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요즘에 심각하지 않냐? 뭐 진짜 수준높은 글이나 어휘 이런거도 아니야 삼국지 같은거랑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사자성어 같은거 사용하면 틀딱쉑 아는척 지리죠? 나이먹은거 티내죠? 그런거 몰라도 인생 잘 살죠? ㅇㅈㄹ하면서 무조건 배척함 자기가 모르면 최소한 아 이게 그런뜻이구나 이정도는 상식이구나 해야지 응 그런거 몰라도 의사소통 문제 없음 ㅅㄱ ㅇㅈㄹ하면서 무조건 배척함 아니 삼국지 안다고 틀딱이냐?? 이해가 안되네 안읽어봤다 쳐도 제갈량 유비 관우 이런 사람들 이름은 한번쯤 들어봤을거 아니야
반지성주의 깐다 (요즘 심각함 진짜)
그리고 뭐 맞춤법 틀린거 고쳐줘도 ㅈㄹ임 의 에, 않 안, 돼 되, 일부로 일부러, 어떻해 어떡해 어떻게, ~한데 ~한대, 나열해도 끝도 없음 저런거 틀리면서 졸라 당당함 고쳐주면 틀딱에 근첩이라고 존나 뭐라함
옛날 새끼들은 집구석에 쳐박혀서 조용히 멍청했는데 요즘 새끼들은 트위터 페북 인스타 그외 인터넷 커뮤에서 내 대가리 비었어요 하고 광고하고 다님 그리고 모르는게 존나 당당함 왜 이걸 아는척한다, 잘난척한다 그러는거지?? 진짜 국평오가 맞는말인가
>>3 막줄 왜 그러냐면 지가 틀린 거 인정하기 싫고 괜히 할 말 없으니까 ㅋㅋㅋㅋ ㄹㅇ 멍청함
>>4 이게 진짜 심각한거임 ㅋㅋ 이런 애들이 하도 많으니까 잘못된거라는 인식이 좀 옅어지고 있음 점점 나중에는 더 진짜 개빡대가리랑 정상인 애들이랑 격차 심해질거 같음
>>5 ㄹㅇㅋㅋㅋㅋㅋ 이런 애들이 많아지면 괜히 지들이 틀려서 할 말 없을 때에도 다같이 쳐웃는 걸로 무마할 수 있잖아 ㅋㅋㅋ
사자성어 쓰면 조선족 되는 세상ㅋㅋㅋ
>>6 가끔 짤 올라오는거 보면 대가리 깨고 싶은 애들 많음 내가 말하는게 개꼰대 같긴한데 진짜 심각한거임. 그런 애들이 점점 많아질수록 아 내 주변에도 이런 애들 많구나 하고 안심해서 인터넷에서만 병신같은 얘기 하는게 아니라 현실에서도 그지랄할거임.
>>7 진짜 이거 ㄹㅇ 뭐 진짜 어려운 그런 사자성어도 아니고 존나 간단한거도 ㅋㅋㅋㅋㅋㅋ조선족이냐? 한자말 왜씀?ㅋㅋㅋㅋ ㅇㅈㄹ하는데 속터진다
제목 바뀌었어 ㅋㅋㅋㅋㅋ 스레주 킹받는 소리 여기까지 들린다...
아 진짜로ㅠㅠ 엄청 공감한다.. 괜히 감정 상하기 싫어서 맞춤법 같은거 틀려도 그냥 넘어가긴 하는데 어쩌다 얘기 하면 응~ 아는거 많아서 좋겠네~ 애국자 납셨어? 이러면서 엄청 비아냥거리는 사람들 많아..
>>11 모르는게 죄는 아니지만 적어도 창피한줄은 알아야지... 이상한데서 당당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 너무 많아... 뭐만하면 응 너 잘나서 좋겠네~ 이러고ㅠ

