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제일 시끄러운 동물이 뭔지 알아❓

일기 2021/11/09 13:34:17

#1 햄찌 2021/11/09 13:34:17

고래🐳야 왜냐고? >>104 수능 후기 >>262 쿠킹덤 첫 마스터 >>361>>362>>365>>464 쓸데없는 의문점 2마리가 모이면 고래고래라서 🤣유자차차!!!!개웃곀ㅋㅋㅋ🐶우꼌ㅋㅋㅋㅋ💃핫챠!!!핫차차!!유자차!! 🤣유자차차!!!!개웃곀ㅋㅋㅋ🐶우꼌ㅋㅋㅋㅋ💃핫챠!!!핫차차!!유자차!!🤣유자차차!!!!개웃곀ㅋㅋㅋ🐶우꼌ㅋㅋㅋㅋ💃핫챠!!!핫차차!!유자차!!🤣유자차차!!!!개웃곀ㅋㅋㅋ🐶우꼌ㅋㅋㅋㅋ💃핫챠!!!핫차차!!유자차!!🤣유자차차!!!!개웃곀ㅋㅋㅋ🐶우꼌ㅋㅋㅋㅋ💃핫챠!!!핫차차!!유자차!!🤣유자차차!!!!개웃곀ㅋㅋㅋ🐶우꼌ㅋㅋㅋㅋ💃핫챠!!!핫차차!!유자차!! 솔직히 너 이거 보고 웃었지? 다 알아😝 ▫긍정적인 마인드 유지하기😁 ▫부분 부분 빡침 주의🤬 ▫난입은 언제나 대환영😉 ▫아재개그 두 팔 벌려 대환영🙆‍♀️ 🎶요즘 꽂힌 곡🎶 하나,둘 - 김승민(Feat. 펀치(Punch))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502610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3191601 3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372814

#2 이름없음 2021/11/09 13:34:25

디스 이즈 4판

#3 이름없음 2021/11/09 14:33:10

발 시리다

#4 이름없음 2021/11/09 14:33:29

너무 추워ㅠㅠㅠㅠㅠㅠㅠㅠ이제 히터 틀어줘요...

#5 이름없음 2021/11/09 14:34:00

이 정도 추위면 틀어줄 법도 한데 왜 아직까지 중앙제어 하냐고ㅠㅜㅠㅠㅠㅠㅠ

#6 이름없음 2021/11/09 17:46:03

아 도라이같은 내릴 역 놓침

#7 이름없음 2021/11/09 17:46:17

ㅋ큐큐큐큐ㅠ큐큐ㅠㅠㅠㅠㅠ아 환승역까지 또 가야겠네

#8 이름없음 2021/11/09 17:46:25

빨리 집 가고싶다...

#9 이름없음 2021/11/10 01:18:55

오늘만 버티면 내일 원격이다

#10 이름없음 2021/11/10 01:19:27

후 화이팅

#11 이름없음 2021/11/10 01:20:03

다들 오늘 하루도 수고했고 푹 자!

#12 이름없음 2021/11/10 01:20:22

자러 간당 빠윙~!~!~

#13 이름없음 2021/11/10 06:29:17

와 추워

#14 이름없음 2021/11/10 06:29:26

진짜 패딩 입어야겠는데

#15 이름없음 2021/11/10 06:29:45

아무나 패딩 스타트 끊어주세요

#16 이름없음 2021/11/10 06:29:58

완전 겨울 공기

#17 이름없음 2021/11/10 08:11:07

맞다 오늘 꿈 꿨거든 내가 꿈에서 길을 잃었는데 어떤 남자분께서 나를 도와주시는 거야 근데 내가 막 설레하고 그 사람을 좋아하는 게 느껴졌었음 그 남자분은 되게 다정하고 약간 능글거리시고 잘 웃어주셔서 행복하게 꾼 거 같아 웃는 게 이뻤어 미래의 내 배우자였으면 좋겠다 ..ㅠㅠㅠㅠㅠ남친이 생기긴 할지..어휴😞

#18 이름없음 2021/11/10 17:21:17

내일부터 원격인데 벌써 수능이 8일 남았구나

#19 이름없음 2021/11/10 17:21:52

시간 엄청 빠르다

#20 이름없음 2021/11/10 17:22:13

이 시간에 하교하는 거 내 10대 학창시절 마지막이야

#21 이름없음 2021/11/10 17:22:32

대박 나 이제 이 시간에 하교 안 하네

#22 이름없음 2021/11/10 17:23:13

아 야자 버킷리스트 다 충족 못 했는데...아쉽다

#23 이름없음 2021/11/10 22:49:02

운동 갔다 집에 온 다음에 집 소파에 앉아서 멍 때리면 진짜 노곤노곤 잠 온다

#24 이름없음 2021/11/10 22:49:48

기분 나쁜 졸림이 아니라 진짜 노곤노곤~해

#25 이름없음 2021/11/10 22:50:35

그 때 자면 딱 기분 좋게 자고 일어날 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현실은 한 몇 분동안 멍 때리다가 단백질 쉨 먹고 샤워하러 가야 됨

#26 이름없음 2021/11/10 22:51:09

샤워하면서 잠 다 깸.........

#27 이름없음 2021/11/10 22:51:52

그래도 샤워 다 하고 침대에 눕는 건 진짜..대박임 편해도 이렇게 편할 수가 없음

#28 이름없음 2021/11/11 06:57:00

아 불 킨채로 자버렸다

#29 이름없음 2021/11/11 06:57:15

아 전기세...🤦‍♀️

#30 이름없음 2021/11/11 15:22:49

진쩌 집에 있으니까 축 늘어진다

#31 이름없음 2021/11/11 15:23:21

아무 생각이 없음

#32 이름없음 2021/11/11 15:23:34

약간 정신이 안드로메다에 있는 느낌

#33 이름없음 2021/11/11 22:46:23

심심해

#34 이름없음 2021/11/11 22:46:30

심심하다고

#35 이름없음 2021/11/11 22:46:49

아아아아애아아이ㅐㅏ애애아아ㅏ애아ㅓ앙어ㅓ애ㅓ유어어어어오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6 이름없음 2021/11/11 22:47:15

진짜 너무 너무 심심하다..

#37 이름없음 2021/11/11 22:47:42

게임도 오늘 숙제 다 하고..볼 으ㅔㅂ툰도 없고..드라마는 안 땡기고...

#38 이름없음 2021/11/11 22:48:07

너무 심하게 심심하다

#39 이름없음 2021/11/12 08:54:49

몰닝 몰닝 굿뭘닝~!~~!~~!~!~!~!~!#!~!~!~~!

#40 이름없음 2021/11/12 13:54:00

피아노..칠 게..없숴....원래 치던 곡이나 완벽하게 완곡해야 하는데 계속 새로운 걸 찾게 됨큐ㅠ큐ㅜ큐큐ㅠㅠ

#41 이름없음 2021/11/12 13:54:20

피아노 치는 사람들은 공감하지 않을까 나만 이래..?

#42 이름없음 2021/11/12 13:54:57

계속 새로운 걸 찾아 떠나..아악 칠 게 없어ㅠㅠㅠㅠㅠㅠㅠㅠ좀 발랄한 거 치고 싶은데 유튜브에 치니까 뭐 많이 뜨긴 해도 악보가 없어!!!!!!!!!!!!!!

#43 이름없음 2021/11/12 17:14:28

아고 1차 불합격됐네

#44 이름없음 2021/11/12 17:15:04

막막하지만 뭐..받아들여야지 이미 결과가 난 걸..

#45 이름없음 2021/11/12 17:15:52

괜찮아 길이 그것만 있는 것도 아니고 머리 열심히 굴려보면 답이 하나라도 나오겠지

#46 이름없음 2021/11/12 17:16:46

괜찮아 맛있는 거 먹고 힘내자

#47 이름없음 2021/11/13 00:55:05

엄빠랑 양고기 먹었당

#48 이름없음 2021/11/13 00:55:12

존맛탱

#49 이름없음 2021/11/13 16:04:30

디즈니 플러스 샀당!

#50 이름없음 2021/11/13 16:04:45

히히 영화 싹 다 봐주갓으

#51 이름없음 2021/11/14 04:41:22

9시에 일어나야 하는데...이제 자네

#52 이름없음 2021/11/14 04:41:36

🤦‍♀️ 자러 간다 빠이

#53 이름없음 2021/11/14 09:56:02

오늘 아울렛 간당

#54 이름없음 2021/11/14 16:27:03

아 좀 있음 피티 간다

#55 이름없음 2021/11/14 16:27:13

후...헤데이크🤦‍♀️

#56 이름없음 2021/11/14 21:47:48

와 겁나 피곤쓰

#57 이름없음 2021/11/14 21:47:55

도랏맨

#58 이름없음 2021/11/14 23:54:09

떼잉 혓바늘 생겼다

#59 이름없음 2021/11/14 23:54:13

불편해

#60 이름없음 2021/11/14 23:54:31

한 부분만 뽀올록 튀어나와서 엄청 거슬림..

#61 이름없음 2021/11/15 09:13:12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들 굿몰닝이에요~~~~~~~~~~~~~^^

#62 이름없음 2021/11/15 19:37:39

우울한 얘기는 웬만하면 안 적을려 했는데..오늘은 진짜 너무 힘들다 이런 현타 한 두번 겪는 것도 아니면서 오늘은 왜 이러냐

#63 이름없음 2021/11/15 19:41:35

아 시발 계속 눈물나 짜증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4 이름없음 2021/11/16 08:58:51

쫀 아침~~~~~~~~~~~

#65 이름없음 2021/11/16 11:10:36

정말 화 참기 어렵다 후하후하

#66 이름없음 2021/11/16 11:11:01

릴렉스 내 성격만 죽이면 평화로움

#67 이름없음 2021/11/16 15:30:50

아 대핟 가고 싶다

#68 이름없음 2021/11/16 15:31:14

내가 넣은 대학 가고싶다

#69 이름없음 2021/11/16 15:31:36

합격 시켜주세요 당신들의 대학에 한 획을 긋는 학생이 되겠습니다

#70 이름없음 2021/11/16 15:31:54

시발....대학 가고 싶다 나도 22학번 원해 아이 원트!!!!!!!!!!!!!!!!!!!

#71 이름없음 2021/11/16 15:32:20

당당하게 22학번이라고 말하고 싶다 하

#72 이름없음 2021/11/16 17:12:20

오늘도..나는...피티를 간다....요즘 한 세트에 여러가지 운동이 들오가있는데 아...쌤요...진짜 너무 힘듦ㅠㅠㅠㅠ특히 승모근에 봉하나 걸치고 백 런지...이게 제일 싫어ㅠㅠㅠㅠㅠㅠ

#73 이름없음 2021/11/17 00:38:02

오늘 수험표 받으러 가네

#74 이름없음 2021/11/17 00:38:08

내일은 수능치네

#75 이름없음 2021/11/17 00:38:17

와....시간 너무 빠르다

#76 이름없음 2021/11/17 00:38:43

와...내가 수능을 치다니 와.......

#77 이름없음 2021/11/17 00:39:09

그냥 영원히 공부 안하는 10대이고 싶다

#78 이름없음 2021/11/17 00:39:25

어른 되기 싫은데 으ㅠㅠㅠㅠㅠㅠ

#79 이름없음 2021/11/17 00:43:21

다들 수능 치고 행복하게 웃으면서 집 가면 좋겠다

#81 이름없음 2021/11/17 01:22:02

>>80 와악 고마워!!!!!!! 다 뿌시고 올게 나만 믿어😎

#82 이름없음 2021/11/17 08:33:49

수험표 받으러 출발🏃‍♂️🏃‍♂️

#83 이름없음 2021/11/17 13:12:27

수험표 사진 왜 이러냐

#84 이름없음 2021/11/17 13:13:01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돌겠네 우리 학교 담당 사진기사님 너무.....못 찍으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5 이름없음 2021/11/17 13:13:39

적어도 보정이라도 잘해주시던가...몇 년동안 계속 사진 찍으셨을 텐데 대체 저희한테 왜 그러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6 이름없음 2021/11/17 13:14:02

진짜 수험표 혜택 받으러 갈 때 어떻게 보여주냐.....아 쥰내 쪽팔

#87 이름없음 2021/11/17 18:23:04

잠시 낮잠 잤거든 수능 치는 꿈 꿨다

#88 이름없음 2021/11/17 18:23:12

진짜 나 수능 치니

#89 이름없음 2021/11/17 18:23:17

거짓말이라고 해줘

#90 이름없음 2021/11/17 18:23:28

으악으악

#91 이름없음 2021/11/17 18:24:31

아니야 겁 먹지마 할 수 있어 그냥 최선을 다해서 풀고 후회없이 치고 나오는 거야

#92 이름없음 2021/11/17 18:24:50

나 자신 화이팅 할 수 있다!

#93 이름없음 2021/11/18 00:08:08

드디어 수능 치는 날이 오고야 말았네요

#94 이름없음 2021/11/18 00:08:38

하..🤦‍♀️ 여러번 말했지만 다들 수능 대박나자 화이팅 화이팅💪

#95 이름없음 2021/11/18 06:29:47

오늘 날씨 대박 좋네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은 딱 좋은 날씨

#96 이름없음 2021/11/18 07:23:29

차가..오늘 유독 많네

#97 이름없음 2021/11/18 07:23:46

수능이라서 그런가..

