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들~~

바보 2021/10/08 18:46:01

#1 이름없음 2021/10/08 18:46:01

뭐하구있어?

#2 이름없음 2021/10/08 18:46:07

난 밥먹는중!

#3 이름없음 2021/10/08 18:46:15

>>2 헐 맛있겠다ㅠ 뭐먹고있어?

#4 이름없음 2021/10/08 18:46:29

>>3 볶음밥이랑 피자 ㅋㅋ 맛있어

#5 이름없음 2021/10/08 18:46:55

나도 저녁먹는중 ㅋㅋ 그나저나 밖에 비온당 ㅠ

#6 이름없음 2021/10/08 18:47:22

>>5 그니까 오늘 하루종일 비오더라.. 다들 감기 안걸리게 조심해😙

#7 이름없음 2021/10/08 18:51:44

ㅇㄴㅋㅋㅋㅋㅋㅋ여시 혼자 머해

#8 이름없음 2021/10/08 19:09:20

>>7 나 스레딕?이라는거 하고있어..! 오늘 첨인데 재밌당>< 너네도 스레딕?이라는거 알아?-?

#9 이름없음 2021/10/08 19:10:14

>>8 헐헐 나도 스레딕해ㅠㅠ 그거 우리나라상위1프로개쌉부자들만 들어갈수있는 그거잖아ㅠㅠ 반갑다 이웃이네>

#10 이름없음 2021/10/08 19:10:59

>>9 헐헐 혹시 여시 아아니 ♡레더♡부모님 직업이 뭐야...?우리 부모님은 검사커플이지렁~😘

#11 변커라고하니까변귀같음ㅋㅋㅋ 2021/10/08 19:12:52

>>10 헋 혹시 그 전설의 검커렁? 존경스럽다ㅠㅠ우리 부모님은 변호사 커플이셔 변커렁~😘

#12 이름없음 2021/10/08 19:33:11

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아무도 관심 안 주는 거 봐....

#13 아니이정도면뒷담에있어야하는거아니냐 2021/10/08 19:34: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이름있음 2021/10/08 19:43:49

ㅈㄴㄱㄷ여시임 레주야 주작티 너무 난다~

#15 이름있음 2021/10/08 19:43:58

ㄴ22222 ㄹㅇ 주작티 개심함

#16 이름없음 2021/10/08 19:44:43

>>14 그런말할거면 가줬음좋겠어..ㅠ 주작아니야

#17 이름없음 2021/10/08 19:45:14

>>14 맞아 왜 가만히있는 레주한테 주작이라해 ㅋㅋㅋㅋ? 보기싫으면 너가가;;

#18 이름없음 2021/10/08 19:45:22

ㄴ 22

#19 이름없음 2021/10/08 19:46:07

근데 좀 주작같긴해..

#20 이름없음 2021/10/08 19:46:30

>>19 나 쓰닌데 진짜 아니야ㅋㅋ..계속 이러니까 좀 기분 그렇다 ㅠ 보기싫음 가줘

#21 아이싯팔 못해먹겠네 이걸어케한거임 2021/10/08 19:47:12

후...

#22 100까진 너 혼자 채웠어야지! 2021/10/08 19:52:42

ㄴ2222222

#23 레주를 여시라고해?쓰니라고해? 2021/10/08 20:03:19

여시야ㅠㅠ 아니면 진짜 미안한데... 좀 주작? 같긴해.. 기분 나빴으면 미안하구..!

#24 100레스까지 가자 레주 2021/10/08 21:45:58

ㅋㅋㅋㅋㅋㅋㅋ넘웃겨ㅜㅜ

#25 이름없음 2021/10/08 22:54: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 개처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1/10/09 00:17: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 이름없음 2021/10/09 00:31:36

>>23 22 솔직히 좀 주작같음,, 레주 해명해줘

#28 이름없음 2021/10/09 00:34:11

ㅋㅌ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

#29 이름없음 2021/10/09 00:36:54

아니 나 ㄱㅆ인데 도대체 왜 주작이라고 하는거야? 솔직히 증거도 없잖아;;

#30 이름없음 2021/10/09 00:37:20

ㄴ 그래 레주가 아니라는데 좀 믿어주자 얘들아

#31 이름없음 2021/10/09 01:05:53

ㄴㄴ쓰니 기분 나쁘란 소리는 아닌데,,, 나 약간 공감성? 수치? 그런거 느껴지는데 책임 져줄수 있어?ㅠ,,,

#32 이름없음 2021/10/09 01:06:43

>>31 책임이야 져줄 수 있는데.. 무슨 수치? 그거 성희롱이지? 기분 좀 나쁘다ㅠ

#33 이름없음 2021/10/09 01:09:33

나 쓰닌데 폰으로 들어왔어 ㅠㅠ 내가 찐쓰니야

#34 이름없음 2021/10/09 01:09:53

>>33 헐.. 그럼 지금까지 쓰니인 척 한 칭구는 누구야..??

#35 이름없음 2021/10/09 01:09:59

아니 왜 다 싸우고 그래ㅠㅠ 여샤 참어~~ㅠㅜㅠ

#36 이름없음 2021/10/09 01:11:01

>>32 ㅈㄴㄱㄷ 나도 그래 쓰니ㅠ 성적수치?심? 느껴지고 식은땀? 흐르고 손이 부들부들?? 떨리는것같아...

#37 이름없음 2021/10/09 01:19:43

>>33 뭔소리야 속지마 내가 진짜 쓰니야ㅜ

#38 이름없음 2021/10/09 01:19:52

엥 뭔소리 나임;; 다들 누구야

#39 이름없음 2021/10/09 01:20:06

>>38 이게 찐쓰니인듯

#40 이름없음 2021/10/09 01:22:01

>>36 괜찮아?일단 진정하고 천천히ㅜ얘기해봐 무슨일이야ㅠ 경찰에ㅠ신고는 했어? 여시는 잘못한거 하나도 없어ㅠ

#41 물음표 넣기 국룰인가봄 2021/10/09 01:35:57

>>37 난 얘가 쓰니? 같은데...

#42 이름없음 2021/10/09 03:14:06

헐..이거 약간 스레딕? 밥판 같다 나만 그래?

