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레스마다 상식 적고 아는지 모르는지 말하고 가는 스레 2판

잡담 2021/09/22 22:30:04

#1 이름없음 2021/09/22 22:30:04

박혁거새가(혁거세인 거 알아 근데 원문에 혁거새라고 적어놨더라) 새냐는 글 보고 충격 먹어서 세움.... 몰랐는데 안다고 하지 말고 그냥 솔직하게 적어봐 어차피 익명이잖아 참고로 가끔 훼이크도 던질 거야 첫번째 주제: 옛날에 스레딕은 글 작성 및 뷰를 위해 로그인이 필요 없었다는 거 알아?

#2 이름없음 2021/09/22 22:33:54

삭제된 레스입니다.

#3 이름없음 2021/09/23 12:12:08

알았다

#4 이름없음 2021/09/23 12:22:00

구레딕러라서 안다..ㅎ 거긴 로그인 전혀 필요 없었어. 뉴레딕도 초반엔 없었지?

#5 이름 없음 2021/09/23 13:31:55

세상에서 가장 비싼 보석은 루비이다 물론 같은 크기나 무게일 때 기준으로!

#6 이름없음 2021/09/23 13:36:05

아라아라

#7 이름없음 2021/09/23 13:37:02

.

#8 이름없음 2021/09/23 13:37:08

.

#9 이름없음 2021/09/23 14:22:52

몰랐어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21/09/23 14:54:45

미국이 전사자를 가장 많이 낸 전쟁은 남북전쟁이다

#11 이름없음 2021/09/23 14:55:01

오호... 몰랐다ㅏ...

#12 이름없음 2021/09/23 15:05:36

몰랐어

#13 이름없음 2021/09/23 15:07:21

몰랐는데 뭔가 그럴것같았어

#14 이름없음 2021/09/23 18:15:25

몰랐어

#15 이름없음 2021/09/23 19:04:06

영국혁명 당시 찰스2세가 죽고 그의 동생 제임스 2세를 왕위에 올렸는데 전제정치를 해서 영국시민들이 제임스 2세의 딸인 메리와 그녀의 남편을 공동왕으로 추대하자 제임스 2세가 프랑스로 도망갔다!

#16 이름없음 2021/09/23 20:55:49

호오.. 공동왕도 되는거였어? 도망은 왜 갔을까?

#17 이름없음 2021/09/23 20:59:50

오... 공동왕도 되는구나! 몰랐어. >>16 실질적 왕위를 메리부부에게 넘겨주려는 세력이 제임스를 암살하려 들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그냥 왕의 자리를 포기하고 맘편하게 살려고 도망간거 아닐까??

#18 이름없음 2021/09/23 22:48:44

몰랐어

#19 이름없음 2021/09/23 23:55:35

몰랐다!

#20 이름없음 2021/09/23 23:55:54

몰랐어

#21 이름 없음 2021/09/23 23:56:43

세상에서 가장 많이 읽힌 책 1,2,3등 순서는 각각 성경, 마오쩌뚱 어록, 해리포터 시리즈이다 성경이랑 마오쩌뚱은 그렇다고 쳐도 3등이 패리포터 시리즈 ㄷㄷ >>20 ㅇㅁㅇ!

#22 이름없음 2021/09/24 00:00:03

성경이 1등인건 알고있었지만 2등은 몰랐고 햅소가 엄청나게 많이 읽힌건 알았지만 3등까지 되다니 대단하네!

#23 이름없음 2021/09/24 00:01:31

마오쩌둥은 몰랐어

#24 이름없음 2021/09/24 00:03:48

헐 몰랐어...!!!!

#25 이름없음 2021/09/24 00:07:51

( 주제가 좀 그래서 수정) 옛날에는 스레딕 하단에 동접자 수가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제 화력 줄었다니 뭐니 라는 논란으로 인하여 없앴다.

#26 이름없음 2021/09/24 00:39:23

알았다

#27 이름없음 2021/09/24 00:41:55

헐 몰랐다 신기방기

#28 이름없음 2021/09/24 00:42:56

알고 있었어

#29 이름없음 2021/09/24 08:56:50

알았징

#30 이름 없음 2021/09/24 09:37:00

비행기 납치를 뜻하는 하이잭에서 하이는 Hi다

#31 이름없음 2021/09/24 10:02:46

high가 아니라?

#32 이름없음 2021/09/24 10:16:55

헐 ㄹㅇ이네

#33 이름없음 2021/09/24 10:20:42

알고 있었어

#34 이름없음 2021/09/24 10:27:42

알고있었다 hijack

#35 이름없음 2021/09/24 11:46:38

한 남성이 2주 동안 생성하는 정자의 양은 전세계의 모든 가임기의 여성을 임신시키기에 충분한 양이다.

#36 이름없음 2021/09/24 11:48:02

예상은 간다 혼자빼는게 태반일껄

#37 이름없음 2021/09/24 12:02:49

몰랐엌ㅋㅋㅋ

#38 이름없음 2021/09/24 12:05:28

몰랐는데 그럴 거 같긴하다 글고 알고 싶진 않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39 이름없음 2021/09/24 12:23:08

삭제된 레스입니다.

#40 이름없음 2021/09/24 12:42:58

오 몰랐어 가게에 해바라기 혹은 해바라기 그림 있는건 좋은데 집에 있는건 안좋다고 한다. >>42 그 유튜브 피셜인데 ( 본지좀되서 정확 하지 않음) 해바라기 그 중앙 ? 씨? 부분인가 꽃잎 부분이 통로가 될수 있다고 한것 같아 그래서 가게같은 경우는 귀신 있으면 잘되는 경우 많아서 괜찮은데 집은 안좋다고 하네 비슷하게 조화 같은것도 별로 안좋데 꽃잎 마다 귀신 앉아있을 가능성도 있어서 >>43 ㅇㅇ 그렇다고 그 유튜브에서 나온 무당분이 말하심

#41 이름없음 2021/09/24 12:44:17

몰랐어

#42 이름없음 2021/09/24 12:49:33

>>40 왜? 미신 같은 건가? 별 미신이 다있네 ㅋㅋㅋㅋ 신기방기

#43 이름없음 2021/09/24 12:53:42

>>42 귀신붙어서 그런거 아녀?

#44 이름없음 2021/09/24 14:06:32

#45 이름없음 2021/09/24 14:06:51

나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거 아라?

#46 이름없음 2021/09/24 14:09:24

>>45 물론이지~~ 3488191973772871광년 너머에서도 느껴지는골 0_

#47 이름없음 2021/09/24 15:10:11

이게 왜 상식

#48 이름없음 2021/09/24 15:15:12

ㅋㅋㅋ

#49 이름없음 2021/09/24 15:20:32

몰~라!

#50 이름없음 2021/09/24 15:40:10

우리나라에서 많이 팔린 책은 성경 다음으로 운전면허책이다

#51 이름없음 2021/09/24 15:43:48

헐 몰랐음...

#52 이름없음 2021/09/24 15:44:49

몰랐다

#53 이름없음 2021/09/24 15:55:16

몰랐어 ㄷㄷㄷ

#54 이름없음 2021/09/24 15:56:31

몰랐음ㅋㅋㅌㅋㅋㅋ

#55 이름없음 2021/09/24 16:13:22

진짜 꿀과 가짜꿀(설탕시럽등에 희석된 등) 구분법은 찬 물을 부어보는것. 진짜 꿀은 좀 퍼지면서 벌집모양을 관찰 할 수 있는데 가짜는 그냥 느믈느믈 무늬 없이 퍼진다

#56 이름없음 2021/09/24 16:22:59

>>40 헐 뭐야 나 이사한 집에 해바라기 그림 걸려있었는디 ㄷㄷㄷㄷ 그래서 내가 이사하고 나서 생애 첫 가위를 눌렸구나.. 알았다!! 전에 5분트릭에서 본 적 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한번해봤는데 우리집에 있는 꿀은 다 가짜꿀이더라..

#57 이름없음 2021/09/24 16:23:48

알았다 인스타에서 봄

#58 이름없음 2021/09/24 16:29:22

이거 구라 아님?

#59 이름없음 2021/09/24 16:29:26

도 정확한 구분법이 아닐 수 있다고 어릴때 티비에서 봤다

#60 이름 없음 2021/09/24 16:36:17

>>55 이거 낭설이라던데 뜨거운 물이 찬 물보다 빨리 언다

#61 이름없음 2021/09/24 16:37:09

안다

#62 이름없음 2021/09/24 16:38:29

알지. 위탈인가 어떤 프로에서 한 겨울철 예방교육으로 봤으

#63 이름없음 2021/09/24 16:39:22

삭제된 레스입니다.

#64 이름없음 2021/09/24 17:09:19

안다

#65 이름 없음 2021/09/24 17:11:37

17세기 유럽 교회에서는 비버를 물고기로 분류했었다 >>67 육고기를 종교적 이유로 못 먹는 때가 있는데 그때 육고기는 못 먹어도 물고기는 먹어도 됐거든 그래서 육고기를 먹고 싶어서 비버를 물고기라고 우겼다는게 정설이라 카더라(물론 반은 농담으로 듣기를!)

#66 이름없음 2021/09/24 17:26:12

몰랐쓰

#67 이름없음 2021/09/24 17:41:54

>>65 ㄹㅇ임...?

#68 이름없음 2021/09/24 17:42:27

몰랐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 이름없음 2021/09/24 17:44:54

몰랐다

#70 이름없음 2021/09/24 17:46:28

개가 그냥 짖을 땐 다른 개들이 따라 짖지 않지만 주인이 위험한 상황에서 짖을 땐 다른 개들이 따라 짖는다.

#71 이름없음 2021/09/24 17:46:55

몰랐다

#72 이름없음 2021/09/24 17:48:44

75레스 때 다시 써야지! >>70 몰랐다!

#73 이름없음 2021/09/24 17:59:04

몰랐어

#74 이름없음 2021/09/24 18:05:01

오 대박

#75 이름 없음 2021/09/24 18:11:53

얼음 위를 스케이트를 신고 타면 미끄러지는 이유가 흔히 압력 때문에 순간적으로 얼음이 녹아서라고 하는데 수학적으로 계산해보면 사람 체중으로는 택도 없는 소리라고 한다

#76 이름없음 2021/09/24 18:17:05

>>75 몰랐어ㅎㅎ

#77 이름없음 2021/09/24 18:26:43

ㅁㄹㅇ

#78 이름없음 2021/09/24 18:56:47

몰랐당

#79 이름없음 2021/09/24 19:00:47

>>70 대박이다,진짜ㅋㅋㅋㅋ주인같아서 닮은 개

#80 이름없음 2021/09/24 19:08:10

고양이는 타우린을 섭취해야 시력을 유지할 수 있다 ! 타우린은 생선이나 오징어에 많은데 그래서 고양이가 생선을 좋아하는거라는 이야기도 .. 여러모로 타우린은 고양이에게 좋은 영향을 준다 ! (심근경색 예방)

#81 이름없음 2021/09/24 19:08:10

85레스때 보자...! 알고 있었어!

#82 이름없음 2021/09/24 20:28:33

몰랐어

#83 이름없음 2021/09/24 20:44:21

삭제된 레스입니다.

#84 이름없음 2021/09/24 20:47:38

알고있었지!

#85 이름없음 2021/09/24 20:54:57

입술이 두껍다고 느끼는 기준은 보이는 눈크기(쌍커풀 애교살 포함)보다 큰지래

#86 이름없음 2021/09/24 20:57:09

몰랐어

#87 이름없음 2021/09/24 20:59:19

오 몰렀어 난 얇은 편이구나

#88 이름없음 2021/09/25 00:12:45

몰랐음 나 ㄹㅇ 두껍구나

#89 이름없음 2021/09/25 00:16:44

몰랐어

#90 이름 없음 2021/09/25 00:18:11

한 과학자가 오렌지 껍질 수만 톤을 모아 황무지에 쌓아두자 황무지가 숲으로 변했다고 한다 추가: https://www.joongang.co.kr/article/21937548#home 검색해보면 다른 기사들도 나올 거야!

#91 이름없음 2021/09/25 00:19:45

헐ㅋㅋㅋ 무슨 나무? 오렌지 나무? 어디 숲이야?

#92 이름없음 2021/09/25 01:30:03

엥?ㅋㅋㅋㅋㅋ 몰랐어! 신기하다

#93 이름없음 2021/09/25 01:34:24

삭제된 레스입니다.

#94 이름없음 2021/09/25 01:41:50

예전에 누가 글로 쓴걸 본 적 있었는데 새삼 다시 생각해도 감탄나와..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지....?!

#95 이름없음 2021/09/25 02:19:34

모아야겠네 민서공이와 박근혜는 생일이 같다. 한 설에 따르면 도요토미 히데요시도 2월 2일 생으로 같다고 한다

#96 이름없음 2021/09/25 09:08:55

몰랐어 몰랐어

#97 이름없음 2021/09/25 09:19:16

민서공ㅇ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몰랐어

#98 이름없음 2021/09/25 10:00:16

몰랐어

#99 이름없음 2021/09/25 10:43:35

오호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구나ㅋㄱ

#100 이름 없음 2021/09/25 10:57:56

23명이 있을 때 생일이 같은 사람이 있을 확률은 약 50퍼센트이다

#101 이름없음 2021/09/25 11:14:31

>>100 헐 신기하다 몰랐어

#102 이름없음 2021/09/25 11:30:47

>>100 몰랐다

#103 이름없음 2021/09/25 11:45:44

엥 저게 대체 어떤 기준으로 판단이 되는거야? 당장 우리반 23명 모아도 나랑 같은 생일인 사람 하나도 없는데? 23명 중에 반이 나랑 생일이 같을 거라는 거야 아니면 그 중에 한명이라도 생일이 같은 사람이 있을 확률이 50% 라는거야? >>104 만약 훼이크라면 그건 좀 아니라고 봐 이런거로 다들 새로운 지식을 얻는데 어디가서 말하고 다니다가 구라 라는 거 알려지면… 망신과 그리고 잘못 된 정보와… 그래도 그러진 않았으면 좋겠는데ㅠㅠ >>105 그건 상식이 아니잖니

#104 이름없음 2021/09/25 11:48:29

>>103 훼이크 아닐까??? 나도 우리 반 20명인데 생일 같은 사람 하나도 없음 물론 난 나랑 생일 같은 사람 살면서 두 번 보긴 했는데 그 사람들이 나랑 항상 같은 공간에 있는 거도 아니고... + 나도 그 말엔 동의함 근데 1레스에 스레주가 훼이크도 던질 거라길래 그런 거 아닐까, 싶어서 ㅎㅎ

#105 이름없음 2021/09/25 11:51:03

1+1=2이다

#106 이름없음 2021/09/25 12:09:55

>>103 >>104 저거 훼이크 아니고 사실이야 저 레더가 말을 좀 헷갈리게 써놓긴 했는데 나랑 생일이 같은 사람이 있는 확률이 아니라 빈 전체에수 생일이 겹치는 사람이 있을 확률이 50%라는거... 링크 첨부함 https://ko.m.wikipedia.org/wiki/%EC%83%9D%EC%9D%BC_%EB%AC%B8%EC%A0%9C

#107 이름없음 2021/09/25 12:40:08

>>103 >>104 나랑 생일이 같은 사람이 있을 확률이 아니라 그 23명 중에 생일이 같은 사람이 있을 확률이 약 50%라는 뜻이야 생일의 가짓수는 365개인데 반해 사람 수는 23인게 적어보이겠지만 23명 중 2 사람을 고르는 경우의 수는 23×22÷2=253이란 걸 생각해보면 23명이 결코 적은 수는 아니지 그리고 페이크인 건 누가봐도 페이크인 것처럼 적고 있으니까 그건 걱정 안 해도 돼! 지금 다시보니 너무 대충 적은 거 같아서 보충 레스 올려봤어

#108 이름없음 2021/09/25 12:52:43

저 수치 알아낸 사람은 뭐하는 사람이야? 그런데 50이면 결국 어차피 있거나 없거나 아닌가?

#109 이름없음 2021/09/25 12:57:54

>>108 저건 확통 배우면 누구나 계산할 수 있고 23명이 모여야 그 안에서 생일 같은 사람이 있을 확률이 반이 되는거니까 의미가 있지 3명이 모였을 때 생일 같은사람이 있을 확률이 50%라곤 안하자나

#110 이름없음 2021/09/25 13:13:12

초기의 코카콜라는 마약인 코카인을 만드는 코카나무 잎이 들어갔었다. >>112 여기에 더 덧붙이자면 용어는 지역마다 달라 soda, pop, coke를 soda는 미국 서부, 북동부고 coke는 남부, pop은 북부 중심이야

#111 이름없음 2021/09/25 13:14:02

들어본거 같아!

