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거북 SOUP 23판🐢🐢🐢

잡담 2021/10/17 23:20:43

#1 이름없음 2021/10/17 23:20:43

곧 다 채워질것 같길래!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158276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536877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919464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2959125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023433 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484440 7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979717 8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761200 9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885620 10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155354 1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591720 1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939035 1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465381 1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658496 1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136977 1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863013 17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906578 18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331538 19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230167 20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835834 2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872504 2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771803 바다거북스프 게임 꿀팁 대방출 1. '매우 중요'가 나왔다면 그게 왜 중요한지 파고 들자 2. 질문은 포괄적으로 3. 문제가 안 풀린다면 문제에 등장하지 않은 제3자가 있는지 확인해보자 4. 문제가 안 풀린다면 서술트릭이 있는지 확인해보자 5.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인지도 확인 6. 질문은 이왕이면 간단하게 7. 문제 내용은 항상 잊지 말고 기억해두자 8. 상상은 언제나 상식적으로

#2 이름없음 2021/10/18 00:02:35

와왕! 2레스는 내가 가져간다

#3 이름없음 2021/10/23 18:17:12

문제 낼 출제자 없는건가..??

#4 이름없음 2021/10/23 18:46:25

>>3 22판이 안 채워져서일걸...?

#5 ◆o3SK5bwq3TX 2021/10/23 18:57:07

에라잇 그냥 문제 내야지 한 남자가 여자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남자는 여자에게 글을 써서 보여줬는데 여자는 남자가 쓴 글을 이해했는데도 못 알아보는 척을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6 이름없음 2021/10/23 19:53:49

남자가 여자만 알아야 하는 정보를 적어서? 여자가 못 알아보는 척을 했나?

#7 이름없음 2021/10/23 20:38:33

남자가 위험에 처한 상황이야?

#8 이름없음 2021/10/23 20:41:25

남자가 혹시 신천지야?

#9 이름없음 2021/10/23 21:09:00

여자는 국적을 속이고 있었나요?

#10 ◆o3SK5bwq3TX 2021/10/23 21:21:22

>>6 아니요! >>7 아니요! >>8 되게 오랜만에 듣네 ㅋㅋㅋㅋㅋ 하지만 노놉! >>9 헉 비슷합니다! (중요!)

#11 이름없음 2021/10/23 21:58:59

남자의 직업은 혹시 경찰이야?

#12 ◆o3SK5bwq3TX 2021/10/23 22:01:06

>>11 아니요!

#13 이름없음 2021/10/23 22:04:25

남자와 여자의 국적은 다른가요?

#14 ◆o3SK5bwq3TX 2021/10/23 22:06:10

>>13 네!

#15 이름없음 2021/10/23 22:42:08

여자는 국적을 숨겨야만 하는 이유가 있어?/

#16 ◆o3SK5bwq3TX 2021/10/23 22:45:55

>>15 정확히는 그 글자를 못 알아보는 척을 하고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중요!)

#17 이름없음 2021/10/23 22:47:34

남자는 무언가를 확인하기 위해 글을 보여준건가요?

#18 ◆o3SK5bwq3TX 2021/10/23 22:48:23

>>17 애매하지만 아니요!

#19 이름없음 2021/10/23 22:48:42

남자는 아무 의도 없이 순수하게 그 여자에게 글을 써서 말을 걸었나??

#20 ◆o3SK5bwq3TX 2021/10/23 22:49:03

>>19 그럴리가요! (매우 중요!)

#21 이름없음 2021/10/23 22:50:57

남자는 여자에 대해 알고있어? 아니면 둘이 쌩초면..?

#22 ◆o3SK5bwq3TX 2021/10/23 22:55:53

>>21 쌩초면!(중요!)

#23 이름없음 2021/10/23 23:01:17

여자는 '여자의 시력에 문제가 있다'고 남자가 생각하길 바랐나요?

#24 이름없음 2021/10/23 23:01:47

우선 지금까지 알게 된 건 대략 1. 남자와 여자는 쌩초면 2. 남자와 여자는 다른 국적 3. 남자는 아무 의도 없이 말을 걸진 않음 4. 여자는 국적을 속이고 있고 글자 못 알아보는 척 하는 이유 있음

#25 ◆o3SK5bwq3TX 2021/10/23 23:30:05

>>23 아니요!

#26 ◆o3SK5bwq3TX 2021/10/23 23:30:45

>>24 나는 국적을 속이는 것과 비슷하다고 했지 속이고 있다고는 안 했는데 ㅇㅁㅇ

#27 이름없음 2021/10/23 23:33:01

혹시 그 글이 여자에게 무엇을 요구하는 글이야?

#28 ◆o3SK5bwq3TX 2021/10/23 23:36:17

>>27 네!! 그것도 매우 강하게! (매우 중요!)

#29 이름없음 2021/10/23 23:39:56

혹시 누군가에게 도청되고 있나요?

#30 ◆o3SK5bwq3TX 2021/10/23 23:41:02

>>29 오 흥미로운 생각이지만 아니요

#31 이름없음 2021/10/23 23:55:32

>>26 헉 그렇구나 ㅋㅋㅋㅋㅋ 쏘리

#32 이름없음 2021/10/23 23:56:02

여자에게 요구하는 글이 여자에게 위협이 되는 행위야?

#33 ◆o3SK5bwq3TX 2021/10/23 23:56:32

>>32 헉 그렇습니다! (매우 중요!)

#34 이름없음 2021/10/23 23:57:56

오.. 혹시 남자가 은행 털려는 강도인가

#35 ◆o3SK5bwq3TX 2021/10/23 23:59:16

>>34 헉 그건 아니요!

#36 이름없음 2021/10/24 00:10:01

여자는 불법적인 일을 저질렀나요?

#37 ◆o3SK5bwq3TX 2021/10/24 00:11:02

>>36 앗 아니요!

#38 이름없음 2021/10/24 00:36:04

남자는 나쁘거나 안 좋은 행동을 하려고 하나요?

#39 ◆o3SK5bwq3TX 2021/10/24 00:41:26

>>38 네! (매우 중요!)

#40 이름없음 2021/10/24 00:48:28

오... 그럼 뭐지.. 그 행동을 하면 법적 처벌을 받을수있을정도로 나쁜거야?

#41 이름없음 2021/10/24 00:49:36

아니면 남자가 살인을 저질렀는데 누가 목격해서 그 목격자를 찾으려고...?

#42 ◆o3SK5bwq3TX 2021/10/24 00:49:40

>>40 네! (우매 중요!)

#43 ◆o3SK5bwq3TX 2021/10/24 00:50:00

>>41 그걸 왜 글로 써서 물어보는 거지...?? ㅋㅋㅋ 아니요!

#44 이름없음 2021/10/24 00:52:03

둘이 국적 다르다고 했는데 남자가 현지인이고 여자는 외국인이지만 현지어도 할수있어?

#45 ◆o3SK5bwq3TX 2021/10/24 00:57:53

>>44 그렇게 묻는다면 아니요! 남자가 현지인인 게 아닌 건지, 여자가 외국인인 게 아닌 건지, 여자가 현지어를 할 수 있는 게 아닌 건지는 안 알려주지롱 ㅋㅋㅋㅋㅋ 농담이고 남자=현지, 여자=외국 현지어는 불가 그런데 노중요!

#46 이름없음 2021/10/24 01:03:58

오 ㅇㅋ 일단 자러 갔다가.. 낼 다시 와야겠다 ㅋㅋㅋㅋ

#47 이름없음 2021/10/24 16:15:22

여자는 불법체류자인가요? 여자는 망명한 사람인가요? 남자가 보여준 글은 여자의 모국어였나요? 남자는 여자에게 악의가 있나요?

#48 ◆o3SK5bwq3TX 2021/10/24 16:17:32

>>47 아니 요 네! 네! (중요!)

#49 이름없음 2021/10/24 16:17:48

남자는 시위 중이었나요? (보여준 글은 시위 피켓이거나 설문지거나 등등..)

#50 ◆o3SK5bwq3TX 2021/10/24 16:19:05

>>49 아니요

#51 이름없음 2021/10/24 16:20:02

남자는 여자가 외국인이라는 걸 알고 있었나요?

#52 ◆o3SK5bwq3TX 2021/10/24 16:24:35

>>51 네!

#53 이름없음 2021/10/24 16:27:27

남자가 여자에게 시키려는 행동은 그 자체로 불법성이 있나요?

#54 ◆o3SK5bwq3TX 2021/10/24 16:31:25

>>53 네 그러니까 불법이지 ㅇㅅㅇ?

#55 이름없음 2021/10/24 16:34:24

그 자체는 불법까진 아닌데 남자의 범법행위를 돕는 거일수도있으니까..ㅇㅇ 그 일은 여자만 할 수 있는 일이었나요? (마침 거기에 여자 한명만 있어서.. 이런거 말고 여자의 신분으로만 할 수 있는 거)

#56 ◆o3SK5bwq3TX 2021/10/24 16:35:20

>>55 아니요!

#57 이름없음 2021/10/24 16:39:40

바다거북스프 게임 꿀팁 대방출 1. '매우 중요'가 나왔다면 그게 왜 중요한지 파고 들자 2. 질문은 포괄적으로 3. 문제가 안 풀린다면 문제에 등장하지 않은 제3자가 있는지 확인해보자 4. 문제가 안 풀린다면 서술트릭이 있는지 확인해보자 5.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인지도 확인 6. 질문은 이왕이면 간단하게 7. 문제 내용은 항상 잊지 말고 기억해두자 8. 상상은 언제나 상식적으로

#58 이름없음 2021/10/24 16:46:16

남자는 여자가 외국인인 걸 이용해서 협박 중인가요?

#59 ◆o3SK5bwq3TX 2021/10/24 16:47:30

>>58 헉 비슷합니다!(매우 중요!)

#60 이름없음 2021/10/24 16:50:06

남자가 여자에게 시키려는 일은 돈이 주목적인가요?

#61 이름없음 2021/10/24 16:50:59

??? 제3자가 있어??

#62 ◆o3SK5bwq3TX 2021/10/24 16:51:53

>>60 네!!(매우 중요!) >>61 여기서는 아니요! 저건 그냥 팁 모은거!

#63 이름없음 2021/10/24 16:53:50

외국인인 게 밝혀지면 여자에게 불이익이 있나요? 여자가 현지인이었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까요?

#64 ◆o3SK5bwq3TX 2021/10/24 16:54:20

>>63 아니요 네!

#65 이름없음 2021/10/24 16:56:50

여자의 직업은 은행원인가요??

#66 ◆o3SK5bwq3TX 2021/10/24 17:01:37

>>65 아니요 노중요

#67 이름없음 2021/10/24 19:29:11

여자는 현지인인 척을 하고 있나요?

#68 ◆o3SK5bwq3TX 2021/10/24 19:29:28

>>67 아니요!

#69 이름없음 2021/10/24 19:29:52

여자가 외국인이지만 잠복해 있는 경찰. 근데 남자가 그걸 모르고 외국인이니까 뭘 잘 모를줄 알고 범법적인 행동을 같이하자고 함. 근데 그거 같이 하면 공범되는거라 여자는 급한대로 외국인이라서 잘몰라요~한거임

#70 ◆o3SK5bwq3TX 2021/10/24 19:31:59

>>69 세 문장을 썼지만 세 문장 모두 아니요!

#71 이름없음 2021/10/24 19:34:23

헐 약간 그런건가 중국계 프랑스인인 척 하는 순혈 중국인

#72 이름없음 2021/10/24 19:34:47

>>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또뭐람ㅋㅋㄱㅋ

#73 이름없음 2021/10/24 19:36:33

아 여자가 국적을 속이는 것 처럼했다는게 남자가 써서 보여준 언어를 쓰는 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 사람인 척을 했다는건가. 그럼 그 남자는 수많은 나라중에 어떻게 여자가 그 나라 사람인걸 알았지.....????? 남자가 저지르려는 범죄는 사기 인가요?

#74 이름없음 2021/10/24 19:36:59

와 이거 처음 들어와 보는데 어렵다..

#75 ◆o3SK5bwq3TX 2021/10/24 19:37:30

>>71 그게 범죄하고 무슨 상관인데요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주는 팁: 여러분들은 남자가 하려고 한 범죄가 뭔지 아직도 모르고 있음

#76 ◆o3SK5bwq3TX 2021/10/24 19:38:44

>>73 "아 여자가 국적을 속이는 것 처럼했다는게 남자가 써서 보여준 언어를 쓰는 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 사람인 척을 했다는건가." = 네!!!! (매우 중요!)(드디어 이런 사람이 나타나서 감격하는 중) "남자가 저지르려는 범죄는 사기 인가요?" 아니요! (드디어 물어보는 사람이 나타나서 또 감격하는 중)

#77 이름없음 2021/10/24 19:39:12

남자가 하려는 범죄가 물건 혹은 음식 가격을 더 받는 사기인가요?

#78 ◆o3SK5bwq3TX 2021/10/24 19:39:35

스레주! >>57 이거 1번 레스에 고정으로 해줄 수 있어??

#79 이름없음 2021/10/24 19:39:48

남자가 하려고 한 범죄는 마약과 관련있나요?

#80 ◆o3SK5bwq3TX 2021/10/24 19:39:55

>>77 아니요 >>79 아니요

#81 이름없음 2021/10/24 19:40:42

근데 어떻게 둘이 쌩초면인데 여자가 외국인인걸 알고 여자에게 악의를 가질 수 있지??

#82 이름없음 2021/10/24 19:41:32

남자가 착각을 해서 일어난 일인가요?

#83 ◆o3SK5bwq3TX 2021/10/24 19:45:24

>>82 착각...... 애매하긴 하지만 그리 중요한 것도 아니고 착각으로 보이지도 않으니 아니오!

#84 이름없음 2021/10/24 19:47:18

둘의 국적이 정해져있어? 음 그러니까 그냥 둘의 국적이 다른것만 알아도 되는거야 아니면 어떻게 다른지도 알아야 하는거야? 이렇게 하는거 맞나ㅎㅎ...

#85 이름없음 2021/10/24 19:49:43

너무 어렵다ㅠㅠㅍ

#86 ◆o3SK5bwq3TX 2021/10/24 19:50:21

>>84 국적은 크게 중요하지 않아요! 굳이 말하자면 남자가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이런 쪽인 게 흔하긴 할듯! (힌트 툭)

#87 ◆o3SK5bwq3TX 2021/10/24 19:51:03

>>85 솔직히 말하자면 난 이게 이렇게까지 미궁에 빠질 거라곤...... 힌트?

#88 이름없음 2021/10/24 21:34:09

>>87 강제징용?

#89 ◆o3SK5bwq3TX 2021/10/24 21:38:19

>>88 아니요

#90 이름없음 2021/10/24 21:40:14

남자가 하려는 범죄는 여자가 대상인가요? 제3자가 대상인가요?

#91 ◆o3SK5bwq3TX 2021/10/24 21:47:03

>>90 네! 당연히! 아니요

#92 이름없음 2021/10/24 21:48:25

음.. 남자가 하려는 범죄는 강도인가요?

#93 이름없음 2021/10/24 21:51:23

아니근데 머야 여자한테 불법적인 일을 시키는건데 남자의 범죄의 대상이 여자 한명이라고?? 여자가 시키는 대로 하면 피해를 보는 사람이 있나요? 그 사람은 여자 자신인가요?

#94 ◆o3SK5bwq3TX 2021/10/24 22:01:39

>>92 네!! (매우 중요!!) 드디어 ㅠㅠㅠㅠㅠㅠㅠ >>93 여자 자신이 피해 예쓰! (매우 중요!)

#95 이름없음 2021/10/24 22:06:41

여자화장실에 들어가서 뭘 훔쳐달라는건가?

#96 이름없음 2021/10/24 22:07:31

매우중요인데 어째 보면볼수록 모루겠냥..

#97 ◆o3SK5bwq3TX 2021/10/24 22:09:56

>>95 아니요! 힌트: '돈 내놔'도 훌륭한 명령문입니다

#98 이름없음 2021/10/24 22:13:07

그냥 돈 내놓으라고 한거면 여자는 왜 감옥에 가.. ㅇ.ㅇ

#99 ◆o3SK5bwq3TX 2021/10/24 22:19:24

>>98 웬 감옥??

#100 이름없음 2021/10/24 22:20:48

>>99 여자에게 시키려는 일이 불법적인 거 아니야?? 여자가 죄를 짓게 만드려는 건 아니야?

#101 ◆o3SK5bwq3TX 2021/10/24 22:21:54

>>100 아아 나는 돈 내놓으라고 시키는 게 불법적인 일이라는 뜻이었지

#102 이름없음 2021/10/24 23:54:56

여자에게 어느 곳에 가달라는 내용이었나요? 그리고 그 사이에 짐 들고 튀는 건가요?

#103 이름없음 2021/10/24 23:55:15

문제 >>5 한 남자가 여자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남자는 여자에게 글을 써서 보여줬는데 여자는 남자가 쓴 글을 이해했는데도 못 알아보는 척을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문답들. 남자가 여자만 알아야하는 정보를 적은 것이 아니다. 남자가 위험에 처한 상황이 아니다. 남자는 신천지가 아니다. 남자는 경찰이 아니다. 남자와 여자의 국적은 다르다. 남자는 무언가를 확인하기 위해 글을 보여준 것이 아니다. 여자는 시력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 도청당하고 있지 않다. 남자는 은행강도가 아니다. 여자는 불법적인 일을 저지르지 않았다. 남자는 자신의 범행의 목격자를 찾으려는 것이 아니다. 남자는 현지인이고, 여자는 외국인이다. 여자는 불법체류자가 아니다. 여자는 망명한 사람이 아니다. 글은 여자의 모국어였다. 남자는 시위 하는 중이 아니다. 남자는 여자가 외국인인 것을 알고 있다. 그 요구하는 행동은 그 자체로 불법이다. 그 행동은 여자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제3자는 없다. 외국인인것이 알려지는 것으로 여자는 피해입지 않는다. 여자가 현지인이면 일어나지 않을 일이다. 여자는 은행원이 아니다. 여자는 현지인인척을 하고 있지 않다. 여자는 경찰이 아니다. 남자는 범죄 동료를 찾는 것이 아니다. 남자는 사기를 저지르려는 것이 아니다. 남자는 바가지를 씌우려는 것이 아니다. 남자가 저지르려는 범죄는 마약과 관련 없다. 남자는 착각하지 않았다. 국적은 중요하지 않다. 강제징용이 아니다. 남자의 범죄 대상은 여자다. 남자의 점죄 대상은 제3자가 아니다. 여자화장실에서 무언가를 훔쳐달라는 것이 아니다. 중요한 문답들 여자는 국적을 속이는 것 비슷한 상황이다. 여자는 그 글자를 못 알아보는 척 하고 있는 이유가 있다. 남자는 그 여자에게 글을 보여준 의도가 있다. 둘은 초면이다. 그 글은 무언가를 강하게 요구하는 글이다. 그 요구되는 글은 위협이 되는 글이다. 남자가 나쁘거나 안좋은 행동을 하려고하고 있다. 그 행동을 하면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남자는 여자에게 악의가 있다. 남자는 여자가 외국인인것을 이용해 협박 중이다. 남자의 목적은 돈이다. 여자는 남자가 작성한 글이 자신의 모국어가 아닌 척 하고 있다. 남자가 하려는 범죄는 강도다. 남자가 적은 글로 피해보는 것은 여자다.

#104 이름없음 2021/10/24 23:56:01

정답! 여자는 A국에서 B국으로 여행 온 관광객이다. B국 국민인 남자는 여자가 A국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A국 언어로 "가진것 다 내놔."라고 말했다. 여자는 자신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 A국 언어를 모르는 척 하자 남자는 A국 언어로 "가진거 다 내놔."라고 적힌 쪽지를 주었다. 여자는 여전히 자신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 A국 언어를 모르는 척 했다.

#105 ◆o3SK5bwq3TX 2021/10/25 00:01:48

>>104 완벽하진 않지만 정답으로 인정!! 와아!! ㅊㅋㅊㅋ!! >>102 답 나왔어요!

#106 ◆o3SK5bwq3TX 2021/10/25 00:05:50

정답 남자는 관광객들을 노리는 강도이다 그는 혼자 있는 관광객에게 다가가서는 그에게 노트를 펼쳐서 글을 보여준다 글 내용은 '돈 내놔' 그런데 남자는 상대의 국적을 모르니 여러 나라의 언어로 그 글을 미리 써뒀고 관광객들을 볼 때마다 각국의 언어로 된 '돈 내놔'라는 글을 보여준다 물론 관광객은 처음엔 못 알아본척을 하고

#107 이름없음 2021/10/25 12:50:20

또 문제 내줄 사람 없어??ㅜㅜ

#108 이름없음 2021/10/25 13:51:20

한 남자가 편의점에서 돈을 내지 않고 과자를 들고 나왔으나 아무도 그를 비난하지 않았다. 그리고 남자는 입장료를 내지 않고 놀이공원에 들어갔으나 아무도 그를 붙잡거나 입장료를 내야 한다고 말하지 않았다. 그리고 다음날, 남자는 죽었다. 왜일까?

#109 이름없음 2021/10/25 13:55:40

남자의 나이가 많았나요?

#110 이름없음 2021/10/25 13:56:59

>>109 네!

#111 이름없음 2021/10/25 14:30:45

>>109 시한부 판정을 받은 사람인가요? 죽은 원인이 중요한가요? 병사로 죽은 건가요?

#112 이름없음 2021/10/25 14:38:31

>>111 네! 네! 아니요

#113 이름없음 2021/10/25 14:45:10

>>112 자연사인가요? 사형 당한 건가요? 유명한 사람이었나요?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사람들이 뭐라고 하지 않은 건가요?

