 돌리면 풍경이 바뀌어

#363 이름없음 2021/09/16 18: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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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이름없음 2021/09/16 22:14:07
힘들다리당당귀찮다리당당 그래도 체육 없고!! 하루만 버티면 추석이다구리당당!! 히히히 오로라같다

힘들다리당당귀찮다리당당 그래도 체육 없고!! 하루만 버티면 추석이다구리당당!! 히히히 오로라같다

#365 이름없음 2021/09/16 22:16:10

아 뭐야 내가 관심을 좋아해서 일기판 좋아하는 스레 적고가는 스레 자주 들락거리는데 설마 나?! 싶은 걸 발견했어 이건 내 뇌에 심어져있는 깊은 자의식과잉을 발동시킨 거야 띠링!

#366 이름없음 2021/09/16 22:33:35

>>362 오늘 하늘 진짜 예뻤지!! 사진 진짜 잘찍었다

#367 이름없음 2021/09/16 22:45:32

>>366 글치! 오늘 하늘을 보게 되어서 다행이었어ㅋㅋㅋㅋ 폰 바꾸고 나서부터 사진도 잘나오더라! 역시 돈이 최고인가? ;ㅅ; 칭찬 고마워!

#368 이름없음 2021/09/16 23:24:23

날 충분히 사랑할 수 있당 오늘은 기뻐

#369 이름없음 2021/09/16 23:59:43

그래 이 기여운 자식아 찐따라도 넌 사랑스러워 친구가 없는 게 뭐 어때 그래도 나는 널 사랑해!!

#370 이름없음 2021/09/17 00:03:59

쉴세 없이 자기를 되새기는데 문제점이 나오지 않는다는 게 더 어려운 것 같아 친구 없는 이유가 뭘까? 알아봐도 몰겠음... 지금은 멀어진 친구한테 물어볼까...

#371 이름없음 2021/09/17 00:20:01

멀어진 친구는 도대체 날 어케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얘가 내 심리를 흔드는 주 원인이었지. 장어라고 부를겡 같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올라옴 학기 초 치나게 지내다 장어가 다른 무리가 생김 그 후 장어는 같이 가는데 무리하고만 먼저 간다던가 등, 것땜에 나는 넘 힘들어서 따로 다님 동네가 같아서 장어네 아빠가 데려다주면 나도 같이 왔다 갔었는데 고마워서 첨엔 장어가 청소로 늦어도 꼬박 기다림 근데 어차피 학교에서는 얘랑 말 한마디도 안하고+갑자기 떨어진 친구가 넘 슬프니까 정 때려고 의식적으로 따로 다님 내가 너무 이기적지만... 담부터는 장어 청소 기다렸다가 장어아빠차 타고 가는 게 아니라 청소한다면 그냥 버스타고 감(실제로 그게 더 빠르기도 했고) 근데 계속 이러다보니 진짜 말 한마디도 안하고 나도 그냥 얘한테 암 생각 없게 됨. 그래서 등/하교 같이 안하고 아예 따로 다님. 근데 어느날 갑자기 장어가 할말이 있다함 나는 암 생각 없게됐다해도 버릇처럼 얘하고 멀어질려는? 그게 있었음 장어가 글케 물음 근데 너 등교하는 거 따로가는 이유가 뭐야? 난 양심도 찔리고... 미안해서 둘러대고 말투 뭉개면서 사탕도 줌 그리고 나머지 할말도 있었음 장어가 그럼. 나 혼자다니는 거 자기 무리랑 같이 다녀도 된다고, 내가 괜히 미안하다고. 나는 얘가 착하긴 착하구나? 요래서 미안해짐. 그리고 무리는 나 얘 무리 애랑 진짜 불편하거든 말 한마디 안해봄. 그래서 괜찮다고 하고 네가 미안할 게 뭐있어? 함 그리고 그 후로 일주일에 3번 정도는 등하교 같이하는데 넘 어색... 얜 휴대폰만 보고 있어서 대화로 어색함을 풀지도 못 하겠고... 얘랑 정 때기로 마음 먹은 상태니까 괜히 더 말 붙이기도 싫고... 아니 근데 그 전에 얘가 나한테 쎄하게 대하던 시절이 있어 그거 생각하면 동정으로 말하고 나 별로 좋아하는 거 아닌 것 같은데 얘가 자기 입으로 등 하교 같이하자고 했고... 아님 이것도 배려인가? 얘가 워낙 착해서 그럴만도 함 아무한테도 이야기 안 했는데 이렇게라도 털어놀으니까 속 편하다

#372 이름없음 2021/09/17 00:24:41

이렇게 보면 나 진짜 지겨운 회피형이다 장어와의 관계를 내가 변화시킨 게 아무것도 없음 유의미한 변화는 다 장어가 줌

#373 이름없음 2021/09/17 00:40:18

>>371 참고로 쎄했던 시기는 등 하교 같이하는데 학교에서는 서로 다른 애랑 다녔던 시기 말을 할때 중간중간 말이 낮아진다? 약간 평소처럼 얘기함-> 근데 중간에 긍정적이지 않은 톤 낮아짐 이런 것 때문에 쎄했던 시기... 그때만 한달? 몇주일? 정도 그랬지 지금은 안그럼

#374 이름없음 2021/09/17 16:34:53

하히히히ㅣㅎ하ㅣ히히힣 오늘은 기분이 좋아 왠지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지 히힣히ㅣ히히히히히히ㅣ힣 장어랑 하교했는데 기분이 좋아서히히히히히힣ㅎ 대화가 즐거웠엉 기분이 좋앟ㅎㅎㅎㅎㅎㅎ

#375 이름없음 2021/09/17 16:36:01

기분이 좋으면 스탑 안해 왜냐하면 기분이 좋으면 사람과 이야기하고 싶거든!!!

#376 이름없음 2021/09/17 16:37:16
한번 더 나에게! 질풍같은 용기를! 거친파도에도 굴하지 않게!!!
한번 더 나에게! 질풍같은 용기를! 거친파도에도 굴하지 않게!!!
한번 더 나에게! 질풍같은 용기를! 거친파도에도 굴하지 않게!!!

한번 더 나에게! 질풍같은 용기를! 거친파도에도 굴하지 않게!!!

#377 이름없음 2021/09/17 16:38:33

오늘이 즐거운 이유는 생리라도 가야금을 했고 곧 추석이라서?? 상처받는 말을 받아도 흘러넘길 수 있을 것 같아 히히ㅣ히히히힛

#378 이름없음 2021/09/17 16:41:29
비록 가야금을 치느라 손이...

비록 가야금을 치느라 손이...

#379 이름없음 2021/09/17 16:46:10

그리고 또 숙제가 많지만... 가방 무게가 7.3kg ㅎㅎㅎㅎㅎㅎ 어깨가 운동했어

#380 이름없음 2021/09/17 21:03:29
예뿌지 않아? 달이 너무 밝아서 제대로 안 나왔지만...
예뿌지 않아? 달이 너무 밝아서 제대로 안 나왔지만...

예뿌지 않아? 달이 너무 밝아서 제대로 안 나왔지만...

#381 이름없음 2021/09/17 22:47:35

>>371 내가 장어에게 느끼는 감정은 아무래도 초등학교 때부터 몇년지기 친구니까 우정이 쌓여있음 근데 걔가 거리두네? 상처다 상처... 난 더 상처받기 싫고 나 혼자 힘들게 생각하는 것도 싫어짐 그래서 원인인 우정을 제거하려고 노력하는 중 한마디로 걔가 나한테 정 땐것 같으니까 나도 상처받기 싫어서 멀어지는 중! 이란 거

#382 이름없음 2021/09/17 22:50:17

>>381 근데 예상 외 복병 장어가 날 싫어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감정이 갈대마냥 이리저리 흔들림 얘랑의 관계는 진짜 잘 모르겠어... 테이프를 너덜너덜하게 붙여 겨우 닿아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이미 잘렸을지도 모르고 뭐든 깨끗하지 않을 게 뻔함... 일단 내가 여러 감정을 느끼니까.

#383 이름없음 2021/09/17 22:52:21

유아-숲의아이 노래 좋다! 좋아서 한번 불러봤는데 나하고 잘 어울리는 노래같아 근데 원곡만 못해ㅜㅜ 원곡의 그 상큼하고 샛별같은? 시큼한 목소리 그건 못 살리겠고 내 목소리는 약간 하늘같이 힘없고 잔잔한 목소리

#384 이름없음 2021/09/17 23:06:10

어느 날 난 조금 낯선 곳에 눈을 떴지 온몸엔 부드러운 털이 자라나고 머리엔 반짝이는 뿔이 돋아나는 그런 곳 이상한 곳 들어봐 고운 새들의 저 노랫소리 느껴봐 맨발에 닿는 풀의 싱그러움 지금 난 태어나서 가장 자유로운 춤을 춰 난 춤을 춰 나는 찾아가려 해 신비로운 꿈 서로 눈을 맞출 때 더 푸르르던 숲 가장 높은 절벽에 올라가 소리쳐 멀리 세상 저편에 날 기다리는 숲 blue sky 점점 짙어지는 하늘을 봐 보름달 아래 모여드는 반딧불이 오래전 설레었던 어느 christmas처럼 눈부셔 참 눈부셔 길을 잃으면 키가 큰 나무에게 물어야지 그들은 언제나 멋진 답을 알고 있어 이제 난 가장 나 다운 게 무엇인지 알겠어 잘 알겠어 나는 찾아가려 해 신비로운 꿈 서로 눈을 맞출 때 더 푸르르던 숲 가장 높은 절벽에 올라가 소리쳐 멀리 세상 저편에 날 기다리는 숲 나는 찾아가려 해 신비로운 꿈 멀리 세상 저편에 날 기다리는 숲 I wanna be with you

#385 이름없음 2021/09/18 09:48:31

오늘 7시 53분에 눈을 떴어 알림도 뭣도 없었는데!! 다시 잠들었고 잘못 걸린 전화 때문에 9시에 깼어 원래 10에 일어나는디...

#386 이름없음 2021/09/18 15:53:45

오늘의 연애 2 하는데... 첨에는 토르였는데 공략 못 한다는 걸 깨닫고... 남승언 하려는데 견우가 눈에 보임 견우 검색해보는데 힘들대... 하진이 할까했는데 대화나 이벤트때 뭘 안했더니 내가 어색하대 ㅜㅜ

#387 이름없음 2021/09/18 21:40:11

1Q84를 아이큐 84로 읽었어ㅋㅋㅋㅋㅋ...

#388 이름없음 2021/09/19 02:45:02

우리반 애 한명이 하이큐 애니 프사로 행 리에프? 그런 이름인 캐 같던데... 하이바 리에프였나? 회색머리 난 스포츠 애니는 싫던데... 내가 유일하게 끝까지 본 애니는 카쿠야님은 고백받고싶어 월간순정 노자키군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 나츠메 우인장 이것들 밖에 없을 걸 아닌가 이것들 이나인가

#389 이름없음 2021/09/19 02:46:21

우리 반 새로 뽑힌 반장 전 반장보다 훨 낫다 왜냐면... 음... 준비물 단톡으로 다 적어줌 전 반장은 선생님이 시킨 것만 했는데

#390 이름없음 2021/09/19 11:14:50

귀찮다 오늘 승마가야해 승 마 승 마

#391 이름없음 2021/09/19 20:17:35

게을러지니까 쭉 게을러지네

#392 이름없음 2021/09/20 16:15:38
진짜 너무하다...

진짜 너무하다...

#393 이름없음 2021/09/20 18:32:54

사탕 조금 남은거 실수로 꿀꺽 삼켜버림 아쉽다...ㅜㅜ

#394 이름없음 2021/09/20 22:42:29

근육통 때문에 온몸이 너덜너덜해 양 다리 사타구니, 허벅지 안쪽 정 가운데, 오른 쪽 팔 가운데, 왼쪽 팔 시작하는 부분... 다 아파 또 허벅지 시작하는 부분 즈음에 멍 든것 같구... 진짜 힘든데 제사지내로 가야해 엄마는 가족행사라 꼭 가야한다고 하는데 나도 제사가 엄청 중요한 건지 아는데 아직 어려서그런거 가기 싫다...

#395 이름없음 2021/09/20 22:45:49

승마타면 다리가 마땅한 지지대가 없어서 온전히 다리로 잡고 앉았다 일어나야하는데 평소에 운동은 조금도 안 했던 나는 너무 힘들다ㅠㅠ 지금은 꼼수로 겨우 버티고 있음. 첨에는 다리 꽉 잡고 하다가 중간부터는 힘이 안 들어가서 그냥 다리에 힘 풀고 앉았다 일어났다 함 근데 지적 안 당했다ㅋㅋㅋㅋ 아쌍 어제는 특히 야외에서 승마타서 더 긴장했던 것 같아 남자애 하나 말에서 떨어졌거든

#396 이름없음 2021/09/20 23:15:51

엄청 귀여운 노란 차 알아? 색은 다를 수도 있는데... 안전벨트는 빨간색이고 앞문 2개 뒷문 하나로 파프리카 같아 작은데 안은 꽤 널널하고... 쨌든 귀여워

#397 이름없음 2021/09/20 23:20:55
예전에 포스트잇으로 접은 종이비행기야 학은 1000마리 접으면 소원 이루어진다는데... 비행기는 없지? 그럼 내가 정해야지 비행기는 50개 접으
예전에 포스트잇으로 접은 종이비행기야 학은 1000마리 접으면 소원 이루어진다는데... 비행기는 없지? 그럼 내가 정해야지 비행기는 50개 접으

예전에 포스트잇으로 접은 종이비행기야 학은 1000마리 접으면 소원 이루어진다는데... 비행기는 없지? 그럼 내가 정해야지 비행기는 50개 접으면 마음이 가벼워져

#398 이름없음 2021/09/20 23:22:18

생각해보니까 종이비행기는 하늘로 날아가고 해마는 바다에 살잖아 오늘만큼은 이름을 바꾸어주겠어

#399 이름없음 2021/09/21 19:58:01

오늘 늦게 일어나서 제사 부모님만 제사 지내로 갔어 솔직히 7시에 일어나는 건 너무한 거 아닐까?

#400 이름없음 2021/09/21 19:58:51

얼른 402가 되어서 새롭게 시작하자!!!

#401 이름없음 2021/09/21 19:59:31

>>386 ■■의 노멀 엔딩 봤어! >ㅅ

#402 이름없음 2021/09/21 19:59:44

이번은 발랄하게 가볼게

#403 이름없음 2021/09/21 20:00:10

스탑도 안 누르고 그냥 밝게!

#404 이름없음 2021/09/22 01:12:00

막상 한다면 잘 해낼 거면서 걱정이 많아ㅋㅋㅋㅋㅋㅋ 너무 졸리다 눈이 감길락말락

#405 이름없음 2021/09/22 01:18:25

플롯 짜고 있는데 그냥 쓰는 것보다 스토리 짜고 쓰는 게 더 재미있고 잘 써진다!!

#406 이름없음 2021/09/22 16:41:59

벌써 수요일이다...

#407 이름없음 2021/09/22 23:46:23

못생겼는데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

#408 이름없음 2021/09/23 03:32:00

히히힝 히힝

#409 이름없음 2021/09/23 03:32:52

낼 일찍 일어날 거야 한 7시? 기다려라 내가간댜다다다다다댣

#410 이름없음 2021/09/23 15:36:37

오늘 12시에 일났다ㅋㅋㅋㅋㅋ 오늘은 진짜 일찍 자고 일찍일어날 거야

#411 이름없음 2021/09/23 22:49:24

12.....어렵다

#412 이름없음 2021/09/24 07:42:15

오늘은 7시에일어났어

#413 이름없음 2021/09/24 13:10:35

히미츠- 화성침공

#414 이름없음 2021/09/25 17:01:40

ㅠㅠㅠㅠㅜ 승마에서 선배님들이 다깐다 생각보다 격식없고 장난스러운 분위기인데 뒤에서 소근소근 어떤 남자애는 실력으로 까이고 초등학교 4학년? 여자애는 말많다고 까이고... 나도 까이는 거 아닌지 몰라...

#415 이름없음 2021/09/25 17:03:29

오늘 너무 열심히 해서 머리하고 다리가 아파... 승마하면 사람 이름 못 외울때 말 이름으로 말하는데 누가 (내가 탄 말 이름) 처음인데 잘한네 이래서 내 칭찬 하는 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말 칭찬 하는 거였어 그 말이 온지 얼마 안된 말이었거든 착각할뻔...

#416 이름없음 2021/09/25 18:31:05

쓸데없는 지식 말은 땀을 닦지 않은 채로 햇빛에 두면 땀이 소금이 되어서 말이 따가워한다 말은 기승자가 달리라고 하면 달려서 계속 달리게 하면 심장이 터져 죽을 수도 있다

#417 이름없음 2021/09/25 18:32:00

헉 스레주 승마 배우는거야? 부럽다 멋있어

#418 이름없음 2021/09/25 22:23:53

>>417 고마워 말 그대로 배우는 중이라 잘은 못 타지만ㅜㅜ! 운동은 안 좋아하는데 승마는 재미있더라구. 스릴넘쳐서 그른가ㅋㅋㅋㅋ

#419 이름없음 2021/09/25 22:26:51

숙제가 너무 많다.......... 월요일까진데 난 녹초야................. 귀찮고............ 힘들다....................

#420 이름없음 2021/09/25 22:30:34

나 진짜 게을러터졌다 아직 숙제를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도 필사도ㅋㅋㅋㅋㅋㅋㅋㅋ... 할건 많은디 내 정신하고 육체가 안따라주네 힘들당

#421 이름없음 2021/09/26 00:21:56

>>414 이거 보니까 내일이 싫어졌어 내 부드러운 멘탈... 나도 실력이나 다른 걸로 까이는 게 아닌지 무섭고 겉으로 좋은 척하면서 속으로 깐다던가 나는 웃고있는데 그쪽은 비웃는다던가... 더 긴장할 것 같은데ㅜㅜ 이론만하면 안되나

#422 이름없음 2021/09/26 00:25:14

>>415 아니 근데 나같은 애한테 첨 온 말을 배치해줘도 되는 거야?ㅜㅜㅠㅠㅜ 으쩐지 말을 드릅게 안듣드라... 다음에는 더 다루기 쉬운 말! 쉬운 말!

#423 이름없음 2021/09/26 00:35:35

유리멘탈 어떻게 고쳐.. 소심한 건 몰라도 이 멘탈... 날 사랑해야한다!! 날 믿어야한다!! 화이팅 멘탈고침이

#424 이름없음 2021/09/26 12:48:39

아 맞다ㅋㅋㅋㅋ 승마하면서 무전기 했는데 개신기했어 귀에 꼽고 하면 소리 들리고... 버튼 누르면 말할 수 있고... 약간 영화 첩보물 주인공 된 줄 알았어 진짜 신기

#425 이름없음 2021/09/26 18:06:06

내가 자꾸 승마 이야기를 쓰는 이유 한 일이 승마밖에 없어서...