그냥 멍청하면 몰라 이런 능지폭발한 애들이 점점 늘어나는게 심각한 문제임 뭐가 저리 당당한지 모르겠네
>>13 아 이거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애들 진짜 멍청한 헛똑똑이가 되어가고 있음 진짜 심각함 어디서 주워들은건 많은데 문제는 그걸 그냥 앵무새처럼 반복만 하는거임 틀린걸 좋게좋게 지적해줘도 자기가 무조건 옳다고 생각해대는 틀린 논리로 반박같지도 않은 반박이나 해댐
설왕설래라는 단어 보고 조선족 어쩌고 하는거 보고 충격먹음 디씨수준이 그렇지 뭐
>>16 ??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오히려 설왕설래 모르는 그새끼들이 조선족인듯ㅋㅋㅋㅋㅋㅋ 한국인 어휘력 맞냐고ㅋㅋㅋ
사흘 3일 나흘 4일 개새끼들아 모르는 건 괜찮은데 우기지 말라고 시발
유명한 학자가 한 말이나 oecd 같은 곳에서 낸 객관적인 통계자료보다 렉카 유튜버 한 명이 퍼뜨린 유언비어나 어떤 엠생이 커뮤에 아는 척 하면서 싸지른 쿨찐같은 글을 더 믿는 게 ㄹㅇ 병신같음
>>13 제 말이 틀렸나요? 시발 존나 킹받네ㅋㅋㅋㅋㅋㅋ
>>13 심각하다...
사람이 모를수도 있고, 어떤 사람이든 뭐든 알 수 없으니 모르는 게 부끄러운 것도 아니고 그걸 가지고 강하게 타박주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함. 그런데 본인이 뭔가 몰랐던 것에 대해 모르는 게 뭐!! 어때서!! 이런 식으로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건 문제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전공지식 수준의 지식이면 모르겠는데, 사흘 나흘조차 헷갈릴 정도면 대체 얼마나 공부 안 한 거냐.... 이건 일상생활 하는 데 거의 문제되는 수준 아니냐?
아 이거ㄹㅇ 글에서 지들 모르는 단어 좀 나오면 근첩 타령 해대더라
사람이 모를 수 있는건 당연해 모르면 찾아보거나 다른 사람들한테 물어봐서 아 그렇구나 이러면 되는걸 요즘은 한복판에 광고라도 하는지 다들 “나 무식해도 상관없어!”야 긴 글들 나오면 그 글 하나하나 분석하면서 읽는게 몰입도 되고 좋잖아? 근데 항상 -3줄 이상이면 안 읽음- 만 써져있어 그리고 댓글로 싸우는거 보면 단체로 이상한 논리 펼쳐서 질투하네 어쩌네 텅텅 빈 소리로 옳은 말 한 사람들 입막음 시키고 .. 다른 나라 사람들 영상이 가끔 뜨면 거기 댓글엔 무조건 혐오적인 댓글 달려있고 어디 나라의 계획이다 없애버려야 한다 독립을 실천하는 모습 아주 좋습니다 그러고(창피해 죽겠음) 진짜 기본적인 단어도 동급생 중에서 모르는 애들 태반이여서 가끔 놀람 .. (ex. 교과 시간에 사흘 나흘 얘기 나와서 나랑 극소수 애들만 말했었는데 그거 가지고 막 감탄하듯이 와.. 이러는 애들도 봤어) 또 인터넷에서만 주워들은 얘기로 너도나도 세뇌되어서 한 사람을 대다수가 공격하는 것도 봤고 그런 사람들은 배척해내야 되는데 오히려 그런 사람들이 우두머리가 되어가니까 해외에 망신 보도 뜨기도 하고.. 답답하다 그래서 늘 항상 인터넷이 잠깐이라도 전부 막혀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
존나 무식한거 티내지 못해서 안달난거같음 아니 씨발 틀딱색 아는거나왔죠ㅋㅋ? 이딴거 칠시간에 검색좀해봐 시발 모르는게 자랑이야???????? 모른다고 구박하고 무시한것도 아닌데 지 모르는 단어 하나 썻다고 -근- 틀딱, 진지충 별 좆같은소리 다하고 지만 아는단어 말해서 유식해보이려고 애쓴다고 하고ㅋㅋㅋㅋㅋㅋㅋ 고작 인터넷에서 유식해보여서 뭐하는데 시발아 일상에서도 많이 쓰이는 단어니까 걍 쓴건데 지가 모르면 다 틀딱 근첩 단어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내머리야 아이고
윗레스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식한거랑 좋은 대학이랑 아예 관계 없는 건 아니겠지만 좋은 대학 나왔어도 지능 망한새끼들 존나많음 모르는 게 아니라 알고 있는데 판단을 못함
지들이 쿨한줄아는데 그건 그냥 무식한거지..
모르면 서치라도 하던가..ㅋㅋ 진짜 지들이 잘난줄알고 뻔뻔하게 뻗대는 꼬라지들이..영...
어른인데도 무식한 사람 많고 심지어 틀렸다고 생각을 아예안함.. 백신 맞은 사람 근처에 가면 부작용생긴다고 백신 맞은 사람을 오히려 욕하는데 진심 말도 안나옴..
전문용어나 사극에 나올거같은 한자 정도 아니면 그 사람 지식이나 환경에 따라 쉽게 접할 수도 있는 용어일텐데 단지 본인이 모른다는 이유로 굳이 그렇게 쓰냐니 뭐니, 일부러 어렵게 쓴다는 뉘앙스로 말하는거 너무 ..그런듯.. 내가 벙청해서 뜻은 잘 몰라도 이것저것 주워들은게 있어서 저게 전문가들끼리 회의할때마냥 쓰이는 정도의 어려운 단어는 아닌거 아는데
삭제된 레스입니다.
보통 모르는 단어 나온다면 이게 무슨 뜻인가요? 하면서 물어보거나 찾은 다음에 아 이런 뜻이구나! 하지 않냐...? 얼마나 꼬여있으면 저리 말함?
>>34 요즘엔 저렇게 ㅂㅅ같이 꼬여있는 애들이 존나 많음..
>>26 어휴 극혐 왜 저렇게 배배 꼬였냐
요 근래 화제가 되고 있는 카톡 검열 논란... 이것도 결국 반지성주의가 빚어낸 결과이고, 이 당시 무지성으로 활개쳤던 개돼지들에게 그 책임을 마땅히, 엄중히 물려야 한다고 생각함. 처음 시작부터 문제가 있었지. 조금만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이거 분명 통신비밀보호법에 저촉된다거나 개인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는 위헌적 요소가 있다거나 하는 문제점들이 뻔히 보이고, 그리고 해당 검열의 시행 근거로 삼은 그 유명한 N번방 사건이 벌어졌던 메신저는 정작 해외의 텔레그램인데 텔레그램은 못잡고 엄한 카톡 같은 국내 플랫폼만 잡아다가 족치고 단속하는 꼴이니, 그래서 비판하는 사람들도 제법 나왔던 것 같은데, 이 검열에 반대하고 비판하는 사람들더러 '너 N번방하니?', '너도 26만 명이니?' 이런 프레임 정치질로 무지성지랄했던 반지성주의자 정치공작대들. 이 새끼들부터 그 간악한 혓바닥을 뽑고 손가락을 작두칼로 썰고 목을 도끼로 쳐야 된다.
>>37 ㄹㅇㅅㅂㅋㅋㅋㅋㅋ 텔레그램에서 조직적으로 하다 잡혔는데 거긴 손도 못대고 국내 플랫폼에서 깔짝대는 게 무슨 소용 애미 그리고 이런 말 하면 조두순이랑 동급 취급하는 무지성 년들이 더 개같음
지들 자유를 검열주십쇼 하고 가져다 대령하는 개병신년들
그리고 또. 디지털교도소 문제도 그래. 디지털교도소가 한창 논란일 때. 이건 분명 사적 영역에서 벌어지는 사적 제재에 지나지 않고, 그나마도 제대로 된 검증 없이 일단 제보만 들어왔다 하면 무지성적으로 일단 올리고 보는 그런 사이트에 지나지 않았는데 무슨 사회악을 징벌하기 위한 영웅입네 하면서 개돼지들에게 한동안 떠받들어졌고 심지어 이건 사회 각계 및 정부기관에서조차 '사회 문제를 환기한다는 의의를 생각해보면 용인할 수도 있어' 뭐 이런 식이었지. 역시 이런 행보를 비판하며 반대하는 사람들은 비슷하게 공격당했고. 그런데? 짜잔! '응징해야 할 범죄자를 전시한다'는 말과 다르게, 억울하게 범죄자로 무고당해 디지털교도소에 박제된 피해자들이 속출하고 심지어 그 디지털교도소 운영자는? 사실 마약 등에 연루된 범죄자였다네요! 여기 스레딕에서도 디지털교도소 은근히 옹호하던 여론이 만만찮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디지털교도소가 저래 설칠 수 있었던 건 이런 무지성적, 반지성적 옹호 여론이 공범 노릇을 했기 때문이라고 나는 굳게 믿고 있다. 심지어 디지털교도소의 추악한 실체가 폭로되고 나서도 한동안은 '오죽했으면 우리가 지지했겠느냐' 이런 식으로 혓바닥 길게 늘어뜨리던 반지성주의자, 무지성 개돼지들이 많았던 거 같은데 지금은 다 어디로 도망치셨으려나? ㅋ
이거 이외에도 진짜 반지성주의 관련으로 깔 거리 많을걸. 가령, 국가가 정책을 의결하고 법을 제정하고 행정으로 집행하는 데에는 엄연히, 엄정한 규율과 논리, 근거, 이성으로 해야 할 것을 거기다가 대고 '착한', '선량한', '따뜻한', '공감' 이런 가치, 프레임을 들이미는 거. 이것도 결국엔 반지성주의, 무지성이라고 봄.
>>41 ㅇㄱㄹㅇ 진짜 공감하고 간다 분명 감성을 배제하고 봐야될 영역이 있는데 거기다가 저런 단어 붙여가면서 본질 흐리는 거 장난 아님. 그래서 그러면 안 된다고 하는 사람들보고는 니 가족이어도 그럴거냐, 사람이 피도눈물도 없네부터 사이코패스 소리까지 나옴....누가보면 사람 죽이고 고문하자는 줄 알겠음 그럴거면 원리원칙은 왜 있고 마녀사냥이 왜 문제시 됐는지 생각해야지 저런 단어 하나에 꽂혀서 좋다고 따라가는 건 심각한 문제라고 봄
>>42 잘 모르긴 하는데 민식이법도 이런 식으로 생긴 악법이라며?
>>43 ㅇㅇ 어린아이가 죽은 건 안타까운 게 맞지만, 아이의 보호자가 부주의했던 요소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어린아이의 생명을 앗아간 비극, 이런 식으로 사고 앞뒤를 잘라먹고 법을 졸속으로 통과시켰으니 문제였지. 냉정하게 사고의 전말을 파악하지 않고 감성에만 호소해서 생긴 부작용이라고 봄.
무식하고 미개한 새끼들이 있으면 교육의 기회를 더 제공해서 걔네를 끌어올릴 생각을 해야지 어떻게 기회를 없애서 똑똑한 애들도 무식하게 만든다는 생각이 대가리에서 나오냐
요즘 틱톡이나 유튜브같은 영상위주 매체나 인스타같은 이미지 위주의 SNS가 인기인것도 여기에 한 몫 하는 듯.. 사람들이 책은 커녕 조금이라도 긴 글을 안읽으니까 멍청해지는 것 같아.
>>45 ㄹㅇ 하향평준화 ㅇㅇ... 그게 또 자랑이고 훈장인 줄 알더라.
>>13 >>26 이건 걍 빡대가리 아닌가...? 나 게임에서 아 시발 우리 추풍낙엽도 아니고 다 죽넹 이러면서 힐하니까 추풍낙엽??? 이러더니 욕 오지게 하던데. 그래서 걍 죽임
제발 책 좀 읽어라 제발
제발 책 좀 읽었으면 좋겠다...고전문학든 현대소설이든 비문학 과학책이나 사회경제 책이든 상관없으니까.. 솔직히 나도 요즘은 책보다는 폰을 많이 보는데 폰 안 쓰던 어릴 때가 또래와 비교했을 때 어휘력이나 문장 구사력이 더 뛰어났었다..
아니 여기 있는 글 진짜 구구절절 맞는 말인게 저 '구구절절' 을 모르는 사람이 있었음. 심지어 미자도 아니고 성인이.... 구구절절이라는 단어 쓰니까 갑자기 '아 비둘기냐고ㅋㅋㅋㅋ' 하더라...내가 농담인줄 알고 '아 구구절절 모르냐? ㅋㅋㅋ' 이랬더니 ㄹㅇ 나오는 반응이 급 정색에 잘난척 하지 말라임. 와 내가 그때부터 얘랑 선을 그었다....ㅎ....
잘못한 사람이 오히려 역정내길래 "똥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냐"고 하니까 왜 사람을 개에 비유하냐고 역정내더라... 속담이라고 해도 말을 안들음
내용 길다고 3줄요약 해달라는것도 짜증났는데 이젠 1줄 요약, 그것도 쉽게 해달라네.ㅎㅎ 그렇다고 속담이나 고사성어 쓰면 모르겠다고 징징. 제발 좀 책을 읽든가 검색해서 뜻을 기억하든가 해라. 사전수준으로 알고있으라는게 아니잖아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813619
ㄱㅅ
.
아니 미치겠네 트위터에서 내가 정병 있다는 사실 밝히고 활동하다가 무지성 ㄴ혐글 보이길래 그거 잘못된 정보라고 정정해주니까 내 정병 조롱하고 박제해서 지 트친들이랑 돌아가면서 까고 난리남 ㅅㅂ 트위터 안해 ㅅㅂ
의심스러우면 피고인의 이익으로. 무죄추정의 원칙. 증거재판주의. 감성떼법에 유죄추정의 원칙 등등으로 사법을 농단하려 드는 반지성주의자 무뇌아들은 이것들이 뭔지나 알까? 더 웃긴 건, 저런 사법 원리들을 농락하던 무뇌아들은 막상 자기들이 똑같이 그 멍에를 덮어쓰는 순간이 오면, 그 직전까지는 어떻게든 농단하고 무너뜨리려 했던 저 사법 원리들 뒤로 쥐새끼들마냥 쏜살같이 달려가 숨어서 그 수혜를 누리면서 피코질에 우는 소리나 해댄다는 거ㅋㅋㅋ 사법농단 반지성주의자들 그냥 좀 뒈져라 진짜. 사회의 기생충 새끼들.
모르면 찾아보든지 아님 다른사람에게 물어보기라도 하던지.. 내가 들었던 말 중에 제일 심각했던 말은 "책으로 배운건 본인 지식도 아닌데 왜 지적인 척 하냐"는 거였음. 입 다물고 있으면 반이라도 가는데 왜 그러는걸까;
>>59 헐ㅋㅋㅋㅋㅋㅋㅋㅋ