#98 이름없음 2021/11/18 07:24:01

끄악으억 심장 떨려 벌써부터

#99 이름없음 2021/11/18 07:34:57

아 안에 반팔티 입을 걸 진짜 덥네

#100 이름없음 2021/11/18 08:07:08

아 조짐 아침부터 왜 이럼

#101 이름없음 2021/11/18 08:07:59

내 짱짱짱친이 준 키링이 끊어졌는데 비즈가 후두둑 떨어지면서 내 자리 근처에 떨어졌단 말임 그래서 일단 보이는 건 다 주웠는데 4개를 아직 못 구함

#102 이름없음 2021/11/18 08:08:20

하필 4개 다 투명하고 조금 작은 거임;;;; 아 왜 이래 불길하게엑

#103 이름없음 2021/11/18 08:08:32

후 아니야 액땜이야 액땜

#104 이름없음 2021/11/18 16:43:56

샤프가 좋았다. + 내 도시락 존맛탱구리(김치볶음밥, 계란후라이 반숙! 2개, 동원참치)

#106 이름없음 2021/11/18 16:44:44

>>105 우와우와 레더 되게 빠르다ㅋㅋㅋㅋ고마워!!!!😘😘

#108 이름없음 2021/11/18 16:45:30

>>107 아ㅋㅋㅋㅋㅋㅋㅋ멋져👍

#109 이름없음 2021/11/18 17:22:54

오늘 저녁 뭐 먹징 흐흫

#110 이름없음 2021/11/18 20:13:55

>>109 갬쟤턩 먹었지롱

#111 이름없음 2021/11/18 20:14:04

음~존맛탱구리^^

#112 이름없음 2021/11/18 21:32:05

방금 수능 예상 등급컷 봣는데 오......국어랑 미적 생각 외로 많이 낮네

#113 이름없음 2021/11/18 21:32:40

예상이라서 등급컷이 찐으로 저럴리가 없지만..ㅠㅠ

#114 이름없음 2021/11/18 21:33:35

찐이였음 좋겠다

#115 이름없음 2021/11/18 21:33:53

하지만 N수생은 언제나 나의 생각을 뒤짚지 하..😞

#116 이름없음 2021/11/19 01:16:00

오늘도..학교를 가네요....^^...자러 갑니다...빠이~!

#117 이름없음 2021/11/19 06:32:35

하...등교 긔찮다 순간이동 시켜주세요 으ㅏㅏㅏㅏㅏ

#118 이름없음 2021/11/19 06:33:33

어차피 오늘 1,2학년 체육대회 하는데 고3이 학교 가는 건 뭐냐고..1,2학년들 체육대회 구경하라는 건가....

#119 이름없음 2021/11/19 06:34:17

아니야 긍정적이게 생각하자 난 오늘 학교에서 가져가야 할 물건을 가지러 가는 거야

#120 이름없음 2021/11/19 18:35:14

빙~빙 돌아가는~~회전 목~~마처럼~~🎠

#121 이름없음 2021/11/19 18:35:29

영원히 계속될 것처러엄~~~~

#122 이름없음 2021/11/19 18:35:54

빙~빙~ 돌아올 우~리의 시~간처러엄~~~~

#123 이름없음 2021/11/19 18:37:02

인생~~~은 회전~~~목마~~~~~🎠

#124 이름없음 2021/11/19 18:37:32

진짜 중독된다 오늘 하루종일 머리 속에서 계속 빙빙 돌아

#125 이름없음 2021/11/19 23:01:59

아 빨리 추합 발표날 왔으면 좋겠다 스트레스 으악으악

#126 이름없음 2021/11/19 23:02:38

오엠지😱 수능 끝나도 편히 못 쉬는 추합러..똥줄 타네요 후

#127 이름없음 2021/11/19 23:57:52

내일 친구 울 집에 오거덩

#128 이름없음 2021/11/19 23:58:05

같이 꿈빛 파티시엘 밀크 크레이프 만들기로 했음ㅋㅋㅋㅋ

#129 이름없음 2021/11/19 23:58:19

난 감딸기처럼 여러번 실수하지 않을 테야

#130 이름없음 2021/11/20 00:52:48

하...오늘도 개 빡치는 고구마 왕창 웹툰 올라와서 보고 왔는데...아니 진짜 안 볼라했거든?? 근데 계속 손이 감ㅋㅋㅋㅋㅋ아 고구마인 걸 뻔히 알면서도 보게 되는..아 몰라 진짜 어떻게 짜증나는 캐릭터 중에 다반수가 노란머리지? 얘도 노란머리야 한국 웹툰의 국룰인 건가?? 라헬이 시초였어 개시키

#131 이름없음 2021/11/21 03:00:04

미안 다시는 감딸기 무시하지 않을게

#132 이름없음 2021/11/21 03:00:16

딸기가 정상인 거였어

#133 이름없음 2021/11/21 03:00:30

크레이프 만들기 겁나 어렵더라ㅋㅋㅋㅋ큐큐큐ㅠㅠㅠ

#134 이름없음 2021/11/21 03:01:14
이거 하나 만드는 데만 4시간이 걸림;; 이게 맞는 겨?

이거 하나 만드는 데만 4시간이 걸림;; 이게 맞는 겨?

#135 이름없음 2021/11/21 03:01:31

아니 뭐 중간에 밥도 먹고 그랬긴한데 하...진짜 힘들더라

#136 이름없음 2021/11/21 03:01:59

특히 생크림 조절을 실패함ㅠㅠ뿔 형태일 때 멈췄어야 했었음 너무 저으니까 아예 덩어리로 뭉치더라

#137 이름없음 2021/11/21 03:02:25

맛은 뭐...ㅋ...생크림이 너무 느끼함..거기다가 막..음...달지도 않아

#138 이름없음 2021/11/21 03:02:45

한 조각정도 먹으면 딱 괜찮은 정도 두 조각 먹으니까 너무 물리더라 토할뻔;

#139 이름없음 2021/11/21 18:14:04

아 겁나..폭식했다 어떡해ㅋㅋㅋㅋㅋㅋ위 또 늘었을 듯

#140 이름없음 2021/11/21 18:14:24

외식 1번가 갔는데 아...된장찌개 정말 맛있더라

#141 이름없음 2021/11/21 18:14:45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먹었는데 와..최고였어

#142 이름없음 2021/11/21 22:51:44

와 내일 학교 간다 우와

#143 이름없음 2021/11/21 22:52:03

수능도 끝났는데 학교? 거기다가 8시까지 등교? 우와

#144 이름없음 2021/11/21 22:52:26

대박 우리 학교 3년동안 봐왔지만 정말 역대급으로 실망했음

#145 이름없음 2021/11/21 22:52:52

아니 학교에 짱 박아두는 거랑 뭐가 달라 수업도 안해 쌤들도 안 들어와 이럴 거면 학교 왜 오라고 하는 거냐고ㅡㅡ

#146 이름없음 2021/11/21 22:53:30

진짜 이해할 수 없다 아 헤데이크🤦‍♀️

#147 이름없음 2021/11/22 01:09:47

아 진짜 학교 가기 싫은데....

#148 이름없음 2021/11/22 01:10:06

적어도 체육복 등교라도 허용해줘라..

#149 이름없음 2021/11/22 01:10:42

진짜...아무 할 짓 없는 고3을 1교시부터 4교시 내내 반에 짱 박아두면서...체육복 등교도 못학게 하냐 이씨ㅠㅠㅠ 서럽다 서러워

#150 이름없음 2021/11/22 06:28:16

오 오늘 날씨 좋고

#151 이름없음 2021/11/22 06:28:37

비 온 후부터 기온 뚝뚝 떨어지던데

#152 이름없음 2021/11/22 06:28:54

그냥 지금 날씨 쭉이였음 좋겠다

#153 이름없음 2021/11/22 10:22:39

와 오늘 아크릴 스탠드 학교에서 만든다길래 철심펜?으로 존나 끄적끄적 그으면서 만들었거든

#154 이름없음 2021/11/22 10:22:51

팔 아파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155 이름없음 2021/11/22 10:23:53

내가 에펠탑 도안을 골랐는데 하다가 너무 힘드니가 대충했거든 완성물 보니까 그냥 초딩이 했다 해도 믿을만한 수준ㅋㅋㅋ

#156 이름없음 2021/11/22 10:24:29

급내...세상에 이런 삐뚤빼뚤한 에펠탑은 없다 너무 쪽팔려서 올리지도 못하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7 이름없음 2021/11/22 12:31:19

아 30분에 종례한다면서요!!!!!!!!! 왜 갑자기 50분에 끝난대ㅠㅠㅠㅠㅠㅠㅠ

#158 이름없음 2021/11/22 12:31:51

저번주 금욜에도 저러더니만 아....빡치네

#159 이름없음 2021/11/22 12:32:41

이럴 거면 애초에 처음부터 30분아 종례한다고 말하지 말던가..ㅠㅠ괜히 말해서 사람 다 신나게 해놓고 찬물 끼얹어버리네

#160 이름없음 2021/11/22 12:34:20

아이이ㅣ아앵이이ㅣ앙이ㅣ아아아아아 오늘 점심도 맛 없어서 집 가서 라면 먹을라 했눈뒈....집 도착하면 2시 좀 넘겠네 아아아아아ㅏ아라아아아아아아이리리ㅣㅇ이ㅏㅇ아ㅏㅇ라ㅏ아아ㅏ아아아아ㅏ아아아아ㅏㅇ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ㅏㅇ아ㅏ아아아아라라라라ㅏ라라ㅏ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으아아아으아아ㅏㅇ아ㅏㅇ아악

#162 이름없음 2021/11/22 16:40:55

>>16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3 국룰인 건가^^..

#163 이름없음 2021/11/22 19:59:47

3시간 낮잠 잤는데 꿈 꿨거든 귿데 음 이걸 어떻게 정리를 하지

#164 이름없음 2021/11/22 20:02:38

그냥 괴물이랑 싸우는 꿈 꿨는데 나 잘 싸우더라 그리고 겁나 펄쩍 펄쩍 건물 위로 뛰댕기는데 내가 봐도 멋졌어 약간 그 세계의 고인물 느낌

#165 이름없음 2021/11/23 00:13:39

아 맞다 나 이번주 토욜이 면접 있음

#166 이름없음 2021/11/23 00:13:52

헉 맞다 미친 완전 깜빡하고 았었다;;;;;;

#167 이름없음 2021/11/23 00:14:02

아 면접 싫어요!!!!!!!!!!!!!!!!!!!

#168 이름없음 2021/11/23 00:14:10

아니 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ㅏ아악

#169 이름없음 2021/11/23 00:14:34

아 진짜 누가 나 좀 기절 시켜주세요

#170 이름없음 2021/11/23 00:15:08

내가 잠시 2주동안 기절하면 면접 못 가니까 괜찮지 않을까? 어쩔 수 없는 일이잖아 어차피 다른 학교도 많이 넣었고

#171 이름없음 2021/11/23 00:15:38

그 뭐 기절하는 방법 없나? 잠시 코마 상태로 들어가고 싶다

#172 이름없음 2021/11/23 00:16:19

아 진짜 준비ㅜ귀찮다 세상에나 아.......

#173 이름없음 2021/11/23 00:16:38

주여..제게 왜 이런 시련을....어흑ㅠㅠㅠㅠㅠ😭

#174 이름없음 2021/11/23 01:27:53

아 이걸 억지로 자..아니면 4시 30분까지 뻐겼다가 체육복 등교를 해?

#175 이름없음 2021/11/23 01:28:07

음🤔 심히 고민된다 어떡하지

#176 이름없음 2021/11/23 01:29:54

눈 감으면 잠이 들 순 있을 정도니까 그냥 자야겠다 바위~!~!

#177 이름없음 2021/11/23 06:28:35

오늘 달 되게 이쁘다 엄청 선명해

#178 이름없음 2021/11/23 07:54:26

아 맞다 올가미 휴재였지

#179 이름없음 2021/11/23 07:54:51

악악 3개월 어떻기 기다리지????? 난 빨리 박윤수 섹텐 오지는 거 더 보고싶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180 이름없음 2021/11/23 07:55:23

이마짚🤦‍♀️

#181 이름없음 2021/11/23 18:26:59

아 오늘 피티 가네

#182 이름없음 2021/11/23 18:28:54

사실 오늘 피티 가는 건 아무 생각이 없음 그냥 살아돌아올 수 있을까 이 생각 정도?

#183 이름없음 2021/11/23 18:29: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주일만에 피티 가는 건데 많이 힘들겠지? 아고..🤦‍♀️

#184 이름없음 2021/11/23 21:01:52

와씨와씨 피티 끝나고 지금 집 가는 중인데 개 추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그렇다고 롱패딩 입고 피티 가기에는 너무 걸리적거리고 숏패딩은 주문 넣었는데 생산을 안했다 하고 그래서 지금 반팔 위에 후드집업 하나만 입거 가는데 와 바람은 또 왜 이렇게 부는지 손 시려 미칠 거 같아

#185 이름없음 2021/11/23 21:02:16

아 짖ㅁ짜 존나쥰아 춥다 우아앙ㄱㅇ거

#186 이름없음 2021/11/23 22:04:30

아...면접 보기 싫어서 다른 학교 작년 제작년 제제작년 수시등급 봤고든

#187 이름없음 2021/11/23 22:04:55

최저등급 보면 나보다 훨씬 밑 등급인데...합격할 수 있지 않을까?

#188 이름없음 2021/11/23 22:05:39

굳이 내가 이번주에 면접을 보러 차 타고 1시간 40분 거리를 가야 하나..?

#189 이름없음 2021/11/23 22:06:18

아아아아아아ㅏ아아앙아ㅏㅇ아ㅏ악 갈등 일어난다

#190 이름없음 2021/11/24 00:41:55

아 뭔가 자기는 싫은데 자야할 거 같은 이 기분..

#191 이름없음 2021/11/24 00:56:32

아 그냥 자야겠다 다들 잘 자~!~!

#192 이름없음 2021/11/24 06:20:40

아 오늘 진짜 잘 못 잠

#193 이름없음 2021/11/24 06:21:50

>>191 이거 쓰고 누웠는데 새벽 2시까지 뒤척뒤척 거리다가 잠이 들었긴 하거든 근데 아..;; 너무 더워서 그런지 계속 자다 깼다 자다 깼다..진짜 불편했음

#194 이름없음 2021/11/24 06:22:51

1시간 텀 두고 계속 깬 기분;; 학교 가서 자야겠다

#195 이름없음 2021/11/24 16:35:25

와ㅋㅋㅋㅋㅋㅋㅋㅋ방금 유체이탈자 영화 보고 왔거든

#196 이름없음 2021/11/24 16:35:36

진짜 랑종 다음으로 최악인 영화다

#197 이름없음 2021/11/24 16:35:59

아니 뭐 액션 씬은 괜찮거든 근데 와 스토리가..;;; 진짜 재미없음

#198 이름없음 2021/11/24 16:36:30

차라리 클리셰 범벅인 영화가 더 재밌겠다 지인짜 재미없었움 돈 아까워ㅠㅠ

#199 이름없음 2021/11/24 22:12:56

아..진짜 면접 준비 귀찮다

#200 이름없음 2021/11/24 22:13:06

아......진짜 하기 싫다

#201 이름없음 2021/11/24 22:13:24

아.....................인생 살기 힘드네...

