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내가 강철팬티를 만들었어

바보 2021/10/14 15:19:54

1 이름없음 2021/10/14 15:19:54

그런데 아무도 안 입어줘

2 이름없음 2021/10/14 15:20:57
이렇게 빛나는데.............엄마도 동생도 안 입는대.....슬퍼...

이렇게 빛나는데.............엄마도 동생도 안 입는대.....슬퍼...

3 이름없음 2021/10/14 15:22:20
예쁘게 끈도 달아서 끈팬티로 만들어줬는데도.....안 입는대........

예쁘게 끈도 달아서 끈팬티로 만들어줬는데도.....안 입는대........

4 이름없음 2021/10/14 15:23:27

아니 동생이란놈은....... 처음에 만들땐 좋아하다가.... 끈 달고서부터 너무 귀여워져서 부담스러운지 계속 내빼...... 이러기냐 우리 사이에

5 이름없음 2021/10/14 15:27:17

동생에게 다시 한번 권유했지만 처참히 까였다

6 이름없음 2021/10/14 15:27:34

강철팬티보다 마리오카트가 좋은 건가? 나쁜놈 어떻게 빤스에게 그럴수있어 이렇게 눈부신데

7 이름없음 2021/10/14 15:28:29

마침 주문한 옷이 택배로 왔다 강철팬티와 입으면 잘 어울릴 것 같다 했다가 야유를 받았다

8 이름없음 2021/10/14 15:28:59

옷이나 입어봐야지........ 강철팬티와도 함께 입어주겠어

9 이름없음 2021/10/14 15:32:00

새 옷은 마음에 든다 이제 강철팬티와 입어주겠어

10 이름없음 2021/10/14 15:32:08

이게뭐람

11 이름없음 2021/10/14 15:32:47
널브러진 팬티쨩...치명적이야

널브러진 팬티쨩...치명적이야

12 이름없음 2021/10/14 15:35:56
새 맨투맨과 딱이다 앙증맞은 리본 뽀인뜨와 은갈치 컬러가 아주 퍼펙트한 매칭이야

새 맨투맨과 딱이다 앙증맞은 리본 뽀인뜨와 은갈치 컬러가 아주 퍼펙트한 매칭이야

13 이름없음 2021/10/14 15:36:35

맨살에 입고 싶지만....아직 이르다 때가 아니다

14 이름없음 2021/10/14 15:37:13

저 눈부심을 영접하기에 세상은 아직 너무도 어둡다 세계평화가 도래하고 나면 비로소 나는 이 녀석과 하나가 될 수 있겠지

15 이름없음 2021/10/14 15:37:23

야해

16 이름없음 2021/10/14 15:38:13

세상에

17 이름없음 2021/10/14 15:38:23

>>15 그치? 스레 짤릴까봐 걱정이야

18 이름없음 2021/10/14 15:38:49

>>16 세상에는...세상 어딘가엔 강철팬티가 존재한단 사실을 기억해주게나 제군

19 이름없음 2021/10/14 15:39:25
이 아찔한 네이비 색 리본 견딜 수 없어

이 아찔한 네이비 색 리본 견딜 수 없어

20 이름없음 2021/10/14 15:40:25

끈팬티로 녀석을 개조한 건 최고의 선택이었다

21 이름없음 2021/10/14 15:40:56

레주 체르노빌 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이름없음 2021/10/14 15:41:15

보냉팩이 하나 더 있었다면 강철브라자도 만들 수 있었을 텐데...아쉽군

23 이름없음 2021/10/14 15:42:13

>>21 그런 마음 아픈 드라마....인가 영화인가.... 연약한 나는 볼 자신이 없어 보지 않았다

24 이름없음 2021/10/14 15:44:19
사진을 보내니 친구가 숭하다 했다 아찔하다는 칭찬을 돌려서 한 거겠지....부끄럼쟁이같으니 저 뒤로 답장이 없는 것도 같은 맥락일지도 모른다