#426 이름없음 2021/09/26 18:12:01

오늘도 1:30분 4시동안 승마타고 왔는데 이틀 연속 타서 다리 부러질 것 같아 거기다가 오늘은 첫번째로 달렸고 그래서 더 힘듦... 또 오늘 박차가했는데 얘가 예민한가봐 구보뜀ㅋㅋㅋㅋㅋ 진짜 날아다니는 줄 알았어... 아무 생각 없어지고 떨어지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고삐잡은 채 안장 꾹 잡고 달렸는데 안장 덜컥거리고ㅋㅋㅋㅋㅋㅋㅋ 주위에서 고삐잡아당기란 소리 들어서 겨우 정신차리고 고삐 땡김... 그 후로 이 말은 박차 못 가하겠더라ㅋㅋㅋ 혀소리만 내는데 너무 힘들어서 침이 말랐거든? 그래서 음성구조도 제대로 안 나오는데ㅠㅠㅠ 오늘은 처음으로 달리는 말이다보니 신경쓸 것도 많아... 다음에는 다른 애가 끌겠지? 좀더 정신차릴 수 있겠다... 구보 감상 진짜로 날아다니는 기분이었어. 너무 당황해서 아무 생각도 안나는데 딱 날아다니는 것 같고 딱히 지탱할 게 없어서 떨어질 것 같은... 고삐잡으란 소리에 정신차려서 다행이지 아님 낙마할뻔ㅋㅋㅋㅋ

#427 이름없음 2021/09/26 18:17:56

>>426 장난안치고 박차가한 후 말이 구보를 하는데 등자에서 오른 발이 빠지고 안장에서 엉덩이가 반쯤 비틀렸어. 떨어지는 줄 알고 생존본능이 일을 해 고삐잡은 채 안장 꾹 잡았고 안장 잡은 채로 엉덩이 정상위치 시켰어. 그 후 고삐당기란 소리 들어서 쭉 당김... 너무 순간이어서 놀라지도 못했음ㅋㅋㅋㅋ... 낙마가 이런 것이구나... 깨달았어 나는 낙마할 것 같으면 말한테 딱 붙어서 말 목 잡고 있어야지ㅋㅋㅋㅋ 했는데 실제로는 안장이나 잡고... 애초에 머리에 말 목을 잡고 있어야한다는 선택지가 없었어.

#428 이름없음 2021/09/26 18:19:08

똑같은 말 2번하네ㅋㅋㅋㅋㅋㅋ 작가 된다면서 어휘력이 무슨... ㄱㅊㄱㅊ 그럴수도 있지 뭐

#429 이름없음 2021/09/26 19:47:27

숙제하는ㄴㄴㄴㄴㄴ 중ㅇㅇㅇㅇㅇ인데ㅔㅔㅔㅔㅔㅔ 귀ㅣㅣㅣㅣㅣ찮ㅎㅎㅎㅎㅎ고 안 잡ㅂㅂㅂㅂ혀ㅓㅓㅕ

#430 이름없음 2021/09/26 20:30:16

조까따 숙제를 조까따 숙제를 넘기다 숙제... 체력 문제 같다 승마 후 너무 피곤하고 머리가 아픈데 숙제 조까따

#431 이름없음 2021/09/26 21:16:34

ㅎㅎ2개 했다 3개 남았다 조까다 십알

#432 이름없음 2021/09/26 23:12:40

>>427 이 기억 때문에 잠 못자겠어 자꾸 생각하면 심장이 뛰어 내 생각보다 스릴을 즐기는 타입인가봐 설레 미치겠다ㅋㅋㅋㅋ

#433 이름없음 2021/09/26 23:15:55

나 사랑에 빠졌나 봐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떠오르고 심장이 떨리고 자꾸 웃음이 나오고 생각하기만 하면 즐거워 진짜... 아드레날린? 뭔지 모르겠는데 그런 게 계속 분출되는 기분이야... 너무 기쁘고 짜릿해

#434 이름없음 2021/09/27 22:17:49

아 진짜 힘들다 학교는 힘들어

#435 이름없음 2021/09/27 22:19:46

아 그리고 내가 친구가 없는 것에 대해서 내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어... 내 문제라면 승마에서도 혼자다녔겠지 아마도 애들은 몇년동안 계속 같은 학교 다녔는데 갑자기 내가 들어온 상태고 이미 무리도 다 정해져있으니까 굳이 날 껴줄 생각이 없고 그러다 보니 둥둥 뜨는 게 아닐까 싶어 근데 내 친구는 잘 적응했는데ㅋㅋㅋㅋ... 내가 용기가 부족하나

#436 이름없음 2021/09/27 22:24:46

내 학교 생활 요약 친구1이랑 같이 다님 친구1이 다른 친구가 생겨서 걔들이랑만 다님 내가 친구 2를 사귀어서 난 친구 2랑 붙어다님 친구 2 전학 후 혼자다님 끝! 더 파고들면 뭐가 많겠지만 어쨌든 끝!

#437 이름없음 2021/09/27 22:26:24

가능하면 전학가고 싶당 용기가 부족해서 그래ㅋㅋㅋㅋ 다 같이 새학기면 더 잘 녹아들 수 있을 것 같은데 내가 어디에 끼어드는 걸 잘 못해서... 여기에 인원도 없어서 내년되어도 반이 안 바뀌어ㅋㅋㅋ 슬프당

#438 이름없음 2021/09/27 22:57:44

나 진짜 내가 외롭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아닌 것 같아 아마도 승마에서는 사람도 복작복작 상호작용도 많이했는데 학교에서는 암말 안하고 혼자다녀서 그른가 원래는 괜찮았는데 사람하고 부대끼다가 혼자되니까 갑자기 외로워진 것 같아 적응 되겠지 뭐 ㅎㅎ

#439 이름없음 2021/09/27 22:58:52

나 잘게 안녕

#440 이름없음 2021/09/28 17:27:01

오늘은 버스 한정거장 남았는데 준비하려고 버스 버튼에 손 올려놓고 있는데 뒤에 앉으신 아주머니님이 눌러주셨는데 나는 한 정거장 더 가야했고... 혹시 아주머니님이 그냥 그 역에 내려야해서 누른 걸 수도 있어서 가만히 있다가 그 역에서 안 내리시는 걸 보고 그냥 내가 내렸어 한 정거장 걸어왔지...

#441 이름없음 2021/09/28 19:44:39
오늘 한 거야! 사는데 만 팔천원? 정도 했고 햄스터 얼굴을 만드느라 엄지와 검지에 피가 났지만 재미있었어

오늘 한 거야! 사는데 만 팔천원? 정도 했고 햄스터 얼굴을 만드느라 엄지와 검지에 피가 났지만 재미있었어

#442 이름없음 2021/09/28 21:49:07

나는 체육이 진짜 싫어 진짜진짜진짜 체육이 싫어

#443 이름없음 2021/09/28 23:03:33

힘들다

#444 이름없음 2021/09/29 15:37:25

수리수리마수리소원아이루어져라

#445 이름없음 2021/09/29 15:56:42
학교 음악시간에 시간을 달리는 소녀 틀어주셨거든 세세하게는 기억 안나는데 함 해봤어

학교 음악시간에 시간을 달리는 소녀 틀어주셨거든 세세하게는 기억 안나는데 함 해봤어

#446 이름없음 2021/09/29 19:03:55

사춘기여서 감정 오락가락하게 만들 거면 키라도 크던가 키는 그대로면서 감정만 맘대로 하냐

#447 이름없음 2021/09/29 19:05:48

성숙한 사람이 되고 싶은데 이 일기들 쭉 읽어보면 어린 게 티나서...ㅋㅋㅋㅋㅋㅋ 생각이 어리면 보는 눈도 어려서 그냥 평범하게 보이던가 보는 눈은 높아서 일일이 다 판단하게 되잖아

#448 이름없음 2021/09/29 20:44:49
ㅎㅎ

ㅎㅎ

#449 이름없음 2021/09/29 22:21:43

얼른 502레스 만들고 싶다

#450 이름없음 2021/09/29 22:22:42

스레딕 일기판은 제목을 내 맘대로 할 수 있어서 좋아 다른 곳에서는 눈치보이고... 카톡 프로필만 해도 괜히 부끄럽고... 그래서 하고싶은 거 못하는데 일기판은 하고싶은 거 다 할 수 있잖아

#451 이름없음 2021/09/29 22:22:47

인터넷의 장점!

#452 이름없음 2021/09/29 22:37:44

과학 선생님이 담임쌤이야 ㄱㅊㄷ

#453 이름없음 2021/09/30 10:59:55

오늘 학교 안감ㅎㅎ

#454 이름없음 2021/09/30 12:27:19

항상 생각하는 건데 나는 동갑이나 연상하고는 잘 못 친해지는데, 연하하고는 엄청 빨리 친해지는 것 같아. 왜지

#455 이름없음 2021/09/30 13:26:47

우우래

#456 이름없음 2021/09/30 16:50:33

끊어야겠다 스레딕

#457 이름없음 2021/09/30 16:51:02

안녕 뻐꾸기

#458 이름없음 2021/09/30 18:59:20

진짜 마지막이야 감회가 새롭다 사실 모르겠고 요즘 우울해 미치겠어서 커뮤니티 끊게 사랑해 고마워

#459 이름없음 2021/09/30 20:58:52

잘 가. 사랑해.

#460 이름없음 2021/10/11 14:16:53

역시 못 접었네 그래도 앱을 깔진 않았어 네이버로 가끔 들어오는데 일기쓰고 싶어

#461 이름없음 2021/10/11 14:17:16

개부끄럽다ㅋㅋㅋㅋ 접겠다고 자신감 만만했는데

#462 이름없음 2021/10/11 14:17:48

나는 자가격리에 들어갔어 우리반 애 중 하나가 코로나 확진이 됐거든 특정하고 싶진 않은데 저절로 특정하게 되더라 그날 걔만 학교 빠졌거든

#463 이름없음 2021/10/11 14:18:58

22날 격리 해제래 엄마방에서 자가격리 중인데 화장실도 여기 딸려있어서 진짜 한발자국도 못나갔어 거실하고 내 방을 밟아보고 싶어 어쨌거나 우리 반 애들 다 자가격리 하는 탓에 학교는 원격으로 이루어진다고 해

#464 이름없음 2021/10/11 14:19:54

난 타로를 더 집중적으로 보기 시작했어 너무 힘든데 뿌듯하고 재미있더라 좋아 충분히

#465 이름없음 2021/10/11 14:22:03

>>462 솔직히 난 내가 음성일 거란 확신이 있어 확진된 걔랑 건너건너 자리고, 우리 한번도 말 나눈 적 없거든 특히 둘다 마스크 벗은 적 없어 복도에서 마주치기는 할지언정 다른 건 하지도 않음 우리반 애들 다 마스크 꼭 써서 체육시간에 남자애들만 아니라면 마스크 벗는 애 본 적 없어 그래서 걱정은 안돼 왜냐면 난 당연히 음성이니까

#466 이름없음 2021/10/11 14:22:56

전담 공무원님도 생겼는데 이름이 특이해 맹꽁이랑 닮은 이름이야 맹~ 하고 탁한 이름?

#467 이름없음 2021/10/11 14:25:19

근데 좀 부담스러웠다 당연하지만 매일 전화하는 거하고 통신안됨 뜨면 메세지 날리는 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때문에 통신안됨 떴는데 전화하셨어... 그분은 당연한 거 하시는 거고 불평하면 안된다는 거 아는데 감시당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미묘

#468 이름없음 2021/10/11 14:27:25

2주일 끝나는 날엔 나만 정들어서 아쉬워할 것 같은데... 오늘 그분이 나한테 전화했을때 목소리가 세상만사 귀찮고 힘빠져보여서 미안했어ㅋㅋㅋㅋㅋㅋ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469 이름없음 2021/10/11 14:29:56

그리고 위위위위위 뻐꾸기 인사해줘서 고마워 나는 결국 다시 돌아왔지만ㅋㅋㅋㅋ

#470 이름없음 2021/10/11 14:32:16

내 무기력과 지긋지긋한 권태의 굴레를 끊으려고 해 어쩌겠어 난 계속 살아갈 건데 맨날 결심만 하고 실천에 옮기지 못했지만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고 날 믿고 있어 내일이 올지 안올지 모르겠는데 점점 더 나아진 내가 되고싶어

#471 이름없음 2021/10/11 14:36:20

사실 여기가 내 일기여도 진짜 날 털어놓지 못한 것 같아 누군가가 날 실망한다는 게 두렵고 내가 도덕적이고 결함없는 인간이 되고 싶어서? 나는 어제 휴대폰만 14시간 했어ㅋㅋㅋㅋ 이게 내 결함이야 오늘은 6시간 30분만 하게 노력해야지

#472 이름없음 2021/10/12 00:53:15

배고파 미치겠어 오늘 하루 한끼 먹음ㅋㅋㅋㅋㅋㅋㅋ 장조림+밥 아침 한끼... 나중에 뿌셔뿌셔하나 먹었긴 한데... 지금 너무 배고프다 가족들 다 자고있어서 부탁하기도 영...

#473 이름없음 2021/10/12 00:53:40

잠이나 자야되는데 낮잠자서 잠이 안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낮잠을 자서...

#474 이름없음 2021/10/12 00:55:17

어디서 들었는데 30초동안 머리를 똑똑 두드리면 식욕이 감퇴된다고 하더라구 진짜로 그런 것 같아

#475 이름없음 2021/10/12 01:02:35

>>471 오늘은 8시간이었나 변명이긴 한데 노래방 부르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어ㅋㅋㅋㅋ 비밀의 화원 홍연 숲의 아이 등등등... 목이 쪼까 쉰듯

#476 이름없음 2021/10/12 01:05:59
딸깍

딸깍

#477 이름없음 2021/10/12 01:07:18

해마나 율무 예뻐 이삭도 예뻐 히히

#478 이름없음 2021/10/12 01:08:49

사실 난 자가격리가 땅을 칠 정도로 싫어 답답한데 그 이전에 승마를 못 간다고ㅠㅠㅜ 기승능력 시험보는 거 7급 따야하는데 벌써 2번이나 빠지면 어떻게 따... 슬프다

#479 이름없음 2021/10/12 01:23:18

다들 내 일기를 읽고 성향이 비슷하다고 느껴졌다면 노래도 들어볼래? 내가 엄선해서 뽑은 짱짱 노래야

#480 이름없음 2021/10/12 02:06:10

벌써 한해가 끝나요

#481 이름없음 2021/10/12 17:31:55

온라인 수업할때 집중 못 해서 해야하는 걸 못했을 땐 손을 덜덜 떨면서 사진을 찍어... 내용은 흐려서 잘 안보이는데 빡빡하지 않은 선생님은 대충 보고 넘긴단말야 죄송하긴 한데... 혼나긴 싫었어요ㅜㅜ

#482 이름없음 2021/10/12 17:35:09

버즈 2 (생일선물 당겨서) 버즈 2 z플립 케이스 파이롯트 샤프 라미 사파리 샤프 등등을 샀어... 버즈 2 빼곤 다 내돈으롱 너무 기대돼 곧 올 택배! 라미 사파리 샤프는 오늘 온다더랑

#483 이름없음 2021/10/12 17:36:15

참고로 나 자각몽 꾸는 거 연습할 거야 매일 아침 꿈일기만 꼬박꼬박 쓰면 되겄지 자각몽이라는 단어가 꽤 로망있지 않아?

#484 이름없음 2021/10/12 17:38:37
오늘 찍은 거야 방안에 갇혀있다보니 창문 구경을 하는데 창문 밖으로 구름이 넘 예뻐서 찍었어 탈출하고시프다... 22일...

오늘 찍은 거야 방안에 갇혀있다보니 창문 구경을 하는데 창문 밖으로 구름이 넘 예뻐서 찍었어 탈출하고시프다... 22일...

#485 이름없음 2021/10/12 17:41:24

알지 모르겠는데 여긴 짱 시골이야 우리 앞집, 옆집, 옆집 다 사람 안살아 유일하게 뒷집만 안비었어ㅋㅋㅋㅋ 여기에 아파트란 보이지 않아... 높은 건물은 학교×교회밖에 없음

#486 이름없음 2021/10/12 17:42:37
ㅎㅎ

ㅎㅎ

#487 이름없음 2021/10/12 17:44:41

근데 이제는 혼자다니는 거 익숙해졌고 예전만큼 비참해지진 않는 것 같아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는 말이 딱 맞는다? 예전에는 애들 다 팀짜고 혼자남으면 비참했는데 지금은 무념무상... 가끔 선생님 앞이라면 조금 부끄럽긴 하지만! 나머지는 괜찮은 듯

#488 이름없음 2021/10/12 17:50:09
달이 예쁘게도 떴어요!
달이 예쁘게도 떴어요!
달이 예쁘게도 떴어요!

달이 예쁘게도 떴어요!

#489 이름없음 2021/10/12 17:51:06
한쪽에는 퍼렇게 달이 떴는데 한쪽은 카라멜 팝콘이 날라다니네ㅎㅎㅎ

한쪽에는 퍼렇게 달이 떴는데 한쪽은 카라멜 팝콘이 날라다니네ㅎㅎㅎ

#490 이름없음 2021/10/12 19:35:23
어떤 사람으로 기억남고 싶은지

어떤 사람으로 기억남고 싶은지

#491 이름없음 2021/10/12 22:34:26
버즈 2 하구 샤프왔다 >ㅅ
버즈 2 하구 샤프왔다 >ㅅ

버즈 2 하구 샤프왔다 >ㅅ

#492 이름없음 2021/10/12 23:33:48

으슬으슬으슬 좀 춥다...

#493 이름없음 2021/10/12 23:34:47

좀 신기한 일화가 갑자기 떠올랐는데 내가 겨울에도 창문 열어놓는 거 좋아하거든 목욕하고 나와서 창문 열고 기대어 있었는데 물에 젖은 머리카락이 얼었어ㅋㅋㅋㅋㅋ 이건 꿈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입김도 나왔었어

#494 이름없음 2021/10/12 23:36:16

>>493 아... 입김은 꿈인가봐 5°는 좀 글치?

#495 이름없음 2021/10/12 23:38:18

바보인가봐ㅋㅋㅋㅋㅋㅋㅋ 스탑을 까먹음... 바보 확정 땅땅

#496 이름없음 2021/10/12 23:42:17

나 취향이 옛스러운 면이 있나봐 지붕 뚫고 하이킥이 유튜브 나와서 보는데 재미있더라구? 더 파고드는데 거침 없이 하이킥이 또 알고리즘에 걸렸어... 은근 거침 없이 하이킥도 재밌더라 나 14살이영

#497 이름없음 2021/10/13 13:12:23

오늘 너무 덥다 창문으로 태양이 쨍쨍하게 들어와...

