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애는 다들 알다시피 암수 성별이 나뉘는 모든 생물에게서 나타나며 모든 성적 지향의 90% 이상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이성애는 모든 생명체의 본능인 자신의 DNA를 후세에 까지 남긴다는 것을 충실히 시행하고 있지. 이성애가 정상적이다라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꺼야. 이성애를 동성애로 바꾸거나 다른 성애자로 바꾼다? 가능할까? 그렇다면 토론해보자. 동성애는 정상적인걸까? 동성애 또한 많은 동물들에게서 나타나고 있어. 비록 수는 적을지라도 같은 성별을 사랑한다는 것은 어느 종에서나 나타나는 현상이지. 일부 집단은 동성애를 정신병이라 규정하고 치료할 수 있다고 주장해. 물론 나치가 열심히 생체실험을 했지만 실패했고. 소아성애는 정상적인걸까? 펭귄같이 생식 능력도 없는 새끼를 향해 성적 행위를 하는 고등동물들의 사례는 빈번하게 나오지. 소아성애를 치료하는 방법은 성욕 자체를 제거하는 방법 밖에 없어. 근친상간은 어때? 근친 역시 마찮가지로 모든 종족에게서 나타나고 있고 우리 옛 조상들이나 서양의 옛날 사람도 근친을 했다는 기록이 있어. 우리나라는 8촌 이내를 근친으로 보고 있고 일본은 4촌 이내로 보고있어. 근친의 부작용은 기형아 출산이지만 사실 합스부르크 가문처럼 대를 이은 근친상간이 아닌 이상 그럴 가능성은 낮아. 4가지의 사랑을 가지고 왔는 데 몇몇 사람은 이 중 이성애만 정상이고 나머지는 비정상이라고 규정하며 심지어는 이들을 치료할 수 있다고 말해. 몇몇 사람은 동성애와 이성애만 정상이라고 하지. 일부는 모두 다 정상이라고 말하고. 과연 뭐가 정상이고 뭐가 비정상인지 그리고 그 기준은 뭔지 토론해보고 싶어!
이성애와 동성애 그리고 다른 많은 사랑들은 어디서부터 정신병이고 어디서부터 정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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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1/09/24 22:41:40
#3
이름없음
2021/09/24 22:45:54
>>2 무슨 책? 그리고 그 책을 읽은 네 생각은 어때? 어떤 책은 동성애를 치료할 수 있다고 하고 어떤 책은 동성애는 이성애와 다를 바 없다고 말하는 데?
#46
이름없음
2021/09/25 19:12:06
>>45 그럼 네 생각은 동성애는 과거엔 정신병이었으나 지금은 아니다. 소아성애도 지금은 정신병이나 훗날 정상 취급 받을 가능성이 있다.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