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도 제가 먹을 약이 있나요?

일기 2021/09/04 20:09:53

#1 𝐏𝐞𝐧𝐢𝐝 2021/09/04 20:09:53

🌟난입 대환영🌟 𝐏𝐞𝐧𝐢𝐝 - 2n살 여자 - ENFP - Bisexual - 좋아하는 것 : 음악, 고양이, 야구, 요리, 애인 - 싫어하는 것 : 진상손놈 𝐃𝐢𝐞𝐭 - 건강한 돼지가 되자 𝐒𝐭𝐮𝐝𝐲 - 뭘 해볼까요? 고민중

#3 이름없음 2021/09/04 20:52:49

>>2 우아아아 안녕!!!!

#4 이름없음 2021/09/04 21:08:55

현재 건강 상태 💊기면증 💊다낭성 난소 증후군 💊햇빛 알레르기 💊꽃가루/먼지 알레르기

#5 이름없음 2021/09/04 21:09:58

몸도 마음도 고장나서 집에만 있다보니 살이 쪄버린 레주는 병원에서 다이어트 하라는 말을 들었고... 이참에 건강하게 살기로 했다!

#6 이름없음 2021/09/04 21:11:13

우선 주변 환경부터 정돈하자. 𝐩𝐥𝐚𝐧 𝟏. 방 청소하기 (9/6~) 𝐩𝐥𝐚𝐧 𝟐. 부엌 및 냉장고 청소하기 (9/6~)

#7 이름없음 2021/09/05 00:43:35

다음주면 20년만에 집에 전자레인지 생길 예정!! 닭가슴살 해동하려고 샀음ㅎ

#8 이름없음 2021/09/05 00:52:40

고로 전자레인지 레시피 추천 받습니다! 다이어트 레시피 아니어도 됨!

#10 이름없음 2021/09/05 00:58:15

>>9 다이어트 레시피 아니어도 돼!! 일정 때문에 9월 4주차 or 5주차쯤 시작할거 같거든ㅋㅋㅋㅋㅋ 마시멜로는 안 좋아하고 브라우니 돌려먹어야겠다!!!

#11 이름없음 2021/09/05 01:08:04

다이어트 조언은 X 운동했던 사람이라... 여러가지 사정들로 인해 운동 안하고 폐인 생활 하다가 살찐거라서 과거 루틴대로 돌아가기만 하면 됨!

#12 이름없음 2021/09/05 01:51:25

오늘 풀무원 얇은피만두 처음 먹어봤는데 존맛탱

#13 이름없음 2021/09/07 16:01:43

어제는 동생이 갑자기 아파서 청소 못했고, 지금 부엌 청소중 아침에 화장실에서 미끄러져서 허리 삐끗함 안 쓰는 식기건조기 치우고 전자레인지 설치하는데 허리 아파서 뒤지겠음ㅋㅋㅋㅋㅋㅋㅋㅠ 내일 한의원 가야지...

#14 이름없음 2021/09/08 01:11:33

청소하고 빨래하고 설거지하고 동생 밥 차려주고... 7시간 일했다 오늘 𝙅𝙊𝙉𝙉𝘼 열심히 살았네;

#15 이름없음 2021/09/08 03:29:17

백신 접종 때문에 휴재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예상 못했네; 작가님 잘 쉬시고 담주에 봐여 흙흙

#16 이름없음 2021/09/08 03:51:58

아 역시... 새벽에 보는 비엘이 제일 재밌어ㅎ 그래도 이제 자야지... 수면 리듬 꼬였다

#17 이름없음 2021/09/08 10:41:12

아니 왜 아빠는 고장난 밥솥이랑 안 쓴지 10년도 넘은 요거트 기계를 안 버리는거임? 안 쓰는데 자리만 차지해서 버리려고 현관 앞에 내놨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까 제자리로 돌아옴; 심지어 포도주랑 김치 냄새나는 플라스틱 통 버리려고 했더니 거기에 보리차 담아놨음. 집에 사용하지도 않은 물병이랑 반찬통 넘쳐나는데 왜 굳이 냄새나는걸 쓰냐고...

#18 이름없음 2021/09/08 10:41:56

내가 이래서 아빠 있을때 청소를 안 함... 아니 좀 필요 없는건 버리고 살라면서요 나는 그러는데 왜 님이 실천을 안 하세요

#19 이름없음 2021/09/08 14:48:40
다이어트 전 마지막 떡볶이 한동안 보고싶을거야... 흑흑

다이어트 전 마지막 떡볶이 한동안 보고싶을거야... 흑흑

#20 이름없음 2021/09/08 14:49:29

다이어트 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샐러드 먹는건 안 힘든데 떡볶이 못 먹는게 제일 힘들어 쉬바....

#21 이름없음 2021/09/08 14:55:28

그러고보니 점심을 늦게 먹어서 점심약 먹는거 까먹음 젠장

#22 이름없음 2021/09/08 14:58:00

반 정도 먹었는데 배부르다 이래서 혼자 있을때 배달시키기 애매하다니까;

#23 이름없음 2021/09/08 15:02:45

배부른데 마지막 떡볶이라고 생각하니 다 먹고싶다 우에엥

#24 이름없음 2021/09/08 15:15:56

그래서 쉬다가 먹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 15분 정도 쉬었더니 다시 들어가네 히히

#25 이름없음 2021/09/08 16:33:42

그래도 1/3 정도 남아서 남은건 동생 줬음 적게 시키면 되긴한데... 로제엔 컵밥 필수임 이제 냉장고 청소랑 분리수거 좀 하고 다이소 갔다올거임

#26 이름없음 2021/09/08 17:58:14

냉장고에 1억년 전부터 들어있던 것들 대부분 다 치웠는데 아빠 와서 중단. 아빠 있으면 그걸 왜 버리냐고 함. 왜 버리긴 안 먹는데 자리만 차지하잖아;

#27 이름없음 2021/09/08 17:58:36

이제 저 자리는 다음주에 닭찌찌로 채워질 예정!

#28 이름없음 2021/09/08 18:01:16

13일에 백신 접종하니까 다음주는 팔 괜찮아지면 마트 가야지 야채만 먹긴 싫어... 닭찌찌 오면 닭찌찌랑 같이 먹을거임 샐러드 정기배송 시키고 싶긴한데 지역이 멀어서ㅠ

#29 이름없음 2021/09/08 18:36:35

동생 아빠가 부른다고 뛰어나갔는데 부른게 아니라 통화중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 이름없음 2021/09/08 22:38:59

>>26 오 냉장고에 자리만 차지하는것들 거의 다 비웠더니 아빠가 냉장고 닦음 할 일 줄었다 ㄱㅇㄷ

#31 이름없음 2021/09/08 23:11:23

What's The 27 Club? We Ain't Make It Past 21 Juice WRLD - Legends

#32 이름없음 2021/09/08 23:20:05
아 장항준 감독님 너무 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장항준 감독님 너무 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장항준 감독님 너무 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장항준 감독님 너무 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 이름없음 2021/09/08 23:21: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다가 눈물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다가 눈물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다가 눈물남

#34 이름없음 2021/09/08 23:33:28

제모 귀찮다...

#35 이름없음 2021/09/08 23:39:09

9/9 𝐒𝐜𝐡𝐞𝐝𝐮𝐥𝐞 - 냉장고 정리 마무리하기 (거의 끝남!) - 침실 선반 정리하기 - 다이소 갔다오기

#36 이름없음 2021/09/08 23:40:53

원래 오늘 다이소 가려고 했는데 아빠가 갑자기 집에 와서 씻는 바람에 늦어져서 내일 가기로 함

#37 이름없음 2021/09/09 02:15:40

아까 떡볶이 먹을때 TV 틀었는데 전참시에 이규형 배우 나와서 보다가 냉장고에 내가 자주 먹는 닭가슴살이랑 곤약젤리 있어서 급 동질감ㅋㅋㅋㅋㅋㅋㅋ 배우님 너무 조아... 웃으면 귀여운데 무표정일때 싸늘한 마스크 너무 내 취향... 그 특유의 싸늘한 마스크가 날 미치게함

#38 이름없음 2021/09/09 11:13:07
냉장고 청소 끝
냉장고 청소 끝
냉장고 청소 끝

냉장고 청소 끝

#39 이름없음 2021/09/09 11:13:24
청소 전 사진을 못 찍어서 아쉽네 쓰읍

청소 전 사진을 못 찍어서 아쉽네 쓰읍

#40 이름없음 2021/09/09 11:13:43

이것이 정녕 우리집 냉장고란 말인가... 존나 깔끔해 미쳤어

#41 이름없음 2021/09/09 12:33:32

>>28 백신 14일로 변경됨ㅋㅋㅋㅋㅋㅋㅋ 월욜에 마트 가야지

#42 이름없음 2021/09/09 18:45:32
오늘 저녁은 반새우랑 쌀국수!
오늘 저녁은 반새우랑 쌀국수!

오늘 저녁은 반새우랑 쌀국수!

#43 이름없음 2021/09/09 20:11:08

전자레인지 올려놓은 선반이 철제라 다이소 가서 고무매트 사왔음 내일부터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끼야악!!

#44 이름없음 2021/09/09 20:17:58
아 맞다 아까 마트 화장실에서 개구리 봄 ...니가 왜 여기 있어?

아 맞다 아까 마트 화장실에서 개구리 봄 ...니가 왜 여기 있어?

#46 이름없음 2021/09/09 20:22:30

>>45 일상생활 가능?

#48 이름없음 2021/09/09 20:25:51

>>47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쟤 아까 벽 올라가다가 떨어져서 저 자세로 있는거임

#50 이름없음 2021/09/09 20:31:26

>>49 아냐 나 겁없엉! 그냥 갑자기 나와서 놀라긴 했는데 그것도 잠시고 ...? 개구리가 왜 여기 있지? 어디로 들어옴????? 이 생각만 함ㅋㅋㅋㅋ

#52 이름없음 2021/09/09 23:12:49

9/10 𝐒𝐜𝐡𝐞𝐝𝐮𝐥𝐞 - 산부인과 다녀오기

#53 이름없음 2021/09/09 23:13:19

냉장고 정리 끝났고 용돈도 받았으니 닭찌찌 쇼핑해야지

#54 이름없음 2021/09/10 00:16:52

I know that I can't find nobody else as good as you I need you to stay, need you to stay, hey The Kid LAROI & Justin Bieber - Stay

#55 이름없음 2021/09/10 00:30:37

음... 배고프다 젠장

#56 이름없음 2021/09/10 02:07:57

나 레주 정신 챙겨; 물 마시는데 뚜껑 안 열고 왜 안 나오지? 이랬음

#57 이름없음 2021/09/10 10:03:41

아 격하게 배고프다 만두 데워먹고 나가야지

#58 이름없음 2021/09/10 12:37:05

버스 놓쳐서 2시쯤 점심 먹게 생겼네 만두 데워먹고 와서 다행이다ㅋㅋㅋㅋ

#59 이름없음 2021/09/10 13:07:04

이번에 산 섬유향수 짜요짜요 냄새나서 뿌릴때마다 짜요짜요 먹고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

#60 이름없음 2021/09/10 14:48:06

아 방금 말꼬여서 명부 쓰셨어요? 해서 대답하는데 어 네네 썼...쓰셨어요 이럼 𝙎𝙄𝘽𝘼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 이름없음 2021/09/10 15:06:13
오늘 점심은 크림함박 존맛

오늘 점심은 크림함박 존맛

#62 이름없음 2021/09/10 19:31:10
저녁은 치즈돈까스랑 우동 혼자 다 먹은거 아니다 나눠먹었다 그릇이 내 쪽에 있는거다(?)

저녁은 치즈돈까스랑 우동 혼자 다 먹은거 아니다 나눠먹었다 그릇이 내 쪽에 있는거다(?)

#63 이름없음 2021/09/11 09:57:11
오늘 오랜만에 9시에 일어남 일찍 일어났다아ㅏ 아침은 바질 치아바타 샌드위치

오늘 오랜만에 9시에 일어남 일찍 일어났다아ㅏ 아침은 바질 치아바타 샌드위치

#64 이름없음 2021/09/11 21:42:32

개같은 부정 출혈 빨리 끝나라.... plz

#65 이름없음 2021/09/11 21:46:16

내일은 동생 육상 대회 준비 도와주기로함

#66 이름없음 2021/09/12 11:58:47

옆집 할매 아침 8시부터 복도에서 노마스크로 수다 떨어서 잠 설침

#67 이름없음 2021/09/12 22:37:52

9/13 𝐒𝐜𝐡𝐞𝐝𝐮𝐥𝐞 - 마트 갔다오기 - 시간 남으면 피부과 가기

#68 이름없음 2021/09/12 23:02:57

>>64 어.... 곧 마법이다 젠장

#69 이름없음 2021/09/13 01:40:47

아니 이건 너무하지 않냐고; 생리 안해서 병원 감 → 다낭성 난소 증후군 진단 → 생리 유도 주사 맞음 → 생리 터짐 → 야즈 복용 시작 → 생리 끝남 → 야즈 때문에 부정출혈(생리 끝나고 쭉...인데 줄어가고 있고 적응기니까 다음달까지 보자고 함) → 어제가 야즈 24알째임 → 오늘부터 위약(4알)이니까 곧 생리 시작 𝙎𝙄𝘽𝘼𝙇.... 찝찝한건 둘째 치고 이번 달에 생리대랑 탐폰 값 오지게 썼네ㅋㅋㅋㅋㅋㅋㅠ

#70 이름없음 2021/09/13 01:58:28

아니 왜 쇼핑하고 나면 세일함...?

#71 이름없음 2021/09/13 02:03:32

꼬르륵 소리난다 배고파...

#72 이름없음 2021/09/13 03:02:53

아 𝙢𝙞𝙘𝙝𝙞𝙣 배고파서 잠이 안 와ㅋㅋㅋㅋㅋㅋㅠ

#73 이름없음 2021/09/13 09:38:16

3시반에 잤는데 9시반에 일어남 간만에 일찍 일어났당

#74 이름없음 2021/09/13 10:51:54

조금 이따가 씻고 마트 갔다와야지... 배고픈데 먹을게 없다

#75 이름없음 2021/09/13 10:53:45
9/14 𝐒𝐜𝐡𝐞𝐝𝐮𝐥𝐞 - 모더나 1차 맞고 휴식

9/14 𝐒𝐜𝐡𝐞𝐝𝐮𝐥𝐞 - 모더나 1차 맞고 휴식

#76 이름없음 2021/09/13 10:54:11
내일 이거 해봐야지

내일 이거 해봐야지

#77 이름없음 2021/09/13 10:59:01

곧 마법인데 백신.... 음 죽어있겠음

#78 이름없음 2021/09/13 13:29:25

새벽~아침엔 미친듯이 배고픈데 점심쯤 되면 배도 별로 안 고프고 귀찮아짐. 그래서 아직 아무것도 안 먹었다. 귀찮아... 마트는 저녁에도 여니까 피부과부터 갈까...

#79 이름없음 2021/09/13 14:21:18
피부과 점심 시간 1~2시길래 점심으로 샌드위치 먹었음. 이제 나가야지... 돈 얼마나 쓸지 무섭다(?)

피부과 점심 시간 1~2시길래 점심으로 샌드위치 먹었음. 이제 나가야지... 돈 얼마나 쓸지 무섭다(?)

#80 이름없음 2021/09/13 15:11:40

피부과 도차악 - 얼굴 솜털 레이저 제모 - 블랙헤드 제거 - 얼굴이랑 목 점 제거 지갑이 녹는다 녹아...

#81 이름없음 2021/09/13 16:36:18

피부과에서 14.3 약국에서 1.4 순식간에 16만원 삭제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 이름없음 2021/09/13 16:57:09

피부과 후기 - 돈 최고 - 아픈데 참을만함

#83 이름없음 2021/09/13 18:46:28

마트 갔다가 집 가는 길 도로 막혀있길래 뭐지? 했는데 도로 공사하다가 유물 나왔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 이름없음 2021/09/14 02:43:32

오전에 백신 맞아서 자야 되는데... 빨리 자야지

#85 이름없음 2021/09/14 03:04:42

찐으로 자러간다

#86 이름없음 2021/09/14 08:05:16

지금 일어남 밖에 비오는거 같은데 흠

#87 이름없음 2021/09/14 08:10:46

바로 자려고 눈 감았는데 잠 안 와서 하루한끼 좀 보다가 잤음

#88 이름없음 2021/09/14 09:52:46

백신 맞으러 가는중

#89 이름없음 2021/09/14 09:56:55

뭔가 허전하다 했더니 안경 안 쓰고 나옴

#90 이름없음 2021/09/14 10:01:47

아으 안경 안 쓰니까 눈 피곤해

#91 이름없음 2021/09/14 10:18:44

모더나 1차 맞았는데 벌써 팔 아파

#92 이름없음 2021/09/14 10:49:16

>>19 사실 마지막 떡볶이가 아니었음 주말에 닭찌찌 시켰는데 아직 안 왔거든! 떡볶이에 김말이 시킴 흐흐흐 이번엔 진짜 마지막(?)

#93 이름없음 2021/09/14 11:16:06
마지막 떡볶이_최종본.jpg

마지막 떡볶이_최종본.jpg

#94 이름없음 2021/09/14 22:24:16
악 내 팔

악 내 팔

#95 이름없음 2021/09/15 09:36:31

간만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났는데 다시 잠들었음ㅋㅋㅋㅋㅠ

#96 이름없음 2021/09/15 10:19:46

백신+곧 마법 = 살려줘...

