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스토리쓴것좀 봐줘

창작소설 2021/08/11 20:38:49

#1 이름없음 2021/08/11 20:38:49

주인공은 사실 대마법사의 딸이었으나 그의 딸이 죽음을 맞이하자 아버지가 금지된 마법을 써서 되살리려했다 호문쿨루스 유골과 흙으로 만든 육체에 처녀들의 영혼과 아버지의기억을 삽입하는 실험이었다그러나 시행할때마다 희생자들의 영혼과 아버지의 기억이 충돌하여 망령같은 존재가 되었다 그 망령은 바깥으로나와 육체를 갈구하며 사람들을해쳤고,아버지는 아랑곳하지않고 실험을 계속하다 결국 들통남 재판에 회부된 대마법사는 생명을 남용한죄로 극형에처해졌다 그러나 그는 성공했다 마지막 실험체가 불완전하게나마 살아있던것 그녀는 사람들을 잡아먹고다녔다 고위마법사들에게 들켰으나 그녀의 모습은 범법이전에 과학자이기도한 그들의 호기심을 자극시켰다 붙잡힌그녀는 살려주는대신 아버지의 연구서를 내놓으란 압박을 받았다 프레이야는 연구서는 불태웠고 자기 머릿속에 있다고 대답했다 조금씩 알려주다가 그들이 자신을 죽일것을 알고 탈옥했음 사실 알려준것들도 뻥이었다 그러나 프레이야는 주기적으로 사람을 취하지않으면 몸이 무너져내렸다 결국 사람들을 습격하기시작 그들을 먹기시작 프레이야는 사람들을 먹어대다가 문득 질린나머지 서쪽에있는 마왕을 먹기로했다 그렇게 긴 여행을 떠남 프레이야가 신전으로 들어가자 정신이 몽롱해지는 향이 나왔다 마왕이 프레이야보고 자신의 종이 되라며 유혹하려하니까 프레이야는 더이상 이용당하는것은 질색이라며 뿌리침 그러면서 마왕의 본모습은 추한 염소처럼 생겼단 것을 꿰뚫어봄 자신은 누구보다도 금기와 진리에 도달한존재라며 당신이 날 유혹하기전에 내가 당신을 잡아먹겠다고 엄포를 놓음 마왕은 프레이야에게 반해버림 프레이야의 기개와 아름다움에 반한거임 결국 프레이야는 마왕을 먹음(마왕은 불사) 결국 이 둘은 같이 성에살게됨 그러나 프레이야가 자신을 먹으러왔단사실에 한참동안 웃다가 자신의 몸을 내준다(마왕은 불사) 마왕을 먹다가 문득 마왕이 걍 나하고 살자고해서 결국 그와 살게됨 그러다가 프레이야에게 희생된 사람들이 고용한 용사가 찾아온다 용사는 프레이야를 발견하고 프레이야를 무력화 시키려면 마왕을 떼어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공물을 핑계로 그의 시야를 뺏는다 마왕이 한눈판사이 프레이야에게 급습,공격한다 프레이야는 죽으면서 수많은 영혼을 토해낸다 그러나 그속에 그녀의 영혼은 없었다 마왕이 쳐들어감 용사와 2차전 치름 결말은 용사는 간신히 마왕을 무찌름 마왕은 죽어가면서 프레이야를 공주님 안기함 마왕은 마지막힘을다해서 프레이야에게 결혼식을하는 환상을 보여준다 프레이야는 행복감에 죽어가고 마왕도 죽는다 용사는 씁쓸해하면서 돌아간다

#2 이름없음 2021/08/11 20:39:16

사실 전에올린적있는데 스토리 보강해서 올려봤어!

#3 이름없음 2021/08/11 20:40:57

아니면 또다른 결말생각해둔거 있음! 프레이야는 죽으면서 수많은 영혼을 토해낸다 그영혼들을 용사가 성불시키려는 찰나 마왕이 쳐들어감 용사와 2차전 치름 결말은 용사는 간신히 마왕을 무찌름 용사는 영혼들을 성불시킴 그러나 프레이야의 영혼은 없었다 마왕이 죽어가자 마왕성은 무너져내리고,마왕은 프레이야를 안고 나와 결혼하자고 중얼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