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판, 창조진화론

토론 2021/08/20 17:12:20

#1 이름없음 2021/08/20 17:12:20

왜 양쪽 중 하나만 놓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난 어렸을 때부터 선생님이 과학자들은 창조진화론을 믿는편이라고 가르쳐줌. 전 스레처럼 길게 가진 않겠지만, 일단 내 생각을 써볼게. 이 이야기하려면 성경도 빠질 수 없겠지. 프로테스탄트 성경 창세기 1장은 천지창조.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장 7,8절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 에덴창설 후 생령을 불어넣은 사람을 거기두니라. 2장 15절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에 두어 -> 여기에 따르면 사람들을 만들고 그 사람들 중 하나를 생기를 불어 생령이 되게했다. 이 전후로 시기는 어느정도인지 가늠도 안된다. 에덴 밖에는 이미 지구에 가득 사람 가득찼을 거라 생각되고, 이 중 하나를 에덴에 끌어왔다는 이야기. 이 후엔 에덴에서 쫓겨나서 바깥사람과 결혼하는데 영과 없는 사람,영이 있는 사람들과 결혼하니 이걸 '네피림'이라 부르고 네피림은 영이 없는 자로 탄생하까 노아의 홍수로 영이 없는 사람들을 싹 쓸어버리기로 함. 홍수 신화는 세계 곳곳에 있어서 꽤 신뢰도가 높다고 생각해. 현재 노아의 방주도 아라랏산에서 발견됐고 이후 바벨탑 또한 있지. >>이 때의 여러 인종들은 싹 사라지고 남은게 우리들 여기까지가 성경이야기고 본론> 1.전 우주의 처음, 빅뱅이 나기 전 무의 상태였던 곳에서 유가 진화를 했다. -> 아무 것도 없는데 진화가 날리 없다. 2.우연히 빅뱅이 일어났고 우연히 우주가 만들어졌고 우연히 태양계가 생겼고 우연히 동식물,인간이 태어났다. -> 인간의 DNA만 봐도 수천수백의 길이를 자랑하는데 그게 우연히 만들어졌다? 사람도 동물과 비교해봤을 때 크게 다를 게 없다. 심장,뇌,뼈 등...그런데, 사람만 왜 우연히 지성이 있는가? 지성이 없는 곳에서 지성이 있는 생물체를 진화할 수 있는가? 그렇다면, 소설처럼 다른 동물들 또한 창의력과 같은 지성이 존재하는 생물이 하나라도 나와야할 확률이 있지만, 하나도 없다. 이 우연히가 겹치고 겹친 수많은 확률이 말도 안되는데 누군가가 창조했다는게 더 뼈대있다고 생각함. >그렇다면, 신은 존재하는가? 위에 써놓은 이야기처럼 증거는 지구에 남아있고 하나님을 부르는 호칭은 다르더라도 온 나라가 칭송하고있다. 알라,하나님,하느님 ..... 누구를 통해 부르느냐에 따라 달라져있다. 이 신이 아니더라도, 이 세계를 창조했다는 게 증거라고 생각함. 인간자체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었고 지성이 있다는 것부터가 증거다. >신이 있다면 성경에 적혀있듯이 귀신 역시 증거 중 하나다. 귀신은 무당,교회에서도 그렇지만 무당에게 빙의한 귀신이나 교회에서 귀신들린사람에게 이야기하면 자신이 언제 죽었고 전화번호는 뭐였고 가족은 누구였고 이야기하면 전부 사실 그대로 나온다. 유튜브같은 데에서만 보더라도 아무 것도 없는데 물건이 혼자 움직이는 등 괴이 현상 또한 나온다. >외계인은 있는가? 인간만 지성이 있다. 그럼 우주 어딘가에는 외계인이 있다면 전제가 어느정도 무너질 것이다. 하지만, 몇십억년, 엄청난 세월이 흐른 우주에서 지금껏 고도의 문명을 발달한 외계인이 하나도 없다는 건 조금 믿기 힘들다. 문명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1억년도 안된 우리가 우주 진출도 할 수 있는데다, 양자컴퓨터/인공지능 등 발달한다면 수천수만배나 과학의 속도가 빠를 것 거기다 지구처럼 물이 있고 기후가 안정된 곳은 정말 드문데다 창조없이 무생물에서 생물로 진화할 순 없는 것이다. 진화론은 뭐, 예전에 TV에서 작은 생물을 우주에 보냈더니 몇은 죽고 몇은 살았더라라든지 그런거만 봐도 환경에 적응하는 게 많이 보이니까 굳이 설명할 필욘없겠지. 컨셉에 잡아먹힌 동식물도 많고

#7 이름없음 2021/08/21 02:07:42

>>2 어차피 나만쓰고말거라고 생각해서

#8 이름없음 2021/08/21 02:09:01

>>3 이미 있는 논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