#97 이름없음 2021/09/15 10:20:02

낙지김치죽에 치즈 추가해서 먹고싶다

#98 이름없음 2021/09/15 10:20:40

왜 우리 동네 본죽은 배달을 안하는거야 힝힝... 본죽 멀어 지금 침대에서 일어나지도 못하겠음

#99 이름없음 2021/09/15 11:12:37
현재 상태 - 모더나 1차 2일차 금강막기 O 넥스트레벨 O인데 금강막기 팔 아파뒤짐

현재 상태 - 모더나 1차 2일차 금강막기 O 넥스트레벨 O인데 금강막기 팔 아파뒤짐

#100 이름없음 2021/09/15 16:08:51

>>96 그 분이 오셨구요 허리 아파 뒤지겠음

#101 이름없음 2021/09/15 19:52:41

동생이랑 싸움 둘 다 마법이라 개지랄해서...ㅎ

#102 이름없음 2021/09/15 20:16:10

닭가슴살 월요일에 출고됐는데 오늘 저녁에 배송와서 환불 신청하고 옴. 다시 시켜야지...

#103 이름없음 2021/09/15 20:18:32

팔이랑 허리 아픈데 이거 언제 다 처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ㅠ 아니 왜 신선식품이 다 녹아서 오냐고...

#104 이름없음 2021/09/16 08:50:51

와 오늘 진짜 오랜만에 일찍 일어남 8시 40분이라니ㅋㅋㅋ 근데 일어나자마자 코피남

#105 이름없음 2021/09/16 09:52:11

닭찌찌 처리 완료 조금 이따가 집 앞에 뼈해장국 포장하러 가야지

#106 이름없음 2021/09/16 11:34:25

개인 사정으로 휴무래 젠장 뭐먹지 밥 없길래 밥까지 새로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ㅠ

#107 이름없음 2021/09/16 12:16:45

>>105 환불 완료! 추석 지나고 다시 시켜야지... 다이어트는 10월로...☆

#108 이름없음 2021/09/16 12:18:24

>>106 답은 돈까스다 집 앞에 돈까스 포장하러 왔음

#109 이름없음 2021/09/16 12:58:59
어우 배불러

어우 배불러

#110 이름없음 2021/09/16 15:28:42

오늘 저녁은 본죽 낙지김치죽에 치즈 추가

#111 이름없음 2021/09/16 16:29:33

어제 밥 안 먹었다고 애인이랑 친구한테 혼남... 밥 챙겨먹어야됨 소매넣기 당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

#112 이름없음 2021/09/16 18:36:47

>>110 후기 : 존맛인데 치즈 양이 아쉬움

#113 이름없음 2021/09/17 10:47:11

늦잠 자서 지금 일어났는데 바람이 미쳤는데...?

#114 이름없음 2021/09/17 17:36:49

오늘은 오랜만에 밑반찬 만드는 중인데 마늘이 없다...?

#115 이름없음 2021/09/17 18:58:13
메추리알 장조림이랑 고등어 무 조림 만들었음

메추리알 장조림이랑 고등어 무 조림 만들었음

#116 이름없음 2021/09/17 23:57:38

요즘 새벽마다 하루한끼님 영상 보다가 잠 힐링된다....

#117 이름없음 2021/09/18 00:00:01

>>109 돈까스 또 먹고싶다

#118 이름없음 2021/09/18 01:01:38

벌써 졸려... 하루한끼 어제 올라온 영상만 보고 자야지 새벽 1시라니 간만에 일찍 자네(?)

#119 이름없음 2021/09/18 09:02:50

진짜 바로 잤다 8:40에 일어남 일찍 일어나니까 졸려...

#120 이름없음 2021/09/18 13:12:32

돈까스 또 먹었음 재난지원금 다 썼다 흑흑

#121 이름없음 2021/09/18 18:38:06

동생 약 안 먹길래 야 너 약 먹는거 까먹을뻔했지? 하니까 까먹었지래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𝙅𝙊𝙉𝙉𝘼 당당해서 개쳐웃음ㅋㅋㅋㅋㅋㅋㅋ

#122 이름없음 2021/09/18 18:43:06

이번달 현질 5만원했네 담달엔 현질 안 해야지

#123 이름없음 2021/09/18 19:39:51

아 너무 졸려...

#124 이름없음 2021/09/18 21:28:21

물 마시는데 뭐 먹냐고 물어보네 역시 돼지

#125 이름없음 2021/09/18 22:23:20

악 pvp 하는데 아빠가 불러서 기권패ㅠ

#126 이름없음 2021/09/18 22:43:48

아 미친 알레르기 도지려는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ㅠ

#127 이름없음 2021/09/19 02:50:25

아 작가님들 가둬놓고 웹툰만 그리게 하고싶다 누가 나 기절시켰다가 완결나면 깨워줘ㅠ

#128 이름없음 2021/09/19 03:27:22

오랜만에 트럼프 정주행중 란....ㅠㅠㅜㅠㅜㅠㅜㅠ

#129 이름없음 2021/09/19 19:00:35

오늘도 모기한테 실컷 뜯김 𝙎𝙄𝘽𝘼𝙇

#130 이름없음 2021/09/19 20:47:06

애인이랑 데이트 하려고 숙소 잡는데 금토일 넘 비싸...

#131 이름없음 2021/09/19 23:41:32

드디어 야즈 적응기 끝인가...!! 거의 1달 만에 부정출혈에서 벗어났다!! 𝙅𝙊𝙉𝙉𝘼 뽀송해 미쳤어

#132 이름없음 2021/09/20 12:25:56

2시에 집 앞 카페에서 친구 만나기로 함

#133 이름없음 2021/09/20 19:08:43
친구랑 수다 떨다가 옴

친구랑 수다 떨다가 옴

#134 이름없음 2021/09/20 19:15:06

친구가 내 피부 볼때마다 너무 하얘서 신기하다고 쪼물딱 거려... 그렇게 신기한가? 그냥... 뭔 짓을 해도 안 타고 익어버리던데

#135 이름없음 2021/09/20 21:37:47

>>134 애인 질투한다 존나 귀엽다

#136 이름없음 2021/09/20 21:43:42

옆집에서 전 냄새 난다... 맛있겠다 전 맛있는데 부치는거 넘 힘들엉

#137 이름없음 2021/09/21 08:25:39

비 뭐임....? 미쳤네 빗소리 때문에 깼음

#138 이름없음 2021/09/21 16:16:08

다이어트 시작 전부터 나의 일용할 양식들이 털리고 있다 젠장 - 훈제 닭가슴살 30 (환불) - 닭가슴살 소시지 23/30 - 닭가슴살 치즈 스테이크 6/10 - 닭가슴살 브리또 2/5 - 곤약젤리 13/28 10월부터 다이어트 하려고 했는데 다이어트 하기도 전에 밥 차리기 귀찮을때 먹거나 간식으로 먹고, 동생이 몇개 먹어서... 털려가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

#139 이름없음 2021/09/22 18:09:55

오늘은 동생 시험 기간이라 과외해줌

#140 이름없음 2021/09/22 23:44:49

9/25~26 𝐒𝐜𝐡𝐞𝐝𝐮𝐥𝐞 데이트

#141 이름없음 2021/09/23 01:32:36

악 시바 배고픈데 아빠 있어서 야식 못 머금... 먹을거 천진데 우에엥

#142 이름없음 2021/09/23 10:33:31

새벽부터 아침 뭐 먹지를 고민했는데 아빠가 안 나간다...?

#143 이름없음 2021/09/23 11:54:51
아빠 나가자마자 박막례할머니 카레국물떡볶이 만들어봄

아빠 나가자마자 박막례할머니 카레국물떡볶이 만들어봄

#144 이름없음 2021/09/23 12:16:45

댓글에 물이 많다는 말이 많아서 물 양은 700ml 넣었고, 소시지 먹고 싶어서 소시지 추가, 당근 없고 싫어해서 당근은 뺐음ㅋㅋㅋㅋ 그리고 중간중간 재료 넣기 귀찮아서 국물 다 만들어놓고, 떡, 어묵, 소시지 넣고 끓이다가 식용유랑 야채 넣고 끓임

#145 이름없음 2021/09/23 12:24:07

역시 막례쓰 믿먹 꾸덕한 카레 좋아하는데 이거 존맛인데...?

#146 이름없음 2021/09/23 16:28:37

마트에 왜 버터가 없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7 이름없음 2021/09/23 18:13:36
동생 육상대회 끝나서 콘치즈에 불닭볶음면 만들었는데 아빠 와서 방으로 ㅌㅌ
동생 육상대회 끝나서 콘치즈에 불닭볶음면 만들었는데 아빠 와서 방으로 ㅌㅌ

동생 육상대회 끝나서 콘치즈에 불닭볶음면 만들었는데 아빠 와서 방으로 ㅌㅌ

#148 이름없음 2021/09/23 18:14:57

다이어트는... 10월부터^^*

#149 이름없음 2021/09/23 18:25:23

동생 : 여기에 소시지 있으면 빽다방인데? 나 : 이거 백종원 레시피임

#150 이름없음 2021/09/23 18:48:09

>>147 동생 육상대회 끝나자마자 저녁 한끼 동안 먹은거 햄버거 세트 1, 토스트 3, 불닭볶음면 1, 콘치즈 더 먹을 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졸리대

#151 이름없음 2021/09/24 22:19:24

와아아악 내일 데이트다

#152 이름없음 2021/09/25 00:44:23

맨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데 데이트 전에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남. 벌써 졸리다... 자야지

#153 이름없음 2021/09/25 00:56:38

자려고 했는데 발목 아파서 진통제 먹고 날씨 확인해보니까 새벽에 비 소식있네 𝙎𝙄𝘽𝘼𝙇

#154 이름없음 2021/09/25 08:02:39

𝙅𝙊𝙉𝙉𝘼 일찍 일어남

#155 이름없음 2021/09/25 11:25:47

버스는 왜 맨날 늦게 오냐

#156 이름없음 2021/09/25 11:33:47

애쉬 티저 미쳤네.... 한 소절만 들어도 좋음

#157 이름없음 2021/09/25 18:59:43

데이트중 신난다

#158 이름없음 2021/09/25 21:26:38
애인한테 선물받음 졸귀
애인한테 선물받음 졸귀

애인한테 선물받음 졸귀

#159 이름없음 2021/09/26 19:34:30

매운맛을 대하는 자세 나 : 신라면 정도면 안 매운거 아니야? 애인 : 신라면 정도면 매운거 아니야?!

#160 이름없음 2021/09/27 09:45:41

𝙢𝙞𝙘𝙝𝙞𝙣 온몸이 아픈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1 이름없음 2021/09/28 19:49:50
닭찌찌 한가득
닭찌찌 한가득

닭찌찌 한가득

#162 이름없음 2021/09/29 01:45:13

이유미 배우님 드디어 뜨네ㅠㅠㅜㅠㅜㅜㅠ... 여러분 365 보세여... 연기 존잘임

#163 이름없음 2021/09/30 00:13:23

아 배고파.... 꼬르륵 소리남

#164 이름없음 2021/09/30 10:33:22

아침부터 옆집 할매 또 시작임... 공사한다고 뭐 이래라 저래라 아오 씨발 머리 아파

#165 이름없음 2021/09/30 16:28:48

ㅈ됐다 곤약젤리 5개 남았다 → 3개 남음ㅎ

#166 이름없음 2021/09/30 17:43:16

제육볶음 만들다가 눈 매워 뒤지는줄 마늘, 양파, 대파... 3콤보

#167 이름없음 2021/09/30 21:34:19

아 𝙅𝙊𝙉𝙉𝘼 졸려.... 잠깐 누워서 겜하다가 졸았음

#168 이름없음 2021/10/02 02:57:07

부정출혈이 멈췄더니 이젠 혈전인가...? 종아리 아픈데 𝙎𝙄𝘽𝘼𝙇

#169 이름없음 2021/10/02 11:39:44

병원 가는중

#170 이름없음 2021/10/02 14:01:14

오늘 왜 이래....? 문 닫다가 문틈에 손가락 찧음 상처 개 큼ㅋㅋㅋㅋㅋ 손가락 부어서 2배 됨...ㅎ

#171 이름없음 2021/10/02 14:01:25

우선 야즈 복용 중단하기로 함 문제는... 중단하면 부정출혈 𝙎𝙄𝘽𝘼𝙇

#172 이름없음 2021/10/02 16:07:16
울집 주변에도 공차 생겼으면 좋겠다 흑흑

울집 주변에도 공차 생겼으면 좋겠다 흑흑

#173 이름없음 2021/10/02 17:16:12

하필 다친 손가락이 오른손 법규라 젓가락질 못함ㅋㅋㅋㅋㅋㅋㅠ 오늘 저녁은 함박스테이크다

#174 이름없음 2021/10/02 18:30:39

아 𝙎𝙄𝘽𝘼𝙇 집 앞 씨유 알바 바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왜 여기서 나와...?

#175 이름없음 2021/10/02 19:00:58

>>174 무식한 자가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의 표본임

#176 이름없음 2021/10/03 00:00:33

애인한테 안겨서 뒹굴거릴래... 우애옹

#177 이름없음 2021/10/03 01:08:03

오징어게임 보려고 오랜만에 넷플 결제함

#178 이름없음 2021/10/03 23:20:13
곤약젤리 다 먹어서 새로 샀음

곤약젤리 다 먹어서 새로 샀음

#179 이름없음 2021/10/04 02:47:32

이성 간에 친구는 없다는 말이 제일 싫다. 그러면 나는 양성애자니까 친구 없는거임?

#180 이름없음 2021/10/04 11:58:52

눈이 간지럽다... 알레르기의 계절.... 알레르기 때문에 청소를 해야 하는데 청소하면 알레르기가 도지는... 고로 청소는 동생 시킨다

#181 이름없음 2021/10/05 13:53:19
독립하면 식기세척기부터 산다.

독립하면 식기세척기부터 산다.

#182 이름없음 2021/10/05 15:07:34

>>181 처치 완

#183 이름없음 2021/10/05 17:10:40

야즈 끊으니까 마법 터지심 후... 생리통 개오바 다음 약은 제발 부작용 없길

#184 이름없음 2021/10/05 21:02:55

뽁뽁이 터트리는중 희희 재미따

#185 이름없음 2021/10/05 22:49:30

화장실 2개 있는 집에서 살고싶다. 괄약근 열일했음.

#186 이름없음 2021/10/06 02:46:38

오징어게임 보는중인데 이정재 완전 딴 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7 이름없음 2021/10/06 04:04:35

아 자야되는데 개꿀잼

#188 이름없음 2021/10/06 11:57:40

5시 50분에 자서 지금 일어남 씻고 집 앞에서 먹을거 사와야지... 시바 배아파

#189 이름없음 2021/10/06 13:55:59

>>188 씻고 나오니 브레이크타임이네 젠장

#190 이름없음 2021/10/07 11:27:17

오늘도 오징어게임 보느라 4시에 자서 지금 일어남ㅋㅋㅋㅋㅋ

#191 이름없음 2021/10/08 05:24:28

오징어게임 다 봤다 이제 뭐 보지?

#192 이름없음 2021/10/08 10:29:15

늦잠 자는데 아빠가 접시 깨서 기상 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ㅠ 큰 접시 별로 없는데...

#193 이름없음 2021/10/08 13:27:45

고추바사삭 시킴. 거의 1년 만에 먹는듯.

#194 이름없음 2021/10/09 11:16:25

10/19 → 10/12로 2차 접종 변경

#195 이름없음 2021/10/09 11:19:55

아침부터 시끄러워서 편두통 도짐. 잔디 깎는 소리 + 공사 소리...

#196 이름없음 2021/10/10 22:46:27

누가 내 머리 좀 감겨줬으면 좋겠다... 귀차나

#197 이름없음 2021/10/10 23:31:13

씻기 전엔 귀찮은데 씻고나서는 기분 좋음

#198 이름없음 2021/10/11 02:04:42

Oh, we've traveled the seas, we've ridden the stars We've seen everything from Saturn and Mars As much as it seems like you own my heart It's astronomy, we're two worlds apart Conan Gray - Astronomy

#199 이름없음 2021/10/11 17:14:26

>>194 10/13로 다시 변경

#200 이름없음 2021/10/11 17:16:25

이래저래 계속 문제 생겨서 아직 다이어트 시작 안했는데 그냥 샐러드가 먹고싶음. 아삭아삭한 풀떼기에 고기... 고기!!!! 풀떼기는... 고기랑 먹었을때 제일 맛있음. 스테이크 샐러드 개삘.

#201 이름없음 2021/10/12 13:17:01

밥 먹으려고 밥솥 열었는데 밥이 없다...?

#202 이름없음 2021/10/12 22:04:48
마지막 떡볶이_최최종본.jpg
마지막 떡볶이_최최종본.jpg

마지막 떡볶이_최최종본.jpg

#203 이름없음 2021/10/12 22:05:22

오늘 많이 먹기도 했고 샐러드가 당겨서 내일은 뚜레쥬르 가서 샐러드 사먹을 예정 다이어트는 담주쯤...?