#498 이름없음 2021/10/13 16:18:06

썼던 샤프 후기 펜텔 기어 1000(은색) 샤프 자체는 조금 무거운데 쓸때 힘 안줘도 돼서 글씨는 예쁘게 나옴. 1년 넘게 썼는데 안부셔지고 읽어버렸음. 만원 정도 함. 만족도 4.5 펜텔 1000(핑크-하늘 그라데이션) 너무 가볍고 쓸때 촉감도 비싼 느낌 같지는 않음. 가벼워서 글씨는 예쁘게 나오나 나는 개인적으로 불만족. 하지만 한정판 디자인 너무 예쁨. 얘도 만원 정도고, 만족도 3.9 파이롯트 s20(다크 브라운) 우드 샤프인데, 약간 고급스럽게 묵직해서 필기감이 내 취향임. 샤프 표면도 나무 비슷해서 좋음. 근데 글씨가 예쁘게 안나옴. 얜 이만~삼만원이고, 만족도 4.3 라미 사파리(차콜블랙 무광) 쓰면 쓸수록 마음에 든다. 손에 땀이 좀 많으면 힘들 것 같긴 한데, 다른 점은 괜찮은 듯. 좀 비싼 촉감은 아닌 것 같다 생각했자만 익숙해지면 편하다. 이만원대고 만족도 4.2

#499 이름없음 2021/10/13 16:20:19

샤프 킬러가 되어주겠다ㅎㅎㅎㅎ 기다려 남은 샤프들

#500 이름없음 2021/10/13 20:13:07
너무 귀엽다...
너무 귀엽다...

너무 귀엽다...

#501 이름없음 2021/10/13 20:20:51

역시 인터넷하면 심리적으로 힘들어지는 것 같아 스레딕이라도ㅠㅠ 일기만 쓰면서 안하고 싶은데... 일기 쓰다보면 저절로 다른 스레들을 보게 되는 걸...

#502 이름없음 2021/10/14 16:37:47

나도 참 할짓없다

#503 이름없음 2021/10/14 20:16:45

인간관계 어려운데 내 내면이 더 어렵다잉....

#504 이름없음 2021/10/14 20:31:10

타로 카드의 0번 바보는 정말 해방적인 의미를 담은 카드아닐까? 짐도 없고, 발은 앞을 향해 가고있어. 바보의 뒤로는 수많은 성장의 고비가 보이고, 바보는 어깨를 펴고 당당히 걸어가. 처음에는 몰랐는데, 보면 볼수록 바보가 보이면 반갑고 저절로 즐거워져.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이기도 하고, 바보가 결국은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이루었다는 점에서 바보는 바보가 아니라 발전을 향해 나아가는, 성장적인 사람인 것 같아. 또 바보 옆에는 낭떠러지를 향해가는 바보를 걱정해 짖어주는 강아지도 있어. 물론 바보는 굴하지 않지만, 바보를 위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점에서 부럽다는 생각도 들어. 근데 이 나쁜 바보는 나중에 목표를 이루고서 옆에 강아지는 어따 뒀는지 모르겠어...

#505 이름없음 2021/10/14 20:33:02

>>504 바보 카드에 상징은 거의 다 외운 것 같아ㅋㅋㅋㅋ 그리고 그 뜻이 내 맘에 와닿기도 한 것 같구. 아무리 애써도 안외어지는 카드가 있다하면 가볍게만 봐도 느껴지는 카드도 있는 것 같아.

#506 이름없음 2021/10/15 12:33:31

식겁...

#507 이름없음 2021/10/15 12:35:16

어제가 월요일인줄 알고... 안친한 애한테 같이 하는 방과후 톡했는데... 걔가 넘 착하게 대답해줘서 미안함ㅠㅠㅠㅡㅠㅠㅠㅠ 시간개념이 없나.... 흑역사 쌓였어....

#508 이름없음 2021/10/15 21:14:27

누군가가 내 이름 불러주는 게 좋아 본명으로 성 때고 땡땡아~ 하는 거 좋아 근데 그냥 하면 말고 다정하게 해줘야해 여기서는 해마야도 좋아 =*ㅅ*=

#509 이름없음 2021/10/15 21:16:30

무례한 거하고 활발한 거하고는 한끗 차이같아 우리 반에도 활발한 애가 있지만 대부분이 무례에 발 조금 걸친 듯 무례하지 않고 활발하려는 건 좀 어려운 것 같다

#510 이름없음 2021/10/15 23:07:45

익숙한 게 싫엉... 계속 보이는 배경화면 잠금화면이 너무 익숙해지면 싫어져 노래도 계속 들어 익숙해지면 싫어 내 일기에 제목도 마찬가지다...

#511 이름없음 2021/10/15 23:10:40

내일은 토요일이야 잠을 푹 자도 된다는 말씀 하지만 시간이 너무 많으면 분명 단점도 존재하는데 구질구질하게 적고 넘어가고 싶진 않다 내일 토요일!!!!!!!!!!!!!!!!!!!!!!!!!!!!!!!!!!!!!!!!!!

#512 이름없음 2021/10/15 23:12:27

생각해보니까 나의 문제점과 결함을 찾기 위해 누구보다 눈을 부릅뜨고 있는 건 나같아 근데 문제점을 찾아야지 보안할 수 있잖아 누군가가 딱! 나타나서 나를 꼬집어주면 좋겠다 나는 모르겠어

#513 이름없음 2021/10/15 23:13:32

그래서 결론은 야옹!

#514 이름없음 2021/10/15 23:14:50

미야옹철님 알아? 나 처음에 하하하 고양이 영상통화로 알게됐는데 점점 빠져들었어 그 결과 부모님께 대답하기 싫을 땐 야옹~ 으로 회피하게 되어버렸지 뭐야 학교에서도 할까 무서워ㅋㅋㅋㅋㅋㅋㅋㅋ 야옹

#515 이름없음 2021/10/15 23:17:57

귀가 멍멍해

#516 이름없음 2021/10/15 23:18:07

멍멍! 야옹! 멍멍!

#517 이름없음 2021/10/16 14:42:36

내가 원하는 조건으로 과거를 바꾸게 해준다는 건 마음이 충족되는 것 같아 오늘 꿈에서도 그런 꿈을 꿨는데, 그 꿈을 꿀 때 난 너무 즐거웠어 근데 다시 꾸고 싶지는 않다ㅋㅋㅋㅋㅋㅋㅋ

#518 이름없음 2021/10/16 14:44:15

노래 가사 중에 다시 그날로 돌아가 행복해질래 이거 넘 슬프고 예쁜 것 같아 못 돌아가는 걸 아는데 그래도 행복해지겠다는 거

#519 이름없음 2021/10/16 19:12:54

2016.10.16 Q. 자신의 외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기분따라 달라진다 어떨땐 귀엽고 예뻐 죽겠는데 어떨땐 그냥 죽을 것 같다...

#520 이름없음 2021/10/16 20:48:46

버즈 2... 그동안 잘못된 착용을 하고 있었어 사실 달걀 모양으로 차는거였대.... 그것도 모르고 꺼꾸로 꼈었어

#521 이름없음 2021/10/16 23:09:02

현 타 내 일 은 더 잘..... 할 거야

#522 이름없음 2021/10/17 12:40:11

꿈일기 쓰고 나고부터

#523 이름없음 2021/10/17 12:40:28

자꾸 잠잤다 깨어나게 돼

#524 이름없음 2021/10/17 12:41:29

꿈을 꾸다가 깨면 고민에 빠져. 더 잘 시간인데, 꿈 일기를 쓰고 완전 깨버릴까 더 잘까?

#525 이름없음 2021/10/17 12:41:43

근데 더 자면 꿈을 잊어버리잖아

#526 이름없음 2021/10/17 12:41:53

그래도 그냥 잠을 자 너무 졸려서

#527 이름없음 2021/10/17 12:42:16

그리고 그 깨어남을 3번정도 더 반복하면 이른시간 이라도 잠이 오지 않아

#528 이름없음 2021/10/17 12:42:28

그래서 졸려 죽겠어

#529 이름없음 2021/10/17 12:48:41

오늘도 11시 10몇분에 잠을 자서 8시 10분 쯤에 일어났어........... 9시간 밖에 못 잤다니까

#530 이름없음 2021/10/17 20:36:49

유자차 맛있어

#531 이름없음 2021/10/17 22:39:03

춥다 추워 손이 얼어서 타자도 안쳐져 나 지금 자가격리 중이라서 환기 자주하라하는데 아침에는 햇빛때문에 더워서 열기 싫고 밤에는 너무 추워서 싫어... 온수매트도 고장났다구

#532 이름없음 2021/10/17 22:39:36

지금 한 1.5cm 정도 열었는데 찬바람 씽씽이야 춥다추워

#533 이름없음 2021/10/17 22:40:29

그래서 결론은 잠을 자려합니다 쿨쿨 깊은 잠에 빠져 추위를 다 잊어버리고 오겠습니다 꿈에서는 눈사람을 만들 것 입니다 빠잉

#534 이름없음 2021/10/17 23:09:24

ㅎㅎ

#535 이름없음 2021/10/17 23:09:48

#*-*#

#536 이름없음 2021/10/18 14:55:21

#537 이름없음 2021/10/18 14:55:27

놀랐지

#538 이름없음 2021/10/18 15:11:03

체육대회 한다고 해서 판뒤집기한다고ㅜ했는데 체육대회하기 싫다다다다다 2~3학년 선배들이랑 같이하는데 못한다고 욕먹음 어캄 선배들이랑 같이한다는 게 더 무서움

#539 이름없음 2021/10/18 20:42:45

설레임과 두려움으로 불안한 행복이지만~ 덜컹이는 기차에 기대여 너에게 편지를 쓴다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으로 거네

#540 이름없음 2021/10/18 21:04:13

2021.10.18 Q. 읽고있는(읽고 싶은) 책이나 인상적인 책, 인생의 가치관을 바꾼 책이 있나요? 제목과 이유를 적어주세요📖 지금 읽고있는 책 유진과 유진, 아가미 아가미는 읽고있다기 보다는 한번 읽고 필사하는 중 인생 가치관을 바꾼 책 없음

#541 이름없음 2021/10/19 14:29:34

2021.10.19 Q. 오늘 급식 메뉴는 어땠나요? 학교에서는 급식비 줄어서 좋겠다 우리 학교 급식 맛없어

#542 이름없음 2021/10/19 17:43:39

자가격리하면서 먹는 두번째 떡볶이인데 진짜 너무 맛있다ㅎㅎㅎㅎㅎㅎㅎ 기분좋아

#543 이름없음 2021/10/19 17:47:28

레스가 500개라서 추천도 5개인가 이렇게 딱딱 맞는 게 좋아

#544 이름없음 2021/10/19 17:56:22

진짜 이상하게 관심받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스탑걸고 쓰고싶어 요상하지 않아?

#545 이름없음 2021/10/19 18:05:47

그 감성이 좋아 밤인 건 아닌데 슬슬 어두워지기 시작하고 버스에는 나와 버스기사님 밖에 없고 나는 맨 뒷자리에서 은근히 스며드는 냉기에 가만히 앉아있어 그리고 곧 내리면 시원하지만 약간 무섭고, 근데 또 예쁘고

#546 이름없음 2021/10/19 22:49:16

생각해보니까 나 생각보다 멘탈 튼튼한 것 같아

#547 이름없음 2021/10/19 22:54:35

사유 1. 친구 없어서 혼자 다니는데 집에서 운다거나 부모님께 힘들다고 한 적 없음 2. 현실에 일어난 일로 힘들어서 울었던 적이... 초등학교 5학년 때 이후론 없음 3. 나에게 부정적인 어떤일이 있든 쉽게 잊어먹어버림... 이건 기억력 문제인가? 근데 또 쓸모없는 건 오래 기억해...

#548 이름없음 2021/10/19 22:56:56

왜 벌써 추천 6개 됐지 그동안 나를 응원해서 추천! 하고 누른다 생각했는데 진짜 실수로 누른 거 아니야...? 6명이나 내 일기를 보고있다니 현실에서보다 친구가 많은데?ㅋㅋㅋㅋㅋ...

#549 이름없음 2021/10/19 23:01:40

아 오늘 10시 30분에 잘려고 했는데..................... 29분 아웃 거기다가 배고프고... 잠이 안와 오늘 6시 쯤에 1시간 잤거든

#550 이름없음 2021/10/19 23:04:07
호호호 상냥한 곰돌이 고개를 돌리면 나를 바라보고 있어 눈에는 생기가 반짝반짝 얘랑 몇년 됐나 이모가 준 애야

호호호 상냥한 곰돌이 고개를 돌리면 나를 바라보고 있어 눈에는 생기가 반짝반짝 얘랑 몇년 됐나 이모가 준 애야

#551 이름없음 2021/10/19 23:09:42

>>548 앗 고맙다는 인사가 빠졌네 추천 눌러줘서 고마워 사실 예전에도 몇번 일기판에 일기 썼었는데 200~300까지만 쓰고 버렸었거든 이렇게 오래 붙잡고 온 이유는 따봉이 아닐까 생각해 따봉이 6개니까 얼른 600레스 만들게!

#552 이름없음 2021/10/20 08:44:25

춥다링다..

#553 이름없음 2021/10/20 12:59:58

오늘 점심이 안나와서 35분 단축수업했어 왜 안나온지는 몰라 우리는 어차피 점심도 안먹는데 이득이지

#554 이름없음 2021/10/20 13:07:07
어머 별꼴이야
어머 별꼴이야
어머 별꼴이야

어머 별꼴이야

#555 이름없음 2021/10/20 13:17:50

예전에 이모가 나한테 어떤 사람 만나고 싶냐했는데 한 유치원이었나 초등학교 1학년이었나 돈만은 남자 만나고 싶다고 했어 근데 그렇게 속물적인 의도는 아니고 부부는 하나니까... 쟤돈 내돈 생각해보니까 속물적이네... 지금은 귀여운 사람 만나고 싶어

#556 이름없음 2021/10/20 14:10:14

INTP?

#557 이름없음 2021/10/20 14:24:00

>>556 우왕 정답이야! 내가 객관적으로 보면 infp 같았는데 왜 intp 같은지 이유를 알 수 있으까? 두구두구두구두구

#558 이름없음 2021/10/20 14:24:53

오늘 코로나 검사 받고 음성이면 나는 자유당~~~~~~~~~~~

#559 이름없음 2021/10/20 14:29:12

이주일동안 안 빗었던 개털을 빗고있는데 안빗겨져ㅋㅋㅋㅋㅋㅋㅋ

#560 이름없음 2021/10/20 14:31:51

스레주 mbti는 CUTE...

#561 이름없음 2021/10/20 14:54:24

>>560 넘넘 귀엽다 o((*^▽^*))o ♥️*~(´ε` )* 레더도 CUTE!!

#562 이름없음 2021/10/20 16:35:52

아파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 받아야했는데 아빠가 바빠서 보건의료원에 물어봤어 여기까지 사람 보내준다고 하더라고 집 앞에서 받았는데 나 해준 분이 좀 아프게 쑤셨어 나 때문에 진짜 필요한 분한테 못 가신거였을텐데 근데 그래도 너무 아파...

#563 이름없음 2021/10/20 16:36:52

전에 처음 검사 받을땐 좀 아팠지... 였는데 이번에는 눈물 한방울이 또르르 울었어... 코에 넣고 한 3초는 있었던 것 같아 ㅜㅜ

#564 이름없음 2021/10/20 16:38:11

내 아이디를 봐봐 TT 울고있어

#565 이름없음 2021/10/20 16:40:14

추측이긴한데 능숙한 사람은 효율이 높으니까 보건소 같은데서 하고 많이 해보진 않은 사람은 능숙한 사람보다는 효율이 높진 않으니까 아마 개개인 보라고 여기에 보내줬는지도 몰라...

#566 이름없음 2021/10/20 19:22:18

배고픈데 메뉴는 한정되어있고 뭐 먹고싶은지... 잘...

#567 이름없음 2021/10/20 19:57:23

힙들다잉

#568 이름없음 2021/10/20 19:58:45

>>557 골라 1. 너와 나는 운명. 인팁끼리의 만남. 2. 멋지고 쩌는 유형이니 분명 인팁일거야! 3. 셜록 레더, 사실 오래 전부터 당신의 스레를 분석해왔다.

#569 이름없음 2021/10/20 20:00:33

>>568 스레딕 접속 시간이 겹치는 걸 보아 우리는 운명 아닐까? 그리구 뭔가 레더도 인팁같아!

#570 이름없음 2021/10/20 20:03:31

>>569 딩동댕

#571 이름없음 2021/10/20 21:00:20

우리집 고양이 츄르를 좋아해~

#572 이름없음 2021/10/20 21:05:16
내 프사 예쁜 거+예쁜 거로 엄청 예쁨

내 프사 예쁜 거+예쁜 거로 엄청 예쁨

#573 이름없음 2021/10/20 22:34:13

>>567 힙들다라니 엉덩이를 들다? 일어나라고? 싫어 뒹굴거야

#574 이름없음 2021/10/20 23:18:27

사실 나는 추운 걸 좋아해 내가 겨울에 태어나서인가... 추운데 따뜻한 게 좋아

#575 이름없음 2021/10/20 23:19:14

그런데 왜 제목으로 울고있어?

#576 이름없음 2021/10/20 23:19:14

근데 온수매트가 고장나서 그냥 춥기만 하고 있어... 창문을 활짝 열었거든 손이 얼었는데 그 추위가 좋아

#577 이름없음 2021/10/20 23:20:05

>>575 저 임티가 너무 귀여워서ㅎㅎㅎㅎㅎ 너무너무 귀여워 딱 내취향이게 귀여워

#578 이름없음 2021/10/20 23:20:53

>>577 ㅎㅎ 그랬구나 나도 이모티콘이 귀여워서 제목에 눈이 가더라

#579 이름없음 2021/10/20 23:22:19

>>578 그칭 그리고 저 제목 쓸 당시에는 진짜 우울해서 으어어엉ㅇ 도 적었어 근데 임티가 귀여워서 안우울해졌징

#580 이름없음 2021/10/21 10:38:53

아아앗

#581 이름없음 2021/10/21 10:39:38

코로나 심리상담... 첨 알았는데 자가격리하면 상담 무료인가잉 할 생각은 없는데 싱기하다잉

#582 이름없음 2021/10/21 10:47:55

2021.10.21 Q. '섹시하다'를 정의해보세요. 음... 뭘 하지 않아도 분위기가 다 설명해주는 거? 소설 묘사로는 여상스럽게 같은 느낌이 고급스러운 단어 쓰는 거 현실에서는 모르겠고 소설 캐릭터가 섹시하다는 건 느껴본 적 있어 근데 섹시라는 단어는 너무 직접적이고 섹시하지 않다고 해야하나? 매혹스럽다 같은 게 더 어울리는 것 같아 말이 길다링다...

#583 이름없음 2021/10/21 12:16:02

기분 좋다ㅎㅎㅎ 타로 잘 맞는데!! 뿌듯하다

#584 이름없음 2021/10/21 13:10:40

출 결 이 래 ... 수학수업 내일하는 걸 오늘로 알아서 많아 늦게들어갔는데 출결ㅜㅜ 슬프다...

#585 이름없음 2021/10/21 13:32:22

>>584 아니래 앗싸 수학선생님 감사해요

#586 이름없음 2021/10/21 17:33:46

옹 혹시 StayFree 앱 쓰니?

#587 이름없음 2021/10/21 18:03:48

>>586 나는 넌얼마나쓰니? 써! 그게 더 낫나?

#588 이름없음 2021/10/21 18:09:29

>>587 아 알림보고 그건가했어 사실 둘이는 비슷해...

