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카드게임에 참여했습니다. (>>568)

앵커 2021/10/01 19:40:11

#1 ◆MrvxxDAjhe0 2021/10/01 19:40:11

당신은 눈을 떴습니다. 그리고 주변을 둘러보았습니다. 어둠만이 가득한 공간이었습니다. 당신의 모습조차 보이지않을 정도로 아주 어두운 공간이었습니다. 당신은 이곳이 꿈속이라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당신은 문득 앞에서 누군가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너는 저주에 걸렸어." 당신은 고개를 돌려 앞을 바라보았습니다. "아무런 기억도 떠오르지 않을거야." 어둠속에서 누군가가 말을 걸고있었습니다. "게다가 앞으로 하루마다 기억을 잃어버리게 될테지." 누군가의 모습은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저주를 풀고 싶어?" 당신은 누군가의 목소리가 웃고있는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그럼 나랑 게임을 하나 하자." 당신은 이제... >>4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질문을 해도 좋고, 주변을 탐색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스레주가 진행이 많이 미숙할지도 모릅니다. # 끝까지, 꾸준히 진행해보겠습니다. 무사히 엔딩에 다다를수 있도록. # 진지하거나 평범하거나 개그성의 앵커 모두 다 괜찮습니다. 장르는 일단은 시리어스 혹은 치유일것 같지만 진행 상황에 따라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 간혹 이야기 진행에 너무 큰 차질을 빚는 앵커는 재앵커를 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대한 모든 앵커들을 반영해보겠습니다. #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

#2 이름없음 2021/10/01 19:47:49

카드 게임? 포커 같은 걸 하게 되려나

#3 이름없음 2021/10/01 19:48:31

3번째다! 웰컴백

#4 이름없음 2021/10/01 19:50:50

당신은 누구인가요? 하고 물어본다! 반가워 스레주!! 첫 추천은 내가 가져가겠다!!

#5 ◆MrvxxDAjhe0 2021/10/01 20:07:54

당신은 당신은 누구인가요? 하고 물어보았습니다. 누군가의 목소리가 대답했습니다. "그런건 중요하지않아. 너조차 너를 잃어버렸는데 그게 중요한가?" 누군가는 신경쓰지않는 것처럼 대답했습니다. 당신은 누군가의 목소리가 어디에서 들려오는지조차 알수 없었습니다. 당신의 주변에는 여전히 어둠뿐이었습니다. 당신은 여전히 어둠속에 서있었습니다. "궁금한건 그게 다야?" 누군가가 무덤덤하게 당신에게 되물었습니다. >>8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질문을 해도 좋고, 주변을 탐색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2 포커는 아닙니다! 스레주가 포커를 잘 모르기 때문에..ㅋㅋㅋㅋ 간단히 다이스를 굴려 숫자 비교를 할 계획입니다. :D >>3 앗...환영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당신'이 재밌으실수 있도록 스레주도 다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XD >>4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스레주 시작부터 감동받았습니다...8ㅁ8 스레주도 반갑습니다! 이번 스레도 최선을 다해 진행해볼테니 잘 부탁드립니다. :) # 벌써 첫 추천을 받다니...! 8ㅁ8 정말로 감사합니다. 추천과 기대에 보답하는 이야기를 만들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당신들께 잘 부탁드립니다! XD

#6 이름없음 2021/10/01 20:22:43

요즘 앵커판은 빙하기야... 하루 지나고 오면 앵커가 달려있을테니 휴식하고 와ㅠㅠㅠ

#7 이름없음 2021/10/01 20:27:26

우리는 왜 저주에 걸린 걸까... 진행하다 보면 기억을 찾을 수 있겠지..?? 아무튼 앵커판 화력이 돌아왔으면 한다는 발판~~

#8 이름없음 2021/10/01 20:42:28

나는 누구인지 물어본다

#9 ◆MrvxxDAjhe0 2021/10/01 21:09:01

당신은 당신이 누구인지 물어보았습니다. 누군가의 목소리가 대답했습니다. "글쎄. 누구일까." 누군가의 목소리는 웃는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이곳은 꿈속이야. 원하는건 무엇이든지 될수 있고, 무슨 일이든지 일어날수 있지. 그러니까 나도 몰라." 누군가의 목소리가 당신에게 대답했습니다. 당신의 주변의 어둠은 조금의 움직임조차 알수 없을 정도로 깊었습니다. "어쨌든 너는 앞으로도 하루마다 기억을 잃어버리게 될거야. 현실을 살아간 후 잠들어서 이 꿈에 오게 되면, 모든 기억을 잊은채 잠에서 깨어나 다시 매일을 아무 기억도 없는 상태로 살아가게 되는거야. 내가 누구인지조차 모르는것처럼." 누군가는 당신을 향해 웃었습니다. 조용하지만 조금 섬뜩한 느낌이 드는 웃음소리였습니다.

#10 ◆MrvxxDAjhe0 2021/10/01 21:11:58

"그러니 나랑 게임을 하나 하자. 매일 현실에서 하루를 보내고 잠든 후에 이 꿈속에서 그 하루 중 기억하고싶은 기억 하나를 고르고, 그것을 걸고 게임을 하는거지. 날 이긴다면 그 기억 하나는 가지고 잠에서 깰수 있어. 그리고 그 기억은 앞으로도 계속 기억할수 있게 해주지." 누군가의 목소리가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대신 내가 이기면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채 내일을 살아가게 될거야. 현실에서 오늘 아무리 좋은 하루를 보냈다고 해도 말이지." 누군가가 말을 덧붙였습니다. 당신의 주변에 있던 어둠이 약간 일렁이기 시작했습니다. 누군가의 목소리가 당신을 향해 물었습니다. "자, 나와 게임을 하지 않겠어?" >>12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Yes 혹은 No로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6 앗.......그랬군요. 조용한 느낌이 스레주의 착각이 아니었나봅니다...8ㅁ8 그렇다면 앞으로는 앵커 간격도 조금 줄여야겠습니다.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래도 앵커는 확인하는대로 바로 진행하겠습니다. :)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7 아마도 그럴거랍니다! 당신의 결정에 따라 진행 방향이 달라질수 있겠지만 혹시 밝혀지지 않는다 해도 스레주가 후기에서 대답해드리겠습니다. :D 스레주도 앵커판 화력이 돌아왔으면 하네요...8ㅁ8 발판 감사합니다!

#11 이름없음 2021/10/01 21:35:39

거절해도 하게 될 것 같은 이 느낌ㅋㅋㅋ 헉 설마 힐링인 이유가 그건가..! 레더들의 기억하고 싶은 기억들로 어쩌구.. 어휘력 딸려서 말하기도 힘드네 엉.. 일단 나는 이 스레를 발견한 게 오늘의 제일 행복한 기억인 것 같아..

#12 이름없음 2021/10/01 21:43:38

yes

#13 이름없음 2021/10/01 21:50:22

당신은 아직 정체도 목적도 모르는 불확실한 희망을 선택했구나. 사실상 선택지는 yes뿐이겠지만.

#14 ◆MrvxxDAjhe0 2021/10/01 22:26:33

당신은 게임을 하겠다고 대답했습니다. "좋아. 그럼 설명하지. 게임은 트럼프 카드를 가지고 하는 카드게임이야." 누군가는 천천히 설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어둠만이 가득했습니다. 당신은 누군가의 모습을 볼수는 없었습니다. 당신은 누군가의 목소리만 계속 듣기 시작했습니다. "규칙은 간단해. 1에서 4까지의 다이스를 굴려서 스페이드, 다이아몬드, 하트, 클로버 중 모양을 하나 선택하고, 다시 1에서 10까지의 다이스를 굴려서 숫자가 낮은 쪽이 승리. 그러니까 1, 에이스가 나왔을 경우에는 무조건 그 에이스가 나온 쪽이 승리하는거야. 하지만 때로는 상황과 모양에 따라 다이스 숫자의 범위가 달라질수도 있어. 다이스 굴리는 법은 알고있겠지?" 어둠속에서 당신의 앞에 스페이드, 다이아몬드, 하트, 클로버 카드가 1부터 10까지 순서대로 허공에 나타났습니다. 누군가는 설명을 이어갔습니다.

#15 ◆MrvxxDAjhe0 2021/10/01 22:31:17

"잭, 퀸, 킹, 조커 카드는 아직은 사용할 수 없어. 획득하지도 못했잖아?" 당신은 당신의 앞에 나타난 카드에서 에이스와 숫자 카드 이외의 카드들은 찾을수 없었습니다. 누군가의 목소리가 계속 천천히 들렸습니다. "일단 설명은 여기까지. 더 궁금한거 있어? 아니면 연습게임을 해보던지." >>17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질문을 해도 좋고, 연습게임을 해도 좋고, 주변을 탐색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11 ㅋㅋㅋㅋㅋㅋ정답입니다!! XD 당신의 추리력은 대단하군요! 당신의 자유로운 결정과 다이스 결과에 따라서 어떤 기억이 기억될지가 결정될거랍니다. 좋은 기억일수도 있고 나쁜 기억일수도 있겠지요. 어쩌면 아무 기억도 없을지도 모르지만요. :) 이 스레가 제일 행복한 기억이라니 정말 감사합니다.....8ㅁ8 행복한 기억을 더 드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 >>13 no를 선택하셨다면 누군가가 강제로 게임에 참여하도록 했을테니 사실상 선택지는 yes뿐이었습니다. :D 이번 스레는 당신의 자유로운 선택을 존중하지만 때로는 당신의 선택이 영향을 미치지못할지도 모릅니다. 게임 역시 다이스 요소가 들어가니까요. :) 불확실한 희망을 선택하신 당신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XD

#16 이름없음 2021/10/01 22:33:38

게임이란 어떤 종류가 있는지 물어보는게 어떨까..!!

#17 이름없음 2021/10/01 22:56:08

>>15 게임은 또 어떤 게 있어?

#18 ◆MrvxxDAjhe0 2021/10/01 23:37:56

당신은 게임은 또 어떤 게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누군가의 목소리는 무덤덤하게 대답했습니다. "게임은 이게 끝이야. 서로 복잡하게 갈거 없이 간단하게 가는게 좋잖아? 4가지 모양 중 하나를 정하고, 숫자가 더 낮은 사람이 승리." 누군가는 게임의 규칙을 아주 간단하게 요약했습니다. "중요한건 게임의 종류가 아니야. 운과 선택이지." 어둠속에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계속 들려왔습니다. "아무래도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것 같은데 연습게임이라도 한판 해야겠네." 당신은 누군가가 한숨을 내쉬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당신의 앞에 떠있는 카드들이 에이스 카드만 남기고 전부 사라졌습니다. 네가지 모양의 카드들은 전부 뒷면이 보이도록 뒤집어졌습니다. 당신의 앞에는 이제 뒷면인 카드 4장이 떠있었습니다. "자, 먼저 1에서 4 범위의 다이스를 굴려." >>20 1~4의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1. ♠️ 2. ♦️ 3. ♥️ 4. ♣️ # >>16 스레주의 역량 부족으로 게임은 이것 하나밖에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8ㅁ8

#19 이름없음 2021/10/02 00:48:01

흠 아직까진 숫자랑 문양의 연관이 뭔지를 모르겠네...??

#20 이름없음 2021/10/02 01:36:51

dice(1,4) value : 1 하트가 나올지

#21 이름없음 2021/10/02 01:38:57

스페이드네 다른 카드들은 과연 어떤 방식으로 획득하는 걸까

#22 ◆MrvxxDAjhe0 2021/10/02 10:19:14

당신은 카드를 하나 골랐습니다. 그러자 당신이 고른 카드 한장이 뒤집어졌습니다. 카드에는 스페이드 에이스가 있었습니다. 누군가의 웃음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스페이드구나. 그럴줄 알았지. 지금은 모든 모양의 범위가 똑같아서 어떤 모양이든지 크게 상관은 없지만." 누군가의 웃음소리가 멈췄습니다. 그리고 누군가는 다시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숫자는 내가 먼저 굴리지. 스페이드는 둘 다 지금 1에서 10 범위야." 그리고 당신은 다시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dice(1,10) value : 2

#23 ◆MrvxxDAjhe0 2021/10/02 10:24:16

"내 카드는 스페이드 2군. 연습게임조차 내가 이기겠는걸? 이기고싶다면 앞의 에이스에게 잘 빌어봐." 누군가의 목소리는 웃는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다시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당신의 앞에 있던 스페이드 에이스 카드가 다시 뒤집어졌습니다. 그리고 뒷면인 카드 하나가 10장으로 늘어났습니다. "이제 1에서 10 범위의 다이스를 굴려." 누군가는 다시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의 앞에 10장의 카드가 떠었었습니다. >>25 1~10의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 >>19 연관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다면 무엇일까요? 스레주는 당신의 다양한 추측을 환영합니다! :D >>21 만약 모양을 고르지않았다면 원래 스페이드를 예시로 하려고 했는데 딱 나와줘서 스레주는 놀랐습니다...!ㅋㅋㅋㅋ 다른 카드들은 어떻게 획득하는걸까요? 힌트를 하나 드리자면 이번 이야기는 꿈 파트와 현실 파트로 나누어진답니다. :D

#24 이름없음 2021/10/02 11:22:46

그럼 게임에서 지면 기억은 목소리가 가져간다는 건데, 많은 것들 중에서 왜 당신의 가장 소중한 기억을 내기의 대가로 원하는지가 결정적인 핵심이 되겠네. 일단 현실 파트가 나와야 답을 찾겠지

#25 이름없음 2021/10/02 11:25:18

dice(1,10) value : 4

#26 ◆MrvxxDAjhe0 2021/10/02 12:11:35

당신은 카드를 하나 골랐습니다. 그러자 당신이 고른 카드 한장이 뒤집어졌습니다. 카드는 스페이드 4였습니다. "썩 나쁘지 않은 숫자였는데 아쉽게 됐네. 아무것도 걸지않은걸 다행으로 여겨." 누군가의 목소리는 웃는것처럼 들려왔습니다. "아무튼 게임은 이런식으로 진행되지. 기억해두라고." 당신은 다시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당신의 앞에 있던 카드들이 전부 사라졌습니다. 이제 당신의 주변에는 다시 어둠만이 가득했습니다. "그럼 오늘의 꿈은 여기까지. 이제 슬슬 잠에서 깨어날 시간이야. 앞으로 잘 부탁한다고. 게임은 시작되었으니까." 당신은 누군가의 목소리가 점점 흐려지는것처럼 들렸습니다. 그리고 어둠이 당신에게로 다가왔습니다. 당신은 어둠이 당신의 몸을 감싸는것을 보았습니다. 당신은 눈을 감았습니다. . . . 당신은 눈을 떴습니다. 당신은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당신은 꿈이 꿈이 아니었음을 느꼈습니다. 당신은 현실로 왔음을 깨달았습니다. >>28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주변을 탐색해도 좋고, 밖으로 나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24 멋진 추리입니다! 과연 당신의 추리가 맞았을까요? :) 스레주는 당신의 다양한 추리를 환영합니다! 현실 파트도 잘 부탁드립니다! XD

#27 이름있음 2021/10/02 14:50:43

이거 혹시 밖에 나가면 아까 했던게임이 다시 시작되는거 아니야? 사실 이것도 꿈이거나

#28 이름없음 2021/10/02 16:01:35

방 안을 탐색한다! 우리에 대한 걸 좀 알아야겠어. 사진이나 그런 게 있으면 좋겠다..!! 요즘 시대는 핸드폰 하나만 있으면 그 사람을 다 알 수 있다고 하긴 하지만... 아무래도 클래식한 게 좋지

#29 ◆MrvxxDAjhe0 2021/10/02 16:52:08

당신은 방 안을 탐색해보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당신에 대한 걸 좀 알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사진이나 그런 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요즘 시대는 핸드폰 하나만 있으면 그 사람을 다 알 수 있다고 하긴 하지만 아무래도 클래식한 게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방 안을 둘러보았습니다. 당신이 있는 1인용의 침대 옆에는 블라인드가 처져있는 창문이 있었고, 그 옆에는 리빙박스처럼 보이는 무언가가 올려져있는 책상과 의자와 서랍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침대의 맞은편에는 옷장이 있었고 그 옆에는 방문이 있었습니다. 바닥은 청소를 안 했는지 먼지와 쓰레기들로 더러웠습니다. 특별할것 하나 없는 평범한 방이었습니다. >>31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더 자세히 탐색해도 좋고, 밖으로 나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27 멋진 추리입니다! 과연 당신의 추리가 맞았을까요? :) 스레주는 당신의 다양한 추리와 여러가지 행동을 환영합니다!

#30 이름없음 2021/10/02 17:28:28

원래 진행하려고 했다던 다른 이야기가 이 스레였던 거야?

#31 이름없음 2021/10/02 18:15:12

서랍장 한번 볼까?

#32 ◆MrvxxDAjhe0 2021/10/02 19:21:04

당신은 서랍장을 한번 보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침대에서 나와 서랍장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서랍장 위에는 청소를 안 했는지 먼지가 쌓여있었습니다. 서랍장은 네개의 칸으로 이루어져있었습니다. 서랍장의 손잡이 옆에는 각각 서랍장을 잠글수 있는 열쇠구멍이 있었습니다. 당신은 순서대로 서랍장을 열어보았습니다. 첫번째 칸에는 필기구처럼 자잘한 생활용품들이 있었습니다. 두번째 칸에는 해바라기씨와 톱밥, 모래 등이 있었습니다. 세번째 칸에는 문제집같은 책들이 구겨진채로 있었습니다. 네번째 칸은 잠겨있었습니다. >>34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탐색을 해도 좋고, 밖으로 나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30 아닙니다. 그건 또 다른 이야기였습니다. :) 스레주는 다양한 도전을 해보려 당시 이야기를 여러개 구상해보았었고, 그 중 하나로 카드게임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설정과 이야기를 조금 더 추가하고 수정하여 나온것이 이 스레입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모든 당신들께서 재밌어하실수 있도록 노력할테니 잘 부탁드립니다! XD

#33 이름없음 2021/10/02 19:36:21

나가기 전에 둘러볼 수 있는건 다 보고 나가는게 좋겠지...? 왠지 꿈에서 안나온 카드들을 현실에서 수집해야할거같은...그런너낌...

#34 이름없음 2021/10/02 22:21:44

청결한 환경에도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일단 방청소 좀 하자. 치우다 보면 뭐라도 찾을 수 있을지 몰라

#35 ◆MrvxxDAjhe0 2021/10/02 23:17:31

당신은 청결한 환경에도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일단 방청소를 좀 하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치우다 보면 뭐라도 찾을 수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우선 블라인드를 올리고 창문을 열었습니다. 창문은 오랫동안 열지않았던 것인지 뻑뻑했습니다. 그래도 당신은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켰습니다. 방 안에 묵은 공기가 새롭게 바뀌는것 같았습니다. 당신은 방 안을 둘러보았습니다. 당신은 여기저기 먼지와 쓰레기들을 발견했습니다. 그러나 방 안에는 청소도구는 없었습니다. >>37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청소도구를 찾으러 나가도 좋고, 그냥 손으로 치워도 좋고, 밖으로 나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33 둘러봐도, 둘러보지 않더라도 모두 괜찮습니다. 그리고 멋진 추측입니다! 과연 추측이 맞았을까요? 당신의 다양한 선택을 응원합니다! :D # 이제 알았습니다만 스레딕 하단에 이 스레가 떠있었군요... 많은 관심과 추천을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8ㅁ8 당신께서 주신 관심에 부끄럽지 않은 스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XD

#36 이름없음 2021/10/03 01:30:57

여기는 가정집 안에 있는 방일까 아니면 원룸 같은 곳일까? 자아찾기가 목적이니 아무래도 밖에 가족들이 있지는 않을 것 같은데...

#37 이름없음 2021/10/03 14:41:59

청소도구를 찾으러 밖으로 나간다! 문 밖은 거실이 맞겠지...? 해바라기씨와 톱밥.. 문제집... 햄스터 같은 동물을 키우는 학생이었을까...?

#38 ◆MrvxxDAjhe0 2021/10/03 15:21:23

당신은 청소도구를 찾으러 밖으로 나가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문 밖은 거실이 맞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해바라기씨와 톱밥, 문제집을 떠올리며 햄스터 같은 동물을 키우는 학생이었을지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방문을 열고 방 밖으로 나왔습니다. 방 밖에는 커텐이 처져있는 거실과 부엌, 화장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화장실 옆의 방 하나와 당신이 나온 방에서 가장 먼곳에 있는 방 하나가 있었습니다. 2개의 방문은 모두 닫혀있었습니다. 집은 어질러져있지 않고 깨끗했습니다. 평범한 가정집 풍경이었습니다. >>40 당신은 어디를 찾아볼건가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36 이번에는 현실에서 공간이 한정되어있지 않으니 방을 나와서 다양하게 탐색해보는것도 환영합니다! :D 그리고 목적은 다양할수 있으니 반드시 자아찾기만을 목적으로 하지않고 즐겨주셔도 괜찮습니다. :) >>37 문 밖은 거실이 맞습니다. 그리고 멋진 추측입니다! 과연 추측이 맞았을까요? 스레주는 당신의 다양한 추측과 탐색과 행동을 모두 환영합니다! XD

#39 이름없음 2021/10/03 20:24:01

화장실 가서 내가 어떻게 생겼는지 보자는 발판~!

#40 이름없음 2021/10/04 04:28:23

응가가 급해 화장실에 갔다가 우연치않게 큰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보게되었는데 아니 이럴수가...!

#41 ◆MrvxxDAjhe0 2021/10/04 08:46:40

당신은 응가가 급하다고 느꼈습니다. 당신은 화장실로 달려갔습니다. 당신은 화장실의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화장실 안도 깨끗했습니다. 화장실도 평범한 화장실이었습니다. 변기에 앉으려던 당신은 우연치않게 큰 거울을 발견했습니다. 당신은 거울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놀랐습니다. 거울에는 회색 잠옷을 입고있는 소년의 얼굴이 비쳐보였습니다. 빗질도, 관리도 잘 안 한것처럼 뻗친 검은색 머리카락은 단발처럼 보일 정도로 약간 길었습니다. 반쯤 감은 눈매 아래로는 검은색 눈동자가 있었습니다. 눈 밑에는 다크서클이 내려와있었습니다. 소년의 표정은 어둡고 초췌해보였습니다. 일부러 다른 표정을 만들지않는 이상 차가워보이기도 하는 무표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아니 이럴수가...! 하고 놀랐습니다. 그러자 거울에는 놀란 소년의 표정이 나타나있었습니다. 화장실 안에는 청소기나 빗자루같은 청소도구는 없었습니다. 대신 당신은 널어놓은 걸레를 발견할수 있었습니다. >>43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청소를 하러가도 좋고, 다른 곳을 탐색해도 좋고, 밖으로 나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39 발판 감사합니다!

#42 이름없음 2021/10/04 10:46:04

#43 이름없음 2021/10/04 11:19:25

방에 돌아가서 리빙박슨가 그거 확인해볼래

#44 ◆MrvxxDAjhe0 2021/10/04 14:23:41

당신은 방에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방에 돌아가서 리빙박스를 확인해보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화장실을 나왔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당신이 나왔던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당신은 책상으로 다가갔습니다. 그리고 책상 위를 확인했습니다. 책상 위에는 햄스터 리빙박스가 올려져있었습니다. 리빙박스 안에는 몸통 중간에 흰 띠가 있는 골든 햄스터가 힘없이 누워있었습니다. 햄스터는 아주 약간 몸을 들썩이고 있었습니다. 햄스터는 한동안 굶은것처럼 살짝 야위어있었습니다. 리빙박스 안은 한동안 청소도 안 한것처럼 더러웠습니다. >>46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청소를 해도 좋고, 다른 곳을 탐색해도 좋고, 햄스터를 돌봐주셔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42 밢 감사합니다!

#45 이름없음 2021/10/04 15:20:09

초성 ㅂㅍ

#46 이름없음 2021/10/04 17:08:09

청소를 좀 하자. 햄스터는 그 뒤에 돌보고 일단. 근데 꼴이 좀 그렇다... 은둔형 외톨이였나 우리는.

#47 ◆MrvxxDAjhe0 2021/10/04 19:07:29

당신은 청소를 좀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일단 햄스터는 그 뒤에 돌보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근데 꼴이 좀 그렇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은둔형 외톨이였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화장실에 가서 아까 봤었던 걸레를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먼지를 닦아내기 시작했습니다. 먼지가 쌓였던 바닥, 책상, 창틀 등이 점차 깨끗해졌습니다. 당신은 구겨진 상태로 이리저리 굴러다니던 휴지와 가정통신문과 검정색 펜으로 마구 그어놓은 포스트잇같은 쓰레기들을 휴지통에 버렸습니다. 햄스터가 있는 곳을 제외하곤 방이 깨끗해졌습니다. >>49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다른 곳을 탐색해도 좋고, 햄스터를 돌봐주셔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45 ㅂㅍ ㄱㅅㅎㄴㄷ! >>46 멋진 추측입니다! 과연 추측이 맞았을까요? 스레주는 당신의 다양한 행동을 환영합니다! XD

#48 이름없음 2021/10/04 19:30:21

구겨진 문제집이랑 가정통신문을 보면 학생은 맞는 것 같은데... 학업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았나?

#49 이름없음 2021/10/04 19:49:40

햄스터 집 청소하고 밥 주자... 불쌍해

#50 ◆MrvxxDAjhe0 2021/10/04 20:36:04

당신은 햄스터를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햄스터가 불쌍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햄스터 집을 청소하고 밥을 주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책상으로 다가갔습니다. 당신은 햄스터의 집을 청소하기 시작했습니다. 햄스터는 당신이 청소를 하기 시작해도 누워만 있었습니다. 햄스터는 힘이 없어보였습니다. 당신은 서랍장의 두번째 칸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해바라기씨와 톱밥과 모래 등을 꺼냈습니다. 당신은 햄스터 집에 톱밥과 모래 등을 새로 깔아주었습니다. 그리고 햄스터에게 해바라기씨를 주었습니다. 햄스터는 먹이를 눈치챘는지 힘들게 몸을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준 해바라기씨로 다가가 허겁지겁 먹이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햄스터는 한동안 굶었는지 먹이를 먹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51 ◆MrvxxDAjhe0 2021/10/04 20:38:02

먹이를 다 먹은 햄스터는 조금은 기운을 차린것처럼 보였습니다. 햄스터는 당신을 빤히 바라보았습니다. 당신을 관찰하는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때 당신은 띵동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누군가가 초인종을 누르는것 같았습니다. >>53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다른 곳을 탐색해도 좋고, 햄스터와 놀아도 좋고, 현관문으로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48 멋진 추측입니다! 과연 당신의 추측이 맞았을까요? 스레주는 당신의 다양한 추측을 환영합니다! :D

#52 이름없음 2021/10/04 22:15:04

🐹햄찌가 올라간 발판

#53 이름없음 2021/10/05 17:02:26

현관문으로 다가가서 다시 종소리가 들리기를 기다린다 함부로 문을 열어주면 안 돼

#54 ◆MrvxxDAjhe0 2021/10/05 17:49:30

당신은 현관문으로 다가갔습니다. 그리고 다시 종소리가 들리기를 기다리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함부로 문을 열어주면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현관문에서 기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초인종 소리는 다시 들리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기다렸습니다. 문 밖에서는 한숨소리가 작게 들리는것 같았습니다. 돌아가는 발소리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초인종이 띵동 하고 울렸습니다. 당신이 기다리기 시작하고도 한참만에였습니다. >>56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현관문을 열어주셔도 좋고, 안 열어주셔도 좋고, 대화를 해보셔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52 찍찍! 귀여운 햄찌로군요! XD 하지만 귀여운 햄찌가 올라가있는 발판은 밟을수 없습니다..! 8ㅁ8

#55 이름없음 2021/10/05 21:56:50

조심스럽게 누구냐고 물어본다. 라는 발판 지인일 수도 있으니까! 지금은 작은 것도 단서지

#56 이름없음 2021/10/06 01:08:16

침착하고 자연스럽게 누구인지 물어보자 문에 외시경이 있으면 바깥도 확인해보고

#57 ◆MrvxxDAjhe0 2021/10/06 11:29:06

당신은 침착하고 자연스럽게 누구인지 물어보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문 밖에 있는 누군가에게 조심스럽게 누구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침착하고 자연스러운 목소리였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현관문에 있는 외시경을 들여다보았습니다. 당신은 바깥을 확인해보려고 했습니다. 현관문 앞에는 가슴까지 오는 갈색 머리카락을 양갈래로 내려묶은 소녀가 있었습니다. 소녀는 손에 포장된 음료와 조각케이크 박스를 들고있었습니다. 소녀는 당신의 물음을 듣고는 놀란것처럼 보였습니다. 소녀는 초인종을 누르던 자세로 멈춰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대답은 바로 들려오지는 않았습니다. 소녀의 대답은 당신이 물어보고나서도 시간이 약간 지난 후에야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58 ◆MrvxxDAjhe0 2021/10/06 11:30:40

"아, 안녕. 나 비안이야. 일어나있었구나? 문자를 보냈는데도 답장이 없어서..." 비안의 목소리는 부드럽고 상냥했습니다. 그러나 약간 당황한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비안의 갈색 눈동자가 할말을 찾는 것처럼 도르륵도르륵 굴렀습니다. "저기.. 오늘 카페에서 공부를 해서 마실거랑 케이크 좀 사왔는데.. 괜찮다면 먹을래?" 비안은 조심스럽게 물었습니다. 용기를 내보는것 같았습니다. "싫, 싫으면 안 받아도 괜찮아..!" 비안은 다급하게 덧붙여 말했습니다. 그리고 대답을 기다리는지 문 밖은 다시 조용해졌습니다. 당신은 살짝 긴장된 미소를 짓고있는 비안의 얼굴을 보았습니다. >>60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현관문을 열어주셔도 좋고, 안 열어주셔도 좋고, 대화를 하셔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55 발판 감사합니다! 작은것도 단서가 될수도 있지요. :) 스레주는 당신의 다양한 경험을 응원합니다! XD

#59 이름없음 2021/10/06 15:51:41

🌼 스레주 꽃길 걸으라고 꽃 발판!

#60 이름없음 2021/10/07 10:49:38

저 정도면..열어주자

#61 ◆MrvxxDAjhe0 2021/10/07 12:55:59

당신은 저 정도면 열어주자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현관문을 열었습니다. 당신은 바로 앞에 있는 비안을 내려다보았습니다. 비안은 문을 열어준 당신을 보고는 아주 놀란 표정을 지었습니다. "아, 아, 아아, 안녕!" 비안은 깜짝 놀랐는지 한번 더 인사했습니다. 이미 인사를 했다는것을 잊어버린것처럼 보였습니다. 비안은 다급하게 당신에게 들고있던 음료와 조각케이크를 내밀었습니다. "캬, 캬라멜 마끼아또랑 초콜릿 케이크야..! 네가 좋아하던걸로 기억해서 사왔는데.... 이거 맞지?" 비안은 조심스럽고 부드러운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 물어보았습니다. >>63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현관문을 닫으셔도 좋고, 대화를 하셔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59 아주 예쁜 꽃이군요! 스레주 감동했습니다......8ㅁ8 하지만 당신께서 주신 꽃은 절대 밟을수 없답니다. :D 그래도 꽃 발판 감사합니다! 스레주도 당신의 꽃길을 기도합니다! XD

#62 이름없음 2021/10/07 13:44:40

🌊🌊🌊🌊🌊🌊🌊🌊🌊 발판!

#63 이름없음 2021/10/07 13:58:04

나는 기억이 없고 저 비안이라는 여자애도 모르는 거 맞지? 근데 비안은 나를 알고 있고. 그럼 조심스럽게 기억상실증이라고 털어놓는다.

#64 ◆MrvxxDAjhe0 2021/10/07 17:24:00

당신은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기억이 없고 저 비안이라는 여자애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근데 비안은 당신을 알고 있는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비안에게 조심스럽게 기억상실증이라고 털어놓았습니다. "..........응?" 비안은 눈을 휘둥그레 뜨고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비안은 놀란것처럼 보였습니다. 비안은 당신에게 음료와 케이크를 내민 자세로 멈췄습니다. 그래서 비안의 대답은 바로 들려오지는 않았습니다. "........기억상실증.....?" 비안은 반신반의하는것처럼 보였습니다. "갑자기....? 어제까지만 해도 괜찮아보였는데.. 무슨 일이라도 있었던거야?" 비안은 걱정하는것처럼 보였습니다. 비안은 조심스럽게 당신에게 물었습니다. >>66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현관문을 닫으셔도 좋고, 대화를 하셔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62 (꾹)(떠내려가는 스레주) ㅋㅋㅋㅋㅋㅋㅋ시원한 파도 발판 감사합니다! :D >>63 네, 맞습니다! 당신은 기억이 없고 비안을 모릅니다. 어차피 하루마다 기억상실로 리셋이 되니 자유롭게 말하고 행동해주셔도 된답니다. :)

#65 이름없음 2021/10/07 17:59:22

헉 그럼 주변 사람들 입장에서는 당황스럽겠다ㅋㅋㅋ 하루마다 애가 기억이 없어져... 주인공 입원시키는 거 아니야?ㅋㅋ

#66 이름없음 2021/10/07 22:04:09

들어와서 이야기를 나누자고 한다. 나한테 적대적인 것도 아니고, 뭔가 단서가 될만한 것을 찾아줄지도 모른다

#67 ◆MrvxxDAjhe0 2021/10/07 22:43:35

당신은 비안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비안에게 들어와서 이야기를 나누자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비안이 당신한테 적대적인 것도 아니라고 느꼈습니다. 당신은 비안이 뭔가 단서가 될만한 것을 찾아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나, 나 말이야....?" 비안은 당신의 말에 깜짝 놀란것처럼 보였습니다. 비안은 눈을 휘둥그레 뜨고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러나 이윽고 비안은 활짝 웃었습니다. "응응, 알겠어! 같이 이야기하자! 내가 도와줄수 있는거라면 다 도와줄게! 나만 믿어!" 비안은 정말로 기뻐보였습니다. 당신은 문을 잡고 비안이 들어올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비안은 조심스럽게 집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비안은 조용한 집 안을 둘러보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지금 너희 집에 아무도...없는거지?" >>69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솔직하게 대답해도 좋고, 거짓말을 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65 만약 이야기가 심각하게 진행이 된다면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현실에서 여러가지 경험을 하고 꿈속의 게임에서 이겨서 기억을 하나씩 쌓아간다면 그렇게 되지는 않겠지요? :D

#68 이름없음 2021/10/07 23:40:33

집에 햄스터밖에 없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 이름없음 2021/10/07 23:41:43

방이랑 얼굴 상태 보면 무기력한 생활이 하루이틀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어제까지는 괜찮아 보였다고 하는 건 어제도 찾아왔다는 건가, 아니면 폰으로 연락만 주고받은 걸까? 들어오라는 말에 비안이 엄청 기뻐하는 걸 보니 누가 찾아올 때마다 매번 도움을 거부한 모양이네. 어쩌다 마음을 닫은 건지 몰라도 좀 짠하다. 앗 앵커 지금은 집에 나랑 햄스터밖에 없으니까 괜찮다고 한다

#70 ◆MrvxxDAjhe0 2021/10/08 00:12:22

당신은 지금은 집에 당신과 햄스터밖에 없으니까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비안의 표정이 밝아졌습니다. "그래? 응. 그럼 괜찮겠다! 햄찌는....기억하고 있나보네. 햄찌는 잘 지내고있어? 오랜만에 보고싶은데." 비안은 부드럽게 웃었습니다. 한결 편해진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면 우선 음료랑 케이크 먼저 먹으면서 이야기할까? 얼음이 다 녹아버리기 전에 말이야." 비안은 손에 들고있던 음료와 케이크 상자를 살짝 들어올렸습니다. 플라스틱 컵의 표면에 물방울이 조금씩 맺히기 시작했습니다. "어디서 먹을래? 너는 어디가 편해? 나는 식탁도 괜찮고 네 방도 괜찮아." 비안은 상냥하게 미소지었습니다. 비안은 당신을 배려해주는것 같았습니다. >>72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솔직하게 대답해도 좋고, 거짓말을 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68 ㅋㅋㅋㅋㅋㅋㅋㅋ찍찍! 귀여운 햄찌가 있지요! :D >>69 멋진 추측입니다! 과연 추측이 맞았을까요? 스레주는 당신의 다양한 추측을 환영합니다! XD 그리고 지금만 해도 큰 변화가 일어났으니 이제 아마도 괜찮을거랍니다. :)

#71 이름없음 2021/10/08 00:30:25

아니 어느새 이름이 햄찌로 정해졌어?ㅋㅋ 원래 당신의 가족들은 어떤 사람들이었길래 없다고 하니까 저렇게 안도하는 걸까

#72 이름없음 2021/10/08 12:11:35

식탁에서 같이 먹으면서 나에 대해서 물어본다 예를 들면 난 평소에 어떻게 지냈냐, 성격은 어땠냐 등

#73 ◆MrvxxDAjhe0 2021/10/08 14:51:24

당신은 식탁에서 같이 먹기로 했습니다. "좋아. 그러면 식탁으로 가자." 비안은 웃었습니다. 그리고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당신은 비안과 함께 식탁으로 갔습니다. 비안은 당신이 먹기 좋게 음료와 케이크를 세팅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앞에 포크도 놓아주었습니다. 당신은 초콜릿 케이크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달콤한 맛이 한가득 퍼졌습니다. 비안은 당신이 먹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비안은 기쁜 표정이었습니다. 당신은 먹으면서 비안에게 당신에 대해서 물어보았습니다. 당신은 비안에게 당신은 평소에 어떻게 지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성격은 어땠는지도 물어보았습니다.