>>59 아 혹시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
>>6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봇물터지다 이거 사전에도 올라온 표준어. 한 방송국의 뉴스 유튜브 채널에서 올린 뉴스 영상 썸네일에도 쓰고 아나운서도 봇물터지다라는 말을 썼는데 몇몇 댓글은 여혐단어다 거리며 빼애액대더라. 아니 표준어니까 뉴스에서 쓰지



>>31 쉐딩 진짜 있음. 찾아보셈. 식약처 바이러스성 쉐딩


바이러스성 쉐딩. 2. 스파이크 단백질. 백신 접종은 스파이크 단백질을 생성합니다.
인터넷 떠돌아다니는 급식한테 사자성어 썼다고 꼰대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 삐슝빠슝뿌슝

이 짤 생각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 >>65 위키피디아에는 백신 쉐딩은 생백신에만 있다고 하는데? 현재 쓰는 코로나 백신은 사백신이라 해당사항이 아님
>>61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이 멍청한 걸 왜 문명인들한테 지랄하냐...하루종일 트위터에 틱톡에 디씨만 들여다보고 있는데 어휘력이 떨어지는 건 당연한 거지ㅋㅋㅋㅋㅋ 반지성주의자도 개극혐인데 더 끔찍한 건 내말이다맞다충과의 혼종임 시발 독해력도 딸려 어휘력도 딸려 상식도 딸려 거기에 고집까지 더해져 탄생한 괴물
>>68 지금 모더나 화이자 mRNA백신임. 즉 유전자변형주사 아스트라제네카도 비슷함.

>>68 https://m.blog.naver.com/sekiho007/222233212877 전 미 의사협회장 코로나19 백신은 생화학무기이다. https://m.blog.naver.com/sekiho007/222641341901 백신 쉐딩에 관련해서는 여기 블로그 글을 읽어보시길 바람. 지금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모더나사 홈페이지 에서는 백신은 당신의 유전자를 변경할 수 있다라는 문장이 소개되어 있음 옛날 자료사서 찾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 삭제된 것도 있고......
>>72 근데 저 블로그 주인장 글들을 보면 딱히 믿을만한 출처는 아닌걸 백신 해독이라니...

>>71 그리고 mRHA 백신엔 살아있는 바이러스가 없다고 나옴
>>64 위에 >>68, >>74 레더들이 하는 말도 맞고 또 너가 올린 자료 보면 유전자 '치료제'에서 쉐딩 현상이 일어난다잖아. 백신은 치료제가 아님.



mRNA 백신은 스파이크 단백질을 생산합니다 + 유전자 정보를 변형 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모더나사 홈페이지에도 기재되어있는 사실 입니다.
>>73 블로그 글이 믿음직 스럽지 않다면 럼블에서 직접 검색 해 보세요. 이미 백신에 관한 정보가 많아 더이상은 삼가겠습니다


https://www.modernatx.com/mrna-technology/mrna-platform-enabling-drug-discovery-development 모더나사 홈페이지. 요약 해 드리는 것 보단 직접 보고 판단하는게 빠를 것 같아 링크 글 드립니다.
저 레스들 뭐하는 짓임? 예전에 코로나 백신때문에 시끌거렸을때도 저렇게 믿을지 않을지는 자유라면서 이상한 똥글이랑 허위사실 기재된 블로그 링크 존나 달다가 망신받고 까스레에서 쫒겨난게 한두번이 아닌데 이게 진짜 반지성주의가 아니면 뭐냐?
>>79 내용에 관한 반박은 없으시네요. 글은 읽어 보셨는지?
여기에 완벽한 예시가 있었네요
저런 조현병환자는 무시하고 반지성주의나 까자 백신이야기로 넘어가면 스레 주제도 안맞고 물 흐려짐
모르는 건 괜찮아. 나라고 뭐 맞춤법 하나하나 완벽하게 지키는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에 비해 상식이 좀 결여되는 부분도 있음. 근데 이런 부분은 모르면 누가 알려줬을 때 그냥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면 되는 일이고, 정말 몰라도 사는데 지장 없는 수준이면 그냥 아 그래요? 하고 넘어간 뒤에 잊어버려도 아무도 뭐라 안 함 ㅋㅋㅋㅋㅋㅋ 근데 개빡치는 건 그런 지식/상식을 알고 있는 게 개틀딱 새끼인 거고 모르는 지들이 정상인 것 처럼 행동하는 거임;;; 어쩌다가 머리 좋고 아는 거 많은 사람이 틀니 딱딱거리는 병신이 되는 세상이 됐냐.
>>82 ㄹㅇ ㅋㅋ 설득은 사람에게 시도하는 거지 녹음 된 라디오랑 대화하면 나까지 이상한 사람 되는 거임. 전에 여상스럽다 라는 말 썼다고 어려운 말로 있는 척 한다고 뭐라하던 사람 생각남.
>>80 스레주인데 별 ㅂㅅ같은 블로그 퍼오지 마시고 개소리 할거면 스레 직접 세우던가 하세요... 뭔 주제도 안맞는 내용에 심지어 개소리를 존내 당당하게 써놔