#202 이름없음 2021/11/24 22:14:06

지금 면접도 이렇게 끙끙 앓는데 나중에 취업 면접은 어떻게 하지...?? 아악 진짜 앞 날이 너무 캄캄하다 미치고 펄쩓 뛰겠네;;

#203 이름없음 2021/11/25 00:41:55

나는야 한다면 하는 사람 존나 뻑킹 지니어스 예아😎

#204 이름없음 2021/11/25 06:28:25

9도라며 왜케 추움

#205 이름없음 2021/11/25 06:28:40

아씨 바람 불지마라

#206 이름없음 2021/11/25 08:40:23

어..분명 뭔가 쓸 게 있었는데 까먹었다

#207 이름없음 2021/11/25 08:40:36

뭘 쓸라했지 음🤔

#208 이름없음 2021/11/25 23:50:46

맞다 어쩌다보니 이번 면접도 4일 전부터 준비하게 됐네

#209 이름없음 2021/11/25 23:50:57

이번에도 4일의 기적 보여준다 내가

#210 이름없음 2021/11/26 13:05:30

아...스피커로 노래 좀 크게 틀어놓고 듣고있는데 갑자기 콘서트가 땡긴다

#211 이름없음 2021/11/26 13:05:55

온 몸으로 진동 느낄 수 있는 콘서트 가고싶다 열심히 놀 자신 있는데

#212 이름없음 2021/11/26 13:06:05

아 싸이 흠뻑쇼 가고싶음

#213 이름없음 2021/11/26 13:08:10

쥰나 신나는 콘서트가 땡긴다

#214 이름없음 2021/11/26 13:08:30

죽기 전에 라스베가스 edc는 꼭 가야지

#215 이름없음 2021/11/26 22:46:50

내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와 동시에 내일이 안 왔으면 좋겠다가 공존하는 이 마음..

#216 이름없음 2021/11/26 22:46:59

심란하다

#217 이름없음 2021/11/27 01:01:10

아 노란 대가리 시발롬 아가리 있다고 존나 나불거리네 개 빡쳐

#218 이름없음 2021/11/27 01:01:34

지랄도 정도껏 해야지 진짜 아 저 새끼 언제 사라지냐고 작가님 빨리 없애주세요 혈압 올라요 아 뒷목

#219 이름없음 2021/11/27 01:45:46

맞다 나 오늘 면접이야 볼 뻐꾸기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면접 뿌시고 올게

#220 이름없음 2021/11/27 10:12:08

정확하게 2시간 48분 후에 면접 본당

#221 이름없음 2021/11/27 10:12:21

떨리는군^^..

#222 이름없음 2021/11/27 10:27:02

차 타고 출발쓰 🚗

#223 이름없음 2021/11/27 11:10:12

오늘 좋은 꿈 꿨는데 왜 이렇게 일진이 안 좋냐

#224 이름없음 2021/11/27 11:10:56

고속도로 타는데 교통사고 나서 차가 막히지를 않나 바보같이 수험표를 집에 놨두고 오질 않나...아 면접 보는 날에만 꼭 이래 왜 이러냐

#225 이름없음 2021/11/27 11:11:17

징크스인가? 아 불안하게 아애아강아아악

#226 이름없음 2021/11/27 11:11:59

아니야 난 잘 볼 수 있어 할 수 있다 세뇌시켜 난 쥰나 면접 잘 본다 화이팅

#227 이름없음 2021/11/27 13:41:36

아 시발 존나 완벽하게 망해버림

#228 이름없음 2021/11/27 13:41: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시발!!!!!!! 병신인가??

#229 이름없음 2021/11/27 13:42:03

말 존나 더듬네 미친놈ㅠㅠ

#230 이름없음 2021/11/27 14:19:29

밥 먹으면서 생각해봤는데 그냥 미련 버리기로 했어

#231 이름없음 2021/11/27 14:20:00

계속 후회하면 뭐해 나아지는 것도 없고 구질구질하게 매달리지 않을 테야

#232 이름없음 2021/11/27 14:20:57

살면서 이런 경험도 해봐야지 괜찮아 길은 여러 개 있어

#233 이름없음 2021/11/27 14:21:23

긍정적인 마인드 이너피스

#234 이름없음 2021/11/27 18:21:23

아 현타 온다

#235 이름없음 2021/11/27 18:21:31

대학 갈 순 있나?

#236 이름없음 2021/11/27 18:22: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요즘도 가끔씩 생각한다

#237 이름없음 2021/11/27 18:22:59

왜 태어나서 이 쌩고생을 해야하지? 왜 태어났지? 이 생각 중3 때 이후로 안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아 부정적인 거 싫은데 왜 계속 이런 생각 들지

#238 이름없음 2021/11/27 18:24:43

진짜 병신같다 아...살기 싫다 정말

#239 이름없음 2021/11/27 21:25:49

S21+ 로 폰 바꿨다

#240 이름없음 2021/11/28 10:28:35

아 개 빡쳐 생리통 죽여버려

#241 이름없음 2021/11/28 10:28:57

나 좀 자게 내버려둬 ㅅㅂ 존나 아파서 깼네 진짜;;;

#242 이름없음 2021/11/28 18:51:15

ㅋㅋㅋㅋㅋㅋ위에 거 봤는데 나 왤케 정신이 오락가락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3 이름없음 2021/11/28 18:51: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생리의 폐해인가?

#244 이름없음 2021/11/28 19:21:08

저 이상한 사람 아니에요..오해ㄴㄴ

#245 이름없음 2021/11/28 22:51:56

내일 체육복 등교를 하냐 마냐..그것이 문제로다

#246 이름없음 2021/11/28 22:52:12

생리할 때 유독 교복이 더 불편하게 느껴진단 말이지

#247 이름없음 2021/11/28 22:52:34

음🤔 고민되네

#248 이름없음 2021/11/29 05:12:45

그냥 체육복 등교하기로 했음

#249 이름없음 2021/11/29 05:17:52

오 날씨 딱 좋아

#250 이름없음 2021/11/29 05:18:12

춥지도 않으면서 덥지도 않은 시원한 정도?

#251 이름없음 2021/11/29 05:18:21

공기 적당히 차가워서 좋음

#252 이름없음 2021/11/29 05:56:57
나 쿠킹덤 하면서 이렇게 방어 많이 한 거 처음임 드디어 다딱 탈출??
나 쿠킹덤 하면서 이렇게 방어 많이 한 거 처음임 드디어 다딱 탈출??
나 쿠킹덤 하면서 이렇게 방어 많이 한 거 처음임 드디어 다딱 탈출??

나 쿠킹덤 하면서 이렇게 방어 많이 한 거 처음임 드디어 다딱 탈출??

#253 이름없음 2021/11/29 05:57:43

맨날 다이아1에서 끝났는데 이번 시즌부턴 마스터5 찍먹 가능한 건가요

#254 이름없음 2021/11/29 06:10:08

오 아직도 어둡네

#255 이름없음 2021/11/29 06:14:23

아 버스 죄다 10분 넘게 남은 거 실화냐...

#256 이름없음 2021/11/29 06:37:41

와씨 반 개 어두워:;;

#257 이름없음 2021/11/29 06:37:50

하필 5층이라 진짜 개 어두움 미침

#258 이름없음 2021/11/29 06:37:59

하지만 난 쫄지 않지

#259 이름없음 2021/11/29 06:39:43
진짜 한 치 앞도 안 보임

진짜 한 치 앞도 안 보임

#260 이름없음 2021/11/29 06:40:15

저거 사진에 빨간 불빛 직접 보면 아예 안 보임 ㄷㄷ

#261 이름없음 2021/11/29 06:40:46

내 시야 공유하고 싶다 지이잉ㄴ짜 어두움 계단 올라올 때 손전등 키면서 올라왔잖아;;

#262 이름없음 2021/11/29 06:54:02
나 마스터 갔어!!!!!!!!!!!!!!
나 마스터 갔어!!!!!!!!!!!!!!

나 마스터 갔어!!!!!!!!!!!!!!

#263 이름없음 2021/11/29 06:54:36

오예오예

#264 이름없음 2021/11/29 17:55:20

노래방에서 36곡 부르다가 진짜 정신 나갈뻔

#265 이름없음 2021/11/29 17:55:32

겁나 힘들어ㅋㅋㅋㅋ쿠쿠ㅜ쿠ㅜㅜㅠ

#266 이름없음 2021/11/29 17:56:10

친구들이랑 갔는데 애들도 정신 나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그게 왜 웃긴지 모르겠는데 배 째지게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7 이름없음 2021/11/29 17:56:21

재밌었당

#268 이름없음 2021/11/29 23:51:56

.

#269 이름없음 2021/11/29 23:53:05

.

#270 이름없음 2021/11/29 23:53:22

.

#271 이름없음 2021/11/29 23:53:58

.

#272 이름없음 2021/11/29 23:55:02

.

#273 이름없음 2021/11/30 00:34:53

.

#274 이름없음 2021/11/30 00:36:41

.

#275 이름없음 2021/11/30 07:24:30

아 그냥 다음부터 삭제할 내용은 안 적어야겠다 레스 아깝네

#276 이름없음 2021/11/30 07:30:07

아..오늘 일진이 안 좋나 아침부터 왜 이러냐

#277 이름없음 2021/11/30 07:30:18

진짜 어제부터 서러워 뒤지겠네 시발

#278 이름없음 2021/11/30 07:31:44

친구는 오늘 안 온다고 어제 말했다 하고...설상가상 지금 비도 오기 시작하네

#279 이름없음 2021/11/30 07:31:52

내가 개 빡대가리 새끼인가?

#280 이름없음 2021/11/30 07:32:11

아 짜증나아아아ㅏ아ㅏ아아아아아아악 나 왜 이래 시발!!!!!!!!!

#281 이름없음 2021/11/30 07:32:41

버스 두 대나 보냈는데 아...어쩐지 친구가 너무 늦다 했어

#282 이름없음 2021/11/30 08:05:26

후 아니야 모든 날이 순탄할 순 없지 거기다가 오늘은 내 잘못이고 오늘의 교훈 : 중요한 정보는 꼭 메모해놓기

#283 이름없음 2021/11/30 12:28:26

아 오늘 급식 별론데 왜 학교에서 오후에 뭐 보러간다 해가지고...

#284 이름없음 2021/11/30 12:29:09

그냥 집 보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고3은 집에서 쉴 필요가 있어요..

#285 이름없음 2021/11/30 17:02:12

와 겁나 피곤쓰

#286 이름없음 2021/11/30 17:02:23

그냥 지금부터 일어나기 전까지 쭉 자고싶은데 피티가 있음

#287 이름없음 2021/11/30 17:02:49

하...🤦‍♀️ 꼭 낮잠 잘려고 하면 피티가 있더라

#288 이름없음 2021/11/30 19:49:02

아..집 가고싶다 유산소 1시간 타고 피티 수업 기다리고 있는데 잠 와

#289 이름없음 2021/11/30 19:49:53

약간 몸 활발하게 움직인 다음에 가만히 있으니까 피곤함이 쏠리는 느낌

#290 이름없음 2021/11/30 21:17:40

단백질 쉐이크 다 떨어져서 이번엔 초코맛 말고 쿠앤크맛 샀는데 아...초코가 더 나은 듯;;

#291 이름없음 2021/11/30 21:17:52

이게 쿠앤크맛이 맞는 거냐

#292 이름없음 2021/11/30 21:18:01

언제 다 먹어 이거ㅋㅋ큐큐큐ㅠㅠㅠㅠ

#293 이름없음 2021/11/30 22:16:26
샤워하고 뽀송하게 스걸파 기다리는 중

샤워하고 뽀송하게 스걸파 기다리는 중

#294 이름없음 2021/11/30 22:16:41

보면서 샐러드 먹어야징

#295 이름없음 2021/11/30 22:20:09

오 한다한다

#296 이름없음 2021/12/01 00:08:38

스걸파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 재밌네 진짜

#297 이름없음 2021/12/01 00:16:26

아 광고 언제 끝나!!!!!!!!!!!

#298 이름없음 2021/12/01 00:23:32

야 첫방 30분까지 한다며 근데 왜 광고만 주구장창 나오냐

#299 이름없음 2021/12/01 00:23:45

진짜 끝이야? 다음 예고편 나오면 아예 끝인 거야??

#300 이름없음 2021/12/01 00:24:46

아....다음주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301 이름없음 2021/12/01 00:25:11

아마존 팀 기대하고 있었는데...후

#302 이름없음 2021/12/01 00:44:48

아 자야 되는데 자기 싫음

#303 이름없음 2021/12/01 00:44:52

뭔지 알지

#304 이름없음 2021/12/01 05:21:11

아...쥰내 개 피곤하다.........더 자고싶어

#305 이름없음 2021/12/01 06:22:26

아 요즘 왤케 욕 많이 쓰지 오늘부터 다시 욕 안 쓰기 캠페인 시작하겠삼

#306 이름없음 2021/12/01 06:28:36

와씨와씨 겁나 추워

#307 이름없음 2021/12/01 06:29:18

나 다시 집 갈래 아아개아아애아아ㅏ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08 이름없음 2021/12/01 19:59:25

이젠..운동 한 후에 입맛이 떨어지네

#309 이름없음 2021/12/01 19:59:44

ㅇㅏ........