#112 이름없음 2021/09/25 13:17:10

>>110 알았다! 덧붙이자면 미국엔 코크가 코카콜라와 코카인, 사이다 다 통합해서 쓰는 말이래 앗 난 미국인 친구한테 들은거라서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 했다

#113 이름없음 2021/09/25 13:27:51

이건 알고 있었어

#114 이름없음 2021/09/25 14:13:24

이건 알징

#115 이름 없음 2021/09/25 15:06:18

맞춤법 상식: 생각의 ~지는 붙이고 시간의 ~지는 띄어쓴다 예시: 그 사람은 못 본 지 오래됐다

#116 이름없음 2021/09/25 15:31:03

알아!

#117 이름없음 2021/09/25 16:28:09

알지

#118 이름없음 2021/09/25 16:28:49

몰랐네 존심 상하는걸

#119 이름없음 2021/09/25 16:31:29

>>118 나도...

#120 이름 없음 2021/09/25 16:48:42

KFC 할아버지는 방송에서 자기를 취재하러 왔을 때 마침 양복이 여름용 흰색 양복 밖에 없어서 그걸 입고 나갔고 그게 그대로 트레이드 마크가 됐다고 한다

#121 이름없음 2021/09/25 16:49:16

>>120 몰랐엌ㅋㅋㅋㅋㅋㅋ 뭔가 귀엽다! >>1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2 이름없음 2021/09/25 16:49:51
몰랐어 Kfc하면 이거밖에 기억안나

몰랐어 Kfc하면 이거밖에 기억안나

#123 이름없음 2021/09/25 16:55:00

몰랐어 근데 >>122 ㅋㅋㅋㅋㅋ + 10번째 추천은 내꺼~ 레주 레전드 축하해!

#124 이름없음 2021/09/25 16:56:45

몰랐엉

#125 이름 없음 2021/09/25 17:04:22

굴소스는 굴요리를 불에 올렸지만 깜빡하고 태웠는데 그게 생각보다 맛있어서 탄생했다고 한다

#126 이름없음 2021/09/25 17:05:42

>>125 몰랐어

#127 이름없음 2021/09/25 18:05:53

ㅁㄹㅇ

#128 이름없음 2021/09/25 18:29:26

몰랐어

#129 이름없음 2021/09/25 18:31:56

알고 있었지롱! 근데 굴소스 만들려면 엄청 오래 졸여야하는데 얼마나 까먹은건지 궁금해ㅋㅋㅋㅋ

#130 이름없음 2021/09/25 18:59:39

인간이 가진 그 어떤 비행체도 아직 잠자리의 비행능력에는 도달하지 못한다

#131 이름없음 2021/09/25 19:00:26

몰랐엄

#132 이름없음 2021/09/25 19:03:12

이거 전판에 있던 거 아닌가 쨌든 봐서 알았어

#133 이름없음 2021/09/25 19:09:37

오.. 나는 벌은 알고있었는데 잠자리는 첨알았옹

#134 이름없음 2021/09/25 19:19:53

알았어!

#135 이름 없음 2021/09/25 19:21:16

잠자리는 애벌레 땐 모기 유충을, 커서는 모기 성체를 먹는다 그것도 수백 수천 마리씩! 만약 잠자리를 봤다면 공격하지 말고 놓아주자!

#136 이름없음 2021/09/25 19:30:50

알고 있었다

#137 이름없음 2021/09/25 19:33:44

3

#138 이름없음 2021/09/25 19:37:49

이건 알고있었땅

#139 이름없음 2021/09/25 19:48:58

알고 있었다!

#140 이름없음 2021/09/25 19:57:14

äventyr는 스웨덴어로 모험을 뜻한다

#141 이름없음 2021/09/25 19:57:59

몰랐어

#142 이름없음 2021/09/25 20:06:48

이게 무슨 상식이야ㅋㅋㅋㅋㅋ 몰랏음

#143 이름없음 2021/09/25 20:24:18

몰랐어

#144 이름없음 2021/09/25 20:31:22

상식은 아니잖아! 하기엔 지난 판도 상식이 아니잖아! 태클걸게 많았다ㅋㅋㅋㅋㅋ

#145 이름 없음 2021/09/25 20:51:03

블루투스는 덴마크를 통일한 왕 하랄 블로탄에서 유래했다 블로탄이 푸른 이빨이라는 뜻이라고 개발자는 덴마크를 통일한 블로탄처럼 모든 전자기기를 통일하자는 의미로 블루투스라고 지었다고 한다

#146 이름없음 2021/09/25 21:07:28

아랑

#147 이름없음 2021/09/25 21:13:51

몰랐어

#148 이름없음 2021/09/25 22:23:49

오앙 전에 어디서 본 것 같아

#149 이름없음 2021/09/25 22:35:41

전부터 느낀 건데 아는 사람 많이 없겠지? 싶은 건 아는 사람이 많고 이건 다들 알겠지? 싶은 건 모르는 사람이 의외로 많네 ㅋㅋㅋㅋㅋㅋㅋㅋ

#150 이름 없음 2021/09/25 22:35:59

에베레스트 이전에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은 킬리만자로였다 '이전'이 뭔 뜻이냐고? 에베레스트는 주변이 고산지대라서 산 주변 땅의 고도가 원래 높지만 킬리만자로는 주변이 평지라서 산 자체는 킬리만자로가 더 높은 것으로 취급되었다 그런데 세월이 흘러 산 높이의 기준이 해발고도로 바뀌면서 해발고도가 가장 높은 에베레스트가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이라는 명성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151 이름없음 2021/09/25 22:44:11

오오 몰랐어

#152 이름없음 2021/09/25 23:14:29

아이 디든 노우

#153 이름없음 2021/09/26 06:23:15

디든트 노우

#154 이름없음 2021/09/26 06:28:25

몰랐어

#155 이름 없음 2021/09/26 09:07:08

기린의 목뼈는 7개다 사람의 목뼈도 7개다

#156 이름없음 2021/09/26 09:09:25

똑같은 건 알았는데 정확한 개수는 몰랐어

#157 이름없음 2021/09/26 09:10:47

알고 있었당ㅎㅎ

#158 이름없음 2021/09/26 09:13:35

몰랐어

#159 이름없음 2021/09/26 12:07:05

몰랐서 그럼 기린 목뼈의 길이가 긴건가??

#160 이름없음 2021/09/26 12:15:07

두껍아 두껍아 전래동요에서 헌집은 어미 독두꺼비, 새집은 응애 독두꺼비를 뜻한다

#161 이름없음 2021/09/26 12:43:27

응애독두꺼빜ㅋㅋㅋㅋㅋㅋ 몰랐어

#162 이름없음 2021/09/26 12:47:17

삭제된 레스입니다.

#163 이름없음 2021/09/26 12:59:27

ㅁㄹㅇ

#164 이름없음 2021/09/26 13:09:06

이거 모래성 만들면서 부르는 노래 아니었어?? 그래서 헌집 새집 나오는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

#165 이름 없음 2021/09/26 13:14:00

개는 초콜릿을 먹으면 죽는다 그냥 이왕이면 사람이 먹는 거 동물들에게 안 주는 게 현명하다고 한다

#166 이름없음 2021/09/26 13:23:36

삭제된 레스입니다.

#167 이름없음 2021/09/26 13:23:56

알고 있었어 고양이도 초콜릿 먹으면 안되는 것도 알고

#168 이름없음 2021/09/26 13:24:23

>>167 22 고양이도 알고있었는데 불쌍하다

#169 이름없음 2021/09/26 13:41:45

전에 고양이인지 강아지인지 가나 먹어서 병원 데려갔는데 다행히도 (?) 가나는 성분이 적어서 괜찮았다는 .. 사연도 있었어 그렇지만 절대 먹이면 안돼 ㅠㅠㅠㅠㅠ

#170 이름없음 2021/09/26 13:51:11

디씨인사이드는 원래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공유하는 커뮤니티였다는 거, 디씨인사이드라는 이름도 거기에서 파생되었고 사진과 관련된 갤러리 역시 '디씨인사이드의 근본 갤러리'라고 한다는 것

#171 이름없음 2021/09/26 13:51:50

아 그래서 어떤 갤러리 이런 식으로 된거였어?

#172 이름없음 2021/09/26 13:52:12

몰랐다

#173 이름없음 2021/09/26 13:53:22

알고 있었어

#174 이름없음 2021/09/26 14:23:50

삭제된 레스입니다.

#175 이름 없음 2021/09/26 14:43:15

교황은 투표로 뽑는다(의식의 흐름식 상식)

#176 이름없음 2021/09/26 15:04:21

모르고 있었는디 그럴 것 같긴 했어

#177 이름없음 2021/09/26 15:05:22

>>176 나도ㅋㅋㅋㅋㅋㅋㅋㅋ 의식의 흐름ㅋㅋㅋㅋ

#178 이름없음 2021/09/26 16:02:46

몰랐어

#179 이름없음 2021/09/26 16:06:11

알고 있었다 아마 콘클라베라고 할걸

#180 이름없음 2021/09/26 16:09:21

서울시내 몇몇 고층 빌딩 옥상에는 북한의 공격을 대비한 대공포 및 지대공 미사일 포대가 존재한다. 또한 이 대공포의 위치를 누설하는 사람은 법적으로 처벌 받는다

#181 이름없음 2021/09/26 16:59:53

오 몰랐긴 했는데 왠지 그럴거같앴어

#182 이름없음 2021/09/26 17:01:04

몰랐어

#183 이름없음 2021/09/26 17:05:50

몰랐어

#184 이름없음 2021/09/26 17:29:53

몰랐어

#185 이름 없음 2021/09/26 17:30:12

달팽이는 면도날 위를 기어가도 안 베인다

#186 이름없음 2021/09/26 17:30:40

달팽이녀석... 극혐. 몰랐어

#187 이름없음 2021/09/26 17:31:20

알고 있었다!

#188 이름없음 2021/09/26 17:40:17

?

#189 이름없음 2021/09/26 17:40:38

헉 그럼 ㄷ.ㄷ

#190 이름있다 2021/09/26 17:41:20

1+1=2다 사실이거 말고 먹다만 과자안에 각설탕을 넣으면 눅눅해 지지 않는다

#191 이름없음 2021/09/26 17:42:05

안다

#192 이름없음 2021/09/26 17:42:48

몰랐어

#193 이름없음 2021/09/26 18:00:18

몰랐엌ㅋㅋ

#194 이름없음 2021/09/26 18:03:03

몰랐다 ㅋㅋ

#195 이름 없음 2021/09/26 18:03:51

뭔가 탄 그을음이 냄비 바닥에 남았다면 바로 물 붓지 말고 식을 때까지 기다려야 쉽게 닦인다

#196 이름없음 2021/09/26 18:16:26

몰라아인아

#197 이름없음 2021/09/26 18:44:26

몰랐엉

#198 이름없음 2021/09/26 20:29:29

몰라써

#199 이름없음 2021/09/26 20:36:37

몰랐어

#200 이름 없음 2021/09/26 20:39:40

꽃들의 꽃잎은 피보나치 수열에 해당하는 수(1, 2, 3, 5, 8 ,13 ---)와 같은 경우가 많다 이유는 모름

#201 이름없음 2021/09/26 21:06:49

오 이건 들어본적 있는거 같음

#202 이름없음 2021/09/26 21:08:32

수열 단원 공부할 때 교과서에서 봤지롱 ㅎㅎ

#203 이름없음 2021/09/26 21:27:28

오랜만인데 신기하네

#204 이름없음 2021/09/26 21:59:36

>>200 알고 있었어ㅎㅎ

#205 이름 없음 2021/09/26 22:06:13
피카소는 자긴 이미 어렸을 때부터 라파엘로 급으로 그림을 잘 그렸다고 말했다 위는 피카소가 15살 때 그린 그림이다 >>206 천재긴 천재인 거

피카소는 자긴 이미 어렸을 때부터 라파엘로 급으로 그림을 잘 그렸다고 말했다 위는 피카소가 15살 때 그린 그림이다 >>206 천재긴 천재인 거 같은데 기만질 심한 사람인 것도 맞는듯 ㅋㅋㅋㅋㅋㅋㅋ

#206 이름없음 2021/09/26 22:08:44

>>205 알고있지롱! 처음 알았을 때 ㄹㅇ 기만이라 생각했음 ㅋㅋㅋㅋㅋ

#207 이름없음 2021/09/26 23:47:32

몰랐어ㅋㅋㅋ

#208 이름없음 2021/09/26 23:48:10

몰랐어....

#209 이름없음 2021/09/27 02:02:21

알았다

#210 이름 없음 2021/09/27 09:05:56

피카소의 풀네임은 "파블로 디에고 호세 프란시스코 데파울라 후안 네포무세노 마리아 데로스레메디오스 시프리아노 데라산티시마 트리니다드 루이스 이 피카소"이다

#211 이름없음 2021/09/27 09:28:47

?? 몰랐는데... >>210

#212 이름없음 2021/09/27 09:34:59

존나 긴 건 알았는데 저 정도인 줄은 몰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3 이름없음 2021/09/27 09:36:03

>>212 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214 이름없음 2021/09/27 12:46:50

별별 단어 다 갖다 붙였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5 이름없음 2021/09/27 12:52:44

긴 건 알았는데 하나하나는 몰랐다 피카소는 “라파엘로처럼 그림을 그리는데는 5년이 걸렸지만 아이처럼 그리는 데에는 80년이 걸렸다”라고 했다

#216 이름없음 2021/09/27 13:41:18

이건 들어봄

#217 이름없음 2021/09/27 13:47:22

몰랐어

#218 이름없음 2021/09/27 13:57:48

날 모르게하다니 제법이군

#219 이름없음 2021/09/27 14:06:19

유명한 어록이지! 그리고 80년이 아니고 평생이 걸렸다 일거야

#220 이름 없음 2021/09/27 14:11:57

미켈란젤로의 유언은 "나는 아직도 배우고 있다"이다

#221 이름없음 2021/09/27 14:18:15

몰랐다! 애초에 뭐 유명인사(?)들 말 자체를 잘 모르긴 하다만ㅋㅋㅋㅋ 아니 랄까 위에 피카소 이름 뭐야ㅋㅋㅋㅋㅋ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청기네ㅋㅋㅋ

#222 이름없음 2021/09/27 14:52:21

몰랐어

#223 이름없음 2021/09/27 16:07:30

나도 몰랐음

#224 이름없음 2021/09/27 20:40:02

알고 있었는데 유언인지는 몰랐네 마릴린 먼로 천연 금발 아니고 백치 캐릭터랑 다르게 되게 똑똑했음 그리고 똑똑한 이미지 여배우가 오히려 가방끈? 어쨌든 똑똑하지 않았음

#225 이름없음 2021/09/27 20:49:37

세계 금연의 날은 5월 31일이다! 흡연하는 레더들이 있다면 이날 만큼은 금연해보장

#226 이름없음 2021/09/27 23:12:11

몰랐어 애초에 흡연자가 아니라

#227 이름없음 2021/09/27 23:26:57

5월은 역시 가정의달! 몰랐어!

#228 이름없음 2021/09/27 23:39:12

그래? 몰랐네

#229 이름없음 2021/09/27 23:49:00

몰랐다

#230 이름 없음 2021/09/27 23:50:35

여자친구랑 헤어진 남자가 마지막으로 담배 한 대 다 필 때까지만 옆에 있어달라고 부탁했는데 담배를 다 피고 여친과 헤어지니까 '담배가 더 오래 필 수 있는 거였다면' 하는 아쉬움이 생겼다고 한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담배의 필터이다

#231 이름없음 2021/09/27 23:51:22

몰랐엌ㅋㅋ

#232 이름없음 2021/09/27 23:54:34

와 로맨틱해...

#233 이름없음 2021/09/28 00:28:51

와 몰랐다

#234 이름없음 2021/09/28 00:49:16

와 지린다...

#235 이름없음 2021/09/28 00:50:17

응가가 마려운데 존다면 응가는 안 마렵다. >>237 ㄹㅇ 나 최근에 2번 겪음 진짜 엄청 아팠는데 너무 졸려서 잤더니 저녁 때까지 망각하고 있었음. 급똥시에는 모두 졸자!

#236 이름없음 2021/09/28 02:22: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몰랐어

#237 이름없음 2021/09/28 16:05:06

안다. 직접 겪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8 이름없음 2021/09/28 17:03:27

>>237 ㄹㅇ? 난 이거 몰랐어ㅋㅋㅋ

#239 이름없음 2021/09/28 17:04:19

뭐야 신기해 몰랐어

#240 이름없음 2021/09/28 19:38:16

거의 모든 언어는 꿈(미래)과 꿈(잠자면 꾸는 꿈)의 철자가 같다! ex) 한글 - 꿈 꿈 프랑스어- rêver rêver 등등!

#241 이름없음 2021/09/28 19:43:12

안다!

#242 이름없음 2021/09/28 19:45:29

안당

#243 이름없음 2021/09/28 19:46:55

알아

#244 이름없음 2021/09/28 19:59:13

알지롱

#245 이름 없음 2021/09/28 20:00:19

프랑스어로 H는 묵음이다 표기는 하는데 안 읽는다 그래서 HERMÈS는 H를 써놓고 에르메스라고 읽는 것이다 >>246 오 몰랐다 ㅋㅋㅋㅋㅋㅋㅋㅋ

#246 이름없음 2021/09/28 20:02:03

알고 있었지! 덤으로 프랑스어에서 h는 에이치라고 안 하고 아슈라고 하지

#247 이름없음 2021/09/28 20:03:28

알았다

#248 이름없음 2021/09/28 20:03:51

요건 알지

#249 이름없음 2021/09/28 21:09:18

오 ㄹㅇ?