자기가 쓴 글에 한자어가 있는 줄도 모르고 한자어 쓰지 마라 이ㅈㄹ
>>86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저렇게 댓글에 한자어 많이 넣기도 쉽지 않을듯 ㅠ 금일은.. 금요일이.. 아니에요... 근데 이걸 갖고 화를 낸다고? 차라리 나 무식해라고 써진 티셔츠를 입고 돌아다녀
>>8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지성주의 깐다는줄
>>8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2 난 20대 대학생이 제가요가 아니라 저가요라며 쓴 레포트를 본 적이 있다... ㅅㅂ...☆ 틀렸다고 지적하니까 자랑하냐며 욕먹음... 그리고 영어회화 잘한다고 나댄다며 등짝 얻어맞기도 했음 진심 열받는게 뭔지 암? 그 대학교 수업은 원어민 교수가 담당했고 본과과목이었어. 근데 한국어 전혀 모르는 교수라 영어 덕질로 공부해서(영드 미드만세다 ㄹㅇ 타일러씨 덕질도 했고) 나 '혼자' 유창하게 그 교수님이 원하는 수업내용, 숙제, 준비물을 전부 알아들을수 있었음. 애들 질문도 통역해줬고 과제시험도 다 전달해주고 교수님이 수업끝나고 늘 고맙다하신 후 전달사항 알려주고 나가서 우리 과는 실습실 정리하고 난 늘 그렇듯 전달사항 통역해서 알려주고 있었음 근데 느닷없이 등뒤에서 야 나대지마 똑똑한척 그만해! 라며 등짝 때리더라? 그것도 풀스윙이라 짝! 소리가 강의실에 울려퍼졌고 니들 내가 번역 안하고 혼자 과제 독식하고 준비물 독식하길 비냐? 모두 좋으라고 대표 자처한건데 ㅅㅂ이게 잘난척 똑똑한척임? 내 20년 넘게 산 인생에 이딴 ㅈ같은 경험은 처음이야 이게 정상이냐.?????????
>>91 참고로 애들 회화, 듣기 다 못했고 전공이 예체능 그림이라 자기들 쓰는 프로그램 단어나 알고있는 수준이었고 그 외에도 난 교양수업도 원어민수업 필수교양과목으로 (우리 교양은 두개정도고 나머진 본과과목 올인이었음) 내가 애들 수업, 대화 어려워하면 다 도와줬고 그 원어민도 역시 한국어ㅋㅋㅋㅋㅋ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체 내가 애들 다 편하라고 도운건데 욕먹으며 나댄다느니 잘난척한다느니 소리 들을 이유가 왜 있냐 개빡돈다
>>91 걔가 이상한거임 대학생 맞냐? 다른애들도 다보고있던거 같은데 그런짓을 한다고?? ㅋㅋㅋ.... 본인이야 어떻게 생각했을지 몰라도 영알못인 다른사람들 입장에서 레스주가 이것땜에 꼴받아서 니들끼리 알아서하던가 ㅅㄱ 하고 날라버리면 좆되는건데 다짜고짜 저러면 바로 타의적 아싸(라고 쓰고 은따라고 읽음)행 아님?? 아니 진짜 이해가 안되네 오늘만 사는 새낀가? 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이 무식한걸 왜 남한테 화풀이를 한단말임 사실 반지성주의 낭낭한 애들이 문제되는건 무식해서라기보단 무식한걸 고칠생각도 없고 되려 나 무식한데 인성까지 터졌음 하고 사방팔방 광고하고 다녀서라고 생각한다 레주 열심히 사는거 같은데 하나도 잘못한거 없고 정상적인 애들은 레주한테 고마워할거고(적어도 내가 레주랑 같은 수업 들었으면 그럼) 레주 없으면 좆되는건 저쪽이니까 하나도 기죽을거 없음ㅇㅇ 그런애들은 보통 해주면 해주는대로 나댄다고 뭐라하고 빡쳐서 혼자 독식하면 이기적이고 속좁다고 뭐라함 걍 가불기니까 신경쓰지마
>>93 엎어버릴까 했는데 내가 정색하니까 에이~ 장난이야~ 거리면서 지들 무리랑 같이 낄낄대더라 이 시발 나 빼고 다 ㅈ되게 해버릴까? 나 혼자 교수랑 독대하며 이야기하고 과제하길 바라나? 내가 교양 시험범위랑 원어민교수가 몇챕~몇챕에 이 파트랑 이런거 낼거니까 공부해둬요 이러는것도 알려줘왔거든? 진심 내 친구들도 나 등짝맞은거 보고 애들 다 ㅇㅁㅇ로 벙찜 애써 과대가 기분 나빠하잖아~ 하면서 수습하는거 보고 화 안내고 정색만 빨고 말없이 노려봤는데 쉬벌 친한애들한테만 공유할까보다 실습수업 준비물이나 수업진도설명 이런거 다 내가 해석해줘서 본과원어민 교수는 나 완전 구원자로 보는데 .. 교수가 봤다면 걘 아웃. 너 내 수업오지마. 이랬을거다 ㄹㅇ로 어휴
나레더가 성격 꼬인걸수도 있는데 20대 대학생인데 내 아는 친구들도 그렇고 요즘 애들도 그렇고 '아니? 이 단어를 모른다고?' 하는 생각 들때... 제일 충격이었음. 다른애들은 중고등학교때 제2외국어 중국어 일본어 해서 그렇지 나는 어쩌다 학교가 달라가지고 중고등 6년 모두 한문을 했었거든 이건 그렇다쳐도 귤, 포도, 장미 한자어(귤 귤, 포도 포/포도 도, 장미 장/장미 미)인거 모르고 포복절도, 읍참마속 무슨뜻인지 모른다 할때 충격이었음... 읍참마속은 뭐 인물을 알아야 하니 그렇다쳐도 박장대소는 아는데 포복절도를 모른다...? 흠... 했음. (포복절도는 박장대소보다 훨씬, 훨씬 강한거임(거의 바닥에서 데굴데굴 구를정도로 웃긴다)) 근데 다 떠나서 제일 충격인건 졸도 = 기절 인거 모를때
>>95 근데 내가 겪고 들은건 아니지만 이거 말하니까 폐경의 폐자 뜻도 몰라가지고 완경이라고 바꾸라는 무식한 여자애덜 생각나네.;; 자궁도 포궁으로 바꾸라 하더라니까 이젠 폐쇄도 완쇄, 밀폐용기도 밀완용기라고 바꾸라 하지 왜? ㅋㅋㅋㅋ
에타에서 마르크스=공산주의=나쁜거다 빼애애액 ㅇㅈㄹ하는 새끼 봄;; 댓글로 사람들이 어디가서 마르크스=공산주의라고 하고 다니면 무식쟁이 취급 당한다고 했더니 아 그래? 공대생이라 몰랏음ㅋㅋㅋ 이지랄.. 공대생이라 몰랐다고 하면 안되지 무식해서 몰랐다고 해야지... 공대다니는 게 면죄부가 안됨 기본적인 인문학은 알아야지 나도 이관데 몇몇 이과애들 진짜 무식함
문과 까는 밈 생긴 이유가 문과는 이과에 비해 실생활에 쓸 만한 게 없고 기분 나쁘게 다른 사람들 가르치는(맞춤법) 학문만 있어서 그렇다고 한 병신새끼가 있었음 사학 철학 교육학 법학 정치학 사회학 행정학이 생활에 쓸모없는 거냐?? 그리고 맞춤법은 좀 알아라 멍청이들아 얻다 대고랑 어따 대고처럼 사람들이 잘 모르는 맞춤법 지적도 아니고 안되 안돼 구분은 해야 하는 게 사람 아니냐?? 다른 사람들도 어이 없었는지 다들 욕하니까 난 그냥 분석을 했을 뿐인데.... 하고 ㅌㅌ하더라 병신새끼

>>95 ㄹㅇ 요즘 애들 어휘력 진짜 낮아졌더라 고사성어 쓰는 사람 보고 조선족 아니냐고 쌍욕박는 스샷보고 개충격 먹었잖아 ㅋㅋ 코딩 대신 한문을 필수 교과로 했으면 참 좋을 것 같은데....
>>99 우리 초등학교가 좀 특이한데였는진 몰라도 사립초라 규정이 좀 빡빡했는데 아예 1학년때부터 6학년때까지 정규 교과목에 한문시간이 있었음 매년마다 꼭 한자검정시험 8급부터 준4급까진 따게 시키고 혹시 다른초등학교도 그래?
단어같은거 뜻도모르고 막쓰는거 개별로임 망상이 아니라 상상, 공상으로 대체해줘..... 망상은 사실이 아닌걸 사실이라고 병적으로 믿는거라고..
반지성주의자 입장에서는 지식, 지성을 무슨 엘리트주의의 산물로 보는 것 같기도 하던데 솔직히 가소롭긴 함. 그렇게 지식을 거부하면서 그 지식의 산물인 문명의 이기는 왜 향유함? 그럴 자격이 있나? >>100 학교마다 다를 듯? 나 같은 경우엔 정규 교과목으로 처음 접한 건 중학교 때부터였음. 초등학교 때는 그냥 뭐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 국어 정도였지.
한자쓰면 조선족 어쩌구 그런 개소리 하는 새끼들 카운터 칠 논리 생각났다. 한자 쓰면 중국인이냐고? 뭔소리야. 한자는 한국의 문자야. 그래서 한자잖아. 한국에서 만들어져서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에서 퍼진거잖아. (여기까지는 개소리임) 너 설마 고조선과 고구려와 발해가 중국의 역사라는 중화인민공화국 공산당의 동북공정을 찬성하는거니? 그래서 우리나라의 고유의 문자와 의복과 음식 등이 전부 중국거라고 주장하는거니?
>>103 음...한국인건 맞는데... 한나라 한漢이랑 한국 한韓이랑 한자가 다른건 알고있지...?
이과문제도 모르는것들이 문과 무시하지 말라고 제발;; 책 좀 읽으라고 얘들아;;; 요즘 웹소같은거 보면 "따옴표" 말고 그놈의 😀: 캐릭터 아이콘 있는데 이런 형식은 제발 소설이 아니고 대본이라고 말하고싶다 이건 소설이 아니고 대본을 읽는거라고요 제발!!!!!!!!!! 😀(인물1): (생긋 웃으며)오늘 밥 먹었어? 😥(인물2): 아니, 속이 안 좋아서 안 먹으려고... 이게 대본이지 소설이디???? 이게 희곡이지 소설이디?????? 누가 말하고 있는건지 문맥 파악도 못하면서 그러면서 추리소설은 잘도 보고 방탈출게임은 잘도 하겠다??? https://m.wikitree.co.kr/articles/520167#_enliple 함께 보면 좋은 링크
>>3 진짜로 쪽팔린 줄을 몰라...
모르는 건 그러려니 함. 뭐 솔직히 내가 지식으로 남한테 고나리질 할 정도로 지성이 높은 것도 아니고, 사용하는 어휘가 고급진 것도 아님. 어려운 단어들도 잘 모르고, 그래서 글 쓰다가 막히면 초등학생들도 알 법한 쉬운 단어를 글에다 처바르지. 근데 그러면 적어도 조용히 짜져 있든지, 누가 알려주면 그렇구나~ 하고 받아들여야 할 거 아니야;;; 그래 뭐 솔직히 누가 대놓고 너 무식하다고 꼽주면서 맞춤법 지적하거나 실제로 실생활에 잘 사용하지도 않는 단어 쓰면 그런 건 빡칠 수 있어. 그런 건 대놓고 멕이려는 거니까. 근데 그런 것도 아니고 그냥 실생활에 누구라도 쓸 수 있는 쉬운 단어 썼는데 그걸 못 알아 처먹으면 그건 그 표현을 쓴 사람이 아니라 못 알아들은 사람의 문제 아닐까? 제발 생각 좀 하고 살아라. 잘 모르는 건 괜찮아. 근데 당당한 건 안 괜찮아; 남들 공부할 시간에 인터넷 커뮤니티 탐방하면서 히히덕 거리다가 무식해졌으면 제발 그게 부끄러운 줄 알고 조용히 짜져 살아. 평범한 표현 쓰는 사람들 보고선 유식한 척 한다고 지랄해대면서 까내리지 말고. 아... 유식이 뭔 뜻인줄은 알려나 얘네...
이것도 반지성주의인지 모르겠다만 대체 왜 술래잡기랑 숨바꼭질을 헷갈리는거임?? 그것도 다 큰 성인이... 술래잡기는 말그대로 술래가 애들 잡으러 뛰어다니고 나머지는 도망가는거고 숨바꼭질은 애들이 숨으면 그걸 찾는거라고 술래잡기는 잡아야 끝나지만 숨바꼭질은 찾아아 끝나는거라고 아니 이걸 왜몰라....
예전에 어디서 반나절 한나절 모른다던거 생각나네
크 십 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느낌이네. 오늘 대통령 취임식에서 대통령 취임사를 듣는데, 반지성주의를 대놓고 민주주의의 적으로 규정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이틀이랑 사흘 2틀, 4흘로 쓰는줄 아는애들 많던데 ㄹㅇ 답답함... 차라리 이틀은 진짜 2일이니까 뜻이라도 통하지 사흘은 3일이고 4일은 나흘인데...;; 이러다 사흘 뒤에 여기서 다시 만나자고 하면 3일 뒤에 안나오게 생김...
ㄱㅅ
>>111 ㄹㅇ로다가 나흘 이라는 단어는 처음부터 없었던 단어냐고 ㅋㅋㅋ
7곱시, 9홉개 이런것도 봤음 ㅋㅋㅋㅋㅋㅋ 칠곱시 구홉개라 읽냐 저건?
>>114 뭐야 이건 6ix9ine도 아니고
>>1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피, 대관절, 시나브로, 오금 이거 모르는 애들 많더라
'2+2=4라고 가르치는 것은 인종차별적이다'라는 수학 교사들이 있다? 뿌슝빠슝
>>118 ??? 뭐???
>>119 사실 장광설을 풀어보면, '4를 산출할 수 있는 산식이 1+3, 3+1, 4+0 뭐 이렇게 다양한데 굳이 2+2=4라고 가르치는 것은 그 다양한 풀이법을 존중하지 않고 오직 효율만을 주입하겠다는 교육이며 이는 나아가 다양성을 존중하지 않고 배격하는 인종차별주의로 이어질 수 있다' 뭐 이런 횡설수설이긴 한데,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소위 '진보적인 교사'로 통하는 교새들이 그 지랄로 수학 교육을 농단하고 있다고 하더라고.
>>120 와 진짜 쌉소리 오지네