#43 감 잃음 2021/10/09 13:51:09

어휴 ㅋㅋㅋ 수준 떨어진다 진짜ㅋㅋㅋㅋㅋㅋ 우리 레더들은 집안에서 >>관심

#44 이름없음 2021/10/09 14:51:49

>>43 헉 진짜 돈가쓰단이다!!!! 돔황챠!!!!

#45 이름없음 2021/10/09 15:01:09

여시들 점심은 먹었어? 나는 샥스핀?인가 먹었는데 금가루?도 올라가있고 근데 내입맛엔 좀 안맞더라구....

#46 이름없음 2021/10/09 15:53:50

.

#47 이름없음 2021/10/09 15:56:54

>>45 세상에 샥스핀을 먹는다니! 왜 굳이 물고기의 지느러미를 먹는거야? 그거 아무 맛도 없다던데..

#48 이름없음 2021/10/09 15:57:48

>>47 몰라ㅠㅠ 셰프가 해줬는데 비리고 식감도 이상해서 해고하려궁...ㅠㅠ

#49 이름없음 2021/10/09 15:57:48

>>47 레더야 넌 또 무슨 소리야... 물고기의 지느러미가 아니라 해파리의 지느러미가 샥스핀이잖아

#50 이름없음 2021/10/09 16:00:05

>>49 ??? 대체 무슨 소리신가요? 샥스핀은 상어 지느러미잖아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나대지 말아주세요^^

#51 이름없음 2021/10/09 16:00:43

>>48 그래그래 잘했어. 맛없는 요리를 하는 셰프는 필요없지!

#52 이름없음 2021/10/09 16:03:22

>>48 아무리 맛이 없었어도 그렇지 실수 한 번 했다고 해고를;; 인성 수준 알만하다 진짜ㅎㅎ;;

#53 이름없음 2021/10/09 16:04:27

[삭제된 댓글입니다.]

#54 이름없음 2021/10/09 16:35:10

ㄴ 22

#55 이름없음 2021/10/09 16:37:53

근데 샥스핀 잘 요리하면?엄청 맛있어! 난 갠적으로 캐비어보단 샥스핀이 더 좋더라..ㅎㅎ그나저나 개인 요리사를 고용한 거야?신기하다 난 집에서 요리하기 싫어서 부엌은 작게 한 80평?정도로만 해놓고 호텔가서 먹어~

#56 이름없음 2021/10/09 16:38:15

>>55 헐 80평이 작은거야..?부잔가봐 부럽다ㅠㅠ

#57 이름없음 2021/10/09 16:38:36

>>56 아냐 그냥 쪼끄만 부엌 수준인데 뭐..ㅎㅎ

#58 이름없음 2021/10/09 17:18:37

>>51 웅.... 셰프 새로 채용해야 하는데 이번엔 어떻게 뽑지? >>52 넌 뭔데 갑자기 시비?를 걸어ㅎㅎ 개인 셰프 있는 게 부러우면 부럽다고 해 ~ㅎㅎ

#59 이름없음 2021/10/09 18:23:59

ㅋㅋㅋㅋㅋㅋㅋㅋ

#60 이름없음 2021/10/09 20:29:21

아니 여시들 ㅠㅠ 내가 이번에 남친이랑 싸웠는데 이거 내가 질못한거야? 봐줘. 내가 더운 걸 싫어하는데 남친이 눈치없이 산에 가자는 거야.. 진짜 너무 싫어서 뺨때렸는데 헤어지자내…ㅎ 지가 잘못해놓고 어이없어 +내편들어준 여시들 너무 고마워 그냥 헤어질려고 ㅎㅎ

#61 이름없음 2021/10/09 20:29:41

ㄴ 엥 존나 남친 왜저래

#62 이름없음 2021/10/09 20:29:48

. ㄴ 2222

#63 이름없음 2021/10/09 20:29:53

. ㄴ 3333

#64 이름없음 2021/10/09 20:30:05

. ㄴ 444

#65 이름없음 2021/10/09 20:31:42

>>61 ㅈㄴㄱㄷ) 5555

#66 이름없음 2021/10/09 20:34:44

>>60 엥 반응 왜이래 빰때린건 데폭아님??

#67 이름없음 2021/10/09 20:35:55

. ㄴ 한녀패기금지~~~

#68 이름없음 2021/10/09 20:36:06

>>66 뭔소리야;;누가봐도 남친이 잘못한거잖야 너 그거 가스라이팅이야;;빨리 여시한테 사과해

#69 이름없음 2021/10/09 20:36:12

. ㄴ 엥 그럴수도 있지않나 원인제공은 남친이짆아

#70 이름없음 2021/10/09 20:36:29

>>66 엥뭐래ㅜ XX들 걱정할시간에 데이트폭력때문에 자살하는 여자들이나 챙겨

#71 이름없음 2021/10/09 21:08:40

나 친구랑 싸웠는데 이거 내 잘못이야??ㅠㅠ 친구랑 이번에 서울로 놀러가기로 했는데 내가 좀 멀리 산단 말이야 그래서 아침일찍부터 씻고 화장하고 옷까지 다 차려입었는데 갑자기 서울 못 갈 것 같대 솔직히 이런 적 한두번이 아니라서 못참겠다 싶어 카톡으로 좀 거칠게 말했거든? 근데 자기가 일부러 그런 것도 아닌데 왜 화를 내냐 나도 억울하다? 이런식으로 말하더라구 ㅠㅠㅠ 결국 내가 욕하고 차단 박았는데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72 이름없음 2021/10/09 21:18:16

ㄴ 아니지! 여시 힘들었겠당ㅠㅠ

#73 이름없음 2021/10/09 21:38:02

ㄴ 근데 너도 좀..왜 욕을해? 그냥 좋게 말하면되지

#74 이름없음 2021/10/09 21:38:27

>>73 뭐래 혹시 너 저기 나오는 여시 친구니;; ㅋㅋ

#75 이름없음 2021/10/09 21:39:27

ㄴ 아니 뭔.. 불편하면 조용히 지나가ㅠ 그나저나 여기 추천?이건 뭐하는거야? 여기 16개?나 있는데 넘넘 감동?이다 ㅠ 여시들 모두 고마워ㅠ

#76 이름없음 2021/10/09 21:42:34

여시들~~ 쳐맞자!!

