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닭에게 사이즈 작은 옷을 입히면 뭔지 알아❓박윤수 한채아 결혼해
일기
2021/09/16 06: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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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흘러가는 대로 사는 중인 레모씨
2021/09/16 06:39:03
꼭끼오 🤣유자차차!!!!개웃곀ㅋㅋㅋ🐶우꼌ㅋㅋㅋㅋ💃핫챠!!!핫차차!!유자차!! 🤣유자차차!!!!개웃곀ㅋㅋㅋ🐶우꼌ㅋㅋㅋㅋ💃핫챠!!!핫차차!!유자차!!🤣유자차차!!!!개웃곀ㅋㅋㅋ🐶우꼌ㅋㅋㅋㅋ💃핫챠!!!핫차차!!유자차!!🤣유자차차!!!!개웃곀ㅋㅋㅋ🐶우꼌ㅋㅋㅋㅋ💃핫챠!!!핫차차!!유자차!!🤣유자차차!!!!개웃곀ㅋㅋㅋ🐶우꼌ㅋㅋㅋㅋ💃핫챠!!!핫차차!!유자차!!🤣유자차차!!!!개웃곀ㅋㅋㅋ🐶우꼌ㅋㅋㅋㅋ💃핫챠!!!핫차차!!유자차!! 솔직히 너 이거 보고 웃었지? 다 알아😝 ▫욕 안 쓰기 캠페인 중🤐 ▫긍정적인 마인드 유지하기😁 ▫부분 부분 빡침 주의🤬 ▫난입은 언제나 대환영😉 ▫아재개그 두 팔 벌려 대환영🙆♀️ 🎶요즘 꽂힌 곡🎶 에일리 - 가르치지마 Yuuri - dry flower (잔잔) ❗강추❗ CL - Tie a cherry❗강추❗ 에일리 신곡 많관부~!~!~!~!~!~!~!~!~!~~!~~!~!~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502610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3191601
#2
이름없음
2021/09/16 06:39:15
새로 세웠당 3판째네
#3
이름없음
2021/09/16 06:39:33
나중에 집 가서 여기다 1,2판 링크 걸어야지
#4
이름없음
2021/09/16 07:04:30
지하철 왤케 덥냐
#5
이름없음
2021/09/16 07:04:37
아🤦♀️
#6
이름없음
2021/09/16 08:14:21
아 피곤하다
#7
이름없음
2021/09/16 08:14:26
잠 온다
#8
이름없음
2021/09/16 08:14:52
아 집 가고 싶다
#9
이름없음
2021/09/16 08:14:59
집 보내주세요
#10
이름없음
2021/09/16 08:15:06
집 갈래
#11
이름없음
2021/09/16 14:28:58
아 아직도 6교시가 아니라니
#12
이름없음
2021/09/16 14:29:07
오늘 시간 왤케 느림;;
#13
이름없음
2021/09/16 14:29:14
빨리 집 가고싶다
#14
이름없음
2021/09/16 15:53:28
이..이게 뭐노
#15
이름없음
2021/09/16 15:53:35
목차가 왜 이래
#16
이름없음
2021/09/16 15:53:52
내 제목은 또 왜 잘려!!!!!!!!!!!!!
#17
이름없음
2021/09/16 15:54:00
안돼에앵0에에엥9애애애아ㅏ애이이아에애에애이애ㅐ애아ㅏㅐ이아아애
#18
이름없음
2021/09/16 15:57:14
영자님..제목만은...안 잘리게 해주세요..ㅠㅠㅠㅠㅠ
#19
이름없음
2021/09/16 15:57:35
내 일기 핵심이 제목인데...잘리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
이름없음
2021/09/16 16:07:37
제목...너무....안타깝다......다시 정해야 하나.,,,,...ㅜㅜㅜㅜㅜㅜㅜㅜㅜ
#21
이름없음
2021/09/16 16:08:10
내 아재개그를 더 보여주고 싶었는데....................헝헝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2
이름없음
2021/09/16 16:10:19
오 뭐야 돌아왔다
#23
이름없음
2021/09/16 16:10:27
아 편-안
#24
이름없음
2021/09/16 16:10:36
내 아재개그 다 볼 수 있겠다 히히히히
#25
이름없음
2021/09/16 16:16:50
빨리 집 가고싶다
#26
이름없음
2021/09/16 16:17:19
내일 태풍 아침에 직빵으로 오던데 휴교 안합니까 저희
#27
이름없음
2021/09/16 16:17:42
교장 슨생님!!!!!!!!!!!저희 휴교 앙 해요?!?!?!?!?!?!?!???!?!?????!??!?!!?!?!?
#28
이름없음
2021/09/16 16:18:15
나 태풍때문에 죽으면 학교 탓
#29
이름없음
2021/09/16 16:30:28
ㅅㅂ 학교 개새끼야
#30
이름없음
2021/09/16 16:30:38
휴교 안 하네 아 시발🤦♀️
#31
이름없음
2021/09/16 16:30:56
태풍은 또 왜 소형으로 변해서!!!!!!왜 시발 속도가 느려서!!!!!!!!!!!!!!!
#32
이름없음
2021/09/16 16:31:07
존나 이 시발 태풍 새끼들은 하여튼 도움이 안돼요
#33
이름없음
2021/09/16 16:31:25
존나 이럴 거면 애초에 오지를 말던가 지랄이야 ㅅㅂㅅㅂㅅㅂㅅㅂ
#34
이름없음
2021/09/16 16:31:35
아 좆같다 환장하갰네🤦♀️
#35
이름없음
2021/09/16 16:32:22
레주야 그럼 닭이 더 작은 옷을 입게 되면 뭐라고 하는지 알아?? 꽉끼오~!!!!
#36
이름없음
2021/09/16 17:11:12
>>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발하네 나도 써먹어야지 감사링
#37
이름없음
2021/09/16 17:15:54
아 심심하다
#38
이름없음
2021/09/16 17:16:05
쟈철 40분을 타면서 뭘 해야 시간이 후딱 갈까
#39
이름없음
2021/09/16 17:16:16
진짜 할 게 없다
#40
이름없음
2021/09/16 17:51:47
악씨 게임하다가 내릴 역 놓쳐버림;;;
#41
이름없음
2021/09/16 17:52:08
아씨 또 환승역까지 가서 갈아 타야겠네;;
#42
이름없음
2021/09/16 17:52:21
아아아아아아ㅏ아앙ㄱ 오늘 저녁 소고기랬는데 빨리 가서 먹고 싶은데 아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43
이름없음
2021/09/16 17:52:31
배고파 죽겠더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4
이름없음
2021/09/16 18:20:30
아 너무 덥다
#45
이름없음
2021/09/16 18:20:35
엘베 기다리는데 너무 덥다
#46
이름없음
2021/09/16 18:20:49
진짜 존나게 엘베가 안 내려온다
#47
이름없음
2021/09/16 18:21:29
아 빨리 엘베 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8
이름없음
2021/09/16 18:21:42
엘베 기다리는데 무슨 1분 이상 걸리냐;;;;
#49
이름없음
2021/09/16 18:21:56
아 존나 땀 뻘뻘 개 찝찝
#50
이름없음
2021/09/17 00:31:23
아 아직더 금욜이 남아있는 게 말이냐
#51
이름없음
2021/09/17 00:31:32
ㅅㅂ헉교 가기 싫어
#52
이름없음
2021/09/17 00:31:49
아니 거기다가 오늘 하교할 때 태풍 완전 근접한다며;;;;;;
#53
이름없음
2021/09/17 00:31:58
이 ㅅㅂ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4
이름없음
2021/09/17 00:32:13
진짜 태풍때문에 죽으면 학교 탓 진짜 아아아아아ㅏ아아어어아터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앙ㄱ
#55
이름없음
2021/09/17 06:14:17
아 시발...휴교 하자고요
#56
이름없음
2021/09/17 06:14:30
진짜 오늘 일어나느라 욕 봤네;;
#57
이름없음
2021/09/17 06:14:41
오늘 역대급으로 힘들었다 ㅅㅂ
#58
이름없음
2021/09/17 06:14:47
아직도 머리가 띵 해
#59
이름없음
2021/09/17 06:25:06
아 비 오고 지랄이야....짜증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0
이름없음
2021/09/17 07:58:05
아 비 기분 더러
#61
이름없음
2021/09/17 07:58:13
아침부터 잡치게 만드네;;
#62
이름없음
2021/09/17 07:58:26
헉 잡치하니까 잡채 먿고싶다
#63
이름없음
2021/09/17 07:58:30
배고파
#64
이름없음
2021/09/17 07:58:46
매점 가서 먹을 거라도 살까...
#65
이름없음
2021/09/17 07:59:10
그러기엔 1층 갔다 5층 갔다 왔다 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기 너무 힘들고 귀찮은데......
#66
이름없음
2021/09/17 07:59:27
아 긔찮
#67
이름없음
2021/09/17 08:40:25
아 시잘 정상 수업이라니!!!!!!!!!!!!!!!!!!!
#68
이름없음
2021/09/17 08:40:29
교감 개새끼야 시발
#69
이름없음
2021/09/17 08:40:37
이 시발 앙라라아아아아아ㅏ앙타아아아아ㅏ아아ㅏ악
#70
이름없음
2021/09/17 10:46:57
아직도 3교시라니
#71
이름없음
2021/09/17 10:47:07
오늘 진짜 시간 느리게 간다..
#72
이름없음
2021/09/17 11:04:09
꿈판 보고 왔는데 나도 자각몽 꿔보고 싶다
#73
이름없음
2021/09/17 11:04:28
유체이탈은 이제 감 다 잃었고...ㅠㅠㅠㅠㅠㅠ ㅠㅠㅜㅜㅜㅠ
#74
이름없음
2021/09/17 11:04:47
다시 도전해볼까..진짜 더럽게 안되긴 하던데...
#75
이름없음
2021/09/17 11:05:17
나도 재밌는 꿈이나 유체이탈 하고 싶어어어어아어어어차엉어우ㅜㅠㅠㅠ 진짜 인생 너무 재미없다
#76
이름없음
2021/09/17 11:05:29
퉤
#77
이름없음
2021/09/17 14:32:42
아 시발 이제ㅜ영어 쉅이다
#78
이름없음
2021/09/17 14:32:48
아 개 빡쳐ㅠㅠㅠㅠㅠㅠㅠ
#79
이름없음
2021/09/17 14:32:58
영어 쉅이 제일 싫다 진짜 아;;;;
#80
이름없음
2021/09/17 19:22:41
식곤증 조지게 온다
#81
이름없음
2021/09/17 19:22:54
오늘부터 유체이탈 다시 한 번 시작해보겠읍니다
#82
이름없음
2021/09/17 19:23:03
이끼마~스
#83
이름없음
2021/09/17 20:39:37
피곤하다
#84
이름없음
2021/09/17 20:39:49
일찍잘까
#85
이름없음
2021/09/17 20:39:57
그러기엔 금요일 밤이 너무 아까운데
#86
이름없음
2021/09/17 20:40:11
음🤔
#87
이름없음
2021/09/18 09:30:16
아 겁나 잤다
#88
이름없음
2021/09/18 09:30:34
11시간 정도 잔 듯;
#89
이름없음
2021/09/18 09:33:23
아 맞다 오늘 꿈에서 존나 오열험
#90
이름없음
2021/09/18 09:33:36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겁나 운 거 기억난다
#91
이름없음
2021/09/18 09:34:55
근데 약간 저번에 꾼 꿈을 또 꾼 느낌..음🤔
#92
이름없음
2021/09/18 09:47:22
와 ㅆㅂ 우리 학교 2핫년 확진 판정 받았대
#93
이름없음
2021/09/18 09:47:43
미친 어캄?;;
#94
이름없음
2021/09/18 09:48:03
얘들아 돌아댕기지 말자 좀 ......
#95
이름없음
2021/09/18 15:59:07
가족들이랑 고스톱 하고 있는데 약 2천원정도 벌었다✌
#96
이름없음
2021/09/18 15:59:21
지금은 죽어서 구경하는 중
#97
이름없음
2021/09/18 20:29:35
아 윷놀이 했는데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길 줄 알았는데 큰아빠 팀이 판을 뒤집어버림🤦♀️
#98
이름없음
2021/09/18 20:29:46
1모 3윷이 말이냐
#99
이름없음
2021/09/18 20:30:02
아오 도만 나와도 끝나는 걸 저기서 끝나버리네;;
#100
이름없음
2021/09/18 20:30:15
오늘 게임이 잘 안 풀렷으
#101
이름없음
2021/09/19 04:21:39
옥씨 오늘 엄청 늦게 잔다
#102
이름없음
2021/09/19 04:21:50
이게 다 오징어 게임 탓임ㅡㅡ
#103
이름없음
2021/09/19 04:22:04
개 재밌어 진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봄;;
#104
이름없음
2021/09/19 04:22:33
쫄리는 거 엄청 싫어하는데 이건 스토리 전개가 너무 흥미진진해서 끊을 수가 없더라..
#105
이름없음
2021/09/19 04:22:48
시나리오 작가 천재인 듯..
#106
이름없음
2021/09/19 04:29:45
맞다 오늘부터 유체이탈 다시 도전한다
#107
이름없음
2021/09/19 04:29:59
제발 진동 단계까지 가게 해주세요 제발🙏
#108
이름없음
2021/09/19 13:37:27
에라이 퉤 진동은 개뿔 몸 무거워질락 말락 하다가 쥐도 새도 모르게 자버럈네;;
#109
이름없음
2021/09/19 13:37:49
짜중노ㅓ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0
이름없음
2021/09/19 16:40:14
이 ㅅㅂ...오징어 게임 6화에서 존나 질질 짰다ㅠㅠㅠㅠㅠㅠㅠ
#111
이름없음
2021/09/19 16:40:32
진짜 아...집에 아무도 없어서 소리 내서 움
#112
이름없음
2021/09/19 16:40:47
너무 슬프더라..허뤃러ㅓ휴휴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3
이름없음
2021/09/19 20:11:59
아 미친 허리 너무 구부정하게 해서 허리 아파
#114
이름없음
2021/09/19 20:12:27
폼롤러로 지압해서 좀 괜찮긴 한데 오른쪽 옆구리 뒤가 왤케 아프냐ㅠㅠㅠㅠㅠ
#115
이름없음
2021/09/19 20:12:51
존나 자세의 중요성...맨날 이래놓고 다시 구부정하게 하지;;
#116
이름없음
2021/09/19 21:05:31
아 씹 조질 옆구르 조난 아파ㅠㅠㅠㅠㅠㅠㅠ
#117
이름없음
2021/09/19 21:05:40
아 미친 살려주세요 뭐가 이리 아파ㅠㅠㅠㅠㅠㅠㅠㅠ
#118
이름없음
2021/09/20 02:34:01
자기 싫은데 할 게 없다
#119
이름없음
2021/09/20 02:34:18
자야 하는 것인가 아님 새로운 걸 찾아야 하는 것인가
#120
이름없음
2021/09/20 02:34:28
음🤔
#121
이름없음
2021/09/20 03:45:13
헛씨 이제 자야갰다
#122
이름없음
2021/09/20 03:45:21
오늘도 유체이탈 한 번 해보겠읍니다
#123
이름없음
2021/09/20 03:45:26
바윙~!