#589 이름없음 2021/10/21 18:11:56

>>588 앗ㅋㅋㅋ 그래? 이제보니까 StayFree도 깔았었더랑 둘이 비슷하구나

#590 이름없음 2021/10/22 03:17:53

>>547 꼭 안우는게 멘탈 튼튼 기준은 아닌 것 같다고 오늘 깨달았다

#591 이름없음 2021/10/22 04:21:33

>>590 오늘 내가 휴대폰 중독으로 상담을 받으려고 했는데 1388채팅이 휴대폰 중독 상담이 아니라 걍 상담이었고 어쩌다가 다 털어놓았고 한 1시간정도 됐나 오랜만에 사람한테 다 털어놓으니까 좋아서 그럼 나중에 대기자 없을 때 와서 수다떨어도 되나요? 고민이 있을때라면 언제든지 들어오세요 음 앞으로 고민은 없을 것 같아요! 이렇게 뒤로 더 인사하고 끝났다 개인적은 해석으론 가끔 와도 됨? ㄴㄴ 고민이 있을때만 와 삐졌음 안올게

#592 이름없음 2021/10/22 04:25:17

>>591 그러니까 내가 너무 이기적이고 그 사람은 내가 와봤자 일만 늘어나는 거구 규칙으로는 저게 맞는 거고 내가 틀렸지만 상담을 끝으로 저분은 어차피 일을 한거고 나도 저분한테는 그냥 사람 중 하나겠구나 나중에 기억은 할려나 하고 울었고 생각해보니까 고작 1시간 만나놓고 이런다는게 한심하고 내가 너무 집착적인 것 같아서 걍 있었다

#593 이름없음 2021/10/22 04:29:43

근데 진짜 나 터는 거 빠르다 2분정도 울었는데 울음 그치고 나서부터는 암 생각 없어짐 멘탈이 튼튼하다기 보다는 탄성력이 좋은건가?

#594 이름없음 2021/10/22 04:38:49

이번 일기판 QnA 더치페이스가 뭔지 궁금해서 쳐봤는데 으음... 좀 글타

#595 이름없음 2021/10/22 08:52:14

곧 접을 수 있넹

#596 이름없음 2021/10/22 08:53:24

오늘 자가격리 결과 나온대 당근당근 음성이겠지만 쪼까 글타

#597 이름없음 2021/10/22 09:20:17
음성이다 음~ 성~

음성이다 음~ 성~

#598 이름없음 2021/10/22 09:22:23

얼른 접어버리고 시프당

#599 이름없음 2021/10/22 11:02:59
내가 그린 외계인 물감이 실수로 묻어서 이걸로 덮어버렸어

내가 그린 외계인 물감이 실수로 묻어서 이걸로 덮어버렸어

#600 이름없음 2021/10/22 11:11:52

울지마 바보야 난 정말 괜찮아

#601 이름없음 2021/10/22 11:16:26

포도 봉봉을 봉봉해

#602 이름없음 2021/10/22 11:16:51

해마야 사랑해 별일 없을 거야 난 널 믿어 화이팅!

#603 이름없음 2021/10/22 12:29:11

자가격리 해제라서 전담 공무원님에게 문자로 감사인사 남기고 싶은데 좀 그렇나

#604 이름없음 2021/10/22 12:29:22

귀찮으시려나...

#605 이름없음 2021/10/22 16:37:59
카모카테하는데 애들아 자꾸 날 무시하는겨 그래서 빡쳐서 왕될려고 했는데 첫번째는 안됐고 두번째 도전 분명 스탯조건은 다 충족됐는데 명성이 부족하

카모카테하는데 애들아 자꾸 날 무시하는겨 그래서 빡쳐서 왕될려고 했는데 첫번째는 안됐고 두번째 도전 분명 스탯조건은 다 충족됐는데 명성이 부족하다고?? 불공평해 걘 날때부터 귀족에 왕이라고 지명받아서 명성 튼튼 나는 1년 안에 쌓아야하는 거! 이래서 태생이 중요하고 불공평하구나 여실히 깨달았어 그래서 결국은 포기했어 귀찮다

#606 이름없음 2021/10/22 16:41:39

앗 억울해 다시해야겠다

#607 이름없음 2021/10/22 17:52:03

>>606 나는 게임 체질이 아닌가봐 그래 그냥 띵까띵가 쉬자

#608 이름없음 2021/10/22 19:19:52

슬프고 머리아프고

#609 이름없음 2021/10/22 20:34:21

역시 인생은 혼자

#610 이름없음 2021/10/22 23:28:18

일찍 자야지 오늘은

#611 이름없음 2021/10/23 14:35:49
사진에서는 브이하고 있지만 짱슬프다 예전에는 놀이터에서 막 뛰어놀고 재미있었는데 지금은 뛰어놀 친구도 없고 그게 다 옛날 일이라는 게 진짜 싫어
사진에서는 브이하고 있지만 짱슬프다 예전에는 놀이터에서 막 뛰어놀고 재미있었는데 지금은 뛰어놀 친구도 없고 그게 다 옛날 일이라는 게 진짜 싫어

사진에서는 브이하고 있지만 짱슬프다 예전에는 놀이터에서 막 뛰어놀고 재미있었는데 지금은 뛰어놀 친구도 없고 그게 다 옛날 일이라는 게 진짜 싫어했던 애랑도 뛰어놀땐 재미있었는데

#612 이름없음 2021/10/23 14:38:47

초등학교 때는 상황의 특수성 때문에 나랑 안 맞는 애랑도 친했었는데 지금은 다 멀어져서 억지로 붙여놓지 않는 이상 말도 안하고 억지로 붙여놓지 않으면 예전처럼 재미있게 못 노는 상황이여서ㅠㅠㅠㅠㅜ 짱슬퍼

#613 이름없음 2021/10/23 15:04:45

헐 1시간 30분 정도 놀았는데 다리가 아프냥 집에 와서 쉬는 중

#614 이름없음 2021/10/23 22:01:37

나는 내가 안 외로운줄 알았고 눈물도 많은 편이 아니라 생각했는데 정확히 언제인지 모르겠는데 채팅 상담 받고부터? 누구한테 위로받은 후부터 눈물이 생긴다 혼자 살 수 있는 사람 얼마 없나봐 지금도 그렇고

#615 이름없음 2021/10/23 22:18:14

생각해보니까 나는 인터넷 안에서 이상한 사람 많이만나네 타로 봐주는데 온 어떤 애는 좋아하는 사람 있어서 엄청 집착해 차단까지 당했는데 집 앞까지 찾아간다고 초인종 누르면 나올 사람이 누군지 타로 봐달라고 어떤 사람은 나쁜 건 아닌데 귀찮게 굴고... 역극하자고 하고... 정상인이라도 있으면 대화하고 외로움이라도 달래는데 그럴 수 없다...

#616 이름없음 2021/10/23 23:46:42

다들 내 일기 추천 이유가 뭐야? 평소에 봐가지고 걍? 아니면 가끔 보는데 화이팅 하세용 하는 거야? 궁금하다... 궁금해

#617 이름없음 2021/10/23 23:50:09

근데 나는 가끔 내가 올린 레스가 싸가지 없다거나 윤리에 어긋나서 실망해 뻐꾸기들이 떠나는 상상을 하거든 그래서 내가 여기에 내 결함이나 부끄러운 점을 털어놓는다는 건 엄청난 용기같아 위 레스도 쓰면서 아... 이거 말투 싸가지 없나? 하고 고민음청함 근데도 올린건 내 일기니까 좀 더 솔직해지고 싶어서!

#618 이름없음 2021/10/23 23:54:23

.

#619 이름없음 2021/10/24 01:02:56

왜 자꾸 과거에 빠지는지 과거를 그리워하는지 모르겠어 지금보다 과거가 낫다는 걸까 생각해봤는데 그런 것 같네 예전 사람이 너무 그립다 쓸쓸하고 흩어질 것 같아

#620 이름없음 2021/10/24 01:04:10

>>619 그리워 미치겠어 배가 뻐근하게 아프다고 해야하나 감정에 휩슬리는 것 같아 애뜻하다 슬프다 그립다 과거가 너무 그리워 미쳐버리겠어

#621 이름없음 2021/10/24 01:06:01

돌아버리겠어 2년 전이야 2년 전걸 그리워하고 있다니까 너무 외로워 돌릴 수 없고 마주할 수 없고 그때의 모습과 느낌을 느낄 수 없다는 게 그닥 정을 준 것도 아닌데 그리워

#622 이름없음 2021/10/24 03:10:06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재하지 않는 전남친이라도 만났나ㅋㅋㅋㅋㅋㅋ 개부끄럽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래서 사춘기 중학생한테 일기를 쥐어주면 안되나봐... 개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3 이름없음 2021/10/24 03:10:37

너무 웃겨서 안지울래ㅋㅋㅋㅋ 얼른 700레스나 만들어야것어

#624 이름없음 2021/10/24 03:13:15

호기심이 샘솓고 다 물어보고싶다!! 하지만 그럴 수 없다... 태클걸고 싶다!! 하지만 그럴 수 없다...

#625 이름없음 2021/10/24 03:14:49

내가 기복이 심한 건 일기에서도 다 드러나는 듯 스탑 걸었다 안걸었다 우울했다 웃었다 지금은 스탑 중...

#626 이름없음 2021/10/24 03:15:43

잠 이 안 온 다

#627 이름없음 2021/10/24 03:16:14

....그 래 서 어 쩔

#628 이름없음 2021/10/24 03:19:55

아아야아가가가가가아야개ㅏ사사사걀라라랴야챠찿ㅊ 갈라파고스ㅡ거북은 목이길다 기린은 얼룩무늬 노래는 너ㅏ라 성악은 소프라노 알토 너구리 라쿤 오 러뷰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올만큼 신비롱운 갈라차파고스 거북은 손이 짧나

#629 이름없음 2021/10/24 03:22:51

내립니다 어디로 내맘으로 일찍일찍 일어나쇼 은관우! 금관우! 더럽♡ 나비가팔랑팔랑 아뿔싸! 코끼리 뿔이... 질세라 발라당 달려드는데 거미가 줄을타고올라갑니다 야구르트 아줌마, 야구르트 주세요 세상에 이런.... 일이있을 수조 영ㅇㅇㅇㅇㅇㅇ0009998887776 아뵤 창창

#630 이름없음 2021/10/24 21:12:33

뭐하냐

#631 이름없음 2021/10/24 21:12:45

귀찮다

#632 이름없음 2021/10/24 23:12:59

아진짜 이건좀 아니다 얌전히 잠이나 자야지

#633 이름없음 2021/10/24 23:13:49

요즘은 왜이리 우울해 꿀꿀해 외로워 몰겠다 어케든 되겠지 안그래 ??????

#634 이름없음 2021/10/25 17:08:49
내가 쓴 시 복도에 걸렸다 처음에는 정말정말 싫고 내려달라고 건의하고 싶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익명이고 내가 잘한 거니까! 뿌듯하고 자랑하고 싶어졌

내가 쓴 시 복도에 걸렸다 처음에는 정말정말 싫고 내려달라고 건의하고 싶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익명이고 내가 잘한 거니까! 뿌듯하고 자랑하고 싶어졌어ㅋㅋㅋㅋㅋ

#635 이름없음 2021/10/25 19:17:08

코스모스 읽고 있는뎅 예전에 사놓고 대충 훑어보다가 던져버린 거 요즘 우울해서 내가 생명체 중 하나라는 사실을 되내이려고 열심히 이해안가면 반복해서 읽고있어 팔십몇쪽 읽었는데 읽다보니 잼씀

#636 이름없음 2021/10/25 19:18:47
조개가 있다 이곳이 과거 바닷가였다는 사실에 대한 증거물일까 그런 진 모르겠는데 왠 조개? 싶으면서도 신기하다
조개가 있다 이곳이 과거 바닷가였다는 사실에 대한 증거물일까 그런 진 모르겠는데 왠 조개? 싶으면서도 신기하다
조개가 있다 이곳이 과거 바닷가였다는 사실에 대한 증거물일까 그런 진 모르겠는데 왠 조개? 싶으면서도 신기하다

조개가 있다 이곳이 과거 바닷가였다는 사실에 대한 증거물일까 그런 진 모르겠는데 왠 조개? 싶으면서도 신기하다

#637 이름없음 2021/10/25 19:36:19

오늘 인터넷 안됐었구나 몰랐넹 그때 학교에 있어서...

#638 이름없음 2021/10/25 20:21:12

오늘 곧 체육대회니까 팔자줄넘기 했었는데 뭔가 심장이 엄청 가파르게 뛰었어 혹시 내가 민폐끼칠까봐 걱정돼서인가? 평소에는 두근, 두근, 두근 뛰는데 둑!둑!둑! 뛰었어

#639 이름없음 2021/10/25 20:24:12

이 일기 세운지 부터 꽤 지났어 난 정말 아무것도 변한 게 없어ㅋㅋㅋㅋㅋㅋ 뻐꾸기들과 만난지도 2달 됐네 반가워! 평소에 내 일상 봐주는 거 고마워 나도 뻐꾸기들의 일상을 보고싶은데... 그럴 수 없어서 아쉽당ㅋㅋㅋ 가끔 뻐꾸기들이 너무 궁금해져

#640 이름없음 2021/10/25 21:44:12
머 요런 애가 다있냐 14살한테 뜯어먹을게 뭐 있다구

머 요런 애가 다있냐 14살한테 뜯어먹을게 뭐 있다구

#641 이름없음 2021/10/25 23:11:31

>>634 학교가 작고 별 대화를 다 열어서 대부분 상장을 잘주는데 엄청 좋넹 다른 것두 받았을 걸

#642 이름없음 2021/10/26 07:42:55

오늘 너무 졸려서 학교가기 싫다

#643 이름없음 2021/10/26 07:43:31

으학학 귀찮아

#644 이름없음 2021/10/26 07:47:43

준비해야되는데 움직이지가 않네 푹푹 쪄지고 싶다 떡처럼

#645 이름없음 2021/10/26 07:49:19

일어나야지

#646 이름없음 2021/10/26 09:25:59

아웅 저웅

#647 이름없음 2021/10/26 17:59:28
물집 주의⚠️ 가야금 오랜만에 잡았더니 물집이 생겼어ㅠㅜ

물집 주의⚠️ 가야금 오랜만에 잡았더니 물집이 생겼어ㅠㅜ

#648 이름없음 2021/10/26 21:49:49

근육통 때문에 다리가 아파죽겠어 걷는 것도 비틀비틀 걷구 움직일때마다 쑤셔 카모카테에서는 조금이라도 안쉬면 주인공이 과부화걸리던데 나는 안쉬었는데도 과부화 안걸리잖아 억울해

#649 이름없음 2021/10/26 21:52:00

자가격리 2주간 나간 곳도 뭣도 없으니 근육이 다 녹아버렸고, 그 상태로 월요일 체육 40분동안 팔자줄넘기를 열심히 뛰었어. 돌아버리는 줄 알았어. 오늘은 근육통 참아가며 체육대회 대비하는데(팔자줄넘기, 태풍의눈) 팔자줄넘기하다 다리 삐었거든 근데도 겨우겨우 뛰었어 재미있기도 하고 쉬면 욕먹을 것 같아서 지금 와서 보니까 그냥 다리가 너무 아파 비틀비틀 어기적어기적...

#650 이름없음 2021/10/26 22:16:19

억울했건 것 나 팔자줄넘기 완전 잘해 초등학교때 대회도 나가고 2번 나갔는데 2번 다 내가 맨 앞타자였어 근데;;;! 내가 2번타자거든 기껏 들은 말이 오 ㅇㅇ이도 잘하네 였는데 그 어조가 못하는 애들 중 네가 젤 낫네 였거든!

#651 이름없음 2021/10/26 22:19:50

애들아 다 오합지졸식으로 겨우겨우 뛰어서 첫타자랑 마지막타자가 지위해주는 식으로 가고있었거든 솔직히 실력으로는 첫타자랑 마지막타자한테 안 꿇리는데! 완전 왕왕 억울 다 때고 실력으로 붙으면 내가 이길걸? 나 평소에 자신감이 없어서 웬만하면 내 실력을 축소해서 말하는 경향이 있는데 누군가 나한테 너 팔자줄넘기 잘해? 라고 물으면 일말의 망설임 없이 잘해. 라고 대답할 수 있어

#652 이름없음 2021/10/26 22:23:15

체육 중 거의 유일하게 좋아하는 게 팔자줄넘기고 유일하게 잘하는 게 팔자줄넘기야 그런 면에서 내 실력이 축소되어 퍼진 편인 것 같구 그냥 왕왕 억울

#653 이름없음 2021/10/26 22:25:33
>>634 이거 사은품으로 요거 받았당

>>634 이거 사은품으로 요거 받았당

#654 이름없음 2021/10/26 22:26:37

그리고 국어의 날 행사하는데 도서관에서 상품 추첨? 뽑기? 식으로 진행됐거든 근데 상품 두개 다 무지(캐릭터 아님) 공책 뽑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 너랑 나랑 운명인가봐

#655 이름없음 2021/10/26 22:30:11

>>652 헉 나는 왕왕 억울 이게 왕 억울해ㅋㅋㅋ 왕 커 같은 킹의 뜻으로 쓰고 있었거든 그래서 왕왕은 킹킹, 엄청엄청이라고 쓰는데 음 무슨말 하려고 했더라...

#656 이름없음 2021/10/26 22:30:56

오늘의 잡지식: 물집으로도 화면 터치가 가능하다

#657 이름없음 2021/10/26 22:37:50

나 만 12세거든 완전 어리넹 12살 때로 돌아가구 싶당

#658 이름없음 2021/10/26 22:43:50

얼른 2판 만들고 싶은데 다 안채우고 가도 되낭 실천 생각은 없지만 최초 타이틀 달릴 생각하니 기쁘당

#659 이름없음 2021/10/26 22:45:03

2판 되면 죽여주는 아이디 하나 뽑고 1000레스까지 차곡차곡 쌓아서 3판을 만들 거야

#660 이름없음 2021/10/26 23:13:10

ㅎ ㅡ ㄱ ㅇ ㅕ ㄱ ㅅ ㅏ

#661 이름없음 2021/10/27 07:10:31

아웅 졸리다 다리도 아파서 일어나기 싫다

#662 이름없음 2021/10/27 07:21:38

오늘 새벽에 눈 떴는데 부모님 이야기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못 자겠더라고 그래서 버즈 2 끼고 잤어

#663 이름없음 2021/10/27 14:38:48

우리동네에 강이 있는데 한번도 가본 적 없어!! 이번주 주말에 가보려구 나 혼자 ㅎㅎ

#664 이름없음 2021/10/27 16:54:52

헤헤 카모카테 왕엔딩 봤당 비록 다른 캐릭터와의 관계는 쌓지 못 했지만 내 목표는 이루었지!