#204 이름없음 2021/10/13 09:29:17

11시에 백신 맞으러 갈거라 지금 일어남. 애인한테 수학 문제 알려주는 꿈이라니... 나보다 수학 잘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으... 온몸의 관절이 삐그덕거린다

#205 이름없음 2021/10/13 11:22:50
모더나 2차 완!

모더나 2차 완!

#206 이름없음 2021/10/13 12:49:26

>>203 베이컨 크랜베리치킨 샐러드 먹는중 존맛

#207 이름없음 2021/10/13 15:28:08

영지 트위터 ㄱㅇㄱ

#208 이름없음 2021/10/14 07:22:19

몸살 제대로 왔음 시바...

#209 이름없음 2021/10/17 02:36:58

목~토 몸살로 개고생하고 3일만에 살아난 스레주 등장

#210 이름없음 2021/10/17 02:38:32

페북 보다가 마이네임 스포당함 𝙎𝙄𝘽𝘼𝙇...

#211 이름없음 2021/10/18 01:27:25

가다실 9가 접종받고 싶은데 개비싸.... 나중에 알바해서 맞아야지

#212 이름없음 2021/10/18 03:14:44

She told me put my heart in the bag (In the bag) And nobody gets hurt (No hurt) Now I'm running from her love, I'm not fast (Fast) So I'm making it worse (Making it worse) Now I'm digging up a grave, from my past I'm a whole different person (I'm a whole different person) It's a gift and a curse (It's a gift and a curse) But I cannot reverse it Juice WRLD - Robbery

#213 이름없음 2021/10/18 03:25:03

I am tired of this place I hope people change I need time to replace what I gave away And my hopes they are high I must keep them small Though I try to resist I still want it all I see swimming pools and living rooms and aeroplanes I see a little house on the hill and children's names I see quiet nights poured over ice and Tanqueray But everything is shattering and it's my mistake Troye Sivan - Fools

#214 이름없음 2021/10/18 03:35:22

I woke up, look in the mirror today, yeah Got so many things that I wanna change, and Everybody’s got something to say But that’s just who we are My new clothes don’t fit anymore, now Me and the mirror still continue to fall out I don’t like this stranger staring at me Yeah All my insecurities Wishing for something different All the things you do to me Tell me the truth Are we beautiful All of us Cos we got something natural It’s a part of us Darling when they put you down like that Yeah you can reply right back You are beautiful I know, I know, you are I know, I know, you are Anne-Marie - Beautiful

#215 이름없음 2021/10/18 10:59:02

I was lost, I was tryna find the answer In the world around me I was going crazy All day all night You were the only one who understood me And all that I was going through Yeah I just gotta tell you Oh baby I I could make it better I could hold you tighter Cause through the morning Oh you’re the light And I almost lost ya But I can’t forget ya Cause you were the reason that I survived You were there for me through all the times I cried I was there for you but then I lost my mind I know that I messed up but I promise I Oh oh I can make it right 방탄소년단 - Make It Right (Feat. Lauv)

#216 이름없음 2021/10/18 11:00:36

오늘 마트 가서 샐러드 채소 사오고 내일부터 다이어트 해야지

#217 이름없음 2021/10/18 13:51:23

성씨 개명하고 싶다. 이딴 인간의 성씨 따위 따르고 싶지 않은데.

#218 이름없음 2021/10/18 14:14:26

I bought a coffee and my name’s spelt wrong I’m sick of listening to my favorite song I’m losing followers and gaining weight How much can I take? I’ve got so many problems I can’t solve, I can’t stop them So I’m gonna go, gonna drop them off at home with my mama Jesus Christ Give me a break Is there a pill I can take? I’ve got so many problems I can’t solve, I can’t stop them So I’m gonna go Raffaella - NASA's Fake

#219 이름없음 2021/10/18 19:05:52

햇빛이 싫은 스레주는 해 지자마자 마트 다녀옴. 내일부터 다이어트 시작.

#220 이름없음 2021/10/18 19:32:44
집 앞 국밥집 도착. 국밥집은 역시 깍두기지.

집 앞 국밥집 도착. 국밥집은 역시 깍두기지.

#221 이름없음 2021/10/19 03:25:57

자야 되는데... 자기 싫다.

#223 이름없음 2021/10/19 10:11:08

>>221 그래도 이 말하고 바로 자러감.

#224 이름없음 2021/10/19 10:11:43

>>222 실제로 보면 더 그림 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한동안 못 먹을거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린다.

#225 이름없음 2021/10/19 10:20:03

오늘은 아침부터 아빠 없어서 햎삐

#226 이름없음 2021/10/19 10:58:53

알레르기 제대로 도졌다 𝙎𝙄𝘽𝘼𝙇

#227 이름없음 2021/10/19 13:06:42
10/19 𝐃𝐢𝐞𝐭+1 샌드위치 만들었당

10/19 𝐃𝐢𝐞𝐭+1 샌드위치 만들었당

#228 이름없음 2021/10/19 19:08:22
샐러드!

샐러드!

#229 이름없음 2021/10/19 23:19:01

뭔가 허전하다 싶었는데 몸무게를 안 재봤네. 내일 재야지...ㅎ

#230 이름없음 2021/10/20 01:15:49

>>228 여담이지만 샐러드 손질해서 넣어놨는데 냉장고 온도 차가워서 살짝 얼었음ㅋㅋㅋㅋㅋㅋㅋ 온도 설정 다시 했다... 샐러드 상태 보고 다시 사던가 해야지.

#231 이름없음 2021/10/20 01:16:40

다이어트 할 때 샐러드는 잘 먹는데 문제는 분식이 너무 먹고싶음. 떡볶이 조아....

#232 이름없음 2021/10/20 11:19:42

10/20 𝐃𝐢𝐞𝐭+2 80.3kg

#233 이름없음 2021/10/20 11:20:08

이런 일기도 추천 누르는 사람들이 있구나...?

#234 이름없음 2021/10/20 12:08:12
오늘 점심은 샐러드에 컵누들

오늘 점심은 샐러드에 컵누들

#235 이름없음 2021/10/20 20:35:53

저녁은 뚜레쥬르에서 샌드위치 사먹음.

#236 이름없음 2021/10/20 20:39:58

아빠 왜 다리 박살나서 옴...? 한동안 안 나가겠네;

#237 이름없음 2021/10/21 01:07:54

....? 왜 갑자기 오른발이 미친듯이 아프지? 아까 낮에 미끄러질뻔해서 그런가?

#238 이름없음 2021/10/21 13:15:07
10/21 𝐃𝐢𝐞𝐭+3 오늘도 샐러드

10/21 𝐃𝐢𝐞𝐭+3 오늘도 샐러드

#239 이름없음 2021/10/21 14:40:52

BDSM 테스트해봄. 역시 난 변태야. 검사 결과는 쉿🤐

#240 이름없음 2021/10/21 18:42:21
저녁은 치킨랩

저녁은 치킨랩

#241 이름없음 2021/10/22 01:15:39

달밤에 체조를 해버려서 배고프지만 야식은 패스한다...😥

#242 이름없음 2021/10/22 12:04:11
10/22 𝐃𝐢𝐞𝐭+4 >>240 오늘은 소시지로 만들었음

10/22 𝐃𝐢𝐞𝐭+4 >>240 오늘은 소시지로 만들었음

#243 이름없음 2021/10/22 17:07:57

>>236 어제 입원할지도 모른다면서 병원 가더니 집에 안 들어옴. 입원한건 어젠데 오늘 전화와서는 간식이랑 짐 가져오라고 함.

#244 이름없음 2021/10/22 20:54:37
병원 면회 시간 때문에 병원부터 가느라 8시에 저녁 먹음. 닭가슴살 겨자냉채.

병원 면회 시간 때문에 병원부터 가느라 8시에 저녁 먹음. 닭가슴살 겨자냉채.

#245 이름없음 2021/10/23 01:48:50

알레르기로 고통받는중. 슬슬 코가 막히기 시작함. 일찍 일어나면 오늘 병원 가고 늦잠 자면 월욜에 가야지.

#246 이름없음 2021/10/23 13:43:04
10/23 𝐃𝐢𝐞𝐭+5 간식으로 모닝빵 2개+아몬드브리즈 점심은 훈제오리 김치볶음밥

10/23 𝐃𝐢𝐞𝐭+5 간식으로 모닝빵 2개+아몬드브리즈 점심은 훈제오리 김치볶음밥

#247 이름없음 2021/10/23 19:13:03
저녁은 에그인헬!

저녁은 에그인헬!

#248 이름없음 2021/10/23 21:20:14

아... 머리 아파 알레르기 때문에 계속 코풀어서 그런가? 월요일까지 버텨야 되는데 젠장.

#249 이름없음 2021/10/24 01:37:53

저녁 먹는데 동생이 볼거 없다고 드라마 뭐보지 하다가 모범택시 틀었는데 재밌어서 벌써 6화째 보는중.

#250 이름없음 2021/10/24 14:03:02
10/24 𝐃𝐢𝐞𝐭+6 점심은 볶음우동

10/24 𝐃𝐢𝐞𝐭+6 점심은 볶음우동

#251 이름없음 2021/10/24 19:29:01
저녁은 샌드위치!

저녁은 샌드위치!

#252 이름없음 2021/10/24 19:30:46

10/25 𝐒𝐜𝐡𝐞𝐝𝐮𝐥𝐞 - 오전 : 이비인후과 - 오후 : 산부인과 - 시간 남으면 마트 들리기 10/27 𝐒𝐜𝐡𝐞𝐝𝐮𝐥𝐞 - 신경과 진료

#253 이름없음 2021/10/25 01:30:56

동생 막 잠들려는데 알레르기 도져서 재채기 오지게해서 혼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

#254 이름없음 2021/10/25 12:08:38

평소에 지갑 안 들고 다니는데 오늘 뭔가 지갑 챙겨야 될 것 같은 삘이 와서 지갑 챙겼더니 KT 인터넷 터짐 예지력 𝙢𝙞𝙘𝙝𝙞𝙣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5 이름없음 2021/10/25 12:13:39

>>252 이비인후과 클리어 알레르기성 비염, 인두염 약 먹고 다시 병원.

#256 이름없음 2021/10/25 12:41:27

점심 먹으러 왔는데 사장님 백신 접종 때문에 휴무라니😥 근처 다른 가게로 왔음

#257 이름없음 2021/10/25 12:57:07
10/25 𝐃𝐢𝐞𝐭+7 칠리쉬림프 샐러드

10/25 𝐃𝐢𝐞𝐭+7 칠리쉬림프 샐러드

#258 이름없음 2021/10/25 13:32:16

>>252 산부인과 갔다옴. 이번 달은 마법 터졌으니 다음 달에 안 터지면 11월 둘째주쯤 다시 병원.

#259 이름없음 2021/10/25 15:07:39

>>255 약 먹었더니 졸려서 뒤지겠어요 𝙎𝙄𝘽𝘼𝙇 버스 못 내릴뻔

#260 이름없음 2021/10/25 16:39:31

마트 갔다가 집 도착. 걷다가 졸뻔. 다행히 살아서 돌아옴(?)

#261 이름없음 2021/10/25 16:41:26

알레르기 때문에 코피남 → 휴지로 막음 → 휴지 때문에 코 간지러움

#262 이름없음 2021/10/25 19:01:41
저녁은 샌드위치

저녁은 샌드위치

#263 이름없음 2021/10/26 10:56:28

역시 사람 말은 양쪽 다 들어봐야 한다니까.

#264 이름없음 2021/10/26 12:20:45
10/26 𝐃𝐢𝐞𝐭+8 79.0kg (-1.3kg) 점심은 닭가슴살 브리또+아몬드브리즈

10/26 𝐃𝐢𝐞𝐭+8 79.0kg (-1.3kg) 점심은 닭가슴살 브리또+아몬드브리즈

#265 이름없음 2021/10/26 20:45:04
저녁은 샐러드 파스타

저녁은 샐러드 파스타

#266 이름없음 2021/10/26 21:51:21

아빠가 간식 심부름 시켜서 마트 다녀옴.

#267 이름없음 2021/10/26 22:37:21

집안일은 왜 해도해도 끝이 안 나지?

#268 이름없음 2021/10/27 01:28:11

어제 17시부터 오늘 1시까지 한 일 - 동생 저녁 준비 - 레주 저녁 준비 - 빨래 개기 - 빨래 널기 - 냉장고 청소 - ATM기 가서 입금하기 (아빠 심부름) - 마트 가서 아빠 간식 사기 - 택배 박스 정리하기 - 분리수거

#269 이름없음 2021/10/27 01:30:31

너무 힘들어서 샤인머스캣 조금 먹음. 당 보충(?)

#270 이름없음 2021/10/27 10:24:19

오랜만에 버정에서 훈훈한 광경 목격. 할머니 한 분이 거동이 불편하셔서 버스 못 타고 출발하는데 옆에 있던 아저씨가 뛰어가서 버스 잡아주심. 근데 왜 내 버스는 10분이나 늦음?

#271 이름없음 2021/10/27 10:33:36

>>270 한마디로 말하면 경의중앙선 수준임.

#272 이름없음 2021/10/27 10:47:29
닭찌찌 네고 개조아.

닭찌찌 네고 개조아.

#273 이름없음 2021/10/27 11:10:36

누구나 비밀은 있는 거야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 우리 아무 일도, 없던 걸로, 안 들은 걸로 해요 모두 비밀은 있는 거야 누구에게도 말하지 마 사람들에게는 진실이란 중요하지 않아 IU - 누구나 비밀은 있다 (Feat. 가인)

#274 이름없음 2021/10/27 11:52:36
10/27 𝐃𝐢𝐞𝐭+9 점심은 스테이크 샐러드

10/27 𝐃𝐢𝐞𝐭+9 점심은 스테이크 샐러드

#275 이름없음 2021/10/27 14:09:12

병원 왔는데 오늘 대기 기네...

#276 이름없음 2021/10/27 14:36:23

병원까지 1시간 반, 30분 대기하고 진료는 3분... 현타

#277 이름없음 2021/10/27 14:52:29

병원 올때마다 앤티앤스나 공차 갔는데 다이어트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지나침. 앤티앤스 버터 냄새 미쵸...

#278 이름없음 2021/10/27 17:41:58
저녁은 새우 샐러드 월욜에 먹으려다가 못 먹은거임 >>256

저녁은 새우 샐러드 월욜에 먹으려다가 못 먹은거임 >>256

#279 이름없음 2021/10/27 19:48:02

비염약 때문에 버스에서 졸아서 못 내릴뻔. 다행히 내리기 직전에 눈 뜸. 비염 때문에 머리 아파서 집 오자마자 진통제 먹었으니 씻고 드러누워야지.

#280 이름없음 2021/10/28 08:36:25

피곤해서 1시 전에 잤더니 8시에 기상. 이 시간에 스스로 눈 뜨는건 오랜만이네.

#281 이름없음 2021/10/28 13:03:53
10/28 𝐃𝐢𝐞𝐭+10 점심은 크로크무슈랑 아몬드브리즈

10/28 𝐃𝐢𝐞𝐭+10 점심은 크로크무슈랑 아몬드브리즈

#282 이름없음 2021/10/28 13:06:16

오늘 아침에 비염약 3일분 다 먹었는데 점심에 약 안 먹으니까 바로 코 간지러움. 병원 갔다와야지... 이번 주에 병원만 5번째네.

#283 이름없음 2021/10/28 13:16:40

10/25(월) : 산부인과, 이비인후과 10/26(화) : 아빠 입원실에 간식 배달 10/27(수) : 신경과 10/28(목) : 이비인후과

#284 이름없음 2021/10/28 18:58:30
저녁은 샌드위치 뚜레쥬르도 양상추 빠졌네.

저녁은 샌드위치 뚜레쥬르도 양상추 빠졌네.

#285 이름없음 2021/10/29 13:37:08

10/29 𝐃𝐢𝐞𝐭+11 점심은 햄치즈 샌드위치랑 닭가슴살 소시지 1개 주말에 집 비울건데 냉장고 텅 비어서 동생 먹을 반찬 만들 예정

#286 이름없음 2021/10/29 19:19:21
저녁은 감바스

저녁은 감바스

#287 이름없음 2021/10/29 21:57:59
>>285 하얗게 불태웠다.

>>285 하얗게 불태웠다.

#288 이름없음 2021/10/30 01:34:21

10/30~31 𝐒𝐜𝐡𝐞𝐝𝐮𝐥𝐞 데이트

#289 이름없음 2021/10/30 10:05:18

데이트 하다가 애인 강의 들어야해서 일찍 일어났는데 12:15까지 매진이래. 예매 못하는 현장발권 노선임. 𝙎𝙄𝘽𝘼𝙇... 이사 갈래. 사람 모아서 옆 동네까지 택시 타고 가서 버스로 갈아탈 계획.

#290 이름없음 2021/10/30 14:19:10

3명이서 택시 타고 옆동네 가서 버스로 갈아탐. 차비는 2배나 썼는데 30분 늦게 도착하다니. 그래도 일찍 나와서 무사히 강의 듣는중.

#291 이름없음 2021/10/31 21:01:47

나쁜 교수님... 주말에 강의+과제라니... 애인은 강의 듣고 나는 옆에 누워 있었는데 교수님 인간 수면제... 1시간 넘게 딥슬립해버렸다.

