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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9/10 20:13:23
이분야 산증인 로만 폴란스키 영화감독인데 젊은시절 외출한사이에 갱단에 의해서 집에있던 가족들이 모조리 죽임을당함(당시 만삭이었던 아내마저 살해당함 폴란스키가 묘사하길,'유혈이 낭자했다." 이 이후로 만든 영화들은 하나같이 잔인하고 어둡고 그로테스크해짐... 그러다가 이사람이 다수의 아동성범죄를 저질렀음 그런데 이사람과거가 과거다보니 옹호해주는 사람들도 상당수있더라...원래 그런사람이아닌데 안좋은일을 많이 겪어서 정신이 이상해졌다고 저런사람보면 어떤생각이들어?아동성범죄자지만 정신이 온전치못하니까 이해해야해?아님 그럼에도 용납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