#665 이름없음 2021/10/27 17:10:56

>>664 근데 왕도 되고 다른 캐릭터랑 관계도 쌓는 사람이 있을까 그럼 정말 운이 좋아야하고... 일단 대단하겠넹

#666 이름없음 2021/10/27 17:26:57

다른 캐릭터 엔딩을 보고싶은데 그럼 너무 시간을 낭비하는 것 같구 지루하고 안되면 허탈감 장난 아닐 것 같고 내가 왕엔딩을 보고 나무위키를 보며 깨달았는데 왕엔딩은 그냥 빙산에 일각... 다른 캐릭터랑 여러 엔딩을 내야 뭐가 겨우 보이는 것 같다... 타낫세 생각보다 귀여워 짜증나는데;;;;

#667 이름없음 2021/10/27 17:35:11
아가미가 왔어용
아가미가 왔어용

아가미가 왔어용

#668 이름없음 2021/10/27 20:23:29

다리 아파 죽겠는데 내일 체육대회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네 솔직한 마음으로는 학교 빠지고 싶지만 어쩔 수 없는 거지 다리가 거짓말처럼 내일 다 나았으면 좋겠다

#669 이름없음 2021/10/27 22:57:35

>>634 이거 최우수였어 나는 최우수가 2등정도 되는줄 알았거든 근데 1등이었어 내 상식이 모자란가봐 어쨌든 1학년이 25명이지만 그래도 1등 기분이 좋당

#670 이름없음 2021/10/27 22:59:05

>>669 아니 근데 대상이 1등 아닌가?? 2등인줄 알았던 내가 이상한 건 아닌 것 같은데 내가 잘 못 뵜나...

#671 이름없음 2021/10/28 17:19:51

체육대회 후기 졌다. 나는 예전부터 쭉 했던 체육대회 다 지기만 했어ㅋㅋㅋ 체육대회는 이긴 적이 한번도 없음 ;ㅅ; 청팀이었고 나는 판뒤집기 했구 단체로 팔자줄넘기 줄다리기 태풍의 눈 했어 힘들다

#672 이름없음 2021/10/28 19:19:31

나는 맵찔이 yo 양념치킨 먹고 눈물을 흘리지 카레나 라면 순한맛을 먹으면서도 우유는 필수 나는 맵찔이 yo

#673 이름없음 2021/10/28 19:23:35

나에게 우유는 필수품

#674 이름없음 2021/10/28 19:40:12

나 학교에서 번호 7이다 곧 700레스가 될 거구 추천도 7개

#675 이름없음 2021/10/28 20:57:06

사과주스가 맛없다

#676 이름없음 2021/10/29 07:56:28

짜증나 근육통 때문에 미쳐 죽겠는데 준비는 해야하고 학교도 가야하고 줄다리기 땜에 팔도 아픈데;; 안아픈 곳이 없어

#677 이름없음 2021/10/29 16:32:18

오늘 진로 체험의 날 여러 부스들이 모였고 체험을 했다 10개 좀 넘었던 것 중 5개를 했다 힘들었다

#678 이름없음 2021/10/29 16:36:41

>>677 오늘 진로 체험의 날 끝나고 짐 옮기기를 하는데 큰 테이블이여서 같이 옮기는데 여자애들이 10명 따닥따닥 붙어있어서 들어갈 틈을 못잡아 다음 턴에 들어갔는데 남자애들이었다 묵묵히 테이블을 옮기는데 지나가는 여자애들이 남자애들 6명 정도한테 남자가 그것도 못하냐~ 하는 식으로 약올렸다 그러자 남자애들이 애미 애비 없는 년, 시발련, 미친련, 등등 욕을 진탕했다 이유는 여자애들은 10명이고 우리는 6명이고, 우리는 3개째라고 그랬다. (총 4개) 나는 이도저도 아닌데 불쾌해서 빠르게 교실로 올라왔다

#679 이름없음 2021/10/29 16:37:44

그 후 여자애들이 교실에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우리는 장난이었는데 패드립은 좀 심하다 그래도 우리가 먼저 시비걸었다 평소 %%이 욕을 너무 많이한다 등등등

#680 이름없음 2021/10/29 18:08:41

부서지면

#681 이름없음 2021/10/29 19:31:58

나는 솔직히 혼자보다 같이인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까 그게 더 힘들 것 같아 일일히 신경쓰게 되고 스트레스 받고 상처 받고 물론 학창시절을 계속 홀로 보내는 건 좋지 않은 일 같긴 하고 모든 걸 털어놓을 친구를 사귀고 싶긴 하지만 혼자다니는 게 매력적인 선택지고 마음 편한 일이라는 건 확실한 것 같아

#682 이름없음 2021/10/29 19:34:35

물론! 사회생활에는 당연히 사회성이 필수이고 남들에게 평범해보이는 방법도 배워야하는 게 맞지만 마음 편해지려면 혼자도 나름...

#683 이름없음 2021/10/29 19:47:22

8월 31(개학)부터 쭉 혼자다녔네 약 2월정도는 그랬구마잉 근데 생각보다 괜찮아지고 견고해진 듯 나 짱 대단ㅎㅎㅎㅎㅎㅎㅎ 내가 자랑스럽당

#684 이름없음 2021/10/29 19:49:29

나중에 이 일기다 다 차면 제목을 씨를 뿌리고 로 바꿀 거야 그 다음은 비가 내리고 그 다음은 새싹이 트고

#685 이름없음 2021/10/29 19:54:36

나는 정말 기복이 심한 인간이야 정말로!! 그래서 고르는 것도 이거 고를까 저거 고를까 고민하고 사람에 대해서도 좋다 싫다고 초마다 바뀌어 기분도 좋았다가 더러워졌다가 괜히 과거에 빠져있다고 갑자기 웃고있고 이해 안가는데 그냥 그래 자꾸

#686 이름없음 2021/10/29 19:56:31

>>575 >>576 헐 레더 이제야 봤는데 우리 레스 시간이 똑같다????? 운명인가봐

#687 이름없음 2021/10/29 20:00:33

나는 살면서 뭐든지 다 체험해보고 죽고싶다고 생각하는 입장으로 학교에서 인싸도 되어보고 싶어 그리고 옥상도 올라가보고 싶고 반항도 해보고 싶고 백점도 맞아보고 싶어 가출도 해보고 싶고 무단결석도 해보고 싶어 학교에 지각하고 싶지는 않아

#688 이름없음 2021/10/29 20:01:22

>>686 아니?! 운명이었구나! 어쩐지 자꾸 이 일기에 눈이 가더라니만 (´⊙‸⊙`)

#689 이름없음 2021/10/29 20:02:33

>>687 해마 하고싶은 거 다 해 (•̀ᴗ•́)و ̑̑

#690 이름없음 2021/10/30 14:26:36

>>688 >>689 >ㅅ

#691 이름없음 2021/10/30 14:28:02

아짜증나ㅠㅜ 시골 안좋은 점 옆집에서 쓰레기 태워도 신고할 수 없음 우리 가족 중 아빠가 사람들하고 만나구 그런 직업이라 특히 평판이 중요해서... 쓰레기 태운 거 신고하면 전화번호 떠서 뒷말 돌아 ㅠㅠㅠㅠㅠㅠㅠㅜ

#692 이름없음 2021/10/30 14:29:16
또 안좋은 점 밭 쓰레기 태우는 건 불법 아니여서 코가 썩음 앞집에서 밭 쓰레기 태우는데 너무 매캐하고 무슨 소독차 왔다간줄...

또 안좋은 점 밭 쓰레기 태우는 건 불법 아니여서 코가 썩음 앞집에서 밭 쓰레기 태우는데 너무 매캐하고 무슨 소독차 왔다간줄...

#693 이름없음 2021/10/30 16:03:53

아 나두 혼자서 놀이공원 가고싶다 근데 부모님께 눈치보이고 돈도 나가고 코로나고 악조건이랑 악조건이 다 겹쳤어

#694 이름없음 2021/10/30 16:05:07

아 그리구 호수가기로 했는데... 몸이 너무 쑤신다...

#695 이름없음 2021/10/30 16:07:14

나는 그런 거 좋아하는데 보드게임, 창의력 문제, 오목 같은 거 근데 단순반복 작업(뜨게질, 만들기)도 좋아하고 어쩔때는 수학문제 푸는 것도 좋아 그냥 재미있는 걸 집중하는 걸 좋아하는 듯

#696 이름없음 2021/10/30 16:11:10
>>677 그 중 양말목 체험에서 만든 거! 냄비받침이구 양말목 색깔 다 섞여있는데 그라데이션으로 예쁘게 만들려고 고생 좀 했어

>>677 그 중 양말목 체험에서 만든 거! 냄비받침이구 양말목 색깔 다 섞여있는데 그라데이션으로 예쁘게 만들려고 고생 좀 했어

#697 이름없음 2021/10/30 17:34:05

계속 싸우넹

#698 이름없음 2021/10/30 17:36:56

나 혼잣말 좋아해 그리구 잘해 혼자 주절주절 떠들다보면 생각을 아예 입 밖으로 내뱉고 있어 인식을 못하고 주절주절ㅋㅋㅋ 그러다가 1인 2역도 하고 그러다가 다시 유튜브 하는 것처럼 하고 그러다가 생각 다 털어놓고ㅋㅋㅋㅋㅋ 완전 잼씀

#699 이름없음 2021/10/30 17:41:02

스레딕을 하다보니 어먹금 하는 방법을 깨달았다 오히려 가끔은 싸움질하는 걸 구경한다 말리려고 레스까지 썼지만 갑자기 고민이 들어 지운다 그리고 구경한다

#700 이름없음 2021/10/30 20:42:23

아 그리고 내 스레에 가끔 나왔던 장어 지금은 멀어진 걔 엠비티아이 3개 다 나링 달랐어ㅋㅋㅋㅋ 유일하게 같은 게 I... 걔랑 성격이 정말 잘 안맞아서 엄청 싸웠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701 이름없음 2021/10/31 00:23:30

내 볼살 부드럽다 물렁물렁부들부들

#702 이름없음 2021/10/31 00:29:18

그래 벌써 700이야 눈이 오면 좋겠다고 생각을 해 나는 여전하고 내 주위도 모두 여전했으면

#703 이름없음 2021/10/31 00:29:40

생각해보니 정말 의식의 흐름이다...

#704 이름없음 2021/10/31 10:46:50

일났다 꿈일기 쓰기로 했는데 일어나자마자 꿈일기 생각이 안난다 그래서 멍때리다 꿈을 잊어버렸다...

#705 이름없음 2021/10/31 10:48:16

아 꿈에서 코로나가 발전되었다? 그런 꿈을 꿨는데 코로나가 수두? 뭐였지... 천연두? 뭔지 모르겠는데 그런 비슷한 증상도 추가되었고 치사율도 올라갔다고...

#706 이름없음 2021/10/31 10:50:57

>>677 요거 다트도 있었거든 내가 다트를 던지려고 가까이 간 순간 한마리 벌이 날아오는 거야 근데 번뜩 꿈 생각이 들었다? 꿈에서 나도 다트를 던지고 있었어 근데 벌이 엄청 여러 마리가 뭉텅이로 나한테 오는 거야? 그러고 깼거든 꿈하고 현실이 너무 비슷해서 신기했었어ㅋㅋㅋㅋㅋ

#707 이름없음 2021/10/31 14:52:41

나 음악 좋아하고 악기도 배우고 싶어하는데 재능이 없어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림은 재능있다는 말 조금 들어봤는데 악기는... 음악은.... ㅠㅠㅜ 예술적인 거 좋아해서 그림/글/음악 같은 거 좋아하는데...

#708 이름없음 2021/10/31 17:45:09

아가미 구판하고 신판하고 꽤 차이 많이나네 구판 필사하다가 신판사서 훑어보는 중인데...

#709 이름없음 2021/10/31 17:45:37

아 그리고 아가미 신판에 사자마자 물 엎질러서 종이껴서 말렸는데 구불구불해... 슬픔

#710 이름없음 2021/10/31 18:07:30

오늘이 할로윈인가

#711 이름없음 2021/10/31 19:43:56

무 키무 키 만 만수 식물원, 2008?2007? 그것도 노래좋던데

#712 이름없음 2021/10/31 19:52:31

의 지박 약확 정

#713 이름없음 2021/10/31 20:00:24

성장판아 일해라 왜 더 키가 안커 일하라구 나쁜넘아

#714 이름없음 2021/10/31 20:04:44

초경하고부터 2년정도 지났는데 156이 말이 되냐 불합리한 성장판아 네가 나 책임질 거냐 키커 키크라구 174까지는 가야지

#715 이름없음 2021/10/31 20:07:44

내일 학교가기 싫다

#716 이름없음 2021/10/31 21:07:13

아 근데 점점 몸도 진화하나봐 이틀전 체육대회 근육통 오늘 다 사라짐.. 예전같으면 일주일은 갔는데... 완전신기

#717 이름없음 2021/10/31 21:08:34

오랜만에 예전에 내가 썼던 일기 다시 읽는데 추천 눌러주는 레더가 천사같다... 나라면 그냥 필터링으로 이 일기 걸어놓을 것 같은데

#718 이름없음 2021/11/01 01:18:46

내일 졸려 죽는 거 아니야ㅑㅏㅡ...........

#719 이름없음 2021/11/01 01:23:46

됐어 잘래... 6시간...

#720 이름없음 2021/11/01 07:36:27

졸리긴한데 평소보다는 멀쩡하네

#721 이름없음 2021/11/01 17:28:27

앞집 또 쓰레기 태우네 폐 썩겠다

#722 이름없음 2021/11/01 18:00:39

2021.11.01 한 분야에서 천재가 되고 싶다면 어떤 천재가 되고 싶어? 당연히 문학

#723 이름없음 2021/11/01 20:17:04

달러구트 꿈 백화점 외국인 작가가 쓴 걸 번역할 건줄 알았는데 한국인이 썼었엉

#724 이름없음 2021/11/01 21:48:50

학교에 있는 엄청! 유명한 책은 거의 읽었어 세계 고전 같은 거 말야 그래서 정체기임

#725 이름없음 2021/11/01 22:39:02

갑자기 워너원 영상 알아보는 중... 막상 그때는 강다니엘 옹성우 박지훈 밖에 몰랐는데... 물론 지금도 모르지만 영상 보면 뭔가 찡함 프듀 본 적도 없는데 왜그러는지 모르겠다 노래가 너무 익숙해서 그른가

#726 이름없음 2021/11/01 22:55:46

요즘 자꾸 마음이 와리가리해서 제목도 와리가리하네 그동안 했던 제목들 적어두면 백자는 훌쩍 넘을 것 같다 근데 계속 제목 바꾸는 거 즐거워

#727 이름없음 2021/11/02 14:03:01

오늘 점심 못 먹음 보건실 밴드 받으려구 들렸는데 늦어서 애들 다 가고 선배님들이 줄서있더라구 내 조그만한 심장이 들어가지 말라고 명령했어 그래서 걍 밥 안먹음 점심메뉴 모르는데 알려고 하지 않을 거야 괜히 미련만 남아...

#728 이름없음 2021/11/02 17:46:13

>>727 근데 과자 많이 챙겨가서 오전 수업시간에 몰래 먹어서 안배고팠어

#729 이름없음 2021/11/02 17:47:16

또 오늘 가야금했는데 늘 그렇듯 가야금 하는 날이면 손이 남아나지 않음

#730 이름없음 2021/11/02 17:48:02

물집에 물 대신 공기가 들어가는 풍경을 본 적 있니 신기하지 않뉘 아니 이게 물인가...

#731 이름없음 2021/11/02 18:21:14

급식이 좀 더 맛있었다면 삶의 질이 올라갔을텐데 초등학교도 중학교도 급식은 영...

#732 이름없음 2021/11/02 18:32:53

아 맞다 팝스... 유연성 4cm... 양손 악력 19~18...

#733 이름없음 2021/11/02 18:33:19

>>732 어떻게 전체적으로 허접하지... 나는 아무래도 움직이는 쪽은 아닌가버

#734 이름없음 2021/11/02 21:35:08

나는 투명한 보석이 좋아 아쿠아마린 에메랄드 루비 다이아몬드 자수정 근데 내 탄생석은 터키석이야...

#735 이름없음 2021/11/02 22:33:39

하리보 맛있다 하리보를 먹으면 하리하리 하리하리보

#736 이름없음 2021/11/02 22:41:21

항상 잠이 부족해 매일 푹 잤으면 좋킀다

#737 이름없음 2021/11/02 22:51:51

잘려구 했는데 평소 이 시간에 자는데 목욕하는 걸 까먹어서 지금한다....

#738 이름없음 2021/11/02 23:29:04

>>727 갑자기 생각났는데 우리 반 선생님이 급식으로 엄격해서 꼭 먹으라 했거든 근데 난 아차피 내가 혼나겠지 변명도 있는데 뭐, 하고 넘겼단 말야 근데 애들이 생각외로 관심이 많았음... 첨에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생각하니까 나 때문에 애들이 혼났을 수도 있네... 내일 걔한테 물어봐야겠다

#739 이름없음 2021/11/02 23:55:53

12월 27일 내 생일이야 다들 1227 숫자보면 나 기억해줘ㅋㅋㅋㅋ 127도 좋아 1227 크리스마스 2일 후!

#740 이름없음 2021/11/03 00:23:19

귀찮고 힘들고 졸리구 근데또 자기는 좀글코 부정적 기억이 자꾸만 생각나 흑역사 말이야 부끄럽 //////

#741 이름없음 2021/11/03 07:39:01

아침은 늘 귀찮고 움직이기 싫어...

#742 이름없음 2021/11/03 07:50:06

아 진짜로 오늘은 학교가기 싫다... 기운이 없어... 힘들어...

#743 이름없음 2021/11/03 14:48:45

이번달 뭔가 이상한데... 일이 잘풀리는 건지 아닌지... 뭔지 모르겠네 왜이럼

#744 이름없음 2021/11/03 15:35:33
마시마시마시멜로 마시썽

마시마시마시멜로 마시썽

#745 이름없음 2021/11/03 16:25:18

아 근데 영어시간에 선생님이 갑자기 상담 포럼?? 뭐였나 그걸 한다고 고민을 적으라고 하는데 자의식 과잉도 있겠지만 나때문인 거 아닌가 함 왜냐하면 예시가 대부분 인간관계였거든... 아 근데 아니면 너무 부끄럽구

#746 이름없음 2021/11/03 16:29:02

만약 게임처럼 스텟이란 게 있다면 제일 먼저 찍을 게 지능이고 그 다음은 예술(1. 문학, 2. 그림, 3. 음악) 그 다다음이 외모 그 다다다음이 화술같은 대인관계 위주일 듯 확실한 건 절대 지능은 포기 못해...

#747 이름없음 2021/11/03 16:33:31

근데 만약 마법이나 마력? 그런 게 있다면 당장 그걸 1순위로 찍을 거야

#748 이름없음 2021/11/03 16:35:48

아 그리고 학교에서 배운 수학 이해가 안돼서 EBS인강 들을려구....

#749 이름없음 2021/11/03 23:47:32

꿈에서 내가 아랫니가 졸라리 아프게 빠진 건 둘째치고 6시부터 지금까지 잤음 나...

#750 이름없음 2021/11/04 01:14:07

>>748 이거 보다가 잠들었어 너무 졸렸던 걸

#751 이름없음 2021/11/04 01:14:19

지금은 배고프고... 근데 자야지

#752 이름없음 2021/11/04 07:42:13

헐 나 왜이리 ... 많이쓰지

#753 이름없음 2021/11/04 07:51:58

아침이 오면 드는 똑같은 생각 학교가기 싫다...