진짜 심각하다
>>122 정신이 혼미해진다... 아주 모든 단어들이 ㅁㄱ이고 ㅇㅂ 용어지? 응? 어휴 ㅅㅂ....
이런 새끼들 패턴 똑같음. 모르냐고 물으면 왜 자랑질이냐고 정색빨고 손절 ㅇㅈㄹ 하더라. ㅅㅂ... 그럼 니가 모르는건 자랑이고?
삭제된 레스입니다.
>>18 반지성주의라는 걸 진짜 이를 갈면서 싫어하게 된 계기가 떠오르는 레스다 ㅋㅋㅋ ㅅㅂ... 이제는 좀 먼 기억이 된 20여 년 전, 초등학생 때 무심코, '사흘'이라 말했는데, "병신아. '사흘'은 4일이지, 니가 말한 건 '사흘'이 아니라 그냥 3일이라고 해야 맞는 거임 어휴 좆도 모르는 바보새끼" 이런 식으로 애새끼들한테 조리돌림당한 기억이 난다. 아주 치가 떨리도록 이를 갈면서, 학을 뗐던 기억임. 그 이후로, 제대로 모르면서 위세 부리거나 으름장놓거나 으악질해대는 족속들은 진짜 싫어하게 되었음.
근데 이 반지성주의를 깐다는 것을, 그저 평범한 단어 몇 개 썼다가 그 단어 모르는 애들한테 집단린치 당했다네 이런 수준에서 끝나면 안 된다고 개인적으론 생각함. 생각보다 이 반지성주의가 사회 각계에 심각하게 스며들어 있다고 보는지라. 냉정하게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합당한 논리와 근거를 깔고 봐야 할 것을, '공감', '선량한', '따뜻한', '감성' 이런 프레임과 가치를 걸어쳐서 상대 진영을 짓누르며 정치질하는 경향이 나날이 심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건 나뿐이냐. ㅋㅋㅋ...... 나만 해도, '그 폭행사건' 때 한창, 소위 '공감조폭'들에게 시달렸던 걸 생각하면 진짜 치가 떨리네.
공감조폭ㅋㅋㅋㅋㅋㅋ
양자택일 이라는 단어썼더니 쓸데없이 어려운말 쓴다고 쿠사리 먹고옴 나 머리가 띵해 지금
아니 그리고 성인이 양감이라는 단어를 아예 모를수도 있어? 그림 그릴때 아니면 잘 안쓰는 단어인건 아는데 최소 어떤의민지는 대강 파악하고 문장내 맥락으로 의미유추 정돈 되어야 정상아닌가...설명 다들어놓고 양감이 모야??ㅇㅈㄹ 나 나이 별로 안많은데도 훈계충 꼰대가 돼가는 느낌임
정실이 정실부인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이 있어서 주석을 달아야 한다는 게 충격임....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무식하면 무서운게 없다고
모르는건 이해하는데 적반하장인건 용서가 안돼 뭐 지적하는 쪽에서 존나 생색내거나 꼽준거면 몰라
와 심심한 사과도 모르는 새끼들이 있다는데 존나 놀랐음
모르는건 잘못이 아님 살다모면 모르는게 있을 수도 있으니까 근데 알려고 하지도 않고 자기가 맞다고 우기는 인간은 유죄임
모르면 좀 찾아보고 말 얹도록 하자
모르면 아 제가 몰랐네요.< 하고 인정하는 태도도 지능영역이라 생각함ㅋㅋㅋㅋㅋㅋ어휴
뭐... 나도 무식한 편이라 모를 수도 있다고는 생각하는데 모르는 걸 알려 하지도 않고 오히려 어려운 말 쓴다고 욕하는 건 좀 그렇다
>>103 반지성주의의 예시 중 하나
>>105 지어낸 이야기라는 의미로 소설일 수는 있지 않냐 사전적 의미와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데 니가 프로불편러지
아 얘들아 진짜 실화야??? 이 정도로 주작이라고 믿고 싶어지는 스레는 처음 본다... 끝까지 읽었는데 편두통 오는 것 같아 ㅋㅋㅋㅋ 이렇게까지 멍청한 애들이 실존한다고? 나랑 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고? 와... 할 말을 잃었다 맞춤법 틀리는 건 새발의 피였네
>>140 까스레 실드 금지임 꼬우면 까까스레 세워
>>142 저 사람이 지적하는건 반지성주의에 전혀 해당되지 않는다 난 실드를 치는게 아니니 억지부리지 마
며칠을 계속 몇일로 쓰길래 내가 이상한줄 알았다 근데 아니네?ㅋㅋㅋㅋㅋㅋ에휴 며칠이 맞는데 왜 계속 몇일이래
>>143 그 의미의 소설이겠냐......
나 직장인인데 동기 단톡방에서 누가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1,2가 성별이냐고 물어봐서 당황함... 그... 취업은 대체 어떻게 하셨어요...? 동기중에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3,4인 사람이 없거든? 내가 어린 축에 속하는데 나 2쓰거든? 와 저걸 진짜 모를수가 있냐
여자 성범죄자도 많다 그렇다함. 내가 자료봤음 하길래 경찰청에서 나온 통계자료 가해자 성별비율 첨부하면서 경찰청 자료다, 여자 가해자보다 남자 가해자가 몇배는 많다고 여자 가해자가 많다는 그 자료 좀 보여달라니까 내가 직접 찾아보래...ㅋㅋㅋ 위에 다른 애들이랑 싸우길래 본인의견 피력하려면 공식적인 통계자료를 가져와서 이야기하는 게 응당 당연한 거 아니냐니까 음식 먹고 후기도 사진 찾아와서 증거자료로 첨부하냐고 궁금하면 니가 직접 찾아보라고 토론을 하려면 상대방한테 이런 의견이 있구나 하고 자료 찾아보고 그런거라고 하는데 토론하는데 왜 내가 상대 의견에 관한 자료를 찾냐니까 쉽게 말해주겠다고 하는데... 진짜 실제로 이런 사람 보니까 심각하더라... 그래서 한심하게 보다가 그래그래... 니 말이 다 맞다 그래... 힘내라... 하니까 쉽게 말해주니 드디어 알아처먹는다고 풉풉ㅋ 하는데.....보고 ㄹㅇ 충격받음... 저런 애들이랑 수능 같이 치고 싶다
>>147 너도 딱히 지성적이진 못하다 니가 통계든 뭐든 가져와서 피력하려는 의견이, 남자가 여자보다 더 나쁜 놈이다 같은 페미논리 밖에 더 되냐 남자가 범죄자가 더 많은건 당연하겠지 범죄에도 용기가 필요하고 힘이 필요한데 남자가 여자보다 타고난 힘이나 근력이 더 쎄잖아 남자는 그냥 양날의 검이라서임 여자는 검이 못 되니까 범죄율도 적은거고 대신 경찰이나 소방관처럼 착한 일도 남자가 더 많이 잘함 ㅅㄱ
아 시발 제발 모르면 배우라고~~!!!! 멍청한 행동을 하는 이유가 뭐야?
>>122 시발
시발 추풍낙엽도 아니고 존나 많이 죽네48 레더 혹시 나?
>>151 사자성어 썼다고 조선족이라니 대체 얼마나 빡대갈인거야…… 무섭다 무서워
>>152 몰라 요즘 들어 멍청한 새끼들이 많아지는 것 같음...
>>148 어우 쿨찐인척 역겨워.. 갈증조장 레스 금지에요~
>>148 147이 뭐 페미짓을 했어 뭐했어 그냥 남자 가해자가 많다고만 했는데 발작버튼이 왜 눌려 피해망상 있음?
.
단어 몇 개 모르는 걸 지적했더니 되레 발악한다든지 하는 건, 그냥 꼴통새끼 하나 또 설치네 라고 생각하고 대가리를 깨버리면 그만임. 사실 이 문제만이라면 굳이 반지성주의라고 칭할 필요도 없음. 그렇지만, 반지성주의의 진짜 문제는 바로 그러한 무지성 그 자체를 이념화했다는 거. 다시 말해, 논리와 지성, 나아가 지식과 과학 등을 (민중의) 적으로 규정하고 공격하여 파괴하고 배척해야 한다는 게 이념으로 구체화된 상태가 바로 '반지성주의'인건데 이건 현대의 자유민주 시민사회의 존립에 결코 좋을 게 없다고, 매우 좋지 않다고 봄.
자신들의 혓바닥 손가락으로 마구 헤쳐놓은 그 장광설을 제3자들이 논리와 지식이라는 잣대로 검증하려 하면 '그러한 (기득권층의) 시혜적인 태도 역시 폭력이다', '2차 가해다' 라는 식으로 도망치려고 하고, 그러면서도 아무런 근거도 뭣도 없이 그냥 싸지르기만 한 그런 허무맹랑하고 와리가리한 괴설로 어떻게든 사회로부터 이득은 얻어내려고 아득바득 공감능력과 감수성 등의 온갖 입발린 단어들을 내세워 사기쳐대기 바쁘고. 사실상, 반지성주의와 그 신도들은 '반지성주의'라는 유식한 단어조차 아까운 무전취식 거렁뱅이 사기꾼 씨발 개새끼들에 지나지 않음. 하다못해 지금 지들이 매 끼니마다 지들 뱃속에 처넣고 있는 식사마저도 그러한 온갖 지식들이 치열하게 세상과 맞부닥치며 일궈 낸 산물인데 지식을 부정하고 논리를 무너뜨리려 하며 과학을 엎으려 하는 무뇌아 새끼들이 그걸 향유할 자격이나 되나?
>>146 주민번호 12 성별 아니야?? 왜..?
>>159 ㅇㅇ 맞는데 그걸 몰라서 물어봐서 당황했다는 의미였어ㅋㅋ 뒷자리 3,4쓰는 세대면 1,2 잘 모를수도 있는데 1,2세대가 1,2가 성별인걸 몰라서 물어보니까.
모를수는 있는데 모르는 게 오히려 당연한거고 아는 놈들이 이상한 거라는 식으로 몰아가는 게 제일 이해 안됨. 나도 맞춤법, 띄어쓰기 많이 틀리고 사자성어도 어려운 건 모르고, 그렇게까지 똑똑한 사람은 아님. 그래서 뭔가 읽던 중이나 혹은 다른 누군가랑 대화를 하다가 중간에 '이게 뭔 뜻이지?' 할때가 있음. 다만 나는 모르는 게 생기면 그 단어의 의미를 찾아봄... 모르는 건 괜찮아. 잘 모를 수 있어. 앞으로 알아가면 되지. 근데 뭣모르고 사는 게 당연한 것마냥 떠드는 것들 보면 대가리는 나쁜데 자존심은 세니 지가 멍청한 걸 인정하기 싫어서 아득바득 지가 멍청하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거 같아서 안쓰러움.
살다살다 자지러지다 보고 천박하게 자지를 쓰냐고 욕먹는건 처음이다
>>162 '봇물터지듯' 이런 단어 쓰니까 여성 성희롱이니 어쩌니 하는 정신나간 사례도 있었는걸 뭐.
>>163 와... 와... 와;;;;;;;;
>>162 보통 내가 모르는 단어면 무지성으로 뭐라 하기 이전에 검색해볼텐데 참.... 좀 그럼
>>162 내가 동생하고 잡담할 때 그렇게 의식의 흐름으로 개드립칠때는 많긴 한데 그걸 설마 진심으로 그렇게 욕하는 사람이 있다고...? 미친건가
>>166 있더라...
>>101 뒷북 미안한데 잘못 쓰는 건 너 아님? 망상은 이치에 맞지 아니한 망령된 생각이라는 뜻이고, 경우에 따라서 상상이 더 적절한 표현일 수는 있겠으나 망상도 절대로 병적인 증상에 국한된 표현이라고 할 수 없음 오히려 '망상 좀 그만 하고 현실을 살아'와 같은 문장에서는, '판단력이 흐린 상태에서 한 잘못된 생각' 정도의 뜻으로 해석하면 딱 들어맞음
가끔 보면 취업이나 수능은 대체 어떻게 본 건지 궁금한 사람들 많이 봄
인터넷 지나가다 본 썰 보면 성함이나 연세도 모르는 사람 많다는데 진짜야? 성함 써달라고 하는데 성함이 뭔지 알아야 쓰지 않겠냐고 화내는 게 실화야…? 난 주변에서 그런 머저리 같은 사람 본 적 없는데 대학까지 간 사람 중에서도 몰상식한 사람이 많다던데 그게 사실이면 도대체 그 사람들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 거야…?
>>154 >>155 ㅇㅇ 아동이나 장애인에 대한 범죄율은 여성이 더 높다 팩트고 지식이야 ^^ 반박시 반지성주의자
이걸 우리는 부끄러운 줄 모르는 빡대가리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그저 집단여론이 SNS에서 그렇게 떠들어댄다는 이유로, 그걸 그대로 받아쓴 것에 불과한데도 일단 언론에 그렇게 보도가 되었다는 이유만으로 그것을 '팩트'라고 숭상하며 신중론자나 비판론자더러 린치를 가하며 강제로 침묵하게 만드는 것도 서슴지 않는 것 또한 반지성주의자들의 대표적인 행태라고 생각함. 반증 가능성이 생긴 이상, 반증 가능성이 있는 이상 사실관계 확정은 미루고 보다 냉정하고 체계적으로, 논리적으로 과학적으로 알아보고 교차검증하고 조사해 본 뒤에 최종 결론을 내려도 늦지 않는 것이 정상 아님? 그런데, 예전에 이 소리를 꺼냈다가 '피.해.자.가 그렇다는데 어딜 감히 입을 놀려서 2차 가해를 해!!! 나도 너 골통 깨뜨려볼까?!! 죽여버리기 전에 입 닥쳐!!!'라며 린치하는, 공감능력이니 감수성이니 하는 온갖 입발린 가치들 내세우기 좋아하는 정신병자 공감조폭 새끼들 있었지. 물론 세월이 좀 흐른 뒤, 당시 SNS에서 떠들어대던 것과는 다른 사건의 진상이 규명되어 발표되었고 그 당시 그토록 완장차고 깡패짓하며 돌아다니던 온라인 공감조폭들은 일제히 입을 싹 닫고 지금도 모르쇠더라. 혹은 지들도 언론에게 당한 피해자라며 피코질이나 하고 자빠져 있었고. 내가 반지성주의자들을 극도로 혐오하는 이유 중 하나임. 지들 언행에 무엇 하나 책임조차 지지 않으려 드는 자유민주주의의 기생충 버러지 새끼들.
밈과 조롱밖에 모르는 양산형ai들임
>>171 잉 나는 왜 .....?
모르면 배워 이것들아.......... '견해'라는 단어를 모르고 '이카루스'가 뭐야? 이러고 진짜 친구지만 같이 다니기 지친다
>>95 나 이 과일들 검색하기 전까지 한자라는 걸 아예 모르고 있었음. 내가 또래보다 좀 멍청한 구석이 있어도 어느 정도는 알겠지 했는데 이정도로 모를 줄은 상상도 못했다. 모르면 검색이라도 하면 되는데 꼰대니 조선족이니 이러고 다니는 게 말이 돼? 죽어서 저승가면 조상님들이 이런 한심하고 멍청한 놈들이 내 후손이라며 욕하겠다.
>>173 무슨 사건이야? SNS 잘 안 해서 떠오르는 사건이 없네
>>178 예전에 거하게 이슈몰이 좀 했던 사건들 중 하나이긴 한데, 특히 특정 이슈, 사상에 엮여서 굉장히 민감했던 상황이었다보니 사건 터졌을 때 인터넷 여론이 진짜 양 진영으로 갈려서 온라인에서 패싸움이 여기저기서 벌어졌던 걸로 기억함.
>>173 팩트 하나 이야기하자면 반증가능성은 수학이나 과학같은 명제를 따질 때만 쓰는거지 무슨 언론이나 사회에 생긴 문제를 갖고 논하는 요소가 아님 안 어울리는 개념을 가져왔네
>>180 오...... 하나 배워감. 근데, 그러면... 자연과학에서의 '반증 가능성'에 일맥상통하는 사회과학상의 개념이 있음?
>>181 우물에 독타기 오류 정도가 있겠네 반증가능성 차단이라는거 토론으로 보자면 반박시 000 이딴거잖아
나도 배워간당
다다익선이 어려운말이냐 시팔
에휴
'무운을 빈다'랑 '심심한 위로'보고 발작한 것들 존나 웃김