#124
이름없음
2021/09/20 12:14:56
아 잘려고 하자마자 10초 안에 바로 잔 듯;
#125
이름없음
2021/09/20 12:15:10
유체이탈 시도조차 못 해봤네 에이씨
#126
이름없음
2021/09/20 12:15:20
오늘 다시 도전~!
#127
이름없음
2021/09/20 15:10:13
심심하다
#128
이름없음
2021/09/20 15:10:19
면접 준비 해야 되늗데
#129
이름없음
2021/09/20 15:10:22
시발^^
#130
이름없음
2021/09/20 21:45:35
아
#131
이름없음
2021/09/20 21:45:46
심!심!해!요!
#132
이름없음
2021/09/20 21:45:56
심심해애애애ㅐ애애애애애애ㅐ애애앵애애ㅐ애ㅐㅐ애애애애애애ㅐ
#133
이름없음
2021/09/20 21:46:10
할 거 없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4
이름없음
2021/09/20 21:46:23
아니 할 거는 읶는데 하기는 싫고 심심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5
이름없음
2021/09/20 21:46:40
뭐가 이리 심심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좀 뭐 아 뭐 없나 할 거?
#136
이름없음
2021/09/20 21:46:57
아 심심해애래래래래래애애애야ㅐ애ㅐ애애애애애애애애야야야탸태애애애애ㅔ애애애야야애애랭애에애ㅐ
#137
이름없음
2021/09/20 21:47:49
심심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옇엏려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8
이름없음
2021/09/20 22:20:02
아 심심해
#139
이름없음
2021/09/20 22:20:10
심심하다#~~~~~~~ 이 말이야
#140
이름없음
2021/09/20 23:26:34
아 홀리베리 언제 나오냐
#141
이름없음
2021/09/20 23:26:45
존나 왤케 안 나오니...
#142
이름없음
2021/09/20 23:26:55
그리고 ㅅㅂ 소닉이랑 테일즈는 또 뭐냐고ㅠㅠㅠㅠㅠㅠㅠ
#143
이름없음
2021/09/20 23:27:09
소닉은 그렇다 쳐도 테일즈는 어느 세월에 모아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
#144
이름없음
2021/09/20 23:27:22
하 망할 데브
#145
이름없음
2021/09/20 23:28:12
아 맞다 1레스에 1,2판 링크 걸어야 하는데
#146
이름없음
2021/09/20 23:28:22
아...언제 걸지 귀찮다
#147
이름없음
2021/09/20 23:42:03
아 그러고보니 수능이 59일밖에 안 남았구나
#148
이름없음
2021/09/20 23:42:12
두 달도 안 남았네
#149
이름없음
2021/09/20 23:42:37
분명 2nn일이 엊그제 같은데...벌써 59일밖에 안 남았다니
#150
이름없음
2021/09/20 23:42:52
미쳤다 진짜 시간 겁나 ㅂ빠르네....
#151
이름없음
2021/09/21 01:44:13
아 씨ㅂ..진짜 존나ㅠ좋네 이 시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52
이름없음
2021/09/21 01:44:34
내가 웹툰 덕에 산다 진짜 아....과몰입 미친다🤦♀️
#153
이름없음
2021/09/21 01:45:02
현실 자각 좀 해야 되는데..죤내 한심....😞
#154
이름없음
2021/09/21 02:32:57
아 이제 슬슬 유체이탈 다시 시도할 때가 왔다
#155
이름없음
2021/09/21 02:33:10
지금 며칠째 시도중이더라
#156
이름없음
2021/09/21 02:33:32
3일째네
#157
이름없음
2021/09/21 02:33:52
다시 도전하러 가겠으
#158
이름없음
2021/09/21 02:34:04
바뤼~!
#159
이름없음
2021/09/21 13:55:10
또 실패했더
#160
이름없음
2021/09/21 13:55:21
퉤
#161
이름없음
2021/09/21 13:55:31
오늘 다시 도전한다
#162
이름없음
2021/09/21 15:46:57
오늘도 끝내주게 할 게 없네
#163
이름없음
2021/09/21 15:47:06
재밌는 거 없나..
#164
이름없음
2021/09/21 15:47:23
심심함의 극치를 닿는다 진심
#165
이름없음
2021/09/21 15:52:09
아 진짜 존나 존나 존나 심심하다
#166
이름없음
2021/09/21 15:52:25
아............할 거 뭐 없나 진짜 누가 아무거나 추천 좀 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
#167
이름없음
2021/09/21 15:52:39
게임이든 뭐든 아....진짜 할 거 없다
#168
이름없음
2021/09/21 18:05:33
대체 뭐 하면서 보냈다고 벌써 6시가 넘었지
#169
이름없음
2021/09/21 18:05:45
진짜 한 게 없는데;;;
#170
이름없음
2021/09/21 18:36:43
할 거 없어서 그냥 닌텐도 스위치 마리오카트8 하는 중
#171
이름없음
2021/09/21 18:40:16
아 3등 했는데 못 찍었다
#172
이름없음
2021/09/21 18:40:28
다음 판 순위 찍어서 올려야지
#173
이름없음
2021/09/21 18:44:27
1등 했지롱✌
#174
이름없음
2021/09/21 18:44:35
11등은 우리 아빠..ㅎㅎ...
#175
이름없음
2021/09/22 01:52:56
오늘도 도전하러 갑니다
#176
이름없음
2021/09/22 01:53:06
바위
#177
이름없음
2021/09/22 12:01:41
아 오늘은 팔만 무거워지는 느낌 받음....몸은 언제 무거워지는 느낌 받냐
#178
이름없음
2021/09/22 12:02:01
아 오늘 다시 도전합니다
#179
이름없음
2021/09/22 13:32:26
옷 사야쥐 히히히히헤히히히힣힣ㅎ히히
#180
이름없음
2021/09/22 13:32:35
설렌당 학학
#181
이름없음
2021/09/22 19:35:20
와 ㅅㅂ 오늘 pt랑 유산소 역대급으로 힘들었다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182
이름없음
2021/09/22 19:35:39
천국의 계단은 대체 누가 만든 거임 이 ㅅ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83
이름없음
2021/09/22 19:35:58
너무 힘들어서 울뻔한 거 꾹 참았다 진짜 너무 힘들었음
#184
이름없음
2021/09/22 19:36:22
아이디도 TTT네 에이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85
이름없음
2021/09/22 23:47:23
내일은 체등을 하기 위해서 지하철 첫 차를 타야 해요 음~^^
#186
이름없음
2021/09/22 23:47:40
학교는 왜 이렇게 먼지🤦♀️
#187
이름없음
2021/09/22 23:48:01
첫 차 탈려면 4시 30분에 일어나야 한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88
이름없음
2021/09/22 23:48:14
정말 좋다 ㅎㅎ..
#189
이름없음
2021/09/22 23:48:33
ㅎ..괜찮아 금요일엔 학교 안 가
#190
이름없음
2021/09/22 23:48:49
맞다 나 오늘부터 욕 안 쓰기로 친구랑 같이 약속함
#191
이름없음
2021/09/22 23:48:56
진짜 욕 안 쓸 거야
#192
이름없음
2021/09/23 00:26:28
오늘도 어김없이 도전한다
#193
이름없음
2021/09/23 00:26:32
바위~!
#194
이름없음
2021/09/23 05:16:53
와 확실히 이제 여름 끝났구나..
#195
이름없음
2021/09/23 05:16:58
밖에 완전 시원해
#196
이름없음
2021/09/23 05:17:19
좀 있으면 집업 꺼내야 할 듯
#197
이름없음
2021/09/23 05:39:05
정말..쟈철 첫 차인데도 사람이 이렇게 많을 수가...
#198
이름없음
2021/09/23 05:39:32
보통 등교할 때 타는 쟈철보다 첫 차 사람이 더 많은 거 같음..
#199
이름없음
2021/09/23 07:05:49
아 피곤해서 죽을지도 모름
#200
이름없음
2021/09/23 07:06:11
사실 어제 >>193 이거 적고 나서 폰 끄고 시도할려 했거든
#201
이름없음
2021/09/23 07:06:41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와 잠이 겁나 드럽게 안 와서 2시까지 뜬 눈으로 보냈다
#202
이름없음
2021/09/23 07:07:20
그래서 결국엔 2시간 30분밖에 못 잔 듯
#203
이름없음
2021/09/23 07:07:28
어 접혔당
#204
이름없음
2021/09/23 08:12:25
아...피곤해 죽을 듯
#205
이름없음
2021/09/23 08:12:32
빨리 집 가고싶다
#206
이름없음
2021/09/23 13:25:13
아 5교시 체육 수행이야
#207
이름없음
2021/09/23 13:25:20
아아가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규ㅠㅠㅠㅠㅠㅠ ㅠ ㅠㅠㅠㅠ
#208
이름없음
2021/09/23 13:25:29
줄넘기 그만...스탑....
#209
이름없음
2021/09/23 15:35:37
마지막 교시다
#210
이름없음
2021/09/23 15:35:42
아 드디어
#211
이름없음
2021/09/23 15:35:52
집 가고싶어아아어엉어어ㅓㅇ어어어ㅓ엉어어ㅓ어어
#212
이름없음
2021/09/23 16:30:51
끝났다!!!!!!!!
#213
이름없음
2021/09/23 16:31:17
집 간당 오예오예
#214
이름없음
2021/09/23 19:44:00
아 겁나 피곤하다
#215
이름없음
2021/09/23 22:11:46
아..방금 진학사 합격예측 봤거든?
#216
이름없음
2021/09/23 22:11:57
이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욕을 안 할 수가 없다
#217
이름없음
2021/09/23 22:12:41
아 시발 최초합이 하나도 없는 게 말이냐 아니 뭐 지원 인원 전원이 다 합격 예측을 넣은 건 아닌데 씨발....
#218
이름없음
2021/09/23 22:13:28
아 시발....전원이 다 합격 예측을 넣은 게 아니라서 더 욕 나온다 시발 어쩐지 경쟁률 2배 뻥튀기 한 것부터 알아봤어야 했다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아 시발 좆같다 진짜 인생 개 시발아
#219
이름없음
2021/09/23 22:13:57
아 존나 개 빡쳐 눈물 난다 시발 나 대학 못 가면 어떡해
#220
이름없음
2021/09/23 22:14:16
아 시발 오늘 울다 자겠네 아 좆같아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21
이름없음
2021/09/23 22:19:55
존나 현타 씨게 오네..
#222
이름없음
2021/09/23 22:20:04
진짜 대학 갈 수는 있나..??
#223
이름없음
2021/09/23 22:20:29
6광탈 하면 진짜 자살밖에 답이 없는 거 같음 아........시발......
#224
이름없음
2021/09/23 22:47:37
현타 오래 간다 머리가 멍-해
#225
이름없음
2021/09/23 22:48:18
진짜 대학 못 가면 어떡하지랑 이제 내 인생은 어떻게 되는 거지 등등 별 생각이 다 드네..
#226
이름없음
2021/09/23 23:15:59
결국 겁나 울었어
#227
이름없음
2021/09/23 23:16:19
조용히 울고 있는데 아빠가 방에 들어오더라
#228
이름없음
2021/09/23 23:16:54
아빠가 보고 나 위로해주고 내 딸 믿는다고 하니까 너무 미안해서 더 울었어
#229
이름없음
2021/09/23 23:17:31
자랑은 아니지만 사실 적으면서도 울고있다
#230
이름없음
2021/09/23 23:18:12
너무 미안해서 거의 오열 수준으로 눈물 나온다 진짜
#231
이름없음
2021/09/24 00:55:08
우는 것도 이제 지친다
#232
이름없음
2021/09/24 00:55:36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자고 다짐 했었는데..
#233
이름없음
2021/09/24 00:55:51
참 쉽지 않다 인생 살기 어렵네 정말
#234
이름없음
2021/09/24 00:56:26
19살이 이런 말하는 것도 겁나 어이 없으면서 웃기네ㅋㅋㅋㅋㅋ큐큐ㅠㅠ
#235
이름없음
2021/09/24 01:03:25
이제 자야겠다 바이
#236
이름없음
2021/09/24 12:25:41
아 2시에 pt 있다 아
#237
이름없음
2021/09/24 12:25:59
후...괜찮아 오늘 저녁엔 엄마랑 데이트 하기로 했어*^^*
#238
이름없음
2021/09/24 12:26:12
맛있는 거 먹자 해야지
#239
이름없음
2021/09/24 16:48:51
아 노래방 가고싶다
#240
이름없음
2021/09/24 16:49:04
집 스피커 틀어놓고 노래 듣는 중인데 노래방 땡겨
#241
이름없음
2021/09/24 16:49:16
스피커도 겁나 크게 틀고싶다
#242
이름없음
2021/09/24 16:49:29
층간소음 때문에 못 하겠음..
#243
이름없음
2021/09/24 20:36:49
엄마랑 데이트 하고 왔당 히히
#244
이름없음
2021/09/24 20:37:06
근처에 유명한 맛집 하나 생겼다고 거기 갔다 옴
#245
이름없음
2021/09/24 20:37:29
맛있었어 특히 짬뽕 국물이 크 깐풍기가 크 대박이였어
#246
이름없음
2021/09/25 01:02:35
아빠랑 3시간동안 마리오카트8 했는데 아..힘들어
#247
이름없음
2021/09/25 01:02:47
피곤하다
#248
이름없음
2021/09/25 01:03:58
아 꼭끼오 아ㅋㅋㅋㅋㅋㄲ
#249
이름없음
2021/09/25 04:02:42
>>2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지
#250
이름없음
2021/09/25 04:36:55
자러 간당 바위~!
#251
이름없음
2021/09/25 04:45:03
>>250 좋은 꿈 꿔라 뻐꾹
#252
이름없음
2021/09/25 08:51:24
>>249 나의 추천을 훔쳐갔어!ㅋㅋㅋㅋ
#253
이름없음
2021/09/25 15:43:45
>>251 쫀아침~!!~!~~! >>252 ㅋㅋㅋㅋㅋㅋㅋㅋ힣😉
#254
이름없음
2021/09/25 17:45:05
아 나가기 귀찮은데
#255
이름없음
2021/09/25 17:45:12
뭘 또 밖에서 먹재ㅠㅠㅠㅠㅠㅠㅠㅠㅠ
#256
이름없음
2021/09/25 17:45:22
머리 감아야 하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57
이름없음
2021/09/25 17:45:43
아 진짜 귀찮다 아 귀찮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ㅇ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258
이름없음
2021/09/25 17:46:10
진짜 너무 귀찮다 아...................그냥 집에서 먹지..........또 어느 세월에 머리 다 감아....................
