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8)

대나무숲 2021/10/09 12:02:41

#1 이름없음 2021/10/09 12:02:41

스레 남기기엔 너무 짧지만 깔건 까고 싶을 때 찾아오면 된다. (1)-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49759 (2)-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565552 (3)-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2123515 (4)-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343217 (5)-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495746 (6)-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277125 (7)-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816018

#3 이름없음 2021/10/09 13:23:56

>>2 7 있는 줄 모르고 7 두 개 만들어서 수정한 거ㅇㅇ

#5 이름없음 2022/03/02 14:38:15

너무하네 진짜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22/03/02 14:38:47

어 뭐야 스레주 나였네?ㅋㅋㅋㅋㅋ 잊고 있었는데 신기ㅋㅋㅋ

#18 이름없음 2022/03/02 16:28:44

살려줘... 시간이 너무 안 가

#24 이름없음 2022/03/02 18:42:30

에휴ㅡㅡ

#39 이름없음 2022/03/03 11:37:08

>>38 아이디가 rule이네ㅋㅋㅋㅋㅋ

#40 이름없음 2022/03/03 15:58:50

제목만 봐도 ㅈ같은 거 추천되는 거 보니 짜증난다.

#50 이름없음 2022/03/04 15:35:53

씨발 존나 무식하게 길어 시간도 존나 안 가고

#80 이름없음 2022/03/07 13:33:20

으아악 하기 싫어...!

#199 이름없음 2022/03/15 18:04:25

>>198 나도 ㅋㅋㅋㅋㅋ

#225 이름없음 2022/03/18 18:58:08

그놈의 오타... CSS 뜻대로 안 돼서 찾아보면 10에 3 정도는 오타 때문이야ㅠㅠ

#228 이름없음 2022/03/19 23:21:47

>>227 지하철에서 그런 얘기를 해? ㄹㅇ 또라이들이네ㅋㅋㅋㅋㅋㅋㅋ

#238 이름없음 2022/03/20 16:15:29

왜케 주말만 되면 아무것도 하기가 싫냐ㅠ

#344 이름없음 2022/03/28 14:22:27

왜 말을 저따위로 하지

#356 이름없음 2022/03/29 13:27:56

씨발 들어오라는 용돈은 안 들어오고 쓰잘데없는 스팸이나 오고 지랄이네

#393 이름없음 2022/04/02 15:13:20

카펜데 옆자리 존나 시끄러

#413 이름없음 2022/04/03 16:52:26

아 짜증나

#431 이름없음 2022/04/05 17:16:29

>>427 >>430 ㄹㅇ

#481 이름없음 2022/04/11 09:48:26

>>480 월요일 깐다22222

#489 이름없음 2022/04/12 15:10:18

맨날 남이 하면 정당하고 내가 하면 부당하지. 이거 따지면 무조건 피해의식이고.

#536 이름없음 2022/04/16 09:45:03

기분 존나 더럽네

#542 이름없음 2022/04/17 10:07:50

.

#569 이름없음 2022/04/20 09:45:05

>>561 이거 귀엽다ㅋㅋㅋㅋㅋ

#604 이름없음 2022/04/23 17:58:33

압축파일 하나 보내는데 뭐가 이리 오래 걸려?

#605 이름없음 2022/04/23 18:41:23

>>603 으악 극혐

#620 이름없음 2022/04/24 13:53:59

푸딩 잘못 만들면 계란찜이 나오는구나ㅋㅋㅋㅋㅋㅋ 뭔가 신기하다! 그리고 윗레더들 다 푸딩 나오길 바랄게 :3

#635 이름없음 2022/04/25 09:45:03

>>633 기분 나쁘겠다...

#637 이름없음 2022/04/25 15:18:44

>>636 헐...

#638 이름없음 2022/04/25 16:03:47

난 ㅇ을 누르는데 왜 자꾸 ㅌ이 눌리냐 개짜증나네 씨발

#646 이름없음 2022/04/26 12:44:42

이젠 동인판까지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안 나타타는 데가 없네

#651 이름없음 2022/04/26 19:35:29

>>650 나 그래서 잠깐 보다가 끊었어...