#77 이름없음 2021/10/10 00:53:52

여시들은 왜 ? 물음표를 중간중간 붙이는거야? 약간 오잉?또잉 갬성?뭐 그런건가?? 잘 모르게쏘..ㅎㅎ 둥글게? 답해주면 좋겠다~

#78 스레주 많이 힘들어보여 2021/10/10 00:56:04

ㅋㅋㅋ

#79 이름없음 2021/10/10 01:43:34

.

#80 이름없음 2021/10/10 02:36:59

여시들ㅜㅜ 나 전기통닭? 같은거 주인 없길래ㅜㅜ 일단 가져가고 돈 나중에 주려했거든ㅜㅜ 근데ㅜㅜ 그게 잘 안빠져서 그 봉?잡고 뺐는데ㅜㅜ 치이익소리가 들리면서 내 손에 화상입은거ㅜㅡㅜㅠ 너무당황하고ㅜㅜㅡㅠ 억울해서 좀 울고있었는데 중ㄱㄴ이 와서 이거 봉 망가트리면 어떡하냐며ㅠㅠㅜㅡㅜㅜ사람이 다쳤는더ㅡㅜㅜㅜ 아니 원래 주인이 지키고 있어야하는거 아냐??????ㅜㅜㅠ 그 주인 무슨무슨 죄로 고소할거야ㅜㅜㅜㅜ

#81 이름없음 2021/10/10 02:37:23

ㄴ 주인이 200번 잘못함 ㅡㅡ 미쳤네 자리는 왜비움?

#82 이름없음 2021/10/10 02:38:48

ㄴ 역시 그남 ㄹㅇ 사람이 다친건 중요하지도 않고...ㅋㅋ환멸난다

#83 이름없음 2021/10/10 08:09:22

ㄴ 진짜 읽기만 했는데 손발이 덜덜?떨리고 눈물이 줄줄?흘러ㅠㅠㅠ여샤 ㅇㅓ뜨케ㅠㅠㅠ

#84 이름없음 2021/10/10 08:12:34

ㄴ 헐헐 주인 싸이코? 그런거 아니양?;;;;합리적의심 든다 퓨ㅠㅠ🤔🤔🤔;;;

#85 이름없음 2021/10/10 08:21:16

스ㅡ하!(스녀들 하이라는 뜻) 얘두라 나 오늘 개어어없는?일?있었다ㅠㅠㅠ 이런말 하기 좀 부끄?러운뎅ㅎㅎ우리집이 쫌 잘사는뎅ㅎㅎ;; 집은 음 한남더힐?인가 그거구ㅋㅋ학교는 기사님이 태워다주시구 남친은 재벌3세 연하남인뎅ㅋㅋㅋ사귀다보니 하나론 부족한구야;;;ㅇㄴ 솔직히 냄져는 존나 서너명?쯤 거느려야 되는건뎅;;; 그래가지구 쫌 존잘?이구 몸좋구 아이큐 170천재구 나만바라보는 키링남재질?벤츠남재질?그런 연하남 하나 만나서 잤거든ㅎㅎ;;근데 남친새끼가 자꾸 헤어지쟤ㅠ이거 내가 잘못한 거야...??🤔🤔🤔 문제있을시 둥글게ㅎㅎㅎㅎ

#86 익명 2021/10/10 08:52:14

>>85 헐ㅠㅠㅠ 그런 냄져 왜 만나? 헤어져 여샤;;;;;

#87 이름없음 2021/10/10 09:56:29

ㄴ남친 왜 그런뎅?;; 내가 다 어이가 없어;

#88 이름없음 2021/10/10 11:56:30

여시들 점심은 먹었어?

#89 이름없음 2021/10/10 12:59:23

웅! 아까 5성급 호텔 레스토랑까지 가서 에스카르고 먹었지롱~~ >< 이연복 셰프님께서 직접 해주신 특별 요리야!

#90 이름없음 2021/10/10 13:00:06

>>89 와 여시 진짜 부럽다! 나도 이연복 셰프님이 해주신 요리 먹고시퍼 ㅠㅠ

#91 이름없음 2021/10/10 13:11:53

와 뭐야 갑자기 비가 엄청 쏟아지네;;

#92 이름없음 2021/10/10 13:12:24

ㄴ이연복 셰프가 프랑스? 요리도 했어? 어디 레스토랑?인지 알려줘!

#93 이름없음 2021/10/10 13:12:59

>>91 헉 여시도 그래?? 우리 지역은 지금 비 때문에 발목까지 물이 온다니까...;;

#94 이름없음 2021/10/10 13:14:30

ㄴ괴담레스토랑💕

#95 이름없음 2021/10/10 13:14:42

ㄴ 응응 르 체두느포위 호텔에 있는 레스토랑이야! 시설도 엄청 좋고 이연복 셰프님이 근무하시는 호텔로 유명해!!

#96 이름없음 2021/10/10 13:21:54

ㅋㅎㅋㅎㅋㅎㅋㅎㅎㅋ 아 이거 왜 이렇게 웃겨 ㅋㅎㅋㅎㅋㅎ

#97 오해하지 마세요 장난일 뿐 2021/10/10 14:55:22

ㄴ 웃지 마~ 뭐가 웃겨?! 우리가 우습니??!

#98 이름없음 2021/10/11 03:49:29

ㄴ 여시 웃는거 좀? 이상해ㅋㅋ; 웃을 일도? 아닌데 왜 웃고?있어? 좀ㅋㅋ;;; 없어보인다 ㅎㅎ;;

#99 이름없음 2021/10/11 21:54:29

오늘 남친이랑 싸웠는데 진짜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오늘 남친이랑 같이 넷플?영화?보기로 했는데,, 내가 살짝 일?이 있어서 늦었거덩ㅎㅎ 나 진짜 한 40분? 그정도 밖에 안늦었는데 막 화?를 내는거야;;; 진짜 당황스러워서 참,,, 인내심 바닥인 남자를 만난 내가 다 한심해지더라...00 ;;;

#100 이름없음 2021/10/11 21:54:43

ㄴ 쓰니 잘못 0 남친 잘못 100!!