#250 이름없음 2021/09/28 21:11:28

사람은 자면서 평생 70여종의 ㅂ....ㅂ.ㅓ.....ㄹ벌ㄹ. . ...래 벌래...를 먹는뎁..,....버....버...벌....ㄹ......ㅔ 나 안잘레

#251 이름없음 2021/09/28 21:12:07

설마.. 아닐거야..

#252 이름없음 2021/09/28 21:34:26

>>250 그거 낭설이라던데 ㅋㅋ

#253 이름없음 2021/09/28 22:41:48

70여종은 처음 들어봄 13마리였나? 는 카더라는 아디서 들어봄

#254 이름없음 2021/09/28 23:10:26

>>253 나도

#255 이름없음 2021/09/28 23:31:50

전세계에서 두번째로 인터넷망을 개발한건 대한민국이다

#256 이름없음 2021/09/28 23:33:30

알았다 잔판에 있었던 걸로 기억해 >>258 ㄴㄷ

#257 이름없음 2021/09/28 23:35:24

>>255 전판에 있었지롱

#258 이름없음 2021/09/28 23:36:45

>>256 난 전판에서 보고 앎ㅋㅋㅋ

#259 이름없음 2021/09/29 11:07:03

ㅂㅍ

#260 이름 없음 2021/09/29 11:08:10

프랑스는 20진법을 쓰고 있다 그래서 이들이 90을 말할 때는 '네 개의 20과 10' 이런식으로 말해야 한다

#261 이름없음 2021/09/29 11:09:27

프랑스어 배우고 있어서 알지!

#262 이름없음 2021/09/29 11:20:46

몰랐다! 프랑스식 수 말하기? 가 매우 귀찮다는건 알았지만 이십진법이라니ㅋㅋㅋㅋㅋㅋ

#263 이름없음 2021/09/29 14:26:14

몰랐다 80 이란 단어가 없다는 건 어디서 들었는데

#264 이름없음 2021/09/29 14:32:25

숫자 어렵게 세는 건 알고 있었지만 20진법인지는 몰랐다!

#265 이름없음 2021/09/29 15:06:02

알았다 프랑스에서는 라임을 초록 레몬이라고 한다

#266 이름없음 2021/09/29 15:11:19

알았다

#267 이름없음 2021/09/29 16:26:56

알고 있었다! 이거 숫자랑 같이 밈 돌아다니지 않아?ㅋㅋㅋㅋ 독일어?는 별의별 표현 다 단어로 있는데 불어는 라임이라는 단어도 없어서 초록 레몬이라고 한다고 나 그거 보고 엄청 웃음ㅋㅋㅋㅋ

#268 이름없음 2021/09/29 17:42:43

알고 있엇다. 근데 267이랑 나랑 같은거 봣나봐 ㅋㅋㅋㅋ

#269 이름없음 2021/09/29 18:15:04

발판

#270 이름 없음 2021/09/29 18:16:09

콜로세움은 로마가 몰락한 이후 성당이나 궁전을 만들 때 쓸 대리석을 충당하기 위해 뜯겨졌다 >>271 275레스에 쓰지 그랬어 ㅋㅋㅋㅋㅋㅋ

#271 이름없음 2021/09/29 18:17:14

오 몰랐ㅇ어 나 로마 하면 콜로세움도 콜로세움인데 라티품디움 경영 이후 많은 농인들이 땅을 잃어 그라쿠스 형제가 개혁을 했는데 실패했다 그것만 기억나 ㅋㅋㅎㅋㅎㅎㅋㅎㅋ

#272 이름없음 2021/09/29 18:45:32

몰랐어 ㅋㅋㅋㅋㅋㅋ

#273 이름없음 2021/09/29 19:07:23

헐 오늘 처음 알았어 그래서 그렇게 이상한? 모양이었구나ㅋㅋㅋㅋㅋㅋㄲㅋㄲ

#274 이름없음 2021/09/29 23:30:08

세상에 불쌍해라ㅋㅋㅋㅋㅋㅋ 삥뜯기다니ㅋㅋㅋㅋ

#275 이름없음 2021/09/29 23:36:46

세계 최초의 현대적인 동물 보호법과 고속도로를 만든건 나치 독일이다

#276 이름없음 2021/09/29 23:39:14

>>275 동물 보호법은 이전 판에서 본 거 같은데 고속도로는 몰랐다 ㄷㄷ

#277 이름없음 2021/09/29 23:45:11

>>267 >>268 너희 나랑 같은 거 봤구나ㅋㅋㅋㅋㅋ 독일이랑 프랑스 그거지?ㅋㅋㅋ 이건 알고 있었다! 의외로 히틀러가 이룬 게 많더라

#278 이름없음 2021/09/29 23:46:33

알고 있었어

#279 이름없음 2021/09/29 23:47:27

>>275 동물 보호법은 알고 있었는데 고속도로는 몰랐다ㅎㅎ

#280 이름 없음 2021/09/29 23:48:32

임꺽정에서 꺽자는 한자 클 거(巨)자 밑에 ㄱ자를 넣어서 쓴다

#281 이름없음 2021/09/29 23:51:32

몰랐엌ㅋㅋㅋㅋㅋ

#282 이름없음 2021/09/29 23:55:27

몰랐어 신기해

#283 이름없음 2021/09/30 01:13:30

몰랐어

#284 이름없음 2021/09/30 01:26:06

들어본것 같다

#285 이름없음 2021/09/30 01:27:14
파나마 원숭이는 적어도 약 3천년 전부터 구석기 시대에 돌입한 것으로 예상되는 원숭이다. 파나마 원숭이는 인류를 제외하고 최초로 도구를 직접 만

파나마 원숭이는 적어도 약 3천년 전부터 구석기 시대에 돌입한 것으로 예상되는 원숭이다. 파나마 원숭이는 인류를 제외하고 최초로 도구를 직접 만들어 쓸 줄 아는 동물이라고 함

#286 이름없음 2021/09/30 01:30:35

안다안당

#287 이름없음 2021/09/30 02:00:55

오 몰랐다

#288 이름없음 2021/09/30 02:25:10

오 전혀 몰랏당

#289 이름없음 2021/09/30 08:14:08

몰랐는데 쟤 귀엽게 생겼다

#290 이름없음 2021/09/30 08:25:39

사실 개판 오분전이라는 말은 멍멍개가 아니고 開 열(개)자이다. 6.25전쟁 이후 피난민들에게 밥뚜껑 열기 5분 전입니다~ 를 개판5분전입니다~ 라고 말하였고 그 곳은 배고픈 피난민들이 먼저 먹으려고 달려들어 아비규환이 되었다. 거기에서 유래한 말이 개판 5분전이다!

#291 이름없음 2021/09/30 08:40:22

#292 이름없음 2021/09/30 08:42:07

아이노우

#293 이름없음 2021/09/30 09:03:55

R

#294 이름없음 2021/09/30 09:07:47

몰랐어..

#295 이름없음 2021/09/30 09:08:24

안다! 웹툰 대댓에 나왔다!

#296 이름 없음 2021/09/30 09:37:01

>>295 앗... 이탈리아에서 굴은 비싸고 사치스런 식재료다 >>298 한국은 굽거나 초장 찍거나 국에 넣어먹기만해서 그럴지도?

#297 이름없음 2021/09/30 09:52:50

알고 있어!

#298 이름없음 2021/09/30 10:32:16

알고있어 근데 개맛잇음 ㄹㅇ 프랑스가면 먹어보시ㅔㅁ

#299 이름없음 2021/09/30 12:20:31

알지 그래도 다다익선 ㅎㅎ

#300 이름없음 2021/09/30 12:22:33

겨드랑이에서 나는 땀을 이르는 말은 ‘곁땀’이다 ‘겨땀’은 겨드랑이에서 나는 땀의 줄임말이다

#301 이름없음 2021/09/30 12:24:44

몰랐어

#302 이름없음 2021/09/30 12:26:07

몰랐다

#303 이름없음 2021/09/30 13:32:18

오 몰랐어 단어가 따로 있구나

#304 이름없음 2021/09/30 13:35:13

헐~

#305 이름 없음 2021/09/30 13:37:58

항아리 게임에서 남자가 항아리에 들어가있는 건 디오게네스라는 철학자를 오마주한 것이다

#306 이름없음 2021/09/30 13:54:45

몰랐다

#307 이름없음 2021/09/30 13:55:29

몰랐다

#308 이름없음 2021/09/30 13:55:34

에? 설명드럳오 모르겟습

#309 이름없음 2021/09/30 14:04:40

오 몰랐어

#310 이름없음 2021/09/30 14:05:31

아테나는 빛나는 눈의 아테나라는 수식언을 가지고 있다 다른 유명한 수식언은 팔라스 아테나이다

#311 이름없음 2021/09/30 14:13:54

몰랐어

#312 이름없음 2021/09/30 15:06:44

몰랐어

#313 이름없음 2021/09/30 20:28:29

몰랐다!

#314 이름없음 2021/09/30 20:32:46

팔라스는 들어본적 있는거 같은데 빛나는 눈은 처음이다

#315 이름없음 2021/09/30 20:51:58
이 짤의 원본인 영화제목은이다

이 짤의 원본인 영화제목은이다

#316 이름없음 2021/09/30 20:52:56

아앗 레스 뺏김

#317 이름없음 2021/09/30 20:58:27

알았다

#318 이름없음 2021/09/30 21:01:50

밑에써있네

#319 이름없음 2021/09/30 22:14:48

엥 우아 ㅋㅋㅋㅋㅋㅋ 진짜 밑에 써있네

#320 이름 없음 2021/10/01 01:19:23

노자의 도덕경에 나오는 '대기만성'이라는 사자성어는 원래 '대기면성'이라고 한다 필사하는 과정에서 면(免)자를 만(晩)자로 잘못 옮긴 거라고 하며 '대기면성'의 뜻은 '큰 그릇은 완성되지 않는다'이다

#321 이름없음 2021/10/01 01:24:31

오 몰랐어

#322 이름없음 2021/10/01 10:41:16

처음들어 !

#323 이름없음 2021/10/01 12:07:36

알고있었지

#324 이름없음 2021/10/01 12:15:57

오 몰랐다ㅋㅋㅋ

#325 이름없음 2021/10/01 12:16:25

가위 라는 단어가 여진족인가 호족의 단어에서 나온거라고 한다

#326 이름없음 2021/10/01 13:24:18

몰랐어

#327 이름없음 2021/10/01 13:59:10

전판에 있지 않았어?

#328 이름없음 2021/10/01 14:05:32

몰랐다

#329 이름없음 2021/10/01 15:54:47

알았지롱

#330 이름 없음 2021/10/01 15:55:23

호떡은 오랑캐 호인들이 먹던 떡이란 뜻이다

#331 이름없음 2021/10/01 16:06:31

오... 나 오랑캐 하면 오랑캐 호 한자 밖에 몰랐는데 신기하당

#332 이름없음 2021/10/01 16:11:31

삭제된 레스입니다.

#333 이름없음 2021/10/01 16:12:48

몰랐다

#334 이름없음 2021/10/01 16:27:48

몰랐다

#335 이름없음 2021/10/01 16:33:54

그거 아니 아테네 민주정치에는 클레이스테네스가 만든 제도인 도편추방제 라는게 있는데 이게 도자기를 깨서 나오는 파편에 추방시킬 사람 적어서 투표하고 과반수 이상 나오면 그 사람은 추방되는 그런 방식인데 이 도편추방제를 만든 본인인 클레이스테네스가 이에 추방됐다더라 ㅋㅋㅋㅋ

#336 이름없음 2021/10/01 16:50:18

안다

#337 이름없음 2021/10/01 17:46:45

이거 쌤이 알려줌

#338 이름없음 2021/10/01 18:39:55

도편추방제가 어떤건지는 알았는데 만든 사람이 추방된건 몰랐네 ㅋㅋ

#339 이름없음 2021/10/01 21:10:15

본인이 추방은몰랐다ㅋㅋㅋㅋㅋ

#340 이름없음 2021/10/01 21:24:09

히틀러의 어린시절 장래희망은 가톨릭 신부, 그리고 화가였다

#341 이름없음 2021/10/01 21:25:12

화가는 알고 있었는데 가톨릭 신부는 몰랐어 ㅎㅎ

#342 이름없음 2021/10/01 21:27:36

>>341 나도

#343 이름없음 2021/10/01 22:45:56

다 알고있었다!

#344 이름없음 2021/10/01 22:48:11

알았지롱

#345 이름 없음 2021/10/01 22:48:40

'신은 죽었다'로 유명한 니체의 어릴 적 별명은 놀랍게도 '작은 목사'였다 독실한 신자였다고

#346 이름없음 2021/10/01 22:55:18

>>345 몰랐어

#347 이름없음 2021/10/01 23:55:46

#348 이름없음 2021/10/02 00:22:20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았길래.... 몰랐어

#349 이름없음 2021/10/02 00:34:21

나두 몰랐어..

#350 이름 없음 2021/10/02 00:44:34

찐빵을 제품화해서 이름 붙인게 호빵이다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제품화한 게 투게더인 것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을듯 >>351 보통은 반대 아냐?? ㅋㅋㅋㅋㅋ

#351 이름없음 2021/10/02 00:46:27

호빵은 알았는데 투게더는 몰랐다

#352 이름없음 2021/10/02 01:36:11

>>350 알고 있었다ㅎㅎ

#353 이름없음 2021/10/02 01:39:03

오 난 보통의 사람이었다

#354 이름없음 2021/10/02 03:49:02

몰랐다

#355 이름없음 2021/10/02 03:49:29

아폴론의 호칭 중 하나는 포이보스이다.

#356 이름없음 2021/10/02 10:01:16

몰랐어

#357 이름없음 2021/10/02 10:16:18

몰랐어

#358 이름없음 2021/10/02 10:19:44

몰랐엉 아폴론 하면 아폴로 밖에 생각 안나 ㅋㄹㅋㄹㅋㅎㅋㅎㅋ

#359 이름없음 2021/10/02 11:41:28

몰랐당. 그리고 포이보스 하니까 포브스만생각나

#360 이름 없음 2021/10/02 11:48:38

나트륨은 물에 닿으면 터진다 >>363 소금은 염소랑 나트륨이 더해진 건데 염소랑 더해지기 이전 나트륨은 물에 닿으면 터지는 성질이 있음

#361 이름없음 2021/10/02 13:37:53

>>360 알았지롱

#362 이름없음 2021/10/02 13:40:55

알고 있었다

#363 이름없음 2021/10/02 13:55:55

소금이 나트륨아니야? 아직 잼민이여서 부족해... 더 설명 해줄수 있어?

#364 이름없음 2021/10/02 14:05:01

나도 암

#365 이름 없음 2021/10/02 14:22:03

진한 염산은 염화수소가 약 37% 들어있다 진한 거 맞다

#366 이름없음 2021/10/02 15:05:01

몰 농도 하면서 배웠다

#367 이름없음 2021/10/02 15:58:43

몰랐어

#368 이름없음 2021/10/02 19:33:15

몰랐어... 이관데

#369 이름없음 2021/10/02 23:04:36

발판

#370 이름 없음 2021/10/02 23:04:55

다양한 화학 물질의 공업용 용매로 사용되는 DHMO(Dihydrogen Monoxide)는 중독성이 매우 강하다 조금만 먹어도 평생 먹어야 할 정도로 중독성이 강하며 만약 임의로 섭취를 중단하면 금단 증상으로 최대 사망까지 이를 수 있다 공업용 폐수와 산성비의 주성분 중 하나다

#371 이름없음 2021/10/02 23:39:35

몰랐어

#372 이름없음 2021/10/03 00:01:18

몰랐어

#373 이름없음 2021/10/03 00:09:09

>>370 안다 일산화이수소가 이렇게 위험한건데 모르는 사람들 많더라ㄷㄷ

#374 이름없음 2021/10/03 01:38:20

기다리다가 못 참고 발판

#375 이름 없음 2021/10/03 01:38:56

뇌절 한 번만 더 하고 자러 가야겠다 DHMO는 허용치 이상으로 먹으면 죽을 수 있으며 폐로 소량만 들어가도 치명적이다 만약 DHMO가 소량이라도 폐로 들어갔다면 즉시 응급처치를 해야 한다

#376 이름없음 2021/10/03 02:27:25

DHMO 자체를 몰랐음

#377 이름없음 2021/10/03 13:33:44

나도

#378 이름없음 2021/10/03 13:40:17

미투 ㅋㅋ

#379 이름없음 2021/10/03 13:44:01

발판

#380 이름 없음 2021/10/03 13:44:40

>>371 >>372 >>376 >>378 DHMO는 "물"이다 ㅋㅋㄹㅋㅋ

#381 이름없음 2021/10/03 13:47:47

그렇네 ㅋㅋㅋㅋ 고단수로 사람 속이지 말라고ㅋㅋㅋㅋ

#382 이름없음 2021/10/03 13:59:39

??? 뭐라는?

