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현직 마녀야 놀러와! 🎃

바보 2021/09/02 20:21:18

#1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2 20:21:18

질문 받을거고 잡담도 환영해. 나도 와서 자주 수다떨거고) 다만 누구 저주해달라 죽여달라 이런건 금물 저주는 마녀들 사이에서도 거의 금기시 되서 할 수 없어. 하면 마녀 자격 박탈됨. 이거빼고 답할 수 있는건 답할게

#3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2 20:26:53

>>2 Qui hodie laborasti, lux cras luceat in via (오늘 수고한 그대여 내일의 빛이 길을 비추게 하라) 이 주문은 푹 자고 긍정적인 생각하면 효과가 더 증가될거야. 잠이 안오면 허브티 류 마시는거 추천해♡

#6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2 20:34:30

>>4 Sit calor in te vehementer circum te luceant (네 안의 온기가 네 주위를 따뜻하게 비추길) 이 주문은 약간의 태연함과 소량의 용기가 필요해 그리고 위 주문과 마찬가지로 긍정적인 생각하면 더 효과가 나타날거야! 긴장되서 힘들다면 무리해서 억지로 용기나 태연함을 쥐어짜는건 안해도 괜찮아 저 주문 자체만으로도 꽤 강력하거든 내일 근무 파이팅!!

#7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2 20:35:16

>>5 어느쪽 이름을 물어보는거야? 사람이름? 아님 마녀가되서 받은 이름?

#9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2 20:38:52

>>8 사람 이름은 서율. 마녀 이름은 §ïlvå 야

#10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2 20:53:53

지금 갑자기 동기의 패밀리어 가 찾아와서 동기에게 가봐야 하니까 질문이나 뭐 그런거 자유롭게 올려줘

#11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2 21:04:05

다녀왔다. 어쩐지 동기 패밀리어가 여우 인데 다리를 절면서 가서 보니까 패밀리어가 아프니까 나에게 약좀 달라고 부른거였네 패밀리어는 일반 동물들이 아플때 쓰는 약이랑 다른 약을 쓰거든. 참고로 내 패밀리어 는 늑대야. 지금 내 침대 위에서 편하게 주무시고 있다 ㅋ. 이새끼 맨날 내 침대 차지 함. 아 그럼 뭐 어떠냐고 옆에서 욕하네

#13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2 21:08:46

>>12 서 율 이야 율. 그리고 실바는 맞아!

#15 이름없음 2021/09/02 21:20:16

>>14 숲이라는 뜻이야 라틴어고. 마녀들이 주문을 걸거나 그럴 때는 국적 상관없이 다 라틴어로 이야기 하거든. 그래야 효력이 생겨

#18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2 23:00:01

>>16 O Eros, fili amoris! Virtus sagittae aureae paulisper innititur! (오, 에로스 사랑의 아들이여, 부디 황금화살의 축복을 이 자에게 내려주시기를!) 에로스님의 황금화살 기운을 잠시 빌려달라고 했어. 이분은 특히 연인 혹은 남녀간의 사랑의 기운을 좋아해서 그 기운이 강하면 반드시 레더에게 축복이 내릴거야. 그러니까 연락이 간다는거지.

#19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2 23:01:31

>>17 사실 패밀리어로 맞이하고 싶었는데 사람이었을때 이미 고양이 알레르기 있어서 마녀가 되어도 동물과 관련된 체질은 변하지 않는다고 배웠고 실제로 그렇더라.... 주문으로 일시적으로 억제할 수 있어도 음...알레르기는 안없어지더라고...그래도 내 패밀리어 멋있고 듬직하고 좋음!

#20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3 00:16:20

그거 알아? 새벽은 이승과 저승의 경계가 희미해지는 시간대라서 마녀들도 이시간대에 주문을 외우거나 사람이 아닌 다른 존재들을 맞이하기도해! 지금은 곧 가을이니까 잘만하면 여름의 녹음이 진 자 와 가을의 우수에 찬 자가 오고 가는걸 볼수 있겠다!

#21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3 10:28:03

아....졸려...내 패밀리어 아니였으면 오후까지 계속 잠들었다.....오늘 모처럼 휴일인데 이새끼( 내 패밀리어) 가 너는 좀 나가야 한다고 등떠미네 귀찮아..... 그러고보니 약재재료도 떨어졌으니 그거 사러 가야긴 하네

#23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3 11:01:06

>>22 Freya, amoris ac fertilitatis domina, eleison, et huic da potestatem tuam. ( 사랑과 풍요의 여신 프레이야, 부디 자비를 베풀어 당신의 권능이 이 자에게 깃들기를) 사랑과 풍요 다산의 여신 프레이야 는 북유럽에 계시는 분이셔. 아프로디테님 이랑 유사한 분이지. 생명을 가진 모든 자들은 종족을 불문하고 이 분을 사랑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해. 그래서 내가 이분에게 기도했어! 레더에게 필요한건 기다림과 자신감 이야! 부디 남친이 생기기를...♡ 평소에 고양이 좋아해? 이분이 고양이를 너무 좋아하셔서 레더가 평소에 고양이 이뻐하고 아끼면 더 눈여겨 보실거야!

#26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3 11:30:47

>>24 일단 외형적인 부분에서는 사람이랑 똑같아서 외형으로 구분하는건 사실상 불가능해. 우리들은 사람 들 사이에 섞여 살고 마녀말고도 다른 직업 가지는 경우가 많거든. 대신에 마녀라면 패밀리어가 어떤 모습이든 반드시 곁에 데리고 있기 때문에 일차적으로 그걸로구분하고( 패밀리어 들은 자아가 강하고 독립적으로 사고할 수 있어서 알아볼 수 있거든) 이차적으로는 마녀 이름을 물어봐. 마녀라면 마녀가 되는날 반드시 새 이름을 받거든. 근데 보통 은 패밀리어들끼리 알아보고 알려주는 경우가 많아!

#27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3 11:36:51

>>25 오 후배님 반가워! spell jars 라 진짜 오랜만에 듣는다 요즘 애들은 그걸 많이 만든다고 하더라! spell jars 만드는 목적이 뭐야? ( 앗 미안 건강이였구나 미안미안 어제 새벽까지 안자다보니 졸려서 글을 제대로 안읽었다 ) 잠시만!

#29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3 11:40:38

>>28 다행이야 ㅎㅎ 레더도 좋은 하루 보내!

#30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3 11:49:12

>>25 Benedicti Aesculapii serpentis.. ( 아스클레피오스의 뱀의 축복이 있기를) 후배님 보자마자 의술과 의학의 신 이신 아스클레피오스님이 떠올랐어! 간강과 질병에 관해서는 이분을 따라올 자가 없으시지. 이분의권속인 뱀의 가호가 담긴 언어야!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다 ! ㅎㅎ

#32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3 12:09:59

>>31 그래그래 아 그렇지! 마감용 초 다룰때 촛농 버리면 안되는거 알지? 가끔 나도 아무렇게나 버리다가 주변이 다 썩어서 당황했던 적 많아서...ㅎ 어쨌든 파이팅!

#34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3 12:21:38

>>33 ? 와 세상 좋아졌구나 라떼는 마감용 초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는데 ㅠ

#36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3 13:49:00

>>35 일단 자기자신이 자각을 해야해. 왜 한국의 무당분들도 예전부터 촉이 남달랐다 던지 신병 앓는다던지 그렇다고 하잖아. 마녀도 마찬가지야. 유독 촉이 좋은데 이게 신병이랑 다르다던지 동물들이랑 친하거나 자연과 친밀도 가 높다던가 점치는게 잘 맞는다던가 등등 이러한 기준이 일반인 이상이여야 해. 이게 기본 조건이야. 그다음에는 한국 곳곳에 마녀회 가 준비한 물건 장소 동물들을 알아차려야해. 특정 주술을 걸어놔서 일반인은 모르는데 앞서말한 싹이 보이는 애들은 장소에 간다던가 물건 가지고 온다던가 동물을 따라간다던가 그렇거든. 그러면 마녀회 측에서 알아차리고 찾아가. 물론 당사자 의견 물어보고 마녀되겠다하면 그대로 스승마녀를 알아봐줘서 그 밑에서 배워. 마녀가 안되겠다 하면 가벼운 처세술? 같은거만 좀 알려주고

#37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3 13:53:24

>>35 스승마녀님 밑에서 다 배우고 난뒤에는 (보통 5~7년 걸려) 정식으로 마녀회 일원이되는데 그때 처음으로 여러 신들을 만나. 그리고 맹세를 한뒤에 하룻밤 동안 지하실에 있어야 하는데 신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하룻밤 지내다 오면 분위기라던가 사람으로서의 존재? 같은게 좀 달라져. 이게 말로 하니싸 설명이 안되는데 전과는 달라져.

#38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3 13:58:01

>>35 여러 신들을 만나는 가운데 유독 친한 신들이 꼭 있을거야. 그중 제일 친해진 신이 마녀 이름을 지어줘.예를들어 나는 여러신들 가운데 아르테미스님 의 마음에 들어서 이분이 나에게 실바 라는 이름을 지어줬어

#40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3 15:38:18

>>39 Aphrodite, mater pulchritudinis, da ei speculum pulchritudinis (아름다움의 어머니 아프로디테 이시여 그대가 가진 거울로 이자에게 그대의 조각을 내려주소서) 미의 여신 인 아프로디테님에게 기도드렸어! 이분의 상징물건은 비둘기 꽃 그리고 거울이지 만월이 뜬 밤 ,거울을 바라보고 장미 차를 마셔봐 그럼 서서히 효과가 나타날거야

#41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3 15:39:24

어휴 지금까지 은행 갔다 오느라 피곤했다 마녀회일보다 사람사회에서 벌어지는 일이 더 복잡해 마녀회는 패밀리어나 주술을 이용하면 되는데 은행은 아니니까 ㅠㅠ

#42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3 18:51:15

드디어 집에 돌아왔다....노곤노곤 하네..몸이 많이 피곤하니까 인어의 비늘 하고 월장석 하고 라벤더 를 넣고 물 받아서 입욕해야지 이 3개가 만나면 정말 향기롭고 불꺼도 은은하게 빛나서 분위기 정말 좋음!