#114 이름없음 2021/10/25 15:06:17

남자가 편의점 주인인가요?

#115 이름없음 2021/10/25 15:06:20

>>113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116 이름없음 2021/10/25 15:06:50

>>114 오 신박한데 땡

#117 이름없음 2021/10/25 15:21:26

>>116 사람들은 그 사람이 돈을 내지 않은 걸 알고 있었나요? 사람들이 그가 돈을 안 내도 되는 사람으로 착각한 건가요? 남자는 사고로 죽은 건가요? 남자의 나이가 중요한가요? 형광조끼 밈과 관련이 있나요? (형광조끼를 입고 있으면 누구나 통과시켜준다고 하는 밈)

#118 이름없음 2021/10/25 15:32:05

>>117 아마 그곳에 있던 사람들은 남자가 돈을 내지 않았다는 사실을 충분히 알 수 있었을 겁니다 아니요 네, 나이 자체보다는 오래 살았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니요

#119 이름없음 2021/10/25 15:37:03

누가 남자를 죽인 건가요?

#120 이름없음 2021/10/25 15:38:10

>>119 아니요!! 중요합니다

#121 이름없음 2021/10/25 15:41:15

남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건가요?>>120

#122 이름없음 2021/10/25 15:45:29

>>118 시한부인데 자연사도 사형도 병사도 아니라고...? 남자의 직업이 중요한가요? 남자는 자살한 건가요? 남자는 범죄자인가요?

#123 이름없음 2021/10/25 15:46:17

>>121 네!! 남자는 자살했습니다

#124 이름없음 2021/10/25 15:47:27

>>122 아니요. 직업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시한부 환자였다는 것은 중요합니다 네! 남자는 자살했습니다 아니요.

#125 이름없음 2021/10/25 15:53:56

조금 비현실적 요소가 존재할 수 있음! 대신 마법같은 건 아니야

#126 이름없음 2021/10/25 15:57:13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인가요? 자살한 이유가 중요한가요? 만약 젊은 사람이었다면 문제가 성립되지 않나요?

#127 이름없음 2021/10/25 15:57:56

>>104 와 뒷북이지만 대박이다..

#128 이름없음 2021/10/25 16:01:34

>>124 일어날 수 있을 겁니다. 조금만 기술이 더 발전한다면요! 네! 그게 포인트입니다 네! 그가 의도치 않게 오래 살았기 때문에 그 상황을 마주할 수 있었던 겁니다

#129 이름없음 2021/10/25 16:06:22

남자는 치매 환자인가요?

#130 이름없음 2021/10/25 16:08:45

>>128 아 가상 현실과 관련이 있나요? 문제 속 상황은 사이버 세상 같은 곳에서 일어난 건가요? 자살한 이유는 현실 세계와 관련이 있나요?

#131 이름없음 2021/10/25 16:09:56

>>129 아니요 병명이 무엇인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시한부였고 블치병이었다는 점이에요

#132 이름없음 2021/10/25 16:10:36

>>130 아니요 아니요 네!

#133 이름없음 2021/10/25 16:12:43

남자가 과자를 가져가거나 놀이공원에 입장한 데 (보통 그런 행동을 하는 동기와는) 다른 의도가 있나요?

#134 이름없음 2021/10/25 16:14:39

>>128 여기서 말한 기술이 IT 기술인가요? (아니라면 의학 기술?) 문제 속 상황이 현실에서 일어난 일은 맞나요? (꿈이었다, 게임이었다 그런 거 말고) 남자는 죽기 직전에 하고 싶은 거 다 하던 상황이었나요?

#135 이름없음 2021/10/25 16:16:47

>>133 네!! 편의점에 간 것은 평범한 의도였을 수도 있지만 놀이공원에 간 것은 다른 의도에서였습니다. 중요합니다!

#136 이름없음 2021/10/25 16:19:32

>>128 아니요 의학 쪽에 가깝습니다 네, 현실입니다 아니요

#137 이름없음 2021/10/25 16:27:36

>>135 뭔가를 테스트하는 중이었나요? 놀이공원에 무단으로 들어가도 아무도 안 잡는 능력이라든지 자살했을 때의 감정이 중요한가요? 남자가 오래 산 이유가 중요한가요? 남자가 오래 산 이유는 냉동인간 그런 기술의 발전 덕분인가요? 바뀐 세상을 구경 중이었던 건가요?

#138 이름없음 2021/10/25 16:29:39

남자는 존엄사를 택한 건가요?

#139 이름없음 2021/10/25 16:30:13

>>137 아니요. 초능력같은 비현실적 요소는 없습니다. 네!! 아주 중요합니다 네! 중요합니다 네!!! 중요합니다! 네!

#140 이름없음 2021/10/25 16:31:44

>>136 아니요

#141 이름없음 2021/10/25 16:36:49

>>139 남자는 자살했을 때 만족감을 느끼고 있었나요? (아니라면 허탈감?) 남자가 돈을 내야 하는 상황이었던 건 맞나요? (먼 미래라서 돈을 안 내도 되는 세계가 왔다, 연장자 우대였다 그런 게 아니라) 남자가 냉동인간으로 보존된 이유도 중요한가요? '시한부 인생이라서 냉동인간으로 보존되었다가 먼 미래에 해동되었다' 이건 맞나요?

#142 이름없음 2021/10/25 16:44:48

>>141 아니요, 만족감은 아닙니다. 애매한데 일단 남자는 돈을 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중요합니다!!! 아니요, 결과적으로 냉동인간이 되었다는 것만 중요합니다. 네.

#143 이름없음 2021/10/25 16:49:20

>>142 21세기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이 맞나요? 남자는 유일한 인간 뭐 그런 게 된 건가요? 남자는 무시 당한 건가요? 허탈함에 자살한 건가요?

#144 이름없음 2021/10/25 16:59:55

1. 그곳에서의 사람들은 우리와 동일한 종족인가요? 2. 남자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돈을 내지 않은 채 놀이공원에 들어가도 비난받지 않는 건가요?

#145 이름없음 2021/10/25 17:03:06

남자는 유명한가요? 그는 대의를 위해 죽을 사람이었나요?

#146 이름없음 2021/10/25 17:16:12

>>142 의무감으로 자살했나요? 돈을 안 냈다는 게 중요한가요? 아니면 편의점과 놀이공원이란 장소가 중요한가요? 편의점과 놀이공원이 아니라 다른 장소에서 똑같은 일이 벌어졌어도 남자는 자살할 것이었나요?

#147 이름없음 2021/10/25 17:17:15

>>143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네!!! 핵심적인 부분이 나왔습니다! 이제 이야기만 정리하면 되겠네요 아니요 그럴 수도 있습니다.

#148 이름없음 2021/10/25 17:18:30

>>144 외계인이나 이종족은 없습니다. 네, 다른 사람이 남자의 처지얐다면 마찬가지였을 겁니다.

#149 이름없음 2021/10/25 17:18:38

>>145 둘 다 아니요

#150 이름없음 2021/10/25 17:19:35

>>146 아니요 돈을 내지 않았음에도 비난받지 않았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소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네!!

#151 이름없음 2021/10/25 17:22:27

더 갈까 했는데 이제 정리하는 것만 남은 것 같아서 그냥 정답 공개할게! 선천적 불치병으로 인해 남자는 냉동인간이 됩니다. 긴 시간이 지나 남자가 깨어났을 때, 눈 앞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저 텅 빈 시설 뿐이었죠. 남자는 조심스레 시설 밖으로 나가 보았습니다. 길거리에도 사람은 없습니다. 남자는 의아해하며 근처의 편의점에 들어갑니다. 이상하게도, 편의점에도 사람이 없습니다. 분명 물건과 카운터는 있는데 말이에요. 남자는 그냥 과자를 몇 개 챙겨서 나옵니다. 돈을 내지 않았음에도 아무런 경비 신호도, 뒤늦게 달려오는 카운터 직원도 없습니다. 남자는 점점 당황스러워집니다. 서둘러 근처 놀이공원으로 달려갑니다. 그곳은 늘 사람으로 가득차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황폐해진 놀이공원에도 사람은 없었습니다. 남자는 깨닫습니다. 자신이 이 곳의 유일한 인간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결국 절망과 공포감, 참을 수 없는 외로움에 남자는 결국 자살을 선택하고 맙니다.

#152 이름없음 2021/10/25 17:28:22

아..ㅠㅠ 이거 생각했었는데 그곳 사람들은 아마 돈 안 낸 걸 알았을 거라고 해서 사람이 있는 건 줄 알았어

#153 이름없음 2021/10/25 17:41:06

>>151 오 문제 좀 충격 재밌었어! >>152 그러게 ㅇㅁㅇ!

#154 이름없음 2021/10/26 00:51:54

문제 내본다!!!!!! 우울증을 앓던 한 남자는 어느 날 악마에게 소원을 빌었습니다. 그러나 다음 순간, 그는 쓰러져 죽고 말았습니다. 어째서일까요?

#155 이름없음 2021/10/26 00:54:53

>>154 오 좋아! 죽는 것을 소원으로 빌었나요? 판타지적인 이유로 죽었나요? (마법으로 죽였다 처럼 현실에선 불가능한 방법으로) 악마가 소원을 들어주긴 했나요?

#156 이름없음 2021/10/26 00:58:46

>>155 아니요! 아니요! 사인은 지극히 현실적이야 네! (중요!)

#157 이름없음 2021/10/26 01:01:13

>>156 사인이 중요한가요? 우울했던 이유가 중요한가요? 과거에 있었던 사건을 바꿔주기를 바란 건가요?

#158 이름없음 2021/10/26 01:03:36

>>157 네!!! (매우 중요!!!) 아니요! 아니요!

#159 이름없음 2021/10/26 01:11:09

>>158 남자는 소중했던 사람을 잃은 건가요? 남자는 괴롭힘을 당했었나요? 사인은 타살인가요?

#160 이름없음 2021/10/26 01:12:49

>>159 아니요 아마도.. 네 아니요! (오독 주의⚠!!)

#161 이름없음 2021/10/26 09:40:21

>>160 괴롭힘이 우울증의 원인이었나요 남자는 사고사였나요 자살이었나요?

#162 이름없음 2021/10/26 23:09:30

악마가 소원을 들어준 대가를 가져갔나요? 남자의 소원은 완벽히 그가 원했던 대로 이루어졌나요? 자신이 죽는 것을 남자가 원했나요?

#163 이름없음 2021/10/26 23:11:57

레스주 증발함.. 원래 바다거북스프 게임은 바로바로 답변나와야재밋는데

#164 이름없음 2021/10/26 23:13:36

>>163 출제자인데 어제 인코넣는거 깜박해서 ㅠㅠ 지금 답변해도 괜찮아?

#165 이름없음 2021/10/26 23:14:34

>>164 ㅇㅜㅇ웅 당연하지!!!

#166 이름없음 2021/10/26 23:14:50

기다리고 있었어 !!ㅋㄱㅋㄱㅋ

#167 ◆yZhfapU7utu 2021/10/26 23:18:40

ㅠ 미안미안 그럼 일단 진행할게!!! >>161 네! (노중요지만 일단 이렇게 하면 편할듯!) 네 아니요 >>162 네 하지만 중요하지 않습니다 '완벽히'? 아니요! 음.. 여기서는 아니요

#168 이름없음 2021/10/26 23:35:05

남자의 소원은 완벽히 그가 바라던 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그 완벽하지 못한 부분 때문에 남자가 죽었나요?

#169 ◆yZhfapU7utu 2021/10/26 23:38:11

>>168 그렇습니다! 다만 이건 해석의 차이라기보다는 명백하게 남자의 실수였어 (늦게 왔으니까 힌트,,)

#170 이름없음 2021/10/26 23:41:06

남자는 우울증을 극복하고 싶다는 소원을 빌었나요?

#171 ◆yZhfapU7utu 2021/10/26 23:45:16

>>170 아닙니다!

#172 이름없음 2021/10/26 23:49:17

남자는 자신을 위한 소원을 빌었나요? 남자의 소원은 대의를 위한 것이었나요? 남자의 실수는 우울증으로 인해 발생한 것인가요?

#173 이름없음 2021/10/26 23:56:07

>>171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 클리셰 같은 건가요? 사고사라고 했는데 교통사고인가요? 아니라면 안전사고 같은 건가요?

#174 이름없음 2021/10/26 23:57:41

>>172 네! 아니요! 아니요! >>173 음.. 비슷한데 조금 달라 아니요! 아니요!

#175 이름없음 2021/10/26 23:59:33

>>174 안전사고도 아니고 교통사고도 아닌 사고사? 남자의 사인은 과다출혈인가요? 실족사인가요? 질식사인가요?

#176 이름없음 2021/10/27 00:01:12

우울증에 관한 소원을 빌었나요? 소원이 현실에서는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었나요? 남자는 결과에 만족했나요?

#177 이름없음 2021/10/27 00:01:40

>>175 네! 아니요! 아니요! 네! (중요!)

#178 이름없음 2021/10/27 00:01:34

>>176 와 만족했으면 소름 출제자 아니라서 ㅈㅅ!

#179 이름없음 2021/10/27 00:02:56

>>176 아니요! 네! 아니요 (아쉽다 ㅋㅋ)

#180 이름없음 2021/10/27 00:07:37

남자의 소원을 이뤄주는 과정에서 그는 질식사하게 된 건가요? 소원이 불가능한 것이었기 때문에 이를 억지로 이루어주려는 과정에서 그가 버티지 못하고 죽은 건가요?

#181 이름없음 2021/10/27 00:07:39

>>179 질식사라고 했는데 물 속에서 질식한 건가요? 진공 속에서 질식한 건가요? 물건에 갇히거나 깔린 건가요?

#182 이름없음 2021/10/27 00:09:16

>>180 네! 아니요! 악마의 힘으로는 충분히 가능하고도 남았습니다. >>181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183 이름없음 2021/10/27 00:10:40

악마는 일부러 남자를 죽게 내버려둔 것인가요? 남자는 소원이 비현실적임을 인지한 상태였나요?

#184 이름없음 2021/10/27 00:13:59

목이 물리적으로 막혀서 질식사한 건가요? 질식사의 원인은 몸 내부에서 발생했나요? 우울증이 해답에 있어서 중요한 단서가 되나요?

#185 이름없음 2021/10/27 00:15:18

>>171 목이 졸려 질식한 건가요? 목에 뭔가가 걸려서 죽은 건가요? 남자의 소원은 상식적으로 납득 가능한 소원이었나요? 누구누구가 되게 해주세요 라고 했는데 그 사람이 교수형 당한 사람 뭐 이런 것과 비슷한 스토리인가요?

#186 이름없음 2021/10/27 00:17:27

>>183 네! 당연한 거 아닌가..? 음.. 어떤 방식으로? 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는 건 알고 있었어 >>184 아니요! 네! >>185 아니요! 네! 아닙니다!

#187 이름없음 2021/10/27 00:18:03

>>184 중요.. 합니다! 힌트?

#188 이름없음 2021/10/27 00:20:10

>>185 아니 왜 자꾸 레스를 고쳐 ㅠㅠ 아니요 아니요!!

#189 이름없음 2021/10/27 00:20:07

>>186 질문이 갱신돼서...! 미안하지만 추가해서 해주세요!

#190 이름없음 2021/10/27 00:20:54

>>189 미안 ㅋㅋ큐ㅠㅠㅠㅠ 어느게 아니온데요??

#191 이름없음 2021/10/27 00:22:17

>>190 목이 졸려 죽은 것도 아니고, 뭔가가 걸려서 죽은 것도 아니야!!

#192 이름없음 2021/10/27 00:24:23

그런데 도대체 물에 빠진 것도 아니고 뭐에 깔린 것도 아니고 목이 걸린 것도 아님 뭐지? 액체에 질식한 건가요? 코와 입이 막혀 질식한 건가요? 질소 중독과 관련이 있나요? 가스 중독과 관련이 있나요?

#193 이름없음 2021/10/27 00:25:35

>>192 저...전부 아니요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미안... 근데 진짜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스도 아니야!

#194 이름없음 2021/10/27 00:28:24

남자는 우울증이 있었기 때문에 죽은 것인가요? 만약 남자가 아닌 다른 사람이었다면 살 수 있었나요? 악마는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방식으로 소원을 들어 주었나요? (마법으로 비행기를 태워주었다, 같이 현실에서 충분히 가능한 방법이 아닌 초능력을 주어서 하늘을 날게 해주었다 같은 비현실적 요소가 있나요)

#195 이름없음 2021/10/27 00:30:29

>>194 아니요! 아니요! 음......아니요!! 좀 애매하긴 한데 어쨌든 현실에서 일어나긴 힘든 일이라.. 근데 초능력이 관련된 건 아니야

#196 이름없음 2021/10/27 00:31:07

>>193 아 혹시 뭐 이 순간이 영원히 지속되게 해달라고 해서 숨도 안 쉰 채로 보관되었다 그런 건가요? >>184 여기서 질식사의 원인이 내부에 있다고 한 거 맞지? >>186에는 대답이 두 개만 되어 있어서 어떻게 죽었는지를 알면 문제가 풀릴 정도로 중요한가요?

#197 이름없음 2021/10/27 00:32:44

>>196 아닙니다!! 남자가 그럴 만큼 행복하진 않았지.. 응응!! 질식사의 원인은 남자의 몸 내부에 있어 네! 중요합니다!

#198 이름없음 2021/10/27 00:34:58

우울증에 관한 소원도 아니고 우울증으로 죽은 것도 아니고 우울증이 실수랑 연관된 것도 아닌데 중요하다고,,,? 남자는 자살하려는 계획이 있었나요?

#199 이름없음 2021/10/27 00:37:19

>>197 나중에 알고보니 질식사가 아니었다면 스레주한테서 500원을 받아내도 되나요 ㅋㅋ! 남자 장기가 바뀐 건가요? 암세포를 제거해달라고 했는데 페포도 같이 제거됐다 그런 건가요? 질식사라고 했는데 화학적 질식인가요?

#200 ◆yZhfapU7utu 2021/10/27 00:37:24

>>198 헐 내가 우울증이 중요하다고 했어???! 안 중요하다고 한 거 같은데.. 있었을 수도 있지만 노중요

#201 이름없음 2021/10/27 00:39:30

>>187 이게 우울증 질문 답인 줄 알았어 남자는 호흡계가 망가져서 죽은 건가요?

#202 이름없음 2021/10/27 00:40:52

>>199 질식사 맞다니까 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통큰 레스주니까 네!! 받아가세요!! 아니요! 아니요! 화학적 질식 아닙니다!!

#203 이름없음 2021/10/27 00:43:12

그런데 도대체 뭔 사고를 당해야 몸 내부에서 질식이 일어나는 거지...??? 남자는 뭔가를 먹거나 삼켰나요? 문제에는 제3자의 개입이 필요한가요? 남자는 초능력 같은 걸 원했던 건가요?

#204 이름없음 2021/10/27 00:45:28

남자 몸 내부에 뭔가가 생성된 건가요? 남자는 금전적인 걸 원해서 소원을 빈 건가요? 남자는 뭔가로 변신한 건가요?

#205 이름없음 2021/10/27 00:45:38

혹시 남자는 물 속에서 살고 싶어했나요? 남자는 인간이 아닌 다른 무언가가 되고 싶었나요? 남자는 소원이 이루어졌을 때, 적절한 의료적 조치를 취했어도 죽었을까요?

#206 이름없음 2021/10/27 00:47:46

>>202 출제자는 지금 다음 페이지로 못 넘어오고 있는 중인가요? ㅋㅋㅋ

#207 ◆yZhfapU7utu 2021/10/27 00:49:49

>>201 !!! 네!!! 집에들어오다늦었어잠깐만

#208 이름없음 2021/10/27 00:50:05

급성심장마비나 과호흡, 공황장애 같은 지병인가요?

#209 이름없음 2021/10/27 00:54:42

아니 그런데 진짜 뭔 소원을 빌어야 사고로 호흡계가 망가져??? 다치기라도 했나요?

#210 이름없음 2021/10/27 00:57:02

소원을 물고기가 되게 해주세요! 라고 빌어서? 호흡계가 아가미로 대체된 거지 근데 아가미로는 호흡을 못하니까 죽은 거 아닐까요?

#211 이름없음 2021/10/27 00:57:13

>>203 아니요 개입? 은 아니요 아니요 >>204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205 아니요 아니요 음.. 조금의 연명은 가능했을지도? >>208 지병이.. 원래 가지고 있는 병이라는 뜻인가??? 그럼 아닌데.. 완전 비슷하긴 해!! 헉헉

#212 이름없음 2021/10/27 00:58:36

>>209 외상은.. 없지 않았을까 >>210 ㅋㅋ 완전 흥미로운데 아니요!!

#213 ◆yZhfapU7utu 2021/10/27 00:59:22

뭐야나레스주맞음

#214 ◆yZhfapU7utu 2021/10/27 01:01:29

힌트.. 줄까?! 근데 나 주사위 굴릴 줄 모르는데

#215 이름없음 2021/10/27 01:03:01

>>213 호흡 곤란 내지는 호흡 장애로 죽은 건가요? 이산화탄소 결핍 때문에 죽은 건가요? (소리를 너무 질렀다든지) 너무 웃어서 죽은 건가요?

#216 이름없음 2021/10/27 01:03:44

원래 남자는 특정한 치료 없이는 살 수 없는 상황이었나요? 남자가 소원을 너무 간단히 말했기 때문에 실수가 발생한 건가요?

#217 이름없음 2021/10/27 01:03:50

>>false 타자로 그냥 쳐서 dice(범,위)이러면 돼! false~false 다이스를 원한다 그러면 dice(false,false) value : false value : false

#218 이름없음 2021/10/27 01:04:20

>>215 네!!!!!!!! (중요!!) 아니요! 아니요!