#754 이름없음 2021/11/04 08:22:41

>>743 뭔가;; 겉으로는 잘 풀리는데 감춰진 속은 무슨 일이 벌어질 상태 같아... 점심 빠진 날부터 그러는데 진짜 뭔일 있었나?

#755 이름없음 2021/11/04 17:18:10

감을 무시하면 안돼... 장어라구 초등학교 같이 나온 친구 있거든 걔랑 다니다가 걔가 다른 애랑 더 친해져서 나 안 기다려 준다던가 그래서 걍 떨어져 나오고 다른 친구랑 다녔어 그리고 다른 친구 전학가고 나 혼자다니는데 끝이 나쁜 건 아니고 사는 곳도 같다보니 겹치는 날은 등하교도 같이해서 우호적인 관계란 말이야 오늘 체육관에서 배드민턴 동아리 해서 나, 걔, 다른 여자애 2명이랑 하는데 약간 예전처럼 친근하게 지냈어 그러다가 산책하자고 해서 밖으로 나왔는데 걔가 그러는 거야 선생님이 어제 너한테 무슨 말 했어? 하고 묻는데 들은 적 없어서 아니라 했거든 근데 얘가 더 말 안해주는 거야... 그래서 조르다가 국어선생님 오셔서 같이 들어왔어 얘가 체육관 안에서 슬쩍 힌트를 줬는데 우리 둘 관련된 거라고 그랬어 대충 짐작가잖아 그러다가 좀 있다 갑자기 그러는 거야 너 나한테 서운한 거 있어?

#756 이름없음 2021/11/04 17:38:36

내가 웃으면서 그거 선생님이 시켰지 했는데 걔가 아니래 급 진지해져서 내가 거의 없어 이러는데 걔가 장난식으로 거의라면 조금 있다는 거야? 라고 해서 그냥 내가 아녀 없어 하고 딱 잘랐어

#757 이름없음 2021/11/04 18:24:34

아 그리고 어제 점심 먹고 나오려는데 유리문을 못봐서 쾅 부딪힘... 뒤에서 헉! 하는 소리가 들렸는데 쪽팔려서 튀어나옴

#758 이름없음 2021/11/04 18:28:55

아 그리고 상장받았다 저번에 국어 시쓰기 그것도 상장받았고

#759 이름없음 2021/11/04 18:31:59

그리고 오늘 진짜 억울했던 거 한문 하는데 초반, 중반은 다 했는데 마지막걸 흘려들었거든 그래서 마지막 문제를 안풀었어 한문 선생님이 그걸 보셨는데 엄청 큰 소리로 너 수업 안들었지!! 하는 거야 근데... 내 옆에 애는 종이를 아예 안채웠고, 예의없이 말도 했는데 선생님이 아주 조근조근 화내셨고 옆옆옆에는 대놓고 안채웠는데 장난스럽게 넘어갔고 나만 애들 다 들리게 대놓고 짜증냄;; 어떤 애가 그 소리 듣고 누가 안채웠는데? 하고 묻기도 함... 내가 잘못한 건 맞는데!! 억울하잖아ㅠㅠ

#760 이름없음 2021/11/04 19:57:58

눈이 오면 좋겠다

#761 이름없음 2021/11/04 19:58:17

눈이 오면 스트레스든 짜증이든 다 쓸어갈 수 있을 텐데

#762 이름없음 2021/11/04 20:02:28

>>758 어 실명나와있어ㅠㅠㅠ

#763 이름없음 2021/11/04 20:08:24

>>762 아 미안ㅠㅠㅠㅠㅠㅠㅜ 지운 사진이랑 안지운 사진 따로 담아놨는데 안지운 사진 올렸네ㅠㅠㅜ 지적 고마웡... 큰일날뻔 학교까지 나왔는데 진짜 식겁... 레더가 스레딕에서 내 이름 본 첫 사람이당

#764 이름없음 2021/11/04 20:35:48

다른 건 몰라도 내일은 진짜 학교가기 싫다 진로 무엇 베게용암에 대해 조사해오라는데 베게용암... 저번에는 주상절리 판상절리 또 뭐였더라... 맨날 안해갔음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싫어.................................. 진로 싫어........

#765 이름없음 2021/11/04 20:37:03

우리 수업이 조용한 건 과학이랑 진로때야 과학은 담임 선생님 수업인데 엄하셔서 정적이고 진로는 너무 졸리고 지루해서ㅋㅋㅋㅋㅋ 그리고 선생님이 꽉 막힌 면도 계시구... 수업 시간에 다큐를 보면서 배우고...

#766 이름없음 2021/11/04 20:43:32

자꾸 배아프다 오른쪽 아래 배가 꼬인 것처럼 아파 오늘 2교시 부터 그랬던 것 같아 빈 속에 간식을 먹어서 그렇나

#767 이름없음 2021/11/04 21:49:28

2021.11.04 오늘 있었던 소소하지만 즐겁고 행복했던 일 하나씩 적고가자 마시멜로 6개 구워먹었다 맛있었다

#768 이름없음 2021/11/04 21:54:18

아 맞다 내가 영어학원 다니고 싶다고 조르니까 엄마가 알겠다고 친구들한테 좀 물어봐서 영어학원 알아오라 그랬는데 친구가 없는데... ;ㅅ;

#769 이름없음 2021/11/05 08:03:39

아 맞다 참고로 레주는 눈치가 드릅게 없다 자신도 그 사실을 알아서 무슨 일이 일어나면 여러 방면으로 가능성을 열어두곤 하는데 맞는 일은 거의 없고 부정적인 가능성만 생각한다

#770 이름없음 2021/11/05 08:36:09

아 오늘은 진짜 날이 아닌 것 같아서 거짓말쳤어 엄마한테 배가 너무 아프다구 나 전적도 없단말야 장염으로 배 아파서 조퇴한 적하고 독감주사 맞아서 학교 안 간 것 밖에 근데 엄마가 가도 학교에서 조퇴하래 그래서 그냥 학교 무단으로 빠질려고 했다가 운세가 너무 좋게나와서 마음 고쳤어 나는 바보같은 걸까 갈대같은 걸까

#771 이름없음 2021/11/05 16:31:27
요즘 뭘 까먹는 일이 많아서 손목에 메모해둬

요즘 뭘 까먹는 일이 많아서 손목에 메모해둬

#772 이름없음 2021/11/05 16:34:38

근데 짜증나는게 오늘 학교에서 오른 쪽 아랫배 아팠다가 오른쪽 무릎이 아팠다가 오른쪽 폐가 아팠다가 왼쪽 다리가 아팠다가... 조퇴는 안했는데 조퇴하고 싶었어

#773 이름없음 2021/11/05 16:35:26

내가 조퇴하기 싫은 이유는 보건쌤 뭐라 말하기 어려운데 보건쌤한테 조퇴한다 말하면 좀 그래 그래서 그냥 안했어

#774 이름없음 2021/11/05 16:44:00

헐 나 버스탔는데 기사님이 한통화만 한다구 내리셨어 다들 이런 적 있나 신기하다 기사님 없는 버스

#775 이름없음 2021/11/05 16:45:33

2021.11.05 오늘 먹은 아침식사는? 아침을 잘 안 챙겨먹는편이고 오늘은 간식도 안 챙겨서 첫 식사가 점심식사

#776 이름없음 2021/11/05 17:12:45
오늘 길 가다가 찍었던 거 근데 전체적으로 색감이 너무 강하다

오늘 길 가다가 찍었던 거 근데 전체적으로 색감이 너무 강하다

#777 이름없음 2021/11/05 17:56:28

아 진짜루 힘든데 내일 주말이라 다행이다

#778 이름없음 2021/11/05 18:02:50

옆에 욕쟁이 남자애 너무 짜증난다 말을 5초도 쉬지 않고 계속해 근데 반이 욕이야;; 그래서 수업시간에 너 너무 시끄럽다고 수업시간에는 조용히해달라는 쪽지 써서 보내려구 했는데 용기가 안났음;;.... 특히 얘 앞에 그런 애가 있거든 오타쿠인데 그걸 밖으로 분출하는? 라노벨 주인공이 될 거라는 스타일 근데 욕쟁이가 자꾸 타쿠가 뭔 말하고 뭔 행동 할 때마다 병신 병신 병 병 병 병 병, 왜 저러냐 하면서 욕을 해 타쿠가 일어났을 때 의자에 땀 보고 돼지, 욕, 뭐라뭐라 하는데 그 옆옆에 비슷한 남자애가 지려서 그런가봐 이럼

#779 이름없음 2021/11/05 18:05:29

>>778 욕쟁이 남자애 전 학교에서 따 당했었고 그래서 중학교를 이 학교로 왔다고 들었거든 근데 얘 인성 보니까 따 당할 애가 아니라 따 할 애같더라고 누가 장난이나 실수를 해서 반 애들이 다 웃고 넘길때 얘만 씨발, 뭔년, 병신, 왜저러냐 근데 딱 보고 좀 중심잡는 애들한테는 절대 안그럼 지가 보기에 중심이 아닌 애들한테만 그럼

#780 이름없음 2021/11/05 18:07:05

>>678 이거 욕쟁이 남자애가 주로 엄청 욕했고 내가 아까 쓴 그 옆옆 남자애가 같이 욕하면서 거들었고 우리반 전 반장인 얘가 욕은 안하는데 동조했음

#781 이름없음 2021/11/05 18:13:35

우리반에 혼자다니는 애는 나랑 오타쿠 걔 밖에 없어 욕쟁이 남자애는 신기하게 남자애들한테 녹아들음... 이런 거 보면 저런 애도 잘 녹아드는데 나는 왜 아닌가 싶고.. 얘 옆에 있으면 귀가 썩을 것 같아서 직면하고 싶었는데 용기가 없네... 월요일은 해볼려고 네 혼잣말 시끄럽다고 특히 수업시간에. 그리고 네가 하는 욕도 다 들리니까 자제해줬으면 좋겠다고

#782 이름없음 2021/11/05 18:18:57

아 근데 우리반 애들이 오타쿠 성향이 강해긴 해 아침에 여자애들이 모여서 비엘이 어쩌구 공식이 어쩌구 그럼

#783 이름없음 2021/11/05 18:26:57

누누히 생각해봐도 나는 연상이나 동갑보다는 연하랑 친해지는 게 빠르고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보단 소수의 사람들과 있는 곳에서 친해지는게 빠른 것 같아 후자에 경우 승마를 예로 들 수 있는데 거기서는 여자가 4명정도 되거든 근데 그냥 적당히 멀찍한 친구 정도로 잘만 친해졌음 막상 반에서는 장어 말고 한마디도 하는 친구 없는데ㅋㅋㅋ

#784 이름없음 2021/11/05 19:01:49

어디 절이라도 들어가서 정신수련하고 성격 단점들 다 뜯어고쳤으면 좋겠다

#785 이름없음 2021/11/05 19:32:59

요즘 왜이리 집도 학교도 나도 아슬아슬하냐

#786 이름없음 2021/11/05 19:35:32

오늘 또 마시멜로 구워먹음

#787 이름없음 2021/11/05 19:38:18

사흘만에 한봉지 걍 다 먹었어ㅋㅋㅋㅋㅋ

#788 이름없음 2021/11/05 21:03:27
나 엠비티아이 intp 나온 거 솔직히 잘못 나왔다고 생각했거든 아무리 생각해도 난 그 유형이 아니라고 생각했단 말야 근데 이거 보니까 그래도
나 엠비티아이 intp 나온 거 솔직히 잘못 나왔다고 생각했거든 아무리 생각해도 난 그 유형이 아니라고 생각했단 말야 근데 이거 보니까 그래도

나 엠비티아이 intp 나온 거 솔직히 잘못 나왔다고 생각했거든 아무리 생각해도 난 그 유형이 아니라고 생각했단 말야 근데 이거 보니까 그래도 intp하고 제일 가까운 건 맞는 것 같아

#789 이름없음 2021/11/05 21:18:30

솔직히 내가 intp임을 부정했던 이유가 t가 내가 바라는 이상적인 모습과 가까워서거든 마찬가지로 제일 바라는 모습은 estj이구 그리고 내 작태를 보면 감정적이다 못해 충동적이잖아...

#790 이름없음 2021/11/05 23:29:10

곧 800레스다잉!!! 보오잉! 바이잉!

#791 이름없음 2021/11/05 23:29:56

물집 언제 붙어... 화요일날 있던 물집 붙지도 않고...

#792 이름없음 2021/11/05 23:30:38
힝구 징그러움 조심

힝구 징그러움 조심

#793 이름없음 2021/11/05 23:33:13

사실 내가 세웠던 스레 중 이게 제일 추천 많이 받았다? 창작소설판에 1000레스 채운 통합스레도 있었는데 그건 추천 7... 취향판에 세운 스레 그것도 추천 7... 마지노선이었는데 추천 8 됐어!ㅋㅋㅋㅋㅋ

#794 이름없음 2021/11/05 23:34:15

나는 지금 최초를 갱신하고 있고 최선을 달리고 있어 말이 너무 예쁘징 않아

#795 이름없음 2021/11/05 23:36:17

이번 일기 제목 자꾸 자유로운 우리를 봐 자유로워 그거 떠오르게하네... 바꿀까 했는데 제목이 너무 내 마음을 잘 나타내

#796 이름없음 2021/11/06 00:04:47

아 맞다 근데 친해지는 거 마음주는 거 진짜 어려운 것 같아 나 장어랑 5년지기 친구고 초등학교때는 서로밖에 몰랐거든 근데 그때도 난 장어 별로 안좋아했어 여자애가 2명 뿐이라서 걍 같이 논거지 근데 싫어하는 건 아니고 그냥 진짜 안 좋아한 거야 나보다 한학년 높은 언니 있었거든 내가 초딩때 별명 페페로니로 지어준 페페로니 언니는 진짜 좋아했어 근데 마음을 준 건 아니고 그냥 좋아했고 장어랑은 같이 다니는데 안좋아하고 마음은 조금 줬는데 어딜봐도 찐친은 아니고 서로 속얘기 못털어놓고 정말 미 적 지 근... 미적... 지근... 그런 사이었음

#797 이름없음 2021/11/06 00:06:19

>>796 그래서 내가 혼자가 되고 운 이유가 장어랑 멀어져서가 아닌 외로워서겠지 장어도 나도 서로에게 큰 의미는 못됐고 스쳐지나갈 인연 가벼운 인연이었고

#798 이름없음 2021/11/06 00:09:24

근데 나는 정말로 장어 아니면 친구가 없어 초등학교때는 반이 5명이었는데 여기가 북쪽이라 군인 아저씨들이 많이 왔다갔다 거리거든 그래서 금방 온 애들이 금방 떠났고 장어만이 정착한 여자애 그러니까 나는 친구하고 가까워지는 법을 모르겠음 인간관계가 장어밖에 없었는데 얘랑도 못친해졌잖아 내가 만들 수 있는 관계는 미적지근한 친구관계임 그게 끝이야

#799 이름없음 2021/11/06 00:36:23

내가 한참 북쪽, 거기다가 겨울에 태어나서인지 추운 게 좋고 눈이 오는 게 좋아 손이 굳는 추위도 좋고 몸이 으슬으슬 떨리는 추위가 좋아 그래서 한겨울 밤에도 항상 창문 열어두잖아

#800 이름없음 2021/11/06 00:38:08
지금도당 그래서 그런지 거실로 나가면 온도와 공기가 너무 차이나서 다른 세계 온 것 같아

지금도당 그래서 그런지 거실로 나가면 온도와 공기가 너무 차이나서 다른 세계 온 것 같아

#801 이름없음 2021/11/06 00:38:35

근데 추운 거 좋아한다면서 추위 잘탐... 그래서 따뜻해야해

#802 이름없음 2021/11/06 00:40:05

비눗방울

#803 이름없음 2021/11/06 11:34:58

어제 12시에자구 오늘 11시에 일어남 자그마치 10시간ㅋㅋㅋㅋㅋ 푹잤어

#804 이름없음 2021/11/06 12:22:23

곧 이 스레도 끝나네! 새로운 둥지는 어떨지 궁금해... 아이디도 예뻤으면 좋겠다

#805 이름없음 2021/11/06 14:39:27

우리는 매일매일 한쪽씩 한자 쓰는데 전에 친했던 여자애가 자꾸 한자 쓰는 거 도와달래 근데 평소에도 같이 이야기 나누고 친했으면 모를까 한자 쓸때만 도와달라고 하니까 항상 싫다고 했거든 근데 내가 이기적인 건가 이것도 뒷담 까일까 궁금하다

#806 이름없음 2021/11/06 15:57:03

오랜만에 넷플릭스 셜록 홈주 정주행 중... 5기에서 멈춰있지만... 그래도 너무 재미있어!! 지금은 1화

#807 이름없음 2021/11/06 16:27:10

앗 인텔인지 인켈인지 어쨌든 tv하고 버즈 2하고 연결하고픈데 되는지 안되는지도 몰겠구 쨌든 모르겠다

#808 이름없음 2021/11/06 19:11:34
어제 도덕 시간에 꽃꽃이 한 거 원래 국화? 그거 5개 꽂으라고 했는데 아무래도 밸런스가 무너지는 느낌이고 그냥 싫어서 3개만...
어제 도덕 시간에 꽃꽃이 한 거 원래 국화? 그거 5개 꽂으라고 했는데 아무래도 밸런스가 무너지는 느낌이고 그냥 싫어서 3개만...
어제 도덕 시간에 꽃꽃이 한 거 원래 국화? 그거 5개 꽂으라고 했는데 아무래도 밸런스가 무너지는 느낌이고 그냥 싫어서 3개만...

어제 도덕 시간에 꽃꽃이 한 거 원래 국화? 그거 5개 꽂으라고 했는데 아무래도 밸런스가 무너지는 느낌이고 그냥 싫어서 3개만...

#809 이름없음 2021/11/06 19:12:03

근데 이제보니까 하얀 꽃 너무 많아서 징그럽당...

