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4 Myself

일기 2021/09/05 20:45:40

#1 2021/09/05 20:45:40

제목에 변칙을 줘 봤습니다 어떤가요 - 이 일기의 주제곡은 아무래도 이건 것 같아 ㄴhttps://youtu.be/tfU5hYh6oVQ ㄴ가사는 여기서 http://vocaro.wikidot.com/strobo-light - 이전 일기들에서보다 스스로에게 솔직해지기로 한 스레주. 그는 아직도 자신이 갈 길이 멀다 생각한다. 때때로 늪에 빠지기는 하지만, 어쨌거나 성장하고 있지 않은가? 사랑했던 친구가 건넨 명언을 떠올린다. 천천히 가도 되니 멈추지만 말라던. ⚠ 전판 링크 없음, 오랜 오타쿠, 갓 어른, 인생은 뭘까 식의 자학 주저리 많음 ⚠ 텍스트가 정신없음 주의! 눈알 빠져도 책임질 수가 없습니다(가독성 죄송) ⚠ 난입은 환영이지만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서! 봐주시는 모든 이들에게 감사

#2 2021/09/05 20:48:35

... ....... . ...... . . .. 이번 개요도 좀 거하게 망했다는 생각은 안 드세요? 나름 머리굴린 결과가 이거예요,, ,,,,,

#3 2021/09/05 20:51:50

맙소사! 이 단어 새삼 웃긴 것 같음 맙소사

#4 2021/09/05 20:52:51

그... 지난 일기 다 쓴지 24시간도 안 지난거 알죠? 네 알아요,, whatever

#5 2021/09/05 20:54:24

개요를 너무너무 쓰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었어요-!!-! 어쩔수업지 뭐... 쓰고 싶으면 쓰는거지 머... 그러라고 있는 건데

#6 2021/09/05 20:56:38

다갓님.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솔직히 님의 존재를 까먹고 있었어요 dice(1,2) value : 1 1 오냐 2 배은망덕한 것

#7 2021/09/05 20:58:34

이번 일기는... 쬐끔 더 본능과 욕망에 충실해지기로 했다... 눈치도 보지 말고... 폐 안 끼치는 선에서 그냥 자유롭게 쓰자 내가 두려운 부분: 혹시나 나중에라도 이 일기가 내가 쓴 거라고 밝혀지면(...) 어쩌지 하는 생각 1판부터 계속 품고있었음,, 근데 무서운걸 어카냐 진짜 혹시 모르잖아

#8 2021/09/05 21:06:23

아니면,, 1일 1고해성사 비스무리한 걸 하는거야... 꼭 속내 얘기할 필요없고 걍..... 내 생각 같은 거 근데 이전에도 많이 하지 않았냐 이런 거 음... 음. . . . . .. . .. . . . 난 생각이 너무 많다

#9 2021/09/05 21:07:35
추천 두개...?? 당황스럽지만 고맙다...

추천 두개...?? 당황스럽지만 고맙다...

#10 2021/09/05 21:10:46

과제 때문에 독전 결말 다시 찾아봤는데 새삼 잘 만든 영화 아닌가...? 난 첨 봤을때 되게 신선한 요소 많아서 완벽하진 않지만 재미는 있다고 느꼈는데(물론 기억보정일 수도 있음)

#11 2021/09/05 21:16:24

... .. . ....트윗터 들어가고 싶은데 스포당할까봐 못들어가겠음 뭔가... 뭔가...... 궁금하지만 참을래 아니근데 나중에 다 분위기 식고 나서 가면 재미가 없지 않나? 아니 아직 안 떴나?? 너무 궁금하다 ...보고온다

#12 2021/09/05 21:30:03

...내일이었어....,,,,

#13 2021/09/05 21:32:22

아 나 진짜 심장떨어지는줄,,, 다른데서 본게 결말인줄알고 ㅅㅂ 뭐야 넘 싱거운데??? 하면서 울고있을뻔 근데 너무 가슴아플것같다 왠진 모르겠는데 내 촉이 말해주고있음

#14 2021/09/05 21:33:29

ㅋㅋㅋㅋㅋㅋ내일이었네... 오늘이 아니라... 그렇네..... 이제 월요일부터 술에 찌들어있으면 되는거죠? 아 오케이

#15 2021/09/05 21:35:43

.........으아아악 누가 나 기절시켜서 일년ㄷㅟ에 깨워줘 아니다 그냥 다음시즌 나오면 깨워주셈 나 이대론 버틸ㅆㅜ업서. 어떻게버텨요 이걸(아직 나오지도 않았음)

#16 2021/09/05 21:37:51

>>7 생각해보니까 무서운 부분 아니냐 가족이나 지인이 내,, 내 스레를 읽는거지 이상 디지털 장의사라는 직업이 유망한 이유를 알아보았습니다

#17 2021/09/05 21:40:45

ㅇㅓ서... 어서 다른 화젯거리를 찾아야해,,, 존버하는 동안 새로운 덕질거리를 찾아야해 아 오늘부터 빌어야겠다 제발 좋은 장르 찾게 해주세요 꾸벅꾸벅절꾸벅 말 나온 김에 아무 작품이나 추천해줄 사람 있니,,? 뭔가 길게 덕질할 수 있는... 그런 만화나 게임이나 2D면 뭐 아무거나... 사실 취향 까다로워서 아무거나는 아니긴 한데 껄껄

#19 2021/09/05 21:48:55

내일의 나한테 물어보고 싶다... 막화 어때...? 진짜 물어보고 싶다....... 어때...? 어땠어? 근데 이게 또 갈등되네 봐 만약에 결말을 잘 내잖아,,? 갓갓갓이잖아? 그러면 언제가 될 지 모르는 기간동안 계속 존버하고 있어야 하잖아,,? 그 개오지는 결말을 가슴에 품고... 매일매일 찌찌를 뜯으면서...? 근데 또 결말을 개같이 내잖아...? 그러면 화나서 일상생활 불가능 아 근데 차라리 이게 낫나?? 진작에... 정을 떼놓는거지....... (반쯤 미쳐버린 자의 말로)

#20 2021/09/05 21:50:47

>>18 (⺣◡⺣)♡*

#21 2021/09/05 21:55:55

흐으윽... 흐으윽....ㅠ....ㅠㅠ 나... 내일 울 지도 몰라 울면안돼. 울면안돼. 산타할아버지는. 우는대학생에겐. 공강을~,, 안 주신대~~~~~~~.~.~.~~~~~~~~~~~~ヽ(○´∀`)ノ♪

#22 2021/09/05 22:07:21

다들 왜 이렇게 유쾌해...? 항상 안 보이는 저 멀리서 응원할게

#23 2021/09/05 22:11:31

ㅋㅋㅋ... 아니 씻고 잘 준비해야하는데 텐션 무슨일이냐 아니다 진짜 이제 슬딕 꺼야지 난 할 일이 많다 허억헉근데너무긴장돼 오랜만의 덕질 너무 스릴있고 즐겁다! 와! 구라다 개 비참하다 야 내일의 나한테 물어보자 어떠냐??? 막화 어때??????? >>25 (혹시모를 난입을 위해 한 칸 띄워놓음ㅎ 없으면 내가 채우지 뭐) 잘 자 다들... 그리고 울고있을 내일의 나에게🍾

#25 2021/09/06 22:13:13

...? 뭔가 계산을 잘못한것같은데 아님 내가 너무 고립된 삶을 살아서 그런거야 뭐야 왜 나만 불타고있는것같냐 오늘이 아닌가??? >>23 미... 미안하다 나도 모른다

#26 2021/09/06 22:14:17

>>24 헉ㅋㅋㅋ누가 왔다갔구나 너도 잘 잤기를 바라며(^_−)☆

#27 2021/09/06 22:14:55

뭐야 막화 어딨어요 그걸 나한테 물어도...

#28 2021/09/06 22:16:16

아!!! 갑자기 생각난건데 이럴거면 그냥 혼자 불타는 덕질일기 같은 걸 새로 만들걸 그랬다 나는... 바보다 Q. 이제 아셨어요? A. 아니 원래 알았다

#29 2021/09/06 22:19:01

#30 2021/09/06 22:22:11

#31 2021/09/06 22:24:10

두둥

#32 2021/09/06 22:26:42

빠밤

#33 2021/09/06 22:36:22

근데 그럼 어떡하지? 와 진짜 너무 어려운 문제다 투디인권 있느냐 없느냐 투디에서의 빻음은 어디까지 용인되느냐...

#34 2021/09/06 22:38:29

ㅋㅋㅋㅋ내 양심의 한계는 여기까지인가봐... 새삼 깨닫고 간다

#35 2021/09/06 22:39:56

아니 나 이거 왜 좋아하지 진짜

#36 2021/09/06 22:41:29

Q. 님... 어제까진 겁나 신나하지 않았어요? 잘 놀다가 갑자기 왜그래요 막화 시간 착각해서 서러움? A. 그냥 2차창작물 읽다가 너무 현실적인 부분 나와서 현타 씨게 맞음 오늘의 교훈: 과몰입하지 맙시다

#37 2021/09/06 22:43:11

내,,, 이미지를 위해서 다 터뜨려야 하지 않을까? 근데 내 이미지란 뭘까 미친놈이요 그럼 그렇지

#38 2021/09/06 22:48:25

지웠다고 없던 일이 될까?

#39 2021/09/06 22:49:16

이런 얘기 하지 말고 자아성찰이나 하자

#40 2021/09/06 22:52:18

오늘 샤워하면서 생각을 좀 해봤는데,,, 내가 한 학기 절반을 사랑으로 보내봤잖아?(전판에 남아있는 그 흔적들) 사실 덕질이든 사랑이든 날 움직이게 하는 힘이란 건 다를 바가 없는데 제일 큰 차이점이 뭐였냐면 사랑을 하면 사람이 생산적으로 바뀜ㅋㅋㅋㅋ덕질은... 기분은 째지는데 내 일상에 도움이 안 돼 걍 어딜 가든 덕질하느라 일을 안 하고 싶어짐 자꾸 미루게 돼

#41 2021/09/06 22:54:22

ㅅㅂ 나ㅜ왜 사랑얘기하고 있지 으아악 왜 왜 이러세요 님 뭔가 사고회로가 많이 이상해지신 것 같아요... 뭔가... 말투가 되게 술처먹고 늦은밤에 자니...? 하는 전애인 스타일이에요 되게 짜증나요,,,

#42 2021/09/06 22:57:37

근데 정말 좋았어 그 때는 진심이엇어... 나는ㅋㅋㅋㅋㅋㅋㅋ세상에 나 원래 발라드 되게 싫어하는데 세상의 온갖 가요가 다 내 얘기처럼 들렸어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이제와서 말해본다 원래는 사랑 노래 들어도 음~ 사랑 좋지~ 했는데(공감은 못하지만 그 비스무리한 기분은 아니까) 쉬벌 근데 사랑은.너무 아파요 하지마세요 노래 들을때마다 아픔 뭔 노래를 들어도 다 사랑타령임

#43 2021/09/06 23:01:37

그냥 갑자기 왜 이런 얘기 하냐면... 뭔가 덕질도 애정의 일종이잖아 사실 사랑하는 감정이랑 별 다를 게 뭐가 있을까 둘 다 가슴 졸라게 뛰는 건 똑같은데잉 글고 최애컾 보면서 '야... 쟤네 사랑하네...' 할 때도 사실 주접떨고 있는 건 나니까ㅋㅋㅋㅋ사랑이란 감정을 걍 내가 느끼게 되는듯 오~ 멋진 개소리~

#44 2021/09/06 23:04:01

아 알았다 내가 한 번 겪고 나니까 이젠 찌통물은 못 보겠어 ㄴㅓ무...... ㅇㅏㅍ ㅏ. .. . . . 사랑은 니들이 하는데 왜 아픈건 나임? 와 신기하다 요즘은 글을 읽기만 해도 알아서 글이랑 감정을 동기화시켜주는구나! 와!

#45 2021/09/06 23:06:59

아 영호ㅓ 아무거나 보려고 했는데 벌써 11시네 글렀군 일기 너무 유해하다. 안 할 말까지 다 빼낸다....... 괜찮다 어차피 잊혀질 얘기임 잘자 다들 좋은 꿈 꾸길

#46 2021/09/06 23:09:00

의도치 않게 남의 일기 제목에서 위로를 얻는다

#47 2021/09/06 23:39:23

아니 뭐냐? 노래나 들으려고 스포티파이 들어갔더니 앨범커버로 스포당함ㅡㅡ 아니 그걸 냅다 추천해주면 어떡해요??? 나 아직 막화 전전편도 전전전편도 안봤는데 근데 노래 궁금해서 듣는중 좋구먼 자꾸 쓸데없는 말로 레스 낭비하기 아까우니까 자기 전까진 여기다 주저리해야지 11:41 근데 노래가 글케 막 슬프진 않는데 대체 어떤 상황에서.쓰인거지 커버이미지가 너무... 뭔가 가슴아픈데요 11:42 카후는 숨소리가 되게 자연스러운듯 얘네 엔진 자체가 그런가? 다른애들은 제대로 안 들어봐서 모르겠네 11:43 카후 홀로그램 노래 좋다 같이 들어 https://open.spotify.com/track/1shbTcHHBdIHGTXvPmitbF?si=pNj0xdlkQ_m7i8UbZINf-g&utm_source=copy-link&dl_branch=1 11:44 와 노래 진짜 좋았다 11:46 이 앨범 자체가 다 명곡만 모아놨나 왜 누르는 족족 다 괜찮지? 이건 제목이 뭐지 와 케이팝 느낌도 나고 좋다 11:48 뭐야 이거 진짜 좋은데,,???? 이것도 같이 들어 https://open.spotify.com/track/1yALlDzyQ4MbzEtMosEJkk?si=2lxFLuMXTEqIDMfi1HGavA&utm_source=copy-link&dl_branch=1 11:49 어이 당신 들어온 김에 들어주고 가 스포티파이 안 쓴다고? 알았어,,, 11:52 센치해진다••• 11:55 걍 나는 때때로 그런 생각을 해 내가 엄청 빡센 고통을 겪고 있노라면 아 신이 나한테 일부러 시련을 주는구나 나를 특별히 여겨서 나한테 장애물을 던져 주는 게 아닐까 하나씩 넘을 때마다 온몸은 존나 상처 뒤범벅이지만 사실은 아득한 초월로 향하는 길을 기어가는 그리고 끝에 도달할 때즈음엔 영혼이 생각하겠지 아, 내 몸뚱아리는 이만큼 커버린 정신을 담을 그릇이 안 되겠다 몸만 지상에 남기고 홀로 가는 거야 그제서야 어렴풋이 보이기 시작하는 신의 품으로 그은데 이게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국 아니냐 역시 사람 생각하는 건 다 똑같다 12:04 아득해진다••• 12:05 밤은 짧아 빨리 자 아가씨야 12:07 헐 뭐야? 이젠 기계가 저보다 감정표현을 잘해요 https://open.spotify.com/track/781P3zASEcoyPhyJ41TI3m?si=ipoU6PJgQLq8Q97U15Nw4Q&utm_source=copy-link&dl_branch=1 진짜 쩐다 나 소름돋았음 12:09

#48 2021/09/07 00:13:08

그래도 말이에요, 괜찮으면 언젠가 사랑을 해요 나는 우는 얼굴로 꽃다발을 들고 있을게

#49 2021/09/07 02:27:56

갑자기 현타온다... 스무 살이나 되어서 어린애들처럼 꺅꺅거리며 오타쿠질 하는 게 맞는 건가 이게 딴 거 검색하다가 뒷담판으로 흘러들어갔더니 멘탈 털털 털려버림

#50 2021/09/07 02:30:38

진짜 진하게 현타온다...... 나도 덕질에 별 미련 없었으면 좋겠는데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뼈오타쿠라ㅋㅋㅋㅋ난... 난 만화 영화 게임 음악으로 이루어진 사람같음... 비효율적이고 비생산적이고 게으르고,,

#51 2021/09/07 02:31:29

아무나 이렇게 살아도 괜찮다고 해줬으면 좋겠다 네가 가는 방향은 틀린 거 아니라고 아무나 말 좀 해주라 아니다 다시 읽어보니 이 문장도 멍청해보인다ㅜ 말 안해줘도 됨

#52 2021/09/07 02:34:16

난 아무리 생각해도 그림을 못 그린다 긴 생각 끝에 내린 결론이다 선과 눈이 따로 놀아난다

#53 2021/09/07 02:35:26

부탁 하나만...,, 아무나 나보고 좋다 아니다 기다 아니다 맞다 틀렸다 확실한 평가 좀 내려줘 나는 너무 불확실해 부탁할게

#55 2021/09/07 19:37:45

>>54 항상 고마워☺

#56 2021/09/07 19:39:12

발표 준비해야 할 때가 제일 무섭다... 발표는 오히려 좀 프리한 형식일 때가 더 막막하고 긴장되는 것 같음ㅠ 아아 발표싫ㅇ ㅓ

#57 2021/09/07 19:42:44
울 부모님은 내 나이때 만나셨어... 아니 진짜 대단한 거 아닌가? 어케 n년 뒤에 결혼하고 회사를 다니면서 나를 낳고... 물론 돈이 빵빵했겠

울 부모님은 내 나이때 만나셨어... 아니 진짜 대단한 거 아닌가? 어케 n년 뒤에 결혼하고 회사를 다니면서 나를 낳고... 물론 돈이 빵빵했겠지마는 그래도...

#58 2021/09/07 19:47:27

술 쿨타임이 찼다... 슬슬 입에 한 잔 댈 때가 왔다..... 그냥 마지막화 보는거 당장은 미루고 담에 시간되면 보면서 홀찌락 마셔야겠다 그냥...

#59 2021/09/07 19:49:52

술하고 아직도 못 친해짐 근데 그냥 안ㅁㅏ시고싶음 울 부친이 술마시면 사람이 도라버린다는 걸 몸소 증명해주었기 때문에...... 그래서 나는 사실 술마시는 문화 자체를 안좋아하는데 주변에서(윗사람들뿐만 아니구 친구들도) 술마셔보라고 할때마다 "아 저 아부지가 술마시면 개가 되는데 그거보고 안 마시기로 했어요^^" 할 수가 없잖음???? 그래서 그냥 으응,,, 어,,, 하고 마는 일상

#60 2021/09/07 19:51:28

>>58 요것도 말이 마신다는거지 실은 취하지도 않는 이슬톡톡 복숭아맛 한캔 따놓고 음료수처럼 들이키는거임ㅋㅋㅋㅜㅜ 뭔가... 술에 취한다기보단 그냥 그 분위기에 취하는것같음 내가 술을 마시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뭔가... 작동하는 것 같지 않냐

#61 2021/09/07 19:53:31

나도 취해서 헛소리해보고싶다 가끔 술마시고 사람들 글쓰는거 보면 웃음을 주체할수가없음 나도 웃음빵빵맨이 되고싶어

#62 2021/09/07 19:58:59

ㅋ ㅋㅋ ㅋㅋㅋ ㅋ그분... 취했을때 넘 귀여운디... 다시 보고싶다 요즘 머 잘 사시나 어쨌나???? 장난아니게 바쁘신가벼...ㅜㅠ 빨리 결과물 보고싶다,,,_(:3」∠)_

#63 2021/09/07 20:01:53

사실 1레스 내용 그걸로 하려고 햇엇음 미... 미... 미친놈아 니가먼저 그거

#64 2021/09/07 20:03:14

한 번에 레스를 너무 많이 쓰는 것 같다 난ㅋㅋㅋㅋㅋ가끔... 레스 수보다 조회수가 아득히 높은 스레들을 보면 약간 경외심 든다 어떻게한거죠

#65 2021/09/07 20:05:40

미애니 일애니 번갈아서 보니까 머리가 피곤하다ㅋㅋㅋㅋㅋ적응을 못하겠어... 프레임 차이... 그림체 차이... 색감 구도 음성 음악 개그 연출 모든 게 너무 달라...ㅋㅋ.ㅋ.....ㅋㅋㅋ... 한쪽에 미쳐있으면 거기에 익숙해지기 마련인데 하나 본 직후에 완전히 다른 스타일 볼 때 위화감 장난아니고

#67 2021/09/07 20:11:58

개인적으로 제일 적응안되는건 템포... 일애니는 연출적인 면에서 되게 침묵을 끌고간다고 해야하나? 대사 없이 둥...... 하고 가만히 캐릭터 표정을 비춰주면서 심리 상태 같은 걸 보여주는데 미애니는... 대체로 사운드가 잘 비지를 않는 것 같음 정적인 상태에서 느릿하게 표정을 보여주거나 하는 일이 많이 없고 뭣보다 캐릭터가 두 명 이상이면 무조건 대화를 함ㅋㅋㅋㅋ이제 살짝의 미국식 농담과 함께... 얼굴 클로즈업되면서 둥........ 절대 안 함 웬만한 긴장상태 빼고는 절대 안 함(둘이 운명의 숙적이라 둘 다 주머니에 무기가 있고 싸우기 일보직전인 상태가 아니라면) 사실 장르가 다른 걸 보고 있어서 그런 게 아닐까 어 맞네

#68 2021/09/07 20:15:51

>>66 (っ´ω`)ノ(╥ω╥) 동지구나...? 레스 수 줄이기... 대체 어떻게 하는거죠?

