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영국 섬 논쟁 어릴 때 먼나라이웃나라 질리게 읽어서 그런지 "이걸 모른다고?" 소리가 나오더라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역사랑 사회 분야에 관심 없는 사람은 모를수도 있을거같기도 하고....
커뮤에 떠도는 '상식 논란' 중에 뭐가 제일 충격이었니
나도 그거 생각하면서 누름
딱히 논란은 아닌데 광복절이 언제인지 모르는 사람 있었던 거... 개충격
1레스 받고 한자가 중국거인줄 몰랐던거
>>4 와 난 이게 제일 충격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영국섬
>>4 와 이건 좀;;
.
난 대학생이 금일보고 금요일이라고 박박 우겨대던 카톡... 명일 작일 익일 이런 건 평소에 잘 안 쓴다 쳐도 금일 금년도 이런 말은 일상에서 꽤 쓰지 않나 싶기도 했고 저렇게 박박 안 우기고 잘 짜져 살테니까 나도 대학 좀 보내달라는 생각이 동시에 들었음...
>>9 아 그 짤ㅋㅋㅋㅋㅋㅋㅋ
>>9 나도나도 요즘사람들 한국어능력 너무 떨어짐..0저런 애들도 대학엘 가는대 내가 못 갈까?
>>9 아 나 이거봄 이거 받고 어딘지는 까먹었는데 사흘 후 라는 영화인지 애니장면 보고 어떤사람이 ㅋㅋㅋ 3일 이지 뭔 사흘이야 ㅋㅋ ㅇㅈㄹ 한거? 그러니까 그사람은 사흘 ->4 일이라 생각한거
>>12 그것도 있었잖아 사흘 연달아 연휴라는 기사 보고 4일 연휴인줄 알았던
난 한자로 대 중 소 모르는 거 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지금까지 어떻게 살았나 싶음 아니 한자 자격증시험에 나오는 어려운 한자도 아니고 대중소 정도는 다 알지 않냐
금일이 금요일을 말하는 건 줄 아는 사람 비슷한 케이스로 대학도 나온 애들이 금일, 당일, 익일, 차일 같은 단어들 모르는거 보고 충격 먹음
>>14 대중소는 중국집만 가도 안다ㄹㅇ
삭제된 레스입니다.
세상에 시계방향이 뭔지 모르는 사람이 있고 영국이 섬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도 있엌ㅋㅋㅋㅋㅋ
>>14 나 이거 거짓말인 줄 알았음
>>17 표출 ㄷㄷ 뉴스도 안 봐?? 그 사람은?
>>17 표출 사용한다고 조선족이라니ㅋㅋㅋ 우리나라에서 쓰는 단어 중 한자어가 얼마나 많은데 그딴 소리를 하는 사람이 다 있구나. 경악스럽다.
>>14 아니 세상에 뭐지 문명과 단절한 인간인가
진짜 요즘은 딱히 알려고 책을 보거나 신문을 보지 않아도 폰이나 전자시계로 시계 확인하고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다 나오는 시대니까 사람들이 점점..... 멍청해지고 있는거 같다 분명 세상은 발전해가고 있는데..
>>15 근데 금일은 그래도 나머지는 좀 헷갈릴 수 있지 않아?? 나도 가끔 작일, 명일, 차일, 익일은 헷갈릴 때 있음.. 그냥 내가 빡대가리일수도
삭제된 레스입니다.
>>24 22 나도 금일 하고 명일 은 아는데 익일 차일 은 조금 헷갈림. 금일이 오늘 명일이 내일이지? 익일은 해당날 ( 오늘이 수요일 이면 수요일) 이고. 맞네
>>26 익일은 다음날 아냐?
>>26 어엉 익일 빼면 다 맞아! 어제-오늘-내일이 작일-금일-명일이고 일정에 해당되는 날을 기점으로 하면 순서대로 전일-당일-익일이더라고 차일은 언급한 그 날을 차일이라고 하고 솔직히 한 번씩 진짜로 헷갈려
>>28 앗 익일이 다음날이구나 ㅋㅋㅋ 그리고 솔직히 차일은...인터넷 검색했다 ㅋㅋㅋ>>27
>>29 내 말이..ㅋㅋㅋㅋ 걍 내 바램이긴 한데 다들 이정도는 헷갈릴 수 있지 않나
>>30 헷갈리거나 모를 수도 있는 건 맞는데 우기는 건 좀 아닌듯
치일피일 미루다...를 조선족 말이라고 한거랑... 우왕좌왕이랑... 뭐더라.. 설왕설래 이런걸 짱깨말이라 하는 거 보고 놀람. 아니 모르는거? 문제아님. 근데 지식이나 상식을 적대시하는 그 태도가 문제임......ㅠㅜ
>>31 우기는 건 그냥 사람이 덜 된 거.. 추하지
>>32 그냥 그사람이 한국인이 덜 된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모르는 게 뭐가 그리 많아
사흘을 4일로 알고 있는 거...
미국 주 개념 모르는 사람 진짜 많아... 엘에이 산다니까 엥 캘리포니아 살던거 아니였어? 라고 한사람 두명 넘음
>>3 이건 되게 불쌍하다..그런것도 가르쳐주지 않는 집이라니..
