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을 때만 쓰는 일기

일기 2021/10/02 22:01:42

#1 이름있음 2021/10/02 22:01:42

알 이즈 웰~~,,, *심한 욕설과 잘못된 사상에 일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3 이름없음 2021/10/02 22:03:55

>>2 안녕!

#4 이름없음 2021/10/02 22:12:52
갤러리 정리를 하다가 발견한 하늘 사진 9월 14일 오후 7시에 찍었다노다요

갤러리 정리를 하다가 발견한 하늘 사진 9월 14일 오후 7시에 찍었다노다요

#5 이름없음 2021/10/02 22:23:33
𝙋𝙇𝘼𝙔𝙇𝙄𝙎𝙏 Can I Love? - Cosmic Boy Circles - Post Malone Better Now - Post Malone

𝙋𝙇𝘼𝙔𝙇𝙄𝙎𝙏 Can I Love? - Cosmic Boy Circles - Post Malone Better Now - Post Malone Meet Me At Our Spot - THE ANXIETY, WILLOW, Tyler Cole 優しい彗星 (상냥한 혜성) - YOASOBI 밤을 달리다 - YOASOBI 봄을 고하다 - YAMA

#6 이름없음 2021/10/02 22:28:13

불과 몇 달 전 까지만 해도 앞 날이 막막하고 사춘기가 온 것 마냥 고민으로만 머릿속이 가득했는데 역시 시간이 약이였음 진짜 그 짧은 시간 동안 나는 많다면 많은 경험을 쌓았고 새로운 것들을 알게됐거든 역시 난 짱이야.

#7 이름없음 2021/10/02 22:44:43

오랜만에 영어책을 읽다가 But meals were nicer; and as for sweets, I won't tell you how cheap and good they were, because it would only make your mouth water in vain. 이라는 문장을 읽었는데, “make your mouth water in vain” 이라는 말이 도대체 무슨 말이지 했어. 어느정도 짐작 가능한 뉘앙스였지만 그래도 정확한 뜻은 모르겠더라고. 그래서 선생님에게 물어보니 선생님도 이 표현? 은 모르겠다고 하심. Mouth water 은 침 이고 in vain 은 헛되다 인데… 오랫동안 생각해보니까 답은 이거였지롱 (정확한 해석은 아니지만 내 나름대로 쓰자면) = 하지만 밥은 더 나았어; 그리고 사탕에 관해 말을 하자면 그것은 너무 싸고 좋아서 말을 아낄게, 말해봤자 너희의 침만 고이게 될 테니까 (in vain 은 헛되다가 맞음, 어차피 너희는 그걸 먹을수도 접할수도 없으니 침이 고이게 되더라도 소용이 없다라는 말인 듯)

#8 이름없음 2021/10/02 23:06:31

나 심리테스트 그런거 되게 좋아하니까 추천해줘

#9 이름없음 2021/10/02 23:07:21

내 일기에 레스 달 때 제발 눈치 보지 말고 막 달아줬으면 좋겠다^^

#10 이름없음 2021/10/02 23:11:31

나 은근 취향이 확고한 편은 아닌 듯 귀멸 - 이노스케, 도우마 잡음 쿠농 - 목센, 청봉이, 진태, 자원이, 금센, 꽃년이 잡음

#11 이름없음 2021/10/02 23:14:35
하… 다들 내가 존나 사랑해… 다들 내아내…

하… 다들 내가 존나 사랑해… 다들 내아내…

#12 이름없음 2021/10/02 23:16:09

나 자랑할거 있음!! 귀멸 교통카드 아카자 제외 다 모았다노다요ㅎㅎ 내 친구 공주가 탑꾸 뭐시기 해줌. 요즘 유행 따라가기 참 힘들어…

#13 이름없음 2021/10/02 23:18:24

씨발 근데 생각할수록 열 받음 우리 아가 민들레 젠이츠는 편의점에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당근마켓에서 샀는데 또라이새끼가 8000천원에 팜 썅노무쌔끼 근데 그걸 또 나는 병신 같이 샀다제

#14 이름없음 2021/10/02 23:19:58

나 폰 아이폰으로 바꾼지 얼마 안돼서 오타 심할 수도 있음 맞춤법 틀려도 걍 이해해줘 :{

#15 이름없음 2021/10/02 23:25:32

일기판에 일부러 그러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알 수 없고 이해하기 힘든 심오한 문장들을 쓰는 사람들이 되게 많음www 나는 빠가라서 그런거 하고 싶어도 못해… 난 쓸데 없는 것에 항상 최선을 다한다

#16 이름없음 2021/10/02 23:27:54
아가미 다익아

아가미 다익아

#17 이름없음 2021/10/02 23:30:20

진짜 금손들 개 부러움 난 아무리 노력해봐도 안도ㅑ더라

#18 이름없음 2021/10/02 23:33:19
청녹 우마이

청녹 우마이

#19 이름없음 2021/10/02 23:45:40

쿠농 2기 중반에 목센이랑 일센 과거 나올때 진짜 존나 과몰입함… 세이린 센빠이들 평생 행복해라 ㄹㅇ… 그리고 경기는 청흑전이 제일 재밌었음. 청봉이가 워낙 농구를 잘하고 보는 사람도 즐겁기 때문에 애초에 청흑전이 재미가 없을 수가 없음. 그래도 난 적녹전 끝나고 진태 울 때가 제일 좋더라. 하 라겜 마지막에 카가미 ㄹㅇ 쿠로코랑 결혼하려고 미국 간다는줄 알았다 호게모이들

#20 이름없음 2021/10/02 23:47:22
녹화 우마이 시발 레코딩의 녹화가 아니라구요 역시 쿠농 만큼 컾링 서치 극악인건 없다

녹화 우마이 시발 레코딩의 녹화가 아니라구요 역시 쿠농 만큼 컾링 서치 극악인건 없다

#21 이름없음 2021/10/02 23:49:35

좋아한다는… 으미제! 에바 안봐요

#22 이름없음 2021/10/02 23:51:25

용돈 많이 받고 싶다 사고 싶은거 이쓴

#23 이름없음 2021/10/02 23:54:23

진짜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

#24 이름없음 2021/10/02 23:55:01
초졸 주제에 잘생긴 놈들;;;

초졸 주제에 잘생긴 놈들;;;

#25 이름없음 2021/10/02 23:58:02

귀멸 영화 개봉 미뤄짐 귀멸 2기 12월 달에 나옴 오마이갓 귀멸 렌고쿠 외전 나옴 홀리 쉿~

#26 이름없음 2021/10/02 23:58:40

이제 자야지

#27 이름없음 2021/10/03 00:00:53

🏀🏀🏀

#28 이름없음 2021/10/03 00:27:40

아니 무슨 세상이 이리 박박허냐 불법 안에서 법을 만드려 하고 있노

#29 이름없음 2021/10/03 00:32:34

너는 지금 뭐해 자니 밖이야 마스크 잘 쓰그라잉~

#30 이름없음 2021/10/03 00:49:54

아 진짜 진태 너무 조와 헉헉 진태야 나와 결혼하자는 것이야 💚💚💚💚💚💚💚💚💚💚💚💚💚💚💚💚💚💚

#31 이름없음 2021/10/03 09:17:46

아침해가 떴읍니다☀️

#32 이름없음 2021/10/03 12:28:36

왜 신경 쓰이지

#33 이름없음 2021/10/03 12:41:23

시골 왔다제

#34 이름없음 2021/10/03 14:54:54

라면 2봉지 끓여먹음

#35 이름없음 2021/10/03 18:54:24

차에서 존나잤네

#36 이름없음 2021/10/03 19:00:11

떡볶이 ㅂㄹ

#37 이름없음 2021/10/03 20:58:10

갑자기 문안영상 찍으라고 지랄;;;

#38 이름없음 2021/10/03 20:58:15

뭐라하지

#39 이름없음 2021/10/03 20:58:18

흐음

#40 이름없음 2021/10/03 21:03:02

다 안한듯

#41 이름없음 2021/10/03 21:04:58
늉눔

늉눔

#42 이름없음 2021/10/03 21:05:23

🌱 생각이여 자라나라 🌱

#43 이름없음 2021/10/03 22:42:50

처음으로 픽십 만화 번역해봤는데 진짜 존나 힘듦… 폰에서 역질 식질 하기가 되게 힘들구나…

#44 이름없음 2021/10/03 22:44:27

1. 픽십에서 컾링 서치 후 원하는 작품 저장 2. 파파고에서 번역 3. 이비스와 갤러리를 동시에 왔다갔다하며 식질 존나 쉽지만 존나 어렵고 존나 재밌음 존나 시간 빨리 가

#45 이름없음 2021/10/04 07:56:27

시발 학교왔다데쓰

#46 이름없음 2021/10/04 07:56:40

나혼자 공부하고 나혼자 급식먹고 나혼자 삽질하고

#47 이름없음 2021/10/04 11:15:52

쇼미10 본다

#48 이름없음 2021/10/04 17:22:08

이 모든게 김칫국이 아니기를

#49 이름없음 2021/10/04 17:22:19

나 ㄹㅇ 올해 안에 연애 성공한다 시발

#50 이름없음 2021/10/04 17:22:47

존나 니가 거슬리는 짓을 하니까

#51 이름없음 2021/10/04 17:58:13

아니시발 오늘 뭔 일이 있었냐면

#52 이름없음 2021/10/04 17:58:40

이 귀여운 놈이 시험 치러 오대 뭐 자리가 다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내가 착각한걸수도 있자먼

#53 이름없음 2021/10/04 17:59:02

그래서 걍 무시하고 수학이나 푸는데 염병 지혼자 착각한건지 뭐 내가 도와줄까 이럼

#54 이름없음 2021/10/04 17:59:09

아 진짜ㅠ

#55 이름없음 2021/10/04 17:59:11

하아앙

#56 이름없음 2021/10/04 17:59:26

존나 거슬리는 행동 많이해

#57 이름없음 2021/10/04 17:59:32

근데 지가 더 힐끔거린

#58 이름없음 2021/10/04 17:59:48

쒹팔 뿨킹 댐맨

#59 이름없음 2021/10/04 18:00:32
니니 ㄹㅇ 내 남친해라 ㄹㅇ

니니 ㄹㅇ 내 남친해라 ㄹㅇ

#60 이름없음 2021/10/04 20:47:54

시발 다 좆 됌

#61 이름없음 2021/10/04 20:48:00

나락나락나락나락

#62 이름없음 2021/10/04 20:48:09

씨발 오버듀가 존나게

#63 이름없음 2021/10/04 20:48:12

아니 씨발

#64 이름없음 2021/10/04 20:48:14

하아앙

#65 이름없음 2021/10/04 20:48:17

대가리

#66 이름없음 2021/10/04 20:48:25

존나 와우

#67 이름없음 2021/10/04 20:48:35

걍 자살해 씨부럴

#68 이름없음 2021/10/04 21:25:49

나니?! 와타시 모 다이죠부데쓰!

#69 이름없음 2021/10/04 21:26:33

하 행복하다 하지만 행복 후 몰아오는 두려움이란

#70 이름없음 2021/10/04 21:27:02

나 8주 후에 SAT 보는데 공부한게 안 나온다고? 뭐?

#71 이름없음 2021/10/04 21:27:11

실력을? 어쩌고? 저쪼고?

#72 이름없음 2021/10/04 21:29:00
도우마 미친놈 개잘생겼네

도우마 미친놈 개잘생겼네

#73 이름없음 2021/10/04 21:29:09

캐디가 끝내줘요~~

#74 이름없음 2021/10/04 21:37:44

배고프네

#75 이름없음 2021/10/04 21:41:38

좀 진지한 혼잣말을 해보자면, 인생은 정말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듯 함. 물론 사람마다 눈치의 정도가 다르니 눈치가 빠르거나 경험이 많은 사람은 어느 정도 앞을 예상할 수 있겠지. 근데 그게 다 맞는게 아니더라고… 그러니까 아직 우린 젊고 세상은 넓으니까 우리가 실수했다 하더라도 너무 자책하지 말자 이걸 발판 삼아 나를 더욱 더 성장 시키는거야.

#76 이름없음 2021/10/04 21:45:04

자신을 원망해봤자 뭔가 달라지는 건 없지. 만약 내가 너무 가난해 근데 부모님이나 날 원망한다고 뭐가 달라짐? 그냥 나를 끊임없이 무언가에 도전시켜 보는 수밖에는 없음. 너무 물 흘러가듯이 사는 삶보다는 힘든 일도 해보고 남들이 쉽게 경험해보지 못한걸 해보라고.

#77 이름없음 2021/10/04 21:46:09

너무 날 세우고 살려 하지마 병신들은 진짜 병먹금하면 돼

#79 이름없음 2021/10/04 21:46:57

가능하다면 새벽에 충동적으로 나가서 사람 하나 없는 거리를 바라보고 싶다

#80 이름없음 2021/10/04 21:47:31

>>78 진짜 날 원망해봤자 달라지는게 없어서…

#81 이름없음 2021/10/04 22:02:22

영국발음 개간지

#82 이름없음 2021/10/04 22:02:28

간지작살!