#310 이름없음 2021/12/01 20:00:11

안 먹고싶은데 쌤이 먹으래..또 풀떼기들 꾸역 꾸역....악😵

#311 이름없음 2021/12/02 06:28:14

와 날씨 🐶 에바

#312 이름없음 2021/12/02 06:28:43

왜케 추워 미친;; 어째 날이 갈수록 추워지는 거 같냐

#313 이름없음 2021/12/02 06:29:14

바람 좀 안 불었음 좋겠다 어아아아아아ㅏ엉아아얻

#314 이름없음 2021/12/02 22:01:54

아..진짜 피곤한 하루였다

#315 이름없음 2021/12/02 22:02:31

친구랑 노는 건 괜찮은데 제 3자가 끼니까 너무 불편했음...ㅂㅅ같이 거절도 못하고 내가 봐도 🐶 답답;;

#316 이름없음 2021/12/03 01:58:20

홀리 오늘은 일찍 자겠다고 다짐했는데 시간 무슨 일이야

#317 이름없음 2021/12/03 01:58:34

시간 개념 미쳐바렸고~

#318 이름없음 2021/12/03 01:58:54

일단 잔다 빠이 4시간도 못 자네 아휴

#319 이름없음 2021/12/03 06:20:45

아 진짜...집에서 계속 자고싶다

#320 이름없음 2021/12/03 06:21:27

학교 가기 귀찮다 그냥 학교 걸어서 3분 내로 있었음 좋겠다

#321 이름없음 2021/12/03 06:21:41

우리 아파트 바로 옆 초등학굔데...그게 내 학교였음 얼마나 좋아

#322 이름없음 2021/12/03 06:22:20

아니야 오늘 금요일이잖아 긍정적이게 생각하자고

#323 이름없음 2021/12/03 06:56:57

와 진심 역대급으로 피곤한 날이다;;

#324 이름없음 2021/12/03 06:57:35

오늘 왜케 잠 오냐 가뜩이나 학교에서 1교시부터 4교시까지 무슨 프로그램 해서 못 자는데;;

#325 이름없음 2021/12/03 06:58:23

침대에 누워서 자고싶다....집 가고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326 이름없음 2021/12/04 02:08:38

오늘 친구 내 집 옆에 있는 대학 면접 보러 가서 면접 다 끝나고 내 집에서 아점 먹구 같이 레몬 파운드 케이크 만들기로 함

#327 이름없음 2021/12/04 02:09:08

히히 맛있겠당

#328 이름없음 2021/12/04 02:09:22

그래서 내일 메가마트 가서 살 거 사야 됨

#329 이름없음 2021/12/04 02:09:53

이왕 만들 거 좀 많이 만들어서 친구네 가족이랑 내일 만날 내 친구들한테도 하나씩 줄 수 있음 줄려고

#330 이름없음 2021/12/04 02:10:06

엄청나게 많이 필요하겠지만 음🤔

#331 이름없음 2021/12/04 02:10:11

일단 만들어봐야 알 듯

#332 이름없음 2021/12/04 18:14:23
레몬 파운드 케이크 만들었당

레몬 파운드 케이크 만들었당

#333 이름없음 2021/12/04 18:14:30

탄 거 아니다

#334 이름없음 2021/12/04 18:14:42

아직 저거 아이싱 올리기 전이라 저리 보이는 거임

#335 이름없음 2021/12/04 18:14:54

맛도 있다고

#336 이름없음 2021/12/04 18:15:08

이 때까지 한 베이킹 중에 가장 만족스러움

#337 이름없음 2021/12/05 20:21:14

오늘 오랜만에 중딩 친구들이랑 놀았고든

#338 이름없음 2021/12/05 20:21:20

피곤해 미치겠음

#339 이름없음 2021/12/05 20:22:45

오늘 해리단길 가서 카가와 식당 가고 구남로 가서 포토시그니쳐에서 사진 찍고 고니즈 도넛 가서 도넛 사고 기장 가서 루지 탈 사람은 루지 타러 가고 안 탈 사람은 1987 루프탑카페 가 있기로 했거든 난 루지 타러 갔는데 개꿀잼 진심 3회 탈 수 있는 티켓 샀는데 4회 살 걸 하고 후회했음

#340 이름없음 2021/12/05 20:23:20

저렇게 다 놀고 친구가 롭스에서 뭐 살 거 있다 해서 아울렛 롭스 간 다음에 헤어짐

#341 이름없음 2021/12/05 20:23:29

카페에서 사진 진짜 왕창 찍음ㅋㅋㅋㅋㅋㅋㅋ

#342 이름없음 2021/12/06 01:21:27

아 조질 잠이 안 온다

#343 이름없음 2021/12/06 01:22:15

정상수업이여도 되니까 그냥 원격 돌리지..🤦‍♀️

#344 이름없음 2021/12/06 01:22:36

내 친구 학교는 현체로 밖에 나가는 거 아니면 다 원격이라는데..

#345 이름없음 2021/12/06 01:22:55

진짜 🐶 부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학교 등교 진짜 너무 귀찮다

#346 이름없음 2021/12/06 01:23:13

가까우면 몰라 또 멀고 난리야;;

#347 이름없음 2021/12/06 01:23:28

후 헤데이크🤦‍♀️

#348 이름없음 2021/12/06 06:27:57

오늘도..어김없이 등교하는 레모씨....

#349 이름없음 2021/12/06 06:28:06

힘드네여

#350 이름없음 2021/12/06 06:28:22

방금 아파트 단지에서 나왔는데 벌써부터 집 가고싶어요

#351 이름없음 2021/12/06 06:28:39

악악😫

#352 이름없음 2021/12/06 22:32:41

왜 내일도 학교에 가는지에 대하여..ㅅㅂ

#353 이름없음 2021/12/06 22:33:20

학교 가기 귀찮아 ㅏㅏ라ㅏㅏㅏ으으ㅡ아ㅏ아ㅏㅏㅇ아ㅏ아ㅏ

#354 이름없음 2021/12/07 06:28:10

아 추웡

#355 이름없음 2021/12/07 06:28:18

다리 차갑다

#356 이름없음 2021/12/07 06:28:45

다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삼~~!

#357 이름없음 2021/12/07 07:21:09

오늘 왤케 뿌옇냐

#358 이름없음 2021/12/07 07:21:23

미세 보통이라며 이 정도면 보통 수준이 아닌디

#359 이름없음 2021/12/07 07:21:42

누가 보면 저 멀리서 화재 난 줄 알겠네;;

#360 이름없음 2021/12/07 07:50:55

약간 요즘따라 되게 쓸데없고 엉뚱한 의문점이 생긴다

#361 이름없음 2021/12/07 07:53:32

왜 하늘색은 하늘색이 있고 찐파랑이 있고 그냥 파랑이 있을까? 우리나라에서 해를 보면 동에서 서로 뜨는데 남극 북극에 가까운 나라들도 해가 동에서 서로 뜰까? 먹구름은 왜 꼭 회색일까? 곰세마리 노래에서 아빠곰은 왜 뚱뚱하고 엄마곰은 왜 날씬할까? 이 반대는 안되나? 울면 안돼 노래에서 울면 산타가 선물을 안 준다는데 사람이 여러가지 이유로 울 수도 있지 왜 울면 선물은 안 준다고 할까?

#362 이름없음 2021/12/07 07:54:19

오늘 든 의문점은 동동동대문을 열어라 노래에서 서대문이랑 북대문은 왜 안 열어? 왜 배척함ㅡㅡ

#363 이름없음 2021/12/07 07:54:39

약간 요런...쓸데없는 의문점이 막 생김

#364 이름없음 2021/12/07 07:55:47

친구한테 말하니까 왜 그렇게 복잡하게 사냐고 있는대로 살라고 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5 이름없음 2021/12/07 07:59:39

아 또 있어! 모든 새들은 💩색이 다 흰색일까?

#366 이름없음 2021/12/07 20:58:27

방금 피티 끝났는데 아....오늘 진짜 힘들었음ㅠㅠㅠㅠ

#367 이름없음 2021/12/07 20:59:08

처음으로 데드리프트 30으로 15개 했는데 아...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힘들었음 미치는 줄::

#368 이름없음 2021/12/07 23:13:47

앰넷은..꾾어주는 타이밍 알아줘야 됨 미치겠네

#369 이름없음 2021/12/07 23:14:01

즉흥배틀 재밌겠당

#370 이름없음 2021/12/08 00:35:58

내 생각엔 뉴니온 됐을 거 같음

#371 이름없음 2021/12/08 00:36:19

근데 다음주 화요일까지 기다려야 한다니^^...............거짓말이라고 해줘

#372 이름없음 2021/12/08 22:41:52

내일 학교에서 현체 감

#373 이름없음 2021/12/08 22:42:13

출첵하고 10분만 있다가 바로 나와도 된대서 바로 나올 거임

#374 이름없음 2021/12/08 22:42:19

개꿀

#375 이름없음 2021/12/09 11:00:14

배고프네얌

#376 이름없음 2021/12/09 11:00:31

빨리 밥 먹으러 가야쥐

#377 이름없음 2021/12/09 17:39:25

오랜만에 배그했는데 하..진짜 실력 많이 죽었더라 2년동안 안 하니까 감 잃음;;

#378 이름없음 2021/12/09 17:40:01

하면서 내가 다 답답해 죽는 줄; 아 그리고 뭐 많이 생겼더라

#379 이름없음 2021/12/09 17:40:40

뭔가 엠포는 연사속도가 줄어든 느낌적인 느낌 ...

#380 이름없음 2021/12/09 17:41:48

원래 엠포 주무기였는데 벡터로 갈아탈까 생각 중임

#381 이름없음 2021/12/09 18:37:58

겁나 피곤한데 피티를 가야 하다니.....

#382 이름없음 2021/12/09 18:38:10

이건 거짓말이야!!!!!!!!!!!!!!!!!!!!!!!!!!!!

#383 이름없음 2021/12/09 18:38:36

몸에 힘이 안 들어간다 흐어ㅜㅝㅓㅓㅓㅓ

#384 이름없음 2021/12/10 08:16:32

어제 기절하듯이 자버림

#385 이름없음 2021/12/10 08:16:47

잠 드는데 2분도 안 걸린 듯

#386 이름없음 2021/12/10 08:17:00

방금 수능 성적표 받았는데 음 모고 때랑 변함이 없는 듯

#387 이름없음 2021/12/10 08:17:08

난 만족해

#388 이름없음 2021/12/10 14:55:48

왤케 끌리는 피아노 악보가 없지

#389 이름없음 2021/12/10 14:55:59

아 뭔가 새로운 거 치고 싶은데 뭐 치지

#390 이름없음 2021/12/10 14:56:20

발랄한 거 치고싶은데 이토모리 고등학교는 음..뒤에 부분이 좀 어려운 거 같으니 패스

#391 이름없음 2021/12/10 14:56:35

아 발랄한 거 칠 거 뭐 없나???

#392 이름없음 2021/12/10 14:56:50

으으으으으으으으ㅡ으으으으으으ㅡ으으으으으으음

#393 이름없음 2021/12/10 17:14:48

나 방금 속눈썹 펌하고 옴

#394 이름없음 2021/12/10 17:15:07

겁나 잘 돼서 매우 만족하는 중

#395 이름없음 2021/12/10 21:21:14

아 그래서 피아노 뭐 쳐?!?!?!?!??!?!?!?!?!?!?!?!?!?!!

#396 이름없음 2021/12/10 21:21:27

애니바디 레코멘드 해줄 레더??

#397 이름없음 2021/12/10 21:22:25

으아아악 으아악 진짜 뭐 치지??? 발랄한 똥땅똥땅 거리는 거 치고 싶은데 escort는 이미 마스터했고 이토모리는 어렵고 정보는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398 이름없음 2021/12/10 22:24:47

아 뭐야 수시 합격자 발표일 왜 18일로 늘었냐

#399 이름없음 2021/12/10 22:24:55

똥줄만 더 타게 생겼네 아;;;;

#400 이름없음 2021/12/10 22:25:34

생명2 죽여버려

#401 이름없음 2021/12/11 01:05:34

아...노란머리 새끼..............오늘도 혈압 올라 미치는 줄 알았네 그 더러운 주둥아리 치워 섀끼야!!!!!!!!!!!!!!!! 얼굴이 ㅅㅂ 잘생기면 뭐해 행동하는 꼬라지가 그따군데 시발람 빨리 죽어버려 언제까지 고구마냐고 노랑머리 걔 때문에 이게 뭐야;; 행복하게 내비두라 좀 뒷통수 한 대 후려갈기고 싶네;;; 작가님 빨리 노랑 치워주세요 하...🤦‍♀️

#402 이름없음 2021/12/11 01:06:16

아 괜히 봤어 기분 잡친 상태로 자겠네 아우아우

#403 이름없음 2021/12/11 17:45:30

친구들이랑 상담카페 갔다가 친구 부모님께서 샤브샤브 사주신대서 기다리는 즁

#404 이름없음 2021/12/11 17:45:42

샤브샤브는 죽이 최곤데

#405 이름없음 2021/12/11 17:45:49

배고팡

#406 이름없음 2021/12/11 20:17:06

겁나 배불러

#407 이름없음 2021/12/11 20:17:23

샤브샤브 죽 진짜 최고...폳식한 거 같음ㅠㅠ

#408 이름없음 2021/12/12 13:37:33

아ㅋㅋㅋㅋㅋㅋㅋㅋ쿠키 만들었는데 개 망함ㅠㅠ

#409 이름없음 2021/12/12 13:37:38

망해도 이렇게 망할 수가 없다

#410 이름없음 2021/12/12 13:38:37
비쥬얼도 꽝인데 맛도 꽝이네ㅋㅋㅋ큐큐큐큐큐ㅠㅠㅜㅠㅠ

비쥬얼도 꽝인데 맛도 꽝이네ㅋㅋㅋ큐큐큐큐큐ㅠㅠㅜㅠㅠ

#411 이름없음 2021/12/12 13:38:52

이거 어떻게 처리하냐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2 이름없음 2021/12/12 13:42:54

이거 가져갈 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막하다 진짜 이거 어떻게 처리하지???

#413 이름없음 2021/12/12 19:19:53

음~^^ 낮잠 꿀잠 자버렸고~

#414 이름없음 2021/12/13 17:44:59

당근마켓 직거래 하러 가는 중🏃‍♀️

#415 이름없음 2021/12/13 17:45:07

수특아 잘 가라!!

#416 이름없음 2021/12/13 22:51:07

진짜...페어리테일 브금은 언제나 들어도 소름 돋는다

#417 이름없음 2021/12/13 22:51:18

어떻게 그렇게 잘 만들었지?? 진짜 대박임;;

#418 이름없음 2021/12/14 10:32:27

아니 아 시발 오늘 학교 현장체험 롯데호텔이어서 점심도 거기서 코스 요리로 먹는댔거든????아 근데 씨발 우리 학교 확진자랑 이동 수업 겹쳐가지고 나 지금 바로 귀가조치 시키고 바로 코로나 검사맡으러 가래;;;;

#419 이름없음 2021/12/14 10:32:50

아 시발 나도 코스 요리 먹고싶었는데 개 짜증나 개 빡쳐 서러워 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ㅏ아아아ㅏ아아아ㅏ아악

#420 이름없음 2021/12/14 10:33:30

그러게 이동 하지 말자 했잖아 학년 부장님ㅠㅠㅠㅠㅠㅠㅠ존나 그렇게 아득바득 이동하라고 고래고래 소리 질렀으면서 이 사단을 만들어??? 개새끼야 진짜 개 빡치게 하네

#421 이름없음 2021/12/14 10:34:06

하 시발 진짜 공짜로 먹는 코스 요리 존나 공중분해 해버렸네 이 시발..........