#69 2021/09/07 20:35:47

헐 그러고보니 곧 수능이구나 얼마 안 남았다 다들 쫌만 계속해보자 만족할만한 결과 있길 바랄게 파이팅 사랑혀 다들... 공부하다 진짜 너무 힘들어죽겠는데 말할 곳 없으면 내 일기에다 난입해도 된다 진짜로

#70 2021/09/07 20:37:11

위로는 못하지만 옆에 있어줄 순 있거등요

#71 2021/09/07 20:41:27

나도 존나 존나 힘들었기 때문에,,, 근데 결국 내 맘 알아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기때문에 혹시라도 도움 필요한 사람이 잇을까 써봤는데 없을 것 같긴 하다 근데 만약에 있으면 혼자 울지말고 말해조라... plz

#72 2021/09/07 20:47:09

난입은 귀찮아서 추천만 누르고 튀는 사람들의 모임(1/999)

#73 2021/09/09 01:49:35

https://youtu.be/wnQf_5k2CUc 꼭 내 인생 같아 빠져나오면 다시 미궁

#74 2021/09/09 01:54:10

나도 열심히 하면 보답받을까?? 얼마나 열심히? 얼마만큼? 얼마만큼 하면 될까?? 그냥 닥치는 대로 하면 될까? 맞다 다 내가 게으른 탓이다 근데 나 요즘 되게 덜 게으르게 살고 있는 것 같았는데 생각해보니까 아니구나

#75 2021/09/09 01:54:53

나도 인기 많아지고 싶다 나도 제발 나도 나도 사랑받고 싶음ㅠ 뭐가 문제야 이새낀

#76 2021/09/09 01:56:18

>>71 아니 너무 모순적이지 않아요?? 님은 남 걱정할때가 아니라 님 멘탈부터 좀 챙겨야할듯 근데 저건 진짜 ㄱㅊ음 아무나 냅다 난입해도 됨 힘들면,,,

#77 2021/09/09 01:57:47

오ㅐ냐하? 내가 너무 안건강해서........ 내가 툭 치면 바스러질 것 같은 상태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힘들어보이는 사람 있으면 무슨 일 생길까 봐 겁난다 사실 내 모습을 투영하고 있기 때문이 아닙니까 그렇네요 ㅠㅜ고통스럽다

#78 2021/09/09 01:59:37

마지막화 나왔어? 근데... 그냥 미뤄둘래..... 아껴 봐야지 근데 스포 쪼금씩 밟아버려서 그거가지고 머릿속으로 온갖 시뮬레이션 돌리는중 아 ㅁㅁ 등장하긴 해? 아니 ㅁㅁ 왜 이렇게 됐는데??? 아니 그래서 ㅁㅁ는 어디갔는데??? 의 혼돈의 도가니탕

#79 2021/09/09 02:01:16

약간...... 덕질이 녹아버린 뇌를 메우고 있는 것 같음 사실 원동력이 아니라 뭔가... 죽어가는 심장에 때우는 불 같은 거 아니었을까 꺼져가는 불씨에 던져주는 장작 오 표현 좋다,, 써놔야지

#80 2021/09/09 02:03:37

근데 너무 가혹하긴 해 죽고싶단 말은 판을 치지만 그걸 보고도 아무렇지 않은 사람들 나도 그래 일상이잖아요

#81 2021/09/09 02:04:57

안 된다. 안 돼 시발 나는 살 거야 보란듯이 근데 아무것도 안 하고 있잖아요 지금은,, 밤이니까,,,,

#82 2021/09/09 02:06:15

이딴 식으로 살면 진짜 차라리 죽는 것이,, 싶다가도 살고 싶다는 욕망이 솟구치는 것이엇다 이새끼는 그냥 지멋대로다 당연하죠 인간 마음은 한치앞도 알수없댓어요

#83 2021/09/09 02:06:58

ㅠ...ㅠㅠ...... 나 거의 다ㅜ나은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 갑자기 울컥하는중 애써 개요에서 우울증 치료중이라는 말도 빼봤는데 어케 이래요

#84 2021/09/09 02:11:11

아까까진 기분 좋았잖아 왜이래,,,....,,,,,피차 힘들게 하지말자 약간 지금 뭐냐면 어쨌든 사랑받고 관심받고 싶은 욕구(혼자 일기에 쓰면 될 것을 꾸역꾸역 스레딕에 들어와서 이렇게 쓰는 이유)랑 덕질이ㅜ너무 재밌어서 주체할수없는 오타쿠 마음이랑 저 두 가지가 동시에 일어나니까 걍 혼란스럽기만 하고 외적인 변화는 하나도 없는 내 모습이 너무 한심한 것처럼 느껴짐 좆됐어요 살려주셍요

#85 2021/09/09 02:16:58

이,,, 이 매정한 사람들아,,,!! 관심 한 번 주는게 ㄷ글케 어렵냐,,????¿¿ 흑흑 어떤사람들은 영상 하나로도 수백을 찍는데 오ㅐ 나는 하는 족족 초라하게 끝날까 나는 걍 나를 좋아해줬으면 좋겠어,,,, 내 작품에 열광까진 아니더라도 좋아요라도 눌러줬으면 좋겠음... 내 비루한 말에 알림 올 때마다 얼마나 기뻐날뛰는데 아무도 몰라

#86 2021/09/09 02:18:25

쓰고나니 속시원헌데 좀 바보같다 니가 뭘 했길래 열광까지,, 그만한 작품도 내보인 적 없는 새끼가 뭘 빌미로,, 글케 얘기하냐? 다른사람들은 뭐 손가락만 까딱하는 줄 알어 좃같은샊기. 나쁜쉐끼,,,,

#87 2021/09/09 02:20:44

사주에(갑자기 사주얘기하니 일은 안하고 점만 보러다니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아님)유튜브 하더라도 인기는 그리 없을 거란 얘기 듣고 그후로 생각할때마다... 낙담하는중 비수 꽂히는 기분

#88 2021/09/09 02:23:51

지금 기분 이즈라잌... 술마시고 ㅁ몽롱하게 사리분별 안되는 상태로 어디 부둣가같은 데 가서 휘청거리다 바닷속이나 아님 어디 끼여죽을 것 같은... 삘이 와요 그리고 사실 그랬으면 좋겠음 나름 행복헌 최후 아닐까,,? 정신도 못 차린 상태로 갔잖아... 고통도 못 느끼지 않을까 아마도,,,, 느끼겠지 멍청아. .. . .

#89 2021/09/09 02:25:21

>>1 미안혀,,,,......... 성장했다는 말 할 자격 없다,,, 나는 맨날 그대로엿어 봐봐 또 돌아왔잖어~~ 한바퀴 돌고돌아 다시 제자리로 아 이걸 360° 회전이라고 하는 거죠? 아하 아하

#90 2021/09/09 02:27:20

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는 왜이럴까 그냥 이유도 모르겠고 방법도 모르겠고,,, 관심받고 싶다는 건 의사쌤께 뭐라고 털어놔야 돼?? 선생님... 저... 너무 관종이었습니다 근데 이 선생님이시라면 뭔가 비웃으실듯ㄴㅋㅋㅋㅋㅋ선생님,,,,,,,

#91 2021/09/09 02:28:50

나는,,,,,,, 몇 주 전에 에니어그램 결과에서 3이 나왔을 때 도저히 믿을 수가 없어서 거부햇다........ 근데 지금 보니까 맞다............ 진짜 너무 웃긴다.........,,,,,, 족집게구만

#92 2021/09/09 02:30:19

개웃긴다...... 세상에 나랑 맞을것같은 사람 별 없다고 느꼈는데 각종 검사 해보고 나니 알겠음 다 뭔가 다른 성격에서 대표되는 유형이엇던거임 맙소사! 혼종!

#93 2021/09/09 02:33:18

나는 내가 볼 수 있는 곳에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내 뒤에서 날 지켜봐준다고 해도(든든하긴 하지만) 그건 나한텐 혼자나 다름 없음 이왕이면 내 옆이나 앞에서 있어 주시면 안 될까요

#94 2021/09/09 02:36:38

이러다가 또 발작하면? 애초에 발작인지도 잘 모르긴 하겠지만 그땐 진짜 서러워서 뒤질 것 같애 몸이 아픈 게 아니라 맘이 아파서 죽겄음 암튼 너무 서럽다 갑자기 걍 다 모든 게 그때 임시방편으로 작은할머니네께서 나 보러 오셨는데 솔직히 부담스럽기만 했어 그냥 다 과분하고 모르겠다 그냥 나한테 너무 빡치는 밤이다 모르겠다 모르게ㅆ다 진짜 나도 뭘 더 어떡하라고

#95 2021/09/09 02:39:36

20레스 가까이 한꺼번에 쓴 거 진짜 미친놈같고 싫다,, 근데 말 안 했으면 이만큼의 생각을 내가 가지고 있었다는 것도 체감 못 했을듯 근데 싫기는 싫다 나 진짜 극혐이다 나한테서 나를 떼놓고 싶다 좋은 점만 똑 떼놓고 싶다 그럼 아마도 완벽한 인간 ㄱ그,, 디톡스 편 보는것같다 아 나도 두 개로 분리시켜주면 안 되나?? 난 진짜 완벽하게 살고 싶어 너무 싫어

#96 2021/09/09 02:43:55

ㅠㅜ날이 밝으면 병원으로 곧장 달려가고 싶다

#97 2021/09/11 00:33:09

연달아서 영화 두 편 봤더니 머리가 어지럽다 아이고야

#98 2021/09/11 00:38:18

보고싶은 게 넷플에 많이 없네... 왓챠엔 진짜 많았는데....... 내 유령신부... 내 동주... 내 바이센테니얼 맨,,,,,,,, 스멀스멀 올라오는 전 판의 기억

#99 2021/09/11 00:41:17

?? 가위손도 없네 있을 줄 알았는데 비틀쥬스도 보고 싶었는데 없네 옛날 영화라 그런가 아니 얼마나 옛날이라고 아니... 이자식들 내 취향하고 안맞나봐 슬프다

#100 2021/09/11 00:48:08

타이타닉은 잊을 만하면 생각나는데 난 아직도 OST 인트로만 들으면 하던거 멈추고 머릿속에 타이타닉호 전경이 어른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물난다 몇 년이 지나도 너무 잘 만든 영화야

#101 2021/09/11 14:40:28

그림 하나 애써서 완성했더니 잘 나와서 너무 뿌듯하다 히히 의욕이 마구마구 생긴다... 뻥이다... 이제 기력이 없다... 오늘은 넷플릭스나 계속 볼거다...^^ 넘 신난다... 내가 봐도 좀 잘 나왔다... 일기에도 자랑하고싶다...

#102 2021/09/11 14:44:21

>>101 와 내 생애 가장 심플한 접기였어

#103 2021/09/11 14:45:09

히히 아무튼 뿌듯하다............히...힉 히힛 이제 뭐하지

#104 2021/09/11 18:56:49

..... 얘들아........... 나 올드보이 보고 왔어 스포 알고 있었거든? 근데............ 근데도 너무 충격적이었어 어.............밥먹으러 가야 하는데 갈 기운이 없다 나

#105 2021/09/11 18:58:12

>>103 그건 좀 아닌 선택이었던 것 같아 아냐 언젠가는 봐야 했어... 벼르던 작품이라..... 근데... 꼭 지금 봐야 했을까? 아니야... 영화 잘만들었어... 명작인데... 근데..... 그냥 온몸이 무겁다 정신이 쫌 피폐해지는 작품

#106 2021/09/11 19:00:56

아직도 귓가에 OST가 들리고,,, 나 지금 뭐하고있냐면,,,, 불꺼진 방에 혼자 앉아서,,,,, OST 듣는중이야,,,,,,, 근데 앨범커버보고 기함함 이 배운 변태들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ㅜ

#107 2021/09/11 19:01:38

와ㅋㅋㅋㅋㅋㅋ앨범커버이미지를 이걸로... 이걸로 줘요,?? 멘탈 두 번 깨지기

#108 2021/09/11 19:10:34

그거랑은 별개로... 되게 재밌었고 나랑 잘 맞는 작품이어서 만족 (전문가가 아니라 잘 모르지만)화면을 되게 이쁘게? 잘 쓰는 것 같음 특히 연출... 되게 좋았다 마지막 ㅇㅇ가 ㅇㅇ에서 ㅇㅇ하는 씬... 진짜 쩔더라 안쓰러움 그냥

#109 2021/09/11 19:13:29

이제 해석 보러가야지 끼얏호

#110 2021/09/12 02:01:13
뭐야 그런게 어딨어요 제대로 알려주고가

뭐야 그런게 어딨어요 제대로 알려주고가

#111 2021/09/12 02:05:15

스레주의 엠비티아이? 에니어그램,,? 말하고십은데 비밀이다 왜냐하면... 별로 저 유형 많이 없는겋ㅅ같애서... 혹시라도 일기 밖에서 마주쳤을때 나인 거 알까봐서,,,ㅎ 일기에 너무 많은 정보를 뱉어버렷삼

#112 2021/09/12 02:07:51

근데 최악의 유형 아니냐? 눈치는 오질라게 보면서 나서서 관심받고 싶어하는데 쫌만 수틀리면 내 속도 같이 수틀림 오~ 인생 쫌 살맛 안나겠는데~

#113 2021/09/12 02:12:02

pdb에 내 유형 쳐보니까 제일 위에 뜨는게... 이름만 아는 드라마? 영화?의 악당 캐릭터였다 나머지는 다 모르는 작품/인물이었고... 그렇구나,,,,, 흑화할수밖에 없는거임,,,,,,,,,,,,시발 되게 멘탈 약한 유형의 대표주자 아녔냐? 아이러니하고 웃기네요 아니다 내가 성격 드러워서 미안.. .. .. . . .

#114 2021/09/12 02:14:58

아 아니다 아는 인물 하나 있네 (다 공식은 아니고 추측이긴 하지만) 아멜리 노통브... 저서 읽어본 적은 업는디 이름은 많이 들어봤어요 이름 이쁘다. . . 아멜리

#115 2021/09/12 02:16:59

하ㅅㅂ 아까 편입정보 찾아보고있었는데 어쩌다 새벽 두시까지 이런거 찾아보고있지 진짜 꼴이 말이 아니다 슬슬 또 빡치기 시작하는

#116 2021/09/12 02:18:37

나한테는 안정적인 가정이 없구나 새삼 테스트하면서 깨달은 것 다들 잘 자 그리고 나한테 머 물어볼 거 없니 TMI도 괜찮음... 물론 없음 말고 일단 난 잔다

#117 2021/09/12 12:55:38

없음 말고~ 좋은 오후입니다

#118 2021/09/12 12:57:15

사실 어제 미드소마 볼랬는데... 어쩌다 결말 스포를 봐버려가지고 흥미가 확 떨어져버렸다 사실 결말 알아도 잘 보는 편인데... 어째... 더 보고싶지가 않은ㅜ

#119 2021/09/12 12:59:43

Q. 그래서 미드소마 대신 고른 게 올드보이...? A. 그렇게 됐다 왜요 딱 비슷한 멘탈갖고장난치는 영화 아닙니까 음절도 딱 맞네 둘 다 네 글자임 미드소마 올드보이 이거봐요 내 선택은 논리적인 결과였음^^*,,

#121 2021/09/12 14:56:07

>>120 막 앞뒤 안 가리고 끝없이 피가 터지거나... 그런 것만 아니면 괜찮아~ 호러 아니면 다 잘 봐

#122 2021/09/12 15:09:55

아 맞다 그 자주보는스레,, 그냥 응원스레라구 하겠어 4판 오기 전에 응원스레에 내 일기 얘기.있는거 봤었는데 이제 말하네 고마워ㅜ첨에 보고 숨 헙 들이켰어ㅋㅋㅋ놀래가지고... 별 거 없는 일기지만 좋아해줘서 고마워~゜(´;ω;`) 。

#123 2021/09/12 15:15:36

맛있는거 먹고싶다..... 끝내주는 디저트 먹으면서 넷플릭스 보고싶다...... 여차하면 마음 잘 맞는 친구 하나도 함께한다면 더할 나위 없을 거란 생각

#124 2021/09/12 15:16:57

넷플릭스는 있고 카페는 가면 되지만 좋은 친구는 후딱 구할 수 있는 게 아니거덩요

#125 2021/09/12 16:16:41

아놔 넷플 추천컨텐츠ㅋㅋㅋㅋㅋㅋㅋ썸네일이 다 피범벅되고 음침한 색감st밖에 없는데요? 지금 나한테 시비거는거지 이거? 김레주님의 취향저격 베스트 콘텐츠 -에반게리온 -또 에반게리온 -피어스트리트 -한니발 -블레이드러너 -아무튼 대충 찝찝해보이는 영화 근데 저 사이에 그 조폭이 아이돌 하는 영화 되게 샤라방방 모에모에~ 한 그림체로 껴있음ㅋㅋㅋㅋㅋㅋㅋ아니 근데 얘 섬네일 왜 이래요 밖에서 보기 숭한데ㅋㅋㅋ

#126 2021/09/12 16:29:18

대체 뭘 봤길래 이런것만 추천해주는거야?? 싶어서 올드보이 빼고 근래 본 것중에 생각나는 걸 적어봤는데 블랙미러 불한당 신세계 그녀의 이름은 난노

#127 2021/09/12 16:31:17

아니예요 저 밝은 것도 봤어요 뭔데요? 나이브스 아웃 맙소사 밝은 편이잖아요

#129 2021/09/12 16:32:24

>>128 찡긋...^^

#131 2021/09/12 16:38:13

저 저 애니메이션도 봤어요 뭔데요 뭐 에반게리온 그런거? 아 그런거 아니라니까요 코미디예요 그럼 뭔데요 릭앤모티요 넷플릭스는 정확했다

#132 2021/09/12 16:39:55

>>130 오 안 그래도 박쥐랑 악마 그것도 얘기 많이 들어서 벼르고 있었어. 근데 박쥐는 좀 징그럽다는 얘기 있던데 혹시 봤어?

#135 2021/09/12 16:45:23

>>133 >>134 오호 그렇구나... 화면 예쁘다 하니 꼭 보고싶다! 추천 고마워~ 다음에 그런 영화 땡길 때 꼭 볼게!!

#137 2021/09/12 16:48:39

맞다... 위에서 말해줘서 생각난 건데 난 그런 장르도 좋은 것 같아 스릴러로 치장한 로맨스 영화? 올드보이도 그렇고...ㅠㅜ 그렇게 어딘가 뒤틀리거나 안타까운 사랑을 할 때 가슴이 무슨 빨래 쥐어짜는 마냥 아프고 여운 오짐

#138 2021/09/12 16:50:00

>>136 헛. 이제야 그 난입 친구라는 걸 알았다...(미안) 이것도 나름의 반전이구나 항상 고마워~!!

#139 2021/09/12 16:56:07

불한당도... 그래서 그랬던건가... 신세계는 결말 탓도 있겠지만 그래도 웃으면서 눈물 흘리는 기분은 아니었는데 그냥... 그냥...... 이거봐 모든 일은 사랑이 문제야(논리점프!)

#140 2021/09/12 16:58:56

새삼 감회가 새로운 것이 초등학교 저학년 때 친척들이 조조 영화 보러가재서 머릿속으로 옛날 복식 입은 배우들 얼굴이 대문짝만하게 나와 있고 가운데 "조 조" 라는 제목 박힌 사극영화 포스터 같은 걸 상상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조랑 관련된... 영화인 줄 알았지

#141 2021/09/12 17:01:10

그랬던 애가 지금은 커서 이것저것 영화 분석하면서 보는 슴살이 되었어요~~!!! 애기 때가 좋았어

#142 2021/09/12 17:23:29
휴... 어제 봤는데 피곤해서 오늘 후기 씀 한 칸 안에 쓸 수가 없었어... 보이는가? 저 별 네 개가...

휴... 어제 봤는데 피곤해서 오늘 후기 씀 한 칸 안에 쓸 수가 없었어... 보이는가? 저 별 네 개가...

#143 2021/09/12 17:33:58
산낙지도 그려줌

산낙지도 그려줌

#145 2021/09/12 17:48:31

>>144 🐙고맙다🐙

#146 2021/09/13 00:33:19
ㄹ헐 뭐??? 왜 이제 봤지 아싸 신난다

ㄹ헐 뭐??? 왜 이제 봤지 아싸 신난다

#147 2021/09/13 00:33:57

왜 자꾸 중요한 거 빼먹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지 뭐지

#148 2021/09/13 00:36:49

서서설마 얼마전에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모르는 누군가랑 영화에서나 볼 법한 엄청난 스페이스 오페라 활극을 벌였는데 모든 일을 마치고 그 친구가 떠나기 전에 내 기억을 지워버려서 나만 잊고 살아간다던가 하는 전개는 아니겠죠 예 잘 들었구요 심각한 수준의 영화 중독입니다

#149 2021/09/13 00:39:02

웃기는 소리... . (고개를 돌려 창밖을 내다보는 스레주.) (별이 수놓아진 밤하늘 사이로 혜성처럼 무언가 반짝이며 지나간다.) (하늘을 비춰주며 페이드 아웃.)

#150 2021/09/13 00:40:14

님 내일 5시간 연강인거 알죠 헤헤 알게뭔가

#151 2021/09/13 13:31:47

테스트 오 잘 되네 컴레딕 야호~ 이 계정으로 연결해놨었구나

#152 2021/09/13 13:38:28

홀로 있어도 외롭지 않게 하소서. 그리움으로 가슴 아프다면 그 아픔마저 행복하다 생각하게 하소서. 그리워할 누가 없는 사람은 아플 가슴마저도 없나니 -이정하, 작은 기도 中

#153 2021/09/13 13:43:45

/ 어디 아늑한 추억들이 안개 깔리듯 조용히 깔리고 말을 하지 않아도 가슴으로 사는 곳은 없을까. 술을 마시지 않아도 취해서 사는, 그리하여 괴로운 깨어남이 없는 영원한 숙취의 세계는 없을까. 녹슬고 곪고 상처받은 가슴들을 서로 따스하게 다독거려주는 그런 사랑의 세계는 없을까. 겨울 저편, 빛나는 햇살 한 올 오래도록 바라보면서 비로소 사랑의 칼날에 아름답게 살해되는 그런 안녕의 세계는 없을까 없을까 없을까. -이정하, 없을까

#154 2021/09/14 01:09:40
따봉

따봉

#155 2021/09/14 01:13:21

나... 으른&젊은친구 조합을 좋아하는구나 사제관계 or 수혜관계 or 보호자와 피보호자 비스무리한 조합 너무 좋다...