#74 ◆MrvxxDAjhe0 2021/10/08 14:53:26

"........기억을 완전히 다 잃어버린거야.....?" 비안은 놀란 표정이었습니다. 비안은 망설이기 시작했습니다. "평소에 너는....학교에서는 거의 잠만 자거나 하면서 있었어. 가끔 지각도 하고.." 비안은 말을 고르는것처럼 조심스러웠습니다. "성격은 무덤덤하다고 해야할까.... 과묵하고 조용했어. 말도 적은 편이었고." 비안은 무언가를 더 말하려다가 그만두는것처럼 보였습니다. "저기, 그럼 어디까지 기억나는거야? 나....는 누구인지 알아보겠어?" 비안은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물어보았습니다. 비안의 미소는 살짝 떨리는것처럼 보였습니다. >>76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솔직하게 대답해도 좋고, 거짓말을 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71 귀여운 이름이라 바로 낙찰해버렸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이 불러주기도 한 이름이니까요. :) 원래 가족들은 어떤 사람들이었을까요? 스레주는 당신의 다양한 추측을 환영합니다!

#75 이름없음 2021/10/08 15:52:31

성격이 과묵하고 조용한 애인데도 불구하고 비안은 밝게 다가와줬으니까 솔직하게 말해줘도 괜찮지 않을까..나라면 솔직하게 말해줄 듯 뭘 말하려다가 그만둔 건 조금 마음에 걸리지만..

#76 이름없음 2021/10/08 17:56:41

74의 의견을 받아 미안, 모르겠어. 라고 답한다! 말하다가 만 건 아마 음. 따돌림을 당했나? 헉 그럼 비안이는 방관자였던 거 아냐?? 아니야 레주가 힐링물이라고 햌ㅅ어... 난 믿어

#77 ◆MrvxxDAjhe0 2021/10/08 19:56:11

당신은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모르겠다고 답했습니다. 당신은 비안이 말하다가 만 건 아마 따돌림을 당했던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그럼 비안이는 방관자였던 거 아니냐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당신은 성격이 과묵하고 조용한 애인데도 불구하고 비안은 밝게 다가와줬으니까 솔직하게 말해줘도 괜찮지 않을까하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당신은 비안이 뭘 말하려다가 그만둔 것이 조금 마음에 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아.......그렇구나." 비안은 애매모호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비안은 기뻐하는것 같기도 하고 슬퍼하는것 같기도 했습니다. "너 자신도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것처럼 보이니까 나도 모르는건 당연한거겠지?" 비안은 혼잣말을 하는것처럼 중얼거렸습니다. 그리고 미소지었습니다. 하지만 비안은 어딘가 기운이 조금 없어진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않았습니다. 비안은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렸습니다.

#78 ◆MrvxxDAjhe0 2021/10/08 19:58:43

".........있잖아." 비안은 망설이는듯 했습니다. 비안의 눈동자가 도르륵도르륵 굴렀습니다. 그러나 이윽고 비안은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한참만에였습니다. 플라스틱 컵의 표면에 맺혀있던 물방울이 식탁에 고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다시 너와 친해져도 괜찮을까?" 비안은 조심스럽게 당신에게 물었습니다. 부드러웠지만 기어들어가는 목소리였습니다. 비안은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러나 어딘가 두려운것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조금이라도 괜찮으니까...." >>80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솔직하게 대답해도 좋고, 거짓말을 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75 비안에게 솔직하게 말해주셔도 좋고, 거짓말을 하셔도 좋습니다! 비안을 믿을지 말지는 당신의 자유니까요. :D >>76 멋진 추측입니다! 과연 당신의 추측이 맞았을까요? 스레주는 당신들의 다양한 추측을 환영합니다! XD 그리고 힐링물.......이 될수도 있지만 당신의 앵커에 따라 다른 방향이 될지도 몰라서....ㅋㅋㅋㅋㅋㅋㅋ 8ㅁ8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니까요. :) 그래도 앵커에 부담갖지 마시고 자유롭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아마 좋은 방향으로 될테니까요. :D

#79 이름없음 2021/10/08 20:49:34

???뭐야 그럼 친했다가 멀어졌다는 소린데..우리 사이에 무슨 일 있었냐고 물어보면 비안이가 솔직하게 싹 다 말해줄까..? 어렵네

#80 이름없음 2021/10/09 13:36:55

일단 친해지자고 하자. ㅊ그러면 얘기를 더 많이 나눌테고, 더 알 기회도 많아지겠지. 당연하지. 아직 못 믿을 구석이 많지만, 니가 언젠가 다 털어놔줄거라 믿고 그만큼 친해질 수 있도록 노력할게...?

#81 ◆MrvxxDAjhe0 2021/10/09 14:34:52

당신은 일단 친해지자고 하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그러면 얘기를 더 많이 나누게 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그러면 더 알 기회도 많아질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당연하다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비안에게 아직 못 믿을 구석이 많지만, 니가 언젠가 다 털어놔줄거라 믿고 그만큼 친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비안은 애매모호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비안은 기쁜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슬픈것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비안은 망설이는것처럼 보였습니다. 비안은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렸습니다. "고마워. 나도 다시 노력할테니까....앞으로 잘 부탁해." 비안은 망설이다가 조심스럽게 말했습니다. 비안은 미소지었습니다. 살짝 떨리는것처럼 보이는 미소였습니다.

#82 ◆MrvxxDAjhe0 2021/10/09 14:36:50

"저기. 그러면 내일 나랑 놀지 않을래? 어디든, 무엇이든 좋으니까." 비안은 당신에게 물었습니다. 용기를 내는것처럼 보였습니다. "혹시 하고싶은 거 있어? 내가 다 들어줄게!" 비안은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씩씩하게 말했습니다. >>84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솔직하게 대답해도 좋고, 거짓말을 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79 비안이에게 물어보셔도 좋고 아니어도 좋답니다! 스레주는 당신의 자유로운 앵커를 환영해요. :) 당신이 어려워하지 않으셨으면 했는데, 스레주의 미숙함이 어렵게 느껴지시게 한것 같아서 죄송합니다.....8ㅁ8 반드시 추측하거나 추리하시지 않으셔도 괜찮으니 편하게 앵커해주셔도 된답니다!

#83 이름없음 2021/10/09 14:47:40

발판

#84 이름없음 2021/10/09 15:42:41

바깥 구경을 하고 싶어

#85 ◆MrvxxDAjhe0 2021/10/09 16:16:23

당신은 비안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비안에게 바깥 구경을 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비안은 놀란 표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윽고 방긋 웃었습니다. "알겠어! 그럼 내일 함께 나가자!" 비안은 기쁜것처럼 보였습니다. 비안의 눈이 반짝거렸습니다. "내일 어디 갈까? 공원? 서점이나 도서관? 아, 카페도 좋고! 너는 어쩌면 기억하지 못할지도 모르지만..다른 곳들도 많이 있어." 비안은 친절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너는 어디 가고싶어?" 비안은 당신에게 물었습니다. 비안은 당신을 배려해주려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87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어디든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83 발판 감사합니다!

#86 이름없음 2021/10/09 16:19:29

일단 마트부터 가는 게 낫지 않을까 청소용품 등등 사야 할 듯

#87 이름없음 2021/10/09 19:50:31

>>86 +햄찌한테 필요한 것도 사고

#88 ◆MrvxxDAjhe0 2021/10/09 20:41:16

당신은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일단 마트부터 가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청소용품과 햄찌한테 필요한 것 등등을 사야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비안에게 마트를 가자고 말했습니다. "마트? 좋아. 그러면 마트를 가자." 비안은 방긋 웃었습니다. 비안은 당신이 가고싶은 곳이 있다는게 기쁜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면 내일 내가 너희 집 앞으로 올게. 같이 가는게 좋겠지?" 비안은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그리고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럼 난 이만 가볼게. 너무 오래 있으면 너도 피곤할테니까." 비안은 미소지었습니다. 그러더니 망설이는것처럼 우물쭈물거렸습니다. 비안은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렸습니다. ".....오늘 정말 고마웠어. 내일 보자." 비안은 부드럽게 웃었습니다. 그리고 천천히 현관으로 걸어갔습니다. 비안은 현관문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돌아보며 당신에게 손을 흔들어주었습니다. 그리고 비안은 몸을 돌려 천천히 집을 나갔습니다. >>90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다른 일을 해도 좋고, 밖으로 나가도 좋고, 잠들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86 마트도 좋지요! 스레주는 당신의 다양한 경험을 응원합니다. :D

#89 이름없음 2021/10/09 20:58:56

뭔가 오늘 있었던 일을 기록해두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발판!

#90 이름없음 2021/10/10 00:08:03

비안이 햄찌 보고 싶다고 했는데 못 보고 갔네. 생각난 김에 햄찌한테 물도 주고, 집 안을 좀 더 돌아다니며 탐색해 보자.

#91 이름없음 2021/10/10 00:41:38

ㅠㅠㅠㅠㅠ 웰컴백 레주... 주인공이 꼭 기억을 되찾길!!

#92 ◆MrvxxDAjhe0 2021/10/10 00:49:27

당신은 비안이 햄찌를 보고 싶다고 했는데 못 보고 갔다는것을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생각난 김에 햄찌한테 물도 주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방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햄찌는 바닥에 엎드린 상태로 당신을 빤히 바라보았습니다. 당신을 지켜보는것 같았습니다. 당신은 햄찌의 급수기에 물을 채워주었습니다. 햄찌는 당신이 물을 채워주자마자 바로 급하게 물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햄찌는 목이 많이 말랐던것처럼 보였습니다. 당신은 집 안을 좀 더 돌아다니며 탐색해보기로 했습니다. >>94 당신은 어디를 탐색할건가요? 거실, 부엌, 화장실 옆의 방, 당신이 나온 방에서 가장 먼곳에 있는 방 등등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89 발판 감사합니다! 기록해두는것도 좋지요. 스레주는 당신의 자유로운 말과 행동을 환영합니다! XD >>91 앗..!! 환영인사 정말 감사합니다! :D 주인공은 과연 기억을 되찾을수 있을까요? 당신의 앵커와 함께 이번에도 나름대로 열심히 스레를 진행해볼테니 잘 부탁드립니다! XD

#93 이름없음 2021/10/10 00:58:22

가장 먼 곳에 있는 방 어때? 넘 신경 쓰여 >>94 ㅋㅋㅋㅋㅋ 좋다좋다 고고

#94 이름없음 2021/10/10 02:39:38

>>93 가기 전에 방에서 뭐가 나올지 모르니까 주변에서 몽둥이 같은거 하나 들고 가장 먼 방으로 고고

#95 ◆MrvxxDAjhe0 2021/10/10 09:47:48

당신은 당신이 나온 방에서 가장 먼 곳에 있는 방을 탐색해보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방에서 뭐가 나올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가기 전에 주변에서 몽둥이 같은것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거실 구석에 숨겨져 세워져있던 야구방망이를 찾았습니다. 야구방망이는 오랫동안 쓰지않았던 것처럼 먼지가 약간 쌓여있었습니다. 당신은 손으로 먼지를 대충 털어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야구방망이를 하나 들고 가장 먼 방으로 갔습니다. 당신은 방문 앞에 다다랐습니다. 당신은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안에는 침대와 옷장, 블라인드가 올려져있는 창문, 책상과 의자, 커다란 책장 등이 있었습니다. 방 안은 먼지 하나 없이 깔끔하고 깨끗했습니다. 안방 겸 서재인것처럼 보였습니다. >>97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더 자세하게 탐색해봐도 좋고, 잠들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93 어느곳이든 좋습니다! 스레주는 당신의 자유로운 말과 행동을 환영합니다. :)

#96 이름없음 2021/10/10 10:29:10

여긴 왜 깨끗하지?

#97 이름없음 2021/10/11 01:04:56

그러게....관리가 잘 된걸까. 책장에 가서 손떄가 많이 묻은 것 같은 책이나 기록물을 찾아서 펼쳐보자

#98 ◆MrvxxDAjhe0 2021/10/11 01:49:28

당신은 여긴 왜 깨끗할까 하는 의문을 가졌습니다. 당신은 관리가 잘 된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우선 책장으로 다가갔습니다. 당신은 책장을 훑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그 중에서 손때가 많이 묻은 것 같은 책을 몇권 발견했습니다. 당신은 책들을 꺼내보았습니다. 그리고 책들을 한권씩 펼쳐보았습니다. 한 책은 영어 원서였습니다. 또다른 책은 어려운 한자가 가득히 적혀있었습니다. 마지막 책은 가장 낡은 책이었습니다. 마지막 책은 사진과 비디오 촬영에 관련된 책이었습니다. 마지막 책에는 필기와 메모가 가득히 되어있었습니다. 그때 당신은 현관문의 도어락 번호가 눌리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문이 열리는 소리도 들렸습니다. 누군가가 집에 들어온것 같았습니다. >>100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탐색을 이어가도 좋고, 방 밖으로 나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96 여긴 왜 깨끗할까요? 스레주는 당신의 자유로운 추측을 환영합니다! :D

#99 이름없음 2021/10/11 08:46:36

ㅂㅍ

#100 이름없음 2021/10/11 08:47:02

나가보고 싶긴한데... 나가자!

#101 ◆MrvxxDAjhe0 2021/10/11 10:51:16

당신은 나가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방 밖으로 나가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방문을 열었습니다. 당신의 바로 앞에는 중년 정도로 보이는 남자 어른이 있었습니다. 남자는 당신이 있는 방에 들어오려고 했던것 같았습니다. 남자는 당신을 보고 약간 놀란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이윽고 남자는 화가 난것처럼 인상을 썼습니다. "........지금 이게 무슨 버릇없는 짓이지? 당장 썩 나가거라." 남자는 손가락으로 문밖을 가리켰습니다. 남자의 굵고 낮은 목소리는 조용히 분노하는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잠시 챙겨갈 물건이 있어서 집에 들렸더니.. 참 잘하는 짓이구나. 앞으로는 문을 잠가버릴테니 두번 다시 이곳에 오지마라." 남자는 차가운 시선으로 당신을 내려다보았습니다. >>103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당신이 나왔던 방으로 돌아가도 좋고, 대화를 시도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99 ㅂㅍ 감사합니다!

#102 이름없음 2021/10/11 11:12:48

발판 스레주 이전 레스 >>101

#103 이름없음 2021/10/11 11:42:26

대화를 시작한다!

#104 이름없음 2021/10/11 11:45:42

아버지인가? 성격 보니까 기억 잃었다고 해도 관심 받으려고 하거나 쇼한다고 생각할 것 같은데...

#105 ◆MrvxxDAjhe0 2021/10/11 12:40:10

당신은 대화를 해보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대화를 시작해보려 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입을 열기도 전에 남자가 먼저 말했습니다. "당장 나가라고 했을텐데." 남자의 눈썹이 꿈틀렸습니다. 남자는 당신이 방에서 나가지않는다면 당신을 강제로 끌고나올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남자는 당신을 밀치고 성큼성큼 방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남자는 방 안에서 당신이 가지고 들어갔던 야구방망이와 당신이 펼쳐놓은 책들을 발견하고 그 자리에 멈추었습니다. "...........당장," 남자는 당신에게서 뒤돌아선 모습으로 말했습니다. "이곳에서 나가거라."

#106 ◆MrvxxDAjhe0 2021/10/11 12:42:15

조용히 분노에 가득찬 목소리였습니다. 그리고 남자는 야구방망이를 집어들었습니다. 남자는 야구방망이를 당신의 발밑을 향해 던졌습니다. 야구방망이가 바닥에 부딪쳤습니다. 날카로운 소리가 났습니다. 다행히 당신은 야구방망이를 맞지는 않았습니다. "이것도 가지고 썩 꺼지거라." 남자는 당신을 쳐다보지도 않고 말했습니다. 남자는 대화할 생각이 전혀 없어보였습니다. >>108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당신이 나왔던 방으로 돌아가도 좋고, 대화를 시도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102 이전 레스까지 알려주시다니.....8ㅁ8 정말 감사합니다. 발판도 감사합니다! >>104 누구일까요? 기억을 잃었다고 솔직하게 말할지 말지는 당신의 자유랍니다! :)

#107 이름없음 2021/10/11 12:50:28

아버지 또는 삼촌 또는 할아버지 또는 아저씨 정말 너무하시네요 ㅡㅡ

#108 이름없음 2021/10/11 12:50:57

와 내가 다 억울하네 말도 안 들어주냐 냅다 기억을 잃었어요! 외쳐보자

#109 ◆MrvxxDAjhe0 2021/10/11 13:55:17

당신은 아버지 또는 삼촌 또는 할아버지 또는 아저씨 정말 너무하시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당신이 다 억울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말도 안 들어주냐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냅다 외쳐보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기억을 잃었다고 외쳤습니다. 남자는 책들을 다시 책장에 넣다가 멈췄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돌아보았습니다. ".........." 남자는 경멸하는 표정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고개를 돌렸습니다. 남자는 다시 책을 정리하면서 말했습니다. "그런 쓸데없는 소리할 시간이 있다면 방에 가서 공부나 하거라." 남자는 차가운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남자는 당신의 말을 믿지않는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남자는 책장에서 서류봉투 하나를 꺼냈습니다. 남자는 다시 방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안방 문을 열쇠로 잠가버렸습니다. "다시는 이런 버릇없는 짓 하지 말거라." 남자는 혀를 찼습니다. 그리고 다시 집을 나갔습니다. 집에는 다시 당신 혼자만 남겨졌습니다. 당신의 발밑에는 야구방망이만이 굴러다녔습니다. >>111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탐색을 해도 좋고, 잠들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107 ㅋㅋㅋㅋㅋㅋㅋㅋ호칭이 매우 많군요!

#110 이름없음 2021/10/11 13:58:23

저 남자 싸가지가 없네... 애한테 물건이나 던지고... 화난다

#111 이름없음 2021/10/11 15:24:53

다시 못들어오게 도어락 비밀번호 바꿔버리자

#112 이름없음 2021/10/11 15:27:05

>>111 아니 미친 ㅋㅋㅋㅋㅋㅋㅋ 탐색하자!

#113 ◆MrvxxDAjhe0 2021/10/11 16:16:31

당신은 남자가 나간 현관문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현관문으로 다가갔습니다. 당신은 남자가 다시 못들어오게 도어락 비밀번호를 바꿔버리자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도어락으로 다가갔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도어락의 비밀번호를 바꿔버렸습니다. 새로운 비밀번호 네자릿수가 새롭게 등록되었습니다. >>115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탐색을 해도 좋고, 잠들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110 애한테 물건을 던지는건 안되죠. 감정이 격해졌다고 해도 말이죠. :) >>1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레주도 같이 웃어버렸습니다! 탐색도 좋지요. :D

#114 이름없음 2021/10/11 19:47:00

마지막 책 필기랑 메모 궁금한데.. 문 손잡이 방망이로 내려치면 안 열리려나? 어차피 저 사람 방이었던 것 같으니 별 내용 없나

#115 이름없음 2021/10/11 20:54:39

>>114

#116 ◆e41Dtg1CqmG 2021/10/11 22:16:55

당신은 마지막 책의 필기랑 메모가 궁금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문 손잡이를 방망이로 내려치면 안 열리려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어차피 저 사람 방이었던 것 같으니 별 내용 없나하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당신은 야구방망이를 집어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안방으로 갔습니다. 당신은 야구방망이를 힘주어 잡았습니다. 그리고 강하게 문 손잡이를 내려쳤습니다. 찌릿거리는 고통이 당신의 손에 느껴졌습니다. 당신은 한번 더 야구방망이를 내려쳤습니다. 고통이 더 깊어졌습니다. 당신은 한번 더 야구방망이를 내려쳤습니다. 문 손잡이가 너덜너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한번 더 야구방망이를 내려쳤습니다. 마침내 문 손잡이가 떨어져나갔습니다. 문 손잡이가 바닥에 부딪쳤습니다. 날카로운 소리가 났습니다. 당신은 손바닥에 물집이 잡힌것을 발견했습니다. 잠겨있던 문이 힘없이 끼익 열렸습니다. >>119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탐색을 해도 좋고, 잠들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114 궁금하시다면 여러가지 행동을 해보시는것도 스레주는 환영합니다! :D

#117 ◆MrvxxDAjhe0 2021/10/11 22:18:49

# >>116에 인증코드 실수를 했군요......8ㅁ8 스레주 맞습니다!

#118 이름없음 2021/10/12 22:30:54

방안에 들어가기 전에 손에 치료할 뭔가를 찾아보는건 어때?

#119 이름없음 2021/10/13 18:19:14

>>118 좋아! 손을 치료할 뭔가를 찾는다

#120 ◆MrvxxDAjhe0 2021/10/13 21:28:21

당신은 방안에 들어가기 전에 손에 치료할 뭔가를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손을 치료할 뭔가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거실의 서랍장을 열어보았습니다. 당신은 서랍장의 맨 윗칸에서 구급상자를 발견했습니다. 당신은 구급상자를 열었습니다. 그러나 구급상자 안은 깨끗했습니다. 구급상자 안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집에 손을 치료할 뭔가는 지금 없는듯 했습니다. >>122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방안으로 들어가 다시 탐색을 해도 좋고, 잠들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118 아쉽게도 지금은 집에 치료도구가 없답니다. 그래도 당신의 다양한 행동을 환영합니다! :D

#121 이름없음 2021/10/14 11:00:37

그럼 일단 방안으로 들어가자

#122 이름없음 2021/10/14 13:21:14

방에 들어가서 책에 써있던 필기랑 메모 확인! 너무 제자리걸음만 하고있는건 아니겠지😅

#123 ◆MrvxxDAjhe0 2021/10/14 15:04:24

당신은 일단 방안으로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힘없이 열려진 문을 통해 다시 안방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정리되어있던 사진과 비디오 촬영에 관련된 책을 다시 책장에서 꺼냈습니다. 당신은 책에 써있던 필기랑 메모를 확인해보았습니다. 필기랑 메모는 서로 다른 두 글씨체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깔끔하고 각진 필기체같은 글씨체였고, 다른 하나는 둥글둥글하고 큼직한 글씨체였습니다. 두 글씨체는 서로 번갈아가며 쪽지처럼 여기저기 책에 적혀있었습니다.

#124 ◆MrvxxDAjhe0 2021/10/14 15:05:25

[풍경도 좋지만 이제는 인물이 더 좋다.] [난 풍경도 똑같이 좋아!] [인물을 중심에 두고, 배경은 인물을 죽이지 않게.] [열심히 공부해서 예쁘게 찍어줘~] [예, 분부대로.] [아이는 금방금방 자란다고 한다. 그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담아낼수 있게 노력하자. 공부하자. 우리 호수를 위해.] [당신이라면 잘할수 있을거야. 같이 힘내자!] [내가 호수에게 있어서 좋은 아빠가 될수 있기를.] [당신은 이미 최고의 남편이니까 호수에게도 최고의 아빠가 될거야. 사랑해, 여보 ♡] [응, 나도 사랑해.]

#125 ◆MrvxxDAjhe0 2021/10/14 15:08:15

책에는 그밖에도 다양한 메모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각진 필기체같은 글씨가 열심히 적어놓은 사진과 비디오에 관련된 필기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공부했던것처럼 보였습니다. 당신은 책장을 넘기며 훑어보았습니다. 그러던 당신은 책의 어느 부분에 사진 하나가 끼워져있는것을 발견할수 있었습니다. 사진에는 원피스를 입은 젊고 아름다운 여자 한 명이 꽃밭에서 환하게 웃고있었습니다. 사진 속의 여자는 웨이브가 들어간 머리카락을 풀어헤치고 카메라를 돌아보며 웃고있었습니다. 초점은 흔들렸지만 여자의 웃음은 너무나 행복해보였습니다. 사진의 뒷장에는 '첫 촬영 사진'이라고 적혀있었습니다. >>127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탐색을 해도 좋고, 잠들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122 그러시지않게 당신이 어떤 말과 행동을 하면 스레주가 최대한 무언가를 발견하시거나 얻으시거나 새로운 이벤트가 열릴수 있도록 진행할테니 걱정말고 다양한 행동을 해보셔도 괜찮답니다! XD 그리고 힌트를 하나 드리자면 당장 현실에서는 제자리걸음같아보여도 당신의 여러가지 행동과 경험들이 꿈속의 카드게임에는 영향을 미칠지도 모른답니다. :D

#126 이름없음 2021/10/14 15:48:26

필기체는 아까 봤던 그 남자.. 아버지인가? 상대는 어머니고. 아까 엄청 날카로웠던 걸 보면 어머니는 음... 돌아가셨거나 무슨 일이 있었나 봐. 호수가 우리 이름인가.

#127 이름없음 2021/10/14 21:17:11

잠든다!

#128 ◆MrvxxDAjhe0 2021/10/14 22:39:28

당신은 잠들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당신이 처음에 나왔던 방으로 다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당신은 눈을 감았습니다. . . . 당신은 눈을 떴습니다. 어둠만이 가득한 공간이었습니다. 당신은 꿈으로 왔음을 깨달았습니다. "첫날부터 아주 긴 하루를 보내고 왔네. 좋았나봐?"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누군가의 목소리는 웃는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그럼 게임에 들어가기에 앞서 어디 첫날을 보내고 온 소감 좀 들어볼까?" >>130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126 여러가지 정보들이 나왔지요! 당신이 문을 부수고 방 안에 들어갔기 때문에 새롭게 알게된 정보랍니다. :D 하지만 이 중에서 기억할수 있는건 딱 하나의 기억뿐이랍니다. 오늘의 게임에서 이겼을때 말이죠. :)

#129 이름없음 2021/10/14 23:54:40

얄밉다ㅂㄷㅂㄷ

#130 이름없음 2021/10/18 01:56:14

꽤 많은 일이 있었지, 일어나서 방 청소도 하고, 키우던 햄찌도 챙겨주고, 나랑 친구였다는 같은 학교 아이가 찾아와서 같이 간식 먹으면서 이야기도 하고 만날 약속도 잡았어. 끝에는 별로 안 좋은 일도 있었지만... 그 과정에서 어쩌면 나에 대한 실마리가 될 것도 찾았으니 좋은 하루라고 생각해. 내가 만약 이겨서 어제 일 중 한 가지만 기억난다고 해도 그걸 기억이 온전한 지금처럼 좋은 하루였다고 믿을 수 있을까?

#131 ◆MrvxxDAjhe0 2021/10/18 12:57:06

당신은 꽤 많은 일이 있었다고 대답했습니다. 당신은 일어나서 방 청소도 하고, 키우던 햄찌도 챙겨주었다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당신이랑 친구였다는 같은 학교 아이가 찾아와서 같이 간식 먹으면서 이야기도 하고 만날 약속도 잡았다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끝에는 별로 안 좋은 일도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렇지만 당신은 그 과정에서 어쩌면 당신에 대한 실마리가 될 것도 찾았으니 좋은 하루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당신이 만약 이겨서 어제 일 중 한 가지만 기억난다고 해도 그걸 기억이 온전한 지금처럼 좋은 하루였다고 믿을 수 있을지 물었습니다.

#132 ◆MrvxxDAjhe0 2021/10/18 12:59:59

"글쎄. 그건 알아서 정해야지. 아니면 물어보든가. 뭐..안 좋은 일도 있었다니까 어차피 그런건 잊어버려도 상관없잖아?" 누군가는 대수롭지않게 말했습니다. 늘 있는 일을 말하는것처럼 태연했습니다. "그러면 좋았던 기억만 기억하면 되겠네. 그럼 좋은 하루였다고 믿을 수 있을지도 모르지 않겠어? 비록 그것이 기억의 파편일 뿐이라고 할지라도 말이지." 누군가의 목소리는 웃고있는 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아주 제대로 하루를 즐기고 왔네. 첫날부터 제대로 마음 먹었나봐?" 누군가의 목소리는 재밌어하는것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자, 그럼 그 수많은 하루의 기억들 중 게임에 걸고싶은 기억 하나를 골라. 딱 한 가지만 기억할수 있으니 알아서 선택해." >>134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기억하고싶은 한 가지 기억을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129 ㅋㅋㅋㅋㅋㅋ얄미울수도 있겠군요!

#133 이름없음 2021/10/18 14:57:43

고민이네... 그 여자애를 고를지 부모님(추정)을 골라야 할지.. 여자애는 다음에 또 만날 수 있겠지만 그 남자는 언제 또 올지 모르니까.. 부모님으로 할까?

#134 이름없음 2021/10/18 16:13:07

>>133 좋다! 그러면 아빠(추정)의 방에서 본 책에 관한 기억으로 고르겠어

#135 ◆MrvxxDAjhe0 2021/10/18 16:39:07

당신은 고민했습니다. 당신은 그 여자애를 고를지 부모님으로 추정되는 사람을 골라야 할지 고민했습니다. 당신은 여자애는 다음에 또 만날 수 있겠지만 그 남자는 언제 또 올지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일단 부모님 쪽을 고르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아빠로 추정되는 사람의 방에서 본 책에 관한 기억을 고르겠다고 대답했습니다. "........마지막의 그거? 뭐....상관없어. 좋아. 그러면 그 책에 관한 기억을 걸고 게임을 해보자고." 누군가는 무덤덤하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어둠속에서 당신의 앞에 클로버, 하트, 다이아몬드, 스페이드 카드가 1부터 10까지 순서대로 허공에 나타났습니다.

#136 ◆MrvxxDAjhe0 2021/10/18 16:42:10

그리고 당신은 한번 더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당신의 앞에 떠있는 카드들이 에이스 카드만 남기고 전부 사라졌습니다. 네가지 모양의 카드들은 전부 뒷면이 보이도록 뒤집어졌습니다. 당신의 앞에는 이제 뒷면인 카드 4장이 떠있었습니다. "자, 먼저 1에서 4 범위의 다이스를 굴려. 어떤 모양을 골라도 꽤 재밌을거야. 이번엔 모든 모양들이 범위가 좀 달라졌거든." 누군가의 목소리는 웃는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138 1~4의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1. ♣️ 2. ♥️ 3. ♦️ 4. ♠️ # >>133 이렇게 당신끼리 서로 의견을 나누시는것도 스레주는 환영한답니다! 이야기를 읽고, 움직이고, 의견을 내고, 추측하고, 앵커해주시는 모두가 당신이니까요. :D

#137 이름없음 2021/10/18 20:04:23

🛩발판 날아간다~!~!

#138 이름없음 2021/10/18 22:46:43

다이스 굴러간다 dice(1,4) value : 1

#139 ◆MrvxxDAjhe0 2021/10/18 23:53:16

당신은 카드를 하나 골랐습니다. 그러자 당신이 고른 카드 한장이 뒤집어졌습니다. 카드에는 클로버 에이스가 있었습니다. 어둠은 조용했습니다. 누군가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잠시후 누군가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클로버라. 재밌네. 행운의 여신이 지금은 나를 등진것일지도 모르겠군." 누군가의 목소리는 무덤덤했습니다. 누군가는 다시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숫자는 내가 먼저 굴리지. 나의 클로버는 지금 1에서 10 범위야." 그리고 당신은 다시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dice(1,10) value : 2

#140 ◆MrvxxDAjhe0 2021/10/18 23:57:39

"내 카드는 클로버 2군. 내 운도 제법 쓸만한것 같네. 연습게임 때처럼 내가 이기겠는걸? 이기고싶다면 다시 한번 앞의 에이스에게 잘 빌어봐." 누군가의 목소리는 웃는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다시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당신의 앞에 있던 클로버 에이스 카드가 다시 뒤집어졌습니다. 그리고 뒷면인 카드 하나가 5장으로 늘어났습니다. "오늘의 클로버는 1에서 5 범위야. 이제 1에서 5 범위의 다이스를 굴려." 누군가는 다시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의 앞에 5장의 카드가 떠었었습니다. >>142 1~5의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 >>137 ㅋㅋㅋㅋㅋㅋ재빠른 비행기 발판 감사합니다! XD

#141 이름없음 2021/10/19 00:54:48

상황에 따라 다이스 범위가 달라진다는 게 이런 거였구나. 연습게임이랑 숫자까지 똑같지만 지금은 실전. 그래도 이길 가능성이 아예 없는 건 아니야! 당신이 첫번째 게임에서 이기기를 응원하는 힘내라 발판

#142 이름없음 2021/10/19 10:00:05

제발 제발 이기자 이얍 dice(1,5) value : 5

#143 ◆MrvxxDAjhe0 2021/10/19 14:12:18

당신은 상황에 따라 다이스 범위가 달라진다는 게 이런 거였음을 깨달았습니다. 당신은 연습게임이랑 숫자까지 똑같지만 지금은 실전이라는 것을 자각했습니다. 당신은 그래도 이길 가능성이 아예 없는 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제발 제발 이기자고 중얼거렸습니다. 그리고 기합을 넣으며 카드를 하나 골랐습니다. 그러자 당신이 고른 카드 한장이 뒤집어졌습니다. 카드는 클로버 5였습니다. "범위가 이만큼이나 줄어들었는데도 나를 이기지 못하다니. 에이스에게 미움이라도 샀나보군." 누군가의 목소리는 웃는것처럼 들려왔습니다. "그럼 그 책에 관한 기억은 내가 가져가겠어. 그럼 다시 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하루를 보내야겠군. 저주가 제대로 먹힌 모양이야." 당신은 다시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당신의 앞에 있던 카드들이 전부 사라졌습니다. 이제 당신의 주변에는 다시 어둠만이 가득했습니다.

#144 ◆MrvxxDAjhe0 2021/10/19 14:18:41

"게임은 앞으로도 이런식으로 진행될거야. .......연습게임뿐만 아니라 첫번째 게임마저도 진 불쌍함에 힌트를 하나 주자면 꿈과 현실은 서로 연결되어있어. 꿈은 현실에 영향을 미치고, 현실은 꿈에 영향을 미치지." 누군가의 목소리는 무덤덤하게 말했습니다. "그러니 이기고싶다면 잘 생각해보라고. 왜 클로버의 범위가 달라졌는가? 잭, 퀸, 킹은 어디 있는가?" 어둠이 천천히 일렁였습니다. "그럼 오늘의 꿈은 여기까지. 슬슬 잠에서 깨어날 시간이야. 그럼 오늘도 잘 부탁한다고." 당신은 누군가의 목소리가 점점 흐려지는것처럼 들렸습니다. 그리고 어둠이 당신에게로 다가왔습니다. 당신은 어둠이 당신의 몸을 감싸는것을 보았습니다. 당신은 눈을 감았습니다. . . . 당신은 눈을 떴습니다. 당신은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당신은 현실로 왔음을 깨달았습니다. >>146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주변을 탐색해도 좋고, 밖으로 나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단, 당신은 현재 아무 기억도 없습니다.) # >>141 그렇습니다! 당신이 오늘 보낸 현실에 따라 다이스 범위는 매일 달라질 예정입니다. :) 첫번째 게임에서 진건 많이 안타깝습니다.........8ㅁ8 그래도 아직 첫번째이니 너무 실망하시지는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모든 당신들도 파이팅입니다! 발판 감사합니다! XD

#145 이름없음 2021/10/19 14:29:18

잠들기 전에 오늘 있었던 일들을 적어 놓으면 편법일까? 써 놓았는데 일어나 보니 다 지워져 있다거나... >>146 ??

#146 이름없음 2021/10/19 16:38:12

대마초를 피우겠습니다.

#147 ◆MrvxxDAjhe0 2021/10/19 18:49:10

당신은 대마초를 피우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그렇게 생각한 순간, 당신은 침대 위에 누워있는 몸을 움직일수 없었습니다. 누군가가 당신을 강제로 막고있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당신은 순간 잠이 쏟아지는것을 느꼈습니다. 당신이 잠들기 직전, 당신은 띵동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누군가가 초인종을 누르는것 같았습니다. >>149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탐색을 해도 좋고, 현관문으로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145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D 당신께서 해보고 싶으시다면 자유롭게 시도해보셔도 괜찮습니다! # 일단 이야기 진행에 큰 차질을 빚지않는 이상 당신의 앵커에 큰 제한은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당신은 현대 한국 배경의 학생인 상태입니다. 따라서 이야기 진행에 따라서도 때로는 당신의 앵커가 영향을 미치지못할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148 이름없음 2021/10/19 19:43:02

강제로 막은 누군가는 누군가라고 쓰고 스레주라고 읽는다 마약신고 번호는 국번없이 1301

#149 이름없음 2021/10/19 21:24:44

현관으로 간다! 퀸은.. 저 여자애인가? 꿈과 현실이 연결되어 있다고 했으니 지금까지 나온 인물이나 앞으로 나올 인물들이 카드와 관련이 있을 것 같아! 우리랑 게임하는 저 존재(?)도 현실에 있을지도 모르고. 아 이건 너무 나간거긴 한데 Hoxy... 햄찌 아냐..?

#150 ◆MrvxxDAjhe0 2021/10/19 22:31:07

당신은 현관으로 가보기로 했습니다. 그 순간 당신은 잠이 달아나는것을 느꼈습니다. 당신은 다시 몸을 움직일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당신은 침대에서 일어났습니다. 당신은 꿈과 현실이 연결되어 있다는 말을 떠올렸습니다. 그리고 인물들과 카드를 관련지어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여러가지 추측을 하면서 현관으로 갔습니다. 당신이 현관으로 다가가니 초인종 소리가 조금 더 크게 들렸습니다. "........아무도 없나? 핸드폰도 꺼져있는데.." 소녀의 목소리였습니다. 현관문 밖에 서있는 사람은 소녀인것 같았습니다. 당신은 소녀가 걱정스럽게 중얼거리는것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초인종이 울렸습니다. >>152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현관문을 열어줘도 좋고, 무시해도 좋고, 대화를 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1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체를 들켜버렸군요! 읍읍! 당연히 농담입니다. 이야기 속에 '당신'은 있어도 스레주는 없으니까요. :D >>149 멋진 추측입니다! 과연 추측이 맞았을까요? 스레주는 당신의 다양한 추측을 환영합니다! XD

#151 이름없음 2021/10/19 23:38:23

ㅂㅍ

#152 이름없음 2021/10/20 23:50:55

핸드폰을 찾아본다.