#83 이름없음 2021/10/04 22:11:41

아 목센이랑 결혼하고 싶다 -

#84 이름없음 2021/10/05 07:17:57

어제 먹은 만두는 너무 맛있었어

#85 이름없음 2021/10/05 07:18:34

이거 와파 바뀌면 아이디바뀌는검가

#86 이름없음 2021/10/05 07:19:32

이마 시즈카나 요루노 나카데~

#87 이름없음 2021/10/05 09:16:23

드라이브 가고 싶다, 이왕이면 사람 없고 조용한 자연으로

#88 이름없음 2021/10/05 09:17:29

아 놀러 가고 싶다노다요

#89 이름없음 2021/10/05 15:55:45

와 진짜 존나 와 미친 이 짧은 시간동안 아무 일도 없었음^^

#90 이름없음 2021/10/05 15:55:55

존나 슬프지만 괜찮ㅇr

#91 이름없음 2021/10/05 15:56:03

아 진짜 심장 떨어지는 줄 하앙

#92 이름없음 2021/10/05 15:56:12

아 씨발 저녁 뭐 먹지

#93 이름없음 2021/10/05 16:01:49

하아앙 행복하네 ㄹㅇ

#94 이름없음 2021/10/05 16:02:02

나 뽑은 사람 나 금요일날 만원 조^^

#95 이름없음 2021/10/05 16:03:55

아 존나 행복하다노다요 진태야 걱정하지 말라는것이다노다요

#96 이름없음 2021/10/05 16:24:59

나 트위터 할거임 근데 존나 어렵네 일단 계정만 만들었는데 알티는 뭐고 멘션은 뭐고 봇은 뭐야 개어렵네 ㄹㅇ

#97 이름없음 2021/10/05 18:59:26

아 모르겠다 그냥 열심히 현생 살아야지 뭐... 방금 전에 치즈불닭 김밥이랑 진짬뽕 작은컵이랑 허쉬 초콜릿 우유 처먹음

#98 이름없음 2021/10/05 19:04:39

새싹비빔밥.......... 씨발

#99 이름없음 2021/10/05 19:08:36

아 공부해야 하는데 난 또 엉망진창 놀고 있네

#100 이름없음 2021/10/06 01:08:12

화력 좋은거 아니야… 쿠농글 80% 다 내가 쓴거야… ㅆㅂ…

#101 이름없음 2021/10/06 01:08:23

하 진짜ㅠ

#102 이름없음 2021/10/06 01:09:01
접혀랏

접혀랏

#103 이름없음 2021/10/06 09:19:18

사랑 찾아 인생을 찾아 하루 종일 숨이 차게 뛰어다닌다

#104 이름없음 2021/10/06 14:52:49

칫 결국 내 착각이었던건가

#105 이름없음 2021/10/06 14:53:02

하 시벌 모르겠다 그냥 살자

#106 이름없음 2021/10/06 20:05:04

주술회전 보는 중인데 재밌노

#107 이름없음 2021/10/06 20:13:08

양면이 이 양면 일 줄은 몰랐음

#108 이름없음 2021/10/06 20:58:30

오오 재밌다 고죠 내남편이노

#109 이름없음 2021/10/07 00:11:33
아ㅏㅏ악 무릎 아파

아ㅏㅏ악 무릎 아파

#110 이름없음 2021/10/07 00:12:10
이거 존나 귀여움 존나 깨물고 싶 뭐야왜 갑자기 담배냄새가 은은하게 나지 집에 누구 있나

이거 존나 귀여움 존나 깨물고 싶 뭐야왜 갑자기 담배냄새가 은은하게 나지 집에 누구 있나

#111 이름없음 2021/10/07 00:14:04
자야지 다들 잘 자

자야지 다들 잘 자

#112 이름없음 2021/10/07 10:47:39

내남편들 사진으로 키링이랑 떡메나 만들어야겠음 - 스냅스 키링 증사

#113 이름없음 2021/10/07 10:47:49

다 털릴 준비 하쉐이~

#114 이름없음 2021/10/08 20:06:56

누가 준 건지는 모르겠지만 식탁 위에 천하장사 소세지 2박스가 있다. 작은거 말고 그 큰 박스ㅇㅇ

#115 이름없음 2021/10/08 23:12:59
하 시발 존나 납븐샛기 나도 너 싫거든 난 투디밖에 업서 근데 후지마키 씨발뇌절해 씨부랄 그냥 씨바라

하 시발 존나 납븐샛기 나도 너 싫거든 난 투디밖에 업서 근데 후지마키 씨발뇌절해 씨부랄 그냥 씨바라

#116 이름없음 2021/10/09 17:58:23

우리가족이 얼마나 즉흥적이냐면 오후 4시에 갑자기 아무생각 없이 서울로 향하는 중임 씨발 존나 피곤해

#117 이름없음 2021/10/11 11:03:44

시발 렌고쿠 외전 보고싶은데 못봤다 넷플 씨발아

#119 이름없음 2021/10/11 11:42:11

>>118 오 안녕!

#120 이름없음 2021/10/11 11:42:29

씨발 난 오타쿠가 안니데 안는 머글인덴

#121 이름없음 2021/10/11 18:20:38

오늘부터 겨울 시작인가 밖에 반팔 입고 돌아다녔는데 춥더라… 포장마차도 있어서 오뎅이랑 붕어빵 사먹음

#122 이름없음 2021/10/11 18:22:08

겨울이 제일 좋은 이유가 겨울만의 그 뚜렷한 감성이 있어서임. 학교 끝나고 친구들이랑 2000원 정도 챙겨서 눈 내리는 길 위로 뛰어가 맛있는 거 사먹고… 크리스마스 이브 때 다들 설레서 단톡방 난리나고… 진짜 겨울 그 특유의 분위기가 사람 눈물 나게 만드는 것 같음

#123 이름없음 2021/10/11 18:23:21

tmi 하지만 꼭 읽으십시오! + 난입 마음대로 + 좀 한심해보여도 그냥꼭안아주면되.. + 심각한 욕설, 오타, 잘못된 사상이 일기에 포함되어 있음

#124 이름없음 2021/10/11 18:26:34

솔직히 말하자면 쓸데없는 자존심 챙기는 새끼들이 제일 싫어 장난식으로 웃으면서 쪽팔려 니가 해 미친놈아ㅋㅋ 이러는건 괜찮은데 진짜 존나 티 안내고 은근슬쩍 친구 시키는 놈들 개싫음

#125 이름없음 2021/10/11 18:27:28

마라탕 살 존나 찐다노다요

#126 이름없음 2021/10/11 21:48:47

핏스풀~ 핏스풀~ 핏스풀~ 핏스풀~ 단 하루만이라도~

#127 이름없음 2021/10/12 08:08:28
아 진태 진짜 ㅈㄴ 좋아

아 진태 진짜 ㅈㄴ 좋아

#128 이름없음 2021/10/12 08:08:35

쥔태야아

#129 이름없음 2021/10/12 08:09:16

음 청금이라 맛있구만

#130 이름없음 2021/10/12 13:59:26

스포츠 애니 파는 오타쿠라면 듣기만 해도 가슴이 웅장해지는 문장, 시하이요 하지메마스! 크ㅡㅡㅡㅡ으ㅡ 슈토쿠! 짝짝짝~ 슈토쿠! 짝짝짝~

#131 이름없음 2021/10/12 14:01:30

아 진짜 개귀여워 폴로 잔뜩 사다가 선물해주고 싶다ㅠ

#132 이름없음 2021/10/12 14:02:08

하이큐 안 보는데 보쿠토 존나 드림 말린다 ㄹㅇ

#133 이름없음 2021/10/12 20:37:56

초코룹스 사먹고 싶당ㅇ

#134 이름없음 2021/10/12 20:38:47

아 진ㅁ자 오늘 설레 뒤지는줄 예습하고 있는데 그색기 갑자기 와서 도와줌ㅠㅠ 하 진짜 심장 콩닥쓰

#135 이름없음 2021/10/12 20:39:02

아 오늘 존나 많이 처먹었네 살찌겠노

#136 이름없음 2021/10/12 20:39:17

씨발 나년 왜 처먹고 지랄 니가 쯔양이냐 씨발아

#137 이름없음 2021/10/12 20:40:09

이즈키 개씹탑!

#138 이름없음 2021/10/12 20:40:37

엄마가 도넛 먹고 싶대

#139 이름없음 2021/10/13 19:04:14

공부 하기 싱ㅎ어요 흥ㅇ에엥

#140 이름없음 2021/10/13 19:05:55
아 진짜 도우마 너무 좋다…

아 진짜 도우마 너무 좋다…

#141 이름없음 2021/10/13 20:29:08

아 씨발롬 존나 놀랐네 휴

#142 이름없음 2021/10/15 07:51:44

렌고쿠 외전 봤다제! 하 염주사마 개잘생김 염주사마 ㅠ

#143 이름없음 2021/10/17 09:27:54

그래 난 좆된거야.😂

#144 이름없음 2021/10/19 18:46:20

에휴 시발….

#145 이름없음 2021/10/19 20:56:12

췤 디ㅆ아웃! 나는 정상수! 백발백중하는 명싸!쑤!

#146 이름없음 2021/10/20 19:56:56

내 목소리와 영어발음을 어디에 쓸 수 있을까하다가 스푼 방송 해보기로 함… 병긴아 홧팅

#147 이름없음 2021/10/23 09:56:16

여 오랜만이나노다요 진짜 좆나 힘들억고 ㅆ발 째ㅔㅅ든 난 책으 ㄹ일ㅈ기!

#148 이름없음 2021/10/23 09:56:30

그 환자 라는 책을 존나 사랑하는 짝남에게 빌려왔다

#149 이름없음 2021/10/25 20:25:32

임수연 - Taylor 집 가는 버스에서 들었는데 존나 좋더라... 하 이런 마이너 아티스트들 흥해라ㅠ

#150 이름없음 2021/10/31 12:41:44

여~ 해피 할로윈이다~

#151 이름없음 2021/10/31 12:41:59

오랜만에 돌아왔지 :)

#152 이름없음 2021/11/03 18:47:24

변명과 변명의 연속 후회와 후회의 연속

#153 이름없음 2021/11/03 18:47:46

잘할걸 후회했지 남들처런 조금만 더 노력했다면 뭔가 좀 달라졌을까

#154 이름없음 2021/11/03 18:48:56

눈물이 많았지 그리고 지금도 흐르고 있어요

#155 이름없음 2021/11/03 18:49:16

짧은 인생이어도 너무 의미가 없었어

#156 이름없음 2021/11/03 18:49:21

내가 뭘한거지

#157 이름없음 2021/11/03 18:49:32

내년부터는 열심히 하겠다고

#158 이름없음 2021/11/03 18:49:38

맨날 하는 말

#159 이름없음 2021/11/03 18:49:42

ㅋㅋㅋㅋㅋㅋㅋ

#160 이름없음 2021/11/03 18:49:55

부모님 후회시킨게

#161 이름없음 2021/11/03 18:50:02

너무 후회될때는

#162 이름없음 2021/11/03 18:50:10

눈 딱 감고 떨어져야하는데

#163 이름없음 2021/11/03 18:50:15

낙하아

#164 이름없음 2021/11/03 18:50:33

._

#165 이름없음 2021/11/03 18:50:41

이건 다리가 분리되고

#166 이름없음 2021/11/03 18:51:04

목적의식이 사라지며 자신의 불분명한 행복만 추구하는 삶입니다

#167 이름없음 2021/11/03 18:51:39

공부를 하는데 이게 집중이 안될때는

#168 이름없음 2021/11/03 18:51:47

노래를 부르고 그다음 가사를 만듭니다

#169 이름없음 2021/11/03 18:51:53

가끔 울지요

#170 이름없음 2021/11/03 19:09:06

생각없어

#171 이름없음 2021/11/08 19:53:44

시발 엔프피가 우울하다면 얼마나 우울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짝남이랑 잘될것 같아잉

#173 이름없음 2021/11/08 23:45:19

>>172 ありがとな!

#174 이름없음 2021/12/06 19:41:51

나 ㄹㅇ 의지박약이다 한달 전이 마지막이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5 이름없음 2021/12/06 19:42:13

하 귀멸 2기 보는 중인데 행복하다

#176 이름없음 2021/12/06 19:42:26

시발 죠죠 존나재밋어잉

#177 이름없음 2021/12/18 12:07:59
깁미깁미나우 뜨뜨뜨뜨

깁미깁미나우 뜨뜨뜨뜨

#178 이름없음 2022/01/03 15:36:42

새해가 밝았다.

#179 이름없음 2022/01/03 15:37:50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대가 오후 3시 쯤인데 이유는 그때 창으로 들어오는 해가 넘 좋아

#180 이름없음 2022/01/03 15:40:00

시발 죠죠 개재밌다 3부 거의 다 봤는데 폴폴이가 불쌍하고 폴폴이가 불쌍함. 그리고 폴폴이가 내남편임

#181 이름없음 2022/01/06 15:31:44

죠죠 4부 보는 중! 코이치랑 오쿠야스랑 죠스케 너무 귀여운거 아잉교ㅠ 싸이버거 므아ㅏㅏㅏ쉬이이이ㅣㅣ쓰어어어ㅓ!

