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력 다지는 스레

창작소설 2021/09/06 16:31:00

#1 나님 2021/09/06 16:31:00

난입 상관없고 피드백은 둥근 말투로 부탁해 :) 그냥 이것 저것 아무말이나 쓰면서 필력 다지는 스레야!

#2 나님 2021/09/06 16:32:19

처음 오는 곳, 처음 입은 옷, 처음 쓴 화관... 모든 것이 어색했고 또 모든것이 신비로웠다.

#3 나님 2021/09/06 16:35:52

'싫어' 라고 말하고 싶었다. 싫다고. 내가 왜 해야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고 그와 동시에 내 자신에 대한 혐오감이 물 밀듯 밀려왔으며 그것이 이리 크게 나에게 돌아올지 나는 아무 것 도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