#44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3 21:08:11

>>43 예전에 마녀사냥이 들끓었던 기간에는 엄격하게 비밀을 지켰었어. 그런데 시대가 변하면서 19세기 정도부터는 오컬트가 유행탔고 그러면서 선대 마녀들의 은연중에 정체를 암시 하거나 밝혀서 유명세 타고 인기얻고 그랬었거든. 지금도 뭐 믿을 사람만 믿고 대다수는 증거를 대지않는 이상 마녀라고 말해도 비유적으로 알아듣지 진짜 마녀라고 생각 안해서 괜찮아 :)

#45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3 22:01:52

으윽 지금 한달동안 어떤 의뢰인이 왔고 뭘 의뢰했는지 그 보고서 쓰는데 머리아파.. 그리고 귀찮아 흑흑 현대문물은 뭐하러 있냐 난 지금 양피지에 펜으로 써서 전송 해야하는데 ㅠ 노트북좀 쓰자고요!! 아무리 내가 마녀라지만 지금 21세기 아니야? 흙흙

#46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3 23:01:30

어휴 ㅁㅊ 보고서 다써서 보냈다

#47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4 00:45:59

오 설잠 들었다가 인기척에 눈을 뜨니까 여름의 녹음이 진 자 가 내가 있는 숲을 지나가고 있었네. 어쩐지 싱그러운 풀향이 나고 갑자기 주변이 더워지더라. 여전히 초록초록한 모습이야. 내년에나 볼 수 있겠네

#48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4 01:53:49

벌꺼 잘시간 이네 하루가 무슨 8시간 같아..ㅜ 그거알아? 사람이나 마녀의 하루는 24시간이지만 정령과 인외존재 들의 시간은 천차만별인거. 그래서 어떤 존재는 불사 처럼 보이고 어떤 존재는 너무 빨리 늙어. 마치 동물과 사람 처럼 말이야. 보통 정령들은 시간이 엄청 느리게 가서 영원히 사는것 처럼 보여. 대표적으로 빛의 정령이나 어둠의 요정들이 그러고. 그런이 이 두녀석들... 아침하고 밤에 자주 장난치더라 ^^ 너네들 가위는 안눌리는데 악몽꾸거나 기묘한 꿈꾸면 보통 밤요정들이 너네들에게 장난치는거야. 특히 밤요정들은 대다수가 다 어린애들이라 못된 장난 많이 치거든 어른인 밤 요정은 1000 년전인가 태어난 3명밖에 없었어.

#49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4 01:58:56

빛 정령들은 아침에 늦잠자는 사람에게 재채기 나게 하거나 눈 번쩍 뜨게 하는 장난을 많이쳐 그리고 알람소리 못듣게 하는 경우 많고 너네들 알람 맞췄는데 못듣고 늦잠 잤다? 빛 정령 이 너희 귀를 잠시 막은거야. 그래도 밤요정들보다 착해서 같은 사람에게 자주 장난 안쳐. 가끔 밤길 너무 어두우면 등불 에 붙어서 길잡이 역할 자처해주는 애들이야 :)

#50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4 02:11:37

그럼 애들아 잘자!그렇지 잠못드는 사람들 위해서 𝔑𝔶𝔵, 𝔱𝔢𝔫𝔢𝔟𝔯𝔞𝔯𝔲𝔪 𝔢𝔱 𝔮𝔲𝔦𝔢𝔱𝔦𝔰 𝔡𝔢𝔞, 𝔳𝔢𝔩𝔲𝔪 𝔱𝔲𝔲𝔪 𝔡𝔬𝔯𝔪𝔦𝔢𝔫𝔱𝔦𝔟𝔲𝔰 𝔠𝔬𝔫𝔠𝔢𝔡𝔢. ( 어둠과 고요의 여신 닉스 이시여, 잠든 자의 베일 을 허락하소서) 오늘처럼 고요하고 깊은 밤을 좋아하는 여신 닉스 님의 베일이 잠못드는 너희들에게 닿아 푹 자기를 빌게! 하나 팁을 알려주자면 잠 못들면 월장석, 문스톤 을 가까이 해. 닉스님의 조각 같은 거라서 잠 잘 잘거야. 근데 너무 의존하지마. 닉스님은 변덕쟁이인데..변덕의 정도가 인간의 범주를 벗어나서 자칫하면 너네들 잠에서 영영 깨지 못할 수 있어

#52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4 11:49:21

>>51 사실 빗자루는 매개체일 뿐이지 모두가 다 빗자루 타고 다니는건 아니야! 거기에 요즘 시대에는 눈에띄기도 하고 그래서 사람 많이 없을때그냥 주술로 몸 자체를 염동력 처럼 띄운다던가 그래! 그래서 간혹가다가 사람들이 우리보고 귀신이다 뭐다 착각하지 ㅋㅋㅋ 난 어차피 인적 드문 숲속에 살아서 내가만든 지팡이를 타고 다님

#54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4 15:42:24

>>53 본질이라 해야하나 애초애 마녀 가 가진 고유 힘으로 주술을 거는 거라서 뜻도 얼추맞고 되긴 하는데 힘은 반감될거야. 마녀들 기원이 유럽쪽이기도 한것도 원인중 하나고 우리가 모시는 신들도 그리스 나 그쪽계열 이라서 신들에게 뭔가 부탁하는 주문은 정확하게 그리스어 혹은 라틴어로 해야해. 그래야 신들도 정확히 뜻을 알고 들어주든 말든 하지 아니면 신들이 주문뜻을 멋대로 해석해서 이상하게 흘러갈 수 있거든

#55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4 17:25:50

저녁에 가까운 늦은 오후에 마시는 커피가 너무 좋아 ♡ 이제 슬슬 개와 늑대의 시간이 다가온다 그거알아? 개와 늑대의 시간이 되면 우연에 가까운 확률로 너네들도 인외존재 들을 볼수 있다는거. 다만 이게 사람인지 아닌지 구별이 안갈 뿐이지. 일본 어떤 만화 영화 에서도 그런말이 나오잖아. 황혼 기적의 시간이라고. 그만큼 그 경계선에 있는 시간대는 특별해. 제일 가능성 있는건 너네들이 망자들을 보는 정도..라 생각해

#57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5 10:29:06

좋은 아침! 일요일날 은 일없어서 편해서 좋단 말이지.....? 창문에 왠 쪽지가 껴있냐? 아... 벤시 가 남긴 쪽지네 이번엔 내가 머무는 산에 잠시 들릴거래 아일랜드에 사는 정령인데 이번에 내 선배 마녀가 아이를 낳았는데 그 아이를 보러 온다네? 벤시들은 보통 울면서 사람의 죽음을 예견한다 하지만 모두에게 그런건 아니고 유명인 이나 귀족들 영웅이 죽을때만 울어. 그리고 가끔 특별한 아이들이 태어나면 유모가 되어주거나 수호령이 되어준다고 하는데 선배가 낳은 아이가 특별한가봐. ? Ps 에 나보고 어떤 모습으로 만나고 싶냐고 썼네? 난 아무래도 상관없는데.... 벤시가 잠시 내집에 들린다 했으니 이따가 벤시가 좋아하는 계피가루 뿌린 꿀 탄 우유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

#58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5 12:32:52

인외존재 나 요정이나 정령에 대해서 궁금한거 있으면 레스 남겨줘! 아는 선에서 답해줄게!

#60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5 14:42:26

>>59 오 후배님이 말한 곳도 맞고 갈대숲이나 무성한 이끼바위 밑에 도 종종살아! 애들이 대부분 달달한거 좋아해서 벌집 근처에서도 살더라! 🐝 아주가끔 버드나무나 상수리 나무 가문비 나무 잎에 쉬기도 해! 아 잊을 뻔했다 숲은 아닌데 바다 안쪽 작은 동굴 에서도 살아! 거기에는 해수 요정, 정령들이나 진주요정들이 살거든. 요정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반짝거리고 예쁜거 좋아해! 근데 숲 요정들은 허브나 은방울 꽃을 더 좋아하고! 아 근데 밤요정들은 흑요석이나 월장석 만 좋아하고 나머지 보석은 반짝거리면서 빛이 나서 싫어해. 아무래도 어둠의 조각 에서 태어난 애들이다 보니 그렇더라고

#61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5 16:44:31

나르은...하다 벤시는 밤에 온다 했으니 지금까지 할일이 없넹..... 아 그렇지 벤시는 앞에 칩엽수로 만든 리스를 달아야 집에 출입할 수 있으니 지금 소나무 이파리들 따러 가야겠다

#62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5 19:21:33

오 애들아 벤시 가 우리집에 찾아왔담 사람들 눈피해서 오느라 오래걸렸대 아니 근데 외관은 그냥 외국인 여자인데 뭘 그리 조심해서 오는지...ㅎ 소나무 이파리들이 한국꺼인게 향과 기운이 특이하다고 좋아하네 되게 한국적이래 여러 동물 기운과 산기운을 받아서! 아 그렇지 외모는 베이지 머리카락에 푸른 눈동자를 가지고 있어! 차분한 모범생 이미지고 단발을 하고 있고

#64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6 01:00:44

>>63 Athena, discendi et sapientiae dea, oculi tui noctuae in hoc homine videntes per tenebras habitent. ( 학문과 지혜의 여신 아테나 이시여, 그대의 어둠을 뚫는 올빼미의 눈이 이 자에게 잠시 머물 게 해주어 길을 찾게 해주소서) 아테나님은 학문과 지혜의 여신이지. 어둠속을 잘보는 ( 남들은 잘 못보는 걸 보는) 올빼미는 아테나님의 상징이야. 아테나님은 스스로 노력 하고 열정적인 사람을 좋아하니까 분명 레더 시험 잘 볼거야 내일 아침에 올리브 혹은 올리브 오일이 포함된 음식을 먹고 잘할거라고 스스로 다독여봐. 올리브 또한 아테나 님의 권속이나 다름 없으니 주문 효과가 더 잘 나타날거야!