#182 이름없음 2022/02/07 21:30:07

코노 와타시와 타다노 오타쿠가 되는 것을 그만두었다! 죠죠!

#183 이름없음 2022/02/07 21:31:36
하시발 안나수이 존나 이뻐

하시발 안나수이 존나 이뻐

#184 이름없음 2022/02/07 21:32:39

아니 다른 사람들 제목도 존나 느낌있고 레스도 늒김 있는데 나만 이러노 존나 현타 와

#185 이름없음 2022/02/10 16:25:40
존나 맞말

존나 맞말

#186 이름없음 2022/02/10 20:24:33

아시발 서점 갔는데 수플헤 있어서 바로 샀다 ㅠㅠㅠㅠㅠㅠ 존나좋애및ㄴ

#187 이름없음 2022/02/14 14:31:25

아 존나 다 좋은데 어쩌라구요~

#188 이름없음 2022/02/14 14:36:27

시발 사실 최애른이어도 리버스가 지뢰는 아님 다 쳐먹어 최애 씨피? 고를 수는 있는거냐고wwwwwwww

#189 이름없음 2022/02/14 14:40:39

ㅇ음 죠죠 때문에 오아시스랑 메탈리카 노래 듣는데 어이 이거 꽤 괜찮잖아

#190 이름없음 2022/02/14 16:07:19

죠죠 5부 때문에 하루하루가 과몰입이노

#191 이름없음 2022/02/15 03:48:21

왜 난 5부에서 빠져나올수 없는 걸까

#192 이름없음 2022/02/15 18:45:53
하씨벌 진짜 내가 어쩌다가 이런 은발벽안 분량좆밥 캐를 최애로 잡아가지고 시발

하씨벌 진짜 내가 어쩌다가 이런 은발벽안 분량좆밥 캐를 최애로 잡아가지고 시발

#193 이름없음 2022/02/17 14:56:01

곧 개학인데 왜 이렇게 불안하지 기대가 되지만 슬픕니다 예 훠훠

#194 이름없음 2022/02/17 14:56:38

뭘 해도 성에 안 차고 집중도 안되고 인생 노잼시기 뭐 그런건가

#195 이름없음 2022/02/17 22:28:33
이걸로 틴케이스 만들어야지지

이걸로 틴케이스 만들어야지지

#196 이름없음 2022/02/18 16:02:48

뇨호

#197 이름없음 2022/02/18 16:03:03

리제로 보기 시작했는데 한편에 50분 실화야

#198 이름없음 2022/02/19 10:03:52

리제로 보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재밌는거 실화야 베티가 너무 귀여운거 실화야

#199 이름없음 2022/02/20 17:18:24

것이야 것이야

#201 이름없음 2022/02/20 21:19:07

>>200 죠~ 죠!

#202 이름없음 2022/02/20 21:19:24

정의노 나마에데 접혀랏

#203 이름없음 2022/02/22 21:59:58

으시발 내일 개학 실화냐고 wwwww

#204 이름없음 2022/02/22 22:00:40
나란차를 보면스어 히믈내즈아앗

나란차를 보면스어 히믈내즈아앗

#205 이름없음 2022/02/23 04:37:16

시발 잠도 안 오고

#206 이름없음 2022/02/23 04:38:00
존나 잠이 안 오노

존나 잠이 안 오노

#207 이름없음 2022/02/24 07:47:40

15words 꼬옥

#208 이름없음 2022/02/25 00:06:34
헤헤 신난다제

헤헤 신난다제

#209 이름없음 2022/02/26 10:04:22
내가 엊저다가 이런 분량도 없는 놈한테 빠져가지고

내가 엊저다가 이런 분량도 없는 놈한테 빠져가지고

#210 이름없음 2022/02/27 20:00:22

스냅스에서 포카랑 틴케이스 발주했다 빨리 왔으면!

#211 이름없음 2022/02/28 23:13:49
…^^

…^^

#212 이름없음 2022/02/28 23:24:25

시발 주위 친구들 다 씹덕이라며 씹덕이라며 왜 귀칼 하이큐 주술만 얘기하는데 왜왜 기만자새끼들

#213 이름없음 2022/02/28 23:26:55

내일은 삼일절 친구들이랑 놀기로 함 시발아

#214 이름없음 2022/02/28 23:27:02

시히발아~

#215 이름없음 2022/03/10 23:19:37
시발 진짜 나랑이 이새기가 넘 ㅜ 좋은데 어쩌노 우리 리틀베이비아기오렌지 나란챠야 나란챠야ㅠㅠ

시발 진짜 나랑이 이새기가 넘 ㅜ 좋은데 어쩌노 우리 리틀베이비아기오렌지 나란챠야 나란챠야ㅠㅠ

#216 이름없음 2022/03/13 20:35:31

골카 단행본 4권까지 봤는데 어이어이 스기모토 꽤나 귀엽잖아..?

#217 이름없음 2022/03/13 20:35:47

생각보다 재밌었다 우헤헤

#218 이름없음 2022/03/14 19:26:16
진짜 죠죠 찌라시 스티커 너무 갖고 싶은데 어카지

진짜 죠죠 찌라시 스티커 너무 갖고 싶은데 어카지

#219 이름없음 2022/03/15 22:49:38
후욱후욱 아니키 내 삶을 바치겠다

후욱후욱 아니키 내 삶을 바치겠다

#220 이름없음 2022/03/17 09:45:26
아빠 코로나 걸린 것 같아서 나도 오늘은 집에만 있을 건데 오랜만에 릭모 정주행 간다

아빠 코로나 걸린 것 같아서 나도 오늘은 집에만 있을 건데 오랜만에 릭모 정주행 간다

#221 이름없음 2022/03/19 12:14:12

가족 다 양성 뜸… 시발 화장실에서 2틀 내내 토만 하고 있다 ㅅㅂ

#222 이름없음 2022/03/21 10:51:21

사실 지구상에서 코로나 안걸린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던 고임

#223 이름없음 2022/03/21 17:02:59

슈슈슉 5000슈슈슛 좆닫ㄷ

#224 이름없음 2022/03/21 17:41:20

아니 암살팀 시발 첨엔 별 생각 엊ㅅ었는떼 아주 그냥 내 돈을 쓸어가라 쓸어가

#225 이름없음 2022/03/21 20:56:54

친구가 죠죠 5부 리뷰영상이 알고리즘에 떳다고 보ㅗㄱ있는 짤을 보냈는데 처음으로 가슴이 뛰기 시작함

#226 이름없음 2022/03/21 21:07:22

아시발 역시 그림 그리기란 보통이 아니구나

#227 이름없음 2022/03/22 16:58:59

에반게리온 보기 시작했는데 왤케 피폐함;;;;

#228 이름없음 2022/03/22 18:33:28

하루종일 넷플릭스 포스타입만 들락날락 거리는 나, 정상인가요?

#229 이름없음 2022/03/22 18:33:38

근데 역시 새 노트북이 좋긴 좋아

#230 이름없음 2022/03/22 18:34:16

ㄹㅇㅋㅋㅋㅋ 아 적응 됐는데 왜 새거 주냐구요~ ㅋㅋㅋㅋㅋㅋ

#231 이름없음 2022/03/23 18:27:22

지금 아무 것도 하기 싫어. 며칠 전에 코로나 양성 판정 받고 지금 집에서 자가 격리 중인데 너무 무기력해. 처음 며칠 동안은 그냥 아파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이젠 많이 괜찮아졌는데도 너무 무기력한 것 같아. 해야 할 게 없는 것도 아니야, 오히려 할 일은 산더미인데 하기가 싫고 sns보는 것도 질리고 진짜 삶이 공허한 느낌이야. 자가 격리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가면 좀 괜찮아 지려나

#232 이름없음 2022/03/24 11:56:39

ㅇ아니시발련들아 포스타입에서 후나란 유료 연성 생각 없이 긁었는데 내 생에 가장 값진 3000천원이었다 시발 어 지금 나 울고 있어 어 이 시발 아라키 나란차 살려내라고

#233 이름없음 2022/03/24 11:57:35

아니 진짜 그 존나뭐지 아가리 크게 벌리고 우는 개구리짤 그것처럼 소리지르면서 울었다고 허뮈,, 쉬,,펄

#234 이름없음 2022/03/24 12:16:26

무다무다

#235 이름없음 2022/03/26 10:14:09

오늘 도서관 봉사하러 가지 왜냐하면 난 개쩌는 모범시민이니깐

#236 이름없음 2022/03/26 10:14:32

엄빠 병원 간다하고 난 그 동안 무엇을 해

#237 이름없음 2022/03/26 22:35:08

개씨발좆병신 넷플릭스와 개씨발좆병신 다비드^^ 6부 2쿨 가을에 방영되는 거 실화냐? 가슴이 웅장해지는 것도 모자라 뒷목도 웅장해지노 씨발련들이ㅋㅋㅋㅋㅋㅋㅋㅋ 반년 동안 1쿨이나 쪽쪽 빨면서 기다리라는거임? 최종전 극장판으로 내주거나 오리지널 해피엔딩 넣어줄 거 아니면 이새끼들은 진짜 개씹좆병신임 그 인지도 좆도 없는 시끌별 회춘 시키겠다고 죠죠 애니 말아먹은 거임? 시발련들아 진짜 니들 7부 땜에 승마 배운 거 안 궁금하다고 아ㅋㅋㅋㅋㅋ

#238 이름없음 2022/03/26 22:36:03

진짜 시발 사람 놀리나 뭐 우리는 매거진이랑 9부 소식만 계속 재탕해야 하는거임? 시발 진짜

#239 이름없음 2022/03/26 22:37:49

에이시발 정작 중요한 내용은 몰?루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존나 대단한 것처럼 실시간 키지 말고 부동로한 애니화나 계속 내놓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막도 좆말아먹은게 일도 똑바로 못함 병신들이

#240 이름없음 2022/04/01 22:10:57

역시 난 안되나보다 에반게리온 튕겨나감ㅋㅋㅋㅋ 카케구루이 보고잇는대 제밋다 해해

#241 이름없음 2022/04/01 22:11:49

요즘 되게 외로워 생각했던 것보다 인간관계는 약하고 쓸모 없는 것 같아 사실 다들 정상인데 나만 너무 많은걸 바라는 것은 아닐까 왜 이렇게 감정이 뒤숭숭하게 섞여서 힘들게 ㅎH..

#242 이름없음 2022/04/01 22:36:09

요즘 진짜 왜 이러지 맛있는 거 먹으면 세상 기분 좋은데 인간관계가 살짝 버거우면 진짜 내가 한 없이 이상한 사람 같음 너무 무섭고 숨어버리고 싶다

#243 이름없음 2022/04/01 22:36:17
자살

자살

#244 이름없음 2022/04/01 23:00:25
MANIC DEPRESSION으로 모두를 행복하게 해줄래요

MANIC DEPRESSION으로 모두를 행복하게 해줄래요

#245 이름없음 2022/04/02 22:14:07

아혀시발 죠죠 시발 굿즈에 돈을 아주 탕진하게 만드네

#246 이름없음 2022/04/03 13:45:09
편의점 갔는데 스타더스트 콜라 있어서 헐레벌떡 샀음ㅋㅋㅋㅋ 맛은 죠타로 옆에서 제로콜라 먹는 맛

편의점 갔는데 스타더스트 콜라 있어서 헐레벌떡 샀음ㅋㅋㅋㅋ 맛은 죠타로 옆에서 제로콜라 먹는 맛

#247 이름없음 2022/04/04 23:11:05

오마모리 만드려고 충동적으로 서점 가서 친구랑 슬램덩크 1권 사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백호 딱 기다려 아주 그냥 쇼로록 만들어주마

#248 이름없음 2022/04/04 23:39:45

가슴으로 박수 치기 찾찹

#249 이름없음 2022/04/05 22:42:44

아니시발 찐

#250 이름없음 2022/04/05 22:42:59

죠죠에 돈을 100만원 쏟아부은 사람

#251 이름없음 2022/04/06 07:16:05

흠 오늘도 아침을 시작해볶까 예아

#252 이름없음 2022/04/06 20:04:01

눈 뒷면 보여조 보여주란 말잉야

#253 이름없음 2022/04/11 21:34:45

시발진짜존나너무햐

#254 이름없음 2022/04/11 21:34:58

썸남 생겼다고 연락 한번 없는게 친구냐 ㄹㅇ 투디밖에 없노

#255 이름없음 2022/04/13 19:08:13

일루조 누이 왔다 헤헤 이제 죠죠매거진이랑 웨하스만 기다렬

#256 이름없음 2022/04/13 20:43:54

~다 조까라 최강 엔픞 오레사마가 나가신다~

#257 이름없음 2022/04/18 22:24:27

돈쓰고 싶은데 돈이 없습니다

#258 이름없음 2022/04/19 14:45:10

시발 최애가 또 바뀌었다?? 오늘부로 디아볼로가 최애입니다 아니 그냥 난 파시오네를 사랑하는거 아닐까

#259 이름없음 2022/04/19 16:20:29

스파이패밀리 볼것이다 돈이없어

#260 이름없음 2022/04/19 16:50:32

시발 아냐 존나 귀여워! 아냐 귀여워

#261 이름없음 2022/04/21 21:43:47

후 다 들켰다 이제 자살하러 가야지^^ 는 아니제 주말까지 끝낼것들: 쌤이 ign mes 로 보내주신 것 ign 밀린 거 sat words

#262 이름없음 2022/04/22 21:41:06

지우학 보고 있는데 ㅜ시발 좀비물 좋아하는 나로써는 천국이 따로 없ㄴ도1

#263 이름없음 2022/04/24 16:41:32

지우학 6화 째 보는 중... 윤귀남이 ㄹㅈㄷ다 그냥 다 씹어먹음 좆간지 그리고 서울대 그거 개웃김 ㄹㅇ로 "6수 아닌데요 현역인데요"ㅋㅋㅋㅋㅋㅋㅋ