#219 이름없음 2021/10/27 01:04:16

머 뭐지 dice(1,6) value : 2

#220 이름없음 2021/10/27 01:05:34

>>218 DICE가 두 개 있어서 그럼 DICEDICE(1,2) value : 2 value : 2 value : 1

#221 이름없음 2021/10/27 01:06:26

>>216 아니요! 남자는 신체적으로는 건강했어 네!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222 이름없음 2021/10/27 01:07:52

힌트 필요한가? 근데 잘 따라오고 있는 것 같아서

#223 이름없음 2021/10/27 01:07:49

>>221 소원을 빔>사고를 당함>사고로 호흡 곤란>죽음 이라는 거죠? 어디로 가고 싶다는 소원을 빈 건가요? 누굴 만나고 싶다는 소원을 빈 건가요? 뭔가를 하고 싶다는 소원을 빈 건가요?

#224 이름없음 2021/10/27 01:08:42

>>222 네!!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225 이름없음 2021/10/27 01:08:50

>>223 나는 모든 능지게임은 노힌트 노공략 하드 클리어가 목표다!! 그런데 다른 사람이 힌트 받는 건 못 막지 ㅋㅋㅋㅋㅋㅋㅋ

#226 이름없음 2021/10/27 01:10:01

>>222 사고가 시간이 중요한가요? 아님 장소가 중요한가요? 아님 사물이 중요한가요?

#227 이름없음 2021/10/27 01:11:06

>>226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228 이름없음 2021/10/27 01:15:50

>>227 남자는 소원 때문에 어딘가로 이동 당했나요? 남자는 자연물 때문에 죽은 건가요? 남자는 동물 때문에 죽은 건가요?

#229 이름없음 2021/10/27 01:17:50

>>228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뭐랄까.. 소원이 잘못 이루어진 것=사고의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 힌트가 아니고 내가 넘 애매하게 말한 것 같아서 ㅠㅠ

#230 이름없음 2021/10/27 01:17:57

정답 남자는 코가 컴플렉스였고 악마에게 조각상같은 코를 만들어달라고 부탁했는데 정말로 조각상같은 코로 만들어버린 나머지 콧구멍이 막혀 있었고 질식사로 죽었다

#231 이름없음 2021/10/27 01:19:35

>>230 아진짜미치겠다 나 한참웃었어.. 그치만 아니에요 ㅠㅠ ㅋㅋㅋ

#232 이름없음 2021/10/27 01:20:52

정말로 남자가 말한 그대로 이루어졌지만 남자가 원하는 결과는 아니었던 건가요? 남자가 죽은 이유는 소원 그 자체 때문이었나요 아니면 소원 자체가 죽음으로 이끄는 것은 아니었으나 당시의 상황이나, 소원에 딸려오는 부가적 효과같은 것 때문에 죽은 건가요

#233 이름없음 2021/10/27 01:22:05

>>232 네네 그런 느낌 음.. 소원의 부수적 효과에 네

#234 이름없음 2021/10/27 01:24:16

>>229 아...... 그러니까 뉴스에 나오는 사고사 같은 게 아니라 소원 실패 자체가 사고라는 거지.....?? 남자 주변에 뭔가가 소환됐나요? 남자 주변 물체가 변했나요? 남자는 환각을 보게 됐나요? 그런데 내가 궁금한 게, 호흡 곤란으로 죽은 사람인데 의료적 조치를 취했어도 생존이 아니라 연명이 가능했을 거라고...?

#235 이름없음 2021/10/27 01:30:34

>>234 응응 다른 사고는 없었어 사인을 굳이 따지자면 사고사~ 라는 뜻!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완전한 회복이 현대의학으로는 불가능했을 것 같은데.... 고치려면 뭔가 해야 되는데 보통 그런 기술은 없지 않나...

#236 이름없음 2021/10/27 01:30:49

남자는 신체 중 어딘가를 바꾸길 원했나요?

#237 이름없음 2021/10/27 01:31:43

>>236 아니요~~

#238 이름없음 2021/10/27 01:37:16

>>237 남자는 공포를 느낀 건가요? 의학적으로 남자와 같은 이유로 죽은 사람의 예가 현실에 있을 수 있나요? 남자가 느낀 감정이 중요한가요?

#239 이름없음 2021/10/27 01:40:37

남자는 사람이 맞나요? 부검의가 남자의 사체만으로 정확한 사인을 알아낼 수 있었을까요?

#240 이름없음 2021/10/27 01:44:51

출제자는 자는 중인가요? ㅋㅋ!

#241 이름없음 2021/10/27 01:45:37

>>238 아니요! 네 아니요 >>239 네 인간입니다! 네! 직접적인 사인이라면 충분히..

#242 이름없음 2021/10/27 01:47:35

>>240 아니요 ㅋㅋ

#243 이름없음 2021/10/27 01:48:28

남자는 즉사했나요?

#244 이름없음 2021/10/27 01:49:49

>>243 아니요..? 몇 분 정도 버텼을 거야

#245 이름없음 2021/10/27 01:52:07

>>242 감정과 관계없이 일어난 호흡곤란...?? 뭔데 진짜 남자가 본 게 중요한가요? 남자가 만약에 소원을 빌고 그냥 자거나 무시했으면 죽지 않았을까요? 남자가 빈 소원은 보통 우울증에 걸린 사람이 빌만한 소원이었나요?

#246 이름없음 2021/10/27 01:52:49

남자가 빈 소원은 평범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각해낼 수 있을법한 소원이었나요?

#247 이름없음 2021/10/27 01:53:52

>>245 ㅠㅠ 아니요~ 아니요! 남자는 그렇게 할 수 없었어 네!!

#248 이름없음 2021/10/27 01:54:44

>>246 네 하지만 건강한 사람이라면 이런 소원을 빌지 않을 것

#249 이름없음 2021/10/27 02:01:43

우울증 약이 관련이 있나요?

#250 이름없음 2021/10/27 02:02:34

>>249 아니요!!

#251 이름없음 2021/10/27 02:02:37

>>247 만약 남자 옆에 다른 사람이 있었다면 그 사람도 같이 죽었을까요? 남자의 운동 상태가 중요한가요? (가만히 있었다 혹은 움직이고 있었다) 남자는 뭔가를 달라고 소원을 빈 건가요? 아니면 남자는 자신이 어떻게 되게 해달라고 소원을 빈 건가요?

#252 이름없음 2021/10/27 02:05:34

>>251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자신이'? 음.......... 주체에 따라서 달라지니까 이것도 맞는 것 같아

#253 이름없음 2021/10/27 02:09:38

>>252 남자는 우울증의 원인을 없애고 싶었나요? 남자가 빈 소원은 '(주어)가 (목적어)로 되게 해주세요' 이런 거였나요? 숨을 못 쉬게 해달라고 빌었나요? 남자가 소원을 빈 언어가 중요한가요?

#254 이름없음 2021/10/27 02:11:48

>>252 네 그렇습니다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255 이름없음 2021/10/27 02:16:10

>>254 아 잠만 혹시 남자 말고 죽은 사람들이 있나요? 남자의 직업이 중요한가요? '우리반 애들이 모두 죽게 해주세요' 이렇게 빌었는데 '너도 너희 반이잖아? ^^'이 괴담과 관련이 있나요?

#256 이름없음 2021/10/27 02:20:13

>>255 아니요 아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들었는데 완전 비슷하다 네!!

#257 이름없음 2021/10/27 02:23:58

>>256 남자는 누군가가 죽게 해달라고 빌었나요? 남자는 뭔가가 없어지게 해달라고 빌었나요? 남자의 출생과 관련이 있나요? (부모님, 유전자, 날 때 정해진 사회적 신분 등)

#258 이름없음 2021/10/27 02:25:12

>>257 아니요 네!!!!! (중요!!) 아니요!

#259 이름없음 2021/10/27 02:29:09

>>258 남자가 호흡곤란 때문에 죽은 건 그냥 악마가 임의로 사망 원인을 멋대로 정한 건가요? 아니라면 꼭 호흡곤란인 이유가 있나요? 남자의 사회적 신분이 중요한가요? (날 때 정해진 거 말고) 남자의 몸 상태가 중요한가요?

#260 이름없음 2021/10/27 02:32:13

>>258 아니요 네.. 근데 다른 데가 멀쩡하지도 않았을 듯 아니요 아니요

#261 이름없음 2021/10/27 02:34:27

남자는 어떤 사람, 혹은 사람들이 없어지게 해달라고 빈 건가요? 남자는 특정 질병이 없어지게 해달라고 빈 건가요? 출제자는 지금 졸린가요? >>260

#262 이름없음 2021/10/27 02:36:39

>>261 아니요~ (근데 중요) 아니요 웅 졸령

#263 이름없음 2021/10/27 02:38:59

>>262 남자의 이름이 중요한가요? 남자의 소원 때문에 죽은 사람이 없다고 했는데, 그건 남자의 소원 범위에 남자 한 사람만 들어가서 인가요? 잤다가 내일 다시 할까요?

#264 이름없음 2021/10/27 02:40:59

>>263 아니요~ 아니요!! 누굴 죽이고 싶단 소원이 아니었어요 좋아 레스주 스윗하네 잘 자

#265 이름없음 2021/10/27 07:51:07

우울증의 이유가 중요하지는 않다고 그랬으니까 우울증을 유발하는? 뇌의 특정 부분을 없애달라고 했나요?

#266 ◆yZhfapU7utu 2021/10/27 12:30:53

>>265 아니요! 하지만 좋은 접근!

#267 이름없음 2021/10/27 13:34:39

>>266 말장난과 관련이 있나요? 뭔갈 없애달라고 했나요?

#268 이름없음 2021/10/27 13:37:10

>>267 의도는 아니었겠지만.. 네 관련이 있습니다 네!!! (중!요!)

#269 이름없음 2021/10/27 13:49:11

남자가 없어지게 해달라고 한 건 감정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것 혹은 무생물인가요? 우울증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소원인가요?

#270 이름없음 2021/10/27 13:57:42

>>269 네!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아니요!

#271 이름없음 2021/10/27 14:07:58

>>270 결과적으로 소원에 의해 남자의 주변 공기/산소가 없어졌나요

#272 이름없음 2021/10/27 14:19:37

>>271 아니요 ㅠㅠ 진짜 다 와 가는데...!!

#273 이름없음 2021/10/27 14:30:37

>>272 감정을 없애달라고 했나요? 의욕 같은 것도 같이 없어진 건가요?

#274 이름없음 2021/10/27 14:33:57

>>273 아니요..!! 아니요!! 감정 말고 있잖아.. 거.. 중요한거.....!!!

#275 이름없음 2021/10/27 14:34:30

>>274 생각? 뇌에서 벌어지는 활동인 건 맞죠?

#276 이름없음 2021/10/27 14:35:12

>>274 아앗 아니요..ㅠ 네!!

#277 이름없음 2021/10/27 14:40:48

생각을 없애 달라고 했나요?

#278 이름없음 2021/10/27 14:41:37

감각을 없애다ㅏ라고 했나요?

#279 이름없음 2021/10/27 14:43:43

기억을 없애달라 한 건가요?

#280 이름없음 2021/10/27 15:14:34

>>277 아니요 >>278 아니요 >>278 네!!!!!!!!!!!

#281 이름없음 2021/10/27 15:23:29

>>280 네?

#282 이름없음 2021/10/27 15:23:31

모든 기억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숨 쉬는 법도 잊어버려서 죽었나요?

#283 이름없음 2021/10/27 15:43:53

>>281 아앗 >>279 네 (ㅠㅠ) >>282 네!!!!!!!! 짝짝짝 무슨 소원을 빌었길래 그렇게 되었을까요?!!?!!

#284 이름없음 2021/10/27 16:01:38

>>283 어릴적 기억을 없애달라 한 건 가요? 그런데 기억이 없다고 숨을 못 쉬어...? 숨은 연수반사 아냐?

#285 이름없음 2021/10/27 16:06:38

>>284 아닙니다 불수의근이 마비되면 어쩔 수 없지.. 치매환자분들이나 퇴행성 신경질환 환자분들이 이걸로 많이 돌아가셔

#286 이름없음 2021/10/27 16:07:58

우울한 기억을 전부 없애버리고 싶다고 했나요?

#287 이름없음 2021/10/27 16:11:05

>>286 아니요~ 남자는 '모든' 기억을 잃었어!!

#288 이름없음 2021/10/27 16:27:21

>>285 기억을 지워달라고 했더니 숨쉬는 법도 지워버려서 남자가 죽었다?

#289 이름없음 2021/10/27 16:51:54

>>288 비슷한데... 다르다...!!

#290 이름없음 2021/10/27 17:32:20

잉… 기억을 없애주세요라고 소원을 빌었다 이상의 디테일이 필요한 건가요? 소원의 동기가 중요한가요?

#291 이름없음 2021/10/27 18:01:16

다 잊고 새출발 하고 싶다 했나?

#292 이름없음 2021/10/27 18:41:29

출제자는 문과인가요? ㅋㅋ

#293 이름없음 2021/10/27 20:36:02

>>290 >>291 >>292 충격 나 잘못 알고 있었어 이건 기억이라고 안 하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 디테일은 여기서 따왔는데 세부사항을 잘못 기억하고 있었나 봐..ㅠ http://ko.scp-wiki.net/scp-1314 내가 생각한 정답은 "사람들이 나에 대한 모든 걸 잊게 해 줘" 였어!! ㅠㅠ 남자 자신도 사람에 포함되는 걸 간과한 거지.. ㅠㅠ 부정확한 문제 내서 미안하다!!

#294 이름없음 2021/10/27 20:46:32

>>293 처음 내본 거 같은데 뭐 어때 ㅋㅋㅋㅋㅋㅋ 수고했어!

#295 이름없음 2021/10/27 20:52:39

>>294 실제로는 소뇌 손상으로 죽게 되려나? 죽기까진 안 하려나? (어떻게든 문제 써먹어보려는 발버둥..ㅋㅋ)

#296 이름없음 2021/10/27 20:56:32

>>295 기억을 잊는다고 숨을 못 쉬진 않지... ㅋㅋㅋㅋㅋ 게다가 의식 없는 환자를 위한 호흡기도 있는데 '도대체 뭔 짓을 당해야 의료 조치를 받아도 호흡 곤란으로 죽는 거야?? ㅇㅁㅇ'이랬어 ㅋㅋㅋㅋㅋㅋㅋ

#297 이름없음 2021/10/27 20:59:08

>>296 응응 질식사는 아닌거같은데.. 소뇌에 있는 운동기억들까지 다 잊으면 생명유지에 치명적이지 않을까 싶어서

#298 ◆o3SK5bwq3TX 2021/10/27 21:09:48

그럼 새 문제! 한 남자(갑)가 바닥에 쭈그려 앉아 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땅에 떨어진 돌덩이를 주우려 했는데 옆에 있던 사람(을)이 그 남자를 황급히 소리치며 불렀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299 이름없음 2021/10/27 21:24:33

>>298 돌덩이를 주움으로서 위험이 생기나요? 돌덩이를 주우면 을에게 피해가 가나요? 갑이 쭈그려 앉아있던 이유가 중요한가요? 돌덩이가 일반적인 돌멩이인가요?

#300 ◆o3SK5bwq3TX 2021/10/27 21:26:12

>>299 아니요! 아하하하하 함정이다 뿅! 역시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그런데 노중요

#301 이름없음 2021/10/27 21:37:34

>>299 갑과 을은 초면인가요? 남자가 쭈그려 앉아있던 이유가 중요한가요? 갑이 돌덩이를 주우려고 한건데 갑이 자살하는 거인줄 알고 을이 깜짝놀라서 소리친건가요?

#302 ◆o3SK5bwq3TX 2021/10/27 21:40:49

>>301 네 그런데 노중요 아니요 아니요!

#303 이름없음 2021/10/27 21:41:48

을은 갑이 돌덩이를 줍지 못하게 하려고 부른 건가요?

#304 이름없음 2021/10/27 21:45:37

갑이 주의해야 할 주변의 위험이 있었나요? 돌덩이의 위치나 배치에 특정한 의미가 있나요?

#305 ◆o3SK5bwq3TX 2021/10/27 21:47:49

>>303 아니요! >>304 아 잠만 아니요! (암튼 중요!) 특정 의미가 무슨 뜻인진 모르겠지만 중요하냐면 네!

#306 이름없음 2021/10/27 21:51:26

돌덩이가 뭔가를 누르고 있었나요?

#307 ◆o3SK5bwq3TX 2021/10/27 21:51:43

>>306 아니요!

#308 이름없음 2021/10/27 21:53:37

갑과 을이 있었던 장소가 평범한 길거리였나요? 돌덩이의 크기가 큰가요?

#309 ◆o3SK5bwq3TX 2021/10/27 21:56:54

>>308 아니요!(중요!) 네 수박 정도?

#310 이름없음 2021/10/27 22:05:05

돌덩이가 갓 땅에 떨어진 건가요? 갑의 바지가 터졌거나.. 그런 일이 있나요? 돌덩이를 주움으로써 제삼자에게 피해가 생기나요?

#311 ◆o3SK5bwq3TX 2021/10/27 22:06:37

>>310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312 이름없음 2021/10/27 22:08:22

돌덩이가 돌처럼 보이는 무언가인가요, 아니면 실제 rock인가요? 갑이 돌덩이를 주워서 가져도 상관없었나요? 갑과 을은 정상인인가요

#313 이름없음 2021/10/27 22:08:29

돌덩이의 기능(역할)이 있나요?

#314 ◆o3SK5bwq3TX 2021/10/27 22:17:13

>>312 락! 네! 네 >>313 아니요

#315 이름없음 2021/10/27 22:22:59

머지 일반적인 돌덩이는 아니랬는데 의미도 기능도 없대,,,, 을은 갑에게 돌덩이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 불렀나요?

#316 ◆o3SK5bwq3TX 2021/10/27 22:24:29

>>315 아니요!

#317 이름없음 2021/10/27 22:26:09

갑이 그곳에 있어선 안됐나요?

#318 ◆o3SK5bwq3TX 2021/10/27 22:28:23

>>317 아니요!(서술 트릭 주의!)

#319 이름없음 2021/10/27 22:38:36

을은 착각을 하고 있나요?? 을은 갑이 돌멩이를 주우면 안 된다고 생각했나요? 을은 갑이 위험에 처해 있다고 생각했나요?

#320 ◆o3SK5bwq3TX 2021/10/27 22:46:05

>>319 네! (매우 중요!) 아니요 네! (매우 중요!)

#321 이름없음 2021/10/27 22:47:07

을은 돌멩이를 다른 무언가로 착각했나요? 을은 별개의 위협 요소가 있다고 생각했나요?

#322 ◆o3SK5bwq3TX 2021/10/27 22:49:23

>>321 아니요 네! (매우 중요!)

#323 이름없음 2021/10/27 22:51:53

이 문제의 공간적 배경이 중요한가요? (강가, 바닷가, 산속 등등..)

#324 ◆o3SK5bwq3TX 2021/10/27 23:01:02

>>323 네!

#325 이름없음 2021/10/27 23:02:26

문제의 배경은 도회지인가요? 문제의 배경은 강가인가요? 문제의 배경은 바닷가인가요? 문제의 배경은 산속인가요? 문제의 배경은 실내인가요?

#326 ◆o3SK5bwq3TX 2021/10/27 23:05:54

>>325 도심 네! (중요!) 실내...... 아슬아슬하게 아니요! (매우 중요!)

#327 이름없음 2021/10/27 23:07:54

둘은 공사현장에 있나요? 갑과 을은 지나가는 행인인가요?

#328 이름없음 2021/10/27 23:08:28

으잉...?!? 문제의 배경은 옥상인가요? 문제의 배경은 정원인가요? 문제의 배경은 건물의 입구인가요?

#329 이름없음 2021/10/27 23:09:04

오 공사현장 그럴듯하다

#330 ◆o3SK5bwq3TX 2021/10/27 23:12:25

>>327 네! (매우 중요!) 아니요 >>328 옥상 네! 아니요 아니요

#331 이름없음 2021/10/27 23:13:36

갑과 을은 공사현장의 인부인가요? 을은 갑에게 사고가 일어날 거라고 생각했나요?

#332 이름없음 2021/10/27 23:15:10

옥상 방수 공사 중이었나요??

#333 ◆o3SK5bwq3TX 2021/10/27 23:17:28

>>331 그렇습니다! 사실 원래는 아니었지만 둘다 인부여도 큰 성관 ㄴㄴ 네! (매우 중요!) >>332 아니요 ㅋㅋㅋ

#334 이름없음 2021/10/27 23:21:43

지붕을 얹는 중이었나요? 사고는 낙하물과 관련되어 있나요? 갑은 사다리를 사용하고 있었나요?

#335 이름없음 2021/10/27 23:21:44

갑이 돌을 줍는 동작을 본 을이 착각한 건가요?

#336 ◆o3SK5bwq3TX 2021/10/27 23:29:06

>>334 아니요 노중요 헉 네! (낙하...? 비슷함!)(매우 중요!) 아니요! 노중요 >>335 '동작을' 착각했냐는 뜻이라면 아니요

#337 이름없음 2021/10/27 23:29:58

을은 갑이 그것을 던질 것이라 생각했나요? 돌덩이는 공사 자재의 일부였나요?

#338 이름없음 2021/10/27 23:32:42

을은 갑이 줍던 게 돌멩이라고 생각하지 않은건가요?

#339 이름없음 2021/10/27 23:33:56

을은 갑이 주우려던 게 주춧돌이라고 생각했나요...?

