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 어떻게 대해야 해?

잡담 2021/09/18 13:03:15

#1 이름없음 2021/09/18 13:03:15

민간인들이 먹고 자고 씻고 놀러다니고 그런 거 할 수 있는게 가기 싫어도 군대에 가서 2년 바치는 군인들 덕에 전쟁 걱정 안하고 사는건데 적어도 난 그렇게 생각했는데 군대가서 사람 죽이는 것만 배워온다 오히려 군인이 전쟁을 조장한다? 이런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자기들은 심각하단 거 모를텐데... 왜 그런생각을 하는지

#2 이름없음 2021/09/18 13:08:28

엥 우리가 지금 전쟁 중이면 그런 소리가 나올 수도 있겠지만....군대에서 사람 죽이기를 하는 게 아니잖아 왜 그런 소리를 하지

#3 이름없음 2021/09/18 13:09:02

우리가 휴전 중이라 군대가 필요한 거지...이상한 사람이네

#4 이름없음 2021/09/18 13:11:41

>>2 근데 아무리 전쟁중이라도 억지로 끌려가서 우리 대신 싸워주는 분인데... 말은 나올 수 있겠지만 그런 말 하는 사람들하곤 거리두고 싶다

#5 이름없음 2021/09/18 13:15:36

그런 생각 하는 사람들이 있어…??? 미친.. 군인분들 덕분에 우리가 이렇게 휴전중임에도 안심을 갖고 사는건데 말을 뭐 그렇게 하시나

#6 이름없음 2021/09/18 13:47:14

군인들이 목숨을 잃은 사건에 우리나라 다수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만 봐도 그냥 아직 멀었다 생각해 아니 당장 한 나라의 수장이란 사람이 했던 짓만 생각해도 이건 아닌것 같아...

#7 이름없음 2021/09/18 14:42:26

>>5 22222 본문 다 받음 지가 대신 군대가줄거임? 군대가 전쟁 조장이어서 없어져야 한다는 건 뇌가 청순한 건가? 국군이랑 미군 없어지면 위에서 김돼지가 웃으면서 내려올텐데

#8 이름없음 2021/09/18 14:46:51

>>7 최악의 경우엔 중국이 대신 수호해준다는 핑계로 같이 내려올수도 있음

#9 이름없음 2021/09/18 14:55:10

>>8 그리고 이제 프리 티벳 위구르 타이완 홍콩에 코리아 추가

#10 이름없음 2021/09/18 14:59:19

군인들 덕분에 나라가 안정되어서 우리가 이렇게 살 수 있는거라고 해도 모자란판에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어 ..? 지금도 최전방에서는 크고 작은 사고들이 많다고 알고 있는데 불안감, 국가 비밀등의 이유로 다 알려지지 않은 것 뿐이지 나라를 위해서 각자 위치에서 목숨걸고 최선을 다하는거나 다름없는데 참 생각없다 .. 내가 제일 어이없었던 건 군복무 하고오면 2년 날린거 추가점수 주는거 왜주냐고 따지던 사람들 ….

#11 이름없음 2021/09/18 15:58:41

>>10 그러니까 난 저번에 스타벅스 무료 커피제공 갖고 분노하는 사람들이랑 하다하다 나라사랑카드 갖고도 특혜라고 하는 인간들 보고 한심하더라 거기다 더 놀랐던 건 저 무료 커피제공 관해서 어떤 여교수가 저건 명백한 차별이다 이러는 거 보고 진짜 육성으로 욕했는데... 이거 말고도 진짜 최고로 빡쳤던 건 sns에 어떤 인간이 군인에 대한 존경을 억지로 강요 말라고 써놓은 거야 근데 그런거에 일일이 받아치려니까 나만 열받겠다 싶어서ㅠㅠ

#12 이름없음 2021/09/18 16:06:17

>>1 어떻게 대하긴 주변 사람들 중에 그런 사람 있으면 당연히 손절해야지 딱봐도 비정상이잖아 왜 아직도 알고지내?? 손절하는 게 좋을듯

#13 이름없음 2021/09/18 16:11:45

그리고 뒷담판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