사진을 보내니 친구가 숭하다 했다 아찔하다는 칭찬을 돌려서 한 거겠지....부끄럼쟁이같으니 저 뒤로 답장이 없는 것도 같은 맥락일지도 모른다

25 이름없음 2021/10/14 15:44:58

근데 생각해보니 보냉팩이네 뭐 방수팩으로도 만들 수 있겠지

26 이름없음 2021/10/14 15:47:49

엄마에게 보여줬더니 쓸데없이 고퀄리티라 했다 입어보라 하니 이런 건 돈 받고 입어야 한단다 하긴 강철팬티엔 그만큼의 가치가 있지

27 이름없음 2021/10/14 15:48:17

동생은 마리오카트를 하느라 바쁘다

28 이름없음 2021/10/14 15:48:27

처음 만들 땐 좋아하더니...나쁜 놈

29 이름없음 2021/10/14 15:55:22

엄마는 지금 쇼핑몰 결제가 안 돼서 짜증을 내고 있다 강철팬티를 입으면 되지 않을까? 라 말해주려 했는데 씹혔다 너무해

30 이름없음 2021/10/14 15:57:32

동생에게 한번 더 권유했더니 너나 입으란다 잘 만들었지만 본인은 입기 싫단다 너무해

31 이름없음 2021/10/14 16:00:37

친구도 필요없단다 진짜 만들어주려했는데... 너무해

32 이름없음 2021/10/14 16:00:44

쓸쓸하다.........흑

33 이름없음 2021/10/14 19:02:12

입으면 시원하려나?

34 이름없음 2021/10/14 19:05:06

레주 그런건 왜 만든거야ㅋㅋㅋ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 이름없음 2021/10/14 19:11:10

다음은 뭐야

36 이름없음 2021/10/14 19:12:28

나입을래

37 이름없음 2021/10/14 19:28:46

당근에 팔아줘

38 이름없음 2021/10/14 19:52:44

>>33 보냉팩이라 뜨뜻하다

39 이름없음 2021/10/14 19:53:06

>>34 그저...내 앞에 삐까뻔쩍한 보냉팩이 있었을 뿐이야

40 이름없음 2021/10/14 19:53:39

>>35 계획은ㅋㅋㅋㅋㅋ없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빙수 한번더 시켜먹게 되면 그땐 부라자 만들까

41 이름없음 2021/10/14 19:53:57

>>36 너도 강철팬티의 맛을 아는구나

42 이름없음 2021/10/14 19:54:05

>>37 ㅇㅋ 백만원

43 이름없음 2021/10/14 19:55:49

코코넛 브라자도 부탁해

44 이름없음 2021/10/14 19:57:55

>>43 궁금하다ㅋㅋㅋㅋ

45 이름없음 2021/10/14 20:09:14

>>43 매우 단단한 가슴을 가지게 되겠군...... ㅗㅜㅑ

46 이름없음 2021/10/14 20:09:53

>>44 나도 궁금하다. 찌찌가 단단하면 든든할것같아

47 이름없음 2021/10/14 20:11:07
강철팬티를 쓰고 노는 동생. 한심하다.

강철팬티를 쓰고 노는 동생. 한심하다.

48 이름없음 2021/10/14 20:12:12
그리고 찢어졌다 아아ㅏ아아아앙돼

그리고 찢어졌다 아아ㅏ아아아앙돼

49 이름없음 2021/10/14 20:13:14

훌쩍.......한숨 자고 일어나서 고치도록 하겠다...훌쩍

50 이름없음 2021/10/14 20:17:07

추천 하나 정도면 강철빤쓰 살 수 있나요

51 이름없음 2021/10/14 20:17:46

뭐야 이 스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 이름없음 2021/10/14 20:19:16

>>50 강철빤스는 언제나 당신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53 이름없음 2021/10/14 20:19:44

>>51 강철팬티를 자랑하고 싶어 충동적으로 세웠다 근데 반응이 꽤 좋음

54 이름없음 2021/10/14 20:21:59

55 이름없음 2021/10/14 20:23:36

>>52 맞아요 제 심장은 강철빤쓰를 입고있어요! 잊고 있었네요...