#101 이름없음 2021/10/11 21:54:46

ㄴ 22

#102 이름없음 2021/10/11 21:55:14

ㄴ 진짜 그런? 사람?이 아직도 있어?? 진짜 어의없네;;;;ㅎㅎ

#103 이름없음 2021/10/11 21:55:39

ㄴ 어의 아니고 어이인데;; 댓글달시간에 맞춤법?이나 지켜ㅋ

#104 이름없음 2021/10/11 22:21:12

진짜 여시 못 잃어 나 요즘 스레딕? 하는데 잡담판에 스레 올렸다가 일회성스레라고 욕먹고 클로즈? 갔어ㅠㅠ 아니 궁금할수도 있는거지 진짜 개빡치네^^

#105 이름없음 2021/10/11 22:25:06

ㄴ ㅠㅠ진짜?? 거긴 왜 그렇게 빡시대....ㅜㅜ 여시 괜한 거에 맘고생 하지 마ㅜㅜ

#106 이름없음 2021/10/11 22:45:44

ㄴ 나도ㅜㅜ 저번에 잡담?판에 고양이한테 빵 주면 안되냐고 글 올렸는데 욕먹었어ㅠㅠㅠ 스레들 다 너무 예민?하고 날카로운? 것 같아ㅜ 판이탈?이랑 일회성?이라고 욕먹었어ㅠㅠ 급해서 올린 거였는데 좀 이해해줄수도 있는거 아냐???ㅠ 나 다시는 스레딕 안할려구ㅜㅜㅜ 트라우마?생긴 것 같아ㅠ

#107 이름없음 2021/10/12 12:32:43

>>106 진짜 물음표 남발하는 거랑 자기 잘못 없다는 듯이 말하는 거 개킹받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8 이름없음 2021/10/12 12:35:19

>>106 이게 그 하이퍼 리얼리즘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109 이름없음 2021/10/12 13:48:09

사이버 인류학자의 재림이다 미친

#110 이름없음 2021/10/12 23:36:04

ㄴ 재림? 이 뭐지? 혹시 조림 말하는거야? 장조림?💓

#111 이름없음 2021/10/12 23:37:18

ㄴ나 장조리 좋아해!2222

#112 이름없음 2021/10/12 23:37:23

ㄴ 3333333

#113 이름없음 2021/10/12 23:37:36

ㄴ4444!!!

#114 이름없음 2021/10/13 01:09:41

야 요즘에 장조림 누가 먹어 ㅋㅋㅋ 요즘엔 고등어조림이 대세지;;

#115 이름없음 2021/10/13 01:09:47

>>114 22222222

#116 이름없음 2021/10/13 01:10:01

>>114 333 아니 장조림 좋아하는 야들 솔직히 이해 안가

#117 이름없음 2021/10/13 01:10:11

>>114 444444 취존 못하겠음 ㄹㅇ

#118 이름없음 2021/10/13 02:45:55

앜ㅋㅋㅋ 바보판이긴한데 꼴받넼ㅋㅋㅋㅋ

#119 이름없음 2021/10/13 06:29:43

너희 쌓인거 많았구나...

#120 이름없음 2021/10/13 08:50:09

스레딕 여시들은 왜 이렇게 날카롭지? 일기쓰려다가 헷갈려서 그냥 잡담판?갔는데 다른 판 가라고 하넹 ㅎㅎ 그래도 이미 쓰는 거 계속 쓰니까 내 글 사라졌어.. 진짜 너무 날카롭다

#121 이름없음 2021/10/13 13:59:18

ㄴ 222 워딩 둥굴게 부탁해 여시들 ㅠㅠㅠ

#122 이름없음 2021/10/13 14:05:26

ㄴ 3333

#123 이름없음 2021/10/13 15:05:05

진짜 정신 똑바로 차려야지 절대 여시 못 잃어 민주주의 못 잃어 나는 대한민국 못 잃어

#124 이름없음 2021/10/13 15:06:24

ㄴ 갑자기 웬 2015년 얘기? 여시 본문 제대로 안 읽었지?

#125 이름없음 2021/10/13 15:08:16

ㄴ 여시야,,,, 지금 2015년이잖아.... 지금 다른 커뮤 모두 우리 적대하고 있어 국정원이 여시 없앤대. 대체 뭐 들었어 나 여시 못 잃어 대한민국 못 잃는다니까???

#126 이름없음 2021/10/13 15:10:16

ㄴ 헐 몰랐어 미친거 아님?? 왜 국정원이 우리 없애 오유는 넘어갔지만 우린 절대 안 넘어가

#127 이름없음 2021/10/13 15:11:45

난 지금 미용실! 요즘 할머니 파마가 유행이라며?? 그래서 나도 지금 할머니 파마 받고 있는데 아무래도 좀 밋밋한 것 같아서 은가루도 좀 뿌리려구!

#128 이름없음 2021/10/13 15:12:05

ㄴ 와 여시 돈 많구나 부럽다 ㅠㅠㅠㅠ

#129 이름없음 2021/10/13 15:13:00

ㄴ ㅅㅂ 대체 누가 은가루 뿌리냐 요즘은 금가루가 대세야. 여시 유행도 잘 모르면서 나대지 마라

#130 이름없음 2021/10/13 15:13:16

ㄴ ㄹㅇㄹㅇ 진짜 여시 그러지마 꼴보기 싫어

#131 이름없음 2021/10/13 15:14:59

>>125 여시야... 어디 많이 아프니..?

#132 이름없음 2021/10/14 20:52:31

여시들 저녁 뭐 먹었어?

#133 이름없음 2021/10/15 19:25:32

ㄴ나는 아직 안먹었어!! 여시들 저녁 맛있게 먹어!!!!

#134 이름없음 2021/10/17 08:59:34

여시들 머행~~

#135 이름없음 2021/10/17 08:59:58

ㄴ 나 지금 일어났당ㅋㅋㅋ

#136 이름없음 2021/10/17 09:00:07

ㄴ 밥먹고 운동하는중~~~

#137 이름없음 2021/10/17 09:00:19

ㄴㄴ 헐 여시 진짜 부지런하당..

#138 조선족여시 2021/10/17 20:10:18

다들 조선족 욕하면서 중국인들 나가라고 하던데 두고봐 ㅋㅋ 어짜피 훠궈랑 마라탕 가게가 한국 점령할거야 근데 여기 북경여시 있어?

#139 이름없음 2021/10/18 14:31:09

ㄴ2222 나는 옌벤!!