#65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6 01:03:45

벤시랑 떠들다 보니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었다. 거기에 솔잎으로 만든 리스 에 이끌렸는지 숲 정령들도 찾아와서 시끌벅적하게 놀았어 ㅎ 그럼 모두 잘자! 밤요정들이 너네들 에게 장난 안치길 바라며 그럼 이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66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6 10:56:39

좋은 아침! 오늘 벤시 배웅하려고 집에서 나왔더니 숲 안개가 꼈지 뭐야? 안개가 왜 짙나 했더니 물의 정령들이 숲의 정령들과 같이 합심해서 만든거였어 귀여운 것들 :) 내 패밀리어가 마침 숲 안개 좋아해서 사람들 눈 안띄게 잘 돌고 오겠다 라고 나갔어 사람들이 이녀석 어쩌다 보고 놀라지 않았으면 하는데

#67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6 12:48:32

벌써 점심이다~ 내 패밀리어는 온통 물투성이가 되서 왜그러냐 했더니 물정령 들이 장난쳐서 계곡에 빠졌었대 물에 젖은 강아지 같다고 놀리다가 이새끼 에게 살짝 물림;;; 전혀 패밀리어 같지 않은 녀석이야 칫. 원래 패밀리어는 마녀들에게 잘대해주는데 맨날 틱틱 거리지 않나 제멋대로야 아주 그냥. 예전에 늑대무리에서 버림받을 뻔 해서 내가 데리고 패밀리어 계약 까지 맺은게 어제같은데 벌써 그게 3년전일이네.....

#69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6 20:33:24

어휴 미친 지금 드디어 진상이 갔다 전에 의뢰인이 자기 지인 데리고 왔는데 그 지인이 막무가내로 마녀면 저주하고 사람 죽일수 있는거 아니냐며 사람한명 죽여달라고 생때를 씀 아니 좋게좋게 저주 나 사람 죽이는 일은 안한다 했는데도 그러면 간접적으로라도 사람 죽이게 해달라고 나와서 짜증났다 진짜 결국 참다참다 내 패밀리어 가 쫓아냄 귀가 아직도 웅웅 거리네 뭐라했더라? 저기 남친이 자기몰래 양다리 걸쳤다 했던가 결혼 직전에 알았다고 하던데 솔직히 그 지인 좀 무서웠다 당분간 은폐 주술 걸어서 없는척 해야지

#70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6 20:36:14

>>69 오후 3시 부터 6시까지 그러다 전 의뢰인 손에 질질 끌려나갔는데 8시에 또 찾아왔다 진짜

#72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6 20:37:58

>>70 마녀가 저주할 수 있다는건 사실이긴한데 1920 년대부터 서서히 금지되기 시작했는데 말이야.

#73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6 20:40:02

>>71 앞에서 언급 했지만 보통 스승마녀님 밑에서 배우고 1:1 과외 실습 식으로 해 아 그 무슨 만화지? 아 기억났다 나도 보고 고증되게 잘해서 놀란건데 마법사 의 신부 라는 만화 알아? 영국이 배경이던데 거의 그런식으로 배워! 약초같은거 면대면으로 배움받고 피드백 받고! 가끔 스승마녀님 분야가 아닌건 다른 마녀님에게 며칠 동안 가서 배우고 오고해! 이론은 여기 중고등학교 수업 이랑 비슷하게 강의 필기 형식이고! 가끔 특강 같은거 들을때는 비슷한 동기들 끼리 모여서 어느장소 대관해서 듣기도 하고!

#75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6 22:13:24

>>74 오 나도 스승님에게서 잠깐 들었던건데 그게 불교쪽에 수리수리 마하수리 랑 비슷한걸로 배웠어 아마 철자가 ho:kʊspó:kʊs 일텐데 여기에 티디부스 가 붙었다고 배웠는데 이거 사실 자기희생 주술이야 ㅠㅠ 왜냐하면 뜻이 내가 너를 위해서 이 몸을 내어주겠다 라는 뜻이거든... 마녀사냥이 자행되었을 때 마녀가 자기 생명력을 대가로 사냥 당하는 대상을 살리는 주술이라서 보통 마녀들이 자기 가족이나 친구에게 많이 썼대. 그러니까 가족이나 친구가 마녀사냥 위기놓였을때 구하는거지. 아니면 가족이나 친구 연인이 불치병에 걸렸을때 에도 써 ㅠ 하데스 님과 거래를 하는 주술이거든. 대신 수명이 인간 수명까지밖에 못살아서 요즘은 거의 안써

#76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6 22:19:44

>>74 아브라카 다브라....위험한 저주술이야. 양극 의 신 아브락사스님 에게 영혼을 주는 대가로 상대를 죽여버리는 주술이거든. 상대는 바로 죽지만 .. 상대가 죽은뒤에 아브락사스님은 주술 을 행한 마녀의 혼도 가져가서 평생을 인형처럼 살거든...

#77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6 23:27:48

오 심야택배에서 내가 전에 주문해둔 망자의 풀 하고 수정구슬 그리고 혈석과 자수정 왔다! 역시 플렉스가 좋아 ♡♡ (+) 위그드라실의 뿌리도 지금 와서 지팡이 만들 수 있다!!

#78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6 23:45:14

엇쒸 내 패밀리어 가 스레딕 보더니 자기도 질문 받겠다고 난리친다 늑대여서 타자 못치는 주제에ㅋㅋ 나보도 대리로 타자 치라네 ㅋㅋ 이자식에게 뭐 궁금한거 있어?

#80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6 23:51:14

>>79 물어봤다. 지금부터 이녀석 말투 그대로 타자칠게 나는 강아지가 아니야. 다들 개과 동물들만 보면 왜이렇게 귀에 환장 하는지. 실바녀석도 맨날 내 귀만져서 짜증나지만 뭐 보통 사람들이 만지면 참아주는 편. 잠깐동안이면 너도 허락할게. (소근소근) 근데 이녀석 귀 정말 통실통실한게 중독성 있어 ㅋㅋㅋ

#82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6 23:57:54

>>81 뭐야 실바 이녀석 위험해 . 젤리? 설마 그거 내 발 이야기 하는거야? 그걸 젤리라고? 나에게 밟히면 꽤 아플텐데. 발톱하고 무게때문에 아니 ㅋㅋㅋㅋ미안해 레더야 이자식 농담을 제대로 이해 못하는것 같다 ㅋㅋㅋ ㅋㅋㅋ미치겠닼ㅋㅋㅋㅋ아 나보고 또 왜 웃냐고함 ㄴㅋㅋㅋㅋㅋ아미친ㅋㅋㅋㅋ

#84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7 00:17:42

>>83 ㅋㅋㅋㅋㅋ맞아맞아 그느낌 알지알지 ㅋㅋㅋㅋㅋ

#86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7 01:03:09

>>85 1. 저거 그대로 읽는거야! 보통 사람 자체에 영적인 힘이 있어서 간절한 마음이 강하면 이루어지거든. 이건 간절하면 이루어진다라는 이유가 여기에서 나오는거야 사람이 자기도 모르게 영적인 힘으로 세계수 에 간섭하거든. 2.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이거말하는구나! 초록이라는 뜻의 라틴어야! 숲이랑 어울리는 것 같아서! 3. 이름은 칸 이고 꼬리...라...흠 그러다가 내 팔 쎄게 물릴것 같긴 한데 물어는 봐볼게 ( 물어보고옴) 대답은 NO。 민감한 부분이라 싫다고 말함....

#88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7 01:21:25

>>87 아 내가 말하는건 라틴어 말하는거야! 그리고 주문이라..잠시만! 한번 볼게!

#89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7 01:30:54

>>87 Eos, roseis manibus hoc noctis velum leniter attolle quod auroram significat! ( 에오스, 그 장밋빛 손으로 이자에게 내린 밤의 장막을 걷어주세요!) 에오스는 새벽의 여신님이자 모든 생명을 깨우는 분이지 이분은 항상 밤의 장막을 보라색으로( 새벽) 물들여서 사람을 깨우지. 내가 손수 레더의 장막 ( 잠) 을 깨워달라 부탁했어! 이따 아침에는 개운하게 깼으면 좋겠다

#92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7 10:37:15

>>91 O Eros, amoris filius et amator Psyches, sagitta aurea illi monstrat! (사랑의 아들이자 프시케의 연인인 에로스 여, 그대의 황금화살이 저사람에게 향하도록 해주세요!) 에로스도 인간인 프시케를 사랑해서 나중에 연인 으로 맞이했지. 나이차이 혹은 신분차이 때문에 망설이는걸 에로스는 알고 있을거야. 본인도 그것 때문에 꽤 고통 받았으니까. 그래서 일부러 에로스 와 프시케 두분에게 부탁했어! 혹시 그래도 불안하면 아애 아프로디테님이 가진 허리띠 조각 기운도 불어넣어줄께!

#93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7 15:45:23

바가 추적 추적 내리네 이런 날에는 늪지에 안식자 가 올 가능성이 큰데.. 아니 뭐 늪지의 안식자가 싫은건 아닌데.. 사실 그 본재가 오면 집안이 진흙 투성이가 되서 ㅎ. 그래도 그 존재가 흘린 진흙은 땅의 정령과 빛의 정령이 사랑하는 흙이라 이 흙에서 작물을 키우면 엄청 탐스럽게펴! 늪지의 안식자 는 곡식과 대지의 여신 데메테르 님 의 권속이거든. 내 앞에 늪지 가 있는데 그 존재가 나 쳐다본다 야 내가 있는 숲의 늪지가 마음에 들었나봐

#94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8 12:35:44

?? 오 ㅁㅊ 내가 어제 일이 좀 힘들어서 이 공간에 들어가서 쉬다 오니까 벌써 그 다음날 오후가 되버렸나...이공간 은 현실 과 시간이 다르게 설정된 탓인가봐...응? 이 공간 이 뭐냐고? 말 그대로 공간 주술로 만든 현실과 동 떨어진 특별한 공간을 의미해! 보통 마녀들은 하나씩 가지고 있고 내 이공간은 화원이야! 온통 석산화 로 가득 채워서 굉장히 이뻐!