>>34 한사람이 아님... 커뮤하다가 보인게 저정도임.... 글쓴이가 좀만 어려운 단어로 글을 쓰면 지가 모르니까 일단 짱깨거나 조선족이라 하는거임..ㅎ...
>>36 근데 미국 주 는 잘 모를수 있다 생각함 시실 나도 헷갈림....ㅋㅋㅋ
>>38 사회성을 인터넷으로 배운 티가 팍팍나는데...? 조선족도 중국인도 그렇게 많이 봤을리가 없잖아?
>>28 그럼 차일이랑 당일이랑 같은 개념인 건가?? 코리안 이즈 쏘 디피컬트...
찡하다=조선족 언어 저급하다=저 급하다 이거 두 개가 레전드였음
>>41 같긴 한데 그 전에 언급이 됐으면 차일이라고 쓰고 언급이 안됐으면 당일일걸..? 큰 차이는 없어 이 날이면 차일이고 일정날이면 당일
아프리카를 나라로 아는건 대체 뭐야...??
>>44 세계지도 한 번도 본 적 없대??
차일이 은근히 헷갈려서 찾아보니 차일(此日)이라고 하더라 ㅇㅇ 나는 차일(次日)이 우선 생각나서, '다음날을 이르는 또다른 말인가?' 싶었는데 ㅋㅋㅋ;; 그 외에도, 작일-금일-명일 이라거나 전일-당일-익일 같은 경우엔 아무래도 한자어다 보니 한자도 알아야 한결 이해하기 쉬울 거라고 생각함. 가령, 작일(昨日)-금일(今日)-명일(明日)이라거나 전일(前日)-당일(當日)-익일(翌日)처럼 말이야.
난 봇물터지다... 진짜 뭐요??? 사고방식이 어떻게 되길래.... 그딴식으로....(참고로 봇물에 보는 일종에 저수시설이고 봇물터지다는 그 저수시설에서 흘러내리는 물을 의미함. 봇물 터지다라는 말은 둑이 터져서 물난리가 날 정도로 많다는거고 단어적 의미는 무언가가 급격히 활성화되다 라는 뜻임) 제발 좀 알고 삽시다 우리...
>>3 맞음...스레딕에 상식 스레에 광복절 모르는 애 있더라 스레딕이 아니였나...?암튼 어떤 레더가 충격먹으니까 지나가는 다른 레더가 나도 모르는데...?내가 이상한건가 이러길래 더 충격ㅣ이엿음
광복절 모르는 게 제일 충격인데?
>>48 아 그거 맞아!! 스레딕이었어
>>50 히익ㄷㄷㄷ 그건 너무했다ㅠㅠ
나는 기적소리, 사흘, 내달..? 고딩들 사흘 모르는게 제일 충격이었음. 2틀, 4흘 막 이딴식으로 쓰는거...
>>52 그러게... 4흘은 사흘이야 나흘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
영국섬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충격적인거 왜케많냐...같은 한국인맞냐
와 나 요즘 애들 시계못보는거 보고 너무 놀랐잖아... 시계보는법 요즘은 학교에서 안가르치나 ..?
영국섬??? 다들 아는거같은데 왜 난 모르지 뭔 일인데 그게?
난 그거 삼국지 왜 알아야하냐는거... 모를 수도 있긴한데 왜 알아야하냐는건 좀 충격이었음
나 요즘 애들 1도
>>58 ? 그건 요즘 애들 이라기엔 이미 많이 쓰고 있지 않나...
사흘 진짜 모르더라 난 내 주위에 있을거라고 한 번도 생각한 적 없는데 내가 사흘 쉰댔더니 내 친구가 이걸 4일 쉰다고 생각하길래 내 세상이 무너짐... 이런 건 너무 기초적인 거라 설명해주기도 애매해 그냥 은근슬쩍 화수목만 쉬잖아~ 이랬음
>>56 영국이 섬나라인지 모르는 애들이 생각보다 많대
>>60 나도 옛날에 사흘은 4일인줄 알았고 나흘은 9일(???)인 줄 알았음 웬지 모르겠는데 그랬엉..
>>62 나노 때문에 나흘이 9일?? ㅋㅋㅋㅋㅋ
>>63 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 초딩때였긴 한데 나흘이란거 어디서 주어ㅓ들었는지 모르겠으나 정말 그렇게 알고있었음...후에 중딩 올라와서 쌤 말하는거 보고 알게됐지..☆
>>58 이건 왜...??
>>59 주변 어른들이 쓰시는 건 못 봤는데 동년배들은 많이들 쓰길래...
>>58 엥 이건 왜……
금일이나 연중무휴 모른다는거 보고 음,, 진짜 퇴보하고 있구나 싶었어
>>58 이건 상식을 모르는게 아니라 그냥 헨리와 가짜사나이 세대를 살아온 사람들은 다 그런거 아니었냐고ㅋㅋㅋㅋㅋㅋ 마치 역전야매요리 보고자란 애들이 닭찌찌살... 하는 것쳐ㅓ럼....
>>68 진짜 딴소리고 레스낭비인거 알지만 연중무휴라는 단어 개좋아. 특히 그게 내가 자주 가는 단골집일 때... +금일휴무를 아 금욜쉰댕 ㅇㅈㄹ하는 애들 있긴 있더라...