시발 아주그냥 한글도 몰라도된다고해라
지 이름 한자로 못쓰고 시계 못보면 그냥 에휴… 무식함에 한숨이 나온다 ㄹㅇ 솔직히 이런 기본적인 건 가정에서 알려주고 배운다고 보는데 나는 가정교육 잘 된 것 같아서 안심이다! 그리고 솔직히 가정에서 기본적으로 대화 하면 보통 사자성어나 한자 등등은 조금씩 알지 않나? 부모님이 초딩 수준으로 대화하진 않을 거 아니야… 다들 가정교육 너무 의심됨 뭘 보고 자란건지
까스레에 질문 미안하긴 한데... >>187 마지막 사진 보고 궁금해져서. 다들 지리는 어디까지 알고 있어야 무식하다는 소리 안 듣는 거 같아? 우리나라는 8개의 도까지만 아님 도시까지 전부?? 또 해외는 대충 5대양 6대륙까지만 알아도 된다 VS 나라 위치랑 수도까지 다?
>>188 이름 한자로 못 쓰는건 괜찮음 왜냐면 우리 때 부터였나 한자를 배우는게 약간 의무는 아니고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데 하면 좋은~ 이런식으로 되어서 자기 이름 한자로 못 쓰는 경우가 많아 참고로 난 내 이름 한자 초등학교 5학년 때 선생님이 숙제로 내주셔서 알았음 그 전까진 전혀 몰랐고 그 뒤로도 잊고 있다가 고딩때 중국어 수업하면서 알게됨 근데 시계 읽는 법은... 진짜 충격이다... 저건 가정뿐만 아니라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도 가르치는 건데...
>>190 움 가정교육에 초점 맞춰서 말해서 오해가 있었네. 나는 한자로 이름 쓰는 걸 집에서부터 배우긴 했지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한자 시간에 무조건 첫 수업으로 자기 이름 쓰는 걸 했거든. 그런데도 성인이 되어서 자기 이름을 한자로 못 쓰는 게 이해가 안돼서…!
멍청해도 남의 의견을 수용하면 상관이 없는데 꼭 지들이 믿는게 진리고 정의고 정답이라고 생각해. 세상에 절대란 없고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것도 틀릴 수 있음
5대양 7대주로 바뀌었다고 했더니 상식 없다는 소리 들음ㅋㅋㅋㅋㅋㅋㅋ 하 병신들 진짜
>>189 이제 5대양 7대주로 바뀜! 남극 포함이야.
저런 애들이 직장 다니는 거 보면 "저런 애들도 직장 다니는데..." 소리 나옴... ㅋㅋㅋ
'거미는 곤충이지 동물이 아니다'라는 개쌉소리 들어버림. 동물 안에 곤충이라는 하위 카테고리가 있는거라고 설명해줘도 이해를 못함. 심지어 거미는 곤충도 아닌데 시발... 살짝 대화해보고 말 안통할 것 같아서 그냥 존나 쓸쓸하게 그럴 수 있지... 하고 나옴.
반지성주의는 그냥 모른다가 끝이 아니라 내가모르는데 어쩔건데!!!!!! 그게 죄냐!!?!?!!! 아무튼 내말이맞음 이대로도 잘살고있으니까 안배울거임 ㅋㅋ루삥뽕까지 가는게 문제임 말이안통함..
>>187 와 세상에 대학생이면 전주는 최소한 비빔밥이나 콩나물국밥으로라도 알아야지...... 가본 적이야 없을 수 있다만 좀 돌아다니다보면 콩나물국밥집 한두개쯤은 보일텐데 >>191 성인이 자기 이름 한자로 못 쓰는거는 어느 정도 케바케일수도 있다고 생각하는게 나는 초중고 12년동안 한자/한문 관련 수업이 없었음... 수능에서도 제2외국어/한문 영역으로 묶여있다보니 학교에 따라서는 학교에서 한자를 배울 기회가 없기도 하더라 나는 일단 중고등학교 다 한문 쌤이 없어서 제2외국어로 일본어 선택했는데 다른 학교 간 친척은 중학생때 한문 배웠다는 거 보니까 학교마다 달라지는 게 있는 거 같음 물론 그거랑 별개로 어느 정도 기본적인 교양 영역에 들어가는 건 맞다고 봄 나도 한자를 수업 때 배운 적은 없지만 내 이름 정도야 한자로 쓸 줄 알고 기본적인 한자어는 대강 다 알음