#264 이름없음 2022/04/29 20:53:13

하시발 오늘 학교 끝나고 마라탕 조지러 갔는데 갑자기 노래방 분위기 돼서 노래방 갔다가 3시간 동안 보컬로이드 노래 부르고 막차 놓쳐서 급하게 부랴부랴 택시 잡아서 집에 온 썰 푼다

#265 이름없음 2022/05/01 22:21:36
나를 향해 손하트를 날리는..❤️

나를 향해 손하트를 날리는..❤️

#266 이름없음 2022/05/05 09:06:40

오늘은 어린이날 사스가 방정환 센세 이렇게 또 학교를 쉬게 만들어주시는 wwww

#267 이름없음 2022/05/06 19:39:54

하 덕질이 이렇게 위험하다 계좌 확인해보니까 한자릿수 뭐노

#268 이름없음 2022/05/06 19:41:22
👽👽👽👽👽👽👽 그가 너무 좋은 wwwww 💦💦😘🥲❤️

👽👽👽👽👽👽👽 그가 너무 좋은 wwwww 💦💦😘🥲❤️

#269 이름없음 2022/05/07 09:09:33

시발 감기 걸림

#270 이름없음 2022/05/08 09:51:31

시발 죠죠가 너무 좋다 내취향캐: 죠타로 카쿄인 죠르노 리조토 디아볼로 존갈리 슈슈귝슈슉ㄱ

#271 이름없음 2022/05/10 21:04:06

진ㅁ자 요즘 좀 행복함 근데 이제 방해물이 졸라 많은

#272 이름없음 2022/05/15 11:08:50

시발 나도 서코 갈래 나만 또 지방 살지

#273 이름없음 2022/05/18 20:07:37

개씨발련들아 아시발 최애 매물 올라와서 찜 눌러뒀는디 씨발 그새 예약됨 개씨발련아 꺼지라고 씨발 조늘라 느그 장르로 꺼져 썅녀낭

#274 이름없음 2022/05/18 20:13:00

씨발진짜

#275 이름없음 2022/05/28 10:41:16

프로세카 햇는데 어려워서 포기함

#276 이름없음 2022/06/04 14:13:18

하시발

#277 이름없음 2022/06/04 14:15:50

시발 제프 골드블럼 아조씨 사랑해요 사실 쥬공부터 막 찌릿찌릿한 늑김이 오긴햣어 근데시발 나이먹으니까 훨씬 더 핫앤섹시해짐

#278 이름없음 2022/06/04 14:16:02
아아앙ㅇ

아아앙ㅇ

#279 이름없다람쥐 2022/06/11 11:47:12

(도덕) 11시 30분 공부 시작

#280 이름없음 2022/06/15 20:13:24
오시발 빌리조 존나 귀엽다 ㄹㅇ 뽀뽀 해주고 싶노

오시발 빌리조 존나 귀엽다 ㄹㅇ 뽀뽀 해주고 싶노

#281 이름없음 2022/06/15 20:15:03

진짜 더그 주디는 제이크 찐친임 둘이 졸라 잘 어울려ㅠㅠㅠ

#282 이름없음 2022/06/19 22:49:19
드디어 왔다 리조토 누이! 이제 나도 있다 리조누이 👽👽✂️✂️ 리조토 데리고 노래방 가기 리조토 데리고 식당가기 리조토와 함께라면 그곳이 어디

드디어 왔다 리조토 누이! 이제 나도 있다 리조누이 👽👽✂️✂️ 리조토 데리고 노래방 가기 리조토 데리고 식당가기 리조토와 함께라면 그곳이 어디든 heaven~~

#283 이름없음 2022/06/19 22:51:09

여행 가고 싶다 이번 여름에 검정고시 끝나면 바로 가야지 사실 이탈리아가 가고 싶어요

#284 이름없음 2022/06/19 22:51:23

근데 요즘 너무 여행이 가고 깊음 어디든 좋으니까 해외로 떠나지~

#285 이름없음 2022/06/19 22:51:46

미국 일본 말레이시아 까지 갓는대 더 갈래요 다

#286 이름없음 2022/06/19 22:52:32
나는 비1틀즈다!

나는 비1틀즈다!

#287 이름없음 2022/06/19 22:53:42

뭐든지 각오가 필요해 그래 가보자 소년쩜프!&@

#288 이름없음 2022/06/19 22:57:28

미친년이라 말해|~~~ ???: 틀린건 아니노

#289 이름없음 2022/06/22 19:28:41

휴하 범죄도시2 보려고 아무 생각 없이 스토리 이해하기 위해 범죄도시1 봤는데 장첸이 너무 좋음.. 아니 조용+진지+썬글라스+담배+코트+핫바디+청춘과 중년 그 사이 이게 진짜 내 심장을 쥐어뜯는다구요 니내 누군지 아니 하얼빈의 장첸이야~~~ 시발 진짜 개조깟네 아저씨 존나 사랑해요 와 시벌 군침이 싹도노 섹스해 아니 섹시해 너무 아저씨 그냥 저랑 같이 가리봉동에서 양로우 머그면서 삽시다 영원히 아저씨의 얼류즈가 될래요🥵🥵

#290 이름없음 2022/06/22 19:50:24

장첸장첸

#291 이름없음 2022/06/25 10:46:44
아 진짜 아조씨 너무 ㄱ여워ㅠㅠ

아 진짜 아조씨 너무 ㄱ여워ㅠㅠ

#292 이름없음 2022/06/25 16:21:10
아시발 윤계상 이 유죄인간

아시발 윤계상 이 유죄인간

#293 이름없음 2022/06/26 12:51:26
공부 해야 하는데 구씨가 자꾸 머릿 속에서 맴돈다

공부 해야 하는데 구씨가 자꾸 머릿 속에서 맴돈다

#294 이름없음 2022/06/26 20:39:49

씨발 죽고 싶다는 생각은 드는데 왜 살고 싶다라는 생각이 안들까 이 말은 즉 모든 인간의 목표는 죽음 아닐까 피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너무 쉽게 받아들일 수도 없는

#295 이름없음 2022/06/27 20:02:22
시잘 아저씨 등 좀 봐

시잘 아저씨 등 좀 봐

#296 이름없음 2022/06/27 20:16:24
나랑 결혼합시다~ 나랑 결혼합시다~ 사랑하는 윤계상~ 나랑 결혼합시다~ 후우 짝짝짝

나랑 결혼합시다~ 나랑 결혼합시다~ 사랑하는 윤계상~ 나랑 결혼합시다~ 후우 짝짝짝

#297 이름없음 2022/06/29 20:13:10
오늘 스윙타고 집에 옴 히히

오늘 스윙타고 집에 옴 히히

#298 이름없음 2022/06/30 20:31:47

내일 아빠 생일이라 휘게라멘 옴 근데 내가 너무 집밥충인가 맛이 업슴 다 맛잇다는디

#299 이름없음 2022/07/01 20:04:29

레이니 데이 인 뉴욕 보는 중 근데 애슐리 너무 귀엽다 웃을 때 짱이뻐 근데 여주는 아니겟지 썅

#300 이름없음 2022/07/01 20:04:59
아맞다 오늘 스레딕 로그아웃 되서 다시 로그인 햇는데 뭔 정책 어쩌고 땜에 몇시간 동안 로그인 안됏ㅅㅁㅁ

아맞다 오늘 스레딕 로그아웃 되서 다시 로그인 햇는데 뭔 정책 어쩌고 땜에 몇시간 동안 로그인 안됏ㅅㅁㅁ

#301 이름없음 2022/07/01 20:13:50

아니 이럴수가 벌써

#302 이름없음 2022/07/01 20:14:37

゚゚・*:.。..。.:*゚:*:✼✿ ♡ ✿✼:*゚:.。..。.:*・゚゚

#303 이름없음 2022/07/01 20:17:38
밥 맛없는 거 먹엇는데 맛잇엇다고 거짓말하는 나의 심리

밥 맛없는 거 먹엇는데 맛잇엇다고 거짓말하는 나의 심리

#304 이름없음 2022/07/02 15:45:31

대구 왔다 전라도 사투리 쓰면 돌맞고 죽으려나

#305 이름없음 2022/07/02 15:58:09

서문시장?왓다 덥다

#306 이름없음 2022/07/02 16:02:06

지금까지 땅콩은 견과류라 살이 안찌는 줄 알아ㅅ는데 지방덩어리라니시발련

#307 이름없음 2022/07/04 20:19:26

✿ 여름방학 메모지 ✿ - 일주일에 최소 한 번씩은 내가 직접 점심 만들어서 먹기 - 중졸 검정고시 만점 - 애들끼리 놀러가기

#308 이름없음 2022/07/04 20:19:34

주호민머리띠 데프콘사생팬

#309 이름없음 2022/07/04 20:21:16

틱톡에서 음식 관련 영상 많이 올라오는 거 좋다.. 좆다 좆같은 시발

#310 이름없음 2022/07/04 20:21:36

시발 윗치폼에서 일본간식 공구 탔는데 사기 당한 썰 푼다~ 내 돈ㅠ 그래도 다시 공구 탐 (???)

#311 이름없음 2022/07/04 21:21:22

씻으러 간다 ㅃ

#312 이름없음 2022/07/05 20:29:47

https://www.youtube.com/watch?v=pENxJ9aX7sw 보고 울었슴 우울할 때 마다 보는 영상

#313 이름없음 2022/07/08 18:13:47

아니. 좋아한다고. 강태오.

#314 이름없음 2022/07/11 20:41:08

mbti 문제 바ㄲ쎠다고 해서 다시 햇는데 엔프피 또나옴 시발러마

#315 이름없음 2022/07/11 20:41:24

아시발 정명석이랑 키스하고 싶다

#316 이름없음 2022/07/11 22:01:38

안나 보고 있는데 개소름

#317 이름없음 2022/07/11 23:23:06

좋아하는 것들을 하나 씩 버리고 저를 비우는 중입니다

#318 이름없음 2022/07/12 07:24:02

아침부터 순대랑 피자 먹는 새1끼가 있다?!?!

#319 이름없음 2022/07/12 17:39:59

오늘 스윙타고 스카갈고야~ㅠ

#320 이름없음 2022/07/12 18:28:11

스카 와ㅛ다 여기 존나 좋아 먹을거 짱마나

#321 이름없음 2022/07/14 07:49:28

슁쉰ㅅㅇ깍ㄲ

#322 이름없음 2022/07/14 19:29:38
배경화면 이걸로 바꿧서~

배경화면 이걸로 바꿧서~

#323 이름없음 2022/07/14 19:29:41

킥키

#324 이름없음 2022/07/16 09:36:57

아침부터 연세 메론빵 처묵음 맛잇다 해헤히

#325 이름없음 2022/07/16 10:51:34

난 왜 집중력이 좆도 없지

#326 이름없음 2022/07/16 21:55:02

아시발 반바지 무신사에서 샀는데 누가 반품한가 보낸것 같음썅놈새끼들 1대1 문으ㅡ 했다 시발 새끼들

#327 이름없음 2022/07/17 14:11:10

스터디 카페 (2:01 - 6:01) 2:05 공부시작!

#328 이름없음 2022/07/17 15:13:57

3:00-15 휴식

#329 이름없음 2022/07/17 17:19:15
시발 존나 잘생겻다 눈 존나 섹시하고 콧날로 사과 깎기 쌉가능임 입술도 키스갈겨 근데 시발 키가 173라는게 존나 귀여워 그냥 나랑 사귀자 김성

시발 존나 잘생겻다 눈 존나 섹시하고 콧날로 사과 깎기 쌉가능임 입술도 키스갈겨 근데 시발 키가 173라는게 존나 귀여워 그냥 나랑 사귀자 김성규

#330 이름없음 2022/07/17 17:20:09

나애 김성규 입덕 뤁트..^^ 1. 범죄도시 - 양태 어 귀엽네..? 입덕부정기 2. 킹덤 - 영신 시벌 내새끼 잘한다 액션이 지리네 결혼갈겨

#331 이름없음 2022/07/18 06:48:52

0신

#332 이름없음 2022/07/18 18:34:20

아 정말 왜 좋아한다는 티를 못내니

#333 이름없음 2022/07/19 01:38:49

ㅈ금 잔다ㅋㅋ

#334 이름없음 2022/07/19 17:08:59

여기서 문제 촤하- 는 어느 곡에서 나오는 효과음일까?