#383 이름없음 2021/10/03 14:01: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몰랏다

#384 이름없음 2021/10/03 14:03: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오랜만에 웃었다ㅋㅋㅋㅋㅋㅋㅋ 알고 있었다 dihydrogen monoxide는 물이 맞다ㅋㅋㅋ너레더 빌드업이 아주ㅋㅋ 모르는 레더들을 위해 뜻풀이를 해주자면 dihydrogen monoxide di=두 개 hydrogen=수소 mono=한 개 oxide=산소 그니까 수소 두 개 산소 한 개짜리=H2O=물이다ㅋㅋㅋㅋ

#385 이름없음 2021/10/03 14:07:21

아동학대범의 대부분은 결혼을 했다 DHMO가 있길래 갑자기 떠올랐다ㅋㅋ

#386 이름없음 2021/10/03 14:08:50

>>385 앗 갑자기 분위기 아동학대; 몰랐는데 그럴싸한데? 결혼을 해야 학대할 아동이 생기는 거 아냐? DHMO랑 무슨 상관이시죠...?? ㅋㅋㅋㅋㅋㅋㅋ 아 말장난 같은 거구나!

#387 이름없음 2021/10/03 15:08:44

아니 이것도 생각해보면 당연한 말이잖아 애가 있어야 학대를 하지

#388 이름없음 2021/10/03 15:35:16

당연한 거 아닌가 아동학대범 대다수가 부모인데

#389 이름없음 2021/10/03 16:49:22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히 읽어보니 물이넼ㅋㅋㅋㅋㅋㅋㅋ

#390 이름없음 2021/10/03 16:59:10

보통 폭력은 잠을 잔지 24시간 이내에 나타난다 DHMO를 마시게 되면 100%의 확률로 죽는다 마지막 뇌절

#391 이름없음 2021/10/03 21:43:03

>>390 이젠 안 속는다 (#`皿´)

#392 이름없음 2021/10/03 22:30:11

>>390 좀 제발 말장난 그만

#393 이름없음 2021/10/03 22:40:05

ㅋㅋㅋㅋㅋ

#394 이름없음 2021/10/03 22:43:35

모두 DHMO의 위험성을 잘 알게 되었네 뿌-듯 ^^

#395 이름 없음 2021/10/03 22:44:11

정조는 편지에 可可可를 자주 썼다고 한다 오늘날로 치자면 ㅋㅋㅋ에 해당한다

#396 이름없음 2021/10/03 22:48:59

>>395 오 몰랐다!

#397 이름없음 2021/10/03 22:50:05

알았어 가가가

#398 이름없음 2021/10/03 22:58:08

알았음

#399 이름없음 2021/10/03 23:12:48

알았어

#400 이름 없음 2021/10/03 23:18:00

예전에 갖고 놀라고 카드 한 벌을 줬더니 그걸 폭탄으로 개조해서 자살한 죄수가 있었다고 한다 페이크라고 할까봐 적는 폭탄 레시피 1. 카드의 빨간 부분만 잘라서 모은다(빨간 부분 잉크에 황 성분이 있었다고 함) 2. 모은 부분을 잘게 다져서 부러뜨린 의자 다리(쇠) 안에 모은다 3. 의자 다리를 방 안을 밝히는 등불에 갖다대고 거기에 머리도 함께 댄다 4. 의자 다리 안에 있는 잉크가 열을 받아 가스를 내뿜는다 5. 가스 압력을 이기지 못한 의자 다리가 터지면서 자살에 성공한다 사형수가 사형 당하기 싫어서 사용한 방법이라고 +진짠진 모르겠지만 자세한 거보니 그럴듯하긴 함

#401 이름없음 2021/10/03 23:19:41

ㄷㄷ 몰랐어

#402 이름없음 2021/10/03 23:22:41

>>400 이게뭐람 몰랐어!

#403 이름없음 2021/10/03 23:24:37

몰랐어

#404 이름없음 2021/10/03 23:32:42

몰랐음... 저게 뭐야..ㄷㄷ

#405 이름없음 2021/10/03 23:38:28

포괄임금제가 아닌데, 대충 임금협상시나 계약시 명시적으로도 포괄임금에 대한 언급이 없으면 추가 근로에 대한 수당을 타갈 수 있어! 고통받지 않고 일한 만큼 받자! 물론 자세한 건 그쪽으로 잘 아시는 분 찾아가길 바랄게... 단체협약이나 그런 것도 찾아보고...

#406 이름없음 2021/10/03 23:39:49

>>405 오 꿀팁

#407 이름없음 2021/10/03 23:41:05

몰랐어

#408 이름없음 2021/10/04 08:40:23

몰랐다

#409 이름없음 2021/10/04 09:36:06

몰랐어

#410 이름없음 2021/10/04 09:58:47

너 자신을 알라는 사실 소크라테스가 한 말이 아니라 아폴론 신전에 쓰여있는 말이었다

#411 이름없음 2021/10/04 10:04:00

>>410 알고 있었다 ㅎㅎ

#412 이름없음 2021/10/04 10:48:10

들은 적 있는 것 같아

#413 이름없음 2021/10/04 12:40:43

>>410 이것도 전판에 있었을걸...?

#414 이름없음 2021/10/04 12:48:27

>>410 아 당근 앎!!!!! 내가 윤리인이거등 ㅎㅎ

#415 이름없음 2021/10/04 13:03:02

아폴론은 사랑에 실패하기만 하는데 그건 그가 이성을 대표하는 신이기때문이라는 설이 있다. >>418 그건 다프네 전승이고 에로스가 화살을 아폴론에게 쏜 게 아니라 다프네에게 쏜거야. 아폴론은 연애를 한 적은 있어. 모조리 끝이 안 좋았을 뿐.

#416 이름없음 2021/10/04 13:20:33

오 몰랐다

#417 이름없음 2021/10/04 13:31:08

몰랐어

#418 이름없음 2021/10/04 14:03:11

내가 알기로는 아폴론이 에로스 놀려서 에로스가 빡쳐서 복수로 아폴론한테 은화살 쐈나? 그래서 아폴론이 사랑하는 사람마다 다 아폴론 혐오하고 피하고 그랬던걸로 기억해

#419 이름없음 2021/10/04 16:21:46

아폴론이 승리의 신이었는지 태양의 신이었는지 아니면 둘다 아니고 딴 신인지도 헷갈려서 모르겠다....

#420 이름없음 2021/10/04 16:28:10

아폴론은 태양의 신으로 알려져있지만 의술, 궁술, 시, 음악, 예언도 합께 주관한다. 태양은 헬리오스와 함께, 의술은 아들 아스클레피오스와 함께, 궁술은 쌍둥이 아르테미스와 함께 주관한다.

#421 이름없음 2021/10/04 16:31:12

오 의술은 몰랐다!

#422 이름없음 2021/10/04 20:02:13

#423 이름없음 2021/10/04 20:14:14

알았다!

#424 이름없음 2021/10/04 21:12:41

알지렁

#425 이름없음 2021/10/04 21:15:20

인간의 기본형(디폴트)은 여성이래 x염색체 하나만으로 존재가능해도 y염색체 하나로는 존재 불가능

#426 이름없음 2021/10/04 22:04:54

그거 유전병 아니었어? 학교에서 x하나짜리 돌연변이 뭐 있었던 것 같은데 그거랑 염색체 세 개ㅉㅏ리? 도 뭐 있었는데 xxx인지 xxy인지 곧 시험인데 망했다 근데 이게 인간의 기본형이 여성이라는 증거가 되나? 반박시 네 말 맞음

#427 이름없음 2021/10/04 22:08:59
>>426 이거

>>426 이거

#428 이름없음 2021/10/04 22:09:35

>>426 ㅇㅇ 그거 성염색체 이상 증후군 맞음 염색체 3개는 xxy고 클라인펠터 증후군이였나 그럴걸

#429 이름없음 2021/10/04 22:11:04

>>426 성염색체 중에서도 실제 성과 관련된 결정적인 유전자 는 Y염색체에 위치하고 있다. SRY(sex-determining region)라 불리는 이 유전자가 없으면 생식기관은 난소 가 되지만, 이 유전자가 작동하면 고환이 만들어진다. 즉 Y염색체가 없다면, 정확히 말해 Y염색체를 갖고 있 다고 하더라도 SRY 유전자가 없다면 인간은 여성이 되 도록 기본 틀이 짜여있는 셈이다. 유전병이랑은 관련 없음.... 출처 : https://www.koreascience.or.kr/article/JAKO200740736919541.pdf

#430 이름 없음 2021/10/04 22:16:35

고양이는 옆구리에 테이프를 붙여 놓으면 그쪽 방향으로 치우쳐져서 걷게 된다

#431 이름없음 2021/10/04 22:40:41

>>430 진짜?ㅋㅋㅋㅋ 몰랐는데 뭔가 귀엽다!

#432 이름없음 2021/10/05 13:13:26

역시 고먐미가 세상을 구한다

#433 이름없음 2021/10/06 09:03:16

ㄱㅅ

#434 이름없음 2021/10/06 09:04:15

몰랐다

#435 이름없음 2021/10/06 09:04:26

이집트는 고양이를 숭배했다.

#436 이름없음 2021/10/06 09:34:49

이건 알고 있었다!

#437 이름없음 2021/10/06 09:38:18

알고있었어

#438 이름없음 2021/10/06 09:56:21

알고있지!

#439 이름없음 2021/10/06 09:56:27

들어본거는 같다 대략적으로 알았다...? 아니 이건 모르는거겠지 웅.. 몰라따

#440 이름없음 2021/10/06 09:57:54

위의 이집트의 고양이 여신 이름은 바스테트인데 그리스인들은 바스테트를 달의 여신 아르테미스와 동일시하였다.

#441 이름없음 2021/10/06 12:31:22

몰랐어

#442 이름없음 2021/10/06 14:54:24

몰랐다!

#443 이름없음 2021/10/06 15:13:07

몰랐닷!

#444 이름없음 2021/10/06 15:17:58

오 이거보니까 세일러문에 아르테미스 고양이 생각나

#445 이름 없음 2021/10/06 15:33:19

유럽에선 산업혁명이 시작되며 동력 대부분이 기계로 대체되자 일할 때 쓰던 소를 큼직하게 구워먹는 스테이크가 발달하게 됐다고 한다 지금으로 따지자면 플렉스 비슷한 의미일지도?

#446 이름없음 2021/10/06 15:34:48

몰랐다

#447 이름없음 2021/10/06 15:37:39

몰랐다

#448 이름없음 2021/10/06 15:41:17

몰랐어ㅓ

#449 이름없음 2021/10/06 15:50:55

몰랐다

#450 이름없음 2021/10/06 15:51:17

나레더는 내일 시험있는데 지금 쳐놀고있다

#451 이름없음 2021/10/06 15:57:10

>>450 앗...

#452 이름없음 2021/10/06 16:03:46

>>450 이새퀴 빨리 내일 시험 준비하러 사라져

#453 이름없음 2021/10/06 16:07:12

>>450 여기서 뭐하세요

#454 이름없음 2021/10/06 16:15:46

발판

#455 이름 없음 2021/10/06 16:16:32

>>450 꿀팁겸 상식 시험볼 때는 체온이 평소보다 약간 높은 게 도움이 된다고 한다

#456 이름없음 2021/10/06 17:10:47

>>455 오 고마워

#457 이름없음 2021/10/06 17:12:01

오 뭐야 450레스주 생각해서 써준건가~~~~스윗하고만ㄴ 근데 몰랐다 나두 참고해야지

#458 이름없음 2021/10/06 19:31:38

오호. 몰랐다. 이제 쓸일이.... 언젠간 쓰겠지

#459 이름없음 2021/10/06 19:32:05

몰랐어

#460 이름없음 2021/10/06 19:35:06

옛날에는 어떻게 자명종처럼 시끌시끌 했냐. 양초에다가 철핀같은걸 꽂아두고 초가 녹아내리면 때되서 철핀이 떨어져서 땡그랑 소리 듣고 일어났다함. 땡그랑 소리 더 시끌하게하려고 양초 걸이(?) 밑부분도 쇠판? 비스끄무리한거였다고

#461 이름없음 2021/10/06 19:39:31

알지롱!

#462 이름없음 2021/10/07 09:27:36

알지렁

#463 이름없음 2021/10/07 09:35:48

몰랐다

#464 이름없음 2021/10/07 09:53:35

알지요!

#465 이름없음 2021/10/07 10:16:24

2010년, 연평도 포격전 당시 대한민국 정부는 북한에게 육,해,공군을 총동원한 대규모 보복작전을 감행하려고 했었지만 이게 전면전으로 확대될 것을 우려해 버락 오바마 당시 미국 대통령은 물론이고 미 국무장관, 국방장관, 합동참모의장까지 며칠동안 이명박 대통령을 설득해 겨우 말렸다고 한다.

#466 이름없음 2021/10/07 10:21:34

몰랐다

#467 이름없음 2021/10/07 10:24:14

알았다 인터넷에서 본 적 있어

#468 이름없음 2021/10/07 10:33:59

오! 10년이면 내가 태어났을때다! 근데 몰라

#469 이름없음 2021/10/07 10:34:54

몰랐다!

#470 이름없음 2021/10/07 10:36:00

사우디 아라비아 사막에는 태양광으로 저장해서 쓰는 레이저 빔( 지나가면서 본거라 이름 까먿음 ㅈㅅ ㅋㅋ) 같은 장치를 수원에 설치해서 그곳 사막에서 저멀리에 레이저 빔같은게 보이면 거기에 물이 있다는 뜻이 된다. >>470 아니 아까 인스타에서 지나가듯이 보다가 까먹어서 ㅋㅋㅋㅋㅋ

#471 이름없음 2021/10/07 10:37:55

>>470 뭔데 ㅋㅋ 몰랐다!

#472 이름없음 2021/10/07 10:44:45

몰랐어 ㅋㅋㅋ

#473 이름없음 2021/10/07 11:10:32

레이저 빔 이름이 궁금하다 몰랐어

#474 이름없음 2021/10/07 11:57:55

엌ㅋㅋㅋㄲㄱㄲㅋㅋㅋ 새로운 지식 습득ㅋㅋㅋ

#475 이름 없음 2021/10/07 12:08:17

의자왕한테는 3000궁녀가 없었다 훗날 의자왕에 대한 시에서 그의 궁녀가 3000명이란 식으로 쓰여졌는데(시적 과장으로 추정) 그 이후로 의자왕이 3000명의 궁녀를 두었다는 밈이 퍼지게 됐다고 한다

#476 이름없음 2021/10/07 12:10:02

알고 있었어!

#477 이름없음 2021/10/07 13:19:44

알았다

#478 이름없음 2021/10/07 13:20:47

알았음

#479 이름없음 2021/10/07 13:22:52

3000궁녀가 없었다는거만 알고 그 뒷이야기는 몽랐당

#480 이름없음 2021/10/07 13:23:28

앤드류 카네기는 스코틀랜드 출신이다

#481 이름없음 2021/10/07 14:06:42

우왕 몰랐오 스코틀랜드 하면 앤 여왕이 스코틀랜드 병합 후 식민지 확대하고 대영제국을 이루었다는것만 알고있었어

#482 이름없음 2021/10/07 21:32:57

몰랐다

#483 이름없음 2021/10/08 15:21:40

재밌는거 없나

#484 이름없음 2021/10/08 15:43:53

소나무 에게서 나오는 피톤치드는 식물들에게 있어 독이라서 소나무 주변에 식물이 크게 자라지 못한다고 한다

#485 이름없음 2021/10/08 15:54:54

>>484 안다!

#486 이름없음 2021/10/08 15:55:18

>>484 이 레스가 485번째 인셈 치지 뭐 ㅋㅋ

#487 이름없음 2021/10/08 16:09:59

그래서 우리나라 같이 소나무 위주인 숲이 좀 드문 게 당연할지도

#488 이름없음 2021/10/08 16:46:25

오 독있는지 몰랐어

#489 이름없음 2021/10/08 17:18:17

발판!

#490 이름 없음 2021/10/08 17:19:01

드라이아이스를 물에 녹이면 탄산수가 된다 베라 아이스크림 배달 왔을 때 한 번 실험해보자!

#491 이름없음 2021/10/08 17:21:54

.(스레 잘못 찾아옴)

#492 이름없음 2021/10/08 17:28:38

>>490 물에 녹여본 적은 있는데 탄산수 되는지는 몰랐다!

#493 이름없음 2021/10/08 17:35:33

드라이아이스가 이산화탄소로 구성되어 있는거니까 녹이면 탄산수가 되겠네

#494 이름없음 2021/10/08 18:38:51

그걸 먹어도 되는건가....?