#653 이름없음 2022/04/27 08:23:12

다같이 힘들면 다같이 위로받으면 안 되나? 다같이 힘드니 그 누구도 힘들다 하면 안 된다는 건 뭔 논리야? 공적인 자리도 아니고 가족끼리 사석에서.

#657 이름없음 2022/04/27 15:04:39

병원 엘베 왤케 안 오지ㅋㅋㅋ

#659 이름없음 2022/04/27 16:43:34

아 불편하게 왜 자꾸 얼쩡거려ㅡㅡ

#661 이름없음 2022/04/27 17:35:49

재밌네 ㅎ

#663 이름없음 2022/04/28 10:52:30

아 하기 싫어

#664 이름없음 2022/04/28 11:59:09

병신들ㅋㅋㅋㅋㅋ 난 개무시하면서 읽지도 않았는데 다른 스레에서 보니 지들끼리 풀발해서 까다가 클로즈 갔대ㅋㅋㅋ 존나 웃기네ㅋㅋㅋㅋ

#676 이름없음 2022/04/29 14:39:42

>>674 >>675 ㅇㅈ 그렇게 싫으면 들어오질 말든가 까까스레를 세우든가!ㅠㅠ

#677 이름없음 2022/04/29 17:18:34

남 기분 좆같을 때 옆에서 쳐웃는 쓰레기들은 지들같은 쓰레기들끼리만 어울리면서 평생 똑같이 당하면서 살았으면 ㅎㅎ

#680 이름없음 2022/04/29 17:46:24

살면 살수록 은근히 못된 것들이 우위인 것 같아.

#689 이름없음 2022/04/30 19:38:19

왜 내 스레에만 레스 안 달리고 내 레스에만 답레 안 달려?!?!?ㅠㅠ

#692 이름없음 2022/05/01 10:52:42

규칙이잖니^^ 너희가 뭔데 너흰 안 해도 된대ㅋㅋㅋㅋㅋㅋ 하는 것도 없고 인성도 쓰레기인 기생충들이

#693 이름없음 2022/05/01 11:12:22

시작하기도 전에 지치는 날 깐다ㅠ

#701 이름없음 2022/05/01 18:17:08

>>698 ㅇㄱㄹㅇ

#704 이름없음 2022/05/01 18:49:15

>>702 너레더 힘내라...ㅠㅠ

#751 이름없음 2022/05/06 12:21:21

>>750 맞아...

#762 이름없음 2022/05/07 12:27:42

카페인도 이뇨작용을 한다고 하지만 아아만 마셔도 대변이 마려운 내 위장을 깐다ㅋㅋㅋ

#768 이름없음 2022/05/07 17:38:52

공감충인 날 깐다. 덕분에 남들보다 공감 많이 필요한데 오히려 더 못 받잖아.

#778 이름없음 2022/05/08 10:59:06

>>774 >>77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1 이름없음 2022/05/08 11:50:30

>>780 모르는 노래지만 그 사람 웃긴다ㅋㅋㅋㅋㅋ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4 이름없음 2022/05/08 11:53:31

>>783 레스주의 빡침이 텍스트 너머로 느껴진다...ㅋㅋㅋㅋ

#791 이름없음 2022/05/08 19:25:58

아니 한 사람인 거 너무 티나는 거 아니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진짜로 다른 사람이어도 상관은 없지만!

#792 이름없음 2022/05/08 20:11:38

검토중 뜬 김에 빨리 블라나 먹었으면

#844 이름없음 2022/05/14 19:31:01

.