#335 이름없음 2022/07/19 18:17:51

ㅅㅂ 내일 학교에서 수영장 가는데 절친은 피부질환 땜에 아는 언니랑 밖에 있는다 하고 딱봐도 그년은 h언니 쇽 빼갈게 분명한데 시발 나 누구랑 놀아

#336 이름없음 2022/07/19 18:19:00

뭔가 올해 끝날 때 쯤에 이 일기도 끝나있으면 좋겠다

#337 이름없음 2022/07/19 22:44:47
귀여워ㅠ

귀여워ㅠ

#338 이름없음 2022/07/19 23:05:22

영신이 이제 안좋아한다

#339 이름없음 2022/07/19 23:05:30

나 진짜 좋아하는 걸 비울가아

#340 이름없음 2022/07/19 23:05:33

거야

#341 이름없음 2022/07/19 23:05:52

내일 일ㅉㄱ 일어나야 하니까 일찍 자야지

#342 이름없음 2022/07/19 23:06:06

내 선택이 내일을 자지우지 한다! 자지우지ㅋㅋㅋㅋㅋ

#343 이름없음 2022/07/20 07:58:20

방학인줄 알앗는데 수영장 가야하네^^

#344 이름없음 2022/07/20 15:52:48

다놀앗다 이제 설빙 가야지 ㅋㅅ

#345 이름없음 2022/07/20 19:08:09

다놀앗다 진짜 너무 재밋엇어 그리고 짝남은 오늘도 잘생겻더라ㅋ

#346 이름없음 2022/07/21 08:15:04

깎 8시에 일어날숬다~!

#347 이름없음 2022/07/21 12:37:59

소바 먹으러 왓다 이게 얼마만에 먹는 점심이야ㅋㅋㅋ

#348 이름없음 2022/07/21 13:52:46

연세대 초코빵먹음 배터질 것 같ㅇ

#349 이름없음 2022/07/21 13:53:24

지금까지 다이어트 해본 결과 아침만 먹고 사니 62에서 56까지 감량 성공함 근데 이제 더 빠지진 않고 유지만 항ㅉ

#350 이름없음 2022/07/21 13:53:38
ㅋㅋ

ㅋㅋ

#351 이름없음 2022/07/21 13:56:01

그거 알아 나 원래 금사빠 금사식이야 근데 너는 2년 째 좋아하고 있어

#352 이름없음 2022/07/21 17:58:59

아씨발 좆같네 중졸 사회 머리에 좆도 안들어와서 강의 볼라캣는ㄷ 강의가 엊서시발새끼들내

#353 이름없음 2022/07/21 17:59:24

그래서 h언니가 기출만풀래

#354 이름없음 2022/07/21 17:59:29

함그래버ㅏ야겟다

#355 이름없음 2022/07/21 17:59:31

ㅋㅋ

#356 이름없음 2022/07/21 17:59:36

씨발..

#357 이름없음 2022/07/21 23:55:11

방구뽕

#358 이름없음 2022/07/22 14:32:46

집앞 스카는 처음인데

#359 이름없음 2022/07/22 14:32:57

아무나 내 번호 따가~~~

#360 이름없음 2022/07/22 15:26:18
아저씨 나 흥분햇서

아저씨 나 흥분햇서

#361 이름없음 2022/07/22 19:10:48

넷플릭스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보고 있는데 재밌다ㅋㅋㅋㅋㅋ 맘에 들어 방학 때 미드 정주행 해야지

#362 이름없음 2022/07/22 19:22:14

아 레드라는 캐릭터 너무 좋다.. 근데 저 수?라는 흑인여지 존나 웃김걍

#363 이름없음 2022/07/23 09:09:12

아침 먹으니까 0.4 키로 찌는 것 봐ㅋㅋㅋㅋㅋ

#364 이름없음 2022/07/23 12:47:54

범죄도시 2 봣는제 1 보다 재미업ㄱ노 임팩트가 업슴

#365 이름없음 2022/07/23 15:29:07

진짜 레드랑 니키랑 알렉스 너무 좋아ㅠ

#366 이름없음 2022/07/24 10:32:35

일어낫다 사실 3시간 전에일어낫ㄴ음ㅋㅋㅋ

#367 이름없음 2022/07/24 10:32:40

시발 인생 좆같다~~~~

#368 이름없음 2022/07/24 11:51:08
볼살 말랑말랑함 하 애기 키우고 싶다~~~

볼살 말랑말랑함 하 애기 키우고 싶다~~~

#369 이름없음 2022/07/24 19:24:35

ㅅㅂ 다이어트 중인데 아웃백 왔다. 빵 탄산 스프 패스 하고 샐러드만 오질라게 처먹을 거임 아무도 날 막을 수 엊ㅅ으셈

#370 이름없음 2022/07/24 19:28:51

좆같은 틱톡 시발 제발 자해했으면 숨기고 다녀 그게 자랑이야~~? 뭐? 트리거 워닝이라고? 멋진데~ 이 몸은 타이거 워닝이다!

#371 이름없음 2022/07/24 20:40:38

시발 서코 좆같았겠다 게이섹스ㅋㅋㅋㅋ 왜 투디게이섹스가 니들이 하는 거랑 같나고~ 물론 지금은 탈오타쿠이지만 좆같은건 변함이 없는^^

#372 이름없음 2022/07/25 14:08:10

아침에 부쉬맨 브레드 반쪽이랑 예산 절감 중인 미국 연방교도소에서나 나올 것 같은 스펀지, 아니 계란찜 먹음! 그리고 점심에 이삭토스트 먹고 1시 정도에 스카 도착. 가계부: 이삭토스트 햄치즈토스트: -2800 다이소 인덱스 노트: -5000

#373 이름없음 2022/07/25 14:09:45

스카에서 할 공부 다 하고 넷플릭스 ‘더 하우스’ 볼거임.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인데 뭔가 재밌을 것 같아!

#374 이름없음 2022/07/25 14:09:52

코ㅕ켜켜켜켜켜켜ㅕ켴ㅋㅋ

#375 이름없음 2022/07/25 14:26:29

진짜 공부하기 싱ㅎ닥ㅋ

#376 이름없음 2022/07/25 14:28:11

쑥떨~~~~||

#377 이름없음 2022/07/25 14:29:21

나중에 일기 보먄 볼만 하겠다~~~~

#378 이름없음 2022/07/25 14:30:50

일단 해야할건 당근 굿즈 다 팔리면 스카 정액제 50시간 권 끊는가임 그리고 일주일에 삼만원 ^_^

#379 이름없음 2022/07/25 16:00:53

10cm - 그라데이션 완전 짝사랑 노래임요ㅋ

#380 이름없음 2022/07/25 16:27:40

으시발 짱깨 배달뽀이들 마라탕에 즈그들 오줌 넣노; 존나 역겨움 병신병자~

#381 이름없음 2022/07/25 19:25:12

썸이랑 연애는 존나 쓸모 없는 거임. 뭐 특별한 것도 아니고 타인이랑 소소한 일상을 공유한다는데ㅋㅋㅋ 존나 시간 아까움~~ 언제 끝날지 모르는 관계에 목 매고 설레고 감정소모하는 것 만큼 한심한게 없어요;ㅋ 라고모쏠아다새끼가말했다

#382 이름없음 2022/07/25 19:26:47

돈은 벌고 싶은데 예술을 하고 싶다 그러면 수학을 하면 됨 코사인 존나 아름다워~

#383 이름없음 2022/07/25 19:28:36

마라탕.. 마라탕 먹고 싶다 다이어트 마라탕 이건 먹어도대~ 숙주 청경채 흰목이버섯 새우

#384 이름없음 2022/07/25 19:31:45

오 모든 말싸움을 이길 수 잇는 말! 반박시니말이맞음

#385 이름없음 2022/07/25 23:15:00

내일 아침엔 복숭아와 따뜻한 차 한잔을 ~~

#386 이름없음 2022/07/26 08:06:37

56 찍었는데 이번주 안에 54 ㅆㄱㄴ..?

#387 이름없음 2022/07/26 12:04:29

12시 30분 코난 더빙 보러간다

#388 이름없음 2022/07/26 16:43:27
하진짜ㅋㅋㅋㅋㅋ 코난 다 본 후기 쓴다ㅋㅋㅋ 1. 갑자기 코난 이새끼 불꽃공~~ ㅇㅈㄹ 햐서 졸라 당황함 2. 모두 아는 “그” 주제가 나오자마

하진짜ㅋㅋㅋㅋㅋ 코난 다 본 후기 쓴다ㅋㅋㅋ 1. 갑자기 코난 이새끼 불꽃공~~ ㅇㅈㄹ 햐서 졸라 당황함 2. 모두 아는 “그” 주제가 나오자마자 가슴 콩닥 거리면서 웅장해짐 3. 플라먀 정체 밝혀지고 기절 4. 축구공 갑자기 졸라 커져서 2차 기절 4. 핑크색과 하늘색만 보면 안절부절..

#389 이름없음 2022/07/26 16:44:23

하시밬ㅋ큐ㅠㅠ 그리고 계속 s언니 옆에서 “아 그 선글라스 이름 뭐지, 판제이??” ㅇㅈㄹ ㅋㅋㅋㅋㅋ 마.츠.다.진.페.이. 라구요

#390 이름없음 2022/07/26 20:47:36

시발 다이어트 실패함.. 8시에 떡볶이 쥰내 처먹음ㅁㅁㅁㅋ

#391 이름없음 2022/07/26 20:47:44

진짜존나후회된다

#392 이름없음 2022/07/26 20:47:51

나 왜 살지

#393 이름없음 2022/07/26 21:40:59

미드소마 보는 중

#394 이름없음 2022/07/26 21:41:35

내 목표 8월 19일까지 50kg 되는 것.. 매일 아침만 먹고 홈트하면 되겠지 뭥

#395 이름없음 2022/07/26 23:09:32

다이어트 루틴 매일 아침 꼬박 챙겨 먹기 점심 저녁 거르기 저녁마다 땅끄부부 뱃살운동 하기

#396 이름없음 2022/07/27 19:31:12

미드소마 존나 재미업슴ㅋㅋ

#397 이름없음 2022/07/27 19:31:18

안벅지나 빼야지

#398 이름없음 2022/07/27 19:31:45

근데 ㅈr liang씌 i luv u

#399 이름없음 2022/07/27 20:59:27
You look so nice in your shirts.. 교복 핏 지리는 오빠 나랑 사귀자

You look so nice in your shirts.. 교복 핏 지리는 오빠 나랑 사귀자

#400 이름없음 2022/07/28 09:29:05

방구뽕이랑 결혼하고 싶다 진짜 구 “뿽”

#401 이름없음 2022/07/28 16:59:32

하 방구뽕씨 존나 나랑 결혼 갈겨~~

#402 이름없음 2022/07/28 17:14:12

ㅅㅂ 오늘 마라탕 먹고 메가커피감

#403 이름없음 2022/07/28 19:17:29

Kiss me~ 아구루요니~~~

#404 이름없음 2022/07/29 12:16:25

재즈 너무 좋다.. 20220729 금 부터 서울가는 중! 오전에 밥이랑 팝콘이랑 육포 먹음호

#405 이름없음 2022/07/29 12:32:30
진짜졸라잘생김

진짜졸라잘생김

#406 이름없음 2022/07/29 12:50:02
잇츠 마더퍼킹 무드 듇
잇츠 마더퍼킹 무드 듇

잇츠 마더퍼킹 무드 듇

#407 이름없음 2022/07/29 16:30:17

롯데타워 파스퇴르 밀크바에서 먹은 밀크쉐이크 단연코 최고얏다

#408 이름없음 2022/07/29 18:43:33

롯데타워 아쿠아리움 너무 재밋섯어. 나도 명품 사고싳다

#409 이름없음 2022/07/30 08:50:21

조난피곤해

#410 이름없음 2022/07/30 14:56:46

민통선 왓슴다~~^^

#411 이름없음 2022/08/01 22:26:51

사람들은 생각보다 사소한 거에 신경을 많이 쓰는 듯 나도 그래 지금 별거 아닌걸로 인간관계 다 놔버리고 싶음 객관적이고 넓게 보면 존나 아무것도 아닌데 사람이 원래 다 그래

#412 이름없음 2022/08/01 22:27:30
생각보다 아무것도 아닌데 좆같아 원래 사람이 다 그런거래요 엄마가

생각보다 아무것도 아닌데 좆같아 원래 사람이 다 그런거래요 엄마가

#413 이름없음 2022/08/01 22:30:30

여지간히 짜증나긴 한갑다 원래 월초에 데이터 안쓰려고 노력하는데 존나 짜증나고 답답해서 데이터 키구 스래딕하곳슴ㅋㅋㅋㅋㅋ

#414 이름없음 2022/08/01 22:30:42

시발 이래서 다들 남친남친 거리는구나

#415 이름없음 2022/08/01 22:31:19

솔직히 나에 대해서 잘 모르고 나에게 한 눈에 반해서 아낌없이 사랑을 주는 사람이 잇으면 얼마나 좋아

#416 이름없음 2022/08/01 22:31:34
나 이 사람이랑 결혼할래

나 이 사람이랑 결혼할래

#417 이름없음 2022/08/01 22:31:43

자 정리하자면

#418 이름없음 2022/08/01 22:32:33

시발 걍 엔프피 병신의 질투인거임 존나 하찮은ㅋㅋㅋㅋ 솔직히 나빼고 뭐하는 거 존나 싫음 내가 아예 할수 웂는 상황일 때나 내가 진짜 존나 싱ㅎ은 일이면 별 생각 없는데

