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소설 쓰고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

창작소설 2021/10/13 16:53:04

#1 이름없음 2021/10/13 16:53:04

어떤 방향으로 써야할지 방향 잡아줄 레더 구함~ 대충 생각한 스토리 >>2에 쓸게

#2 이름없음 2021/10/13 16:56:32

요양원 옆의 그 정신병원에는 공주가 있었다. 그녀는 정신병원에 있기 아까울 외모를 가지고 있었다. 그녀는 아무 걱정없이 매일 저녁 정원을 산책하다가도 결국 점점 야위어가는, 변해가는 사랑하던 자신의 얼굴을 혐오하며 8월 30일. 자신이 가장 사랑하던 곳으로 여행을 떠나버렸다. 그리고 그녀의 몸은 영원히 땅 위에 누워있게 되었다. 잠자는 숲속의 공주처럼.. 그러나 전혀 눈부시지 않은...

#3 이름없음 2021/10/13 16:57:31

너무 짧긴 한데 새로운 사건을 많이 만들기보다는 그녀의 내면을 나타내는 문장들로 채워넣구싶어

#4 이름없음 2021/10/13 19:45:06

공주가 진짜 공주가 아니라면 왜 자신을 공주라고 생각하게 되었는지, 자기 얼굴이 변해가는 걸 혐오한다면 외모에 대한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그러한 감정을 가지게 된 이유는 뭔지 중점으로 쓰면 어떨까?

#5 이름없음 2021/10/31 22:18:53

어어... 진짜 모르겠더 ㅡㅋㅋㅋ

#6 이름없음 2021/10/31 22: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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