#140 이름없음 2021/10/19 16:34:56

아니;;; 내가 오늘 썸남이랑 같이 카페?갔거든;;;ㅋㅋㅋ 날씨?가 춥다면서 나한테 뜨아?를 사주는거야ㅠㅠㅠㅠㅠ.,,,,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구ㅠㅠㅠㅠ 나 여시 진짜 거기서 뜨아 그대로 부어?던져?버렸긔,, 근데 적반하장?으로 화?내는데 진짜 내가 잘못한거야???ㅠㅠㅠ

#141 이름없음 2021/10/19 16:35:39

ㄴ쓰니 잘못 0 남자 100

#142 이름없음 2021/10/19 16:35:43

ㄴ22

#143 이름없음 2021/10/19 16:35:47

ㄴ33333

#144 이름없음 2021/10/19 16:36:03

ㄴ444444444 요즘 세상에 얼죽아? 더 많은거 모르나,,, 진짜 눈치빵이긔.

#145 이름없음 2021/10/19 16:49:56

아니 얘들아; 나 진짜 좀 어이없는게 나 썸남이 있는데 내 친구가 썸남한테 꼬리? 좀.. 친다해야되나?ㅠ... 솔직히 나는 아이유닮았다는 말 많이듣고 걔는 누가봐도 좀 예쁜얼굴? 그런거는 좀? 아니란 말이야ㅜ 이러다 나중에 사겼을때도 이럴까봐 걱정된다ㅠ....

#146 이름없음 2021/10/19 16:51:15

ㄴ 헐ㅠㅠㅠㅠ 진짜 화나겠다...ㅠㅠ

#147 이름없음 2021/10/20 19:34:27

ㄴ와 그친구는 여시 썸남인거 알면서 그러는거야??;; 알면서 그러는거면 여시 진짜 개빡칠듯...

#148 이름없음 2021/10/21 08:31:16

여기 봐도 봐도 개웃긴닼ㅋㅋㅋ

#149 이름없음 2021/10/22 14:37:48

ㄴ 22

#150 이름없음 2021/10/22 14:38:01

ㄴ 333

#151 이름없음 2021/10/22 14:50:27

아 그리고 나 이번달에 결혼해 ㅎㅎㅎ 남편 될 사람은 서울에서 가장 잘 나가는 병원 중 하나고! 키 180cm 얼굴은 조각미남이고 완전 댕댕 그 자체!!~ 돈은 아마 80억? 벌어ㅠㅠ그게 좀 아쉽긴 해 요즘 의사들 100억 이상은 번다며.. 또 나 보고싶다고 맨날 징징거려 ~ㅎㅎ 그리고 나는 변호사지롱 ㅋ~ 그래서 둘다 사짜직업 부부네 부럽네 소리 많이 들어 ㅎㅋㅎㅋ~ 우리 부모님도 처음엔 반대하시더니 그나마 의사란 소리에 괜찮다고 그러자나 ~ ㅋㅋㅠ 결혼한 여시들 의견은 오때,,?

#152 이름없음 2021/10/26 15:52:29

>>151 아 남편이 병원? 이야? 건물이랑 결혼하는 사람은 처음? 봤어 여시야 행복하게 살아 응원? 할게 ㅋㅋㅋㅋ

#153 이름없음 2021/10/26 15:56:20

ㄴ 헉 근데ㅠ 솔직히 말해 서 여시 남친 좀 능력이 떨어지는 것? 같다고 해야하나ㅠㅠ?? 기분 나빴으면 미안ㅠㅜ 키도 요즘은 180은 좀.. 흔한?ㅠㅜ 그런느낌이라가지구....

#154 이름없음 2021/10/26 18:52:42

>>138 중-하! (중국여시 하이라는 뜻) 여시는 여기 어떻게 가입했어?

#155 이름없음 2021/10/26 18:52:49

ㄴ 운전면허증으로 되던데? 참고로 지금 귀화했어

#156 이름없음 2021/10/26 20:07:03

>>152 >>153 근데 사실 나 결혼 안 해! 상상 속 남친 해봤어 ㅎㅎ

#157 이름없음 2021/10/30 12:54:08

ㄴ아... 알려줘서 고마워!

#158 이름없음 2021/10/30 21:23:24

얘들아 나 2021년 미래에서 왔어!! 뭐든 물어봐!!

#159 이름없음 2021/10/30 22:14:08

>>158 정말?? 몇월에서 왔어???

#160 이름없음 2021/10/30 22:15:41

>>159 10월!!

#161 이름없음 2021/10/30 22:19:42

>>160 며칠?

#162 이름없음 2021/10/30 22:24:04

>>161 30일!!

#163 이름없음 2021/10/30 22:25:45

>>162 우와ㅠㅠㅠ 그때는 코로나? 많이 줄어들었어?

#164 이름없음 2021/10/30 22:26: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5 이름없음 2021/10/30 22:29:11

>>163 아니..ㅠㅠ 근데 지금 2015년 아냐??? 코로나 없는 년도로 일부러 온건데 내가 모르는 바이러스가 유행이였나..? 여튼 내가 사는 2021년에는 코로나 백신 패스라는 것도 생겨서 막 사람들끼리 분쟁도 하고 많이 싸우더랑..거기다 어느샌가 비버들 꼬리하나 보이지 않게 되고.. 여러가지로 살기 퍽퍽해 ㅠ

#166 이름없음 2021/10/30 22:30:21

>>165 ? 무슨소리야 지금 2020년인데;; 너 사기꾼?이지?

#167 이름없음 2021/10/30 22:35:15

>>166 헐 잘못찾아 왔나보네 ㄷㄷ 근데 진짜야 ㅠㅠ 내년에 우리 비버들 더 살기 팍팍해질거라고 비버 부스터샷이란 것도 나와서 비버들을 실험용쥐처럼 막 굴려.. 그래서 법에 위반되는 행동이지만 과거로 도망쳐온거란마랴ㅠㅠㅠ

#168 이름없음 2021/10/30 22:39:58

>>167 법위반? 사기?에 불법 시간여행까지? 미안한데 여시말 못믿겠어ㅠ 신뢰?가안가넹ㅠ

#169 이름없음 2021/11/11 12:16:18

ㄱㅅ

#170 이름없음 2021/11/14 23:11:40

여시들 위에 짭? 말 믿지말구 나한테 물어방 ㅎㅎ (참고로 난 2019년?에서 옴!!)

#171 이름없음 2021/11/15 08:08:06

ㄴ여시도 법위반했어??

#172 이름없음 2021/11/28 13:43:45

여시들 머해??