#259
이름없음
2021/09/25 18:38:48
왤케 무기력하지
#260
이름없음
2021/09/25 18:38:54
힘이 없다
#261
이름없음
2021/09/25 22:24:32
한 것도 없는데 피곤한 느낌
#262
이름없음
2021/09/25 22:28:39
실수로 추천해버렸는데 취소가 안된다
#263
이름없음
2021/09/25 23:35:31
>>262 아잉 땡큐베리감사😘
#264
이름없음
2021/09/25 23:35:46
히히^○^
#265
이름없음
2021/09/26 03:56:40
난 이제 잔당 바위~!~!
#266
이름없음
2021/09/26 11:11:11
굿뭘뉭!~~!~!~!~!~!~~!~!~!~~!~!~!~~!~
#267
이름없음
2021/09/26 11:11:28
일요일이넹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68
이름없음
2021/09/26 11:11:49
와 ! 내일 학교 간다 !
#269
이름없음
2021/09/26 11:12:06
정말 즐겁당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70
이름없음
2021/09/26 17:27:19
>>268 >>269 이상해 이사람
#271
이름없음
2021/09/26 17:49:01
>>270 지극히 정상인입니당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즐겁지 않아 ? 학교를 간다니 ! 와하하하하하
#272
이름없음
2021/09/26 17:49:22
긍정적이게 생각하자고^^
#273
이름없음
2021/09/26 17:52:47
사탕먹고있는데 사람이 먹을게 아니야...
#274
이름없음
2021/09/26 17:55:37
>>273 무슨 사탕이길래?
#275
이름없음
2021/09/26 18:01:07
>>274 내가 물 넣고 설탕넣고 소금넣고 섞어서 냉장고에 숙성시킨거
#276
이름없음
2021/09/26 18:03:32
냉동고다>>275 그래서 추천 취소하는법 알아?
#277
이름없음
2021/09/26 18:03:59
>>275 오....츄팝츄스 하나에 200원밖에 안 하는데...
#278
이름없음
2021/09/26 18:04:53
>>276 추천 취소는 존재하지 않아*^^*
#279
이름없음
2021/09/26 18:07:01
사탕 사러가기 귀차나
#280
이름없음
2021/09/26 18:07:14
>>278 힝...
#281
이름없음
2021/09/26 18:09:05
>>279 ㅋㅋㅋㅋㅋ귀찮음 대신 미각을 버렸구나 멋져👍
#282
이름없음
2021/09/26 21:57:31
내 동생1..정말 게임 못한다 7등이 말이냐🤦♀️
#283
이름없음
2021/09/26 21:58:11
내 피를 받았으면 게임 잘할 텐데..어휴 아직 한참 멀었네
#284
이름없음
2021/09/26 22:01:25
급기야 동생2도 못한다 아이고 두야🤦♀️
#285
이름없음
2021/09/27 00:19:40
음 오늘부터 즐거운 일주일이 시작되는 월요일이네^^
#286
이름없음
2021/09/27 00:19:48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87
이름없음
2021/09/27 00:20:09
아아아아아ㅐ아아애아야아아ㅏ애아아앵 학교 가기 귀찮아요😱
#288
이름없음
2021/09/27 00:20:31
누가 나 좀 기절시켜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금요일 저녁에 깨워달란 말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89
이름없음
2021/09/27 00:20:52
이게 진짜일리 없어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악 거짓말이야!!!!!!!!!!!!!!!!!!!!!!!
#290
이름없음
2021/09/27 00:21:12
하 화난다
#291
이름없음
2021/09/27 00:44:36
아..이제 자러 가야지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92
이름없음
2021/09/27 00:44:44
자러 간다 바이...
#293
이름없음
2021/09/27 05:28:26
이게..꿈에서 자다 깼다 한 건지..아니면 찐으로 자다 깼다 한 건지..
#294
이름없음
2021/09/27 05:28:47
난 분명 선풍기 끄고 잤는데 또 언제 켰데;
#295
이름없음
2021/09/27 05:29:19
아 혼동 온다 뭐지
#296
이름없음
2021/09/27 05:29:43
음🤔 월요일이 되니까 별 경험을 다 하네
#297
이름없음
2021/09/27 08:24:32
아 집 보내주세요
#298
이름없음
2021/09/27 08:24:44
발써부터 힘들다
#299
이름없음
2021/09/27 08:24:56
침대에 눕고싶오요
#300
이름없음
2021/09/27 08:25:08
집 갈래요.....하
#301
이름없음
2021/09/27 08:25:27
머리 아프다🤦♀️
#302
이름없음
2021/09/27 08:25:50
학교는 나를 너무 좋아해서 탈이라니까 나를 3년동안이나 안 놓아주네
#303
이름없음
2021/09/27 08:38:00
도라에몽 어디로든 문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304
이름없음
2021/09/27 08:38:40
어디로든 문 있으면 학교 쉬는 시간이랑 점심 시간 때 집에서 쉴 수 있고 등하교 시간 완전 절약할 수 있는데,,,
#305
이름없음
2021/09/27 08:39:20
진짜...도라에몽은 왜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가에 대하여 음🤔
#306
이름없음
2021/09/27 08:39:52
노진구보다 말 잘 들을 자신 있는데..내가 더 잘해줄 수 있는데...도라에몽 나한테 와ㅠㅠㅠㅠㅠ
#307
이름없음
2021/09/27 10:43:54
왤케 위가 아픈 거 같지
#308
이름없음
2021/09/27 10:44:14
점심을 먹지 말아야하나
#309
이름없음
2021/09/27 10:44:25
근데 오늘 비빔국수 나오던데
#310
이름없음
2021/09/27 10:45:04
그냥 먹어야징 너무 아프면 조퇴하고 병원 가지 뭐
#311
이름없음
2021/09/27 12:32:47
옷 온다!!!!!!!!
#312
이름없음
2021/09/27 12:33:01
와아아ㅏ아아아아아아ㅏ아아ㅏ아아아아아아ㅏ앙
#313
이름없음
2021/09/27 12:33:22
빨리 와랑 후욱후욱
#314
이름없음
2021/09/27 13:31:12
왔다 왔다!!!!!!!!!!!!!!!!!!
#315
이름없음
2021/09/27 13:31:30
학학 빨리 집 가고싶어욤~!~!~!~!~!~!~!~!~!~~!~~!
#316
이름없음
2021/09/27 13:54:25
어제부터 계속 속 안 좋아서 죽겠네ㅜㅜㅜ
#317
이름없음
2021/09/27 13:54:33
오늘 저녁엔 굶어야겠다..
#318
이름없음
2021/09/27 15:34:09
마지막 교시당!!!!!!!!!!!!!!!!!!!!!!!!!!!!!!!!!!!!!!!!!!!
#319
이름없음
2021/09/27 15:34:19
오예 오예
#320
이름없음
2021/09/27 16:28:16
좀 있음 종 친당 히히
#321
이름없음
2021/09/27 17:20:40
쟈철 타고 열심히 집 가는 중🏃♂️
#322
이름없음
2021/09/27 17:42:45
내일 친구랑 애슐리 퀸즈 간당(ง˙∇˙)ว(ง˙∇˙)ว
#323
이름없음
2021/09/27 18:45:06
옷 왔다!!!!!!!!!! pt 갔다 와서 열어봐야징
#324
이름없음
2021/09/27 21:39:40
와씨............오늘 사람 많아서 유산소 대기 40분정도 한 듯;;
#325
이름없음
2021/09/27 21:40:16
원래는 9시에 끝나고 지금 집에서 씻고있을 텐데...떼잉ㅜㅜ
#326
이름없음
2021/09/27 22:47:25
와씨 장염인가? 뭔 먹을 때마다 이러냐
#327
이름없음
2021/09/27 22:47:53
진짜 장염인가봐;;중3 이후로 안 걸린 장염을 왜 지금 걸리고 난리지
#328
이름없음
2021/09/27 22:48:13
아아아ㅏ앙아ㅏ아아아아아악 내일 애슐리 먹기로 했는데!!!!!!!!!!!!!!!!!!!!!!!!
#329
이름없음
2021/09/27 22:48:30
아아아애아애이이아야ㅏ애앵 짜중노ㅓ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30
이름없음
2021/09/27 22:48:40
눈치없는 내 장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
#331
이름없음
2021/09/27 23:11:02
새 옷 착샷
#332
이름없음
2021/09/27 23:11:14
맘에 들어 이뻐
#333
이름없음
2021/09/28 00:53:28
난 자러 간당 바위바위~~
#334
이름없음
2021/09/28 06:14:05
이것이...배가 고파서 아픈 건지...장염이라서 아픙 건지....
#335
이름없음
2021/09/28 06:15:01
아 장염 핑계로 병원 간다 하고 조퇴하고 싶다
#336
이름없음
2021/09/28 06:15:19
오늘 일어나는데 너무 피곤해서 힘들게 일어났자노아..ㅜㅜㅜㅜㅜㅜ
#337
이름없음
2021/09/28 07:27:51
난 아직도 화요일 아침이란 게 믿어지지 않아^^..................
#338
이름없음
2021/09/28 07:28:39
금요일까지 어떻게 버텨..?? 하 헤데이크🤦♀️
#339
이름없음
2021/09/28 11:22:34
와 피곤하다
#340
이름없음
2021/09/28 11:23:00
진짜 학교에서 한 번 자기 시작하면 끝이 없는 거 같음;;
#341
이름없음
2021/09/28 13:32:23
아 점심 괜히 먹었다 위 아파
#342
이름없음
2021/09/28 13:34:31
집 가서 마리오카트 하고싶당
#343
이름없음
2021/09/28 13:34:56
맞다 나 마리오카트 캐릭터 꾸몄어!!!!!!!!
#344
이름없음
2021/09/28 13:35:17
완전 귀엽게 잘 꾸밈 나중에 보여줄게
#345
이름없음
2021/09/28 13:35:38
진심 그냥 얼굴도 귀여운데 웃는 것도 겁나 귀여움
#346
이름없음
2021/09/28 15:34:13
마지막 교시당 야호(ง˙∇˙)ว(ง˙∇˙)ว
#347
이름없음
2021/09/28 17:20:58
아 10분 전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교 근처에 무인판매점?이 있거든
#348
이름없음
2021/09/28 17:21:20
거기에서 미고랭 라면 하나 사고 계산 하는데 키오스크가 잔돈을 안 주는 거야
#349
이름없음
2021/09/28 17:21:51
그래서 사장님한테 전화 드려서 말씀 드리고 사장님께서 미안하다고 나랑 내 친구한테 메로나 주셨고든
#350
이름없음
2021/09/28 17:22:12
그래서 감사합니다 하고 밖에서 먹고 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1
이름없음
2021/09/28 17:22:41
나랑 내 친구가 저어기 멀리 먼 산 바라보면서 아무 생각 없이 메로나만 먹고 있었거든
#352
이름없음
2021/09/28 17:23:30
진짜 아~무 생각 없이 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지나가는 아저씨 한 분이 우리보고 저길 왜 그렇게 뚫어져라 보냐고 말씀을 하시는 거야
#353
이름없음
2021/09/28 17:24:11
사실 나랑 내 친구 진짜 가만히 서서 머얼리 보고 있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4
이름없음
2021/09/28 17:25:03
아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아저씨께서 저 말씀을 하고 난 뒤에 내가 생각을 해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다른 지나가는 분들이 우릴 보고 뭐라 생각하셨을까 하고 너무 웃긴 거임
#355
이름없음
2021/09/28 17:25: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빙구 2명이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먼 산 바라보면서 가만히 서 있는 걸 다른 사람 시점으로 생각하니까 너무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6
이름없음
2021/09/28 17:26:21
진짜 얼마나 멍청하게 봤을까
#357
이름없음
2021/09/28 17:26:57
아 그래서 친구랑 겁나 웃었어 그냥 그렇다고ㅎㅎ.. 말하고 싶었엉
#358
이름없음
2021/09/28 18:18:17
집 도착했는데 너무 피곤하다 침대에 누우니까 잠 쏟아져
#359
이름없음
2021/09/28 18:18:43
요즘 집에 도착하기만 하면 잠이 쏠려오는 느낌
#360
이름없음
2021/09/28 20:18:02
친구랑 설빙 먹으러 왔다✌
#361
이름없음
2021/09/29 00:47:28
와......와 아니 와...............
#362
이름없음
2021/09/29 00:47:46
다들 네이버 웹툰 숲속의 담 봐주라..............................
#363
이름없음
2021/09/29 00:48:14
와..........진짜 보면서 펑펑 울었어
#364
이름없음
2021/09/29 00:48:34
애들 사연 하나 하나가.....너무 마음 아프다
#365
이름없음
2021/09/29 00:49:01
보면서 너무 슬퍼가지고 포기할 뻔 했잖아
#366
이름없음
2021/09/29 00:49:53
근데 진짜 스토리에 표현력이 와.......장난 아니야 제발 봐주라 공포 스릴러 아니니까 걱정 말고 제발 봐주라 미쳤어 이건 완전 대작 중에 대작이다
#367
이름없음
2021/09/29 00:50:29
왜 순위가 안 높은지 의문이다 진짜 재밌는데 와...........여운이 쉽게 가시질 않네
#368
이름없음
2021/09/29 01:10:17
난 자러 간당 바위~!
#369
이름없음
2021/09/29 06:30:49
아 습한 냄새
#370
이름없음
2021/09/29 06:31:06
어제보다 좀 더운 느낌
#371
이름없음
2021/09/29 06:31:30
벌써부터 집 가고싶다
#372
이름없음
2021/09/29 06:31:57
힝구.........학교 가기 싫다 집에서 쉬고싶다
#373
이름없음
2021/09/29 06:32:20
흐어ㅓㅓㅓㅓㅓ😩
#374
이름없음
2021/09/29 08:38:08
아 .. 벌써부터 피곤쓰하네요
#375
이름없음
2021/09/29 17:10:24
뭐가 이렇게 축 쳐지는 날씨지
#376
이름없음
2021/09/29 17:10:33
거기다가 겁나 더워
#377
이름없음
2021/09/29 17:10:46
아 축 쳐진다 진쩌
#378
이름없음
2021/09/29 17:11:10
오늘 pt 어떻게 버티지..하체 하는 날인데 망했다
#379
이름없음
2021/09/29 18:10:32
pt 갈 힘이 안 난다...아....... ㅓ.....ㅡ.......ㅏㅏ..................