#340 ◆o3SK5bwq3TX 2021/10/27 23:40:24

>>337 아니요 ㄷㄷ 아니요! >>338 아니요 >>339 아니요

#341 이름없음 2021/10/27 23:42:08

돌을 주우려던 갑이 휘청휘청 했나요..? 머지 진짜 어렵다

#342 이름없음 2021/10/27 23:42:16

갑이 돌덩이에 손을 뻗은 행동이 중요한가요???

#343 ◆o3SK5bwq3TX 2021/10/27 23:53:25

>>341 아니요! >>342 아니요 >>334 >>336 수정...!

#344 이름없음 2021/10/27 23:56:59

그럼 갑이 돌을 주우러 이동한 행동이 중요한가요? 근데 착각이라 했으니까.. 뭐지 ㅠ 을은 갑이 추락할 거라고 생각했나요?

#345 ◆o3SK5bwq3TX 2021/10/28 00:05:18

>>344 다 아뇨! (오해 방지: 정확히는 갑의 위치가 중요했습니다!)

#346 이름없음 2021/10/28 00:06:23

??? 돌덩이는 맥거핀인가요??

#347 ◆o3SK5bwq3TX 2021/10/28 00:08:24

>>346 예압 베이비! ㅋㅋ! 돌이 아니라 황금 소금 펭귄 유니콘 뭐든 상관 없었지롱!

#348 이름없음 2021/10/28 00:09:04

갑은 건물 옥상 바닥에 쭈그려앉아 있었고 땅(지면)에 떨어진 돌덩이를 주우려 한 거면 추락하는 줄 알고 그런거 아닌가,, '낙하'에 묶였어 지금,,ㅋㅋㅋㅋㅋㅠㅠㅠ

#349 이름없음 2021/10/28 00:10:07

을은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고 있었나요?

#350 ◆o3SK5bwq3TX 2021/10/28 00:14:43

>>348 아니요 >>349 씽크빅 쩐다! ㅋㅋㅋ 그런데 아니요!

#351 이름없음 2021/10/28 00:59:52

을은 추락하고 있었나요? 을은 탑차에 타고 있었나요? 을은 갑이 자리에서 비키길 원했나요?

#352 ◆o3SK5bwq3TX 2021/10/28 01:12:56

>>351 아니요 아니요 네! (매우 중요!) 정확히는 당장 거기서 비켜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353 이름없음 2021/10/28 01:16:29

음..ㅜㅜ 그림자와 관련이 있나요?

#354 ◆o3SK5bwq3TX 2021/10/28 01:41:33

>>353 아니요

#355 이름없음 2021/10/28 11:35:14

을은 갑이 비에 맞을 거라고 생각했나요?! 을은 갑이 무언가에 맞을 거라고 생각했나요?

#356 ◆o3SK5bwq3TX 2021/10/28 13:06:40

>>355 아뇨 네!(매우 중요!)

#357 이름없음 2021/10/28 15:59:54

위에서 무언가가 떨어지고 있었나요?

#358 이름없음 2021/10/28 16:00:40

을이 아닌 다른 사람이 보았어도 착각할 만한 상황이었나요?

#359 이름없음 2021/10/28 16:51:09

아니야 착각이라고했으니까.. 을은 위에서 무언가 떨어진다고 생각했나요?

#360 ◆o3SK5bwq3TX 2021/10/28 19:25:34

>>357 아니오 >>358 아마도 네!(약간 중요) >>359 생각일 것도 없었습니다 떨어지고 있었으니까요!(매우 중요!)

#361 이름없음 2021/10/28 19:29:45

새똥이 떨어지고 있었나요..?

#362 이름없음 2021/10/28 19:36:46

을이 서잇던 위치가 중요한가요?

#363 ◆o3SK5bwq3TX 2021/10/28 19:37:51

>>361 아니요 >>362 네!

#364 이름없음 2021/10/28 19:38:04

을은 갑이 그 자리에 가만히 잇으면 죽을 거라고 생각했나요?

#365 이름없음 2021/10/28 19:38:34

을이 다른 각도에서 갑을 봤다면 착각이 발생하지 않았을까요?

#366 ◆o3SK5bwq3TX 2021/10/28 20:11:04

>>364 네! (매우 중요!) 적어도 크게 다칠 거라고 생각! >>365 아니요

#367 이름없음 2021/10/28 20:18:22

무언가가 실제로 갑 위로 떨어지고 있었나요? 아니면 을에게 그렇게 보인 건가요?

#368 ◆o3SK5bwq3TX 2021/10/28 20:22:58

>>367 실제로 그렇게 떨어짐!(매우 중요!)

#369 이름없음 2021/10/28 20:32:14

실제로 떨어지는 무언가를 위험한 물건으로 착각한건가요?? 아니근데 위에서 떨어지면 뭐든 위험하지않나.. 그 물건은 깃털이었나요? 그 물건은 솜이었나요? (ㅜㅜ)

#370 ◆o3SK5bwq3TX 2021/10/28 20:36:50

>>369 네! (매우 중요!) 아니요 아니요 물건이 뭔지는 몰라도 돼요! 이정도면 정답으로 인정!!

#371 ◆o3SK5bwq3TX 2021/10/28 20:38:22

정답 갑은 옥상에 있는 작은 방을 철거하는 공사를 하고 있었다 그러다 땅에 떨어진 돌덩이를 치우려고 했는데 갑이 있는 곳 위로 벽이 넘어져버렸다 을은 이걸 보고 다급히 소리쳤지만 그 벽은 속이 스티로폼인 벽이라 갑은 그냥 어깨를 부딪치는 걸로 끝났다

#372 이름없음 2021/10/28 20:39:38

뭐ㅠ머야 이게 정답이라고?? 왜???ㅠㅠ 을은 갑의 머리 위에 무언가가 떨어지는 것을 목격했고, 그것을 위험한 물건이라 착각했다. 따라서 갑이 당장 그 자리에서 비키길 원했다. 이건가.. 너무 석연치 않은데

#373 이름없음 2021/10/28 20:40:49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거였구나 바거숲 어렵다잉

#374 ◆XwFjBwGpXAr 2021/10/28 20:53:44

에... 좀 이상하긴 하지만 나도 문제 낸다 a는 어느날 죽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가족들은 전혀 그의 죽음에 슬퍼하지 않았습니다. a는 자연사하지 않았고, 엄청난 범죄를 저지르지도 않은 선량한 사람이었습니다. 가족들은 어째서 a의 죽음에 슬퍼하지 않았을까요?

#375 이름없음 2021/10/28 20:59:46

a와 가족들은 피가 섞여있는 친가족인가요? a와 가족들은 평소에 사이가 안 좋았나요?

#376 이름없음 2021/10/28 21:00:45

A의 가족이 없었나요? A는 자살했나요? A는 존엄사했나요?

#377 이름없음 2021/10/28 21:02:31

>>375 네! 아니오? 사실 애매한데 그들이 가지고 있는 감정이 나쁜 감정은 아닙니다

#378 이름없음 2021/10/28 21:03:08

>>376 아니오 아래 둘 다 중요하지 않습니다 네가 될 수도, 아니오가 될 수도 있습니다

#379 이름없음 2021/10/28 21:04:38

a의 죽음이 누군가를 구하기 위한 희생이었나요? a의 죽음으로 가족들이 이익을 얻었나요?

#380 이름없음 2021/10/28 21:04:53

A와 가족은 평소에 친밀한 관계였나요? 내세 등의 종교적인 이유였나요?

#381 이름없음 2021/10/28 21:06:19

A가 죽을 거라는 걸 가족이 미리 알고 있었나요?

#382 이름없음 2021/10/28 21:07:48

A의 가족은 A가 죽은 후 실망을 느꼈나요? A의 가족은 A가 죽은 후 기쁨을 느꼈나요? A의 가족은 4명인가요 A의 가족은 3명인가요 A의 가족은 2명인가요

#383 이름없음 2021/10/28 21:46:44

A의 가족은 모두 이미 죽었나요?

#384 이름없음 2021/10/28 21:50:52

A의 죽음을 가족들이 알고 있었나요?

#385 ◆XwFjBwGpXAr 2021/10/29 09:11:20

잤다.. 먄

#386 ◆XwFjBwGpXAr 2021/10/29 09:11:38

>>379 아니오 아니오

#387 ◆XwFjBwGpXAr 2021/10/29 09:12:43

>>380 정서적인 친밀이라면 예 만남의 친밀이라면 아니오! 근데 좀 애매하긴 하다 아니오

#388 ◆XwFjBwGpXAr 2021/10/29 09:12:55

>>381 아니오

#389 ◆XwFjBwGpXAr 2021/10/29 09:14:15

>>382 아니오 아니오 아래 셋은 a를 포함하는 거야? 제외하는 거야?

#390 ◆XwFjBwGpXAr 2021/10/29 09:14:27

>>383 아니오

#391 ◆XwFjBwGpXAr 2021/10/29 09:14:44

>>384 네!!!!!!!!! (서술 트릭 주의하세요)

#392 이름없음 2021/10/29 09:32:10

>>391 가족들은 사람이 맞나요? 가족들은 제대로 감정을 가지고 있나요? 가족들은 뭔가 착각을 하고 있었나요?

#393 이름없음 2021/10/29 09:33:21

>>392 네 네 흠.. 네 힌트: 시간선에 주의하시오

#394 이름없음 2021/10/29 10:06:29

>>393 안 슬퍼한 이유가 신념적인 이유인가요? 죽고 한참 지난 거라 이젠 안 슬픈 건가요? 죽은 직후엔 슬펐나요?

#395 이름없음 2021/10/29 10:09:01

>>394 아니오 오.... 생각을 좀만 바꿔보세요 중요 힌트는 위에 있습니다 오해라면 맞습니다

#396 이름없음 2021/10/29 10:15:36

>>395 일단 네 아니오 전부 말해줘 ㅋㅋㅋㅋㅋㅋㅋㅋ 안 슬퍼한 시점이 A가 죽기 이전인가요?

#397 이름없음 2021/10/29 10:20:26

>>396 아니오 아니오 a의 입장에선 아닙니다. 그러나 입장을 바꾸면 예일 수도 있습니다 헐 미친 예!!!!!!!!!!!!!!!!!!!!

#398 이름없음 2021/10/29 10:34:17

>>397 뭐가 뭐에 대한 대답인지 헷갈리는데;; 암튼 A가 죽기 이전이라서 안 슬퍼한 건가요? 죽은 직후에도 안 슬퍼했나요? 그의 가족들은 그가 죽은 걸 봤나요?

#399 이름없음 2021/10/29 10:56:48

다같이 동시에 죽은건가요? 고통을 받다가 죽음이 자유롭게 해준건가요? A의 죽음이 연기였나요?

#400 이름없음 2021/10/29 11:02:54

>>398 막줄이 >>396 에 대한 대답 위에 두 줄은 답 다 해달래서 해준거

#401 이름없음 2021/10/29 11:04:07

>>398 아니요 꼬아서 생각해봐 A의 입장에선 네 아니오 (중요)

#402 이름없음 2021/10/29 11:04:23

>>399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403 이름없음 2021/10/29 11:04:48

힌트: A의 시점이 아닌 가족의 시점에선 예가 될 수 있습니다 자꾸 한 끗 차이로 틀려요

#404 이름없음 2021/10/29 11:07:04

A는 나이가 굉장히 어렸나요

#405 이름없음 2021/10/29 11:10:23

>>404 나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묻는다면 아니오

#406 이름없음 2021/10/29 11:12:22

A가 죽은 척을 했나요?

#407 이름없음 2021/10/29 11:13:31

A의 죽음을 전해준 사람이 말을 이상하게 했나요 A의 죽음을 가족에게 전한 방법이 중요한가요

#408 이름없음 2021/10/29 11:13:56

가족이 a가 죽었다고 생각한 시점과 실제로 a가 죽은 시점이 달랐나요?

#409 이름없음 2021/10/29 11:16:14

A가 죽은 것과 가족들이 슬퍼하지 않았다는 것 사이에 긴 시간의 간극이 있나요?

#410 이름없음 2021/10/29 11:16:47

>>406 아니오

#411 이름없음 2021/10/29 11:18:00

>>407 아니오 흠.. 애매한데 네 다만 제3자는 없습니다 (시간선 주의)

#412 이름없음 2021/10/29 11:18:30

가족들은 A가 죽었을 거라고 생각한 건가요? A가 안 죽었다고 생각해서 안 슬픈 건가요?

#413 이름없음 2021/10/29 11:18:44

>>408 네!!!!!!!!!!(매우 중요)

#414 이름없음 2021/10/29 11:19:10

>>409 아니요 한 시점 내에서의 상황을 질문했습니다

#415 이름없음 2021/10/29 11:20:00

>>412 네!!!!!!! 아니오

#416 이름없음 2021/10/29 11:20:06

실제로 a가 죽은 것은 가족이 생각한 시점보다 나중이었나요?

#417 이름없음 2021/10/29 11:20:22

답이 다가왔다 두근두근

#418 이름없음 2021/10/29 11:20:31

>>416 네!!!!

#419 이름없음 2021/10/29 11:21:16

가족들은 어떠한 이유로 a가 이미 죽었다고 생각했고 따라서 정말로 a가 죽었을 때, 가족들은 그 사실을 알지 못해서 슬퍼하지 않았던 것인가요?

#420 이름없음 2021/10/29 11:22:02

A가 죽은 줄 알았지만 실제론 살아있었음>가족들이 슬퍼함>시간이 지나 진짜로 죽음 이런 흐름이 맞나요?

#421 이름없음 2021/10/29 11:24:20

>>419 와!!! 네!! 정답입니다 정답. A는 피란 도중 가족과 헤어졌고, 가족은 그가 어렸기에 죽었다고 생각하고 슬퍼했습니다. 그들의 마음속에 A는 아픈 손가락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A는 살아있었고 실제로 그가 죽었을 때 가족은 그의 죽음을 슬퍼하지 못했습니다. 이미 죽은 줄로만 알았으니까요

#422 이름없음 2021/10/29 11:24:39

>>420 답 나왔습니다 맞아요!!

#423 이름없음 2021/10/29 11:39:45

제가 내도 되겠습니까 선생님들..? 문제가 난이도가 좀 높습니다 한 호텔에서 남자가 죽은채로 발견됐다. 침대밑에서 여러개의 지름 3cm 정도의 나무 원반들이 발견됐다. 남자는 왜 죽은걸까?

#424 이름없음 2021/10/29 11:40:47

나무 원반은 남자의 것이었나요?

#425 이름없음 2021/10/29 11:43:55

>>424 음... 네 (오해주의)

#426 이름없음 2021/10/29 11:47:08

남자의 사인이 중요한가요? 나무 원반의 정체가 중요한가요? 나무 원반은 흉기인가요?

#427 이름없음 2021/10/29 11:51:16

>>423 문제가 뭐야? 남자가 어떻게 죽었는지를 맞히면 되는 건가? 원반 용도가 중요한가요? 호텔이라는 게 중요한가요?

#428 이름없음 2021/10/29 11:53:53

>>427 앗 응 죽은 경황을 맞춰주면 돼! 미안미안 실수햇다 아니요 음...네! (오해주의)

#429 이름없음 2021/10/29 12:06:39

>>426 헐 미안해 진짜 레스 못봤어 아니오 굉장히 중요 아니오

#430 이름없음 2021/10/29 12:07:12

>>428 출제자는 이 스레 스크랩 안 해두셨나요? 호텔이 아니었다면 남자는 안 죽었을까요? 원반이 없었다면 남자는 안 죽었을까요?

#431 이름없음 2021/10/29 12:09:53

>>429 용도는 안 중요한데 정체는 중요하다고...? 원반은 비싼 편인가요? 원반은 다이소 같은 데에서 살 수 있나요? 남자의 실수로 죽은 건가요? 원반은 칩인가요?

#432 이름없음 2021/10/29 12:15:13

남자는 타살인가요? 남자는 자살인가요? 남자는 사고사인가요?

#433 이름없음 2021/10/29 12:18:32

>>430 해뒀는데 427 먼저 읽고 본문 질문 넣게 수정하느라 못봤다... 아니오 네 (중요) (오해주의) >>431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432 아니오. 네 (중요) 아니오 어려운 문제니까 힌트필요하면 힌트 팍팍 드림

#434 이름없음 2021/10/29 12:29:25

원반의 용도는 실용적인가요? 아니면 상징적 의미가 있나요? 원반의 의미 때문에 자살했나요?

#435 이름없음 2021/10/29 12:33:40

>>434 아니요 아니오 으음... 아니오. (오해주의) 힌트: 남자에 대한 질문을 해보세요! 원반이 중요한건 맞는데 방향을 잘못 잡았어. 원반 자체보단 큰그림에 대한 질문을 먼저 해보세요!

#436 이름없음 2021/10/29 12:42:05

남자의 직업이 중요한가요? 남자가 호텔에 온 이유가 중요한가요? 남자가 호텔에 온 건 자살 목적인가요?

#437 이름없음 2021/10/29 12:44:57

>>436 네에ㅔㅔㅔㅔㅔ!!!!!!! 완전 중요 네! 중요 아니오

#438 이름없음 2021/10/29 12:51:36

남자의 직업은 사무직인가요? 남자의 직업은 범죄와 관련 있나요? 남자의 직업은 몸 쓰는 것과 관련 있나요? 남자의 직업은 호텔에 온 이유와 관련 있나요? 남자의 직업은 원반과 관련 있나요?

#439 이름없음 2021/10/29 12:54:04

>>438 아니오 아니오 네 (오해주의)(매우중요) 네 아니오

#440 이름없음 2021/10/29 12:55:32

남자의 직업은 연예인인가요? 남자의 직업은 운동선수인가요? 호텔에 온 것은 출장 목적인가요?

#441 이름없음 2021/10/29 12:56:45

>>440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힌트:이 직업군은 출장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442 이름없음 2021/10/29 12:58:51

남자는 호텔에서 일하나요? 남자는 호텔의 청소부인가요?

#443 이름없음 2021/10/29 12:59:31

>>442 아니오 아니오

#444 이름없음 2021/10/29 13:01:54

응????ㅠㅠ 남자는 호텔의 부대시설에서 일하나요?

#445 이름없음 2021/10/29 13:02:41

>>444 힌트 많이 줄게!! 평범한 직업종이 아님. 엄청나게 엄청나게 특이직업. 호텔이라는 장소자체보단 남자가 호텔에 묵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직업에 대한 힌트임) 아니오

#446 이름없음 2021/10/29 13:07:36

직업이랑 관련있다며 ㅡ 출장도 아니고 거기서 일하는것도 아니면 머야?!?! 남자는 스파이인가요??!!

#447 이름없음 2021/10/29 13:08:22

남자는 작가인가요? 남자는 마감을 피해 도망쳤나요?

#448 이름없음 2021/10/29 13:08:33

>>446 출장이 아니라 애초에 돌아다니는 직업... 아니오 >>447 ㅋㅋㅋㅋㅋㅋ 아니오 아니오

#449 이름없음 2021/10/29 13:10:02

그게 출장이잖아 으르렁 남자는 기자인가요? 남자는 종군기자인가요? 남자는 연구직인가요?

#450 이름없음 2021/10/29 13:11:19

>>449 아니 진짜로 출장이라는 개념이 없는거... 그런 출장 아니야...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힌트: 이 남자가 묵고 있던 호텔은 라스베가스에 있던 호텔이였다.

#451 이름없음 2021/10/29 13:13:09

돌아다니는 범위가 어떻게 되나요 전세계 수준인가요? 국내에서만 돌아다니나요?

#452 이름없음 2021/10/29 13:14:23

>>451 음... 예 아니오는 아니지만 힌트로? 돈있고 불러주는곳만 있다면 어디든지 갈 겁니다.

#453 이름없음 2021/10/29 13:15:39

남자는 카지노에서 일하나요? 근데 이게 왜 호텔 부대시설이 아니야

#454 이름없음 2021/10/29 13:17:40

>>453 아니오 부대시설 아니야 쿠ㅜㅠㅠㅠㅠㅠㅠ 베가스하면 도박도 있지만 또 쇼도 많지!

#455 이름없음 2021/10/29 13:22:02

뭐람.. 남자는 이혼 전문 변호사인가요 남자는 마술사인가요

#456 이름없음 2021/10/29 13:21:59

>>454 남자가 자살한 이유는 돈 때문인가요? 남자는 뭔가를 파는 사람인가요? 원반에는 뭔가 글씨가 쓰여 있나요?

#457 이름없음 2021/10/29 13:23:22

남자는 성적인 일을 하는 사람인가요?

#458 이름없음 2021/10/29 13:23:59

>>455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456 아니오 아니오 쇼...쇼...

#459 이름없음 2021/10/29 13:24:11

>>457 아니오

#460 이름없음 2021/10/29 13:25:15

>>458 돈 때문에 자살한 게 아니라면 상심 때문에 한 건가요? 남자느 곡예사인가요? 남자는 댄서인가요?

#461 이름없음 2021/10/29 13:26:16

남자는 실제로 죽었나요???????????

#462 이름없음 2021/10/29 13:28:24

>>460 네 (중요) 아니요 아니요 하지만 다 왔어!!! 좀 포괄적으로 질문해봐 >>461 네

#463 이름없음 2021/10/29 13:28:42

남자는 불법적인 직업을 가졌나요? 남자는 서커스 공연 때문에 라스베가스 호텔에 묵고 있었나요?

#464 이름없음 2021/10/29 13:29:12

>>463 아니오 네에!!!!! 네!!!! 사이다!!!!

#465 이름없음 2021/10/29 13:29:38

남자는 자신의 공연이 실패해서 상실감에 자살한 건가요?

#466 이름없음 2021/10/29 13:29:58

>>465 아니오

#467 이름없음 2021/10/29 13:30:29

남자 말고 또 죽은 사람이 있나요?