#173 이름없음 2021/11/28 13:44:23

ㄴ나 지금 마사지사한테 발마사지 받고있어!

#174 이름없음 2021/12/10 02:39:13

여시들 스레딕에서 ㄱㅅ? 이란 걸 쓰더라고? ㄱㅅ가 뭐야? 감사?란 뜻인가?

#175 이름없음 2021/12/10 02:57:35

여시들아 내 남친이 검사인데 나랑 자주 안 놀아줘서 속상해ㅠㅠ 나도 검사지만 어떻게든 시간 내서 만나는데 맨날 바쁘다고 사무실?에서 안 나오는데 헤어질까ㅠㅠ?

#176 이름없음 2021/12/12 18:34:00

ㄴ 내 남친은 왕검사야^^

#177 이름없음 2021/12/12 18:34:13

ㄴ여시야;;;; 부장검사아냐?

#178 이름없음 2021/12/12 18:34:48

ㄴ미안한데,,,,,, 쓰니도 아니면서 대댓글? 다는거 좀 불쾌?하네.......ㅋㅎ 그리고 왕검사?도 있거든?

#179 이름없음 2021/12/12 19:16:21

>>174 그거 아마 공수?란 뜻일걸? 학교에서 반장?인 애들만 쓰는거야

#180 이름없음 2021/12/20 23:17:35

근데 여시들은 왜 손발이 덜덜? 떨리고 눈물이 줄줄? 흐른다는거야? 이해? 할 수?가? 없어 ㅠㅠ

#181 이름없음 2021/12/20 23:38:03

>>180 그러겡... 이런 말?투...? 왜 쓰는 거?양..??ㅍㅍ퓨ㅠ....ㅠㅠㅠㅠ

#182 이름없음 2021/12/22 03:58:04

ㄴ 손발이 줄줄? 눈물이 덜덜? 아닌가? 나는? 그렇게? 알고? 있? 는데 ㅠㅡ

#183 이름없음 2021/12/27 09:20:08

ㄴ 불편하면 그냥 여시 안 하면? 되는 거 아닌가 굳~이 이렇게 초칠 필요가ㅠ

#184 이름없음 2021/12/27 21:05:35

ㄴ 22ㅠㅠ 불편한 사람이 꺼져야징 왜 가만히 있는 여시들한테 시비거는?거야?ㅠ 미안한데 그냥 화풀이?같앙...ㅠ 혹시 요즘 사는게 많이 힘드?닝?ㅜ

#185 이름없음 2022/01/05 10:44:23

나 진짜 남자 못잃어 솔직히 내가 ㄴㅎ기질이 좀? 있는데 그러면서도 남자가 대쉬하니까 기분 승천?할 거 같아ㅋㅋ 방금 전에 고딩?으로 보이는 남자애가 번호 좀 달라고 헌팅?하더라 ㅎㅎㅎ 어린 남자애 한 명 거느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은데 여시들은 오또케 생각해?

#186 이름없음 2022/01/05 10:44:39

ㄴ 헉 쓰니 부럽다 ㅠㅠ

#187 이름없음 2022/01/05 10:45:09

ㄴ 헉 여샤 ㅇㅊ들 만나지 마 ㅠㅠ 그런애들다 너 성인인거 알고 얻어먹으려고 하기만 할걸

#188 이름없음 2022/01/05 10:46:59

ㄴ2222

#189 이름없음 2022/01/19 11:18:54

스-하! 여시들 뭐해!

#190 이름없음 2022/01/21 22:46:25

ㄴ 나는 쥔님? 이랑 놀아주는 중 역시 고양이가 최고? 짱?인것 같아 남자?보단 고양이가 나은듯?

#191 이름없음 2022/02/08 15:18:02

>>189 귤까먹고 있었오 역시 귤은 겨울에 먹어야 제맛?인것 같앙ㅎㅎ 되게 상큼?하고 달달?행ㅎ

#192 이름없음 2022/02/14 17:00:46

ㄴ 여샤... 귤이 달달?하다니 말도안돼 ㅠㅠ 그거 좀 이상? 괴상?한 거 아니야?? ㅠ 오해?할만한 말은 자제?해줘 ㅠㅠㅠ

#193 이름없음 2022/02/14 17:05:26

ㄴ 내가 언제 달달?하다고만했니?^^ 상큼?달달?하다고 그랬잖아ㅠ 여시 혹시 문맹?이야?ㅠㅜ 아님말고ㅎㅎ 문제있으면 좀 둥글둥글?하게 말해줬음좋겠다ㅠㅠ

#194 이름없음 2022/05/04 17:06:09

쓰니야 나 머?리가 좀 띵해 ㅋ큐ㅠㅠㅠ

#195 이름없음 2022/05/08 01:27:50

여기 머야? ㅠㅠㅠㅠ무서워 ㅠㅠㅠㅠ

#196 이름없음 2022/05/16 19:43:41

아니;; 오늘 남친이랑 데이트? 가는데 핸드백?이 갑자기 갖고싶어서 남친에게 사달라고 했거든?;; 근데 한 5백?6백??밖에 안되는거 가지고 돈 없다면서;ㅎ 쪼잔하게 핑계나 대드라ㅋㅋ;;; 너무 더럽고 추잡하고...손발이? 덜덜? 떨리고..ㅠㅠㅠ퓨ㅠㅠㅜ짜증나서 들고있던 핸드백으로 남친 때리고 집에옴 카톡으로 지가 뭘? 잘못?했냐면서...헤어지자는데ㅋㅎ아나 진짜 어이없다 여시들아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ㅠㅠ

#197 이름없음 2022/05/16 20:15:43

컨셉이란건 알고있는데 점심나가서먹을것같애

#198 이름없음 2022/05/16 20:59:59

컨셉인건 알지만 킹받는다 근데 중간중간 가끔 여시가 아니라 벼시가 보이는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비버를 못버리는구낰ㅋㅋㅋㅋㅋ 근데 이중에 진짜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 좀 오싹함...