어떻게 대중소를 한자로 쓸 줄 몰라..? 요즘 한자 교육을 안 시킨다고 해도 그렇지 심한 거 아님? 어린 애들이야 그렇다 치는데 고딩 이상이면 알아야지
>>55 이건 진짜 심각한듯
>>70 ㄹㅋㄹㅋㄹㅋㄹㅋ 단골집이 연중무휴면 좋지
>>61 ................?????? 미친
>>72 아 나 이거 들었음 그래서 영국에서 초등학교에 디지털시계 설치했닥했나 ㅋㅋㅋㅋㅋ
>>71 그러게 고딩인데 모른다고? 한자 과목 없어?
카레는 영국에서 인도로 건너간 거 인도가 원조 아니야... 영국이 인도 식민지 지배했을 때 같이 알려짐
고딩인데 왼쪽 오른쪽 모르는애...ㅅㅂ
>>76 어찌저찌하면 한자를 아예 안 배우는 길로 사사삭 빠져갈 수 있는 세대야!! 나도 한자 배운 적 없어. 그래도 대중소는 기본이지
사흘 나흘
>>76 우리 한자 없어
>>58 유행한지 자그마치 7년 된 건데ㅋㅋㅋㅋㅋ 그거 쓰던 애들 지금 최소 20대야.. 유행어가 아니라 이젠 그냥 추억팔이용임 레더가 말하는 요즘 애들이 20대면 ㅇㅈ
>>82 아직 10대인데 애들끼리 자주 쓰곤 해..ㅎ 입에 챡 달라붙는 느낌이라ㅋㅋㅋㅋㅋ 그래도 하나도가 정식 명칭인 건 알아! 그냥 우리 지역 애들이 많이 쓰나봐
>>83 와 진짜 오래가는 유행어인가봐 나도 10대 때 많이 썼어! 근데 다들 모르고 쓰는 건 아니었지 지금도 그럴 거고
ㄱㅅ
>>77 카레는 인도가 원조 맞아. 아마 영국이 원조인 카레의 종류인 비프 커리랑 헷갈린 것 같네. Rohit Varman 박사가 쓴 카레 관련해서는 인지도 높은 논문인 Varman, Rohit. "Curry." Consumption Markets & Culture 20.4 (2017): 350-356.를 보면, The origin of curry and Indian culinary traditions 목차에 보면 자세히 알 수 있어. 애초에 영국에서는 카레라는 음식을 장어 음식 중에 하나로 봤고, 인도에서는 마살라라는 이름이 있었는데, 이후 Hobson-Jobson 영사전에서 새롭게 우리가 알고 있는 카레로 정의된 것을 봐서 식민지화 과정에서 인도의 카레로 굳어진거야. 영국에서 이전에 이러한 향신료를 사용한 요리를 만든 적이 없다는 근거는 Grove, Peter, and Colleen Grove의 Curry Culture: A Very British Love Affair 논문에서 찾을 수 있어. 그 뒤에 적힌 식민지화와 카레의 상관관계를 보자면, 에드워트 테리라는 사람이 처음으로 인도에서 영국으로 카레를 들여왔고, 이후 부르주아층에게도 카레가 퍼지고, 영국은 카레에 너무 빠진 나머지 1996년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카레 가루의 시초까지 만들어내. 우리나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카레에 쌀을 섞어먺는 카레는 일본에서 유입됐는데, 이게 만물일본설 같은 억지주장이 아니라 진짜야. 일단 Takashi, Morieda. "The unlikely love affair with curry and rice." Japan Quarterly 47.2 (2000): 66.을 보면 일본 해군 장교가 괴혈병 치료를 위해 현미를 군대식에 넣었는데, 군사들이 현미를 싸구려 취급하니깐 영국군에서 영감을 받아 이를 이용해 카레+밥을 만들어냈어. 사실 이런 조합은 인도에서도 있었지만(아까 논문에도 써있어) 대중적으로 카레+밥 조합이 나타난건 이 때를 처음으로 보고 있어. 이후 이 레시피가 한국에 들어오고, 레트로트 식품이 개발되면서 우리나라에도 카레가 유행하게 된거지. 이 외에도 Curry: A Global History라는 책이 있는데 Sen, Colleen Taylor. Curry: A Global History. Reaktion Books, 2009. 이 책에서는 세계적인 카레의 역사까지 다뤄주니깐 한 번 참고해보면 좋아.
>>86 논문 ㅈㄴ멋져... 뇌섹이 이런거구나
아멘의 멘이 man의 발음과 유사하니 a man에서 유래된 말으로 추측되며 이를 근거로 보면 종교마저도 남녀차별이 있어왔다는 사실이 충격적이라는 글을 봤다 이건 상식의 문제가 아니라 시발 인간이 다 되었고 덜 되었고의 문제 아니냐??
>>47 ㄹㅇ 이게 제일 쇼크... 일상생활이 가능한 사람이였을까
>>47 그런 뜻 있는 줄 몰랐음.. 그냥 야한 말인 줄
삭제된 레스입니다.