#156 2021/09/14 01:15:35

최근 본 영화만화드라마 아무튼 그 중에 저런 관계 없던 작품 꼽기가 힘든듯...ㅎ 뜻밖의 취향 발견 뜻밖도 아니지 않나요 쉿

#157 2021/09/14 01:18:55

>>155 이런 관계성의 캐릭터들이 주연으로 나오는 작품 있으면 추천 부탁... 드림ヽ(✿゚▽゚)ノ

#158 2021/09/14 01:26:06

보호자 역할이 아직은 미숙한 피보호자한테 너는 잘 될 거라고 격려하는 모습을 보면 눈물이 나거등요 또 한창 철없는줄로만 알았던 피보호자 캐릭터가 역으로 보호자의 허를 찌르는 면이 얼마나... 얼마나 쩌는지 아세요? 아 일단 드셔보면 알어

#159 2021/09/14 01:32:44
표현이 쫌,,, 거시기했긴 한데요 ㅠㅜ스승 캐릭터가 언제 일케 컸냐 기특해하는 거 너무 좋고... 아무튼 좋음

표현이 쫌,,, 거시기했긴 한데요 ㅠㅜ스승 캐릭터가 언제 일케 컸냐 기특해하는 거 너무 좋고... 아무튼 좋음

#160 2021/09/14 01:33:47

이 주제로 밤새 얘기하라면 얘기할 수도 있지는 않고 그냥 좋으니까 아무거나 추천받는다는 소리임 재밌게 본 거... 추천해주ㅓ

#161 2021/09/14 10:44:40

교수님... 재미없어요... 죄송합니다... 그치만 재미없어요

#162 2021/09/14 10:45:14

뭔가 맛있는 토스트 먹고싶다

#163 2021/09/14 10:50:08

크리스마스에 할 일...? 벌써,,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는거야...? 뭐하지 아무생각없음 존한심

#164 2021/09/14 11:48:58

아니... 아직 안 봤는데 결말이 내가 예상하는 결말일 것 같아서 두렵다ㅋㅋㅋㅋㅋㅠㅠㅜ반응 보니까 딱 그건데?? 내가 짐작하던 그대론데???? 진짜 그렇게 끝나는거면 나는... 나는 시발 이제부터 개노잼 인생 되는거야

#165 2021/09/14 11:51:36

근데... 이미 조각조각 스포당한 걸로 스토리 유추 가능할듯 만약에 진짜... 진짜 내가 생각한 그대로다? (평가랑은 별개로) 울 것임

#166 2021/09/14 11:52:14

오늘 뜨나...? 아니 안떴으면 좋겠어....... 이번주에 보면 추석내내 과몰입할듯

#167 2021/09/14 12:00:49

다들 한창 바쁠 땐데 진짜 열심히 하는구나... 대충 산 나도 결국엔 행복하게 살고 있으니까 너무 의심하지 마 만족할 만한 결과 있을 거고 그렇지 않더라도 예상치 못한 행복으로 이어지는 길일 거야 남은 n달도 힘내 모든 힘든 시기를 겪는 친구들에게

#168 2021/09/14 12:13:38

사실 별 위로 안 되긴 함,, 나도 누가 응원하면 겉으론 감사함다 해놓고 속으론 (ㅅㅂ 님이 고삼이에요? 존나 도움도 안 되면서) 맨날 이 생각했음

#169 2021/09/14 12:20:51

다시 생각하니 개새끼 맙소사다 정말 아니 진짜 도움 안 됐는데 뭐 어케해요!! 그럴거면 걍 말을 하지마 근데 지금 님도 똑같은 행동 하고 있지 않아요? 어라 인간은 같은 실수를 어쩌구

#170 2021/09/14 12:25:18

1레스만 남기고 지울 순 없습니까

#171 2021/09/14 12:27:56

어? 루프일기 재밌겠다 1000까지 다 채우면(혹은 다 안 채우더라도) 2레스부터 수정하면서 다시 쓰는 거야 일기 위에 일기 덮어쓰기 아니지 그러면 갱신이 안 되는구나 아니지 제목만 바꿔도 자동으로 올라가지 않나? 모,,, 모르겠다 머리 터진다 아무나 해보려면 해 봐봐 궁금하다

#172 2021/09/14 12:30:19

근데 스탑에 체크해두고 제목 바꾸면 멈추나? 스탑 안 되나 확인해보기 넘 귀찮다... 헐 교수님 사랑해요 3시간 수업인데 동영상이 40분짜리야

#173 2021/09/14 12:31:53

아니구나 과제가 있구나 교수님... 믿겠습니다 제발 신뢰를 저버리지 말아주시옵고

#174 2021/09/15 13:29:33

...? 머임? 강의영상만 사라짐 교수님 설마 강의시간 지났다고 영상 지우셨나??? 아니 교수님 저 과제 뭐였는지 기억 안나는데???? 아니 교수님

#175 2021/09/15 13:34:38
ㅋㅋㅋ 잘가라 내 에이쁠

ㅋㅋㅋ 잘가라 내 에이쁠

#176 2021/09/15 13:36:16

아니 교수님 이거는 아니잖아요 아니 과제 다섯개 아니었나 왜 나는 세개밖에 모르는거지 아니짐짜 아니 아아아아악 제시간에 강의 들어도 왜 좃되는건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ㅅㅣㅣ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으아아악ㅠㅠㅠㅠㅠㅠㅠㅜ

#177 2021/09/15 14:13:57

과제해야하는데 어디 물어볼수도 없고 일났네 친구한테 물어보기 미안한데ㅠ 그냥 학점 포기하자 ㅅㅂ 어차피 다른과목 올에이쁠 받는다는 보장도 없었고,, 아진짜 머리채 쥐어뜯고싶다

#178 2021/09/15 18:32:27

>>177 이거 보니까 다시 화가 나지만 참아야지 지금은 좀 진정됐다 분노 수용상태 됨 그치... 짜증내봤자 뭐 영상이 다시 올라오기라도 하니 그냥 존나 많이 그려서 제출해야지

#179 2021/09/15 18:36:34

아니 과제같은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지금(교수님: 어?) 넷플 왜 안올려줘. . . 다음주에 한꺼번에 풀 생각이신? 추석인데? 연휴니까 할일없을텐데 실컷 보라는 얘기? 저 못 보는데요 친척들 보러 가서...

#180 2021/09/15 18:38:11

결국 남겨놓은 전전화 보다가 뽕차서 스포없는 글 찾다가 방금 스포밟고 오는 길임ㅋㅋ ㅋㅋㅋ... ㅋ... ㅋㅋ... 우는중 근데 예상했던 거라 놀랍지는 않음 근데도 우는 중

#181 2021/09/15 18:40:07
그래도 결국 진짜 최종화 나오면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않을까? 아닌가 아닌가 ㅅㅂ

그래도 결국 진짜 최종화 나오면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않을까? 아닌가 아닌가 ㅅㅂ

#182 2021/09/15 18:43:14

스포 왜 슬퍼? 스포 오ㅐ 슬프냐니까?? 아 제발 이번주 안에 올려준다고 약속해 넷플릭스 제발 나 침대에 누워서 힘없이 흐느끼는중이다 뻥이다 안흘린다 말이 그렇단거지 하지만 이번주 안에 올려주지 않는다면 진짜 울 거다

#183 2021/09/15 18:46:45

근데... 확실히 여러 작품 보고 느낀 건데 나는... 과학에서는 멍청이가 되어버린다 양자역학이요? 어어... 그렇구나 대충 납득 아 타임슬립요? 어... 그렇구나 대충 수용 원리 설명해줘도 뭔 소린지 모름 아 아무튼 좋은거죠? 글쿤요 하고 끝

#184 2021/09/15 18:47:37

혼자 있으니까 너무 헛헛하다

#185 2021/09/15 19:17:09

아 헐 1레스에 자체 스탑버튼이 있었구나 주위를 잘 살핍시다

#186 2021/09/15 19:24:59

최근에 새롭게 좋아하게 된 배우가 나오는 드라마? 영화? 가 왓챠에 떴다길래 아무래도 내 취향은 왓챠인가 곰곰이 생각해보는 중 넷가놈들... 붙잡으려거든 지금이라도 입 싹 닦고 막화 올려줘 능청스럽게 모른척해줄게 (넷플릭스: 아 그냥 가세요 좀)

#187 2021/09/15 19:27:03

내 엠비탸이 한방에 맞추는 사람 볼까말까한듯 한방에 맞추는 사람 잇으면 제가 마싯는 거 사드림(A인지 T인지도 맞춰야 함)

#188 2021/09/15 19:29:08

ㄴㅓ무 졸려요 슨생님 dice(1,2) value : 2 1. 아무래도 씻고 빨리 자는 게 2. 어쩌라고 빨리 나갔다 와라

#189 2021/09/15 19:30:10

아씨 매정하시긴

#190 2021/09/16 14:22:57

https://youtu.be/XzPDiW8i6mM 완벽하다...

#191 2021/09/16 15:49:38

뭐야 이거 무서워요

#192 2021/09/16 15:52:12

뭔가 바뀌긴 바꼈는데 정확히 뭐가 없어진 건진 모르겠어서 아리송한 사람=나

#193 2021/09/16 22:36:10

씻고 움직여야 하는데 너무 귀찮다... _(:^」∠)_진짜 너무 귀찮다

#194 2021/09/16 22:39:33

세일즈맨 칸타로 그거 1화만 봤는데 침 질질 흘리고있다ㅠㅜ 아니 나도 안미츠 한입만....... 보면서 안미츠 맛집 검색함ㅠㅜㅠㅠ나도... 나도 한입만........ 집앞에 디저트카페 같은 거 생기면 매일 들락날락할 수 있음 레알로

#195 2021/09/16 22:42:46
아 생각나서 올리는 지인 덕에 알게 된 가까운 일본식 디저트 맛집... 하필 자주 가야하는 곳이랑 동선이 겹쳐서 앞으로도 수시로 갈 예정 히히

아 생각나서 올리는 지인 덕에 알게 된 가까운 일본식 디저트 맛집... 하필 자주 가야하는 곳이랑 동선이 겹쳐서 앞으로도 수시로 갈 예정 히히 사장님 각오하세요

#196 2021/09/16 22:44:58

자취했으면 매일 아침으로 팬케익 구워먹고 있지 않았을까 먹고........싶다............... 안돼 참아야함 (뒤는 사적인 얘기라 석연찮아서 지움)

#198 2021/09/17 12:38:00

>>197 그렇구나........ 역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건가ㅋㅋㅋㅠㅠ

#199 2021/09/18 23:55:44

어우 저녁도 못먹고 집왔다 골골골 피곤한데 잠은 안 온다

#200 2021/09/20 16:09:47

다들 추석 즐겁게 보내~ 미리 인사하고 간다 ♬♩♪♩( ◜◒◝ )♩♪♩♬

#201 2021/09/20 22:23:17

강의중에 에니어그램 수업이 있어서... 생각난김에 다시 테스트해봤는데 이번엔 3가지 이상 타입이 겹친다고 다시 해보라는데; 뭐야 내 타입 알려줘요

#202 2021/09/20 22:25:23

근데 저번에 했을때 나온 유형보다 다른 유형 문항에 더 공감이 많이 가는데ㅋㅋㅋㅋ뭐지ㅠ 근데 그 유형 설명 잘 보면 딱 나고... 근데 또 다른 유형에 더 가까운것같고,,, 집나간 제 유형을 찾습니다

#203 2021/09/20 22:26:57

아 접혔네. .. . . 진짜 궁금한데 대체 난 뭘까 한 유형 빼고는 다 문항 읽으면서 구구절절 공감함 아! 이거 난데 어! 이것도 나네 하면서...(그냥 줏대없는 게 아닐까요) 그러기엔 진짜 다 내 얘기같았음 왜지

#204 2021/09/20 22:27:54
화나는군

화나는군

#205 2021/09/20 22:35:22

슬프다... 나를 더 잘 알아보려고 테스트를 했는데 나를 알기는커녕 미궁으로 빠진 기분이여 흑흑 전에 나온 결과가 나인가 싶었는데 다른 유형들 다시 보니까 잘못 나온 결과인가 싶기도 하고 어디선가 전문가가 띠용 튀어나와서 정답을 알려주면 좋겠군 진짜 좀 슬프다....... 하루 재밌게 보내놓고 갑자기 우울해짐

#206 2021/09/20 22:37:12

나 고민이 있어... . ... . 근데 어디다 말해야 어느 정도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 모르겠음

#207 2021/09/20 22:38:21

진짜 골치아프다 아 난 왜 이딴식이지 이것도 병 아닐까

#208 2021/09/20 22:40:40

>>110 어라 그러고보니... 데자뷰(ㅅㅂ)

#209 2021/09/20 22:42:42

옆에서 내가 모르는 거나 궁금한 걸 확실하게 알려줄... 박학다식한 전문가가 한 명 계셨으면 좋겠다 이럴 때 언제든지 물어보게...,, 저도 제가 궁금해서 미칠것같어요

#210 2021/09/20 22:45:16

머리를 깨면 모든 고통의 굴레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까

#211 2021/09/20 22:47:12

살려주시면 감사하고요 근데 사실 나도 내가 뭘 원하는지도 잘 모르겠다 내가 이런 말 하는 이유가 뭘까 나도 의도를 모르겠음... 외로워서?? 관심받고 싶어서? 아님 걍 답답해서? 우울해서?? 뭐든 다 아닌 것 같음... 그냥 왜 이러는지 모르겠음 몸이랑 머리가 따로 노는 기분이야

#212 2021/09/20 22:48:06

우리 가족 아무도... 지금 내가 이런 말 하고 있는 거 전혀 상상도 못 할 걸 근데 나도 모르겠음 왜 이러시죠 제가 알았으면 이러고 있겠음?

#213 2021/09/22 17:09:30

지하철 기다리는디 왜이렇게 안 오냐 역대급으로 오래 기다린듯 건너편은 두 번이나 열차 지나갔는디

#214 2021/09/22 17:11:32

도너츠 살까 말까..........?¿?¿?¿?¿?¿?¿? dice(1,2) value : 1 1 산다 2 안 산다

#216 2021/09/22 17:13:30

할일 그거 과제 그거 강의 마저 듣기 그거 그것도 시간나면 듣기(미룰수도있지만 미리 하는 게 너의 정신건강에 좋을 것이다)

#217 2021/09/22 17:15:37

>>215 그치 나를 무언가로 정의내린다는 게 되게 흥미롭고 나를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것 같기도 하고ㅋㅋㅋ문득 그런 테스트 없이 나를 특정지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싶네

#218 2021/09/22 17:26:24

이쯤에서 아주 놀라운 점 하나 >>23 마지막화 아직도 못 봤음 SIBAL... 아니근데 이자식들이ㅠㅠㅠㅠㅠㅠ안올려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니 저 몇주째 스포일러만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는 거 아세요?? 주말엔 올려주겠지 싶지만 일요일까지 5일이나 남았음 맙소사

#219 2021/09/22 17:28:05

9월 5일... 한 달 가까이를 존버하고 있다 이럴줄은 몰랐는데. . . 술 마시면서 볼라고... 술도 사놨는데... 결국 못마시고 본가에 두고 오네

#220 2021/09/22 17:31:50

헐? 다갓님 도와줘 방금 겁나 맛있어보이는 디저트집 발견했는데잉 dice(1,2) value : 1 1 그거 산다 2 예정대로 도넛을 산다

#221 2021/09/22 17:32:54

아 아니네 돈없다; 빠른 포기

#222 2021/09/22 18:14:41

Q. 유튜브를 켰는데 추천영상 썸네일로 스포당했으면 어쩌죠? A. 그런 것까지,,,, 물어봐야,, 하는거야? Q. 그냥,,, 슬퍼서요.....

#223 2021/09/22 18:23:53
너무 궁금하다.. . . .. . . . . . .. 대체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저도 보여주세요 제발 그냥 볼까 어차피... 군데군데

너무 궁금하다.. . . .. . . . . . .. 대체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저도 보여주세요 제발 그냥 볼까 어차피... 군데군데 스포당해서 더 당할것도 없을것같음

#224 2021/09/22 20:12:11

너희들은 행복하니

#226 2021/09/23 22:37:25

>>225 와... 나한테 이 표현 너무 충격적이야 행복을 느낀다는 건 마취제를 입에 물고 있는 것... 진짜 머리가 띵하다.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는 표현이야... 멋진 비유다...!!! 근래 들어본 말 중에 최고. 괜찮아 나도 기분이 매일 변해서 행복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 ˘_˘ )╭ 네가 말한 것처럼 일상을 소중히 여기다 보면 행복을 찾을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어 그리고 대부분 행복하다는 사람은 그렇더라고 그냥 자기한테 주어진 현재를 100% 느끼며 사는 사람들? 아무튼 네 말을 들으니까 왠지 너는 곧 행복해질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어...!(무례한 말일지는 모르겠으나) 횡설수설 미안...

#227 2021/09/23 22:42:11

곱씹을수록 표현 짱이다... 어 어디 적어놓고 싶다..... 덜덜 뭔가 문학적이어서 그런가? 왜지? 왠진 모르겠는데 표현이 되게 내 취향이었어...(부담스러우면 그만 말할게)

#228 2021/09/23 22:45:22

Q. 꼬꼬과 A. 무슨 뜻인가요 Q.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과제

#229 2021/09/23 22:46:49

나도 제목이나... 1레스 바꾸고 싶은데 뭔가 졸라 큰 아이덴티티가 붕괴하는 것 같애서 손대기가 두렵군요 바꿀까 말까요 dice(1,3) value : 1 1 아서라 2 바꾸든가 3 그런 건 내일 생각해도 되지 않겠니

#230 2021/09/23 22:54:25

띠... 띠용 방금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겨서 눈알 튀어나올 뻔 띠요오옹... 내 일은 아니지만 진짜 놀람 띠요옹

#232 2021/09/23 23:46:08

>>231 나도 항상 고마워´・ᴗ・`

#233 2021/09/23 23:48:28

우와... 방금 되게 쩌는 해석글을 봤는데 그냥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삶의 의욕이 생겼다 좋아하는 것에 대한 글이라서 그런 걸까 아님 글이 말하고자 하는 게 어쨌든 인생은 계속된다는 메시지라서 그런 걸까 이랬건 저랬건 Life goes on입니다

#234 2021/09/23 23:52:18

모든 사람은 아니어도 적어도 나는 되게 단순한 인간이다 지금도 봐라 덕질로 시시덕거리느라 기분 좋아진 거... 근데 진짜 기분 좋다 짱이다 난 얼른 다음화 올라오기만 기다리고 있는데 막상 보고 나면 허무할 것 같다 역시 뭐든 기다리는 시간이 제일 즐겁다 이 정도면 꽤 행복한 것 아닌가? 적어도 난 지금은 행복하다

#235 나에게 2021/09/23 23:56:22

과제는 늘 내 한계를 아슬하게 넘어서는 곳으로 날 밀고 인간관계는 언제나 한 치 앞을 몰라 무섭기만 하지만 이제는 제법 즐길 줄을 알겠음 나한테는 멋들어진 우주선이나 소원을 이뤄주는 도구나 옆에서 함께하며 성장을 돕는 파트너 같은 건 없긴 한데 사실 현실에 그런 게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음? 결국 내 스스로 이뤄가지 않으면 안 됨... 졸라 슬픈 얘기긴 한데

#236 나에게 2021/09/23 23:59:36

생각해보면 꽤나 멋진 일 아닌가... 조력자 없이 성장을 겪는다->2인분을 혼자서 해낼 수 있다는 말 아니냐! 나는 생각보다 짱 센 사람이다! 나는 나를 언제든 위로해줄 수 있단 거 아님?? 와 개쩔어! 힘들 때마다 나는 존나 짱쎄다 세 번 복창하기 실시

#237 2021/09/24 00:00:56

Q. 갑자기 혼자 벅차올라서 급발진하는 이유가 뭔데요 A. 이 사람이 좀 이래요 죄송합니다

#238 2021/09/24 00:04:56

되게... 지나고 보면 자의식 과잉같고 같잖은데 그래도 이렇게 생각할 때가 내 스스로 제일 자랑스러운 순간 같음 나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난 이런 순간에 살아있음이 느껴지더라, ,, 뭔가 바닥 딱 치고 올라오는 그 순간 알지 그 순간에 딱 심장 깊은 곳에서 기묘한 감정이 피어오르거등요 나는 어떻게든 살아야지 안 죽고 존나 살 거다 하는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오면서 이 바득바득 갈면서 복수와 재기를 다짐하는 주인공처럼••• 어라 이거 완전 몬테크리스토 백작 아니냐

#239 2021/09/24 00:08:51

몬테 크리스토 백작... 하면 또 할 얘기가 산더미인데 너무 개인적인 일이라 쓰질 못허겠다 흑흑 익명성에 위배되는 레스입니다 ㅇㅏ 다시 진빠진다,, 다시 평소 텐션으로 돌아감... 다들 잘자~~~~~ 언제나 응원할게

#240 2021/09/24 12:16:00

오늘 계획을 어떻게 짜야하지; 하고 싶은 건 많은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 1 집앞 카페가서 노트북으로 넷플릭스 보기-비용 시간 제일 저렴 2 가고싶었던 카페 가서 빙수 먹기-적당하지만 빙수가 그리 먹고 싶지는 않음 3 먼 카페 가서 버블티 먹기-시간 비용 제일 많이 걸리지만 가장 먹고 싶음

#241 2021/09/24 12:20:52

이럴 땐 뭐다? dice(1,3) value : 1

#242 2021/09/24 22:45:16

https://youtu.be/JwEA9u4M3_I 추천영상에 떠서 보는데 재밌어보인다ㅜ 아르카나 다시 하고싶다... 한때 진짜 미쳐서 했는데ㅠㅠㅠ 어설픈 영어로 얼기설기 만들었던 번역본도 아직 있음...ㅎㅎ

#243 2021/09/24 22:50:14

지금 읽어보니까 거의... 힘세고 좋은 아침 급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근성이 대단하다... 이걸 하나하나를 다 번역했단 말이야,,? 사실 지금도 팬픽 하나 번역하려고 시동거는 중이긴 함 성격? 취향? 기질...? 진짜 어디 안 가죠

#244 2021/09/24 22:51:34

사람 취향 참 어디 안 간다고 느낀 게 n년전에 좋아했던 커플링 특징이 지금 좋아하는 컾에 그대로 들어간 걸 깨달았을 때 아 난 그냥 이런 거 좋아하네 싶었고... 왜 이런 걸 좋아하나 싶고,,,

#245 2021/09/24 22:52:25

뭐야 내 ID 돌려줘요

#246 2021/09/24 23:53:42

아 아깝다 오늘 뭔가 영화 보기 딱 좋은 타이밍이었는데 휴대폰하면서 의미없이 날려버렸네ㅋㅋㅋㅠㅜ아쉽...

#247 2021/09/24 23:56:42

자기 전에 볼만한 거 추천받아요옵 사실 영화여도 됨 내일은 토요일이니까... 쫌 늦게 자지 뭐~

#248 2021/09/25 00:06:04

유령신부... 아껴놨다가 할로윈 날 보고싶다 으아아 할로윈 언제와

#249 2021/09/25 00:08:19

유령신부 되게 어렸을 때 봤는데 머릿속에 너무 단단히 박혔었음. 한창 어릴 때라 내용이 뭐였는지도 잘 기억도 안 나는데 그 파란 신부가 내 눈엔 그렇게 기괴하고 아름다울 수가 없었다...(외모 이런 게 아니라 전체적인 분위기에서) 여태까지 한 번도 보지 못한 스타일이 너무 신선하고 재미있었음 그때부터였어요 저의 취향이 확립되기 시작한 게...

