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러지는 않았는데 중2병이 나는 찐따야 로 와서 사회성도 떨어지고 소심해지고 자존감이 바닥인 상황인데 극복법 없나
중2병 탈출법 없나요
쓰잘데기 없는거부터 시작해서 하나씩 하고, 한 다음에 내가해냄같은거 말하면 도움됨
>>2 방금 해봤는데 뭐가 달라지는지 모르겠어용
중2병이 아닌것같은데... 중2병은 자신이 남들과는 다르다는 생각에 빠져서 우월감 느끼는 거에 가깝지 않아? 애들하고 잘 못 지내도 내가 특별해서 다른 애들이 못 온다고 생각하지 않나ㅋㅋㅋㅋ 레주는 중2병보단 그냥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것 같어 작은 계획들 뭐 아침 8시에 일어나고 밥먹기 이런 거 정해놓고 달성할때마다 표시해봐
>>4 2222
>>3 그냥 나 자신을 칭찬해서 자존감을 높이는거야ㅋㅋㅋㅋㅋ 난 이것도 못해... 상태를 끌어올리기 위해 이것저것 스스로 칭찬하는거지. 꾸준히 해야 올라. 중2병이 아니라 힘들어서 자존감이 낮아진것 같은데, 맛있는거 먹고 꾸준히 해봐. 자기자신에게 선물을 주는것도 도움이 됨!
>>6 뭐 맛있는것도 많이 먹었고 규칙적으로도 살아봤고 선물도 줬고 좋아하는곳에도 갔는데 계속 그러면 어떡해..? 이건 사춘기 중2병이다라는 결론밖에 안나 뜩별한 계기가 없었는데 갑자기 훅 이래 원래 안이랬는뎨
사춘기라서 자존감이 낮아진 건가...? 그럼 세월이 약이려나ㅠㅠ
>>7 음... 인간관계에도 문제 없었으면 그냥 푹자고 운동하는걸 추천...
>>9 ㅇㅋ.. 인간관계는 같은 반에 친구가 없기는 해 애들이랑 못지내는건 아닌데 딱히 친한 애가 없어
>>10 털어놀 친구를 만드는걸 추천해... 사실 그런 친구는 어쩌다 어?! 하고 생기는게 대부분이긴 한데, 좀만 풀어질 수 있는 친구가 있으면 확실히 더 편해질걸?
보통 이건 중2병이 아니라 우울증이라고 하지 않나
중2병이 아니라 사춘기에 흔히 나타나는 우울감같은 거야 뭐든 집중할 게 있으면 좋아 아니어도 시간이 해결해줄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고민상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