>>1 영국에 사는 사람이 영국이 대륙이라고 하는거 봤니 난 봤어 그것도 밴드 드러머가...응
나도 제목 보자마자 바로 영국 섬 생각났는데ㅋㅋㅋㅋㅋ 그리고 봇물 터지다는 그걸로 유치원인가 초등학교 선생님한테 항의해놓고 뒷수습은 남편한테 떠넘긴 여자가 인상 깊어서.....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 말을 썩 좋아하는 건 아닌데, 주변에서 별 반응 없으면 나중에 조용히 혼자 찾아보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을듯
충격적인데 조금 다른 의미로 충격적이었던 건 '고지식하다' 아무래도 지식 때문에 고지식하다가 똑똑하다로 아는 사람이 많아서
이지적이다의 이지를 easy로 보고 자기 무시하는 거냐고 한 거
봇물 터지다가 원래 19금적인 의미였는데 보편화된 줄 아는 사람이 종종 있다는 게 충격
고대생인데 여당 야당 모르는거…아무리 정치에 관심이 없어도 좀 충격이었어
>>97 이거 받고 타스레 보고 어이없어서 왔는데 고3~대학생(추정)이 좌파/우파, 페도필리아라는 단어도 모르고 고영욱이 뭐하다 잡혀갔는지 아니 누군지도 모른다는거 이사람 17살때는 무려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지(직접적인 '관계', 수정 원리 둘 다)도 모르셨단다...
>>98 다 이해하는데 고영욱 모르는게 무식한건가...? 역사적 인물도 아니고 그냥 옛날에 가수로 활동했던 범죄잔데 세대 다르면 모를 수도 있지 않을까
>>99 어 그런가? 가수로서는 몰라도 아동 성범죄자하면 딱 1순위로 떠오르는 애라고 생각했거든. 요즘은 조두순이라고 말해야 통하려나... 뭐 어리다면 그럴순 있겠다. 바꿔 말하면 언제 시대가 이렇게 흘러버린거냐...
>>98 고딩인데 일1베 모르는애도 있었음 ㅋㅋㅋㅋ 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뉴스도 안보나 얘는
ㄱㅅ
커뮤는 아니지만 바퀴벌레가 알낳는지 새끼낳는지 토론하던 아이들... 잊지못해.. 중학생이었음
.
>>96 봇물 터지다는 논에서 물 가둔 보 얘기하는거야! 19금아님..
닭가슴살 조리법때문에 새벽에 엄마랑 1시간 싸운 사람이 제일 충격적이었음
>>105 그게 그 말인데 왜 같은 이야기를 정정하듯이..
>>105 저 레더는 "19금 의미였다는 줄 아는 사람"이 있다는 게 충격이라는 거니까 제대로 알고 있는 거 같은데...?
>>106 진짜 ㄹㅇ
>>106 >>109 ? 무슨 내용이였길래 1시간이나 ㅋㅋ
당뇨가 관리 안 해서 생기는 거라는 내 친구.... 당뇨인데 왜 저혈당이 오냐니....
>>110 썰 링크 https://theqoo.net/square/1559401985
>>112 ㄹㅇ 다시 봐도 충격적이네.. 모든 게 총체적 난국인 글쓴이였음 엄마랑 새벽에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싸울 일이냐고 저게... 자기 말이 틀린 거 알고 엄마한테 사과는 했으려나 몰라...
>>105 음.. "원래 19금적인 의미였는데 보편화된 줄 아는 사람"이 종종 있다는 게 충격적이라는 말이었어... 내가 너무 글을 못 썼나보네 미안하다
>>111 아예 틀린말은 아니지 않아? 당뇨병이 관리 안해서 생기는 당뇨랑 선천적으로 생기는 당뇨 둘다 있는걸로 알고있어서
>>114 아니야 내가 미안ㅜ 아니 일어나자마자 잠깨려고 스레딕켜서 잘못봤어ㅌㅋㅋㅋ
>>112 와 진짜 실화냐이거..글 쓴 사람이 평소에 엄마를 어떻게 대하는지도 나온다..
버섯이 식물, 로마가 그리스에 있음, 스페인이 남미에 있는 나라 등등ㅋㅋㅋ 커뮤는 아니지만 내 주변에서 들어본 것 중 어이없었던 것들 간추려봄
>>112 홀리..
>>118 나 존나 당연하게 개웃기네 로마는 이집트에 있지ㅋㅋㅋ 하면서 서치했는데 이탈리아 수도... 공부 열심히 할게 얘들아
>>120 팩트)이집트 수도는 카이로 그나저나 개웃기네 너레더 ㅋㅋㅋ 그래 반성하는건 좋은 자세지 반성도 안하고 적반하장으로 설쳐대는 애들이 문제야
예전에 친구랑 일본여행가서 가루쿡 식용이다/아니다로 엄청 싸움
>>122 가루쿡(코나푼) = 식용 불가능. 미니어쳐 만들기 장난감 포핀쿠킨 = 식용 가능. 이쪽은 얼초만들기같이 직접 만드는 "캔디" 에 더 가깝다. 근데 포핀쿠킨도 싸잡아서 전부 가루쿡이라 하는애들 때문에 의미가 변질된거지
>>123 아니 맞지!!!!!!!!!! 내가 맞다니까:;;; 하,... 내가 포핀쿠킨까지는 모르고,, 지금까지 살면서 저거 먹는 사람 한명도 못봤다. 왜 먹냐 그걸. 이러니까 아니래 먹는거래. 그래서 그 매장 주인한테 물어봤는데 먹는거 아니라고 했는데도! 내가 일본어 할 줄 알고 친구는 할 줄 모르거든, 그래서 나한테 지금 나 일본어 못한다고 놀리냐, 이거 먹는거다.. 엄청 우겨서 진짜 손절할 뻔했어..