#422 이름없음 2021/12/14 10:47:09

아 생각하면 할수록 존나 서럽다 하.....씨..발...............

#423 이름없음 2021/12/14 13:15:25

아니야 긍정적이게 생각하기로 했어

#424 이름없음 2021/12/14 13:16:13

순간 감정이 너무 욱했다 나중에 커서 내 스스로 코스 요리 사 먹을 정도로 돈 벌 수 있으면 되지

#425 이름없음 2021/12/14 13:16:29

힘든 건 알지만 긍정적이게 생각하자고

#426 이름없음 2021/12/14 19:38:32

아 쉣 열 나기 시작했다

#427 이름없음 2021/12/14 19:38:43

아직 미열이긴 한데 존내 쫄린다

#428 이름없음 2021/12/14 19:39:01

아니겠지 아닐 거야;;

#429 이름없음 2021/12/15 08:43:41

왤케 코로나 검사 결과 문자가 안 오지

#430 이름없음 2021/12/15 09:31:17
결국 음성이라는 해피엔딩^~^

결국 음성이라는 해피엔딩^~^

#431 이름없음 2021/12/16 09:10:29

오늘 학교에서 해변열차 타러 가는데 비가 오네염^^

#432 이름없음 2021/12/16 09:10:44

타이밍이 구려도 이렇게 구릴 수가 없다

#433 이름없음 2021/12/16 09:11:03

어떻게 딱 우리가 열차 탈 때만 오고 저녁엔 또 안 오냐;;

#434 이름없음 2021/12/16 09:11:47

아 짜증나 비 올 때 해변열차 별론데 바다가 이뻐 보이지도 않고 흐리고 우중충하고..

#435 이름없음 2021/12/16 09:12:14

에이씨ㅡㅡ

#436 이름없음 2021/12/16 19:52:50

아 집 가고싶다....피티 시뤄요 선생님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

#437 이름없음 2021/12/16 19:53:32

아 저 멀리서 들려오는 내 피티 쌤 몯소리....

#438 이름없음 2021/12/16 19:54:00

아직 전 수업 안 끝나셨나뷰다

#439 이름없음 2021/12/17 06:59:29

피곤..하네요....이러다간 쓰러질지도 몰라..아아아아아ㅐㅏ아애아ㅏ애ㅏ아

#440 이름없음 2021/12/17 06:59:48

오늘 1,2교시 쭉 자고 3,4교시 때 놀아야겠다

#441 이름없음 2021/12/17 07:00:15

진쪼ㅓ....내가..학교를 웨..가야 하지..??

#442 이름없음 2021/12/17 07:01:05

어제도 학교에 확진자 나온 마당에 학교에 오라는 교장선생님!?!?!?! 학생안전부는 장식인가요!!

#443 이름없음 2021/12/17 07:01:23

오엠지😱

#444 이름없음 2021/12/17 20:03:42

크리스마스 노래 최고다 진짜 너무 설레고 너무 신남

#445 이름없음 2021/12/17 20:04:14

근데 설레는 건 크리스마스 전 날뿐이란 거 막상 당일 되면 아무 감흥 없음ㅋㅋㅋㅋ국룰

#446 이름없음 2021/12/18 09:58:37

오늘도 직거래 하러 간당🏃‍♀️

#447 이름없음 2021/12/18 09:59:17

저번엔 수특 수1, 수2 팔았으면 오늘은 수특 화작이랑 문학 설명서 판다

#448 이름없음 2021/12/18 09:59:27

내 수특 잘 가

#449 이름없음 2021/12/18 18:54:06

오늘도 친구랑 같이 레몬 파운드 케이크 만들었거든

#450 이름없음 2021/12/18 18:54:45

근데 오늘은 먹어보니까 너무 바삭 푸석 하더라

#451 이름없음 2021/12/18 18:54:54

촉촉을 원했는데..에이ㅡㅡ

#452 이름없음 2021/12/18 18:55:19

다음에 다시 도전해야지

#453 이름없음 2021/12/19 09:08:00

어제 저렇게 논 다음 날은 진짜...놀면 안돼....

#454 이름없음 2021/12/19 09:08:29

집에서 쉴 텀을 줘야 하는데..오늘 친규들이란 조조로 영화 보는데 일어날 때 겁나 피곤해 미치는 줄

#455 이름없음 2021/12/20 12:17:45
백신 3차 맞고 슈크림 붕어빵 5개 사버리기

백신 3차 맞고 슈크림 붕어빵 5개 사버리기

#456 이름없음 2021/12/21 01:30:56

생각해보니 오늘 저녁부터 추합 도네

#457 이름없음 2021/12/21 01:31:31

몇 차든 좋으니까 제발 합격하게 해주세요..ㅠㅠㅠㅠㅠ

#458 이름없음 2021/12/21 01:32:07

얘들아 쭉쭉쭉 빠졌음 좋겠다..제발 부탁할게..더 좋은 대학으로 가란 말이야ㅠㅠㅠ

#459 이름없음 2021/12/21 01:32:37

오늘부터 물 떠놓고 달한테 빌어야겠다 기도메타 갑니다🙏

#460 이름없음 2021/12/21 08:37:54

돌겠네 요즘 왤케 깊게 잠을 못 자지

#461 이름없음 2021/12/21 08:38:27

자다 깨다를 몇 번이나 하는 거야;;

#462 이름없음 2021/12/21 08:38:39

개 피곤해

#463 이름없음 2021/12/21 20:34:07

약간 요즘 시간 낭비 오지게 하는 기분

#464 이름없음 2021/12/22 01:17:16

아 맞아 또 쓸데없는 질문 하나 더 생각남 왜 우리 손목 보면 피부 얇아서 핏줄 다 보이잖아 그러면 모든 피부가 다 엄청 얇으면 핏줄이 다 보일 거 아니야 그러면 피부색도 핏줄색처럼 보일까? 음🤔

#465 이름없음 2021/12/22 12:21:12

아 예비 왜 안 빠지냐고 .....

#466 이름없음 2021/12/22 12:21:30

다른 학과들은 다 빠지고 있다는데 내 과는 왜 한 명도 안 빠지냐고

#467 이름없음 2021/12/22 12:22:15

얘들아 더 좋은 대학으로 가줘 제발...진학사 보니까 더 좋은 학교에 최초합 한 친구들 좀 있더만 왜 예비가 안 빠지는 거야ㅠㅠㅠㅠㅠ

#468 이름없음 2021/12/22 12:22:27

진짜 속이 탄다 속이 타..

#469 이름없음 2021/12/22 12:56:49

예비가 우수수 빠졌으면 좋겠다 9명만 더 빠지면 내 차례이긴 한데..진학사 보니까 이 학교에 이 학과가 1지망인 애들이 좀 많이 보여서 불안해 죽겠네 진짜ㅠㅠ

#470 이름없음 2021/12/22 12:58:17

더 좋은 학교 가서 인생 펼쳐야지 얘들아ㅠㅠㅠㅠㅠ진짜 예비 빡친다 존나 피 말려

#471 이름없음 2021/12/22 12:58:36

이게 확인하고 싶지 않아도 계속 확인하게 되네

#472 이름없음 2021/12/22 21:10:15

와..1시간동안 나 혼자 지랄발광을 해대더만 이젠 쿨타임이 끝났는지 기가 다 빨린 느낌

#473 이름없음 2021/12/22 21:10:52

유남생?? 홀리 쒸엣.....쏘 뻑킹 타이얼드

#474 이름없음 2021/12/23 01:05:51

이 쒸이이이ㅣ이이이이이이이이뱅 이 일기 아무도 안 보겠지??? 봐도 아무 소리 하지마 쉿

#475 이름없음 2021/12/23 01:06:36

아 진짜 존나 존맛탱!!!!!!!!!!!!!!!!!!!!!!!!!!!!!!!!!!!!!!!!!!!! 언제나 언제나 몇 번을 봐도 진짜 질리지가 않아 어떻게 그렇게 맛깔나게 잘 그리시지???? 진짜 아 대박대박 어메이징

#476 이름없음 2021/12/23 01:07:00

볼 때마다 감탄의 연속 와우 판타스틱 베이베 오예쓰예아😎

#477 이름없음 2021/12/23 10:52:13

오늘도~~~~어김없이 추합전화를 기다리는 레모씨..

#478 이름없음 2021/12/23 10:52:47

후....내 1지망 어제 4번까지 빠졌는데 지금은 6본까지 빠짐

#479 이름없음 2021/12/23 10:53:07

아 제발 비나이다 비나이다 더 빠져주세요 비나이다🙏

#480 이름없음 2021/12/23 16:16:45

ㅌㅋㅋㅋㅋㅋㅋ절대 내 번호까지 안 올 듯 이 시발 기대도 안했어 좆같네 진짜

#481 이름없음 2021/12/23 16:17:25

진짜 추합 기다리는 거 너무 싫다 언제까지 피 말라야 되냐 아 시발...

#482 이름없음 2021/12/23 16:55:35

시발 추합 존나 안 빠지네 아 이번에 왜 이렇게 안 돌아???

#483 이름없음 2021/12/23 16:55:59

씨발 수능이 문제야 평가원 새끼들아 아 개 빡쳐 진짜 존나 안 도네

#484 이름없음 2021/12/23 16:56:14

아 개 빡쳐!!!!!!!!!!!!!!!!!!!!!!!!!!!!!!!!!!!!!!!!!!!!!!

#485 이름없음 2021/12/23 16:56:49

진짜 이 빡침을 주체할 수 없다 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시밧ㅅ시발

#486 이름없음 2021/12/23 16:57:38

좀 추합 빠지라고 존나 애 탄다 진짜 제발 좀 빠져주라 아 제에에에에ㅔ에엥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렇게 간절히 빌게 제발 추합 좀 빠져주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87 이름없음 2021/12/23 16:58:15

진짜 날이 가면 갈수록 추합이 더 안 빠지네 아아아ㅏㅇ악 내가 미쳐 돌아간다 진짜 아 시발!!!!!!!! 진짜 개 좆같아

#488 이름없음 2021/12/23 21:07:59

아 시발 존나 안 빠지네 인제대 돌았나??? 왜 이랗게 안 빠져???? 아니 작년에 6n까지 빠졌으면 씨발 지금 3차 추합인데도 22명밖에 안 빠진 게 말이 돼???????

#489 이름없음 2021/12/23 21:08:29

아 진짜 존나 혈압 오른다

#490 이름없음 2021/12/24 00:25:17

어 뭐야 그러고보니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네

#491 이름없음 2021/12/24 00:25:25

아 이브면 뭐 함 하는 거 없는데 에이씨ㅡㅡ

#492 이름없음 2021/12/24 00:26:32

어 뭐야 히트가 왜 하나 늘었지 내 일기 어떻게 봤지!?!??! 이거 볼지 모르겠지만 안녕!!!!!

#493 이름없음 2021/12/24 07:59:27

하 ...빡치는 일도 여러개지만 진짜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아파가지고 깨는 것도 조옹ㅇ오ㅗ오온나 빡친다

#494 이름없음 2021/12/24 07:59:46

아 짜증나!!!!!!!!!!!!! 생리통은 왜 심한 걸까 왜??

#495 이름없음 2021/12/24 08:00:08

좀 더 자게 내비둬라 생리통아 왤케 나대;; 아프고 지랄이야

#496 이름없음 2021/12/24 17:03:34

아 제발제발 지금 3지망 예비 1번임 제발요 전화 와주세요

#497 이름없음 2021/12/24 17:03:49

오늘 안 와도 되니까 제발 내일이라도 와주세요 제발요ㅠㅠㅠㅠ

#498 이름없음 2021/12/24 17:04:11

진짜 1초도 안 걸리고 바로 받을 수 있어요 제발 전화 걸어주세요 24시간 항시 대기중입니다 제발제발🙏

#499 이름없음 2021/12/24 19:24:44

오늘 루미큐브 상태 왜 이럼

#500 이름없음 2021/12/24 19:24:49

오류 엄청 나네

#501 이름없음 2021/12/24 19:25:02

크리스마스 이브라서 직원들이 일을 안 하나보다

#502 이름없음 2021/12/24 19:25:16

접!

#503 이름없음 2021/12/25 01:18:31

4일만에 갱신하네 레더들 메리 크리스마스~!~!~!~!~!~!~!~!~

#504 이름없음 2021/12/25 01:19:16

산타 할아버지 추합 전화 오게 해주세요 평생의 잊지 못할 선물이 될 거 같아요옥 제발요 부탁드릴게요 제발 제발🙏

#505 이름없음 2021/12/25 03:16:49

저 노랑 머리 씨발롬 그냥 뇌 빼버려 저 새끼 손도 분질러버려 아 개새끼야!!!!!! 이 씨발 대체 고구마는 언제 끝나는 건데??? 아니 연수야 너는 거기서 시발 어떻게 태평하게 걸어갈 생각을 하냐 저 새끼 또라이인 거 너가 제일 잘 알잖아 왜 그래!!!! 그렇게 말하고 바로 뛰었어야지 아니면 주머니 안에 칼 하나 쥐고 있던가 아 시발 혈압 올라 노랭이 개 빡쳐 진짜ㅠㅠㅠㅠㅠ아 제발 죽어버려 빨리 뒤져버려 하 그냥 내가 죽이고싶다 아 개 답답해

#506 이름없음 2021/12/25 09:58:31

산타 할아버지 감사합니다ㅏ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ㅏ아아아악 아싸 3지망 합격했다 오예오예융네

#507 이름없음 2021/12/25 09:58:49

와 내 베스트 크리스마스 선물이였다 와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08 이름없음 2021/12/25 11:22:03

에타 학생 인증 신청했따리~~~~~~

#509 이름없음 2021/12/25 11:22:07

설레는구만요

#510 이름없음 2021/12/26 19:49:50

오늘 친구랑 히사이시 조 연주회 갔고든 히사이시 조가 오는 게 아니라 노래를 연주하는 그런 거였는데 조금 작은 오케스트라여서 많이 아쉬움ㅠㅠ바이올린도 좀 더 많았으면 좋았을 텐데..관악기도 정말 적구..ㅠㅠ그래더 재밌긴 재밌었음

#511 이름없음 2021/12/26 19:50:38

들으면서 생각한 게 아 진짜 히사이시 조가 연주하고 존나 큰 오케스트라 연주를 들어보고싶다 였음..