#96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8 15:42:19

>>95 Gratia Aesculapii baculus sit super te. ( 아스클레피오스의 지팡이의 은총이 그대에게 있기를) 건강과 의학의 신 아스클레피오스님 의 지팡이는 죽은자를 되살릴 뿐 만 아니라 우리 몸에게 가호를 내려 병을 물리치거나 약한 부분을 보호해주지. 아스클레피오스님 지팡이 에 있는 뱀이 레더 몸을 보고 보호해줄거야 :)

#97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8 15:44:19

오 오늘은 마녀들의 조상이라 할 수 있는 메데이아 님 의 날이네? 뛰어난 마녀였지만 사랑으로 많은 아픔을 겪은 분이지. 지금은 지하의 왕비 페르세포네 님 을 보조하고 계셔! 오늘 보라색 양초 4개 하고 그분이 좋아하는 석류를 가져다 놓아야 겠다

#98 이름없음 2021/09/08 20:47:12

나 내년에 후배마녀들 가르치는 실습 해야해서 다른 마녀회 들 알아봐야 하는데 떨린다.... 나 사회경험 부족해서 누구 가르치는거 못하는데..

#100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9 00:15:42

>>99 아고 지금봤당 Guttae Fluminis Immortalitatis, Fluminis Sanationis, et Styx Fluvii ad te perveniunt. ( 불멸의 강, 치유의 강, 스틱스 강의 물방울이 그대에게 닿기를) 내가 강물에게 빌어서 거기까지 찾아오는 길을 알려달라고 했어. 꿈속에서 자욱한 연기를 만나면 안개를 느끼면서 앞으로 가봐 그러면 기묘한 느낌이 드는 강물이 나타날거야. 조심해. 그 강물은 살아있어. 비록 능력을 가지는건 불가능하지만 이거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부디 레더 가족 모두가 건강하기를

#102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9 15:36:39

>>101 안녕! 안타깝게도 앞에서 언급했듯 선천적인 기질 아니면 마녀가 되기 어려워 ㅠㅠ 그래서 마녀 친구 지인 가족들 이렇게 마찰이 많은 편이야

#104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09 16:45:31

>>103 우리들은 언뜻 보기에는 그냥 일반인 들이야. 연기좀 하는 마녀들은 오칼트 같은거 왜밑냐고 말하고 다니기도 해. 조각이면 아무래도 다른 애들이 그물건 이나 장소간뒤에 흔적을 봤나보다 위에서 일처리를 잘 안하나보네 마녀회 갈때 확인해야 겠다

#106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0 22:38:49

>>36 >>37 이거를 참고해줘! 근데 공부만 하는거라면 시중에나온 위칸 관련 책읽고 거기서 좀더 파고들어가년 민속학 공부 하는 것 처럼 할 수 있을 거야! 근데 사실 사람은 정도의 차이만 있지 누구아 영적인 힘을 가지고 있어서 정말 간절하면 주술이 이루어지기도햄 대표적으로 언령 주술이 있지 말하는대로 이루어지는거 그거 사실 무의식적으로 행하는 주술이야.

#107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0 22:40:11

오늘 할 종일 못온 이유가 앞에서 말한 실습 때문이다 ㅠㅠ 내 스승 마녀님이 속한 다른 마녀회에서 내 인적사항 적고 확인 전서구를 보냘 때까지 기다리래 이거 연락 돌리느라 힘들었다...수정구슬도 과열되서 미미르의 샘물에 담가놔야 하고

#109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1 00:44:29

>>108 확률은 시전자가 마녀여도 반반 이긴 한대 있긴 있어! 준비물은 손거울 하고 말린 붉은 장미잎이야. 초승달이 뜬 날 새벽 밖으로 나가서 손거울 로 너하고 달을 같이 비춰 그런 다음 말린 장미잎을 손거울에 살살 뿌리면서 원하는상대 이루워지는 상대를 생각하며 아프로디테님에게 기도를 드려봐. 보통 마녀들이 다른 사람의 사랑 의 주술 걸때 사용하는 방법인데 성공한다면 꿈에 만월이 뜬 밤하늘 그리고 형형색색의 장미 들이 보일거야. 중심부터 푸른 장미가 보일텐데 그걸 꺾어서 달을 비추면 눈앞에 상대가 나타날 거고 13일 안에 사랑을 이룰 수 있지. 아프로디테님은 워낙 정신 육체적 사랑에 관심이 많고 참견을 좋아하는 변덕쟁이 라서 마녀여도 확률이 확정 은 아니야. 다만 피그말리온과 갈라테이아 이야기처럼 아주 가능성 없는 이야기는 아니니 운좋게 간절함이 아프로디테님에게 닿으면 이뤄질거야.

#111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1 01:28:23

>>110 음 일부 마녀들은 영매체질도 같이 있어서 무당이나 영매사들 처럼 죽은자와 대화하거나 그렇긴 하지만 대부분의 마녀들은 아니야. 옛날 고대 문명에 존재했던 마법처럼 원래 미약했던 기질? 체질을 천천히 단련해서 그 경험으로 알아보는 거에 좀 더 가까워. 앞서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써준 주문처럼 신에게 기도드려서 그힘을 빌려 쓰는 경우가 많고! 아 물론 의뢰인이 유독 특정 감정을 강하게 오랫동안 느끼고 잇으면 그 찌꺼기 들이 보이기도 해 근데 그런 경우는 정말 드물어. 그리고 각 마녀들은 자기에게 이름을준 신이 누구인지에 따라 성향과 쓰는 힘도달라. 나는 사냥과 숲의 신 디아나 님 에게 이름을 부여받았고 그래서 자연 속에 사는 존재들 정령들을 잘 보고 약초를 잘 다루는 편이야. 내 동기는 페르세포네 님에게 이름을 받아서 ( 원래부터 영매체질이 강했어) 망자들과 대화하고 거래를 하는 힘을 가지고 있어 그래서 그 애는 현재 외국에서 영매사 직업으로 활동하고 있고 이렇듯 누구에게 이름을 부여받았나에 따라서 달라져. 물론 기본적으로 체질? 근원의 힘은 다들 동일해서 목적이 분명하고 다른 신이 허락하면 그 신의 힘을 일시적으로 빌릴수 있긴 해. 한 나무에 가지가 여러개 갈라진거라 생각하면 쉬워!

#112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1 11:58:00

안녕! 좋은아침이당... 오늘은 어제일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되게 축 쳐지네....기운날만한게 뭐가있으까나~ 세이렌의 노래를 들어볼까나

#114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1 21:04:58

>>113 가끔 진상 만나는 거 하고 라무래도 마녀회 에서 아직 연차가 그렇게 많이 쌓인 편이 아니여서 거기서 무조건 어떤일을 하라고 하면 할 수 밖에 없다는 거? 그리고 주술걸때 정확한 계산과 발음 그리고 집중력이 필요해서 주술 하나 걸 때마다 피곤하다는거? 일상생활에서는 크게 불편한건 없어!

#116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3 01:10:17

>>115 어휴 오늘 한 밤 11시부터 겨우 여유 생겼어 그동안 의뢰인들 일 처리 해주고 나 쉬느라고 여기 못들어왔당.....ㅎ

#117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4 00:47:41

하아 ..최근에 일이 너무바쁘다 쓰발.....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으면 칸도 평소에 꼬리나 몸통에 내 얼굴 파뭍는거 극혐하는데 오늘은 봐주더라. 내일은 다른 지역 마녀회 찾아가서 이것 저것 뭐 해야해서 오늘 안잔다 ㅋ 칸이 옆에서 뭐라뭐라 하는데 가볍게 무시함. 궁금한거 있거나 썰같은거 풀어달라 하면 해줄께! 한 4시? 4시반? 까지는 안잘것 같아!

#118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4 00:49:10

>>117 지금은 몽마의 절규 하고 언데드의 한숨을 갈아마셔서 똘망똘망함 너네들이 먹는 커피랑 비슷해!

#120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4 01:10:05

>>119 첫번째는 우선 동양쪽 신들은 아무래도 무당분들이 모시고 있어서 우리들은 동양신들 존재 느끼고 소통할수 있어도 모시지는 않아. 애초에 마녀 들 시초 격인 분들인 메데이아 와 키르케 님 들이 유럽쪽 분들이라 우리도 보통은 그리스 북유럽쪽 신들을 모셔! 그분들도 우리를 보고 그저 다른 신을 모시는 것들 이라 생각해서 그렇기 큰 일 저지르지 않는이상 그렇게 신경쓰지도 않고! >>119 음 아무래도 한국에는 한국에서만 사는 인외존재 들이 있어서 구하는게 그렇게 쉽지만은 않아! ( 텃세 문제도 있고지형 기후적 기운 이 다 틀려서) 그래서 우리들만 아는 판매업체에 가서 사던가 벤시처럼 한국에 잠깐 올때 거래를 해! 맛은 딱 커피처럼 각성 효과 가 나고 좀 많이 써! 동시에 달큰한 맛이 나고! 아메리카노에 시럽 넣은것 보다 조금더 쎄다 생각하면 되!

#121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4 17:21:54

드디어 여유가 생겼담!!이따 의뢰인 만나야 하지만 이제야 좀 쉴틈이 생겼네 너무 피곤했다 ...ㅠ 어제 밤에 먹다 남은 몽마의 절규 랑 언데드의 한숨좀 먹어야지 으윽...피곤해.... 이러다 밤요정들이 괴롭힐 것 같은데..

#122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5 09:59:59

모두 좋은 아침! 아침 바람 이제 선선하다! 조금만 더 있으면 단풍 지겠어! 단풍 지면 단풍잎 모아서 숲 정령들 꼬까옷 만들어줘야지 그러면 얘네들이 답례로 가끔씩 진귀한걸줘! 정수 라던가 희귀한 약초 가 있는 곳을 알려준다던가!

#123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5 15:54:08

나른한 오후다 ~ 오늘 의뢰인중 한 명이 자기 고양이가 무슨 말하는지 알고싶다 해서 때마침 우리숲에 놀러온 네코마타 선생냥 을 불러서 연어 7마리 사주는 대가로 의뢰인 소원을 들어줌. 태생은 삼색냥이 인데 점잖은게 고양이의 보은의 바로? 그 노란냥이 같아!