조삼모사가 진짜 조금 모르면 삼번 아예 모르면 사번이라는 뜻을 줄인 줄 알고있는 친구가 있었음...나한테 후다닥 달려오더니 너 조삼모사 뜻 아냐고 묻길래 원숭이 바나나주는 얘기? 하니까 눈 개커지면서 어떻게 아냐고 함....
유럽이 나라 이름인 줄 아는 거 인터넷 썰은 아니고 실제로 봤어
>>112 심각하다 진ㅈ짜 무식하면 인성이라도 좋던가 해야지
'금일'이 금요일인지 아는 사람들 너무 많더라
캐나다 수도를 토론토라고 알고있는거 동생이 나한테 캐나다 수도는 어디게? 라고 문제를 냈고 나는 오타와 엄마는 토론토라고 답하더라 근데 동생도 토론토라고 알고있었어 아빠도 토론토라고 하더라
지 이름 한자로 못쓰는거
>>130 순우리말 이름일수도 있...
>>130 존나 한자 쓰지도 않는거가지고 왜? 이름에 쓰이는 한자가 월화수처럼 외우기 쉬운거도 아니고 대충 의미만 알면 되는거아님?
>>129 벤쿠버라고도 알고있는 사람들 많음
>>132 너같은애들이 충격이라는건데 그런식으로 말하면ㅋㅋㅋㅋ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545205 일제강점기 모름
사과 영어로 쓰는 법 모르는 고1... 갑자기 펜파인애플애플펜 이거 하길래 걍 영어로 쓸 줄 아냐 했는데 aple라고 하고 틀렸다고 하니깐 왜? 이거 맞는데? 하다가 담임인 영어쌤 오고서야 종결...
나도 시계 생각났음...진짜 아날로그 시계 보는법 안가르쳐줘? 나는 초등학교 저학년때 아날로그 시계 보는법 존나 배우고 모르면 뚜들겨맞았는데...충격이다
문상 간다고 하니까 문화상품권 사러 간다고 알아듣던데/.
아프리카를 대륙이 아니라 나라처럼 언급하는거...
삭제된 레스입니다.
중학교 1학년때 내 친구 F의 소문자가 p인줄 알음 지금은 알고 있으려나 ...?
아... 난 고즈넉 모르는 거 쓰러왔는데 여기 다 너무 심각해서 고즈넉정도는 걍... 평범하구나 싶어서 백스텝...
>>142 고즈넉하다는 표현 여기서 처음들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성탄절)가 예수님 생일인것도 모르고 산타할아버지 생일인걸로 알고있을때....기독교는 아니지만 충격이더라 저거;; 안녕히 계세요/가세요 구분 모를때... 나 유딩때까진 몰랐던거라 그래도 괜찮았는데 10대 이상이 저걸 모른다...?씁...
>>23 ㄹㅇ 기본 상식도 잘 모르고.. 무엇보다 어휘수준이 심각하게 떨어짐 90년대 대학생들 말하는거 봤는데 진짜 어른스럽더라
삭제된 레스입니다.
>>137 ...????? 에반데...? 유치원에서 조차 아날로그 벽시계에 숫자 붙여서 표시 해놓는데 그걸 안 배울리가 없는데..?
>>137 나도 진짜 시계 못 읽는다는거 보고 뇌정지 왔음. 어떻게 시곌 못 읽지? 너무 당연한거 아닌가;;
625전쟁을 유교전쟁이라고 한거
>>149 유교전쟁…?설마…그냥 기억에 잘 남게 하려고 그렇게 부른거 아닐까제발
>>130 아니 이름 한자로 못쓰는게 뭐가 어때서? 어디가서 쓰지도 않는데 한국사람이 한글로 된 이름만 알면 되지 굳이 한자로 쓸 줄까지 알아야함? 훈과 음이랑 이름 뜻 정도만 알면 되지 그정도만 알아도 검색만 하면 인터넷에 획순서까지 다 나오는데 이걸 굳이 기억해두지 않는다고 문제되나...
>>149 이거보고 육이오 발음해봤는데 유기오 되고 기오를 빠르게 이어말하면 교에 가깝게 되서 외우기 위해 그렇게 한건가 싶기도하네 설마 육이오를 모르겠어....?
>>151 >>132 ㅇㅇ글케사셈걍 중1인 나도 하는데 지능딸리고멍청한거맞으니까
>>153 나도 중학생때는 한문 시간에 시험도 봐서 외우고 다녔단다 근데 그 이후에 한번도 한자 이름이 필요한 적이 없어서 잊고 산거지 한자 이름 쓸 줄 아는게 그렇게 특별한 일도 중요한 일도 아닌데 그거 하나에 연연해서 안외우고 다니는 사람들 한심해하는 모습이야말로 우스워보인다는 거 아직 어려서 모르나보구나?