#512 이름없음 2021/12/26 19:50:45

히사이시 조가 죽기 전엔 꼭 보러 가야지

#513 이름없음 2021/12/26 21:01:38

아 맞아 오늘 꿈에서 높은 건물에서 떨어지는 꿈 꿈

#514 이름없음 2021/12/26 21:01:45

나 키 크는 거냐 19살 먹고

#515 이름없음 2021/12/26 21:02:40
맞다 나 네일도 했어!!

맞다 나 네일도 했어!!

#516 이름없음 2021/12/26 21:02:56

색깔이 조금 아쉬움ㅠㅠ이거 말고 다른 색깔할 걸

#517 이름없음 2021/12/27 00:46:04
투데이 이즈 마이 버스데이 오예아오예아
투데이 이즈 마이 버스데이 오예아오예아

투데이 이즈 마이 버스데이 오예아오예아

#518 이름없음 2021/12/27 00:46:43

해피 버스데이 투 미~~~~해피 버스데이 투 미~~~~사랑하는 나아아아~~~~해피 버스데이 투! 미~!~!~!~~!~!~!~~!~!~~!~!~~!

#519 이름없음 2021/12/27 06:42:05

아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네 이제 자버린다

#520 이름없음 2021/12/27 06:42:15

레주는 못말려~.~

#521 이름없음 2021/12/27 06:42:31

가뜩이나 오늘 생일이라서 친구랑 놀기로 했는데 이래가지고 쓰나

#522 이름없음 2021/12/27 06:42:58

어휴 컨디션 개판이겠네

#523 이름없음 2021/12/27 10:14:06

아 자고싶다

#524 이름없음 2021/12/27 11:23:50

아 존나 얼어뒤질 거 같고~

#525 이름없음 2021/12/27 11:24:00

이 날씨에 치마를 입은 내가 바보~~

#526 이름없음 2021/12/27 11:24:06

다리 너무 추어여여곡

#527 이름없음 2021/12/27 16:44:12

아..3시간 자고 밖에 나가서 놀다가 카페 들어와서 따뜻한 데에 노곤노곤하게 앉아있니까 잠 쏟아진다

#528 이름없음 2021/12/27 21:11:31

머리 어지럽다 진짜 무리하게 놀았나봄 오늘은 빨리 자야징

#529 이름없음 2021/12/28 00:42:29

빨리 잔다 해놓고서 맨날 늦게 잠

#530 이름없음 2021/12/28 00:42:36

고쳐지지가 않네

#531 이름없음 2021/12/28 17:06:25

어 뭐야 또 히트 늘었당

#532 이름없음 2021/12/28 17:06:55

내일은 친구 졸업식 날~~~~~친구 학교 가야 됑

#533 이름없음 2021/12/28 17:07:13

나도 빨리 졸업식해서 교복 버리고 싶다

#534 이름없음 2021/12/28 17:07:37

어휴 방학식은 또 왜 이렇게 늦는지;; 이번주 목욜이 방학식임 이렇게 늦게 방학식 하는 학교 잇냐...

#535 이름없음 2021/12/29 01:00:58

어 또 히트 늘었다!!

#536 이름없음 2021/12/29 01:01:24

아 배 속 지금 난리남 왜 이래

#537 이름없음 2021/12/29 01:01:38

배는 안 아픈데 지들끼리 꾸룩꾸룩 난리부르스;

#538 이름없음 2021/12/29 01:24:11

와씨 저기 위에 내 본명 적혀있었네 와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9 이름없음 2021/12/29 01:24:31

너무 자연스럽게 내 본명을 써버렸다 워낙 친구들한테도 3인칭을 쓰다보니^^;;;

#540 이름없음 2021/12/29 01:24:47

괜찮아 내 일기 보는 사람 아무도 없음

#541 이름없음 2021/12/29 19:09:56
와 드디어 시간 다 썼다

와 드디어 시간 다 썼다

#542 이름없음 2021/12/29 19:10:26

오늘은 좀 게임 되는 날이더라 치킨은 못 먹었지만 그래도 1인분씩은 다 한 듯

#543 이름없음 2021/12/29 19:10:38

원래 이런 날에 밤 새는 건데...코로나때문에 에라이 퉤

#544 이름없음 2021/12/31 00:05:29

와 하루 남았다

#545 이름없음 2021/12/31 00:05:53

헉헉헉헉 나도 이제 으른이야!!!!!!!!!!!

#546 이름없음 2021/12/31 00:06:07

ㄲㅑㅏㅏㅏㅏㅏㅏ 넘모 설레잖니 오또케!!!!!!!!!!

#547 이름없음 2021/12/31 06:15:04

밤낮이 지대로 바꼈구만

#548 이름없음 2021/12/31 06:15:12

망했당

#549 이름없음 2021/12/31 23:42:31

희희 11시 55분에 편의점 가서 12시 땡 하면 술 바로 계산대 위에 올려야징

#550 이름없음 2021/12/31 23:42:37

히히 너무 설렌당!!!!!!!

#551 이름없음 2022/01/01 00:24:23

다들 새해 복 먾이 받아~~!~~!~!~!~!~!~~!~

#552 이름없음 2022/01/01 00:24:55
내 인생 처음으로 산 술이다

내 인생 처음으로 산 술이다

#554 이름없음 2022/01/01 00:38:35

>>5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잉 고마워 라뷰😘😘

#555 이름없음 2022/01/01 00:45:42

이 알쓰는...맥주 500에도 얼굴이 홍당무처럼 변한답니다

#556 이름없음 2022/01/01 00:45:58

심장 개 쿵쾅쿵코아킁쾅 가리고 숨 쉬기 쪼매 힘들다

#557 이름없음 2022/01/01 00:51:53

와 입 안에서도 심장 박동이 느껴져

#558 이름없음 2022/01/01 00:54:44

얼굴 전체에서 심장 박동이 빠르게 뜌ㅣ는 게 느껴진다 대박

#559 이름없음 2022/01/01 00:54:54

너무 빨리 마셔서 그런가

#560 이름없음 2022/01/01 01:06:47

와 맥박이 진짜 한 130으로 뛰고있는 거 같아 미치겠다

#562 이름없음 2022/01/01 01:25:46

>>561 아하...이래서 다들 얘기하면서 천천히 마시는 거였구나 ㅇㅋㅇㅋ 고마워!

#563 이름없음 2022/01/01 01:26:00

결국 토 하고 왔어 죽는 줄;;

#564 이름없음 2022/01/01 01:26:09

머리 아파 헤데이크

#565 이름없음 2022/01/01 22:41:50
거금 들여 샀다....기대 됑

거금 들여 샀다....기대 됑

#566 이름없음 2022/01/03 11:18:54

아..어제 친구 집에서 자고 이제 집 가야 되는데 가기 귀찮아ㅠㅠㅠㅠㅠ

#567 이름없음 2022/01/03 11:19:06

누가 순간이동 좀 시켜주라..

#568 이름없음 2022/01/03 11:19:14

시이ㅣ이이이이이이ㅣ이이ㅣ이이이이이이뱅

#569 이름없음 2022/01/03 16:51:43

오늘따라 스레딕 리젠율이 엄청 낮네

#570 이름없음 2022/01/03 16:51:57

방학이라서 그래도 조금 활발해지나 싶었는데..

#571 이름없음 2022/01/04 04:17:10

아 조질 개 늦게 자버리네

#572 이름없음 2022/01/04 04:17:28

괜찮아 조금만 자지 뭐^^...

#573 이름없음 2022/01/04 05:24:12

지러 간다 아됴스!

#574 이름없음 2022/01/04 15:35:28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피티 가기 귀차나요오ㅗㅗㅗㅗㅗㅗㅗㅗㅗ

#575 이름없음 2022/01/04 15:35:48

위에 피방 사진 보니까 피방 땡긴다

#576 이름없음 2022/01/04 15:36:04

원래 같았으면 밤새도록 피방에 있는 건데;;;; 개같은 코로나 퉤퉤퉤투테투텥퉤

#577 이름없음 2022/01/04 15:36:30

개 빡쳐ㅠㅠㅠㅠㅠㅠㅠ내 버킷리스트 피방에서 밤새기 1월달 안으로는 할 수 있겠지?

#578 이름없음 2022/01/04 15:36:56

핫쉬 피방은 또 언제 가냐 술 약속이 뭐가 이리 많아

#579 이름없음 2022/01/04 15:37:19

아 이번달 돈 엄청 깨지겠다;;;

#580 이름없음 2022/01/05 01:13:51

스맨파 기대된다 학헉헉학핫

#581 이름없음 2022/01/05 22:13:04

ㅋㅋㅋㅋㅋㅋㅋ오늘 신기한 경험했어 친구랑 얘기하면서 서 있었는데 두 번이나 술자리 제의 들어옴 대박 신기..

#582 이름없음 2022/01/06 14:54:42

오늘 pt 마지막 쉅이다

#583 이름없음 2022/01/06 14:55:33

시간 엄청 빠르다 여름방학 시작할 때 첫 쉅이였는데..

#584 이름없음 2022/01/07 01:41:19
와 쥰나....쏘 매니 약속;;;

와 쥰나....쏘 매니 약속;;;

#585 이름없음 2022/01/07 01:42:29

돈도 돈인데 아..옷은 또 어떻게 입지???

#586 이름없음 2022/01/07 01:42: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돌겠네ㅠㅠㅠㅠ같은 옷 재탕 겁나 하게 생겼다

#587 이름없음 2022/01/07 01:44:19

옷이...너무 없는 거 아니냐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88 이름없음 2022/01/07 10:13:20

아...시뱅 개 빡쳐 맨날 동생들 우는 거 때문에 깸;;;;

#589 이름없음 2022/01/07 10:13:51

좀;; 어떻게 매일 우냐 엄마 소리지르는 것도 진짜 듣기 싫어 아 시발

#590 이름없음 2022/01/08 00:43:43

어머 히트가 또 늘었어!

#591 이름없음 2022/01/08 00:43:54

아 약간 소확행 느낌

#592 이름없음 2022/01/08 00:45:19

오늘은~~~~~~~~칵테일 조주기능사 딴 친구가 칵테일 만들어주는 날~~~~~~~~~

#593 이름없음 2022/01/08 00:45:31

오예 팬티 벗고 소리 질러~!~!~!~!~!~!~~~~!~!~!~!~!~!~!

#594 이름없음 2022/01/08 00:45:39

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595 이름없음 2022/01/09 00:47:36

오 칵테일 의외로 먹을만 했어

#596 이름없음 2022/01/09 00:47:53

설탕 왕창 넣어달라 했지만ㅎ..

#597 이름없음 2022/01/10 01:46:49

머 요즘 너무 평화로워서 일기 쓸 것도 없네

#598 이름없음 2022/01/10 01:47:19

매일 매일이 같은 레퍼토리야 이젠 pt도 끝나서 술 약속 아니면 절대 안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9 이름없음 2022/01/10 01:47:32

진짜..폐인 생활 제대로 하는 중;;;

#600 이름없음 2022/01/10 02:20:44

.

#601 이름없음 2022/01/10 02:21:13

.

#602 이름없음 2022/01/10 02:22:01

#603 이름없음 2022/01/11 01:10:41

오늘 나 포함 5명이서 술집 가는데..자리를 2,3으로 나누어야 하나;; 4인 제한이 참..불편하네ㅜㅜ

#604 이름없음 2022/01/11 13:05:57

2,3 앉을 바에는 그냥 다음에 각 잡고 3,3 앉는 게 더 나을 거 같아서 오늘 약속은 취소됐당

#605 이름없음 2022/01/11 13:06:04

피방이나 갈까? 음🤔

#606 이름없음 2022/01/11 13:06:16

나쁘지 않은 생각이긴 한데 음🤔..................

#607 이름없음 2022/01/11 13:06:37

음🤔.................................................

#608 이름없음 2022/01/11 13:06:45

아니야 오늘 말고 내일 가야지

#609 이름없음 2022/01/11 13:12:46

아 집에 먹을 게 없는데 피시방 가??

#610 이름없음 2022/01/11 13:12:53

오오오오오오또카지........

#611 이름없음 2022/01/11 13:13:07

그냥 굶어..? 아님 피방 가버려..??

#612 이름없음 2022/01/11 13:13:24

아니야 저번에 피방에 8시간 있어도 모자랐는데 지금 가면 8시간도 못 함

#613 이름없음 2022/01/11 13:13:55

그냥 각 잡고 내일 가야겠다

#614 이름없음 2022/01/12 04:00:26

그렇게..늦잠을 잔 관계로 피방 가기에는 글러 먹었다고 • • •

#615 이름없음 2022/01/12 04:00:42

아니야 난 할 수 있어! 알람 쥰나 맞춰놔야지

#616 이름없음 2022/01/12 11:40:52

일어나긴 일어났는데....나가기가 존나 귀찮다

#617 이름없음 2022/01/12 11:41:01

으아악 너무너무너무너무 귀찮다

#618 이름없음 2022/01/12 11:41:13

그래도 나중에 한 오후 2시쯤 되면 또 심심해 하겠지??