#153 ◆MrvxxDAjhe0 2021/10/21 01:00:23

당신은 핸드폰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주변을 둘러보았습니다. 커텐이 처져있는 거실과 부엌, 화장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잠에서 깨서 나온 방과 화장실 옆의 방 하나, 당신이 나온 방에서 가장 먼곳에 있는 방 하나가 있었습니다. 당신이 나온 방에서 가장 먼곳에 있는 방의 문은 손잡이가 너덜너덜하게 떨어져나간 모습이었습니다. 그 근처에는 야구방망이가 바닥에 하나 있었습니다. 그것을 제외하면 평범한 가정집 풍경이었습니다. 초인종 소리는 몇번 더 들려왔습니다. 그리고 현관문을 노크하는 소리도 들렸습니다. 매우 조심스러운 노크소리였습니다. >>155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탐색을 할 곳을 정해주셔도 좋고, 현관문을 열어줘도 좋고, 대화를 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151 ㅂㅍ 감사합니다!

#154 이름없음 2021/10/21 07:43:36

ㅂㅍ

#155 이름없음 2021/10/21 07:57:57

누구세요 라고 말하자

#156 ◆MrvxxDAjhe0 2021/10/21 12:11:34

당신은 누구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현관문 밖에서 대답이 들렸습니다. "아, 호수 집에 있었구나....! 나 비안이야. 문자랑 전화를 해봤는데 핸드폰이 꺼져있다고 그래서 걱정돼서...." 비안의 목소리는 조심스럽게 말했습니다. "혹시 무슨 일 있는건 아니지..? 오늘 마트 같이 가기로 했는데....역시 어려울것 같아?" 비안은 편하게 말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비안은 강요하지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당신을 배려해주려는 것처럼 상냥한 목소리였습니다. >>158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솔직하게 대답해도 좋고, 거짓말을 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154 ㅂㅍ 감사합니다!

#157 이름없음 2021/10/21 12:15:26

가야지 가야지 씻고 가자 ㅂㅍ

#158 이름없음 2021/10/21 13:26:56

호수?? 주인공 이름이 호수구나 근데 집 도어락 번호도 잊었을텐데 밖에 나가면 어떻게 다시 들어오지..?! 일단 비안이를 집 안으로 들여보내자

#159 이름없음 2021/10/21 13:31:40

>>124에서 나온 호수라는 이름은 역시 본인 이름이었구나. 근데 이러면 이제 '당신' 이라고 부를 필요가 없어지는 거 아닌가? 라고 생각해보니 이야기 속의 호수와 그 행동을 결정하는 '당신' 은 별개라서 상관없을지도 모르겠다

#160 ◆MrvxxDAjhe0 2021/10/21 15:55:52

당신은 호수라는 이름을 들었습니다. 당신은 이름이 호수라고 짐작했습니다. 당신은 근데 집 도어락 번호도 잊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신은 밖에 나가면 어떻게 다시 들어오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신은 일단 비안이를 집 안으로 들여보내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현관문을 열어주었습니다. 비안은 원피스를 입고 가슴까지 오는 갈색 머리카락을 양갈래로 내려묶고있었습니다. "아. 호수야." 비안은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비안은 놀란 표정을 지었습니다. 그리고 비안은 미소를 지었습니다.

#161 ◆MrvxxDAjhe0 2021/10/21 15:58:21

"지금 일어난거구나? 아직 잠옷 차림이네." 비안은 회색 잠옷을 입고있는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당신은 문을 잡고 비안이 들어올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당신은 비안에게 일단 집 안으로 들어오라고 말했습니다. 비안은 망설이는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알았어. 들어와서 기다리라는 뜻이지? 그럼 실례하겠습니다." 비안은 조심스럽게 집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비안은 조용한 집 안을 둘러보았습니다. 집에 누군가가 있는지 확인해보려는것처럼 보였습니다. "....집에 아무도 없구나." 비안은 안심한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비안은 당신을 돌아보았습니다.

#162 ◆MrvxxDAjhe0 2021/10/21 16:01:01

"아무튼 별일 없어보여서 다행......호수야?! 너 손이 왜 그래?!" 비안은 깜짝 놀란 표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비안은 당신의 손을 붙잡고 살펴보았습니다. 당신의 손바닥에는 물집이 잡혀있었습니다. 비안은 당신의 손바닥을 이리저리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올려다보았습니다. 걱정스러운 표정이었습니다. ".......정말 무슨 일이라도 있었던거야..?" >>164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솔직하게 대답해도 좋고, 거짓말을 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157 ㅂㅍ 감사합니다! 집에 있을지 씻고 밖에 나갈지는 당신의 자유랍니다! XD >>159 그래도 '당신'은 '당신'이랍니다! :D 스레주는 '당신'의 다양한 생각을 환영합니다! :)

#163 이름없음 2021/10/22 01:15:34

이 집은 구급상자도 없고 청소도구도 없고 있는 게 뭐지? 전에 호수아빠 왔을 때 이 집에 같이 안 살고 잠깐 들렀다는 식으로 말했는데 비안이가 올 때마다 자꾸 다른 가족들 있는지 걱정하는 거 보니까 아빠 집나간 건 최근의 일인 것 같아

#164 이름없음 2021/10/23 00:25:41

"핸드폰을 잃어버렸어."

#165 ◆MrvxxDAjhe0 2021/10/23 12:09:26

당신은 핸드폰을 잃어버렸다고 대답했습니다. 비안은 여전히 걱정스러운 표정이었습니다. "핸드폰을 찾으려다가 손도 다친거야?" 비안은 당신의 손을 계속 꼬옥 붙잡고있었습니다. 그리고 거실의 소파로 당신을 이끌었습니다. 부드럽고 익숙해보이는 행동이었습니다. "일단 물집이 터지지 않게 밴드라도 붙이자. 그럼 덜 아플거야." 비안은 당신과 함께 소파에 앉았습니다. 비안은 메고있던 에코백에서 밴드를 꺼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손바닥에 꼼꼼하게 밴드를 붙여주었습니다. 능숙해보이는 행동이었습니다. "마트에 가면 물집 연고라도 사자. 아니면 내가 사다줄게. 많이 아팠겠다..." 비안은 걱정스럽게 중얼거렸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손바닥을 조심스럽게 어루만졌습니다.

#166 ◆MrvxxDAjhe0 2021/10/23 12:11:44

그러나 비안은 멈칫했습니다. 그리고 허둥지둥하며 당신의 손을 놓아주었습니다. 놀란 표정이었습니다. "아..미, 미안! 걱정돼서 그만...." 비안의 눈동자가 도르륵도르륵 굴렀습니다. 비안은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렸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보았습니다. "저기 호수야. 핸드폰....말인데. 혹시 방 어딘가에 숨겨져있는거 아닐까? 호수 너는 기억못할지도 모르지만.....너는 물건을 숨기는 장난을 좋아했었거든. 어렸을 때 내 인형도 몇번 숨기면서 장난치고 그랬었으니까." 비안은 웃었습니다. "핸드폰 같이 찾아봐줄까? 혼자보단 둘이 찾는게 더 찾기 쉬울텐데." >>168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솔직하게 대답해도 좋고, 거짓말을 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163 귀여운 햄찌가 있지요!ㅋㅋㅋㅋㅋㅋ 농담입니다. 물건들은 집 안을 자세히 찾아보면 나올지도 모른답니다. :D 그래도 멋진 추측입니다! 스레주는 당신의 다양한 추측을 환영합니다! XD

#167 이름없음 2021/10/23 12:33:49

아ㅋㅋ 맞아 햄찌가 있으면 다 있는거지 뭐 밴드 붙여주는 게 익숙하다는 건 예전부터 이렇게 자주 다쳐서 치료해줬다는 건가... 어쩐지 집안 사정을 잘 아는 것 같았는데 비안이랑 어릴 때부터 친구였구나. 물건 숨기는 걸 좋아하는데 다 기억 못한다니 무슨 먹이 숨기고 까먹은 다람쥐도 아니고ㅋㅋㅋ 아 혹시 잠긴 네 번째 서랍장 열쇠도 그렇게 숨겨놓은 거 아닐까?

#168 이름없음 2021/10/24 18:09:13

같이 찾아줘.

#169 ◆MrvxxDAjhe0 2021/10/24 19:00:54

당신은 비안에게 같이 찾아달라고 말했습니다. 비안은 놀란 표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윽고 활짝 웃었습니다. "응! 같이 찾아줄게. 나만 믿어 호수야!" 비안은 씩씩하게 말했습니다. 비안은 기쁜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럼 어디를 찾아보는게 좋을까? 나눠서 찾아볼까?" 비안은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렸습니다. 비안은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호수 너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 비안은 상냥한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171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함께 찾아도 좋고, 각자 나눠서 비안에게 찾을 곳을 정해주셔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거실, 부엌, 화장실, 당신이 나온 방, 화장실 옆의 방, 당신이 나온 방에서 가장 먼곳에 있는 방 등등) # >>167 귀여운 햄찌가 당신의 보살핌 덕분에 열심히 기운을 차리는 중입니다! X) 햄찌와 다람쥐라니 너무 귀엽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멋진 추측들입니다! 과연 추측이 맞았을까요? 스레주는 당신의 여러가지 추측을 환영합니다! :D

#170 이름없음 2021/10/24 19:45:59

서재였나? 그 방이랑 가장 먼 방은 내가 찾고, 비안에게는 거실이랑 부엌, 화장실 같은 곳을 조사해 달라고 하자! 가장 먼 방은 아직 조사를 못 한 것 같으니까 겸사겸사.

#171 이름없음 2021/10/25 01:36:07

일단 부엌에서 같이 찾자.

#172 ◆MrvxxDAjhe0 2021/10/25 13:06:55

당신은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비안을 바라보았습니다. 당신은 일단 부엌에서 같이 찾자고 말했습니다. "알았어. 그러면 같이 부엌을 찾아보자." 비안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비안은 내심 기쁜것처럼 보였습니다. 당신은 소파에서 일어났습니다. 비안도 당신을 따라 일어났습니다. 당신과 비안은 함께 부엌으로 갔습니다. 부엌에는 냉장고, 전자렌지, 찬장, 식탁과 의자 등이 있었습니다. 부엌은 깨끗했습니다. 자주 사용하지는 않은것처럼 보였습니다. 평범한 가정집의 부엌 모습이었습니다. "그럼 잠시 실례하겠습니다." 비안이 중얼거렸습니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냉장고를 열어 핸드폰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174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부엌의 어디를 찾아봐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170 앗 서재 겸 안방이 가장 먼 방이자 문 손잡이가 부서진 방이었습니다! 스레주의 진행과 설명 능력이 부족해서 헷갈리시게 한 것 같아 죄송합니다...... 8ㅁ8

#173 이름없음 2021/10/25 23:21:41

왜 자연스럽게 냉장고에서부터 핸드폰을 찾는거얔ㅋㅌㅋㅋㅋㅋㅋㅋ

#174 이름없음 2021/10/26 12:41:00

싱크대 아래를 살핀다

#175 ◆MrvxxDAjhe0 2021/10/26 15:25:30

당신은 싱크대 아래를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싱크대로 다가갔습니다. 그리고 허리를 굽혔습니다. 당신은 싱크대 아래를 열어보았습니다. 싱크대 아래에는 배수구 호스와 냄비와 커다란 그릇 등이 있었습니다. 물건들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당신은 제일 아래에 있는 그릇 안에서 작은 젤리 봉지를 하나 발견했습니다. 그 외에는 특별한 것은 없어보였습니다. 핸드폰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비안이 냉장고 문을 닫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전자렌지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177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부엌을 계속 찾아봐도 좋고, 다른 곳을 찾으셔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173 그것이 바로 익숙함이기 때문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

#176 이름없음 2021/10/26 15:57:54

핸드폰... 나였으면 손이 잘 안닿는 높은곳이나 서랍에 숨겼을 것 같은데 아니 본인 핸드폰을 숨기는 사람이 어딨어!!

#177 이름없음 2021/10/26 16:50:49

일단 졸리니까 잠을 자자

#178 이름없음 2021/10/26 16:52:48

어???비안이 당황스럽겠다ㅋㅋㅋㅋㅋㅋㅋ 휴대폰 찾다가 급 자기..

#179 이름없음 2021/10/26 17:08:41

여기서 잠자면 꿈속 세계로 넘어가는 거 아니었어? 꿈돌이도 왜 벌써 왔냐고 당황할 것 같은데ㅋㅋ

#180 ◆MrvxxDAjhe0 2021/10/26 20:37:04

당신은 일단 졸리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일단 잠을 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비안이 당신에게 다가왔습니다. "호수야. 아무래도 부엌에는 핸드폰이 없는 것 같아. 그런데 냉장고 안이 많이 비어있던데.....혹시 밥도 잘 안 먹고 다닌거야?" 비안은 걱정스러운 표정이었습니다. 당신은 비안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비안에게 졸리다고 말했습니다. 비안은 그대로 멈췄습니다. 그리고 뒤늦게 당황한 표정이 되었습니다. 비안은 허둥지둥하기 시작했습니다. "앗, 으응! 졸리면 어서 자야지. 많이 피곤했구나. .....내가 없는게 더 편하겠지? 그럼 핸드폰은 나중에 다시 같이 찾아줄게. 호수야." 비안은 급하게 에코백을 챙겨들었습니다.

#181 ◆MrvxxDAjhe0 2021/10/26 20:40:12

"그럼 먼저 가볼게. 핸드폰 못 찾아줘서 미안해....나중에라도 꼭 찾아줄게. 그럼 잘자, 호수야. 내일 학교..... 아..기억 못하려나?" 비안은 고개를 갸웃했습니다. "그럼 내일 학교 같이 가자. 내가 내일 아침에 너희 집으로 올게." 비안은 웃으면서 상냥하게 말했습니다. "그럼 내일 보자. 호수야." 비안은 당신에게 손을 흔들었습니다. 그리고 현관문을 통해 집을 나갔습니다. 당신은 당신이 처음에 나왔던 방으로 다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당신은 눈을 감았습니다. . . . 당신은 눈을 떴습니다. 어둠만이 가득한 공간이었습니다. 당신은 꿈으로 왔음을 깨달았습니다.

#182 ◆MrvxxDAjhe0 2021/10/26 20:44:29

"뭐야. 둘째날은 별로였나봐? 아니면 첫날에 힘을 너무 많이 뺐는지도 모르겠군."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누군가의 목소리는 웃는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난 꿈돌이가 아니야. 당황하지도 않았다. 어차피 언제 오든 난 상관없으니까." 누군가는 웃음을 그쳤습니다. 그리고 무덤덤하게 말했습니다. 어둠이 천천히 일렁였습니다. "따로 할 말이 없다거나 하면 바로 게임에 들어가도록 하지." >>184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176 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호수는 숨겼습니다! XD 핸드폰은 방을 여기저기 둘러보시면 발견할수 있을지도 모른답니다. :) >>178 ㅋㅋㅋㅋ비안이는 당황했지만 피곤해서 그런거라고 이해했습니다! :D >>179 꿈돌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그렇습니다! 잠을 자기로 하면 꿈속 세계로 넘어가서 게임을 하게 된답니다. 언제 잠들지는 당신의 자유니까 편하게 해주셔도 괜찮습니다! :)

#183 이름없음 2021/10/26 21:18:54

177 어케한거냐ㅋㅋ

#184 이름없음 2021/10/27 22:26:58

게임 하자.

#185 ◆MrvxxDAjhe0 2021/10/27 22:57:46

당신은 게임을 하자고 말했습니다. "뭐. 좋아. 그럼 게임을 해보자고." 누군가는 무덤덤하게 대답했습니다. "그럼 먼저 오늘 하루의 기억들 중 게임에 걸고싶은 기억 하나를 골라. 오늘은 별 거 없겠지만. 한 가지만 기억할수 있으니 알아서 선택해." >>187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기억하고싶은 한 가지 기억을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183 오늘 어떤 하루를 보낼지, 언제 잠들지는 당신의 자유니까 편하게 앵커해주셔도 괜찮답니다! :)

#186 이름없음 2021/10/27 22:59:30

와 레주랑 동접인가 별로 기억할만한 일이 없었던거 같은데,, 발판!

#187 이름없음 2021/10/27 23:13:00

비안이 학교에 같이 가자고 말한 기억!

#188 ◆MrvxxDAjhe0 2021/10/28 00:33:05

당신은 고민했습니다. 당신은 별로 기억할만한 일이 없었던거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고민했습니다. 당신은 비안이 학교에 같이 가자고 말한 기억을 고르겠다고 대답했습니다. "........마지막 기억들을 유난히 좋아하는군. 뭐. 좋아. 그러면 그 약속에 관한 기억을 걸고 게임을 해보자고." 누군가는 무덤덤하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어둠속에서 당신의 앞에 클로버, 하트, 다이아몬드, 스페이드 카드가 1부터 10까지 순서대로 허공에 나타났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89 ◆MrvxxDAjhe0 2021/10/28 00:35:30

그리고 당신은 한번 더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당신의 앞에 떠있는 카드들이 에이스 카드만 남기고 전부 사라졌습니다. 🃑 🂱 🃁 🂡 네가지 모양의 카드들은 전부 뒷면이 보이도록 뒤집어졌습니다. 당신의 앞에는 이제 뒷면인 카드 4장이 떠있었습니다. 🂠 🂠 🂠 🂠 "자, 먼저 1에서 4 범위의 다이스를 굴려. 이번엔 범위가 달라진 모양도 있고 그렇지 않은 모양도 있지. 잘 골라봐. 유리한 모양이 어느 것일지." 누군가의 목소리는 웃는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191 1~4의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1. ♣️ 2. ♥️ 3. ♦️ 4. ♠️ # >>186 와 레주랑 동접이었습니다! XD 누구나 좋은 하루, 나쁜 하루가 있는 것처럼 때로는 이렇게 별로 기억할만한 일이 없는 하루도 있지요. 그래도 그런 하루도 '당신'이 보낸 소중한 하루랍니다. :) 발판 감사합니다!

#190 이름없음 2021/10/28 08:30:06

헐 카드 생겼네 짱이뻐 멋져...

#191 이름없음 2021/10/28 09:42:03

헐 진짜 카드 이쁘다 dice(1,4) value : 2

#192 ◆MrvxxDAjhe0 2021/10/28 13:30:09

당신은 카드를 하나 골랐습니다. 그러자 당신이 고른 카드 한장이 뒤집어졌습니다. 카드에는 하트 에이스가 있었습니다. 🂱 "......하트라. 뭐. 상관없어. 어차피 오늘은 범위가 서로 비슷할테니." 누군가의 목소리는 무덤덤했습니다. 누군가는 다시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숫자는 내가 먼저 굴리지. 나의 하트는 지금 1에서 10 범위야." 그리고 당신은 다시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dice(1,10) value : 1

#193 ◆MrvxxDAjhe0 2021/10/28 13:39:25

"하트 에이스라. 내 운이 너무나도 좋은 모양이군." 누군가는 크게 웃었습니다. 재밌다는 것처럼 느껴지는 웃음소리였습니다. 그러나 이윽고 웃음소리가 뚝 멈추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결과가 정해지면 재미없지. 만약 카드를 골랐을 때 똑같이 하트 에이스가 나온다면 이번엔 이긴걸로 해주겠어. 원래 비기면 다시 카드를 고르려고 했지만 이번에는 특별히 봐주도록 하지." 누군가는 다시 무덤덤하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다시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당신의 앞에 있던 하트 에이스 카드가 다시 뒤집어졌습니다. 그리고 뒷면인 카드 하나가 9장으로 늘어났습니다. 🂠 🂠 🂠 🂠 🂠 🂠 🂠 🂠 🂠 "오늘의 하트는 1에서 9 범위야. 1에서 9 범위의 다이스를 굴려." 누군가는 다시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의 앞에 9장의 카드가 떠었었습니다. >>195 1~9의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 >>190 트럼프 카드 이모티콘을 최근에 찾아서 추가해보았습니다. 당신께서 좋아해주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XD >>191 어떻게 하면 당신께서 더 좋아해주실지, 이야기를 더 읽기 쉬우실지 고민하다가 넣은건데 이쁘다니 다행입니다! :D

#194 이름없음 2021/10/29 13:32:03

빙하기는 빨리 녹아서 지나가기를 바라고 새로 나온 카드는 귀엽다는 발판

#195 이름없음 2021/10/29 14:48:31

Dice(1,9) value : 9 젭알

#196 이름없음 2021/10/29 14:49:18

ㅋㅋㅋ...

#197 ◆MrvxxDAjhe0 2021/10/29 19:35:42

당신은 젭알이라고 중얼거렸습니다. 그리고 카드를 하나 골랐습니다. 그러자 당신이 고른 카드 한장이 뒤집어졌습니다. 카드는 하트 9였습니다. 🂹 "범위가 여전히 나보다 적었는데도 이렇게 처참하게 지다니. 역시 내 힘과 운이 더 강한것일지도 모르겠군." 누군가의 목소리는 웃는 것처럼 들려왔습니다. 누군가의 목소리는 당연하다는 것처럼 들려왔습니다. "그럼 그 약속에 관한 기억도 내가 가져가겠어. 그럼 다시 또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하루를 보내야겠군. 특별히 봐준 보람도 없이 말이야." 당신은 다시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당신의 앞에 있던 카드들이 전부 사라졌습니다. 이제 당신의 주변에는 다시 어둠만이 가득했습니다.

#198 ◆MrvxxDAjhe0 2021/10/29 19:39:24

"이제는 불쌍하다못해 가엾군. 그래. 이게 당연해. 어차피 너는....." 누군가의 목소리는 말을 끊었습니다. 그리고 침묵이 있었습니다. 어둠이 천천히 일렁였습니다. "그럼 오늘의 꿈은 여기까지. 오늘만큼은 일찍 일어나야하지 않겠어? 그럼 오늘도 잘 부탁한다고." 당신은 누군가의 목소리가 점점 흐려지는것처럼 들렸습니다. 그리고 어둠이 당신에게로 다가왔습니다. 당신은 어둠이 당신의 몸을 감싸는것을 보았습니다. 당신은 눈을 감았습니다. . . . 당신은 눈을 떴습니다. 당신은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당신은 현실로 왔음을 깨달았습니다. >>200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주변을 탐색해도 좋고, 계속 누워있어도 좋고, 씻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단, 현재 아무 기억도 없습니다.) # >>194 추운 빙하기가 녹아서 지나가면 따뜻한 봄이 당신께 찾아올거랍니다. :) 새로 나온 카드를 귀여워해주시는 발판 정말 감사합니다! XD >>196 계속 당신께서 지셔서 스레주도 많이 슬픕니다........ 8ㅁ8 스레주의 다이스 값이 높게 나와야하는데.....8ㅁ8

#199 이름없음 2021/10/30 18:34:01

또 아무것도 없이 클린한 하루ㅠㅠ 미안하지만 호수는 운이 좀 많이 안 좋은 편이네

#200 이름없음 2021/10/31 21:30:41

주변을 탐색한다.

#201 ◆MrvxxDAjhe0 2021/10/31 23:07:25

당신은 주변을 탐색해보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몸을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방 안을 둘러보았습니다. 당신이 앉아있는 1인용의 침대 옆에는 블라인드가 처져있는 창문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리빙박스처럼 보이는 무언가와 작은 젤리 봉지 하나가 올려져있는 책상과 의자와 서랍장이 있었습니다. 리빙박스 안에서는 무언가가 돌아가는 소리가 났습니다. 침대의 맞은편에는 옷장이 있었고 그 옆에는 방문이 있었습니다. 바닥은 청소를 했는지 깨끗했습니다. 특별할것 하나 없는 평범한 방이었습니다. >>203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더 자세히 탐색해도 좋고, 씻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199 당신의 다이스 운이 안 좋게 나오고있어서 스레주도 많이 슬프답니다.......8ㅁ8 그래도 다음 게임에서는 꼭 이기실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D

#202 이름없음 2021/10/31 23:41:47

>>201 ㅂㅍ!

#203 이름없음 2021/11/01 08:19:02

한 이틀은 안 씻었을 테니 일단 일어나서 씻으러 가자

#204 이름없음 2021/11/01 08:21:47
+ 아침을 틈타 집 안에서 쳇바퀴를 돌리고 있을 모닝 햄찌를 놓고 간다! 해바라기씨는 덤

+ 아침을 틈타 집 안에서 쳇바퀴를 돌리고 있을 모닝 햄찌를 놓고 간다! 해바라기씨는 덤

#205 ◆MrvxxDAjhe0 2021/11/01 13:21:01

당신은 한 이틀은 안 씻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일단 일어나서 씻으러 가자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침대에서 나왔습니다. 방을 나오던 당신은 책상 위의 리빙박스 안에서 열심히 쳇바퀴를 돌리고 있는 햄스터를 보았습니다. 햄스터는 몸통 중간에 흰 띠가 있는 골든 햄스터였습니다. 햄스터의 아래에는 해바라기씨가 몇개 떨어져있었습니다. (>>204의 그림) 햄스터는 쳇바퀴를 돌리던 것을 멈추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같이 바라보았습니다. 당신을 관찰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당신과 햄스터는 서로를 바라보았습니다. 잠시 후, 햄스터는 고개를 돌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열심히 쳇바퀴를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206 ◆MrvxxDAjhe0 2021/11/01 13:23:24

당신은 방에서 나왔습니다. 당신은 화장실로 향했습니다. 당신은 거울을 바라보았습니다. 거울에는 회색 잠옷을 입고있는 소년의 얼굴이 비쳐보였습니다. 빗질도, 관리도 잘 안 한것처럼 뻗친 검은색 머리카락은 단발처럼 보일 정도로 약간 길었습니다. 반쯤 감은 눈매 아래로는 검은색 눈동자가 있었습니다. 눈 밑에는 다크서클이 내려와있었습니다. 소년의 표정은 어둡고 초췌해보였습니다. 일부러 다른 표정을 만들지않는 이상 차가워보이기도 하는 무표정이었습니다. 당신은 샤워를 하고 머리를 감았습니다. 그리고 머리를 말렸습니다. 당신은 세수와 양치질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거울을 바라보았습니다. 거울에는 깨끗해진 소년의 모습이 있었습니다. 당신은 화장실을 나왔습니다. 그때 당신은 띵동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누군가가 초인종을 누르는것 같았습니다. >>208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다른 곳을 탐색해도 좋고, 현관문으로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202 ㅂㅍ 감사합니다! >>204 모닝 햄찌가 너무 귀엽습니다....!!!!! 8ㅁ8 마음이 포근해지는 당신의 그림이 정말 예뻐서 스레주 감동 받았습니다.....ㅠㅠㅠㅠㅠ 너무 귀여운 그림 정말로 감사합니다! 포인트가 되는 해바라기씨도 너무 귀여워요ㅎㅎㅎㅎ 햄찌도 행복해할거랍니다! XD

#207 이름없음 2021/11/01 15:25:09

귀엽다.. 발판!

#208 이름없음 2021/11/02 12:12:34

주방으로 간다.

#209 ◆MrvxxDAjhe0 2021/11/02 13:38:09

당신은 주방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초인종 소리를 뒤로 했습니다. 그리고 주방으로 향했습니다. 주방에는 냉장고, 전자렌지, 찬장, 식탁과 의자 등이 있었습니다. 주방은 깨끗했습니다. 자주 사용하지는 않은 것처럼 보였습니다. 평범한 가정집의 주방 모습이었습니다. 초인종 소리는 잠깐 들렸다, 잠깐 멈췄다를 반복했습니다. 초인종 소리는 망설이는 것처럼 들렸습니다. >>211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다른 곳을 탐색해도 좋고, 식사를 해도 좋고, 현관문으로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207 정말 귀엽지요! 과분한 선물을 받은 스레주는 행복합니다....8ㅁ8 발판 감사합니다!

#210 이름없음 2021/11/03 09:48:47

무엇을 할까!

#211 이름없음 2021/11/03 12:22:45

찬장을 조사한다.

#212 이름없음 2021/11/03 13:49:04

비안이 돌아가는 거 아냐..?ㅋㅋ

#213 ◆MrvxxDAjhe0 2021/11/03 14:50:47

당신은 찬장을 조사해보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주방 찬장을 열어보았습니다. 찬장 안에는 그릇과 컵 등이 깔끔하게 열 맞춰 진열되어있었습니다. 당신은 제일 뒤에 있는 컵 안에서 초코바를 하나 발견했습니다. 당신은 찬장 구석에서 청포도맛 사탕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그 외에는 특별한 것은 없어보였습니다. 초인종 소리는 들려오지 않았습니다. >>215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다른 곳을 탐색해도 좋고, 밥을 먹어도 좋고, 현관문으로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210 무엇을 하든 당신의 자유랍니다! 혹시 어렵다고 느끼실까봐 예시 선택지를 몇가지 드리고는 있지만, 그것에 상관없이 스레주는 당신의 자유로운 말과 행동을 환영합니다! XD >>212 당신의 말과 행동에 따라 그럴수도 있겠지요? :) 그래도 스레주는 당신의 자유로운 앵커를 환영합니다!

#214 이름없음 2021/11/04 22:52:46

비안이 진짜 갔나? 학교 갈 시간 늦어서 그런가

#215 이름없음 2021/11/05 21:52:45

칼은 어디에 있는거지 초코바를 먹는다.

#216 ◆MrvxxDAjhe0 2021/11/05 23:33:40

당신은 칼은 어디에 있는거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배가 고픔을 느꼈습니다. 당신은 일단 초코바를 먹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초코바를 먹었습니다. 당신은 배가 부르지는 않았지만 배고픔이 약간 가라앉음을 느꼈습니다. 초인종 소리는 들려오지 않았습니다. 대신 현관문을 노크하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누군가가 부르는 소리가 들리는것 같기도 했습니다. >>218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다른 곳을 탐색해도 좋고, 현관문으로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214 아직은 가지 않았습니다! 학교에 갈지 말지도 당신의 선택이니 자유롭게 해주셔도 괜찮답니다. :D

#217 이름없음 2021/11/06 17:33:22

설마 비안이 노크하는건가?!?!

#218 이름없음 2021/11/06 23:55:25

현관문을 열어본다

#219 ◆MrvxxDAjhe0 2021/11/07 01:12:58

당신은 현관문을 열어보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현관문으로 다가갔습니다. 밖에서는 누군가를 부르는 소녀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당신은 현관문을 열어보았습니다. 현관문 앞에는 가슴까지 오는 갈색 머리카락을 양갈래로 내려묶은 소녀가 있었습니다. 소녀는 교복을 입고 가방을 등에 메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손에는 검은 봉투를 들고 있었습니다. 소녀는 당신을 보고 놀란 표정이었습니다. 소녀는 현관문을 노크하던 자세 그대로 멈추었습니다. 그리고 이윽고 안심한 것처럼 웃는 표정이 되었습니다. "호수야. 일어나 있었구나? 다행이다. 핸드폰으로 연락할 수도 없고, 혹시 또 늦잠 잤을까 싶어서 조금 일찍 찾아왔는데." 소녀는 상냥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아직 잠옷을 입고있는 걸 보면 방금 일어났나보구나. ........아저씨는.....집에 안 계시는거야..?" 소녀는 눈치를 보는 것처럼 현관문 안쪽을 힐끔힐끔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 조심히 물어보았습니다. >>221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대화를 해도 좋고, 무시를 해도 좋고, 안으로 들여보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217 네 그렇습니다! 비안이가 노크한거였답니다. 호수는 기억하지못해도 비안이는 어제 같이 학교에 가자고 약속한것을 기억하니까요. :)

#220 이름없음 2021/11/07 10:36:36

ㅂㅍ

#221 이름없음 2021/11/07 12:56:50

안으로 들여보낸다

#222 ◆MrvxxDAjhe0 2021/11/07 16:21:05

당신은 소녀를 안으로 들여보내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소녀에게 안으로 들어오라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문을 잡고 소녀가 들어올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응? 아..... 아저씨 집에 안 계신가보구나. 알았어. 그럼 실례하겠습니다." 소녀는 안심한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집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나저나 밥은 먹은거야? 혹시 배고플까 싶어서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사오긴 했는데." 소녀는 들고있던 검은 봉투를 열었습니다. 봉투 안에는 삼각김밥 몇개와 초코우유, 딸기우유, 사이다가 있었습니다. "아직 학교 가기 전까지 시간 조금 있으니까..먹을래? 호수야?" 소녀는 상냥하게 웃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224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대화를 해도 좋고, 무시를 해도 좋고, 학교에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220 ㅂㅍ 감사합니다!

#223 이름없음 2021/11/08 01:21:38

학교가야 하는 오늘은 월요일이겠지? 비안이가 찾아왔던 지난 이틀은 토 일 주말일 테고. 그럭고 보니 사흘 동안 먹은 게 거의 없었는데 상태 괜찮은 걸까

#224 이름없음 2021/11/08 08:58:51

고개를 끄덕이며 삼각김밥을 집는다... 나 배고파

#225 ◆MrvxxDAjhe0 2021/11/08 12:42:14

당신은 요일을 생각해보았습니다. 당신은 학교가야 하는 오늘은 월요일일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비안이가 찾아왔던 지난 이틀은 토 일 주말일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그러고 보니 사흘 동안 먹은 게 거의 없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당신은 상태가 괜찮은 건지 걱정되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리고 손바닥에 밴드가 붙여진 손으로 삼각김밥을 집었습니다. 당신은 배고프다고 말했습니다. "역시 그동안 제대로 챙겨먹고 다니지 않았구나. 이럴줄 알았으면 도시락을 사올걸 그랬나..?" 소녀는 미안하다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소녀는 당신이 삼각김밥을 먹는 것을 지켜보았습니다. 소녀는 걱정스러워 보였습니다. ".....나중에 우리 엄마한테 부탁해서 반찬 몇개라도 가져다줄까? 호수, 너만 괜찮다면 말이야. 아니면 나중에 장이라도 같이 보러가는건 어때?" 소녀는 밥은 잘 먹고 다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소녀는 당신에게 초코우유의 입구를 열어서 건네주었습니다. >>227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대화를 해도 좋고, 무시를 해도 좋고, 학교에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223 네 그렇습니다! 그러나 너무 현실적으로 진행하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때론 며칠을 생략하는 식으로 적당히 융통성 있게 할 생각이니 편하게 앵커해주셔도 괜찮답니다. :D

#226 이름없음 2021/11/08 13:13:48

ㅂㅍ🐤🐤🐥🐥

#227 이름없음 2021/11/09 17:02:41

초코우유를 마신다

#228 ◆MrvxxDAjhe0 2021/11/09 19:10:16

당신은 초코우유를 마시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소녀가 건네는 초코우유를 받아들었습니다. 그리고 초코우유를 마셨습니다. 달콤한 초콜릿 맛이 맴돌았습니다. ".....그래도 사온 것들은 먹어줘서 다행이다." 소녀는 당신이 먹어주는 것만으로도 안심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혹시 나중에 같이 밥 먹고싶다거나 그러면 예전처럼 우리집에 종종 놀러와도 괜찮아. 호수야. 우리집..도 잊었으려나?" 소녀는 어색한 웃음을 흘렸습니다. 소녀는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렸습니다. "호수, 너희 집은 603호고 우리집은 1004호니까 엘리베이터 타고 10층으로 올라오면 돼. 알겠지?" 소녀는 당신에게 설명했습니다. 상냥한 목소리였습니다. "그럼 나는 잠시 밖에서 기다려줄까? 교복 입어야 하지?" 소녀는 나가려는 채비를 했습니다. 소녀는 당신을 배려해주려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230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대화를 해도 좋고, 무시를 해도 좋고, 옷을 입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226 삐약삐약! 귀여운 삐약이 ㅂㅍ 감사합니다! XD

#229 이름없음 2021/11/10 13:08:31

6층이구나. 꽤 높네 그냥 뛰어내리면 안되겠네

#230 이름없음 2021/11/11 16:42:21

일단 학교는 가야할 것 같으니까 교복을 입자!

#231 ◆MrvxxDAjhe0 2021/11/12 13:52:06

당신은 6층이라는 사실을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꽤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일단 학교는 가야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교복을 입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럼 나는 잠깐 밖에 나가 있을게. 준비 다 되면 불러줘. 호수야." 소녀는 친절하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먼저 현관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당신은 당신이 잠에서 깼던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쳇바퀴가 돌아가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햄스터는 당신을 빤히 지켜보고있었습니다. 당신은 옷장으로 다가갔습니다. 당신은 옷장의 문을 열었습니다. 옷장 안에는 무채색 계열의 옷들만 주로 있었습니다.

#232 ◆MrvxxDAjhe0 2021/11/12 13:54:42

당신은 교복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당신은 옷장 구석에서 핸드폰을 발견했습니다. 핸드폰은 전원이 꺼진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교복도 발견했습니다. 당신은 교복을 꺼냈습니다. 그러자 포장을 뜯지않은 새 감자칩 과자 봉지 하나도 툭 떨어졌습니다. 교복은 구겨져있었습니다. 당신은 교복을 대충 털었습니다. 그리고 잠옷을 벗고 교복으로 갈아입었습니다. >>234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집을 탐색해도 좋고, 비안과 함께 학교에 가도 좋고, 학교를 째고 놀러나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229 네 그렇습니다! 약간 높이가 있는 층이지요. :D

#233 이름없음 2021/11/12 14:25:56

마치 내 옷장같네...