#250 2021/09/25 00:12:45

이번 주말 계획은 완벽하다 토요일? 애캐 생일 카페 다녀오고 나서 과제하기 일요일? (아마) 막화 뜰 것 같은데 술 사놓고 마시면서 보기 오타쿠한테 이보다 더한 주말은 없다

#251 2021/09/25 00:14:13

근데 만약 내일 눈치싸움 실패해서 특전 못 받고 털레털레 집에 오게 되면? 모레에도 마지막화 안 올라오면? 그러면? 어 어라 그러면 어쩌지

#252 2021/09/25 00:16:21

대책없다... 왠지 저럴 것 같으니까 그냥 울면서 과제나 하는 내 모습이 상상된다... 흑흑 제발 안정된 보장된 행복을 주세요

#253 2021/09/25 00:17:41

좀 뜬금없긴 한데 나 스레 쓰는 속도 너무 빠르지 않나 혼자 있으니까 뭔가 얘기할 곳이 없어서 그른가 더 사소한 얘기도 막 쓰게 되고 그런다 너무... 일기 막 쓰는 것 같다

#254 2021/09/25 00:23:26

엄,, 그런 의미로 주말동안 자발적 슬딕 안 들어오기 프로젝트를 해보겟읍니다 Q. 왜 시키지도 않은 짓을... A. 뭐 어케든 커뮤 중독 줄이는 데 도움이 되겠죠 다만 멘탈이 깨질 땐 좀 주저리할 곳이 필요할 수도 있으니까 그런 상황이 오면 예외로 합시다 >>251같은 상황이 오면... 그냥 쓰겠음 그럼 월요일까지 숨 참는다 다들 좋은 금요일 밤 보내고 잘자~,~ 흡

#255 (흡) 2021/09/25 00:30:00

p.s 자기 전엔 미드나잇 가스펠 보면 좋아 p.s 2 난입은 자유롭게 해도 돼!

#256 2021/09/26 20:10:48

왔어...

#257 2021/09/26 20:14:29

>>251 반은 이뤘고 반은 못 했어 어제는 특전은 못 받았지만 생일카페 무사히 다녀왔고 오늘은 다음 에피소드가 오늘까지도 안 떠서 술만 마시려고 했는데 그냥 존버하기로 했어 아껴뒀다 한꺼번에 하면 기분 째질 것 같아서

#258 2021/09/26 20:16:57

울었더니 속이 후련하다 오늘 갑자기 너무 울고 싶어진거야 이유가 뭐였더라 나 뭐 때문에 우울해졌지 아 맞다 그냥 그림 잘 그리시는 분들 보니까 왜 이렇게 잘 그리는 거지 다들?? 싶더라 나도 노력만 하면 되는데 나는 그 노력 하나가 안 돼서 이러고 있는 게 너무 한심하단 생각이 들더라 나는 그림을 좋아하지 않는 걸까?? 싶기도 했다

#259 2021/09/26 20:18:59

진짜 다른 사람들처럼 관심받고 칭찬받고 싶으면 나도 그렇게 하면 되는 거잖아?? 근데 그걸 제일 원하면서 더 발전하려는 노력은 하나도 안 해 그냥 열정이 없어 그리는 것도 귀찮고 그냥 그리는 거 자체가 너무 귀찮아... 그림을 그려도 만족스럽지 않게 나오니까 자괴감만 더 들고 뭔가 더 해볼 생각이 들어도 하기가 싫어 나 어떡하지

#260 2021/09/26 20:21:06

그림은 꽤 오래 전부터 내 친구였거든 10년도 더 넘었는데 근데 그렇게 보니까 난 10년동안 옆걸음질만 했던 거야 난 나아지고 있어 그래 근데 그림만 빼고인거지

#261 2021/09/26 20:22:09

이렇게 생각하니까 10년을 넘게 공책에 그려온 것들이 너무 허무해지더라 그래서 그냥 울고 싶었어

#262 2021/09/26 20:28:09

펑펑 울려고 예전에 1/3 보고 멈췄던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다시 봤어 크레딧과 함께 폭풍 오열함... 웃어도 됐었는데 그냥 마음 가는 대로 울었더니 시원하다 사실 썩 상쾌하진 않음 현실이 아직 남아 있어서... 우는 바람에 몸도 무거워서 좀 병 든 사람 된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잘 모르겠어 허허

#263 2021/09/26 21:53:19

나를 좋아하는 사람은 어떤 이유로 나를 좋아할까 나를 별로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떤 이유로 나를 달가워하지 않을까

#264 2021/09/26 21:56:29

Aㅏ무나 말ㅎ H주면 고마울텐데

#266 2021/09/26 22:00:01

>>265 대답 고마워. 그 사소한 것이 어떤 걸까 궁금해서 한 번 말해본 거였어!

#267 2021/09/26 22:03:27

내일 수업 안 했으면 좋겠다 낼 아마 조별과제 비슷하게 진행할 것 같은데 사회성 발휘할 힘이 안 난다... 막상 닥쳐오면 또 잘 말하겠지만

#268 2021/09/26 22:03:57

내 무능력함은 누구로부터 물려받은 것일까

#270 2021/09/26 22:06:44

>>269 생각이 많긴 하지...ㅋㅋㅠㅠ 그게 매력 포인트가 되기도 하는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272 2021/09/26 22:07:54

나에게 생각이라는 건 일기 같은 곳이 아니라면 잘 발산하기 힘들다는 점이 아쉽다:0 좀 더 넓은 곳에서 말로 할 수 있는 기회가 오면 좋을 텐데

#273 2021/09/26 22:09:05

>>271 항상, 언제나 고마워. 덕분에 자주 힘을 내.

#274 2021/09/27 00:05:16

글고보니 추천이 늘었었지 비루한 일기지만 새삼 고마워😌👍🏻

#275 2021/09/27 00:06:32

나도 난입 좋긴 한데... 막상 오면 어떻게 받아줘야할지 낯선 사람 앞에서 몸이 당황해서 삐걱대는 그거 뭔지 알지...? 그런 기분...ㅎ 재미 없어도 이해해줘..... 긴장해서 그래

#276 2021/09/27 00:08:46

아니 이런 말을 하면 뻐꾸기들 도망가려나??? 안돼 돌아와!!!!!#@!

#277 2021/09/27 00:13:02

>>275 이거 말투... 뭐랄까 젊은이들 사이에 어떻게든 끼려는 딱한 아재의 모습 같은 향기가 난다

#278 2021/09/28 00:34:02
우연히 짤 주웠다가 오열하는 중

우연히 짤 주웠다가 오열하는 중

#279 2021/09/28 13:52:53

하하학 인생은 즐거워

#280 2021/09/28 13:54:42

즐거워... 즐거워..... 나는 너무 단순하다 히히히 복잡하게 살 필요 없어 그냥 발이 향하는 대로 가자 그곳이 지옥만 아니라면 아무 상관 없어

#281 2021/09/28 13:57:04

>>280 그... 약간 마약하신 것 같아요 정신이 드시나요 아니요 들고 싶지 않아요••• 자연스레 찾아온 즐거움을 제가 익숙치 않다며 애써 내쳐버릴 필요가 있을까요? 동감하지 않으시나요? 반론은 언제든지 하셔도 되는데 제가 행복할 땐 잠깐만 내버려 둬 주세요••• 부디

#282 2021/09/28 14:04:21

찰나의 희망을 엿보았기에 잠깐 행복에 취했어요,,, 그림을 그리다가 어? 이 정도면 괜찮지 않나? 와 이거 괜찮을 것 같은데? 하는 생각과 새로 알게 된 펜팔 친구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서 다음엔 어떤 말이 올까, 하는 두근거림과 연락이 뜸하던 인터넷 지인과 키득거리며 나누는 몇 마디에서 오는 즐거움 때문에 잠깐 하이해졌어요, 호재에 호재에 호재가 겹친 꿈이라면 깨고 싶지 않다고 그래서 더더욱 이러면 안 될 것 같은 마음에 깨려고 스스로를 말렸다

#283 2021/09/28 14:05:05

나는 참 나를 행복하게 가만히 두지 않는구나

#284 2021/09/28 23:16:53

내일 스케쥴 오전: 밥 먹고 일찍 피시방 나서기. 피피티 만들어야함 정오까지 쉬다가 밥 먹고 과제하기 (아니면 과제 하고 쉬어도 됨... 유도리있게 해) 끝나면 교양 들으면서 메일 보내고 증명서 떼기 시간 남을 때 모레 전공수업 준비하기 최대한 할 수 있는 걸 적은 거니까 다 못 했다고 자책하지 말기 그치만 귀찮아서 미루는 건 최소한으로 하기

#285 2021/09/28 23:19:18

그치만 일단 시작부터 난관 : 일단 처음 가는 피시방이라 너무 쫄린다 피피티 깔려 있냐고 물어봐야 하는데 긴장된다 그리고 만약에 집 앞 피시방 두 군데 다 피피티 안 깔려있으면 어떡하지 증명서 발급하는 데 복잡한 절차 필요하면 어떡하지 그러면 화나서 모니터 깨부술듯

#286 2021/09/28 23:42:09

짜증나네 왜 다 귀찮은 일밖에 없지 존나 다들... 내 능력 밖의 일들만 요구하는 것 같음 특히 과제 시발 과제 시발 내 100%를 발휘해도 교수님들 성에 못 미 ...까지 쓰다가 친구한테 전화와서 받는 동안 손이 심심해서 과제를 좀 쓱삭했더니 어느정도 해결이 됨 어이없어서 웃는중

#287 2021/09/28 23:45:27

넷가놈들...... 새로운 에피소드라고 떡하니 써 붙여놓고 한 달 가까이 아무것도 안 올려주면 어떡해 나... 술 마실 날만 기다리고 있어...

#288 2021/09/28 23:48:18
안되겠다... 다음편 뜨는 날에 올게! 라고 쓰여있는데요?

안되겠다... 다음편 뜨는 날에 올게! 라고 쓰여있는데요?

#289 2021/09/28 23:54:33
창작으ㅣ 곶통~! 시ㄷㅐ의 호.통!~~!

창작으ㅣ 곶통~! 시ㄷㅐ의 호.통!~~!

#290 2021/09/28 23:56:40
꽹과리 치며 불ㄹㅓ 옹헤ㅇㅑ.

꽹과리 치며 불ㄹㅓ 옹헤ㅇㅑ.

#291 2021/09/28 23:58:22

근데 예술가의 기준이 뭔데... 짤은 웃기라고 올렸지만 예술부심부리는사람들은 자격 좀 박탈해도 문제 없다고 생각

#292 2021/09/28 23:59:22

뭐야 왜 벌써 292레스예요 나... 난 아무 말도 안 했어 Q. 그럼누가말했는데요 A. 지난 날의 제가요 Q. 님이잖아 A. 하지만 지난 날이죠

#293 2021/09/29 00:04:47

울적해져 있는데 스포티파이에서 노심용해가 흘러나왔을 때의 심정

#294 2021/09/29 00:07:05

뜬금없긴 한데 죠죠는... 장르가 대체 뭐야?? 지금 보고 있는 거 다 끝나면 보고 싶은데 대체 무슨 내용인지 하나도 감이 안 잡힘ㅋㅋㅋ 그냥 그것만 암... 죠죠라는 이름을 돌려쓴다는 거(이거맞나) 그리고 죠린이라는 친구가 엄청 내 취향이라는 거

#295 2021/09/29 00:09:39

안 그래도 씁쓸한데 재생목록이 사연있는 빌런캐 테마곡 틀어줘서 오열하기 근데 그 다음으로 변하지 않는 것 틀어줌 두 번 울기

#296 2021/09/29 00:15:10

얼굴을 감싸쥐고 그의 앙상한 얼굴을 바라본다. 텅 빈 눈동자. 허나 그 안에는 작은 호기심이 살아 숨쉬고 있었다. 실은 그 무엇보다도 큰 것이. 모르는 이들이 보기에는 그저 공허한 눈동자 하나, 그 눈동자 하나가 B에게는 무한한 우주로 연결되는 하나의 통로였으므로. B만이 그것을 알았다. 그에게는 그렇게 느껴졌다. 또 실제로도 그랬다. 우주로 나아가는 길목에는 언제나 A가 있었다. 가자, 우주로. 가자. B가 중얼거리며 이마를 맞댔다.

#297 2021/09/29 00:16:04

글이 촌스러운데 촌스러운 점을 짚어내지를 못하겠음... 뭐가 잘못된거지

#298 2021/09/29 00:18:28

분명히 뭐가 잘못됐는데 제대로 짚어낼 수가 없는 것이 내 인생 같아서 한숨만 나온다

#300 2021/09/30 11:21:32

>>299 (*´∇`*)❣

#301 2021/10/01 10:09:21
나왔다!!!! 할로윈 딱 기다려...!

나왔다!!!! 할로윈 딱 기다려...!

#302 2021/10/01 19:43:59

지난 이야기 요약 1. 에니어그램 검사가 내 말을 안 들음 >>204 2. 버닝 중인 장르가 한 달째 다음 화가 안 올라오는 중 >>218 3. 행복을 느낀다는 건 >>225, >>226 (언급 미안) 4. 스스로에게 하는 말 >>233~>>238

#303 2021/10/01 19:47:39

누가 눌러 준 것인가 추천 나는 사랑 당신을

#304 2021/10/02 08:51:05

할일하기 싫어잉

#305 2021/10/02 17:55:31

이력서 재공개했더니 오만 데서 알바 연락이 다 오네 우와

#306 2021/10/02 17:58:56

원리를 제대로는 모르지만 공개하는 순간 끌올되는건가? 무서워요 덜덜

#307 2021/10/02 18:18:27

사실 나... 다시 삶에 권태기가 왔다 모든 일이 귀찮아짐

#308 2021/10/02 18:43:11

몰두할 게 있으면 외부로부터 오는 감각이 무뎌지거든요

#309 2021/10/02 18:45:24
이거 한다고 해놓고 까먹었네 안돼 시간을 어제로 돌려줘

이거 한다고 해놓고 까먹었네 안돼 시간을 어제로 돌려줘

#310 2021/10/02 19:34:02
n년 전 SNS 게시글 뒤져보고 있다
n년 전 SNS 게시글 뒤져보고 있다

n년 전 SNS 게시글 뒤져보고 있다

#311 2021/10/02 19:34:46
그때나 지금이나... 생각하면 문득 다 포기하고 내려놓을까 싶다
그때나 지금이나... 생각하면 문득 다 포기하고 내려놓을까 싶다

그때나 지금이나... 생각하면 문득 다 포기하고 내려놓을까 싶다

#312 2021/10/02 19:38:05

와ㅋㅋㅋㅋㅋ맞다 저때 제5인격 사전예약 받던 때였는데 그럼 진짜 옛날이네 3년 전?? 미친

#313 2021/10/02 20:00:31

근데 저 때도 졸라 힘들었기 때문에 돌아가고 싶지는 않고... 근데 그렇다고 지금 살아있기도 싫은데 차라리 미래로 가게 해주세요 피슝

#314 2021/10/02 20:02:06

ㅇ ㅏ 아니다 아예 과거로 가서 비트코인을 사놓거나 어 아니면 엄마아빠를 절대 못 만나게 하는거임 둘 다 행복할듯 아니다 셋 다 행복하네 해피엔딩 완성~

#315 2021/10/02 20:02:45

아빠는 몰라도 나랑 엄마는 행복하겠지 뭐 이기적이라고 말할 것까지 있습니까? 그냥 망상일 뿐인데

#316 2021/10/02 20:03:59

ㅜㅜ아무것도 하고싶지 않다 나도 걍 휴학할걸

#317 2021/10/02 20:10:08

1학기 때에 비해 지금 나 너무 초라하다 이럴땐 우째야하지???? 아 시골풀밭에 아무생각없이 누워있고싶다

#318 2021/10/02 20:11:37

휴대폰 위치 끄고 아무 풀밭이나 누워있으면 몇 시간 만에 나를 찾을 수 있을까?? 재밌을 것 같다 물론 엄마아빠는 애간장이 다 타들어가겠지 ㅅㅂ 나는 폐만 끼치다 죽는구나

#319 2021/10/03 12:37:33

아 미친 드디어 마참내 나왔다 미친 아 죽는 거 취소다 ㅅㅂ

#320 2021/10/03 12:38:53

제목 와 제목 아니 그 뭐냐 지금 제가 아침부터 할 말이 없게 만드는 그니까 아 제가 그 시발 실시간으로 어휘력 잃는 중

#321 2021/10/03 12:42:07

술 각인가??? 아니 과제 해야하는데 시이바ㅜㅠㅠㅠㅜㅠㅠㅜ 아니 도랐나???ㅠㅠㅠㅠㅠㅅㅂ 나 잘 참았다 잘했어 베리굿... 인내의 끝은 존나 달다

#322 2021/10/03 12:43:45

졸라 좋아서 광대를 주체할 수가 없다••• 룸메이트 집에 없어서 다행이다 있었으면 미친놈 됐을듯ㅋㅋㅋㅋㅋㅋㅋ

#323 2021/10/03 12:46:21

다갓님...😢 dice(1,3) 1 후딱 보고 울면서 과제하기 2 설레는 마음으로 과제하고 나서 보기 3 그걸 왜 나한테 물어

#324 2021/10/03 12:46:53

어라 dice(1,9) value : 3

#325 2021/10/03 12:49:31

뭐야 왜 안됐지 잘못 누른것도 아닌디 나만 결과 안보이냐 다갓님 도와주기 싫으세요? 하긴 오타쿠의 푸념같은 건 듣기 싫으시겟죠... 그래 현명하게 결정하자,, 과제부터 해야지 아니근데ㅜ 아니ㅠ아니 근데ㅠㅠㅠㅠㅠㅠ(무한반복)

#326 2021/10/03 20:57:10
때가 왔다..............................

때가 왔다..............................

#327 2021/10/03 20:57:57

아 배경은 보려고 하던 거 아님 그냥 찜해놓은건데 랜덤으로 띄워주는거라... 취향 보이죠

#328 2021/10/03 20:59:44

Q. 근데 왜 이슬×톡이에요 A. 알코올 쓰레기라... 아니 일단 내일 월요일이잖아요 숙취를 견뎌낼 자신이 없어요 Q. 휴일인데요 어 맞네 근데 안 됨 교수님들은 보강수업을 내주신단말입니다 벌써부터 울고싶어짐

#329 2021/10/03 21:01:23

그럼, 모두 안녕.....~ヾ(・ω・) 약 한 시간 뒤에 술냄새 풍기는 채로 울면서 돌아올 예정

#330 2021/10/03 21:13:49

아직 튼 지 5분도 안 됐는데 벌써 한 편 다 본 것 같음 Q. 왜요 재미없음? 뻔함? A. 아니 눈물이 나서요 맙소사 알콜 5개월 압수

#331 2021/10/03 21:18:42

........일시정지 해놨는데 다시 틀 자신이 없음 아 보고싶은데 보기.싫다 무슨 기분인지 알지 이거 끝나면 진짜 허무할것같은데 근데 보고는 싶은데 보면 끝이 나니까 끝내기는 싫은 그 기분 뭔지 알죠 손 떨면서 목만 축이는 중...

#332 2021/10/03 21:20:07

(아직 4분 21초밖에 안 됐음) 아니다 이번엔 진짜 보고 와야지 진짜 잘 있어 나중에... 나중에 봐

#333 2021/10/03 21:27:24

... ... ... 큰일났음 나 나노 단위로 표현 하나하나 주접떨고싶은데 뭐 뾰족한 수가 없을까??? 일기는,,, 일기는 너무 부끄러운데 뭐 딱 적당한 곳 없나???? 큰일남 나오는 대사 하나하나를 전부 분석하고 씹고뜯고맛보고싶음 진정하세요

#334 2021/10/03 21:29:35
아 미친 짤 뭐 없나 찾으려고 갤러리 열었는데 제일 첫번째로 저장해놨던 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적절해서 개웃기다 근데 저는 지금 울고있거든요

아 미친 짤 뭐 없나 찾으려고 갤러리 열었는데 제일 첫번째로 저장해놨던 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적절해서 개웃기다 근데 저는 지금 울고있거든요 감사합니다가 아니라 왜이러세요가 되어야

#335 2021/10/03 21:31:16

아니 감사한가 감사하긴 한데 안 감사해 ㅇ나븐놈들아 좀 고쳐먹어 ㄱㅐ같.은 ㄴㅓㅁ들아 니들은 내가 좋아하는 개ㅅ ㅐ기들이야

#336 2021/10/03 21:32:46

진짜 끄고 와야지 아 더 하다가는 정말 일기 폭발할듯 그럼진짜안녕 진짜 진짜 나중에 올거임 진짜레알진짜정말참말로 내 명복이나 빌어줘 미리 땡큐

#337 2021/10/04 02:07:47
울지는 않았는데 벙쪄서 아무 말도 못 하는 중

울지는 않았는데 벙쪄서 아무 말도 못 하는 중

#338 2021/10/04 02:09:08

아니... 나... 이거를 세상 사람들이 다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건 또 처음이야 돌아버릴 것 같아

#339 2021/10/04 02:11:01

진짜 미친 것 같아 술도 다 깼음 진짜 이게 뭐냐? 와 이거는... 아니 근데 생각하니까 또 뭔가 에바인 것 같은데 아니 근데 개쩌네? 와 진짜 와 아니 와

#340 2021/10/04 02:13:52

와 근데 ㅇㅇ이 ㅇㅇ를 알았으니까 다음에는 ㅇㅇ이 ㅇ ㅇㅇ에 대해서 뭐라고 말할까 제일 궁금 진짜 대박이다 그리고 마지막... ㅇㅇㅇ랑 같이 ㅇㅇ야 한다고 하는 장면... 영 찝찝하긴 한데 그래도 ㅇㅇ를 ㅇㅇㅇ로 인정해준 것 같애서 좀 감격스러웠고 연출이 너무 소름돋았음... 진짜 연출이

#341 2021/10/04 02:16:29

ㅇㅇ 밖으로 나간 ㅇㅇㅇㅇ 어떻게 될까 진짜 화려한 퇴장이긴 했는데 얘를 가만 둘 것 같진 않고 한 3번 뒤에 얼굴 살짝 비추지 않을까 애초에 ㅇㅇㅇㅇ 마지막에 ㅇㅇ린 거 아님? 진짜 궁금해 미치겠네

#342 2021/10/04 02:17:54

술을... 자기전에 마셨어야 했어 잠 ㄷㅏ 깼어 잠이 안 와

#343 2021/10/04 02:20:51

님들. 같이 보실래요? 빻은 거 좋아하면 봐 주세요 힌트는 많이 드렸으니 찾아서 같이 봐 주세요 제발 이 전율을 나만 느낄 수는 없어.....ㅜㅜ