#125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7 00:19:25

>>124 크게 한국지부는 있는데 음... 해리포터처럼 체계적이지는 않아 ... 각 나라마다, 그 나라안에서 각 마녀회 마다 좋게 말하면 개성이 강해서 사실상 정말 큰 사건 나거나 하지 않으면 왠만하면 한국 지부 까지 나서지 않아 쉽게 말하면 각 마녀회 는 지역마다 있는 학교 지부는 교육청 같은 느낌이랄까? 학교는 앞서 말했지만 학교보다는 스승마녀님 밑에서 1:1 로 배워!

#126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7 00:19:57

요새 이렇다할 사건이 없어서 딱히 쓸게없다 ㅎ 그래도 나 이 스레 잊지 않았다고? ㅎㅎ

#127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7 00:22:25

아 그렇지 그렇지 내일 여러 재료들 사러 우리들만의 가게? 같은곳 가긴한다. 거기서 안개속 장미꽃잎 하고 보라색 거미줄 사야하는데 잊지 말아야지

#129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7 09:53:22

>>128 별생각 없어 그냥 나름대로 할로윈 을 즐기는구나 정도? 할로윈이 우리들 힘이 조금 더 강해지는 날이라 가벼운 선에서 사람들 에게 장난 치거나 그러긴 해 ㅋㅋㅋㄴ

#130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7 09:54:05

지금 일어나서 숲으로 내려가고 있다. 칸녀석도 가기 싫다는거 끌고감 ㅋㅋㅋㅋ

#131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17 11:17:43

이제 보라색 거미줄만 사면 되는데 여기서 내 동기녀석 만났지 뭐야? 전에 말한 영매사로 활동하는 페르세포네 님 모신다던 그 마녀 말이야! 요즘 통 못봤는데 진짜 오랜만이야! 스레딕 한다 하니까 궁금해 하네 ㅋㅋㅋㅋ

#133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0 17:48:10

>>132 가능해! 다만 주문에 해당되는 신에게 간절히 빌고 허락을 구한다음에 해!

#134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0 17:48:59

추석이라서 나도 늘어지다보니 졸리다... 연말 까지 한달 남아서 그런가...아, 마녀들에게 해의 끝은 10월 31일이야!

#137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0 20:56:03

>>136 웅웅 그때 전 지부에 있는 마녀들 과 정말 몇 없는 남자 주술사 ( 우리는 남자마녀를 마법사라 안하고 주술사라고 해. 그냥 예전부터 그렇게 불렀대.)들이 와서 기대중이당 이날은 특별히 메데이아 님 이랑 키르케님이 저승에서 직접 이승으로 오는 날이여서 더 좋아! 그렇게 되면 우리들 힘이 일시 적으로 더 강해지거든!

#139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0 21:03:45

>>138 나이대가 좀 있는 마녀분들은 위험해 아무래도 수명이 다해서 힘이 약해지다 보니까 육체도 약해지거든. 젊거나 괜찮은 마녀& 주술사 들은 괜찮아! 우리는 예전에는 인간이였지만 수업을 받고 마지막으로 신들을 만나 담당신(?) 에게 이름을 받으면 인간이랑 존재가 같으면서도 조금 다르거든 이게 설명하기 애매한데 여튼 그래!

#140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0 23:05:47
애들아 오늘 녹음이 진 달이 떴어! 너네들은 그냥 평범한 달처럼 보이겠지만 우리들은 붉은 달 푸른달 녹음이 진달 이렇게 볼수있다? 밤에 어떤 기

애들아 오늘 녹음이 진 달이 떴어! 너네들은 그냥 평범한 달처럼 보이겠지만 우리들은 붉은 달 푸른달 녹음이 진달 이렇게 볼수있다? 밤에 어떤 기운이 강하냐에 따라서 달라져! 녹음이 진 달은 이제 계절이 가을로 넘어가서 식물들이 시들기 시작하니까 마지막 생명력 을 불태우기 시작해서 생명의 기운이 넘쳐 흘러서 그 기운이 달에게도 영향을 줘! 이런식으로! 일반 카메라에 내가 녹색느낌나게 녹음의 주술을 걸어놔서 너네들도 이 사진에서는 녹색 달로 보일거야!

#142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1 19:39:59

지금 만월이라 그런지 칸이 자꾸 하울링 하고 진정하지 못해서 하루종인 칸 진정시키느라 힘들었다 ㅠ 늑대 라 그런지 이때 심하면 이성을 잃고 며칠식 나갔다 온단 말이지.....솔직히 골치 아프지만 태생이 그러니 어쩔 수 없지

#145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3 18:16:49

>>143 원래 한국 무당분들 처럼 선천적 으로 기질? 이 있어야 하지만 왜 사주보는 분들등 몇몇 분은 공부 엄청 해서 하잖아 비슷해 위칸 에 관련된 책을 사서 거기 에 있는 내용 숙지하고 거기 참고문헌 등등을 계속 공부하면 완벽한 마녀는 아니여도 마녀에 준하는 지식과 힘을 가질 수 있을거야!

#146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3 18:17:27

오 어제인가 는 칸이 만월로 짐승화 가 심하게 되서 고생했고 이번에는 마녀학회 관련 일로 바빴다 으으으윽.....

#148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3 18:25:29

>>144 Tres fatorum sorores, Norn, lubrica haec stamina nunquam frangant. ( 운명의 세 자매 노른이시여 이자의 실타래가 절대 끊어지지 않기를) 운명의 세자매 노른은 이그드라실 의 가호를 받는 ( 세계의 가호를 받는다 생각하면되. 이그드라실이 세계의 근원인 나무라서) 모든 인간과 다른 종족의 과거 현재 미래의 실타래를 조절하는 능력을 가진 요정이야. 그사람이 죽을때가돠면 실을 끊고 반대로 새생명이 태어나면 실을 새로 짜서 배틀에 엮어. 내가 레더 취업길 잘 풀릴 수 있도록 노른 3자매 들에게 슬쩍 부탁했어! 다만 이 주문이 노른이 사는 이그드라실 까지 닿는데 좀 걸려서 시간이 걸릴거야 :) 파이팅!!

#149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3 18:27:20

>>147 나는 옛날부터 동물을 잘 발견하고 몇몇 동물은 날 유독 잘따르고 숲이 더 내집 같다 해야하나 숲에서 길을 잃은 적 절대 없었고 어렸을 때 부터 정령들을 봐왔어. 그러다가 한 고목나무 아래를 봤는데 자수정 팬던트 가 있겠다 갑자기 확신이 들어서 파헤쳤고 팬던트 찾은 다음날 현재 내 스승마녀님이 날 찾아왔어. 그때 처음 내가 마녀인걸 알았고!

#151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3 18:29:53

>>150 웅웅 내가 어렸을 때 기관지가 약해서 시골에서 살았거든!

#153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3 18:33:51

>>152 오옹 그럴때 진짜 무슨 촉이 딱 꼿히거나 아니면 인외존재 가 보여서 그것을 따라가다 길 발견하면 가능성중 하나긴해 근데 워낙 다양한 분야의 마녀들이 많아서 전조증상(?) 이 뭔지 딱 정리하기 애매하긴 해

#155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3 18:39:22

>>152 친하진 않지만 내 동기 마녀중 하나는 디오니소스에게 이름 받은 마녀가 있는데 그녀석 은 예전에 부모님 허락받고 와인 딱 한모금 마셨는데 갑자기 예술적 재능? 하고 점술 촉에 눈을 떴다 해아하나 그날 그 한모금으로 각성? 했다해아하나 그런 경우도 있었어 그래서 현재 예술인들 상대로 일을 받고있긴해.

#157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3 18:40:04

>>154 와 암기력 좋은가보다 부럽.. 난 외우는거 못해서 맨날 스승 마녀님에게 혼났...는데...ㅋㅋㅋ

#159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3 18:40:43

>>156 그러니까 ㅠㅠ 갑자기 그렇게되서 우리들 사이에서도 인생 한방에 사기라고 농담삼아 말하기도 해 ㅋㅋㅋㅋㅋㅋㅋ

#160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3 18:42:37

지금 힐링차 스코틀랜드에서만 자라는 자홍의 연기 꽃에 인어비늘로 입욕 하는데 정말 향도 좋고 힐링된다 몽롱해지네....

#162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3 18:43:55

>>161 고마워! 레더도 얼른 취뽀하자 파이팅!!

#164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3 18:52:42

>>163 오잉 그렇네 미친ㅋㅋㅋ마녀인데 이게 내 분야 아니라 약간 교양필수처럼 스르륵 넘기듯 배우다보니 이렇게 헷갈린다...ㅎ...... 애초에 저주술에 가까운건 혹시 몰라 자세히 베우지 않아서 이렇다....ㅋㅋㅋㅋㅋ

#166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3 19:12:56

>>165 호그와트 같은데는 원래 없었다가 6년전쯤에 생겼어. 하필이면 내가 정식으로 이름 받은 이후에....ㅎ.. 1:1 의 한계를 지금에서야 느꼈나봐 마녀회가 생긴시기가 거의 인류의 역사시대가 시작된 시기랑 비슷할 정도로 오래되었는데 말이야... 근데 강제는 아니고 권고사항으로 가는거라서 여전히 스승마녀 밑에서 1:1 로 배우는게 아직 주된 교육이야! 쿼디치는 똑같은 경기는 없어도 마녀 본인 말고도 패밀리어들 힘도 키워야한자고 패밀리어 들 끼리 모의전투 같은거나 마녀없이 스스로 의뢰 를 완수하는 미션 같은건 있어!

#167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3 22:36:27

몸이 말이 아니다. 어어어억..... 숲의 정령들에게 부탁해서 약초줌 구해와야 겠다

#168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4 13:34:50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페르세포네 님 모시는 내 친구 마녀랑 레테의 강으로 놀러간다! 케르베로스 보고싶었는데 칸이랑 비교하면 안되지만 케르베로스 도 잘 생겼다고?!

