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천년구미호, 오렌지 마말레이드, 아이들의 권선생님, 안나라 수마나라, 내 어린 고양이와 늙은 개, 싸우자귀신아, 플로우, 견우와 직녀, 문아, 은밀하게 위대하게, 오즈랜드 이정도?
기억에 남는 옛날 웹툰들 있으면 적고가자
나 천년구미호 진짜 좋아했는데ㅠㅠ 레주 웹툰 본 시기랑 나랑 비슷한거 같아...! 인챈트, 용이 산다, 알게 뭐야, 아메리카노 엑소더스... 등등...더많은데 너무 많아서 여기까지
진짜 옛날 웹툰 본 사람들 없나... 레드초콜릿, 펫다이어리, 어서오세요 305호, 굿모닝 스페이스, 타임인 조선, 열아홉 스물하나, 일상날갯짓... 일상날개짓이랑 타임인 조선은 진짜 너무 팬이여서 초딩때 작가님들한테 이메일 보내서 답장도 몇번 받아봤어
>>2 천년구미호 진짜 좋아했어…… 존잼 스토리도 좋고 캐디랑 그림체가 진짜 최고였지 >>3 펫다이어리, 어서오세요 305호에, 타임인 조선, 열아홉 스물하나는 읽은 적 있어 얘기하니까 좀 기억난다 난 특히 열아홉 스물하나 재밌게 봤어! 둘이서 길냥이 밥도 챙겨주고 그러던데 애들이 되게 귀엽고 점점 성장하는 거 같아서 약간 뭉클했던 웹툰.. 그땐 내가 얘들보다 나이가 많아질 줄은 진짜 상상도 못했는데
난 스쿨홀릭! 중학생 때 학교 도서관에서 저거 단행본으로 나온거 읽었는데 재밌었음 이거 아는 사람 있으려나..
>>5 스쿨홀릭 재밌었지!! 근데 그 작가님 차기작 사이드킥이었나 그거부터 안봄... 아직도 스토리 담당으로 웹툰 뭐 하고계시는거 같은데 잘 안보게되더라
난 신령, 언더프린, 크리퍼스큘, 플로우..ㅠㅠㅠㅠㅠㅠㅠ진짜 재밌게 봤어
가장 기억에 남아서 자주 다시 보곤 했던건 얼룩말! 유명하진 않았던거 같은데 나이 좀 들고 다시 볼때마다 다르게 느껴져서 꽤 많이 다시 봄!
와 익숙한 이름들 많다ㅠㅠ 혹시 녹두전이랑 한줌 물망초, 미호이야기 하는 레더 없어? 이걸 옛날이라고 봐야 할 지는 모르겠지만..
숲속의 미마 진짜 재밌게 봤어! 옛날이라기엔 좀 애매하려나 ㅠ
여탕보고서! 요즘에도 가끔 보는 중
뱀파이어.. 뱀파이어 나오는거 있었는데 제목을 까먹었어 ㅠㅜㅠ 흑.. 진짜 재미있게 봤던건데말이야
허니블러드랑 닥터프로스트 시즌1...며칠전에 닥터프로스트 시즌4까지 전부 완결됐는데 뭔가 씁쓸해..아직도 그 초창기 정리 덜 된 그림체 생각나고ㅠ초딩 때 본 허니블러드는 주기적으로 가끔가끔 생각나더라ㅠ내 웹툰 입문작이었는데..
천년구미호, 매지칼고삼즈, 이영싫.. 내가 웹툰 처음볼 때쯤 본 것들이라,, 밤새서 보고 그랬어서 더 기억에 남아
>>12 혹시 언터쳐블....?