#468 이름없음 2021/10/29 13:31:28

>>463 서커스라고 생각해서 곡예사냐고 물었는데 곡예사는 아니라고?? 남자가 키우는 동물이 죽었나요? 그와 가까운 사람이 죽었나요?

#469 이름없음 2021/10/29 13:32:12

남자는 조련사인가요??

#470 이름없음 2021/10/29 13:32:28

>>467 아니오 >>468 네 아닙니다 아니오 아니오 >>469 아니오 힌트: 요즘에는 여러 이유로 서커스에 많이 찾아볼 수 없는 장기를 가진 단원. 50년대에는 아주 유행했었다.

#471 이름없음 2021/10/29 13:34:12

원반을 이용한 자살이었나요? 원반의 위치가 침대 밑이라는 것이 중요했나요? 원반은 서커스에 사용됐나요? 남자가 자살한 이유에 제삼자도 관여되어 있나요?

#472 이름없음 2021/10/29 13:35:00

>>471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네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중요)

#473 이름없음 2021/10/29 13:35:59

남자가 서커스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가 중요한가요? 제삼자가 서커스의 관객인가요? 제삼자가 신문사 등의 기자인가요?

#474 이름없음 2021/10/29 13:36:38

>>473 네. 정확히 무엇을 하는지 매우 중요합니다. 아니오 아니오

#475 이름없음 2021/10/29 13:37:45

남자는 원반돌리기 단원이었나요? 제삼자는 서커스 관계자였나요?

#476 이름없음 2021/10/29 13:39:30

>>475 아니오 음 네 (오해주의) 하나 고칠게 >>470에서 50년대에 유행했다고 했는데 그냥 20세기 초반이였음... 미안...

#477 이름없음 2021/10/29 13:40:33

>>474 만약 시대나 유행이 지나지 않았으면 남자도 죽지 않았을까요? 남자는 직접 무대 위에서 공연을 하는 그런 직업이나요?

#478 이름없음 2021/10/29 13:40:46

남자는 정신이 온전한 상태였나요? 샴쌍둥이 같은 신체에 이상이 있는 사람인가요?

#479 이름없음 2021/10/29 13:42:01

>>477 아니오 네 >>478 네 네!!!!!! 매우중요!!!

#480 이름없음 2021/10/29 13:42:38

남자의 역할은 (현대인 기준으로) 비윤리적이었나요? 남자는 노예인가요?

#481 이름없음 2021/10/29 13:43:01

남자는 저글링 단원이었나요? 남자는 직장에서 잘렸나요? 남자는 오디션을 떨어졌나요? 남자는 자살한 날 서커스 공연을 했나요? 공연을 했다면, 뭔가 불만족스러운 일이 있었나요?

#482 이름없음 2021/10/29 13:43:57

남자는 신체적인 문제로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이었나요?

#483 이름없음 2021/10/29 13:44:08

>>480 아니오 아니오 >>481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482 아니오 특이신체 서커스단은 무언갈 할 필요 없이 그들 자체로 볼거리였어 (그래서 요즘은 없어짐)

#484 이름없음 2021/10/29 13:44:32

남자는 본인의 신체적 이상을 이용한 단원이었나요?

#485 이름없음 2021/10/29 13:44:57

남자는 신체 일부를 2개 이상 가지고 있나요?

#486 이름없음 2021/10/29 13:45:18

>>484 네! 매우중요 >>485 아니오

#487 이름없음 2021/10/29 13:45:27

더이상 공연을 할 수 없게 돼서 자살한 건가요? 원반은 그의 묘기 도구였나요?

#488 이름없음 2021/10/29 13:46:08

남자는 수치심을 느꼈나요?

#489 이름없음 2021/10/29 13:46:32

남자는 얼굴에 이상이 있나요? 남자는 상체에 이상이 있나요? 남자는 하체에 이상이 있나요?

#490 이름없음 2021/10/29 13:47:26

그게 비윤리적인 거 아닌가.. 흠 남자는 신체 이상을 스스로 비관했나요?

#491 이름없음 2021/10/29 13:50:23

남자는 호텔에 서커스하러 갔다요? 남자는 신체 이상으로 인해 원치 않게 자살을 한 건가요?

#492 이름없음 2021/10/29 13:50:26

>>487 아니오 아니오 묘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무대에 나와 자신을 보여주는것 자체가 묘기였습니다. >>488 음... 네(오해주의) >>489 전부 네긴 한데 엄청나게 오해주의 >>490 붙들려 있는게 아니라 본인 의지로 하는거니까... 오해주의를 했었어야 했나봐 아니오 >>491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니오

#493 이름없음 2021/10/29 13:51:27

남자는 피부에 이상을 가지고 있나요? 천연두라든지

#494 이름없음 2021/10/29 13:52:53

>>493 아니요 일정 부분보단 전체적인 특이신체라는 부분은 맞아!!

#495 이름없음 2021/10/29 13:53:39

남자는 간성이거나 성전환자였나요?

#496 이름없음 2021/10/29 13:54:36

남자는 다른사람에게 비난을 받거나 조롱을 받았나요?

#497 이름없음 2021/10/29 13:55:19

남자는 다른 단원들과 사이가 좋지 않았나요?

#498 이름없음 2021/10/29 13:56:06

>>495 아니오 옷을 입고 있어도 한눈에 들어오는 특이신체입니다 >>496 아니오 >>497 전체적인 단원과의 사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499 이름없음 2021/10/29 13:56:28

>>494 남자는 백반증인가요? 유색인종인가요? 난쟁이인가요? 원반이 그의 공연과 관련이 있긴 한가요?

#500 이름없음 2021/10/29 13:58:09

남자는 거인증이었나요? 서커스단 단장과 사이가 좋지 않았나요?

#501 이름없음 2021/10/29 13:58:27

남자는 원반던지는 사람과 사이가 좋았나요? 남자는 서커스 단장과 사이가 좋았나요?

#502 이름없음 2021/10/29 13:59:17

>>499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힌트 : 원반이 던지는 원반이 아님. 질문으로 나올 줄 알고 말 안했는데 그냥 동그란 칩모양 나무 조각이야. (원반: 1. 두리반 모양으로 둥글게 생긴 것 2. 원반 던지기에서 쓰는 운동 도구) >>500 아니오 하지만 다왔다!!!! 아니오

#503 이름없음 2021/10/29 14:00:46

남자는 소인증이었나요? 이리 말하니 이상한데 그 얼굴은 성인인데 몸만 애인 거

#504 이름없음 2021/10/29 14:02:21

>>501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제 제 3자가 누군지 맞춰보자! >>503 네!!!! (매우 중요)

#505 이름없음 2021/10/29 14:03:07

제3자는 호텔 직원인가요? 남자의 가족인가요?

#506 이름없음 2021/10/29 14:04:31

실수!

#507 이름없음 2021/10/29 14:05:24

>>505 아니오 아니오 아까 같은 서커스 단원 (관계자까지만 나왔지만 힌트)이라고 나왔어!

#508 이름없음 2021/10/29 14:09:06

제3자는 서커스 단장인가요? 제3자가 남자에게 권력을 행사할 수 있나요? 남자의 자살은 제3자가 원한 것인가요? 남자의 자살로 제3자가 이득을 얻나요?

#509 이름없음 2021/10/29 14:09:50

>>508 아니오 아니오 네 (중요) 네 (매우중요) 남자가 사라지면 이득을 볼 사람은?

#510 이름없음 2021/10/29 14:11:15

제3자는 남자와 같은 역할의 단원인가요?

#511 이름없음 2021/10/29 14:11:53

>>510 네 (매우중요!!!)

#512 이름없음 2021/10/29 14:13:46

제3자는 남자의 자살을 직접 교사했나요? 그는 남자를 협박했나요?

#513 이름없음 2021/10/29 14:23:22

>>512 네 매우중요! 아니요 남자가 누군지랑 제3자까지 다 나왔으니 동기는 필요없고 어떻게 자살하게 만들었는지만 맞추면 끝낼게!

#514 이름없음 2021/10/29 14:25:08

제3자는 남자에게 애원했나요? 제3자는 남자와 거래를 했나요?

#515 이름없음 2021/10/29 14:27:52

>>514 아니오 아니오 이제 원반이 중요해지는 순서! 원반 자체에는 큰 의미가 없음. 그 원반이 어디서 온걸까가 중요함. 소인증이나 거인증 있는 사람들은 보통 관절이 안좋지.

#516 이름없음 2021/10/29 14:29:34

제3자는 남자를 속였나요? 원반은 제3자의 것인가요?

#517 이름없음 2021/10/29 14:30:42

>>516 네(오해주의) 아니오

#518 이름없음 2021/10/29 14:31:01

>>515 원반은 파스 떼고 남은 건가요?

#519 이름없음 2021/10/29 14:31:48

남자 거 아니라며?!!?

#520 이름없음 2021/10/29 14:46:58

>>518 아니요 근데 그런 느낌의 접근 맞음!!! 파스인 부분까지도 비슷해!! >>519 >>425 에서 오해주의하고 맞다고 했는데... 뭔가 애매하게 말한 부분이 있다면 미안!! 마지막 부분이 어려워... 소인증, 관절 문제, 똑같이 소인증이 있는 극단 동료, 숨겨져 있던 나무 조각들 딱 이렇게만 가지고 풀어야 해서. 관절이 아프면 필요한 것! 나무로 만든것! 무얼까! 한문제만 오래하면 재미없고 늘어지는듯하니 4시까지 뭐 없으면 이 레스에 정답 공개할게!

#521 이름없음 2021/10/29 15:11:37

>>520 다른 소인증 동료한테서 살기 같은 걸 느꼈나요? 경쟁 의식이라든가 새 사람이 들어와서 자신은 쓸모 없어졌다고 느꼈나요? 나무 조각은 약품과 관련이 있는 건 맞죠? 목발 같은 게 아니라 출제자는 설명하길 좋아하나요? ㅋㅋ

#522 이름없음 2021/10/29 15:14:41

>>521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ㅋ쿠ㅜ... 진도가 안나가니까 너무 어려운 것 같아서 계속 힌트주게 되네 스레딕 상주할수 있는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523 이름없음 2021/10/29 15:17:14

>>522 느긋하게 해도 되는데 상냥하네! 그럼 원반은 의료 도구 같은 건가요? 원반은 안마기였나요? 원반은 목발이었나요? 원반은 휠체어였나요? (혹은 그 부품)

#524 이름없음 2021/10/29 15:22:14

>>523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525 이름없음 2021/10/29 15:42:01

>>524 도구도 아니고 약품 관련된 것도 아닌데 파스 떼고 남은 거랑은 비슷하다고?? 뭔데 그거 남자는 누군가 자길 죽일 시도를 했다는 걸 알고 죽으려 한 건가요? 자기가 쓸모 없어졌다고 생각했나요?

#526 이름없음 2021/10/29 15:47:07

원반은 부목이었나요?

#527 이름없음 2021/10/29 16:09:24

.

#528 이름없음 2021/10/29 16:12:48

.

#529 이름없음 2021/10/29 16:16:21

쏘리 내가 설명충이라 너무 꼬인 것 같아서ㅠㅠㅠ 그리고 앞으로 8시간정도 스레딕 못들어와서 답 쓰고 간다...미안해 소인증이 있는 남자가 있었다. 그 남자는 유랑 서커스단 단원으로 쇼의 최고 인기 스타였다. 하지만 그의 대타로 들어온 또 다른 소인은 그보다 키가 약간 크기 때문에 무대에 못서기 일쑤였다. 질투심이 폭팔한 대타는 남자의 지팡이를 밑에서부터 매일 조금 조금식 잘라나갔다. 지팡이가 잘린 줄 꿈에도 모르는 남자는 본인의 키가 조금씩 커지는 줄 알고 더이상 쇼의 주역 스타가 아니게 될 거라는 자괴감에 자살했다.

#530 이름없음 2021/10/29 16:17:46

와 대박이다... 목발 자른건가는 싶었는데 그런 일이라니 상상도 못했어..

#531 ◆2JO9s7e3Phh 2021/10/29 16:19:18

간단한 문제 하나 내 볼게! 취업 준비를 하던 한 여자는 최종 면접장에 자신이 가장 아끼는 정장을 입고 갔다가 탈락합니다. 왜였을까요?

#532 이름없음 2021/10/29 16:20:55

>>531 정장 때문에 탈락한 건 맞나요? 여자의 모습만 보고 탈락된 건가요?

#533 이름없음 2021/10/29 16:22:03

>>529 오오 와 신박한 문제다 대박 그런데 원반이 남자 옆에 있었다며? 목발이 잘린 걸 알았으면 자살 안 했을 거 아냐?

#534 ◆2JO9s7e3Phh 2021/10/29 16:23:41

>>532 네(매우중요) 아니요(오해하기 쉬워서 문제에서 '곧바로'라는 단어 뺐어!)

#535 이름없음 2021/10/29 16:24:59

>>534 정장에 무슨 문제가 있었나요? 눈으로만 보고도 여자가 왜 탈락했는지 알 수 있나요? '아끼는 정장'이라서 문제가 됐나요? 여자가 어떤 회사에 지원했는지가 중요한가요?

#536 ◆2JO9s7e3Phh 2021/10/29 16:26:51

>>535 아뇨 아니요 아니요 네(매우중요) 정장이 오염됐거나 찢어진 것은 아닙니다!

#537 이름없음 2021/10/29 16:39:45

>>536 상조회산데 화려한 정장을 입고 지원했다 이런 건가요? 회사 분위기와 안 맞는 정장을 입고 간 건가요?

#538 ◆2JO9s7e3Phh 2021/10/29 16:42:07

>>537 아니요! 분위기의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539 이름없음 2021/10/29 17:12:30

정장을 입고 오지 말라고 했는데 입고 온 건가요..? 복장 제한이 있었나요?

#540 ◆2JO9s7e3Phh 2021/10/29 17:25:22

>>539 아니요 예, 단정한 옷을 입고 오라고 사전에 공지했습니다

#541 이름없음 2021/10/29 17:35:13

>>540 여자가 지원한 회사는 서비스직인가요? 사무직인가요? 여자가 입은 정장이 경쟁사의 옷이었나요?

#542 ◆2JO9s7e3Phh 2021/10/29 17:37:31

>>541 아뇨 아뇨 아뇨

#543 이름없음 2021/10/29 17:40:13

그 회사의 분야가 중요한가요?

#544 이름없음 2021/10/29 17:40:54

여자의 정장이 보통의 정장과는 다른 점이 있었나요?

#545 ◆2JO9s7e3Phh 2021/10/29 17:41:53

>>543 네(매우중요!!) >>544 네!!!(매우중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상상하는 정장과는 다른 부분이 있었습니다

#546 이름없음 2021/10/29 17:45:13

여자는 정장이 문제가 될 것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나요?

#547 이름없음 2021/10/29 17:47:48

회사는 의류 관련 회사였나요? 여자의 정장의 다른 부분은 처음 구매했을 때부터 존재했나요?

#548 ◆2JO9s7e3Phh 2021/10/29 17:48:43

>>546 네, 공부가 부족했죠!

#549 ◆2JO9s7e3Phh 2021/10/29 17:49:07

>>547 아뇨! 네

#550 이름없음 2021/10/29 18:14:31

정장의 생김새가 문제였나요? 정장의 색이 문제였나요?

#551 이름없음 2021/10/29 18:35:04

>>550 아뇨 네!!!!!!!!!!!!!(매우매우중요!!!!)

#552 이름없음 2021/10/29 18:36:16

흰 정장?

#553 ◆2JO9s7e3Phh 2021/10/29 18:36:38

>>552 아뇨

#554 이름없음 2021/10/29 18:40:19

은갈치 정장?

#555 이름없음 2021/10/29 18:42:07

>>554 패션 테러리스트라서 떨어진 거였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556 ◆2JO9s7e3Phh 2021/10/29 18:44:12

>>554 ㅋㅋㅋㅋㅋㅋㅋㅋ아닙니다

#557 이름없음 2021/10/29 19:10:06

혹시 정치관련 색 뭐 이런건 아니지..?

#558 이름없음 2021/10/29 19:15:42

웃기다 민주당 선거캠프에 새빨간 정장 입고 지원하기

#559 ◆2JO9s7e3Phh 2021/10/29 19:19:27

>>557 아니요 관련 없습니다!

#560 이름없음 2021/10/29 19:29:11

정장이 설마 투명했나요? ㄷㄷ

#561 ◆2JO9s7e3Phh 2021/10/29 19:31:59

>>560 아뇨 ㅋㅋㅋㅋㅋㅋㅋ 시중에서 충분히 구할 수 있습니다

#562 이름없음 2021/10/29 19:35:52

색이 문제라고 했는데 선정적으로 보여서 문제가 된 건가요? 남들이 보기엔 아무런 문제 없는, 직장생활 할 수 있는 정장이었나요?

#563 이름없음 2021/10/29 19:37:07

붉은색..?

#564 ◆2JO9s7e3Phh 2021/10/29 19:37:36

>>562 아뇨 음 아마도요..?

#565 ◆2JO9s7e3Phh 2021/10/29 19:37:48

>>563 아뇨!

#566 이름없음 2021/10/29 19:42:39

>>564 이러다 색이란 색은 다 나오겠네 ㅋㅋㅋㅋㅋ 밝은 계열의 색인가요? 회사가 특정 색을 쓰면 안 되는 업종인가요?

#567 ◆2JO9s7e3Phh 2021/10/29 19:47:56

>>566 네 '회사'라고 한다면 아뇨

#568 이름없음 2021/10/29 20:16:30

>>567 특정 색을 쓰면 안 되는 일인가요?

#569 ◆2JO9s7e3Phh 2021/10/29 20:25:30

>>568 네!! (매우 중요합니다)

#570 이름없음 2021/10/29 20:31:18

아끼는 정장이라는 게 문제가 된 거라고 했으니까..... 밝은 색 정장을 샀는데 너무 아끼는 바람에 곰팡이가 슬었다거나 먼지가 쌓였는데 그걸 모르고 그냥 입고 갔다?

#571 이름없음 2021/10/29 20:32:03

아 잘못봤다 아끼는 정장인건 문제가 아니라고 했구나 쏘리

#572 이름없음 2021/10/29 20:39:38

>>569 정치와 관련된 색인가요? 미신과 관련된 색인가요? 전통과 관련된 색인가요? 한국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인가요?

#573 ◆2JO9s7e3Phh 2021/10/29 20:42:35

>>572 아뇨 아뇨 아뇨 네(하지만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힌트를 주자면..... 특정 직업에서만 문제가 될 수 있음,,! 여자가 똑같은 옷을 입고 다른 직장에 지원했다면 황당히 불합격하진 않았을 것

#574 이름없음 2021/10/29 20:49:35

아. 방송과 관련된 일인가요? TV화면에 등장하는 일인가요? 파란색과 관련 있나요?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이 예스라면 내가 생각하는 답이 맞다는 결론이 나오겠군.

#575 ◆2JO9s7e3Phh 2021/10/29 20:52:19

>>574 정답으로 인정할게!!!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는 기상캐스터로 지원하여 최종 면접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면접장에 들어가 실제 일기예보를 면접관 앞에서 진행하는 과정에서, 그녀의 파란색 정장이 크로마키 천과 색이 같아 지도와 날씨가 그녀의 옷에도 보인 것입니다. 이를 본 면접관들은 그녀를 불합격시킬 수밖에 없었습니다.

#576 이름없음 2021/10/29 20:53:02

아 그러고보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기상캐스터 면접보러 갔으면서 파란색을 입고갔으면 그건 여자 잘못이 맞지

#577 이름없음 2021/10/29 21:33:14

>>575 와 신박하다 ㅋㅋㅋㅋㅋ 그럼 뒤집어서 입어보자!

#578 ◆2JO9s7e3Phh 2021/10/29 21:52:14

>>576 암 그렇고말고!! 실제로 파란색 초록색 금지하기도 한대. >>577 앗...그런 더 신박한 방법이 ㅋㅋㅋㅋㅋ

#579 ◆8pgo5hs8kpT 2021/10/30 01:03:06

그럼 나도 문제를 내볼까! (너무 어려우면 힌트요청하셈!) 수정한다 쉬운문제는 아닌 거 같어.. b는 a와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b는 말을 듣고 기절했다.

#580 이름없음 2021/10/30 01:56:33

A가 기절할만큼 충격적인 이야기를 햇나요?

#581 이름없음 2021/10/30 02:07:56

>>580 아니요

#582 이름없음 2021/10/30 04:05:44

>>533 문제에는 침대 밑에서 발견됐다고 써있어! 원래 설정은 소인이라 침대 밑에 숨기가 용이해 침대 밑에서 지팡이를 잘랐다.. 라는 설정이였다

#583 이름없음 2021/10/30 11:37:08

제3자가 관련이 있나요?

#584 이름없음 2021/10/30 13:43:06

>>583 네!

#585 ◆8pgo5hs8kpT 2021/10/30 17:56:01

ㄱㅅ 맞춰볼 사람 없니..ㅠ

#586 이름없음 2021/10/30 18:06:53

이야기의 내용이 문제였나요? B는 심리적 요인으로 기절한건가요?

#587 ◆8pgo5hs8kpT 2021/10/30 20:05:08

>>586 아니요 네!

#588 이름없음 2021/10/30 21:05:34

>>585 문제가 간단해도 너무 간단한데? 누가 죽었다는 얘기를 들은 건가요? 둘의 관계가 중요한가요? B는 뭔가를 잃은 건가요?

#589 ◆8pgo5hs8kpT 2021/10/30 21:21:43

>>588 정답도 간단해..ㅎㅎ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590 이름없음 2021/10/30 21:23:40

A가 B를 공격했나요? 제3자가 B를 공격했나요? B는 실제로 정신을 잃었나요?

