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9/14 00:50:53
너에게 여름을 배운 난 봄을 더 기다렸다. 별인 너를 빛내기 위해 오늘도 난 보이지 않을 어둠이 내려 앉은 밤이 되어 너에게 가겠다.
너에게 여름을 배운 난 봄을 더 기다렸다. 별인 너를 빛내기 위해 오늘도 난 보이지 않을 어둠이 내려 앉은 밤이 되어 너에게 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