#234 이름없음 2021/11/13 23:02:53

감자칩을 먹는다!

#235 이름없음 2021/11/14 00:48:58

왠지 누군가가 클로버 하트 다이아 스페이드 중에 하나일거같음

#236 ◆MrvxxDAjhe0 2021/11/14 15:55:34

당신은 감자칩을 먹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감자칩 봉지를 뜯었습니다. 그리고 감자칩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짭짤한 맛이 느껴졌습니다. 당신은 손에 묻은 것도 다 핥아먹었습니다. 당신은 감자칩을 다 먹었습니다. 당신은 배가 부름을 느꼈습니다. >>238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집을 탐색해도 좋고, 비안과 함께 학교에 가도 좋고, 학교를 째고 놀러나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233 ㅋㅋㅋㅋㅋㅋ스레주의 옷장도 다를바 없답니다..... :D >>235 멋진 추측입니다! 과연 추측이 맞았을까요? 스레주는 당신의 다양한 추측을 환영한답니다! XD 클로버 하트 다이아 스페이드는 각각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

#237 이름없음 2021/11/17 01:03:04

호수는 중학생? 고등학생? 학교 가려면 일단 머리 좀 빗고 책가방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근데 진짜 다람쥐 맞네 뭐 찾을 때마다 사방팔방에 숨겨놓은 간식이 튀어나와ㅋㅋㅋ

#238 이름없음 2021/11/17 23:24:29

일단 건물 밖으로 나가자. 자세히 표현하자면, 현관문 밖으로 나와 엘리베이터까지 이동한다. 엘리베이터에 도착하면 그 근처에 있는 비상계단을 이용해 1층까지 내려간다.

#239 ◆MrvxxDAjhe0 2021/11/21 16:28:33

당신은 일단 건물 밖으로 나가자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현관문 밖으로 나왔습니다. 소녀는 핸드폰을 하면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소녀는 밖으로 나오는 당신을 발견했습니다. "아. 준비 다 했어? ....책가방..은 못 찾았구나. 그럼 내가 필기구 빌려줄게. 호수야." 소녀는 친절하게 웃었습니다. 그리고 소녀는 손을 뻗었습니다. 소녀는 당신의 머리를 손으로 빗어서 단정하게 정리해주었습니다. "자. 다 됐다. 그럼 가자. 호수야." 당신은 소녀와 함께 엘리베이터까지 이동했습니다. 당신은 엘리베이터에 도착했습니다. 소녀는 엘리베이터의 버튼을 눌렀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그 근처에 있는 비상계단의 문을 열었습니다.

#240 ◆MrvxxDAjhe0 2021/11/21 16:30:40

"어? 응? 호, 호수야?" 소녀는 당황한것처럼 보였습니다. 소녀는 당신과 엘리베이터를 번갈아 바라보았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비상계단을 이용해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망설이던 소녀는 당신을 뒤따라 비상계단으로 달려왔습니다. "........엘리베이터.... 무섭긴 해." 소녀는 미소지었습니다. 그러나 어딘가 어색해보이는 미소였습니다. 당신은 소녀와 함께 비상계단을 이용해 1층까지 내려갔습니다. 아파트 밖으로 나오니 화창한 날씨가 보였습니다. 당신은 눈부신 햇살을 바라보았습니다. "학교는 이쪽이야. 바로 학교 갈거지? 호수야?" 소녀는 계단을 내려오는것이 힘들었는지 잠시 숨을 골랐습니다. 그리고 웃으면서 도보를 가리켰습니다. >>242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비안과 함께 학교에 가도 좋고, 학교를 째고 놀러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237 호수는 고등학생이랍니다. 중학생은 너무 어린것 같아서 고등학생으로 결정했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햄찌를 키우는 다람쥐라니 너무 귀엽습니다! XD 어쩌면 간식이 더 있을지도 모른답니다!

#241 이름없음 2021/11/21 16:50:45

ㅂㅍ

#242 이름없음 2021/11/21 16:59:30

학교를 가는게 뭔가 도움이 될 지 모르겠지만, 일단 가보자! 가면서 핸드폰에 있는 어떤 정보든지 찾아보면서 걸어가면 되겠다.

#243 ◆MrvxxDAjhe0 2021/11/21 17:18:29

당신은 학교를 가는게 뭔가 도움이 될 지 모르겠지만, 일단 가보자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가면서 핸드폰에 있는 어떤 정보든지 찾아보자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소녀와 함께 나란히 걸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핸드폰을 주머니에서 꺼냈습니다. 당신은 핸드폰을 켜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핸드폰은 켜지지 않았습니다. 배터리가 다 된것 같았습니다. "아. 핸드폰 찾은거야? 다행이다! 어디에 있었어?" 소녀는 기뻐하면서 물었습니다. "핸드폰 배터리가 없는거야? 나 보조배터리 있는데 빌려줄게." 소녀는 친절하게 웃었습니다. 그리고 가방에서 보조배터리를 꺼내서 당신에게 내밀었습니다. >>245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핸드폰을 켜서 안의 내용을 살펴봐도 좋고, 학교를 째고 놀러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241 ㅂㅍ 감사합니다!

#244 이름없음 2021/11/21 17:19:31

무엇을 하까

#245 이름없음 2021/11/21 21:40:13

걸으면서 주변에 보이는 글자들을 읽는다

#246 ◆MrvxxDAjhe0 2021/11/22 00:05:41

당신은 계속 걸어갔습니다. 소녀의 눈동자가 도르륵도르륵 굴러갔습니다. "어.....지금은 핸드폰 안 보려는거구나? 알았어. 호수야. 혹시 나중에 필요하면 말해줘. 빌려줄게." 소녀는 웃으면서 손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당신과 함께 걸어갔습니다. 소녀는 당신의 눈치를 보는것처럼 보였습니다. 당신은 걸으면서 주변에 보이는 글자들을 읽어보았습니다. 주변에는 카페, 식당, 빵집 등등 건물들의 간판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메뉴가 적힌 입간판 등도 보였습니다. 평범한 길거리의 모습이었습니다. "여기에서 오른쪽으로 돌아서 가면 학교야. 그리고 여기에서 가운데로 쭉 가면 마트가 나오고, 왼쪽으로 돌아서 가면 골목이 나오는데 거기로 쭉 가면 놀이터가 있어." 소녀는 당신에게 길을 설명해주었습니다. 소녀는 망설였습니다. 그리고 말을 덧붙였습니다. ".....호수 너는 기억 못할지도 모르지만....우리가 옛날에 자주 놀았던 곳이야." 소녀는 웃었습니다. 그러나 어딘가 어색해보이는 웃음이었습니다. >>248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핸드폰을 켜서 안의 내용을 살펴봐도 좋고, 학교 말고 다른 곳에 가도 좋고, 학교에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244 어떤 일이든지 하셔도 괜찮답니다! 스레주는 당신의 자유로운 앵커를 응원합니다. :D

#247 이름없음 2021/11/22 01:28:50

기억을 잃어서 서술이 소녀로 나오고 있어... 8ㅁ8 비안아 눈치보지 마ㅜㅠ

#248 이름없음 2021/11/22 11:53:59

좋아! 놀이터로 가자!

#249 ◆MrvxxDAjhe0 2021/11/22 15:58:39

당신은 좋다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놀이터로 가자고 말했습니다. "응? 응? 호..호수야?" 소녀는 당황한 표정이 되었습니다. 당신은 왼쪽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소녀는 등에 맨 책가방의 끈을 붙잡았습니다. 소녀는 안절부절 못하다가 눈을 질끈 감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손을 붙잡았습니다. "지, 지각해도 난 몰라....!!" 소녀는 당신을 따라 왼쪽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소녀와 함께 골목에 들어섰습니다. 골목은 두사람이 나란히 갈수 있을 정도만큼의 좁은 골목길이었습니다. 소녀는 당신에게 길을 안내해주면서 앞장섰습니다. 당신은 소녀를 따라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250 ◆MrvxxDAjhe0 2021/11/22 15:59:36

한동안 걸어가던 당신은 놀이터에 도착했습니다. 놀이터에는 아이 한명 없이 텅 비었습니다. 그네, 미끄럼틀, 시소 등등 약간 낡은 놀이기구들만이 덩그러니 있었습니다. 모래사장에도 누군가가 만들어놓았던 모래성이 무너져있었습니다. "여기가 놀이터야. 요즘은 아이들도 여기서 잘 놀지않는지 아무도 없을 때가 많아. 예전엔 그래도 자주 놀았었는데..... 기억.....안 나지? 호수야?" 소녀는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웃었습니다. 그러나 어딘가 쓸쓸해보였습니다. >>252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핸드폰을 켜서 안의 내용을 살펴봐도 좋고, 놀이터에서 놀아도 좋고, 학교에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247 네 맞습니다! 서술을 눈치채주셨군요! :D 그리고 비안은 호수에게 조심스럽답니다. :)

#251 이름없음 2021/11/23 19:19:17

ㅂㅍ

#252 이름없음 2021/11/23 19:59:06

비안이랑 대화를 해보자. 비안이가 호수에게 조심스러운 이유가 뭘까? 죄책감? 호수가 지금의 상태가 된 것에 비안이가 무슨 연관이 있나? 아니면 그냥 비안이 성격상 잘못이 아닌데 자기 책임이라고 생각하는 걸지도... 너무갔나

#253 ◆MrvxxDAjhe0 2021/11/23 21:46:00

당신은 비안과 대화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소녀를 바라보았습니다. 소녀는 당신과 눈이 마주치자 움찔했습니다. "음.....호수야? 왜 그래? 무슨 할말이라도 있는거야?" 소녀는 웃었습니다. 그러나 어딘가 어색해보였습니다. 소녀는 당신의 눈치를 보는것처럼 보였습니다. 당신은 대화를 하자고 말했습니다. 소녀의 눈동자가 도르륵도르륵 굴러갔습니다. "응....네가 원한다면. 잠깐이라면 괜찮을거야." 소녀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러면 저기 그네에 앉아서 대화해보자." 소녀는 조심스럽게 당신의 손가락의 끝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이끌며 그네로 향했습니다. 소녀는 당신을 놓아주었습니다. 그리고 익숙한것처럼 그네에 앉았습니다. "....그러고보면 여기 이렇게 나란히 앉아서 대화하는것도 정말 오랜만이네." 소녀는 혼잣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나랑..어떤 이야기를 해보고 싶은거야? 호수야?" 소녀는 웃었습니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물었습니다. >>255 당신은 이제 뭐라고 말할건가요? 어떤 대화를 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251 ㅂㅍ 감사합니다! >>252 아닙니다! 아주 멋진 추측입니다! 스레주는 생각해보는것에 너무가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 당신의 추측은 어떤 것이든 언제나 흥미로운 생각들로 가득하니 부담없이 자유롭게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XD

#254 이름없음 2021/11/24 19:56:19

이건 오류 같은데 >>225에서는 비안이 이름이랑 지난 이틀간 찾아왔다는 걸 기억하네

#255 이름없음 2021/11/24 20:50:55

너는 나랑 무슨 관계인거냐고 묻는다! >>254 이 스레주 서술 특징이야. 우리 레스에 있는 생각이나 의견같은 거 대부분 반영하는거라 오류는 아닌 것 같아..! 서술도 '당신' 그니까 우리고..

#256 ◆MrvxxDAjhe0 2021/11/24 22:16:50

당신은 그네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소녀를 바라보았습니다. 당신은 소녀에게 너는 나랑 무슨 관계인거냐고 물었습니다. 소녀는 움찔했습니다. "아.....그게 궁금했구나?" 소녀는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렸습니다. 소녀의 눈동자가 도르륵도르륵 굴러갔습니다. "음....나는 너랑 어릴적부터 알고지냈어. 그러니까 소꿉친구 관계..라고 해야겠지? 지금은 나만 기억하고 있겠지만...." 소녀는 웃었습니다. 그러나 어딘가 어색해보이기도 했습니다. "혹시 기억나는 거라도 있는거야?" 소녀는 조심스럽게 물었습니다. >>258 당신은 이제 뭐라고 말할건가요? 어떤 대화를 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254 예리하시군요! 세심하게 읽어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XD 하지만 오류는 아니랍니다. 스레주는 진행에서 최대한 오류를 내지않으려 하고 있습니다. :) >>255 ㅋㅋㅋㅋ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레주는 당신의 레스들이 모두 소중하기 때문에 최대한 반영해드리고 싶답니다. :D 그리고 일단 오류가 아닌건 맞습니다!

#257 이름없음 2021/11/25 01:24:13

둘이니깐 지금이라면 시소를 탈 수 있어!

#258 이름없음 2021/11/26 23:13:27

아니 아직 너가 어제 나보고 장난을 좋아했다 했는데 난 언제부터 말도 적어지고 조용해졌어? 라고 물어본다

#259 ◆MrvxxDAjhe0 2021/11/27 11:59:37

당신은 소녀를 바라보았습니다. 당신은 아니 아직이라고 대답했습니다. 당신은 소녀에게 너가 어제 나보고 장난을 좋아했다 했는데 난 언제부터 말도 적어지고 조용해졌어? 라고 물어보았습니다. 소녀는 눈을 크게 떴습니다. "어.......어.... 그게..." 소녀는 당신의 시선을 피했습니다. 소녀는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렸습니다. 소녀는 한동안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쯤.....이었어." 소녀의 목소리는 매우 작고 조심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떨리는것처럼 들렸습니다. 소녀는 여전히 당신을 보지 못했습니다. 대신 소녀는 망설이는것처럼 보였습니다. 소녀는 발끝으로 모래를 팠습니다. 그러던 소녀는 갑자기 그네에서 벌떡 일어났습니다. "우, 우리 이제 학교 가자! 지각하면 안되잖아? 응?" 소녀는 웃었습니다. 그러나 어딘가 매우 어색해보였습니다. >>261 당신은 이제 뭐라고 말할건가요? 어떤 대화를 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257 둘이라면 할 수 있는게 더 많으니 시소 타는 것도 재밌겠지요! XD

#260 이름없음 2021/11/27 15:08:39

아마 엄마에게 무슨 일이 생긴 이후부터 호수 성격이 바뀐 것 같은데 왜 비안이가 저렇게 힘들어할까? 이건 너무 갔는데 호수 엄마가 비안이한테 사고가 나려고 하는 걸 구해주다가 죽거나 크게 다친 건가... 호수는 자기를 용서해줬지만 아빠는 그렇지 못해서 아빠 피해다니는 거고

#261 이름없음 2021/11/27 22:21:47

그러면 같이 시소 타자!

#262 ◆MrvxxDAjhe0 2021/11/28 00:17:16

당신은 아마 엄마에게 무슨 일이 생긴 이후부터 호수 성격이 바뀐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왜 비안이가 저렇게 힘들어할지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호수 엄마가 비안이한테 사고가 나려고 하는 걸 구해주다가 죽거나 크게 다친 건 아닐지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호수는 자기를 용서해줬지만 아빠는 그렇지 못해서 아빠를 피해다니는건 아닐지 생각했습니다. 그때 당신은 갑자기 두통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머리가 깨질것 같이 아파오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머리를 붙잡았습니다. "호수야..?!" 소녀는 놀란것처럼 보였습니다. 당신은 잠시 생각을 접어두었습니다. 당신은 두통이 사라지는것을 느꼈습니다. 당신은 소녀를 바라보았습니다. 당신은 그러면 같이 시소 타자고 말했습니다. "어....? 시소..말이야?" 소녀는 당황한것처럼 보였습니다. 소녀의 눈동자가 도르륵도르륵 굴러갔습니다.

#263 ◆MrvxxDAjhe0 2021/11/28 00:19:26

"응. 알았어. 호수 네가 원한다면." 소녀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당신과 소녀는 시소로 다가갔습니다. 그리고 마주보며 시소에 앉았습니다. 당신은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소녀는 위로 올라갔습니다. 당신은 위로 올라갔습니다. 소녀는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약간 낡은 시소는 끼익끼익 소리를 내며 위아래로 움직였습니다. 당신은 잠시동안 소녀와 함께 타기 시작했습니다. "이러고있으니 어렸을때가 생각나네." 위로 올라간 소녀는 웃음을 터트렸습니다. 당신은 소녀를 올려다보았습니다. "호수 네가 나랑 같이 시소를 타는데, 나를 위로 올려놓고선 안 내려줄거라고 장난치기도 했었어. 그러다 결국 내가 내려달라고 우니까 네가 당황해서 달래주기도 했었는데." 소녀는 추억을 떠올리는것처럼 미소를 지었습니다. 소녀는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당신은 위로 올라갔습니다. >>265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대화를 해도 좋고, 핸드폰을 켜도 좋고, 놀이터에서 더 놀아도 좋고, 학교에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260 멋진 추측입니다! 과연 당신의 추측이 맞았을까요? 스레주는 당신의 다양한 추측을 환영합니다! :D

#264 이름없음 2021/11/28 00:25:44

이제 학교 가자ㅋㅋㅋㅋㅋ진짜 지각하겠다 하교한 후에 놀이터 가도 되니까

#265 이름없음 2021/11/28 19:49:27

학교를 가야하나? 휴대폰을 켠다.

#266 ◆MrvxxDAjhe0 2021/11/29 00:29:00

당신은 학교에 가자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진짜 지각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하교한 후에 놀이터에 가도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학교를 가야할지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당신은 일단 휴대폰을 켜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소녀를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보조배터리를 빌려달라고 말했습니다. "응? 아. 핸드폰 켜려는거구나? 알았어. 잠시만.." 소녀는 시소에서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가방에서 보조배터리를 꺼내서 당신에게 내밀었습니다. "자. 여기. 호수야." 소녀는 웃었습니다. 당신은 보조배터리를 받아들었습니다. 그리고 핸드폰을 충전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핸드폰의 전원을 켜보았습니다. 핸드폰에는 부재중 전화와 문자메시지가 많이 남겨져 있었습니다. 거의 다 한사람에게서 온 것들이었습니다. 당신은 '비안'이라는 이름을 볼수 있었습니다. >>268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대화를 해도 좋고, 핸드폰을 살펴봐도 좋고, 놀이터에서 더 놀아도 좋고, 학교에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264-265 학교에 갈지말지도 당신의 자유랍니다! 스레주는 어디를 가도 모두 환영합니다! :D

#267 이름없음 2021/11/29 09:44:17

핸드폰에 뭐 얻을 정보 없나 문자라던가 사진이라던가

#268 이름없음 2021/11/29 12:33:05

원하는 것이 있냐고 물어본다.

#269 ◆MrvxxDAjhe0 2021/11/29 22:12:37

당신은 핸드폰에 뭐 얻을 정보가 없을까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문자라던가 사진이라던가를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소녀를 바라보았습니다. 당신은 소녀에게 원하는 것이 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응? 나 말이야?" 소녀는 당황한것처럼 보였습니다. 소녀는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렸습니다. 소녀는 망설이는것처럼 보였습니다. ".....호수 너는 어떤데? 너는 원하는 것이 있어?" 소녀는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당신에게 되물었습니다. 소녀는 웃었습니다. 그러나 매우 조심스러워 보였습니다. >>271 당신은 이제 뭐라고 말할건가요? 어떤 대화를 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267 원하신다면 핸드폰의 문자나 사진을 살펴보는것도 좋겠지요! :)

#270 이름없음 2021/11/29 22:50:29

감히 의문문에 의문문으로 대답하다니!!!

#271 이름없음 2021/11/29 23:21:54

일단 비안이의 이름을 호수가 알게하기 위해서 부재중전화 속 사람이 너가 맞냐고 물어본 뒤, 비안이를 포함한 여려 문자 내용들을 확인해본다!

#272 이름없음 2021/11/29 23:38:05

제시간에 학교가긴 글렀네ㅋㅋ

#273 ◆MrvxxDAjhe0 2021/11/30 13:52:24

당신은 일단 비안이의 이름을 알게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소녀를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소녀에게 부재중전화 속 사람이 너가 맞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응? 어...맞긴 한데.....혹시 내 이름..잊어버린거야? 호수야...?" 비안은 놀란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물어보았습니다. 당신은 비안이를 포함한 여러 문자 내용들을 확인해보았습니다. 비안을 제외하면 문자는 대부분 광고 문자같은 것들 뿐이었습니다. 문자들은 최근 것들 몇개밖에 없었습니다. 예전의 문자들은 다 삭제된 것 같았습니다. >>275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대화를 해도 좋고, 핸드폰을 더 살펴봐도 좋고, 놀이터에서 더 놀아도 좋고, 학교에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270 서로 계속 반복되는 의문문입니다!ㅋㅋㅋㅋㅋ XD >>272 당신이 원하신다면 학교를 아예 째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요?ㅋㅋㅋㅋ :)

#274 이름없음 2021/12/03 22:55:16

그럼 이제 집에 갈까

#275 이름없음 2021/12/05 00:27:35

미끄럼틀을 탄다.

#276 이름없음 2021/12/07 18:36:18

스레주가 언제 🥬 🍞 오는지 궁금해 서 왔다가 🍎 먹을것을 여기저기 흘 🥜 🌰 🌽 🐹 🍓 🧀 리고 다니는 🍒 햄찌와 다람쥐 🌰🌰🌰🌰🥜🥜🥜🥜🍠🥝🌰🥜 🍏🍊 🐿 .................................................................🌻짠!

#277 ◆MrvxxDAjhe0 2021/12/08 22:29:22

당신은 이제 집에 갈까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미끄럼틀을 타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신은 핸드폰의 화면을 껐습니다. "핸드폰 확인할건 다 끝난거야? 그럼 이제 슬슬 학교 가자 호수야. 이러다 정말 늦을것 같아." 비안은 조심스럽게 말했습니다. 비안은 걱정스러워 보였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미끄럼틀을 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미끄럼틀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응? 호수야?" 비안은 당황스러워 보였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미끄럼틀 계단을 올라갔습니다. 비안은 미끄럼틀 위에 서있는 당신을 멍하게 올려다보았습니다. 당신은 비안을 내려다보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미끄럼틀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빠르게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완벽하게 착지했습니다. 교복이 살짝 더러워졌습니다.

#278 ◆MrvxxDAjhe0 2021/12/08 22:31:54

비안이 당신에게 다가왔습니다. "이제 진짜로 학교 가자 호수야. 놀이터에서 놀고싶은건 알겠지만..놀이터는 학교 끝나고 다시 와도 되니까. 응?" 비안은 당신의 교복자락을 붙잡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설득하기 시작했습니다. "하, 학교 안 가면 혼날지도 모르잖아..! 그동안 몇번 안 온 적도 있었고.. 네가 가기 싫다면 어쩔 수 없지만.." 비안은 횡설수설했습니다. 비안은 당신을 걱정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280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대화를 해도 좋고, 핸드폰을 더 살펴봐도 좋고, 놀이터에서 더 놀아도 좋고, 학교나 집에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274 ㅋㅋㅋㅋㅋㅋㅋ놀이터에서 놀고 학교 째고 집 가는 인생! 최고군요! XD >>276 음식들을 엄청 많이 흘리고 다니는 햄찌와 다람쥐가 너무 귀엽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너무 귀여운 레스랑 예쁜 해바라기 꽃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늦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현생에서 갑자기 처리해야할 일들이 많아지다보니..8ㅁ8 그래도 완결까지 갈수있도록 스레주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다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D

#279 이름없음 2021/12/09 00:44:29

학교.. 가자... 진짜 가야지...

#280 이름없음 2021/12/09 17:37:36

학교 뒷문으로 간다

#281 ◆MrvxxDAjhe0 2021/12/12 23:15:45

당신은 학교에 가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진짜 가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왠지 의욕이 나지않았습니다. 당신은 학교 뒷문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학교에 가자고 말했습니다. 비안의 표정이 밝아졌습니다. "응..! 얼른 가자 호수야!" 비안은 안심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비안은 당신의 교복자락을 놓아주었습니다. "학교는 이쪽이야." 비안은 당신을 안내해주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비안을 따라가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비안과 나란히 걸었습니다. "..이렇게 같이 학교 가는거 너무 오랜만이다. 그치?" 비안은 기쁜 표정으로 웃었습니다. 비안은 반가워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오랜만이라는 말은 공감이 되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비안이 재잘거리는 것을 들으며 등교했습니다. 그러던 당신은 학교에 도착했습니다.

#282 ◆MrvxxDAjhe0 2021/12/12 23:16:37

하지만 당신은 학교의 정문을 무시했습니다. 그리고 학교 뒤로 돌아갔습니다. "응? 호..호수야?" 비안은 당황스럽게 당신을 불렀습니다. 당신은 계속 학교 뒤로 향했습니다. 비안은 망설이다가 당신을 따라왔습니다. 당신은 학교 뒷문을 발견했습니다. 당신은 학교 뒷문으로 갔습니다. 다행히 학교 뒷문은 잠겨있지않았습니다. ".....뒷문으로 학교에 가려는거야?" 비안은 당신에게 물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애매모호한 표정으로 바라보았습니다. 당신을 약간 낯설어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네가 원한다면 그렇게 하자." 그러나 비안은 다시 친절하게 미소지었습니다. >>284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대화를 해도 좋고, 학교에 들어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279 ㅋㅋㅋㅋㅋㅋ학교에 가보는것도 나쁘지는 않겠지요! :)

#283 이름없음 2021/12/13 08:53:34

발판!

#284 이름없음 2021/12/13 19:58:48

대체 왜 다들 학교에 가고 싶어하는거지? 체육관 뒤로 간다.

#285 ◆MrvxxDAjhe0 2021/12/14 09:16:28

당신은 대체 왜 학교에 가고 싶어하는건지 모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체육관 뒤로 가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다시 걷기 시작했습니다. "....." 비안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당신과 학교를 번갈아보았습니다. 비안은 고민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큰 결심을 한듯 눈을 질끈 감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따라왔습니다. 당신은 체육관이라고 적힌 커다란 건물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그 뒤로 갔습니다. 체육관 뒤에는 나무들과 수풀, 그리고 담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담장 위에는 얼룩 고양이 한마리가 웅크려있었습니다. 고양이는 당신을 빤히 내려다보았습니다. 고양이 외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저 고양이는 우리 학교 주변에 돌아다니는 길고양이야. 사람들은 얼룩이, 나비 등 다양하게 부르곤 해." 비안은 당신에게 친절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눈치를 살피는 것처럼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287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대화를 해도 좋고, 고양이와 놀아도 좋고, 학교에 들어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283 발판 감사합니다!

#286 이름없음 2021/12/15 20:15:29

이벤트가 일어날 줄 알았는데 그냥 고양이 뿐인가....

#287 이름없음 2021/12/18 11:58:07

체육관 안으로 들어간다

#288 이름없음 2021/12/20 00:09:47

(햄찌랑 다람쥐가 스레주 기다리면서 도토리로 캐치볼하는 발판이었던 것)

#289 ◆MrvxxDAjhe0 2021/12/20 10:08:07

당신은 이벤트가 일어날 줄 알았는데 그냥 고양이 뿐이라는 사실에 실망했습니다. 당신은 실망한 표정으로 고양이를 올려다보았습니다. 고양이는 당신을 빤히 내려다보았습니다. "어......호수야...?" 비안은 놀란 표정이었습니다. 비안은 당신과 고양이를 번갈아바라보았습니다. 비안은 조심스럽게 당신을 불렀습니다. 당신은 체육관 안으로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몸을 돌렸습니다. 그때 갑자기 고양이가 아래로 휙 뛰어내렸습니다. 고양이는 당신의 다리에 몸을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빤히 올려다보며 야옹하고 울었습니다. 당신은 고양이를 내려다보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체육관으로 걸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고양이도 당신의 옆에 딱 붙어서 같이 걸어갔습니다. 비안은 놀란 것처럼 어쩔줄 몰라 했습니다. 그러나 일단 당신을 따라왔습니다.

#290 ◆MrvxxDAjhe0 2021/12/20 10:09:12

"저기.......호수야. 너 괜찮은거야?" 비안은 조심스럽게 물었습니다. 당신을 조금 낯설어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당신은 체육관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닫혀있던 체육관의 문을 열었습니다. 체육관의 문은 끼익하는 소리를 내면서 열렸습니다. 당신은 체육관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고양이도 당신을 따라 들어왔습니다. 비안도 당신을 따라 들어왔습니다. 체육관 안은 피구공, 농구공, 축구공 등 여러가지 공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습니다. 체육관 안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체육관 어디에선가 웃음 소리가 들렸습니다. 한두명이 아닌것 같았습니다. >>292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비안과 대화를 해도 좋고, 고양이와 놀아도 좋고, 소리를 추적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286 당신이 원하신다면 얼마든지 이벤트를 만들어드릴수 있답니다! '당신'이 직접 이벤트를 만들어내실 수도 있지요. :D >>2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발판을 보지못해서 너무 아쉽습니다.....8ㅁ8 모든 당신들의 재치있고 귀여운 발판들을 볼때마다 스레주는 감사하고 힘낼수 있답니다. :) 정말로 감사합니다! XD # 그새 추천수가 하나 더 올라갔군요! 봐주시고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스레주는 그저 행복합니다....8ㅁ8 추천에 부끄럽지않은 스레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D 정말 감사합니다!

#291 이름없음 2021/12/23 13:49:15

공놀이 하자!

#292 이름없음 2021/12/27 04:19:14
소리를 추적하자! 귀신이면 물러가고 사람이어도 물러가라 너무 늦었지만 이건 크리스마스 선물 내가 사람 얼굴은 잘 못 그려서 얼굴이 나온 건 고양

소리를 추적하자! 귀신이면 물러가고 사람이어도 물러가라 너무 늦었지만 이건 크리스마스 선물 내가 사람 얼굴은 잘 못 그려서 얼굴이 나온 건 고양이 뿐... 호수랑 비안이 얼굴은 상상에 맡길게

#293 ◆MrvxxDAjhe0 2021/12/27 20:29:55

당신은 공놀이를 하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키득거리는 소리는 계속 들려왔습니다. 당신은 저 웃음소리가 신경쓰였습니다. 당신은 소리를 추적해보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귀신이면 물러가고 사람이어도 물러가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소리를 따라 체육관 안을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고양이도 당신을 따라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비안도 당신을 뒤따라왔습니다. 그러나 비안은 불안해 보였습니다. "저기.....호수야. 왠지 좋지않은 느낌이 드는데..그냥 돌아가자. 응?" 비안은 뭔가를 아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비안은 당신을 말리려는 것처럼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294 ◆MrvxxDAjhe0 2021/12/27 20:31:51

그러나 당신은 소리를 따라갔습니다. 고양이는 당신을 앞질러서 앞으로 걸어갔습니다. 그리고 커튼 앞에서 멈춰섰습니다. 커튼 뒤에서 웃음소리가 크게 들려왔습니다. 고양이는 당신을 뒤돌아보면서 야옹하고 울었습니다. 그리고 커튼 뒤로 들어갔습니다. "..뭐야? 이 고양이 새X는." 커튼 뒤에서 들려오던 웃음소리가 뚝 멈추었습니다. 누군가의 불쾌한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리고 낚아채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웃음소리 대신 고양이의 비명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비안은 두손으로 입을 틀어막았습니다. 비안의 얼굴이 새하얗게 질렸습니다. >>296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비안과 대화를 해도 좋고, 고양이를 쫓아가도 좋고, 도망쳐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291 ㅋㅋㅋㅋ공놀이도 재밌겠지요! 스레주는 당신의 자유로운 앵커를 환영합니다! :) >>292 세상에나....!! 이렇게나 엄청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다니......8ㅁ8 스레주 너무 감동받았습니다....8ㅁ8 크리스마스에 바빠서 아무것도 준비 못한 스레주가 부끄러울 정도로 너무 예쁜 그림 감사합니다! XD 뒷모습이어도 호수랑 비안이를 딱 알아볼수 있을 정도로 잘 그려주신 당신의 그림 실력에 스레주는 감탄했습니다! 고양이도 너무 귀여워서 기쁜 스레주는 보자마자 저장해버렸습니다 ㅎㅎㅎ 다시 한번 당신의 소중한 선물 정말로 감사합니다! :D

#295 이름없음 2021/12/28 13:59:21

ㅂㅍ!

#296 이름없음 2021/12/28 18:26:17

튀어!!

#297 ◆MrvxxDAjhe0 2021/12/31 10:17:38

당신은 위험함을 느꼈습니다. 당신은 바로 튀자고 외쳤습니다. "뭐?! 하..하지만 호수야! 고양이는...!" 비안은 뒤늦게 당신에게 외쳤습니다. 고양이의 비명소리가 점점 더 괴로워졌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서둘러 뒤로 돌았습니다. 비안의 얼굴이 굳었습니다. 당신은 고양이의 비명소리를 뒤로 하고 달려갔습니다. 당신은 체육관을 빠져나왔습니다. 당신은 체육관 밖에서 숨을 골랐습니다. 그리고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그러나 당신을 따라나온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당신은 혼자였습니다. >>299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다시 체육관 안으로 들어가도 좋고, 다른 곳으로 가도 좋고, 도망쳐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295 ㅂㅍ 감사합니다! # 2021년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이 스레를 봐주시는 모든 당신들께서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2022년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D 스레 진행도 아직 한참 남았으니 많이 부족한 스레랑 스레주지만 지금까지처럼 2022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XD

#298 이름없음 2021/12/31 14:11:39

스레주도 2021년 수고했고 더 나은 2022년을 보내길 바랄게! 난 이 스레 중간부터 놓쳐서 처음부터 다시 봐야겠어ㅎㅎ 같이 멋진 스레 만들어가자!!!

#299 이름없음 2022/01/01 04:06:09

혼자라고? 음... 다시 체육관 안으로 들어가자

#300 이름없음 2022/01/01 13:31:09

비안아..!!

#301 ◆MrvxxDAjhe0 2022/01/01 21:35:58

당신은 혼자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당신은 당황했습니다. 당신은 비안을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체육관 안으로 들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신은 다시 체육관 문을 열었습니다. 체육관 안에는 여전히 여러가지 공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습니다. 체육관 안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당신은 체육관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고양이의 비명소리는 들려오지 않았습니다. 체육관 안은 조용했습니다. 커튼 뒤에서는 대화소리가 들려오는것 같았습니다. >>303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다시 체육관 밖으로 나가도 좋고, 다른 곳으로 가도 좋고, 체육관 안을 돌아다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298 정말 감사합니다! XD 수고로우실텐데도 처음부터 다시 봐주신다는 것도 스레주는 너무 감사해요 ㅎㅎㅎ 당신께서 함께 해주신다면 멋진 스레가 될 수 있을 거랍니다. :D 스레주도 모든 당신과 함께 멋진 스레를 만들수 있도록 2022년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00 비안이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

#302 이름없음 2022/01/01 23:58:58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발판

#303 이름없음 2022/01/02 09:34:07

커튼 쪽으로 다가간다

#304 ◆MrvxxDAjhe0 2022/01/02 21:01:50

당신은 커튼 쪽으로 다가가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커튼 쪽으로 천천히 걸어갔습니다. 대화소리는 끊어졌다가 이어졌다가를 반복했습니다. 당신은 커튼 앞에 도착했습니다. 당신은 대화소리가 비안과 어떤 소년의 목소리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럼 가볼게." 대화가 끝난 것처럼 비안이 말했습니다. 그리고 커튼이 열렸습니다. 그러자 앞에 서있던 당신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호수..?" 비안은 놀란 표정이 되었습니다. 비안은 품에 고양이를 안고있었습니다. 고양이는 기침을 하면서 웅크려있었습니다. "이호수?" 그때 커튼 뒤에서 한 소년이 나타났습니다. 소년은 염색을 한 것처럼 노란색 머리카락에 귀에는 피어싱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날카로운 눈매 아래에는 검은색 눈동자가 있었습니다. 소년에게서는 담배 냄새가 묻어나왔습니다. 소년은 벽에 삐딱하게 섰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비웃듯이 바라보았습니다. "뭐냐? 혼자 튀었던 겁쟁이 새X가 여긴 또 무슨 일이신지?" 소년은 당신에게 시비를 걸기 시작했습니다. 비안은 애매모호한 표정이 되었습니다. >>306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비안이나 소년과 대화를 해도 좋고, 다른 곳으로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302 발판 감사합니다! 스레주가 바빠서 말씀드리는걸 깜빡해버렸지만..... 8ㅁ8 모든 당신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XD

#305 이름없음 2022/01/02 21:05:21

불량배잖아 그냥 무시하고 비안이 데리고 가자

#306 이름없음 2022/01/03 03:19:24

내가 뭐로부터 도망쳤던 건데? 라고 물어본다

#307 이름없음 2022/01/05 14:51:54

스레주 많이 바쁘구나ㅠ 괜찮아 기다릴게!