56 이름없음 2021/10/14 20:23:39

>>54 와! 강철팬티 아시는구나!!!! 참고로 존.나.멋.있.습.니.다?

57 이름없음 2021/10/14 20:24:27

>>55 당신의 그 아이언 Heart가 빛바래지 않길 언제고 기도합니다.

58 이름없음 2021/10/14 20:26:35

>>57 네 저도 동생분이 다시는 강철팬티를 갖고 놀지 않게되길 기도하겠습니다.

59 이름없음 2021/10/14 20:28:15

>>58 네. 저 레고밟을자식이 입다가 찢어졌어요. 강철(I.R.O.N.)팬티를 파괴하다니 아이언맨의 자격이 있긴 개뿔 고쳐놓지도 않고 튀었습니다.

60 이름없음 2021/10/14 20:32:59

>>59 앗... 그런 슬픈 일이...

61 이름없음 2021/10/14 20:35:30

좋아 게임을 많이 해서 피곤하니 한숨 자고 오겠다 자고 일어나서 새벽쯤 고쳐야지

62 이름없음 2021/10/14 20:35:50

강철팬티의 꿈을 꾸러 출동.....♡

63 이름없음 2021/10/14 20:37:06

>>62 앵커판까지 강철팬티가 전파되었어요! 꿈만 같네요...

64 이름없음 2021/10/14 21:08:30

>>63 거기 어디야? 나도 갈래

65 이름없음 2021/10/14 21:12:29

>>6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898039 97레스!

66 이름없음 2021/10/14 21:18:44

.

67 이름없음 2021/10/14 21:20:03

>>65 헐 ㅋㅋㅋㅋ 고마워

68 이름없음 2021/10/14 21:22:27

아찔하다....♥️

69 이름없음 2021/10/14 23:32:50

레전드 갔네ㅋㅋㅋㅋ

70 이름없음 2021/10/15 01:14:58

>>63 >>65 이거이거 영광이네!!!! 다들 강철팬티를 사랑하는구나!!!! >>68 그치.....♡ 저 번쩍거리는 광택하며 투박한 핏이 날 미치게 해 >>69 이렇게 단시간에 레전드를 가다니...? 감격스러울 정도다 후...

71 이름없음 2021/10/15 01:15:46

생각보다 너무 오래 자 버렸다. 한시간만 자야지 했는데 한 시까지 자버림

72 이름없음 2021/10/15 01:16:37

좀더 뒹굴대고서 강철팬티를 수리하도록 하겠다.

73 이름없음 2021/10/15 01:17:42

그리고, 아쉽게도 강철팬티가 나오는 꿈은 꾸지 못했다...... 라퓨타의 시타가 되어 루프하는 꿈을 꿨는데 약간 어안이 벙벙하다

74 이름없음 2021/10/15 01:18:58

나 혼자 비행석의 빛을 따라 오밤중에 달려나갔는데, 배도 고프고 출발할 거면 낮이 안전하다면서 약 30m만에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그 정도면 그냥 집에서 살지

75 이름없음 2021/10/15 02:09:03
남은 빙수를 먹는 중이다. 냉동실에 뒀더니 완전히 얼어서 커피를 뿌렸다. 커피도 얼었다.

남은 빙수를 먹는 중이다. 냉동실에 뒀더니 완전히 얼어서 커피를 뿌렸다. 커피도 얼었다.

76 이름없음 2021/10/15 02:10:38

사실 난 빙수를 남길 정도로 어설픈 돼지가 아니다 하지만 동생과 난 원하는 메뉴가 너무도 달랐다 꾸덕한 초코가 싫다니 사형이야 개색갸 결국 1인 1빙수를 하게 되었고 좀 남았다

77 이름없음 2021/10/15 02:15:29

근데 생각해보니 좀 너무하다 빙수는 두갠데 왜 보냉팩은 하나란 말인가 두개였으면 강철브라자도 만들 수 있었을 텐데 강철팬티의 고독이 느껴지지 않는가