#419 이름없음 2022/08/01 22:32:42

그런 상황이 아니면 엔프피 존나 속상해 시발

#420 이름없음 2022/08/01 22:32:53

시발 나는 그런거 일일히 신경 쓰는데

#421 이름없음 2022/08/01 22:33:04

그랴서 마라탕 먹을 때도 너한테 미안하다고 핫장항

#422 이름없음 2022/08/01 22:33:13

핫장항 쫌 귀엽내;ㅋ

#423 이름없음 2022/08/01 22:35:15

시발 걍 나도 너도 모두 다 바보같고 진짜 이세상 다 병신같아

#424 이름없음 2022/08/01 22:36:19

아이폰 오타 존나 나는 것도 병신같고 엄마가 명품관에서 눈치보면서 아무것도 안사고 나오는 것도 병신같고 나도 병신같고 이기적인 니들도 병신같고 똑똑하다는 소리 듣는 놈들도 그런 소리 하는 놈들도 병신같고

#425 이름없음 2022/08/01 22:37:29

아시발 너무 우울하다 심심하고 인생이 무료함

#426 이름없음 2022/08/01 22:37:39

꿈에서 그리 바라던 좀비 꿈을 꿨어

#427 이름없음 2022/08/01 22:38:14

근데 나는 사람들을 대피시키고 무슨 옷가게에서 대비만햇간 마링야 결국 좀비 한마리 구경 못핫음ㅋㅋㅋㅋㅋ

#428 이름없음 2022/08/01 22:39:12

힝 너무 승퍼 아니시발 뮌?!! 샹각하보니까 나 꿈 안꿧다고 푹 잣다고 생각햇는데 왜 이제 꿈이 뭐야 이거 시발 뭐짘ㅋㅋㅋㅋㅋ

#429 이름없음 2022/08/01 22:39:29

September! Dk아이야이야~~

#430 이름없음 2022/08/01 22:40:06

아진짜 아까워하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해 데이터

#431 이름없음 2022/08/01 22:41:45

난오ㅑ 용가리치킨만 생각하면 망나뇽? 생각나냐

#432 이름없음 2022/08/02 01:09:08

집도척햇다시발 나자신 수고는 개뿔 암튼 별거에 감성적. 그리고 좋은 소식! 다이어트 유지 성공한 듯.. 여행 전 마지막 몸무게가 56.5정도엿는데 4일 동안 3끼 꼬박 존나 처먹엇어도 57.8임 지금 저녁이니까 아침에 재면 더 빠져익겟

#433 이름없음 2022/08/02 01:24:58

장형제 너무 좋다.. 이건 사랑이야

#434 이름없음 2022/08/02 10:59:59

아침에 다시 재니 57! 이거 유지 맞죵

#435 이름없음 2022/08/02 11:00:26

왜이렇게 양태랑 장형제가 좋을까 아 미친

#436 이름없음 2022/08/02 14:14:18
아니 동숲 콩돌이 밤돌이 존나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동숲 콩돌이 밤돌이 존나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7 이름없음 2022/08/02 18:18:38
이남자랑 결혼

이남자랑 결혼

#438 이름없음 2022/08/02 22:50:48

여름은 더워서 실허

#439 이름없음 2022/08/03 19:43:21

아진짜 다 잊은 줄 알았는데 나도 모르게 그사람 생각하고 있음.. Tlqkf

#440 이름없음 2022/08/03 21:21:09
김찬형이 너무.. 오지콤들이 사랑할 수 밖에 업는 이유가.. 1. 키 큼 2. 덩치 큼 3. 목소리 좋음 4. 잘 익은 40대 5. 잘생김 6.

김찬형이 너무.. 오지콤들이 사랑할 수 밖에 업는 이유가.. 1. 키 큼 2. 덩치 큼 3. 목소리 좋음 4. 잘 익은 40대 5. 잘생김 6. 기여버 7. 기여버 8. 기여버

#441 이름없음 2022/08/03 21:22:39

오늘 아침 닭곰탕 오늘 점심 치킨 샐러드

#442 이름없음 2022/08/03 21:24:51

먹고 싶은게 너무 많다 마라탕 불닭볶음면 아이스크림 곱창 김찬형 생크림빵 등등..

#443 이름없음 2022/08/04 07:20:26

아시발 미친 김차뇽이 내 디엠 읽고 좋아요 눌러줬어ㅠㅠㅠ

#444 이름없음 2022/08/04 08:01:25

아침 닭곰탕.. 또 맞아용 시발 우영우에 오동균 형사님 나온다는데 하앍

#445 이름없음 2022/08/04 19:33:02

미친 학교에서 레듀벨벳 데이원 부르는데 짝남 옆반에 잇섯감;;;

#446 이름없음 2022/08/05 13:59:22

시발 다이어트 이제 ㄴ안한ㄷ ㅋㅋㅋㅋ

#447 이름없음 2022/08/05 14:00:15

아침에 폰타나 스프랑 단호박 반쪽 그리고 점심에 치킨 그리고 더위스냥 하나 오감자 한봉지 멜론찹살떡 한개 초콜릿 하나 묵음

#448 이름없음 2022/08/05 17:50:54

아제발

#449 이름없음 2022/08/05 17:51:02

아 김성규를 사랑한다고

#450 이름없음 2022/08/05 17:51:12

아 김성규 김차녕 사랑해

#451 이름없음 2022/08/05 19:52:16
난왜이렇게 흐린사진이 좋지 걍 옛날감성에 환장함

난왜이렇게 흐린사진이 좋지 걍 옛날감성에 환장함

#452 이름없음 2022/08/06 01:09:14

악인전 보는 중 강경호 뛰어라 빨리 잡히면안다

#453 이름없음 2022/08/06 09:35:18
가슴 ㅅ핥짝 ???: 여기 트위터 아닌대요

가슴 ㅅ핥짝 ???: 여기 트위터 아닌대요

#454 이름없음 2022/08/06 16:13:33

점심 존나 처먹고 검정고시 공부나 해야지 근데 일단 김성규씨 좀 보구

#455 이름없음 2022/08/06 20:33:26

한산 보러옴

#456 이름없음 2022/08/07 00:21:09

시발 한산은 전설이다 이제부터 한국사 공부 열심히 할게요. 한쪽에서는 조선이 좀비랑 사투벌이는 중이고 한쪽에서는 이순신이 변요한랑 기싸움 벌이는 중임

#457 이름없음 2022/08/07 14:51:37
아제발 박해일씨 저는 김성규씨 김찬형씨만으로도 만족하는데 왜작구 내맘을 설레게 해~

아제발 박해일씨 저는 김성규씨 김찬형씨만으로도 만족하는데 왜작구 내맘을 설레게 해~

#458 이름없음 2022/08/07 14:51:48

이제 사회는 내꺼다

#459 이름없음 2022/08/07 14:52:09

아맞다 한산 보고 포토플레이 뽑앗슴 퀄 ㄱㅊ은데 좋은건 아니고 존나 오래걸려서 뒷사람한테 미안해짐ㅋ

#460 이름없음 2022/08/07 17:44:51

박해일 존나 잘생겼다

#461 이름없음 2022/08/07 20:53:23

국화꽃향기 존나 슬픔..

#462 이름없음 2022/08/07 21:08:03

시발 살빼야되는디

#463 이름없음 2022/08/07 21:24:48

제발 스레딕 광고 좀 어케 햇으면 좋겠다 ㄹㅇ로

#465 이름없음 2022/08/07 21:28:23

>>464 ㅁㅊ 그 임티 방금 디엠할때 썻스!

#466 이름없음 2022/08/07 21:28:28

운명이다

#467 이름없음 2022/08/08 12:27:11

뭐 반택이 안와잇서?!

#468 이름없음 2022/08/08 14:19:55

오늘 빨리 집에 와서 냉라면 ㄲ릏여먹음 멋모르고 청양고추 먹엇다가 고추될뻔함 다들 조심

#469 이름없음 2022/08/08 14:20:02

또조심

#470 이름없음 2022/08/08 14:20:05

심조또

#471 이름없음 2022/08/08 16:50:01

아시발 내일모레가 시험이다 존나 떨림이젠 뭘 봐도 걱정이 안사라짐

#472 이름없음 2022/08/08 16:50:10

아 캐치미이프유캔 보고 싶어~~~~

#473 이름없음 2022/08/08 17:51:05

생각보다 기억나는 건 제비.. 어렸을 때 엄마가 대형 영어학원 접고 짐정리할 때 우연히 발견한 영어책이 행복한 왕자였는데 그 책에 나온 제비가 인상 깊었음. 그리고 여름마다 할머니집 2층 창문에 있는 제비집에는 새끼제비들이 울어대곤 했는데 모르고 창문을 열려했다가 제비 집이 떨어졌었지 덜컥 겁에 질린 나는 아무말 없이 집으로 돌아갔고 집에 도착하기 전 할아버지의 전화를 처음으로 받았다.

#474 이름없음 2022/08/08 17:52:26

난 오ㅑ 아주 오래전부터 인생에 대해 명확한 답을 찾고 있을까. 답이 아니라 인생을 대체할 단어가 있을 것 같음. 근데 기억이 안나 모르겠어

#475 이름없음 2022/08/08 17:53:18

인생은 아무도 모르는 것 인생은 감시당하는 것 인생은 혼자 사는 것 인생은 같이 하는 것 인생은 외로운 것 인생은 즐거운 것 인생은 슬픈 것 인생은 정의할 수 없는 그 무언가

#476 이름없음 2022/08/08 17:54:48

생각보다 인생곡은 우연히 찾는 것임. 애플뮤직으로 노래 듣다가 괜찮은 노래 발견했어 this december 이라고 함 베이스가 없어서 내가 왜 이걸 좋아하지 자꾸 이유를 찾고 싶었는데 계속 듣고 있더라 이유는 없어 그냥 그런거지

#477 이름없음 2022/08/08 17:55:13

누가 똑똑한 사람 한명만 나한테 붙여줘봐 나를 적절한 실험대상으로 생각해줘 그러다가 딥키스

#478 이름없음 2022/08/08 18:00:21

모든 사람은 자아도취자가 맞다 그 말은 모든 사람은 자기중심덕이라는 것!

#479 이름없음 2022/08/08 18:02:14

감동 깊게 읽은책?없어요.

#480 이름없음 2022/08/08 18:02:19

아진짜갸웃김ㅋㅋㅋㅋㅋㅋㅋ

#481 이름없음 2022/08/08 18:02:24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482 이름없음 2022/08/08 18:30:16

나이제 씨발 너한테 감정소모 안할거야 이개새끼야ㅋㅋㅋㅋㅋ 나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483 이름없음 2022/08/08 18:31:01

그래서 steve lacy bad habits 가 조은거임.. I wish i knew iwish i knew you wanted me 제발 그사람이 나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늕 마누알면 내가 어떻게든 핥넨ㄷ

#484 이름없음 2022/08/08 18:35:42

내가 언제 심장이 두근 거리냐면 일단 가장 예상하기 쉬운 상황은 좋아하는 사람이랑 같이 있을 때. 근대 막 쿵쿵은 아님 ㅋ 그리고 두번째 예상치 못한 부정적인 상황이 벌어질 때 또는 그런 상황(가능성높음)을 예상할때

#485 이름없음 2022/08/08 18:39:42

아시발 좀 소름돋음 난 남의 일기 안보는데 궁금해서 불 그거 누릉께 레전드 일기 개많음 그말은 즉슨 남의 일기를 보고 평가질을 해댄다는거자나 물론 제 일기는 난입허용입니다 그대신 좋은말 해주고 가깅~ 약속~!

#486 이름없음 2022/08/08 20:02:41
아진짜존낙엽네

아진짜존낙엽네

#487 이름없음 2022/08/08 20:03:14

Sex sed sex 단 하루도 빼먹지 말고~

#488 이름없음 2022/08/08 20:04:30
내 두 손 당신의 두 가슴 위에. 안착!~^^

내 두 손 당신의 두 가슴 위에. 안착!~^^

#489 이름없음 2022/08/09 08:21:33

오늘 하루도 김성규섹하다귀엽다섻슷

#490 이름없음 2022/08/09 15:19:06

검정고시 2일 남아서 에듀의ㅟㄹ 뭔 책사고 절친이랑 이디야 카페 왓는데 2시간만 있다가 절친 감.. 시발 아는 언니가 스카 오라고 햐서 간거임ㅋㅋㅋㅋㅋㅋ 존나 나 혼자 김칫국 마시는 걸수도 있고 개쩌는 피해망상일수도 있는데 왜이렇게 좆같지 아 시발 난 내가 I_T_ 였우면 좋겠어.. 그냥 사람 관심 없이 내가 최고이고 싶어 사실 그라

#491 이름없음 2022/08/09 15:19:20

그래라고 햇다 구라가 아니라 이거 좆같은 오타블늄ㅁ

#492 이름없음 2022/08/09 15:30:35

업서요 업소용 없어요ㅋ

#493 이름없음 2022/08/09 15:30:47

Day1 거 다 품

#494 이름없음 2022/08/09 15:31:10

아시발 제발 나한테 용기내서 선톡 좀 햐줘 아니 그냥 나 좀 좋아햊 ㅓ 물론 나같아도 나 안좋아함 시발..