#308 ◆MrvxxDAjhe0 2022/01/06 00:04:57

당신은 불량배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그냥 무시하고 비안이를 데리고 가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냥 가기에는 소년의 말이 신경쓰였습니다. 당신은 소년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뭐로부터 도망쳤던 건지 물어보았습니다. "호오? 눈 똑바로 뜨고 쳐다볼 배짱이 생겼나봐? 평소에는 말도 안 하더니?" 소년은 비웃으며 당신을 깔보았습니다. "당연한거 아니냐? 아마 나로부터 도망쳤겠지. 튀자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너 혼자 튀더만. 요 두 녀석은 내팽개치고." "........" 소년은 턱으로 비안과 고양이를 가리켰습니다. 비안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비안은 고양이를 끌어안았습니다. 고양이는 기침했습니다. 소년은 재밌는 것을 보듯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309 ◆MrvxxDAjhe0 2022/01/06 00:08:21

"아 그래. 너 혼자만 안전하면 다 됐다 이거지? 아무렴~ 나 자신의 안전이 제일 중요하지. 예전에도 그 사건 때 너....." "그만..!" 그때 당신은 갑자기 두통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머리를 붙잡았습니다. 당신은 머리가 깨질것처럼 아팠습니다. 비안은 동시에 다급하게 소년의 말을 막았습니다. 소년은 비안을 쳐다보았습니다. ".....그 얘기는...하지말자. 응? 시진아.." "...." 비안의 목소리가 떨렸습니다. 비안은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러나 매우 불안해보이는 미소였습니다. 비안은 당신의 눈치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시진은 아무말도 하지않았습니다. 시진은 재미없다는 표정이 되었습니다. ".....뭐. 아무튼 기분나쁜 새X. 오늘은 뭔 바람이 불어서 얘랑 함께 다니는지 모르겠는데 평소대로 하지그래? 무시하고 존X 음침하게 다니고." 시진은 다시 낄낄 웃었습니다. 당신은 여전히 두통이 느껴졌습니다. >>311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비안이나 시진과 대화를 해도 좋고, 다른 곳으로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305 ㅋㅋㅋㅋㅋㅋ그것도 좋겠지요! 어떻게 행동할지는 당신의 자유랍니다! XD >>307 이해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8ㅁ8 스레주가 연말연초라서 처리해야할 일들이 쌓여있는지라.....8ㅁ8 그래도 기다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늦어서 죄송합니다.....8ㅁ8 아마도 최소 1월에는 이렇게 바쁠것 같지만 그래도 최대한 시간을 내서 진행을 이어갈테니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기다려주시는 모든 당신들께 정말로 감사합니다! :D

#310 이름없음 2022/01/06 00:15:24

점마 싸가지 진짜ㅡㅡ 확씨 뒷통수 후려갈기뿔라

#311 이름없음 2022/01/06 00:50:21

계속 비안이랑 있으면 아무것도 알 수 없을 것 같아. 비안은 호수가 모르는 기억을 숨기고 싶어하니까. 혼자서 체육관을 나간다. 이때 비안이 따라오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면 되지 않을까? >>310 이거 호수가 사투리 쓰는 걸로 스레주가 쓰나ㅋㅋㅋㅋㅋㅋ 우리가 발판이든 앵커든 생각하는 내용을 스토리에 같이 쓰던데ㅋㅋㅋㅋ 스레주 바쁜데 열심히 써줘서 고마워!

#312 ◆MrvxxDAjhe0 2022/01/09 14:10:24

당신은 시진을 노려보았습니다. 그리고 점마 싸가지 진짜 확씨 뒷통수 후려갈기뿔라하고 생각했습니다. "뭐 새X야. 꼽냐?" 시진은 당신을 비웃었습니다. 시진은 때릴테면 때려보라는 듯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비안은 당신과 시진을 번갈아 바라보았습니다. 비안은 싸움이 벌어질까봐 불안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당신은 비안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계속 비안이랑 있으면 아무것도 알 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비안은 호수가 모르는 기억을 숨기고 싶어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혼자서 체육관을 나갔을 때 비안이 따라오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자고 생각했습니다.

#313 ◆MrvxxDAjhe0 2022/01/09 14:12:37

당신은 혼자서 체육관을 나가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뒤돌아서 체육관 안을 걸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오~ 또 도망치냐? 잘 가고 나중에 또 보자고. 겁쟁이 새X야." 시진은 뒤에서 낄낄 웃었습니다. 시진은 당신을 잡지는 않았습니다. 비안은 싸움이 일어나지 않아서 안도한 표정이었습니다. 비안도 서둘러 당신을 뒤따라 걸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체육관을 나왔습니다. 당신은 두통이 사라졌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비안은 안고있던 고양이를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담장 위에 조심스럽게 고양이를 놓아주었습니다. "다행히 크게 다치거나 한건 아닌것 같아. 좀 놀라긴 했겠지만.." 비안은 안심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고양이는 비안을 내려다보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고양이는 당신을 노려보는 것 같았습니다. "....호수 너도 괜찮은거야? 머리 아픈거 아니야..?" 비안은 눈치를 보는 것처럼 당신을 살펴보았습니다. >>315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비안과 대화를 해도 좋고, 다른 곳으로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310 ㅋㅋㅋㅋㅋㅋㅋ터프한 당신이군요! 멋있습니다! X) >>311 ㅋㅋㅋㅋ네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당신이니까요 :) 저야말로 열심히 참여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기다려주시는 모든 당신들을 위해서 스레주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XD 그리고 멋진 추측입니다! 스레주는 당신의 다양한 추측과 행동을 환영합니다!

#314 이름없음 2022/01/09 14:36:12

고양이가 왜 호수를 노려볼까? 응시하는 것도 아닌 노려본다는 건 호수를 싫어하는 거 아니야? 근데 둘 다 학교 안 가...?

#315 이름없음 2022/01/09 20:57:22

근처에 있는 사물들을 관찰한다.

#316 이름없음 2022/01/09 21:31:03

원래 호수를 잘 따랐던 고양이 같은데 자기 안 구해주고 도망쳐서 화났나 보네. 애정이 깎였어... 바쁜 현생을 사는 스레주에게 격려의 👍

#317 이름없음 2022/01/12 17:46:32

스레주 기다리는 중

#318 ◆MrvxxDAjhe0 2022/01/16 23:27:02

당신은 고양이를 바라보았습니다. 당신은 고양이가 왜 호수를 노려보는건지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응시하는 것도 아닌 노려본다는 건 호수를 싫어하는 거 아니냐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원래 호수를 잘 따랐던 고양이 같은데 자기 안 구해주고 도망쳐서 화났나 보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애정이 깎였다고 생각했습니다. 고양이는 야옹하고 울었습니다. 화가 난 듯한, 약간 쉰 울음소리였습니다. 당신의 생각에 대답하는 것 같았습니다. "아까 목덜미를 잡혀서 목소리가 쉬었나봐. 나비야, 괜찮아?" 비안은 걱정스럽게 고양이를 살펴보았습니다.

#319 ◆MrvxxDAjhe0 2022/01/16 23:28:45

당신은 근처에 있는 사물들을 관찰하기 시작했습니다. 체육관 뒤에는 나무들과 수풀, 그리고 담장이 있었습니다. 담장 위에는 당신을 노려보고있는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체육관 너머에는 4층까지 있는 학교 건물이 있었습니다. 그 반대편에는 닫힌 교문이 있었습니다. 교문 너머로는 편의점과 다양한 건물들이 보였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때 누군가가 통화하는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어, 이 목소리는.." 비안은 놀란 것처럼 보였습니다. 통화소리는 점점 당신이 있는 쪽으로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통화소리가 점점 가까워졌습니다. >>321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비안과 대화를 해도 좋고, 숨어도 좋고, 다른 곳으로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314 고양이는 왜 당신을 노려볼까요? 당신의 자유로운 추측을 환영합니다! :) 그리고 학교는..ㅋㅋㅋㅋㅋㅋㅋㅋ 비안은 반포기 상태라고 합니다. 지금은 호수와의 시간이 더 중요하니까요. :D >>316 애정도는 당신의 행동에 따라 올라가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하겠지요? :) 그리고 격려의 따봉 정말로 감사합니다! XD 모두가 현생이 바쁘고 힘들겠지만 모든 당신들께서도 힘내시길 바라며, 스레주도 격려의 👍을 보내드리겠습니다! :D >>317 못난 스레주를 기다려주시다니.....8ㅁ8 늦어서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ㅠㅠㅠㅠ # 스레주입니다. 늦어서 정말 죄송합니다....요즘엔 주말에도 하루종일 일하고 그대로 뻗어버리는 처지라.......8ㅁ8 기다려주시는 모든 당신들께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며, 최대한 자주 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20 이름없음 2022/01/16 23:41:30

호수 아빠??? 힘들면 천천히 와도 돼. 나야말로 이렇게 멋진 스토리를 써주는 스레주가 고마운 걸!

#321 이름없음 2022/01/17 08:14:52

나무 밖에 없네 적당한 나뭇가지를 챙겨서 체육관 문이 열리지 않게 고정한다.

#322 ◆MrvxxDAjhe0 2022/01/19 23:04:40

당신은 나무 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주변을 둘러보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땅에 떨어져있던 적당한 나뭇가지를 챙겼습니다. "어.....호수야? 그건 왜..?" 비안은 불안한 표정으로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당신은 나뭇가지를 들고 체육관으로 다가갔습니다. 그리고 체육관 문이 열리지 않게 나뭇가지로 고정했습니다. "호, 호수야? 이러면 안에 시진이가...!" 비안은 당황한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그때 다른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어머? 너희들, 지금 거기서 뭐하는거니?" 당신은 돌아보았습니다. 당신과 가까운 곳에 흰 가운을 입고 손에 휴대폰을 들고있는 여자가 서있었습니다. 방금 통화하던 소리의 주인인 것처럼 보였습니다.

#323 ◆MrvxxDAjhe0 2022/01/19 23:07:31

"아. 호수랑 비안이였구나? 호수는 오랜만이네? 교실 안 들어가? 수업 이미 시작했을텐데." "아....양호쌤. 그, 그게..." 비안은 어색하게 웃었습니다. 양호선생님은 당신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체육관 문을 바라보았습니다. "흐음? 이거 호수 네가 한거니?" 양호선생님은 나뭇가지를 툭툭 건드렸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돌아보았습니다. 양호선생님은 가만히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미소를 지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못 쓰지. 체육 수업을 할 수가 없잖니." >>325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비안이나 양호선생님과 대화를 해도 좋고, 다른 곳으로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320 호수 아빠는 아니고 양호선생님이었습니다! X) 그리고 따뜻한 걱정 감사합니다! 그래도 스레주야말로 이 스토리를 좋아해주시는 당신들이 계셔서 정말로 감사하고 행복하답니다. :D 그래서 힘들더라도 모든 당신들과 함께 열심히 진행을 하고싶습니다! :)

#324 이름없음 2022/01/19 23:22:55

호수를 알고 있네? 나쁜 짓을 했으니 빨리 자리를 떠나자 🐹오랜만에 햄찌 두고 발판! 스레주가 너무 말을 예쁘게 해서 보는 나도 웃게 된다고 해야 하나? 엄청 따뜻한 사람일 것 같아. 궁금한 거 있는데 정말 자유롭게 이동해도 돼? 학교 안 가고 바닷가에 가거나, 기차 타고 여행을 가는 등 일탈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해도 될지 모르겠어.

#325 이름없음 2022/01/20 22:50:03

죄송하다고 말하고 다시 집으로 간다 이미 수업 듣기는 글렀어...

#326 이름없음 2022/01/28 17:42:32
기다리면서 만든 해바라기씨 하트 위를 누군가 지나가버린 발판 🎉🎁

기다리면서 만든 해바라기씨 하트 위를 누군가 지나가버린 발판 🎉🎁

#327 이름없음 2022/02/02 23:37:50

스레주 편한 설날 연휴 보냈길 바래!

#328 ◆MrvxxDAjhe0 2022/02/03 14:19:30

당신은 양호선생님이 호수를 알고 있다는 것을 짐작했습니다. 당신은 나쁜 짓을 했으니 빨리 자리를 떠나자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죄송하다고 말하고 다시 집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이미 수업 듣기는 글렀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양호선생님에게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래. 호수 네가 나쁜 아이가 아니란건 알고있단다. 뭔가 사정이 있었겠지." 양호선생님은 무슨 말을 더 하려다 멈추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양호선생님은 당신을 빤히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래. 혹시 나중에 또 도움이 필요하면 말하렴. 선생님이 수업 몇교시 정도는 빼줄 수 있으니까. 양호실에서 또 자고 가도 모르는 척 해줄게." 양호선생님은 장난스레 윙크했습니다. 비안은 손으로 입을 가리며 웃었습니다. 그때 양호선생님의 휴대폰이 다시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양호선생님은 휴대폰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한숨을 내쉬며 당신과 비안을 바라보았습니다.

#329 ◆MrvxxDAjhe0 2022/02/03 14:23:04

"그럼 호수랑 비안이 모두 나중에 보자. 선생님은 가볼게. 둘 다 늦지 않게 들어가기다?" "네, 선생님." 비안은 예의바르게 대답했습니다. 양호선생님은 전화를 받으면서 반대편으로 걸어가기 시작했습니다. ".........호수야. 너는 학교.....안 들어갈거지?" 비안은 망설였습니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당신은 집에 갈거라고 대답했습니다. ".....알았어. 그럼 담임선생님께는 네가 몸이 안 좋다고 말씀드릴게. 집에는 혼자 갈 수 있겠어? 돌아가는 길 기억나?" 비안은 걱정스럽게 당신에게 물었습니다. 또 기억을 잊어버렸을까봐 걱정하는 것 같았습니다. >>331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비안과 대화를 해도 좋고, 집으로 가도 좋고, 다른 곳으로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324 귀여운 햄찌 발판 감사합니다! XD 당신께서 웃으실수 있다면 스레주는 얼마든지 더 예쁜 말을 해드릴 수 있답니다. 스레주에게는 모든 당신들이 더 예쁘고 따뜻한 사람들이니까요. :) 그리고 정말 자유롭게 이동하셔도 된답니다! 일탈도 얼마든지요! 예를 들어 엔딩에 영향을 미친다거나 하는 중요한 앵커에는 스레주가 미리 알려드릴테니 자유롭게 하고싶은 일들을 하셔도 괜찮습니다. 판타지적인 요소도 좋습니다! 그 모든 당신의 행동들이 호수의 이야기가 되니까요! :D >>326-327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스레주는 너무 행복합니다......8ㅁ8 깜찍한 발자국하며 통통한 엉덩이까지....8ㅁ8 너무 정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발판 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ㅠㅠ 스레주는 이렇게 사랑을 주시는 당신들께서 있어주셔서 늘 감사하고 기쁘답니다! XD 당신께서도 설날 연휴 잘 보내셨길 바랍니다! # 스레주입니다. 늦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8ㅁ8 그래도 이제 바쁜 연휴도 끝나고 1월의 급한 일들은 대충 다 처리되어서 다시 열심히 진행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꼭 엔딩까지 느리더라도 꾸준히 달릴테니 잘 부탁드립니다! :) # 늘 말씀드리지만 정말로 당신께서 하시고싶은 앵커가 있다면 자유롭게 하셔도 괜찮습니다. 꼭 현실적이지 않아도 판타지적 요소나 그 밖에 것들도 전부 좋습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니까 부담갖지 않아주셨으면 합니다. :D

#330 이름없음 2022/02/03 14:58:32
햄찌 보러 가는 거 어때? 오랜만에 햄찌 보고 싶다! 내가 생각하는 햄찌는 이렇게 생겼는데 레더마다 생각하는 햄찌는 다르구나ㅋㅋㅋ

햄찌 보러 가는 거 어때? 오랜만에 햄찌 보고 싶다! 내가 생각하는 햄찌는 이렇게 생겼는데 레더마다 생각하는 햄찌는 다르구나ㅋㅋㅋ

#331 이름없음 2022/02/03 14:59:20

다른 곳으로 간다

#332 ◆MrvxxDAjhe0 2022/02/04 19:31:27

당신은 괜찮다고 대답했습니다. 당신은 다른 곳으로 갈거라고 말했습니다. 비안은 애매모호한 표정이 되었습니다. ".......알겠어. 호수 넌 내가 없는게 더 편하겠지?" 비안은 웃었습니다. 그러나 왠지 억지로 웃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래도 혹시 길을 잃어버렸다거나 하면 나한테 연락해줘. 내 번호는 네 휴대폰에 저장되어있을테니까. 알았지?" 비안은 당신의 주머니를 가리켰습니다. "그럼 나는 학교로 돌아갈게. 무슨일 있으면 꼭 연락해야 해?" 비안은 걱정스럽게 말했습니다. 비안은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비안은 하고싶은 말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비안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도망을 치듯이 서둘러 학교로 들어갔습니다. 당신은 혼자가 되었습니다. >>334 당신은 이제 어디로 갈 건가요? 학교로 따라가도 좋고, 집으로 가도 좋고, 다른 곳으로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330 귀여운 햄찌 그림을 또 보다니.....스레주는 너무 행복합니다....ㅠㅠㅠㅠ 꽃 한송이까지 소중하게 들고있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8ㅁ8 귀여운 그림 정말 감사합니다! 당신께서 호수인 이상 어떤 햄찌를 생각하시든 그 모든 햄스터들이 모두 햄찌일거랍니다! :D

#333 이름없음 2022/02/04 19:56:16

다시 학교로 가기는 그렇고... 집 가서 햄찌랑 놀다가 잘까?

#334 이름없음 2022/02/04 20:04:41

학교까지 갔는데 별로 얻은 게 없네. 호수가 학교에서 혼자 음침하게 다닌다는 것 빼고는. 무슨 이유가 있었겠지..? 일단 집에 가자

#335 ◆MrvxxDAjhe0 2022/02/05 16:50:31

당신은 다시 학교로 가기는 그렇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일단 집에 가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왔던 길을 다시 돌아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걸어가면서 학교까지 갔는데 별로 얻은 게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당신은 호수가 학교에서 혼자 음침하게 다닌다는 것을 알아냈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무슨 이유가 있었을거라고 추측했습니다. 당신은 아파트에 도착했습니다. 당신은 집이 603호였던 것을 떠올렸습니다. 당신의 앞에는 엘리베이터와 비상계단이 있었습니다. 당신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6층으로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점점 위로 올라갈수록 당신은 몸이 떨리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엘리베이터는 4층에 도착했습니다. 당신의 몸이 떨렸습니다. 엘리베이터는 5층에 도착했습니다. 당신의 몸이 더욱 떨렸습니다. 엘리베이터는 6층에 도착했습니다. 당신은 재빨리 엘리베이터에서 빠져나왔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나오자 떨림이 천천히 멈추었습니다. 당신은 603호로 향했습니다. 당신은 현관문 도어락의 비밀번호를 누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새롭게 바뀐 도어락의 비밀번호를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337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문을 열 방법을 생각해봐도 좋고, 문을 부숴버려도 좋고, 다른 곳으로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333 어디로 가서 무엇을 하든 모두 당신의 자유로운 앵커를 환영합니다! XD >>334 호수의 정보를 얻어도 좋고 새로운 정보를 만들어도 좋습니다. 과연 어떤 이유였을까요? 스레주는 당신의 자유로운 추측을 환영합니다! :D

#336 이름없음 2022/02/05 17:29:18

어 이건 생각 못했는데... 우리 이제 집에 못 들어가? 그 호수 아빠?한테 전화 걸어볼까

#337 이름없음 2022/02/05 20:22:39

10층으로 간다.

#338 이름없음 2022/02/05 20:53:46

엘베에서 왜 떨은걸까. 폐쇄공포증인가..? 점점 위로 갈수록 몸이 떨린다..? 1. 위로 올라갈수록 몸이 떨린거다. 2. 엘베에 오래 있을수록 몸이 떨린거다. 둘중 하나겠네,, 일단 엘베 다시 타보는게 좋겠다!

#339 이름없음 2022/02/05 21:02:07

둘이 엘리베이터나 그 비슷한 좁은 공간에서 무슨 일을 겪었나 보네. 아침에 비안이도 비상계단으로 가면서 엘리베이터는 무섭다고 했으니까

#340 ◆MrvxxDAjhe0 2022/02/06 15:47:50

당신은 당황했습니다. 당신은 도어락의 비밀번호를 누르려고 했지만 누를수가 없었습니다. 당신은 이건 생각 못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이제 집에 못 들어가는 것인지 불안했습니다. 당신은 호수 아빠한테 전화를 걸어볼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일단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대신 10층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엘리베이터를 탈지 아니면 비상계단을 통해 올라갈지 고민했습니다. 당신은 엘베에서 왜 떨은건지 추측해보았습니다. 당신은 위로 올라갈수록 몸이 떨린건지, 아니면 엘베에 오래 있을수록 몸이 떨린건지 생각해보았습니다. 당신은 아침에 비안이 비상계단으로 가면서 엘리베이터는 무섭다고 했던 것을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둘이 엘리베이터나 그 비슷한 좁은 공간에서 무슨 일을 겪었나 보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일단 엘리베이터를 다시 타보기로 했습니다.

#341 ◆MrvxxDAjhe0 2022/02/06 15:50:45

당신은 엘리베이터에 탔습니다. 당신은 10층 버튼을 눌렀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위로 올라가자 당신의 몸이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엘리베이터는 7층에 도착했습니다. 당신의 몸이 떨렸습니다. 엘리베이터는 8층에 도착했습니다. 당신의 몸이 더 떨렸습니다. 엘리베이터는 9층에 도착했습니다. 당신의 몸이 더욱 떨렸습니다. 엘리베이터는 10층에 도착했습니다. 당신은 재빨리 엘리베이터에서 빠져나왔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나오자 떨림이 천천히 멈추었습니다. 당신은 10층에 도착했습니다. 당신의 앞에는 닫혀있는 현관문들이 있었습니다. 당신은 1003호와 1004호라는 호수를 확인했습니다. 사람은 아무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343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전화를 걸어봐도 좋고, 집으로 들어갈 방법을 찾아도 좋고, 다른 곳으로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336 현재 기억하고있는 정보가 없기도 하고 당신께서 도어락 비밀번호를 바꾸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집으로 들어갈 방법은 있을거랍니다! :D 당신께서 원하신다면 전화해보는것도 좋겠지요? >>338 왜 떨은걸까요? 스레주는 당신의 다양한 추측을 환영합니다! XD >>339 비안이도 그런 말을 했었지요. 둘은 어떤 일을 겪었을까요? 당신의 자유로운 추측을 응원합니다! :D

#342 이름없음 2022/02/06 16:00:40

>>113 여기서 바꿨구나... 우리가 바꿨네... 호수 돈 가지고 있나?

#343 이름없음 2022/02/06 23:00:11

1004호 문을 노크한다.

#344 이름없음 2022/02/07 11:23:08

1004호니까 천사의 집이구나

#345 ◆MrvxxDAjhe0 2022/02/07 13:13:25

당신은 예전에 당신이 비밀번호를 바꿨다는 것을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호수가 돈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당신은 교복 바지의 주머니를 뒤적여보았습니다. 교복 바지 안에는 꾸깃꾸깃하게 접혀진 5000원 지폐 1장과 100원짜리 동전 3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커피맛 사탕 하나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휴대폰과 비안의 보조배터리도 있었습니다. 당신은 비안이 1004호에 살고있다고 말한 것을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일단 1004호로 가보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비안의 집으로 걸어갔습니다. 당신은 1004호의 현관문 앞에 도착했습니다. 당신은 1004호라는 숫자를 바라보았습니다. 당신은 1004호니까 천사의 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1004호 문을 노크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반응도 오지 않았습니다. 1004호 안에는 아무도 없는 것 같았습니다. >>347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전화를 걸어봐도 좋고, 집으로 들어갈 방법을 찾아도 좋고, 다른 곳으로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342 네 그렇습니다! 스레주는 당신의 앵커 하나하나가 모두 다 소중해서 최대한 이야기에 반영해드리려고 한답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니까요. :D 그리고 호수는 돈을 가지고 있답니다! >>344 멋진 추측입니다! 과연 당신의 추측이 맞았을까요? 당신의 자유로운 추측을 환영합니다! XD

#346 이름없음 2022/02/07 19:35:08

이렇게 된 이상 옥상까지 올라가자

#347 이름없음 2022/02/07 19:45:32

위 레더 말대로 옥상으로 올라간다

#348 이름없음 2022/02/07 19:51:19

아파트가 몇 층까지인지는 모르겠지만 걸어 올라갈 거라면 고생하겠네. 운동 좀 해라 호수야

#349 이름없음 2022/02/07 22:45:50

엘리베이터에 더 오래 있으면 뭔가 생각이 날까..? 옥상에서 다시 1층까지 쭉 내려가던가 아니면 엘베 들어가서 멈춰있거나 등등

#350 ◆MrvxxDAjhe0 2022/02/08 13:53:52

당신은 이렇게 된 이상 옥상까지 올라가자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아파트가 몇 층까지인지는 모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더 높은 층수는 엘리베이터로 올라가기 힘들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걸어 올라갈 거라면 고생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이 기회에 운동 좀 하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비상계단의 문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심호흡을 했습니다. 당신은 열심히 위로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올라가면서 엘리베이터에 더 오래 있으면 뭔가 생각이 날지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옥상에서 다시 1층까지 쭉 내려가는건 어떨지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아니면 엘베에 들어가서 멈춰있는건 어떨지 생각했습니다.

#351 ◆MrvxxDAjhe0 2022/02/08 13:54:52

당신은 계단을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계단은 또 있었습니다. 당신은 계단을 올라갔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위로 올라갈수록 점점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계단을 올라갔습니다. 점점 다리가 무거워졌습니다. 당신은 계단을 올라갔습니다. 온몸에 식은땀이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계단을 올라갔습니다. 온몸이 떨려오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힘들게 한 발을 계단 위에 올렸습니다. 그러나 그 순간 당신은 몸에 힘이 쭉 빠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당신은 계단 한가운데에 쓰러졌습니다. 당신의 위로는 옥상문이 보였습니다. 당신은 더이상 계단을 올라갈 수 없었습니다. 몸이 세차게 떨려왔습니다. 몸이 당신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머리가 너무 아파왔습니다. 정신이 점점 멀어졌습니다. 당신은 눈을 감았습니다. . . .

#352 ◆MrvxxDAjhe0 2022/02/08 13:57:30

당신은 눈을 떴습니다. 어둠만이 가득한 공간이었습니다. 당신은 꿈으로 왔음을 깨달았습니다. ".....결국 이렇게 왔나."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그 햄찌 그림들도...." 누군가의 목소리는 말을 멈추었습니다. "...........됐다. 아무것도 아니야." 누군가의 목소리는 말을 그만두었습니다. 누군가의 목소리는 무덤덤하게 들리기도 했습니다. 어둠이 더욱 어둡게 보였습니다. "아무튼 꽤나 오랫동안 즐겼군. 따로 할 말이 없다면 바로 게임에 들어가도록 하지." >>354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346 더 높게 올라가는것도 나쁘지 않겠지요! :) >>348 약 20층 정도랍니다. 당신 덕분에 호수가 운동 제대로 하겠군요!ㅋㅋㅋㅋㅋ >>349 궁금하시면 여러가지를 다 시도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랍니다! :D

#353 이름없음 2022/02/08 14:11:44

햄찌 그림?? 레더들이 그려준 거 말한 건가?

#354 이름없음 2022/02/08 19:26:17

나는 잠들지 않았는데 어떻게 꿈으로 오게 된건지 물어보자!

#355 이름없음 2022/02/09 02:08:11

굳이 잠에 들지 않아도 의식을 잃기만 하면 저절로 가지는 거 아닐까? 자는 거나 기절하는 거나 별 차이는 없으니 목소리 오랜만이야! 하루가 마치 114일처럼 길었어

#356 ◆MrvxxDAjhe0 2022/02/09 13:58:03

당신은 햄찌 그림을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어둠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잠들지 않았는데 어떻게 꿈으로 오게 된건지 물어보았습니다. 당신은 굳이 잠에 들지 않아도 의식을 잃기만 하면 저절로 가지는 거 아닐까 하고 추측했습니다. 당신은 자는 거나 기절하는 거나 별 차이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쓰러졌지." 누군가의 목소리는 무덤덤하게 대답해주었습니다. "강제로 잠들었다." 누군가의 목소리는 더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었습니다. "그 추측대로다. 의식을 잃고 기절해서 여기로 오게 되었다. 이걸로 답은 됐겠지." 누군가의 목소리는 침착하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왠지 목소리를 오랜만에 듣는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하루가 마치 114일처럼 길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 이번엔 꽤나 오래 있다왔군. 수많은 기억들이 쌓였겠어. 그 기억들이 남아있게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누군가의 목소리는 웃는 것처럼 들려왔습니다. "할 말은 그것이 다인가?" >>358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353 네 그렇습니다! 모두 정말 귀여운 그림들이었지요! XD >>355 그렇습니다! 더 정확하게는 '당신의 정신이 나가면' 정도로 표현하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자거나 기절하거나 의식을 잃거나 하면 이 꿈 속 공간으로 오게 된답니다. :) 그리고 정말 엄청나게 긴 하루였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가 죄송합니다..8ㅁ8

#357 이름없음 2022/02/10 10:18:38

이번엔 어떤 기억을 선택할까 하루가 너무 길어서 최근 일 빼고 기억 안 나ㅋㅋㅋ

#358 이름없음 2022/02/12 09:55:48

그 햄찌 그림들도...라고 말한 건 왜 그런거야?

#359 ◆MrvxxDAjhe0 2022/02/15 23:08:58

당신은 그 햄찌 그림들도...라고 말한 건 왜 그런건지 물어보았습니다. 누군가의 목소리는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나쁘지않은 그림이었다. 하지만 너에게는 조금 괴로울지도 모르겠군." 누군가의 목소리는 무덤덤하게 말했습니다. "그나마 햄찌 그림이라서 다행이었을지도 모르지." 누군가의 목소리는 혼잣말을 하는 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모든 행동이 다 연결이 되니, 결과도 자연스럽게 따르는 법이지. 그럼 그 결과가 나타난 카드로 게임을 해보자고." 누군가는 무덤덤하게 말을 이어갔습니다. "그럼 먼저 오늘 하루의 기억들 중 게임에 걸고싶은 기억 하나를 골라. 아주 긴 하루였지만 그 많은 기억들 중 한 가지만 기억할 수 있으니 알아서 선택해." >>361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기억하고싶은 한 가지 기억을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357 ㅋㅋㅋㅋㅋ그렇다면 최근 일을 선택하는것도 나쁘지않겠지요! :)

#360 이름없음 2022/02/16 12:32:50

놀이터에서 놀았던 기억 간직하고 싶다

#361 이름없음 2022/02/17 12:21:45

비안에 관한 것

#362 ◆MrvxxDAjhe0 2022/02/18 13:18:34

당신은 수많은 기억들을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놀이터에서 놀았던 기억을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놀이터에서 놀았던 기억을 간직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비안의 얼굴도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비안에 관한 것을 기억하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비안에 관한 기억을 고르겠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럼 비안이와 놀이터에서 놀았던 기억으로 하지. 좋아. 그러면 그 기억을 걸고 게임을 해보자고." 누군가는 침묵했습니다. 그리고 무덤덤하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어둠속에서 당신의 앞에 클로버, 하트, 다이아몬드, 스페이드 카드가 1부터 10까지 순서대로 허공에 나타났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63 ◆MrvxxDAjhe0 2022/02/18 13:19:35

그리고 당신은 한번 더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당신의 앞에 떠있는 카드들이 에이스 카드만 남기고 전부 사라졌습니다. 🃑 🂱 🃁 🂡 네가지 모양의 카드들은 전부 뒷면이 보이도록 뒤집어졌습니다. 당신의 앞에는 이제 뒷면인 카드 4장이 떠있었습니다. 🂠 🂠 🂠 🂠 "자, 먼저 1에서 4 범위의 다이스를 굴려. 이번엔 긴 시간 동안 여러 행동을 행해서 모양들이 전부 범위가 많이 달라졌지. 알아서 유리한 모양을 잘 골라봐." 누군가의 목소리는 웃는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365 1~4의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1. ♣️ 2. ♥️ 3. ♦️ 4. ♠️ # >>360 이번에는 꼭 당신이 게임에서 이겨서 기억을 간직할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XD

#364 이름없음 2022/02/18 23:41:53

두근두근

#365 이름없음 2022/02/19 17:40:33

dice(1,4) value : 4

#366 ◆MrvxxDAjhe0 2022/02/20 15:41:26

당신은 카드를 하나 골랐습니다. 그러자 당신이 고른 카드 한장이 뒤집어졌습니다. 카드에는 스페이드 에이스가 있었습니다. 🂡 "......스페이드라. 역시 그런가. 마지막 기억이 영향을 준 것일지도 모르겠군." 누군가의 목소리는 침착했습니다. 누군가는 다시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숫자는 내가 먼저 굴리지. 나의 스페이드는 지금 1에서 4 범위야." 그리고 당신은 다시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367 ◆MrvxxDAjhe0 2022/02/20 15:42:41

dice(1,4) value : 1

#368 ◆MrvxxDAjhe0 2022/02/20 15:53:35

"이번에도 에이스군. 아무래도 스페이드라 내 운이 더 좋았던 모양이야. .......이대론 내가 이긴 채 모든게 끝나겠군." 누군가는 무덤덤하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크게 웃는 소리는 들려오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도 만약 카드를 골랐을 때 똑같이 스페이드 에이스가 나온다면 이긴걸로 해주겠어. .....그렇게 많은 기억들을 만들어놓고도 모두 다 잃어버리다니. 너는 운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모르겠군." 누군가는 다시 무덤덤하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다시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당신의 앞에 있던 스페이드 에이스 카드가 다시 뒤집어졌습니다. 그리고 뒷면인 카드 하나가 10장으로 늘어났습니다. 🂠 🂠 🂠 🂠 🂠 🂠 🂠 🂠 🂠 🂠 "오늘의 스페이드는 1에서 10 범위야. 불쌍하게도 가장 불리한 모양에서 가장 불리한 숫자가 걸렸으니..그럼 1에서 10 범위의 다이스를 굴려." 누군가는 다시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의 앞에 10장의 카드가 떠었었습니다. >>370 1~10의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 >>364 이번에도 스레주의 다이스 숫자가 너무 잘 나와서 걱정스럽기도 하지만 스레주도 두근두근합니다..! 과연 이번에는....!

#369 이름없음 2022/02/22 18:12:51

우리 운이 너무 나쁜데.. 발판이지만 dice(1,10) value : 3

#370 이름없음 2022/02/23 12:20:54

dice(1,10) value : 6

#371 ◆MrvxxDAjhe0 2022/02/24 15:30:26

당신은 운이 너무 나쁘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긴장했습니다. 그리고 카드를 하나 골랐습니다. 그러자 당신이 고른 카드 한장이 뒤집어졌습니다. 카드는 스페이드 6이었습니다. 🂦 ".....그래. 역시 이렇게 될 줄 알았지. 역시 이제 포기하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네." 누군가의 목소리는 무덤덤했습니다. 그러나 자조하는 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그럼 그 비안이에 관한 기억도 내가 가져가겠어. 그럼 다시 또 모든 기억이 사라진 상태로 하루를....." 그때 갑자기 누군가의 목소리가 말을 멈추었습니다. 당신은 앞을 바라보았습니다. 어둠 속에는 스페이드 6 카드 한장만이 떠있었습니다. 당신은 카드와 눈을 맞추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카드가 혼자 뒤집어졌습니다. 🂠

#372 ◆MrvxxDAjhe0 2022/02/24 15:31:34

목소리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딱 하는 소리도 들려오지 않았습니다. 카드는 혼자 천천히 다시 뒤집어졌습니다. 🂫 "......잭......" 스페이드 6 카드는 스페이드 잭 카드로 바뀌어있었습니다. 누군가는 조용히 중얼거렸습니다. 그리고 침묵했습니다. 잭은 이리저리 흔들렸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주위를 맴돌았습니다. "......그래. 알았어." 누군가는 침착하게 중얼거렸습니다. "잭이 힘을 빌려주고 싶다고 하는군. 호의를 받았으니 도움을 주고싶다고. 하지만 잭 카드를 완전히 얻은 것이 아니니 이번만이라는 것은 명심해둬." 잭은 위아래로 흔들렸습니다. 누군가의 목소리는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잭의 진정한 능력은 사용할 수 없으니 대신 다른 이득을 주지. 기회를 한번 더 주겠어. 둘 다 다시 범위 다이스를 굴린다. 어때? 다시 도전해보겠어?" >>374 당신은 뭐라고 말할건가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369 스레주도 이런 상황까지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8ㅁ8 이번에 현실 속에서 당신의 여러가지 말과 행동들로 인하여 정해졌던 당신/누군가의 주사위 범위를 밝혀보자면, ♣️ : 1~6 / 1~10 ♥️ : 1~8 / 1~7 ♦️ : 1~5 / 1~10 ♠️ : 1~10 / 1~4 이렇게였는데 하필 당신이 제일 불리한 스페이드가 나와서....ㅠㅠㅠㅠㅠ 그래도 잭이 당신에게 한번 더 기회를 주었으니 다시 도전해보는것도 나쁘지 않겠지요! :)

#373 이름없음 2022/02/25 12:23:59

발판

#374 이름없음 2022/02/26 15:43:59

아니요 내일 올게요 잭이 설마 햄찌?