#591 이름없음 2021/10/30 21:24:18

>>589 제삼자가 관련이 있다고 했는데 그 제삼자의 정체가 중요한가요? 그는 B의 가족인가요? 제삼자에게 뭔가 일이 일어난 건가요?

#592 ◆8pgo5hs8kpT 2021/10/30 21:25:56

>>590 아니요 아니요 네 정신을 잃고 기절한 것입니다!

#593 ◆8pgo5hs8kpT 2021/10/30 21:26:36

>>591 네 아니요 아니요

#594 이름없음 2021/10/30 21:42:22

>>593 제삼자는 범죄자인가요? 제삼자는 유명인인가요? 제삼자가 근처에 왔다는 얘길 듣고 기절한 건가요?

#595 ◆8pgo5hs8kpT 2021/10/30 21:50:57

>>594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596 이름없음 2021/10/30 22:04:12

>>595 제삼자의 직업이 중요한가요? 제잠사자 뭔가를 했다는 얘기를 듣고 기절한 건가요? 제삼자는 B의 친구인가요?

#597 ◆8pgo5hs8kpT 2021/10/30 22:05:36

>>596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598 이름없음 2021/10/30 22:17:42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인가요? A와 B는 모두 정상적인 사람인가요? B는 A의 말을 듣고 기절한 건가요? B는 제삼자의 말을 듣고 기절했나요?

#599 ◆8pgo5hs8kpT 2021/10/30 22:28:15

>>598 그건 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일어날 수도 있다고 믿습니다 네 아니요!!! 네!!!

#600 이름없음 2021/10/30 22:32:18

제삼자가 한 말이 A와 관련된 말인가요? A와 B는 친밀한가요? B와 제삼자는 친밀한가요? B는 공포심을 느꼈나요?

#601 ◆8pgo5hs8kpT 2021/10/30 22:42:58

>>600 네 네! 아니요 네!!! 아주 극심한 공포를 느꼈습니다!

#602 이름없음 2021/10/30 22:43:53

A는 범죄자인가요? A는 초현실적 존재인가요?

#603 ◆8pgo5hs8kpT 2021/10/30 22:46:20

>>602 아니요 아니요

#604 이름없음 2021/10/30 22:48:16

B가 공포를 느낀 것이 A에 대한 이야기가 충격적이어서인 건 맞나요? A의 정체가 중요한가요?

#605 ◆8pgo5hs8kpT 2021/10/30 22:49:55

>>604 아니요 아니요

#606 이름없음 2021/10/30 22:50:51

제삼자는 귀신인가요? 초자연적 현상과 관련이 있나요?

#607 ◆8pgo5hs8kpT 2021/10/30 22:51:41

>>606 네!!!!! 네!!!!!

#608 이름없음 2021/10/30 22:59:13

제3자는 A의 이야기를 부정했나요?

#609 ◆8pgo5hs8kpT 2021/10/30 23:00:14

>>608 아니요

#610 이름없음 2021/10/30 23:02:54

제3자의 발언 내용은 A나 A가 한 말과 상관이 없나요?

#611 ◆8pgo5hs8kpT 2021/10/30 23:07:16

>>610 아니요

#612 이름없음 2021/10/30 23:30:59

제3자는 a에 대해 부정적으로 말했나요? 제3자는 a를 부정했나요? (너 얘가 아직도 A로 보이니?...)

#613 ◆8pgo5hs8kpT 2021/10/30 23:47:31

>>612 아니요 아니요 제삼자가 말한 내용보다는 a와 b에게 초점을 맞추고 질문하는 것을 추천!!

#614 이름없음 2021/11/03 23:09:04

갱신!

#615 이름없음 2021/11/04 02:56:24

제 3자는 귀신이고, B는 그런 제 3자의 말을 듣고 기절했다. A와 B에 초점을 맞춰 질문하라는 건 흠… 솔직히 잘 모르겠다. B는 제 3자의 말이 A가 한 말이라고 인식했나요? 제 3자는 A가 B에게 하지 않을 만한 말을 했나요?

#616 ◆8pgo5hs8kpT 2021/11/04 09:08:02

>>615 예 아니요

#617 이름없음 2021/11/11 14:45:51

a가 귀신에게 무언가 범법적인 일을 했나요? (살인이라든지...) b가 신변에 위협을 느꼈나요?

#618 ◆8pgo5hs8kpT 2021/11/11 17:30:39

>>617 아니요 아니요 그냥 무서웠던 겁니다. 힌트: a와 b가 대화를 나눈 장소는 a를 위한 b의 배려가 담긴 장소입니다.

#619 이름없음 2021/11/12 00:01:11

혹시...b가 특별한 이벤트를 한 건가요? 대화를 나눈 장소는 둘만 아는 곳인가요? 제3자와 a가 친분이 있나요?

#620 이름없음 2021/11/12 00:05:55

>>618 병원이나 상담소 같은 곳에서 대화를 했나요?

#621 ◆8pgo5hs8kpT 2021/11/12 00:39:55

>>619 아니요 애매합니다 아니요

#622 ◆8pgo5hs8kpT 2021/11/12 00:41:31

>>620 아니요 평범한 곳입니다 그 장소가 특정한 곳은 아닙니다.

#623 이름없음 2021/11/24 20:01:42

ㄱㅅ

#624 이름없음 2021/12/02 11:13:51

A는 죽은 상태인가요?

#625 ◆8pgo5hs8kpT 2021/12/02 11:24:34

>>624 아니오

#626 이름없음 2021/12/14 23:13:57

ㄱㅅ A는 장애인인가요? 그 장소에 귀신을 제외하고선 A, B뿐이었나요? B는 귀신이 말한 것임을 알아서 기절했나요? A와 B는 연인 사이인가요?

#627 ◆8pgo5hs8kpT 2021/12/15 22:46:37

>>626 네 (중요) 네 (중요) 네 (중요) 아니요 거의 다 나왔네.

#628 이름없음 2021/12/15 22:50:48

B는 A를 귀신이라 생각했나요?

#629 ◆8pgo5hs8kpT 2021/12/15 23:02:30

>>628 아니요

#630 이름없음 2021/12/16 21:30:44

B는 청각장애인. A는 수화로 말하는 중인데 (귀신의) 목소리가 들려서 기절??

#631 ◆8pgo5hs8kpT 2021/12/16 22:41:43

>>630 아니요

#632 이름없음 2021/12/18 03:12:08

아 잘못 읽었다 A는 벙어리인가요? A는 청각장애인인가요?

#633 ◆8pgo5hs8kpT 2021/12/18 09:36:58

>>632 네 (단어선택이 좀 그렇지만) 아니오

#634 이름없음 2021/12/18 20:32:44

A가 말을 못하는데 B가 말하는 것을 들어서 귀신인줄 알고 놀라서 기절한건가요?

#635 ◆8pgo5hs8kpT 2021/12/18 22:52:05

>>634 정답

#636 ◆8pgo5hs8kpT 2021/12/18 22:53:37

내 친구 a는 함구증을 앓고있다. a는 평소에 다른사람들이 자신이 말을 못한다는 걸 아는 것을 싫어했다. 물론 난 그 마음을 알고 있었고 그래서 아무도 없는 조용한곳에서 대화를 나누었다. a는 글을 쓰는 방식으로 나에게 말을 전했다. 그렇게 대화를 이어나가던 중 a가 갑자기 춥다고 하였다. 왜냐고 물었는데 "나도 모르겠어"라는 말'소리'가 들렸다. 나는 순간 a가 말을 할 수 있게 된 줄 알았지만 눈앞의 a는 창백한 표정으로 자기가 말한게 아니라는듯이 고개를 세차게 저었다. 분명히 여기엔 나와 a밖에 없을텐데... 방금 그 목소리는 누구였지.....? 그리고 난 정신을 잃었다.

#637 이름없음 2021/12/19 00:50:02

>>635 와오ㅏ 맞췄다 사실 주워먹은 거지만...

#638 이름없음 2021/12/19 00:50:39

>>637 ㅊㅋ해!! 그것도 실력이지!

#639 이름없음 2021/12/31 19:22:53

새로운 문제주세요!!

#640 ◆o3SK5bwq3TX 2021/12/31 19:44:54

한 경찰이 있었습니다 그는 어느날 우연히 한 시민이 강도를 당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그래서 경찰은 강도를 제압하고 시민을 안전하게 풀어주었는데 그 경찰은 이 일로 징계를 받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641 이름없음 2021/12/31 19:49:07

>>640 강도가 특수 신분자였나요? 시민이 특수 신분자였나요?

#642 ◆o3SK5bwq3TX 2021/12/31 19:51:57

>>641 호오 첫 질문치고는 제법이군요 하지만 둘다 아니요!

#643 이름없음 2021/12/31 19:53:07

>>642 경찰이 징계중이었나요?

#644 ◆o3SK5bwq3TX 2021/12/31 19:53:42

>>643 아니요!

#645 이름없음 2021/12/31 20:03:54

경찰이 두 사람중 강도를 착각했나용

#646 ◆o3SK5bwq3TX 2021/12/31 20:04:51

>>645 아니요

#647 이름없음 2021/12/31 20:05:29

아 뭐지 감이 안 잡히네

#648 이름없음 2021/12/31 20:06:05

나 2022년을 바다거북으로 시작해야겟어 이 문제 꼭 풀고 만다 ㄹㅇ

#649 이름없음 2021/12/31 20:06:42

강도가 한 명이 아니었나요?

#650 ◆o3SK5bwq3TX 2021/12/31 20:12:51

>>649 네 그런데 중요하진 않습니다

#651 이름없음 2021/12/31 20:13:59

시민이 범죄를 저지를 계획이었나요

#652 ◆o3SK5bwq3TX 2021/12/31 20:15:38

>>651 아니요

#653 이름없음 2021/12/31 20:17:59

강도 당하던 물건이 중요한가요

#654 이름없음 2021/12/31 20:18:40

경찰이 강도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나요? 제압 행위가 과했나요?

#655 ◆o3SK5bwq3TX 2021/12/31 20:21:49

>>653 아니요 >>654 흠... 아니요! 아니요

#656 이름없음 2021/12/31 20:23:20

습 레더들아 머리를 모아보자

#657 이름없음 2021/12/31 20:24:05

경찰이 강도와 초면이었나요 시민 초면이었나요

#658 ◆o3SK5bwq3TX 2021/12/31 20:25:19

>>657 네 네

#659 이름없음 2021/12/31 20:25:58

시민은 묶여있었나요?

#660 이름없음 2021/12/31 20:26:26

강도를 당하다 시민을 풀어주었다 이 부분이 왜 이해가 안 가지

#661 ◆o3SK5bwq3TX 2021/12/31 20:27:16

>>659 아니요 >>660 강도가 돈 내놔! 시민이 꺅! 경찰이 꼼짝마! 이랬다고 보면 됨 ㅋㅋㅋㅋ

#662 이름없음 2021/12/31 20:28:54

강도를... 제압하는 과정이 핵심인가요...

#663 ◆o3SK5bwq3TX 2021/12/31 20:31:18

>>662 아니요

#664 이름없음 2021/12/31 20:44:29

강도를 제압만하고 구속시키지 않았나요? 사후처리가 잘못되었나요?

#665 ◆o3SK5bwq3TX 2021/12/31 20:46:54

>>664 아니요 아니요

#666 이름없음 2021/12/31 20:52:47

시민을 풀어준 게 문제였나요?

#667 ◆o3SK5bwq3TX 2021/12/31 20:55:31

>>666 아니요

#668 이름없음 2021/12/31 20:58:04

사건현장이 경찰의 근무지가 아니었나요!!!

#669 ◆o3SK5bwq3TX 2021/12/31 20:59:11

>>668 네 그런데 안 중요

#670 이름없음 2021/12/31 21:02:14

그 시민이 오면 안 되는 곳이었나오?!!

#671 ◆o3SK5bwq3TX 2021/12/31 21:04:11

>>670 아니요

#672 이름없음 2021/12/31 21:07:59

시민은 범죄를 저지른 적이 있나요?

#673 이름없음 2021/12/31 21:08:40

시간이 중요한가요?

#674 ◆o3SK5bwq3TX 2021/12/31 21:08:52

>>672 아 >>673 니요

#675 이름없음 2021/12/31 21:09:24

힌트!!!!!!

#676 ◆o3SK5bwq3TX 2021/12/31 21:13:55

>>675 징계를 준 반장님 왈: "강도를 봤어도 무시했어야지!"

#677 이름없음 2021/12/31 21:15:27

강도가 누구인지가 중요한가요

#678 이름없음 2021/12/31 21:15:52

강도가 시민의 소지품을 뺏은 충분한 이유가 있었나요

#679 ◆o3SK5bwq3TX 2021/12/31 21:17:26

>>677 아니요 >>678 네 그게 강도가 하는 일이니까요!

#680 이름없음 2021/12/31 21:17:34

다른 큰 사건이 있었나요?

#681 이름없음 2021/12/31 21:19:37

시민이 강도에게 피해를 준 사실이 있나요?

#682 ◆o3SK5bwq3TX 2021/12/31 21:24:52

>>680 네! (매우 중요!) >>681 네 위협도 피해라면 피해니

#683 이름없음 2021/12/31 21:30:57

포위망이 뚫렸나요?

#684 ◆o3SK5bwq3TX 2021/12/31 21:32:11

>>683 아니요

#685 이름없음 2021/12/31 23:38:43

북한 사람이 나오나요

#686 이름없음 2021/12/31 23:39:39

아니 일단 큰 사건이 일어나서 이것때문에 강도짓했었을 것 같은데...... 약간 그 사람의 어쩔 수 없었던 선택 이런 것 같으 ㄴ거... 아니면 강도가 있었다는 게 알려지면 오히려 경찰들측의 잘못이 알려지는 그른 거....... 아닐까

#687 ◆o3SK5bwq3TX 2022/01/01 00:15:24

>>685 아니요 >>686 "큰 사건이 일어나서 이것때문에 강도짓" 아니요 "강도가 있었다는 게 알려지면 오히려 경찰들측의 잘못이 알려지는 그른 거" 아니요! 하지만 좋은 질문!

#688 이름없음 2022/01/01 16:19:53

강도를 무시했으면 시민은 안전했나요? 강도를 무시했다면 강도를 잡지 않은 일에 대한 징계는 안 받았을까요?

#689 ◆o3SK5bwq3TX 2022/01/01 16:30:25

>>688 아니요 흠...... 아마도? 네

#690 이름없음 2022/01/01 16:47:37

장소가 중요한가요? 강도가 그곳에 있었다는 사실 자체가 문제였나요? 강도의 사유가 중요한가요?

#691 ◆o3SK5bwq3TX 2022/01/01 16:51:18

>>690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692 이름없음 2022/01/01 23:39:05

힌트좀..... ㅠㅠ

#693 ◆o3SK5bwq3TX 2022/01/02 09:53:30

>>692 강도나 시민이 안 중요하다면 경찰이 뭘 하던 중이었는지가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요! (두둥!)

#694 이름없음 2022/01/02 10:10:31

아 경찰이 뭘 하던 중이었는데 강도 잡느라고 하던 걸 중단해서 그게 문제가 된 건가 음... 경찰이 특수 경찰이었나요?

#695 이름없음 2022/01/02 10:10:53

경찰이 누구를 엄호중이었나요?

#696 ◆o3SK5bwq3TX 2022/01/02 10:11:53

>>694 특수 경찰이 뭔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평범한 경찰은 아니었습니다!(매우 중요!) >>695 아니요

#697 이름없음 2022/01/02 10:12:22

경찰이 폭발물을 제거하고 있었나요

#698 ◆o3SK5bwq3TX 2022/01/02 10:57:24

>>697 아니요

#699 이름없음 2022/01/02 11:10:51

뭔긴 일반경찰 말고 특수하게 하는 일이 뭐가 있지? 레더들아 머리를 맞대자....

#700 ◆o3SK5bwq3TX 2022/01/02 11:23:32

>>699 콩

#701 이름없음 2022/01/02 11:52:07

경찰이 누구를 검거중이었나요 경찰이 잠복수사 중이었나요 경찰이 다른 범죄자를 추격 중이었나요

#702 ◆o3SK5bwq3TX 2022/01/02 12:11:02

>>701 아니요 네! 비슷합니다! (매우 중요!) 네! 비슷합니다! (매우 중요!)

#703 이름없음 2022/01/02 12:34:09

그 강도의 뒷배(?)를 잡으려고 했는데 그 경찰이 강도를 잡아버리는 바람에 수사를 못 했나요?!

#704 ◆o3SK5bwq3TX 2022/01/02 12:57:51

>>703 아니요 그 강도가 누군지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705 이름없음 2022/01/02 13:19:24

경찰이 다른 신고를 받고 출동중이었낭ㆍ

#706 ◆o3SK5bwq3TX 2022/01/02 13:21:05

>>705 아니요

#707 이름없음 2022/01/02 14:27:19

경찰이 어떤 범죄자를 잡으려고 잠복 수사 중이었는데 강도가 나타난걸 보고 제압하는 과정에서 소란스러진 바람에 그 범죄자를 놓쳤나요??

#708 ◆o3SK5bwq3TX 2022/01/02 14:35:08

>>707 네! 정확하진 않지만 정답으로 인정!! ㅊㅋㅊㅋ!

#709 이름없음 2022/01/02 14:35:43

아앗...!! 아쉽다

#710 ◆o3SK5bwq3TX 2022/01/02 14:46:54

정답 경찰은 범죄 조직을 소탕하기 위한 작전으로 범죄 조직원 중 한 명을 미행하던 중이었다 그런데 미행 중 강도를 당하고 있는 시민을 발견했고 미행 중임에도 그만 정의감이 발휘되어 미행을 하다가 말고 강도를 제압하러 갔다 이 때문에 작전은 실패할뻔했고 작전을 지휘하던 반장님은 강도를 무시하고 무전이나 지원을 요청해서 다른 사람이 그 강도를 대신 제압하게 했어야 했다고 말했다

#711 이름없음 2022/01/04 15:59:31

문제 내고 싶은데 뭘 내야할지 모르겠다..

#712 이름없음 2022/01/13 14:17:49

우와 신기하다.. 나주엥 나도 해볼랭

#713 ◆y7vxxu4ILbw 2022/01/13 14:53:25

어느날 철수는 동물학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된다. 하지만 그는 처벌받지 않았다. 왜일까?

#714 이름없음 2022/01/13 14:58:53

철수는 실제로 동물에게 위해를 가했나요?

#715 이름없음 2022/01/13 14:59:15

철수는 키우는 동물이 있나요?

#716 이름없음 2022/01/13 15:00:08

철수가 아닌 다른사람이 동물을 학대했나요?

#717 ◆y7vxxu4ILbw 2022/01/13 15:00:42

>>714 아니오.

#718 ◆y7vxxu4ILbw 2022/01/13 15:00:54

>>715 네.

#719 이름없음 2022/01/13 15:01:31

철수가 키우는 동물은 엄살로 유명한가요?

#720 ◆y7vxxu4ILbw 2022/01/13 15:02:37

>>716 네.

#721 ◆y7vxxu4ILbw 2022/01/13 15:02:44

>>719 아니오.

#722 이름없음 2022/01/13 15:02:54

철수가 키우는 동물이 사람말 따라할줄 아는 앵무새인가요

#723 ◆y7vxxu4ILbw 2022/01/13 15:03:14

>>722 아니오.

#724 이름없음 2022/01/13 15:03:17

철수가 키우는 동물은 한마리 이상인가요?

#725 ◆y7vxxu4ILbw 2022/01/13 15:04:06

>>724 아니오. 한마리입니다.

#726 이름없음 2022/01/13 15:06:51

철수는 동거인이 있나요?

#727 ◆y7vxxu4ILbw 2022/01/13 15:07:12

>>726 아니오.

#728 이름없음 2022/01/13 15:07:51

그럼 동물을 학대한 사람은 철수와 아는 사람 인가요?

#729 ◆y7vxxu4ILbw 2022/01/13 15:08:38

>>728 아니오.

#730 이름없음 2022/01/13 15:09:08

철수가 키우는 동물은 혼자 산책하나요?

#731 이름없음 2022/01/13 15:10:12

철수는 자신이 키우는 동물에 대한 혐의로 조사받았나요?

#732 ◆y7vxxu4ILbw 2022/01/13 15:10:14

>>730 아니오. 항상 철수와 함께 다닙니다. (중요)

#733 ◆y7vxxu4ILbw 2022/01/13 15:10:21

>>731 네.

#734 이름없음 2022/01/13 15:11:44

철수가 동물을 데리고 동물이 가면 안돼는 곳을 갔나요?

#735 이름없음 2022/01/13 15:12:08

철수가 동물을 학대한다고 신고한 사람이 수의사인가요?

#736 ◆y7vxxu4ILbw 2022/01/13 15:12:32

>>734 아니오.

#737 ◆y7vxxu4ILbw 2022/01/13 15:12:49

>>735 아니오. 지나가던 행인이었습니다.

#738 이름없음 2022/01/13 15:13:32

철수는 학대를 방관했나요?

#739 이름없음 2022/01/13 15:14:41

동물에게 상처가 있나요?

#740 ◆y7vxxu4ILbw 2022/01/13 15:15:20

>>738 아니오. >>739 네.

#741 이름없음 2022/01/13 15:16:23

다른사람이 낸 상처를 행인이 착각해서 신고했나요?

#742 이름없음 2022/01/13 15:16:51

ㅋㅋㅋㅋㅋㅋ 나만 보자마자 장동민 생각났냐

#743 ◆y7vxxu4ILbw 2022/01/13 15:17:36

>>741 네.

#744 이름없음 2022/01/13 15:19:02

철수가 키우는 동물은 위험한가요?