78 이름없음 2021/10/15 02:16:51

아니지...고독....오히려 좀더 멋진 것도 같다

79 이름없음 2021/10/15 02:17:37

좋다 이제 강철팬티를 고치겠다

80 이름없음 2021/10/15 02:19:27
고치는 건 간단하다 동생의 만행으로 찢어진 부분을 테이프로 보수할 거다 나보다 다리도 얇으면서 입다가 찢어먹다니 평생 팬티 압수다 개색갸

고치는 건 간단하다 동생의 만행으로 찢어진 부분을 테이프로 보수할 거다 나보다 다리도 얇으면서 입다가 찢어먹다니 평생 팬티 압수다 개색갸

81 이름없음 2021/10/15 02:18:50

이... 이게 뭐람... 너무 내 취향인데

82 이름없음 2021/10/15 02:19:49

>>80 너도 내 취향이야 마드모아젤..........♡

83 이름없음 2021/10/15 02:21:47
우선 수술을 위해 줄을 풀었다 심각한 부상에 이르러서야 구속에서 벗어날 수 있다니 역시 강철팬티의 삶은 기구하기 그지없다

우선 수술을 위해 줄을 풀었다 심각한 부상에 이르러서야 구속에서 벗어날 수 있다니 역시 강철팬티의 삶은 기구하기 그지없다

84 이름없음 2021/10/15 02:21:30

>>82 그건 제 취향이 아니네요...

85 이름없음 2021/10/15 02:22:44

>>83 내가 취향이 아니라니 역시 강철팬티를 안 입고 있어서 그런가 어서 고쳐 입어야겠군

86 이름없음 2021/10/15 02:24:52

>>85 이미 도망가고 없는 레스입니다.

87 이름없음 2021/10/15 02:25:59
어떻게 붙일까 하다 그냥 테이프를 통째로 덧댔다 구멍은 다시 뚫으면 된다 근데 생각보다 색깔이 구리다 역시 투명한 테이프가 있어야 하나

어떻게 붙일까 하다 그냥 테이프를 통째로 덧댔다 구멍은 다시 뚫으면 된다 근데 생각보다 색깔이 구리다 역시 투명한 테이프가 있어야 하나

88 이름없음 2021/10/15 02:26:33

>>86 흑....... 잘 가라...... 사랑했었다.... 훌쩍

89 이름없음 2021/10/15 02:29:30

찾아보았지만 아쉽게도 투명한 테이프는 찾을 수 없었다 찾는 도중 몸무게 저울이 보여서 쟀는데 충격적이었다 잊자

90 이름없음 2021/10/15 02:32:28
반대쪽은 아예 떨어져버리고 말았다 예쁘게 접합해주자

반대쪽은 아예 떨어져버리고 말았다 예쁘게 접합해주자

91 이름없음 2021/10/15 02:39:04
접합을 마치고 예쁘게 구멍까지 뚫어주었다 이제 끈을 꿰면 완성이다 두근두근하다

접합을 마치고 예쁘게 구멍까지 뚫어주었다 이제 끈을 꿰면 완성이다 두근두근하다

92 이름없음 2021/10/15 02:42:37

수리!!!!!!!! 완료!!!!!!! 마음에 들어 반짝반짝한 이펙트도 붙여주었다. 이제 입어보겠다!!!!!!!

93 이름없음 2021/10/15 02:47:22
>>92 사진이 안 올라가다니 스레딕.... 너마저도 강철팬티를 거부하는 것인가? 강철팬티의 고독을 알아줘!!!!!!!

>>92 사진이 안 올라가다니 스레딕.... 너마저도 강철팬티를 거부하는 것인가? 강철팬티의 고독을 알아줘!!!!!!!

94 이름없음 2021/10/15 02:51:49
역시 치명적이야 너무 야해서 스레 짤리는 게 아닐까 걱정이다

역시 치명적이야 너무 야해서 스레 짤리는 게 아닐까 걱정이다

95 이름없음 2021/10/15 02:54:22
강철팬티를 입고 있으니 매우 강력한 기분이 든다 엉덩이에 미사일이 날아와도 안전할 것 같은 기분

강철팬티를 입고 있으니 매우 강력한 기분이 든다 엉덩이에 미사일이 날아와도 안전할 것 같은 기분

96 이름없음 2021/10/15 02:54:40

숭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웃겨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97 이름없음 2021/10/15 02:56:26

예쁘지 않아서 그런게 아닐까? 큐빅이나 작은 피규어로 예쁘게 장식해보자

98 이름없음 2021/10/15 02:56:36

>>96 역시 그런가........ 21세기의 물건치곤 지나치게 파격적이란 생각은 했다 고독한 강철팬티여...