#810 이름없음 2021/11/06 21:08:22

>>808 앗 그리고 저기 젖어있는 이유는 물놀이해서 우리집 마당에 호스 있는데 버즈 2로 노래들으면서 호스로 물놀이했어 너어어무 즐겁고 스트레스 풀려

#811 이름없음 2021/11/06 21:30:27

물집 짜증나 걍 눌러버릴까 지식인에 물어바야겠다

#812 이름없음 2021/11/06 21:36:32

이 얘기 적었나... 싶은데 아랫니 빠지는 꿈 꿔서 엄마가 아는 이모네에 연락한다는 거 아는 이모네 거기에 나보다 어린 동생있거덩 근데 꿈에서 아랫니 진짜 아프게 빠짐 피나는줄;;

#813 이름없음 2021/11/06 21:42:21

아 근데 어이없어서 아직도 기억나는데 초등학교 시절 장어랑 꽃이가 있었음 같이 현장 체험 학습을 감 나는 지갑을 가지고 갔는데 장어는 아님 근데 내가 거기서 진짜 귀여운 어피치 필통을 발견, 만원짜리였는데 그냥 구매함 근데 장어가 그 현장체험학습에서 일부러 나한테 말 안걸고 투명인간 취급 꽃이는 주도적이진 않았는데... 음 얜 모르겠고 개어이없고 이유도 모르겠어서 그냥 암말도 안함 나중에 돌아오는길 버스에서 얘네가 노는데 내가 껴서 같이 놈 화해 아닌 화해를 하고 장어 왈 담부터는 그러지 말랬나 그럼;;;;;;; 어이없어서 암말도 안했는데 장어가 어떻게 해석했는진 몰라도 다시 사이 원상태로 돌아감

#814 이름없음 2021/11/06 21:43:39

근데 나중에 학교 오고서 그때 샀던 필통 쓰고다니는데 내가 뭐라고 했었나 이거 별로라고 했었나 그러니까 꽃이가 산다고 함 나는 내가 써서 더러워졌다니까 꽃이는 괜찮다고 만원에 사감

#815 이름없음 2021/11/06 21:46:42

아 근데 꽃이 캐릭터 진짜 독보적이었음 얘가 진짜 귀엽고 예쁘고 핑크가 어울리는 여리여리~ 상이었는데 프리파라 오타쿠였어ㅋㅋㅋㅋㅋ 프리파라 춤추고 스티커 필참에 귀여운 캐릭터 피규어에 말투도 프리파라에 어떤 캐릭터 말투 썼고ㅋㅋㅋㅋㅋㅋ 최근에 다시 카톡 나누게 됐는데 지금은 아이돌 좋아하는 것 같드라

#816 이름없음 2021/11/06 21:53:14

나 시골에서 살았다고 했잖아 반 애들 4~6명 여자애 없음 그래서 여자애들 사이에 규칙? 암암리에 있는 예의? 그런 걸 잘 몰랐음 그나마 장어 만나고 나서는 차차 괜찮아졌는데 장어와의 초반에는 진짜 엄청 다툼... 장어가 은근 뚝심이 있는 스탈이고 나도 자존심이 쎄서ㅜㅜ 그래서 나의 웬만한건 다 고쳤거든 부딪히지 않으려고 수용하고 근데 아직도 위위위레스 사연은 이해도 뭣도 안감

#817 이름없음 2021/11/06 22:12:04

나 156에 47 평균이라 생각했는데 우리반에 40초반인 애 있다 정말 신기하고... 무섭고... 사람이 절케 마를 수 있나 나는 지방이 배+다리 쪽에 몰리는 사람이라 팔만 보면 마른 편이거든... 평생 팔은 찐적 없었어 그래서 겉만 보면 마른 체형인데ㅜㅜ

#818 이름없음 2021/11/06 22:17:03

어 쟀더니 1cm 컸다!!! 157!!!! ㅎㅎㅎㅎㅎㅎ기뻥 157!!!!!!!!!!

#819 이름없음 2021/11/06 22:22:35

>ㅅ

#820 이름없음 2021/11/07 00:11:51

헐 오늘 일요일인줄 알고 셜록 보면서 밤 새려고 했는데... 아ㅠㅠㅠ 거리고 있었는데 12시 넘어서 일요일인 거였어

#821 이름없음 2021/11/07 00:50:36

>>818 축하해!

#822 이름없음 2021/11/07 01:02:42

>>821 고마워!!!!! 레더도 원하는 만큼 크길!! >👄< 💋~💕

#823 이름없음 2021/11/07 06:11:10

셜록 시즌 2 1화 보고있는데 벌써 6시야

#824 이름없음 2021/11/07 06:18:53
근데 보면 볼 수록 셜록 너무 귀엽당 셜록 홈즈 언제 정주행하든 흡입력있고 잼써

근데 보면 볼 수록 셜록 너무 귀엽당 셜록 홈즈 언제 정주행하든 흡입력있고 잼써

#825 이름없음 2021/11/07 07:39:29

결국 뜬눈으로 7시간을 보냈다 셜록은 아직 시즌 2 2화밖애...

#826 이름없음 2021/11/07 07:47:56

아 그래서 그런지 좀 졸리다 눈이 끔뻑끔뻑 >ㅅ=°

#827 이름없음 2021/11/07 14:59:29

아웅 짜증나 끔뻑끔뻑 하다가 잤어 그래서 3시고ㅠㅠㅠ 8시간 정도 잤네

#828 이름없음 2021/11/07 15:00:45

아무리 생각해도 억울하다...ㅜㅜ 내 시간...

#829 이름없음 2021/11/07 16:38:41

아 내일 월요일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시간 날라갔다 숙제도 해야하는데 영어 33쪽

#830 이름없음 2021/11/07 16:45:37

>>824 헉 셜로키언으로서 지나칠수가 없었다..ㅠㅠㅠ

#831 이름없음 2021/11/07 17:30:11

>>830 우와아아아ㅏ~~~~~~~~~~~~~~~ 우리 다 같이 얼른 셜록 다음 시즌이 나오기를 기대하자 반가워어어어ㅓㅓ!!!

#832 이름없음 2021/11/07 17:36:58

아 맞다 우리반 엠비티아이 사회시간에 다 같이 검사해서 표시해뒀는데 ENFP, ESFP가 대다수였음 어쩐지 수업시간에 시끄럽구 애들 텐션이 높드라 i는 너무 힘들다

#833 이름없음 2021/11/07 19:27:01
우왕 갑자기 엠비티아이가 번뜩 생각나서 해봤는데 예전이랑 비율이 다르네 맨 위로 갈수록 최신
우왕 갑자기 엠비티아이가 번뜩 생각나서 해봤는데 예전이랑 비율이 다르네 맨 위로 갈수록 최신
우왕 갑자기 엠비티아이가 번뜩 생각나서 해봤는데 예전이랑 비율이 다르네 맨 위로 갈수록 최신

우왕 갑자기 엠비티아이가 번뜩 생각나서 해봤는데 예전이랑 비율이 다르네 맨 위로 갈수록 최신

#834 이름없음 2021/11/07 21:44:56

블렌더 갑자기 떠올라서 해봤는데 블렌더로 뭘 만드는 사람 존경해...

#835 이름없음 2021/11/07 22:15:03

내일은 월요일이고 영어 숙제 33쪽 해야되고 근데 귀찮넹 귀찮다... 귀찮은 건 어쩔 수 없어 2교시 영어인데 1교시에 틈틈히 해야지 나 맨 뒷자리 구석이라 딴짓해도 몰라ㅎㅎㅎㅎㅎ 완전 좋지

#836 이름없음 2021/11/07 22:56:14

무키무키만만수 식물원 석관동 너의 선물같이 진자한노래 너무 듣기좋아서 이것저것 보다가 만수님의 부은 발 듣게됐는데 짱 좋음!

#837 이름없음 2021/11/07 23:26:20

앗 생각해보니까 빼빼로데이네 근데 무서운 게 애들이 설마 나한테도 빼빼로 주면 어떻게 하지 웬만하면 걱정 안해도 되겠지먼 우리 학교 애들은 심각하게 착해서... 가능성 있어서 무섭다 그렇다고 빼빼로 들고가는 것도 그렇구

#838 이름없음 2021/11/07 23:30:34

아 나 어릴때 캐릭캐릭 체인지 좋아했는데 좋아했던 이유가 초반 주인공이 안싸나운데 싸납다고 오해받는거 그거에 꽂혀가지구 2~3번 정주행하고 그랬지

#839 이름없음 2021/11/07 23:59:35

아 자야지 졸립다 절립당 절립선 졸립다

#840 이름없음 2021/11/08 07:41:25

35분 기상

#841 이름없음 2021/11/08 07:58:37

비 너무온다........ 아궁 귀찮아 습한 거 싫어... 차라리 넘 추워서 눈오면 좋겠다

#842 이름없음 2021/11/08 17:37:25

근데 나 이상한데서 화 잘 안나는 것 같아 오늘 저 욕쟁이 남자애랑 팀이여서 같이 탁구쳤거든 내 뒤에 여자애도 있었는데 나랑 여자애가 탁구 못쳤어 2바퀴씩 돌아가야하는데 자꾸 놓치거나 그랬거든 끝나고 돌아오는 중에 걔가 내 뒤였는데 존나 못치네, 씨발, 뭔년이 어쩌고 거리면서 욕과 짜증을 한바가지 쏟는거야 처음에는 암 생각 없이 넘어갔는데 걔가 내 옆자린에 교실 오고나서도 자꾸 욕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머뭇거렸거든 나 소심하고 직면하는 거 잘 못하잖아 심장이 두근두근 뛰는데 그냥 넘기긴 싫어서 꾹 참고 물었어 너 나까는 거야 여자애 까는 거야? 이렇게 물었거든 저 멘트도 엄청 고민한 거야 후보는 너 그거 뒷담이야 앞담이야? 등등 엄청 많았어

#843 이름없음 2021/11/08 17:40:44

근데 나는 저 말 하기까지 제가 나한테 씨발이든 뭔년이든 하는 욕에 화나지는 않았거든 그냥 걔한테 무슨 말 해야할 것 같은데 뭔 말을 해야할지, 해도 될지 떨리고 무서웠어 어쨌든 제일 어이없는게 욕쟁이가 내가 너무 못해서 나까는 거야 이랬다는 거야 걔는 그럼 5분 내내 씨발이든 뭔년이든 자신을 향한 욕이었고 옆에서 맞장구치고 존나 흥미롭다는 듯 듣고있는 얘는 친구가 자기 까는 걸 재미있어서 그런 거고 어떤 애가 누군데? 라고 물은 대답에 내후년에 알려준다고 했는데 그럼 자신은 아니고 다른 사람이라는 건 확실하잖아 근데 나는 또 그때 바보같이 넘겼어

#844 이름없음 2021/11/08 22:08:26

바보바보~~ 마이 바보바보~

#845 이름없음 2021/11/08 22:10:23

>>833 왜 갈수록 t가 되었던 걸까... 와이 노우 딱히 상처받았던 적 없는데

#846 이름없음 2021/11/08 23:20:49

진짜 짜증나네 갑자기 욕쟁이 걔 그냥 걔한테 내일 시비걸고 싶다 자기주장 강해져서ㅋㅋㅋ 어차피 친구 없어서 뒷담까여도 되니까 그냥 직통으로 시비걸고싶다

#847 이름없음 2021/11/08 23:23:48

아 오늘 휴대폰 안가지고 왔다고 뻥치고 한쪽 귀에 버즈 2 낀다음 노래들으면서 수업들었당

#848 이름없음 2021/11/08 23:24:28

머리카락 내려서 귀 다 가리구

#849 이름없음 2021/11/08 23:26:49

아 그리고 해마야 꽃꽃이 물 오늘 줬다~ 이틀에 한번

#850 이름없음 2021/11/08 23:40:39

아낼학교가기싫당 숙제또안했는데해오는날이언제니 물집도여전한데

#851 이름없음 2021/11/08 23:41:33
징그럼!!!!! 물집얘는언제붙냐 일주일됐다 일주일;;;; 징하다 징해

징그럼!!!!! 물집얘는언제붙냐 일주일됐다 일주일;;;; 징하다 징해

#852 이름없음 2021/11/09 07:42:04

아시러러ㅓㅓ

#853 이름없음 2021/11/09 08:35:57

너무춥고배아프고 늘 그렇듯 학교는 가기싫고 차는 왜이리 안오는지

#854 이름없음 2021/11/09 17:58:13

아 나는 혼자남는게 싫었어 나 초등학교 저학년때 숙제 안해서 선생님하고 같이 풀고있었는데 선생님이 나가신 거야 그래서 울었어 근데 좀 있다 선생님 다시 오고 좀 뻘쭘...

#855 이름없음 2021/11/09 17:59:00

혼자있는 건 괜찮고, 오히려 좋기도 한데 혼자남는 건 싫었어 오늘 가야금하는데 더 할 수도 있다고 해서 남았거든 아무도 없고 텅빈 학교를 내려오는데 별로였어

#856 이름없음 2021/11/09 18:11:08

그리구 결국 물집 터졌고 오늘 또 가야금치느라 껍질 다 뜯어졌당 아퐁

#857 이름없음 2021/11/09 21:21:53

난 양지는 아닌듯 성격이든 뭐든

#858 이름없음 2021/11/10 08:35:02

오늘은 빠나나킥 가져가게 몰래 옴뇸뇸해야지 옴뇸뇸 맛나게

#859 이름없음 2021/11/10 10:10:52

아헐 귀찮다

#860 이름없음 2021/11/10 10:11:30

아 글고 미술 2인 1조로 하라는데 할 얘가 없엉...

#861 이름없음 2021/11/10 14:32:42

평소에 거짓말 자주 하는 편 아니구 거짓말 할 상황이오면 애매하게 말 돌리는 편이라 이런 적은 완전 처음인데

#862 이름없음 2021/11/10 14:37:05

원래 장어랑 대부분은 같이 하교한다고 했잖아 오늘도 내가 장어한테 아래에서 기다릴겡 이랬거든 얘 아버지가 뒷문으로 오셔서 근데 가다가 생각해보니까 오늘은 혼자가고 싶은 거야 내가 말해놓고 미안하지만ㅠㅠ 그래서 메세지로 아 미안ㅠㅠ 아빠 이것만 쓰고 렉 걸린 것 처럼 해서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는데 걔가 등장함 장어 왈 너 아빠랑 같이간다명 난 둘러둘러댐 걘 오늘 따로 들리는 데가 있다나 그래성 나는 그냥 학교 안으로 들어와서ㅜㅠㅜ 암것도못하는 중

#863 이름없음 2021/11/10 20:02:03

요즘 너무 칙칙해젔다

#864 이름없음 2021/11/10 20:02:19

하긴 일상이 뭐 별 거 없으니까

#865 이름없음 2021/11/10 20:03:53

나 진짜 변덕스럽네 나도 내가 이해안가고 존나 왔다갔다거림

#866 이름없음 2021/11/10 20:04:55

아 휴대폰 뽀사버리구 싶당 가능하지 않을까 엄마 너무 싫다 답답하고 꽉막힘

#867 이름없음 2021/11/10 22:30:40

아 그리고 우리 학교 생각보다 좋다 나 화요일에 4명정도 같이 가야금 배우잖아 도덕 선생님이 예산 많이 땄다고 금욜날 가야금 개인 레슨도 받을 수 있음 !!!!!!

#868 이름없음 2021/11/10 22:35:04

생각해보니까 나 넘 귀엽고 다재다능한 것 같아 가야금도, 승마도, (독학)타로도, 책도 자주읽고, (독학)레진아트도, 팔찌만들기랑 (독학)뜨게질, 필사도, (독학)베이킹도, (독학)지우개 도장도... 게다가 평소에 배운 적 없는 예술쪽(그림, 만들기)으로 칭찬도 잘 받구 상도 시쓰기 상이랑 그림 상 2개 최우수 받고 단점은 쉽게 질린다는 건데 그래도 생각보다 다재다능

#869 이름없음 2021/11/10 22:40:11

그래 이정도면 사회성 쯤은 없어도 무난무난 평타는 치는 인간상일 것 같다 참 다방면으로 얕게 별걸 다하는 인간이구낭 그래도 문학쪽으로는 깊게 파고싶다

#870 이름없음 2021/11/10 23:48:40

나도 내가 무서울 때가 있는데 충동이 울컥 치밀어 오를때야 발표든 알약먹기든 뭐든 싫어하는 걸 할때 가만히... 용기가 안나네... 하고 있다가 딱! 충동이 들어. 해! 별 거 아니야! 다 좆밥임! 그거 1~3초면 사라지거든 그래서 사라지기 전에 실천해야해 도저히 용기가 안나고 아... 몰겠다 해도 문뜩 충동과 용기가 갑자기 쏟아올라

#871 이름없음 2021/11/10 23:51:44

그리고 이런 충동은 인간관계에서도 적용이야 인간관계가 다 지겨워지고 포기하고 싶다가 갑자기 일면식 없는 초면인 사람한테 졸라 친근하게 말걸고 싶어지는 거야 다행이도 아직 실천한 적은 없지만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때 무서워

#872 이름없음 2021/11/11 08:39:42

아침부터 왠 지랄인지

#873 이름없음 2021/11/11 08:40:00

학교 째는 법은 있는데 집 째는 법은 없나

#874 이름없음 2021/11/11 17:26:14

헐 해마야 욕하지마 나쁜 말 금물!!! 감정에 치우쳐서 막 하는 말은 기분나쁜 말이양 알지?

#875 이름없음 2021/11/11 17:28:53

>>837 어쨌든 이로써 우리반 애들이 천사임이 증명되었음 1. 우리반 2학기 반장 반 24명에게 모두 빼빼로를 돌린 것으로 모자라 일일히 편지까지 썼음 내 앞자리여서 감사인사가 수월했다 다행... 2. 장어 딱 보고 누구징 했는데 글씨체랑 말투가 얘여서 짐작갔구 나중에 내가 준거얌 했음 ㅇㅇ아하트 맛있게 머거라

#876 이름없음 2021/11/11 17:30:36

장어한테는 낼 빼빼로 주고 반장한테는 몰래 빼빼로 남길려구 좀 그렇나 싶지만 나인 거 모를거아냐 은혜갚은 까치가 24명 중 누구인지 알겠어

#877 이름없음 2021/11/11 19:11:50

힘들고 춥고

#878 이름없음 2021/11/11 20:23:52

버즈 2 본체 잃어버렸다 ㅠㅅㅂㅠ 어캄

#879 이름없음 2021/11/11 20:24:00

어디갔냐닝

#880 이름없음 2021/11/11 20:25:38

... ㄹ라라랄 ㄹ ㄹ ㄹ ㄹ ㄹ ㄹ ㄹ ㄹ ㄹ ㄹ ㅊ ㅊ ㅊ ㄱ 5ㅇㄹ ㅍ ㄷㄱ ㄱ 5ㄱ

#881 이름없음 2021/11/11 20:26:00

좆됐다

#882 이름없음 2021/11/11 20:31:27

좆같당

#883 이름없음 2021/11/12 16:47:36

>>868 멋있다

#884 이름없음 2021/11/12 18:08:00

>>883 고마웡 뻐꾸기도 멋져 🌟💎🌟 넌 나의 션샤인~~~~

#885 이름없음 2021/11/12 18:09:28

아 굳은 살 언제잡혀ㅠㅠㅠㅜ 화요일, 이제는 금요일도 같이 가야금치는데 할때마다 물집잡히고 근데 굳은살은 안 잡히고 ㅠㅠㅠㅠㅠㅜ 힘들다 손아파 지금 물집 잡혔다 껍질 뜯기고 살 돋아나고 있는 곳에 또 물집잡혔어 장난아니게 아파

#886 이름없음 2021/11/12 18:13:56

첨밀밀 도라지 축제때 할 곡 첨밀밀을 하지 않을까 싶어

#887 이름없음 2021/11/12 18:46:25

깁미깁미 나우 깁미깁미 나우 아이 싱크 방해말고 꺼져

#888 이름없음 2021/11/12 19:19:34

아 글고 버즈 2 케이스 찾았당

#889 이름없음 2021/11/12 19:22:27

아 맞아 곧 수능인데 수능보는 사람들 다 응원할게!

