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줄에 찬반 쓰고(중립 되도록 지양. 불가능한건 아니나 >>4참고) 두 줄 아래에 근거를 씀. 짧아도 길어도 상관없음. 근거가 일정 수 이상 나오면 스레주가 이름칸에 정리 달고 나와서 리스트 작성할 거임. (한줄요약+앵커) 반박은 그 이후에 앵커 달고 시작하면 됨. 스레딕이니까 서로 기운 다 빠질때까지 반론해도 ㅇㅋㅇㅋ 정리하기 전에 반박 시 반박론으로 채택되지 않음. 동물실험 찬반 토론 규칙 >>19, >>21 ※어떠한 주제라도 스레주는 완전한 중립임. 스레주 본인은 주제에 관한 의견을 피력하지 않겠음. ※서로 비하 발언이 오고 갈 시 발언권 박탈 및 해당 아이디의 지금까지 발언 내용 삭제함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가 안 되네... 등등 금지. 이해 안 되는 게 아니고 이해하기 싫은 걸로 간주하겠음. ※발언권 박탈당한 아이디 앵커 및 언급금지. ☆개고기 찬반 >>2~ >>11 // 정리 >>12
동물실험 찬반토론 (앵커 후 반론하기)
>>3 중립의견까지 받기엔 애매해질 것 같은데 일단 수정은 안해도 됨. 대신 나중에 보고 정리본엔 올라가지 않을 수 있다는 점 알아주길 바람. 아니면 정리본 올라가기 전에 찬반 둘 중 하나로 수정해주면 되겠음.
ㄱㅅ 9/6 11:59 까지 반대 스레 없으면 첫번째 주제(개고기)는 찬성스레들 모아서 정리하고 결론내리겠음. 다음 주제는 정리본 올라간 후에 추천 받거나 스레주가 찾아오겠음.
- 개고기 관련 찬반토론 종료 - ↓한줄요약 >>2 어떤 고기를 먹던 그것은 개인 취향의 영역이고 마땅히 존중받아야한다. >>3 본인에게 권하지만 않는다면 괜찮다. (취향의 차이다. 인듯) >>5 개가 아닌 가축 또한 같은 생명인데 개가 특별히 안 될 이유도 없다. (유통이 합법화되면 좋겠다고 했는데, 관련 법안 자체가 없어 애매함. 불법도 합법도 아닌 상태임) >>6 식용개와 집에서 키우는 반려견은 종류부터가 다르니 개고기를 불쾌하게 여기는 태도를 개선했으면 한다. >>7 타인의 식생활에 관여할 권리는 그 누구에게도 없다. 더불어 개가 특별대우를 받아야 할 마땅한 이유도 없다. >>9 사육과 유통을 하는 과정에서 불법만 저지르지 않으면 문제가 없다. (재물손괴죄) >>11 개고기는 우리나라 문화의 일종이다. 까지. 다들 수고 했고 아쉽게도 반론이 나오지 않아 만장일치로 종료됐음을 알림.
다음 주제는 9/7 11:59까지 추천받음. 적당한 토론주제가 나오지 않을 시 스레주가 가져온 주제로 토론하는 방향으로 가겠음.
동물실험 찬반으로 토론 하기로하겠음. 스레주 역시 사회자 자격으로 있으려면 팩트체크가 필요하기 때문에 적당히 공부하고 금일(9/8) 20:00에 토론 시작하도록 하겠음.
동물실험법 1장 1조 : 이 법은 실험동물 및 동물실험의 적절한 관리를 통하여 동물실험에 대한 윤리성 및 신뢰성을 높여 생명과학 발전과 국민 보건 향상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 이 스레에서 말하는 동물실험은 법에 저촉되지 않는, 지극히 합법적인 실험들만을 의미함. · 정확히 어떤 실험을 다루는지는 정해두지 않겠음. 각자의 의견을 뒷받침할 근거로는 실제로 실행된 적이 있는, 혹은 실험 중인 사례들만을 가져와야 함. (도중에 폐기된 실험도 가능함) · 팩트체크가 되지 않은 근거를 가져올 시 >>1 앵커 걸고 스레주가 1차 팩트체크 후에 정리본에서 해당하는 아이디의 발언을 삭제하겠음. ← 부당하다 생각되면 다시 >>1 앵커 걸어주면 2차 검수를 하고, 검수는 최대 3차까지 함. · 서로 존중하는 토론합시다. 싸우러 온 거라면 뒤로 가기를, 답답하고 화나면 토론 참여를 잠시 중단합시다.
>>14 >>15 >>16 >>17 동물실험 추천해준 레더들. 토론참여는 안해도 되지만 혹시나 몰라 앵커검. 20시부터 시작임.
20분 뒤 20시 정각부터 찬반의견 받음. 스레주가 정리본 올리기 전까지는 앵커걸지 말것. 그렇다고 위에 어떤어떤 스레가 어쩌구 라고 언급하진 말길...
>>26 여기는 토론판에 있는 토론스레라 찬반을 내세우지 않을 거면 앵커걸지 않는 편이 좋아. 그렇게 은근슬쩍 의견을 표출하면 반대측 사람들 기분만 안좋아질 뿐이야. 토론에 참여하고 싶다면 제대로 찬반인지 쓰고 적절한 근거를 가지고 와. 1레스에 이번 주제 공지도 있으니까 한 번 읽어보고.
>>22 동물실험 또한 먹이사슬의 한 형태일 뿐이다. >>23 삭제된 의견. >>25 동물실험을 1차원적인 윤리적 잣대로 평가해서는 안 되며 그에 따라오는 이익과 과학의 발전을 생각해야 함. (나머지는 직접 읽어보길 바람.) >>28 동정심때문에 생각치 못한 수많은 사람의 안전을 헤칠 우려가 있다. >>30 모든 생명을 동일시하기는 힘들며 동물실험 또한 먹이사슬의 일부이다. (경고 1회. >>21레스 한 번 정독해 주길 바람,.)
>>24 인간의 생존에 있어 중요한 실험은 어쩔 수 없지만 생존에 직결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비윤리적인 실험들에 대해서는 반대한다. (레스에 달린 링크들 한 번씩 읽어주길 바람) >>29 결국에 동물실험에 쓰이는 것들은 인간이 쓸 것이기에 인간과 신체구조나 기능이 완전히 같지 않은 동물 실험은 의미가 없다. (나머지는 읽어보길 바람)
이제 앵커 걸고 반론하면 됨. 반론은 지금까지 의견을 제시하지 않은 사람도 가능하나, 이름 란에 찬성인지 반대인지 표기 바람. 다시 한번 강조하는 점 - 싸우면 정리본에서 의견 삭제되고 발언권 박탈하겠음.
ㄱㅅ 반론이 9/15 18:00 까지 올라오지 않으면 정리 한 후에 토론 종료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