#845 이름없음 2022/05/14 20:39:21

왜케 남이 약점 보이거나 좆같은 상황에 처하면 공감이나 배려하거나 하다못해 모른척하는 것도 아니고 얕보고 놀릴 생각부터 하는 버러지새끼들이 많냐ㅋㅋㅋ 그렇게 쳐웃을 거 다 쳐웃고 놀릴 거 다 놀리면서 나한테 뭐 도와달라는 게 말이나 되겠냐 쓰레기새끼들아? 왜 의무적인 것도 아닌데 안 도와준다고 또 쳐 비웃고 지랄임? 나한테 재미로 상처준 사람들한테 의무적이지 않은 도움 못 주겠다는 거잖아. 당연한 거지. 그게 뭐가 그렇게 잘못됐다는 건데? 내가 그 말 하니까 또 쳐웃던데 쳐웃어서 못 도와주겠다는 거 또 쳐웃으면 그건 도움을 받기 싫다는 뜻 아니냐 빡대가리 골빈년들아?ㅋ 그리고 뭐? 기분 나쁘면 말을 하라고? 몇 번이나 말했는데? 말하면 니네가 더 쳐웃지 씨발 사과하냐?ㅋ 지랄도 정도껏~ 좋게 말하면 만만히 보고 더 하고 화내면서 말하면 띠껍다고 더 하더만~ 다른 사람 넘어질 때 쳐웃는 게 인간 본성이라고? 응 내가 넘어졌을 때 누가 쳐웃으면 기분 좆같은 것도 인간 본성이고 다른 사람이 나한테 좆같은 짓하면 갚아주고 싶은 것도 인간 본성이야~ㅋㅋㅋㅋㅋㅋ 조금만 배려심 있게 또는 도덕적으로 살자는 것도 지들 비위에 안 맞는다고 시비 털고 쳐 비웃는 쓰레기들은 험한 말로 뒷담까여도 싸다ㅎ 그런 새끼들은 어떤 말이 옳은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떤 말이 강자가 내세우는 견해인지만 중요하지ㅋㅋㅋ 그럴 일은 없겠지만 나랑 선생님 한 두 분이 했던 말 일진(들)이나 다수가 했어봐ㅋㅋㅋㅋㅋㅋㅋ ㄹㅇ 힘만 통하는 짐승 개돼지들이지. 그 힘도 거의 다 머릿수 많은 쪽에서만 나오지ㅋㅋㅋ 명확한 기준이나 잣대도 없고 그저 다수가 말하는 것만 따라 이랬다 저랬다 하잖아?ㅋㅋㅋㅋㅋㅋ 머릿수 싸움밖에 모르는 더러운 바퀴벌레들이지^^ 그런 바퀴벌레 버러지들은 지들이 사건사고 난 입장일 때 남들이 구경만 해서 좆됐으면 좋겠음ㅋㅋㅋㅋㅋ 예민이니 민감이니 하면서 프레임 씌우고 정당화하는 거 존나 더러워 초1 도덕시간에 쳐잤나ㅋㅋㅋㅋㅋㅋ 피해의식 프레임도 같잖고^^ 존나 빡치는 게 내가 감정적이든 논리적이든 아무리 말해도 쓰레기년들은 '피해의식' 이 네 글자로 끝낸다는 거ㅋㅋㅋ 뭐? 음침한 왕따의 피해의식이 무서워? 응 너넨 좀 무서워해야해^^ 니네같이 남 불행이 지들 행복인 기생충만도 못한 쓰레기들은 세상 무서운 줄 좀 알아야돼 ㄹㅇ 니네가 먼저 가해를 하니까 부정적인 감정이 생기는 거잖아 빡머갈들아 ㅎㅎ 뭐? 그런 거 일일이 화내면 무서워서 어떻게 사냐고? 어떻게 살긴 서로 배려하고 조심하면서 살지 이 말이 틀렸냐? 맨날 정신적으로든 물리적으로든 재미로 선빵치는 주제에 최초 피해자들 무서워서 못 살겠으면 걍 뒤져^^ 지들 편하고 재밌는 게 상처 쉽게 받는 나같은 약자들 평생 갈 상처 안 받는 것보다 중요해ㅋㅋㅋ 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죽는다고 하면 그 힘없는 개구리인 게 잘못이라고 개구리가 강해져야 된다고 하는 쿨찐쓰레기들 맨날 나보고만 고치라고 지랄 지랄 개지랄 이제 시간까지 지나면 지나간 일로 뒤끝 부린다고 적반하장으로 더 뻐기지ㅋㅋㅋㅋ 시간만 지나면 상처준 것보다 상처받은 게 더 큰 죄가 된다는 거지ㅋㅋㅋ 세월 지난다고 없는 일 되냐? 피해자가 뒤진 것도 아닌데?ㅋㅋㅋㅋ 위안부 사과 안 하는 일본같은 새끼들. 아니 차라리 일본이 낫다ㅋㅋㅋ 일본은 사과하면 돈도 많이 나가고 국제적 지위도 떨어지니까 정치적인 입장이라도 있지 그 새끼들은 그런 것도 없잖아? 어쨌든 이딴식으로 나한테 선빵치는 새끼들은 절대 벌 안 받더라. 심지어 뒷담조차도 안 까이더라. 내가 너무 상처 쉽게 받는다고 까이지. 내가 아무리 비판해도 원래 그러니까 나만 참으라고 안 그럼 나만 손해라고 협박질이나 하는데 원래 그렇단 말도 내가 하면 합리화고 지들이 하면 현실이라지 내로남불 버러지새끼들ㅋㅋㅋㅋ