#199 이름없음 2022/05/16 21:01:18

나 오늘 지하철 역에서 대딩? 남자들이 계속 쳐다봄ㅜㅜ 이거 머냐...? 큐ㅜㅠ

#200 이름없음 2022/05/16 21:01:51

>>199 헐 여시 개존예??인가봄ㅜㅜ 남자들이 다? 쳐다보네ㅠ큐ㅠㅜㅜ

#201 이름없음 2022/10/10 00:31:31

그 여시들 내가 요즘 남친을 만나는뎅... 남친?이 존나 병1신? 같아서 진짜 만나기 싫은딩 자꾸 나한테 집착해서 개죽1여버리고 싶?달까...ㅠㅍㅍㅍ퓨ㅠㅠㅠ 여시들 어떻게 생각해?

#202 이름없음 2022/10/10 00:32:38

ㄴ 헐 여시 힘들겠당 그런 하자남 XX충 만날 바에...그냥 6B?라고 알아? 그거 지키고 살래 여시들이 나라 지켜주고 여자 지켜주는 거야 나 진짜 민주주의 못? 잃는다니?까 ㅠㅠㅠ 혹시 문제있다면 둥글게 지적 부탁?할겡 ㅠㅠ

#203 이름없음 2022/10/10 00:32:49

ㄴ 222222

#204 이름없음 2022/10/10 00:32:52

ㄴ333333

#205 이름없음 2022/10/10 02:23:56

여시들아ㅠㅠㅠ 오늘 남친이랑 얘기하는데 남친이 수원?화성?을 다녀왔다는거야 그래서 우주에 갔다왔냐고 하니까 아니래 수원시?에 수원화성?이라는 곳이있다고 그것도 모르냐고 한국사 안배웠냐고 꼽주는거야;; 하ㅠㅠ여시들아 이정도는 모를수도 있는거아니야?? 오해하게 말한 남친잘못인데 억울해죽겠엉...ㅠㅠㅠㅠㅠㅠ

#206 이름없음 2022/10/10 22:05:21

진짜 아닌 거 알면서도 꼴받네ㅋㅋㅋ

#207 이름없음 2022/10/12 01:35:31

엄 꼴받는다 그런 말 쫌 아닌 것 같애... 최대한 안쓰는걸루 하자!! ㅠ 고운 말 써야 맘도 고와지징~ !! 아 킹?받는? 그런 거 말할려던 거었던 거었더? 미얀ㅠㅠㅎㅎㅎ

#208 이름없음 2022/10/12 02:56:25

난 존나... 은교 가득하다... 오늘 버스에서 팔다리 쭉 뻗고 앉아있었는데 내가 라인이 흑표범에 눈물점까지 있어서 그런가 문득 나 자신이 콜라병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길에 주저앉아 하염없이 오열했어 내가 그만큼 독기를 사랑하기 때문이겠지...

#209 이름없음 2022/10/14 09:59:09

응응ㅠㅠ 그래 그래 니 말이 다 맞앙 평생 그렇게 살아~ 스레딕에서도 자주 보이는 말투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0 이름없음 2022/10/16 23:32:52

여시들ㅠㅠㅠ 나 오늘 생일이여서 남친이 선물?사줬는데 맘에 안들어서 던졌거든? 근데 오히려 화내면서 해어지자는거ㅠㅠㅠㅠ 솔직히 이거 남친잘못 아니야??

#211 이름없음 2022/10/16 23:33:12

ㄴ222222

#212 이름없음 2022/10/16 23:33:22

ㄴ33333333

#213 이름없음 2022/10/17 22:52:10

ㄴ44444 그게 왜 쓰니잘못?임ㅠ 남친 이상하다ㅠ 약간 고소? 그런거 하면 될?듯ㅍㅂㅍ퓨ㅠㅠㅠ

#214 이름없음 2022/10/18 01:27:00

여시들ㅠㅠ 우리집 한남더힐 150평 아파트고 부모님 두분다 판사 위에 오빠들은 대학병원 의사인데 우리집이 잘사는거야??우리집은 평균아닌강...나 지금 미국 유학중인데 인터넷에 미국대저택 검색하면 자주 뜨는 저택에서 살앙 남친은 학교 럭비부 주장인데 내가 좋아하는 영화배우랑 닮았엉!나도 몸매좋고 수수하지만 예쁜 얼굴?이라는 소리 자주들어서 남친이랑 같이 선남선녀로 불려!ㅎㅎ근뎅 주위에선 내가 부잣집 아가씨,금수저라는 소문이 자자하더라궁ㅠㅠ이게 잘사는건강?

#215 이름없음 2022/10/18 01:30:08

ㄴ잘 사는 거 아니지 않앙? 우리집두 150평 아파트에 잔디 깔린 베란다 있궁, 아빠는 법조인에 엄마는 병원 원장인데 우리 집처럼 너네 집두 평균인 거 아닌강…. 운전기사랑 비서님들 있는 거 당연한 건데 맨날 나보고도 금수저라고 하더라공 진짜 이상해~

#216 이름없음 2022/10/18 02:12:36

ㄴ 나도 며칠전에 비슷한 소리 들었엉ㅠㅠ 내 자취방이 45평 밖에 안 되는데 다들 넓다구... 잘 산다구... 난 좁아서 더 넓은 곳 구하려고 했는뎅ㅠㅠ 나도 한남더힐 살거든!! 난 집이 다 거기서 거기인줄 알았는데 역시 평수 차이가 크더랑 이정도면 보통 아닌가????ㅠㅠㅠㅠㅠㅠ

#217 이름없음 2022/10/22 13:21:32

ㄴ 보통 이런걸보고 금수저라고 하낭...평균아니양?

#218 이름없음 2022/10/24 08:05:21

어휴 냄져들 드라마든 영화든 그 성별? 나오면 노잼 여시들이 짱 재밌는 여성 영화 만들어주면 좋겠다ㅠㅠ 진짜 나 여시들이랑만 살고시포... 어제도 카페알바하는데 눈치없는 시끼가 아아? 3잔이나 시키길래 침 뱉어서 줬음 눈치는 밥 말아먹었긔

#219 이름없음 2022/10/25 22:23:37

>>216 쓰니 45평??? 너무 작은거 아냐??ㅠㅜㅠㅠ 0 안붙인듯 같긔ㅜㅜㅡ 빨리 집 구행ㅠㅜ

#220 몇몇은 진짜인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 2022/12/09 22:01:53

여시들 뭐?하구 있옹?