#292 이름없음 2021/11/01 01:06:52

데이트 할때는 멀쩡했는데 집 오는 길에 갑자기 배 아프기 시작함. 다행히 집에 있는 비상약 먹고 괜찮아짐.

#293 이름없음 2021/11/01 12:50:57

11/1 𝐃𝐢𝐞𝐭+14 데이트 하느라 일반식 먹고 운동 열심히 했음. 메뉴는 오므라이스, 삼겹살, 초밥, 마라탕. 오늘은 저녁 1끼만 먹을 예정.

#294 이름없음 2021/11/01 21:03:41

저녁으로 김치찌개 먹고 곤약젤리 먹음.

#295 이름없음 2021/11/02 16:37:20

11/2 𝐃𝐢𝐞𝐭+15 78.6kg (-1.7kg) 귀차니즘 도져서 점심 패스해버림.

#296 이름없음 2021/11/02 18:39:53
저녁은 닭가슴살 토마토 리조또. 먹다가 배불러서 남김. 다이어트 하니까 위가 줄었어...

저녁은 닭가슴살 토마토 리조또. 먹다가 배불러서 남김. 다이어트 하니까 위가 줄었어...

#297 이름없음 2021/11/02 23:26:24

마트 다녀왔음. 채소 자주 사는거 너무 귀찮아.

#298 이름없음 2021/11/03 13:48:06
11/3 𝐃𝐢𝐞𝐭+16 오늘도 샌드위치. 키위 드레싱 맛있다.

11/3 𝐃𝐢𝐞𝐭+16 오늘도 샌드위치. 키위 드레싱 맛있다.

#299 이름없음 2021/11/03 18:42:10
저녁은 빨간어묵. 원래는 샐러드 파스타 먹으려고 했는데 중간에 일이 있어서 동생 저녁 메뉴 같이 먹음.

저녁은 빨간어묵. 원래는 샐러드 파스타 먹으려고 했는데 중간에 일이 있어서 동생 저녁 메뉴 같이 먹음.

#300 이름없음 2021/11/03 22:34:06

홈쇼핑이 이렇게 웃긴거였냐고. https://youtu.be/pfXP7HhWozk

#301 이름없음 2021/11/04 01:33:41

알레르기 𝙎𝙄𝘽𝘼𝙇... 며칠 잠잠하더니 눈코입 다 난리임

#302 이름없음 2021/11/04 13:51:19
11/4 𝐃𝐢𝐞𝐭+17 감자샐러드 샌드위치.

11/4 𝐃𝐢𝐞𝐭+17 감자샐러드 샌드위치.

#303 이름없음 2021/11/04 16:26:03
형이 왜 여기서 나와...?🌸

형이 왜 여기서 나와...?🌸

#304 이름없음 2021/11/04 19:53:34

저녁은 김밥 한줄!

#305 이름없음 2021/11/05 09:46:03

11/5 𝐃𝐢𝐞𝐭+18 약 때문에 속 쓰려서 아침으로 간단하게 연두부 하나 먹음.

#306 이름없음 2021/11/05 13:16:24
오늘도 샌드위치 먹고 후식으로 곤약젤리.

오늘도 샌드위치 먹고 후식으로 곤약젤리.

#307 이름없음 2021/11/05 18:31:43
저녁은 봉골레 파스타, 후식으로 무설탕 초콜릿.
저녁은 봉골레 파스타, 후식으로 무설탕 초콜릿.

저녁은 봉골레 파스타, 후식으로 무설탕 초콜릿.

#308 이름없음 2021/11/06 13:09:44
11/6 𝐃𝐢𝐞𝐭+19 아침에 바나나 우유 1개 먹고 점심으로 토마토 달걀 볶음.

11/6 𝐃𝐢𝐞𝐭+19 아침에 바나나 우유 1개 먹고 점심으로 토마토 달걀 볶음.

#309 이름없음 2021/11/06 19:29:29
저녁은 닭갈비.

저녁은 닭갈비.

#310 이름없음 2021/11/07 13:31:23
11/7 𝐃𝐢𝐞𝐭+20 어제 마트에서 바코드 이상 때문에 토마토 못 사서 토마토 없이 만드니까 너무 허전함.

11/7 𝐃𝐢𝐞𝐭+20 어제 마트에서 바코드 이상 때문에 토마토 못 사서 토마토 없이 만드니까 너무 허전함.

#312 이름없음 2021/11/07 13:37:23

>>311 맛있는거 먹으려고 하다보니까 늘었다잉 독립하면 오븐이랑 에프 사서 해보고 싶은 요리가 산더미야ㅋㅋㅋ

#313 이름없음 2021/11/07 17:22:48
간식으로 닭가슴살 육포 먹는중.

간식으로 닭가슴살 육포 먹는중.

#314 이름없음 2021/11/07 18:49:22

저녁은 닭가슴살 소시지 1개.

#315 이름없음 2021/11/08 13:00:58
11/8 𝐃𝐢𝐞𝐭+21 점심은 간단하게 소소한끼 슈퍼말차 뮤즐리. 마트 가기 전에 비 그치겠지...?

11/8 𝐃𝐢𝐞𝐭+21 점심은 간단하게 소소한끼 슈퍼말차 뮤즐리. 마트 가기 전에 비 그치겠지...?

#316 이름없음 2021/11/08 13:11:37

>>272 네고왕 닭찌찌 오늘 도착 예정.

#317 이름없음 2021/11/08 18:48:59
닭찌찌 한가득.
닭찌찌 한가득.

닭찌찌 한가득.

#318 이름없음 2021/11/08 19:03:26
2조각만 먹고 남은건 내일 먹어야징.

2조각만 먹고 남은건 내일 먹어야징.

#319 이름없음 2021/11/09 00:38:00

큰일났다. 배고픔...

#320 이름없음 2021/11/09 11:40:29

>>319 다행히 야식의 유혹을 뿌리치고 잠들었는데 3시간 만에 동생이 배 아프다고 깨워서 한참 뒤척이다가 다시 잠들었음😥

#321 이름없음 2021/11/09 11:53:19

11/9 𝐃𝐢𝐞𝐭+22 77.9kg (-2.4kg) 점심은 어제 먹다 남은 샌드위치.

#322 이름없음 2021/11/09 14:55:46

...? 목에 담 걸렸다.

#323 이름없음 2021/11/09 17:33:25
저녁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

저녁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

#324 이름없음 2021/11/09 18:24:42

내 옆에서 떡볶이 고문 먹방중... 참아야한다😭

#325 이름없음 2021/11/10 02:21:46

박지선 교수님 갭 차이 미쳐...

#326 이름없음 2021/11/10 13:48:25
11/10 𝐃𝐢𝐞𝐭+23 또띠아 싸는 스킬이 증가중. 음료는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

11/10 𝐃𝐢𝐞𝐭+23 또띠아 싸는 스킬이 증가중. 음료는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

#327 이름없음 2021/11/10 13:53:05

폰 모서리에 발등 찍혀서 멍들었다... 개아파.

#328 이름없음 2021/11/10 18:38:47
저녁은 닭가슴살 핫도그랑 아몬드브리즈!

저녁은 닭가슴살 핫도그랑 아몬드브리즈!

#329 이름없음 2021/11/10 20:40:25

오늘자 유퀴즈에 지인 출연함. 웃느라 광대 아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

#330 이름없음 2021/11/11 12:29:20
11/11 𝐃𝐢𝐞𝐭+24 다음엔 또띠아 25cm로 사야지. 하나 더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을 예정.

11/11 𝐃𝐢𝐞𝐭+24 다음엔 또띠아 25cm로 사야지. 하나 더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을 예정.

#331 이름없음 2021/11/11 13:28:21

집 앞에 반찬 가게 생겨서 갔다올 예정!

#332 이름없음 2021/11/11 17:01:39

>>331 나가니까 비 오고 들어오니까 비 그침 𝙎𝙄𝘽𝘼𝙇

#333 이름없음 2021/11/11 18:02:58
>>330 동생이 달라고 해서 주고 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 먹는중.

>>330 동생이 달라고 해서 주고 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 먹는중.

#334 이름없음 2021/11/11 23:00:34

You wanted to go higher, higher, higher Burn too bright, now the fire's gone, watch it all fall down, Babylon 5 Seconds Of Summer - Babylon

#335 이름없음 2021/11/12 02:55:45

마이네임 보는중.

#336 이름없음 2021/11/12 13:24:16
11/12 𝐃𝐢𝐞𝐭+25 점심으로 햄치즈에그 토스트(Feat. 닭가슴살 스테이크) 토스트는 사드세요.

11/12 𝐃𝐢𝐞𝐭+25 점심으로 햄치즈에그 토스트(Feat. 닭가슴살 스테이크) 토스트는 사드세요.

#337 이름없음 2021/11/12 19:02:34
저녁은 갈치조림. 밥은 절반만!

저녁은 갈치조림. 밥은 절반만!

#338 이름없음 2021/11/13 12:58:01
11/13 𝐃𝐢𝐞𝐭+26 어제랑 똑같은 토스트지만 접시에 담았다고 예뻐보임.

11/13 𝐃𝐢𝐞𝐭+26 어제랑 똑같은 토스트지만 접시에 담았다고 예뻐보임.

#339 이름없음 2021/11/13 17:57:10
저녁으로 샌드위치! 점심때 미리 만들어 놓으니까 편-안

저녁으로 샌드위치! 점심때 미리 만들어 놓으니까 편-안

#340 이름없음 2021/11/14 13:12:53
11/14 𝐃𝐢𝐞𝐭+27 점심은 시저 샐러드.

11/14 𝐃𝐢𝐞𝐭+27 점심은 시저 샐러드.

#341 이름없음 2021/11/14 16:58:26

침대에서 미끄러져서 무릎에 멍들었다☆

#342 이름없음 2021/11/14 18:56:01
오늘 저녁도 샌드위치!

오늘 저녁도 샌드위치!

#343 이름없음 2021/11/15 00:49:30

야식이 너무 먹고 싶어서 닭가슴살 스테이크 먹음.

#344 이름없음 2021/11/15 02:46:55

I wanna love me The way that you love me Ooh, for all of my pretty and all of my ugly too I'd love to see me from your point of view I wanna trust me The way that you trust me Ooh, 'cause nobody ever loved me like you do I'd love to see me from your point of view Ariana Grande - pov

#345 이름없음 2021/11/15 13:25:39
11/15 𝐃𝐢𝐞𝐭+28 리코타 치즈 샐러드!

11/15 𝐃𝐢𝐞𝐭+28 리코타 치즈 샐러드!

#346 이름없음 2021/11/15 16:51:15

아빠 간식, 동생 밥, 내 다이어트 식단 준비 → 귀차니즘 발병(?)

#347 이름없음 2021/11/15 18:40:29

저녁은 버섯게살전 만들어서 밥 먹는중! 오랜만에 백반 먹는당

#348 이름없음 2021/11/15 18:56:44

떡볶이랑 돈까스가 너무 먹고싶다 흑흑... 나중에 하루 치팅데이 잡고 먹어야지.

#349 이름없음 2021/11/16 11:22:30

11/16 𝐃𝐢𝐞𝐭+29 77.0kg (-3.3kg)

#350 이름없음 2021/11/16 11:30:42

내가 가장 돈을 많이 쓰는 장소 = 침대 새벽에 누워서 11만원 썼네ㅋㅋㅋㅋㅋㅋㅋ

#351 이름없음 2021/11/16 11:40:18

세상에서 제일 열기 힘든 것 = 파스타 소스 병

#352 이름없음 2021/11/16 12:05:00

>>351 25분 만에 열었다😭 에그인헬 먹으려다가 지옥을 맛 봄.

#353 이름없음 2021/11/16 18:13:45

저녁은 닭가슴살 스테이크에 밥 반공기!

#354 이름없음 2021/11/17 02:35:22

모기 설치는데 홈매트 다 씀. 으악

#355 이름없음 2021/11/17 12:19:45
11/17 𝐃𝐢𝐞𝐭+30 점심은 콥샐러드 + 토마토스튜 조금

11/17 𝐃𝐢𝐞𝐭+30 점심은 콥샐러드 + 토마토스튜 조금

#356 이름없음 2021/11/17 17:49:33
저녁은 치킨랩!

저녁은 치킨랩!

#357 이름없음 2021/11/17 18:35:17

오랜만에 곤약젤리 먹으니까 존맛이당

#358 이름없음 2021/11/17 23:05:21

청소하고 뻗어서 야식으로 닭가슴살 소떡소떡이랑 요거트 먹음. 내일은 가볍게 먹어야지😥

#359 이름없음 2021/11/17 23:22:07

>>354 11월에 홈매트를 사다니... 모기 개샛기야 그래도 방금 화장실 가다가 모기 잡음.

#360 이름없음 2021/11/18 12:44:20
11/18 𝐃𝐢𝐞𝐭+31 점심은 감자+계란 샌드위치랑 닭가슴살 소시지

11/18 𝐃𝐢𝐞𝐭+31 점심은 감자+계란 샌드위치랑 닭가슴살 소시지

#361 이름없음 2021/11/18 17:46:48
저녁은 닭가슴살 야채 곤약볶음밥.

저녁은 닭가슴살 야채 곤약볶음밥.

#362 이름없음 2021/11/18 18:26:08
>>358 라고 해놓고 닭가슴살 핫도그랑 프로틴 치즈케이크 먹음😅 그래도 속세 음식 먹는 것보단 낫다고 자기 합리화 중.

>>358 라고 해놓고 닭가슴살 핫도그랑 프로틴 치즈케이크 먹음😅 그래도 속세 음식 먹는 것보단 낫다고 자기 합리화 중.

#363 이름없음 2021/11/18 18:26:41

다이어트는 내일부터잖아요ㅎ

#364 이름없음 2021/11/19 00:50:48

스트레스 받는 일 있어서 야식 먹어버림. 닭가슴살 소떡소떡 2개, 닭가슴살 핫도그 1개. 특단의 조치로 오늘은 1끼만 먹어야지.

#365 이름없음 2021/11/19 00:51:16

오랜만에 회색도시2 플레이하는데 안 끊기고 하니까 너무 재밌다.

#366 이름없음 2021/11/19 13:54:20
>>364 내 밥은 안 먹으면서 동생 밥 차려주는 착한 나

>>364 내 밥은 안 먹으면서 동생 밥 차려주는 착한 나

#367 이름없음 2021/11/19 18:50:15
11/19 𝐃𝐢𝐞𝐭+32 저녁으로 새우 계란 곤약볶음밥! (닭가슴살 추가)

11/19 𝐃𝐢𝐞𝐭+32 저녁으로 새우 계란 곤약볶음밥! (닭가슴살 추가)

#368 이름없음 2021/11/20 00:51:35

우리집에 스컹크가 살아요... 𝙎𝙄𝘽𝘼𝙇

#369 이름없음 2021/11/20 13:36:08

11/20 𝐃𝐢𝐞𝐭+33 오늘 점심은 치킨랩.

#370 이름없음 2021/11/20 13:38:36

11/20 𝐒𝐜𝐡𝐞𝐝𝐮𝐥𝐞 - 안경 교체하기 - 관리비 납부하기 - 빵 사기 - 쌀국수랑 김밥 포장하기(동생 저녁)

#371 이름없음 2021/11/20 18:00:16

갔다와서 집안일하고 동생 숙제도 도와줘야함. 분신술 시급.

#372 이름없음 2021/11/20 19:30:32

안경 바꾸니까 세상이 밝네(?)

#373 이름없음 2021/11/20 20:33:07

드디어 저녁 먹는다. 저녁은 빵집에서 산 수제 햄버거.

#374 이름없음 2021/11/21 12:49:07

11/21 𝐃𝐢𝐞𝐭+34 오늘 점심도 샌드위치 >>318

#375 이름없음 2021/11/21 12:49:26

11/22 𝐒𝐜𝐡𝐞𝐝𝐮𝐥𝐞 - 산부인과 가기

#376 이름없음 2021/11/21 23:19:54

모카크림빵이랑 치킨 먹어버림.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377 이름없음 2021/11/22 13:39:48

11/22 𝐃𝐢𝐞𝐭+35 점심은 늦잠 자서 패스.

#378 이름없음 2021/11/22 13:45:24

오늘 운 다 쓴듯. 버스 매진돼서 못 탔는데 갑자기 버스가 24인승에서 28인승으로 바뀌는 바람에 4자리 생겨서 마지막 자리 탔음.

#379 이름없음 2021/11/22 15:24:11

산부인과 가서 생리 유도 주사 맞고 야즈에서 클래라로 변경함. 이번에는 제발 잘 맞아라🙏

#380 이름없음 2021/11/22 15:59:50

아빠 퇴원함. 비번 까먹어서 뭐냐고 전화 옴. 지금 집 개판인데 𝙎𝙄𝘽𝘼𝙇

#381 이름없음 2021/11/22 18:49:55
동생이랑 2인 3메뉴 해치움.
동생이랑 2인 3메뉴 해치움.
동생이랑 2인 3메뉴 해치움.

동생이랑 2인 3메뉴 해치움.

#382 이름없음 2021/11/23 11:20:34

11/23 𝐃𝐢𝐞𝐭+36 77.8kg (-2.5kg) 저번주에 속세 음식을 너무 많이 먹음. 이번주는 회개하자(?)

#383 이름없음 2021/11/23 13:13:12
오늘도 샌드위치. 귀찮아서 계란후라이 뺐더니 2% 부족하다.