#495 이름없음 2021/10/08 19:41:27

안중근 의사 아들은 일제의 치열한 감시와 괴롭힘으로 결국 얼굴 한 번 기억하지 못한 아버지 대신 당장 굶어죽지 않고 차별에서 벗어나기 위해 일본 전 곳을 순회하며 안중근 의사의 행적을 사과하고 다녔다.

#496 이름없음 2021/10/08 20:04:57

오옹 몰랐다 >>494 먹어본 결과 죽지 않습니다

#497 이름없음 2021/10/08 21:03:14

으으음;;;

#498 이름없음 2021/10/08 21:03:52

알앆다

#499 이름없음 2021/10/08 21:09:02

오 몰랐다

#500 이름 없음 2021/10/08 21:09:39

콜롬버스 500년 전에 바이킹 사람들이 미 대륙을 발견했다고 한다 도대체 어떻게 갔지 ㄷㄷ >>501 물론 짧아서 유리하긴 했겠지? 그런데 바이킹들 배를 보면 신기하기도 해서 ㅋㅋ

#501 이름없음 2021/10/08 21:42:39

그거야 지구가 공 모양이잖아? 북극 쪽에 가까운 아이슬란드 등 북유럽은 그린란드나 캐나다 쪽으로 가기가 포르투갈에서 서인도 제도로 가기보다 더 거리가 짧아서 그럴 거야 ㅇㅇ

#502 이름없음 2021/10/08 22:00:05

알았다

#503 이름없음 2021/10/08 22:00:50

>>500 헐 이걸 몰랐네

#504 이름없음 2021/10/08 22:05:15

몰랐어 ㅋㅋㅋ

#505 이름 없음 2021/10/08 22:22:39

인도에서는 부부 관계에서 아내가 바람을 핀 경우 남편이 아내를 고소할 수 없다고 한다 대신 아내가 바람을 폈을 때 바람핀 상대(남자)를 고소할 수 있다고 >>508 남편이 아내가 외도했다고 거짓으로 고소하는 경우를 막기 위한 법이래!

#506 이름없음 2021/10/08 23:53:15

ㄱㅅ

#507 이름없음 2021/10/09 00:28:55

몰랐다. 신기하네...

#508 이름없음 2021/10/09 00:41:30

왜일까 반대의 경우는 성립 가능한거면 상당히 불합리한데

#509 이름없음 2021/10/09 01:02:55

>>505 몰랐어

#510 이름없음 2021/10/09 01:25:42

노벨의 형이 죽었는데 신문에서 노벨이 죽었다고 오보를 낸 적이 있다. 그런데 그 기사에는 노벨에 대해 '다이너마이트를 만들어 수많은 이들을 죽인 사람'이라고 묘사하고 있었고, 그에 노벨은 매우 충격받았었다.

#511 이름없음 2021/10/09 02:20:42

몰랏다… 갑자기 몸에 소름쫙끼침

#512 이름없음 2021/10/09 03:02:23

오…몰랐다

#513 이름없음 2021/10/09 03:04:40

이걸 모르는 사람이 둘씩이나?? ㅇㅁㅇ! '죽음의 상인 사망하다'란 기사를 보고 충격 받은 노벨이 만든 게 노벨상이잖아?

#514 이름없음 2021/10/09 03:05:23

우와 처음 들어봐...

#515 이름 없음 2021/10/09 03:11:29

직류 전기를 사용한 에디슨은 교류 전기를 사용하는 니콜라 테슬라를 견제하기 위해 교류 전기가 이렇게 위험하다면서 코끼리를 교류 전기로 태워죽였다

#516 이름없음 2021/10/09 03:13:13

아 이거 알아

#517 이름없음 2021/10/09 03:14:03

안다

#518 이름없음 2021/10/09 04:52:03

몰랐어

#519 이름없음 2021/10/09 05:10:53

삭제된 레스입니다.

#520 이름없음 2021/10/09 05:21:47

아르헨티나에서 11월 22일은 '김치의 날'이다. 현지 시간으로 어제, 아르헨티나 상원에서 만장일치로 11월 22일을 "전국 김치의 날'로 정하는 법안이 통과되었다

#521 이름없음 2021/10/09 05:32:49

몰랐어ㅎㅎ

#522 이름없음 2021/10/09 08:31:33

헐 몰랐어 신기하다

#523 이름없음 2021/10/09 09:05:54

?????????? 농담이지?? 하면서 기사찾아봤더니...진짜네......세상에

#524 이름없음 2021/10/09 09:23:51

미국 캘리포니아주는 이미 김치의 날 있는건 알고 있다 아르헨티나까진 처음 알았어

#525 이름 없음 2021/10/09 09:36:18

진짜 스파이였던 007의 작가 이언 플레밍이 쓴 어린이용 소설 제목이 '치티 치티 뱅뱅'이다 이효리의 곡 그거 맞다

#526 이름없음 2021/10/09 11:57:52

007 작가가 진짜 스파이였던 것도 몰랐고 치티 치티 뱅뱅도 몰랐어ㅋㅋㅋㅋㅋ

#527 이름없음 2021/10/09 16:27:41

몰랏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8 이름없음 2021/10/09 20:22:03

몰랐다

#529 이름없음 2021/10/10 09:03:57

알고 있었음

#530 이름없음 2021/10/10 09:18:36

숫자가 1부터 6까지 있는 정육면체 주사위 있잖아! 마주보는 면의 합이 7인거 알고있었어?

#531 이름없음 2021/10/10 09:29:25

당연히 알고있다

#532 이름없음 2021/10/10 09:43:21

알고 있었어

#533 이름없음 2021/10/10 09:44:17

알고 있었다! 아예 초등학교 때 수학 익힘책에 나왔던 것 같은ㄷ[

#534 이름없음 2021/10/10 11:09:42

RG

#535 이름 없음 2021/10/10 11:11:22
그래프는 우리가 대화를 할 때 영향을 받는 정도를 나타낸 것이다 우리는 대화를 할 때 상대의 외모 말투 목소리에 큰 영향을 받지 정작 제일 중요

그래프는 우리가 대화를 할 때 영향을 받는 정도를 나타낸 것이다 우리는 대화를 할 때 상대의 외모 말투 목소리에 큰 영향을 받지 정작 제일 중요한 내용에는 그다지 큰 영향을 안 받는다고 한다 >>536 늦었다고 한다

#536 이름없음 2021/10/10 11:11:43

필라테스는 필라테스라는 운동광이 세계대전 중 억울하게 감옥에 갔을 때 만든 재활 운동이다.

#537 이름없음 2021/10/10 11:17:43

이래서 말투가 중요하군 몰랐다

#538 이름없음 2021/10/11 18:03:12

오오 몰랐다

#539 이름없음 2021/10/11 18:32:40

오오오 신기하다. 몰랐다.

#540 이름없음 2021/10/11 18:36:13

한석규씨는 전직 성우셨는데 선배성우의 도움으로 배우가 되셨다

#541 이름없음 2021/10/11 18:39:47

몰랐엌ㅋㅋ

#542 이름없음 2021/10/11 18:40:34

앎(실은 모름)

#543 이름없음 2021/10/11 19:07:19

몰랐어

#544 이름없음 2021/10/11 19:07:33

한석규씨를 모름

#545 이름없음 2021/10/11 19:41:22

마라탕의 탕자는 뜨겁다는 뜻이다

#546 이름없음 2021/10/11 20:16:08

모름

#547 이름없음 2021/10/11 20:16:44

나 마라탕 좋아하는데 처음 알았다,,,

#548 이름없음 2021/10/11 20:19:46

몰라서 검색해봄 燙를 쓰네 데울 탕 https://hanja.dict.naver.com/#/entry/ccko/fdd3be0fc7a14b83b381ce902ca54c15

#549 이름없음 2021/10/11 20:20:43

오 몰랐음

#550 이름없음 2021/10/11 20:21:33

나는 우주최강 세젤예다

#551 이름없음 2021/10/11 20:23:07

>>550 예민?예쁨? 어쨌든 몰랐어ㅋㅋㅋㅋ

#552 이름없음 2021/10/11 20:50:08

알쥐알쥐. 니가 세젤예라는거 모를리가 없잖아!(아님

#553 이름없음 2021/10/11 21:00:12

>>550 친구가 세계에서 제일 예민한지 몰랐네

#554 이름없음 2021/10/11 23:22:54

예쁘다는 거겠지...?? 몰랐다! ㅋㅋㅋㅋㅋ

#555 이름 없음 2021/10/11 23:23:43

한글날 특집 상식 전 세계에 언어의 개수는 약 7000개 정도지만 문자의 개수는 약 138, 그 중에서도 실제로 쓰이는 문자의 개수는 약 60개 뿐이라고 한다 그 중에서도 실제로 누가, 언제 만들었는지 확실하게 아는 문자는 한글이 유일 ㄷㄷ >>558 헉 뉴스로는 유일하다고 해서 그런줄...! 몰랐다!!

#556 이름없음 2021/10/11 23:25:10

>>555 몰랐어 신기하닼ㅋㅋ 마지막줄은 알고 있었다ㅎㅎ >>558 이건 몰랐네... 내가 잘못 알고 있었네ㅜㅜ

#557 이름없음 2021/10/11 23:36:32

몰랐어

#558 이름없음 2021/10/11 23:42:27

알고있었는데 한글이 누가 언제 만들었는지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유일한 문자는 아님 러시아같이 동유럽 국가들이 사용하는 키릴 문자는 9세기 당시 동로마 제국의 선교사였던 키릴로스(Κύριλλος, Кѷрїллъ)와 메토디오스(Μεθόδιος, Мєѳодїи) 형제가 슬라브족에게 기독교를 전파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함

#559 이름없음 2021/10/12 00:01:58

오? 이름은 정확히 몰랐는데 형제가 만든 문자라고는 들은듯! 반만 알고있었다

#560 이름 없음 2021/10/12 00:33:47

동화 작가로 유명한 그림 형제는 언어학자이기도 했다

#561 이름없음 2021/10/12 00:34:18

이건 들어봤다!

#562 이름없음 2021/10/12 00:35:16

몰랐다

#563 이름없음 2021/10/12 00:35:29

오 몰랐어 근데 왠지 연결될 것 같긴 하다!!

#564 이름없음 2021/10/12 02:14:08

자기 전에 하나만 더 하고 가야지

#565 이름 없음 2021/10/12 02:16:34

우리가 잘 아는 박스형 시리얼을 최초로 만든 사람이 켈로그 형제다 익숙한 이름이라면 기분탓이 아니다

#566 이름없음 2021/10/12 02:38:59

오호! 몰랐다

#567 이름없음 2021/10/12 02:41:19

몰랐당

#568 이름없음 2021/10/12 03:36:12

몰랐엉

#569 이름없음 2021/10/12 03:39:59

알았음!!

#570 이름없음 2021/10/12 06:45:30

암살자를 뜻하는 영단어, assassin은 아랍어 단어 하사신이 그 어원이라고 알려져있다. 하사신의 뜻은 '해시시를 피우는 사람'이라는 뜻이며 여기서 이 해시시는 대마초를 뜻한다. 즉 어쌔신은 사실 마약에 취해 사람을 죽이고 다니는 미친 뽕쟁이들을 뜻하는 말이었다

#571 이름없음 2021/10/12 07:33:39

헐 몰랐다

#572 이름없음 2021/10/12 07:45:11

오오옹오ㅗㅇ오ㅗ오오오오오오오ㅗ오옹ㅇ오오오ㅗ오오오오옹 몰랐당!

#573 이름없음 2021/10/12 08:08:11

>>570 미친 뽕쟁이가 아니라 공포 없는 전사로 키우기 위해 마약 먹인 거 아냐? 난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574 이름없음 2021/10/12 08:54:47

몰랐다

#575 이름없음 2021/10/12 08:55:09

양귀비는 마약용과 관상용이 따로 있다

#576 이름없음 2021/10/12 10:50:47

>>575 알지롱

#577 이름없음 2021/10/12 12:23:26

헤헷 나도 이건 알지롱

#578 이름없음 2021/10/12 12:23:36

몰라…

#579 이름없음 2021/10/12 13:48:23

이건 알징

#580 이름 없음 2021/10/12 13:56:29

북극곰은 사냥을 하다가 사냥감에게 들키면 가만히 멈춘다 그렇다 '얼음!'을 하는 것이다

#581 이름없음 2021/10/12 14:18:11

헉 너무 귀여워 >_< 몰랐다! 하긴 다 하야니까 안보이겟군

#582 이름없음 2021/10/12 14:51: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손으로 검은 코까지 가리면 완ㅡ벽

#583 이름없음 2021/10/12 14:55:46

짱귀엽다 몰랐어

#584 이름없음 2021/10/12 15:08:14

아무것도 없는 척 하는 거야? 신기하다 몰랐어ㅋㅋㅋㅋ

#585 이름없음 2021/10/12 15:58:04

벌꿀오소리는 세계에서 가장 겁없는 동물로 기네스북에 선정됨. 사자한테도 덤비는 아이지. (+그냥오소리가 아니라 벌꿀오소리. 깜박하고 그냥 오소리 해버렸다.

#586 이름없음 2021/10/12 16:25:29

>>585 겁이 없는 건 알았는데 기네스까지 오른 건 몰랐네

#587 이름없음 2021/10/12 16:36:51

몰랐어ㅋㅋㅋ

#588 이름없음 2021/10/12 16:59:41

그렇구나... 몰랐어

#589 이름없음 2021/10/12 17:00:01

안다

#590 이름없음 2021/10/12 17:11:59

천방지축마골피는 상놈 성씨이며 천, 방, 지는 중국에서 귀화한 성씨이다.

#591 이름없음 2021/10/12 17:15:57

>>590 알긴알고 있었는데 이젠 의미도 없는 거 아냐? >>592 무슨 뜻인진 잘 모르겠지만 내 말은 이제 신분제 사회도 아닌데 상놈이니 하는 건 딱히 의미가 없지 않냐는 말이었지/

#592 이름없음 2021/10/12 17:17:58

>>591 이런거 물어보면 안됏어...??

#593 이름없음 2021/10/12 17:30:32

알고 있었는데 나도 지금은 의미가 없다고 봄ㅇㅇ

#594 이름없음 2021/10/12 18:04:36

천방지축은 알았는데 천방지축어리둥절빙글빙글돌아가는짱구의하루...

#595 이름 없음 2021/10/12 18:20:49

햄스터는 손에 간식을 들고있다가 주인이 불러서 고개를 잠시 돌리면 자기 손에 왜 간식이 들려있는지 깊은 고민에 빠진다고 한다

#596 이름없음 2021/10/12 18:21:28

몰랐어ㅋㅋㅋ 귀여워

#597 이름없음 2021/10/12 18:26:12

아 귀엽네ㅠㅋㅋㅋㅋ

#598 이름없음 2021/10/12 18:28:10

아 그거 들어봤어ㅠ 넘귀

#599 이름없음 2021/10/12 18:31:16

햄쥐 키워서 알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0 이름 없음 2021/10/12 18:33:23

>>599 햄스터 키운다니 꿀팁 툭 햄스터 사진을 잘 찍고 싶다면 종이컵 같은 걸로 햄스터를 잠시 덮고 나면 햄스터는 얌전해진다 어둠과 빛에 눈이 적응하는 동안 가만히 있는 거라고!

#601 이름없음 2021/10/12 18:37:02

>>600 몰랐엌ㅋㅋ

#602 이름없음 2021/10/12 23:46:07

>>600몰랐다

#603 이름없음 2021/10/12 23:57:16

몰랐다

#604 이름없음 2021/10/13 12:25:14

오 몰랐어

#605 이름 없음 2021/10/13 13:01:53

IQ는 인간의 평균 지능이 100이라고 상정해두고 그걸 기준으로 지능 지수를 측정하는 것이다 추가: 정확히는 평균을 100, 표준편차가 15인 정규분포 내에서 점수를 측정하는 거라고 한다

#606 이름없음 2021/10/13 13:02:09

모름

#607 이름없음 2021/10/13 13:02:30

몰랐다

#608 이름없음 2021/10/13 15:41:53

몰랐어

#609 이름없음 2021/10/13 15:42:41

알고있었어 공부할때 배우ㅏㅆ음!

#610 이름없음 2021/10/13 15:45:11

영어 black(검정)과 프랑스어 blanc(하양)은 한 뿌리다. 프랑스어 blanc의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빛나다 불타다'의 의미

#611 이름없음 2021/10/13 15:56:35

>>610 오 몰랐다

#612 이름없음 2021/10/13 16:24:39

몰랐어

#613 이름없음 2021/10/13 16:47:56

몰랐다 같은 뿌리인데 완전 다른 뜻이네

#614 이름없음 2021/10/13 17:33:17

몰랐음

#615 이름없음 2021/10/13 17:33:41

망고는 옻나무 과라서 예민한 사람은 알러지 반응을 보일 수 있다 🥭

#616 이름없음 2021/10/13 17:41:54

오 몰랐어!

#617 이름없음 2021/10/13 17:50:07

오~ 몰랏어

#618 이름없음 2021/10/13 18:50:19

헐 몰랐어!