#619 이름없음 2022/01/12 11:41:27

하 빨리 가야 되는데 하필이면 오늘 또 춥고 난리임;;;

#620 이름없음 2022/01/12 11:41:50

떼잉ㅡㅡ 빨리 씻고 가야겠다

#621 이름없음 2022/01/12 12:22:52

이게 이사를 하니까 안 좋은 점이 내 집 근처에 피방 컴터가 좋은지 안 좋은지 몰라서 개 빡침

#622 이름없음 2022/01/12 12:23:16

네이버에 쳐도 건물 외관 사진만 나오고 피카플레이 들어가봤는데 그 피방 안 뜨고..ㅅㅂ난 내부 사진을 보고싶다고요

#623 이름없음 2022/01/12 12:24:08

아무것도 모른 채 집 근처 피방 갔더니 와 컴터 개 구리더라ㅋㅋㅋㅋㅋㅋㅋ겜만 돌아가지 그래픽 ㅅㅂ......멀리 있는 것도 잘 안 보이고 개 흐리고:;;;

#624 이름없음 2022/01/12 12:25:03

아우..그래서 다른 피방 갈려하는데 제발 그 곳은 컴터 좋았으면 좋겠다 제발

#625 이름없음 2022/01/12 12:43:21

아 시발 배그 점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어제 4시가 아니라 오늘 4시였어? 미치고 펄쩍 뛰네;;

#626 이름없음 2022/01/12 12:43:32

그 때동안 나 뭐하냐;;;

#627 이름없음 2022/01/12 13:03:06

3시간동안 옵치해야겠다 그냥

#628 이름없음 2022/01/12 13:03: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시간 개 아까워!!!!!

#629 이름없음 2022/01/12 13:03:26

이럴 거면 오늘 말고 다음에 오는 건데 아아아아아아ㅐ아아아악

#630 이름없음 2022/01/12 13:03:35

이래서 배그 점검 잘 확인해야 돼;;

#631 이름없음 2022/01/12 16:36:27

진짜..다음에 갔어야 됐다 ㅅㅂ

#632 이름없음 2022/01/12 16:36:36

시간만 버리고 왔네 좆같은 긴급 점검

#633 이름없음 2022/01/12 16:37:06

내가 배그를 너무 믿었네..

#634 이름없음 2022/01/12 21:53:04

내일 배그 정상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냐 나....

#635 이름없음 2022/01/12 21:53:13

아직도 오류가 있다하네;;

#636 이름없음 2022/01/12 21:53:21

크래프톤 일 해~!~!~!~!~!~!~!~!~!~!~!~!~~!

#637 이름없음 2022/01/13 01:06:03

감자탕 먹방 보니까 감자탕 너무 땡긴다

#638 이름없음 2022/01/13 01:06:14

미치겠네;;; 내일 저녁은 감자탕이다

#639 이름없음 2022/01/13 01:06:20

너로 정했다!!!!!!

#640 이름없음 2022/01/13 01:06:30

아 근데 히트 또 늘었넹

#641 이름없음 2022/01/13 01:06:36

끝자리 수 0 편-안

#642 이름없음 2022/01/13 01:07:00

어케 보러 오는 거지? 음🤔 14페이지까지 넘어오다니 신기하네

#643 이름없음 2022/01/13 01:08:48

만약에 저어어엉말 만약에 아니 뭐 이럴리가 없겠지만 지이인짜 만약에 난입하고 싶은데 스탑 일기라서 난입을 못하겠다~~~ 이 생각 하지 말어!!! 나 난입 제일 조아해

#644 이름없음 2022/01/13 01:09:15

스탑 걸고 난입 해도 되고 안 걸고 난입 해도 되고 난 상관없어!!! 그냥 편하게 난입해종ㅎㅎㅎㅎㅎ

#645 이름없음 2022/01/13 11:28:27

꿈 꿨는데 와씨...심장 떨려 죽는 줄 알았네;; 다시는 그런 꿈 꾸고싶지 않다 진짜

#646 이름없음 2022/01/13 11:29:49

무슨 나라에 오니라고 불리는 괴물?이 있었는데 우리 가족이 등산하다가 만나버린 거임;;; 그래서 와....도망치느라 개 바빴네 하필이면 또 우리 가족이 다자녀라..동생 챙기랴 도망치랴 진짜 힘들었어

#647 이름없음 2022/01/13 11:30:38

나 혼자만 있는 상황이였으면 몰라 왜 하필이면 가족 다 같이 있냐고 개 싫어

#648 이름없음 2022/01/13 12:30:22

그렇게 오늘도 배그를 못하게 되고..~~~~~~

#649 이름없음 2022/01/13 12:30:31

이럴 거면 무료 전환 왜 했냐고ㅡㅡ

#650 이름없음 2022/01/13 12:30:45

개 빡치네 그냥 그대로 하지 아;;;;;

#651 이름없음 2022/01/14 01:52:18

오늘은 진짜 꼭 꼭 가야지 무조건 가야지

#652 이름없음 2022/01/14 01:52:44

제발 핵쟁이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제발제발

#653 이름없음 2022/01/14 13:09:23

일찍 일어나면 뭐해..나가기 개 귀찮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4 이름없음 2022/01/14 13:09:31

안 갈래 귀찮다

#655 이름없음 2022/01/14 18:02:44

의도치 않게 내일 낮술 약속이 잡혀버렸다^^.............

#656 이름없음 2022/01/14 22:05:05
다음주 미쳤네......

다음주 미쳤네......

#657 이름없음 2022/01/14 22:05:47

ㅋㅋㅋㅋㅋㅋㅋ진짜 약속들 난리났네

#658 이름없음 2022/01/14 22:06:09

내가 술을 못 마셔서 다행이지 술 잘 마셨음 위 남아나질 않았을 듯..

#659 이름없음 2022/01/15 11:42:25

>>655 친구가 늦잠 자서 낮술은 패스하기로 했삼

#660 이름없음 2022/01/16 19:16:05

맞다 어제 옷 샀당✌

#661 이름없음 2022/01/16 19:17:00

뭐 샀냐면 캔버스랑 조거팬츠랑 트레이닝 바지랑 연청이랑 후드집업이랑 맨투맨 삼

#662 이름없음 2022/01/16 19:17:29

저렇게 해서 약 112,000원 정도 나왔는데 20,000원 할인에 내 적립금 쓰니까 한 약 88,000원 씀

#663 이름없음 2022/01/16 19:17:48

굿굿~!~!~!~!~~~!~~~~!~!~

#664 이름없음 2022/01/17 21:46:19

와 진짜 소주 2병 마시니까 미치는 줄:;;;;

#665 이름없음 2022/01/17 21:46:25

아직도 속 울렁거려 우엑우엑

#666 이름없음 2022/01/17 21:46:59

나 잘게 안년 토할 거 같아

#667 이름없음 2022/01/18 03:36:28

자다 깨니까 살 거 같다..

#668 이름없음 2022/01/18 03:36:41

진짜 맨날 이렇게 먹으면 안되는데 하고 다짐하는데 그게 안됨ㅋㅋ큐큐ㅠ큐ㅠㅠㅠㅠ

#669 이름없음 2022/01/18 04:19:58

아 망했다 잠이 안 와;;

#670 이름없음 2022/01/18 07:03:31

결국 밤을 샜다고 한다^^

#671 이름없음 2022/01/18 17:21:27

오늘 약속 둘 다 밖에 나가기 귀찮아서 취소함ㅋㅋㅋㅋㅋㅋㅋㅋ

#672 이름없음 2022/01/18 17:21:34

앙 개꿀

#673 이름없음 2022/01/19 04:53:46

있잖아 갑자기 궁금한 건데 어떻게 하면 진격의 거인이나 약속의 네버랜드같은 세계관이 나오는 거지..음🤔

#674 이름없음 2022/01/19 04:54:26

진짜 대단하고 똑똑하신 거 같음 ...

#675 이름없음 2022/01/19 15:57:21

ㅅ뱅 오늘 생리 터져서 약속 깨고 담주 목욜로 옮김

#676 이름없음 2022/01/20 03:07:15

낼 피방 간다 오예

#677 이름없음 2022/01/20 22:55:20

헉 뭐야 히트가 하나 더 늘었어!!!!!!!!!

#678 이름없음 2022/01/20 22:55:31

대박 17페이지까지 온다고??? 대박대박

#679 이름없음 2022/01/20 23:47:30

와씨 눈썹 문신 하는 거 오늘로 땡겨서 오늘 했거든

#680 이름없음 2022/01/20 23:47:52

그래서 오늘부터 관리 들어가야 되는데 눈썹에 재생크림 바를 때 너무 따가움ㅠㅠㅠㅠㅠ

#681 이름없음 2022/01/20 23:48:00

화아아아 해

#682 이름없음 2022/01/20 23:48:10

미치겠다;;

#683 이름없음 2022/01/21 04:02:06

참..대화 끊기 힘들다 우야노

#684 이름없음 2022/01/21 04:02:59

자고 싶은데 왤케 대화가 안 끊기냐..ㅠㅠ

#685 이름없음 2022/01/21 04:35:32

와 드디어!!! 대화가 끝났다 나 이제 잘래 빠이

#686 이름없음 2022/01/21 15:44:49

오늘 원래 학원 친규들이랑 놀기로 했는데 친구의 친구가 확진돼서 내 친구 오늘 코로나 검사 맡으러 가고 자가격리 해야 된대ㅋㅋㅋㅋㅋㅋㅋㅋ....

#687 이름없음 2022/01/21 15:45:14

쉬이이ㅣ이뱅 그래서 자가 격리 끝나고 놀자 함 아..기대했는데;;

#688 이름없음 2022/01/21 15:45:54

준비도 다 한 상태에서 친구가 못 논대서 그냥 피방 가는 중^^

#689 이름없음 2022/01/21 15:46:15

오늘은 10시꺄지 피방에 있겠읍니다

#690 이름없음 2022/01/21 15:46:37

6시간뱎에 못 하지만 머..가는 게 어디야

#691 이름없음 2022/01/22 00:26:53

어머 웬 일이야 히트가 또 늘었어

#692 이름없음 2022/01/22 00:26:57

신기하네

#693 이름없음 2022/01/22 13:01:56

요즘 이상하게 네이버 웹툰에 손이 안 간단 말이지..

#694 이름없음 2022/01/22 13:02:33

분명 재밌는 웹툰은 많은데..음🤔

#695 이름없음 2022/01/23 03:36:30

할 수 있음 내일도 피방 가야쥥

#696 이름없음 2022/01/23 03:37:00

제발 소리 존나 키우고 민폐 끼치는 놈 안 왔음 좋겜ㅅ다 제에발;;;

#697 이름없음 2022/01/23 03:37:40

이 시뱅 헤드셋은 장식이야??? 아니 헤드셋까지도 안 바랄게 그냥 소리 좀 줄여 그 정도면 ㅅㅂ 피방 안에 울려퍼지네 그 놈의 서든어택 시발라마

#698 이름없음 2022/01/23 03:37:55

없었음 좋겠다 부탁드립니다 비나이다 🙏

#699 이름없음 2022/01/23 13:05:05

와씨 오늘 꿈 꿨거든;; 계에속 다른 공간으로 이동하는 꿈

#700 이름없음 2022/01/23 13:06:01

약간 어떤 식이냐면 내가 어떤 공간에서 무슨 미션같은 걸 풀어야 돼 그러면 그걸 풀잖아? 그럼 다시 다른 공간으로 가서 또 미션 풀고 무한 반복이였음...

#701 이름없음 2022/01/23 13:09:44

그냥 공간도 아니고 무슨 한 번은 나라가 나오고 한 번은 주택 크다랗게 나오고..아 무슨 조직이 나를 도와줬음

#702 이름없음 2022/01/23 13:11:13

그니까 현실 세계의 어떤 조직이 나랑 연락하면서 도와주고 난 계속 미션 풀면서 다른 공간으로 이동하고 이거얐음 어떻게 연락됐는지는 모르겠네ㅋㅋㅋㅋㅋ톡으로 연락했는데 막 톡도 잘 안 됐어 이상하게 타자 쳐지고;; 뭐 여튼 험난한 꿈이였다~

#703 이름없음 2022/01/24 04:00:09

핫쒸 자야 되는데 옷 보느라 정신 없었네;;

#704 이름없음 2022/01/24 04:00:27

나머지는 자고 알어나서 봐야지 바위~

#705 이름없음 2022/01/24 22:39:45

어머 353이다!!

#706 이름없음 2022/01/24 22:40:01

어떻게 18페이지까지 오지???

#707 이름없음 2022/01/24 22:40:12

아 설마 누가 데이터 키고 내 일기 보나???

#708 이름없음 2022/01/24 22:40:21

아 맞네 헐 대박 유레카

#709 이름없음 2022/01/24 22:40:32

역시 나는 천재야

#710 이름없음 2022/01/24 22:40:59

근데 또 아니면? 내가 설레발 치는 거면..? 아 몰랑

#711 이름없음 2022/01/24 22:41:09

이거 보는 레더들 웰컴 웰컴^~^

#712 이름없음 2022/01/25 03:19:08

일찍 잔다고 마음 먹었으면서 또 또 3시 넘은 거 봐라;;

#713 이름없음 2022/01/25 03:19:28

언제 3시 넘었냐 돌겠네🤦‍♀️

#714 이름없음 2022/01/25 03:19:51

진짜 요즘 매일 3시 넘어서 자는 듯;;

#715 이름없음 2022/01/25 04:25:41

오늘은 4시를 넘겨버리고..~....

#716 이름없음 2022/01/25 04:25:49

아니 근데 요즘 잠 들기가 너무 힘듦

#717 이름없음 2022/01/25 04:26:14

폰 끄고 잘려고 집중하면 한 20뷴은 깨있는 둣;;;

#718 이름없음 2022/01/25 04:26:33

눕자마자 바로 잔 적이 술 겁나 마시고 잔 거밖에 없는 거 같아..

#719 이름없음 2022/01/25 04:27:01

아후 왜케 잠들기가 힘드니ㅜㅜ

#720 이름없음 2022/01/25 04:27:26

그래도 일단 자러 가보겠읍니다..바위

#721 이름없음 2022/01/25 12:17:14

미친 꿈에서 친구 나왔는데 그 친구한테 전화 와서 잠 깸 우와

#722 이름없음 2022/01/25 12:17:25

신기방기

#723 이름없음 2022/01/25 12:18:57

약간 요즘 꿈 많이 꾸는 거 같이도 하고 음🤔 사실 오늘도 약간 험난한 꿈을 꿈 뭐냐면 무슨 내가 대대적으로 주인을 모시는 가문의 딸인데 가문 반지를 뭔 악당한테 뺏긴 거야 그래서 그걸 다시 뺏는 그런 내용이었음

#724 이름없음 2022/01/25 12:19:22

아 맞아 꿈에서 나 쌍둥이었음 내 쌍둥이는 남자였어

#725 이름없음 2022/01/26 02:36:42
달이 이뻐서 사진 찍었는데 맘에 안 듦.......아 달 진짜 이쁜데ㅠㅜㅠ막 달 테두리가 빛나고...진짜 이쁜데 카메라로 못 담는 게 한이다 어
달이 이뻐서 사진 찍었는데 맘에 안 듦.......아 달 진짜 이쁜데ㅠㅜㅠ막 달 테두리가 빛나고...진짜 이쁜데 카메라로 못 담는 게 한이다 어
달이 이뻐서 사진 찍었는데 맘에 안 듦.......아 달 진짜 이쁜데ㅠㅜㅠ막 달 테두리가 빛나고...진짜 이쁜데 카메라로 못 담는 게 한이다 어

달이 이뻐서 사진 찍었는데 맘에 안 듦.......아 달 진짜 이쁜데ㅠㅜㅠ막 달 테두리가 빛나고...진짜 이쁜데 카메라로 못 담는 게 한이다 어휴어휴

#726 이름없음 2022/01/26 02:37:05

이럴 때마다 캐논 카메라 절실하다 진짜....

