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쓴 스토리 좀 봐주라

창작소설 2021/09/10 21:17:17

#1 이름없음 2021/09/10 21:17:17

졸작으로 만들건데 이걸 웹툰형식으로 만들거임 평가라든지 컨펌 등 환영 주인공은 사실 대마법사의 딸이었으나 그의 딸이 죽음을 맞이하자 아버지가 금지된 마법을 써서 되살리려했다 호문쿨루스 유골과 흙으로 만든 육체에 처녀들의 영혼과 아버지의기억을 삽입하는 실험이었다그러나 시행할때마다 희생자들의 영혼과 아버지의 기억이 충돌하여 망령같은 존재가 되었다 그 망령은 바깥으로나와 육체를 갈구하며 사람들을해쳤고,아버지는 아랑곳하지않고 실험을 계속했음 그러다가 드디어 사람형체에 가까운 존재를 만들어내고 딸 이름을 그대로 붙힌 프레이야라고 부름 그러나 프레이야가 자랄수록 원래 친딸과는 다른 성격,성향,취향이 드러나자 자신의 실험이 실패했단 느낌이들어서 강하게 통제하려고함 그러다가 어느날 프레이야를 보고 결함품이라고 내뱉다가 이성을잃어버린 프레이야가 죽여버림 한동안 사람들 잡아먹으며 방황하다가 습격사건으로 골머리를 앓던 고위마법사들에게 모습을 들킴 고위마법사들에게 들켰으나 그녀의 모습은 범법이전에 과학자이기도한 그들의 호기심을 자극시켰다 붙잡힌그녀는 살려주는대신 아버지의 연구서를 내놓으란 압박을받았다 프레이야는 대답을 거부했다 결국 프리는 자력으로 탈출했다 그러나 프레이야는 주기적으로 사람을 취하지않으면 몸이 무너져내렸다 결국 사람들을 습격하기시작 그들을 먹기시작 프레이야는 사람들을 먹어대다가 문득 질린나머지 서쪽에있는 마왕을 먹기로했다 그렇게 긴 여행을 떠났다 그 마왕은 인간들이 거즘 신으로 섬기는 존재였음

#2 이름없음 2021/09/10 21:17:34

프레이야가 신전으로 들어가자 정신이 몽롱해지는 향이 나왔다 마왕이 프레이야보고 자신의 종이 되라며 유혹하려하니까 프레이야는 더이상 이용당하는것은 질색이라며 뿌리침 어차피나도 괴물인데 너같은 괴물에게 당할거같냐고 받아침 당신이 날 유혹하기전에 내가 당신을 잡아먹겠다고 엄포를 놓음 마왕은 프리가 맘에들었고 결국 이 둘은 같이 성에살게됨 그러나 프레이야는 어느 연금술사와 사랑에빠짐 그는 합성을 반대하는 온건파였고,(프리 아버지의 제자)프레이야가 매일 누군가를 만나는것을 알게 되고 그녀가 호문쿨루스라는걸 알게되어서 충격에 빠짐 한편 마법사 협회는 연금술사가 만나는 여인이 수상하다는 제보를 받음 연금술사를 추궁하게 되었고 실토함(프리를 원래대로 분해하려는,원초적인 사상이었고 나쁜의도는 아니었음) 결국 스승의 마법진을 찾아내어 그것을 역순으로 재배열시킴 그것은 분해하는 마법진이었음 연금술사륵 미끼로 프리를 불러내어 마법진을 씀 연금술사는 뒤를 쫒아온 마왕에 의해 부상을 당한다 마왕은 프리를 구했으나 이미 마법진에 당한 프리는 죽어감 죽어가면서 연금술사가 진정 자신의 본모습을 사랑한게 아니란것을 깨닫음 그리고 자신은 사실 자신과같은 괴물이 태어나지않았으면해서 원로들의 심문에 답하지 않았다는것을 깨달음 사랑마저잃고 결국 그녀는 자신이 죽고싶어한다는것을 깨달았다 유언으로 마왕에게 더이상 아무도 다치지않았으면한다는 말을 남겼다 마왕은 마력으로 마법사들을 잠재운뒤 그녀의 시신을,데리고 어디론가 날아가서 사라졌다

#3 이름없음 2021/09/10 21:58:45

이거 왜 저번에 본 거 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