#344 2021/10/04 02:21:42

역시 아니다 보지 마세요 개노답이에요 도망쳐~~~ ㅅㅂ 나도 도망갔어야 했는데

#345 2021/10/04 15:22:49
ㅋㅋㅋㅋㅋㅋㅋㅋ웃으면서 우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웃으면서 우는중

#346 2021/10/04 15:24:23

백신 클났네 언제 맞지...? 좀있음 시험기간인데 날이 너무 애매한 수업 빠지기 싫은데

#347 2021/10/05 16:27:35
아오 기빨려

아오 기빨려

#348 2021/10/05 16:33:05

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큐ㅠㅠㅓㅜ아놔 카톡배경에 울아부지 잘나온사진 해놨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촌언니가 남친 생겼냐고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ㅕㅠㅠㅠㅠㅜ쓰러져서 우는중 그... 그거 이모부야

#349 2021/10/05 23:16:51

오늘은 좀 일찍 자야지 내일 계획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밥을 대충 먹고... 올라와서... 11쯤에 파바를 들려서 빵을 산다 어 그리고 와서 밥먹고 자리에 앉아서 보강이랑... 과제를 한다 아 진짜 귀찮다 보강 너무 귀찮아 왜자꾸 내 능력밖의일들을 5시에 조별과제... 아 이것도 졸라스트레스받네 아니 오히려 내가 별 역할이 아니니까 무임승차하는것같애서 화난다 그럼 하루 다 가겠네 공강? 그런 거 모릅니다

#350 2021/10/05 23:17:58

아무 생각 하지 말자 그냥... 계획 말고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자 다들 잘자

#351 2021/10/06 13:04:41
몇 주 전에 집에서 택배 보내준 것들 사이로 엄마가 메모 적어줬는데 그땐 보기 쑥쓰러워서 대충 훑고 다이어리에 끼워둔 거 오늘 다시 꺼내봤는데

몇 주 전에 집에서 택배 보내준 것들 사이로 엄마가 메모 적어줬는데 그땐 보기 쑥쓰러워서 대충 훑고 다이어리에 끼워둔 거 오늘 다시 꺼내봤는데 지금 나한테 제일 필요한 말이 쓰여 있었다 몸은 지치더라도 마음은 늘 행복해. 잘하고 있어

#352 2021/10/06 13:08:58
몰랐는데 뒷장도 있었네•••. 보고 싶진 않지만 사랑해

몰랐는데 뒷장도 있었네•••. 보고 싶진 않지만 사랑해

#353 2021/10/07 19:38:08

와 좀있음 겨울이네... 새해인사한 게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한 일도 많은데 시간도 되게 빨라서 무섭다 미성년자 때는 한번도 안 이랬던 것 같은데

#354 2021/10/07 19:39:58

그때는 다음 해가 긍정적일 거라고 한 번도 생각 안 해서 그른가

#355 2021/10/07 19:43:25

내일 백신맞는다 너무 무섭다••• 토할까봐 그게 젤 무섭다 으흐흑

#356 2021/10/08 14:53:26

교수님께 칭찬받았다 앗싸 교수님: 네 아주 잘하셨습니다. 나: 넵 감사합니다 라고 보내놓고 속으로는 (앗싸라뵤칭찬받앗다감사합니다!!!!,!!!!!!@@!=!!!) 하고있음

#357 2021/10/08 16:27:09

백신 맞았어!!!!! 근데... 감기 주사가 팔이 더 아픈 것 같다 아니면 내가 그렇게 느껴서 그런가 원래 주사맞으면 팔 못올릴정도로 아프지 않나?ㅠ 많이 안 아퍼서 다행이네 당연함 맞은 지 15분도 채 안 됐음

#358 2021/10/09 00:02:02

으음... 음... 각오는 하고 있는데 안 아팠으면 좋겠다

#359 2021/10/10 19:31:00

음... 백신 부작용으로 부정출혈 온다는 걸 잊고 있었고 좆됐다

#360 2021/10/10 19:32:27

실력과 인성은 비례하지 않는다는 걸 새삼 느끼는 나날들

#361 2021/10/10 19:33:12

>>360 매 일기마다 한 번씩은 하는 얘기 같지만 그딴 식으로 실력 낭비할 거면 나한테 넘겨

#362 2021/10/10 19:34:45

그 정도의 실력을 갖고 있으면... 좀 머리를 잘 굴리란 말이야..... 아니면 그만한 실력 쌓는다고 짱구 굴리는 데 쓸 여력이 없는건가?ㅠ 세상은 불공평해

#363 2021/10/10 19:40:10

아니 이런 영양가없는 푸념하려고 들어온 게 아닌데... 그냥 어쩌다보니 또 우울해졌음 이게 다 백신 맞고 아무것도 못해서 그럼 난 의외로 활동적인 인간이었어(개소리)

#364 2021/10/10 19:42:18

ㅋ... ㅋㅋ 왤케 덥지 으흐흑 이게 뭐 부작용인지 아니면 원래 가끔씩 이랬는데 그거때문인지를 모르겠네 그냥 맞지 말걸 그랬나 n주뒤에 부득이하게 여행갈일 생겨서 그런건데 그니까 왜 이시국에 휴양을 가냐고요 가족들아 아 생각하니까 화나네 나 그냥 죽고싶어요. . .

#365 2021/10/10 19:45:53

뭐를 마시고 진정을 좀 할까요 1 물 2 밀크티 3 마시지마 dice(1,3)

#366 2021/10/10 19:46:40

안 되는 이유를 알았다 한글자판 꾹 눌러서 괄호 치는 거는 입력이.안 되는구나... dice(1,3) value : 3 dice(1,3) value : 1

#367 2021/10/10 19:47:09

뭐야 왜 잘되는데? 그럼뭐가문제예요 dice(1,3) value : 2

#368 2021/10/10 19:48:12

>>365 지금... 제가 답정너처럼 물어봐서 일부러 답 안해주시는? 그런거임? dice(1,2) value : 1 1 맞다 2 넘겨짚지마라

#369 2021/10/10 19:55:28

1레스를 수정하려고 했는데... 아무런 아이디어가 생각나지 않아서 그냥 다시 뒷걸음질쳤다...... 눈물이 앞을 가린다 그냥 책상에 가만히 엎어져있으면 잠들듯이 숨이 멈췄으면 좋것다 흑흑 제일 축복받은 일 아닐까요 그게

#370 2021/10/10 19:56:30

난... 슬플 때 맨정신을 들어

#371 2021/10/10 20:00:13

존나... 존나 존잘이되어있으면 좋겠다 그러면 내가 생각하던 것들 모두 세상에 기어코 내보내고 말 테다 ㅅㅂ 다들 내 작품을 손꼽아 기다려주는 그런 순간이... 하지만 저는 아무런 힘이 없죠 진짜 아무런 힘도 없음 그냥 이제는 늙고 지친 볼품없는 인간 하나뿐임 죽고싶다

#372 2021/10/10 20:02:49

다 접고 어디 나 혼자 있을 수 있는 방에 가서 그냥 한동안 ,틀어박혀있고 싶다..... 자퇴는 미안하니까 휴학하고 조용히 들어가서 그냥 온전한 내 공간에 아무도 없는 곳에 누가 날 걱정해서 찾아올 때까지 그냥 아주 가만히 무릎을 끌어안고 주사 맞은 곳이 울다가 어디 부딪힌 줄도 모르고 아려올 때까지 아주 가만히 처량하게 쭈그려있고 싶다

#373 2021/10/10 20:04:27

왜 나름 좋은 사람으로 둔갑하며 살았는데 나를 몰라주세요? 다들 조금 잔인한 것 같아

#374 2021/10/10 20:52:00

가만 생각해보니 내가 내 가치를 올리는 생산적인 활동을 하면서 자꾸 허기를 느끼는 이유를 발견한 것 같은데 혹시 내가 그런 와중에 정서적인 교류를 원해서 그런 건가 싶기도 하고... 사람들이랑 서로 보듬어주고 싶으면 아예 그런 SNS를 파서 교류를 따로 하면 되는데 그냥... 동시에 스스로의 자아실현도 하고 싶은거임 걍 우주존잘이 되어서 구독자를 겁나 많이 거느리는 수밖에 없음...

#375 2021/10/10 20:56:04

개빡친다... 걍 쓰레기처럼 꼬깃꼬깃 접혀서 졸라 작은 먼지가 돼서 흔적도 없이 깃털처럼 날아가서 공기 중으로 사라졌으면 좋겠다 아 부정출혈 갑자기 진짜 졸라 화나네 시발색기ㅜㅜ

#377 2021/10/11 13:36:39

>>376 이 표 되게 오랜만에 본다. 레스주는 아직 2~3단계구나. 얼른 다른 욕구들도 충족되기를 빌게🙏🏼 나는 글쎄 음... 잘 모르겠어. 안전까지는 정말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인데 그 위부터는 정말 기복이 심한 것 같아. 3가지 상태를 주기적으로 오락가락하는 것 같아.

#378 2021/10/11 13:38:42

그렇게 생각하니 나는 안정적인 기반도 있으면서 너무 뻗대는 것 같기도 하고... 소속감이 얕아서 그런가? 다른 일들에 밑받침되는 애정이 불안정하니까 자꾸 다른 욕구들도 이룰 뻔 하다가 흔들리고 그러는 것 같다...

#379 2021/10/11 13:41:35

아이러니한 것이 성공한 사람들(주로 5단계까지 충족한 것처럼 보이는 유형들)이 되려 과거에 가정사가 불우한 경우-2단계조차 성립되지 못하는 환경에서 자랐던 유형이 많았던 걸 생각하면 나름 희망적인 메시지로 읽힐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 말에 두서가 없는데 퇴고하기 귀찮다.. ... . . 가독성미안

#380 2021/10/11 23:26:30

https://youtu.be/klP9FtCe9oA 갑자기 떠서 봤는데 미친거같아 저항없이 웃음...

#381 2021/10/12 02:53:32

좋아해줘서 고맙습니다

#382 2021/10/12 02:54:29

그냥 문득 생각이 든다...

#383 2021/10/14 08:58:24
풍경굿
풍경굿

풍경굿

#384 2021/10/14 10:58:28

핵교가는길... 간만에 이시간에 나와보네

#386 2021/10/14 16:20:55

>>385 미투! ۹(˒௰˓)۶

#387 2021/10/14 23:10:43

루까 루까 나이트 휘바

#388 2021/10/14 23:11:31

아니... 진짜 개웃긴다 나 울고 있음

#389 2021/10/15 20:06:35

ㅋ ㅋ ㅋㅋ아니 왜 다들 술마시고 타자치냐고ㅠ 술취했으면 그냥 폰 넣고 놀던가 곱게 자라고ㅋㅋㅋㅋㅋㅋ

#390 2021/10/15 20:08:37

ㅎㅏ... 진짜 개웃긴다 30분 전까지 멀쩡했는데 그새 취하심 근데 답장이 안 오는군 쳇 아쉽다

#391 2021/10/15 20:10:02

내가 좋아하는 인간들은 왜 다 이 모양 이 꼴인가?ㅋㅋㅋㅋ 아니면 멘탈이 약한 사람들이라 그런건가... 그렇군... 끼리끼리 노니까... 글치

#392 2021/10/18 13:31:22

언제든 조금 슬프네요 이별이란 건

#393 2021/10/18 13:36:42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깨달았다... 나는 컴퓨터엔 젬병이구나 내년엔 꼭 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리 3D쪽은 빨리 접어야겠다ㅋㅋㅋㅋㅠ

#394 2021/10/18 16:16:17

하... 시험 좃된듯 대충대충 살자

#395 2021/10/19 15:59:42

목요일에 출발한댔던 택배 오늘 출발했다고 왔다... 아 너무 설레 미쳐버리겠어 그나저나 추천해주고 싶은 노래는 많은데 일주일이 너무 느리다 >>1 사실 시간 너무 빠른 것 같음...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 오늘이 월요일인지 일요일인지도 모르겠음

#396 2021/10/22 15:59:45

아무것도 하기 싫은 때가 돌아왔습니다

#397 2021/10/22 16:05:51

아무나 맛있는 거 좀 사다줘••• 난 기력이 없다

#398 2021/10/22 23:43:07

친구 생일인데 ㅈㅏ살 생각이나 하고 있다니 한심하고 미안하다😂

#399 2021/10/22 23:43:45
과제 하는 법

과제 하는 법

#400 2021/10/23 01:28:54

토요일인데... 할 일 할 생각부터 하면 벌써부터 머리가 너무 아프다 진짜 하기싫어 죽겠어 그냥 다 던지고 싶다 에이쁠은 무슨 기대도 안 함

#401 2021/10/23 01:30:31

왜 이렇게 우울하지 나 1학기때 대체 어떻게 보낸거지ㅋㅋㅋㅋ진짜 대단했다... 기억도 안 나 어떻게 살았는지

#402 2021/10/23 01:35:07

지난 이야기 1. >>350 >>351 2. >>379 3. >>381

#403 2021/10/23 01:35:38

나 너무 힘들어 못 견디겠어

#404 2021/10/23 14:03:14

도망치고 싶어져도 OK

#405 2021/10/23 21:54:59

아... 미치겠다 이제 그만하고 싶다 교수님들 너무하다 그리고 조별과제 내일까진데 아직도 파일을 안 준다 조원분 혼자 다 하시려고요? 내일 오후에 파일 넘겨주시면 가만있지 않을 것

#406 2021/10/23 21:56:36
와... 뼈맞는 글 봤는데 기분만 졸라 더러워지고 동기부여 하나도 안 됨 ㅅㅂ 걍 다 없애고 나도 죽고싶음 야 너 죽고 나 죽자 이리 와 보세요

와... 뼈맞는 글 봤는데 기분만 졸라 더러워지고 동기부여 하나도 안 됨 ㅅㅂ 걍 다 없애고 나도 죽고싶음 야 너 죽고 나 죽자 이리 와 보세요

#407 2021/10/23 21:58:10

감정은 사라지고 결과는 남는다 아 ㅅ1발 근데 지금은 지금이잖아요 내 감정부터 좀 어케 해 줘봐 사람이 미쳐버릴 것 같아

#408 2021/10/23 21:59:34

아... 뭐 이딴 과제가 다 이ㅆ을까 진짜 이ㅜ교수님 좋다고 한 분들 누구세요 나와보세요 아 별 건 아니고 그냥... 대화를 좀 시발

#409 2021/10/23 22:00:50

진짜 다 때려치고 싶어서 열불난다 누가 도화선에 불 붙이면 쫓아가서 뒷통수 후릴 수 있을 것 같아~~ 아아 세상이 너무 아름다워~~~ 그냥 속 시원하게 감방 한 번 갔다 옵시다 혹시 몰라요 님도 새로운 삶이 열릴지...

#410 2021/10/23 22:04:08

얌체같은 생각이지만 난 싫은 건 안 하고 살고 싶어... 더 이상 못 견다겠음 ㅅㅂ ㄱㅑㅇ 나도너무밉고 너도너무밉고 저새끼도 너무미워... 걍 다 미워 ㅅㅂ 왜 이딴걸시키는거야? 영양가도 하나도 없는 일을...

#411 2021/10/23 22:06:11

걍 던질까? 나 이렇게 포기하고 싶었던 적 처음임~ 아 도망가고 싶다 히히 얘들아 어떡할까? 나 다 던지고 여 앞에서 변사체로 발견돼도 돼?

#412 2021/10/23 22:07:20

개빡쳐 너무 화난다 ㅅㅂ 나는 왜 남들 발톱만큼도 못 따라갈까? 그냥 빨리 사라지고 싶다... 난 아무것도 못 이룰 것 같아 그리고 날 좀 무시하지 말아 줘 나 되게 슬픈 거 모르지...

#413 2021/10/23 22:10:06

ㅜㅜ진짜너무힘들다 징징거리는거 개짜증나... 자꾸 이러면 안되는데 최근에 겪은 나쁜 일만 자꾸 생각나 너무 힘들어 그냥 뛰어내리고 싶어

#414 2021/10/23 22:40:34

우연히 찾은 글인데 읽으면서 맘으로 울고 있다 https://brunch.co.kr/@hwannan/9 ...「그러나 긍정에 여러 번 배신당해본 사람은 안다. 긍정이 나를 배반할 때, 등짝을 얼마나 아프게 찢어발기는지. 그리고 비관론에 기대는 거다. 비관은, 어둡고 조용하고 안락하다. 익숙한 문장 아닌가? 바로 내가 좋아하는 환경이다.」

#415 2021/10/23 22:45:34

사람을 많이 만나면 흑역사도 그만큼 쌓이게 되니까 결국에는 사람들을 더 미워하게 됩니다. 그 사람들이 기억하는 나의 추한 모습을 다 없애 버리고 싶은데 어떻게 기억들만 쏙 빼서 지운답니까? 내가 초능력자도 아니고 결국은 그럴 순 없으니까 대충 그 사람들이라도 없애 버리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건 실현 가능하니까요. 다 죽고 나도 죽어 버리면 되는 게 아닌가 하고 생각하고.

#416 2021/10/23 22:47:31

뭔가 졸라 뛰어난 심리상담전문가님께 내가 쓴 글을 보여주면서 저 이런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하면서 그냥 엉엉 울고 싶다 나는 기댈 곳도 갈 곳도 없는 별 볼 일 없는

#417 2021/10/23 22:48:42

그치만 살아 있을 때는 아무도 관심 없잖아요... . 살아 있으면 다 평범한 시민1 취급 받는거임. . .

#418 2021/10/23 22:49:07

숨만 쉬면 다 멀쩡한 줄 알지...

#419 2021/10/23 22:58:01

...라고 생각하면서 뒷계에서 찌그려놓은 덕질글들 보는데 웃음이 실실 나오면서 기분이 풀린다... 단순한 오타쿠라 너무 화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0 2021/10/23 22:59:41

아니 과거의 나 뭐 슬픈거보고 대가리로 비트박스한다고 써놨는데 이게 너무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표현 진짜 왜이래 아무튼 내 웃음코드는 나를 못 이긴다...ㅜ 내 개그에 내가 제일 웃겨함(당연하지 나니까)

#421 2021/10/23 23:16:57

다시 우울해졌어. . . 어디에 적어도 해소되지ㅜ않는 우울감이 너무 싫고 밉다 난 어떡하면 좋을까 혼자 있었으면 울기라도 했을 텐데 울지도 못하고

#422 2021/10/23 23:19:35

와 좋겠다... 난 그림 하나 올려도 반응 있을까 말까인데 근데 그건 저 사람들이 많이 노력하고 교류해서 그런 게 아닐까 근데 그런 것치고...ㅜㅜ 나에게도 지속적인 응원을 주세요 아 진짜 이 딜레마 너무 싫다

#423 2021/10/23 23:21:08

저번에... 답잖게 반응 많았을때 너무 행복했어 진짜 별 거 아니었고 별 생각 없었는데 많이들 좋아해줘서 너무너무 감사했는데 더 열심히 할 테니까 다시 돌아봐주면 안 될까요 저 더더 열심히 그릴 수 있어요,,, 미안합니다

#425 2021/10/24 17:08:19

>>424 ♥︎

#426 2021/10/24 17:11:33

역시... 인맥같은 걸 만드는 수밖에 없나??ㅜㅜ 그게 제일 빠르고 편한 방법이긴 한데 너무 귀찮다... 곁에 사람들 있으면 복작복작하기야 하겠지만 전적이 있어서 또 하기 두렵다

#427 2021/10/24 17:13:13

내가 그림을 짱잘그리면 그냥 막 올리다보면 언젠간 눈에 띄고 글케 하겠지만 그런 게 아니라 슬프다 내용으로 승부볼수밖에 없음

#428 2021/10/24 17:16:50

>>426 게다가 친화력도 꽝이라 아 또 탐라외톨이 될것같은ㅋㅋㅋ 근데... 진짜 리얼로 슬프다 Q. 그렇게 관심이 좋으시면 연예인을 하시지 A. 그거랑은 다르지 않나... 게다가 연예인도 능력이 있어야

#429 2021/10/24 17:18:09

인슷타는 너무... 너무 양지 아닌가? 너무 인싸들의 장이라 좀 무섭다... 어차피 될놈될인데 해서 실패하면 그건 그거대로 낭패 아닌가

#430 2021/10/24 17:24:45

A. 미쿠는좋겠다 Q. 왜요 A. 사랑받지않아도괜찮아서 Q. 이런오타쿠 https://youtu.be/ygY2qObZv24 피노키오피 그림 진짜... 갈수록 좋아진다... 멋있다... 좋겠다 음악도 잘하고 그림도 잘함 이제 진짜 세상은 불공평 하진 않지 노력한만큼 보상받은거니께...

#431 2021/10/24 23:51:12
인생은 뭘까 제발이번엔다잘됐으면좋겠다 제발

인생은 뭘까 제발이번엔다잘됐으면좋겠다 제발

#432 2021/10/24 23:51:53

제발... 다음주 맘놓고 여행갔다오게 해주세요 제발 PLZ

#433 2021/10/30 14:56:36

생각해보니 음악을 안 바꿨네 일주일 더 들으세요

#434 2021/11/03 16:58:34
...
...

...

#435 2021/11/03 23:19:37

하루종일 뭐 한 게 없네 그냥 적당히 살다가 뜨고 싶어진다

#436 2021/11/03 23:20:38

난 대학 와서까지 이렇게 할 일이 많을 줄은 몰랐어... 하기 싫은 일들만 산더미니까 의욕이 안 생긴다

#437 2021/11/03 23:21:43

배우려고 온 게 아니라 숙제하려고 입학한 느낌ㅋㅋㅋ과제하는 과정에서 내가 뭔갈 배워야 하는데... 배우기보단 그냥 내가 아는 지식을 과제하는 데 써먹는단 느낌이 너무 크다

#438 2021/11/03 23:22:45

진짜 자살하고 싶다 그냥ㅋㅋㅋ뭐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 돈내고 인간관계 만들러 학교 다니나? 얻는 게 그거 말고 없음 그냥 아주 조금의 친구 몇 명 사귀기 끝

#439 2021/11/03 23:27:21

쉬고 왔는데 전혀 힐링을 못 했어요... 오히려 산더미같이 불어난 과제들에 파묻혀서 죽을 것 같아요 ㅅㅣ발 ㅅ1발 싀발!!!!!!!!!!!!!!!!!! 제발 죽여ㅝㅈ

#440 2021/11/05 10:37:53

결국 지친 몸을 이끌고 병원을 갔다 왔읍니다 오랜만의 방문이라 병원 이름도 까먹어서(...) 카드 결제내역으로 겨우 찾아냄 멀기도 대따 멀다 어유... 많이 처진다고 하니까 의욕 돋는 약 추가로 받아 왔음 흑흑 차이 어떤지 보게 집 가기 전에 약 먹어보고 가라고 해서 먹어봤는데 뭐랄까 죄책감에 휩싸여서 밍기적거리던 게 여유롭게 밍기적거리는 걸로 바뀜 어라

#441 2021/11/05 10:40:12

그리고... 조금 전에 백신 2차를 맞았어...... 나 너무 무서워. . . . . .(-ω-、)

#443 2021/11/06 09:21:40

>>442 몸살기 있는 거 빼곤 아직까진 별 문제 없어! 다행

#444 2021/11/07 10:27:30

https://youtu.be/nUPkFlFVnn0 뭐야 쿠로미 이제 진짜 아이돌도 해??ㅋㅋㅋㅋㅋ귀엽다 노래 좋고

#445 2021/11/10 19:01:58

드디어 노래를 바꿨어요... 들을 거 없을 때 들어주시면... 감사 근데 강요는 아니니까요

#446 2021/11/10 19:02:37

밥먹으러 가야하는데 너무 귀찮다 그냥 누워있고 싶다... 꼼짝하기 싫다

#448 2021/11/12 02:05:37

>>447 사랑해!