99 이름없음 2021/10/15 02:57:41

>>97 !!!!!이런 멋진 생각을 해내다니!!!!!!!! 당장 꾸밀 걸 찾아보겠다!!!!

100 이름없음 2021/10/15 03:01:13

이개 뭐야.. 숭하면서 묘하게 하찮은데..스레주는 뭔가 자랑스러워하는 이건 대체 뭐야......

101 이름없음 2021/10/15 03:03:54

>>100 강철팬티는 하찮지 않아!!!!!!!!

102 이름없음 2021/10/15 03:07:29
큐빅 스티커가 있으면 좋았을 텐데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아쉬운 대로 도움이 될 만한 물건들을 몇 개 찾아왔다

큐빅 스티커가 있으면 좋았을 텐데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아쉬운 대로 도움이 될 만한 물건들을 몇 개 찾아왔다

103 이름없음 2021/10/15 03:09:04

우선은 빨간 네임펜으로 허리 라인을 따라 하트를 그려주겠다. 원채 팬티란 이런 가벼운 장식만으로도 이미지가 확 산뜻해지기 마련이다

104 이름없음 2021/10/15 03:11:31
흠 생각보다 티가 안 난다

흠 생각보다 티가 안 난다

105 이름없음 2021/10/15 03:14:06
후.... 내가 정말 이 방법까진 안 쓰려 했는데 말이지 열심히 접어 둔 학알의 일부를 꺼냈다 무광에 알록달록하기 때문에 이 녀석을 붙여 주면

후.... 내가 정말 이 방법까진 안 쓰려 했는데 말이지 열심히 접어 둔 학알의 일부를 꺼냈다 무광에 알록달록하기 때문에 이 녀석을 붙여 주면 확 티가 날 것이다 이불에 본드가 묻지 않게 조심하도록 하자

106 이름없음 2021/10/15 03:18:12
원하는 라인을 따라 본드를 도포한 후 학알을 솔솔 뿌려주었다 본드 냄새가 나니 창문을 열어두도록 하겠다 마시고 뿅 갈라

원하는 라인을 따라 본드를 도포한 후 학알을 솔솔 뿌려주었다 본드 냄새가 나니 창문을 열어두도록 하겠다 마시고 뿅 갈라

107 이름없음 2021/10/15 03:21:50
본드가 굳자 장식의 실루엣이 드러난다 자국은 좀 남는다만 나쁘지 않군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다

본드가 굳자 장식의 실루엣이 드러난다 자국은 좀 남는다만 나쁘지 않군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다

108 이름없음 2021/10/15 03:24:09
매번 학알을 줍는 게 좀 귀찮다 그치만 하나하나 붙이는 것보단 낫다 다시 주워야지

매번 학알을 줍는 게 좀 귀찮다 그치만 하나하나 붙이는 것보단 낫다 다시 주워야지

109 이름없음 2021/10/15 03:27:24

헤으응...본드 냄새 때문에 좀 어질어질하다 기모찌

110 이름없음 2021/10/15 03:27:56

⚠ 스레주의 광기로 가득 찬 스레입니다. 장시간 체류하지 마십시오. 광기에 오래 노출될 시 강철팬티에게 매력을 느끼게 될 수도 있습니다.

111 이름없음 2021/10/15 03:28:41

공기청정기를 틀고 방문을 열었다 하마터면 마약스레로 블라먹을뻔했다 휴

112 이름없음 2021/10/15 03:29:01

>>110 광기라니 이건 그저 강철팬티를 향한 순수한 애정이다 너도 강철팬티에 입문하도록 해라!!!