#380
이름없음
2021/09/29 18:51:50
pt..다녀오겠습니다.......
#381
이름없음
2021/09/29 20:50:25
다녀왔습니당~!~□~!~!~!~!~!~!~!~!~~!~!~!~!~!~!~!~
#382
이름없음
2021/09/29 20:50:39
밖에 비 와서 깜짝 놀랐지 모야
#383
이름없음
2021/09/29 20:51:03
그래서 옆에 푠의점 후다닥 가서 휘마리 앖는 우산 하나 샀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384
이름없음
2021/09/29 20:51:13
돈 아깝다 퉤
#385
이름없음
2021/09/29 22:03:24
pt 갔다 와서 샤워 하고 밥 먹고 침대에 딱 앉으면 크 이게 행복이지
#386
이름없음
2021/09/30 00:29:17
와 너무 피곤해서 안되겠다 지금 자야겠음
#387
이름없음
2021/09/30 00:29:24
자러 간다 바이!
#388
이름없음
2021/09/30 07:48:08
오늘도 어김없이 등교하는 레모씨...정말 힘드네요
#389
이름없음
2021/09/30 07:48:24
더워 미치겠어요 증말
#390
이름없음
2021/09/30 11:07:10
뭐이리 기억이 뒤죽박죽이지 뭐가 현실이고 뭐가 꿈인지를 모르겠네;;
#391
이름없음
2021/09/30 11:07:44
내 기억 왜 이래 뇌에 나사 하나가 빠졌나 ..
#392
이름없음
2021/09/30 17:06:25
친구랑 마라탕 먹으러 간다!!!!!!!!!!!!!!!
#393
이름없음
2021/09/30 17:06:34
꿔바로우도 먹을 거당
#394
이름없음
2021/09/30 17:06:42
히히 기분 젛아
#395
이름없음
2021/09/30 20:58:36
오랜만에 먹으니까 존맛탱이였어
#396
이름없음
2021/09/30 21:41:19
🏠 도착
#397
이름없음
2021/10/01 00:32:51
아 요즘따라 너무 피곤하네 일찍 자야겠다
#398
이름없음
2021/10/01 00:32:59
바위~!
#399
이름없음
2021/10/01 06:19:44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400
이름없음
2021/10/01 06:19:54
내일 토욜이당
#401
이름없음
2021/10/01 06:20:11
오예(ง˙∇˙)ว(ง˙∇˙)ว
#402
이름없음
2021/10/01 06:21:29
아 오늘 시간표 별로다 으😫
#403
이름없음
2021/10/01 19:53:38
요즘 일기 쓸 게 없다
#404
이름없음
2021/10/01 19:53:59
하도 같은 일상생활을 보내니까 적을 게 없네
#405
이름없음
2021/10/01 19:54:10
인생 재미없다 퉤
#406
이름없음
2021/10/01 20:56:31
진짜..재미도 없고 심심하기도 하고 현타도 오고 이게 뭔;;
#407
이름없음
2021/10/01 20:56:40
온갖 기분이 다 짬뽕됐네
#408
이름없음
2021/10/02 00:27:29
유류류류류류류ㅠ류류류류류류률류류류류류류류류류류류류류류류률
#409
이름없음
2021/10/02 00:27:37
내일 엄빠랑 아울렛 가기로 했당
#410
이름없음
2021/10/02 00:27:50
아 오늘이구나 오늘 간당
#411
이름없음
2021/10/02 00:28:09
히히 옷 산당✌
#412
이름없음
2021/10/02 01:31:43
이제 자야징 다들 잘 자~!
#413
이름없음
2021/10/02 09:36:07
굿몰닝몰닝~!~~~~!~!~!~!~!~~!~!~~!!~!
#414
이름없음
2021/10/02 13:12:51
오늘 가서 티,가디건,바지,모자,신발 샀당
#415
이름없음
2021/10/02 13:13:00
모자 맘에 들어 이뻐 신발도 이뻐
#416
이름없음
2021/10/02 13:13:41
신발 짱 이쁨 근데 아울렛에선 다 팔려서 집으로 보내달랬엉
#417
이름없음
2021/10/02 13:18:55
이거 샀어! 완전 이쁨
#418
이름없음
2021/10/02 22:37:15
잠시 잠들었는데 진짜 꿈 아🤦♀️
#419
이름없음
2021/10/02 22:37:38
요즘 왤케 다른 사람들이 내 꿈에서 죽냐 기분 진짜 싫게
#420
이름없음
2021/10/02 22:38:08
완전 남이면 몰라 꼭 친척 아니면 가족이야 진짜 짜증나 아 왜ㅠㅠㅠ ㅠㅠㅠ
#421
이름없음
2021/10/02 22:39:12
오늘 꿈 꾸고 겁나 울면서 깼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
#422
이름없음
2021/10/03 05:26:08
와씨 피공해 웹툰 정주행을 하면 안됐었어;;
#423
이름없음
2021/10/03 05:26:20
나 잔다 바윙
#424
이름없음
2021/10/04 00:49:00
일기를 하루 빼먹은 거 1학기 이후로 처음이네
#425
이름없음
2021/10/04 00:49:07
진짜 적을 게 없다
#426
이름없음
2021/10/04 00:49:35
막 재밌는 에피소드도 없고 너무 똑같은 일상만 반복되니까 어후..
#427
이름없음
2021/10/04 00:50:05
뭐 새로운 거 없나 유체이탈은 계속 시도해보고 있긴 한데 계속 안되고....
#428
이름없음
2021/10/04 00:50:19
답답하다 답답해 재미없어억
#429
이름없음
2021/10/04 03:03:37
아 자야겠다 15초정도 눈 감고 떴는데 눈이 다시 감긴다
#430
이름없음
2021/10/04 03:03:58
난 자러 갈게 새우 자세로......이 ㅅ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짜증나
#431
이름없음
2021/10/04 03:04:07
빠이......
#432
이름없음
2021/10/04 05:07:56
와씨 너므 아파서 자다 깼네
#433
이름없음
2021/10/04 05:08:15
아 짜증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자고 싶은데 너무 아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34
이름없음
2021/10/04 05:08:28
급기야 명치도 아파 돌겠네 진짜
#435
이름없음
2021/10/04 05:08:59
왤케 아프고 난리야 아 좀 자자 제발
#436
이름없음
2021/10/04 05:09:20
아파도 적당히 아파야지 너무 아파서 깰 정도는 너무한 거 아니냐
#437
이름없음
2021/10/04 05:17:13
너무 아프고 자다 깬 거 서러워서 눈물 나네 이씨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자고싶어요
#438
이름없음
2021/10/04 05:17:41
자게 해주세요 제발 타이레놀 먹었으니까 그만 아프게 해주세요
#439
이름없음
2021/10/04 05:18:11
잠 다 깼네 아;;;;;;;;
#440
이름없음
2021/10/04 14:04:12
진짜 너무 쫘중노ㅓ ................내가 왜 고통받아야 해....? 헝흐엏ㄹ허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41
이름없음
2021/10/04 14:04:36
내일 학교 가기 싫다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442
이름없음
2021/10/04 14:04:47
컨디션 최악이다 최악이야
#443
이름없음
2021/10/04 14:05:29
거기다가 오징어게임 너무 감명깊게 봐서 그런가 발작하면서 깼네;;;;;
#444
이름없음
2021/10/05 02:50:19
아 자다 깼네
#445
이름없음
2021/10/05 02:50:31
그냥 체육복 등교나 해야겠다
#446
이름없음
2021/10/05 04:27:47
어악씨 무서워 씻어야 하는데 못 씻겠다 아악
#447
이름없음
2021/10/05 04:28:09
아니야 할 수 있어 귀신따위 조팝이지
#448
이름없음
2021/10/05 04:28:37
다 때려부술 수 있음 2분 뒤에 씻으러 가야겠당
#449
이름없음
2021/10/05 05:09:01
4분 후에 나가야징
#450
이름없음
2021/10/05 05:46:58
아 학교 가기 싫다
#451
이름없음
2021/10/05 05:47:10
화요일이 말이냐 왜 아직도 화요일이지
#452
이름없음
2021/10/05 05:47:22
이건 거짓말이야 헝헝ㅜㅜ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
#453
이름없음
2021/10/05 06:25:34
🏠 가고싶다
#454
이름없음
2021/10/05 06:26:13
🏠 🏃♂️ 😭😭
#455
이름없음
2021/10/05 07:36:02
오늘 분명 화요일 맞는데 애들이 왤케 안 오지
#456
이름없음
2021/10/05 07:36:11
오늘 학교 오는 날 맞는데 애들이 왜 안 오지!!!!!!!!
#457
이름없음
2021/10/05 07:36:32
그냥 오늘 학교 쉰다 하면 좋겠다 지금이라도 집 갈 준비 돼있어
#458
이름없음
2021/10/05 13:25:54
아 오늘 왜케 덥냐
#459
이름없음
2021/10/05 13:26:03
여름 다 간 줄 알았는데 아니였네;;
#460
이름없음
2021/10/05 13:26:13
겁나 더워😩
#461
이름없음
2021/10/05 15:02:36
어억 배 겁나 땡기고 아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62
이름없음
2021/10/05 15:03:03
집 가고싶다 진짜 웅크리고 싶어
#463
이름없음
2021/10/05 15:03:26
하 하루 버티기 힘들다;;
#464
이름없음
2021/10/05 16:02:40
ㅇ ㅏ....면접 준비해야 되는데 진짜 적을 에피소드나 그런 게 없으니까 쓸 생각도 안 나
#465
이름없음
2021/10/05 16:03:13
흐어ㅜㅜ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ㅜㅠㅠㅠ아 그냥...아무 대학이든 좋으니까 나 좀 빨리 데려가조라..
#466
이름없음
2021/10/05 16:03:46
난 6개 대학 다 만족스러우니까 젭알..ㅜㅠㅠㅠ아무나 빨리 데려가줘ㅠㅠㅠㅠㅠㅠㅠ
#467
이름없음
2021/10/05 18:08:38
침대가 최고야
#468
이름없음
2021/10/05 23:23:18
시이내앳무울으은 졸졸조올졸~~~~~~~~~~
#469
이름없음
2021/10/05 23:23:40
고기들은 왔다 가았따~~~~~~~~
#470
이름없음
2021/10/05 23:23:52
머시기 머시기~~~~~~~~~~~~~
#471
이름없음
2021/10/05 23:24:03
꾀꼬리는 꾀!꼴! 꾀~~~~꼴'~~~~~~~~~~~~~~
#472
이름없음
2021/10/05 23:24:33
근데 꾀꼬리는 우는 소리가 휘파람 소리랑 비슷한데 왜 꾀꼴꾀꼴 거린다 하지
#473
이름없음
2021/10/05 23:24:48
음🤔 왜지
#474
이름없음
2021/10/05 23:25:31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별 이상한 생각이 다 드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5
이름없음
2021/10/05 23:25:47
아 계속 웃음 나온다 뭐가 웃기다고 미쳤나봐
#476
이름없음
2021/10/06 00:10:03
머리가 아팡 자야쥐
#477
이름없음
2021/10/06 00:10:10
빠윙~!~!~!~!
#478
이름없음
2021/10/06 06:48:55
피곤해 눈 감긴다
#479
이름없음
2021/10/06 06:49:52
집 갈래 ㅜㅜㅜㅠㅠㅜㅠㅜㅠㅠㅠ짖짜 여기 다는 레스 1/2이 집 가고싶단 내용이겠다큐큐큐ㅠㅠ큐큐ㅠㅠㅠㅠ
#480
이름없음
2021/10/06 12:19:03
아 나도 앵커판 스레 세우고 싶은데 어휘력이랑 스토리 세우는 머리가 너무 딸린다
#481
이름없음
2021/10/06 12:19:26
힝구 나도 막 기깔나게 잘 적고싶다
#482
이름없음
2021/10/06 18:34:26
오늘은 진짜 일찍 자야지
#483
이름없음
2021/10/06 18:34:35
한 11시쯤 자야겠다
#484
이름없음
2021/10/07 01:23:30
아 일찍 잘라했는데 이게 무슨 일이야;;;
#485
이름없음
2021/10/07 01:23:39
나 잔다 바이!!
#486
이름없음
2021/10/07 06:20:43
아 왜 아직도 목요일인데!!!!!!!!!!!!!!!!!!!!!!!!!!!!!!
#487
이름없음
2021/10/07 06:21:01
아 욕 나와 아아아애아ㅏ아애아아어아ㅏ어ㅏ아어아아ㅓㅓ앙어ㅏ아ㅏㅇ
#488
이름없음
2021/10/07 06:21:32
이건 거짓말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아니 어떻게 아직도 목욜일 수가 있냐
#489
이름없음
2021/10/07 06:21:41
이번주 시간 더럽게 안 가네 진짜;;;;
#490
이름없음
2021/10/07 08:10:05
음~ 맑고 아름답게 퍼지는 우리 학교 종소리^^
#491
이름없음
2021/10/07 08:10:27
동네방네 우리 학교 종 쳐요~~~라고 광고하는 중
#492
이름없음
2021/10/07 09:20:06
아 겁나게 현실 도피하고 싶다
#493
이름없음
2021/10/07 09:20:43
인생 진짜 재미없네 맨날 망상만 쳐하고 있고
#494
이름없음
2021/10/07 09:21:14
쥰나 내 망상이 현실이었으면ㅠㅠ큐큐큐ㅠ큐ㅠㅠㅠㅠ
#495
이름없음
2021/10/07 11:39:26
오랜만에 왔어 그 소금에 설탕 레스주거든? 그거 계속 먹다보니 맛있더라
#496
이름없음
2021/10/07 12:07:39
>>495 으..😟 레더가 맛있다면 됐어..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잖아
#497
이름없음
2021/10/07 17:13:41
얘덜아.....오늘 피티 가..........
#498
이름없음
2021/10/07 17:13:58
끄흡끄헉헛ㄱ훙륳루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99
이름없음
2021/10/07 17:14:36
아......아니야 살 뺄려면 가야지.................괜찮아 매번 살아 돌아왔어
#500
이름없음
2021/10/07 18:40:14
아..피티 갔다 올게...............
#501
이름없음
2021/10/07 22:14:17
아 피곤하다
#502
이름없음
2021/10/07 22:14:39
잠 와
#503
이름없음
2021/10/08 01:00:44
와 ㅈㄴ짜 너어어어어어어무 피곤하다
#504
이름없음
2021/10/08 01:00:48
나 잘게 바이바이
#505
이름없음
2021/10/08 06:29:22
오늘도 어김없이 등교하는 레모씨 • • •
#506
이름없음
2021/10/08 06:29:30
힘드네요
#507
이름없음
2021/10/08 06:29:39
하🤦♀️
#508
이름없음
2021/10/08 06:29:54
괜칞아 내일 주말이야
#509
이름없음
2021/10/08 11:48:17
역시 자야 시간이 빠르게 가지
#510
이름없음
2021/10/08 11:48:23
벌써 4교시네
#511
이름없음
2021/10/08 11:49:05
오예(ง˙∇˙)ว(ง˙∇˙)ว
#512
이름없음
2021/10/08 17:00:57
집 간 다 집 간 다 ! ! ! ! !