#619 이름없음 2021/10/13 18:52:12

헐 몰랐다

#620 이름 없음 2021/10/13 18:52:58

호랑이는 두리안을 좋아한다 주면 잘 먹는다 집이나 친구네 집에 있는 호랑이를 본다면 한 번 줘보도록 하자! >>621 두리안 냄새가 초식동물 내장 냄새랑 비슷해서 좋아한대! 그리고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집에 사는 호랑이를 만나죠 ㄹㅇㅋㅋ

#621 이름없음 2021/10/13 18:54:31

>>620 육식동물인데?ㅋㅋㅋㅋㅋ 몰랐다ㅋㅋ 근데 막줄 뭐야ㅋㅋㅋㅋㅋㅋㅋ

#622 이름없음 2021/10/14 00:24:08

ㅋㅋㅋㅋ몰랐다

#623 이름없음 2021/10/14 00:25:49

ㅇㄴ 진짜맞아..?ㅋㅋㅋㅋ

#624 이름없음 2021/10/15 12:34:42

>>620 그런 야생동물이 집에 있을리가 없잖아. 법에 저촉된다고!

#625 이름 없음 2021/10/15 12:44:46

>>624 그럼 허가 받고 키워보자 ㅋㅋ 수리부엉이는 사냥 성공률이 가장 높은 동물 중 하나라고 한다 사냥감까지 접근하는데 소리가 거의 나지 않기 때문

#626 이름없음 2021/10/15 12:51:49

오 그렇겠지?

#627 이름없음 2021/10/15 12:53:54

몰랐어 키워보고싶다

#628 이름없음 2021/10/15 13:34:22

동물농장에서 본 것 같다ㅎㅎ

#629 이름없음 2021/10/15 13:43:58

몰랐어!

#630 이름없음 2021/10/15 13:44:47

미국 백악관 사용은 공짜가 아니다 대통령은 음식이나 긱종 비용에 대한 청구서를 매달 받는다

#631 이름없음 2021/10/15 13:47:29

몰랐다.. 오오...ㅋㅋㅋㅋ

#632 이름없음 2021/10/15 13:51:51

몰랐어

#633 이름없음 2021/10/15 13:54:14

몰랐어 신기하다

#634 이름없음 2021/10/15 13:58:18

몰랐다

#635 이름 없음 2021/10/15 15:26:26

>>630 오 몰랐다 백악관에 있는 독수리 그림은 전쟁 시에는 화살 쪽을 보고 있고 평화 시에는 올리브 가지 쪽을 보고 있다고 한다 +반은 농담이다 그냥 대통령이 디자인을 고쳐서 그렇게 바뀌는 거라고 하는데 그 시기가 전쟁 때와 평화 때가 겹쳐서 그런 소문이 퍼진 거라고 한다

#636 이름없음 2021/10/15 16:11:55

>>635 몰랐어ㅋㅋㅋ

#637 이름없음 2021/10/15 16:43:58

>>635 몰랐어 신기하다ㅋㅋㅋㅋ

#638 이름없음 2021/10/16 04:36:58

잉 몰랐다

#639 이름없음 2021/10/16 04:37:48

몰랐어

#640 이름없음 2021/10/16 04:38:41

남자와 여자는 일년 중 성욕을 가장 많이 느끼는 계절이 다르다. 남자는 가을에, 여자는 봄에 가장 많이 성욕을 느낀다고 한다.

#641 이름없음 2021/10/16 07:02:56

헐 그런거야?? 몰랐음 ㅎㄷㄷ

#642 이름없음 2021/10/16 09:34:44

>>640 추울때 따뜻할때 그런다고 들은 거 같은데

#643 이름없음 2021/10/18 10:14:50

히릿

#644 이름없음 2021/10/18 10:48:58

몰랐어ㅋㅋㅋ

#645 이름없음 2021/10/18 12:52:11

성적으로는 여자 연상 커플이 이상적이라고 한다.

#646 이름없음 2021/10/18 13:13:30

>>645 대충 아직 남자친구가 없는 게 아니라 아직 남자친구가 안 태어난 거라는 짤

#647 이름없음 2021/10/18 13:44:08

오 몰랐어

#648 이름없음 2021/10/18 13:45:16

알아

#649 이름없음 2021/10/18 14:18:24

몰랐어ㅋㅋㅋㅋㅋ 왜일까...

#650 이름없음 2021/10/18 15:05:45

회사에서 직원들(근로자)들은 멀쩡히 일하다가 사업주가 대충 근로자들이 쟁의행위(파업, 태업)할 것 같다는 낌새만으로 직장폐쇄를 해버리면 일하려고 하는 근로자들에게 휴업수당을 줘야 돼... 왜냐면, 근로자들은 일하고 싶은데 사업주가 멋대로 문닫은 거잖아

#651 이름없음 2021/10/18 15:51:49

몰랐어ㅋㅋㅋ

#652 이름없음 2021/10/19 23:58:16

>>650 이건 상식이라면 상식이긴한데... ㅋㅋㅋㅋㅋ

#653 이름없음 2021/10/20 00:38:27

몰랐다

#654 이름없음 2021/10/20 00:52:29

발판! 이거 하고 자러 가야지

#655 이름 없음 2021/10/20 00:53:07
레서판다는 친구를 만나면 만세! 자세를 한다 자신의 덩치와 힘을 과시하기 위해서 라고

레서판다는 친구를 만나면 만세! 자세를 한다 자신의 덩치와 힘을 과시하기 위해서 라고

#656 이름없음 2021/10/20 00:55:40

>>655 몰랐어! 귀엽당ㅎㅎ

#657 이름없음 2021/10/20 01:09:50

>>25 헐 그러고보니 어느순간부터인가 사라졌네... 옛날엔 동접자 수 적는 스레도 있고 그랬는데....... 쩝..

#658 이름없음 2021/10/20 02:16:09

>>655 몰랐다.. 역시 심장에 해로운 맹수...

#659 이름없음 2021/10/20 07:03:40

귀엽다...

#660 이름 없음 2021/10/20 09:26:19

타조는 귀가 뒤통수에 있다

#661 이름없음 2021/10/20 09:28:09

몰랐어 귀가 있는지도 몰랐네 하긴 타조도 동물이니 귀는 있겠지..

#662 이름없음 2021/10/20 10:22:00

안당

#663 이름없음 2021/10/20 10:27:24

몰랐다

#664 이름없음 2021/10/20 10:36:48

알았음

#665 이름없음 2021/10/20 10:41:18

근로자의 노동 3권(단결권(노조설립) 단체교섭권(임금협상이나 근로조건 단체협약 제정) 단체행동권(흔히 생각하는 파업))에서 일반적인 공무원들은 공공복리나 사회질서 안정을 위해 단결권 단체교섭권까지 인정되나 단체행동권은 인정이 안 되는 게 보통이지만... 우정사업본부에 소속된 집배원 계리원은 통상적으로 하는 업무가 일반적인 회사원(택배기사나 은행원)과 다를 게 없어서 예외로 단체행동권까지 보장받고 있어. 지방공무원의 경우에도 일반 회사원과 다를 게 없는 직렬의 공무원들(예: 조리직)은 조례 제정을 통해 노동3권을 보장받을 수 있게 할 수도 있겠지만... 아직까지 조례가 생긴 지자체는 없으므로 그냥 노동2권만 보장받고 있어 ...노동법도 상식이어야 해 >>668에 덧붙여서 이 노동3권이라는 것은 이미 헌법상 보장된 기본권이라서... 하고 싶다면 해도 돼. 하지만 공무원은 사회 유지를 해야하는 직업이니까 노조 결성이나 단체교섭까지 인정하는 것 뿐이지. 군인은... 셋다하면 곤란해서 법률상으로 원천적으로 막아뒀어.

#666 이름없음 2021/10/20 10:46:29

...?

#667 이름없음 2021/10/20 11:02:25

몰랐어ㄷㄷㄷ

#668 이름없음 2021/10/20 11:08:13

노동3권도 첨들어봄!

#669 이름없음 2021/10/20 13:49:50

몰랐다

#670 이름 없음 2021/10/20 14:40:56

타조가 적이 나타나면 머리를 땅 속에 넣는 이유는 적의 크기와 오는 방향 등을 파악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671 이름없음 2021/10/20 14:45:11

몰랐어

#672 이름없음 2021/10/20 16:41:53

오 하긴 타조 피지컬이면 웬만한 맹수 못지 않은데 말이지

#673 이름없음 2021/10/22 22:36:53

여긴 이제 슬슬 상식이 떨어져가서 화력을 잃었나...?

#674 이름없음 2021/10/22 22:39:10

>>673 그럴지도... 상식이라는 것도 분야마다 다르기도 하고

#675 이름 없음 2021/10/22 22:44:08

>>674 난 아직 쓸 게 너무 많다 우리가 지금 먹는 딸기는 식물학자로 변장한 스파이가 일을 너무 열심히 해서 생긴 품종이다 대략 어떻게 된 거냐면 1. 스파이가 해변가에 있는 군대를 정탐하기 위해 근처에 있는 산딸기를 연구하는 식물학자로 변장했음 2. 군대도 정탐하면서 산딸기 연구도 했음 3. 스파이 활동을 마친 후 자신이 했던 연구했던 품종과 기존에 있던 품종을 교잡 (>>676 이거 보고 추가한) 3.5. 이후 계속되는 후속 연구 끝에 4. 짜잔! 크고 맛있는 딸기 완성!

#676 이름없음 2021/10/22 23:32: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냐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기는 스파이가 만든게 아니고 이후에 다른 사람이 한 거랭 덧붙어 처음에는 관ㄱ상용이어ㅛ다고

#677 이름없음 2021/10/23 00:13:05

몰랐닼ㅋㅋㅋㅋㅋㅋㅋ

#678 이름없음 2021/10/23 00:30: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파이에 관상용 딸기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전혀 몰랐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9 이름없음 2021/10/23 00:38:43

스파이씨ㅋㅋㅋㅋㅋㅋㅋ감사해여ㅋㅋㅋㅋ

#680 이름 없음 2021/10/23 01:22:23

히브리어로 '엘'은 신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천사 이름에 엘이 많이 들어가는 거다

#681 이름없음 2021/10/23 02:25:46

알쥐알쥐

#682 이름없음 2021/10/23 02:59:10

알고 있었다!

#683 이름없음 2021/10/23 03:32:58

몰랐음

#684 이름없음 2021/10/23 05:18:25

헐 몰랐엉

#685 이름없음 2021/10/23 06:35:31

박정희 정권 시절, 우리나라는 미국 몰래 자체적으로 핵무기를 만들려 시도한 적이 있다.

#686 이름없음 2021/10/23 09:12:31

>>685 몰랐는데 그럴법하네

#687 이름없음 2021/10/23 09:12:51

몰랐어

#688 이름없음 2021/10/23 09:16:56

근데 소설이나 드라마에서 뻥을 쳐서... 미국이 미사일 사거리 제한한 거에는 어느 정도 영향은 있었다 정도?

#689 이름없음 2021/10/23 13:29:18

알고 있었다 그거 땜에 미국에서 암살한 거라는 루머도 있음

#690 이름 없음 2021/10/23 13:51:26

루즈벨트 대통령은 연설 도중 총에 맞았는데 맞고 일어나서 멀쩡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한다 총 맞은 루즈벨트 왈 "황소를 죽이기엔 그걸론 부족해" ㄷㄷ

#691 이름없음 2021/10/23 14:19:34

ㄹㅇ? 몰랐어ㅋㅋㅋ

#692 이름없음 2021/10/23 14:29:31

몰랐엌ㅋㅋㅋ

#693 이름없음 2021/10/23 14:38:06

미친ㅋㅋㅋㅋㅋㅋㅋㄲ개쩔잖앜ㅋㅋㅋㅋ

#694 이름없음 2021/10/23 14:38:23

엌 ㅋㅋㅋㅋ

#695 이름없음 2021/10/23 15:46:34

미국은 공식적으로 지정된 국어가 없다

#696 이름없음 2021/10/23 15:52:31

몰랐어

#697 이름없음 2021/10/23 15:52:38

알고 있다 8학년 역사 시간에 제일 첫날 배운 내용이라 머리에 박혀 있음 놀랍게도 영어가 아니었다 그런 것 치곤 대부분의 학교 표준교육이 영어로 진행되지만 아무튼 아니라함ㅋㅋㅋ

#698 이름없음 2021/10/23 16:23:17

주 단위로 공용어 정하는 정도는 할 수 있을 걸? 미국이 자치 분권이 강하니까...

#699 이름없음 2021/10/23 16:26:04

이건 알지롱

#700 이름없음 2021/10/23 16:27:20

한국의 근로기준법의 모태는 다른 법들이 독일 프랑스의 영향을 받은 것과 달리 미국의 노동법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 아마 일본이 미군정을 하고 있을 때의 노동기준법을 이승만 정부가 가져오면서 그렇게 된 듯.

#701 이름없음 2021/10/23 16:29:06

알고 있었다 ㅎㅎ

#702 이름없음 2021/10/23 18:48:03

>>700 노동법 말고도 일본에서 많이 가져오지 않았어?

#703 이름없음 2021/10/23 19:10:49

>>702 그렇긴 한데, 일본 노동기준법도 미국법 베낀 게 특이한 거라서...(일본은 독일, 프랑스 등의 대륙법계)

#704 이름없음 2021/10/23 20:42:57

몰랐엉

#705 이름없음 2021/10/23 21:03:32

팥맛 첵스는 맛있음! >>706 조금전에 처음 먹었는데 봉지 까자마자 팥냄새 확 나오면서 맛나드라ㅋㅋㅋ

#706 이름없음 2021/10/23 21:04:57

>>705 있는 줄도 몰랐다ㅋㅋㅋㅋㅋ

#707 이름없음 2021/10/23 22:06:41

있는 건 알았는데 맛있나보네 ㅋㅋㅋㅋㅋ

#708 이름없음 2021/10/24 01:43:03

나도 있는거도 몰렀다 이거 상식맞냐 ㅋㅋㅋ

#709 이름없음 2021/10/24 06:04:25

파맛 첵스는 알고 있었지만 팥맛 첵스라니... 처음 듣는다...

#710 이름없음 2021/10/24 06:04:34

얼음은 광물이다

#711 이름없음 2021/10/24 16:00:12

몰랐엌ㅋㅋ

#712 이름없음 2021/10/24 16:02:36

얼음도 광물일줄은 몰랐음ㅋㅋㅋ

#713 이름없음 2021/10/24 16:18:33

알지롱 결정이 있다면 광물로 분류!

#714 이름없음 2021/10/24 16:21:11

와 몰랐어...광물..

#715 이름 없음 2021/10/24 17:35:28

인류는 의외로 철보다 금을 먼저 가공했다 금은 자연 상태에서 순수한 상태로 얻기 쉬우니까

#716 이름없음 2021/10/24 17:42:13

녹는점도 금이 섭씨 1000도 정도, 철이 섭씨 1500도 정도니까 대강 그렇긴 하겠네

#717 이름없음 2021/10/24 18:20:10

몰랐엌ㅋㅋ 신기하다!

#718 이름없음 2021/10/24 18:22:40

오...몰랐음

#719 이름없음 2021/10/24 19:38:52

몰랐다!

#720 이름없음 2021/10/24 19:43:48

울산광역시 동구 지역은 일제강점기 당시 읍이었던 지역 중에서 유일하게 독립된 시로 독립하지 못한 지역이다...

#721 이름 없음 2021/10/24 19:44:14

앗 725때 다시 써야지 ㅋㅋ 암튼 몰랐어!

#722 이름없음 2021/10/25 03:30:45

몰랏다

#723 이름없음 2021/10/25 23:14:33

몰ㄹ랏다…….

#724 이름없음 2021/10/25 23:16:17

몰랐어

#725 이름없음 2021/10/25 23:16:51

미국에선 버섯이 동성애의 상징인거 알아?

#726 이름없음 2021/10/25 23:21:58

몰랐어ㅋㅋㅋ

#727 이름없음 2021/10/25 23:44:36

ㅏㅅ 계속 놓쳐 몰랏으ㅜㅜㅜㅜㅜㅠ

#728 이름없음 2021/10/26 00:45:52

처음알았다. 신기.. 왜 버섯이 표시일가?

#729 이름없음 2021/10/26 00:48:18

몰랐다 ㄷㄷ 검색해도 이유는 안 나오는데?

#730 이름 없음 2021/10/26 00:50:57

전세계 대부분의 소금은 암염에서 채취한다 바닷물에서 채취하는 것은 하기도 어렵고 효율이 그리 좋은 편도 아니라고

#731 이름없음 2021/10/26 00:54:57

몰랐다

#732 이름없음 2021/10/27 07:19:10

안다

#733 이름없음 2021/10/27 07:23:55

몰랐다!! >>725 잉 그리고 미국사는 바인데 이거 ㄴㄴ... 원래 버섯 이모티콘은 슈룸이라는 마약을 상징해!! ㄹㅇ 말린 버섯인 마약이라 만남 어플 소개같은거에 버섯있으면 그 마약 한다는거임 조금 더 풀자면 🍃이거는 대마 🧚‍♀️ 이거는 PCP. 위험하니까 알고 있으라궁...

