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 세상 모두가 널 너무 예뻐하고 사랑해서 귀한 선물을 퍼주고 약속 잡으려고 서로 싸우고 누구랑 친하게 지내는지 기싸움하는 삶 vs 대놓고 괴롭힘은 없는데 은근한 괴롭힘이 있고 들리게 하진 않지만 늘 뒷말이 나오며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이 없는 삶. ㅗ 사실 전자가 보편적이지만 우리 최애는 이상한 놈이라서 후자 이런 식으로 부탁해~~!!!
전자후자를 제시하면 최애가 고르는 스레
일단 위에서 고른 다음에 선택지 제시하면 되는건가? ㅗ 내 최애 과거도 어둡고 복잡한 이유때문에 그동안 사회에서도 소외당해와서.. 주변인물들이 자기 때문에 기싸움을 해도 얜 무조건 전자 고른다 ㅜ 자신의 소원을 이룰 수 있는 힘 vs 타인의 소원을 이루어줄 수 있는 힘
ㅗ 아 어렵네,, 그래도 아닌 척 자기는 은근 정의롭지 않다면서 은근 자기희생하는게 일상인 우리 애기니까 ,, 아 그래도 자기 이익은 꼭 챙기는 앤데.. 그래도 후자.. ㅜ 평생 사람들의 관심만 받기 vs 평생 사람들에게 무관심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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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활기 넘치는 어린이니까 고민도 없이 미래로 가서 어른이 된 자기 모습을 보고 싶어 할 듯 ㅜ 남극에서 에어컨 vs 사막에서 히터
ㅗ 내 최애는 사막이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니까 후자 ㅜ 돈은 많이 벌지만 자유가 없는 삶 vs 자유롭지만 돈이 거의 없는 삶
ㅗ 직장상사에 너무 시달리는 캐라 어떻게든 자유를 원할거 같음... 돈이야 원래 없으니까 신경 안 쓸테고 ㅜ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 vs 내가 좋아하는 사람
ㅗ 지극히 자기중심적인 사람이라 닥 후자 ㅜ 달달한 아메리카노 vs 쌉싸름한 라떼
ㅗ 커피를 마셔봤을 것 같지 않지만, 마신다면 아메리카노일 것 같아 ㅜ 매일 다른 옷 vs. 매일 같은 옷
ㅗ 운동부라.. 매일 같은 옷! ㅜ 용의 꼬리 vs 뱀의 머리
ㅗ 성격을 생각하면 뱀의 머리를 택할 듯. ㅜ 사랑 vs.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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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베풂을 절대 절대 싫어하지 않지만 굳이 고른다면 받기만 하는 삶이 낫다고 판단할 듯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베푸지 못한다는 걸 알고 후회할 테지만 ㅜ 귀신 나와서 맨날 가위 눌리는 집 vs 바퀴벌레 10마리랑 살아야 하는 집
ㅗ 얘는... 의외로 새침떠는 면이 있어서 차라리 귀신나온다는 집을 택할거같음 ㅜ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싫어하게 되기 vs 나를 싫어하던 사람이 목숨 걸 만큼 날 좋아하게 되기
ㅗ 뭔가 밸런스적으로 후자가 더 좋은 게 아닐까...? 내 최애님이면 당연히 후자겠지 전자는 아무리 봐도 손해가 더 크고 후자는 아무리 봐도 이득이 더 크잖아. ㅜ 자신의 단점을 없애기 vs 자신에게 없던 장점을 가져오기
ㅗ 능력적으로는 이미 거의 완벽한 애라 전자 선택할 것 같음 그게 더 올바르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ㅜ 희생하는 쪽 vs 희생되는 쪽
ㅗ 어떤 길이든 전부 본인이 선택할 것 같아서 전자 ㅜ 주말에 나가 놀기 vs 집에서 쉬기
ㅗ 본인이 먼저 나가진 않고 친구들이 부르면 나갈듯 그럼 후잔가 ㅜ 세상사람들 다 죽고 본인만 살기 vs 본인만 죽고 세상사람들 다 살기
ㅗ 어휴 이 미친 놈 닥후임... 얘는 지가 주변 사람들을 위해 희생했을 때 지 주변 사람들이 어떤 심정일지를 생각을 안 해;; ㅜ 배고프지만 행복한 삶 vs 배부르지만 불행한 삶
ㅗ 소중한 사람이랑 같이 있기만 해도 행복해할 것 같아서 전자 ㅜ 내 앞에만 웃는 사람 vs 내 앞에서만 우는 사람
ㅗ 웃는 쪽이 더 좋으니까 전자를 선택할 것 같다 ㅜ 맛있는 식사 하기 vs 맛있는 간식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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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진짜 케바케임 보통의 경우는 그런 과정은 올바르지 않아. 거리면서 전자가 낫다고 말할 것 같은데 막상 진짜로 중요하거나 올바르다고 생각되는 목적이면 후자의 행동도 망설임 없이 행할 듯 ㅜ 자신이 불행한 대신 남이 행복해지기 VS 자신이 행복한 대신 남이 불행해지기
ㅗ 내 최애는 너무 착해서 전자 선택할 듯 ㅜ 산으로 여행가기 vs 바다로 여행가기
ㅗ 후 사실 활동적인 이미지랑은 거리가 멀다못해 극한의 인도어파 같아서 여행 자체를 딱히 좋아할 이미지는 아닌데…… 관광이나 원래 친한 사람들이랑 시간 보내는 건 좋아하는데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건 안 좋아할듯 어쨌든 선택지 둘 중에서는 역시 바다일듯? 산이라면 아무래도 역시 등산을 해야할 것 같은데 분명 등산 같은 거 안 좋아할 것 같고 외전뻘 되는 작품에서 친구들이랑 바다 놀러가는 내용 있는데 수영복도 안 입고 떨어진 곳에서 혼자 자기 취미하고 있는 모습으로 배경에 나오는 장면 있었고…… 그리고 본편에 바다는 아니고 수영장 나올 때도 수영복 입고 물에는 안 들어가고 단짝이랑 다른 일 하는 장면도 있고 그래서 아마 둘 중에서는 바다 고르고 바닷가 파라솔 밑에서 느긋하게 지내는 걸 선호할 것 같음 ㅜ 개 vs 고양이
ㅗ 개를 키우고 있으니까 전자일듯 ㅜ 신나는 노래 vs 잔잔한 노래
ㅗ 감각이 예민해서 잔잔한 노래를 더 편해할 거 같은데 발라드는 싫어하고 가사까지 없는걸 선호할거같음 사실 노래듣는것을 그닥 안좋아할듯 ㅜ 젓가락/포크 없이 살기vs숟가락 없이 살기
ㅗ 후 별 건 없고 그냥 몇 안 되게 식사하는 장면에서 토마토 스파게티 같은 거 가져오는 장면이 하나 있길래……. 순전히 그 이유 하나만으로 후를 고를 것 같다고 생각했음 ㅜ 좋아하는 음식은 가장 먼저 먹기 VS 아껴뒀다 마지막에 먹기
ㅗ 아ㅋㅋ 본능을 생각하면 전자인데 뭔가 후자일 것 같기도 근데 따지자면 전자에 가깝지 않을까! ㅜ 여름에 아이스크림 먹기 vs 빙수 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