당연히 모를 수 있는데 왜 알려준 사람한테 역정내는지 모르겠음
진짜 개멍청한데 똑똑한척 하는거 우스워서 눈물이 나옴. 뭐 똑똑한척 코스프레같은거 유행이냐?
나 진짜 금일, 익일, 사흘 뭐 이런 간단한 말 못알아먹는 놈들도 봄. 금일 금요일 아니라고 ㅈㅂ
지 모르는 단어면 인터넷 사전에 검색이라도 해볼 수 있는 거 아닌가 왜 지가 모르는 말이라고 난리를 치는거야
삭제된 레스입니다.
요즘은 내가 모른다 = 근첩 네덕 씹덕 틀딱 조선족 등등 온갖 안좋은거... 이런식인듯 근데 모르는 사람이 많으면 전에 실트 올랐던 심심한 사과 이런것처럼 싸불당하는 식이더라
시발 희생자가 뭘 희생해서 희생자녜 레스 읽다 존나 울음 이게 멍청이들의 나라구나
가끔 반지성주의자들 보면 모르는 게 아니라 그냥 모르고 싶어 하는 거 같음. 뭔지는 모르겠고, 찾기는 귀찮고, 아는 사람은 나보다 잘나 보이니 짜증나고 ....
>>206 맞아. 반지성주의와 열등감은 깊은 연관성을 맺고 있는것 같애
무식한 사람의 비율은 언제나 비슷한 비율로 존재했으나, 인터넷이 보편화되며 엄청 많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 같음. 정상인 다수는 조용하고 또라이 소수가 날뛰는 구조. 열등감 얘기도 나름 그럴 듯 한게 사회에서 적응 못하다보니 sns에 집착하는 케이스가 많더라고. 틧터에서 성인인데 대학도 안다니고, 그렇다고 취준도 안하는 사람 꽤 많이 봤음. 그런 사람이 하루에 트윗 몇백개 쓰는거지.
그냥 지가 모르면 그뭔씹 박고 보는 애들이 너무 많음 그리고 앞뒤 상황 다 제쳐두고 단어 하나에만 꽂혀서 ㅈㄹ하는 애들도 많고....아는 게 그거 하나뿐이라서 그런가
그냥 정보만 알려주는 건데도 왜 잘난척하냐 니가 뭘 안다고 그러냐 이러는 새끼들은 진심 인류평균지능 떨구지말고 죽었으면 좋겠다
무운을 빌다를 운이 없길 빌다로 해석하는 시대가 왔다 미친
최소한 무식을 감추려는 노력 정도는 해줬으면...
반지성주의 지식이 없거나 부족한 사람들이 많더라
무슨 내용인지, 그 내용에 이상한 점은 없는지 판단은 못하고 남들이 다 욕하니까 아~나쁜거구나! 욕하면 되겠네!하고 욕하고 있더라. 지금 욕하는 이유가 뭔지 물어보면 ~~라던데? ~~라서 그러는거 아냐?식의 대화들. 얼마나 빡대가리면 내용도 모르고 의미도 모르고 있는거임
소설 보는데 틀린 맞춤법 아닌데 틀렸다고 지적하는 경우 보이더라. 그 단어가 그 뜻 하나만 있는 줄 아나…. 그래도 그 댓글 싫어요가 더 많아서 다행이다. 아는 사람이 더 많다는 거잖아.
반지성주의 신봉하는 애들은 자기가 감성에 호소하는 사람들보다 우월하고 냉철한 이성을 따른다고 믿더라? 정작 반지성주의자들은 유독 분노가 많고 공격적이고 자기 기분이 제일 중요한 인간들이라 남의 말을 듣지도 않고 논의하고 싶어 하지도 않는데 말이야. 그리고 얘네들은 감성, 감정, 공감을 무논리 징징 오또케;로 이해하는 것 같음. 실상은 본인들 공감 능력 부족하고 눈치도 없는 쿨찐인데 그걸 어떻게든 포장하려고 함. 사실 공감 능력 부족한 것도 정신적인 장애나 질병 같은 이유로 정말 '못' 하는 게 아니라 그냥 무지성 모두까기에 쿨병 걸려서 안 하는 거면서ㅋㅋㅋㅋㅋㅋ주변인들이 공감능력과 배려로 그 예의 없는 본인들을 참아주고 기회를 주고 있는 건데 그걸 끝까지 몰라.
삭제된 레스입니다.
초딩새끼도 아니고 삼국지를 읽진 않았을지언정 이름정돈 아는게 상식인걸 모름 병신들
>>205 이건 니 지성 문제다 당연히 물어볼 수 있는 이야기임 ;


