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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10/10 13:27:34
농담이라고 보일수도 있는데 심할수록 고통스러움. 다이어트 하는 사람이라면 평소 밥을 먹고싶은 만큼 먹지 못하니까 서럽고 덕질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은 얘 분명 무슨 논란있는데 얘 내입으로 싫다고 했는데 그거 알면서도 여전히 찾아보고 속으로는 좋아하게 되는거 싫다 저 두개 다 내가 해당되어서 더욱 엿같다... 인간 츤데레로 만들려 하고있어 스스로가 솔직해지지 못하는 기분이라 괜히 죄책감들고 수치스럽고 열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