#513
이름없음
2021/10/08 18:07:20
집 도 착 집 도 착 ! ! ! ! !
#514
이름없음
2021/10/08 18:07:32
지금부터 기깔나게 쉬겠습니다
#515
이름없음
2021/10/08 21:59:33
핫쒸...눈물길 폐쇄인가
#516
이름없음
2021/10/08 21:59:46
왤케 왼쪽 눈만 눈물이 고여 짜증나게
#517
이름없음
2021/10/08 21:59:53
너무 거슬려ㅠㅠㅠㅠㅠㅠ
#518
이름없음
2021/10/09 02:29:19
아 자야겠다 머리 아파
#519
이름없음
2021/10/09 02:29:29
잘게 바위
#520
이름없음
2021/10/09 13:49:41
좀 오랜만에 오래 잔 듯
#521
이름없음
2021/10/09 13:49:49
11시간 잤당
#522
이름없음
2021/10/09 13:50:09
그리고 난 요늘 피티룰 가지
#523
이름없음
2021/10/09 13:50:42
하..주말에 가는 피티가 제일 싫어
#524
이름없음
2021/10/09 13:51:08
주말엔 쭉 쉬어야 하는 건데...아애아ㅐㅇ아ㅏ아애아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25
이름없음
2021/10/09 13:51:22
슬프다..
#526
이름없음
2021/10/09 16:25:22
나 곧 있음 피티 가 .....
#527
이름없음
2021/10/09 16:25:32
이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28
이름없음
2021/10/09 16:48:48
피티 갔다 오겠습니다..끄악😫
#529
이름없음
2021/10/09 18:17:15
방금ㅋㅋㅋㅋㅋ서브웨이 가서 배지 샐러드 샀는데
#530
이름없음
2021/10/09 18:17:37
알바생이 처음 하는지 되게 꼬물꼬물 이쁘게 넣어주셔서 귀여웟음ㅋㅋㅋㅋㅋ
#531
이름없음
2021/10/09 18:18:13
원래 같으면 그냥 팍팍 넣고 끝인데 완전 야채 가지런하게 양배추 맨 밑에 쫙 깔아즈시고 그 위에 토마토 한 쪽에 올리브 중간에 막 이렇게 넣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
#532
이름없음
2021/10/09 18:18:18
귀엽당
#533
이름없음
2021/10/09 18:23:39
최대한 안 흐트러지게 들고왔당
#534
이름없음
2021/10/09 18:23: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저렇게 넣어주시는 분 처음 봐
#535
이름없음
2021/10/10 01:57:00
와 오랜만에 게임 5시간 하니가 눈 아파
#536
이름없음
2021/10/10 02:22:03
나는..과몰입이 너무 심해서 문제야
#537
이름없음
2021/10/10 02:22:37
욕 좀 쓸게 씨발새끼가 존나 면상 개 후려치고 싶고 대사 꼴도 보기 싫어 시발 언제 뒤져?
#538
이름없음
2021/10/10 02:22:57
저 섀끼가 다 망쳤어 시발련 아 개 좆같아 이 씨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39
이름없음
2021/10/10 02:23:44
진짜 보면서 화가 존나 머리 끝까지 올라서 베개에 얼굴 파묻히고 개 소리 지름
#540
이름없음
2021/10/10 02:24:08
개 빡쳐 시발!!!!!!!!!!!!!!!! 언제까지 고구마야 이게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41
이름없음
2021/10/10 02:24:43
존나 보면서 너무 화나가지고 좀 울었잖아 하
#542
이름없음
2021/10/10 02:24:59
짖짜 개 좆같은 놈...빨리 웹툰에서 꺼져버렸음 좋겠어 개새끼
#543
이름없음
2021/10/10 13:32:24
주말 되니까 진짜 10시간은 기본으로 자는 듯
#544
이름없음
2021/10/10 13:32:37
평일에 일어나기 힘들겠다 망했네
#545
이름없음
2021/10/10 16:09:53
아니~~~이제 10월 중순인데 아직까지도 더운 게 말이 되냐고~~~~~~~~
#546
이름없음
2021/10/10 16:10:14
후드 언제 입을 수 잇는 거야~~~~~~~~~
#547
이름없음
2021/10/10 16:10:28
빨리 쌀쌀해졌음 좋겠당
#548
이름없음
2021/10/10 16:45:31
피티 갔다 오겠슴다!
#549
이름없음
2021/10/10 19:10:02
가-지런
#550
이름없음
2021/10/10 19:10:14
진짜 깔끔하게 주신다
#551
이름없음
2021/10/11 03:09:17
대체공휴일이라서 너무 햄복해요
#552
이름없음
2021/10/11 03:09:25
학교 안 간당 히히
#553
이름없음
2021/10/11 14:52:31
오늘 꿈 되게 오래 꿨어
#554
이름없음
2021/10/11 14:52:41
정말 오래 꿈;;
#555
이름없음
2021/10/11 23:33:06
맞다 낼 모고구나
#556
이름없음
2021/10/11 23:33:13
아싸 체육복 등교
#557
이름없음
2021/10/11 23:33:30
오예오예(ง˙∇˙)ว(ง˙∇˙)ว
#558
이름없음
2021/10/12 01:44:53
아..아침에 일찍 가서 편의점에서 라면 먹고 갈까..아니면 그냥 삼김 하나만 사서 먹을까...고민되네
#559
이름없음
2021/10/12 01:45:38
음🤔
#560
이름없음
2021/10/12 01:47:48
생각해 보니까 라면 먹을려면 일찍 자야 하는데 지금 시간 보면 좀 글러먹은 거 같음
#561
이름없음
2021/10/12 01:48:00
삼김 하나만 사야겠당
#562
이름없음
2021/10/12 03:56:15
와 오랜만에 거의 밤 새고 학교 가네
#563
이름없음
2021/10/12 03:56:34
시험 기간일 때만 밤 샜었는데 대박
#564
이름없음
2021/10/12 03:56:58
일단 난 이제 잔당 바위!
#565
이름없음
2021/10/12 06:28:51
날씨 무슨 일이야;;
#566
이름없음
2021/10/12 06:29:19
딱 좋은 쌀쌀함이넹
#567
이름없음
2021/10/12 06:29:58
4일만에 날씨가 이렇게 바뀔 수가 있나
#568
이름없음
2021/10/12 06:30:17
어제 저녁에 비 와서 그런가
#569
이름없음
2021/10/12 06:30:45
좀 있음 후드집업 입어도 안 덥겠당
#570
이름없음
2021/10/12 08:29:37
내 인생 마지막 모의고사 학교 번호, 학번은 그대로 작성하고 이름만 바꿔서 오엠알 내기로 마음 먹었다.
#571
이름없음
2021/10/12 08:29:51
적을 이름은 '금잔디'
#572
이름없음
2021/10/12 08:30:28
꼭 선생님한테 안 들키고 무사히 지나가길🙏
#573
이름없음
2021/10/12 08:30:46
맞다 내 친구는 김 범 하기로 했음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4
이름없음
2021/10/12 09:29:44
안 녕 하신가요?
#575
이름없음
2021/10/12 09:30:01
난입러 등장입니다 즐거운 9시네요
#576
이름없음
2021/10/12 12:57:04
>>575 안 녕 하세요^^ 맛있는 점심시간이 됐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577
이름없음
2021/10/12 12:57:44
1교시는 쌤이 보고도 그냥 넘어가주셨거든
#578
이름없음
2021/10/12 12:58:08
근데 2교시 때 미술 쌤이....아🤦♀️
#579
이름없음
2021/10/12 12:58:37
안된다고 완전 단칼이신 거야...그래서 못 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80
이름없음
2021/10/12 12:59:17
내 인생 마지막 모의고산데...그냥 넘어가주시지...내가 금잔디로 개명했을지 어떻게 알아!!!!!!!!!!
#581
이름없음
2021/10/12 12:59:35
헝헐헐헝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진짜 슬프다
#582
이름없음
2021/10/12 17:20:38
2교시 때 저렇게 내 본명 적고 결국 아 쭉 내 이름 적어야지 했는데
#583
이름없음
2021/10/12 17:20:53
한국사랑 탐구 과목이 담임 쌤이 감독이셨거든
#584
이름없음
2021/10/12 17:21:05
담임 쌤이 잔디로 해도 된다는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5
이름없음
2021/10/12 17:21:31
그래서 그냥 에라 모르겠다 하고 수학 영어 빼고 다 잔디로 했어
#586
이름없음
2021/10/12 17:21:40
히히✌
#587
이름없음
2021/10/12 20:39:01
맞다 나중에 성적표 나오면 내가 찍어서 올릴게
#588
이름없음
2021/10/12 20:39:12
이름 두 개로 나오는 거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9
이름없음
2021/10/13 10:53:05
맞다 바지 사야 하는데
#590
이름없음
2021/10/13 10:53:16
집 가서 사야겠당
#591
이름없음
2021/10/13 10:54:34
약간 요즘 들어 부쩍 일기판에 오는 횟수가 준 느낌
#592
이름없음
2021/10/13 10:55:09
사실 그저께에 새로운 게임 하나 발견했거덩ㅎㅎㅎㅎ
#593
이름없음
2021/10/13 10:55:42
좀 하는 맛이 있더라고 그래서 요즘 그닥 심심하지가 않타
#594
이름없음
2021/10/13 12:04:23
배고프당
#595
이름없음
2021/10/13 12:04:44
오늘 급식으로 치킨데리야끼마요덮밥 나온다!!
#596
이름없음
2021/10/13 12:04:52
존맛탱구리
#597
이름없음
2021/10/13 12:20:28
저ㅋㅋㅋㅋㅋㅋㅋ시발놈은 뭐냐
#598
이름없음
2021/10/13 12:20:48
고대 스레 갱신 존나 하고 자빠졌네 인생 살기 힘든가 ?
#599
이름없음
2021/10/13 12:21:17
전체게시판 한 페이지가 죄다 17,18,19년도 스레네;;
#600
이름없음
2021/10/13 12:21:55
뇌는 시발 장식이세요 ? 뇌는 쓰라고 있는 거지 장식용이 아닌데;;
#601
이름없음
2021/10/13 18:39:16
오늘도...열심히....샐러드를 먹습니다...........따흑ㅜㅜ
#602
이름없음
2021/10/13 18:39:46
친구한테 전화하니까 자기는 마라탕 먹고 있다더라
#603
이름없음
2021/10/13 18:39:51
하.....
#604
이름없음
2021/10/13 18:40:16
나도....마라탕 맛있게 먹을 수 잇숴..........힣후ㅠㅎ류ㅠㅠㅠㅠㅠㅠㅜㅜㅜㅠㅠㅠㅠ
#605
이름없음
2021/10/14 01:12:14
아 조질ㅋㅋㅋㅋ 오늘 2학기고사인데 서술형 정리하기도 귀찮다
#606
이름없음
2021/10/14 01:12:32
심지어 쌤이 어떤 페이지에 뭐가 나온다고 다 알려주셨는데도 진짜 공부하기 귀찮다
#607
이름없음
2021/10/14 01:13:00
완전 떠먹여주는데 그것도 못 먹네 난
#608
이름없음
2021/10/14 01:13:25
괜찮아 2학기 생기부 누가 보냐^^
#609
이름없음
2021/10/14 01:13:40
객관식만 열심히 풀지 뭐 서술형따위
#610
이름없음
2021/10/14 01:13:51
애들도 어차피 1/2가 공부 안 함
#611
이름없음
2021/10/14 03:10:57
아ㅋㅋ오늘 시험 맞냐고
#612
이름없음
2021/10/14 03:11:09
지금까지 쭉 놀았네
#613
이름없음
2021/10/14 03:11:18
이제 자야겠다^^ 바위~!
#614
이름없음
2021/10/14 06:48:50
와
#615
이름없음
2021/10/14 06:48:53
늦잠 잠
#616
이름없음
2021/10/14 06:48:59
도라이같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7
이름없음
2021/10/14 06:49:21
와 고등학교 3년 중에 늦잠 잔 거 처음이야
#618
이름없음
2021/10/14 06:49:49
지하철은 왜 배차간격 10분이고 지랄이지
#619
이름없음
2021/10/14 07:15:26
아ㅋㅋㅋㅋㅋㅋㅋ대체 왜 늦잠 잔 거지
#620
이름없음
2021/10/14 07:15:33
생각하면 할수록 이해 안 가네
#621
이름없음
2021/10/14 07:15:47
분명 알람 맞추고 소리까지 키웠는데 대체 왜지
#622
이름없음
2021/10/14 07:16:10
아무리 피곤해도 알람 소리 들으면 일어나는데..