이 분야 끝판왕
와... 사연만 들어봐도 멍청이 옮는 느낌. 조금만 검색해보면 알 것을 이젠 무식도 죄다
요즘엔 왜 "모르는 단어 발견 -> 사전에서 찾아보기 -> 새로운 단어를 알았다! 어휘력이 늘었다!" 가 아니라 "모르는 단어 발견 -> 왜 유식한 척함? 왜 한자어 씀? 왜 이상한 표현 씀?" 이러는 인간이 많냐 대체. 가정통신문 그 짧은 것도 못읽을거면 회사 일은 대체 어떻게 하냐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3/06/29/O666PACNUZBZPCJL3QVYZ3LF2E/ 괴담에 맞섰던 전문가들 “광기의 시간, 팩트 협박당해” “과학의 영역에 정치가 개입하자 그때부터 사람들은 전문가들 말도 믿으려 하지 않았다. 광기의 태풍이 지나가고 제자리를 찾았지만 오랜 시간이 걸렸다.” “과학의 문제가 어느 순간 자신이 믿는 게 무조건 옳다는 종교의 문제로 바뀌어 있었다” “전문가 의견이 실종됐고 해당 분야 전문가가 아닌데도 아무나 방송에 나와 전문가 행세를 했다. 지금도 그런 문제가 사라지지 않았다” “이제는 선동이 통하지 않고 과학과 상식이 통하는 성숙한 사회가 됐으면 한다” 오늘 신문을 보다가 유난히 울리는 말들이라서 발췌해 이 스레에 인용해봄 ㅇㅇ 나는 아직도 "전문가는 가라. 시민이 옳다!"면서 벌떼같이 들고 일어나기도 했던 그 반지성주의적 광기가 눈에 선명하더라.
찾아보고 알아보려고 하는 걸 너무 귀찮아하는 게 문제같아 도파민에 절여져 있어서 조금이라도 지루한 걸 못 견뎌하는 느낌? 근데 거기에 열등감까지 있으니 답이 없음
>>224 더 웃긴 건 그런 거 아님? 남한테는 '모르면 공부하세요~/외우세요~' 이러면서 실컷 완장질하는 새끼들은 정작, 지들이 모르는 부분을 짚는 것에 대해서는 '어쩌라구요 안물안궁~' 요러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심각함 좀만 진지한 주제 나오면 눈깔 하얘지는 사람들 보면서 느낌
어휘나 상식 관련해서만 무식하면 차라리 다행일지경 사고방식이나 가치관 자체가 텅텅된게 제일 심각해보여 거기다가 화는 또 존나 많아서 이상한거에 휩쓸리고 아무튼 기괴함
자칭 정의를 추구한다는 사람들치고 현대 사법의 근간인 '죄형법정주의'를 짓뭉개지 않는 꼴을 못 본 듯 ㅎㅎ...... 솔직히, 이런 것도 확실히 반지성주의라고 봄 ㅇㅇ 자기가 정의라고 믿어 의심치 않으며 사실상 자신의 알량한 자존감 충족과 분풀이를 위해 무작정 몽둥이부터 휘두르고 보는. 그러다가 정말 무고한 이가 다친대도 그저 철면피인 모습이란. 그야말로, "진짜 악마는, 거대하게 부풀어오른 민의다."!
죄형법정주의 증거재판주의 무죄추정의 원칙 현대 사법의 근간을 이루는 이 3대 원칙, 오늘도 반지성주의 깡패들에게 짓뭉개집니다.
>>229 ㄹㅇ
ㄱㅅ
조금만 긴 글이어도 툭하면 세줄요약 해달라고 댓글다는거 싫어. 이세상 모든글이 세줄로 깔끔히 요약되는 것도 아니고... 안에 든 내용이 중요하니까 그만큼 길어지는 건데 뻑하면 못읽겠다. 요약해달라. 진심 짜증남
나무위키 꺼라라는 말이 있잖아 근데 진짜 빡대가리새끼를 보면 닌 씨발 나무위키라도 읽어라 소리가 나온다
이분야갑 세줄요약충 이러는 놈들은 살면서 교과서조차 펼처보지 않았나봄
>>233 맞앜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악마는, 거대하게 부풀어오른 민의다."를 오늘도 되새기는 2024년 9월 1일.
>>182 그걸 '원천봉쇄의 오류'라고 하던가?
요즘 공감되는 말이 "무지성으로 떼쓰면 들어주는 시대" 임 딱히 요즘만 그런건 아닌거 같은데 적어도 이성적으로 따져서 아닌건 아니다 딱 자르는 층들은 정치인들 입장에선 너무 까다로워서 매력이 없고 이성이고 뭐고 생각없이 잘 휩쓸리는 애들이 이해하기 간단하고 선동하기 쉬우니 무지성, 반지성적인 집단일수록 정치인들이 선호하고 밀어주는 느낌이야
몰라도 돼... 모를 수 있어... 근데 자기가 모르는 걸 정당화하려고 아는 사람을 깎아내리진 말아야지
오글거린다는 말 때문에 감성적인 것들이 사라지고 씹선비라는 말 때문에 점잖게 대응하는 사람들이 사라진다는 뭐 그런 문구를 본 적이 있는데 아무튼 요즘에는 더더욱 '가만히 있으면 반은 간다'라는 속담이 절실함 앞뒤 안 가리고 자세한 정황이나 뭣도 모르면서 일단 무작정 결론부터 내리고 보는 사람들 너무 많다 완전무결한 피해자도 없고 무조건 천하의 개새끼인 가해자도 없듯 시야를 넓히고 다양한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봐야하는데 목소리만 큰 사람들이 계속 이겨서 그런가 갈수록 사회가 미쳐돌아가는지 아예 비정상이 정상이 되고 정상이 비정상이 되고 있음 안 그래도 아랫세대들은 문해력이 딸린다니 뭐니하는데 말로만 모르면 공부하세요 이래놓고 제대로 아는 사람들은 한톨도 안 보임 우리 인터넷 세대 아닌가 검색 기능 어디다 두고 오셨나요 그리고 정의를 추구한다고 떠벌리고 광고하는 인간들 그 뭐냐 깨시민이라고 하던가 오히려 지금은 정의를 추구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선민의식이랑 우월의식에 가득차니까 남의 말은 안 듣고 반감만 들게 만들면서 정작 진짜 중요한 사회 문제들이 묻히는 현실이 더 안타까움 양비론도 그만 들이밀어라 그거 그냥 기회보신주의자 밖에 안된다 우리나라 캔슬컬쳐 지나치다고들 하잖아 모르는 사람이든 유명인이든 광기와 분노에 휩싸여서 떼법도 오질나게 만들어진 판국에 무조건 내 의견이 맞다고 언성 높이는 사람들만 이득 보게 하지 말고 한번 정상화시켜야됨 어쩌다가 이렇게 됐냐 아 진짜......
무식한 나르시시스트들이 자칭 지성인이랍시고 너무 설쳐대는 것 같아. 가만히 있어도 반은 갈텐데... 왜 자꾸 나대서 상황을 더 꼬이게 만드는걸까?
개인적으로 '오죽했으면' 이걸 뽑아내야 반지성주의 폐단의 1/3 정도는 청소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음. 필요 이상으로 과다하게, 진영 논리에 엮어서 왜곡하여 투사한 그놈의 공감 능력 감수성 씨팔 공감조폭 개새끼들. 그런 게 반지성주의가 아니면 뭘까?
모를수 있지 ㅇㅇ어떻게 사람이 다 알겠음?? 그거 하나 모른다고 헉 그걸몰라 이지랄하면서 사람 괜히 무안주는 새끼들은 병신이 맞아 근데 시발 모르는 걸 가르쳐주고 심지어 그 모른다는게 기본 지식(혹은 에티켓)이면 알겠다 알려주셔서 감사하다가 나와야지 너 중국인이지가 아니다 이 개쳐무식한 정치병 병신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