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1/02 01:10:05
일단 성은 '장'이야. 서사를 생각해서 되도록이면, 그리워할 '련'자를 넣어줬으면 좋겠어. 원치않는 불로불사를 살아가며, 사랑하는 사람들의 죽음을 지켜보는 저주를 받게된 여캐임. 신의 명령을 받고 생과 사의 질서를 지키며 일종의 조율자 역할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