>>9 미호이야기면 옛날 맞지! 녹두전도 몇년 되긴 했네ㅋㅋㅋ 한줌물망초 초반엔 미호이야기랑 관련 없다고 했다가 미호이야기 주인공들 환생이래서 뒤늦게 정주행 했었는데...ㅋㅋㅋㅋ
윈터우즈, 누군가의 로섬, 숲속의 미마, 하이브, 완벽한 허니문, 투명한 동거 정도?? 근데 그냥 재밌었던건 동트는 로맨스, 복학생 정순이, 도플갱어의 게임, 이것도 친구라고, 비릴란데, 체크포인트
>>2 쓰니가 아니라 레주
진짜 옛날 하면 체스아일! 천천히 기억나는거 쓰면 우리들은 푸르다, 방울토마토, 사랑의 아쿠아리움, 악당의 사연, 정글고 등등.. 너무 많아서 못적겠다
매지컬 고삼즈 역전야매요리 일상날개짓 와라편의점 커피우유신화 등등등...
>>18 헉 >>2레더 쓰니라고 썼었어…? 쓱 지나가서 못알아봤네
양말도깨비...ㅠㅠ
>>20 매지컬 고삼즈 진짜 병맛톤인데 풍자랑 교훈은 제대로 담았음… 병맛웹툰이 이렇게 심각한 내용이기도 쉽지 않을듯
>>23 나 아직도 남궁선녀 아저씨 못 잊어...
>>24 ㅁㅈㅁㅈ 여름이한테는 너무했지만 진짜 순애보였음……ㅠ 아무리 사랑해도 난 저러지는 못할 거 같아
스프릿핑거스..진짜 갓작ㅠㅠ
아스란 영웅전 그 때부터였어요... 한 잼민이의 취향이 다크다크해진 게
아 지갑놓고나왔다 리얼주주 흡혈고딩 피만두 놓지마 정신줄 용이산다 세 번째랑 네 번째는 진짜 재밌게 봤었는데... 근데 피만두 생각난 김에 한 번 봤는데 시즌2 들어서고 나서부터 좀...
아ㅏ 천년구미호 레전드... 스튜디오짭쪼름 웃지않는 개그반
늘 푸른 찻집 아는 사람ㅠㅠ!
>>30 내가 이걸 어떻게 잊고 있었지…??? 이거 연재 당시에 내 최애 웹툰이었어ㅠㅠㅠㅠㅠㅠㅠ 베도 때부터 읽었는데 완전히 까먹고 있었네 다시 정주행해야겠다
플라스틱걸 아는사람...?🥺 내 첫 웹툰이었오
양말도깨비도 몽글몽글해서 기억에 남는드
목욕의 신ㅠ
>>30 와 미친 개 오랜만이다 오ㅓ 대박
>>33 이거 진짜 좋더라.. 동화같고 내용도 너무 좋고 아이디어도 참신하고 안본 사람 있으면 다 보라고 해주고 싶을 정도
>>32 와 이거 재밌었는데 여주이름도 기억안나는데 사슴씨만 기억남
폭풍의 전학생, 펫다이어리, 네로의 실험실, 핑크레이디, 구름의 노래, 테제, 은하연인전, 견우와 직녀, 바이올린처럼, 미호이야기, 열아홉스물하나, 유토피아, 콘스탄쯔 이야기, 잉잉잉 와... 옛날거 많다ㅋㅋㅋ 심지어 더 남았는데 일단 스키이이이입ㅋㅋ
마이너스의 손... 아는사람?? ㅠㅜㅜ 작가님 군대가셨대... 내년에 오셔... 또 밥먹고 갈래요도!
아는 사람 이야기...