#449 2021/11/12 02:06:29

덕질하다가... 너무 슬픈 일이 있어서 상심이 크다 어휴 말도 못하고 혼자 우는중 아니야 이런걸로 울지말자 근데도 우는 중

#450 2021/11/12 02:10:10

>>449 진짜 우는 건 아니지만 약간 허탈해졌으..... 아니야 이런걸로 약해지면 안됨... 기분은 영원할 것 같애도 결국 내일 아침에 눈떠보면 희미해져 있으니까 잠이나 자자 다들 굿나잇

#451 2021/11/12 02:17:18

>>1 노래 정말 좋으니까 허전할 때 들어줘... 일본어 몰라서 안 와닿을까 봐 번역도 들고 왔어... http://vocaro.wikidot.com/rotating-sky-rabbit 에이 잔잔하기만 하고 잼없는 노래네요 싶어도 후렴구까지는 꼭 들어봐... 후렴구가 쩌니까. . . .... . . 진짜 자러간다

#452 2021/11/12 02:17:59
진짜 자야하는데 노래 들으니까 더 센치해져서 너뭐ㅓ울고싶어짐

진짜 자야하는데 노래 들으니까 더 센치해져서 너뭐ㅓ울고싶어짐

#455 2021/11/15 09:33:31

>>453 진짜 진짜 사랑해 들어줘서 고마워! 맞지 귀여운 노래지.

#456 2021/11/15 09:33:51

이번 주는 좀 여유롭네

#457 2021/11/15 23:31:55

휴학... 하고 싶다 근데 일년동안 시간 허비할게 뻔해서 그냥 아니 근데 졸업하고 시간 허비하면 그건 그거대로 아깝지 않나 어떻게 살지 나

#458 2021/11/16 08:47:39

9시까지 가야 하는데 시간 잘못 맞춘것같다... 아무래도 엿됐다

#459 2021/11/17 11:09:13

벌써 수능시즌이야...? 아니 뭘했다고 일년이 근데 생각보다 허무하진 않다 일년간 한 일이 많아서... 수능 보는 친구들 끝까지 힘내 진짜 얼마 안 남았어

#460 2021/11/22 23:32:11

무슨 노래 넣지(딱히 생각나는 게 없음)

#461 2021/11/22 23:43:12

씻... 어야... 하... 는데...

#462 2021/11/29 12:17:24

스토리 짜야 하는데 머리가 안 돌아간다

#464 2021/11/30 23:06:34

>>463 오랜만이야! 12월도 잘 보내.

#465 2021/11/30 23:15:23

그림 더 잘 그리고 싶다 언젠간 대빵이 될 테다

#466 2021/12/01 03:15:47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셨나봐요 심장이 막 두근대고 잠들 수가 없어요

#467 2021/12/01 03:16:44

화나는군... 돈주고 수면시간 뺏기기

#468 2021/12/08 02:36:34

잘 살고 있어요 여러분도 걱정 말고 각자 행복 찾으세요 그게 먼저임

#469 2021/12/10 17:19:51

>>468 뻥입니다... 못 살고 있습니다... 뭐가 문젠지 갑자기 졸라 우울합니다.....

#470 2021/12/10 17:21:12

세상살이 너무 어렵다 아 나도 남 반응 신경 안쓰고 마이웨이로 살면 좋겠다... 아니... 아니 생각이 너무 복잡하네ㅠㅜ 나는 뭔가 메이저한 그런 스타일은 아닌듯.....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그런 스타일 아닌것같다

#471 2021/12/10 17:23:07

아 누가 명확한 해답을 내려줬으면 좋겠어 너무 답답함

#472 2021/12/10 17:28:36

유명해지고 싶다는 생각 정말 위험하다 아 나도 좋아요 수로 신경 안 쓰는 인간이... 되고싶다 근데 인스타랑 트위터에서 좋아요 받는 기분이 다르더라ㅋㅋㅋㅋㅋ 뭔가... 뭔가..... 인스타에서 받는 좋아요는 딱히 실감이 안 나는 느낌?? 인서타 좋아요의 개념은 당연하게 다들 누르는 거라 그런 것 같기도 하고 트위터는... 올리는 게 내가 애정과 덕심을 듬뿍 담아서 올리는 거라 그런가 기본적으로 기대치가 너무 높은 것 같아서 슬프다 그래서 가끔 운 좋게 10개 안팎으로 반응 나오면 하루종일 싱글벙글맨 됨 쓰고 보니까 진짜 유튜브 조회수에 목숨 거는 신생 유튜버같아서 비참해짐

#473 2021/12/10 17:30:46

말은 안 하는데 사실 일기에서도 엄청... 반응 신경쓰고 있는 게ㅡ너무 한심하다 흑흑 왜 나는 항상 관심에 목말라 있는지 아니 내가 봐도 이해가 안 됨... 걍 관종같은데 왜 대체 왜일까

#475 2021/12/10 17:34:43

>>474 くコ:彡 오징어~

#477 2021/12/10 20:05:35

>>476 머... 머쓱해! ε=ε=ε=┏(゜ロ゜;)┛도망

#478 2021/12/21 11:02:37

종강했다!!!!!!!!!!!!!!!!@!@!!!!!

#479 2021/12/21 11:03:24

그래서 어제 쇼핑을 다녀왔다 진짜 예쁜 거 큰맘먹고 샀는데 사이즈가 안 맞는다 울고있다

#485 2022/01/30 13:17:56

>>484 새해 복 많이 받아~!

#486 2022/01/30 13:18:31

찾았다... 내 계정........... 근데 이렇게 한방에 찾을 줄 알았으면 진작 할걸 벌써 1월이 다 가 버렸는데요

#487 2022/01/30 13:42:07
팔로워 많은 계정이 알티한 그림만 몇 달이 지나도록 계속 하트 찍히는 거 보고 있으면 좀 씁쓸하고 뭐야 싶긴 한데 일단은 감사하는 중 좀 정성들

팔로워 많은 계정이 알티한 그림만 몇 달이 지나도록 계속 하트 찍히는 거 보고 있으면 좀 씁쓸하고 뭐야 싶긴 한데 일단은 감사하는 중 좀 정성들여 그리긴 했음...

#488 2022/01/30 13:51:24

오랜만에 읽는 남들의 일기... 흥미롭고 귀중하다

#489 2022/01/30 13:53:19

나으 덕질연대기 작년 11월: 미애니 작년 12월: 영드 지금: 일애만 아주 글로벌한 덕질을 하는 거에 비해서 할 줄 아는 언어가 별로 없는

#490 2022/01/30 13:55:30

E북 말고... 종이책으로도 내주면 안 되나 나 아날로그러버인데 대체 왜 요즘 만화들은 다 이북으로만 정발되냐 단행본을 줘 제발... 집에 배치해두는 거 자체가 얼마나 뿌듯한데 아 님들도 종이책 세대였을 거 아니예요

#491 2022/01/30 13:58:37

그림을 많이 그리는 법을 생각해냇습니다 뭐냐면 》레스 하나 쓸 때마다 그림 하나 그리기《 콜? 지금부터 시작이다

#492 2022/01/30 14:43:18
다 그렸다!!!!!!!!!!!!!!!!!!!!! 잘 보이나????? 처음엔 아무 소리나 하려고 했는데 그림이니까 아무래도 많은 사람이 보지 않을

다 그렸다!!!!!!!!!!!!!!!!!!!!! 잘 보이나????? 처음엔 아무 소리나 하려고 했는데 그림이니까 아무래도 많은 사람이 보지 않을까 싶어서 설날인사 겸사겸사 햇음. 해피설날 해피연휴~

#493 2022/01/30 17:50:29
머쓱

머쓱

#495 2022/02/04 21:06:43

>>494 ㅠㅠㅠ고마워...😉 너도 하는 일 잘 되길 바라!!

#496 2022/02/04 21:08:55
오늘 에 그림. 딱히 올릴 곳도 없어서 걍 일기 쓸 겸 겸사겸사...

오늘 에 그림. 딱히 올릴 곳도 없어서 걍 일기 쓸 겸 겸사겸사...

#497 2022/02/07 00:24:48
몇십 분 전에 있었던 일
몇십 분 전에 있었던 일
몇십 분 전에 있었던 일

몇십 분 전에 있었던 일

#498 2022/02/07 00:34:36
어이없어...

어이없어...

#499 2022/02/16 15:24:52
막상 뭔가 그리려니 할 말이 없는

막상 뭔가 그리려니 할 말이 없는

#500 2022/02/16 15:31:17
레스낭비 더 오지는것같음

레스낭비 더 오지는것같음

#501 2022/02/20 16:05:40
500레스 달성 축하합니다... 일기를 반이나 썼네 정작 생일선물로 받은 다이어리는 한 칸 쓰고 지금까지 안 썼다는 게 함정

500레스 달성 축하합니다... 일기를 반이나 썼네 정작 생일선물로 받은 다이어리는 한 칸 쓰고 지금까지 안 썼다는 게 함정

#502 2022/02/20 16:11:04

지난 이야기 1. >>414~ 2. 난 슬플 때 대가리로 비트박스를 해 >>420 3. >>449 대체 뭔 일인데...? 나조차도 기억이 안 남 궁금해서 죽겄다야 4. 스레 제목과 관련해서 >>491~

#503 2022/02/20 16:31:18
Daumuzugag a egan girani

Daumuzugag a egan girani

#504 2022/02/20 16:46:49
#가보자고 이 말 참 마음에 들어 지금 보니까 ㄹ가독성 장난아니네 너무 욱여넣엇나봐

#가보자고 이 말 참 마음에 들어 지금 보니까 ㄹ가독성 장난아니네 너무 욱여넣엇나봐

#505 2022/02/26 03:31:49
뭔가 조잘대고 싶은데 그린 게 없어서 작년 그림을 꺼내왓읍니다 수강신청 좃망해서 너무 슬프다 그리고 모레 다시 기숙사 간다 더 슬프다... 아

뭔가 조잘대고 싶은데 그린 게 없어서 작년 그림을 꺼내왓읍니다 수강신청 좃망해서 너무 슬프다 그리고 모레 다시 기숙사 간다 더 슬프다... 아 그리고 2차 보고 입덕하고 싶은 작품 생겼는데 원작이 취향이 아닌것같아서 너무 슬프다... 입맛만 까다로운 오타쿠 한 마리 +바로 이전에 덕질했던 것들이 하나같이 심오한 SF! 우주! 외계인 존많! 감성이라 더 적응을 못하겠음ㅋㅋㅋㅋㅋ아 그냥 아무거나 먹으라고... 왜 가려먹냐고...

#506 2022/02/26 03:46:01

(대충 뭔가 더 말하고싶은데 그림이 없어서 아무말도 못한다는 내용)

#507 2022/02/26 03:54:50
감사하긴 한데 다른 것도 있어요 헤이 츄라이 츄라이

감사하긴 한데 다른 것도 있어요 헤이 츄라이 츄라이

#508 2022/02/26 04:08:25

(삭제함) 날것. . . 너무 날것이라 아마 아침되면 지울듯 다들 잘자 굿낫굿낫

#509 2022/02/26 04:14:26

갑자기... 갑자기 모든 게 부끄러워진다 그냥 일기 보면 전체적으로 다 각자 삶이 있고 뭔가 계획이 있는데 나만 아무것도 없이 대충 사는 느낌 근데 사실임 남들은 내 일기 보면서 얘 진짜 병들었나봐 생각할 것 같단 생각을 맨날 한다 그래서 너무 부끄러워짐 남들이 보기에는 내가 그냥 그런 사람으로 보일 테니까ㅋㅋㅋㅜ 그냥 존나 치료가 필요한 사람...ㅅㅂ

#510 2022/02/26 04:16:13

가까운 사람들도 날 이상하게 볼까봐 걱정이다 딱히 말은 안 하는데 그래도 시발,,, 생각하니 갑자기 머리가 복잡하다 어떻게 살아야 하지 나 평생 이렇게 사는걸까 이러다가 평생 약 먹고 살아야 하면 어떡하지 시발... 역시 나는 안 태어나는게

#511 2022/03/23 18:42:56

>>510 라고 생각했던 당신! 여름까지 살아야 할 이유가 생겼습니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512 2022/03/23 18:51:22

좃...같은...세상......어떻게든 버텨본다 가보자고

#513 2022/03/24 15:35:33

살려줘. 첫 대면수업인데 아는 사람 한 명도 없어. 괜찮아 난 어엿한 2학년이니까. ㅠ ㅜ ㅜ ㅠㅠㅠ ㅠ ㅠㅠㅠㅠㅠㅠ사살려줘.....

#514 2022/03/24 15:35:53

얘들아 나에게 힘을 조.. . .. . . .,,,

#515 2022/03/28 15:08:00

살려줘. 첫 알바 갔는데 극내향인에겐 너무 힘든 포스기 작업. 죽고싶어졌다

#516 2022/03/28 15:08:47

제가 이걸 세 달씩이나 버틸 수 있을까요... 시발 하나님 제발 꼽만 안 먹게 해주세요

#518 2022/03/29 01:55:31

>>517 아앗... 나름 덕질한 기간이 길어서 늙었다고 한 건데...!ㅋㅋㅋㅋ혹시... 연세가...?

#553 2022/08/18 15:49:02

>>552 엥?ㅋㅋㅋ어딜 보고 그런 생각을 한거야?

#554 2022/08/18 15:49:34

안녕 진짜 오랜만이지 다들 잘 지냈는가 모르겠네

#555 2022/08/18 15:50:50

못 들어온 이유 : 로그아웃 되어있길래 계정 찾기 귀찮아서; 그렇게 됐습니다

#556 2022/08/18 15:51:26

다시 온 이유 : 인생이 또 울적해져서 하소연할 데가 필요했다 스레딕도 이제는 마음의 고향이 되어버린...

#557 2022/08/18 15:53:04

우울한 이유 : 졸작이 맘에 안 듦 그림은 그리기 싫음 마땅한 진로가 생각이 안 남(그냥 백수처럼 있거나 지 하고싶은 일만 하면서 살고 싶단 뜻) ->쓰레기같고 한심 그래서 우울하고 빡이 쳤어요 그랬구나 우리 은쪽이

#558 2022/08/18 15:55:58

>>1 음악 뭐지 했는데 로워... 지금까지도 쭉 듣는 노래였음ㅋㅋㅋ너무 좋아서... 이번주까지는 냅둬야지 갓곡이니까

#559 2022/08/18 15:57:48

1일 1그림 한다고 했지 이제 이 정돈 껌이다 아니 사진이 왜 안올라가냐 ㅅㅂ

#560 2022/08/18 16:01:58

나 나름 열심히 살았어 그 나름이 남들에게 비하면 발끝만큼도 아니겠지만 나는 내 그지같은 의지를 뚫고 해냈단 말야 근데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어 젠장! 당연하지 평가는 결과로 하니까 진짜 했는데도 자꾸 안 돼 나는 뭐가 돼야 해? 나는 뭔데?? 나는 뭔데 나도 좋아해줘

#561 2022/08/18 16:04:02

ㅠㅠㅠㅠㅠㅠㄴ나는 뭘 하고싶은거지... 진짜 뭘 하고싶은거지ㅠㅠㅠㅠㅠㅜㅜ왜울고싶지 나 예전이랑은 많이 달라졌다고 생각햇는데 그냥 위로를 받아도 내가 세상이 있는게 쓸모없는 건 안 변한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울분터져 나는 아무것도 못 되나봐

#562 2022/08/18 16:05:33

비참하단 말이 딱 이런 기분일까

#563 2022/08/18 16:06:05

울려고 햇는데 마침 동생이 와서 강제 뚝 함

#564 2022/08/18 16:06:58

얘들아 다 잘 될 거라고 빌어줘

#565 2022/08/23 02:35:01

https://youtu.be/M2jXe_XdeGQ 신난다 신나 어케 이렇게 노래를 잘만들지

#566 2022/08/23 02:38:32

>>565 아니 근데 진짜ㅋㅋㅋ원본은 아싸리비야인데 편곡버전으로 들으니까 정말... 웅장하다해야하나 댓글에 누가 언×테일 같다고 쓴거보고 웃는중

#567 2022/08/23 02:39:48

야 웨니 마레 미레캬라히레~~(스플래툰 안해봄)

#568 2022/08/23 02:44:40

시끌벅적하게 가족들이랑 있다가 혼자 방 쓰려니까 급격하게 외로워짐ㅋㅋㅋㅜㅜㅜ흐어엉 집에갈래!!!!!!!!!!! 개강조까 내가 이렇게 가족이랑 있고싶어하는 인간이엇나; 조금 어이없어짐

#569 2022/08/23 02:45:30

룸메도 없고 진짜 심심하다...(와세상에내가이런말을하게될줄은) 준비되지 않은 외로움이 이렇게 무섭읍니다

#570 2022/08/23 02:48:46

존버는 승리한다는 합리적 근거 -작년부터 기다리던 웹툰 담달에 나옴 -작년에 일기에서 혼자 비명지르던 그 만화 새 시즌 담달에 나옴 -안 해봤지만 재밌어서 신작 나오길 기다리던 게임 담달에 나옴 나 지금 기절할테니까 9월에 깨워주라 -9월 1일이 개강인데요 그럼 10월에 깨워주라

#571 2022/08/23 02:51:03

>>570 스레주가 재밌어보여서 눈독들이는 그 게임! 윗윗스레에서 노래 좋다고 떠든 그 게임! 스플래툰3! 한국판 정식 출시!!! 발매일은 추석이지만 8월 28일에 전야제로 전세계 유저들과 미리 플레이해볼 수 있는 닌텐도 게임이 있다??!!!

#572 2022/08/23 02:53:24

한닌... 저 열일하죠? 헤헤 광고비 좀(^_^)>

#573 2022/08/23 02:57:03

일기 써놓은거 찬찬히 읽어보고있는데 왜... 왜이리웃기냐 >>530 플라이투더문 미친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직도 간간히 생각나긴함; 그 시트에서 아직도 케이크냄새날것같어 사실 지금도 그 시트 위에 누워있음

#574 2022/08/23 03:01:39

>>415~>>419 사이의 ㅇㅣ 감정의 흐름이 뭔가 웃기다 결국 오타쿠 DNA는 이길 수 없었음

#575 2022/08/23 03:05:34

나 그래도 많이 바뀐 것 같음,,, 몇달 전까지는 뭐랄까 기분이 좋든 안 좋든간에 어쨌든 기본적으로 불건강한 베이스의 인간인 것 같았는데 지금은 일기 보고 누가 뭐라 해도 아 어쩔~ 니가돈냄? 하면서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음

#576 2022/08/23 03:06:31

개소리할거면 돈으로 해•••

#577 2022/08/23 03:09:10

오늘이야말로 열두시에 눕는다 결심했는데ㅋㅋㅋㅋ결심이고 뭐고... 갑자기 불붙어서 노트북 앞에 앉아있었음ㅜ 그치만 창작은 삘 받았을때 해야 한단 말예요,,,

#578 2022/08/23 03:17:23

아 이게 뭐라고 개웃기쟈 >>3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런일이 잇었구나 아근데 저 코멘트 돌았나 ㅇ개웃기다 그... 그거 이모부야

#579 2022/08/23 03:18:23

이제서야 내가 머리굴려 드립치려고 하는 이유를 알았다... . . . 미래의 나를 웃기기 위해서였어,,,¡¡¡

#580 2022/08/23 03:23:40

>>40 이녀석 제법 멋진 사랑을 했나본데

#581 2022/08/23 03:28:35

근데 맞는 말이... 사실 덕질도 해당되는 말이긴 한데 뭔가에 굉장히 몰두하고 그걸로 좋은 각성제가 된다면 몸이 전보다 부지런하게 움직여질 수밖에 없지 않나? 덕질 같은 건 대부분 생산자가 아니라 작품 등을 소비하는 소비자의 입장이기 때문에 비교적 수동적인데(물론 아닌 경우 많음,, 팬아트나 팬픽 만드는 사람들만 봐도 덕질이 마냥 수동적이란 건 아님) 사랑의 경우는 특히 그게 그 사람한테 더 멋진 사람으로 비춰지고 싶은 마음 때문에 엄청 긍정적인 에너지로 작동하는 것 같음 일단은 사람 대 사람이잖아

#582 2022/08/23 03:37:10

개똥철학 늘어놓지 말고 자야하는데; 미쳤다 진짜 자야겠다 이걸 보든 안보든 다들 좋은꿈좋은밤되고 내일도 파이팅이야 (っ◔◡◔)っ ♥ goodnight ♥

#583 2022/08/24 13:40:58

>>1 그 뭐냐... 근데 로워 뮤비 되게 신기하다 그린 거 맞나? 볼때마다 움직임이 되게 쓰리디같아서•••

#584 2022/08/24 13:42:00

왜....... 왜자꾸 나랑 똑같은/비슷한 옷 입은 사람들이랑 마주치지?? 그냥 이 옷이 문제인듯 솔직히 사람들이 좋아하는 색상/유행하는 패턴이라ㅋㅋㅋㅋㅜ 한동안 옷장에 넣어놔야지......,,, 여름옷인데ㅠ

#585 2022/08/24 13:44:32

우마무스메 귀찮아서 안들어가고 있는데... 고루시위크 너무 귀해서 더이상 뻐팅기고 있을 수만은 없다

#586 2022/08/24 13:51:20

음악 바꿨다~ 한글자막도 달려 있으니 꼭 보라구 >>1

#587 2022/08/26 11:14:44

수강신청 좃망했어 얘들아

#588 2022/08/26 11:15:49

8시 55분에 일어나서 지금까지 한 일이 아무것도 없네ㅋㅋ 한심

#589 2022/09/04 13:33:37
마루젠이 최고야

마루젠이 최고야

#590 2022/09/04 13:36:37

인간적으로 하루 한 끼는 법적으로 디저트를 먹게 해 줘야 한다고 생각해.