오늘도 샌드위치. 귀찮아서 계란후라이 뺐더니 2% 부족하다.

#384 이름없음 2021/11/23 17:48:50
냉장고에 있는 오이랑 토마토 싹 긁어모아서 만든 샐러드. 마트 털 때가 됐네.

냉장고에 있는 오이랑 토마토 싹 긁어모아서 만든 샐러드. 마트 털 때가 됐네.

#385 이름없음 2021/11/23 22:38:14

친구한테 마이네임 스포당함 𝙎𝙄𝘽𝘼𝙇 아직 3화까지밖에 안 봤는데😭

#386 이름없음 2021/11/24 02:22:51

소리 내어 울어도 될까요? 아주 잠깐만요 우연히 솟는 마음에 덫이야 난 해맑게 지내며 살아요 난 낙관적으로 사고할 수가 없어 난 아이처럼 시시하게 웃고 싶어져 '그건 애들이나 할 말이야' 그 말이 또 제일 싫어져서 사랑받고 살고 싶어 네게 미워지지 않고 싶어 APRO - 송곳니 (Feat. 유라 & pH-1)

#387 이름없음 2021/11/24 13:55:10

11/24 𝐃𝐢𝐞𝐭+37 아빠 있으니까 밥 먹기가 싫다. 새벽에 뻘짓해서 목 아프기도 하고.

#388 이름없음 2021/11/24 14:49:54

아빠 방에 들어가서 닭가슴살 핫도그 하나 데워먹음. 다음엔 튀긴 핫도그 말고 구운 핫도그 사야지.

#389 이름없음 2021/11/24 18:15:26

저녁은 계란후라이랑 밥.

#390 이름없음 2021/11/25 01:15:07

발목 아프다. 오늘은 일찍 자기 글렀네.

#391 이름없음 2021/11/25 01:51:51

새벽에 몰래 먹는 김치찌개의 유혹을 이겨냈다. 장하다 나 레주.

#393 이름없음 2021/11/25 02:08:39

>>392 웅!!! 지금도 듣고 있당! 엥뿌삐 조아🌸

#394 이름없음 2021/11/25 11:39:52

11/25 𝐃𝐢𝐞𝐭+38 점심은 김치찌개. 집에 온지 며칠이나 됐다고 벌써 시비야.

#395 이름없음 2021/11/25 19:59:33
저녁은 소불고기 곤약볶음밥 (Feat. 닭가슴살 스테이크)

저녁은 소불고기 곤약볶음밥 (Feat. 닭가슴살 스테이크)

#396 이름없음 2021/11/26 12:30:00
11/26 𝐃𝐢𝐞𝐭+39 76.6kg (-3.7kg) 회개 성공(?) 점심은 햄치즈계란토스트. 글래드 매직랩 다 쓰니까 불편하다. 마트 가야지.

11/26 𝐃𝐢𝐞𝐭+39 76.6kg (-3.7kg) 회개 성공(?) 점심은 햄치즈계란토스트. 글래드 매직랩 다 쓰니까 불편하다. 마트 가야지.

#397 이름없음 2021/11/26 18:10:59

아아... 이거슨 마법의 신호. 허리 끊어질듯.

#398 이름없음 2021/11/26 18:34:57
저녁은 된장 돈불고기 덮밥. 주방에 닭백숙 냄새가 진동해서 도망침.

저녁은 된장 돈불고기 덮밥. 주방에 닭백숙 냄새가 진동해서 도망침.

#399 이름없음 2021/11/26 19:41:20

당 충전 필요할 때 먹으려고 이클립스 샀음.

#400 이름없음 2021/11/27 00:05:34

머리 아파서 약 먹고 휴식중. 슈크림 붕어빵이랑 치즈고구마 먹고싶다.

#401 이름없음 2021/11/27 12:00:09

>>400 고구마 먹고 싶다고 했더니 아침부터 속 터져 죽는줄.

#402 이름없음 2021/11/27 12:00:53

11/27 𝐃𝐢𝐞𝐭+40 오늘은 아빠한테 잡혀서 닭백숙 먹음. 물에 빠진 닭 멈춰!!

#403 이름없음 2021/11/27 18:32:13

저녁은 김치 어묵탕.

#404 이름없음 2021/11/27 19:00:25

🎬 케빈에 대하여 나에게 왜 그러냐고 묻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405 이름없음 2021/11/27 19:00:40

🎬 칠드런 액트 종교와 신념, 선택과 책임 그 무엇도 제대로 담아내지 못했다.

#406 이름없음 2021/11/28 11:56:27

11/28 𝐃𝐢𝐞𝐭+41 점심은 갈치구이.

#407 이름없음 2021/11/28 13:09:13

마법 터짐. 약 안 까먹게 알람 맞춰놔야지.

#408 이름없음 2021/11/28 18:42:28
다노 매콤떡볶이에 크림소스랑 소시지 추가해서 로제떡볶이 비슷하게 만들어서 먹었음.
다노 매콤떡볶이에 크림소스랑 소시지 추가해서 로제떡볶이 비슷하게 만들어서 먹었음.

다노 매콤떡볶이에 크림소스랑 소시지 추가해서 로제떡볶이 비슷하게 만들어서 먹었음.

#409 이름없음 2021/11/29 12:19:00
11/29 𝐃𝐢𝐞𝐭+42 점심은 햄치즈 패스트리 샌드위치.

11/29 𝐃𝐢𝐞𝐭+42 점심은 햄치즈 패스트리 샌드위치.

#410 이름없음 2021/11/29 12:19:15

오랜만에 생리통 없으니까 살 것 같다.

#411 이름없음 2021/11/29 17:55:31
저녁은 플레인요거트+그래놀라, 닭가슴살

저녁은 플레인요거트+그래놀라, 닭가슴살

#412 이름없음 2021/11/29 22:21:01

...? 아빠 다시 입원함.

#413 이름없음 2021/11/30 10:35:11

11/30 𝐃𝐢𝐞𝐭+43 76.6kg (-3.7kg) 마법 + 비 콤보로 허리 고장, 약 때문에 속 쓰림.

#414 이름없음 2021/11/30 11:01:39
점심은 홍합 토마토 스튜 (Feat. 닭가슴살, 식빵 2조각)

점심은 홍합 토마토 스튜 (Feat. 닭가슴살, 식빵 2조각)

#415 이름없음 2021/11/30 11:11:31

에어프라이어 사고싶다!!!

#416 이름없음 2021/11/30 15:19:53

생리통이 없으니까 위장이 난리네.

#417 이름없음 2021/11/30 19:30:27
저녁은 소불고기 곤약 볶음밥, 만두 5조각.

저녁은 소불고기 곤약 볶음밥, 만두 5조각.

#418 이름없음 2021/12/01 01:42:22

12/1 𝐃𝐢𝐞𝐭+44 야식으로 슈퍼콘 2개 먹음. 마법이라 초코 아이스크림이 너무 간절했다.

#419 이름없음 2021/12/01 13:26:53
점심은 플레인요거트+그래놀라, 닭가슴살 고추맛 100g

점심은 플레인요거트+그래놀라, 닭가슴살 고추맛 100g

#420 이름없음 2021/12/01 18:47:25
저녁은 닭가슴살 스테이크랑 각종 반찬.

저녁은 닭가슴살 스테이크랑 각종 반찬.

#421 이름없음 2021/12/02 12:54:27

12/2 𝐃𝐢𝐞𝐭+45 밤에는 그렇게 야식이 간절한데 아침엔 세상 귀차니즘. 오늘도 요거트랑 닭가슴살.

#422 이름없음 2021/12/02 14:50:20

간식으로 닭가슴살 핫도그.

#423 이름없음 2021/12/02 19:31:20
저녁은 계란 샌드위치.

저녁은 계란 샌드위치.

#424 이름없음 2021/12/02 21:08:20

이틀 연속으로 빨래하는거 까먹었다. 어제 안 까먹으려고 메모까지 해뒀는데 메모를 안 봄.

#425 이름없음 2021/12/03 10:25:43

일찍 일어났는데 배가 너무 고파서 다시 잠.

#426 이름없음 2021/12/03 11:24:07

12/3 𝐃𝐢𝐞𝐭+46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야채 곤약죽.

#427 이름없음 2021/12/03 16:35:58

저녁은 동생이 삼겹살 노래를 부르는 관계로 삼겹살. 먹고 내일 회개하자.

#428 이름없음 2021/12/03 19:05:21
내일부터 막 먹으면 동생한테 혼내달라고 함.

내일부터 막 먹으면 동생한테 혼내달라고 함.

#429 이름없음 2021/12/03 22:11:59

손등 갈라졌다. 개아파😢

#430 이름없음 2021/12/03 23:09:06

입 터진 김에 오늘은 먹고싶은거 다 먹기로 함. 신라면 1봉지, 네스퀵 2팩, 홍루이젠 햄치즈 1개.

#431 이름없음 2021/12/04 13:29:17
12/4 𝐃𝐢𝐞𝐭+47 >>427 >>428 회개는 또 다시 내일로. 떡볶이가 너무 맛있게 된 관계로 떡볶이 먹는중. 진짜 내일부터 회개합니다.

12/4 𝐃𝐢𝐞𝐭+47 >>427 >>428 회개는 또 다시 내일로. 떡볶이가 너무 맛있게 된 관계로 떡볶이 먹는중. 진짜 내일부터 회개합니다...☆

#432 이름없음 2021/12/04 17:05:08

쿠키프라페, 매운 새우깡까지 전과 추가(?)

#433 이름없음 2021/12/05 13:02:31
어제 저녁에 양배추 피자 먹음.

어제 저녁에 양배추 피자 먹음.

#434 이름없음 2021/12/05 13:02:57

12/5 𝐃𝐢𝐞𝐭+48 점심은 플레인요거트+그래놀라, 닭가슴살 스테이크

#435 이름없음 2021/12/05 17:34:47
저녁은 소소한끼 곡물 뮤즐리, 닭가슴살 100g

저녁은 소소한끼 곡물 뮤즐리, 닭가슴살 100g

#436 이름없음 2021/12/05 18:37:29

동생이 거실에서 라면 먹는 중이라 방으로 대피했는데도 냄새 장난 아니네. 그래도 오늘은 회개해야하니 한 입도 먹지 않는다!

#437 이름없음 2021/12/05 20:44:12

전참시에 육회 나와서 동생이 육회비빔밥 먹자고 꼬시는중. 지갑 아픈데.... 너무 먹고싶다 젠장.

#438 이름없음 2021/12/05 20:51:14

이학주 댕댕이 이름 모카네. 모카크림빵 먹고싶다...😢

#439 이름없음 2021/12/06 09:14:42

12/6 𝐃𝐢𝐞𝐭+49 동생이 깨워서 간만에 일찍 일어남. 일찍 일어나는 돼지가 일찍 배고프다.

#440 이름없음 2021/12/06 12:18:39

점심으로 닭가슴살 핫도그 먹음.

#441 이름없음 2021/12/06 14:22:19

간식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442 이름없음 2021/12/06 18:26:03

저녁은 참치김밥. 육회비빔밥 품절돼서 못 먹음.

#443 이름없음 2021/12/06 19:20:09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먹다가 오리지널 먹으니까 되게 다네. 처음엔 오리지널도 못 먹었는데.

#444 이름없음 2021/12/07 10:46:51

12/7 𝐃𝐢𝐞𝐭+50 77.1kg (-3.2kg) 아침으로 플레인요거트 조금 남아서 먹음.

#445 이름없음 2021/12/07 10:49:10

운동해야 하는데 귀찮다. 그래도 슬슬 가벼운 운동해야지.

#446 이름없음 2021/12/07 11:18:50

오랜만에 지압 훌라후프 조립함.

#447 이름없음 2021/12/07 13:18:52
점심은 토마토 달걀 볶음.

점심은 토마토 달걀 볶음.

#448 이름없음 2021/12/07 18:20:39
저녁은 훈제오리 야채 볶음.

저녁은 훈제오리 야채 볶음.

#450 이름없음 2021/12/07 18:32:08

>>449 ㅇㄴ 뭐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1 이름없음 2021/12/07 18:35:02

지압 훌라후프 살짝 돌렸다가 뒤지는줄. 내 복근 돌아와😭

#452 이름없음 2021/12/07 19:57:28
생딸기 설빙 먹고싶다ㅏ

생딸기 설빙 먹고싶다ㅏ

#453 이름없음 2021/12/08 09:15:28

12/8 𝐃𝐢𝐞𝐭+51 동생 때문에 일찍 일어났더니 일찍 배고프다. 07:50 기상이라니.

#454 이름없음 2021/12/08 09:34:18

동생 배 아파서 병원 갔다왔는데 왜 이렇게 쎄하지...? 집에서 지켜보고 심해지면 다시 병원 가기로 했는데 아무것도 아니어라 plz🙏

#455 이름없음 2021/12/08 13:20:31

점심은 컵누들에 닭가슴살.

#456 이름없음 2021/12/08 19:02:12
저녁으로 양배추 샐러드.

저녁으로 양배추 샐러드.

#457 이름없음 2021/12/08 19:51:10

후식으로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458 이름없음 2021/12/09 00:06:34

12/9 𝐃𝐢𝐞𝐭+52 편의점 가서 동생 약이랑 간식만 샀다. 장하다 나 레주. 초록매실 한입도 안 먹었다!

#459 이름없음 2021/12/09 00:07:14

마이네임 강스포 당해서 현타와서 슬의생 보는중.

#460 이름없음 2021/12/09 14:57:25

귀차니즘 도져서 늦은 점심으로 닭가슴살 100g, 고구마 1개

#461 이름없음 2021/12/09 17:29:59

저녁은 싸이버거 단품. 양상추 적게 들어있어서 식감이 좀 아쉽다.

#462 이름없음 2021/12/09 23:14:10

간식으로 곤약젤리 한개, 소떡소떡 반개, 비요뜨 반개, 닭가슴살 치즈 스테이크.

#464 이름없음 2021/12/09 23:29:28

>>463 응? 아냐아냐 요즘 너무 자주 입 터져서 문제인걸?!

#465 이름없음 2021/12/10 03:08:11

12/10 𝐃𝐢𝐞𝐭+53 자다가 배아파서 깼다. 지사제 하나 복용함.

#466 이름없음 2021/12/10 04:00:10

잠 깨서 아이쇼핑 하다가 이제야 다시 졸려서 자러감.

#467 이름없음 2021/12/10 12:50:23
아직도 배가 난리여서 점심은 새우 계란 곤약죽.

아직도 배가 난리여서 점심은 새우 계란 곤약죽.

#468 이름없음 2021/12/10 13:01:49

책상 모서리에 다리 박았다. 오늘도 멍 하나 추가 적립 예정.

#469 이름없음 2021/12/10 13:59:35

냉장고 습도 설정 잘못돼있어서 냉장고 정리했네 젠장.

#470 이름없음 2021/12/10 17:09:35

>>466 >>467 배에 가스 차서 하루종일 뿡뿡이 빙의함.

#471 이름없음 2021/12/10 18:45:06
저녁은 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

저녁은 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

#472 이름없음 2021/12/10 19:17:41

마카다미아 초코우유 하나 먹음. 초코우유는 이거거든.

#474 이름없음 2021/12/10 19:33:11

>>473 아몬드브리즈랑 마카다미아 초코우유 같이 시켰는데 아몬드브리즈가 아직 안 왔엌ㅋㅋㅋ큐

#475 이름없음 2021/12/10 21:45:36

TV에서 문 여는 소리 나서 아빠 온 줄 알고 식겁했네.

#476 이름없음 2021/12/11 01:23:09

>>468 모기 잡으려다가 화장실 문에 머리 박아서 혹 +1

#477 이름없음 2021/12/11 12:07:22

12/11 𝐃𝐢𝐞𝐭+54 동생이 잡채 먹고싶다고 해서 아침부터 잡채 만드는 중.

#478 이름없음 2021/12/11 12:53:51
잡채 완성. 첫짤은 동생, 두번째는 레주 밥.
잡채 완성. 첫짤은 동생, 두번째는 레주 밥.

잡채 완성. 첫짤은 동생, 두번째는 레주 밥.

#479 이름없음 2021/12/11 15:30:28

간식으로 곤약젤리. 10개 남았네.

#480 이름없음 2021/12/11 18:28:36
오랜만에 양상추 샐러드 먹는다.

오랜만에 양상추 샐러드 먹는다.

#481 이름없음 2021/12/11 20:58:04

양파 정리했더니 손에서 양파 냄새 장난 아니네.

#482 이름없음 2021/12/11 21:42:39

동생 야식으로 치킨 시켜줬는데 돈만 내고 못 먹긴 너무 억울🐽

#483 이름없음 2021/12/12 12:25:32

12/12 𝐃𝐢𝐞𝐭+55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개.

#484 이름없음 2021/12/12 19:28:12

전병 4조각, 후르츠텔라 1개 주워먹음.

#485 이름없음 2021/12/12 19:28:33
저녁은 크랜베리 치킨 샐러드.

저녁은 크랜베리 치킨 샐러드.

#486 이름없음 2021/12/12 19:49:37

밥 먹기 싫은데 조금이라도 먹어야지 해서 먹었다가 반 정도 남김.

#487 이름없음 2021/12/12 22:25:51

괜찮아져서 식빵 2조각 먹음.

