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전 바보판에서 진행하던 노란리본 프로젝트 스레를 찾고 있는데 하는 비버들 있어? 오래돼서 스레 제목은 기억 안나는데 지정된 기간내에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눈에 띄는곳에 노란리본을 묶어둬서 아무이유없이 노란리본을 실검에 올려보자!가 목적이였는데 어느순간 흐지부지 되었잖아 그때 참가했던 비버인데 꼭 해당 스레를 찾는게 아니여도 그 프로젝트를 기억하는 비버들이 있는지 궁금해서 물어봐 9년전이면 너무 옛날인가 ㅋㅋ 그래도 나처럼 그때 그 시절 비버가 한명쯤은 있지 않을까 싶어서
바보판 스레를 찾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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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11/01 19: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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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11/01 19:52:15
공유스레에 가면 있대
3
이름없음
2021/11/01 19:56:57
>>2 아무리 찾아봐도 없던거 같던데 일단 다시 한번 봐볼께
4
이름없음
2021/11/01 19:59:40
>>3 나도 궁금해서 찾아보고 오는 길인데 세상을 상대로 연기한번 하지 않겠어? 1 이름 : 이름없음 ◆wFqAw4yeac: 2013/02/01 23:18:38 ID:ASAXZGqnv3Q 일단 가장 약하게.... 내일은 모두 후드티 또는 후드집업을 입고 후드모자를 쓰자!! 2 이름 : 이름없음: 2013/02/01 23:26:24 ID:X5uuFLQy0D+ 아하! 그러니깐 비버들을 에게 특정한 지령을 내려서 막 무슨 집단이 존재하기라도하는것처럼 보이게해서 세상을 속이잔거야? 마치 예전에본 가상의 인물을 만들자 스레같은? 3 이름 : 이름없음 ◆wFqAw4yeac: 2013/02/02 00:14:17 ID:XefxOHXj2KM >>2 그렇지!!핵심을 잘 집어줬어 4 이름 : 이름없음 ◆wFqAw4yeac: 2013/02/02 00:23:17 ID:XefxOHXj2KM 만약 어떤사람을 보고 어?저 사람 비번가?하더라도 말은 최소로.. 이거 맞아? 흐름은 리본 이야기 같은데 난 처음 보는 스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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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11/01 20:02:32
>>4 어어 맞아!! 정말 고마워 제목이 다른거였구나 저 제목으로 검색하니까 나오네 정말 고마워 레스주야! 진짜 추억이다..
6
이름없음
2021/11/01 20:06:14
>>5 :D 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