#495 이름없음 2022/08/09 15:36:05

난 정말 좆돼썽요 오~~ 난 좆됐어~ 너가 잇기에 내가 좆돼~

#496 이름없음 2022/08/09 15:36:21

생각보다 엄마아빠 보수적인 사람 아님 세상의 프레임을 욕하는 걸 난 들었다 크큭

#497 이름없음 2022/08/09 15:36:53

아니시바라 브분명 배터리 절약 모드 켯는데 와 1퍼센트 줄엇는데ㅠ

#498 이름없음 2022/08/09 15:36:59

아맞다 오늘 점심 마라탕 먹음

#499 이름없음 2022/08/09 15:37:15

옆자리 존나 시끄럽네 차라리 이럴바에 5000원 냐고 스카간다 시발

#500 이름없음 2022/08/09 15:38:08

존나 소름 돋음 옆자리 여자 세명이서 어ㅏㅅ는데 이야기 하다가 한명 화장실 급하다가ㅗ 갓느넫 가자마자 한 초록가슴큰년이 나간얘 뒷담깜 지는 이야기 흐름끊는놈이 제일 싫대나 뭐래나 병신같아 참고로 참기름 코골기

#501 이름없음 2022/08/09 15:49:53

얅옹ㅇ

#502 이름없음 2022/08/09 15:52:45
안녕하세요 김성규를 사랑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성규를 사랑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503 이름없음 2022/08/09 15:54:56

난입 환영에서 난입 사절ㄹ 바꾼 이유는? 그냥 뭔가 잘 맞받아쳐줄 용기가 엊ㅅ음…

#504 이름없음 2022/08/09 15:56:07

공부해야다는ㄸ

#505 이름없음 2022/08/09 16:02:00

진짜 국어모의고사 문제 한 번 좆같이 내네 시발놈들

#506 이름없음 2022/08/09 16:42:25

배자꾸 꾸르륵ㄱ 거린다 점심 먹지 말걸

#507 이름없음 2022/08/09 16:42:32

내일은 꼭 안먹는다ㅋ

#508 이름없음 2022/08/09 16:53:42

Chet Baker 노래 너무 좋당흐흫

#509 이름없음 2022/08/09 17:21:23

아제 집에 갈거다 씨부럴…

#510 이름없음 2022/08/09 17:21:31

씨발 잘그라 듀쉬은ㄹ

#511 이름없음 2022/08/09 19:45:19

뭐시발 광복절에 한산 무대인사 광주 한다고????

#512 이름없음 2022/08/09 20:51:58

아나도무인가고싶은대

#513 이름없음 2022/08/09 20:52:12
나도성규볼래.

나도성규볼래.

#514 이름없음 2022/08/09 22:49:11
사랑하자

사랑하자

#515 이름없음 2022/08/09 23:15:28

나잘고야ㅋ

#516 이름없음 2022/08/10 09:34:32

어제부터 아침에 토스트 먹고 잇슴. 위에 리코타 치즈 바르고 커크랜드 블루 아가베 시럽 뿌리면 정말 세상에서 제일 맛잇는 토스트다 오렌지 쥬스랑 같이 머겅

#517 이름없음 2022/08/10 10:26:43

김성규 굿즈 내놔 사람엔터

#518 이름없음 2022/08/10 14:29:44

드디어 내일이 검정고시..

#519 이름없음 2022/08/10 14:30:07

오늘 점심 감튀랑 설곤약 먹음 제발 라티아오 먹지마 좆노맛임 ㄹㅇ

#520 이름없음 2022/08/10 14:30:14

그리고 내일 폰 꺼두겟슴

#521 이름없음 2022/08/10 14:30:21

아시발 내일 진짜 시험이냐발삮ㄱ

#522 이름없음 2022/08/10 18:40:21

오늘은 검정고시 보기 전 날이고.. 두렵고 떨린다 물론 내년에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 근데 너무 무서워 그냥 나 포기하고 도망치고 싶다

#523 이름없음 2022/08/10 18:40:33

는 구라임 어쩔티비 빨리 한산무인가고싶어요

#524 이름없음 2022/08/10 18:40:41

아마잗

#525 이름없음 2022/08/10 18:40:50

티켓팅.성공적ㅋ

#526 이름없음 2022/08/10 18:40:54

씨발 .~~~~

#527 이름없음 2022/08/10 19:52:59

야시발 너 존나 티나 s언니랑 같이 있을때는 스카에 존나 둘이 오래 있고 나랑 올땐 먼저 가고 싶거나 같이 가기 싫지 시발ㅋㅋ

#528 이름없음 2022/08/10 19:53:13

걱정마 이건 순간적인 감정이고

#529 이름없음 2022/08/10 19:53:21

난 너를 변함없이 응원해

#530 이름없음 2022/08/10 21:45:15

듣어 내일

#531 이름없음 2022/08/10 21:45:20

난할수잇다

#532 이름없음 2022/08/10 23:26:30

아시발

#533 이름없음 2022/08/10 23:26:32

시발

#534 이름없음 2022/08/11 07:14:19

오늘 드디어 시험날..

#535 이름없음 2022/08/11 07:14:25

잘 할 수 있을까

#536 이름없음 2022/08/11 12:42:00

#537 이름없음 2022/08/11 12:42:22

국어 만점 수학 하나 틀림 영어 만점 사회 최소 3개 이상 틀림 난 부모님 얼굴을 볼 자격이 없다

#538 이름없음 2022/08/11 12:43:00

오늘 검정고시 끝나고 곧바로 할머니 집으로 갈래

#539 이름없음 2022/08/11 12:43:11

난이제 돈도 무대인사도 꿈도 없다

#540 이름없음 2022/08/11 12:43:28

오히려 그냥 봤다면 이렇게 절망적이진 않았겠지

#541 이름없음 2022/08/11 12:44:09

난이제 정말

#542 이름없음 2022/08/11 12:44:15

잘하는게 아무것도 없어

#543 이름없음 2022/08/11 12:48:10

기리보이의 미안

#544 이름없음 2022/08/11 15:04:57

시험 끝 나는 가망이 없다 이젠 슬프지도 않다 그냥 수긍만 남을 뿐

#545 이름없음 2022/08/11 19:26:06

미안 유안

#546 이름없음 2022/08/11 19:45:11

침착맨 삼국지 정주행 사작한다

#547 이름없음 2022/08/11 21:24:26

존나 이게 가족이냐

#548 이름없음 2022/08/11 21:28:46

할머니는 수고했다고 못봐도 다음에 또 도전하면 된다고 격려해주셧는데 정작 부모새끼들은 별 말 없고 초졸 점수 형편 없엇지 ㅇㅈㄹ 시발 진짜 인생 헛 살았다 수고 했다 그 말 하나ㅏ가 그렇게 어렵냐 정답은 가까이 있지 않아 존나 멀리잇음 걍 버스로 돌고돌아 할무이집까지 가야 그 쉬운 답 따뜻한 위로를 찾은거임

#549 이름없음 2022/08/11 21:28:49

홧김에

#550 이름없음 2022/08/11 21:28:54

위스키 마셨다

#551 이름없음 2022/08/11 21:29:04

시발 미자가 술마시는 썩을 나라

#552 이름없음 2022/08/12 11:01:08

#553 이름없음 2022/08/13 16:27:24

기묘한 이야기 존나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내스타잇임ㅋ

#554 이름없음 2022/08/13 18:20:26

오늘 점심 로제엽떡 먹음 다음엔 크림먹어야지

#555 이름없음 2022/08/14 01:47:04
완전 첫사랑재질임

완전 첫사랑재질임

#556 이름없음 2022/08/14 11:13:39

시발 혼자살고싶다

#557 이름없음 2022/08/14 23:19:27

기묘한 이야기 보는 중.. 일레븐 너무 내스타일임 ㄹㅇ ㄱㄹ혼하고 싶다ㅠㅠㅠㅠ

#558 이름없음 2022/08/15 10:54:15

무사히 수완 도착

#559 이름없음 2022/08/15 21:27:27

11시간 만에 도착.. 일단 남악에서 1시간 동안 버스타고 광주 유스퀘어 도착! 그리고 유스퀘어에서 택시타고 롯데시네마 감. 가자마자 뭐먹고 영화관 입장했는데.ㅋ.. 와 ㄹㅈㄷ 키큰 사람이 갑자기 들어오길래 뭐지? 경비? 인가 이랬는데 옥택연이었슴 키 졸라 커 ㄹㅇ. 다들 와방방한데 박해일씨 혼자 느긋하심ㅋㅋㅋ큐ㅠㅠ 그리고 변요한 걍 존나 연예인. 그리고 김성규 실물로 보니 더 멋지다?!?!

#560 이름없음 2022/08/15 21:45:22
안녕하세요 n년차 아저씨에게 미쳐 헤어나오지 못하는 오지콤입니다.

안녕하세요 n년차 아저씨에게 미쳐 헤어나오지 못하는 오지콤입니다.

#561 이름없음 2022/08/16 10:28:40

무신사 좆같네 ㄹㅇㅋㅋ

#562 이름없음 2022/08/16 10:28:44

걍 지워야지

#563 이름없음 2022/08/16 10:29:01

솔까 비싼 브랜드 사 입는게 맞음 걍 존나 쩌리 입고 당기면 격 떨어져 보여

#564 이름없음 2022/08/16 17:40:35

이번주 좋아하는 건 티(tea) 다!

#565 이름없음 2022/08/16 17:41:25

나 존나 어이없어.... 홍차 마시면서 기묘한 이야기 보다가 갑자기 홍차 유래 알고 싶어서 나무위키 보다가 갑자기 존나 개쩌는 것 같아서 티타임 걍 영국문화에 푹 빠짐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되게 고상하고.. 신기하고 고급지고 아무튼 쩔어 짱짱

#566 이름없음 2022/08/16 17:41:47

이번주는 차, 영국 디저트 위주로 처먹으라는 것을 암시

#567 이름없음 2022/08/16 21:13:55

시발 오늘 점심 안머것는데 저녁에 소고기랑 아이스크림이랑 오렌지쥬스 무금. 시발 손흥민

#568 이름없음 2022/08/16 21:14:08
이 진따야!

이 진따야!

#569 이름없음 2022/08/18 18:21:12

갑자기 글이 쓰고 싶어졋어요 만약 도서? 암튼 그거 창작! 판 잇으면 함 써보려구요 사실 생각나는거 적을거임 난 소설이나 거창한 이야기처럼 기승전결 완벽한거 못서 설정빵꾸개많거든 그냥 나처럼 존나 무맥륵 벗 오쩌는대ㅋ 하는 글을 쓸거다 소시테 코노 세카이오 코로스

#570 이름없음 2022/08/18 20:41:10

우유 단짝 상투과자

#571 이름없음 2022/08/18 21:48:48
ㅋ 영광의 순간이다제

ㅋ 영광의 순간이다제

#572 이름없음 2022/08/18 21:49:05
뽀뽀해달라는거노?

뽀뽀해달라는거노?

#573 이름없음 2022/08/19 09:30:17

Im not gonna be a one who get hurt

#574 이름없음 2022/08/19 09:30:23

허엁! 난나

#575 이름없음 2022/08/19 17:45:50

존나 공부하기 싫닫

#576 이름없음 2022/08/19 17:45:57

존나 다 때려치고 싶ㅊ처

#577 이름없음 2022/08/19 17:46:22
미인계 쓰네;

미인계 쓰네;

#578 이름없음 2022/08/20 22:28:00

비상선언 보고 옴 쓰레기 영화

#579 이름없음 2022/08/20 22:28:08

송강호 발작

#580 이름없음 2022/08/20 22:28:12

얼탱 없어

#581 이름없음 2022/08/22 14:16:47

월요일이고 목요일날 개학이니까 방학숙제 하려고 스카옴 ㄴㅇㅊㄹㅈㅅㅌㄷㅋㅍ 먹을거 짱많다 꼭여기로 어

#582 이름없음 2022/08/22 14:16:50

시발 그리고

#583 이름없음 2022/08/22 14:16:56

아시발 김칯ㅅ국

#584 이름없음 2022/08/22 14:17:13

쥬시가 꿈에 j가 나한테 고백햇대

#585 이름없음 2022/08/22 14:17:15

그거

#586 이름없음 2022/08/22 14:17:21

난 그게 진짜였으면 좋겠어

#587 이름없음 2022/08/22 14:17:30

힘들다 아무렇지 않은척 학~

#588 이름없음 2022/08/22 14:18:42

아무튼 스카에서 기묘한 이야기 보기 재밋다

#589 이름없음 2022/08/22 14:18: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0 이름없음 2022/08/22 14:18:53

Have a greAt day kido

#591 이름없음 2022/08/22 14:56:44

ㅁㅊ 일레븐 개귀엽다ㅠㅠㅠ질투해서 맥스 쓰러뜨리는 것 좀 봐

#592 이름없음 2022/08/22 14:56:56

엘 때문에 레즈되도 몰라 난

#593 이름없음 2022/08/22 17:29:25

이준형 - 이글루.. 조타

#594 이름없음 2022/08/22 18:24:00

프로틴바 살말

#595 이름없음 2022/08/22 18:43:30

생각해보니까 우리 집 바로 아래 명량이네

#596 이름없음 2022/08/22 18:43:36

다이어트 때문에 못먹죸

#597 이름없음 2022/08/22 19:33:32

외이럿캐 손이 축축하죠 연필이 안잡하네요; 어쩔수엊ㅅ이 6시간 중 5시간 트이타 해벌이깅

#598 이름없음 2022/08/22 19:39:15

오뉴블 결국 하차햇내

#599 이름없음 2022/08/22 19:43:52

이제 나가야디

#600 이름없음 2022/08/22 19:44:02

잘잇어라 또올거심 내일 또올거양ㅇ

#601 이름없음 2022/08/23 10:14:39

똥매려 사실 나 다이어트 포기한 듯 운동도 빡시게 안하고

#602 이름없음 2022/08/23 11:39:03

기묘한 이야기 시즌2 4화 짐 호퍼의 육아일기

#603 이름없음 2022/08/23 14:23:47

사람냄새 이혀리 봣는데존느소름돋ㄷ

#604 이름없음 2022/08/23 16:43:33

공부 존나 하기싫다 근데 어찌저찌 2틀만에 한달 분량 다 끝냄.