#745 이름없음 2022/01/13 15:19:36

철수가 키우는 동물은 주변에서 보기 흔한가요?

#746 ◆y7vxxu4ILbw 2022/01/13 15:19:37

>>744 아니오. 안전합니다. (중요)

#747 이름없음 2022/01/13 15:20:32

철수가 자신의 동물을 병원에 데려가는 중이었나요?

#748 ◆y7vxxu4ILbw 2022/01/13 15:20:56

>>745 네.

#749 ◆y7vxxu4ILbw 2022/01/13 15:21:23

>>747 아니오.

#750 이름없음 2022/01/13 15:22:19

철수의 동물을 학대한 사람은 동물을 아프게 하려고 일부러 상처를 냈나요?

#751 이름없음 2022/01/13 15:22:59

철수네 동물을 학대한 사람이 신고를 했나요?

#752 ◆y7vxxu4ILbw 2022/01/13 15:23:48

>>750 네. 화가난다는 이유로 폭행했습니다. >>751 아니오. 신고한 사람은 지나가던 행인입니다.

#753 이름없음 2022/01/13 15:25:07

행인은 철수가 학대 행위를 말리는 과정을 오해하고 신고한건가요?

#754 ◆y7vxxu4ILbw 2022/01/13 15:25:46

>>753 아니오.

#755 이름없음 2022/01/13 15:26:15

동물이 학대당할때 철수는 무엇을 하고 있었나요?

#756 이름없음 2022/01/13 15:26:46

학대하는 사람이 동물의 주인인것 처럼 행동했나요?

#757 ◆y7vxxu4ILbw 2022/01/13 15:29:08

>>755 네. >>756 아니오.

#758 이름없음 2022/01/13 15:30:41

철수는 앞이 보이는 사람인가요?

#759 ◆y7vxxu4ILbw 2022/01/13 15:31:27

>>758 아니오. (중요)

#760 이름없음 2022/01/13 15:34:56

.

#761 ◆y7vxxu4ILbw 2022/01/13 16:01:14

>>760 ????? 썼다가 지워서 못봤넹

#762 이름없음 2022/01/13 16:08:02

음... 그럼 일단 철수는 시각장애인이고 동물은 안내견이겠고... 어떤 사람이 화가나서 의도적으로 그 동물을 폭행했고, 이때 철수는 어떤 행위를 하고 있었고, 지나가던 사람이 신고를 했단 거네

#763 이름없음 2022/01/13 16:09:04

신고한 사람이 어떤 사람이 동물을 학대하는 동안, 근처에 있던 철수가 그 사람과 한패이고 망을 보고 있다고 오해했나요?

#764 이름없음 2022/01/13 16:12:37

철수의 개를 학대한 사람이 사람이 맞나요? 인간입니까?

#765 이름없음 2022/01/13 16:26:59

위에 이미 나왔구나 그럼 신고한 이유가 중요한가요?

#766 ◆y7vxxu4ILbw 2022/01/13 16:56:06

>>763 아니오. 철수는 잠시 자리를 비웠습니다. >>764 네. 아니라고 하고싶지만 생물학적으로는 인간이네요. >>765 아니오. 신고는 단순 오해였습니다.

#767 이름없음 2022/01/13 16:59:38

삭제~

#768 이름없음 2022/01/13 17:00:34

철수가 지팡이를 찾으러 갔었나요?

#769 ◆y7vxxu4ILbw 2022/01/13 17:01:22

>>768 아니오.

#770 이름없음 2022/01/13 17:02:12

철수는 지팡이를 들고 있었나요?

#771 이름없음 2022/01/13 17:02:15

행인은 다친 개의 모습을 보고 철수가 개를 지팡이로 때린 것으로 오해했나요?

#772 이름없음 2022/01/13 17:02:33

>>771 내가 이거 물어볼려고 했는데

#773 ◆y7vxxu4ILbw 2022/01/13 17:09:17

>>770 아니오. >>771 아니오. 지팡이는 소지하지 않았습니다.

#774 이름없음 2022/01/13 17:19:21

>>773 눈이 안보이는데 지팡이도 개도 없이 어떻게 잠깐 자리를 비운거야?

#775 이름없음 2022/01/13 17:21:32

맹도견은 주인이 당황할까봐 자신이 다쳐도 가만히 있는다는데 그것과 관련이 있나요?

#776 ◆y7vxxu4ILbw 2022/01/13 17:23:25

>>775 네! (중요)

#777 이름없음 2022/01/13 17:25:44

맹도견을 괴롭힌 사람이 있고, 주인은 그걸 모른채로 다친 개를 끌고 다님, 행인이 그걸 보고 동물학대로 오해해서 신고 맞나요?

#778 ◆y7vxxu4ILbw 2022/01/13 17:27:48

>>775 >>777 정답! 철수는 시각장애인이다. 어느날 안내견과 공원을 산책하다가 잠시 화장실을 가게 된다. 철수가 자리를 비운 사이 술에 취한 할아버지가 그날따라 본인이 화가난다는 이유로 안내견을 폭행했지만 아무런 소리도 내지 않았기에 안내견이 다친 사실을 모르고 산책을 이어갔고, 폭행 과정에서 조끼가 벗겨져서 안내견인걸 몰랐던 행인이 철수가 동물학대를 한 것으로 오해해 신고하게 된다.

#779 ◆y7vxxu4ILbw 2022/01/13 17:31:13

>>774 안내견이랑 같이 다녀서 지팡이는 안 들고다님. 철수가 잠시 자리를 비웠던 이유는 화장실에 가서 그렇고, 안내견은 화장실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음!

#780 이름없음 2022/01/13 18:19:51

와 시각장애인은 예상을 못했네

#781 ◆ts08qnXAoZd 2022/01/13 18:21:48

그러면 내가 문제 내볼게..! 무척 간단해! 1층에 있는 A는 2층에 있는 B와 악수를 했습니다. 어떻게 했을까요?

#782 이름없음 2022/01/13 18:22:26

계단 난간 사이로 악수를 했나요?

#783 ◆ts08qnXAoZd 2022/01/13 18:22:51

>>782 no.

#784 이름없음 2022/01/13 18:23:24

계단을 올라와서 악수를 했나요?

#785 ◆ts08qnXAoZd 2022/01/13 18:24:51

>>784 no.

#786 이름없음 2022/01/13 21:21:04

>>785 두 사람은 같은 높이에서 악수를 하는 중인가요? 건축적인 양식이나 문화가 중요한가요? 1층 2층이라는 말이 둘다 건물의 층수를 말하는 게 맞나요? (2층 침대의 1층 2층 이런 거 말고)

#787 이름없음 2022/01/13 21:22:48

A 또는 B가 악마의 열매 능력자인가요?

#788 이름없음 2022/01/13 21:41:05

>>787 언젠가 그런 문제 나오면 재밌긴 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9 이름없음 2022/01/13 21:43:22

A와 B가 악수를 한 다음에 이동한 건가요?

#790 ◆ts08qnXAoZd 2022/01/13 21:51:06

>>786 no. no. yes. >>787 no. >>789 no.

#791 이름없음 2022/01/13 22:02:16

층고가 낮나요?

#792 ◆ts08qnXAoZd 2022/01/13 22:08:33

>>791 no.

#793 이름없음 2022/01/13 22:13:24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물건이 있나요?

#794 이름없음 2022/01/13 22:30:46

한 사람은 사다리위에 있나요?

#795 ◆ts08qnXAoZd 2022/01/13 23:04:49

>>793 yes, 그러나 중요하진 않음. >>794 no.

#796 이름없음 2022/01/14 00:44:54

>>795 둘은 한 건물 안에 있나요? 둘 중에 바닥 말고 다른 걸 밟고 있거나 다른 거 위에 올라가있는 사람이 있나요? 둘이 있는 건물이 중요한가요?

#797 ◆ts08qnXAoZd 2022/01/14 02:24:39

>>796 no!(오둑 주의) yes!(오독 주의) no.

#798 이름없음 2022/01/14 16:48:22

>>797 두 사람은 다른 높이에서 악수 중이라고 했는데 그럼 두 사람의 높이 차는 1층 차이가 맞나요? 둘 중 물건을 밟고 서있는 사람이 있나요? 둘은 서로 다른 건물에 있나요?

#799 ◆ts08qnXAoZd 2022/01/14 17:58:51

>>798 yes. no. 물건이라고 하기는 애매합니다. no. 다른 건물이 아닙니다. 그러나 같은 건물 실내라고 하기는 어려운. 어려우면 힌트? 야옹이 사진 하나당 하나의 힌트를 드리겟읍니다!

#800 이름없음 2022/01/14 20:06:23

>>799 악수하고 있는 두 사람의 팔은 수평인가요? 둘 중 한 사람은 나무라도 밟고 있나요? 그 뭐지 건물 현관에 있는 처마? 그거랑 관련이 있나요?

#801 이름없음 2022/01/14 21:12:33

키다리 아저씨 그런건가?

#802 ◆ts08qnXAoZd 2022/01/14 22:41:54

>>800 수평? no. 나무? no! 처마? no. 그러나 장소는 연관되있긴 합니다. 정확히는 장소에 따른 환경의 특성이 있습니다. >>801 키다리 아저씨..... 예스나 노로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 그러나 어느 정도는 연관 된 부분이 있습니다! (오독 주의!)

#803 이름없음 2022/01/14 23:25:55

현실에서 가능한 방법인가요?

#804 ◆ts08qnXAoZd 2022/01/15 01:45:15

>>803 Yes.

#805 이름없음 2022/01/15 01:54:35

>>802 수평이 아니라는 거는 둘 중 한 사람이 손을 위로 뻗고 다른 한 사람은 아래로 뻗고 있는 상황이다 라는 말이죠? 악수라는 게 중요한가요? 아니면 그냥 손을 잡고 있는 상황? 둘 중 한 사람은 중장비를 사용 중인가요?

#806 이름없음 2022/01/15 01:58:13

>>804 둘 중 한 사람이 생물을 밟고 있나요? A와 B 모두 인간인가요? A와 B의 몸통 사이의 거리가 2m 이하인가요?

#807 ◆ts08qnXAoZd 2022/01/15 02:39:51

>>805 어...수평이여도 아니여도 성립합니다. Yes. Yes!(오독주의) No. >>806 No. Yes. No. 답을 알면 혼날거같아 무섭다..

#808 이름없음 2022/01/15 03:05:58

>>807 두 사람의 신체 부위가 인간을 초월할 정도로 긴가요? 두 사람이 위치해있는 공간의 바닥이 뚫려엤거나 존재하지 않나요?

#809 ◆ts08qnXAoZd 2022/01/15 03:37:12

>>808 No. No.

#810 이름없음 2022/01/15 03:48:46

>>809 A의 위치가 B가 있는 건물보다 높이있는 땅인가요..?

#811 이름없음 2022/01/15 04:00:57

떨어지려는 사람을 잡고 있는 상황인가요?

#812 ◆ts08qnXAoZd 2022/01/15 07:52:38

>>810 오 이건 재치있네! 나중에 써봐야지! No. >>811 No.

#813 이름없음 2022/01/15 13:02:20
힌트 내노라냥

힌트 내노라냥

#814 이름없음 2022/01/15 18:52:28

>>813 귀엽다 레스주네 냥이야?

#815 ◆ts08qnXAoZd 2022/01/15 19:13:14

>>813 힌트는 위에서 나온 키다리 아저씨가 왜 키다리 아저씨란 별명을 얻었을까?야!

#816 이름없음 2022/01/15 19:23:46

손과 손으로 악수한 게 맞나요? 기계를 사용 중인가요? 악수를 하는 이유가 중요한가요?

#817 이름없음 2022/01/15 19:51:26

>>815 A가 매우 긴 신발(죽대? 그 엄청 긴 나무로 된 장난감?인데 다리 길게라는 것처럼...)을 신고 있었나요

#818 ◆ts08qnXAoZd 2022/01/15 20:00:39

>>816 yes(오독주의) no no. 중요하진 않습니다만. 재미위주? >>817 no. 지금 소설 보고 와도 되는데?

#819 이름없음 2022/01/16 10:00:16

>>818 아무튼 둘 중에 한 사람이 발의 연장선에 해당하는 걸 신고 있는 게 맞나요? 아니라면 밟고 있는 거?

#820 ◆ts08qnXAoZd 2022/01/16 12:55:02

>>819 발의 연장선? 사다리나 굽높은 신발같은 걸 말하는 거라면 No!

#821 이름없음 2022/01/16 18:12:46

>>820 실제로 두 사람의 손이 서로를 맞 잡고 있었나요? 그렇지 않다면 두 사람의 손이 그림자로 겹쳐져 악수를 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나요?

#822 ◆ts08qnXAoZd 2022/01/16 19:24:13

>>821 No! Yes!

#823 ◆ts08qnXAoZd 2022/01/16 19:26:08

정답으로 인정합니다. 1층에 있던 A는 2층의 테라스에 있던 B의 그림자가 1층에까지 드리워진 것을 보고 심심풀이로 손을 내밀어 2층의 B의 그림자와 자신의 그림자가 악수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였습니다.

#824 이름없음 2022/01/16 19:41:30

와! 드디어 맞췄네!

#825 이름없음 2022/01/16 19:43:44

에이 뭐야 그럼 같은 건물 아니어도 됐었네? 진짜 손으로 악수한 것도 아니었고

#826 이름없음 2022/01/16 19:43:57

아쉽네 ㅎㅎ

#827 이름없음 2022/01/16 19:44:00

다음엔 내가 내볼게.! 쉬울 수도 있겠다 무인도에 3명의 여자와 2명의 남자가 표류하였습니다! 4주 뒤 무인도에서 구출된 일행들 중 한 명인 남자는 죽었습니다. 남자는 왜 죽었을까요?

#828 이름없음 2022/01/16 19:44:57

>>827 사인이 중요한가요? 남녀 구성이 중요한가요? 남자가 죽은 곳이 중요한가요?

#829 이름없음 2022/01/16 19:47:39

>>828 yes no yes...(지만 남자가 죽은 곳이 바뀌어도 사인은 같습니다!)

#830 이름없음 2022/01/16 19:48:50

>>829 남자라서 죽은 건가요? 타살인가요? 사고사인가요?

#831 이름없음 2022/01/16 19:51:45

>>830 no no yes(오독주의)

#832 이름없음 2022/01/16 19:57:26

바다거북수프와 연관있나요?

#833 이름없음 2022/01/16 19:58:37

>>831 사고라...... 사람에 의한 사고인가요? 자연에 의한 사고인가요? 동물에 의한 사고인가요?

#834 이름없음 2022/01/16 19:59:30

>>832 no >>833 no yes yes(중요!)

#835 이름없음 2022/01/16 20:00:27

그 고래회충같은 기생충 같은건가... 무인도에서 죽어도 성립하나요? 다른 표류자도 중요한가요?

#836 이름없음 2022/01/16 20:01:45

>>835 no(이거 오독주의!) no

#837 이름없음 2022/01/16 20:03:16

>>829 죽은 곳이 바뀌어도 성립한다 하였는데, 무인도에서 구출되었다는 전제가 중요한가요?

#838 이름없음 2022/01/16 20:04:16

>>837 no(오독주의)

#839 이름없음 2022/01/16 20:18:13

구출된 후 다시 여행 떠났다가 다시 오지에서 조난 당한건 아니겠지

#840 이름없음 2022/01/16 20:25:11

>>839 no >>827 문제를 잘못 읽을 수도 있을 것 같아 설명을 덧 붙일게! 남자가 구출된 시점이 무인도에 표류된 지 4주째 되는 날이고 사망 날짜는 4주뒤가 아니야!

#841 이름없음 2022/01/16 20:31:48

>>840 맹수에 의해 죽은 건가요? 사인은 물리적인 충격인가요? 숲에서 죽었나요?

#842 이름없음 2022/01/16 20:32:25

>>841 no no no

#843 이름없음 2022/01/16 20:34:24

>>842 다른 일행들이 의도한 죽음이었나요?

#844 이름없음 2022/01/16 20:36:02

동물의 종류가 중요한가요? 죽은 날이 중요한가요?

#845 이름없음 2022/01/16 20:38:58

>>844 yes no

#846 이름없음 2022/01/16 20:43:41

무인도에서 구출되었지만 죽었다는 사실이 중요한가요? 무인도에서 구출되지 않았다면 (계속 있었다면) 살았나요? 무인도에서 있었던 일 때문에 사인이 영향받았나요?

#847 이름없음 2022/01/16 20:46:46

>>846 yes no yes(중요!)

#848 이름없음 2022/01/16 21:01:54

>>845 매우중요라고 쓴 거 못 본 걸로 쳐야 하나요? 독 때문에 죽은 건가요? 동물에서 나오는 성분 때문에 죽은 건가요?

#849 이름없음 2022/01/16 21:07:24

>>848 미안해ㅠㅠ 못 본걸루해주세요!! 정답으로 인정합니다! 남자와 일행들이 표류된 무인도에는 독을 가지고 있는 거미가 살고 있었습니다! 남자가 처음 표류되었을 때에는 남자의 면역체계가 거미의 독을 막을 수 있었지만 무인도에 표류된 시간이 길어지면서 남자의 면역력이 저하되고 독이 축척되었습니다 결국 무인도에서 구출된 이후 남자의 몸에 쌓인 독으로 인해 남자는 죽게 되었습니다! 처음 문제를 낸거라서 부족한 점이 많았다ㅠㅠ 미안행

#850 이름없음 2022/01/16 21:18:17

다음문제 9다42

#851 ◆o1wk7arcFg7 2022/01/16 21:40:28

문제. 낮동안 쉼없이 움직이던 일행은 지쳐서 어느 언덕에서 발걸음을 멈췄습니다. 너무 어두워서 불을 켠 그 순간, 일행은 자신들이 살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대체 무슨 일이 있던걸까요? 한큐에만 안 끝나면 된다....제발...

#852 이름없음 2022/01/16 22:01:47

일행들이 멈춰선 곳이 절벽이었나요?

#853 ◆o1wk7arcFg7 2022/01/16 22:06:34

>>851 아니오. 일단 한큐에 안 끝나서 다행!

#854 이름없음 2022/01/16 22:17:42

>>853 살 수 없다는 건 곧 죽을 예정이라는 뜻이 맞나요? 그들이 있는 장소가 중요한가요? 낮에 움직이던 이유가 중요한가요?

#855 ◆o1wk7arcFg7 2022/01/16 22:18:31

>>854 1. 네.(중요) 2. 네. 3. 네.(중요)

#856 이름없음 2022/01/16 22:20:33

>>855 뭔가를 찾기 위해 움직이던 중인가요? 그들의 직업이 중요한가요? 주변에 위험한 물체가 있는 건가요?

#857 ◆o1wk7arcFg7 2022/01/16 22:21:49

>>856 1. 넓게 보면 네. 2. 네.(중요) 3. 흠..... 일단 네.

#858 이름없음 2022/01/16 22:27:43

>>857 위험하다는 이유가 물리적인 이유인가요? 아니라면 생화학적? 그들의 직업은 군인인가요? 그들은 수색 중이었나요?

#859 이름없음 2022/01/16 22:29:38

그들은 사막지역에 있나요?

#860 ◆o1wk7arcFg7 2022/01/16 22:30:08

>>858 1. 이건 뭐라고 대답해야하지... 넓은 의미에서는 네. 2. 아니요. 3. 네.(중요) 4. 네.

#861 ◆o1wk7arcFg7 2022/01/16 22:30:15

>>859 아니요.

#862 이름없음 2022/01/16 22:32:35

>>860 그들이 가진 장비(총, 무전기 등)론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 빠진 건가요? 맹수를 발견한 건가요? 수색하던 이유가 중요한가요? 그들이 발견한 위험은 사람의 짓인가요?

#863 이름없음 2022/01/16 22:32:53

지쳐서 어느 언덕에 멈춘 시점이 밤이였나요? 아니면 낮이였나요?

#864 이름없음 2022/01/16 22:33:14

적군이 그들을 향해 무기를 겨누고 있었나요?

#865 ◆o1wk7arcFg7 2022/01/16 22:35:33

>>862 1. 네. 2. 아니오. 3. 네.(중요) 4. 네.(중요) >>863. 1. 네 2. 아니오 >>864 네!(매우 중요) >>864에서 정답 반은 나왔음. 이제 왜 불을 켰을 때 자신들이 죽을 것이라는 알았는지만 맞추면 됨.

#866 이름없음 2022/01/16 22:36:54

>>865 불을 켜서 위치를 들켰기 때문인가요?

#867 이름없음 2022/01/16 22:37:02

>>865 자신들의 위치가 노출되었다는 사실 때문에? 언덕은 정말로 언덕이였나요?

#868 ◆o1wk7arcFg7 2022/01/16 22:38:35

>>866 네. >>867 네. 네. 거의 다 왔는데..... 질문 하나만 더 받아보고 그 질문이 정답을 못 맞추면 >>864하고 >>866,>>867이 정답 맞춘걸로.

#869 이름없음 2022/01/16 22:40:58

>>868 수색하던 이유를 맞히면 되는 건가요?