#488 이름없음 2021/12/12 22:32:38

갑자기 손목 아프네. 왼손도 아니고 오른손이라 난감.

#489 이름없음 2021/12/13 13:23:11

12/13 𝐃𝐢𝐞𝐭+56 손목 아파서 요리도 못하겠고 입맛도 없어서 점심은 패스.

#490 이름없음 2021/12/13 15:16:34

오늘의 첫끼. 닭가슴살 소떡소떡.

#491 이름없음 2021/12/13 16:11:08

마카다미아 초코우유 또 먹어버림. 무설탕 초콜릿 사야겠다.

#492 이름없음 2021/12/13 17:32:32
저녁은 육회비빔밥.

저녁은 육회비빔밥.

#493 이름없음 2021/12/13 18:35:48

후식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마심.

#494 이름없음 2021/12/14 00:27:27

빨래 정리하러 갔다가 전병 먹방하던 동생이랑 마주침. 눈물을 머금고 참았다.

#495 이름없음 2021/12/14 09:50:26

12/14 𝐃𝐢𝐞𝐭+57 76.3kg (-4.0kg) 배고픈데 단식 시간 안 끝나서 참는중. 다행히 손목 크게 아프진 않아서 다 나으면 운동할 예정.

#496 이름없음 2021/12/14 13:32:07
점심은 카레라이스. 나는야 카레에 당근을 넣지 않는 착한 어른이🌸

점심은 카레라이스. 나는야 카레에 당근을 넣지 않는 착한 어른이🌸

#497 이름없음 2021/12/14 16:36:50

간식으로 곤약젤리.

#498 이름없음 2021/12/14 18:00:05

저녁은 닭가슴살 100g,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499 이름없음 2021/12/14 23:56:07

쌀이 바닥났다. 조만간 팔 운동 하겠네(?)

#500 이름없음 2021/12/15 12:15:16
12/15 𝐃𝐢𝐞𝐭+58 점심은 프렌치 토스트.

12/15 𝐃𝐢𝐞𝐭+58 점심은 프렌치 토스트.

#501 이름없음 2021/12/15 17:31:53
저녁으로 BELT 샌드위치.

저녁으로 BELT 샌드위치.

#502 이름없음 2021/12/15 22:39:21

다리 아파서 날씨 보니까 내일 비 오네. 12월에 비라니.

#503 이름없음 2021/12/15 22:51:20

맥스봉 먹고 싶어서 사옴. 내일 먹어야지.

#504 이름없음 2021/12/16 12:19:14

12/16 𝐃𝐢𝐞𝐭+59 밤에는 그렇게 야식이 먹고 싶은데, 아침엔 왜 이리 귀찮을까.

#505 이름없음 2021/12/16 12:57:55
점심은 토마토 달걀 볶음 (Feat. 닭가슴살)

점심은 토마토 달걀 볶음 (Feat. 닭가슴살)

#506 이름없음 2021/12/16 14:44:15

>>503 드디어 맥스봉 먹음. (+ 빈츠 1개)

#507 이름없음 2021/12/16 14:45:07

화장실 2개 이상인 집에서 살고싶다. 매일 화장실 때문에 전쟁임.

#508 이름없음 2021/12/16 17:44:17

저녁은 집 앞 반찬가게 털어옴.

#509 이름없음 2021/12/16 22:31:08

동생 조지러 감. 아무렇게나 던져놓은 플라스틱 박스 밟아서 발바닥 패임, 졸다가 코골이한거 내 옆에서 반복재생함.

#510 이름없음 2021/12/17 10:52:33

>>509 처치 완.

#511 이름없음 2021/12/17 10:53:22

12/17 𝐃𝐢𝐞𝐭+60 침대에 누워서 스트레칭 하다가 머리 박음. 네, 레주 허당입니다.

#513 이름없음 2021/12/17 10:55:39

>>512 뀨!

#514 이름없음 2021/12/17 12:00:36
점심은 닭가슴살 곤약 잡채 + 밥 100g

점심은 닭가슴살 곤약 잡채 + 밥 100g

#515 이름없음 2021/12/17 18:31:45
저녁은 닭가슴살 100g, 고구마 1개.

저녁은 닭가슴살 100g, 고구마 1개.

#516 이름없음 2021/12/18 11:57:46

12/18 𝐃𝐢𝐞𝐭+61 점심은 닭가슴살 야채 곤약볶음밥, 소시지 야채볶음.

#517 이름없음 2021/12/18 14:56:38

간식으로 전병 먹음. 먹고싶은게 너무 많다.

#518 이름없음 2021/12/18 18:36:12

저녁은 해물 볶음밥 그라탕, 구운 계란 2개.

#519 이름없음 2021/12/19 11:34:28

12/19 𝐃𝐢𝐞𝐭+62 옷소매 붉은 끝동 6화까지 정주행하고 뻗었는데 자다가 동생이랑 이불 바뀜. 잘 때 뭔 일이 있었던거지...?

#520 이름없음 2021/12/19 13:17:12
점심은 과카몰리 베이글 샌드위치.

점심은 과카몰리 베이글 샌드위치.

#521 이름없음 2021/12/19 18:49:42

저녁은 닭가슴살 만두, 구운 계란 1개, 닭가슴살 큐브.

#522 이름없음 2021/12/20 12:38:32

12/20 𝐃𝐢𝐞𝐭+63 옷소매 붉은 끝동 12화까지 다 보고 잠. 점심으로 닭가슴살 100g, 고구마 1개.

#523 이름없음 2021/12/20 17:20:11

저녁은 섞어국밥. 용돈 들어왔다🎉

#524 이름없음 2021/12/20 18:00:59

드디어 내일 냉장고 수리한다. 최근 들어서 냉장실 안 반찬이랑 채소가 자꾸 사망하는 중.

#525 이름없음 2021/12/20 18:37:38

이번달에 배달 많이 시켰네. 다음달은 자제해야지.

#526 이름없음 2021/12/20 23:39:00

라면 고문 먹방 당하는 중. 이 시간에 라면은 너무한거 아니냐고.

#527 이름없음 2021/12/21 08:33:05

12/21 𝐃𝐢𝐞𝐭+64 75.5kg (-4.8kg) 냉장고 때문에 일찍 일어나서 비몽사몽.

#528 이름없음 2021/12/21 11:24:52

냉장고 수리 및 청소 완료.

#529 이름없음 2021/12/21 12:27:21
점심은 닭가슴살 스테이크 위에 스트링 치즈 올려서 먹음.

점심은 닭가슴살 스테이크 위에 스트링 치즈 올려서 먹음.

#530 이름없음 2021/12/21 17:14:25
마트에 손질닭이 없어서 생닭 손질함. 오늘 저녁은 닭도리탕!

마트에 손질닭이 없어서 생닭 손질함. 오늘 저녁은 닭도리탕!

#531 이름없음 2021/12/21 19:05:21

후식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무설탕 초콜릿.

#532 이름없음 2021/12/22 00:14:57

She ain’t no angel who lives in the hills Her deal with the devil is paying her bills She’s sleeping with strangers and stay up on pills Her mum used to tell her That up on the throne You’ll be drowning in diamonds and rings And wearing the crown of a king Should have known that Dreams are a dangerous thing and Money is everything, everything, everything Winona Oak - SHE

#533 이름없음 2021/12/22 00:17:28

12/22 𝐃𝐢𝐞𝐭+65 아직까지는 부작용 없는 상태. 제발 부작용 안 생겨라🙏

#534 이름없음 2021/12/22 00:18:02

12/22 𝐒𝐜𝐡𝐞𝐝𝐮𝐥𝐞 - 산부인과

#535 이름없음 2021/12/22 10:06:26

버스 탔는데 왜 내 자리에 사람 있냐.

#536 이름없음 2021/12/22 12:21:44
점심은 대구 샐러드.

점심은 대구 샐러드.

#537 이름없음 2021/12/22 13:50:14

오늘했던 거짓말과 어제했던 bad decision do you know how to keep myself clear 다 비누로 씻어내는거지 비비 - 비누

#538 이름없음 2021/12/22 17:16:55
저녁은 시저 샐러드.

저녁은 시저 샐러드.

#539 이름없음 2021/12/22 17:30:57

후식으로 크림빵 1/3, 프로틴 초코바 1개.

#540 이름없음 2021/12/22 19:07:06

친구들이랑 마크 하려는데 마우스 건전지 없어서 편의점 투어함.

#541 이름없음 2021/12/22 19:24:33

저녁 일찍 먹었더니 허전해서 구운 계란 2개.

#542 이름없음 2021/12/22 22:47:40
야식으로 감자칩 한 줌이랑 닭가슴살 만두 먹음.

야식으로 감자칩 한 줌이랑 닭가슴살 만두 먹음.

#543 이름없음 2021/12/23 12:16:12
12/23 𝐃𝐢𝐞𝐭+66 점심은 돈까스.

12/23 𝐃𝐢𝐞𝐭+66 점심은 돈까스.

#544 이름없음 2021/12/23 18:12:58
저녁으로 피자 R사이즈 3조각.

저녁으로 피자 R사이즈 3조각.

#545 이름없음 2021/12/23 19:22:26

간식으로 마카다미아 초코우유, 닭가슴살 큐브, 전병.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546 이름없음 2021/12/24 13:09:43

12/24 𝐃𝐢𝐞𝐭+67 어제 많이 먹었으니 오늘 점심은 패스.

#547 이름없음 2021/12/24 16:00:43

대자연 올 때가 돼서 그런지 허리가 아프다. 앉아있지를 못하겠네.

#548 이름없음 2021/12/24 17:35:14

>>547 아아... 그 분이 오셨다.

#549 이름없음 2021/12/24 19:16:16
저녁은 소시지빵, 요거트+그래놀라

저녁은 소시지빵, 요거트+그래놀라

#550 이름없음 2021/12/24 20:29:56

간식으로 구운 계란 1개, 짜요짜요 2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551 이름없음 2021/12/24 22:29:54

생리통은 없는데 허리랑 장이 난리네.

#552 이름없음 2021/12/25 12:16:35
12/25 𝐃𝐢𝐞𝐭+68 점심은 치킨랩.

12/25 𝐃𝐢𝐞𝐭+68 점심은 치킨랩.

#553 이름없음 2021/12/25 16:43:36

크리스마스에 애인은 자가격리. 동생이랑 동시에 마법 터져서 전쟁중. 간식으로 닭가슴살 볼.

#554 이름없음 2021/12/25 19:39:37
저녁은 매운 닭고기 덮밥.

저녁은 매운 닭고기 덮밥.

#555 이름없음 2021/12/25 22:26:28
동생 야식 만들어주면서 유부초밥 6피스 먹음.

동생 야식 만들어주면서 유부초밥 6피스 먹음.

#556 이름없음 2021/12/25 23:21:13
야식으로 프로틴 브라우니,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야식으로 프로틴 브라우니,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557 이름없음 2021/12/26 12:55:14

12/26 𝐃𝐢𝐞𝐭+69 점심은 요거트+그래놀라, 닭가슴살 스테이크.

#558 이름없음 2021/12/26 18:33:00

간식으로 짜요짜요 1개, 구운 계란 1개.

#560 이름없음 2021/12/26 18:45:14

>>559 Raffaella - NASA's Fake!

#561 이름없음 2021/12/26 19:03:16
저녁은 닭가슴살 버섯 볶음.

저녁은 닭가슴살 버섯 볶음.

#562 이름없음 2021/12/27 13:04:48

12/27 𝐃𝐢𝐞𝐭+70 속이 안 좋아서 점심은 패스.

#563 이름없음 2021/12/27 15:28:48

드디어 올 것이 왔네. 아빠 옴.

#564 이름없음 2021/12/27 16:06:59

>>563 내일 퇴원이라네. 자유 하루 연장됨.

#565 이름없음 2021/12/27 18:32:38
저녁은 알리오올리오, 닭가슴살 볼.

저녁은 알리오올리오, 닭가슴살 볼.

#567 이름없음 2021/12/27 18:46:13

>>566 먹는거에 진심이라ㅋㅋㅋㅋㅋㅋㅋ 응원 고마워😘

#568 이름없음 2021/12/27 18:47:06

후식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프로틴 쿠키.

#569 이름없음 2021/12/28 11:46:44

12/28 𝐃𝐢𝐞𝐭+71 75.2kg (-5.1kg)

#570 이름없음 2021/12/28 14:48:10

밥 차리는 것도, 먹는 것도 귀찮아서 점심 패스. 간식으로 두유 크림빵.

#571 이름없음 2021/12/28 16:53:24

간식으로 나초 1/3봉지.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어서 흡입하다가 동생한테 혼남. 그치만... 뺏어먹는게 더 맛있는걸(?)

#572 이름없음 2021/12/28 18:04:38
저녁은 닭가슴살 크림 카레.

저녁은 닭가슴살 크림 카레.

#573 이름없음 2021/12/28 18:21:19

후식으로 곤약젤리, 프로틴 쿠키.

#574 이름없음 2021/12/29 12:35:49

12/29 𝐃𝐢𝐞𝐭+72 이틀 연속으로 새벽에 늦게 잤더니 12시 넘어서 일어남. 오늘은 일찍 자야지.

#575 이름없음 2021/12/29 13:25:29
점심은 햄&포테이트 샐러드 샌드위치.

점심은 햄&포테이트 샐러드 샌드위치.

#576 이름없음 2021/12/29 13:55:02

간식으로 오랜만에 고로케 1개.

#577 이름없음 2021/12/29 18:16:11
저녁은 돼지고기 김치볶음.

저녁은 돼지고기 김치볶음.

#578 이름없음 2021/12/30 00:27:28

12/30 𝐃𝐢𝐞𝐭+73 야식이 고파서 구운 계란 먹었다가 딸꾹질로 고통받는중.

#579 이름없음 2021/12/30 13:29:40

밥 차리기 귀찮아서 아빠가 차려주는대로 먹었더니 죄다 풀떼기. 고기... 고기 내놔.

#580 이름없음 2021/12/30 18:34:52

저녁은 아빠가 사온 옛날 통닭.

#581 이름없음 2021/12/30 19:17:00

후식으로 프로틴 치즈케이크.

#582 이름없음 2021/12/30 23:13:36

...? 아빠가 아몬드브리즈를 먹고 있다?

#583 이름없음 2021/12/31 00:19:23

12/31 𝐃𝐢𝐞𝐭+74 마크하면서 전병 먹는중. 대공사 시자악.

#584 이름없음 2021/12/31 01:11:28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면 행복한 결말의 이야기가 될까 아니 서로 만나지 않았다면 다른 곳에서 웃고 있었을까 안예은 - 파아란

#585 이름없음 2021/12/31 12:15:02

>>583 앵무새 길들였는데 정글 나무 패다가 내 도끼에 맞아죽음. 못 봐서 미안해 엉엉...

#586 이름없음 2021/12/31 12:31:00

성인 되는 친구한테 새해 덕담으로 술 추천해줌. 써머스비 맛있다.

#587 이름없음 2021/12/31 12:59:06
오늘 점심은 오랜만에 신전떡볶이!

오늘 점심은 오랜만에 신전떡볶이!

#588 이름없음 2021/12/31 21:58:03

저녁은 떡볶이 먹었으니 패스.

#589 이름없음 2022/01/01 11:16:02

1/1 𝐃𝐢𝐞𝐭+75 새해 아침부터 욕 먹고 마크 켜서 분노의 곡괭이질중.

#590 이름없음 2022/01/01 12:24:49

점심은 조기구이, 계란후라이.

#591 이름없음 2022/01/01 20:09:56

저녁도 점심이랑 똑같이.

#592 이름없음 2022/01/02 00:11:48

1/2 𝐃𝐢𝐞𝐭+76 아빠가 아몬드브리즈 처음 먹어보더니 입에 맞았는지 계속 먹는중. 먹는 모습 보니까 먹고싶어져서 야식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구운 계란 2개 먹는중.

#593 이름없음 2022/01/02 11:57:15

점심은 늦잠 자서 아빠가 끓인 골뱅이국 + 나물 반찬. 고기... 고기가 그립습니다.

#594 이름없음 2022/01/02 16:38:25

>>592 ...? 시원하게 먹으려고 냉장고에 넣어놓은거 다 털림. 4개 넣어놨는데 1개밖에 못 먹었네. 내 간식에 손 안 대던 사람인데 왜 이러세요...?

#595 이름없음 2022/01/02 18:18:00
저녁은 소불고기 곤약볶음밥, 컵누들 우동맛. 약간 허전해서 닭가슴살 스테이크 추가.

저녁은 소불고기 곤약볶음밥, 컵누들 우동맛. 약간 허전해서 닭가슴살 스테이크 추가.

#596 이름없음 2022/01/02 23:05:12

두유랑 후르츠텔라 먹음. 무설탕 초콜릿 다 먹으니까 입 심심할때마다 후르츠텔라 먹네. 자제해야지.

#597 이름없음 2022/01/03 12:23:52

1/3 𝐃𝐢𝐞𝐭+77 오늘 점심도 풀떼기. 다행히 종류는 바뀜(?)

#598 이름없음 2022/01/03 13:16:41

1/6 𝐒𝐜𝐡𝐞𝐝𝐮𝐥𝐞 - 실탄사격장 1/8~9 𝐒𝐜𝐡𝐞𝐝𝐮𝐥𝐞 - 데이트

#599 이름없음 2022/01/03 14:27:04

친구 회사에서 안전사고 발생함. 안전관리자라는 사람이 왜 이 모양이지?

