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왜 N들은 수업하다가 딴생각하는거 엄청 스펙타클하게 판타지적으로 한다고하잖아?? 근데 난 그런것보다 걍.. 밥 머먹지... 아..오늘 반찬 소세지나오면좃겟당...ㅎㅎ.. 이런거나 쓰고있는 글 다음 플롯짜거나 하거든..? 아무리 생각해도 남들에 비해서 내가 너무 S같아서..근데 자꾸 N이나왕...왜그를까..
나 N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S같거든?
헐 스레주도??? 나두
>>2 헐 나만그런게아니구나!! 아무리생각해도 나..N이 아닌거같은디 .ㅋ큐ㅠㅠ 자꾸 주변 N들이 막 대화할때못끼겠어..ㅜ
Ns는 감각적이냐 직관적이냐로 나뉘는 거지 망상을 하냐 안 하냐가 아님
나 n인데 그렇게 막 판타지적이지는 않음 소소하게 저 쌤이 사실 대머리인데 가발쓰고 다니는 거면 어떨까같은 거도 해
>>5 엌ㅋㅋㅋㅋㅋㅋㅋ 나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글에서 그랬는데 아 나 n 아닌 거 같은데 s 아닐까 ? 생각하는 순간 n이래 ..ㅋㅋㅋㅋㅋ 사실 나도 저 생각 해 본 n임 ..
>>7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는 뭐가 중요해 하고 넘기려나?
s도 망상 잘함 근데 n은 뭔가 주변에서 흔하게 일어나지 않을 법한 일도 가능성이 있다면 일단 궁금해하는 경향이 있음 한마디로 s는 현재와 현실에 중점을 두고 n는 이상과 이론을 좀더 좋아함 그리고 쓰고있는 글이 소설이라면 이미 거기서 망상을 충족시키고 있을듯
자석인가 하고 들어온거 나밖에 없냐 ㅅㅂㅋㅋㅋㅋㅋㅋ큐ㅠㅜ
>>10 자석인가 묘하게 웃기네ㅋㅋㅋ
이거 관련해서 웃긴 썰 한번 본적 있는데ㅋㅋㅋㅋㅋ 차 뒤에 걸어둔 포대자루 타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게 가능할까? 라고 물었을 때 S가 개소리하지 말라고 일축한다면 N은 진지하게 포대자루 두께가 얼마나 되는지 물어본다던데 ㅋㅋㅋㅋ
>>12 헐 재밌겠다,,,, 엉덩이도 배기고 마찰 때문에 닳을 테니 숨구멍 뚫어놓고 바닥 어떻게 하면 되지 않을까 근데 매연 개쩔듯,,, 근데 차 타는 거 말고 그런 것도 좋다 🤔
뭔가 나(s)랑 내 친구(n)를 봤을 때 s와 n이 아이돌 되는 상상하면 s는 "음... 내가 아이돌이 된다면 맨날 스케쥴 뛰고 힘들겠지...?" 이정도까지만 생각하고 n은 "내가 아이돌이 된다면 일단 우연치않게 캐스팅을 당해서 연습생들과 같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데뷔를 했는데 음방 1위를 해서 내가 기사에 나와서 사람들이 나를 많이 알아주겠지 그리고 멤버들과 서로 다툼이 있지만 이겨내고 더욱 돈독한 사이가 돼서 끝내 빌보드 1위를 찍고... 어쩌고 저쩌고..." ㄹㅇ 무슨 책 한 편 씀
그런 거 그냥 엠비티아이 과몰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