>>153 자기 이름 한자 뜻만 알고있음되지 물론 쓸 줄 안다면 좋겠지만! 딱히 못 쓴다고 상식없다고 하기엔 좀 뭣한데 >>154 말처럼 중학교 땐 한문시간에 알아오라그러고 시험보니까 당근 쓸 줄 알겠지 상식 떨어진 사람은 아닌듯싶은데
>>154 본문이ㅅㅂ 한심해보이는거 쓰라는거잖냐 한자 못 쓰는 사람만 한심해보이는 게 아니라 레스에 있는 모든 게 멍청해보이는데 하나에 연연은ㅋㅋ 나한텐 기본 상식이고 못쓰는 애들 덜떨어져보이니까 아줌마는 평생 모르고 사세요 그냥;

ㅅㅂ 2.5키로 이상이면 1000원 추가의 키로를 km가 아니라 kg라고 생각
와 이 스레 오랜만에 갱신됐네? 갱신이 안 되긴 했지만 그 사이에 상식적인 거 모르는 사람 많이 보긴 했는데 ㅋㅋㅋㅋ
>>140 ㄴㄴ 현 잼민인데 배웠었고 교과서에도 있음 그냥 모르는 애들은 공부를 안한거임
>>159 맞지 배우는데 어차피 폰이 있으니까 까먹는 것 같음 또 오후 1시는 아는데 17시 이러면 또 모른다..
동영상 다운받을때 여러개 한꺼번에 다운받으면 느리게 다운받아지는거 원래는 상식인데 나는 잘 모르는 사실이었음
수도문제 내기준 상식수준 대한민국 서울 일본 도쿄 중국 베이징 미국 워싱턴 이탈리아 로마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러시아 모스크바 독일 베를린 -------------------상식 인도 뉴델리 캐나다 오타와 네팔 카트만두 이라크 바그다드 이스라엘 예루살렘 --------------------헷갈림 인정 수준 가나 아크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요르단 암만주 --------------------몰라도 이상하지않음 세계사,역사 시간에 한번 들어본 나라 수도는 알고있는게 좋다
미국애들 아날로그 시계 못읽는다는거 얼마나 진짜일지는 모르는데 충격이었음..
>>162 ㅇㅈㅇㅈ 그리고 미국 수도는 동부의 워싱턴 d.c.임 워싱턴은 완전 북서부에 있는 주임
>>164 그래도 미국 수도는 했을때 워싱턴!이라고만 말해도 상식부족으로 크게 문젠 안될듯
고3 때 위도랑 적도가 뭐가 다르냐고 물어본 친구 있었다
인터넷 아무거나 보다가 구름이 중국어로 근두운인줄 알고 복숭아를 영어로 어피치로 알고 구름이 영어로 스카이인줄 아는 사람에 대한 글을 본적이 있어...충격이더라 보아하니 성인 같았는데 말이지.........
>>144 작년 레스에 앵커 걸어서 미안한데 크리스마스는 예수 생일 아냐. 어디까지나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날이지. 근데 산타할아버지 생일이라고 아는 건 웃기긴 하다
어릴 땐 "와 이걸 모른다고?"하면서 놀랄 것들도 나이 드니까 그러려니 싶어지던데. 내가 당연히 상식이라고 생각하던 것들이 어떤 사람에겐 낯선 내용이고 어떤 사람에겐 당연한 지식을 내가 모를 때도 있어서. 근데 개인적으로 영국이 섬인 걸 모르는 사람이 알고있는 지식을 내가 모르는 경우는 드물 듯..
삭제된 레스입니다.
진짜 다른건 모르겠지만 애들 요즘 상식 많이 부족한게 눈에 보이긴 하더라 대표적인게 춘추 모른다는거랑 진지 드세요 했는데 진지충이냐 했던것도 있고... 뭐 어린 나이면 모를 수도 있지~ 하고 넘어가는데 그것도 아니었음
고등학교 때 같은 반 애랑 스피드퀴즈한 적이 있는데 제시어가 영국이었음 내가 설명하는 쪽이라서 이것저것 막 늘어놨는데 전혀 모르더라... 생소한 나라도 아니고 고등학생인데 그 정도도 모를 줄은... 충격이었어
>>123 >>124 포핀쿠킨은 사실 한국에서만 쓰는 이름이고 사실 포핀쿠킨의 원래 이름은 지육과자(知育菓子) 라고 한대
저런애들을 이제 그 우리가 흔히 "바보" 라고 하는... 경계선 지능 뭐시기이던데 솔직히 싫다 혐오스럽다 짜증난다 다른거 다 떠나서 그냥...측은함 솔찌 불쌍함...ㅇㅇ 지들이 원해서 바보인것도 아니고 고쳐지지도 않는데 어쩌겠어
상식은 상대적이라고 생각한다만 시계 볼 줄 모르는건 선넘었다고 생각한다 이거 초등학생때 다 배우는거 아니냐... 적어도 초등교육 수준에서 배울 수 있는 지식은 알고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173 근데 포핀쿠킨이 상식이야?? 한번도 들어본 적 없어서 찾아봤더니 과자 이름이던데...
>>176 세대가...갈리는구나 그 흔히 한번쯤 들어봤을 액괴 슬라임 이런거랑 더불어 2010년대 중반쯤 반짝 유행해서 초딩들을 책임졌었음 저거 유행도 10년 다되가네 저때 초등학교 시기를 보낸 여자초딩들(지금 고딩~20대 초반) 저거 모르는애가 없었을 정도로 인기만점이었거든 ㅇㅇ
>>177 오... 04인데 하나도 모르겠다 지역 차이일 수도!