#623
이름없음
2021/10/14 07:16:52
음🤔..모르겠다 왜 안 일어났지
#624
이름없음
2021/10/14 07:17:00
내 인생 최대 미스테리;;
#625
이름없음
2021/10/14 12:55:55
나 오늘 지각 안 함
#626
이름없음
2021/10/14 12:56:03
역시 나야😎
#627
이름없음
2021/10/14 17:16:48
아 잠 온다
#628
이름없음
2021/10/14 17:17:14
근데 좀 있음 피티 가야 돼
#629
이름없음
2021/10/14 17:17:26
아니 대체 왜 피티 갈 때마다 피곤하지
#630
이름없음
2021/10/14 17:17:42
피곤해도 너어ㅓ어ㅓ어ㅓ어어무 피곤함
#631
이름없음
2021/10/14 17:47:15
피티 다녀오겠습니다...ㅠㅠㅠㅠㅠ
#632
이름없음
2021/10/14 23:22:29
정말 피곤쓰하네염
#633
이름없음
2021/10/14 23:23:25
마라탕 땡긴다
#634
이름없음
2021/10/14 23:23:50
마라탕 먹고싶따
#635
이름없음
2021/10/14 23:24:03
마라마람라마라마라마라말마라마라마람라마라마라바라마라바라마라마라말마라마라마라
#636
이름없음
2021/10/14 23:58:23
아 망할 세계사
#637
이름없음
2021/10/14 23:58:29
외울 거 개 먆네 진짜
#638
이름없음
2021/10/14 23:58:42
도라방스🤦♀️
#639
이름없음
2021/10/14 23:58:48
포기할까 그냥
#640
이름없음
2021/10/14 23:59:02
서술형만 외우고 객관은 내 상식으로먼 풀까
#641
이름없음
2021/10/14 23:59:19
하..진짜 내용 더럽게 많고 난리야
#642
이름없음
2021/10/15 14:41:08
진짜 피곤해 죽겠다 미쳤어
#643
이름없음
2021/10/15 14:41:31
피공한 상태에서 노래방 가니까 진짜 기운이 쭉 빠져
#644
이름없음
2021/10/15 14:41:45
미쳤는데 더 미친 건 오늘 개인 운동을 가야한다는 거임
#645
이름없음
2021/10/15 14:42:05
누가 거짓말이라고 해줘 하
#646
이름없음
2021/10/15 22:50:15
아 조질 조금만 잔다는 걸 지금까지 자버림;;
#647
이름없음
2021/10/15 22:50:26
아 개인 운동 내일 가야되네 ㅏㅇ아아ㅏ애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악
#648
이름없음
2021/10/15 22:51:05
하루종일 쉴려한 내 계획이...헝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49
이름없음
2021/10/16 03:18:09
헉 맞다 오늘 점심으로 마라탕 먹어야지
#650
이름없음
2021/10/16 03:18:14
히히ㅣ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ㅣ히히히히히히ㅣ히히힣
#651
이름없음
2021/10/16 05:05:22
이제 자야쥐 바위~+
#652
이름없음
2021/10/16 15:52:11
배가 고프네염
#653
이름없음
2021/10/16 15:52:25
마라탕 시켜 먹을라 하니까 3시~4시까지 준비 시간이래
#654
이름없음
2021/10/16 15:52:39
빨리 4시 됐음 좋겠닽
#655
이름없음
2021/10/16 16:16:23
마라탕 시켰지렁
#656
이름없음
2021/10/16 16:16:30
꿔바로우도 시켰지렁
#657
이름없음
2021/10/16 16:16:36
히히 맛있겠당
#658
이름없음
2021/10/16 23:52:31
엄빠랑 사랑의 불시착 정주행 중인데 중간에 옛날통닭 나와서 그거 보고 옛날통닭 시켰음ㅋㅋㅋㅋㅋㅋㅋㅋ
#659
이름없음
2021/10/16 23:52:52
그래서 방금 왔거든 냄새 장난 아니야
#660
이름없음
2021/10/16 23:53:03
존맛탱구리
#661
이름없음
2021/10/17 05:33:31
오매 시간 무슨 일;;
#662
이름없음
2021/10/17 05:33:53
아딕 10화밖에 못 봤는데
#663
이름없음
2021/10/17 05:34: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재밌네
#664
이름없음
2021/10/17 06:25:55
아 낮밤 바꼈다
#665
이름없음
2021/10/17 06:26:03
조졌네;;;
#666
이름없음
2021/10/18 01:46:05
확실히 요즘 일기 오는 빈도가 많이 줄긴 했다
#667
이름없음
2021/10/18 01:46:48
약간 말하는 게 거의 다 비슷한 느낌
#668
이름없음
2021/10/18 01:47:05
일단 나 자러 간다 바잉
#669
이름없음
2021/10/18 06:28:54
날씨가 미쳐 돌고있구나;;
#670
이름없음
2021/10/18 06:29:02
추워 라악
#671
이름없음
2021/10/18 06:29:19
아 목도리 할 걸 목 충 ㅓㅠㅠㅠㅠㅠㅠㅠㅠㅠ
#672
이름없음
2021/10/18 06:29:43
진짜 다담주 되면 롱패딩 입어야 되는 거 아니냐 이 정도면
#673
이름없음
2021/10/18 07:05:11
서술형 외워야 하는데 진짜 귀찮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4
이름없음
2021/10/18 07:05:26
한국사 개새끼ㅠㅠㅠㅠㅠㅠㅠ답 개 길고 난리야 헝헝ㅠㅠㅠㅠㅠㅠㅠㅠㅠ
#675
이름없음
2021/10/18 07:05:44
쫘중놔아ㅏㅏ애아아아아ㅏ아ㅏㅏㅏ아애아아ㅏ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676
이름없음
2021/10/18 07:49:51
결국 안 외우기로 했어 나만 안 외운 게 아니더라고^^
#677
이름없음
2021/10/18 07:50:03
한국사 쌤 삔또 상하시겠다
#678
이름없음
2021/10/18 16:35:37
방금 베놈2 보고 집 가는 중이거든
#679
이름없음
2021/10/18 16:35:44
음🤔
#680
이름없음
2021/10/18 16:35:54
2보다 1이 더 재밌는 거 같음
#681
이름없음
2021/10/18 16:36:09
좀 많이 기대했는데 기대치에 못 미쳤어
#682
이름없음
2021/10/18 16:36:15
아숩아숩
#683
이름없음
2021/10/19 02:42:04
아 학교 가기 귀찮다
#684
이름없음
2021/10/19 02:42:07
우엑
#685
이름없음
2021/10/19 02:42:17
자러 가겠읍니다 퉤
#686
이름없음
2021/10/19 06:29:10
쌀쌀하네
#687
이름없음
2021/10/19 06:29:19
그래도 막 어제처럼 춥진 않은 듯?
#688
이름없음
2021/10/19 06:29:29
학교까지 순간이동 하고 싶다
#689
이름없음
2021/10/19 06:29:38
인생🤦♀️
#690
이름없음
2021/10/19 07:28:08
오늘 하늘 짱 이븜 대박
#691
이름없음
2021/10/19 10:59:38
>>690 어우 다시 봐도 하늘 진짜 이쁜 거 같음
#692
이름없음
2021/10/19 11:00:57
아 빨리 집 가고싶다
#693
이름없음
2021/10/19 11:01:42
아 맞다 오늘 피티 있음 아악
#694
이름없음
2021/10/19 11:01:55
아 피티 애아아애이아애이애ㅐ이이이내아아ㅐ아ㅏㅣ애아아아ㅣ아ㅣ아ㅏㅏ
#695
이름없음
2021/10/19 11:02:18
진쫘.....피티 벌써부터 넘모 가기 싫타..~ 이 말이야
#696
이름없음
2021/10/19 11:02:38
하 인생😞
#697
이름없음
2021/10/19 17:29:22
좀 있음 피티 가...
#698
이름없음
2021/10/19 17:29:31
따흑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699
이름없음
2021/10/19 17:29:43
진짜 귀찮다 오엠지😱
#700
이름없음
2021/10/20 00:28:38
아 맞다 나 오늘 3지망 합격 발표 나옴
#701
이름없음
2021/10/20 00:28:42
헉헉헉헉헉헉헉헉
#702
이름없음
2021/10/20 00:29:00
끄악 제발 최초합 되게 해주세요🙏
#703
이름없음
2021/10/20 01:25:05
자러 간당 바위
#704
이름없음
2021/10/20 06:30:29
오매 추븐 거;;
#705
이름없음
2021/10/20 06:43:34
>>702 최초합 기1
#706
이름없음
2021/10/20 06:45:27
>>705 감4 최초합 소식 들고 오겠3
#707
이름없음
2021/10/20 11:56:03
다들 합격 발표일 되면 떨린다는데 난 왜 안 떨리니
#708
이름없음
2021/10/20 11:56:18
이미 예상이 확고해서 그런가..
#709
이름없음
2021/10/20 11:56:52
점심 먹고 반 와서 조회 해야겠당
#710
이름없음
2021/10/20 12:44:47
어케됐어 두근두근..
#711
이름없음
2021/10/20 13:10:06
>>710 악 그래도 예비번호 초반대라고 생각했는데 생각 외로 너무 후반대여서 놀랐어 조금 현타 오긴 한데 그냥 긍정적이게 생각할려공
#712
이름없음
2021/10/20 15:20:32
하 이번주 일요일이 면접인데 면접 준비 1도 안 함
#713
이름없음
2021/10/20 15:20:50
지금 자기소개 적고 있는데 에피소드를 지어내야 해서 더 힘들어 죽겠음
#714
이름없음
2021/10/20 15:21:06
으악😵 스트레스 받아 진짜 면접 싫다
#715
이름없음
2021/10/20 15:36:57
아악 스트레스 오어억 토 나와🤮
#716
이름없음
2021/10/20 16:32:44
집 간당 오예(ง˙∇˙)ว(ง˙∇˙)ว
#717
이름없음
2021/10/20 16:46:20
>>711 오 그래두 다행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8
이름없음
2021/10/20 16:54:28
>>717 그치 불합격이 아닌 게 어디야 대학이 거기만 있는 것도 아니구ㅎㅎ 오늘 집 가서 맛난 거 먹어야지
#719
이름없음
2021/10/21 00:08:28
대가리가 깨질 거 같네염
#720
이름없음
2021/10/21 00:08:45
정말 단기간에 면접 준비하는 사람은 저밖에 없을 거예염^^
#721
이름없음
2021/10/21 01:07:55
아 속 안 좋아
#722
이름없음
2021/10/21 01:08:00
왜케 꾸룩꾸룩 거려
#723
이름없음
2021/10/21 01:08:05
기분 나브게;;;
#724
이름없음
2021/10/21 01:08:19
아휴 벌써 1시 넘었네
#725
이름없음
2021/10/21 01:08:26
난 자러 간당 바위
#726
이름없음
2021/10/21 06:29:15
비가 뭐이리 찔끔찔끔 와;;
#727
이름없음
2021/10/21 06:29:20
우산 쓰기 애매하네
#728
이름없음
2021/10/21 08:26:28
머리 터지네염🤯
#729
이름없음
2021/10/21 08:26:35
예상 시사 문제가 뭐가 이렇게 많은지ㅎㅎㅎㅎㅎ
#730
이름없음
2021/10/21 08:26:56
정말 사람 빡치게 하는데 최고에염👍
#731
이름없음
2021/10/21 12:16:51
시사 문제 뻑킹이다 인마🖕🖕🖕🖕🖕🖕🖕🖕🖕🖕🖕🖕🖕🖕🖕
#732
이름없음
2021/10/21 12:17:02
헉 데자뷰
#733
이름없음
2021/10/21 12:17:15
대애ㅐ앰~~~~~~~~~~~~올만에 데자뷰
#734
이름없음
2021/10/21 12:18:43
뉴이스트 w 의 dejavu 듣고 가겠습니다~
#735
이름없음
2021/10/21 15:59:33
이이이이이이잉 레주의 어휘력 삼가 고언의 명복을 빕니다 시발^^
#736
이름없음
2021/10/21 16:00:04
아 욕 안 쓰기로 했는데 핫쒸;;
#737
이름없음
2021/10/21 18:21:38
면접 자기소개 말하는 거 연습 중인데 진짜 입에 안 붙는다
#738
이름없음
2021/10/21 18:21:45
계속 더듬고 중간 중간 멈춰
#739
이름없음
2021/10/21 18:21:50
답답해애애애애애애ㅐ애애애애애액
#740
이름없음
2021/10/21 18:22:00
왜 말을 못하니 왜!!!!!!!!!!!!!!!!!!!!!!!!!!!!!!!
#741
이름없음
2021/10/21 18:22:10
인생아🤦♀️
#742
이름없음
2021/10/21 22:35:37
그냥 나의 순발력과 어휘력을 믿을까?
#743
이름없음
2021/10/21 22:36:00
위에 내 어휘력을 욕하긴 했지만 이 모든 시사 문제를 다 준비하기에는 시간이 너무너무너무 부족하다
#744
이름없음
2021/10/21 22:36:16
그냥 대충 질문 중에 모르는 거 개념 채우고 가야겠다
#745
이름없음
2021/10/21 23:27:00
아 근데 갑자기 또 걱정됨
#746
이름없음
2021/10/21 23:28:20
아니 사실 이번주에 보는 면접 굳이 안 가도 되거든 근데 이미 돈은 낸 상태고 좋은 경험이 될 거 같아서 가는 거거든..
#747
이름없음
2021/10/21 23:29:27
하 그래서 그런지 면접 준비 진짜 하기 싫다 절실했으면 몰라 절실하지도 않아서 더 하기 싫어
#748
이름없음
2021/10/21 23:29:46
진짜 게으르다 레주..미쳤나봐 사람이니
#749
이름없음
2021/10/22 01:13:04
벌써 금요일이라니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 하십니까??
#750
이름없음
2021/10/22 01:13:21
이게 사실일리 없습니다!!!!!!!!!!!!!!!!!!!!!
#751
이름없음
2021/10/22 01:13:47
나가 죽자 그냥 으악으악😣
#752
이름없음
2021/10/22 01:14:09
후 일단 죽기 전에 잠부터 자고 자러 갈게 바이~!
#753
이름없음
2021/10/22 06:25:43
아 오늘 진짜 일어나기 힘들었음 휴
#754
이름없음
2021/10/22 06:26:00
순간 오늘 가지 말까 생각했는데 다음주를 위해 안 쓸려고
#755
이름없음
2021/10/22 06:26:12
꾹 참은 나 자신 장하다
#756
이름없음
2021/10/22 06:29:11
와 오늘 달 엄청 선명하다
#757
이름없음
2021/10/22 06:29:46
진짜 겨울 오나봐......아직도 달이 선명하다니
#758
이름없음
2021/10/22 06:30:08
내 가을 돌리도 아아아아이라아아아아아앙아가ㅏ랑아라ㅏㄹ
#759
이름없음
2021/10/22 06:30:39
와시 바람 부니까 개 추워 와씨 목도리 할 걸 아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60
이름없음
2021/10/22 06:30:59
진짜 추버 죽것더 야;;
#761
이름없음
2021/10/22 11:49:33
배고파
#762
이름없음
2021/10/22 11:49:57
오늘 급식으로 떡볶이 나온다던데....아악 싫어ㅜㅜㅜㅜㅜㅜ
#763
이름없음
2021/10/22 11:50:28
아이 헤이트 떡볶이........아이 원트 김치찌개
#764
이름없음
2021/10/22 11:50:59
친구가 만든 김치찌개 맛있었는데 또 먹고싶다
#765
이름없음
2021/10/22 11:51:26
그래서 수능 끝나고 친구 집에 가기로 했음 김치찌개 해준대 꽁치 왕창 넣어서
#766
이름없음
2021/10/22 11:52:26
맛있겠당 벌써부터 먹을 생각에 설렘 두근두근 세근 네근
#767
이름없음
2021/10/22 17:12:58
아...지하철 쏘 매니 피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68
이름없음
2021/10/22 17:13:06
매우 언컨포터블 해
#769
이름없음
2021/10/23 01:38:02
시발 작가님 그 전개만은 안 갔으면 했어요
#770
이름없음
2021/10/23 01:38:31
이건 아니지 아 진짜..개 빡치게 그 새끼 죽여주세요 그냥 이 시발
#771
이름없음
2021/10/23 16:04:08
후 내일이 면접이라니
#772
이름없음
2021/10/23 16:04:23
이럴 때만 시간 겁나 빠르지
#773
이름없음
2021/10/23 16:05:06
조졌군
#774
이름없음
2021/10/23 16:05:28
아니야 내가 다 찢으면 돼 자신감으로 다 조져버려
#775
이름없음
2021/10/23 16:05:49
후하후하 나 자신 화이팅 레주 미만잡이지 할 슈 있다
#776
이름없음
2021/10/23 16:06:35
나란 인재를 놓치는 대학은 진짜 큰 실수 하는 거임
#777
이름없음
2021/10/23 16:06:47
음 그렇고 말고^^
#778
이름없음
2021/10/24 00:39:05
ㅡㅏ면접 오늘이네
#779
이름없음
2021/10/24 00:39:38
조졌다 진짜
#780
이름없음
2021/10/24 00:39:45
아니야 할 수 잇어
#781
이름없음
2021/10/24 00:39:58
말이 씨가 된다고 난 면접 존나 잘 본다
#782
이름없음
2021/10/24 00:40:19
최초합 쌉가능이지
#783
이름없음
2021/10/24 00:40:37
할 수 있다 난 존나 지니어스니까
#784
이름없음
2021/10/24 00:45:02
아 시발 오늘 면접 본 사람 후기 봤는데 새로운 시사 문제가 좀 있었대 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악
#785
이름없음
2021/10/24 00:45:39
조졌다 조졌다 진짜 조졌다 와악아앙ㄱ아강가악악악 아니야 괜찮아 사람은 위기의 순간에 머리가 잘 돌아간다고 했으니까 나도 잘 말할 수 있지 않을까?