#600 이름없음 2022/01/03 15:02:50

>>599 너무 열받아서 자바칩 프라푸치노, 스콘 먹는중

#601 이름없음 2022/01/03 19:05:04

스콘 2개 먹었더니 배불러서 저녁 패스.

#602 이름없음 2022/01/04 00:45:08

1/4 𝐃𝐢𝐞𝐭+78 74.9kg (-5.4kg) 친구들 싸웠는데 중간에 껴서 해결하느라 기력 소진함. 배고파... 그래도 야식은 참는다.

#603 이름없음 2022/01/04 11:21:36

조만간 물에 빠진 닭을 먹겠군. 집에 쥰내 큰 토종닭이 있네... 백숙 멈춰어어어.

#604 이름없음 2022/01/04 12:12:12

점심은 돼지고기 버섯 볶음.

#605 이름없음 2022/01/04 18:43:54

저녁은 열무 된장국, 닭가슴살 큐브.

#606 이름없음 2022/01/05 01:25:20

1/5 𝐃𝐢𝐞𝐭+79 벽장에서 구운 계란 꺼내 먹다가 머리 박음.

#607 이름없음 2022/01/05 12:42:34

오늘 점심은 오랜만에 라면.

#608 이름없음 2022/01/05 18:21:19

저녁은 열무 된장국.

#609 이름없음 2022/01/05 23:39:55

잠옷 바지가 안 들어가서 살쪘나?! 하고 식겁했는데 동생 옷이었음.

#610 이름없음 2022/01/06 07:58:59

1/6 𝐃𝐢𝐞𝐭+80 오늘은 곧 동생 생일이라 놀러가기로 해서 오랜만에 일찍 일어남. 이 시간에 일어나니까 낯설다.

#611 이름없음 2022/01/06 21:21:19

오늘 하루종일 먹은 것들. 모둠초밥 11피스, 미니우동, 계란찜. 닭강정 1컵, 타코야끼 6알, 씨앗호떡, 어묵, 꼬마김밥 3개, 떡볶이 1/2, 튀김 2개, 링티 제로, 밀카 오레오 1/2.

#612 이름없음 2022/01/06 21:21:29

다음주는 빡세게 회개해야지.

#613 이름없음 2022/01/06 23:25:21

졸다가 약 시간 놓칠뻔. 다행히 10분밖에 안 지났네.

#614 이름없음 2022/01/07 12:06:19

1/7 𝐃𝐢𝐞𝐭+81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계란후라이, 참치캔, 김치, 어묵볶음. 후식으로 프로틴 쿠키.

#615 이름없음 2022/01/08 02:11:53

1/8 𝐃𝐢𝐞𝐭+82 어제 저녁은 >>603 씻고 빨래 개고 짐 챙기니까 이 시간이네. 데이트 다녀와서 빡세게 회개해야지.

#616 이름없음 2022/01/09 23:53:31

1/9 𝐃𝐢𝐞𝐭+83 이틀 동안 먹은 것들. 해물철판구이, 쭈꾸미볶음밥, 삼겹살, 된장찌개, 낙지볶음, 고구마라떼, 아롱사태만두전골, 마카롱.

#617 이름없음 2022/01/10 12:36:58

1/10 𝐃𝐢𝐞𝐭+84 이틀 동안 집을 비웠는데 백숙이 리필되어 있는 마법.

#618 이름없음 2022/01/10 15:45:11

간식으로 프로틴 쿠키, 구운 계란 1개.

#619 이름없음 2022/01/10 18:37:20

저녁은 비건 짜장면 0.5인분.

#620 이름없음 2022/01/10 19:02:59

스트레스 받아서 자색고구마칩 먹음.

#621 이름없음 2022/01/11 11:59:03

1/11 𝐃𝐢𝐞𝐭+85 76.0kg (-4.3kg) 회개 시작해야지.

#622 이름없음 2022/01/11 12:53:58

점심은 초당 순두부 (밥 X)

#623 이름없음 2022/01/11 14:34:01

아빠 기계치라 번호 이동 도와주는데 말이 안 통함. 당 딸린다 𝙎𝙄𝘽𝘼𝙇

#624 이름없음 2022/01/11 18:49:11

동생 라면 끓여주고 저녁으로 바나나 1개, 구운 계란 2개 먹는중.

#625 이름없음 2022/01/12 11:55:57

1/12 𝐃𝐢𝐞𝐭+86 야식의 유혹을 이겨냈다. 점심으로 돼지고기 김치찌개.

#626 이름없음 2022/01/12 19:11:06

저녁은 아빠가 상품권 쓰래서 동생 데리고 외식함. 돈까스 1인분, 튀김우동 0.5인분, 오렌지 드링크 1개, 다쿠아즈 1개, 밀크쉐이크 반컵.

#627 이름없음 2022/01/12 19:37:00

집 가다가 화장실 신호와서 인간의 존엄성을 잃을뻔했다.

#628 이름없음 2022/01/13 13:10:58
1/13 𝐃𝐢𝐞𝐭+87 붓기 다 빠지니까 거의 원상복구됨.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볼, 계란후라이, 밥 반공기.

1/13 𝐃𝐢𝐞𝐭+87 붓기 다 빠지니까 거의 원상복구됨.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볼, 계란후라이, 밥 반공기.

#629 이름없음 2022/01/13 18:43:01

저녁은 로제치킨&반숙란 샌드위치. 후식으로 곤약젤리.

#630 이름없음 2022/01/14 13:07:45

1/14 𝐃𝐢𝐞𝐭+88 점심은 고등어구이, 밥 반그릇. 생선구이는 사드세요 제발.

#631 이름없음 2022/01/14 19:12:27

저녁도 똑같이 먹고 후식의 유혹을 참는중.

#632 이름없음 2022/01/15 13:14:07
1/15 𝐃𝐢𝐞𝐭+89 점심은 알리오올리오.

1/15 𝐃𝐢𝐞𝐭+89 점심은 알리오올리오.

#633 이름없음 2022/01/15 19:13:48
저녁은 새우 계란 곤약볶음밥, 닭가슴살 큐브.

저녁은 새우 계란 곤약볶음밥, 닭가슴살 큐브.

#634 이름없음 2022/01/16 13:39:19

1/16 𝐃𝐢𝐞𝐭+90 점심은 김치찌개, 계란후라이.

#635 이름없음 2022/01/16 19:27:45

저녁은 돼지국밥 1인분, 불가리스 1개.

#636 이름없음 2022/01/17 14:53:56
1/17 𝐃𝐢𝐞𝐭+91 늦은 점심으로 치즈닭갈비. 후식으로 호두마루.

1/17 𝐃𝐢𝐞𝐭+91 늦은 점심으로 치즈닭갈비. 후식으로 호두마루.

#637 이름없음 2022/01/17 18:55:12

점심 많이 먹었으니까 저녁은 패스.

#638 이름없음 2022/01/18 11:24:54

1/18 𝐃𝐢𝐞𝐭+92 74.5kg (-5.8kg) 회개 성공!

#639 이름없음 2022/01/18 12:49:56

감자 깎다가 감자칼에 베임. 아프진 않은데 피가 많이나네 젠장.

#640 이름없음 2022/01/18 13:38:52

점심은 닭가슴살 토마토 스튜, 바게트.

#641 이름없음 2022/01/18 14:58:57

간식으로 모카크림빵 반개.

#642 이름없음 2022/01/18 16:21:17

>>639 반대쪽도 상처남. 왜 하필 둘 다 법규...?

#643 이름없음 2022/01/18 19:44:06

오늘도 저녁은 패스.

#644 이름없음 2022/01/18 20:55:06

간식으로 아까 먹다 남은 바게트 2조각 먹음.

#645 이름없음 2022/01/18 21:09:30

아빠가 무슨 서류 작성한다고 주민등록번호 물어보더니 달력에 생일 표시함. 왜 안 하던 짓을 하는거지?

#646 이름없음 2022/01/19 07:39:33

1/19 𝐒𝐜𝐡𝐞𝐝𝐮𝐥𝐞 - 신경과 진료

#647 이름없음 2022/01/19 07:40:25

3시반에 자서 7시반에 일어났더니 죽을맛. 내일은 늦잠자야지.

#648 이름없음 2022/01/19 21:11:11

오늘 하루동안 먹은것들. 오므라이스, 갈비만두 2조각, 앤티앤스 아몬드 고구마 크림치즈 스틱 2조각, 공차 망고요구르트 화이트펄, 마라탕, 돼지바, 슈크림빵 반개

#649 이름없음 2022/01/19 21:11:30

요즘 계속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고의 반복이라 수면유도제 추가됨. 먹는 약만 몇개야... 페니드, 넥실렌에스, 클래라, 멜라킹 프로바이오틱스, 이노시톨, 비타민D 다들 아프지마세요...😥

#650 이름없음 2022/01/20 02:13:37

1/20 𝐃𝐢𝐞𝐭+94 멜라토닌 먹은지 1시간 만에 숙면함.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인지, 아니면 마라탕 때문인지, 그것도 아니면 소화 덜 끝났는데 잠들어서인지 화장실 신호 왔는데 약 기운 때문에 못 일어날뻔.

#651 이름없음 2022/01/20 02:26:55

화장실에서 잠들뻔했네. 지사제 하나 먹고 다시 자러감.

#652 이름없음 2022/01/20 09:14:50

오랜만에 꿀잠잤다. 약간 몸살삘이라 쉬어야지.

#653 이름없음 2022/01/20 13:35:13

...는 몸살 제대로 남. 현재 상태 : 두통, 열, 오한, 근육통, 위경련, 설사, 허리통증.

#654 이름없음 2022/01/20 14:06:31

동생이 뭐라도 먹으라고 돈까스 사옴. 젓가락이 무겁다.

#655 이름없음 2022/01/20 21:07:13

저녁은 패스함. 하루종일 머리 아프네.

#656 이름없음 2022/01/21 11:06:47

1/21 𝐃𝐢𝐞𝐭+95 병원 가야하는데 움직이기 싫다. 이불 밖은 위험해.

#657 이름없음 2022/01/21 15:12:24

어지러워서 바닥이랑 키스할뻔.

#658 이름없음 2022/01/21 17:40:46

안그래도 배 아픈데 마법까지 터짐. 병원 가서 수액 맞고 옴. 역시 장염...😥 금식하고 포카리랑 보리차만 먹으라고 해서 포카리 1.5L 사옴. 어제 저녁부터 아무것도 못 먹다가 마시니까 존맛이네.

#659 이름없음 2022/01/21 17:45:24
친구가 내 상태 듣더니 이거 사줄까? 이러는데 미쳤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내 상태 듣더니 이거 사줄까? 이러는데 미쳤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0 이름없음 2022/01/21 20:12:48

포카리 좀 많이 먹었다고 배아픈건 너무하잖아 𝙎𝙄𝘽𝘼𝙇

#661 이름없음 2022/01/21 22:43:19

라면 먹고싶다. 참깨라면에 누룽지+계란...

#662 이름없음 2022/01/22 01:00:48

1/22 𝐃𝐢𝐞𝐭+96 포카리 1.5L 다 비웠다. 동생이 포카리 보고 홍합탕 국물 같다고 해서 우는중. 맛있겠다...😥

#663 이름없음 2022/01/22 01:24:17

동생이 야식으로 미고랭 먹길래 한 젓가락만 먹고 옴. 아아... 극락이다.

#664 이름없음 2022/01/22 07:28:18

화장실 갔다와서 자려고 하니까 코피나네.

#665 이름없음 2022/01/22 11:40:14

새벽에 잠 설쳐서 늦잠 자다가 동생이 깨워서 일어남. 머리 깨질것 같다.

#666 이름없음 2022/01/22 12:58:06
>>659 말은 이래놓고 정상적인거 보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엉엉... 최고야ㅠㅜㅠㅜㅠㅠㅠㅜㅜㅠ
>>659 말은 이래놓고 정상적인거 보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엉엉... 최고야ㅠㅜㅠㅜㅠㅠㅠㅜㅜㅠ
>>659 말은 이래놓고 정상적인거 보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엉엉... 최고야ㅠㅜㅠㅜㅠㅠㅠㅜㅜㅠ

>>659 말은 이래놓고 정상적인거 보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엉엉... 최고야ㅠㅜㅠㅜㅠㅠㅠㅜㅜㅠ

#667 이름없음 2022/01/22 13:16:54
드디어... 먹는다!!!!

드디어... 먹는다!!!!

#668 이름없음 2022/01/22 19:04:15

저녁은 소화 안 돼서 패스.

#669 이름없음 2022/01/22 23:53:17

포카리 620ml 1병, 로아커 미니 2조각 먹음. 통증은 거의 없는데 아직도 전쟁중. 배고프다...

#670 이름없음 2022/01/23 08:29:46

1/23 𝐃𝐢𝐞𝐭+97 오늘도 배아파서 새벽에 깼다.

#671 이름없음 2022/01/23 11:22:30

아침부터 고문먹방 오진다. 나도 먹을줄 아는데...

#672 이름없음 2022/01/23 12:32:29

생리통 없어서 식욕 폭발 + 장염때문에 못 먹음 = 살려줘...

#673 이름없음 2022/01/23 16:51:46

약 먹어도 안 낫고 보리차만 마셔도 토할것 같다. 아무래도 입원각인데.

#674 이름없음 2022/01/23 22:23:12

포카리스웨트 620ml 1병 마심. 4일 동안 2끼 먹었네.

#675 이름없음 2022/01/23 23:20:42

먹어도 아프고 안 먹어도 아프니 그냥 먹기로 함. 내일 병원 가면 다시 금식이니까...😥 구운 계란 2개, 게메즈 에낙 1개 먹음.

#676 이름없음 2022/01/24 03:41:25

1/24 𝐃𝐢𝐞𝐭+98 업보 청산중. 개아프네 𝙎𝙄𝘽𝘼𝙇

#677 이름없음 2022/01/24 10:25:22

일어나자마자 화장실에 갇혀있는중. 입원 가방 미리 챙기고 병원 가야지.

#678 이름없음 2022/01/24 18:02:14

병원 다녀옴. 입원 확정인데 병실이 없어서 집에서 대기중. 피검사하고 수액 맞느라 5번이나 찔렸네.

#679 이름없음 2022/01/24 18:02:27

오늘도 금식... 토레타 마시는중.

#680 이름없음 2022/01/25 12:09:08

1/25 𝐃𝐢𝐞𝐭+99 73.6kg (-6.7kg) 아침부터 동생이 떡볶이 해달라고 함. ...이게 뒤질라고.

#681 이름없음 2022/01/25 13:35:53

>>680 나는 착하니까^^ 떡볶이 사주고 컵누들 2개 주고감.

#682 이름없음 2022/01/25 16:51:43

병실 비어서 입원함. 아싸 3인실이다. 머리 감는게 문제네. 파워 지성인데 𝙎𝙄𝘽𝘼𝙇

#683 이름없음 2022/01/25 22:04:24
오늘 저녁은 드디어 죽 먹음. 항상 느끼는거지만 병원밥은 맛이 없어.

오늘 저녁은 드디어 죽 먹음. 항상 느끼는거지만 병원밥은 맛이 없어.

#684 이름없음 2022/01/25 22:06:00

병실에 할머니 2분이랑 간병인 2분 계신데 되게 빨리 주무심. 할머니는 8시, 간병인은 10시. 어떻게 이 시간에 잠이 오지...? 신기해라.

#685 이름없음 2022/01/25 22:07:01

원래는 노트북 가져와서 마크 하려고 했는데 오른손에 링거 꽂으니 불편해서 포기하고 폰으로 소설 보는중.

#686 이름없음 2022/01/25 22:19:09

다 나으면 먹고싶은것들. 해물크림찜닭, 육회파스타, 초밥, 풀무원 얇은피만두, 모짜렐라 호떡만두, 버터구이 오징어, 천하장사, 배스킨라빈스, 아마스빈, 이삭토스트, 떡볶이, 수육, 빠네크림파스타, 설빙, 피자.

#687 이름없음 2022/01/25 22:24:24

>>683 오랜만에 뭐 먹으니까 배고파짐...

#688 이름없음 2022/01/26 05:39:57

1/26 𝐃𝐢𝐞𝐭+100 밤에 누가 코골아서 잠 못 잤는데 할머니들 피검사 때문에 기상당함. 개피곤하다. 귀마개 가져와야지.

#689 이름없음 2022/01/26 12:26:40
점심은 오랜만에 밥 먹음. 격하게 집 가고싶다...!!!
점심은 오랜만에 밥 먹음. 격하게 집 가고싶다...!!!

점심은 오랜만에 밥 먹음. 격하게 집 가고싶다...!!!

#690 이름없음 2022/01/26 17:40:45

꾸덕한 쪼꼬우유... plz

#691 이름없음 2022/01/26 20:03:06
으앙 병원밥 노맛

으앙 병원밥 노맛

#692 이름없음 2022/01/26 20:03:35

한손으로 머리감기 미션 클리어했다. 문제는 이걸 퇴원할때까지 매일 해야 된다는거...?