놓지마 정신줄이랑 우리들은 푸르다... 옛날에는 개그만화 많았는데 요즘에는 없어서ㅜㅜ 특히 그런 듯
혈액형에 관한 간단한 고찰, 후레자식, 레코닝, 투명한 동거, 오!주예수여, 환생동물학교, 신과함께, 성공한 덕후, 늑대와 빨간모자 크 추억이다... 좀비딸이랑 검은인간도 좋았는데 이건 최근에 근황이 올라와서 그런가 그렇게 오래되진 않은 것 같아
요즘 옛날 웹툰 근황올라오는 신작웹툰 생겨서 너무 좋다ㅎㅎ
>>26 헐 나도스핑ㅜㅠㅜㅜㅜㅠ 절대못잃어. 블랙언니보고싶음ㅠ
그렇게 오래된 웹툰은 아니지만.. 이것도 친구라고랑 이상하고 아름다운
와 대박ㅜㅜㅜ 진짜 옛날 생각 모락모락 난다. 늘 푸른 찻집 진짜 대박이었지... 숲속의 미마도 대박이었구. 내 첫 웹툰은 내 어린 고양이와 늙은 개였어! 그거 보고 울던 때가 엊그제 같은디... 그리고 노네임드, 구름의 노래, 열아홉 스물하나, 플로우, 사랑의 외계인, 바람이 머무는 난, 새와 같이, 하나 이렇게 기억난다ㅜㅜ 더 있었지만 내 기억력ㅇ은... 야매요리도 진짜 재밌게 봤고! 그리고 그 막 여자애가 미대다니고 막 과거로 가서 고흐 만나고 피카소 만나고 그랬는데 제목이 기억 안난다ㅜㅜㅜ 그거 덕에 미술 지식 좀 쌓였는데.
ㄱㅅ
미선임파서블 안돼요마왕님 와라편의점 크리퍼스큘 인간의숲 언거프린 플로우 늘푸른찻집
낮에 뜨는 달
옛날에 썼던 네웹 댓글들 다 지웠다 2008년부터 14년정도 까지 엄청 많이 썼었네ㅋㅋㅋ 노블레스, 와라편의점, 스쿨홀릭, 탈, 일상날개짓, 리얼주주, 진진돌이 에볼루션, 지상 최악의 소년, 그린스마일, 움비처럼, 심심한 마왕 등등 오래된 작품들 많네
>>46 그거 핑크레이디 클레식 아니야? 진짜 그림도 엄청 예쁘고 화가들이랑 티키타카? 하는것도 재밌게 봤었는데 ㅠㅠ
폭풍의 전학생 진짜 내 인생 첫 착각계 작품이였어.... 그땐 몰랐지 내가 착각계라는 주인공과 주변 인식 차이에 일어나는 카오스를 이렇게 즐기게 될줄이야... 탈, 옆집 화랑, 펫 다이어리, 어빌리터, 다이스, 차차차, 아메리카노 엑소더스, 견우와 직녀, 심심한 마왕, 신령, 크리스퍼 스큘, 언더프린, 아이들의 권선생님, 노네임드, 월남특급, 닥터 프로스트, .... 와 끝도 없다.... 이렇게 보니까 다 정주행 하고 싶어졌어... 특히 신령... 절설의 7통수를 아직도 잊지못해...
>>51 헉 대박 맞다 맞다!! 고마오ㅠㅠㅠ 마자 진짜 재밌었어ㅜㅜ
>>52 와 신령 인정... 나 그거 진짜 너무 얼얼했어 나 그때 몰아보는 바람에 이해 안 돼서 1번 더 읽었잖앜ㅋㅋㅋㅌㅋㅋ 와 탈,, 엄청 오랜만이다 휴재 길어진 이후로 안 봤는디,, 그거 휴재 끝났어?
>>54 2부 완결 났어 지금은 유료화 상태
>>55 와핰,, 벌써 그렇게 됐어? 되게 느낌 이상하다... 신기하기도 하고 언제 한 번 쫙 구매해서 봐야겠넹 알려줘서 고마오!
레사 내 원픽 3부는 이해를 잘 못 했는데 1,2부 너무 재밌게 봤어 절대적인 존재가 결함을 가지고 추락한 내용은 맛잇을 수밖엔...
아이덴티티도 기억에 남는다 소재가 너무 참신했어 근방의 모든 인간의 꿈을 동시에 꿀 수 있지만 그로 인해 발생한 과부하를 해결해나가는 내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