#734 이름없음 2021/10/27 08:46:58

몰랐다

#735 이름없음 2021/10/27 09:21:53

바나나는 베리류에 속한다 >>733 나도 미국 살아! 버섯 이모지나 버섯 그림은 미국 성소수자 티네이저들 틱톡/텀블러에 유행하는 상징? 이야!.. 구글에 머.. 게이 머쉬룸 치면 많이 나올걸

#736 이름없음 2021/10/27 09:22:55

>>735 바나나가 왜 ㅇㅁㅇ! 껍질도 있는데 신기하네 ㄷㄷ

#737 이름없음 2021/10/27 10:20:35

토마토의 과일채소논란과 비슷한건가 몰랐다

#738 이름없음 2021/10/27 10:36:35

몰랐어ㅋㅋㅋ

#739 이름없음 2021/10/27 12:52:45

알고있었지!

#740 이름없음 2021/10/27 13:18:46

쌀, 현미 등에도 단백질이 4~6%정도 들어있다

#741 이름없음 2021/10/27 13:50:25

ㅁㄹㄷ

#742 이름없음 2021/10/27 13:51:13

헐진짜???몰랐어

#743 이름없음 2021/10/27 13:53:09

몰랐는데 그럴 법 하네!

#744 이름없음 2021/10/27 13:55:00

오 몰랐어

#745 이름없음 2021/10/27 13:58:03

고대 서양에서는 작은 남성기가 좋은 거였다. 그래서 그 시대 조각상을 보면 모두 작은 남성기를 가지고있다. >>746 뭐였는데?

#746 이름없음 2021/10/27 13:58:29

몰랐다 늦음 ... >>747 ㅋㅋㅋ그걸 또 봤구나 ㅋㅋㅋㅋㅋ

#747 이름없음 2021/10/27 13:59:00

둘다 몰랐는데 알고 싶지는 않다

#748 이름없음 2021/10/27 14:10:13

굳이 알고싶지 않은 지식ㅋㅋㅋㅋㅋㅋㅋ 재밌긴한데ㅋㅋㅋㅋ

#749 이름없음 2021/10/27 15:52:35

몰랐다

#750 이름없음 2021/10/27 15:52:49
포춘쿠키가 아니고 포천쿠키이다 그러나 아무도 포천쿠키라고 쓰지 않는다..

포춘쿠키가 아니고 포천쿠키이다 그러나 아무도 포천쿠키라고 쓰지 않는다..

#751 이름없음 2021/10/27 15:55:17

국립국어원아! 몰랐다

#752 이름없음 2021/10/27 15:56:06

모랐따

#753 이름없음 2021/10/27 16:02:49

>>745 정확히는 큰 게 음란하고 멍청한 남자의 상징이고 작은 게 건전하고 지혜로운 남자의 상징이었던 걸로 알고 있음! >>750 몰랐다 ㅋㅋㅋㅋㅋㅋ

#754 이름없음 2021/10/27 17:21:39

포츈쿠키가 아니었단 말이야??!! 어머나ㅋㅋㅋ

#755 이름없음 2021/10/27 19:00:47

🙏이거 기도나 부탁 아니고 하이파이브 윗레스에 있으면 삭제할게

#756 이름없음 2021/10/27 19:02:32

>>755 어? 하이파이브? 진짜?

#757 이름없음 2021/10/27 19:03:40

>>755 몰랐어 ㅋㅋㅋ

#758 이름없음 2021/10/27 19:05:21
>>756 쨘 이거 보고 한 건데 방금 검색하니 사람들 말이 각자 다르네

>>756 쨘 이거 보고 한 건데 방금 검색하니 사람들 말이 각자 다르네

#759 이름없음 2021/10/27 20:29:42

헐 몰랐다

#760 이름 없음 2021/10/27 20:30:32

딸기는 장미과다

#761 이름없음 2021/10/27 20:35:24

안다

#762 이름없음 2021/10/27 21:10:22

알았던것같다

#763 이름없음 2021/10/27 21:10:43

이건 알고 있었다 ㅎㅎ

#764 이름없음 2021/10/27 22:19:01

몰랐닷

#765 이름없음 2021/10/27 22:22:46

젓가락질을 중요시 하는 풍습은 일제강점기 때 들어왔다. 더불어, 올바른 젓가락질 이라는 것은 없다. >>766 나도 그건 몰랐다.. >>767 젓가락의 역사는 정말 길어 그래서 시초를 찾을 수 없고 그러므로 올바른 젓가락질이라는 것이 없는거야! >>768 양반가들중에는 당연 있었고 서민들은 쓰지 않았다는 거양

#766 이름없음 2021/10/27 22:23:12

몰랐어 ㄷㄷ

#767 이름없음 2021/10/27 22:25:45

헉 첨 알았다 그럼 젓가락은 언제부터 있었을까,, 신기

#768 이름없음 2021/10/29 10:38:32

>>765 양반들 사이에서도 없었다고? 왜지감자

#769 이름없음 2021/10/29 10:57:49

헉 몰랐다... 진짜 뗄레야 뗄수가 없구나 이렇게 세세한 부분까지 일제 강점기의 잔해가 남아있네...

#770 이름없음 2021/10/29 11:16:36

한글이 창제자를 아는 유일한 문자라는 건 틀린말이다. 슬라브어권이 쓰는 키릴 문자는 한글 창제시기보다 훨씬 전에 키릴 형제가 그리스 문자를 변형시켜 만들었다.

#771 이름없음 2021/10/29 11:27:54

>>770 전에 이 판에서 누가 말해줘서 알고 있다! 그래도 새 문자 만든 사람만 보자면 세종대왕님이 유일한 건가?

#772 이름없음 2021/10/29 11:29:07

몰랐음

#773 이름없음 2021/10/29 12:58:32

알고 있었다ㅎㅎ

#774 이름없음 2021/10/29 14:50:23

삭제된 레스입니다.

#775 이름 없음 2021/10/29 16:23:18

일본에서는 둘이서 식사 할 때 젓가락을 상대방을 향하게 놓으면 안 된다 적대적으로 보이니까

#776 이름없음 2021/10/29 16:28:39

>>775 몰랐어ㅋㅋㅋㅋㅋㅋㅋ

#777 이름없음 2021/10/29 17:24:56

헤에 재밌는 사실

#778 이름없음 2021/10/30 01:07:50

ㅁㄹㄷ

#779 이름없음 2021/10/30 08:30:55

엥 그럼 어케 두지,, 첨 알았음

#780 이름없음 2021/10/30 08:31:37

그 나라의 시내버스 및 지하철과 같은 대중교통 표준요금은 가장 보편적으로 많이 먹은 음식을 기준으로 한다. 한국은 라면가격을 기준으로 책정한다.

#781 이름없음 2021/10/30 09:01:51

헐 몰랐어

#782 이름없음 2021/10/30 09:11:52

꼭 그렇지만은 않을 걸... 대만 물가 보면 암

#783 이름없음 2021/10/30 11:02:04

ㅁㄹㅇ

#784 이름없음 2021/10/30 11:12:47

ㅁㄹㄷ

#785 이름없음 2021/10/30 11:25:25

사이코패스 유전자라는 것이 있다. 쉽게 생각하자며 사이코패스는 선천적 소시오는 후천적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사이코패스라고 다 범죄자는 아니다. 특유의 냉혈함으로 CEO나 변호사 등이 되고 또 되길 바란다고 한다

#786 이름없음 2021/10/30 11:30:10

들어본 것 같다

#787 이름없음 2021/10/30 12:14:13

삭제된 레스입니다.

#788 이름없음 2021/10/30 12:15:11

그렇다고 하지? 근데 결국에는 교육의 문제가 크다고 함

#789 이름없음 2021/10/30 13:26:17

이건 알았어

#790 이름없음 2021/10/30 13:29:04

알고 있었어 실험결과 개는 자기 감각보다 주인을 믿는 반면 늑대는 아무리 길들인 상태라도 자기감각을 더 믿는 편이다 https://youtu.be/EYbV6oZX3ac 관련영상 >>791 ㄹㅇ 나도 ㅋㅋㅋ

#791 이름없음 2021/10/30 13:34:33

>>790 개랑 늑대랑 차이가 사람을 믿고 안 믿고라는 말 들은 거 같다! 아 그런데 안 물리면 늑대 키워보고 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2 이름없음 2021/10/30 13:38:34

이것도 어디서 들어본 것 같아

#793 이름없음 2021/11/01 06:12:37

몰랐어 신기하다

#794 이름없음 2021/11/01 10:14:01

ㅂㅍ

#795 이름 없음 2021/11/01 10:16:39

웃음은 심리상 격차가 벌어졌을 때(쉽게 말해 당황했을 때) 그 격차를 메우기 위해 나오는 거라고 한다

#796 이름없음 2021/11/01 10:18:38

오... 몰랐음

#797 이름없음 2021/11/01 10:37:58

오호 몰랏다

#798 이름없음 2021/11/01 11:02:27

안다 귀여운 걸 볼때 아파트를 뿌신다면서 폭력성이 증가하는 것도 같은 원리라고 들음

#799 이름없음 2021/11/02 18:35:02

발판

#800 이름 없음 2021/11/02 18:35:20

홍차는 영어로 블랙 티(black tea)다

#801 이름없음 2021/11/02 18:37:26

레드티아냐?ㅋㅋㅋㅋㅋㅋ몰랐음!

#802 이름없음 2021/11/02 18:42:32

아 이건 알지~

#803 이름없음 2021/11/02 18:56:53

>>800 앎

#804 이름없음 2021/11/02 20:14:18

알지알지...

#805 이름없음 2021/11/02 20:16:30

경상도=영남, 전라도=호남인 거 안다 모른다

#806 이름없음 2021/11/02 20:16:51

당연한 상식이잖아

#807 이름없음 2021/11/02 20:21:55

>>806 혹시 몰라 요즘엔 영국이 섬나라인 것도 모르는 애들이 있어서 ㅋㅋ

#808 이름없음 2021/11/02 20:24:10

알지알지

#809 이름없음 2021/11/02 21:43:55

#810 이름없음 2021/11/02 21:50:06

우리나라는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다. 우리나라 입장에서 북한은 우리나라 땅을 불법으로 점유하고 있는 반국가단체이다. 북한도 마찬가지로 우리나라를 국가로 인정하지 않고 미국의 꼭두각시인 반국가단체으로 본다

#811 이름없음 2021/11/02 22:15:18

알지알지.. 사회나 역사 조금만 공부하면 다 알듯?

#812 이름없음 2021/11/02 22:35:28

RG

#813 이름없음 2021/11/02 23:14:05

안다

#814 이름없음 2021/11/03 09:18:18

그래서 유엔 가입이 91년도까지 서로 동시 가입할 때까지 미뤄진 게 그 때문임 ㅇㅇ 중국은 아예 대만을 밀어내고 가입했으니...

#815 이름 없음 2021/11/03 09:39:14

악어는 목이 안 돌아간다 그래서 먹이를 뜯어 먹을 때는 먹이를 물고 물 속에서 빙빙 돈다

#816 이름없음 2021/11/03 10:04:55

ㅁㄹㄷ

#817 이름없음 2021/11/03 10:22:11

몰랐다

#818 이름없음 2021/11/03 11:29:49

먹이가 어지럽게 하려고 도는줄 알았어 머리가 안도는지는 몰랐넹

#819 이름없음 2021/11/03 12:25:23

아 하긴 골격이 그렇긴 하겠다

#820 이름 없음 2021/11/03 12:35:10

악어는 알에서 부화될 때 온도에 따라서 성별이 결정된다 >>821 지금보니까 오타였네 ㅋㅋㅋ ㄱㅅ!

#821 이름없음 2021/11/03 12:54:49

>>820 알고 있었다... 근데 부화 아니야?

#822 이름없음 2021/11/03 15:41:28

알고있었다. 바다거북이었나. 걔도 온도로 성별 결정되는거로 암

#823 이름없음 2021/11/03 23:18:41

알았다

#824 이름없음 2021/11/03 23:20:39

알고 있었다 최애가 악어 모티브라 성별논란 난거 때문에 알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5 이름없음 2021/11/03 23:22:19

그림 형제의 그림은 그리는 그림이 아니라 성이다 이정돈 다들 알겠지?

#826 이름없음 2021/11/03 23:26:55

>>825 모르는 사람 많더라 ㅋㅋㅋㅋㅋㅋㅋ

#827 이름없음 2021/11/03 23:46:06

>>825 알고 있었다ㅋㅋㅋ

#828 이름없음 2021/11/04 01:01:15

RGRG~

#829 이름없음 2021/11/04 01:37:48

어떡해 나 그림형제가 ㄴㄱ인지도 모르겟어

#830 이름없음 2021/11/04 01:49:04
>>829 유럽 동화들 모아서 엮은 사람. 사진은 순서대로 프랑스, 러시아, 네덜란드의 국기이다.
>>829 유럽 동화들 모아서 엮은 사람. 사진은 순서대로 프랑스, 러시아, 네덜란드의 국기이다.
>>829 유럽 동화들 모아서 엮은 사람. 사진은 순서대로 프랑스, 러시아, 네덜란드의 국기이다.

>>829 유럽 동화들 모아서 엮은 사람. 사진은 순서대로 프랑스, 러시아, 네덜란드의 국기이다.

#831 이름없음 2021/11/04 07:29:53

네덜란드 헷갈렸는데 나머지는 다 알았지

#832 이름없음 2021/11/04 08:00:56
셋 다 안다 마찬가지로 햇갈리는 국기 중에는 얘네들도 있지

셋 다 안다 마찬가지로 햇갈리는 국기 중에는 얘네들도 있지

#833 이름없음 2021/11/04 22:11:07

.

#834 이름없음 2021/11/04 22:13:47

ㅋㅋㅋㅋㅋㅋ다 알긴 하는데 막상 국기 그려보라하면 한참 고민할듯ㅋ ... 근데 인도네시아랑 모나코 뭐가다른거지..?

#835 이름 없음 2021/11/04 23:19:01

>>834 국기 길이 잘못 자르면 어느쪽 국기냐고 싸울듯 ㅋㅋㅋㅋㅋㅋㅋ 이솝 우화의 이솝은 그리스 사람이다! 한국인 아니다 크앙크앙

#836 이름없음 2021/11/04 23:28:05

안다~

#837 이름없음 2021/11/05 00:01:17

너무 쉽다 알아

#838 이름없음 2021/11/05 22:34:18

심심

#839 이름없음 2021/11/05 22:34:23

셀프 발판

#840 이름 없음 2021/11/05 22:35:22

조선시대에는 망나니라는 '직업'은 없었다 대신 사형 집행날이 되면 사형수나 다른 사람한테 의뢰를 해서 맡겼다고 한다

#841 이름없음 2021/11/05 22:44:03

대충 그런 거 아닐까 생각은 했는데 몰랐어

#842 이름없음 2021/11/05 22:49:54

오 진짜?? 처음알고가!

#843 이름없음 2021/11/05 23:33:14

몰랐다ㅋㅋㅋ

#844 이름없음 2021/11/05 23:35:25

오 모름

#845 이름없음 2021/11/05 23:39:13

몰랐음ㅋㅋ 골치 아프다 할 때 골치가 뇌를 의미함

#846 이름없음 2021/11/06 00:29:59

ㅁㄹㄷ

#847 이름없음 2021/11/06 00:32:32

헐 몰랏어 대박 .. 신기해

#848 이름없음 2021/11/06 04:07:04

관자놀이가 아니었다고라

#849 이름없음 2021/11/06 04:56:55

삭제된 레스입니다.

#850 이름없음 2021/11/06 05:41:59

미국은 영국의 식민지였다.

#851 이름없음 2021/11/06 05:52:33

안다! 하지만 영연방 국가는 아니지!

#852 이름없음 2021/11/06 08:06:42

알지영

#853 이름없음 2021/11/06 11:34:07

안다

#854 이름없음 2021/11/06 11:48:36

알지롱

#855 이름 없음 2021/11/06 11:49:07

테디베어는 시어도어 루즈벨트 대통령 이름에서 유래했다 사냥을 나갔다가 풀어준 곰 일화가 유명해져서 인형으로 나온 것

#856 이름없음 2021/11/06 13:00:13

몰랐당

#857 이름없음 2021/11/06 13:26:56

몰랐다 테디베어애서 테디 따온 건줄 알았음

#858 이름없음 2021/11/06 18:15:57

이건 알았다

#859 이름없음 2021/11/06 19:10:16

알았어!!

#860 이름없음 2021/11/06 19:13:32

돈키호테의 돈은 스페인어로 '~ 씨'를 나타내는 존칭이다 즉 돈키호테는 키호테 씨와 다름없다

#861 이름없음 2021/11/06 19:14:14

알고 있었어. 걍 키호테 영감에 더 가깝겠지만...

#862 이름없음 2021/11/06 19:14:15

>>860 알지롱

#863 이름없음 2021/11/06 20:19:53

ㅁㄹㅇ

#864 이름없음 2021/11/06 21:54:48

안다!