#375 ◆MrvxxDAjhe0 2022/03/02 20:34:22

당신은 아니라고 대답했습니다. 당신은 내일 오겠다고 대답했습니다. 당신은 잭이 설마 햄찌인거 아니냐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잭 카드를 바라보았습니다. 잭은 당신 주위를 맴돌았습니다. ".....뭐. 좋아. 그럼 잭은 다시 돌아가지." 당신은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스페이드 잭 카드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침묵이 있었습니다. 어둠이 천천히 일렁였습니다. "그럼 오늘의 꿈은 여기까지. 그럼 오늘도 잘 부탁한다고." 당신은 누군가의 목소리가 점점 흐려지는것처럼 들렸습니다. 그리고 어둠이 당신에게로 다가왔습니다. 당신은 어둠이 당신의 몸을 감싸는것을 보았습니다. 당신은 눈을 감았습니다. . . . 당신은 눈을 떴습니다. 당신은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당신은 현실로 왔음을 깨달았습니다. 쳇바퀴가 돌아가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리고 찍찍하는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377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주변을 탐색해도 좋고, 계속 누워있어도 좋고, 씻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단, 현재 아무 기억도 없습니다.) # >>373 발판 감사합니다! >>374 멋진 추측입니다! 과연 당신의 추측이 맞았을까요? 스레주는 당신의 다양한 추측을 환영합니다! XD

#376 이름없음 2022/03/02 20:44:03

우리 호수... 375레스나 됐는데 아직까지 기억이 없다니ㅜㅠ 그나저나 침대라니? 비안이가 집에 데려다준걸까? 먼저 🐹햄찌 밥주자

#377 이름없음 2022/03/02 21:45:00

햄찌 먹이 챙겨주고 햄찌 집도 청소시켜준 다음, 방에 나가 집안에 누군가 없는지 찾는다 앗 90일이 지나서 추천 누를수 없어! 하지만 이미 내 마음 속에서는 레전드인걸😘

#378 이름없음 2022/03/03 22:26:25

갱신

#379 ◆MrvxxDAjhe0 2022/03/06 22:07:39

당신은 당신이 침대에 있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당신은 비안이가 집에 데려다준걸까? 하고 추측했습니다. 당신은 침대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책상으로 걸어갔습니다. 당신은 책상 위에 있는 리빙박스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 리빙박스 안에는 쳇바퀴를 돌리고있는 햄찌가 있었습니다. 햄찌는 쳇바퀴를 돌리는 것을 멈추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빤히 올려다보았습니다. 햄찌는 찍찍하고 울었습니다. 마치 당신에게 말을 거는 것처럼 들렸습니다. 당신은 먼저 햄찌 밥을 주자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서랍장의 두번째 칸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해바라기씨와 톱밥, 모래 등을 꺼냈습니다. 당신은 햄찌에게 먹이를 챙겨주었습니다. 당신은 햄찌 집도 청소시켜주었습니다. 햄찌는 당신을 올려다보았습니다. 그리고 찍찍하고 울었습니다. 마치 고맙다고 말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햄찌는 아주 빠르게 리빙박스 안을 우다다 뛰어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먹이를 맛있게 먹기 시작했습니다.

#380 ◆MrvxxDAjhe0 2022/03/06 22:10:21

당신은 방을 나갔습니다. 그리고 집안에 누군가 없는지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집안에는 아무도 없는 것처럼 조용했습니다. 대신 당신은 부엌 식탁 위에 쪽지 하나와 하얀 봉투 하나가 놓여져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호수. 도어락 비밀번호 함부로 건들지마라. 너도 아주 조금이라도 죄책감이라는게 있다면.] [그리고 그런곳에서 쓰러져있지도 마라.] 쪽지는 깔끔하고 각진 글씨체로 적혀있었습니다. 그러나 분노가 담긴 것처럼 꾹꾹 눌러쓴 듯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문장 옆에 무언가를 더 썼다가 지운 흔적이 남아있었습니다. 당신은 하얀 봉투를 살펴보았습니다. 봉투의 겉에는 짧게 용돈이라고 적혀있었습니다. 봉투 안에는 약간의 돈이 들어있었습니다. >>382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주변을 탐색해도 좋고, 계속 누워있어도 좋고, 씻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376 이건 이것대로 또 새로운 이야기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D 과연 누가 데려다준걸까요? 밥을 잘 챙겨먹은 햄찌가 행복해합니다! XD >>377 추천을 눌러주시려고 하셨다는 것만으로도 스레주는 너무 감사한데 이미 당신의 마음 속에서는 레전드라니....8ㅁ8 정말로 감사합니다! 당신의 마음에 이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담겨진다면 그것만으로도 스레주는 레전드 부럽지않게 행복하답니다. :) 다시 한번 정말 감사합니다! >>378 갱신 감사합니다!

#381 이름없음 2022/03/06 22:49:01

발판

#382 이름없음 2022/03/06 23:26:10

여러가지 행동 해도 되구나 햄찌 밥 먹고 행복해 하는거 귀여워ㅋㅋㅋ 일단 밥을 먹고 씻는다 시간을 확인한 후 새벽이 아니라면 비안에게 우리집에 올 수 있는지 문자를 보낸다

#383 이름없음 2022/03/08 08:27:55

갱신

#384 ◆MrvxxDAjhe0 2022/03/09 13:21:28

당신은 햄찌가 밥을 먹고 행복해 하는 것이 귀엽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일단 밥을 먹고 씻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밥솥을 열었습니다. 그러나 밥솥 안에는 밥이 없었습니다. 당신은 대신 밥솥 아래에 있는 서랍장에서 즉석밥을 발견했습니다. 당신은 즉석밥을 데웠습니다. 그리고 냉장고에서 반찬들을 꺼냈습니다. 반찬 종류는 많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반찬은 한번도 건들지않은 것처럼 거의 그대로였습니다. 당신은 밥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씻고 나왔습니다. 당신은 씻으면서 팔과 손바닥 쪽에 멍이 들었음을 확인했습니다. 어제 쓰러지면서 부딪쳐서 생긴 멍인것 같았습니다.

#385 ◆MrvxxDAjhe0 2022/03/09 13:23:00

당신은 시간을 확인해보았습니다. 시간은 점심시간 정도였습니다. 당신은 새벽이 아니라는것을 확인했습니다. 당신은 다시 방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휴대폰을 집어들었습니다. 당신은 연락처에서 비안을 찾았습니다. 당신은 비안에게 우리집에 올 수 있는지 문자를 보냈습니다. 비안의 답장은 곧바로 도착했습니다. [호수야! 괜찮은거야? 어제 네가 사라져서 정말 걱정 많이 했어..] [지금 집에 있는거야?] [지금 학교이긴 한데 선생님께 말씀드려서 바로 갈게.] >>387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381 발판 감사합니다! >>382 물론입니다! 스레주는 당신의 자유로운 말과 행동을 응원합니다. 그러니 여러가지 말과 행동을 하셔도 얼마든지 괜찮습니다! :D 그리고 햄찌는 귀엽습니다! XD >>383 갱신 감사합니다!

#386 이름없음 2022/03/09 13:35:10

비안이가 데려다준건 아니라는거네 그럼 누구지... 호수 아빠가 그랬나? 지금은 정보를 얻어야하니깐 호수도 학교에 가자 아 맞다... 호수 학교 가는 길 모르지... 비안이한테 마중나오라고 할까 >>387 호수 아닌 거 같잖아ㅋㅋㅋㅋㅋ 비안이가 오해하면 어떡하지ㅋㅋㅋㅋ

#387 이름없음 2022/03/09 15:49:52

"나도 학교에 볼 일이 있어! 근..데... 학교가..어디더라.. 비안 나 길좀알려줘 ㅜㅜ!" 라고 한다 ----------취소선------------- 스토리 정주행하고 다시왔당ㅋㅋ "괜찮아. 근데 나 학교 가고싶은데." 라고 한다 것보다 비안이는 왜이렇게 호수한테 쩔쩔매는걸까? 사실 꿈속의 존재가 비안이이고 낮에 따라다니면서 놀려먹다가 밤에 농락하는 뭐 그런.......ㅎㅡㅎ...뻘추리 어머니가 사고로 돌아가시고 호수 혼자 살아남은거 같으니까 꿈속의 존재는 호수의 죄책감이 형상화된건가 싶기도하고.. 그건 그렇고 아버지 뭐임ㅡㅡ 어따 내가 죽엿소? 아한테 지럴이여잉

#388 이름없음 2022/03/09 17:42:53

이러면 조금 괜찮을 수 있을까?

#389 ◆MrvxxDAjhe0 2022/03/12 15:01:57

당신은 비안이가 데려다준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당신은 누가 그랬을지 추측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호수 아빠가 그랬을지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지금은 정보를 얻어야한다고 판단했습니다. 당신은 호수도 학교에 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호수가 학교 가는 길을 모른다는 것을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비안이한테 마중나오라고 할지 고민했습니다. 당신은 답장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나도 학교에 볼 일이 있어!] [근..데... 학교가..어디더라..] [비안 나 길좀알려줘 ㅜㅜ!] 그러나 당신은 답장이 호수가 아닌 거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비안이가 오해하면 어떡하지하고 걱정했습니다. 당신은 적었던 답장을 다 지웠습니다. 그리고 다시 답장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괜찮아.] [근데 나 학교 가고싶은데.]

#390 ◆MrvxxDAjhe0 2022/03/12 15:03:45

당신은 호수같아 보이는 답장을 적었습니다. 당신은 답장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그 순간 당신은 또 머리가 살짝 아파왔습니다. 당신은 머리를 붙잡았습니다. 그리고 메시지가 도착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당신은 두통이 사라졌음을 깨달았습니다. 당신은 휴대폰 화면을 확인했습니다. [어....혹시 학교가는 길이 기억이 안 나는거야?] [그럼 내가 마중가줄게!] [지금 너희 집에 있는거지?] 비안의 답장은 빠르게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에 또다른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호수야. 근데 혹시..] [아저씨....그러니까 너희 아빠도 집에 계시니..?] 비안의 답장은 매우 조심스러워보였습니다. 마치 엄청 고민하다가 보낸 것처럼 보였습니다. >>392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386 과연 누가 데려다주었을까요? 스레주는 당신의 자유로운 추측과 행동을 환영합니다! :D 당신이 원하신다면 호수처럼 행동하는 것도, 호수가 아닌 것처럼 행동하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하답니다! >>387 앗..! 스토리 정주행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XD 그리고 뻘이 아니라 멋진 추리들입니다! 과연 비안이와 꿈속의 존재와 아버지는 어떻게 된 것일까요? 스레주는 당신의 모든 추리를 응원합니다! :) >>388 스레주는 당신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이야기를 바란답니다. 당신께서 하시는 모든 생각과 행동들이 전부 이야기가 될거예요. 그러니 당신이 괜찮을 수 있길 바라며 하시는 앵커들이라면 괜찮을 수 있을 거랍니다. :D

#391 이름없음 2022/03/12 15:16:07

스레주! 스레주! 궁금한 거 있는데 우리는 이미 호수의 기억을 알고 호수는 자신의 기억을 모르잖아 이런 상황에서 게임을 통해 기억을 갖게 된다면 호수에게 생기는 변화가 있을까? 이렇게 생각하니깐 갑자기 좀 무섭다 지금 호수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우리의 앵커에 따라 움직이잖아... '당신은' 볼 때마다 소름이 돋네... 호수 같아 보이는 답장은 뭐야ㅠㅠ

#392 이름없음 2022/03/13 17:12:38

전화기로 문자만 보내고 있네. 전화를 걸어서 없다고 말한다.

#393 이름없음 2022/03/13 17:17:30

재미있어 보여서 정주행하려고 했는데... 스레주가 전에도 스레를 여러 번 썼나 본데, 그 스레가 이어지는 스레도 아닌데 다들 그 스레의 스레주라는 걸 알아버려서 너무 네임드처럼 되어가는 거 같아;; 익명성 심히 우려되는데 다른 레더들도 "스레주 반가워!" 같은 친목질처럼 보일 수 있는 말들 자제하고 스레주도 말투같은 걸 바꿔주는 게 어떨까? 지금부터 갑자기 바꾸라는 건 아니고... 혹시라도 스레주가 다음에도 스레를 세울 생각이 있다면. 말투가 너무 특정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알아보게 되니까... 스레딕에서 반말을 권장하는 이유를 알겠네ㅠㅠ

#394 이름없음 2022/03/13 17:37:03

>>391 호수=레더 니까 사실 레더들은 호수의 과거기억을 다 알고있긴하지만..ㅋㅋㅋ 그래도 뭔가 레더들이 호수를 조종?할 수 있는 범위가 줄어드는게 아닐까? 우리는 비안이를 알지만, 만약 호수의 기억이 리젠되고 다음날이 오면 비안이한테 아는척을 못하는거지ㅋㅋㅋ

#395 ◆MrvxxDAjhe0 2022/03/13 18:04:01

당신은 전화기로 문자만 보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당신은 비안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비안은 바로 전화를 받았습니다. 당신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아. 아저씨 안 계시는거야?" 비안의 목소리는 밝게 들렸습니다. 어딘가 안도한 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그럼 바로 갈게! 조금만 기다려줘. 알았지?" 비안의 목소리는 친절하게 대답했습니다. 비안의 목소리는 바로 달려올 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전화가 끊겼습니다. >>397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주변을 탐색해도 좋고, 학교에 갈 준비를 해도 좋고, 비안을 기다려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391 변화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아주 작은 변화일지도 모르지만 그것들이 쌓이다보면 큰 변화로 이어질지도 모르지요. :D 어쩌면 지금처럼 기억을 하나도 가지지 못하더라도 조금씩 변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393 스레에 관심을 가지고 좋은 충고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나름대로 친목이나 AT 문제는 방지하고자 했지만 스레주 스스로가 그렇게 네임드가 될지도 모른다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ㅠㅠ 만약 다음 스레를 세운다면 그때는 당신께서 제안해주신대로 말투를 바꿔보겠습니다. 다만 스레 진행 방식이나 진행 서술은 바꾸기 어려울 것 같은데 이것도 스레주임을 알아볼 수 있는 문제가 될까봐 솔직히 걱정이 됩니다.. 스레주는 '당신은'이라는 말을 이야기에 이용해왔습니다만 혹시 진행 서술 문체도 바꾸어야할까요..? 8ㅁ8 >>394 멋진 추측입니다! 과연 당신의 추측이 맞았을까요? 스레주는 당신끼리의 자유로운 추측도 얼마든지 환영합니다! XD

#396 이름없음 2022/03/13 18:21:19

우리 아직 핸드폰 확인 안 해봤는데 연락처나 앨범을 살펴보자 스레주가 진행방식을 통째로 바꾸긴 힘들테고 레더들이 '~스레 스레주였지!' '이번에도 기대할게' 등의 말을 안 하면 될 것 같은데... 문체를 바꾸는 건 어려우니까 스레주가 편한대로 해!

#397 이름없음 2022/03/16 00:52:52

휴대전화의 다른 기능들을 살펴본다.

#398 이름없음 2022/03/16 10:31:09

말투는 바꿔줘야 한다고 생각해... 가령 반말을 쓴다던가. 진행 방식은 바꾸기 힘들다면 어쩔 수 없지만ㅠㅠ 수용해 줘서 고마워

#399 ◆MrvxxDAjhe0 2022/03/20 22:03:07

당신은 아직 핸드폰을 확인 안 해봤다는 것을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핸드폰 안을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휴대전화를 이리저리 조작해보았습니다. 당신은 휴대전화의 다른 기능들을 살펴보았습니다. 휴대전화는 평범한 스마트폰처럼 보였습니다. 휴대전화 안에는 기본 어플들만 깔려있었습니다. 모바일 게임이나 다른 추가적인 어플들은 깔려있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연락처나 앨범도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우선 연락처에 들어가보았습니다. 연락처에 저장되어있는 사람은 단 3명밖에 있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아빠, 엄마, 비안이라는 이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당신은 앨범에 들어가보았습니다. 그러나 앨범 안에는 사진이 많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앨범 속에는 풍경 사진, 누군가가 그린 그림을 찍은 사진 등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인물 사진이나 셀카같은건 없었습니다. 당신은 앨범 속 사진을 계속 넘겨보았습니다. 그러자 사진 하나가 나왔습니다.

#400 ◆MrvxxDAjhe0 2022/03/20 22:05:45

사진 속에는 잠들어있는 어린 소년과 어린 소녀가 있었습니다. 어린 소년은 약간 짧고 단정한 검은색 머리카락이었습니다. 어린 소녀는 어깨까지 오는 단발의 갈색 머리카락이었습니다. 어린 소년과 어린 소녀는 서로를 마주보고 웅크려있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손을 붙잡고 새근새근 잠들어있었습니다. 그 주변에는 인형, 소꿉놀이 장난감, 색종이 등이 이리저리 어질러져있었습니다. 평화롭고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그러나 사진을 본 당신은 갑자기 두통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한손으로 머리를 붙잡았습니다. 그리고 계속 사진을 넘겨보았습니다. 그러자 사진 하나가 또 나왔습니다. 사진 속에는 멜빵바지를 입고있는 어린 소년의 얼굴이 나와있었습니다. 빗질도, 관리도 잘 한것처럼 단정한 검은색 머리카락은 약간 짧은 길이였습니다. 약간 날카로운 눈매 아래로는 검은색 눈동자가 있었습니다. 눈동자는 초롱초롱 빛나고 있었습니다. 어린 소년의 표정은 밝고 행복해보였습니다. 어린 소년은 품에 그림 한장과 꽃다발과 상장을 안고있었습니다. 그림에는 남자, 여자, 어린아이가 한명씩 그려져있었습니다. 모두가 활짝 웃으며 손을 잡고있는 그림이었습니다. 상장에는 '어린이 미술대회 대상'이라고 적혀있었습니다.

#401 ◆MrvxxDAjhe0 2022/03/20 22:07:27

어린 소년의 양 옆에는 젊은 남자 한명과 젊은 여자 한명이 있었습니다. 당신은 젊은 여자의 모습이 낯설지 않았습니다. 남자와 여자도 어린 소년처럼 행복하게 웃고있었습니다. 세 사람 뒤에는 현수막이 크게 걸려있었습니다. 현수막에는 '제 32회 어린이 미술대회 - 주제: 사랑하는 우리 가족'이라고 적혀있었습니다. 당신은 갑자기 두통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머리가 깨질것 같이 아파오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머리를 붙잡았습니다. 그때 왼손이 갑자기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왼손은 핸드폰의 전원을 꺼버렸습니다. 당신은 주저앉았습니다. >>403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396 말씀 감사합니다! 진행방식이나 문체도 바꿀수 있다면 그렇게 하면 좋겠지만 스레주의 역량이 부족하여 그것까지는 어려울것 같습니다..8ㅁ8 그래도 최대한 방법을 생각해보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D >>398 네 알겠습니다. 그럼 다음 스레부터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스레주가 미숙하여 실수가 잦으니 저야말로 충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력하여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스레주가 되겠습니다. 그럼 이번 스레까지는 이렇게 잘 부탁드립니다! :)

#402 이름없음 2022/03/22 22:00:05

접혀랏!

#403 이름없음 2022/03/26 15:17:59

그대로 정신을 잃는다 기억저장 한번 하자

#404 ◆MrvxxDAjhe0 2022/03/27 00:13:20

당신은 이렇게 된 거 기억저장을 한번 하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그대로 정신을 잃기로 했습니다. 머리가 너무 아파왔습니다. 정신이 점점 멀어졌습니다. 당신은 눈을 감았습니다. . . . 당신은 눈을 떴습니다. 어둠만이 가득한 공간이었습니다. 당신은 꿈으로 왔음을 깨달았습니다. ".....금방 또 만나게 됐군."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하지만 기억저장을 하고싶다면 서둘러야 할거야. 곧 비안이가 올테니까. 따로 할 말이 없다면 바로 게임에 들어가지." 누군가의 목소리는 무덤덤하게 들렸습니다. 누군가의 목소리는 일부러 말을 더하지 않는 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어둠이 더욱 어둡게 보였습니다. >>406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402 접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05 이름없음 2022/03/27 11:51:18

너무 빨리 왔다고 삐졌나.... 이번에는 이기자!

#406 이름없음 2022/03/27 21:19:19

게임을 시작한다.

#407 ◆MrvxxDAjhe0 2022/03/28 16:36:00

당신은 목소리의 주인이 너무 빨리 와서 삐졌다고 생각했습니다. 목소리는 크게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그딴 쓸데없는 것으로 삐질리가 없잖아." 누군가의 목소리는 한심해하는 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당신은 게임을 시작하자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이번에는 이기자고 다짐했습니다. "좋아. 그럼 게임을 해보자고." 누군가는 무덤덤하게 대답했습니다. "그럼 먼저 오늘의 기억들 중 게임에 걸고싶은 기억 하나를 골라. 어차피 몇개 되지도 않겠지만 한 가지만 기억할수 있으니 알아서 선택해." >>409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기억하고싶은 한 가지 기억을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405 ㅋㅋㅋㅋㅋ이번에는 당신이 꼭 이기실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XD

#408 이름없음 2022/03/30 16:27:18

사진 본 거 할까?

#409 이름없음 2022/04/01 11:44:18

기억 하나면... 핸드폰 사진 본 거 구체적으로 단 하나의 사진만 고르라는 건 아니지?

#410 ◆MrvxxDAjhe0 2022/04/03 21:18:29

당신은 수많은 기억들을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핸드폰에서 사진을 봤던 기억을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핸드폰 사진을 본 것을 기억하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기억 하나면 핸드폰 사진에 관한 기억을 고르겠다고 대답했습니다. 당신은 구체적으로 단 하나의 사진만 고르라는 건 아니지? 하고 물었습니다. "........뭐. 상관없어. 단 하나의 사진을 고르든, 그렇지 않든. 그러면 그 핸드폰 사진에 관한 기억을 걸고 게임을 해보자고." 누군가는 무덤덤하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어둠속에서 당신의 앞에 클로버, 하트, 다이아몬드, 스페이드 카드가 1부터 10까지 순서대로 허공에 나타났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11 ◆MrvxxDAjhe0 2022/04/03 21:19:33

그리고 당신은 한번 더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당신의 앞에 떠있는 카드들이 에이스 카드만 남기고 전부 사라졌습니다. 🃑 🂱 🃁 🂡 네가지 모양의 카드들은 전부 뒷면이 보이도록 뒤집어졌습니다. 당신의 앞에는 이제 뒷면인 카드 4장이 떠있었습니다. 🂠 🂠 🂠 🂠 "자, 먼저 1에서 4 범위의 다이스를 굴려. 이번엔 현실 속에서 행동한 시간이 아주 짧아서 모양들이 전부 범위가 비슷해졌지. 이번엔 이길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르니 힘내봐." 누군가의 목소리는 비웃는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413 1~4의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1. ♣️ 2. ♥️ 3. ♦️ 4. ♠️ # >>408 당신이 원하는 기억이라면 무엇이든지 다 괜찮습니다! :) >>409 그것은 당신의 자유랍니다! 원하신다면 구체적으로 하나의 기억만 고를수도 있고, 핸드폰 사진을 봤던 것을 하나의 기억으로 뭉쳐서 고르셔도 괜찮답니다. :D

#412 이름없음 2022/04/03 21:54:39

그럼 기억을 뭉텅이로 고르겠어! 호수 뇌에 기억 좀 빨리 넣어야지 이러다가 스토리 진행 안된다고ㅋㅋㅋㅋ 설마 이번에도 지는 건 아니겠지?

#413 이름없음 2022/04/04 12:05:29

dice(1,4) value : 1

#414 ◆MrvxxDAjhe0 2022/04/09 18:29:17

당신은 카드를 하나 골랐습니다. 그러자 당신이 고른 카드 한장이 뒤집어졌습니다. 카드에는 클로버 에이스가 있었습니다. 🃑 "......클로버. 이번엔 그렇게 나왔군. 선택한 기억들이 영향을 미치는 것 같기도 하네." 누군가의 목소리는 침착했습니다. 누군가는 다시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숫자는 내가 먼저 굴리지. 나의 클로버는 지금 1에서 10 범위야." 그리고 당신은 다시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dice(1,10) value : 4

#415 ◆MrvxxDAjhe0 2022/04/09 18:33:25

"이번엔 중간 정도로 나왔군. 축하해. 이번엔 이길지도 모르겠네." 누군가는 무덤덤하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다시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당신의 앞에 있던 클로버 에이스 카드가 다시 뒤집어졌습니다. 그리고 뒷면인 카드 하나가 9장으로 늘어났습니다. 🂠 🂠 🂠 🂠 🂠 🂠 🂠 🂠 🂠 "오늘의 클로버는 1에서 9 범위야. 이번엔 나보다 유리한 범위이니 어디 힘내보라고. 그럼 1에서 9 범위의 다이스를 굴려." 누군가는 다시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의 앞에 9장의 카드가 떠었었습니다. >>417 1~9의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 >>412 당신이 그러고 싶으시다면 그러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기억을 넣어도 넣지않아도 스토리는 진행될 수 있으니 부담은 갖지 말아주세요 :) 이번엔 당신이 이기시기를 응원합니다!

#416 이름없음 2022/04/09 22:21:22

확률 나쁘지 않아!

#417 이름없음 2022/04/09 22:25:40

dice(1,9) value : 4

#418 ◆MrvxxDAjhe0 2022/04/10 00:34:52

당신은 확률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카드를 하나 골랐습니다. 그러자 당신이 고른 카드 한장이 뒤집어졌습니다. 카드는 클로버 4였습니다. 🃔 "이번엔 무승부군. 뭐. 범위가 비슷하니 당연한가." 누군가의 목소리는 웃는 것처럼 들려왔습니다. "그럼 둘 다 다시 다이스를 굴려서 게임의 승부를 내지. 이번에도 내가 먼저 굴리겠어. 나의 클로버는 1에서 10 범위야." 그리고 당신은 다시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dice(1,10) value : 1

#419 ◆MrvxxDAjhe0 2022/04/10 00:41:07

"이런. 아까의 기회가 절호의 찬스였었나보네. 참 아깝게 됐어." 누군가의 웃음소리가 크게 들렸습니다. 누군가의 웃음소리는 재밌다는 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다시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당신의 앞에 있던 클로버 4 카드가 다시 뒤집어졌습니다. 그리고 뒷면인 카드 하나가 9장으로 다시 늘어났습니다. 🂠 🂠 🂠 🂠 🂠 🂠 🂠 🂠 🂠 "자. 오늘의 클로버는 1에서 9 범위야. 다시 1에서 9 범위의 다이스를 굴려. 혹시 알아? 이번에도 무승부가 될지. 에이스에게 잘 빌어봐. 무승부가 된다면 이긴 것으로 쳐줄테니." 누군가는 다시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의 앞에 9장의 카드가 떠었었습니다. >>421 1~9의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 >>416 누군가의 다이스 운이 너무 좋네요....ㅋㅋㅋㅋㅋㅋ 8ㅁ8 그래도 스레주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420 이름없음 2022/04/10 11:15:31

무승부면 한번쯤 양보해달란말야!! 우리 이길 수 있겠지?...

#421 이름없음 2022/04/10 11:34:48

dice(1,9) value : 8

#422 ◆MrvxxDAjhe0 2022/04/10 21:58:21

당신은 무승부면 한번쯤 양보해달라고 소리쳤습니다. "난 이미 같은 에이스면 이긴걸로 쳐주겠다고 여러번 기회를 줬어. 심지어 이번엔 더 유리한 범위잖아? 약한 소리말고 힘내보라고." 누군가의 목소리는 비웃듯이 대답했습니다. 당신은 긴장했습니다. 그리고 카드를 하나 골랐습니다. 그러자 당신이 고른 카드 한장이 뒤집어졌습니다. 카드는 클로버 8이었습니다. 🃘 ".....이거 참 아깝군. 일부러 기억 저장을 하겠다고 왔는데도." 누군가의 목소리는 무덤덤하게 들려왔습니다. "그럼 그 핸드폰 사진에 관한 기억도 내가 가져가겠어. 다시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하루를 보내봐." 당신은 다시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당신의 앞에 있던 카드들이 전부 사라졌습니다.

#423 ◆MrvxxDAjhe0 2022/04/10 22:00:41

이제 당신의 주변에는 다시 어둠만이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침묵이 있었습니다. 어둠이 천천히 일렁였습니다. ".....비안이가 왔네. 그럼 오늘의 꿈은 여기까지. 오늘도 잘 부탁한다고." 당신은 누군가의 목소리가 점점 흐려지는것처럼 들렸습니다. 그리고 어둠이 당신에게로 다가왔습니다. 당신은 어둠이 당신의 몸을 감싸는것을 보았습니다. 당신은 눈을 감았습니다. . . . 당신은 눈을 떴습니다. 당신은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당신은 현실로 왔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띵동하는 소리가 들려옴을 알 수 있었습니다. 현관문 쪽에서 벨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습니다. >>425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주변을 탐색해도 좋고, 계속 누워있어도 좋고, 현관문으로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단, 현재 아무 기억도 없습니다.) # >>420 ㅋㅋㅋㅋ당신께서 이기시기를 바랬던 스레주도 많이 아쉽습니다.....8ㅁ8 그래도 다음번에는 이기실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D

#424 이름없음 2022/04/10 22:43:28

우리 어쩌냐... 쟤 너무 운이 좋아... 음 오랜만에 햄찌 보고나서 비안이 만나자 근데 누군가가 비안이를 어떻게 알지? 기억에서 본건가? 앞에 내용이 전혀 기억 안 나ㅋㅋㅋㅋ 다시 정주행하고 와야지

#425 이름없음 2022/04/11 00:14:15

벨소리를 확인하러 문으로 간다

#426 ◆MrvxxDAjhe0 2022/04/12 00:41:19

당신은 쟤 너무 운이 좋아서 어쩌냐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오랜만에 햄찌를 보고나서 비안이를 만날지 고민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누군가가 비안이를 어떻게 아는지 궁금해졌습니다. 당신은 기억에서 본것일지 생각했습니다. 띵동하는 소리는 계속 들려왔습니다. 당신은 일단 벨소리를 확인하자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문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현관문을 열었습니다. 현관문 밖에는 가슴까지 오는 갈색 머리카락을 양갈래로 내려묶은 비안이 있었습니다. 비안은 교복을 입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달려온 것처럼 숨을 살짝 헐떡이고있었습니다. "헉..헉...안녕 호수야. 서둘러서 왔는데....혹시 내가 늦진 않았지?" 비안은 상냥하게 웃었습니다. "학교 갈 준비는 다 된거야? 교복은 안 입어도 되겠....어?" 비안은 놀란것처럼 말을 멈췄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손을 감싸잡아 살짝 당겼습니다. 비안은 당신의 손을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손바닥에 멍이 들었네. 또 다친거야? 혹시 어제 갑자기 사라진거....랑 관련있는거야? 호수야..?" 비안은 당신을 올려다보았습니다. 그리고 걱정스럽게 물어보았습니다. >>428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대답을 해도 좋고, 학교에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424 다음번엔 꼭 이기실수 있을거랍니다..!! 8ㅁ8 그리고 정주행 감사합니다! 스레주가 빠르게 진행한다면 앞 내용이 기억나시겠지만 스레주의 현생이 너무 바빠서 그만..죄송합니다ㅠㅠㅠ 누군가는 비안이를 어떻게 알까요? 당신의 다양한 추측을 환영합니다! :)

#427 이름없음 2022/04/12 02:43:41

비안이가 호수 걱정을 많이 하네 그치만 호수는 기억이 없는걸... 여기서 대충 넘겨서 말하면 상처받으려나? 정주행하고 오니까 너무 재밌다ㅋㅋㅋㅋㅋ 잭, 퀸, 킹, 조커 카드 중에서 잭은 햄찌 같은데 나머지는 뭘까? 범위 달라지는 건 또 뭐고... 1. 잭, 퀸, 킹, 조커는 누구? 2. 카드 범위는 현실에서 어떤 영향을 줘야 바뀌는 걸까? 3. 호수방 서랍 네번째 칸 잠겨있는 이유? 4. 비안이는 왜 호수 집에 올 때마다 누군가 있는지 살피는가? 5. 호수, 엘리베이터에서 무슨 일 있었나? 6.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말수가 적어진 호수... 7. 불량배 시진이(체육관 그 노란 머리)는 호수와 무슨 사이? 8. 호수를 아는 것 같은 양호선생님 -> 한번 양호실 가서 얘기 나누자 9. 호수 아빠 10. 누군가는 누군가? 아 맞다 우리 현관문 비번 모르지 않나...? 학교 가야하잖아 어떡하지ㅋㅋㅋㅋㅋ 호수 아빠는 왜 쪽지에 그걸 안 적어놓은거야!! 기억상실증 걸렸다고 얘기까지 했는데ㅠㅠ

#428 이름없음 2022/04/12 16:51:40

현관문 잠금장치를 조사한다.

#429 ◆MrvxxDAjhe0 2022/04/13 01:10:00

당신은 비안이가 호수 걱정을 많이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여기서 대충 넘겨서 말하면 비안이 상처받을지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당신이 현관문 비번을 모른다는것을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학교에 가야하는데 어떡할지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일단 현관문의 잠금장치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현관문의 잠금장치를 관찰했습니다. 현관문의 잠금장치는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도어락으로 보였습니다. 당신은 비안에게서 손을 놓았습니다. "..호수야..?" 비안은 당황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당신은 현관문의 잠금장치를 손으로 열어보았습니다. 잠금장치 안도 평범하게 번호로 이루어진 도어락이었습니다. ".......혹시 집 비밀번호가 기억이 안 나는거야?" 비안은 조심스럽게 물었습니다.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않았습니다. 비안은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렸습니다. 비안은 망설이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다 천천히 이어서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430 ◆MrvxxDAjhe0 2022/04/13 01:13:34

"너희집 비밀번호는 0215일거야. 그.....생신...말이야. 너희.....엄마의....." 비안은 시선을 내렸습니다. 비안의 목소리는 떨리는것처럼 들렸습니다. 비안은 머리카락을 더 만지작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비안은 불안한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때 당신은 갑자기 살짝 두통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두통은 오래 가지는 않았습니다. 당신은 두통이 천천히 사라지는걸 느꼈습니다. >>432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대답을 해도 좋고, 학교에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427 비안이는 호수 걱정을 많이 할수밖에 없답니다. :) 당신께서 말씀하시고 싶으신대로 자유롭게 대답하셔도 괜찮습니다! 당신께서 재밌어해주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ㅎㅎㅎㅎ 호수 아빠는 호수가 기억상실증에 걸렸다는걸 믿지않아서 그만.....ㅋㅋㅋㅋㅋㅋㅋ 현관문 비번같은 것도 스레주가 이렇게 이야기 진행으로 해드릴수도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D 의문점들도 힘드셨을텐데 정성스럽게 정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번 카드 범위에 대하여 힌트를 드리자면, 카드 범위는 현실에서 당신이 앵커하시는 모든 호수의 언행에 따라 바뀔수 있으며, 각각의 범위의 변화 기준은 각각의 ♣️ ♥️ ♦️ ♠️ 모양의 의미와 관련이 있답니다. 어떤 모양이든 기본 1~10 범위에서 시작해서 당신의 앵커가 그 모양의 변화 기준을 충족시킬때마다 당신 또는 누군가의 카드 범위가 하나씩 줄어드는 형식입니다. :D

#431 이름없음 2022/04/13 01:33:49

우와 스레주랑 동접했어! 난 호수가 현관문 비번 또 바꿀 줄 알았는데 이렇게 풀어나갈 수도 있구나 스레주가 앞에서 해결방법이 있다고 하길래 의아했는데 비안이한테 물어보면 되는 거였어! >>380에서 호수 아빠가 죄책감을 언급했는데 역시 호수 엄마는 호수 때문에 돌아가신 걸까? 미친 척하고 호수 아빠한테 뭔 일 있었는지 물어보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근데 그건 좀 무섭긴 해... 사이가 더 틀어지는 건 아니겠지 카드 범위를 알기 위해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여러 행동을 하는 게 중요하겠네 먼저 학교에 가서 담임선생님이나 양호선생님을 만나보고 반에서 호수가 어떻게 지냈는지도 알아보자 만날 수 있다면 시진이도 만나서 얘기를 나누고!

#432 이름없음 2022/04/13 11:51:54

도어락 건전지 뽑는것 생각했는데.... 비안이 문도 안열어줘도 들어올 수 있는 이유가 있구나. 일단 밖으로 나간다.

#433 ◆MrvxxDAjhe0 2022/04/14 09:23:44

당신은 카드 범위를 알기 위해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여러 행동을 하는 게 중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도어락 건전지 뽑는것을 생각했었다고 중얼거렸습니다. "건전지를 뽑으면 집이 잠기지 않아서 위험할수도 있잖아. 그.....아저씨께서도 별로 안 좋아하실거고.." 비안은 조심스럽게 대답했습니다. 비안은 웃었습니다. 그러나 어딘가 불안해보이는 웃음이었습니다. 당신은 비안이 문도 안열어줘도 들어올 수 있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일단 밖으로 나가기로 했습니다. "아. 학교 가야지?" 비안은 당신이 나올수 있게 비켜서주었습니다. "교복....입고 가는게 좋을 것 같지만 일단 오늘은 안 입고 가도 선생님께서 이해해주실거야. 내가 잘 말씀드릴게." 비안은 상냥하게 말했습니다.