#170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4 13:48:55

>>169 그럼 있지! 물론 신화의 절반 이상은 좀 허구가 섞인건 사실이지만 존재자체는 있어! 기억하고 믿는 사람이 많을 수록 더 선명하게 존재하지!

#171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4 14:18:25

드디아 레테의 강에 도착했다 아무래도 지하에 있다보니 망자들이 많이 보이고 조금 무섭지만 그래도 케르베로스 거 옆에서 같이 걷고 있으니 조금 안심된다 레테의 강은 예쁘긴 해도 기본적으로 한국의 그 무슨 강이더라 삼도천 이랑 비슷해서 망자들도 많단 말이지

#173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6 20:25:23

>>172 아니 그건 내 분야가 아니야 ㅠㅠ 운명의 여신들 을 모시는 마녀들이 할 수 있는 분야 야!

#174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6 20:25:47

레테의 강 물 마셔버리는 바람에 지금까지 멍하니 있었다 ㅋㅋㅋㅋ세상에 내실수다 ㅋㅋㅋ

#176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6 20:27:24

>>175 아니야! 곤란하지 않았어 괜찮아

#177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6 20:28:23

와 지금 칸이 잔소리 엄청 해대 너 제정신이냐 레테의 강물 좀만 더 마셨으면 마녀 더 나아가 전에 인간이었다는 기억 자체도 없어졌을 거라고 그러네 이녀석 무슨 내 친오빠인줄 ㅋㅋㅋㅋㅋ

#179 이름없음 2021/09/26 20:30:20

>>178 응응 그러니까 ㅋㅋㅋㅋ 칸 말로는 케르베로스가 데려다줬대 ㅋㅋㅋ아 내 친구 에게 면목없다 이사건 페르세포네 님 귀에도 들어갔을 텐데 쪽팔려 ㅋㅋㅋ

#180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6 20:35:30

칸이 다음부터 그러면 페밀리어 계약 파기 하겠다고 말하네.. 그런데 그렇게 말하면서 날 안아주는데 떨고 있었어. 칸에게 미안하네.. 그래서 지금 칸 진정시켜주고 있어!

#182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6 20:51:40

>>181 웅웅 걱정해줘서 고마워!

#184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6 21:39:27

>>183 고마워!!

#186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7 18:44:58

>>185 용 은 있지! 근데 뭐라해야하나 우리 판타지 드라마 만화처럼 딱 모습을 드러내는게 아니라 인간이 인지할 수 있는 영역과 ( 이승 현실) 아닌곳( 저승 과 다른 곳) 그 경계에 있거나 아애 다른 곳에 있는 경우가 많아! 그리고 용은 종류가 많아! 왜 우리도 동양인 서양인 이라고 구별하잖아 그런거 랑 비슷해! 잠시만, 지금 샤워중이라 머리 다 말리고 이어서 쓸게!

#187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7 19:01:20

>>186 이어서 요즘에는 정보발달하고 사람들도 똑똑해서 이미 용들의 존재는 인터넷에 대부분 알려져 있어!뭐 더 깊게 파고 들어가면 학명도 있고 세세하게 특징이 다다르지만 그건 인류학 만큼 복잡하니 패스! 그리고 공부집중하는 주술말이지? 잠시만 주술책도 찾아보고 올게!

#188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7 19:16:11

>>185 Phoebi lux, solis pater, et scientia te attingat (태양의 아버지 아폴로의 빛이 당신에게 닿기를) 태양과 예술과 학문의 신인 아폴로는 학문의 신인만큼 그분의 축복을 받은 사람은 이지적으로 변하지. 그분이 다스리는 태양빛의 축복이 레더에게 닿기를☀️

#189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7 19:18:17

오늘은 많이 안타까운 의뢰를 받았어. 어떤 친오빠가 여동생이 죽기전 자기에게 뭔 말을 했는데 죽은 충격 때문에 그걸 잊었다고 해서 기억을 되찾는 물약을 줬어. 그리고 며칠뒤에 나한테 연락이 왔더라. 고맙다고. 덕분에 살았다는 거야. 꼬치꼬치 캐물어보지는 않아서 정확히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뭔가 그 남자 구원받은 얼굴이였어. 그래서 인상 깊게 남았고

#191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7 19:52:14

>>190 그래그래 여기 찾아와줘서 고마워!

#193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7 21:02:42

>>192 당연히 있지! 모시는 신이 누구인지에 따라 달라! 불이면 아폴론 님을 모시는 마녀가 많고 물은 아무래도 포세이돈님 모시는 마녀들이 물의 마녀야!

#194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7 21:05:42

오랜만에 일 빨리 끝내고 노니까 좋다~ 오랜만에 사냥해볼까 ? 아르테미스님이 사냥의 여신이라서 나도 그분 가호를 받아서 사냥 조금 할 수 있어서! 대신에 사슴 죽이면 안돼 그러다가 아르테미스 님 분노를 사서

#196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7 21:47:32

>>195 아이고 많이 힘들겠다. 어...이건 좀 심각한것 같아서 바보판이지만 진지하게 말할게. 이 스레는 컨셉 잡아쓰는거고 위에 올라간것들 다 내가 컨셉잡아서 쓴거야 그래서 내가 괜히 이것도 컨셉잡아서 말하면 레더에게 상처일것 같아서 진지하게 말하는거야. 여기서는 가족 찾아줄 수 없을 것 같아.. 경찰서나 어..흥신소( 불법이려나) 같은데 가봤어? 거기서도 못찾는데? 어쩌냐....미안해 도움이 안되서. ( 아 혹시 이것도 바보판에 맞는(?) 의도로 쓴거라면 미안해 그런데 꽤 진지해서 혹사나해서 진지하게 말한거야)

#197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7 23:10:26

으아 사냥하고 왔다 아니 나는 아르테미스 님을 모시는데 왜 활을 못쏘지? 칸의 힘을 빌려서 사냥한다 흙흙 칸이 자기 없으면 어떻게 살거냐고 놀린다 쳇

#198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7 23:47:57

저번에 레테의 강물 마신 영향인가 아직 몸이 무겁다....그럼 모두 잘자! 모두 밤의 여신 닉스 님의 가호를 받아 좋은 꿈 꾸기를 𝔖𝔭𝔢𝔯𝔬 𝔱𝔢 𝔥𝔞𝔟𝔢𝔯𝔢 𝔟𝔬𝔫𝔲𝔪 𝔰𝔬𝔪𝔫𝔦𝔲𝔪 𝔢𝔱 𝔣𝔬𝔯𝔱𝔦𝔱𝔲𝔡𝔦𝔫𝔢𝔪 𝔞𝔡 𝔠𝔯𝔞𝔰𝔱𝔦𝔫𝔲𝔪 𝔳𝔦𝔳𝔢! ( 좋은 꿈 보고 내일 살아갈 힘이 깃들기를!)

#199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8 12:15:11

모두 좋은 오후야! 점심 먹었어? 나는 오랜만에 제육볶음 먹었다 역시 제육의 얼큰한 맛은 좋아 아무리 내가 마녀여도 전에 한국인이여거 그런지 이런 음식 주기적으로 먹어줘야해..♡

#200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8 16:24:31

하늘이 우중충 하네 이런 날씨에는 물 정령들도 물들을 운반해야해서 무거워 한단 말이지 나도 햇살 가득한 날이 좋은데 비내리려나~ 날씨도 안좋으니 과자나 구워먹을까 때마침 만년설 꽃 가루도 들어와서 과자굽기 딱 좋은데

#203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9 00:52:29

오늘은 밤 주민 들이 찾아왔어. 밤요정 들이랑 비슷한 계열인데 밤요정들은 좀 귀여운 축에 속하고 밤 주민들은 오랜시간 어둠속에서 사는 존재들이라 해리포터에서 나오는 디멘터 같이 생긴 주민도 있고 흔히 귀신으로 오해하는 모습도 있어. 눈이 없다던가 형체가 검은 사람 그림자같은 모습이라던가. 오늘은 누가 문 두드려서 확인하니 디멘터 같이 생긴 주민이 신세좀 지겠다네. 그거알아? 밤 주민들이 하룻밤 묶고갈 수 있냐 할때 허락해주면 그날 반드시 좋은 꿈 꾸고 희귀한 경우 인간 사회에서 절 대 구할 수 없는 것듷을 주는 경우가 많아. 나같은 경우에는 경계선에 슨 중개인 같은 거라 자주 접하는데 솔직히...모습이 조금 무서워. 저번에는 검은 베일에 웨딩 드레스 입은 밤 주민이 와서 놀랬다니까?

#204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9 00:53:57

그래도 대 부분의 밤주민 들은 밤의 여신 닉스님 권속이라 성격들은 좋아 감성적이고 가끔 변덕부리지만 친절하고! 그럼 모두 잘자! 밤요정들이 장난치지 않는 편안함 밤이 되기를 ...☆

#205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09/29 11:53:41

오늘도 하루종일 흐리다..ㅠㅠ 아, 어제 디멘터 닮은 밤주민이 왔다 그랬잖아 오늘 아침에 고맙다는 쪽지와 함께 만년설 에델바이스 꽃가루를 주고갔어 ! 그 꽃이 핀데는 이그드라실을 감싸는 만년설 꼭대기에 피는 꽃들인데 거기... 사실 올라가기 정말 힘든데거든 여기로 치면 한.. 에베레스트 정도? 거기에 이승과 저승 경계도 희미해서 위험한데 댜신 외모를 본연의 모습에서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요새 내 동기 마녀들이 탐내고 있는 거야! 물에 타먹으면 되는데 너무 기대된다!!

#206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10/04 16:31:58

으애 애들아 드디어 오늘 며칠에 걸쳐 집 대청소 를 했어 아니 사실 먼지청소는 주기적으로 해서 괜찮은데 칸이 자꾸만 나보고 자료나 그런거 좀 치우라고 잔소리 하잖아. 그러다 결국 칸하고 내기를 해서 숨겨진 룬스톤 3개 찾기 게임내기를 했는데 1개 차이로 결국 내가 져서 청소했다 흙...ㅠㅠ 힘들어 근육통 와서 누워있으니까 그래도 칸이 옆에서 가만히 있어주긴 한다 이 자식 복실복실한 늑대 아니였으면 안봐줬다...!