#865 이름 없음 2021/11/06 21:55:39

이성계는 활로 적의 왼쪽 눈만 맞춘 스나이퍼로 유명했다 여러분이 아는 그 이성계 맞다

#866 이름없음 2021/11/06 22:14:48

Anda

#867 이름없음 2021/11/06 22:35:32

어디선가 들어봤었다

#868 이름없음 2021/11/06 22:36:33

오...몰랐어

#869 이름없음 2021/11/06 23:59:19

멋지다 몰랐어 왜 왼쪽 눈이래?

#870 이름없음 2021/11/07 00:11:16

유럽 국가들이 쓰는 언어는 크게 로망스어군, 게르만어군, 발트어군, 슬라브어군으로 나뉜다

#871 이름없음 2021/11/07 00:27:55

>>870 전부 들어보긴 했다! >>869 검색해보니까 딱히 큰 이유는 없었던 듯 약간 느낌이 고인물이 컨셉 잡고 전쟁한 느낌임 ㄷㄷ

#872 이름없음 2021/11/07 00:35:36

안다

#873 이름없음 2021/11/07 11:19:56

그밖에도 핀란드어나 헝가리어 같은 우랄어 계통도 있고, 개쌍마이웨이 그리스어, 유래가 도무지 알 수 없는 바스크어라던가,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맨섬 등지에서 쓰는 켈트어군이라던가... 유럽쪽의 언어학은 연구가 활발해서 부럽더라 ㅋㅋ

#874 이름없음 2021/11/09 23:05:19

발판

#875 이름없음 2021/11/09 23:05:23

과거 로마에서는 소설을 로망스어로 적었다 로맨스 소설이라는 장르도 로망스어로 적던 소설이라는 뜻에서 유래했다

#876 이름 없음 2021/11/09 23:06:33

>>877 발판 이제보니 잘못 달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판 두 개 필요한줄!

#877 이름없음 2021/11/09 23:08:27

>>875 >>876 엥 근데 5의 배수에 말하는 거 아니야? 아무튼 몰랐어

#878 이름없음 2021/11/09 23:40:13

몰랐어ㅋㅋㅋ

#879 이름없음 2021/11/09 23:43:58

몰랐엌ㅋㅋㅋ 어쩐지 어감이 같더라

#880 이름없음 2021/11/09 23:46:18

언어 하니까 생각났으니까 이번엔 내가 낼게 영어이름 등 유럽 국가들의 이름은 대부분 같은 어원을 공유한다 그 중에선 특히 성경이나 그리스 로마 신화, 아서왕 전설, 바이킹 신화 등에 나오는 인물들이 대다수. 즉 숀, 이안(게일어/스코틀랜드어권), 이반(러시아어), 한스(독일어), 존(영어), 장(프랑스어) 등은 전부 같은 이름이다 성경의 요한이라는 인물이 어원 또한 이 원리를 바탕으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알프스 소녀 하이디 역시도 같은 이름이다.

#881 이름없음 2021/11/09 23:48:33

>>880 오 첫 문단은 알았는데 나머진 몰랐다

#882 이름없음 2021/11/10 00:00:25

아이 노우 아이 노우

#883 이름없음 2021/11/10 00:17:05

>>881 나도!

#884 이름없음 2021/11/10 03:12:43

안다 나무위키에서 이름보는 거 재밌음

#885 이름 없음 2021/11/10 12:21:45

-슨 으로 끝나는 이름은 ~의 자식 혹은 자손이라는 뜻이다

#886 이름없음 2021/11/10 12:25:37

알아

#887 이름없음 2021/11/10 12:41:19

알아

#888 이름없음 2021/11/10 15:02:19

알아

#889 이름없음 2021/11/10 15:04:16

안다 마찬가지로 맥~, ~센으로 끝나도 마찬가지.

#890 이름 없음 2021/11/10 15:10:25

알약이 너무 크다고 쪼개먹으면 안 된다 일부 알약은 쪼개 먹으면 흡수가 너무 빨라져서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고 한다

#891 이름없음 2021/11/10 15:11:41

그렇군 몰랐어

#892 이름없음 2021/11/10 15:18:02

쪼개먹으면 안된다는 건 들었는데 이유는 몰랐네

#893 이름없음 2021/11/10 15:23:44

쪼개먹으면 성분이 한쪽으로 몰려있을 수도 있어서 안좋단건 알았는데 이건 몰랐네

#894 이름없음 2021/11/10 16:38:30

ㅁㄹ3

#895 이름 없음 2021/11/10 16:58:31

보통 약이 식후 30분인 이유는 빈 속에 약을 먹으면 위에 안 좋기 때문이라고 한다 기억하기도 쉽고

#896 이름없음 2021/11/10 17:21:00

안다

#897 이름없음 2021/11/10 18:30:02

알아

#898 이름없음 2021/11/16 02:52:54

안다

#899 이름없음 2021/11/16 02:53:00

발판

#900 이름없음 2021/11/16 02:53:39

장본인은 나쁜 일을 한 사람 이런 비스무리한 부정적 뜻을 가지고 있다 긍정적인 말로는 주인공이라고 쓰면 된다

#901 이름없음 2021/11/16 02:57:01

오 장본인 이건 첨안ㄱㅓ같다 말 할때 조심해야지

#902 이름없음 2021/11/16 07:23:50

몰랐어

#903 이름없음 2021/11/16 07:24:01

발판

#904 이름없음 2021/11/16 07:24:22

ㅂㅍ

#905 이름없음 2021/11/16 07:25:44

삭제된 레스입니다.

#906 이름없음 2021/11/16 09:14:11

뭔 느낌인지 알겠다ㅋㅋ

#907 이름없음 2021/11/16 13:11:30

어먹금 ㅂㅍ

#908 이름없음 2021/11/16 13:30:03

ㅂㅍ

#909 이름없음 2021/11/16 14:19:44

>>905 ㄹㅇ임? 아님 훼이크냐? ㄹㅇ 처음들어봐서

#910 이름없음 2021/11/16 14:21:34

>>907 어먹금? 뭐가? 맥락 설명좀

#911 이름없음 2021/11/16 14:40:08

>>910 얼마전 스레딕에 Mc몽 빌런 있었음

#912 이름없음 2021/11/16 14:41:15

단골손님이라는 단어는 본래 무속쪽에서 나온거라고 한다. ( 출처 나 ×위키) 원래 단골은 호남지방에서 무당을 의미하는 지칭하는 단어로 '당골'이라고도 불리었다. 정확히는 마을에서 성황당, 영신당을 관리하는 무당을 의미한다.[1] 이 무당은 신내림을 통한 무당이 아닌 세습되는 무당으로, 매년 고정적으로 마을의 풍어제, 기우제와 같은 커다란 행사를 도맡아 하는 행사 진행 전문 직업[2]이라 보면 이해하기 쉽다. 이러한 큰 행사를 치르면 마을에서 해마다 일정의 사례를 받았는데, 시대가 지나면서 점차 제사를 지내지 않게 되었다. 이후론 뜻이 바뀌어서 '단골 무당처럼 고정적으로 방문하는 손님' 내지 '그 손님이 고정적으로 이용하는 업체'를 칭할때 사용하게 되었다.

#913 이름없음 2021/11/16 16:01:33

몰랐다

#914 이름없음 2021/11/16 16:19:16

몰랐다.. 신기한 국어세계네 ㅋㅋㅋㅋㅋ

#915 이름 없음 2021/11/16 17:19:06

얼룩말은 말보단 당나귀에 가깝다 말 꼬리는 사람 머리카락처럼 긴 털인데 얼룩말은 길쭉한 꼬리 + 끝에 털로 되어있다

#916 이름없음 2021/11/16 17:27:58

몰랐어ㅋㅋㅋ

#917 이름없음 2021/11/16 18:27:11

삭제된 레스입니다.

#918 이름없음 2021/11/16 18:39:46

오 그런거였어? 신기하네... 그럼 얼룩말이 아니라 얼룩당나귀...

#919 이름없음 2021/11/16 19:20:13

ㅂㅍ

#920 이름없음 2021/11/16 19:21:35

삭제된 레스입니다.

#921 이름없음 2021/11/16 19:28:16

먹금

#922 이름없음 2021/11/16 19:28:45

에효

#923 이름없음 2021/11/16 19:29:35

삭제된 레스입니다.

#924 이름없음 2021/11/16 19:29:49

삭제된 레스입니다.

#925 이름없음 2021/11/16 19:30:33

삭제된 레스입니다.

#926 이름없음 2021/11/16 19:32:01

>>924, >>925 언플 할거면 최소 아이피를 바꾸는 수고는 해라 게이야ㅋㅋㅋㅋ

#927 이름 없음 2021/11/16 19:32:33

장수의 비결은 머저리들과 말싸움을 하지 않는 거라고 한다 반박 시 그래 니 말이 옳다

#928 이름없음 2021/11/16 19:38:00

내가 걍 다시 이음. >>930에서 바꾸던가 >>935에서 바꾸던지 해주셈 일본은 엄밀히 말하면 군대가 없는 국가 중 하나이다. 일본의 국방을 책임지는 자위대는 군대가 아닌 준군사조직이다.

#929 이름없음 2021/11/16 19:39:22

>>928 오 자위대가 그런 거였구나 몰랐다 그런데 930에서 바꿔달라는 게 무슨 뜻이지? 그냥 930번대에 다시 상식 써달라는 건가?

#930 이름 없음 2021/11/16 19:44:14

그럼 내가 하지 뭐 크림 휘핑할 때는 원을 그리는 것보다 직선으로 왕복하는 게 더 잘 된다 +휘핑크림은 사드세요... 아님 기계로!

#931 이름없음 2021/11/16 21:04:01

오. 몰랐다

#932 이름없음 2021/11/16 21:18:43

몰랐어

#933 이름없음 2021/11/16 21:29:49

헐 항상 원 그렸는데 !

#934 이름없음 2021/11/17 02:07:39

몰랐다 꿀팁감사

#935 이름없음 2021/11/17 02:08:56

625는 북한이 남한을 침략하며 시작되었다.

#936 이름없음 2021/11/17 02:15:39

알았다

#937 이름없음 2021/11/17 02:17:36

알았다!

#938 이름없음 2021/11/17 03:16:49

놀랍게도 이걸 모르는 사람들이 있더라...

#939 이름없음 2021/11/17 04:02:12

삭제된 레스입니다.

#940 이름없음 2021/11/17 05:09:57

미국 남북전쟁은 남부의 공격으로 시작되었다

#941 이름없음 2021/11/17 07:25:40

안다

#942 이름없음 2021/11/18 11:57:10

몰라

#943 이름없음 2021/11/18 11:57:59

안다 어제 알았음

#944 이름없음 2021/11/18 12:04:02

헐 몰랐어

#945 이름없음 2021/11/18 12:08:08

체르노빌 원전 사고 이후 사고현장에서 목숨걸고 노력한 사람들에게 훈장을 수여하였으나, 원래대로라면 명예로웠어야 할 그 훈장은 소련 붕괴 이후 헐값이 되었다.

#946 이름없음 2021/11/18 13:24:43

아이고... 몰랐다

#947 이름없음 2021/11/18 13:37:16

>>945 몰랐는데 슬프네

#948 이름없음 2021/11/18 17:28:59

체르노빌 드라마 보고 관련 찾아보다가 알았음

#949 이름없음 2021/11/18 17:31:34

몰랐어

#950 이름없음 2021/11/18 17:32:57

금의 기호 Ag는 라틴어에서 왔다

#951 이름없음 2021/11/18 17:33:22

몰랐다!

#952 이름없음 2021/11/18 17:45:55

몰랐따ㅏㅏㅏㅏ

#953 이름없음 2021/11/18 18:56:01

오 몰랐음 고급진데~

#954 이름없음 2021/11/18 20:26:58

몰랐당

#955 이름없음 2021/11/18 20:27:19

위에서 훈장 얘기 나온 김에 나도 훈장 얘기 해봐야지 나치 독일은 영국 상륙작전이었던 바다사자 작전이 성공한 후 지상전에서 뛰어한 활약을 펼친 군인과 장교들에게 줄 기념 훈장 수천개를 만들었지만 작전 자체가 취소되어 버리는 바람에 이 훈장을 받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956 이름없음 2021/11/18 20:27:42

>>955 폰장....몰랐어

#957 이름없음 2021/11/19 01:39:36

몰랐다

#958 이름없음 2021/11/19 10:06:43

몰랐다

#959 이름없음 2021/11/19 10:42:34

ㅂㅍ

#960 이름없음 2021/11/19 10:43:13

삭제된 레스입니다.

#961 이름없음 2021/11/19 11:15:23

사실 가터벨트는 남성용 속읏으로 개발되었으며 돌핀팬츠는 유니섹스 의류로 개발되었다

#962 이름없음 2021/11/19 11:16:51

>>961 가터벨트는 알고 있었는데 돌핀이 유니섹스 ㅗㅜㅑ... 상상이 안 간다

#963 이름없음 2021/11/19 11:52:08

가터벨트는 몰랐어 돌핀팬츠는 운동용이었다고 들었는데!

#964 이름없음 2021/11/19 13:27:17

돌핀이...유니섹스....살려줘

#965 이름 없음 2021/11/19 13:55:29

돌고래도 지역별로 언어가 다르다고 한다

#966 이름없음 2021/11/19 13:58:49

몰랐다 그리고 범고래도 그래

#967 이름없음 2021/11/19 15:37:59

몰랐어ㅋㅋㅋ 신기하다

#968 이름없음 2021/11/19 17:26:58

오 신기하다 돌고래도 사투리가 있구나 몰랐어

#969 이름없음 2021/11/19 17:27:37

알았어

#970 이름 없음 2021/11/19 17:34:48

실제로 우주에 나간다하더라도 별은 잘 안 보인다고 한다 우주에 나갈 때 참고하자!

#971 이름없음 2021/11/19 17:35:55

우주에서 살아남기 보고 속았다

#972 이름없음 2021/11/19 17:39:15

>>970 몰랐엌ㅋㅋㅋㅋㅋ

#973 이름없음 2021/11/19 18:18:57

아 머야 그럼 영화랑 교과서 참고그림한테 사기당한거네 나? 흑흑

#974 이름없음 2021/11/19 19:02:49

>>971 자 발판해줄테니까 975를 써줘...!

#975 이름없음 2021/11/19 19:08:52

일본 애니메이션 중에 오래된 스튜디오의 원작 란의 토도 이즈미, 야타데 하지메, 야츠데 사부로 등의 필명(?)은 옛날 일본 저작권법이 법인격의 저작인격권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가공의 인격을 내세웠다가 그대로 정착된 사례이다.

#976 이름없음 2021/11/19 19:15:54

>>975 몰랐다!

#977 이름없음 2021/11/19 21:41:43

몰랑

#978 이름없음 2021/11/20 00:04:10

몰랏어

#979 이름없음 2021/11/20 00:04:21

발판!

#980 이름없음 2021/11/20 00:04:31

엘레베이터 엘리베이터 후자가 맞다

#981 이름없음 2021/11/20 00:05:35

>>980 알지! >>983 있긴 있나...?

#982 이름없음 2021/11/20 00:13:23

이거는 알고있었당!

#983 이름없음 2021/11/20 00:18:11

알았다 오히려 전자를 쓰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놀라워

#984 이름없음 2021/11/20 00:27:46

발판 이거 하고 자러 가야지

#985 이름 없음 2021/11/20 00:28:03

쉬림프 슈림프 후자가 맞다 +나는 이번 스레에서 90개의 상식을 적었다!(페이크 포함) 슬슬 다음 판이 보이는 거 같네!

#986 이름없음 2021/11/20 01:09:15

삭제된 레스입니다.

#987 이름없음 2021/11/20 01:23:57

알았다! 무슨 공무원시험인가 나와서 다들 틀리고 피자집을 원망했다고 들었다

#988 이름없음 2021/11/20 02:08:30

몰?루

#989 이름없음 2021/11/20 02:15:16

학원 쌤한테 들어서 알고 있었어!! 피잣집 얘기도 들었음

#990 이름 없음 2021/11/20 08:54:12

적도 지방에서는 못 머리 위로 달걀을 세울 수 있다

#991 이름없음 2021/11/20 08:57:58

안당

#992 이름없음 2021/11/20 09:45:35

몰랐더

#993 이름없음 2021/11/20 13:50:42

뭔가 그럴것같앗는데 잘은 몰랏어

#994 이름없음 2021/11/20 14:05:59

오 몰랐다

#995 이름없음 2021/11/20 14:06:2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5558198 3판 링크는 여기다!

#996 이름없음 2021/11/20 14:09:01

>>995 몰랐다 ㅋㅋㅋㅋ 그럼 거기서 만나자!

#997 이름없음 2021/11/20 14:11:10

이제 거의 끝나가네

#998 이름없음 2021/11/20 14:11:30

오 만들었구나

#999 이름없음 2021/11/20 14:13:27

오오 인기많네~!

#1000 이름없음 2021/11/20 14:14:15

3판에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