#434 ◆MrvxxDAjhe0 2022/04/14 09:27:09

"자. 어서 가자." 비안은 친절하게 미소지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손을 잡고 비상계단 쪽으로 향했습니다. 당신은 비안과 함께 아파트를 나왔습니다. 당신은 밖으로 나왔습니다. "학교 가는 길은 이쪽이야. 학교....갈거지? 호수야?" 비안은 조심스럽게 물었습니다. 비안은 당신의 손을 꼬옥 붙잡았습니다. "그래도 혹시 몸이 안 좋다거나 하면 꼭 말해줘." 비안은 당신이 사라졌던 것이 걱정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당신은 비안의 손이 살짝 떨리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436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대답을 해도 좋고, 학교에 가도 좋고, 다른 곳에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431 만약 비안이를 만나지 않았어도 또다른 진행으로 현관문 비번을 아실 수도 있었답니다. 방법은 많으니 너무 걱정하지않으셔도 괜찮답니다! :D 그리고 멋진 추측입니다! 과연 당신의 추측이 맞았을까요? 스레주는 당신의 다양한 추측과 여러 행동을 환영합니다! XD >>432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수 있지요! :) 비안은 호수의 소꿉친구이니 서로의 집 비밀번호도 알고 있답니다. :D

#435 이름없음 2022/04/14 21:05:59

드디어 학교에 가서 정상적으로 수업을 듣는구나 교실도 가보고 담임선생님도 만나고 양호선생님도 만나고 시진이도 만나고 고양이도 만나는거야! 어쩌다보니 만날 사람이 많아졌는데 하루만에 다 만날 수 있겠지ㅋㅋㅋㅋ 아 비안이가 불안해보이니까 안심이 될 말을 해주자 호수 핸드폰 연락처에 3명이 있었던 것 같아서 찾아봤는데 아빠, 엄마, 비안이네... 호수 엄마한테 전화를 걸면 받을까...? 난 호수 엄마가 돌아가셨다고 생각했는데 병으로 입원해 계신게 아닐까 생각이 드네 아직 정확하게 안 나오기도 했고

#436 이름없음 2022/04/15 13:14:57

알겠다고 말하고 학교에 간다

#437 ◆MrvxxDAjhe0 2022/04/16 16:56:46

당신은 드디어 학교에 가서 정상적으로 수업을 듣는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만날 사람이 많아졌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핸드폰 연락처에 3명이 있었던 것을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호수 엄마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습니다. 당신은 알겠다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학교에 가기로 했습니다. 비안의 표정이 밝아졌습니다. "정말? 응! 그럼 어서 학교 가자!" 비안은 신난 것처럼 보였습니다. 당신은 비안을 따라 학교로 가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비안이 재잘거리는 것을 들으며 걸어갔습니다. 비안은 학교에 도착할때까지 당신의 손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학교에 도착했습니다. 교문 안에는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어떤 학생들은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고 있었습니다. 어떤 학생들은 학교 주변을 걷고있었습니다. 어떤 학생들은 벤치에 앉아 쉬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점심시간이야. 그러고보니 밥은 먹었어? 호수야?" 비안은 친절하게 당신에게 물었습니다. >>439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대답을 해도 좋고, 사람들을 만나도 좋고, 다른 곳에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435 ㅋㅋㅋㅋㅋ호수가 많이 바빠지겠군요! 그리고 멋진 추측입니다. 과연 호수 엄마는 어떻게 된걸까요? 당신의 자유로운 추측과 행동을 환영합니다! :D

#438 이름없음 2022/04/17 01:00:40

모야모야 둘이 손잡고 가다니...! 이 스레 장르를 연애물로 바꾸는 것도 좋을 것 같아ㅎㅎ 아 갑자기 하루마다 기억을 잃는 여자와 남자에 관한 소설이 떠오르네ㅋㅋㅋㅋ 인스타에서 광고 많이하던 소설인데 제목을 까먹었다 어쨌든 급식 먹으러 갑시다! 아무리 바빠도 밥은 먹어야지

#439 이름없음 2022/04/17 13:13:06

중간에 다른 곳 가지도 않고 바로 학교에 왔네. 체육관에 다시 가고 싶은데 점심시간이면 밥먹야지. 비안을 따라간다.

#440 ◆MrvxxDAjhe0 2022/04/18 00:02:39

당신은 중간에 다른 곳에 가지도 않고 바로 학교에 왔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체육관에 다시 가고 싶은데 점심시간이면 밥을 먹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비안을 따라가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비안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급식 먹으러 가자고 대답했습니다. "배고프구나? 응! 그럼 같이 급식 먹으러 가자. 나도 아직 밥 안 먹었거든." 비안은 바로 당신을 데리러 왔던 것 같았습니다. 비안은 다시 당신의 손을 잡으려다가 말았습니다. "미, 미안. 나도 모르게... 학교에서는....좀 그렇지?" 비안은 어색하게 웃었습니다. 그리고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렸습니다. "아, 아무튼 급식소는 이쪽이야. 어서 가자." 비안은 당신을 안내해주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비안을 따라 급식소로 향했습니다. 급식소 안에는 이미 학생들이 가득했습니다. 당신은 비안과 함께 줄을 서서 기다리기 시작했습니다.

#441 ◆MrvxxDAjhe0 2022/04/18 00:04:49

"오늘 점심 메뉴는 무려 돈까스야! 맛있겠지? 호수 너 돈까스 좋아했었잖아. 그래서 내가 옛날에 내 돈까스도 나눠줬더니 정말로 기뻐했고." 비안은 재잘거리며 웃었습니다. 당신은 비안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줄이 줄어들 때마다 앞으로 걸어갔습니다. 마침내 당신의 차례가 되었습니다. 당신은 마침내 식판을 들고 급식을 받았습니다. 비안도 급식을 받았습니다. "어디 앉을까? 호수야." 비안은 당신에게 물었습니다. 급식소 안의 긴 책상에는 많은 학생들이 띄엄띄엄 앉아있었습니다. 책상의 끝에는 노란색 머리카락에 귀에는 피어싱을 한 시진도 있었습니다. 시진은 친구들과 함께 밥을 먹으며 웃고 떠들고 있었습니다. >>443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438 ㅋㅋㅋㅋㅋ당신의 앵커에 따라 어쩌면 연애물이 될지도 모른답니다. :D 소설도 재밌어보이는군요! 스레주도 소설만큼 재밌는 진행을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439 당신께서 학교에 간다고 앵커해주셔서 빠르게 바로 학교로 왔답니다. :D 체육관에 가고싶으시다면 자유롭게 가셔도 괜찮습니다! :)

#442 이름없음 2022/04/18 12:04:27

호수가 시진을 알아보나?

#443 이름없음 2022/04/18 13:16:12

시진이 앉아있는 자리 주변에 앉아 급식을 먹는다 시진이 옆자리가 비어있는지 모르겠네 그래도 시진이가 반응을 하겠지 설마 친구들도 있고 다른 학생들도 많이 있는데 화를 내겠어? 연애물이라... 달달하고 좋은데? 아니지 연애를 하고 싶어도 호수가 기억이 있어야 뭔갈하겠다ㅠㅠㅠ 이러다가 비안이와 우리의 연애가 되어버린다구.... 다음번 게임에선 제발 이기자!! 사실 시진이한테 가서 돈까스 달라고 하고 싶었어.... 근데 그러면 너무 막장이잖아ㅋㅋㅋㅋ

#444 ◆MrvxxDAjhe0 2022/04/19 13:19:13

당신은 시진이 앉아있는 자리 주변에 앉아 급식을 먹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시진이 앉아있는 쪽으로 걸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비안은 당신의 뒤를 따라왔습니다. 당신은 시진이 옆자리가 비어있는지 모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시진의 주변을 살펴보았습니다. 당신은 시진의 오른쪽에 한명, 시진의 앞에 한명, 시진의 대각선에 한명이 앉아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당신은 그래도 시진이가 반응을 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설마 친구들도 있고 다른 학생들도 많이 있는데 화를 내겠냐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시진의 왼쪽 옆자리에 앉았습니다. 비안은 움찔했습니다. ".......뭐냐? 다른 자리도 많은데 굳이 내 옆에 앉은 그 배짱은 칭찬해주겠다만 지금은 내가 기분이 좀 좋아서 말이지. 쓸데없는 짓 하지말고 얌전히 밥만 쳐먹어라?"

#445 ◆MrvxxDAjhe0 2022/04/19 13:22:58

시진은 당신을 비웃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신경쓰지않고 돈까스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비안은 당신과 시진의 눈치를 살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앞자리에 앉았습니다. 당신도 비안과 함께 급식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사실 시진이한테 가서 돈까스를 달라고 하고 싶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그러면 너무 막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얼른 먹고 가자. 호수야." 비안은 조심스럽게 미소를 지었습니다. "야. 너 돈까스 안 먹을거면 내가 먹는다?" 친구들과 신나게 떠들던 시진은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젓가락을 당신의 돈까스로 향했습니다. >>447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442 지금의 호수는 시진을 알아볼수 없습니다. :) >>443 ㅋㅋㅋㅋㅋㅋ연애물을 위한 게임이 될지도 모르겠군요! 아무리 막장이라도 당신께서 하고싶으시다면 얼마든지 하셔도 괜찮답니다. 현실 파트에서는 당신이 자유로우니까요. 얼마든지 원하는 것들을 하셔도 좋습니다. :D

#446 이름없음 2022/04/19 14:00:15

쟨 대체 호수랑 무슨 사이인거야 >>309 보면 어떤 사건이 있었고 호수가 자리를 피한 것 같은데 그게 시진이랑 연관있었나? 아무튼 우린 "무엇을 할건가요?"에 대한 답을 찾아보자 난 1. 돈까스를 재빨리 집어 입에 넣는다 2. 젓가락으로 시진의 젓가락을 떨군다 3. 돈까스를 집어 시진에게 먹이고 도망친다 4. 시진에게 돈까스 하나를 주고 시진의 돈까스 두개를 뺏어먹는다 5. 융합. 재빨리 젓가락으로 시진의 젓가락을 떨구고 시진의 돈까스를 하나 뺏어먹는다. 그리고 시진의 돈까스를 하나 더 집어 시진에게 먹이고 도망친다 중에 하나가 좋다고 생각해! 스레주 호수의 나이를 알고 싶습니다! 중학교 3학년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맞습니까? +요즘 스레주를 자주 볼 수 있어서 기뻐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인만큼 스레주도 즐거운 마음으로 글 썼으면 좋겠다 왜냐면 난 알람 뜰 때마다 설레고 즐거운 마음으로 오거든! 스크랩도 해놨다구

#447 이름없음 2022/04/19 21:42:51

젓가락으로 시진의 손가락을 찌른다.

#448 이름없음 2022/04/20 02:28:11
그러니까 대략 이런 상황? >>446 호수는 고등학생이라고 전에 나왔어!

그러니까 대략 이런 상황? >>446 호수는 고등학생이라고 전에 나왔어!

#449 이름없음 2022/04/20 05:22:32

>>448 비안이가 학교 가는 걸 원했던 이유가 있었구나.... 설마설마 진짜 고등학생일까 했는데 고등학생이었다니! 학교 땡땡이치고 어디 놀러가려고 했는데 양심이 찔린다ㅠㅠ

#450 ◆MrvxxDAjhe0 2022/04/20 23:46:18

당신은 짧은 순간에 무엇을 할지 여러가지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당신은 젓가락으로 시진의 손가락을 찔렀습니다. "호, 호수야?!" "악!! 이 새X가 진짜!! 뒤질라고!!" 비안이 당황한 표정으로 당신을 불렀습니다. 시진은 젓가락을 놓쳤습니다. 그리고 아픈지 손가락을 부여잡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이야~ 이호수 많이 컸네? 이제 김시진한테 대들기도 하고?" "그니까. 평소에는 김시진이 뭘 하든 말든 별 반응도 없던 놈이." "아. 닥쳐, 이 새X들아. 이 녀석 최근에 좀 변했다고. 평소랑 달라." "..........." 시진 주변의 소년들은 낄낄 웃었습니다. 시진은 손가락을 문질렀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노려보았습니다. 비안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451 ◆MrvxxDAjhe0 2022/04/20 23:50:05

"이호수. 이게 니 제삿밥인줄 알아라." 시진이 주먹을 쥐었습니다. "시, 시진아! 잠깐만..! 내 돈까스 줄테니까 그만하자. 응? 호수도 나쁜 뜻이 있는 건 아니었을테니까....." 비안은 시진을 말렸습니다. 그리고 비안은 당신의 눈치를 살폈습니다. >>453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446 시진은 호수랑 어떤 사이인걸까요? 당신의 자유로운 추측을 환영합니다! XD 그리고 호수의 나이는 고등학생, 17살 정도입니다. 중학생은 너무 어린것 같아서 고등학생으로 설정했답니다. :) 그리고 따뜻한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ㅎㅎㅎㅎ 스레주도 당신들께서 어떤 앵커를 해주실지, 어떤 추측을 하고계실지 늘 설레고 즐거운 마음으로 들어오고 늘 행복해하고 있답니다. :D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 그러니 당신들께서도 즐거우실수 있도록 스레주도 노력하겠습니다! >>4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정확합니다! 너무 귀엽고 재밌는 그림이라 스레주도 한참을 웃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귀여운 그림 감사합니다! XD 대신 답변해주신 것도 감사해요! >>449 그렇습니다! 비안은 호수가 학교에 오길 원한답니다. :) ㅋㅋㅋㅋㅋ놀러가고 싶으시다면 얼마든지 놀러가셔도 괜찮습니다! 현실 파트에서 당신은 자유로우니까요. :D

#452 이름없음 2022/04/22 12:00:51

맞짱 뜰까

#453 이름없음 2022/04/22 15:16:14

젓가락으로 시진의 눈을 찌른다

#454 ◆MrvxxDAjhe0 2022/04/23 18:20:02

당신은 맞짱 뜰지를 고민했습니다. 당신은 행동으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젓가락으로 시진의 눈을 찔렀습니다. "아아악!!!!" "꺄악?!?!" "야, 김시진?!" 시진이 고통스러운 비명을 지르며 손으로 눈을 가렸습니다. 비안도 비명을 지르며 손으로 입을 가렸습니다. 시진의 친구들도 당황하며 소리쳤습니다. "이 개X끼가 진짜!!!!" 시진이 당신의 얼굴을 향해 주먹을 휘둘렀습니다. 당신은 시진의 주먹을 정통으로 맞았습니다. 당신은 뒤로 넘어졌습니다. 우당탕하는 소리가 크게 울렸습니다. 당신은 얼굴에 큰 고통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따뜻한 액체가 흐르는 것을 느꼈습니다. 시진은 눈에서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당신은 코에서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시진은 한손으로 피가 흐르는 눈을 가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무섭게 노려보고 있었습니다. 주변이 모여든 학생들로 시끄러워졌습니다. >>456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452 ㅋㅋㅋㅋㅋ당신께서 맞짱 뜨시고 싶으시다면 얼마든지 뜨셔도 된답니다! XD

#455 이름없음 2022/04/23 21:01:49

뭐야 뭔일이 있었던거야 진짜 눈 찌른거야?? 이래도 돼??? 우리 급식 먹기 전까지만 해도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잖아..... 이건 비안이도 커버 못쳐주겠다 내 멘탈도 마찬가지고 그래! 사실 여기까지 호수의 상상이었던걸로 하자 >>445부터 다시 시작하는거지 우린 그냥 시진이에게 돈까스를 뺏겼어 그리고 시진이는 급식을 다 먹고 친구들이랑 급식실을 나갔고 이제 상상에서 벗어날 때야 >>456 부디 좋은 선택을 해줘ㅠㅠㅠ

#456 이름없음 2022/04/23 22:34:12

목을 노렸어야 했나? 자리에서 일어나서 어느 방향으로든 날렵하게 움직일 수 있게 집중한다. .

#457 이름없음 2022/04/23 23:07:32

>>456 이런 미친... 장르가 바뀌고 있어 우리 다시 화목했던 옛날로 돌아가자... 지금까지 상상이었고 호수가 자리에서 일어났던걸로 하면 안 되니...? 스레주가 꼭 앵커가 아니더라도 레스 내용을 넣어줬으니까 믿을게...

#458 ◆MrvxxDAjhe0 2022/04/25 00:14:03

당신은 당황했습니다. 당신은 사실 여기까지 호수의 상상이었던걸로 하자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그렇게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시진의 주먹이 당신보다 더 빨랐습니다. "꺄악!!!" 여기저기서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 당신은 시진의 주먹을 한번 더 맞았습니다. 당신은 한번 더 뒤로 넘어졌습니다. 당신은 볼에 큰 고통을 느꼈습니다. 시진이 무시무시한 표정으로 당신을 노려보고 있었습니다. 당신은 도망칠 수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당신은 생각을 고쳤습니다. 당신은 목을 노렸어야 했나하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어느 방향으로든 날렵하게 움직일 수 있게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하. 이 새X가 진짜.....넌 오늘 뒤졌다." 시진은 낮은 목소리로 중얼거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주먹을 꽉 쥐었습니다.

#459 ◆MrvxxDAjhe0 2022/04/25 00:17:03

"그만...!!" 그때 비안이 뛰어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앞을 지켜주듯 가로막았습니다. "야. 박비안. 비켜." "제발 그만해....응? 시진이 너도 다쳤잖아....119 불렀으니까 우선 병원 가서 치료부터 하자. 얼른 치료하지 않으면 더 위험해질테니까...." 비안은 울고있었습니다. 비안은 울면서도 끝까지 비키지 않을 생각인 것 같았습니다. "호수 너도 제발 그만하자....응? 너 원래 이러지 않았잖아...." 비안이 당신의 손을 붙잡았습니다. 비안의 손은 떨리고 있었습니다. 당신은 갑자기 두통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몸이 움직여지지 않음을 깨달았습니다. 누군가가 당신을 막고있는 것 같았습니다. >>461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455 >>457 스레주가 꼭 앵커가 아니더라도 당신들의 레스 내용을 넣어드리기는 하지만 최종적으로는 당신의 앵커 내용이 실현된답니다. :) 이렇게 극단적인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당신의 앵커로 또 변화할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아주세요. :D 스레주도 너무 심각한 상황으로 흘러가면 적당히 진행을 바꿔드릴수도 있으니까요.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당신의 자유로운 앵커를 환영합니다!

#460 이름없음 2022/04/25 20:34:05

으아니 그걸 왜 못 피해!

#461 이름없음 2022/04/28 08:44:29

도망치려 시도한다

#462 ◆MrvxxDAjhe0 2022/05/02 00:08:45

당신은 도망치려 시도하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움직여지지 않는 몸을 움직이려고 했습니다. 당신이 싸우지않고 도망치려고 하자 몸이 움직여지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시진의 반대 방향으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야!!! 이호수!!! 너 거기 안서?!" 뒤에서 시진의 화난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돌아보지 않았습니다. 비안의 목소리는 들려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돌아보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계속 도망쳤습니다. 당신은 두통이 조금씩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머리를 붙잡았습니다. 그리고 계속 도망쳤습니다. 당신은 피가 흐르는 코를 붙잡았습니다. 당신의 손과 옷에 피가 묻기 시작했습니다. "어머? 호수?" 누군가가 당신을 불렀습니다. 당신은 멈춰섰습니다. 그리고 고개를 들었습니다. 당신의 앞에는 흰 가운을 입은 양호선생님이 계셨습니다. "어머. 코피가 심하게 나고있잖니? 싸우기라도 했어? 일단 얼른 양호실에 가서 지혈하자." 양호선생님은 당신의 얼굴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464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460 당신이 생각에 빠져있었고 호수의 상상이었던걸로 하려고 했기 때문에 공격에 빠르게 반응하지 못했던 거랍니다. :D

#463 이름없음 2022/05/02 12:04:34

양호실로 따라가서 치료를 받는다.

#464 이름없음 2022/05/02 17:34:04

선생님 말대로 한다. 양호실에 가서 지혈한다.

#465 ◆MrvxxDAjhe0 2022/05/04 23:53:58

당신은 양호실로 따라가서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선생님 말대로 하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양호실에 가서 지혈하겠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래. 얼른 가자. 심각해보이네." 양호선생님은 당신을 양호실로 안내했습니다. 당신은 양호선생님을 따라갔습니다. "자. 일단 여기 앉아서 입 주변이랑 손에 묻은 피 먼저 대충 닦고있으렴." 양호선생님은 당신을 의자에 앉혔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 물티슈를 건넸습니다. 당신은 물티슈로 묻은 피들을 닦아내기 시작했습니다. 양호선생님은 그동안 위생솜과 냉찜질팩을 준비해왔습니다. "자. 이걸로 코를 막아. 그리고 목 뒤에 냉찜질을 해주렴. 코피 멈추는데 도움이 될거야." 당신은 양호선생님의 말대로 했습니다. 당신은 코피가 서서히 멈추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466 ◆MrvxxDAjhe0 2022/05/04 23:55:30

"그나저나 정말로 무슨 일이 있었던거니? 구급차도 온 것 같은데." 당신은 삐뽀삐뽀하는 소리가 창문 밖에서 들려오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당신은 갑자기 또 두통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몸이 세게 떨려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호수야. 혹시 또....." 양호선생님은 입을 다물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빤히 바라보았습니다. >>468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대화를 해도 좋고, 다른 곳으로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467 이름없음 2022/05/07 14:00:40

뭔데 뭔데 왜 말을 하다 말아

#468 이름없음 2022/05/07 23:40:21

양호선생의 말을 기다린다.

#469 ◆MrvxxDAjhe0 2022/05/08 23:52:45

당신은 뭔데 뭔데 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왜 말을 하다 마냐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양호선생의 말을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 양호선생님도 침묵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빤히 바라보았습니다. 시계소리만이 들려왔습니다. 삐뽀삐뽀하는 소리가 점점 멀어졌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몸의 떨림도 함께 천천히 멈추는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그때의 기억으로 괴로운가보구나. 시간이 꽤 지났는데도.." 양호선생님은 중얼거렸습니다. 그리고 밝게 웃었습니다. 일부러 분위기를 바꾸려는것 같았습니다. "자. 아무튼! 다음 수업 곧 시작하겠다. 호수 또 수업 안 들어갈거지? 한숨 자고갈래? 한 교시 정돈 빼줄수 있는데." 양호선생님은 장난스럽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사용한 물건들을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471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대화를 해도 좋고, 질문을 해도 좋고, 다른 곳으로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467 ㅋㅋㅋㅋㅋㅋ당신을 더 궁금하게 하기 위함이랍니다! X)

#470 이름없음 2022/05/20 01:01:29

양호쌤 착하다 땡땡이 도와주다니

#471 이름없음 2022/05/20 01:14:41

일단 똥을 싸러 가자 오래 참았다

#472 이름없음 2022/07/26 16:52:03

🐹😢💧💧💧💧🌧 요즘 바쁜 거니

#473 이름없음 2022/08/23 14:46:53

🐱😥⛈️💧💧💧💧💧요즘 너무 바쁜 거니

#474 이름없음 2022/09/21 00:10:29

🐿😭🌦💧💧💧💧💧💧요즘 정말 많이 바쁜 거니

#475 이름없음 2022/10/20 20:51:53

😿🧑🌨💧💧💧💧💧💧💧요즘 정신없이 바쁜 거니

#476 이름없음 2022/11/22 23:44:22

😹👧☔️💧💧💧💧💧💧💧💧요즘 심하게 바쁜... 아니다 그만하자

#477 ◆MrvxxDAjhe0 2022/12/26 00:00:08

당신은 땡땡이를 도와주는 양호쌤이 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그때 급한 신호를 느꼈습니다. 당신은 일단 똥을 싸러 가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오래 참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양호선생님께 화장실에 가고싶다고 말했습니다. 양호선생님은 크게 웃었습니다. "하하하! 그래. 알았다. 화장실은 양호실에서 나가서 왼쪽으로 쭉 가면 있는거 알지? 얼른 다녀오렴." 양호선생님은 손을 흔들어주었습니다. 당신은 양호선생님이 알려준 방향으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화장실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얼른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당신은 시원하게 볼일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변기에서 일어나 다시 밖으로 나오려고 했습니다. 그때 누군가가 화장실 안으로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당신은 움직임을 멈추었습니다.

#478 ◆MrvxxDAjhe0 2022/12/26 00:03:44

"야. 너 그거 들었냐? 김시진 그 녀석 응급실로 실려갔대." "헐. 천하의 김시진이?" "그래. 피를 아주 철철 흘리더래. 그거 누가 그랬다더라? 왜 엄청 기분 나쁘도록 조용한 새X 있었잖아. 김시진네 반에. 이름이......." ".....이호수?" "아. 맞아, 걔." 두 소년들은 당신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미친 새X가 글쎄 젓가락으로 김시진 눈을 찔렀다던데?" "헐. 진짜 또라이 새X네..." "걔 원래도 싸이코패스니 뭐니 하는 소문 있었잖냐? 뭐였더라....예전에 무슨 사고에서 혼자 살려고 도망쳤다였나." "미친. 개소름이네.." 당신은 갑자기 큰 두통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머리가 깨질 것처럼 아팠습니다. 당신은 머리를 붙잡았습니다. 두 소년들의 목소리가 희미해져갔습니다. 당신은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몸이 세차게 떨려왔습니다. 몸이 당신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머리가 너무 아파왔습니다. 정신이 점점 멀어졌습니다. 당신은 눈을 감았습니다.

#479 ◆MrvxxDAjhe0 2022/12/26 00:09:49

. . . 당신은 눈을 떴습니다. 어둠만이 가득한 공간이었습니다. 당신은 꿈으로 왔음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이렇게도 오는군."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누군가의 목소리는 한숨을 쉬는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됐다. 어차피 지금까지 좋은 기억들도 없었을테니." 누군가의 목소리는 말을 그만두었습니다. 누군가의 목소리는 무덤덤하게 들리기도 했습니다. 누군가의 목소리는 포기하는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어둠이 더욱 어둡게 보였습니다. "아무튼 따로 할 말이 없다면 바로 게임에 들어가도록 하지." >>481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470 양호쌤은 학생들을 위해 계시니까 그렇답니다. :D >>472-476 꾸준히 갱신하고 기다려주신 당신께 정말정말정말로 감사합니다.....8ㅁ8 그동안 집안에 좋지않은 일들이 많이 발생하여 마음이 너무 지쳤었습니다..이제와서 다시 진행해도될까 두렵지만 당신의 갱신과 기다림에 꼭 보답을 해드리고싶어 용기를 내보았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8ㅅ8 # 스레주입니다. 몇개월만의 접속 및 진행이라 뭐라고 말씀드려야할지 망설이게되는데.....일단 제일 먼저 늦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그동안 상도 당하고 정신없이 일하고 뻗기를 반복하여 번아웃이 심하게 와버렸던터라.......8ㅁ8 기다려주셨던 모든 당신들께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는 스레주입니다...8ㅅ8

#480 이름없음 2022/12/26 00:14:09

헐 진짜진짜 오랜만이다...

#481 이름없음 2022/12/26 00:26:21

아무말도 하지 않는다 와 진짜 보고 싶었어 스레주ㅠㅠㅠㅠ 이게 바로 크리스마스 선물인가!! 다시 정주행 해야겠당

#482 ◆MrvxxDAjhe0 2022/12/26 00:51:23

당신은 아무말도 하지않았습니다. "뭐.....좋아. 그럼 게임을 해보자고." 누군가는 무덤덤하게 대답했습니다. "그럼 먼저 오늘의 기억들 중 게임에 걸고싶은 기억 하나를 골라. 그다지 좋은 기억도 없겠지만. 아무튼 한 가지만 기억할수 있으니 알아서 선택해." >>484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기억하고싶은 한 가지 기억을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480 네 진짜진짜 오랜만입니다.....8ㅁ8 늦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481 스레주도 진짜 보고싶었답니다....8ㅁ8 꿈을 꾸었는데 꿈속에서 이 스레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들어가보았더니 당신들께서 기다려주시는 레스가 달려있었습니다. 그래서 꿈에서 깨고난후 오랜만에 접속해보니 정말로 꿈이 맞아서 많이 놀랐었습니다..ㅋㅋㅋㅋ 어쩌면 정말 크리스마스 선물일지도 모르겠네요..... :D 정주행 감사합니다!

#483 이름없음 2022/12/26 01:13:03

역시 시진이 젓가락으로 눈 푸슉한 걸 기억해야겠지 우리 학교 정상적으로 다닐 수 있을까... 잠만 사고면 호수 엄마 관한 건가?

#484 이름없음 2022/12/26 02:01:31

당신을 보고 싶었어요. 시진이와 있었던 일을 건다.

#485 ◆MrvxxDAjhe0 2022/12/26 13:44:59

당신은 수많은 기억들을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고민했습니다. 당신은 역시 젓가락으로 시진의 눈을 푸슉한 걸 기억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학교를 정상적으로 다닐 수 있을지 걱정했습니다. 당신은 사고면 호수 엄마에 관한 것일지 추측했습니다. 당신은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시진과 있었던 일을 기억하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시진이와 있었던 일을 걸겠다고 대답했습니다. "........뭐. 그래. 그것이 가장 충격적인 기억일수 있으니. 그것을 기억하는것이 과연 너에게 좋을지 아닐지는 모르겠다만. 망각은 신의 축복이라지?" 누군가의 목소리는 비웃는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면 그 김시진과의 일에 관한 기억을 걸고 게임을 해보자고." 누군가는 무덤덤하게 말했습니다.

#486 ◆MrvxxDAjhe0 2022/12/26 13:47:07

그리고 당신은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어둠속에서 당신의 앞에 클로버, 하트, 다이아몬드, 스페이드 카드가 1부터 10까지 순서대로 허공에 나타났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그리고 당신은 한번 더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당신의 앞에 떠있는 카드들이 에이스 카드만 남기고 전부 사라졌습니다. 🃑 🂱 🃁 🂡 네가지 모양의 카드들은 전부 뒷면이 보이도록 뒤집어졌습니다. 당신의 앞에는 이제 뒷면인 카드 4장이 떠있었습니다. 🂠 🂠 🂠 🂠 "자, 먼저 1에서 4 범위의 다이스를 굴려. 이번엔 이길지도 모르니 어디 힘내봐." 누군가의 목소리는 비웃는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488 1~4의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1. ♣️ 2. ♥️ 3. ♦️ 4. ♠️ # >>483 젓가락으로 눈 푸슉.....ㅋㅋㅋㅋㅋㅋㅋ 학교생활은 또 앵커로 어떻게든 진행될테니 걱정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 사고는 누구에 관한 사고일까요? 당신의 자유로운 추측을 환영합니다! XD >>484 감사합니다. 스레주도 당신을 보고싶었답니다. 아주 많이요. :)

#487 이름없음 2022/12/26 15:21:26

제발 이기자!!! 아니 근데 스레주 양반! 학교생활을 앵커로 진행한다면 더 큰일이 벌어질 거 같은데??? 이러다가 학교 자퇴하면 어떡해ㅋㅋㅋㅋ큐ㅠㅠㅠ

#488 이름없음 2022/12/26 15:32:18

dice(1,4)

#489 이름없음 2022/12/26 15:34:22

미안하다......다이스 잘못 굴려서 결과가 안나옴...다른 사람이 굴려줘 ㅠㅠ

#490 이름없음 2022/12/26 16:24:47

dice(1,4) value : 3

#491 ◆MrvxxDAjhe0 2022/12/26 19:24:13

당신은 카드를 하나 골랐습니다. 그러자 당신이 고른 카드 한장이 뒤집어졌습니다. 카드에는 다이아몬드 에이스가 있었습니다. 🃁 "다이아몬드라. 이번엔 별 변화 없는 모양이 나왔군. 동등한 게임은 되겠지만." 누군가의 목소리는 침착했습니다. 누군가는 다시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숫자는 내가 먼저 굴리지. 나의 다이아몬드는 지금 1에서 10 범위야." 그리고 당신은 다시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dice(1,10) value : 10

#492 ◆MrvxxDAjhe0 2022/12/26 19:30:56

"........그래. 그런가. 축하해. 이번엔 정말로 이길지도 모르겠네." 누군가는 피식 웃는것처럼 말했습니다. 누군가의 목소리는 기대조차 없는 것처럼 들렸습니다. 누군가의 목소리는 체념한 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다시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당신의 앞에 있던 다이아몬드 에이스 카드가 다시 뒤집어졌습니다. 그리고 뒷면인 카드 하나가 10장으로 늘어났습니다. 🂠 🂠 🂠 🂠 🂠 🂠 🂠 🂠 🂠 🂠 "오늘의 다이아몬드는 나와 똑같이 1에서 10 범위야. 이번엔 정말로 유리하니 힘내보라고. 그럼 1에서 10 범위의 다이스를 굴려." 누군가는 다시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의 앞에 10장의 카드가 떠있었습니다. >>494 1~10의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 >>487 현실에서는 당신의 힘이 더 강하니까요. :) 스레주는 당신의 자유로운 앵커를 환영하므로 자퇴가 나온다면 그건 그것대로 수용해볼 생각이지만, 원하지않으신다면 호수 아빠, 비안이, 양호쌤 등 자퇴를 막을 인물들도 있으니 걱정하지않으셔도 된답니다! :D 그리고 이번엔 정말로 당신이 이길지도 모르겠습니다! XD >>489 괜찮습니다! 만약 결과가 안 나왔다면 다시 굴려주셔도 되고, 아니면 이렇게 다른 당신께 넘겨주셔도 괜찮답니다! :)

#493 이름없음 2022/12/26 20:22:43

숫자가 작은 쪽이 이기니깐 이번엔 진짜 이기겠지 설마 설마 10이 나올까ㅠㅠㅠ 어렴풋이 떠오르는데 저 카드에도 의미있지 않았나? 호감돈가 뭔가 주변 사람들이랑 관련있었던 거 같은데...

#494 이름없음 2022/12/26 20:55:38

Dice(1,10) value : 3

#495 ◆MrvxxDAjhe0 2022/12/26 23:28:23

당신은 숫자가 작은 쪽이 이기니깐 이번엔 진짜 이길거라고 추측했습니다. 당신은 설마 설마 10이 나올까 불안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어렴풋이 저 카드의 의미도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호감돈가 뭔가 주변 사람들이랑 관련있었던 거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긴장했습니다. 그리고 카드를 하나 골랐습니다. 그러자 당신이 고른 카드 한장이 뒤집어졌습니다. 카드는 다이아몬드 3이었습니다. 🃃 ".....그래. 축하해. 처음으로 게임에서 이겼군." 누군가의 목소리는 무덤덤하게 들려왔습니다. "그럼 이 김시진과의 일에 관한 기억은 가져가. 유일하게 이 끔찍한 기억만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보내는 하루는 과연 어떨까? 볼만 하겠군." 누군가의 목소리는 비웃는 것처럼 들려왔습니다. 누군가의 목소리는 체념한 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당신은 다시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당신의 앞에 있던 카드들이 전부 사라졌습니다.

#496 ◆MrvxxDAjhe0 2022/12/26 23:31:39

이제 당신의 주변에는 다시 어둠만이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침묵이 있었습니다. 어둠이 천천히 일렁였습니다. 어둠은 빛 하나 없이 더욱 어둡게 보이는것만 같았습니다. ".....눈을 뜨면 또 끔찍한 상황이겠군. 그럼 오늘의 꿈은 여기까지. 오늘도 잘 부탁한다고." 당신은 누군가의 목소리가 점점 흐려지는것처럼 들렸습니다. 그리고 어둠이 당신에게로 다가왔습니다. 당신은 어둠이 당신의 몸을 감싸는것을 보았습니다. 당신은 눈을 감았습니다. . . . 당신은 눈을 떴습니다. 당신은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당신은 현실로 왔음을 깨달았습니다. 천장은 하얬습니다. 당신은 이곳이 병원임을 추측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옆에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옴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제야 눈을 뜨는군." 당신은 고개를 돌렸습니다. 침대 옆에는 중년 정도로 보이는 남자 어른이 팔짱을 끼고 서있었습니다. 남자는 화가 난것처럼 인상을 썼습니다. 그리고 차가운 시선으로 당신을 내려다보았습니다. "지금 이게 뭐하자는 짓이지? 담임선생님께 다 들었다. 학급친구와 싸웠다고." 남자의 굵고 낮은 목소리는 경멸하는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게다가 화장실에서 쓰러지기까지 하고. 참 잘하는 짓이구나." >>498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주변을 탐색해도 좋고, 계속 누워있어도 좋고, 남자와 대화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단, 현재 점심시간에 급식을 먹다가 시진과 돈까스를 가지고 싸웠다는(시진의 손가락과 눈을 젓가락으로 찌르고, 얼굴에 시진의 주먹을 맞음) 기억만 있습니다.) # >>493 축하합니다! 드디어 처음으로 당신이 이겼습니다! XD 그리고 카드에도 의미가 있는것이 맞습니다. 카드의 모양과 달라지는 범위는 당신이 현실에서 하는 말과 행동과 관련이 있고, 잭, 퀸, 킹은 주변 사람들과 관련이 있는것이 맞습니다. :)

#497 이름없음 2022/12/27 11:49:22

💧💧💧💧💧💧💧💧 💧💧💧💧💧💧💧 💧💧💧💧💧💧 💧💧💧💧💧 💧💧💧💧 ⛅️🌂🌞 😂😆 ❤

#498 이름없음 2022/12/27 13:22:03

남자와 대화

#499 ◆MrvxxDAjhe0 2022/12/27 18:19:58

당신은 남자와 대화해보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침대에서 일어나 앉았습니다. 당신은 코에 두꺼운 거즈가 붙여져있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를 해준것 같았습니다. "그래. 어디 입이 있다면 말해보거라. 이호수. 이번엔 또 무슨 변명을 할테지?" 남자는 차가운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또 기억을 잃었다는 변명은 하지않길 바란다. 병원에서 검사해본 결과, 그 코와 팔과 손바닥에 든 멍 외에는 몸에 아무런 이상도 없다더군." 남자는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남자는 인상을 쓰고 당신을 내려다보았습니다. "게다가 최근 갑자기 자주 여기저기에서 쓰러져서 학교생활에도 지장이 있다지? 박비안과 다시 어울려다니기까지 하고. 정말 네 녀석은...." 남자는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남자의 차가운 눈빛속에 경멸이 더 커졌습니다. >>501 당신은 뭐라고 말할건가요? 솔직하게 대답해도 좋고, 거짓말을 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497 길고길었던 비가 그치고 따뜻한 태양이 떠올랐습니다. 이제 우산을 접고 하늘을 바라보면 흐르던 눈물도 그쳐지고 웃음이 떠오를수 있겠지요. :) 기다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XD

#500 이름없음 2022/12/27 21:53:56

기억상실증 컨셉으로 가자! 누구세요 어때ㅋㅋㅋㅋ

#501 이름없음 2022/12/28 13:56:48

누구세요

#502 ◆MrvxxDAjhe0 2022/12/29 09:04:57

당신은 기억상실증 컨셉으로 가자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누구세요하고 물었습니다. 남자는 인상을 썼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노려보았습니다. "그래. 이젠 지 아비도 모른다 이거지?" 호수 아빠는 기가 찬것처럼 보였습니다. 호수 아빠는 차가운 시선으로 당신을 내려다보았습니다. "천하의 불효 자식. 지 어미를 버리더니 이제는 지 아비마저 버리는구나." 호수 아빠는 주먹을 쥐었습니다. 호수 아빠의 손이 부들부들 떨렸습니다.