113 이름없음 2021/10/15 03:35:57
나쁘지 않다 왼쪽이 허전하니 학알을 좀더 붙여주도록 하겠다

나쁘지 않다 왼쪽이 허전하니 학알을 좀더 붙여주도록 하겠다

114 이름없음 2021/10/15 03:39:52
바닥에 남은 본드학알의 자국이 떨어지지 않는다 뭐 괜찮겠지 이렇게 보니 반짝이 무늬랑 나름 조화로운 것 같기도 하고

바닥에 남은 본드학알의 자국이 떨어지지 않는다 뭐 괜찮겠지 이렇게 보니 반짝이 무늬랑 나름 조화로운 것 같기도 하고

115 이름없음 2021/10/15 03:42:16
그래도 역시 신경이 쓰여 손소독제를 뿌려두었다 이걸로 떨어질 지는 조금 있다 보면 알겠지

그래도 역시 신경이 쓰여 손소독제를 뿌려두었다 이걸로 떨어질 지는 조금 있다 보면 알겠지

116 이름없음 2021/10/15 03:43:49
어쨌든!!!지금 바닥이 중요한 게 아니다!!! 강철팬티 ver.학알이 완성되었다!!!!!!

어쨌든!!!지금 바닥이 중요한 게 아니다!!! 강철팬티 ver.학알이 완성되었다!!!!!!

117 이름없음 2021/10/15 03:50:12
입어보았다 겸사겸사 거울도 닦았다 훨씬 멋지고 화려해졌다!!!!! 멋진 아이디어를 준 레스주에게 감사를 표한다!!!!

입어보았다 겸사겸사 거울도 닦았다 훨씬 멋지고 화려해졌다!!!!! 멋진 아이디어를 준 레스주에게 감사를 표한다!!!!

118 이름없음 2021/10/15 03:51:01

아아아 내가 무슨 짓을!

119 이름없음 2021/10/15 03:51:37

헉 미안 스레를 잘못 들어왔다ㅋㅋㅋㅋㅋㅈㅋㅋㅋ다른 스레를 눌렀는데 왜 여기인거야

120 이름없음 2021/10/15 03:54:44

화룡정점으로 좌측에 귀여운 키링도 달아주었다 이제 이걸 입고 크로우 카드를 모으면 될 듯하다 역시 강철팬티는 마법소녀의 기본소양이야

121 이름없음 2021/10/15 03:56:15

뭐야 사진 왜 안 올라가!!! 강철팬티를 거부하지 마라 스레딕!!!! >>119 너를 이곳으로 불러들인 건 단순한 우연이 아닌, 강철팬티의 인력일 것이다. 강철팬티와의 연을 거부하지 말라 제군

122 이름없음 2021/10/15 03:58:03
>>120 똥이 마렵다 방구냄새와 본드냄새가 섞이니 정말 치명적이군 이 정도로 하고 똥을 싸러 가도록 하겠다 뿌지직

>>120 똥이 마렵다 방구냄새와 본드냄새가 섞이니 정말 치명적이군 이 정도로 하고 똥을 싸러 가도록 하겠다 뿌지직

123 이름없음 2021/10/15 03:57:32

>>121 !!!!!!

124 이름없음 2021/10/15 04:00:47
>>122 그래!!!!!! 이것이 강철의 인연이다!!! 강철팬티는 일단 키링을 뗀 뒤 예쁘게 걸어두었다 다들 강철팬티처럼 멋진 새벽이 되길

>>122 그래!!!!!! 이것이 강철의 인연이다!!! 강철팬티는 일단 키링을 뗀 뒤 예쁘게 걸어두었다 다들 강철팬티처럼 멋진 새벽이 되길

125 이름없음 2021/10/15 09:30:50

이렇게 된 이상 종이로 레이스까지 만들어 달아버리자 (무리수)