#591 2022/09/04 13:37:29

콤부차를 처음 마셔본 룸메의 한줄평: 아이스티 같다

#592 2022/09/04 13:38:39

>>591 복숭아맛으로 먹고 있어서 그런가 의외로... 맛있다

#593 2022/09/04 13:41:43

>>583 그건가 로토스코핑?

#594 2022/09/04 13:52:12

슬슬 머리를 새롭게 다듬을 때가 됐어요 다갓님 도와줘~!! dice(1,3) value : 2 1 민머리 2 투블럭 3 숏컷

#595 2022/09/04 13:53:31

친구 말로는 투블럭하면 한 달 주기로 미용실 가야 된다던데 다갓님: 답정너임?

#596 2022/09/05 13:17:34

슬퍼... 학교 왔는데

#597 2022/09/05 13:24:50

빗길에 떨어져있던 학생증 학생지원처에 맡겨주고 수업 쬠 늦고 잘 듣고 있는데 토론발표에서 나 걸리고 조리있게 말 못해서 스스로한테 실망하고 아무튼... 힘들다

#598 2022/09/05 14:08:13

오늘만 지나면 집안에 처박혀 있어야지

#599 2022/09/05 18:29:15

좋은 소식이랑 나쁜 소식이 동시에 생겼어~!!! 좋은 소식: 내일 태풍 때문에 비대면강의 함 나쁜 소식: 나는 화요일이 공강임

#600 2022/09/05 21:08:52

세시간 전의 나: ㅅㅂ 나는 개쓸모없어 인생 개노잼이야..... 죽여줘 지금: 메이플 갓겜이네 셀라스 스토리 무슨일이냐 그래 이게 인생이지

#601 2022/09/05 21:10:12

버닝 끝나면 진짜 그때부터 헬게이트구나... 또 잠깐 접었다 겨울방학쯤에 다시 와야...ㅎ

#602 2022/09/05 23:29:52

지난 이야기 >>554 네 달 만에 생존신고

#603 2022/09/05 23:32:47

헤어질 결심 왜 자꾸 생각나지 왜... ㅇㅇ라는 존재가 ㅇㅇ이 아닌 나한테 ㅇㅇㅇㅇ이 된 것만 같지 뭐랄까 ㅇㅇ에게뿐만 아니라 관객들에게도 하나의 ㅇㅇㅇㅇ이 된 것 같아서 감독의 의도에 걸려든 기분이 든다 두근두근

#604 2022/09/05 23:42:45

하..........................유튜브에 클립 올라온것만 대충 보고 있는데 보다가 끄기 반복하고있음ㅠㅠㅠ 아니... 너무 맘찢이라 못보겠어 제작진 어케 이런설정을 내냐!!!@!!!!!!!! 어케이럴수가있어 아무래도 이번에도 술을 꺼내와야겠다

#605 2022/09/05 23:43:30

늘 하는 생각... 이 글쓰기 칸 맨 오른쪽 밑에 콕. 찍힌 점은 뭘 뜻하는 걸까요

#606 2022/09/07 20:18:54

>>605 그래서 뭘 뜻하는 걸까

#607 2022/09/07 20:19:16

가깝든 멀든 죽음은 참 충격적이다

#608 2022/09/08 12:34:44

반강제로 자체휴강 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이후로 수업 째는 건 처음인가... ㅋㅋ웃프다

#609 2022/09/08 12:35:31

내가 늦게 일어난 잘못이지 뭐 내가 내릴 역 잘못 본 탓이지 내 의지가 개 그지같은 탓이지 내가 또

#610 2022/09/08 12:41:53

나 이렇게 살아도 돼?

#611 2022/09/08 12:55:09

기분이 비참할 때 듣는 노래 플레이리스트 0. https://youtu.be/9Lve8kzgdgA 1. https://youtu.be/t0B6QJFJ0LM 2. https://youtu.be/vxoKuhPca-A 3. https://youtu.be/58TBZnvyGwQ 4. https://youtu.be/tfU5hYh6oVQ 5. https://youtu.be/QprnVxCveSY 6. https://youtu.be/AKQWRnZ_Fc0 7. https://youtu.be/dJc0vpT5UT0 8. https://youtu.be/hc0ZDaAZQT0 9. https://youtu.be/kqMpUnzqtog

#612 2022/09/08 13:03:51

https://youtube.com/shorts/-ukRUR1h0mw?feature=share ㅅㅂㅋㅋㅋㅋㅋㅋ쇼츠에 이런거 뜨네

#613 2022/09/08 13:39:17

죽고싶다.... . .. . .. . ... . . .. . .. .. . .. .. .. 그냥 죽고싶아

#615 2022/09/11 20:25:30

>>614 !!! 오랜만이야(맞... 맞겠지??) 무튼 나도 항상 응원해 고마워...ㅠㅠ

#616 2022/09/11 20:27:31

트위터 잘 아는 사람을 찾습니다... 나는 트친소를 한 적 없지만 갑자기 나를 팔로하시더니 마음을 우다다 찍으신 분이 있다 하면 맞팔해도 괜찮은걸까,,? 만약에 맞팔하고 나면 인제... 트친인척,, 해도 되는거야? 이 할아비는 구독계만 n년째라 잘 모른다

#617 2022/09/12 00:26:19

아니 아무것도 안올렸는데 왜... 왜자꾸 팔로하시는거지? 아니 그냥 아무말없이 맞팔해도 되는거야 이거? 실롄가???

#618 2022/09/12 00:31:15

혼자서 이러니까 되게 찌질이같은데ㅋㅋㅜㅜㅜ아니 그치만 무턱대고 행동할순 없잖아요 그렇다고.... . . .. .(주먹울음)

#619 2022/09/12 01:03:07

근데 새삼 돌아보니까 >>423 대략 일 년 안 되는 시간동안 나름 많이 컸구나 싶어서 좀 감동임ㅠ 야 이제 나 그림 올리면 마음 하나는 찍힌다!! 짱이지!!!! 나 팔로워도 생겼어 아직 한자리수지만!!!!! 짱이지!!!!!!!!!(`ω´) -그냥 그림실력이 늘어서 그런 거 아닐까요 아님 암튼아님

#620 2022/09/12 01:11:18

일년동안 지켜본 결과,, 나름 열심히 그린 그림: 퀄리티가 그닥이면 역시 반응이 별로다 진짜 열심히 그린 그림: 그림에서 티가 남 반응도 좋을수밖에 없음 뻘소리: 케바케 트바트 퀄리티가 막 개쩔진 않은데 커플링이 들어간 그림: 컾링 파시는 분들이 좋아하심(그럴수밖에없음 일단나도그럼) 밈짤이 있는 글: 내용이 뭐든 일단 웃겨서 많이들 맘찍하심 제법재밌어요

#621 2022/09/12 01:20:20
>>612 이건 댓글이 너무 웃픔 그리고 사람들 반응, "넌 왜 그렇게 사소한 일로 울어?" ㄴ맞음, 특히 우리 엄마 "울면 안돼 울면 안돼 울
>>612 이건 댓글이 너무 웃픔 그리고 사람들 반응, "넌 왜 그렇게 사소한 일로 울어?" ㄴ맞음, 특히 우리 엄마 "울면 안돼 울면 안돼 울

>>612 이건 댓글이 너무 웃픔 그리고 사람들 반응, "넌 왜 그렇게 사소한 일로 울어?" ㄴ맞음, 특히 우리 엄마 "울면 안돼 울면 안돼 울면 안돼" "야, 너 괜찮아?" 나: 눈물로 바다를 이룸

#622 2022/09/12 01:25:57

맘에 드는 스레를 발견했는데 90일의 유효기간이 지나서 추천을 누르지 못하는 건 좀 슬픈 일이 아닙니까 100일로 늘립시다 아니다 120일 아니다 300일

#623 2022/09/12 23:07:14

>>616 그냥 맞팔해보기로 했다 인생은 한방이지 맞팔했으면... 트친인척 해도 되는거지?? 그치??? 맞다고 해줘 트잘알 친구들아... 이 늙은이를 도와줘

#624 2022/09/12 23:10:10

근데 진짜 감격스럽다 하루에 그림 하나 그리기도 힘들어했던 게 엊그제였던 것 같은데...!!!! 이제 내가 그리고 싶은 거 그리는 건 거의 가능하다고 해도 무방한게 스스로 뿌듯함 역시 실력이 늘고 싶으면 그게 뭐든간에 많이 해봐야 하나봐 일단 존나게 해

#625 2022/09/12 23:29:53

...결국 맞팔못하고오ㅓㅅ어 트친도아닌것이... 좀 입지가 애매해질것같어서,,,,,,,, 슬슬 머리가 아파오기시작

#626 2022/09/12 23:30:50

ㅠㅠ쫄보새퀴... 할까요 말까요 dice(1,2) value : 1 1 망설이지 말고 해버려라 2 내일까지 있어봐

#627 2022/09/12 23:31:50

진짜 해요???? dice(1,2) value : 1 1 아 나보고 어쩌란말이냐 2 걍 해

#628 2022/09/12 23:32:29

어쩌긴 뭘 어째요 트위스트를 춰야 dice(1,2) value : 1 1 이거 완전 2 미친놈 아니냐

#629 2022/09/12 23:33:45

자꾸 1만 주시는데 대충 대답하시는 거 아니죠 이번에도 1 주시면 그냥 안 함 dice(1,2) value : 2 1 ㅇㅇ 하지마라 2 쫄보같으니... 가보자고

#630 2022/09/12 23:34:19

dice(2,100) value : 80

#631 2022/09/12 23:34:37

dice(0,1) value : 0

#632 2022/09/12 23:34:56

dice(1,2) value : 2 dice(44,45) value : 44

#633 2022/09/12 23:36:12

다이스를 좀 재밌게 굴리는 방법이 생각났다 1, 2 중에 하나가 아니라 1, 100 이런식으로 해놓고 50 이상이면 한다 뭐 이런식으로 뭐 그냥 그렇다고

#634 2022/09/13 12:06:04

그냥 버스타고 가만히 앉아있으니 이런저런 생각이 나는군

#635 2022/09/13 12:06:24

그냥 생각난 건데 얘들아 너희는 뭐 할 때 제일 행복해?

#636 2022/09/13 13:09:37

아 좆됐다 고속버스 충전기 꼽는 곳이 불량인지 충전이 안 돼... 안돼 이사람들아 내 배터리

#637 2022/09/13 13:10:30

2시간동안 52퍼로 버티기... 될 것 같으세요?

#638 2022/09/13 13:16:30

ㅅㅂ 왜 안되냐 이런것좀 미리 체크해주지ㅠ 노래만 들어도 벌써 50퍼인데 이걸로 얼마나버틸수잇을거같으새요

#639 2022/09/13 15:51:41

ㅇ아아아아악 예전부터 내 그림 알티해주시던 네임드분이랑 맞팔햇어!!!!!!!!!! 우와악 짱짱 행복해 시발 다 비켜 오늘은 내가 다 쌈싸먹는다

#640 2022/09/14 10:50:29

다들 좋은 하루 보내 나는 벌써 하루가 좆된 것 같지만 너희는 할 수 있다 아직 안 늦었어 나는 늦었어 11시 시작인데 지금 버스 안임ㅎ

#641 2022/09/14 10:50:55

8시에 일어났는데... 어째서...?

#642 2022/09/14 10:53:42

저에겐 두 가지 갈래길이 있습니다 확률은 오십 대 오십이다 dice(1,100) value : 92 1부터 50까지는 A루트 51부터 100까지는 B루트 A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정신차리고 지난 학기처럼 최선을 다해 살자 B 조금 좆되면 어때 마지막 학기인데 졸업할 수 있을 정도로만 막 살아라

#643 2022/09/14 10:55:21

아 시발 근데 지금은 결석한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잖아 시발 아 그냥 학교째고 어디 버스타고 드라이브나 다녀오고싶다 시발 아 근데 그러고 집 가면 뭐 하지? 시발 할 것도 없는데 그냥 죽었으면 좋겠어 진짜 할 거 없잖아 인생이... 내가 뭘 할 수 있는데

#644 2022/09/14 10:56:09

진짜로 세상에 내가 무슨 도움이 되냐고... 진지하게 생각해도 이 상태로는 안 사는것만 못하다는 생각이 자꾸

#645 2022/09/14 10:57:39

아무래도 휴학을 했어야...ㅠ 이미너무늦었어

#646 2022/09/15 17:48:54

하... 삶의 질 수직상승.

#647 2022/09/15 17:50:24

ㅜㅜ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관심을 얻을 수 있는 집단이 있다는 게 이렇게 편안해질 일인가... 방금 트친분이랑 얘기하다 어쩌다가 감사하단 말 듣고 마음이 따땃해져서 온

#648 2022/09/15 17:50:54

친목엔 부정적이었는데 좋은 면도 있었지🤨

#649 2022/09/15 17:58:05

확실히 반응이 후딱후딱 오고 감상 같은 것도 볼 수 있으니까 자존감 채우는 데에 진짜 도움이 된다... 그리구 그림을 자꾸 그리고 싶게 만듦ㅋㅋㅋㅋ

#650 2022/09/16 23:34:51

과제하다가... 문득 그 분 생각이 난다 그냥 떠올리기만 해도 한없이 따뜻해지는 사람

#651 2022/09/16 23:36:14

퀸즈블레이드 광고 자꾸 여기저기서 뜨는데 진짜 깬다 -그건 님이 저게 뭔지 알아서 그런 게 아닐까요 저도 알고 싶지 않았어요

#652 2022/09/16 23:39:10

생각나서 지난 일기 들춰보고 오는데 와 진짜 이때 어렸구나~ 고삼이니까 힘들만했지 하고 날짜 봄 작년임 띠용

#653 2022/09/16 23:39:43

내가 작년에 저렇게 땡깡피우는 관심병환자였단말인가 ㄴ님빼고 다 알았음

#654 2022/09/16 23:42:49
아 이때 새해쯤이라 미쳐날뛴 것 같은데 진짜 미친 것 같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입에 모터달았나

아 이때 새해쯤이라 미쳐날뛴 것 같은데 진짜 미친 것 같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입에 모터달았나

#655 2022/09/16 23:44:02

올해 새해엔 굉장히 차분하게 보냈던 것 같은데;

#656 2022/09/16 23:45:43

>>483 단촐하네,,,(실망)

#657 2022/09/16 23:46:47

어른이 되셔도 재밌게 사세요 비슷한 상황은 오겠지만 지금 이 순간이랑 똑같은 상황은 또 오지 않는다는 거...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658 2022/09/16 23:49:07

>>650 이 사람이 >>1 이 사람이고 일기를 쭉 봐온 레더라면 아마 누군지 알 듯 내가 정말 열과 성을 다해 사랑한

#659 2022/09/17 00:19:41

아니 지난 일기 보는데 왜... 왜 사람이 이렇게 딱딱해졌냐...?ㅜㅜㅜㅜ저렇게 물렁하고 멍청해보이던 스레주가... 지금은 시비걸면 당당하게 뻐큐를 날릴 수 있는 튼튼멘탈이 되었어요.

#660 2022/09/17 00:20:25

졸작을 앞둔 예비졸업생이라면 그럴 수 있음

#661 2022/09/17 00:21:42

다음 일기제목 추천 받습니다

#662 2022/09/17 00:22:44

ㅎㅋㅋ근데 참 1레스에 적어둔 대로 흘러가는 거 보면 R=VD같은 게 그냥 세상 사는 방식이 맞나봐 적어두고 끊임없이 되새기기

#663 2022/09/17 00:23:45

힝 여유로울 때 연락 한 번 주시면 좋겠다

#664 2022/09/17 00:25:00

무소식이 희소식이랫으니 뭐,, 별탈없이 잘 지내구 계시겠지 약간 그 카드캡터체리의 지수 된 기분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행복하면 그걸로 됐어••• 튜닝의 끝은 순정이란 말인가

#665 2022/09/19 17:50:48

지나친 덕질은 일상생활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를 몸소 느끼는 중

#666 2022/09/19 22:52:01

또 재미가 없어졌어

#667 2022/09/20 12:11:06

더 인정받고 칭송받고 싶은 이유가 뭘까... 스스로 생각해도 쓰레기같다

#668 2022/09/20 12:11:25

천재같다는 반응이 얻고 싶어

#669 2022/09/20 12:14:08

의미있는 성과를 내야만 인정받을 수 있는데 문제는 그걸 할 만한 능력이 없다는 거

#670 2022/09/20 12:15:32

뭐 어쩌겠어요 좃빠지게 하는 수밖에

#671 2022/09/20 12:15:55

다른 사람들도 다 그런 식으로 지금 자리에 올라왔을 테니까

#672 2022/09/22 01:53:50

반일강정 뭔데 웃겨죽을것같아

#673 2022/09/22 01:55:22
하...... 오늘 너무 다사다난한 하루엿어 아진짜 말로 다 못할만큼...ㅋㅋㅋㅋㅋㅋㅋㅋ좀 맘이 차분해지면 다시 제대로 이야기하러 올게ㅋㅋㅋㅋ진

하...... 오늘 너무 다사다난한 하루엿어 아진짜 말로 다 못할만큼...ㅋㅋㅋㅋㅋㅋㅋㅋ좀 맘이 차분해지면 다시 제대로 이야기하러 올게ㅋㅋㅋㅋ진짜 신기한 썰이 생겻으니까,,,

#674 2022/09/22 20:11:18

아 너무 익명성파괴 오져서 걍 지움

#675 2022/09/22 20:12:11

펑~

#676 2022/09/22 20:14:26

에휴 슈ㅣ발 타이밍이 안 좋았네 힘들게 해서 올렸는데 아무도 없음ㅡㅡ 그러게 주말이나 이럴때 올렸어야지 인기도 지능에 의해 좌지우지된다🥲

#677 2022/09/22 20:15:29

n일째 약을 깜박하고 안먹고있는데 나름 살만하다?? -이제 몇시간뒤에 죽을 것 같아요. 하고 나타날듯

#678 2022/09/22 21:25:47

오늘 왜 이렇게... 모든 반응이 느리지 여러분 다 어디로 갔어요 평소에 날 대하던 상냥함은 다 어디로 가셨는지

#679 2022/09/22 21:26:52

이래서 평생 어떻게 살지😂 나 혼자선 도저히 살아갈 수가

#680 2022/09/23 10:34:13

헐랭 참치어장이 의외로 엄청 오래됐구나 나는 구레딕에서 갈라져나온 줄 알았는데 그냥 그때부터 별개로 존재했던 곳이네

#757 2022/10/28 10:42:26

음 계정 찾았다

#758 2022/10/28 10:42:50

와! 별을 다시 가져왔어요!

#759 ㄴㅏ 2022/10/30 02:09:58

내가 가는 길이 맞는지 모르겠군 나도 단단하고 뻔뻔해지고 싶다

#760 2022/10/30 02:10:22

자기객관화에 좀더 무딘 사람이었으면 어땠을까

#761 2022/10/31 15:51:23

강의실 컴터에 길티기어 깔려있는데 이거 맞는거냐

#762 2022/10/31 15:51:49

클릭하고 싶은데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서 가만 놔두기

#763 2022/10/31 15:54:21

>>762 앗... 스팀이 없다고 안 켜짐 아쉽

#764 2022/11/01 13:13:10

왜 집 근처엔 아마스빈이 없는가 누군가 지점 들여와주면 좋겠다... 담에 이사갈땐 꼭 도보 10분 내 거리에 아마스빈이 있는 동네로 가리다

#765 2022/11/01 13:16:28

새삼 추천 7개나 받은 게 신기하다ㅋㅋㅋ뭔가 요즘 전체적으로 유동인구 줄은 것 같지 않나 아쉽... 난입은 원래도 적었으니 그렇다치고 뭐랄까 오던 사람만 오는 듯한 기분이 드는구만요 그래도 찾아올 사람은 찾아오겟지만요 가끔씩 동접자 보여주던 기능 돌려달라 하는 의견도 보이는디 저도 거기 찬성합니다 왜냐면... 궁금하잔아요

#766 2022/11/01 13:22:35

맞춤법 틀리면 신뢰성 확 깨져보이는 거 뭔지 알죠... 님이 딱히 신뢰를 주고자 하는 의도는 없었겠지만 눈치 빠르고 쿨한 인간인 것처럼(순화해서 말한거임) 말하면서 정작 진지하게 맞춤법 틀려놓으면(...) 되게... 아닙니다 알아서 하시겠죠 내 인생도 아닌데

#767 2022/11/01 13:23:43

나의 겁나게 심각한 자기객관화를 좀 나눠가졌으면 좋겠다 그럼 너도좋고 나도좋고 해피엔딩

#768 2022/11/01 22:30:10

쪼오끔 울고싶은 일이 생겼다

#769 2022/11/01 22:30:33

아 짜증나 이런 건 누구한테 말해야 돼

#770 2022/11/01 22:31:34

모르겠고 게임이나 하러 가자 ㅎㅎ 아 나 진짜 도움안되네 한심오브한심

#771 2022/11/01 22:32:30

ㅜㅜ환불하고 싶은데 ㄱㅟ찮다... 에휴 난 왜이러지ㅋㅋㅋ버러지같다,,

#772 2022/11/03 00:16:19

열폭일기장이 되어버리고 말았네요

#773 2022/11/03 00:17:54

아 나도 우리 판에서 인정받고싶다고 흑흑 저는 인성도 언어도 생각도 바른데 다들 나를 몰라줘 연성이 안 뛰어나고 친목에 못 끼는 사람에겐 가차없는 생태계 너무하고요 오늘도 상처만 입습디다

#774 2022/11/03 00:18:50

비참해... 가면 갈 수록 비참해 다 잘 될 줄 알았는데

#775 2022/11/03 00:20:50

>>773 오히려 애매하게 끼어서 더 곤란한 것 같다 차라리 교류 아예 없는 사람이면 발견이 늦어서...라는 이유라도 있지 나는 그것도 아닌 거잖아 걍 슬프다 아아악 비명지르고 땅에 헤딩하고 싶다 이런 분노를 느껴보기는 진짜 오랜만인데

#776 2022/11/03 00:22:12

짜증이 나서라도 그림 그리면서 밤 새우고 싶다 진짜 지칠 때까지 그려서 나를 돌아보게 만들고 싶음ㅠ 제발 제발 저 열심히 할 테니까 그만큼의 실력을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하느님