벌써 답 나옴 ㅋㅋㅋ 세대가 조금만 달라져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이 나뉘고 지역 상황 따라 상식의 기준이 모두 다 다른데 자기 기준으로 상식이 맞다 생각하면 그 넓은 한국 땅에서 나머지 집단은 무식하다고 생각하는 어린 사람이 진짜로 상식 부족이라고 생각함.
어린애들한테는 지들이 지금 기억하고 배우는 것들이 상식이고, 당연한 거라고 생각하지만 결국 인간의 기억에 남는건 실질적으로 쓰이는 부분인거지. 어떤 지식은 누군가에게 활성화되어 계속 남아있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점점 잊힐 수도 있는 건데 아득바득 단어 꺼내와서 상식 이야기 꺼내는 사람 치고 "이거 모르는 사람들은 정말 무식한 거 같아요~" 이 코스 안타는 사람 본 적 없음
아날로그 시계 보는 법 모르고 '용인하다' 가 무슨 뜻인지 모르는 고등학생들...
낙타는 알낳지 않냐고 하던 고딩들. 근데 심지어 쌤까지 그렇게 알고있었던거 ㅋㅋ 나중에 그 학생들과 쌤은 낙타=타조로 알고 있었던 것이 밝혀짐 ㅋㅋㅋ
친구한테 부모님이 너무 고지식하다고 말하니까많은 걸 배울 수 있어 좋은거 아니냐며 반문하던 내 친구...
솔직히 이건 상식이지~하는말이 누군가에겐 처음듣는 소리일수도있고 당연히 알아야하는 상식의 범주가 개인마다 다르다고생각함 노출된환경에따라 가치관도 달라지니까 그냥 보편적으로 쓰는 단어나 맞춤법 모르는게… 제일 정떨어지는듯
심심한 사과를 boring 사과로 알때...
상식이 부족한 것과 그걸 근거로 누군가를 무식하다고 매도하는 건 구별되어야 하는 문제 개개인의 성장배경과 생활환경이 천차만별이라고는 해도 어느 정도 공유하는 영역이 있다는 건 부인할 수 없음... 다들 카톡 쓰잖아? 네이버 쓰잖아?? 초중고 정규교육과정 밟잖아??? 상대적이라는 주장을 극단적으로 밀고 나가면 결국 모든 것이 평가 불가능해짐 그리고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삶의 다양성이 얼마나 높다고... 다들 천편일률적으로 살아가도록 요구받잖아 상식을 모르고 상식의 기준이 흔들릴 만큼 다양성이 풍부한 나라가 아님 대한민국은 상대적이라고 주장하는 쪽도 어느 지점에서는 "야 이걸 모르는 건 좀 그렇다"는 지점이 존재할 것 같음 내 생각으론 상식 부족한 거 맞음... 근데 그게 비난할 거리는 아니지 누구나 모르는 게 있고 상식 부족한 사람은 상식을 모르는 것뿐임 그게 다야 상식 없는 사람보다 "그것도 모르냐"면서 핀잔 주는 사람+틀린 거 알면서 꾸역꾸역 고집부리는 사람이 더 문제라고 생각
어린 친구들이 자주 틀리는 것 같은데.. 올바른 표현은 '사귀어라'인데 '사겨라'라고 말하는 분들이 자주 보였어요. 여기까진 발음이 비슷하니 넘어간다고 쳐도, '사궈라'는 도대체 무슨 말씀을 하고 싶으신 걸까요ㅠㅠ
>>187 아 나도 사궈 이러는애들 좀그럼 트위터? 이런거 하는 오타쿠들이 그런거 자주쓰던데 상식이 아닌 거 이전에 그뭔씹같아서 약간 사회성 떨어져보이고 충격이었음
>>130 자기 이름 한자 못 쓰는 게 왜..? 한자 못 쓴다고 남 비하하는 건 어디서 배운 버르장머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에서 배우고 누구나 다 알만한 상식이 아니라.. 애초에 배울 필요도 없고 누가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쓸 일도 없으니 지능딸리고 멍청한 게 절대 아닌데 걍 모순이 가득하네
>>189 솔직히 자기 이름 엄청 복잡한 거 아니면 한자로 못 쓴다는 거 이해 안 감... 그렇게 자기 이름에 관심이 없나? 싶더라
>>188 ㅅㅂ.... 나 가끔 그랬는데 (물론 일부러) 사회성 떨어져보였어...? .....
>>130 자기 이름 한자로 못쓰는게 왜...? 나 중학교인가 고등학교 때 부터 내 이름 한자로 쓰기 시작했음 근데 그것도 잘 몰라서 인터넷 검색해서 씀 요즘 한자 교육이 필수도 아니고 이름 한자 못 쓴다고 취직 못하거나 그런 것도 아닌데 굳이...? 싶음
자기 이름 한자로 쓰는 건 상식이라기보단 알고 있으면 좋고 유용한 거에 가깝지 않나? 그래도 모른다 하면 약간 엇..싶긴 하는 정도의 애매한... ㅋㅋ
>>185 와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봐도 그 심심하다는 아니지 않음?
됬됬됬됬됬됬됬됬됬됬
든, 던 너무 헷갈림… 찾아봐도 구별이 잘 안 가던데
>>196 불확실한 사실에 든을 쓰고 나머지는 던으로 생각하면 편해 빨강이든 주황이든 붉으면 그만이다. 네가 어떤 사람이든 일만 잘하면 된다. 내가 먹던 아이스크림 누가 먹었어. 밖이 좀 쌀쌀하던가요?