#693 이름없음 2022/01/26 21:18:34

새벽에 못 잤더니 틈날때마다 조는중...zzz

#694 이름없음 2022/01/27 06:27:24

1/27 𝐃𝐢𝐞𝐭+101 귀마개에 안대까지 끼고 잤더니 개꿀잠...zzz

#695 이름없음 2022/01/27 07:20:00

혈관 안잡혀서 주사 휘적휘적 당했다. 개아파.

#696 이름없음 2022/01/27 07:20:28

동생이 병원밥 보더니 비건밥상이냐고 함. 나도 그렇게 생각해...ㅎ 고기 내놔.

#697 이름없음 2022/01/27 08:27:24

내일 집간다!!!!!!!

#698 이름없음 2022/01/27 22:06:04

링거 해방돼서 샤워하고 옴. 𝙅𝙊𝙉𝙉𝘼 개운해.

#699 이름없음 2022/01/28 08:34:11

1/28 𝐃𝐢𝐞𝐭+102 퇴원하기 전 마지막 수액 맞음.

#700 이름없음 2022/01/28 10:21:42

퇴! 원!

#701 이름없음 2022/01/28 12:17:49

잠깐 쇼핑하다가 참치김밥 1줄, 고구마라떼 1/2잔 먹고 집 도착.

#702 이름없음 2022/01/28 12:55:24

간식으로 꽈배기 1개.

#703 이름없음 2022/01/28 12:56:18

짐 정리하고 뒹굴거리는중. 집이 이렇게 반가운건 오랜만이네.

#704 이름없음 2022/01/28 12:57:37

병원에선 그렇게 먹고싶은게 많았는데 막상 나오니까 귀차니즘+위 줄어서 안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705 이름없음 2022/01/28 21:21:15

점심에 뭐 좀 먹었다고 배아파서 저녁 패스. 3일만 참자...

#706 이름없음 2022/01/29 11:18:57

1/29 𝐃𝐢𝐞𝐭+103 병원에서 잠 못 잤더니 뻗어버림.

#707 이름없음 2022/01/29 13:10:31

점심은 떡볶이 1컵, 삼각김밥 1개.

#708 이름없음 2022/01/29 18:11:48

간식으로 칙촉 2개, 로아커 미니 2개, 빈츠 2개, 게메즈 에낙 1개.

#709 이름없음 2022/01/30 13:38:58

1/30 𝐃𝐢𝐞𝐭+104 점심으로 뚝배기 불고기. 드디어 쾌변했다😭

#710 이름없음 2022/01/30 16:03:22

동생이 침대로 폰 던졌는데 내 무릎에 맞음. 맞고 튕겨서 또 맞고 또 맞고... 3번 찍혔네. 미안하다고 칙촉이랑 빈츠 대령해서 먹는중.

#711 이름없음 2022/01/31 12:40:49

1/31 𝐃𝐢𝐞𝐭+105 점심은 떡볶이 1컵, 갈비찜 2조각, 밥 1공기.

#712 이름없음 2022/01/31 19:04:52

저녁은 컵누들 우동맛.

#713 이름없음 2022/01/31 21:13:53

동생 방구 껴서 창문 열었는데 거름 냄새나네. 살려줘 𝙎𝙄𝘽𝘼𝙇

#714 이름없음 2022/02/01 11:48:27

2/1 𝐃𝐢𝐞𝐭+106 72.1kg (-8.2kg) 점심은 떡만둣국 1그릇, 갈비찜 4조각.

#715 이름없음 2022/02/01 11:48:49

퇴원하고나서 간식 많이 먹어서 간식 좀 줄여야겠다...

#716 이름없음 2022/02/01 18:52:29

저녁은 고등어구이, 밥 반그릇.

#717 이름없음 2022/02/01 23:21:39

장염 때문에 못 먹었더니 한 맺혀서 입 제대로 터짐. 오늘 먹은 간식들. 빵또아, 허쉬 초코우유, 게메즈 에낙, 로아커 미니, 곤약젤리

#718 이름없음 2022/02/02 13:33:00

2/2 𝐃𝐢𝐞𝐭+106 점심은 떡만둣국 반그릇, 고등어구이, 밥 반그릇.

#719 이름없음 2022/02/02 19:27:25

저녁은 된장국, 밥 반그릇.

#720 이름없음 2022/02/03 11:12:42

2/3 𝐃𝐢𝐞𝐭+107 오랜만에 트럼프 보느라 늦게 잤더니 정신을 못 차리겠다. 오늘은 일찍 자야지.

#721 이름없음 2022/02/03 16:09:56
점심으로 버섯볶음, 밥 반그릇. 간식으로 꽈배기 2개, 고로케 2개, 초코우유 1개.

점심으로 버섯볶음, 밥 반그릇. 간식으로 꽈배기 2개, 고로케 2개, 초코우유 1개.

#722 이름없음 2022/02/04 11:41:37

2/4 𝐃𝐢𝐞𝐭+108 점심은 계란후라이 2개, 버섯볶음, 김, 밥 반그릇.

#723 이름없음 2022/02/05 00:23:42

간식으로 크로크무슈, 막대 아이스크림 1개. 저녁으로 신라면 건면 1봉지. 오랜만에 라면 먹으니까 존맛탱...

#724 이름없음 2022/02/05 10:07:15

2/5 𝐃𝐢𝐞𝐭+109 생일이라고 친구들한테 소매넣기 당하는중. 거실에서 미역국을 본것 같은데 왜 안하던 짓을 하는거지...?

#725 이름없음 2022/02/05 12:32:05

점심은 삼겹살, 미역국.

#726 이름없음 2022/02/05 19:06:03
저녁은 족발.

저녁은 족발.

#727 이름없음 2022/02/06 21:52:24

2/6 𝐃𝐢𝐞𝐭+110 점심으로 계란후라이, 미역국. 간식으로 천하장사. 저녁으로 양미리구이, 된장국.

#728 이름없음 2022/02/07 18:27:31

2/7 𝐃𝐢𝐞𝐭+111 점심은 라면 1봉지, 만두 10개. 간식으로 뚱바 1개. 저녁으로 에그인헬, 밥 한공기.

#729 이름없음 2022/02/07 21:20:57

동계올림픽 보는데 심장 떨린다. 선수보다 더 긴장한듯.

#730 이름없음 2022/02/07 21:53:01

Aㅏ... 𝙅𝙊𝙉𝙉𝘼 어이없다 실격 뭐임? 이번엔 뭐가 부서질지 모르겠다.

#731 이름없음 2022/02/08 12:28:22

2/8 𝐃𝐢𝐞𝐭+112 73.0kg (-7.3kg) 어제 너무 빡쳐서 잠 안오길래 웹툰 봤다가 2차 빡침. 올림픽+웹툰 때문에 트리거 제대로 눌려서 수면제를 이겨내고 4시반에 잠. 다이어트고 뭐고 술 마시고 싶다.

#732 이름없음 2022/02/08 19:29:26

점심, 저녁 모두 돼지고기김치볶음, 밥 반공기. 간식으로 땅콩버터 오징어, 떠먹는 불가리스 2개.

#733 이름없음 2022/02/08 22:55:55

장염 나은지 얼마 안 됐는데 왜 다시 배아픔...? 화장실 다녀오니까 괜찮긴한데 몸 사려야겠다.

#734 이름없음 2022/02/08 23:40:31

애인한테 받은 바디필로우 안고 있으니까 포근해서 벌써 졸리다.

#735 이름없음 2022/02/09 12:09:41

2/9 𝐃𝐢𝐞𝐭+113 바디필로우 덕에 꿀잠잤다. 냉장고 텅비었다고 라면 먹으래서 떡라면 0.5인분 먹음.

#736 이름없음 2022/02/09 21:23:40

저녁 먹으려고 밥솥 열었더니 밥이 없어서 돈까스 사먹음. 간식으로 땅콩버터 오징어, 천하장사 먹음.

#737 이름없음 2022/02/10 12:08:37

2/10 𝐃𝐢𝐞𝐭+114 점심은 고등어 무조림, 밥 반그릇. 아빠가 한약재로 물 끓여서 코가 뻥뚫린다.

#738 이름없음 2022/02/10 17:03:49

>>737 칡차로 밝혀짐. 한모금 마셨는데 와사비 한주먹 먹은거 마냥 코 아픔. 살려줘 𝙎𝙄𝘽𝘼𝙇!!!!

#739 이름없음 2022/02/10 22:31:23

저녁도 고등어 무조림, 밥 반그릇. 후식으로 고구마 1/3개.

#740 이름없음 2022/02/10 22:31:52

오늘도 기계치 아빠땜에 개고생하고옴. 뻘짓하느라 배고파...

#741 이름없음 2022/02/11 12:22:37

2/11 𝐃𝐢𝐞𝐭+115 웹툰 보느라 늦잠잤더니 오늘도 라면 먹으라네. 김치라면 0.5인분 먹음.

#742 이름없음 2022/02/12 07:20:13

사회생활을 위해 잠시 다이어트 중단! 현재 체중 72.5kg

#743 이름없음 2022/02/12 07:20:52

2/12~13 𝐒𝐜𝐡𝐞𝐝𝐮𝐥𝐞 - 데이트

#744 이름없음 2022/02/12 07:21:11

애인 집 간다고 새벽 5시반에 일어남. 이제 해 뜨네...ㅎ

#745 이름없음 2022/02/12 08:04:06

나도 날 모르겠어 난 선한 건지 악한 건지 저 거울 속 psycho 그가 날 집어삼켜 난 어둠 속에 눈을 뜬 채 때를 노려 지금 네가 보기에 맞혀봐 이번엔 누군지 눈 깜짝할 순간에 얼굴을 바꿔 또 휙휙 미쳐가는 것 같애 나를 이해할 순 없겠지 너로 인해 모든 게 보다시피 위태로워 가까이 와줘 난 네가 필요해 깨질 듯해 머릿속이 어서 물러서 거리를 둬 Game over I'm a psycho, I'm a psycho 다른 누가 있어 그래 psycho 날 지배해 Game over I'm a psycho, I'm a psycho 그가 말을 걸어 그래 psycho 난 굴복해 Game over 백현 - Psycho

#746 이름없음 2022/02/12 11:46:33

일찍 일어나니까 일찍 배고프다. 버스 탈출 시급.

#747 이름없음 2022/02/13 23:39:45

버스 4시간은 진짜 미친짓이야... 오늘은 꿀잠 예약.

#748 이름없음 2022/02/15 23:43:50

피겨 보느라 약 먹는거 까먹음. 큰일날뻔했네;

#749 이름없음 2022/02/16 19:46:37

>>686 도장깨기 하는중

#750 이름없음 2022/02/18 21:34:21

저녁 먹으러 갔다가 은사님 만났는데 몰래 밥값 계산해주고 가심 쌤 사랑해요ㅠㅜㅠㅜ

#751 이름없음 2022/02/18 21:34:42

소금빵 처음 먹어보는데 개맛있다... 3개 사길 잘한듯

#752 이름없음 2022/02/19 06:20:30

오랜만에 알람 다 끄고 늦잠 자려고 했는데 악몽 꿔서 깨버렸다.

#753 이름없음 2022/02/19 11:24:29

악몽 꾸고 일어났더니 마법이라니. 오랜만에 생리통 심하게 와서 죽을맛. 엎드리면 허리가 아프고, 누우면 배가 아프고 어쩌라는거지😓

#754 이름없음 2024/04/21 16:28:59

오랜만에 다시 일기를 써보려고 한다. 스트레스로 조져버린 생활패턴을 다시 되찾기 위해서 꾸준히 기록할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

#755 이름없음 2024/04/21 16:41:50

마지막 일기가 2년전이네. 그동안 있었던 일을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독립자금을 모으기 위해 알바를 시작했는데 처음엔 잘해주었으나 갈수록 본성을 드러내는 점장과 인성쓰레기인 동료를 만나 개같이 구르고 이러다가 죽겠다 싶어서 이직함. 다행히 좋은곳으로 가서 정신건강을 되찾았는데.... 마트다보니 먹을것의 유혹이 끊이지 않아 이대로 가다간 살이 찔것만 같아...

#756 이름없음 2024/04/21 16:42:36

1. 야식 끊기 2. 간식 줄이기 3. 매일 아침 운동하기

#757 이름없음 2024/04/21 16:55:08

요즘 다시 야구에 꽂혀서 보고있는데 감독은 대체 뭔 생각인지 모르겠다. 가을야구는 할수있을까?

#758 이름없음 2024/04/26 18:00:40

자꾸 새치기 하는 분이 계신데, 저승길도 새치기하시길.

#759 이름없음 2024/04/26 23:40:38

오늘도 야식 먹어버렸다. 움냠냠.

#760 이름없음 2024/04/30 22:08:22

100승 축하드립니다⚾

#761 이름없음 2024/05/02 13:58:31

진짜 큰일났다. 청바지가 찢어져서 입던거 새로 샀는데 안 들어간다...?

#762 이름없음 2024/05/06 01:46:38

대구힙페 다녀왔는데 도파민 과잉 상태라 잠이 오질 않는다. 후기 간단히 남겨보자면 비가 정말 많이왔다. 시작한지 1시간도 안돼서 온몸이 다 젖음. 그리고 화장실이 너무 작아서 30분 줄섰다는거 빼면 즐기고옴.

#763 이름없음 2024/05/06 02:09:50

기억에 남는거 요약하면 김승민 잘생겼음. 잘몰랐는데 노래도 좋고 잘함. 이영지 음원 다 씹어먹음. 라이브 미쳤고 괄괄이 이미지가 강해서 예쁘다고 생각해본적 없는데 너무 예뻐서 놀람. 기리보이 노래할땐 괜찮은데 멘트만하면 안들려서 자막이 필요함. 빅나티 독감걸렸다는데 라이브 너무 잘함. 약 먹고 푹쉬길. 식케이는 안 나올줄 알았는데 하온이랑 붕붕 불러줘서 좋았음. 비아이 옷 사이로 보이는 몸이 너무 야했음. 혼자서 무대 가지고 노는데 홀린듯이 보게됨. 에픽하이, 다듀는 노래하러 와서 개그하는게 너무 웃겼고, 라이브는 하루종일 놀아서 지친 상태로도 더 듣고 싶을정도.

#764 이름없음 2024/05/06 02:18:18

오늘 비 많이 맞긴했지만 감기 안 걸렸고, 이럴때 아니면 언제 이렇게 비 맞아보겠어라고 생각하니 너무 재밌었음. 담엔 비오면 만반의 준비를 해서 가야지.

#765 이름없음 2024/05/06 02:47:16

>>763 친구한테 영상 보내줄때도 비오 빼먹었는데 여기서도 빼먹었네 비오도 존잘입니다

#766 이름없음 2024/05/06 13:20:40

컴백홈. 씻고 바로 출근해야지... 졸려

#767 이름없음 2024/05/06 20:23:09

새벽에 도파민 과잉이라 잠안와서 무대영상 계속 돌려보다가 잤는데 나는 4시반에 잤다고 생각했는데 무대영상보다가 잠들어서 꿈에서도 무대하는 꿈을 꿔서 늦게 잤다고 생각했던거였음ㅋㅋㅋㅋ 어쩐지 9시에 일어났는데 안피곤하더라...

#768 이름없음 2024/05/06 20:56:47

뇌가 도파민에 절여져서 빅나티, 비아이 영상 반복재생중 컬러링도 벤쿠버2로 바꿨다...

#769 이름없음 2024/05/06 23:02:48

한창 도파민에 절여져있는 와중에 팍식어버리는 일이 발생했다. 일하는 곳에서 외국인이 번호 물어본적 있는데 7년 사귄 남친있다고 하고 안줬는데 지인 통해서 내 번호를 알아갔는지 문자가 왔다. 왜 알려줬냐 진짜... 귀찮게.

#770 이름없음 2024/05/07 00:20:44

헐!!! 빅나티가 내 스토리 봐줬어!!!! 아프지마ㅠㅜㅜㅜㅠ

#771 이름없음 2024/05/07 19:35:07

힙페가서 너무 열심히 놀았나 귀차니즘 미친다

#772 이름없음 2024/05/08 00:09:27

>>769 퇴치 완료. 다시 신나게 덕질할것.

#773 이름없음 2024/05/11 03:26:55

마트가서 쓸어담았더니 20만원 나왔네. 정리하는데만 1시간 가까이 걸림. 열심히 먹어야지 히히

#774 이름없음 2024/05/12 15:19:39

오랜만에 야구 중계 보는중인데 잘하네. 평소에도 이렇게하면 안되겠니?

#775 이름없음 2024/05/15 00:24:13

오늘의 진상. 본인 빡쳤다고 애기 우는데 쳐다도 안봄. 어른 3명이 30분 넘게 애기 방치하고 뭐하자는건지.

#776 이름없음 2024/05/19 17:19:28

점수 할부 되나요? 다음주도 이렇게만 하자...

#777 이름없음 2024/05/29 23:43:26

선물 받아서 오랜만에 대왕카스테라 먹는데 입에서 녹는다... 미쳤어 개맛있음 잇몸으로도 먹을수 있을정도 잘먹겠습니다!

#778 이름없음 2024/06/05 22:42:42

이것이 감독 차이...? 바뀌니까 팀이 확 살아나네.

#779 이름없음 2024/06/09 00:06:17

데이트 날만 잡으면 비가 오네. 날씨 요정 어디갔냐.

#780 이름없음 2024/06/23 17:02:39

아 더블헤더 힘들다. 기빨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