#605 이름없음 2022/08/23 16:57:41

왜 스레 본문을 깔끔하게 바꿧냐 ?

#606 이름없음 2022/08/23 16:57:51

이유는 너무 복잡해보여서

#607 이름없음 2022/08/23 17:00:16

새삼 스레딕 일기판 쩔어

#608 이름없음 2022/08/23 17:00:35

나 원래 일기 사놓고 처음 일주일만 쓰고 방치하거든 근데 이건꽤 매일 들어옴

#609 이름없음 2022/08/23 17:00:47

근데 일기보단 그냥 개소릿장

#610 이름없음 2022/08/23 17:07:04

내가 드디어 강경호의 타켓 리스트에??!!!!!!!!?!!!!!!

#611 이름없음 2022/08/23 19:57:33

앙앙ㅇ응앙ㅇㅇ앙ㅇ

#612 이름없음 2022/08/23 19:58:10

미스터블루 손님 가셨는데… 더 해도 될까요?

#613 이름없음 2022/08/23 19:58:14

막이래ㅋㅋㅋㅋㅋ

#614 이름없음 2022/08/24 08:48:40

시발 꿈에서 아빠가 내 폰 초기화 시킴 내 딸이 이런걸 할 줄은 몰랏다..

#615 이름없음 2022/08/24 08:48:58
ㅇㄱㄹㅇ 의사쌤 번호줘바

ㅇㄱㄹㅇ 의사쌤 번호줘바

#616 이름없음 2022/08/24 17:41:08

좆같다 엄마가 오늘 영화보고 도서관에서 영어책 한국책 각각 3개씩 빌려오랬는데 8시 까지 하는 줄 알고 5시 30분에 버정 갓는데 전화옴

#617 이름없음 2022/08/24 17:41:21

시발 도서관 왤케 문 빨리 닫냐

#618 이름없음 2022/08/24 17:41:45

존나 짜증나 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

#619 이름없음 2022/08/24 17:41:55

솔까 영어책 집에 있으니까

#620 이름없음 2022/08/24 17:42:00

아몰라 걍 존나 짜증나

#621 이름없음 2022/08/24 18:17:12

아시발 오늘 일기씨밯좆같아서씀 아침에 볶음밥이랑 닭갈비 먹고 까까 먹고 멜론모찌먹음 점심에 청년다방에서 떡볶이 먹고 육사오 봤음 육사오 생각보다 재밌음 b급 영화이긴 하나 생각보다 얼탱이 없도 큰 기대없이 봐서 생각보다 재밌었음 뒤에 여자 존나 크게 웃었음 덕분에 맘옿고 웃엇다 음문석 팔뚝 섹시해. 암튼 친구들 이이경 좋아하더라 끝나고 학교얖 편의점가서 아이스크림이랑 탐스 먹음 난돼지야.

#622 이름없음 2022/08/25 06:28:34

오늘 개학..^^ 그거 아시요 개학은 개같은 학교의 줄임말! 6시 50분에만 일어나면 되는데 5시 50분에 눈 떠져서 아침부터 트위터하는 나, 어떡하면 좋을까?

#623 이름없음 2022/08/25 06:30:09

아시발 개학 이젠 하나도 안떨려 벌써부터 학교 끝났으면 조켓다 이생각중

#624 이름없음 2022/08/25 07:58:42

학교 옴 생각보다 아무렇지 않노

#625 이름없음 2022/08/25 07:58:49

마짐막 레스다제

#626 이름없음 2022/08/25 07:58:53

빠바~~~~~~

#627 이름없음 2022/08/25 21:05:15

씨발년아 입상이 목표였으면 진작에 말을 했어야지 하기 싫은데 시키니까 어쩔수 없이 하는건데 입상? 지랄육갑을 떨어라 씨발 그래 애미라고 이것저것 시키는거 존나 이해가 씨발 나도 내 미래 걱정해 썅년아

#628 이름없음 2022/08/25 21:05:36

근데 씨발 존나 나 맘대로임 맘에 안들면 화내고 가스라이팅 오지게 하고 씨발 이건 뭐그낭 나 뒤지란느거노

#629 이름없음 2022/08/25 21:05:45

씨발년아 죽어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630 이름없음 2022/08/25 21:25:39

시발 좆같다

#631 이름없음 2022/08/25 21:25:43

병신새끼들

#632 이름없음 2022/08/25 21:25:56

But u know u have to have a great day kido

#633 이름없음 2022/08/25 23:06:15

씨발 나년 꼭 해내고 만다

#635 이름없음 2022/08/26 07:57:03

>>634 오 근데 이거 드립

#636 이름없음 2022/08/26 07:57:15

시발 나 개쩐드 이걸해냠

#637 이름없음 2022/08/26 19:11:22

오늘 뭔가 전진잇엇다

#638 이름없음 2022/08/26 19:11:35

썸남과 잘되는 법 (내공냠냠

#639 이름없음 2022/08/26 19:11:46

오늘 학교 끝나고 도서관 가서 책빌림

#640 이름없음 2022/08/26 21:22:27

씨발 친구끼리 전화하는데 꼭 목적이 있어야돼나????

#641 이름없음 2022/08/26 22:07:28

아 괴물에 나오는 박해일의 좆까 너무 맘에 듬 존나 담백하게 ‘좆.까,”

#642 이름없음 2022/08/26 23:23:11

내가 그렇게 나쁩니까..

#643 이름없음 2022/08/27 07:13:46

저절또 눈

#644 이름없음 2022/08/27 09:32:40

뉴진스 노래 개좋음

#645 이름없음 2022/08/27 09:32:53

금요일 학교에서 2048 게임 2048 달성 캡쳐본은 노트북에

#646 이름없음 2022/08/27 15:11:53

삵규 인형 6시

#647 이름없음 2022/08/27 15:12:04

찌라시랑 명함 너무좋꼭

#648 이름없음 2022/08/28 11:15:47

사랑해 눈사람이 되어도

#649 이름없음 2022/08/28 11:19:08

연애를 한다면 내가 그 사람의 구원이 되고 싶다.

#650 이름없음 2022/08/28 11:21:09

엄마는 내가 겨울에 태어나서 겨울이 좋은게 당연한거라고 말했어요. 나는 그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한 모든 계절이 좋지만 겨울이 좋아요.

#651 이름없음 2022/08/28 11:21:28

여름의 청량함도 좋지만 왠지 모를 겨울의 우울함 그리고 따뜻함이 좋아

#652 이름없음 2022/08/28 11:27:46

겨울에 고백 받고 싶다. 어두운 겨울에 사랑이 싹트고 가장 밝은 여름에 나혼자 우울하게

#653 이름없음 2022/08/28 11:28:17

아무튼 내가 그 사람의 전부가 되고 싶고 내가 그 사람의 구원자가 되고 싶음 누군가 날 구원해주는 것보단 내가 구원을 하는게 더돟라

#654 이름없음 2022/08/28 11:53:11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갈 때는 설렘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갈 때는 두근거림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는..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갈때는 설렘과 두근거림

#655 이름없음 2022/08/28 11:53:30

가을로 넘어갈때는 나도 모르게 긴팔 입고 잇슴

#656 이름없음 2022/08/28 13:07:29

아시발 불금치킨 먹어보고싶다

#657 이름없음 2022/08/28 13:07:53

초코 아이스크림 만드는 방법: 허쉬 쿠키앤크림 음료를 냉동실에 2시간 30분 동안 놔둔다 끗

#658 이름없음 2022/08/28 13:08:11
아전나 너랑 사긔고 싶더

아전나 너랑 사긔고 싶더

#659 이름없음 2022/08/29 03:09:06

이려일 점심 불금치킨 1인 1닭 할수잇섯다

#660 이름없음 2022/08/29 03:09:18

지금 새벽인데 잠 안와서 트이타 하는듕

#661 이름없음 2022/08/29 03:09:24

공주 빨랑 자야대

#662 이름없음 2022/08/29 03:09:59

비어잇어요

#663 이름없음 2022/08/29 03:10:08

어딘가 비엇어시부랄탱

#664 이름없음 2022/08/29 03:51:32

시발 아빠 잠잘때 말 어ㅐㄹ케 많음ㅋㅋㅋㅋㅋㅋㅋ 개웃갸

#665 이름없음 2022/08/29 17:51:33

씨발 내옆에 앉지마 표정관리 안데니까

#666 이름없음 2022/08/29 23:24:19

오늘의 단어: 섹시한 초코칩

#667 이름없음 2022/08/30 18:41:42

끝 증사 왓슴

#668 이름없음 2022/08/30 18:41:51

홀더랑 ㅇ앨범사서 아가양태 넣어둿다

#669 이름없음 2022/08/30 18:41:56

맘에든다!

#670 이름없음 2022/08/30 21:35:55

이제 여기 떠납니다

#671 이름없음 2022/08/30 21:36:43

내일부터는 트위터 비계에 일기 쓸 예정.. 겨울에 미국가면 부모님이랑 공유해야함ㅋㅋㅋㅋㅋㅋ

#672 이름없음 2022/08/30 21:36:59

여기는 존나 빡치고 진짜 심한 욕 나올때만 스탑걸고 써야지

#673 이름없음 2022/08/30 21:37:07

지금까지 감사했슴다~~,,,,,,,,

#674 이름없음 2022/08/30 21:37:15

애비씨발

#675 이름없음 2022/09/02 20:59:28

두번새번 자꾸 피곤하게 질문하지마~ 내 장점이 뭔지 알아 바로 솔직한고야

#676 이름없음 2022/09/06 20:07:52

진짜 기묘한 이야기 짐 호퍼 존나 내 취향임.. 덩치 크고 책임감 있고 섹시하고 잘생겻고 아저씨임!!

#677 이름없음 2022/09/06 20:08:34

완전 인간 자양강장제임

#678 이름없음 2022/09/07 11:35:21

빌리 하그로브 시발 천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섹시보이가 맞다.

#679 이름없음 2022/09/07 11:35:34

존나 섹시하다고 하면 모자람 그냥 섹스 그잡채

#680 이름없음 2022/09/07 11:36:07

기묘한 이야기는 짐 호퍼와 빌리 하그로브와의 미연시 게임을 내놓아라!

#681 이름없음 2022/09/07 21:03:44

나 오지콤 맞네 도둑들 보는 내내 기뮨석이 너무 섹시햇음 예전에도 느꼇던 거지만 기뮨은 이시대 최고의 로맨티시스트구나.

#682 이름없음 2022/09/13 20:56:26

웅사실 스레딕 일기가 최곤 듯

#683 이름없음 2022/09/14 21:44:59

아시발 스띵은 길이길이 남을 전설이 맞다 엔조 아조씨 dadddddy~~~

#684 이름없음 2022/09/16 10:17:36

제이미 너무 잘생겻습 완죤 기여웅

#685 이름없음 2022/09/16 10:17:48

하지만 오지콤은 돌고 돌아 인디펜던스 데이를 봅니다.

#686 이름없음 2022/09/16 10:17:53

제프옹이 나오자나여

#688 이름없음 2022/09/19 21:13:43

>>687 난입 오랜만이라 긴장 돼~~~,, 인디펜던스 데이 말하는 거면 외계인이 지구 침공하는 내용!

#689 이름없음 2022/09/21 19:07:42

힝 요즘 네가 싫어 난 아저씨가 좋다구}

#691 이름없음 2022/09/30 23:47:50

잘자~~

#692 이름없음 2022/10/02 14:22:53

씨발 내가 ㅅ

#693 이름없음 2022/10/02 14:23:01

산책하고 싶은 개새끼냐 ㄱ비ㅏㄹ

#694 이름없음 2022/10/02 14:23:07

좆같은 병신들

#695 이름없음 2022/10/20 20:25:29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