126 이름없음 2021/10/15 12:16:35

>>125 쌉가능 스레주야 레이스 달아줘

127 이름없음 2021/10/15 12:17:29

>>125 리본도 추가해서

128 이름없음 2021/10/15 12:58:20

쌉가능이라서 다행이네 그런고로 리본에 큐빅도 추가해서

129 이름없음 2021/10/15 14:24:33

>>125 다이소 같은 곳 보면 붙일 수 있는 레이스 있을 걸?? 그거 붙이면 되겠다

130 이름없음 2021/10/15 15:05:27

야...니네......와....... 친한 언니와 놀러나왔다 다이소가 좀 멀긴 하지만... 들리는 것을 한번 고려해보도록 하겠다

131 이름없음 2021/10/15 15:15:59

그거랑 브라자도 부탁해~

132 이름없음 2021/10/15 15:31:51

이 스레를 한 번 정독하니 정신이 혼미해진다

133 이름없음 2021/10/15 22:01:23

>>132 삑 정상입니다

134 이름없음 2021/10/15 23:05:41

레주야 참 반짝거린다 철팬이가 참 쥬얼리같네

135 이름없음 2021/10/16 03:26:11

>>131 보냉팩이 또 생긴다면....브라자도 생각해보겠다

136 이름없음 2021/10/16 03:26:35

>>132 강철팬티의 아름다움에 넋을 잃었나 보군

137 이름없음 2021/10/16 03:27:24

>>133 극강의 아름다움 앞에선 누구나 혼란스럽기 마련이지

138 이름없음 2021/10/16 03:28:07

>>134 그래!!!!! 맑은 날에 입고 나가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눈뽕을 먹일 수 있을거다!!!!!! 멋져!!!!

139 이름없음 2021/10/16 03:29:56
다이소와 아트박스에 가서 쓸만한 것 몇 개를 사와봤다 하지만 난 주말 내내 알바와 과제로 바쁜 몸 심지어 다음주 내내 시험이? 삐슝빠슝 그러니

다이소와 아트박스에 가서 쓸만한 것 몇 개를 사와봤다 하지만 난 주말 내내 알바와 과제로 바쁜 몸 심지어 다음주 내내 시험이? 삐슝빠슝 그러니 이 녀석들을 사용하는 건 살짝 훗날이 될 듯 하다

140 이름없음 2021/10/16 03:31:02

안타까운 건 다이소에 레이스가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아쉬운 대로 도일리 페이퍼를 사 왔지 하나하나 오려서 붙여주겠어

141 이름없음 2021/10/16 03:32:00

또한 정말 마음에 들었던 것은 저 장미이다 아주...... 아주 아름답다 심지어 수량도 꽤나 넉넉하다 강철팬티의 눈부신 자태에 진정한 화룡점정을 찍어 줄 수 있을 것이다

142 이름없음 2021/10/16 03:35:03

일단 내일 알바가 있으니 난 마저 자러 가 보도록 하겠다 내일은 손님이 없었으면 좋겠다 모레도 미안해요 사장님 데헷

143 이름없음 2021/10/16 13:41:51

입고 바닷가가면 빛나겠네

144 이름없음 2021/10/16 14:52:50

안돼, 바닷물은 강철에 좋지 않아

145 이름없음 2021/10/16 18:57:39

이야 철팬이 입고 하와이 가자 그거 입고 하바나 오나나 춰주면 안도ㅑ??

146 이름없음 2021/10/18 14:22:28

ㅅㅂ이게뭐임ㅠㅠㅠㅠㅠㅠ미친스레가

147 이름없음 2021/10/18 23:38:46

광 기 추

148 이름없음 2021/10/19 10:21:59
이 스레를 스폰지밥이 좋아합니다

이 스레를 스폰지밥이 좋아합니다

149 이름없음 2021/10/19 10:51: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 이름없음 2021/10/19 12:36:24

하긴 결국 한 번은 찢겨졌다는 점에서 같긴 하네... 강철팬티의 숙명인가

151 이름없음 2021/10/19 17:53: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2 이름없음 2021/10/21 17:09:23

스레주 내 친구면 햄버거 브라자 빤스 세트 사주고 싶다

153 이름없음 2021/10/25 05:58:56

진짜 레주야 웃겨서 뒤질 것 같애 미친거야? 나 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