#777 2022/11/03 00:27:02

초심을 잃었구나ㅋㅋㅋ... 일 년 전이었으면 반응 하나에도 기뻐 날뛰고 있었을 텐데

#778 2022/11/03 00:40:49

>>607

#779 2022/11/03 00:41:43

아무튼 초심을 잃지 말자 그때는 정말 알림 하나하나에 감사했잖아

#780 2022/11/03 00:43:20

맞아 그냥 원래 하던 대로 내 페이스대로 느긋하고 꾸준하게 가보자고 그럼 자연스럽게 널 따르는 사람이 생길걸 힘내자 사랑해

#781 2022/11/04 09:39:23
충격... 천사 실존

충격... 천사 실존

#782 2022/11/04 09:40:05

그리고 끝까지 고흐쨩은 오지 않았다

#783 2022/11/04 10:40:48

사람들은 의외로 날 되게 현실적인 사람으로 보는구나

#784 2022/11/04 10:42:38

왜... 왜지 미친 생각을 늘 하지만 그걸 입 밖으로 꺼내는 일은 거의 없어서 그런가보다

#785 2022/11/04 22:34:01

친구랑 싸우다...? 암튼 울어본 건 n년만인데 시발

#786 2022/11/04 22:36:57

아니 니가 그렇게 네 생각을 한다치면 나는 어쩌란거냐 아 진짜 열받네ㅋㅋ네가 거기에 상처받는 건 되고 내가 옛친구 실드치는건 안된다? 내가 또 쓰레기지 그래 에휴 그래ㅜ내가 죄다 죄

#787 2022/11/04 22:37:09

그 친구라면 이것도 읽고있을 것 같아서 무섭다

#788 2022/11/04 22:41:00

>>787 예전에도 순간 빡쳐서 인터넷에 걔가 좋아하던 아이돌 깠었는데(...) 걔 평소에 잘 들어오지도 않더만 난중에 내 글 보면서 그건 좀 아니라고 보냈던거 지금 생각하면 진짜 진짜 빡친다 내가 다른 마음 구구절절 적은 건 보고도 무시했단 말임?? 그래놓고 좋아하는 거 욕했다고 아 다시 생각하니까 빡치네 님들 눈엔 내가 만만해??? 그래 만만한가보지 맨날 미안하다 소심하다 미워하라 짜져있으니까 시발 그래 아주 생불인가본데 아 이렇게 된 거 여얼심히 도 닦아서 해탈의 경지에 이르러보겠습니다~ㅋㅋ

#789 2022/11/04 22:44:35

>>788 말이 이상한데 시발 웬 인*티즈같은 데다 모함글 쓰고 이런거 아니고 ㅅㅂ 그냥 카스같은 개인 SNS에다 올린거였음........ 시발 내가 거기서 친구때문에 마음곯는거 그럼 다 봤었는데 그건 모르쇠하고 그냥 자기 돌 뒷담에 빡쳐서 덥썩 얘기했단 거 아녀? 아 진짜 시발 왤케 사람들이 스트레스받게하냐 요즘 그냥 다 때려부수고싶다... 좋은사람 착한사람 시발 다 소용없다

#790 2022/11/04 22:46:14

개빡치네 나 그때 진짜 아이돌 싫어했던거 알면서ㅋㅋㅋㅋ아 진짜 생각할수록 너무 화난다 ㅅㅂ 내 인생은 이런 데 휘둘리고 있었단 말인가 나는 시발 대체 뭘 위해서 이런 인간들한테 우쭈쭈받겠다고 꼬리 흔들고 있었단 말이지

#791 2022/11/04 22:48:13

ㅋㅋㅋㅋㅋㅋ약간 어이없어서 화보다도 그냥 웃김 이 모든 상황이 걍 흑화를 위해 완벽하게 짜맞춘 발판같음 우리편이엇다가 각성하고 빌런되는 조연캐되기

#792 2022/11/04 22:49:12

아아 진짜 개짜증난다 그냥 내 체면때문에 할말 다 못한거ㅋㅋㅋ그냥 내가 쓰레기 되더라도 모진 말 하고 털어낼걸 난 대체 뭘 위해섴ㅋㅋㅋㅋ끝까지 착한사람 코스프레히고 있던거지 진짜 드럽고 치사하다 나,,,

#793 2022/11/04 22:50:01

안되겠다 세상 다같이 멸망하자

#794 2022/11/04 23:11:38

씨발 어디를 가든 다 고통이구나

#795 2022/11/04 23:12:30

눈을 돌리는 곳곳마다 보기 싫은 얼굴이 한가득하다 나 진짜 어떡하냐 죽어야하냐

#796 2022/11/04 23:13:04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는 말이 이런 뜻이었나

#797 2022/11/04 23:17:10

내가 잘못된걸까??????남들처럼 그냥 숨죽이고 싫어도 넵넵하며ㅓ좋은척 친한척 해가야했던걸까????????내가 싫어하는 언행을 해도 다들 그러려니 하고 그 사람을 좋아하니까 나도 뒤처지지 않게 따라 좋아해야 했던 걸까????? 진심으로 속상하고 울고싶다 나는 왜 잘못된거지 왜 이렇게 작은 것도 용납 못하고 잣대 들이미는 걸 좋아해서 완벽한 사람은 없는데도 완벽하려는 사람을 찾는 걸까 없는데도 없는데도 나는 뭘 쫓아온거지 그냥 내가 추구한 건 다 허상이었나보다 나는 이상에 빠져서 헛된 희망만 안고 막연하게 살아왔나보다 세상은 전혀 그렇지 않은데도 머저리같이 헤헤 그래도 세상은 아름다워~ 라면서 존재할 터 없는 환상 같은 사람들을 찾아서 지상을 헤매고 다녔나보다 나는 천사를 쫓았나보다

#798 2022/11/05 16:13:24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 에혀 난그냥 내방식대로살앗을뿐인데 그게 이렇게까지 고통받을일인가

#799 2022/11/05 16:14:46

인터넷엔 왜 말투 좆같은 사람밖에 없을까 자기들이 쓰는 표현이 저급해보이는 거 알면서도 응 어쩔 식으로 나오는 거 진짜 역겹고 평생 마주칠 일 없었으면 좋겠다

#800 2022/11/05 16:18:32

지금 정말 발 붙일 곳이 내 스스로와 여기 이곳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진짜 마지막 희망 같은 느낌으로 나를 붙잡고 있다 왜냐하면 도와줄 곳이 아무도 없다는 건 너무 잘 알고 있거든요 병원 놔둬서 어따 쓰냐고요? 그 쌤이랑 대화하면 이해받는다기보다는 나를 현실과 부딪치게 만드는 느낌이라... 건강할 때 가면 정말 좋은데 그게 아니라면 들어가면서 한숨 쉬고 나오면서 한숨 쉬는 상황이 되어버린다니까요

#801 2022/11/06 21:09:33

어제: 인생은 아무 의미도 없어... 지금: 인생은 아무 의미도 없어~!

#802 2022/11/06 21:12:51

지난 이야기... 1. 해주고 싶은 말 >>718 2. 고민 중 >>719 3. 헤어지기 전에 엄마 품에 안겨서 나눴던 대화 >>725 약 200레스 남았어

#803 2022/11/06 21:15:39

>>111 최근에 해봣더니 에녀그램 다르게 나오더라 좀 흔한 유형이지만 이전 결과보다 잘 맞아서 그러려니 하는 중...

#804 2022/11/06 21:20:22

와 아닠ㅋㅋㅋㅋㅋㅋㅋ예전에 쓴 일기 보고 있는데 난입이 생각보다 ㄴ많았던 건 둘째치고 내 텐션 무슨일이냐... 진짜 지금의 나랑 미묘하게 단어 사용도 말투도 사고방식도 조금씩 달라서 내가 아닌 것 같아 내가 저런 말을 했던가?ㅋㅋㅋㅋㅋㅋ저... 저 아세요?

#805 2022/11/06 21:21:04

난입이 와도 놀라지 않아... 이럴수가 어쩜 그리 덤덤할수가잇단말이냐

#806 2022/11/06 21:21:54

나도 난입 환영이야 얘들아!!! 내가 어렵거나 띠껍니? 아 그렇구나 미안하다

#807 2022/11/07 23:35:02

내일 약속있는데 뭐 입고 가지... 추워서 이것저것 껴입고 가야 하니까 불편하다

#808 2022/11/10 00:43:20

잘자

#809 2022/11/10 00:44:18

왤케 짜증이 나지

#810 2022/11/10 17:46:38

관심받고 싶은 마음을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해소할 수 있을까

#811 2022/11/10 17:48:34

일기판을 가만 보고 있으면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스레딕을 하는구나 싶다:0 지나가다가 한 번은 마주치지 않았을까, 일기 쓰는 사람...

#896 2023/08/21 01:25:57

되나?

#897 2023/08/21 01:26:13

았사 성공~!! 찾았다 내 별!!!!!!!!!!!!!!!@@@!

#898 2023/08/21 01:28:26

>>813 7개월만에 스레를 되찾다... 진짜 귀찮음의 끝판왕이다

#899 2023/08/21 01:29:18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야 ㅠㅜ차라리 차이고 싶다 깔끔하게 마음 접게.....

#900 2023/08/21 01:33:02

암만 생각해도 마음 없으면서 주변에 그렇게 친절하게 대하고 사랑한단 말 하는 건 유죄 아닐까... 내가 나쁘댓지만 형이 더 나빠,, 에휴 됐다 형이 뭔 잘못이겠어 그런 보편적인 다정함에 홀랑 넘어간 내가 호구지🥲 그래도....... 자꾸 이런저런 감정이 들어서 짜증나

#901 2023/08/21 01:39:09

...ㅠㅠㅠ 방금까지 화나 있었는데 갑자기 머릿속에 놀이동산. 하고 떠오르는 거야 며칠 전에 통화하다가 나중에 놀이동산 같이 가자고 했었거든 바다도 가고 하고 싶었던 버킷리스트 같은 거 꺼내면서 나랑 같이 하자고 그랬던 거 생각나서 슬퍼졌다 멋대로 좋아하는 입장에서 이렇게 혼자 서운해해서 미안 그럴수록 상처만 입을텐데 놀이동산 같이 갈 수 있을까

#902 2023/08/21 01:40:13

접습니다 ㄴ짝사랑을요? ㄴㄴ그랬으면 좋겠다….

#903 2023/08/21 01:43:58

걍 말해? 너 좋아하니까 넌 아니면 더 헷갈리게 하지 말아달라고? 아니 아닌것같다 이건 너무 이기적이야 적어도 상대 중요한 일 끝날 때까지는,,, 아니 한달이나 남았네 오키 가보자고

#904 2023/08/21 01:44:42

걍 여태처럼만 행동하자... 잘 해왔잖어🥹 지금은 좀 힘들어서 기대고 있는 것뿐이야

#905 2023/08/21 01:46:43

다음 일기능 이름을 바꾸든가 해야지... 너무 많은 흑역사를 생성했다 절대 제목 지을 아이디어 고갈돼서 그런 거 아님

#906 2023/08/22 22:30:53

OMG 단 둘이 외박을...!!! 할 뻔했는데 형네 부모님이 엄격하셔서 오늘은 무리고 내일 다시 만나기로 했다🥲 잘 설득하면 좋겠는데 걱정되네

#907 2023/08/22 22:33:39

둘 다 성인인데 걱정되시는 건 알겠지만 언니를 좀 놓아줬으면 좋겠다 왜냐면 제가 옆에서 지켜볼 거거등요 헤헷

#908 2023/08/22 22:40:47

>>906 >>907 호칭이 오락가락하는데 형과 언니 두 단어를 대체할 중성적인 통용어가 없을까

#909 2023/08/22 22:44:18

새삼 나는... 금방 끊길 인연일 줄 알았는데 오래 갈 것 같다 왜냐면 사랑 이상으로 나는 이 사람을 아끼고 이 사람은 나를... 연애감정은 없지만..... 정말 좋아하고 아껴주는 게 느껴져서 행복해 아마도 아니 내 예상을 한창 웃도는 애정을 나한테 퍼부어줘ㅠ 다른 사람들이면 벌써 질려서 도망가고도 남았을 걸 계속 옆에 있을 거란 믿음을 준다 사랑을 빼고도 진짜 고마운 사람

#910 2023/08/22 22:56:22

>>908 ㄱ.냥 너라고 통일해야겠다 집에 잘 갔ㅇ 아니 시발 버스가 날 지나쳤어ㅠ 기사님 저 탈건데!!!!!

#911 2023/08/22 23:32:02

화요일의 노래 https://youtube.com/watch?v=gLuUZaMTi0c&feature=share

#912 2023/09/01 01:32:16

그래... 차라리 사궈!!!!! 사귀는게 속편하겠다 잠이 안 와

#913 2023/09/01 01:33:21

서로가 보고싶으면 그건 집착이 아니지 않을까 하는 안일한 생각이...

#914 2023/09/09 14:29:34

뭐지... 뭘까 이 감정은🤔

#915 2023/09/09 14:29:55

도도도도 도슨노 도 슨 노

#916 2023/09/09 14:33:41

내 얘기같네ㅋㅋㅋㅠㅜ힘내...

#917 2023/09/09 14:37:24

클튜 고민하다 1년 결제했는데 바로 다음날에 세일 시작한거 실환가.........................

#918 2023/09/12 11:04:13

진짜 미안해 죽겠다... 나를 킬하고 싶음

#919 2023/09/12 11:07:57

계속 잠이나 자고 싶구만... 어제 너무 추했다 사람 걱정이나 끼치고 수동공격에 자기연민에 열등감 덩어리 같아

#920 2023/09/12 11:10:39

나 진짜 별로구나 새삼 깨달음 계속 이런 식이면 지쳐서 떠나겠지. . . 너는 또 아니라고 하겠지만

#921 2023/09/12 11:12:07

나가야 해 말아야 해...?ㅜㅜ 아참 다갓님이 있었지 다갓님 다갓님 어케할까요 dice(1,2) value : 2 1 나가라 2 말아라

#922 2023/09/12 11:13:46

음,,, 나가고 싶은데 뭔가 친구들 사이에서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을까를 잘 모르겠어요 dice(1,2) value : 2 1 그럼 나가라 2 그럼 더 나가지 마라

#923 2023/09/12 11:15:10

아 자꾸 반발하고 싶은데 dice(1,2) value : 2 1 ×되고 싶으면 나가서 흑역사 쌓아라 2 그럼 갔다 오든가

#924 2023/09/12 11:16:11

아싸~ 감사합니다^^ ㄴ이건 뭐 인디언식 기우제도 아니고

#925 2023/09/12 17:16:11

못나갔어 너무 서러워서 울었다

#926 2023/09/12 17:16:51

자꾸 가자고 해주는데도 미안하게 근데 매일 열심히 일하고 오시는 아빠 혼자두고 맛있는거 먹으러 가기 너무 미안해서... 돈도 안 버는데 난 근데 너무 서럽다 나도 가고싶었는데

#927 2023/09/12 17:17:23

너무 서러워서 자꾸 눈물 나와 나 그냥 안 태어났으면 제일 좋았을걸

#928 2023/09/12 23:29:11

보드카가 얘기하는 아빠가 김렛이라고 생각하면 재밌고 귀엽다ㅋㅋㅋ 식탁에서 유리잔 미끄러뜨리는 시범 보여주는 김렛... 보드카 하는거 보고 옆에서 잘한다 잘한다 박수치는 김렛... 훈훈

#929 2023/09/13 01:19:51

구원은 셀프... 구원은... 셀프

#930 2023/09/13 01:20:35

시계는 와치 ㄴ그거 아니에요

#931 2023/09/21 19:51:56

커 리히를 촙 혀라 내 손에 찹 히케

#932 2023/09/25 08:40:51

아 또 꿈꿧는데 맙소사 이번엔 나폴리탄이 짬뽕된 기괴한 꿈이었어...ㅠㅠ 개꿈이지만 이럴 때마다 힘들다

#933 2023/09/27 10:18:13

며칠째 비가 와서 아침에 제 시간에 일어난 때가 없다...

#934 2023/10/01 16:11:33

차라리 의미없는 꿈이 낫지... >>932 꿈 때문에 아침 내내 찝찝한 기분으로 있는 날이 제일 짜증난다

#935 2023/10/01 16:12:11

현실도 아닌 일에 자꾸 생각이 휘말린다

#936 2023/10/01 16:13:57

다들 연휴 끝까지 잘 보내길 바랄게( ◜𖥦◝ )

#937 2023/10/03 23:01:55

얘들아... 까인 것 같다

#938 2023/10/25 00:22:04

그러고 보니 다음 판 제목은 뭐로 하지 저번에 적어놨던 것 같은데 어디 쯤인지 모르겠네

#939 2023/11/14 22:59:28

기분이 매우 좋지 않음

#940 2023/11/14 23:00:17

그러나 딱히 크게 좋지 않지도 않은

#941 2023/11/14 23:11:32

사는 건 왜 이렇게 힘들까 진짜 죽는 게 낫겠으

#942 2023/11/14 23:12:13

>>941 할 수 있는 것도 아무것도 없어지지만 아무런 책임도 안 져도 된다는 건 너무나 큰 메리트 같아

#943 2023/11/20 12:36:34

공기는 벌써 12월인데

#944 2023/11/20 12:39:00

|ω・`) 빤히... |д・´) !!

#945 2023/11/20 12:41:55

다들 점심은 드셨나이까

#946 2023/11/29 01:08:41

오늘따라 카톡도 SNS 반응도 없어서 외롭다 고립된 기분

#947 2023/11/29 01:09:33

일하기 싫다 남들 스트레스 받는 게 10이면 난 50씩 받는 것 같음 태어난 게 고통이다 근데 일은 해야 하고

#948 2023/11/29 01:10:06

생활비 다 떨어져 가는데 일 하기 싫어서 그냥 방에 처박혀 있어

#949 2023/11/29 01:10:35

비약인 거 아는데 난 별로 쓸모 없는 사람 같아

#950 2023/11/29 01:11:22

다들 내가 부담스러운가 봐

#951 2023/11/30 01:15:29

>>950 알면 적당히 좀 하세요

#952 2023/11/30 01:15:40

그거 에고 배설이야

#953 2023/12/01 00:24:54

PMS만 없었어도 왠지 우울증 금방 나았을 것 같단 생각이 좋아지다가 한 달마다 계속 돌아오니까 제자리걸음 하는 기분 자살하고 싶음

#954 2023/12/01 00:28:24

워째서 내 일기에는 점점 난입이 없어질까... 생각하다보니 슬퍼짐 원래 이런 거 생각하면 안되는데 그냥 왠지 항상 그럼 나 재미없구나 나 자의식 과잉이구나 하는 생각이 동시에 듦

#955 2023/12/01 00:29:18

대가리를 깨면 좀 나아질까요 선생님

#956 2023/12/08 18:22:41

대가리를 깬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퀘스트 안 풀린다고 겜 접속 끄는 게 아닐까요 하지만 겜을 안 할 순 있겠지

#957 2023/12/08 19:05:17

힘들다고 말하는 것도 힘들구나 말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애

#958 2024/01/01 20:06:13

해피뉴이어~~

#959 2024/01/04 01:40:17

외로어

#960 2024/01/10 23:48:07

우울하다... 사회 나갈 준비만 했는데도 너무 지쳤어

#961 2024/01/10 23:49:10

아무도 안 봐 주는 거랑(모든 SNS를 포함해서) 내 성격의 기본값이랑 남 눈치 졸라 보는 게 나를 너무 힘들게 한다

#962 2024/01/10 23:49:58

포트폴리오 준비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넣으려고 보니까 마땅한 게 아무것도 없어 난 뭘 한 거지 이제 죽어도 되나??

#963 2024/01/10 23:51:04

우울증 5년이면 서당개가 졸업하고 사회초년생이 되어서 독립의 기틀을 다진다

#964 2024/01/10 23:52:36

그리고 그걸 저는 썩어가는 채로 가만히 지켜보고 있는 기분이에요

#965 2024/01/10 23:53:57

딱한 사람한테 수명 양도하고 걍 죽고 싶은데 어쩌지

#966 2024/01/10 23:58:44

일기 항상 잘 보고 있어 다들 내 몫까지 행복한 나날 보내 안녕 안녕

#969 2025/01/01 00:57:38

>>968 고마워 나도 사랑해 얘들아 울어도 몇 번이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한 해 보내

#971 2026/03/06 13:52:34

>>970 으왁 오랜만에 왔는데 이거 뭐야~ 고마워 난입도 잘 지내길... 보고싶다 다들 잘 지냈니 또 한 해가 갔네 아 여기다 일기 쓴 거 너무 오글거려 어떡해ㅋㅋㅋㅋㅋ젊은 날의 우울이란... 그치만 이 일기 포함 예전 일기들 찾는 사람도 읽을 이도 없을 거 알아서 그냥 조용히 묻어두려고...; 누가 발견해서 정독하더라도 누군가의 과거의 편린인가 하겠지 뭐

#972 2026/03/06 13:55:46

너무 오랜만이라 계정도 찾아서 들어왔넼ㅋㅋㅋ 레주 근황: 번듯한 직장은 없지만 그래도 사회인은 되었음... 근데 본격적으로 사회생활 하면서 치여 보니까 진짜 내가 식견이 정말 좁았구나 하는 게 몸소 체감돼서 신기했어 그냥 내가 작년보다도 나이를 먹으면서 점점 머리가 굵어지는 이유도 있겠지만 하루하루 흘러갈수록 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게 보이고 이해되는 게 신기하네 연륜이란 게 괜히 있는 말이 아니구나ㅋㅋㅋ 아 나는 너무 어려 아직까지도 어른이 된단 건 끝이 없는 일이네... 천장이 어디일까

#973 2026/03/06 14:06:12

2년 전 글 같은 거 보면 항상 아 저 때는 왜 저런 글을 쓰고 다녔지 싶은데 또 2년 후에 돌아보면 와 얘는 그렇게 다짐해놓고 왜 맨날 흑역사를 갱신하고 다니지 하는 마음이 늘상 들어서 이제는 그냥 스스로를 놓아주기로 함... 그래... 네가 그렇게 느꼈던 데에도 다 이유가 있겠지 그때마다 힘들어서 그랬을 거니까 그걸 부정하고 싶지는 않음 그치만 이제 남들 볼 수 있는 곳에 푸념하는 건 그만하기로 하자(그만한 지 꽤 됐음) 사유: 부끄럽다 다음에 또 올게~ 안녕 내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