#870 ◆o1wk7arcFg7 2022/01/16 22:48:07

>>869 아니요. 불을 켠 순간에 왜 자신들이 죽을지를 알았는지에 대해 맞추면 되는겁니다만....... 이게 마지막 질문이었으니 정답 공개. ---- 이 문제의 배경은 전국시대. 위나라의 방연과 제나라의 손빈의 이야기이다. 귀곡자의 제자들이었으나, 방연의 음모로 슬개골이 잘려 앉은뱅이가 되어버린 손빈은 우여곡절 끝에 제나라로 넘어가 군사가 되었다. 위나라가 방연을 앞세워 한나라를 침공하자, 한나라는 제나라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제나라는 손빈과 대장군 전기를 구원병으로 보냈다. 이 때 손빈의 제안으로 제나라는 위나라의 도읍을 공격하고, 방연은 회군하여 제나라 군을 추격하게 된다. 이 때 손빈은 물러나는 과정에서 아궁이 수를 속여 방연이 제나라 군이 줄어들고 있다고 오판하게 했고, 마릉이라는 언덕에서 언덕 한가운데의 있는 나무만 남기고 다른 나무를 전부 잘라버렸다. 그리고 유일하게 남은 나무의 껍질을 벗기고, 그곳에 글 하나를 쓴 후, 그 주변에 수많은 제나라군을 매복시켰다. 쉴틈도 없이 손빈을 쫓아온 방연과 위나라군이 마릉에 도착했을 때는 한밤중. 언덕에 나무 하나만 보이고, 그 나무에 뭔가 쓰여진 흔적이 보이자 방연이 부하를 시켜 불을 켜게했다. 그 나무엔 이렇게 쓰여있었다. 방연이 손빈의 철저한 계략에 대한 공포, 그리고 자신의 죽음을 직감한 순간, 불을 켠 것이 제나라군에겐 신호 겸 목표지점이 되어 수많은 화살들이 방연과 그 군사들에게 날아왔고, 방연은 그 말대로 목숨을 잃었다. 이런 이야기에서 나온 문제였습니다!

#871 이름없음 2022/01/16 22:49:56

>>870 원티드 같은 얘기네 ㅋㅋㅋㅋ

#872 이름없음 2022/01/16 22:50:15

>>870 와 실제 있었던 이야기 같아

#873 ◆o1wk7arcFg7 2022/01/16 22:51:11

>>872 저 인물들은 실제 인물들이 맞음. 사마천의 사기에 기록된 이야기니까.

#874 ◆o3SK5bwq3TX 2022/01/16 22:58:00

그럼 새 문제! ㄱ이 어느날 ㄴ에게 요리를 해서 줬습니다 ㄱ의 음식을 받은 ㄴ은 그 음식을 잘 먹었는데 ㄱ의 음식이 맛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ㄴ은 맛이 없다고 했습니다 왜 그런 것일까요?

#875 이름없음 2022/01/16 23:04:52

ㄴ은 ㄱ과 사이가 좋나요? 어떤 음식이었는지 중요한가요?

#876 ◆o3SK5bwq3TX 2022/01/16 23:06:19

>>875 와우 정말 애매...... 일단 사회적으로는 네! (중요!) 아니요

#877 이름없음 2022/01/16 23:17:25

맛이 없다고 하면 다음에 다시 개량했다면서 요리를 해주기 때문에?

#878 ◆o3SK5bwq3TX 2022/01/16 23:19:23

>>877 앗... 아니요!

#879 ◆o3SK5bwq3TX 2022/01/16 23:20:18

>>875 이거 다시 보니까 사회적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사이가 좋다고 해야겠네요 아무튼 중요!

#880 이름없음 2022/01/16 23:21:36

ㄱ와 ㄴ는 혈연 관계인가요? ㄱ와 ㄴ는 비즈니스 관계인가요? ㄱ와 ㄴ는 지인 관계인가요? ㄱ와 ㄴ는 학연 관계인가요? ㄱ와 ㄴ는 부부인가요?

#881 이름없음 2022/01/16 23:22:20

>>879 앗 남매나 형제 자매 관계라 찐 먹기 싫어서 맛 없다고 한줄! ;;

#882 ◆o3SK5bwq3TX 2022/01/16 23:24:26

>>880 높 네! (중요!) 네 이것도 약간은 네! 아니요(싸늘)

#883 이름없음 2022/01/16 23:25:54

ㄴ는 음식 자체 이외의 이유가 있었나요?

#884 ◆o3SK5bwq3TX 2022/01/16 23:29:44

>>883 네!(매우 중요!)

#885 이름없음 2022/01/16 23:38:45

ㄴ는 맛을 느끼지 못하나요? ㄱ는 원래 요리를 못했나요?

#886 ◆o3SK5bwq3TX 2022/01/16 23:39:34

>>885 멋도 맛도 잘 느낍니다 ㅋㅋ! 아니요! (매우 중요!)

#887 이름없음 2022/01/17 00:20:06

>>878 어 그럼 반대? 요리를 다음에도 다시 먹기 싫어서 일부러 맛이 없다고 했나요?

#888 ◆o3SK5bwq3TX 2022/01/17 00:39:16

>>887 아니요!

#889 이름없음 2022/01/17 02:06:49

>>888 ㄱ과 ㄴ을 제외한 제 3자가 함께 자리했나요?

#890 이름없음 2022/01/17 02:50:29

둘의 문화권이 다른가요?

#891 이름없음 2022/01/17 03:10:19

요리를 먹은 날짜가 중요한가요?

#892 이름없음 2022/01/17 03:26:59

ㄴ은 일부러 대중이나 제 3자가 이 음식이 맛없다고 생각하게 해야했나요? 무언갈 파는 중인가요? 어떤 대회중인가요? 시험중인가요? 둘은 라이벌인가요?

#893 ◆o3SK5bwq3TX 2022/01/17 10:00:33

>>889 앗......! 일단 아니요! >>890 아니요 >>891 순수하게 '날짜'라면 아니요!(중요)(오도독 주의!) >>892 두 사람 이외에 누군가 맛 없다는 얘길 듣길 원했냐면 그건 아니요(중요)(오독주의) 아니요 대회 시험 둘다 '아직' 아니요!(매우 중요!) 라이벌 아니요! 하지만 좋은 시도!

#894 이름없음 2022/01/17 11:43:44

제 3자가 연관되어있나요? ㄴ는 ㄱ에게 긍정적인 영향이 가길 바래서 맛없다고 했나요? 아니면 부정적인 영향이 가길 바랬나요?

#895 이름없음 2022/01/17 12:14:21

ㄱ이 대회 혹은 시험을 준비하고 있나요? ㄴ이 ㄱ이 좋은 성과를 내길 바라며 일부러 맛이없다고 했나요?>>893

#896 이름없음 2022/01/17 12:15:21

ㄱ과 ㄴ은 새로운 레시피를 연구하고 있나요?

#897 ◆o3SK5bwq3TX 2022/01/17 13:26:42

>>896 아니요

#898 ◆o3SK5bwq3TX 2022/01/17 13:27:39

>>894 네! 중요! 아니요! ㅁㅇㅈㅇ 네! >>895 네 ㅁㅇㅈㅇ 아니요!

#899 이름없음 2022/01/17 13:50:01

제 3자가 들으면 ㄱ에게 불이익이 갈 수 있나요? 제 3자는 ㄱ이 준비하는 시험과 관계가 되어있나요?

#900 ◆o3SK5bwq3TX 2022/01/17 14:22:28

>>899 아니요 네! ㅁㅇㅈㅇ

#901 이름없음 2022/01/17 15:12:33

요리시험인가요? 제 3자와 ㄴ의 관계가 중요한가요?

#902 이름없음 2022/01/17 15:51:16

제 3자가 ㄱ이 준비하는 시험의 채점자 혹은 감독관이었나요? 제 3자가 그 대화를 듣고 ㄱ에게 불이익을 주었나요?

#903 ◆o3SK5bwq3TX 2022/01/17 16:29:52

>>901 네 비슷합니다! ㅁㅇㅈㅇ 흠...... 네! >>902 >>902 둘다 아니요!

#904 이름없음 2022/01/17 16:54:33

제3자는 한 명인가요? ㄱ와 제 3자는 경쟁관계였나요? ㄴ는 제 3자를 우선시했나요?(특혜라던가 앞서나가길 바랬냐는 의미) ㄴ는 시험관계자였나요? ㄴ는 ㄱ가 시험에서 떨어지길 바랬나요? 제3자보다 ㄱ가 더 요리를 잘했나요? ㄴ와 제3자는 혈연인가요?

#905 ◆o3SK5bwq3TX 2022/01/17 17:03:18

>>904 네! 네! ㅁㅇㅈㅇ! 네! ㅁㅇㅈㅇ 아니요 네! ㅁㅇㅈㅇ 네 아마도! 아니요

#906 이름없음 2022/01/17 19:00:48

정답! ㄴ는 제 3자가 시험에 붙길 바랬기 때문에 ㄱ의 요리가 더 맛있단 것을 알면서도 ㄱ가 제 3자가 치룰 시험을 치루는 걸 포기할 것을 기대하면서 ㄱ에게 부정적인 평가를 할 수 밖에 없었다.

#907 ◆o3SK5bwq3TX 2022/01/17 19:17:14

>>906 약간 다르지만 정답으로 인정! 와아 ㅊㅋㅊㅋ!!!

#908 ◆o3SK5bwq3TX 2022/01/17 19:19:25

정답 ㄴ은 곧 있을 요리 대회에 쓸 요리를 자신의 요리 스승인 ㄱ에게 시식을 부탁했다 하지만 ㄱ은 ㄴ보다 ㄴ과 같은 대회에 출전하는 ㄷ을 더 총애하고 있었고 ㄷ이 ㄴ에게 질까 염려해서 ㄴ의 요리를 일부러 맛이 없다고 혹평을 했다 ㄴ이 레시피를 바꾸거나 적어도 멘탈에 피해를 주기 위해

#909 이름없음 2022/01/17 19:22:13

헉 스승님 너무해

#910 이름없음 2022/01/17 20:40:22

나도 내볼게! 아이는 선물로 치마와 머리핀을 받았다. 다음 날, 아이는 강물로 뛰어들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911 이름없음 2022/01/17 20:57:50

아이에게 쓸모 있는 물건이었나요?

#912 이름없음 2022/01/17 21:05:21

아이는 여자인가요? 아이는 자의로 강물에 뛰어들었나요? 강물에 뛰어든 게 죽기 위해서였나요? 선물이 치마와 머리핀이라는 사실이 중요하나요?

#913 이름없음 2022/01/17 21:22:22

아이는 남자라면 여장을 강요받고 있나요?

#914 이름없음 2022/01/17 21:28:29

아이의 신체부위 중 일부가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태인가요?

#915 이름없음 2022/01/17 21:42:33

>>910 출제자는 스크랩을 안 해뒀나요? 강물로 뛰어든 이유는 자살하기 위해서인가요? 아니라면 물놀이?

#916 이름없음 2022/01/17 21:47:08

>>911 아니오! >>912 아니오 네 네 네 >>913 여장은 맞지만 강요는 아님! >>914 아니오 >>915 네.. 자살입니다

#917 이름없음 2022/01/17 21:55:05

>>916 선물을 조롱의 의미로 준 건가요? 아이가 치마와 머리핀을 못 쓰는 상태인가요? 아이가 대머리인가요? 아이가 큰 질병에 걸렸나요?

#918 이름없음 2022/01/17 21:56:29

>>917 아니오, 반대입니다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919 이름없음 2022/01/17 21:57:46

>>918 아이에게 장애가 있나요? 여자아이라는 게 중요한가요?

#920 이름없음 2022/01/17 21:58:43

아이에게 죽은 가족이 있나요? 아이가 죽도록 부추긴 사람이 있나요?

#921 이름없음 2022/01/17 22:13:17

치마와 머리핀이 새것이 아니였나요? 누군가의 것이었나요?

#922 이름없음 2022/01/18 00:39:23

선물을 준 사람이 중요한가요?

#923 이름없음 2022/01/18 00:42:10

치마와 머리핀이 아는 사람 유품인가요?

#924 이름없음 2022/01/18 09:38:41

>>919 아니오 여자아이 아님

#925 이름없음 2022/01/18 09:40:18

>>920 예 아니오! 자의로 죽었습니다 >>921 아니오 아니오 >>922 조금은 중요합니다 >>923 예

#926 이름없음 2022/01/18 10:23:06

>>925 선물은 아직 테어나지 않은 사람의 유품인가요?

#927 이름없음 2022/01/18 10:45:05

>>926 아니오

#928 이름없음 2022/01/18 10:46:52

아이는 죽은 가족의 유품을 받고 충동적으로 자살했나요?

#929 이름없음 2022/01/18 10:49:58

>>928 아니오 꼭 죽은 가족의 유품이라는 것만 중요한 건 아님!

#930 이름없음 2022/01/18 10:59:39

그 유품의 주인의 신체 일부가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였나요?

#931 이름없음 2022/01/18 11:01:38

>>930 아니오

#932 이름없음 2022/01/18 12:01:41

>>925 잉? 누군가의 유품인데 왜 >>921 답이 아니오야?

#933 이름없음 2022/01/18 12:05:16

>>932 앗 잘못 적었나보다 미안해!ㅠㅠ

#934 이름없음 2022/01/18 12:06:24

>>933 새 것이라길래 유산이라도 된줄 알았더니 ㅇㅁㅇ ㅋㅋㅋㅋㅋ

#935 이름없음 2022/01/18 12:08:52

>>934 엌 첫번째는 아니오가 맞는데, 두번째는 예야. 그러니까 유산 맞아!

#936 이름없음 2022/01/18 12:19:58

>>935 동생이 유산됐다, 그래서 머리핀과 치마가 새 거였다 여기까진 맞는 거지?

#937 이름없음 2022/01/18 12:40:40

>>936 응!

#938 이름없음 2022/01/18 13:28:45

>>937 보통 동생 유산으로 자살하진 않는데...... 슬퍼서 자살한 건가요?

#939 이름없음 2022/01/18 13:29:02

부모님이 준건가요?

#940 이름없음 2022/01/18 13:31:24

혹시 부모님이 치마와 머리핀을 가진 여장 아이를 보고 유산한 동생이름을 불렀나요?

#941 이름없음 2022/01/18 17:19:33

>>938 슬퍼서? 아마도 >>939 예 >>940 아니오, 하지만 비슷!

#942 이름없음 2022/01/18 17:27:57

>>941 부모가 유산한 동생을 그리워한 게 원인인 건 맞나요? 부모가 자녀에게 여장을 시켰나요?

#943 이름없음 2022/01/18 17:35:04

>>942 예 예!

#944 이름없음 2022/01/18 17:39:57

아이는 강물 수면에 비춰진 자신의 여장한 모습에서 죽은 동생을 보았나요?

#945 이름없음 2022/01/18 17:41:17

>>944 아니오, 아이가 죽은 이유는 가족과는 관련 없음!

#946 이름없음 2022/01/18 17:45:41

>>945 혹시 죽은 동생이 쌍둥이인가요? 죽은 이유가 가족과 관련이 없다는 건 동생과도 관련이 없다는 건가요?

#947 이름없음 2022/01/18 18:07:58

동생이 죽은 이유가 중요한가요?

#948 이름없음 2022/01/18 19:07:38

슬퍼서 죽은건가요?

#949 이름없음 2022/01/19 10:00:35

>>946 아니오 예, 다른 이유 때문에 죽었음! >>947 아니오 >>948 슬퍼서만은 아님!

#950 이름없음 2022/01/19 12:51:34

동생이 유산으로 죽었으니 동생의 머리핀과 치마를 입은 비슷한 자신도 죽으려고 했나요?

#951 이름없음 2022/01/19 12:51:59

>>950 아니오

#952 이름없음 2022/01/19 16:51:11

>>949 만약 동생이 안 죽었다면 아이도 안 죽었을까요? 아이는 공포를 느꼈나요? 아이는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는 중인가요?

#953 이름없음 2022/01/19 16:56:58

아직 밝혀지지 않은 제 3자가 있나요?

#954 이름없음 2022/01/19 17:04:23

>>952 예 아니오, 충격이나 절망에 가까움! 아니오 >>953 아니오..?

#955 이름없음 2022/01/19 17:53:04

부모가 아이를 아이=동생으로 보나요?

#956 이름없음 2022/01/19 17:53:43

>>955 예.

#957 이름없음 2022/01/19 19:37:28

부모가 아이보다 동생을 더 사랑했나요? 부모의 정신이 어딘가 이상한가요? 부모 둘 모두 중요한가요?

#958 이름없음 2022/01/19 19:44:25

아이는 샴쌍둥이인가요?

#959 이름없음 2022/01/19 21:19:48

>>957 아니오 예 아니오 >>958 아니오

#960 이름없음 2022/01/19 21:43:51

아이가 자기는 부모에게 필요 없다는 느낌을 받았나요?

#961 이름없음 2022/01/19 21:45:25

>>960 아니오

#962 이름없음 2022/01/19 22:00:05

부모가 아이를 죽은 동생으로 본다는 게 안 중요한가요? 부모는 동생이 죽길 원한 건가요?

#963 이름없음 2022/01/20 09:16:54

>>962 아이가 죽은 이유는 아닙니다 아니오

#964 이름없음 2022/01/20 09:36:42

부모가 아이를 유산된 딸로 착각해서 한 행동이 자살로 이끈 건가요? 아이가 신체적 손상을 입었나요?

#965 이름없음 2022/01/20 10:10:39

>>949 아이는 화가 났나요? 즐거웠나요? 동생은 실존하나요?

#966 이름없음 2022/01/20 10:11:42

아이는 입양되었나요?

#967 이름없음 2022/01/20 10:54:26

>>965 아니오 아니오 예 >>966 아니오

#968 이름없음 2022/01/20 20:43:48

>>967 부모가 선물을 주면서 한 말이 중요한가요? 아이는 변해버린 부모의 모습에 충격을 받아 자살한 건가요? 아니라면 아이는 자신의 존재에 회의감을 느낀 건가요?

#969 이름없음 2022/01/20 23:21:26

아이가 강물에 뛰어든 건 강물에 빠진 무언가를 찾으려고 그랬나요?

#970 이름없음 2022/01/21 11:29:52

>>968 아니오 아니오 예! >>969 아니오

#971 이름없음 2022/01/21 12:00:05

>>970 자기는 동새의 대용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나요? 성정체성에 혼란이 온 건가요? 자기가 동생을 죽였다고 생각했나요?

#972 이름없음 2022/01/21 12:04:01

>>971 아니오 예! 아니오

#973 이름없음 2022/01/21 20:18:06

>>972 남자애인데 여자애라고 해서 자살한 건가요??

#974 이름없음 2022/01/23 21:22:54

아이 동생은 상상친구인가요?

#975 이름없음 2022/01/24 18:12:02

>>972 >>964 여기 질문 빠트린 거 같아!!

#976 이름없음 2022/01/25 23:12:54

>>972 아이가 여장은 한 것이 처음이었나요? 정신적으로 이상이 있는 부모님을 위해 여장을 한 것이었나요 아이의 나이는 13~20세 사이였나요?

#977 이름없음 2022/02/07 19:56:32

>>972 ?? 레스주 어디갔어....

#978 이름없음 2022/02/12 00:06:28

ㄱㅅ

#979 이름없음 2022/02/12 00:20:34

레스주 안 오는데 그냥 다음 사람이 문제 내자

#980 새 출제자 2022/02/16 14:12:57

그냥 쉬운거 아무거나 낼게! 엄마와 딸이 있었습니다. 엄마는 집 바닥을 기어다니던 거미가 딸의 입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딸도 알아채고 울었지만, 엄마는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왜일까요?

#981 이름없음 2022/02/16 15:00:45

딸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성인이라서?

#982 이름없음 2022/02/16 16:26:42

>>981 으잉 '인가요?' 식의 질문이라면 아니요!

#983 이름없음 2022/02/16 16:36:04

딸은 이미 죽은 사람이라서?>>980

#984 이름없음 2022/02/16 16:41:47

>>983 아니요!

#985 이름없음 2022/02/16 16:43:12

둘 중에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이 있나요?>>980

#986 이름없음 2022/02/16 18:39:31

>>984 딸은 사람인가요?

#987 이름없음 2022/02/16 21:25:36

>>985 아니요! >>986 네!

#988 이름없음 2022/02/16 22:29:20

그 거미가 살아있는 진짜 거미인가요

#989 이름없음 2022/02/16 23:03:18

>>987 엄마의 청각 문제로 딸이 우는 소리를 듣지 못했나요?

#990 ◆SK6koJSLfgq 2022/02/16 23:41:32

>>988 아니라고 봐야 합니다 (중요) >>989 아니요!

#991 이름없음 2022/02/17 01:18:53

딸의 정신상태에 문제가 있나요?

#992 이름없음 2022/02/17 13:47:47

거미는 환각인가요?

#993 이름없음 2022/02/17 17:52:03

>>990 거미가 장난감이었나요?

#994 이름없음 2022/02/17 18:03:20

>>991 아니요! >>992 아니요! >>993 아니요!

#995 이름없음 2022/02/18 00:26:34

거미는 식용 가능한가요?(젤리 등) 먹어도 지장이 없나요?

#996 이름없음 2022/02/18 00:35:41

24판 파져있어서 이따가 수정해서 링크 걸어둘게 2차 수정-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6880964 질문은 보자... 엄마는 사람인가요? 딸은 사람인가요?(1차 수정-아 위에 나왔네 스루해줘!) (울었다는게 미야옹 이런걸수도 있을까봐)

#997 이름없음 2022/02/21 20:10:07

>>994 다른 사람이 봤어도 안 말렸을까요? 거미가 입에 들어가도 문제 없는 건가요? 거미는 무기물이었나요?

#998 이름없음 2022/02/21 20:19:34

안 중요할 거 같긴 한데 딸은 아기인가요? 딸은 거미가 입에 들어간 거 때문에 운 게 맞나요

#999 ◆SK6koJSLfgq 2022/02/22 13:03:36

>>995 아니요! >>996 네! 네! >>997 음.. 때에 따라 다를걸요? (중요) 제3자가 누구인지, 그 사람의 판단에 따라 다를 거에요 네! 네!! (중요) >>998 네! 네!

#1000 이름없음 2022/02/22 14: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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