#890 이름없음 2021/11/12 19:43:17

아 그리고 회색인간 책 쩔어 다들 읽어봐 쩔어

#891 이름없음 2021/11/12 19:52:46

앙 그리고 내 옆자리 욕쟁이가 학폭위 어쩌구 하는 걸 들었는데 문맥상 만약 여자애들이 학폭위 열면 증인해주고 싶다 욕쟁이가 자꾸 중얼거려서 별 욕도 다 들었다니까

#892 이름없음 2021/11/12 20:05:53

어 802레스로 쓰고싶은 거 생겼다

#893 이름없음 2021/11/12 22:17:06

동면해야할 때가 온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몇년입니까 하루정도만 할 예정입니다 비용 손실이 크실텐데요 그런 사소한 부분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개부럽다

#894 이름없음 2021/11/12 22:19:36

하긴 인간이 언제까지고 제정신을 유지할지는 모르는 일이죠 주기적으로 동면에 들어가주는 게 당연한 것이네요 모든 것은 인내가 필요하죠 내일 봬요

#895 이름없음 2021/11/12 22:22:09

아까 있었던 물집 지금 땡땡 부었어 아프다 땡기고

#896 이름없음 2021/11/12 22:23:53

>>895 시간 2222 앗싸 이 스레 올린 시간도 22222인데

#897 이름없음 2021/11/12 22:25:15

내가 좀 마음 급한 편인가 그런 편이긴 해 서두른다? 마음이 앞서 항상

#898 이름없음 2021/11/12 23:37:09

아 진로 맨날 우리 지역 특산? 환경같은 거 조사해오라고 하거든 근데 하기 싫어서 맨날 안했어 다른 건 꼬박꼬박 숙제 잘만하는데 이상하게 진로만 싫더라... 아 근데 저번 진로시간은 유일하게 조사했는데 검사를 안하더라ㅋㅋㅋㅋ 억울

#899 이름없음 2021/11/12 23:38:22

근데 내 진로에 대해서는 아무리 생각해도 공부는 아니고 만들기나 그림 음악 쪽이 나은 듯

#900 이름없음 2021/11/13 07:14:18

>>885 테이프 감아봤어?

#901 이름없음 2021/11/13 13:24:00

>>900 헐 그거 존재도 몰랐어 근데 알아보니까 물집 방지라고 하넹ㅠㅠ 나 가야금 특기적성으로 내년에도 할 거라 좀 오래할 것 같은데 그럼 굳은살이 필수여야해서... 아쉽당

#902 이름없음 2021/11/13 13:25:57

벌써 900레스가 되고 올해에 마지막 달과도 가까워진당 이렇게까지 길게 올줄 몰랐던 내게 축하인사를 보내고 가끔 들러주었던 뻐꾸기들에게도 축하인사를 보내고 길게길게 쉬기를 소망한다

#903 이름없음 2021/11/13 13:29:58

>>901 아 나는 물집 안 터지려고 감았었는데 물집방지였구나... 감아두면 적어도 피는 안 나니까 감아봐! 그나저나 같은 악기 만나서 반갑다

#904 이름없음 2021/11/13 15:50:27

>>903 으아아아앙 꿀팁이다!!! 고마워 같은 악기라니 레더두 가야금??? 레더는 벌써 굳은살 잡혔는지 모르겠지만 응원할겡 우리 가야금 화이팅하자!!

#905 이름없음 2021/11/13 16:47:16

앗 당근으로 피아노다ㅏㅏ 피아노 좋아 피아농

#906 이름없음 2021/11/13 17:34:21

여기는 춥다... 북쪽에 끝에 끝에 끝이야 경기도 쪽인데 북쪽의 마지막이여서 춥다...

#907 이름없음 2021/11/13 19:47:38

아직 대한민국을 떠나본 적 없어 첫 비행기는 제주도 이렇게 보면 내가 약간 지박령같다 대한민국에 속박된 지박령ㅋㅋㅋㅋㅋ...ㅠㅠㅜ

#908 이름없음 2021/11/13 20:45:53

내일 승마가는데 체력이 다 떨어졌어... 쉬어야하는데 못쉼... 곧 기승능력? 쨌든 키스라구 말 자격증 따는 거 하는데 그럴 실력이 아니여서 긴장되고 쨌든...

#909 이름없음 2021/11/13 20:46:32

사람들하고 상요작용하는 것도 지쳐서 사람 만나는 것보단 쉬어야하는데 그럴 수 없음... 나 좀 쉬고싶다

#910 이름없음 2021/11/13 20:51:48

이제 고양이춤 완곡 가능 하울의 움직이는 성 초보 버전 편곡 배울려고 이제

#911 이름없음 2021/11/13 22:51:56

자야지... 잠을...

#912 이름없음 2021/11/13 23:05:41

하지만ㄴㄴㄴㄴㄴㅈ잠을ㄹㄹㄹㄹㄹㄹ자기엔ㄴㄴㄴㄴㄴ난ㄴㄴㄴㄴ너무

#913 이름없음 2021/11/13 23:22:18

휴대폰을 놓을 수 없다

#914 이름없음 2021/11/14 09:31:12

이렇게 말했지만 막상 나 7시 17분에 일어났엉

#915 이름없음 2021/11/14 11:02:12

말~~~ 달리자~~~~ 말~~~ 달리자~~~~

#916 이름없음 2021/11/14 12:07:03

아 오늘 승마가기싫다

#917 이름없음 2021/11/14 12:29:32

가야지 그래도 어쩔 수 없음 어쩔 수 없다 승마 준비해야지 배아픈데 해야지 어쩔 수 없다

#918 이름없음 2021/11/14 13:13:56

승마장이다

#919 이름없음 2021/11/14 16:01:18

아우우우 만약 기승이 꽁짜였다면 난 밥먹듯이 승마 탔을텐데 승마는 너무 비싸

#920 이름없음 2021/11/14 16:11:43
아 그리고 승마장에서 색깔 마스크 줬당 근데 이 마스크 학교 숭이가 요즘 쓰던데 지금 끼면 따라하는 것 같아서 영..

아 그리고 승마장에서 색깔 마스크 줬당 근데 이 마스크 학교 숭이가 요즘 쓰던데 지금 끼면 따라하는 것 같아서 영..

#921 이름없음 2021/11/14 16:17:33

아 950 레스까지만 채우고 2판 세울 거야 다 채우면 제목도 못 바꾸고 레스도 수정 못하자나

#922 이름없음 2021/11/14 16:48:35

하울의 움직이는 성 초보 편곡 버전인데도 어렵다;;; 다른 거 배워야겠어

#923 이름없음 2021/11/14 19:02:10

2021.11.14 Q. 나의 멘탈관리법은? 잊어버리기

#924 이름없음 2021/11/14 19:03:25

>>923 가성비 개좋음 걍 1~2시간 있으면 저절로 사라짐 굳이 돈 같은 거 필요없음

#925 이름없음 2021/11/14 22:45:53

아 좀 제대로 쉬고싶다... 힘드러 내일 대체 공휴일이면 좋겠다 나에겐 휴식이 필요해

#926 이름없음 2021/11/14 23:20:41

흑흑학학 잠을 흑흑학학 자자흑흑

#927 이름없음 2021/11/14 23:22:22

갑자기 지겨워졌어 2판에서보자 뻐꾸기들

#928 이름없음 2021/11/20 16:27:09

오랜만에 여기 놀러오고 싶었엉 반갑당 전 스레

#929 이름없음 2021/11/27 13:27:48

기적의 셀러문~~

#930 이름없음 2021/11/27 19:06:03

심심하다...

#931 이름없음 2021/11/28 17:49:45

정말 와 이소재 장난 아니다 웹소설로 써먹는다면 필력만 평타치면 대박나겠다 싶은 소재 떠올랐는데 내가 필력하고 끈기가 없어서 영 스토리도 존나 꼬여져있어서 하루에 몇시간씩 플롯 구상하고 짜야될 것 같은데 그 정도에 애정은 없고...

#932 이름없음 2021/11/28 18:09:42

옹 여기하고 고래하고 헷갈렸다

#933 이름없음 2021/12/08 21:39:11

여기는 느낌표도 점도 많이써서 생기발랄함 느낌인데 고래는 완전 매말랐어

#934 이름없음 2021/12/08 21:40:14

나는 그런 게 있어 남에게 보여주는 걸 처음 만남으로 정하는 거 처음 만남때 내가 활발하게 행동했다면 쭉 그렇게 행동해 하지만 내가 처음 소심하게 행동했다면 쭉 소심해지는 거야 못 바꾸는 것 같아

#935 이름없음 2021/12/08 21:41:27

나는 활발하다기엔 소심하고 소심하다기엔 활발하거든 둘중 어중간한 무언가를 구별할 수 없으니까 그냥 두개 다 써버리는 거야

#936 이름없음 2021/12/08 21:43:03

사실 고래로 넘어가면서 깨달았어 내 스레를 보는 사람은 없구나 왜냐면 여기는 추천이 8인데 막 고래로 넘어갔을땐 0이었거든 그리고 점점 내가 레스를 쓰면서 생긴 거지 정말 날 보고있던 사람은 없던 거잖아?

#937 이름없음 2021/12/08 21:43:21

속상했다기보단 깨달았지 글쿤 하고

#938 이름없음 2021/12/08 21:44:43

하지만 불편한 게 있어 어떤 사람은 내가 불쌍할때 추천을 눌러 위로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남들에게 내가 불쌍할때는 우울할때랑 혼란스러울 때겠지 그러면 난 이상해져 그 관심이 난 좋거든 근데 그런 관심을 받으려면 불쌍해져야 하잖아 그래서 싫어

#939 이름없음 2021/12/19 22:54:37

우씨 귀찮아 사춘기는 언제 저물까 몇년째야 아직도 오락가락함 잠이나 자고싶다

#940 이름없음 2021/12/19 22:55:20

뜬금없이 잠이 안온다 어쩔 수 없나 그동안 늦게 잔 내탓이지 안그래? 작작 좀 하고 잘걸

#941 이름없음 2021/12/19 22:56:45

내 몸무게 47이 끝? 머라해야하지 안넘었었는데 요새 한참 마시멜로 하루에 6~10개 쯤으로 쳐머거서 훌쩍 늘었을지도 몰라 내 살도 훌쩍 늘었을지도 말랑말랑

#942 이름없음 2021/12/30 07:54:30

나랑 생일 똑같은 사람 봤어 우연인가봐

#943 이름없음 2021/12/30 07:55:27

또 그래 7년의 밤 알아? 요새 그거 추천받아서 보고있고든 거기서 주인공, 서원이의 아빠가 내 생일날 사형당했어 세령이라는 죽은 피해자 이름도 나랑 비슷함

#944 이름없음 2022/01/07 20:57:45

음 좀 채우고 넘어갈 걸 지금이라도 채워야겠어...

#945 이름없음 2022/01/07 20:58:35

근데 나도 이렇게 일기 오래쓸지 몰랐어 정확히 일기는 아니지만... 이건 그때그때 생각 기록장에 가깝지

#946 이름없음 2022/01/07 20:59:11

900레스가 됐는데 추천이 8개라니 불편;;_ _

#947 이름없음 2022/01/07 20:59:28

초반에는 이모티콘도 꽤 썼네 지금은 귀찮아서 안써ㅋㅋㅋㅋㅋㅋㅋㅋ

#948 이름없음 2022/01/11 23:48:04

나 아니면 누가 날 사랑해주겠어

#949 이름없음 2022/01/11 23:48:12

사랑해 해마야 지금은 고래야

#950 이름없음 2022/01/11 23:49:09

제목관 다르게 사라지기 싫다

#951 이름없음 2022/01/13 01:08:05

한참 일꾸하고 싶어서 바리바리 시키는 중 일꾸는 일기장 꾸미기!

#952 이름없음 2022/01/13 01:08:29

마테도 지우개 도장도 다 그걸 위한...

#953 이름없음 2022/01/15 18:58:07

일기써야하는데 귀찮네 쩔 수 없어 2주 자가격리 동안 너무 나태해졌었거든

#954 이름없음 2022/01/16 01:30:19

배고파

#955 이름없음 2022/01/16 19:51:14

일꾸중 일기장 꾸미기 나만의 허뉘~~~~

#956 이름없음 2022/01/19 19:09:55

뭐라하야하지 제목이 간지가 안나 첫번째 허물이라니 처음 벗은 허물? 내 첫 허물? 뭉그러진 허물?

#957 이름없음 2022/01/21 13:09:59

다다음 스레 이름은 우주의 행성으로 좀 하고 싶어

#958 이름없음 2022/01/21 13:10:15

이 스레는 또 언제 다 채운담...

#959 이름없음 2022/01/21 13:11:22

참 인간이 복잡해 그래서 더 어려워

#960 이름없음 2022/01/21 13:11:47

오늘은 눈사람 마저 만들어야겠어 저번에 몸통만 만들고 머리는 조막만하게 만들었거든

#961 이름없음 2022/01/21 13:12:34

이 모든 영광을 고래에게 돌립니다

#962 이름없음 2022/01/21 13:12:58

나한테 영광을 돌려줘서 고마워 고래야^^ 나도 너에게 영광을 돌렸어

#963 이름없음 2022/01/29 05:04:04

요즘 일기를 잘 안쓴다...

#964 이름없음 2022/01/29 23:16:27

끄으응 2번째 스레 다 채우기 전까진 이 스레도 1000레스 만들어야하는데....

#965 이름없음 2022/01/31 21:57:34

생각보다 오일파스텔이 닳는 속도가 빠르지 않더라구. 나는 쓱쓱 싹싹하면 뿅 하고 사라질 줄 알았는데 그 정돈 아니고 걍 쓱쓱하면 째애애끔 찔끔 사라져

#966 이름없음 2022/01/31 21:59:02

오일파스텔의 마모도를 보면 내가 선호하는 색깔을 아주 잘 알 수 있지... 초록-파랑-보라 계열하고 무채색 계열 좀 많이 닳은 듯

#967 이름없음 2022/02/05 15:07:26

내 스레는 이제 허물 시리즈가 되는 거야 나쁘지 않음.... 해마의 허물 고래의 허물 다음에는 어떤 허물을 해볼까?

#968 이름없음 2022/02/05 20:49:11
우리반 새해 인사ㅋㅋㅋㅋ

우리반 새해 인사ㅋㅋㅋㅋ

#969 이름없음 2022/02/05 20:49:51

우리 온클 아침 조회도 저렇게 글 쓰는 걸로 했었는데 그것처럼 복붙하면서 쓰는 것 같잖아...

#970 이름없음 2022/02/06 00:55:21
.

.

#971 이름없음 2022/02/06 00:55:44

으악... 심심해

#972 이름없음 2022/02/07 20:17:38

이것도 얼른 1000레스 채워야하는데...

#973 이름없음 2022/02/10 16:16:02

이탈리아 레몬사탕 8개 밖에 안남았어ㅠㅠ 지금 하도 사탕을 먹다보니 혀가 아파서 더 먹진 못하겠는데 아쉽당...

#974 이름없음 2022/02/10 16:16:31

그리고 난 나름 개털 땐다고 땠는데 엄마 눈엔 아닌가벼

#975 이름없음 2022/02/10 16:16:41

검은 바지라서 유독 잘보이나...

#976 이름없음 2022/02/12 01:14:56

어려서 받을 수 있는 특혜가 너무 좋아서 더 크기가 싫어 늙기도 싫고 계속 이렇게 어렸음 좋겠지만 미성년자는 이제 5년밖에 안 남았는 걸 시간은 늘 이렇게 빠르게 흐르고

#977 이름없음 2022/02/15 06:10:31

이 스렌 또 언제 채워...

#978 이름없음 2022/02/15 06:10:52

무드등이 왜 무드등인 줄 알겠어 무드있어서 맞지? 배고프다

#979 이름없음 2022/02/15 06:11:09

사실 무드가 없는데 무드는 촛불에나 있지 등에는 없어

#980 이름없음 2022/02/15 06:11:38

어쨌든 일기판 검색에 허물을 검색하면 내 스레만 나온다는 건 꽤 마음에 들어.

#981 이름없음 2022/02/15 19:17:29

화목한 가정인 것 같아 이상했다 평소에는 가족이 너무 무관심하고 화목한 가정이 부러웠는데 막상 비슷한 상황이 오니 도망가고 싶어졌다 왤까

#982 이름없음 2022/02/17 22:55:40

흑흑 너무 춥다 진짜... 겨울 밤이 진짜 너무 춥구나 원래... 손다 얼듯

#983 이름없음 2022/02/17 22:55:51

그러니까 창문을 닫으면 되는디ㅡㅡ

#984 이름없음 2022/02/17 22:59:11

다음 스레는 제대로 채우고 넘어가야겠어 계속 여기서 채우는 것도 귀찮고 그름

#985 이름없음 2022/02/17 22:59:48

그래도 좋은 점은 스탑 누루고 쓰느라 남 시선 의식 안하고 우울한 거 던질 수 있다는 거? 그마저도 찐 우울한 건 다른 스탑 스레에 쓰지망..

#986 이름없음 2022/02/19 23:35:58

내 생각에는 나는 해양생물이 천생인 것 같아

#987 이름없음 2022/02/19 23:36:12

요즘은 글을 자주쓰게돼 너무 젛다ㅎㅎㅎㅎ

#988 이름없음 2022/02/20 00:54:33

헐 벌써 1시 될락말락 얼른 자야하는데 어떻게 해 유유 자야하는데

#989 이름없음 2022/02/20 17:05:02

핫도그는 치즈핫도그가 좋아 명랑에서 체다치즈핫도그 즐겨먹었는데...

#990 이름없음 2022/02/21 21:40:28

곧 개학인데 방학숙제를 안했어 사실 하기 싫은 거...

#991 이름없음 2022/02/22 22:28:06

이제 진짜 마지막이네ㅋㅋㅋㅋㅋ 10레스 남았어

#992 이름없음 2022/02/22 22:28:56

오늘은 구름이 산책시키다 얘가 오른 다리를 들고 걷다가 결국에는 왼쪽 다리로 콩콩콩 뛰는 거야?? 그래서 일단 애 안구 집으로 왔는데 집에 오니까 잘만 걷더라...

#993 이름없음 2022/02/22 22:29:12

얘 좀 무거워서 팔이 고생했어 근데 아직두 아퍼ㅠㅠ

#994 이름없음 2022/02/22 22:30:48

솔직히 안경에 손이라도 닿음 기름 묻는 거 불편하다... 안경닦이 없음 못 닦고 눈도 방해되고 그래서 안경에 기름 안 묻는 최첨단 안경에 생기면 사람들이 많이 사지 않을까?

#995 이름없음 2022/02/22 22:31:01

아닌가 렌즈를 살려나

#996 이름없음 2022/02/22 22:31:18

진짜 해마의 허물이 끝이다?

#997 이름없음 2022/02/22 22:31:47

다들 안뇽 이 스레 얼른 끝내고 고래로 돌아가야해

#998 이름없음 2022/02/22 22:33:45

뭐라고 해야하지 이렇게 끝까지 쓸 수 있을 줄 몰랐는데 1판을 끝내고 2판을 쓸 수 있었던 건 모두... 음 모르겠고 어쨌든 2판에서 보자

#999 이름없음 2022/02/22 22:34:07

다들 고마웠어 특히 추천 눌러줘서 고마워 관심이 있어서 더 잘 쓸 수 있었던 것 같아

#1000 이름없음 2022/02/22 22:34:48

1판- 해마의 허물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3577682 2판- 고래의 허물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5468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