#786
이름없음
2021/10/24 00:46:09
이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발 쉬운 질문 나와주세요 제발
#787
이름없음
2021/10/24 02:27:50
앗 자야 되는데 계속 스레딕 본다
#788
이름없음
2021/10/24 02:28:32
누가 보면 나 오늘 면접 안 보는 사람인 줄;;; 진짜 천하태평함
#789
이름없음
2021/10/24 02:29:11
괜찮아 어느 정도 자신이 있으니까
#790
이름없음
2021/10/24 03:22:20
어 뭐야 언제 추천 8 됐어
#791
이름없음
2021/10/24 03:22:37
기분 좋다 이건 분명 면접을 잘 본다는 소리임
#792
이름없음
2021/10/24 03:22:53
일단 기분 좋게 자고 오겠삼 바이!!
#793
이름없음
2021/10/24 07:58:03
둥근 해가 떴습!!!니~~~~~다~~~~~~~~~~~
#794
이름없음
2021/10/24 07:58:14
나는 오늘 면접을 가~~~~~~~~~~~~~~~~~~~
#795
이름없음
2021/10/24 07:58:45
제일 먼저 세수!!!하#~~~~~고~~~~~~~~~~
#796
이름없음
2021/10/24 07:59:12
윗니 아래 이 닦#~~~~~~~~~아~~~~~~~~~~~~~~~~~~~~~~~~~~
#797
이름없음
2021/10/24 07:59:51
아 미쳤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은 불안할 때 엔돌핀이 돈다는데 웃음 나와 많이 불안한가봐
#798
이름없음
2021/10/24 08:00:20
후 일단 심호흡 후하후하후하후하후핳후핳허헝헝헝헝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99
이름없음
2021/10/24 08:00:42
진짜 심장 떨린다 호달달호달달
#800
이름없음
2021/10/24 08:01:52
가기 전에 접고 가야지
#801
이름없음
2021/10/24 08:01:58
대충 면접 잘보자는
#802
이름없음
2021/10/24 08:02:13
기1
#803
이름없음
2021/10/24 08:04:04
면접 화이팅 할 수 있다 긍정적인 마인드 오예아 면접관님은 내 친구다 편하게 말하면 된다 하던대로 하면 어떻게든 되겠지 후회 없이만 하면 됨 말하고 싶은 거 다 말하고 오는 거야
#804
이름없음
2021/10/24 09:00:35
으억으악 30붐 남았어 어떻게 심장 입 밖으로 튀어나올 듯
#805
이름없음
2021/10/24 09:01:00
후 할 수 있다 겁나 미소 짓고 실수해도 당황하지 않고 내가 최고라는 생각만 하면 돼
#806
이름없음
2021/10/24 09:01:30
내 심장 진정해 후하후하
#807
이름없음
2021/10/24 11:00:20
하하하하하하
#808
이름없음
2021/10/24 11:00:25
역시 나야 존나 지니어스
#809
이름없음
2021/10/24 11:00:34
후회없이 잘 말하고 왔다
#810
이름없음
2021/10/24 11:01:00
말도 안 더듬고 말 끝도 안 흐림 거기다가 마지막 할말 말했는데 교수님께서 오 하시는 표정이샸움
#811
이름없음
2021/10/24 11:01:08
이 정도면 완전 베스트 아니가
#812
이름없음
2021/10/24 11:01:28
이 기세로 최초합까지 하자
#813
이름없음
2021/10/24 16:26:37
자다 일어나서 바로 pt 가는 사람 누구~?~?~?~?~?~??~?~?~?~?~
#814
이름없음
2021/10/24 16:26:44
그게 바로 나예요^~^
#815
이름없음
2021/10/24 16:27:03
잠시 낮잠 잤는데 일어날 때 피곤해 죽는 줄
#816
이름없음
2021/10/25 03:10:43
아 망할 3시간도 못 자고 가네
#817
이름없음
2021/10/25 03:11:02
서마터폰 중독이다 진짜 어휴
#818
이름없음
2021/10/25 03:11:08
자러 간다 바위
#819
이름없음
2021/10/25 06:31:52
10분만에 미역국에 밥 말아 먹은 거랑 시리얼 하나 다 먹는다고 욕 봤네;;
#820
이름없음
2021/10/25 13:38:34
집 가고싶다
#821
이름없음
2021/10/25 13:38:45
ㅇㅏ..........
#822
이름없음
2021/10/25 17:45:10
집 언제 도착하냐....
#823
이름없음
2021/10/25 17:45:18
지하철에서 내리고싶다
#824
이름없음
2021/10/25 17:45:31
너무 멀어어어ㅓ어ㅓㅓ억
#825
이름없음
2021/10/25 17:46:09
후 고1,2 때는 지하철 되게 빨리 간다고 느꼈는데 지금은 왤케 느리게 느껴지는지..ㅠㅠㅠㅠ
#826
이름없음
2021/10/25 17:46:50
진짜 순간이동 하고싶다......약간 기 빨리는 기분 겁나 피곤해
#827
이름없음
2021/10/26 00:02:06
아 새로운 게임 한지 18일째인데 슬슬 질린다
#828
이름없음
2021/10/26 00:02:26
또 뭐 새로운 게임 없나...
#829
이름없음
2021/10/26 00:02:41
또 심심할려 해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830
이름없음
2021/10/26 06:29:35
음 오늘도 상쾌한 아침 다들 굿뭘닝~!~!!~~!!~~!~!~!~!~!~~!~!~~!
#831
이름없음
2021/10/26 06:29:50
어제보다 좀 더 쌀쌀하네욤
#832
이름없음
2021/10/26 06:30:34
그래도 밖은 기온차가 있기라도 하지 반은 햇빛도 안 들어와서 얼~~~마나 추운지^^
#833
이름없음
2021/10/26 06:31:23
진짜 반 갈 때마다 너무 추워요 선생님 그 1~5반까지만이라도 히터 먼저 틀어주세요ㅠㅠㅠㅠㅠㅠ6~9반은 햇빛 들어와서 완전 따뜻하드만
#834
이름없음
2021/10/26 06:32:06
맨날 아침마다 호달달 호달달 해야 하잖아요ㅡㅡ
#835
이름없음
2021/10/26 06:32:24
아 숏패딩 사야되는데
#836
이름없음
2021/10/26 06:33:10
옷이 없어도 너무 없다😞
#837
이름없음
2021/10/26 17:13:23
저는요...근육 빵빵에 덩치 큰 사람이 좋거든요......
#838
이름없음
2021/10/26 17:13:39
특히 와이셔츠 위로 드러나는 그뉵....완전 좋아하거든요..........
#839
이름없음
2021/10/26 17:14:04
내 앞에 바로 잇네요..................내 이상형이 실존할 줄은 몰랐음;;;;;
#840
이름없음
2021/10/26 17:14:22
대박이다 진짜....어떻게 내 이상형 그대로일 수가 있지???????
#841
이름없음
2021/10/26 17:14:48
후 그렇다고 빤히 볼 수도 없고 힐끗힐끗 보는 것도 너무 티 나서 그냥 아예 안 보는 중...
#842
이름없음
2021/10/26 17:15:08
어엌 진짜 대박이다 정장 어우야...대박대박
#843
이름없음
2021/10/26 17:15:45
하 빤히 보고싶다 그러기엔 내가 쫄보에다가 예의 아닌 거 같아서 못하겠고 어흑ㅠㅠㅠ
#844
이름없음
2021/10/26 20:56:50
아 쏘 타이얼드
#845
이름없음
2021/10/26 20:57:03
겁나리 피곤쓰 유남생?
#846
이름없음
2021/10/26 20:57:17
오엠지 암 거너 다이😱
#847
이름없음
2021/10/27 01:02:38
아 자야겠다 진짜 🐶 피곤해
#848
이름없음
2021/10/27 01:02:46
바위~!
#849
이름없음
2021/10/27 06:31:13
와 오늘 시간표 진짜 대박임
#850
이름없음
2021/10/27 06:31:22
영어랑 현대 둘 다 없다니ㅜㅜㅜㅜㅜㅠㅠㅠㅠㅜㅠ
#851
이름없음
2021/10/27 06:31:37
진짜 행복하다 완전 풀 자습이네
#852
이름없음
2021/10/27 06:31:59
오늘 시간표 매우 바람직
#853
이름없음
2021/10/27 14:02:18
아 집 가고싶다
#854
이름없음
2021/10/27 14:02:44
오늘 5~7교시 계속 반에 있으면서 풀 자습인데 이럴 거면 대체 왜 학교에 남겨놓냐고ㅡㅡ
#855
이름없음
2021/10/27 14:03:06
진짜 학교에서 노나 집에서 노나 뭐가 달라
#856
이름없음
2021/10/27 14:03:26
집에 보내달라!!!!!
#857
이름없음
2021/10/27 16:44:54
이제 종례 실화냐 30분에 끝났는데;;
#858
이름없음
2021/10/27 16:45:57
하🤦♀️
#859
이름없음
2021/10/27 16:46:11
그냥 종례 안내 톡으로 해주시면 안될까요....
#860
이름없음
2021/10/27 17:09:12
아 오늘 피티 간다...아........
#861
이름없음
2021/10/27 17:09:28
하......😞
#862
이름없음
2021/10/27 23:50:52
나 내일 학교 빠지고 친구랑 놀러간다
#863
이름없음
2021/10/27 23:50:59
히히
#864
이름없음
2021/10/27 23:51:07
설렌당
#865
이름없음
2021/10/28 00:05:15
오늘을 위해 일찍 자겠습니다 빠윙~!~!~
#866
이름없음
2021/10/29 00:28:52
어제 너무 빡세게 논 듯
#867
이름없음
2021/10/29 00:29:32
오늘 친구 이모네 집에서 자는데 고양이 2마리 키우시더라
#868
이름없음
2021/10/29 00:30:16
둘 다 길고양이였는데 한 마리는 겁나 성격 까탈스럽고 한 마리는 순둥한데 낯을 어어어엄청 가리는 애였음
#869
이름없음
2021/10/29 00:30:28
그래서 한 번도 못 만져봄
#870
이름없음
2021/10/29 00:30:32
ㅅㅂ
#871
이름없음
2021/10/29 15:06:09
아 방금 홍대 갔다가 이제 기차 타고 집 갈라하는데 너무 걸었더 발 아파
#872
이름없음
2021/10/29 15:06:41
카카오프렌즈 샵도 갔는데 소비 욕구 오지게 돌었지만 어차피 집 가면 다 방치해둘 거 생각하고 그냥 안 삼..
#873
이름없음
2021/10/29 15:06:58
후 참느라 얼마나 힘들었다고
#874
이름없음
2021/10/29 15:11:31
와ㅋㅋㅋㅋㅋ서울역 에스컬레이터 뮤슨 일
#875
이름없음
2021/10/29 15:11:46
하나같이 다 기네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긴 거 처음 봄
#876
이름없음
2021/10/29 15:11:57
나 너무 촌년같당
#877
이름없음
2021/10/29 15:49:37
>>876 진짜 맞나봐...서울역이 김해국제공항보다 더 커ㅋㅋ큐큐큐ㅠ큐ㅠ큐ㅠ큐ㅠ큐ㅠ
#878
이름없음
2021/10/29 20:00:49
아 현타 온다
#879
이름없음
2021/10/29 20:01:01
기차 타고 오면서 발표 3개 났는데 다 예비 받음
#880
이름없음
2021/10/29 20:01: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병신 새끼
#881
이름없음
2021/10/29 20:01:36
가망 있는 예비면 몰라 시발 작년 추합 예비보다 더 높네
#882
이름없음
2021/10/29 20:02:25
골 때린다 진짜 원서 접수 할 때 경쟁률 2배로 뻥튀기 된 것부터 알아봤어
#883
이름없음
2021/10/29 20:02:49
하 시발 대학 못 가게 생겼네 자살 마렵다 내가 지금 이러고 있어도 되는 거냐
#884
이름없음
2021/10/29 20:03:40
뭐 어떤 사람이면 일단 뭐든 해라 공부를 하던가 발버둥이라도 쳐봐라 하겠지 근데 시발 지금 상황에 그러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난 아닌 것 같다
#885
이름없음
2021/10/29 20:04:26
현타는 현타대로 오지 자살 생각은 존나 들지 우울하기도 존나 우울하지 멘탈 완전 와사삭 부서진 마당에 저걸 하는 사람이 있다? 그건 진짜 성공할 사람 근데 난 그러진 못하겠다
#886
이름없음
2021/10/29 20:06:31
아 진짜...눈물 난다 내가 상향으로 넣은 것도 아니고 지금까지 총 5개의 합격 발표 중에 약 3개를 적정으로 넣었는데 예비가 그따구냐
#887
이름없음
2021/10/29 20:07:45
가망 있는 예비면 몰라 시발 예비 번호 진짜...현실 부정하고 싶다 울 거 같아 짖짜 올 불합격이 내 얘긴 줄 누가 알았겠어
#888
이름없음
2021/10/31 15:32:44
이 시발 감정기복이 심한 이유가 있었구만;;;;
#889
이름없음
2021/10/31 15:33:08
어쩐지 기분이 너무 오락가락 한다 했어;;
#890
이름없음
2021/10/31 15:33:33
진짜 배 너무 아파 너무너무너무 누가 쥐어뜯는 느낌 개 짜증나 약 먹었는데 대체 언제 나아지는 거야 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ㅏ앙아ㅏ아악
#891
이름없음
2021/10/31 15:33:57
이 상태로 어떻게 피티 가냐 진짜 식은땀도 줄줄 흐르네 진짜 너무 아프다 돌겠네
#892
이름없음
2021/10/31 15:34:32
아 내가 왜 고통받아야 해 헝헝헝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스트레스 받아서 더 아픈 거 같네 이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93
이름없음
2021/10/31 15:46:24
아 진짜 너무 아파서 그냥 안 가기로 했음 당일 취소라 횟수 차감돼서 돈 날리는 거긴 한데 진짜 너무 아픔ㅠㅠ ㅠㅠㅠㅠ걸을 때마다 아프고 식은땀 계속 나고 끙끙 앓는데 어떻게 피티를 하냐
#894
이름없음
2021/10/31 15:47:40
미치겠네 진짜 개 아파 약 하나 더 먹어야하나 와 역대급으로 아픈 듯 미쳤다
#895
이름없음
2021/11/01 00:16:42
약 2개나 먹었으면 하루종일 안 아파야 정상 아니냐 왜 벌써부터 아파오니 불안하게
#896
이름없음
2021/11/01 00:17:26
등교할 때만 안 아팠음 좋겠다 제발 학교 가서 아파도 되니까 등교할 때만이라도..걷게는 해줘라 진심;;
#897
이름없음
2021/11/01 00:17:53
인생 살기 힘드네😩
#898
이름없음
2021/11/01 15:43:24
약간 일기 >>1 레스 꾸미는 맛이 있는 거 같음
#899
이름없음
2021/11/01 15:43:51
계속 막 이쁘게 수정하고 싶고 뭐 추가하고 싶고ㅋㅋㅋㅋ난리남
#900
이름없음
2021/11/01 18:11:02
오늘 저녁은 소고기 오예오예
#901
이름없음
2021/11/01 18:11:11
배고프당
#902
이름없음
2021/11/01 18:11:27
엄빠 빨리 와~!~!~!~!~!~~!같이 소고기 묵자~!~!~!~!~!~~!!~!~~!!~!~!~
#903
이름없음
2021/11/01 18:29:48
아 누가 내 스토브 계정 들어갈려 했나봄 인증메일 7개나 와서 비번 바꿀라 했는데 나도 비번 까먹어서 비번 여러개 쳤다가 로그인 차단 당함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4
이름없음
2021/11/01 18:30:40
내 테런 계정 지켜!!!!!!!!!!! 완전 쪼렙 계정이지만 내가 애정으로 키웟다구ㅠㅠㅠ5학년 때 생성한 내 계정..