#207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10/04 16:59:42

아 잠들었다 깨어났다...아 그렇지 근황 이야기 하자면 전에밤주민이 나에게 >>205 줬다고 했잖아 아니 근데 그 밤주민이 만년설 에델바이스 가루를 정제하지 않고 그냥 줬었나봐 때문에 얼음요정 날개 가루도 같이 섞이는 바람에 머리하고 눈이 하얗게 변해 버렸잖아 ㅋㅋㅋ 다행히 얼음요정처런 주변에만가면 모든게 얼어버리는건 아닌데 머리만지면 약하게 냉기가 감돈다 하지만 숲정령들하고 얼음요정은 상극이기 때문에 날개가루 배출하는 약좀 제조해야 겠어

#208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10/04 17:16:59

아 뭐야 결계술에 뭐가 감지되서 칸이랑 보러나가니까 등산객들이 길도 아닌 곳에 깊숙이 들어가서 이곳저곳 들쑤시고 있었어 .. 변신주술로 산림청 직원인척해서 내쫓긴 했는데 불안하네 여기 꽤 깊숙한 곳이라서 사람 잘 안오는 곳이라 안심헀는데 룬스톤하고 추적자의 깃털과 털을 이용해서 결계술 더 강화해야 겠다

#209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10/06 00:23:33

어휴 룬스톤 에 결계술식 하나 새기는데도 4시간 추적자의 깃털 과 털 합쳐서 5개 에 에다가 주술 거는데도 2시간 걸리는데 그렇개 10개에 산외각 5지역에 이것들을 놓아야 해서 지금 겨우 집에 들어왔다 그 술식이 암기력 기억력 좋아야하고 틀리지 말아야해서 내가 완전 집중해야 하거든...하지만 덕분에 새로 정비했다 숲정령들에게 풀꽃가루를 주고 혹시 룬스톤 에 접근하는자들을 감시하라고 부탁했어

#210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10/06 01:10:31

나 오늘 아침에는 모자른 룬스톤 사러 칸이랑 같이 눈가린 두여자의 종 소리 로 간다. 말그대로 눈가린 자매가 운영하는 가게야! 종소리 가 나는게 특징이고! 다행히 늑대를 좋아하는 자매라서 나에게 잘해줘 ㅎㅎ 오랜만에 자매들이랑 수다도 떨어야징

#211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10/06 01:17:57

나 아직 안자니까 질문 같은거 있으먄 받을게! 자면 자고난뒤에 답해줄거공

#213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10/11 01:24:30

>>212 ?? 너 어느 마녀회야? 내가 속한 곳은 의뢰인들이라 접촉이 많은 마녀회라서 직접적인 문제만 안 일어나면 봐주는 편인데 혹시 특강때 봤었어? 너 어느 신 모셔?

#214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10/11 01:42:59

요즘은 그렇게 특별한 일은 없어서 며칠만에 왔당 헤헤...이제 슬슬 가을에 연말이라서 그거 대비해야 하거든. 칸은 벌써부터 낙엽에 뒹굴 생각에 신난상태...너이새끼 이번에 또 집을 난장판 만들기만 해봐라

#216 이름없음 2021/10/11 22:03:21

>>215 아니야 ㅠㅠㅠㅠㅠ 모쏠은 맞는데 나 아직 30살 아니고 내가 모시는 아르테미스 님이 순결의 여신님이라 그런거야 흙흙 다른 애들중 남친이나 여친 있는 애들 많아 ㅋㅋㅋㅋ

#219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10/15 14:57:04

>>218 아주 불가능하지 않아 다만 마녀 자신의 모든 능력과 목숨을 걸고 시간의 신 크로노스님에게 부탁을 해야해. 하지만 그렇다해도 실패할 확률이 높아. 그리고 성공한다해도 시간이라는게 단순한 개념이 아니라 한 사람의 신체상태 감정상태 기억 인과율 운명 모든걸 거슬러 올라가는거여서 기억도 잃어서 가능은한데 뭐랄까 실제 이득보다 손해가 더 많아. 목숨 잃는 경우도 많고. 아 까먹은게 크로노스 님 뿐만 아니라 운명의 여신과도 직접 접촉해야 해서 여러워

#220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10/15 14:58:42

>>218 결국 마녀는 인간은 아니지만 신도 아니기에 한계도 많아

#221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10/15 14:58:53

>>217 ㅋㅋㅋㅋㅋㅋㅋ터졌다 ㅋㅋㅋㅋ

#222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10/15 14:59:35

요즘 연말이라서 이것 저것 다른 마녀회 하고 나른 나라에 왔다갔다 해서 피곤하다... 거기에 산도 돌봐야 하지 으윽 죽여줘....퓨ㅠㅜㅠㅠ

#223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10/15 15:01:41

10월 31일날에는 모든 마녀들이 모여서 축제를 열고 그날은 장난끼 많은 요정이나 정령 들도 힘이 쎄져서 꽤 재밌는 일이 믾이 일어나 예를 들어 폴터 가이스트 현상이라던가! 그리고또 사람들의 할로윈 파티도 있어서 재밌어서 이날을 좋아해 :)

#224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10/30 02:14:29

애들아 딱 보름만이다 다들 잘 지냈어? 난 지금까지 연말 준비하고 아르테미스 님에게 기도하느라고 보름뒤에나 왔다 그동안 칸이 털갈이해서 치우지 않나 (이 새끼 지털은 지가좀 치우지 ) 그래서 대충 우리 마녀들에게 있어서 너네들의 12월 31일인 10월 31 일을 하루 앞두고 있어!

#225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10/30 02:18:33

이제 가을이잖아 그래서 숲정령들도 색이 낙엽색이랑 같이 변해서 낙엽인 척 해서 장난치고 그런다? 그리고 이제 너네들이 말하는 할로윈 이 다가와서 그런지 망자들이 서서히 내 눈에도 보이기 시작한다. 이거야... 하데스 님이랑 페르세포네 님이 바쁘겠는데?

#227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10/30 14:45:36

>>226 오랜만이야! ㅎㅎ

#229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10/30 17:59:48

>>228 일단 새벽에는 모시는신 을 비롯한 모든 신들에게 감사기도 를 드린다음에 늦은 오전부터 오후에는 전 세계 마녀회가 한곳에 모여서 큰 파티를 열어 그곳에는 마녀들 뿐만 아니라 인외존재 등 여러 종족들이 모여! 벤시라던가 밤주민들이라던가 계절에 종속된 왕, 여왕 들 말이야! 그리고 늦은 저녁에는 사실상 각자 자유시간? 이야! 그래서 나는 잭오랜턴 옆에다두고 숲에서 정령들을 잔뜩 소환해서 칸이랑 같이 할로윈 보내려고!

#230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10/31 00:54:05

애들아 미리 해피 뉴이어다! 지금 다른 마녀 들이랑 망각의 종을 치고 우리들 기준으로 새해가 밝은걸 축하했쥐! 이제 2~3 시간동안 조금 놀다가 신전에 가서 기도 드려야 해! 그러면 나 이제 친구들 이랑 놀다올게 모두 복많이 받고 모든 신들의 가호를 받아 오늘 하루 일 잘 풀리기를 바라며! 𝕬𝖉 𝖙𝖊, 𝖉𝖊𝖆 𝖛𝖎𝖈𝖙𝖔𝖗𝖎𝖆𝖊, 𝖆𝖕𝖎𝖈𝖊𝖒 𝖏𝖚𝖏𝖚𝖇𝖊 𝖆𝖗𝖇𝖔𝖗𝖎𝖘 𝕹𝖎𝖐𝖊 𝖆𝖉𝖛𝖊𝖓𝖎𝖆𝖙. ( 승리의 여신 니케의 종려나무 끝이 그대들에게 닿기를!) 이스레 보는 너희 모두가 행운이 깃드는 주술을 걸었어! 그럼 또 생각날때 이 스레 올게!

#232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10/31 02:39:35

>>231 Somnia speculum sunt cupiditatis, Speculum, spero melius fit perlucidum! ( 꿈은 욕망의 거울, 거울이시여 더 투명해지기를!) 꿈은 원하는것을 투명해주는 거울이라고 하지. 부디 오늘 밤에는 원하는 꿈을 꾸기를!

#233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10/31 22:26:20

애들아 오늘 잘 보냈어? 난 지금 차가운 불을 키고 숲정령들 모아서 같이 놀고 있어! 작은 꼬마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내가 난든 쿠키하고 호박음료수 먹는거 보니 내가 다 뿌듯하다 ㅎㅎ 칸도 모처럼 인간형으로 변신해서 같이 즐기고 있어!

#235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11/24 20:28:57

>>234 우와 오랜만에 레스 달렸다 ㅋㅋㅋ ( 사실 나도 까먹은건 안비밀) 크리스마스 때는 그냥 일반적으로 한가한날? 노는날? 로 생각해서 그날은 그냥 다른 사람들 가게에 맞춰서 쉬던가 해! 다만...교회쪽은 안가.. 아니...그....기독교 분들 보면 싫진 않은데 그 이질적인 기운? 이 느껴져서...해를 입진 않는데 꺼림칙해서...

#237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11/25 17:21:54

>>236 ㅋㅋㅋ당연히 알고 있지! 위 레스들 보면 알겠지만 마녀이기 이전에 난 인간이였어!

#241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11/26 09:16:40

>>238 칸의 인간형 모습은 라틴 계열 남자랑 비슷하게 생겼어! >>239 글쎄 상당히 노는거 좋아하고 향락을 즐기는 신으로 알고 있어! 그리고 마녀 이외에 예술 계통 사람들에게도 관심을 보이던 분인데 대표적으로 카르바조 가 있지!

#242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11/26 09:18:49

>>240 앞에서 도 언급 했지만 마녀들은 이땅의 무당들과 비슷하게 되고싶어서 되는것이 아니라 소질이 있어야 해. 방법은 >>36 >>37 참고!