#858 이름없음 2022/05/15 18:11:22

뭔진 모르겠지만 ㅎㄷㄷ하네

#860 이름없음 2022/05/15 18:40:28

아 존나 시끄러 진짜;;

#867 이름없음 2022/05/15 19:18:12

>>865 >>866 힘들 내라... 과몰입러 하나 땜에ㅠㅠ

#874 이름없음 2022/05/16 11:54:56

너희는 청소하러 학교 오나봐?ㅋㅋㅋ 일부러 빠진 것도 아니고 쌤이 전달 안 해주셔서 모르고 빠질 뻔한 걸로 존나 지랄이네ㅋㅋㅋㅋㅋㅋ

#875 이름없음 2022/05/16 12:19:39

태생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는 새끼들은 좋겠다? 말싸움할 때 할 말 없으면 쳐웃기만 하면 다 이기고ㅋ

#878 이름없음 2022/05/16 15:19:48

아 시끄러

#896 이름없음 2022/05/17 19:43:21

퇴근하고 또 수업 들으려니 죽을맛이다...

#935 이름없음 2022/05/19 19:31:57

걔네가 이해가 되면 내 스레에 레스달지 말고 까까스레 세우거나 통합으로 가ㅡㅡ

#944 이름없음 2022/05/19 22:25:16

>>939 우리의 뒷담판 정말 못 말려~

#950 이름없음 2022/05/20 22:13:58

맨날 서서 출퇴근하는 거 개빡친다

#954 이름없음 2022/05/21 19:14:00

아 그냥 한물 간 김에 꺼졌으면 좋겠다ㅋㅋㅋㅋㅋ 퇴물 주제에 왜 자꾸 꾸역꾸역 쳐 기어나오냐고ㅡㅡ

#976 이름없음 2022/05/23 19:17:25

.

#977 이름없음 2022/05/23 19:18:10

.

#991 이름없음 2022/05/26 11:16:11

지 일일 땐 존나 감정적이면서 내 일일 때만 논리적인 척 해대네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딴식으로 무조건 상처받은 사람 기분 더 좆같게 하고 짓밟는 게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거냐?

#993 이름없음 2022/05/26 11:41:44

>>991 그리고 가해자편인 주제에 객관적인 척 좀 작작해ㅋㅋㅋ 8:2면 8:2다 9:1이면 9:1이다 이렇게 말하는 게 객관적인 거지 무조건 5:5라고 우기거나 강한 쪽, 유리한 쪽, 다수 편만 드는 게 객관적인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