#503 ◆MrvxxDAjhe0 2022/12/29 09:08:19

온몸이 떨려왔습니다. 몸이 당신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머리가 너무 아파왔습니다. 몸이 세차게 떨려왔습니다. 등에 식은땀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호수 아빠는 얼굴에 손을 얹었습니다. 그리고 천천히 심호흡을 했습니다. ".......참 속편한 변명이구나. 혼자만 다 잊어버리면 되니까." 호수 아빠는 혼잣말을 하는것 같아보였습니다. 호수 아빠의 목소리는 허탈한 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그래. 네가 좋든 싫든, 내가 좋든 싫든, 나는 네 아버지다. 기억을 잃었다지? 어디, 기억을 잃은김에 예전처럼 다정하게 애교라도 부려볼 생각이냐?" 호수 아빠는 피식 웃었습니다. 그러나 차갑게 느껴지는 웃음이었습니다. 호수 아빠의 손 사이로 보이는 눈빛도 차가웠습니다. >>505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말을 해도 좋고, 행동을 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500 기억상실증 컨셉ㅋㅋㅋㅋㅋㅋ k-드라마같군요!ㅋㅋㅋㅋㅋ XD

#504 이름없음 2022/12/29 10:54:11

무..서..워...

#505 이름없음 2022/12/29 18:09:39

엄마는 어디 계세요?

#506 ◆MrvxxDAjhe0 2022/12/30 00:12:59

당신은 무섭다고 생각했습니다. 온몸이 떨려왔습니다. 몸이 당신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몸이 세차게 떨려왔습니다. 당신은 엄마는 어디 계신지 여쭤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몸이 당신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누군가가 당신을 강제로 막고있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입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머리가 너무 아파왔습니다. 몸이 세차게 떨려왔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엄마는 어디 계신지 여쭤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결국 엄마는 어디 계세요? 하고 물었습니다. 몸이 무거웠습니다. 몸이 떨려왔습니다. 머리가 너무 아파왔습니다. 마치 당신에게 경고하는것 같았습니다.

#507 ◆MrvxxDAjhe0 2022/12/30 00:14:29

"......................." 호수 아빠는 멈췄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호수 아빠의 얼굴은 놀란것처럼 굳어있었습니다. 그리고 호수 아빠의 얼굴이 일그러지기 시작했습니다. ".............허." 호수 아빠는 기가 찬것처럼 보였습니다. 호수 아빠는 얼굴에 두손을 얹었습니다. 그리고 한참을 멈춰있었습니다. "그래....혼자만 돌아갔구나. 과거로." 호수 아빠는 무덤덤하게 중얼거렸습니다. 그러나 호수 아빠의 목소리는 떨리는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호수 아빠는 천천히 손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노려보았습니다.

#508 ◆MrvxxDAjhe0 2022/12/30 00:20:42

"네 엄마는 죽었다. 너 때문에. 그리고 네 친구 때문에." 호수 아빠의 얼굴에 여러가지 감정이 섞여서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호수 아빠의 목소리에 여러가지 감정이 섞여서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갑자기 몸의 떨림이 멈춤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당신은 머리가 새하얘짐을 느꼈습니다. 몸이 당신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머리가 깨질것 같이 아파오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후련하느냐? 응? 어디 한번 말해보거라." 호수 아빠는 차가운 시선으로 당신을 내려다보았습니다. 당신은 머리를 붙잡았습니다. 당신은 숨쉬는 것이 어려워지기 시작함을 느꼈습니다. 호흡이 가빠졌습니다. 머리가 깨질것 같이 아팠습니다. 몸이 당신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510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말을 해도 좋고, 행동을 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504 호수 아빠가 호수에게 이렇게 무섭게 대하는 이유가 드디어 드러났습니다. :)

#509 이름없음 2022/12/30 10:49:36

다중인격인가...?

#510 이름없음 2023/01/01 17:47:28

현재 증상을 말하기

#511 ◆MrvxxDAjhe0 2023/01/02 23:21:47

당신은 호수가 다중인격인가 하고 추측했습니다. 머리는 여전히 깨질것 같이 아팠습니다. 당신은 천천히 심호흡을 했습니다. 몸이 조금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몸이 당신의 말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현재 증상을 말하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호수 아빠를 바라보았습니다. 몸이 떨렸습니다. 그래도 당신은 입을 열었습니다. 당신은 숨쉬는 것이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머리가 깨질것 같이 아프다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몸이 떨린다고 말했습니다. "................" 호수 아빠는 당신을 응시했습니다. 호수 아빠의 눈빛은 당신을 의심하는것처럼 보였습니다. 호수 아빠는 당신을 꿰뚫어보려는것 같았습니다.

#512 ◆MrvxxDAjhe0 2023/01/02 23:24:34

".............그래. 그렇군. 최소한의 죄책감은 있었나보군. 그게 아니라면 정말로 기억을 잃었다던가. 아니면....." 호수 아빠는 말을 멈추었습니다. 그리고 차갑게 말을 이었습니다. "네가 호수가 아니라던가." 호수 아빠는 당신을 노려보았습니다. 당신은 몸이 약간 떨리는것을 느꼈습니다. 호수 아빠는 한숨을 쉬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팔짱을 꼈습니다. "그래. 그럼 우선 상황을 정리해보자꾸나. 어디까지 기억이 있는거지?" 호수 아빠의 목소리는 침착했습니다. 분노를 조금 가라앉힌것 같았습니다. >>514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솔직하게 대답해도 좋고, 거짓말을 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509 멋진 추측입니다! 당신의 자유로운 추측을 환영합니다! XD

#513 이름없음 2023/01/03 13:02:29

발판

#514 이름없음 2023/01/04 15:02:40

호수 시점에선 시진이 눈 찌른 거밖에 생각 안 나겠지... 어쩔 수 없다 부분 기억상실증 컨셉으로 가자 엄마랑 비안이, 햄찌에 대한 기억이 아주 조금 있지만 자세히 모르겠다고 하는 거야!

#515 ◆MrvxxDAjhe0 2023/01/04 22:27:37

당신은 호수 시점에선 시진이 눈 찌른 거밖에 생각 안 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부분 기억상실증 컨셉으로 가자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엄마랑 비안이, 햄찌에 대한 기억이 아주 조금 있지만 자세히 모르겠다고 대답했습니다. 호수 아빠는 비안의 이름을 듣자 인상을 썼습니다. ".......그래. 그렇군. 아주 조금이라. 그래서 또 그렇게 어울려다니고...." 호수 아빠는 한숨을 쉬었습니다. 그리고 차가운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그 녀석과는 가까이 지내지 말거라." 호수 아빠는 분노를 참는것 같아보였습니다. 호수 아빠는 당신을 응시했습니다. "그럼 다른 기억은 하나도 없나? 김시진이라는 아이에 관한 기억은? 듣자하니 너와 싸웠다고 하던데." >>517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솔직하게 대답해도 좋고, 거짓말을 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513 발판 감사합니다! >>514 부분 기억상실증 컨셉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좋지요! 당신의 자유로운 앵커를 환영합니다! XD

#516 이름없음 2023/01/05 12:03:36

스레 분위기가 스릴러 추리같아...(호다달.)

#517 이름없음 2023/01/05 15:35:23

그 얘가 제 소중한 걸 빼앗으려 했어요.... 물론 그 소중한 건 돈까스지ㅋㅋㅋ 사실대로 말하면 엄청나게 혼날테니 끝말을 흐리면서 입을 아예 닫아버리자!!! 만약 그 소중한 게 뭔지 물으면 기억 안 난다고 하는 거야ㅋㅋㅋㅋ

#518 ◆MrvxxDAjhe0 2023/01/05 22:37:09

당신은 분위기가 스릴러 추리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호다달 떨린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그 애가 제 소중한 걸 빼앗으려 했다고 대답했습니다. 당신은 물론 그 소중한 건 돈까스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사실대로 말하면 엄청나게 혼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끝말을 흐리면서 입을 아예 닫아버렸습니다. 당신은 만약 그 소중한 게 뭔지 물으면 기억 안 난다고 하려고 했습니다. "..........그래. 그렇군. 그게 무엇이었는지 물어봐봤자 어차피 넌 기억 안 난다고 할테지. 말하길 피하는것처럼 보이니." 호수 아빠는 당신을 응시했습니다. 호수 아빠는 당신의 생각을 꿰뚫어보는것 같았습니다. 호수 아빠는 한숨을 쉬었습니다. 그리고 고개를 돌렸습니다. ".......이호수. 과거에도 그렇게 소중한걸 지킬줄 아는 녀석이었으면 좋았으련만." 호수 아빠는 혼잣말을 하는것 같았습니다. 호수 아빠의 얼굴은 복잡해보였습니다. 호수 아빠는 다시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다시 차가운 얼굴이었습니다. "그래. 그 김시진이라는 아이도 이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입원해있다고 한다. 눈을 찔렸다던데 그것에 대해선 아무 기억도 없나? 정말로?" 호수 아빠는 당신을 응시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 물었습니다. >>520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솔직하게 대답해도 좋고, 거짓말을 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516 당신의 앵커에 따라 스레 분위기가 얼마든지 바뀔수 있지요ㅋㅋㅋㅋㅋ :D >>517 대사만 들으면 아련한데 소중한게 돈까스라니 너무 귀엽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XD

#519 이름없음 2023/01/06 12:47:56

살아있는건가 아쉽네

#520 이름없음 2023/01/06 17:04:43

모르겠어요. 지금은 그냥 집에 가고 싶어요. 나 레더들이 호수가 누군가를 죽이도록 앵커 걸까봐 무서워 눈 찌른 것도 개그성 앵커라기엔 선을 넘은 거 같고... 아니면 이런 양가감정이 스토리 진행에 필요해서 스레주가 안 넘기고 진행했을까? 이상하게 호수가 스스로 생각한 지문은 없는 거 같네 레스에서 나온 말을 바탕으로 호수의 생각이 진행되고 하... 모르겠다 그냥 빨리 집 가서 햄찌 보자ㅠ

#521 ◆MrvxxDAjhe0 2023/01/08 01:34:40

당신은 살아있는거냐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아쉽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순간 몸이 흠칫 떨렸습니다. 몸이 순간 당신의 말을 듣지않았습니다. 당신은 모르겠다고 대답했습니다. 당신은 지금은 그냥 집에 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무서웠습니다. 당신은 누군가를 죽이도록 할까봐 무서웠습니다. 당신은 눈을 찌른 것도 선을 넘은 거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아니면 이런 양가감정이 필요한 것이었을지 추측했습니다. 당신은 모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그냥 빨리 집에 가서 햄찌를 보고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좋다. 몸엔 별 이상 없다고 했으니. 하지만 이것만큼은 똑똑히 기억해두거라." 호수 아빠는 당신을 노려보았습니다. "더이상의 선은 넘지말거라. 소중한것을 지키려는것은 좋다. 그러나 그 방법이 잘못되었다면 너도 똑같은 사람이 될뿐이야. 그걸 바라는 녀석은 아니었겠지?" 호수 아빠는 차가운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그리고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일어나거라. 그리고 나중에 너의 방법에 대하여 사과하거라. 네가 최소한의 기억과 양심이 남아있다면." 호수 아빠는 뒤돌았습니다. 그리고 뚜벅뚜벅 밖으로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호수 아빠는 당신을 돌아보지도 않았습니다. >>523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말을 해도 좋고, 행동을 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519 대신 큰 부상을 입기는 했지요 :) >>520 현실에서는 당신의 힘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뜬금없이 호수가 마법을 쓴다거나 한다면 넘겼겠지만 앵커의 내용은 실제로 할수 있는 일이기도 했으니까요. :D 만약 정말로 누군가를 죽일 앵커였다면 스레주가 정말로 죽일것인지 한번 더 물어보았을겁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자유롭게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그리고 멋진 추측입니다! 귀여운 햄찌를 보며 힐링하는것도 좋겠지요! XD

#522 이름없음 2023/01/08 23:36:15

나중에 시진이한테 가서 사과해야겠지

#523 이름없음 2023/01/09 00:11:02

오 뭔가 호수 아빠 호수에게 가진 감정이 많이 복잡한듯... 호수가 좋은 사람으로 크길 바라는 마음이 있을까 없을까? 돌아가는 등에 아빠 같이 집에 가요 하고 말하자

#524 ◆MrvxxDAjhe0 2023/01/09 13:54:10

당신은 나중에 시진이한테 가서 사과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뭔가 호수 아빠가 호수에게 가진 감정이 많이 복잡한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호수 아빠에게 호수가 좋은 사람으로 크길 바라는 마음이 있을지 없을지 궁금했습니다. 당신은 걸어나가는 호수 아빠를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돌아가는 등에 아빠하고 부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순간 몸이 멈추었습니다. 입술이 떨렸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움직였습니다. 당신은 아빠 하고 불렀습니다. 그리고 같이 집에 가자고 말했습니다. 목소리가 떨렸습니다. 호수 아빠의 걸음이 멈췄습니다. 호수 아빠는 오랫동안 그 자리에 서있었습니다. 그리고 침묵했습니다. 당신은 호수 아빠의 손가락이 살짝 떨리는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호수 아빠는 천천히 주먹을 쥐었습니다. ".....바쁘다. 두번 말하지않을테니 얼른 따라오너라." 호수 아빠는 무덤덤하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뚜벅뚜벅 걸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호수 아빠는 여전히 당신을 돌아보지 않았습니다. >>526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말을 해도 좋고, 행동을 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522 사과를 할지 말지도 당신의 자유랍니다! :) >>523 호수 아빠는 호수에게 과연 어떤 감정과 마음을 가지고 있을까요? 당신의 자유로운 추측과 행동을 환영합니다! :D

#525 이름없음 2023/01/09 17:35:36

발판

#526 이름없음 2023/01/09 18:07:22

아내가 죽었으니 증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내와의 결실인 자식이니 애정 갖고 있을테고.. 애증아닐까 아버지를 따라 나선다.

#527 ◆MrvxxDAjhe0 2023/01/09 23:31:52

당신은 아내가 죽었으니 증오일것이라고 추측했습니다. 당신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내와의 결실인 자식이니 애정도 갖고 있을것이라고 추측했습니다. 당신은 애증 아닐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호수 아빠를 따라 나서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침대에서 내려왔습니다. 코를 제외하고는 아픔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호수 아빠를 뒤따라가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호수 아빠를 따라 병원 밖으로 나왔습니다. 호수 아빠는 검은색 자동차 옆에 멈춰섰습니다. 호수 아빠는 차키로 자동차 문을 열었습니다. "타거라." 호수 아빠는 무덤덤하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먼저 운전석에 올라탔습니다. 호수 아빠는 계속 당신을 돌아보지 않았습니다. >>529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말을 해도 좋고, 행동을 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525 발판 감사합니다! >>526 멋진 추측입니다! XD 당신의 자유로운 추측을 환영합니다!

#528 이름없음 2023/01/10 12:41:19

🐹햄찌발판🐹

#529 이름없음 2023/01/11 02:12:09

탄다

#530 ◆MrvxxDAjhe0 2023/01/11 09:16:33

당신은 자동차에 타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조수석에 올라탔습니다. 호수 아빠는 당신을 힐끔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앞을 응시했습니다. "안전벨트 매거라." 호수 아빠는 무덤덤하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안전벨트를 맸습니다. 그러자 자동차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 호수 아빠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호수 아빠는 앞만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계속 묵묵히 운전했습니다. 자동차 안에는 침묵이 가득했습니다. >>532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호수 아빠에게 말을 걸어도 좋고, 이대로 조용히 집에 가도 좋고, 다른 행동을 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528 귀여운 햄찌발판이로군요! 귀여운 햄찌발판은 밟을수 없으니 대신 쓰담입니다! XD

#531 이름없음 2023/01/11 12:44:16

발판

#532 이름없음 2023/01/11 13:19:06

햄찌는 누가 데려온 거예요? 그리고 비안이를 왜 싫어하세요? 과거를 파헤쳐보자

#533 ◆MrvxxDAjhe0 2023/01/12 00:34:48

당신은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과거를 파헤쳐보자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호수 아빠를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햄찌는 누가 데려온 것인지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비안이를 왜 싫어하는지도 물어보았습니다. ".........." 호수 아빠는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호수 아빠는 묵묵히 운전만 했습니다. "지금의 햄스터는 네가 어디선가 데려왔다. 1년 전쯤에. 이전에 죽었던 것과 똑같이 생긴 햄스터를 어디서 구해왔는지...." 호수 아빠는 혼잣말을 하는것 같았습니다. 호수 아빠는 핸들을 꺾었습니다. 자동차가 좌회전을 하며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박비안을 좋아할수가 없지. 그 이유는 너도 눈치챘을텐데?" 호수 아빠는 핸들을 세게 쥐었습니다. 호수 아빠의 손에 힘줄이 섰습니다. "그 녀석 때문이다. 네 어미가 죽은 것은. .....너 역시 마찬가지지만." 호수 아빠는 차가운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호수 아빠는 분노를 참고있는것처럼 보였습니다. 호수 아빠는 계속 앞을 응시했습니다. 자동차는 계속 달렸습니다. >>535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호수 아빠에게 말을 걸어도 좋고, 조용히 집에 가도 좋고, 다른 행동을 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531 발판 감사합니다! >>532 당신이 원하신다면 호수의 과거를 파헤치는것도 좋겠지요! :)

#534 이름없음 2023/01/12 03:24:45

오늘의 내기 기억은 아빠와의 기억인가 도어락 비번은 어카지

#535 이름없음 2023/01/13 01:30:40

잠을 잔다

#536 ◆MrvxxDAjhe0 2023/01/14 00:51:35

당신은 오늘의 내기 기억은 호수 아빠와의 기억일지 추측했습니다. 당신은 도어락 비번은 어카지 하고 걱정했습니다. 당신은 일단 잠을 자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의자에 기댔습니다. 창 밖으로는 거리의 모습이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당신은 눈을 감았습니다. . . . 당신은 눈을 떴습니다. 어둠만이 가득한 공간이었습니다. 당신은 꿈으로 왔음을 깨달았습니다. "어서와. 이번에는 짧고 굵었군."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누군가의 목소리는 무덤덤하게 들리기도 했습니다. 어둠은 천천히 일렁이기 시작했습니다. "....아빠와의 기억을 걸지, 도어락 비번을 걸지는 너의 선택이다. 더 필요없을것 같은 쪽을 버리는것도 나쁘지않겠지." 누군가의 목소리는 조용하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잠깐 침묵했습니다. "따로 할 말이 있나? 없다면 바로 게임에 들어가도록 하지." 누군가의 목소리는 다시 무덤덤하게 말했습니다. >>538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534 곤란해질 경우에는 스레주가 진행으로 도와드릴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편하게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

#537 이름없음 2023/01/14 01:07:18

아빠와의 기억을 건다 어때 도어락 비번 오늘 아침 알려줬는데 내일 아침 또 까먹으면 이상하게 여기지 않을까...?(자기 전에 책상 위에 종이에 도어락 비번 적었다거나 일기 쓰고 잠든다 같은 선택지는 없나...?)

#538 이름없음 2023/01/14 17:05:22

아버지를 건다.

#539 ◆MrvxxDAjhe0 2023/01/14 20:27:31

당신은 수많은 기억들을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고민했습니다. 당신은 호수 아빠와의 기억을 거는 것은 어떨지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도어락 비번도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오늘 아침에 도어락 비번을 알려줬는데 내일 아침에 또 까먹으면 이상하게 여기지 않을지 걱정했습니다. 당신은 일단은 게임에 걸 기억을 고르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아버지를 걸겠다고 대답했습니다.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라....." 누군가의 목소리는 중얼거렸습니다. 어둠이 일렁였습니다. 누군가는 침묵했습니다. 당신 주변의 어둠도 침묵했습니다. "좋아. 그러면 그 기억을 걸고 게임을 해보자고." 누군가는 다시 무덤덤하게 말했습니다.

#540 ◆MrvxxDAjhe0 2023/01/14 20:29:12

그리고 당신은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어둠속에서 당신의 앞에 클로버, 하트, 다이아몬드, 스페이드 카드가 1부터 10까지 순서대로 허공에 나타났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그리고 당신은 한번 더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당신의 앞에 떠있는 카드들이 에이스 카드만 남기고 전부 사라졌습니다. 🃑 🂱 🃁 🂡 네가지 모양의 카드들은 전부 뒷면이 보이도록 뒤집어졌습니다. 당신의 앞에는 이제 뒷면인 카드 4장이 떠있었습니다. 🂠 🂠 🂠 🂠 "자, 먼저 1에서 4 범위의 다이스를 굴려." 누군가의 목소리는 무덤덤하게 말했습니다. >>542 1~4의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1. ♣️ 2. ♥️ 3. ♦️ 4. ♠️ # >>537 당신이 원하신다면 그것도 현실 파트에서 앵커로 가능합니다! :)

#541 이름없음 2023/01/14 20:30:58

내가 아니였군!

#542 이름없음 2023/01/14 20:46:08

Dice(1,4) value : 1

#543 ◆MrvxxDAjhe0 2023/01/14 21:35:43

당신은 카드를 하나 골랐습니다. 그러자 당신이 고른 카드 한장이 뒤집어졌습니다. 카드에는 클로버 에이스가 있었습니다. 🃑 "클로버라. 그래. 이번엔 클로버의 범위 변화를 일으키는 행동을 꽤 해보기는 했지." 누군가의 목소리는 침착했습니다. 누군가는 다시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숫자는 내가 먼저 굴리지. 나의 클로버는 지금 1에서 10 범위야." 그리고 당신은 다시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dice(1,10) value : 7

#544 ◆MrvxxDAjhe0 2023/01/14 21:40:16

"........그래. 그렇군. 축하해. 이번에도 이길지도 모르겠네." 누군가의 목소리는 무덤덤하게 말했습니다. 누군가의 목소리는 체념한 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다시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당신의 앞에 있던 클로버 에이스 카드가 다시 뒤집어졌습니다. 그리고 뒷면인 카드 하나가 8장으로 늘어났습니다. 🂠 🂠 🂠 🂠 🂠 🂠 🂠 🂠 "오늘의 클로버는 1에서 8 범위야. 그럼 1에서 8 범위의 다이스를 굴려." 누군가는 다시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의 앞에 8장의 카드가 떠었었습니다. >>546 1~8의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 >>541 스레주는 보통 한 레스를 띄우고 앵커를 건답니다. :)

#545 이름없음 2023/01/14 22:11:50

다이스보다 작으면 이기는거였나

#546 이름없음 2023/01/14 23:00:22

고고 dice(1,8) value : 5

#547 ◆MrvxxDAjhe0 2023/01/15 00:58:15

당신은 긴장했습니다. 그리고 카드를 하나 골랐습니다. 그러자 당신이 고른 카드 한장이 뒤집어졌습니다. 카드는 클로버 5였습니다. 🃕 ".....그래. 이번에도 게임에서 이겼군. 노력하고 있다 이건가." 누군가의 목소리는 무덤덤하게 들려왔습니다. "그럼 이 아버지에 대한 기억도 가져가. 김시진과의 기억과 아버지의 기억이...." 그때 갑자기 누군가의 목소리가 말을 멈추었습니다. 당신은 앞을 바라보았습니다. 어둠 속에는 클로버 5 카드 한장만이 떠있었습니다. 당신은 카드와 눈을 맞추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카드가 혼자 뒤집어졌습니다. 🂠

#548 이름없음 2023/01/15 00:59:56

잉!?

#549 ◆MrvxxDAjhe0 2023/01/15 01:00:40

목소리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딱 하는 소리도 들려오지 않았습니다. 카드는 혼자 천천히 다시 뒤집어졌습니다. 🃞 "......킹......" 클로버 5카드는 클로버 킹 카드로 바뀌어있었습니다. 누군가는 조용히 중얼거렸습니다. 그리고 침묵했습니다. 킹은 고요히 허공에 떠있었습니다. 그리고 천천히 당신의 머리 위로 올라갔습니다. 킹은 당신의 머리 위에 한번 앉았다가 다시 떨어졌습니다. ".........." 누군가는 침묵했습니다. ".....킹이 이번엔 약간의 도움을 주고싶다고 하는군. 하지만 킹 카드를 완전히 얻은 것이 아니니 이번만이다." 킹은 고요히 허공에 떠있었습니다. 누군가의 목소리는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킹의 진정한 능력은 사용할 수 없으니 대신 다른 이득을 주지. 기억을 하나 더 기억하게 해주겠어. 그렇게 걱정했던 도어락 비번을. 어때? 만족스러운가?" >>551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545 네 맞습니다! 숫자가 작은 사람이 승리입니다. :D >>546 축하합니다! 이번에도 당신이 이기셨군요! XD

#550 이름없음 2023/01/15 01:09:44

와 카드를 어떻게 더 얻는걸까... 이 스레 처음 봤을 때 무섭다 생각했는데 어떻게 되려나.. 해피엔딩이었으면...

#551 이름없음 2023/01/15 11:52:31

다른 건 안 되나? 도어락 비번은 뭐 나중에 어찌저찌 알겠지 음 킹 카드는 호수 아빤가 >>496 스레주 말 보니깐 다른 카드는 주변 사람과 관련 있는데 조커만 없단 말이지 조커가 스레주나 우리 아녀??? 킹: 호수 아빠 퀸: 비안이 잭: 햄찌 라고 추측된다!

#552 이름없음 2023/01/15 12:02:59

>>551 이건 살짝 와일드카드(조커)(레더들)느낌이 나는데 자기 전에 일기를 기록하고 잘 수 있다 는 어때 >>539 앵커로 적을 수도 있다 했길래 그런 기억 하나 해두면 앞으로 개연성도 생기고...?

#553 ◆MrvxxDAjhe0 2023/01/15 22:02:48

당신은 카드를 어떻게 더 얻는걸지 생각해보았습니다. 당신은 처음에는 무섭다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될지 궁금해졌습니다. 당신은 해피엔딩이길 바랬습니다. "............" 누군가는 침묵했습니다. 당신은 카드에 대해서 추측해보았습니다. 당신은 킹 카드는 호수 아빠일지 추측했습니다. 당신은 킹은 호수 아빠, 퀸은 비안이, 잭은 햄찌 라고 추측했습니다. 당신은 다른 카드는 주변 사람과 관련 있는데 조커만 없다는 사실을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조커가 살짝 와일드카드 느낌이 난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조커가 스레주나 당신 아니냐고 추측했습니다. ".......대답은 멀었나." 누군가의 목소리는 무덤덤하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고개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건 안 되냐고 물어보았습니다. 당신은 도어락 비번은 뭐 나중에 어찌저찌 알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자기 전에 일기를 기록하고 잘 수 있다 는 어떨지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그런 기억 하나 해두면 앞으로 개연성도 생길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른거라.....그럼 무슨 기억을 원하지?" 누군가의 목소리는 무덤덤하게 물었습니다. 킹은 당신의 앞에 고요히 떠있었습니다. >>555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550 카드를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당신의 자유로운 추측을 환영합니다! XD 당신의 앵커에 따라 어쩌면 무서워질수도, 어쩌면 해피엔딩이 될수도 있겠지요. :D 그리고 어떤 전작을 말씀하시는지 몰라서 스레주도 대답이 조심스럽습니다만....이미 모두 오래전에 완결이 난 고대스레라서 뒤늦게 설정을 풀어도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만약 설정에 대하여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모두 답변해드릴 생각입니다. 단, 익명성을 해치지 않는 조건 하에 전작 스레 내에서 해야겠지요. 관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 >>551 멋진 추측입니다! 과연 당신의 추측이 맞았을까요? 당신의 자유로운 추측을 환영합니다! XD >>552 당신이 원하신다면 그것도 좋겠지요! :D

#554 이름없음 2023/01/15 23:43:19

무슨 기억이 좋을까... 과거의 기억도 되나? 사고라던가..

#555 이름없음 2023/01/16 21:30:00

과거의 기억?

#556 ◆MrvxxDAjhe0 2023/01/17 14:46:29

당신은 무슨 기억이 좋을지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과거의 기억도 될지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사고라던가 기억하면 어떨지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과거의 기억? 하고 대답했습니다. "............" 누군가는 침묵했습니다. 킹은 고요히 떠있었습니다. 킹은 당신을 마주보는것 같았습니다. 킹은 천천히 좌우로 흔들렸습니다. "........킹이 그것은 거절하는군. 정말로 그 기억을 선택할건가? 위험한 수가 될지도 모르는데." 누군가의 목소리는 침착하게 말했습니다. "지금 너는 김시진과 싸웠던 기억,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남아있다. 이 상황에서 과거까지 기억한다? 너는 버틸수 있겠나? ....책임질수 있겠나." 누군가의 목소리는 차갑게 물었습니다. 어둠이 천천히 일렁였습니다. 누군가는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그것은 후에 게임에 걸어서 도전하는편이 좋겠군. 대신 다른 기억을 말해봐. .....킹의 호의는 흔하지않다. 마음이 바뀌기전에 정하는게 좋을거다." 누군가의 목소리는 무덤덤하게 말했습니다. 킹은 고요히 떠있었습니다. >>558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554 아쉽지만 사고같은 과거의 기억은 킹이 거부했습니다..... :)

#557 이름없음 2023/01/17 15:29:16

다른 기억으로 해야겠네

#558 이름없음 2023/01/21 23:56:58

모야모야 왜 스레가 얼어붙었어 뭐라 해야 할지 몰라서 그런가 그렇담 도어락 비밀번호로 가자!

#559 ◆MrvxxDAjhe0 2023/01/24 18:24:08

당신은 다른 기억으로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도어락 비밀번호로 가자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도어락 비밀번호로 가겠다고 대답했습니다. "좋아. 그럼 이 도어락 비밀번호에 대한 기억도 가져가." 누군가의 목소리는 무덤덤하게 말했습니다. 킹은 고요히 허공에 떠있었습니다. 그리고 천천히 당신의 머리 위로 올라갔습니다. 킹은 당신의 머리 위에 한번 앉았다가 다시 떨어졌습니다. "......0215. 잊지마. 너의 엄마의 생신." 누군가의 목소리는 조용히 말했습니다. 어둠이 천천히 일렁였습니다. "....그럼 킹도 다시 돌아가지." 당신은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킹 카드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침묵이 있었습니다. 어둠이 천천히 일렁였습니다.

#560 ◆MrvxxDAjhe0 2023/01/24 18:25:46

"그럼 오늘의 꿈은 여기까지. .....오늘도 잘 부탁한다고." 당신은 누군가의 목소리가 점점 흐려지는것처럼 들렸습니다. 그리고 어둠이 당신에게로 다가왔습니다. 당신은 어둠이 당신의 몸을 감싸는것을 보았습니다. 당신은 눈을 감았습니다. . . . 당신은 눈을 떴습니다. 당신은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당신은 현실로 왔음을 깨달았습니다. 코가 얼얼했습니다. 쳇바퀴가 돌아가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리고 찍찍하는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소리는 책상 위에 올려진 리빙박스에서 들려오는것 같았습니다. 리빙박스 옆에는 작은 쪽지도 올려져있었습니다. >>562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주변을 탐색해도 좋고, 계속 누워있어도 좋고, 씻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현재 가지고 있는 기억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점심시간에 급식을 먹다가 시진과 돈까스를 가지고 싸웠음(시진의 손가락과 눈을 젓가락으로 찌르고, 얼굴에 시진의 주먹을 맞음) 2. 병원에서 아버지와 대화함(아버지의 모습, 어머니가 호수와 비안 때문에 죽었다며 싫어함, 아버지라고 부름, 시진에게 사과할 것을 요구받음 등) 3. 집의 도어락 비밀번호는 0215. 어머니의 생신 날짜) # >>557 어떤 기억이든 환영합니다! :D >>558 어렵게 느껴지셨다면 죄송합니다.....8ㅁ8 뭐라 해야 할지 모르시겠다면 그렇다고 말씀해주시면 스레주가 선택지를 제공해드리는 식으로라도 도와드릴 수 있으니 부디 어렵게 생각해주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 스레주입니다. 진행이 늦어서 죄송합니다.....8ㅁ8 모든 당신들께서도 설 연휴 잘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D

#561 이름없음 2023/01/24 18:52:43

쪽지를 볼까?

#562 이름없음 2023/01/24 19:53:29

쪽지를 본다! 그리고 찍찍하는 소리가 있는 곳으로 간다! 스레주도 설날 마지막 휴일 잘 보냈길 바라! +호옥시 지금 요일이 어떻게 되는지 아는 사람~? 이곳에선 설마 맨날 학교 가는 건 아니지ㅋㅋㅋㅋ 주말엔 다른 곳으로 가고 싶은데

#563 ◆MrvxxDAjhe0 2023/01/25 17:15:45

당신은 쪽지를 볼지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쪽지를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신은 침대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찍찍하는 소리가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당신은 책상 앞에 멈춰섰습니다. 그리고 책상 위를 확인했습니다. 책상 위에는 리빙박스와 작은 쪽지가 올려져있었습니다. 리빙박스 안은 깔끔했습니다. 리빙박스 안에는 몸통 중간에 흰 띠가 있는 골든 햄스터가 쳇바퀴를 열심히 돌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햄스터는 쳇바퀴를 돌리는것을 멈췄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햄스터는 당신을 빤히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찍찍하는 소리를 냈습니다. 햄스터는 당신에게 인사하는것 같았습니다. 당신은 리빙박스 옆에 있는 작은 쪽지를 집어들었습니다. [도어락 비밀번호는 0215.] [바꾸지 말거라.] [주방 식탁 위에 용돈을 두었으니 아껴쓰도록.] 쪽지는 깔끔하고 각진 글씨체로 짧게 적혀있었습니다. >>565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주변을 탐색해도 좋고, 다른 곳으로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562 감사합니다! :) 맨날 학교에 가는건 아닙니다ㅋㅋㅋㅋㅋㅋㅋ 요일까지 정확하게 따지지는 않을 생각이라 당신께서 원하신다면 적당히 쓰러졌던 어제를 금요일, 눈을 뜬 지금을 주말로 할수 있습니다. :D

#564 이름없음 2023/01/25 17:25:28

그럼 오늘을 토요일이라고 하는 거 어때 비안이 불러서 과거 기억 좀 찾아보자 그나저나 햄찌 오랜만이야ㅠ 밥은 제대로 먹고 노는지 모르겠다 호수 쓰러질 때마다 밥 굶는 건 아니지ㅠㅠㅠ 호수 아빠가 줬을라나

#565 이름없음 2023/01/26 01:01:47

주방으로 간다

#566 ◆MrvxxDAjhe0 2023/01/26 23:03:59

당신은 오늘이 토요일임을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비안이를 불러서 과거 기억을 좀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햄스터를 바라보았습니다. 당신은 햄찌가 오랜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햄찌가 밥은 제대로 먹고 노는지 모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쓰러질 때마다 햄찌가 밥을 굶는 건 아닐지 걱정했습니다. 당신은 호수 아빠가 밥을 줬을지 추측했습니다. 당신은 햄스터를 바라보았습니다. 햄스터는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햄스터는 찍찍하는 소리를 냈습니다. 리빙박스 안의 먹이통과 물통은 비어있었습니다. 방금 다 비워진것 같았습니다. 당신은 주방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방을 나갔습니다. 집안에는 아무도 없는 것처럼 조용했습니다. 당신은 주방으로 갔습니다. 당신은 주방 식탁 위에 하얀 봉투 하나가 놓여져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당신은 하얀 봉투를 살펴보았습니다. 봉투의 겉에는 짧게 용돈이라고 적혀있었습니다. 봉투 안에는 약간의 돈이 들어있었습니다. >>568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주변을 탐색해도 좋고, 다른 곳으로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564 햄찌 오랜만이지요! 밥은 중요하지요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는 호수 아빠가 챙겨주었다고 합니다. :)

#567 이름없음 2023/01/27 15:54:45

비안이한테 연락하려면 핸드폰을 찾아볼까

#568 이름없음 2023/01/28 03:03:52

집안을 수색해서 햄스터의 먹이를 찾는다.

#569 이름없음 2023/02/15 00:08:11

스레가 멈춘 동안 사이트가 며칠 사이 4번이나 다운되었고 그 중 한 번은 롤백이어서 여기도 그렇고 다른 스레들도 일부가 날아갔어. 스레주 마지막 글이 그동안 몸이 많이 아파서 오래 쉬었다고 한 걸로 기억하는데 무리하지 말고 잘 쉬다가 오고, 그리고 혹시... 앵커가 아직 안 달린 줄 알고 안 오고 있는 거면 빨리 와서 상황을 확인해줘...

#570 이름없음 2023/03/14 21:25:02

🐹😥💧💧💧🌧

#571 이름없음 2023/04/01 22:12:59

🐹😢💧💧💧💧🌧 (귀여워서 따라해봤다)

#572 이름없음 2023/04/05 19:36:11

🐹😢💧💧💧💧💧🌧

#573 이름없음 2024/05/20 08:57:49

1년이 지났는데 스레주 어떻게 지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