#221 이름없음 2022/12/09 22:03:25

>>43 헉 여시 민주주의 스레딧에서 그런 말?투는 좀 아닌 것 같앙...ㅠ 민주주의 못잃어 우리 하루에 세번씩 말하자 민주주의 잃으면 안대ㅜㅜㅜ

#222 진짜 혼란스러움ㅋㅋ 2022/12/11 17:46:24

>>220 지금 밥?먹구? 있옹!

#223 이름없음 2023/01/20 01:54:22

들어봐 여시들... 친구가 좋아하는 짝남이 있는데 짝남 이상형이 공부잘하는 예쁜여자야.뭐 그 남자애도 공부잘하고 잘생기긴했어.그건 인정해.근데 요즘 친구를 보면 짝남 이상형에 맞춰서 새로운 자기자신을 만드려는 느낌?이 들어......성적도 많이 올라서 주위에 자랑하고 다니고 짝남과도 가까워지는 것 같은데 나는 이게 너무 이상하다고 생각해...보통 자신의 꾸며진 모습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보여줘야 상대방한테도 호감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렇게 한다고 해서 이어질거라는 보장도 없잖아?짝남도 친구의 진짜 모습을 알면 엄청 실망할거고,그렇게되면 친구와 짝남의 사이는 멀어지겠지...본인의 인생을 짝남한테 너무 끼워맞추는 것 같기도 해서 친구한테 그냥 포기하라고 말했거든 근데 친구가 나한테 화내더라?ㅠㅠ나는 걱정하는 마음으로 말한건데 뭔 이상한 걱정을 사서 하냐는 소리까지 들었어 나도 순간 욱해서 있는 그대로의 너를 보여줄 생각을 해야지 왜 꾸민 겉모습만 보여주려고 하냐고 화를 냈는데 친구는 한숨쉬더니 그냥 가버렸어 까톡도 안읽는데 나 절교당한건가?아니 친구가 이상한거 아니야?난 친구랑 계속 사이좋게 지내고 싶은데 왜 내 말을 안듣는지 모르겠어 건너건너 아는 애들한테 들어보니 결국 짝남이랑 잘됐다는데 친구의 겉모습만 봐야하는 남자애와 남자애랑 계속 연애하려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 아니라 꾸민모습의 자신만 보여줘야하는 친구가 너무 불쌍해서 가슴이 먹먹해......진짜 어떻하지...?

#224 이름없음 2023/01/20 16:20:27

여시들! 나 오늘 남사친 여친 생겼다는 말 듣고 데이트하는데 끼어들어서 같이 케이크 얻어먹었엉 잘했지??ㅋㅋㅋㅋㅋ 근데 그랬더니 옆에 여자친구가 나보고 가달라고 하더람 ;;; 진짜 어이없엉 ㅡㅡ

#225 이름없음 2023/01/20 16:22:37

남녀 사이에 친구는 있다! 그럼 동성끼리만 밥 먹구 케이크 먹고 집에 놀러가는거 아니잖앙 ㅎㅎㅎ 이성끼리도 밥 먹고 집에서 같이 넷플릭스 볼 수 있는 거 아니야? 참 나 여자친구라는 사람 진짜 예민하신 듯?

#226 이름없음 2023/01/20 18:22:11

>>224 와 여시 진짜 황당했갰다;;; 여친 이상하당;;

#227 이름없음 2023/02/02 06:53:06

여시들아! 울 아빠 600정도 벌고 울 엄마 500정도 버시는데 이게 얼마나 버시는거야~~?

#228 이름없음 2023/02/07 05:06:13

>>227 900정도

#229 난여기서빠져나가야겠어 2023/02/26 18:59:01

[삭제된 댓글입니다]

#230 이름없음 2023/03/05 13:33:24

00존나 개같지않아? 나만그래?

#231 이름없음 2023/03/05 13:40:12

ㄴ 웅 ㅠㅠ 쓰니야 너만 그런듯? ㅋㅎ

#232 이름없음 2023/03/06 23:31:32

여시들~ 나 명문 서울대 합격했오!! 추카해져

#233 이름없음 2024/01/05 21:01:52

여시들~!나 미국 예술고등학교 발레쪽으로 수석입학해서 쭉 전교1등했구 키가 한 185?정도 되는 럭비부 금발 존잘 학생회장이랑 연애하는 중인데 질문받앙! 참고로 집은 잘사는건 아니지만 부모님 두분다 명문대병원 병원장이시구 오빠는 법대출신인뎅 거기서 가장 머리가 좋았어서 바로 법조인됬엉ㅎ

#234 이름없음 2024/01/09 00:28:57

헐 ㅠㅠ 언냐 넘 부럽당 약간 엄친딸? 같앙 ㅠ

#235 이름없음 2024/01/09 00:30:15

ㅋㅋㅋㅋㅋㅋㅋㅋ컨셉인줄 아는데도 진짜ㅋㅋㅋㅋ 와 심연이다..

#236 이름없음 2024/01/09 00:33:11

여시들 나오늘 진짜 억울한거있지ㅠ 아니 데이트할땐 원래 남자가 돈 다내는게 매너아니양? 근데 더치페이하라잖아 ㅠㅠ 약간 하남자? 같아서쪽팔리더라 욕하는게 아니구 그냥 억울해서 그래 이거 내가 이상한거야?

#237 이름없음 2024/01/09 00:33:36

>>235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8 이름없음 2024/01/21 02:51:29

여시들~나 오늘성적수치심 느꼈잖아ㅠㅠ 지하철에서 군인한테 시선강간? 당한거 같아서?기분더ㅈ같앵 진짜 여성징병제하면 안봐도 군대내 성희롱 당하는거 아니냐구 ㅠ

#239 이름없음 2024/06/02 19:19:53

>>238하ㅠㅠ 시선강간 진짜 ㅈ같앗겟다;;; 이래서 한남들은 안된다니까.. 여시들같은 사람들만 있으면 좋을텐뎅..

#240 이름없음 2024/06/03 16:36:41

여시 조리돌림 오지네 이건 박제 해서 여시에 올려지면 좋겠다

#241 이름없음 2024/06/04 22:42:15

>>240 ㄹㅇㅋㅋ 누가 좀 퍼가라 자기객관화좀 시키게

#242 이름없음 2024/06/05 18:51:32

뭔가햇네

#243 이름없음 2024/06/30 01:42:49

>>239 여시 괜찮아?? 내가 법무부 장관이랑 좀 친?하거든? 그래서 하루빨리 시선강간 금지법 제정하라고 닥달해볼게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