>>197 고마워! 만약 과거의 불확실한 사실이라면 던일까…?
>>96 뭔 소리야 ㅋㅋㅋ 원래 있던 말인데 그걸 19금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생긴거임 잘 알고 말해..
>>199 잘 못 언급한 거같은데 19금얘기하는 건 96이야
>>198 어떤 경우를 말하는 거얌?
>>201 과거에 일어났던 일인데 나는 어느 쪽인지 모르는 거! 예를 들어서 ‘네가 밥을 먹었던 안 먹었던 중요하지 않아’ 이런 거?
>>200 아이고 그러네 미안해 ㅠ
>>202 든을 써!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불확실하니까 든 쓰면 됑
>>202 던은 있었던 사실을 얘기하는 느낌!
>>191 트위터 많이 하는 사람 같다고 해야 하나...? 자기들끼리 그러고 노는 정도면 요즘 오타쿠 말투는 저렇구나... 하겠는데 카톡같은데서도 그러는건 좀 아닌듯 내가 트위터에 별로 좋은 감정이 없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204 >>205 궁금했는데 덕분에 속 시원하네 고마워!!
전라도와 경상도 위치 모르는 거 충격받아서 친구한테 보냈는데 관심없으면 모를수도 있지 래서 더 충격받음
>>192 ㅇㅇ문제없었으면앞으로도그렇게살아
상식논란하면 떠오르는 몇몇이 있긴함... 1 보온병 빌런 2 개구리 동물 아님 빌런 3 겨울철 밖에 있던 생수 시원해졌다고 신기해하기
>>199 봇물 터지다가 '원래 19금적인 의미였는데 보편화된줄 아는 사람'을 말하는 거 아님? 내눈엔 저 레스가 봇물 터지다가 원래 있는 평범한 단어인데 19금단어가 보편화된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서 놀랐다는 뜻으로 읽히는데 이건 걍 ,를 어디에 찍느냐에 따라 해석이 갈라질 수 있어서 생긴 소통 문제인듯
난 맞춤법 빼고는 딱히 상식이라 느껴지는건 없는듯 맞춤법도 띄어쓰기 문장부호 사용 이런거 다 지켜라 이정도도 아니고 아픈 사람한테 빨리 낳으세요 하는거,저 물건보다 이게 낫다 이걸 이게 낳다 났다 하는 미친 맞춤법만 아니면 누군가에겐 이건 상식이 아닐수 있지 생각하는데 저런건 진짜 의무교육과정 마친 사람이면 무조건 상식이라 생각함 모르면 경악스러움
난 별건 아닌데 사자.. 사자를 개과 동물로 아는 사람이 은근 많더라고?
>>213 사자 호랑이 그르릉 거리는거 보면 무조건 고양이지 ~~
사궈는 진짜 개충격이다 이뭔씹 반응이 바로 나오네 지금까지 상식논란 충격받은 거 없었는데 오늘 생김
>>153 >>156ㅋㅋㅋㅋ야 너 10년지나서 이 레스 보면 쪽팔려서 자살하고싶을걸 중이병 좀 빨리 도달했구나 하면서
ㅋㅋㅋㅋㅋㅋ 중딩이 남보고 그렇게 살라고 하는걸 다 보네
커뮤는 아니지만... 어떤 애가 자기 개 도베르만이라고 박박 우기는거 딱봐도 닥스훈트고 다들 닥스훈트라고 하는데 핏대 세워가며 도베르만이라고 하길래 충격먹었다...
>>216 중이병 '도달'햇다 ㅇㅈㄹㅋㅋㅋㅋ 그렇게 사용하는 단어 아녜요ㅜ 자살은씨바 기왕 할거면 멍청한놈이 하는게 사회에 도움도 되고 낫지 않겟냐?ㅋㅋㅜ
독도 위치....는 지인짜 음..... 모를...수도 있는데 제주도 위치도 모르는 사람 좀 있더라
>>220 ? ㄹㅇ임????
>>220 모를 수 있다니...
>>221 >>222 은근 있어 주변에 상식 테스트 하다가 안건데 독도가 밑에 있는 줄 아는 애들이 잇더라고... 고등학생인데...
동서쪽 방향으로 10미터
커뮤는 아니지만 경찰이 무술 안배워도 경찰이 될수있는거. 범죄도시3에서 주성철이 격투기가 아닌 막싸움 타입인게 이해가 안됐었는데 현실 고증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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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뭔 개소리야 ,를 어디에 찍든 다 19금이 원본이라는 뜻으로 생각하고 쓴 거 같은데 잘난 척 오져
>>227 내 눈엔 이렇게 읽힘 '봇물 터지다가 원래 19금적 의미였는데 보편화된 줄 아는 사람'이 있어서 충격이다 라고 저렇게 알고 있는 사람에 대해 충격을 나타내는 것 같은데 그러면 내가 보기엔 19금을 원본으로 생각해서 쓴게 아니라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때문에 쓴 글같아보임
애교를 부린다는 개념 자체가 서양에 없어서 다른 나라에선 애교를 한글 발음 그대로 'Aegyo' 라고 한다더라... 처음 알았음 ㅋㅋㅋ 어쩐지 난 여자인데도 그런 감성이 이해 안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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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할 때가 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