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로 살인자의 시체 처리를 도와주자🩸

앵커 2021/09/01 13:52:45

#1 이름없음 2021/09/01 13:52:45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람을......죽인 것 같다. 나는 내 가게의 한가운데에 놓인 흔들의자에 앉아 있었다. 평소에는 슬리퍼를 잘 신는 편이 아니었으나, 오늘은 복슬복슬한 털 슬리퍼 차림이었다. 카펫이 온통 피투성이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 카펫 위에는 한 사람이 쓰러져 있었다. 이름은 >>2 성별은 >>3이고, 나이는 대략 >>4살 정도로 보인다. 맹세컨대 죽일 생각은 없었다. 사고였다. 설마 선반에 올려 뒀던 도끼가 손님에게 떨어질 줄 누가 알았겠는가. 나의 이름은 >>5. >>6(빵집, 꽃집, 애완동물 가게)을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오늘 살인을 저질렀다. ♤연속 앵커, 개그성 앵커 금지♤

#2 이름없음 2021/09/01 16:29:13

강시영

#3 이름없음 2021/09/01 16:49:25

남성

#4 이름없음 2021/09/01 16: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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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름없음 2021/09/01 18:23:40

서 지원

#6 이름없음 2021/09/01 18:26:00

빵집

#7 이름없음 2021/09/01 19:24:51

공범

#8 이름없음 2021/09/07 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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