#905
이름없음
2021/11/02 06:29:12
아 계속 양말 벗겨져 거슬린다
#906
이름없음
2021/11/02 06:29:43
오ㅓ 바람 부니가 개 추워
#907
이름없음
2021/11/02 06:30:08
핫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리도 추워
#908
이름없음
2021/11/02 06:30:20
롱패딩은 에반데
#909
이름없음
2021/11/02 06:30:49
차라리 기온 뚝 떨어져서 롱패딩 입으면 좋겠다
#910
이름없음
2021/11/02 06:31:08
진짜 날씨 애매하게..
#911
이름없음
2021/11/02 08:39:00
>>570 >>587 내가 모고 이름칸에 내 이름 말고 잔디 적는다 했잖아 성을 금으로 할려하니까 내 번호가 12번이라 양심에 찔려서 그냥 내 성에다가 이름만 잔디로 바꿨거든
#912
이름없음
2021/11/02 08:39:14
그래서 오늘 10월 모고 성적표 나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3
이름없음
2021/11/02 08:39:53
성공했음✌
#914
이름없음
2021/11/02 08:40:40
그렇게 모고 이름 변경은 완벽하게 성공했다 한다 즐거운 햅삐엔딩^^
#915
이름없음
2021/11/02 22:44:17
.
#916
이름없음
2021/11/02 22:46:06
진짜 이런 내가 너무 싫다 너무 짜증나서 눈물 나 감정 주체가 안돼 개 빡친다
#917
이름없음
2021/11/02 22:47:27
>>915 너무 쓰레기 같아서 삭제
#918
이름없음
2021/11/03 06:30:02
오늘 좀 많이 춥다
#919
이름없음
2021/11/03 06:30:35
숏패딩을 사야하긴 하는데...맨날 말만 하지🤦♀️
#920
이름없음
2021/11/03 06:30:49
사실 옷 고르기 너무 귀찮아서 그럼
#921
이름없음
2021/11/03 06:31:03
옷 보는데만 2시간 넘게 걸려;; 진짜 귀찮..
#922
이름없음
2021/11/03 16:25:46
하..오늘 하루도 학교에 있느라 수고했다 나 자신
#923
이름없음
2021/11/03 16:26:29
자습만 하고 쌤도 반에 안 들어오면 나는 왜 학교에 있는 걸까
#924
이름없음
2021/11/03 16:26:44
음🤔 그냥 원격 돌리면 안돼요?
#925
이름없음
2021/11/03 16:27:15
그 수능 일주일 전부터 원격인 건 아는데 구욷이 일주일 전..? 11월 1일부터 해도 괜찮았을 거 같은데
#926
이름없음
2021/11/03 16:27:34
정말 의문투성이네😩
#927
이름없음
2021/11/04 02:06:19
아 오랜만에 늦게 자네
#928
이름없음
2021/11/04 02:06:45
난 자러 간다 빠윙
#929
이름없음
2021/11/04 06:28:34
아 춥다
#930
이름없음
2021/11/04 06:29:08
진짜 딱 숏패딩이나 후리스 입으면 따뜻할 거 같은디
#931
이름없음
2021/11/04 06:29:31
교복에 후드집업 하나만 걸치니까 좀 많이 춥네
#932
이름없음
2021/11/04 06:30:03
아 학교까지 순간이동 시켜주세요..ㅠㅠ
#933
이름없음
2021/11/04 06:33:50
아 맞아 꿈에 우도환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4
이름없음
2021/11/04 06:34:00
잘생겼더라^^
#935
이름없음
2021/11/04 06:35:53
아 근데 오늘 꿈이 꿈 안에서 악몽을 꿨는데 일어나보니까 그것도 꿈이였음 근데 이걸 자각하지 못함 진짜 나 너무 둔한 거 같음;; 나도 자각몽 꿀래
#936
이름없음
2021/11/04 10:34:05
허어어어어ㅓㅓ어어어얽 진짜 반 너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어무 춥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37
이름없음
2021/11/04 10:34:31
진짜 와 이 정도면 그냥 냉동고 수준 아 히터 틀엊 ㅓ요ㅜㅠㅠㅠㅠㅠㅠㅠ
#938
이름없음
2021/11/04 10:34:52
오전에만 히터 키고 오후에는 히터 끌게요...진짜 너무 추워요 선생님
#939
이름없음
2021/11/04 10:35:29
교장, 교감 선생님 제발요 맨날 그 탁구만 치고 계시지 말고 학생들의 의견도 들어달라 이 말입니다ㅠㅠ
#940
이름없음
2021/11/04 10:35:54
공기가 무슨 바깥보다 더 춥냐 미친 거 같음
#941
이름없음
2021/11/04 10:36:52
우리 반이 제일 추워 이씨ㅠㅠㅠㅠㅠㅠㅠ울 반만 오면 너무 추워서 잠이 확 깸 진심;;;;
#942
이름없음
2021/11/04 17:19:57
아이..그..언니야..ㅠㅠ전화하는데 왜케 몸을 움직여..양 옆으로..왓다 갔다..몸을 베베 꼬았다...언니 전화가 좋은 건 알겠는데 조금만 덜 움직여주면 안될까...ㅠㅠ 좀..움직이는 보폭이 넓네ㅎ..
#943
이름없음
2021/11/05 01:00:35
와 🐶 피곤해
#944
이름없음
2021/11/05 01:00:44
나 자러 간다 바이바이바이바이
#945
이름없음
2021/11/05 06:29:28
다들 모닝모닝 굿모닝~!
#946
이름없음
2021/11/05 06:29:44
오늘 금욜이당 히히
#947
이름없음
2021/11/05 06:30:20
생각해보니까 이 판도 이제 슬슬 끝날 때 다 됐네
#948
이름없음
2021/11/05 17:20:45
아 4판 제목을 뭘로 해야 하지
#949
이름없음
2021/11/05 17:21:00
재밌는 동물 아재개그가 안 보여ㅠㅠ
#950
이름없음
2021/11/05 17:27:16
아 찾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 판 제목 정함
#951
이름없음
2021/11/05 17:30:00
아 근데 좀 많이 쉬울 수도 있겠다
#952
이름없음
2021/11/06 10:42:27
오..어제 8시 30분에 자서 정확히 3시 18분에 일어나가지고 게임 출첵하고 다시 잤는데 지금 일남
#953
이름없음
2021/11/06 10:42:44
진짜 개 많이 잤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4
이름없음
2021/11/06 22:03:31
요즘따라 현타가 자주 오는 느낌
#955
이름없음
2021/11/06 22:03:40
하루에 한 번은 꼭 오는 듯
#956
이름없음
2021/11/07 02:25:42
아 심심은 한데 자기는 싫고..
#957
이름없음
2021/11/07 02:25:58
이럴 땐 뭘 해야 하지 그냥 잘랴고 시도해야 하나
#958
이름없음
2021/11/07 02:29:00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없다 그냥 잘게 빠잉
#959
이름없음
2021/11/07 11:24:53
꿈이 정말 난리났구나ㅋㅋㅋㅋㅋㅋㅋ
#960
이름없음
2021/11/07 11:25:40
대체 그런 꿈은 왜 꾸는 거지 특정 상황 아닐 때는 절대 안 꾸는 꿈인데;;
#961
이름없음
2021/11/07 16:11:48
오늘도 즐거운 피티 가는 날^^^ 음~ 너무 싫고염^^
#962
이름없음
2021/11/07 16:12:07
특히 오늘 하체 하는 날이라 더더욱 가기 싫고욤~^^
#963
이름없음
2021/11/07 16:12:35
오늘도 내 다리는 죽어나가겠네요~~
#964
이름없음
2021/11/08 01:15:17
아 자기는 싫은데 자야 하는 이 때가 제일 싫어
#965
이름없음
2021/11/08 01:15:48
학교 가기 싫다 진쫘...가기 너무 귀찮아ㅠㅠㅠㅠㅠㅠㅠㅠ빨리 목요일 돼라 좀
#966
이름없음
2021/11/08 01:16:28
아이 원트 원격 쉅....유남생??? 아이 원트 원격 쉅!!!!!!!!!!!!!!!!!!!!!!!!
#967
이름없음
2021/11/08 01:16:55
으악으악 3일만 버티자 할 수 있어 이 때까지 잘 해왓잖아 3일이야 완전 껌이지
#968
이름없음
2021/11/08 01:17:13
그러니까 일단 자러 간다 빠위~!
#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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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8 06:28:30
와 대박 오늘 널씨 무슨 일이야
#970
이름없음
2021/11/08 06:28:45
완전 포근해 대1ㅏㄱ대박
#971
이름없음
2021/11/08 06:29:10
오늘 비 온다고 해서 그런가
#972
이름없음
2021/11/08 06:29:25
계속 지금 날씨같으면 좋겠다
#973
이름없음
2021/11/08 07:04:51
아 지하철 너무 더운 거 아니냐 습하네
#974
이름없음
2021/11/08 07:05:13
에어컨 시원하게 틀어주세료..온도 너무 애매쓰..
#975
이름없음
2021/11/08 11:08:46
와...날씨 돌앗? 비가 온다는 건 알겠는데 뭐가 이리 쏟아짐
#976
이름없음
2021/11/08 11:09:11
거기다가 비 너무 많이 와서 앞이 흐려;;;
#977
이름없음
2021/11/08 11:09:54
아 하교할 때는 지금보다 훨씬 나아졌음 좋겠다
#978
이름없음
2021/11/08 11:10:01
날씨 진짜 에바;;
#979
이름없음
2021/11/08 17:09:45
비 온 후 갠 하늘
#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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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8 18:20:28
악 친구 기다리는데 너무 춥더ㅠㅠ 아 얜 언제 와아아ㅏㅇ아ㅏ악
#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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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8 18:20:52
진짜 그냥 쟈철 타고 오지 굳이 굳이 버스 탄다 해서 차 막히고 난리야;;
#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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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8 18:21:06
배고프다고오옹오ㅗ오옹오ㅗ오오오오오옹 빨리 오ㅏ라 빨리빨리
#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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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8 23:05:09
조울증 있나 웃다가 갑자기 우네
#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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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8 23:05:34
노얼탱;; 나도 내가 이해 안 감
#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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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9 06:28:39
와악오악악악ㅇ가 개 추워
#986
이름없음
2021/11/09 06:28:54
아니 미친 바람 불지마라
#987
이름없음
2021/11/09 06:29:15
와 목도리 안 했으면 더 추웠을 둣 와
#988
이름없음
2021/11/09 06:29:46
어제랑 오늘 기온차 보소; 진짜 당황스럽네
#989
이름없음
2021/11/09 06:29:59
비가 문제야ㅡㅡ
#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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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9 06:59:16
오 ......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박윤수 미쳣나!!!!!!!!!!!!!!!!!!!!!!!!!
#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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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9 06:59:44
오늘 막컷 오메 오메 이게 무슨 일이야 미쳤다
#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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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9 07:00: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렇게 섹시한 캐 처음 봄 진짜 미쳤나????? 웹툰으로 극락간다는 게 무슨 느낌인지 알겠음 아 개 미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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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9 07:01:09
ㅈㄴ 아...오늘 하루종일 생각나겠네
#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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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9 07:03:59
아 제발..만약에 이거 보고 있는 뻒욱이들..제발 올가미 봐주라........아악 시발 빨리 키스 갈겨!!!!!!!!!!!!!!!!!!!!!!!!!!
#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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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9 08:19:06
아악 올가미 당연히 알지!! 주변에 보는 사람 없어서 슬푸다ㅠㅠㅠㅠㅠㅠ
#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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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9 08:22:36
>>995 허겋혹혹헉 진짜 왜 밑에 있는지 모르겠어ㅠㅠㅠㅠㅠㅠㅠ네이버에서 이렇게 섹텐 오지는 웹툰 없다 진심 박윤수 볼 때마다 너무 심장 떨려
#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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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9 13:29:39
1000되기 전에 추천10 되고 싶은데 안되겠지
#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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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9 13:29:50
추천10은 다음판에 노려보겠습니다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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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9 13:29:58
이제 999레스당
#1000
이름없음
2021/11/09 13:30:13
3판 수고했다 레모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