#244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11/27 20:18:22

>>243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글쎄 마녀식 으로 보면 여우에게 사랑 받아서 그럴 수도 있고 아이들 같은 경우는 가정의 신 헤스티아 님이 눈여겨봐서 그럴 수도 있어! 이유는 워낙 많아서 하나루 추려내기 힘드네 ㅎㅎ

#246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11/28 01:41:53

>>245 예전부터 여우하고 개는 사이가 안좋더라고 적어도 내가 아는건 그래!

#249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12/01 15:39:01

>>248 일단 지금까지 고생했어 마음 편하게 가지고 너무 조급해하거나 우울해하지마. 좀 다른데 나도 최근까지 다른일로 우울하다가 겨우 겨우 나아져서 레더도 빨리 괜찮아졌으면 좋겠다. 그러면 혹시 라벤더 같은 허브티 류 좋아해? 그런거 마시면서 진정하고 부정적인 생각이 들면 안돼 이런 생각 하지말자 하고 막지말고 흘려보내. 너무 너자신을 부정하지 말아줬으면 해. 좋아하는 취미같은거 있어? 그거 하면서 몸도 마음도 좀 쉬었으면 좋겠다. 자, 여기까지가 내 가 하고싶은 말이고 조금이나마 나아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주문 하나를 걸어줄게 Pulchra es universitas et mundus, lucebis si vis. ( 그대는 아름다운 우주이자 세계, 그대가 원한다면 찬란하게 빛날 것이다)

#252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1/12/06 04:25:41

>>250 1. 나이를 덜먹어서 그렇지 우리도 나이 먹긴 먹어. 2. 가능해. 사주나 역술인인가 아주 자세히는 모르는데 그런분등도 오래 공부해서 하시는 분들 많다 들었어. 실제로 민속학 오래 공부한 분들도 의외로 이런쪽에 밝은 사람들도 있고! 수준은 잘 모르겠다. 3. 아니. 나만 마녀야. 다른 가족들은 평범해 그래서 많이 싸우고 갈등하고 그랬어. 4. 대부분은 스승 마녀님 들에게 배우고 그분들이 가진 도서로 배워서 아마 일반인들은 그런 서적 접할 기회 잘 없을 거야. 그나마 세상에 나온게 위칸 인가 그 책인걸로 알아.

#254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2/03/26 21:06:06

>>253 안녕! 요새 사람들이 뜸해서 반쯤 잊고 있었눈데 반가웡♥️

#256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2/03/29 21:23:13

>>255 고마워!

#258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2/08/13 18:41:27

>>257 우와 아직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었네? 마음이 소란스럽고 이런저런 생각이 검은 안개마냥 낀거처럼 집중을 못하고 있구나 꿈이 있다니 멋지다. 𝕾𝖎𝖙 𝖎𝖓 𝖙𝖊 𝖘𝖎𝖉𝖚𝖘 𝖑𝖚𝖈𝖎𝖉𝖎𝖚𝖘 𝖔𝖒𝖓𝖎𝖇𝖚𝖘 𝖆𝖑𝖎𝖎𝖘, 𝖊𝖙 𝖑𝖚𝖝 𝖘𝖎𝖙 𝖎𝖑𝖑𝖎𝖘 𝖖𝖚𝖎 𝖓𝖔𝖓𝖉𝖚𝖒 𝖍𝖆𝖇𝖊𝖓𝖙 𝖘𝖙𝖊𝖑𝖑𝖆𝖒! ( 그대안에 있는 별이 그 어떤것보다 찬란하게 빛나 아직 별이 없는 자들에게 빛이 되기를!) 네 안에 가진 꿈 반드시 이룰수 있을 거야. 응원할게 🖤

#260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2/08/14 20:11:30

>>259 당연히 있지 왜 없겠어!근데 솔직히 얼굴 그렇게 이쁜 편도 아니고 소심해서 실패했다...ㅎ 짝사랑을 이루는 주문이라.. 𝕯𝖊𝖆 𝖁𝖊𝖓𝖊𝖗𝖊𝖒 𝖋𝖔𝖗𝖒𝖆, 𝖘𝖊𝖒𝖊𝖑 𝖎𝖙𝖊𝖗𝖚𝖒 𝖘𝖎𝖌𝖎𝖑𝖑𝖚𝖒 𝕻𝖞𝖌𝖒𝖆𝖑𝖎𝖔𝖓 𝖊𝖙 𝕲𝖆𝖑𝖆𝖙𝖊𝖆 (아프로디테 아름다움의 여신이여, 피그말리온과 갈라테아의 인연을 다시한번 이어주기를) 피그말리온과 갈라테이아의 축복이야기 도 짝사랑이지. 이들의 불가능한 짝사랑이 이루워졌듯 레더의 짝사랑도 이루워지기를

#263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3/11/16 18:15:31

>>262 아이고 내가 현생이 넘 바빠서 이걸 수능친 다음에서야 봤네 넘 미안해 칸도 옆에서 잔소리 한다 ㅠㅠㅠㅠ 셤 잘쳤어? 못쳐도 괜찮아 내가 주문 걸어줄게 수고했고 오늘 푹쉬어! 𝕯𝖊𝖆 𝖘𝖆𝖕𝖎𝖊𝖓𝖙𝖎𝖆𝖊 𝖑𝖆𝖇𝖔𝖗𝖆𝖓𝖙𝖎𝖇𝖚𝖘 𝖘𝖚𝖇𝖛𝖊𝖓𝖎𝖙, 𝕬𝖙𝖍𝖊𝖓𝖆𝖊 𝖆𝖕𝖚𝖉 𝖙𝖊 𝖊𝖗𝖚𝖓𝖙 (지혜의 여신은 고통받는자를 돕나니, 아테네가 당신 곁에 있을겁니다.)

#264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3/11/16 18:21:25

1년만에 찾아온거 같은데 벌써 2024년이 얼마남지 않았담...!! 근황보고 하자면 최근에 마녀협회에서 발표할게 있었는데 좋은평가 받았잖아 헷 신들께서 살펴주신 덕인것 같아 발표 준비한 동료마녀도 수고했다며 공을 나에게 돌렸당 🎃

#268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3/11/17 02:02:26

>>265 아냐 그건 레더 너가 그동안 노력한것에 대한 결실을 맺은거야. 사람이라는게 원래 가능성과 잠재력이 무한한 존재야 그래서 고대서부터 현재까지 주술로 쓰이는 매개체중 최고를 인간으로 쳐. 여러 인과관계 이사람의 가능성 꿈 희노애락등 한명의 인간은 하나의 우주와 다름없거든 레더가 오늘 거기서 잠재력을 드러낸거야🩷 날 찾아와줘서 고맙고 또 , 앞으로 하는일이 잘 풀렸으면 해서 내가 주문 하나 더 걸어줄게 𝕯𝖊𝖚𝖘 𝖋𝖆𝖙𝖔𝖗𝖚𝖒, 𝖍𝖎𝖈 𝖋𝖚𝖑𝖌𝖎𝖉𝖚𝖘 𝖍𝖔𝖒𝖔 𝖊𝖘𝖙, 𝖚𝖙 𝖆𝖉𝖎𝖚𝖛𝖊𝖘 𝖍𝖚𝖓𝖈 𝖍𝖔𝖒𝖎𝖓𝖊𝖒 𝖘𝖎𝖓𝖊 𝖑𝖆𝖕𝖘𝖚 𝖋𝖎𝖑𝖔 𝖈𝖔𝖓𝖘𝖊𝖖𝖚𝖎 𝖔𝖒𝖓𝖎𝖆. ( 운명의 신이시여 여기 그대들이 주목해야 할 반짝이는 자가 있으니 부디 이 자가 실에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보살펴주시기를) 뭐든 잘 할수 있을거야🩷

#269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3/11/17 02:03:14

내일..도 아니고 이제 오늘 금요일날 눈온다던데 슬슬 겨울의 화신이 찾아올것 같아 첫눈이 내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찾아오거든. 어쩔때는 올빼미로 어쩔때는 흰 여우로 찾아와서 항상 정체를 알아봐주길 바라는 장난꾸러기야. 내가 디아나 님을 모시고 있어서 그런지 더 장난 치는것 같아 ㅋㅋㅋㅋ 오늘 수능본 레더덕분에 현생에서 좀 벗어나서 여기왔담 헤헤 그러면 가능하면 올해 끝나기 전에 돌아올게!

#272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3/12/16 14:57:34

>>271 늦게봐서 미안하고 찾아와줘서 고마워! 간절한 꿈이 있구나 사람의 마음이라는건 상당히 강력해서 자기도 모르게 상황과 운을 원하는 쪽으로 끌어당긴 다고 하지 레더에게는 지혜로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신들의 제왕 오딘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주문을 걸어줄게! Ο Όντιν, ο σοφός που απέκτησε σοφία από τον Μιμίρ, δάνεισε τα μάτια σου σε αυτόν τον άνθρωπο. ( 오딘, 미미르에게서 지혜를 얻은 현자이시여 이사람에게 당신의 눈을 빌려주기를 ) 오딘은 지식을 얻기 위해서 지혜의 샘에 사는 미미르에게 찾아가 눈 한쪽을 대가로 세계의 모든 지혜를 얻었다고해. 레더가 오딘의 도움을 받아 꿈을 이뤘으면 좋겠다!

#273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3/12/16 15:03:52

애들아 잘 지냈오? 난 수욜날 모든일이 끝나서 동료 마녀들과 술도 마시면서 놀았징 히히 지금 갑자기 날이 추워져서 겨울 날 준비도 하고있었쥐! 아니글쎄 어제 찾아온 손님이 자기 자녀 수능전에 찾아와서 부적 받아갔는데 이번에 원하는 대학 들어가서 고맙다고 나는 케잌주고 칸 에게는 소고기 사 준거 있지? 그래서 간만에 포식했다 히리

#275 𝔳𝔦𝔯𝔦𝔡𝔦𝔰 2024/06/13 20:11:25

>>274 꺄항 여기 찾아준 칭구가 아직 있다니 넘 좋다 >< 평소대로 가게 운영하고 있고 요새 엄청 더워져서 여름한정으로 내가 가진 포션들 마시는 순간 시원해지는 약초 넣어서 다시 만들고 있어! 그거외에는 놀러다니고 칸이랑 같이 집에 있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