#727 이름없음 2022/01/26 12:14:13

꿈에서 배그 했는데 11킬 8어시스트 한 꿈 꿈......

#728 이름없음 2022/01/26 12:14:21

찐이면 얼마나 좋아

#729 이름없음 2022/01/26 12:14:32

이런 씨ㅠㅠㅠㅠㅠㅠㅠㅠㅠ치킨도 먹었는데...

#730 이름없음 2022/01/27 03:25:22
ㅅ...ㅂ......마크 곤잘레스랑 반스 진짜 너무 비싼 거 아니냐구..그래도 설날이라 세일하고 쿠폰 떼려 넣으니까 저 정도 나오네;;;

ㅅ...ㅂ......마크 곤잘레스랑 반스 진짜 너무 비싼 거 아니냐구..그래도 설날이라 세일하고 쿠폰 떼려 넣으니까 저 정도 나오네;;;

#731 이름없음 2022/01/27 03:26:05

반스 스케이트 하이 하나랑 곤잘레스 맨투맨 하나랑 반팔 하나 삼

#732 이름없음 2022/01/27 03:26:30

이 세 개에 111,629원이면 뭐...잘 샀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733 이름없음 2022/01/27 03:26:44

그렇다고 하자..아니면 너무 슬플 거 같아

#734 이름없음 2022/01/27 04:11:34

아 머야 언제 4시 넘음?;;

#735 이름없음 2022/01/27 04:11:40

자러 간다 바위

#736 이름없음 2022/01/27 13:05:50

이번 달에만 옷 사는데 약 30만원을 썻읍니다...........미쳤나봐

#737 이름없음 2022/01/27 13:06:21

아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이렇게 많이 샀다고..? 옷 없는데????

#738 이름없음 2022/01/27 13:06:36

어떻게 옷을 사도 사도 부족하냐

#739 이름없음 2022/01/27 22:24:06

와...오늘 헌포 갔는데 스피커 바로 밑 자리여서 귀 아파 죽는 줄;;;;

#740 이름없음 2022/01/27 22:24:34

귀에서 삐 소리가 사라지지가 않아.....

#741 이름없음 2022/01/27 22:24:40

아직도 삐 거려;;;

#742 이름없음 2022/01/28 02:07:44

아 머리에 담배 냄새 오지네

#743 이름없음 2022/01/28 02:07:50

아 극혐 개 싫어

#744 이름없음 2022/01/28 02:08:08

머리 아파 아침 빨리 됐음 좋겠다 머리 감고 싶어

#745 이름없음 2022/01/28 02:08:49

저녁에 머리를 안 감는 이유는 저는 엄청나게 심한 지성이기 때문에..저녁에 머리를 감아도 다음 날 점심이 되면 떡져있는 매직을 볼 수 있습니다^^...

#746 이름없음 2022/01/28 22:51:09

피곤하다

#747 이름없음 2022/01/28 22:51:21

근데 사촌이 지금 출발했다네

#748 이름없음 2022/01/28 22:51:28

오마이갓드🤦‍♀️

#749 이름없음 2022/01/28 22:52:11

사촌이 하..나이가 많으면 몰라..11살 2명에 15살 1명이 와버리네..?

#750 이름없음 2022/01/28 22:52:37

15살은 뭐 나랑 친해서 상관없다만 아....11살 4명 어떻게 돌보냐;;

#751 이름없음 2022/01/28 22:52: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벌써부터 귀 아프고 내 목이 다 아프네ㅠㅠㅠ

#752 이름없음 2022/01/29 01:42:34

아....왓다...그들이 왔다..................

#753 이름없음 2022/01/29 01:42:47

집 안이 너무 시끌벅적하다................................

#754 이름없음 2022/01/29 01:42:58

썩소 힘들다............살려주새요

#755 이름없음 2022/01/29 19:47:10

피곤해큐큐큐큐ㅜ큐ㅠㅠㅠㅠㅠㅠ

#756 이름없음 2022/01/30 04:10:05

아 망했다 잠이 안 와

#757 이름없음 2022/01/30 04:10:18

낮밤 지대로 바뀌겠는데?;;

#758 이름없음 2022/01/30 19:39:59

지금 우리 학교는 2일동안 봤는데 아 진짜 윤기남인지 귀남인지 금마...ㅅㅂ 연기 왤케 잘해!!!!!!!!!!!!!!!

#759 이름없음 2022/01/30 19:40:14

보면서 존나 혈압 올라 미치는 줄;;;

#760 이름없음 2022/01/30 19:40:59

와 거기다가 존나 답답해 뒤지는 줄 알았어 와 진짜...빨리 뛰어야지 뭘 그리 가만히 서 있냐고....🤦‍♀️

#761 이름없음 2022/01/31 11:17:41

루지 타러 갑니당~~~~~

#762 이름없음 2022/01/31 11:17:48

나랑 15살 사촌 동생만 감^^

#763 이름없음 2022/02/01 00:31:48

아 중삐리 새끼 나 자고 있는데 갑자기 불 키고 폰질하네...이 ㅅㅂ놈

#764 이름없음 2022/02/01 00:32:14

그래도 엄청 미안해 하니까 봐준다

#765 이름없음 2022/02/01 00:32:37

아휴 애가 조심성이 없어🤦‍♀️

#766 이름없음 2022/02/01 03:48:37

피방을 음🤔....오늘 가 말아

#767 이름없음 2022/02/01 03:48:52

아 설이라서 안 열려나

#768 이름없음 2022/02/01 03:49:08

음🤔...............................내일 일어나보고 정해야겠다

#769 이름없음 2022/02/01 04:57:33

오늘도 5시 넘어서 자버리네..

#770 이름없음 2022/02/01 04:57:52

괜찮아 약속 있는 날엔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곗지

#771 이름없음 2022/02/01 13:50:18

와씨 오늘 자각몽 꾸고 유체이탈 잠시 했음 대박대박대박 이게 무슨 일이야!!!!!!!!!!!!!!

#772 이름없음 2022/02/01 13:50:31

꿈인가??? 아니야 그러기엔 너무 생생했어

#773 이름없음 2022/02/01 13:51:11

유체이탈 몸 붕 뜨고 눈 살짝 뜰라 하는데 안 떠져서 팍 뜨니까 그냥 원래 몸으로 돌아와버림;;;;;

#774 이름없음 2022/02/01 13:51:27

와씨 뮤ㅓ야 대박 나 이런 경험 처음이야

#775 이름없음 2022/02/01 23:52: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일기 4판 쭉 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 외로 꿈 많이 꿨네

#776 이름없음 2022/02/01 23:53:21

재밌당

#777 이름없음 2022/02/01 23:53:30

그냥 확 꿈일기 만들어버려?

#778 이름없음 2022/02/01 23:53:55

아 아니야 음...아니야 그냥 여기다가 다 적어야겠다

#779 이름없음 2022/02/02 01:10:35

나도 닉넴 만들고 싶어서 내 별명으로 적음✌

#780 이름없음 2022/02/02 02:59:40

오늘은 일찍 자겠습니다 바위~!

#781 이름없음 2022/02/02 07:07:14

아 뭐야 ㅅㅂ 지금 일남

#782 이름없음 2022/02/02 07:07:30

왤케 일찍 일어났냐;;

#783 이름없음 2022/02/02 22:42:14

너무..폭식했다 오늘;;;;

#784 이름없음 2022/02/03 01:14:24

목 한 3일 전부터 아파서 계속 약 먹고 따뜻한 물 많이 마셨는데도 오늘 왜케 아프냐;;;;

#785 이름없음 2022/02/03 01:14:52

병원 가야겠음ㅜ ㅜㅜㅜㅜ진짜 목감기 이런 거 1년에 걸릴까 말까인데...에이씨ㅡㅡ

#786 이름없음 2022/02/03 02:25:53

아픈 관계로 오늘은 조금 일찍 자겠습니다..바위ㅠㅠㅠ

#787 이름없음 2022/02/03 13:15:32

와 목 존나 잠겼워.........

#788 이름없음 2022/02/03 13:15:45

병원 오늘 무조건 갸야겠다

#789 이름없음 2022/02/03 13:38:42

핫쒸 근데 가기가 너무 귀찮다

#790 이름없음 2022/02/03 13:38:54

어차피 내일 치과 가는데 내일 갈까..?

#791 이름없음 2022/02/03 13:39:01

좋은 생각이야

#792 이름없음 2022/02/03 17:57:07

핫쒸.....네이버 웹툰 피와 나비 완결했길래 1화부터 쭉 정주행 했는데 와씨.............

#793 이름없음 2022/02/03 18:00:10

보면서 진짜 힘들었음..숲속의 담도 그렇고 애들 고통 받는 거 보면서 아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94 이름없음 2022/02/03 22:10:24

아 맞아 나 목 이제 많이 괜찮아지고 코가 문제임큐쿠ㅜ쿠쿠ㅜㅜㅜ

#795 이름없음 2022/02/03 22:10:47

참..코감기가 제일 싫은데 어휴

#796 이름없음 2022/02/03 22:40:57

저 도라이같은 내 친구를 어떻게 하면 좋을꼬...

#797 이름없음 2022/02/03 22:41:17

.

#798 이름없음 2022/02/04 00:17:08

이 미친년이 기어이 사고를 치네 나 지금 택시 타고 출방함;;;;;

#799 이름없음 2022/02/04 00:17:15

호텔로 가는 중 하....

#800 이름없음 2022/02/04 01:08:15

음..ㅎㅎ....얼떨결에 친구 집에 와부렀다

#801 이름없음 2022/02/04 01:09:03

아니 호텔에 도착했는데 이미 부모님께서 오신 거..내가 한 3분정도 늦었나봄 그래서 다행이다 하고 택시 타고 갈랬는데 친구한테 전화 와서 왜 호텔에 있냐고 거기서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렸는데 갑자기 뜬끔포로 우리 집에서 자고 가라 시전..ㅋㅋㅋㅋㅋㅋㅋ

#802 이름없음 2022/02/04 04:47:14

피곤하네염...🤦‍♀️

#803 이름없음 2022/02/05 07:41:08

저러고 어제 하루 더 친구 집에서 잤는데 지금 이빨이 너무 아파서 나 먼저 출발함....

#804 이름없음 2022/02/05 07:41:35

집까지 가는데 약 2시간 걸리더라큐큐큐큐큐ㅠㅠㅠㅠㅠㅠ

#805 이름없음 2022/02/05 07:41:51

이빨 아파요..살려줘 치과 가기 싫은데 ㅅㅂ......

#806 이름없음 2022/02/05 07:42:03

병원 중에 치과가 제일 싫어 진짜

#807 이름없음 2022/02/05 07:42:13

제일 싫고 제일 무서움;;

#808 이름없음 2022/02/05 09:34:09

아 진짜 존나 아파

#809 이름없음 2022/02/05 09:34:20

ㅅㅂ짖짜 이빨 뽑는 거 아님??? 미치겠네 지금 치과 간다

#810 이름없음 2022/02/05 09:42:07

치과 왔다.....ㅅㅂ게 쫄려

#811 이름없음 2022/02/05 09:42:16

무서워요 살려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12 이름없음 2022/02/05 10:08:18

아 시발...대기 존나 길어;;;

#813 이름없음 2022/02/05 10:08:27

아침인데 뭐 이리 많이 기다려 퉤

#814 이름없음 2022/02/05 10:08:42

이래서 의사 쌤이 한 분 계시는 치과는..아휴

#815 이름없음 2022/02/05 11:26:26

이 ㅅㅂ 좆같은 치외치 새끼;;;

#816 이름없음 2022/02/05 11:26:53

어쩐지 감자탕 작은 뼈 엄청 씨게 씹을 때부터 알아봤어;;

#817 이름없음 2022/02/05 11:27:23

너무 쎄게 씹다 못해 치외치 하나가 신경이 노츨돼버림;;;;

#818 이름없음 2022/02/05 11:27:33

그래서 아팠던 거였어 아ㅡㅡ

#819 이름없음 2022/02/05 11:27:55

방금 신경치료 받고 집 왔는데 존나 아파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820 이름없음 2022/02/05 11:28:22

아 울 거 같아 너무 아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21 이름없음 2022/02/05 15:56:50

자고 일어나니까 괜찮은데 아....씹을 때 좀 아픔ㅜㅠㅠㅠㅠㅠㅠ

#822 이름없음 2022/02/05 15:57:02

그리고 술도 못 마심...........

#823 이름없음 2022/02/05 15:57:16

ㅅ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강제 금식에 금주네 아이아ㅏ아아아아애야아애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

#824 이름없음 2022/02/05 21:07:17

존내..의도치 않은 깨짝깨짝 먹기....ㅠㅠㅠㅠㅠㅠㅠ

#825 이름없음 2022/02/05 21:09:37

아 맞아>>821 이 때 꿈 꿨는데 대박대박 완전 내 이상형 나와서 키스하는 꿈 꿈!!!!미친 거 아냐??? 대박 행복했어

#826 이름없음 2022/02/05 21:09:49

진짜 와아아안전 내 이상형이었어 대박대박

#827 이름없음 2022/02/05 21:10:41

아..또 내 꿈에 나왔음 좋겠다 진짜 그렇게 내 이상형을 본 건 처음이었는데...

#828 이름없음 2022/02/07 16:00:36

아씨 어제 뭐 잘못 먹었나 ㅅㅂㅡㅡ

#829 이름없음 2022/02/07 16:00:42

탈 났네;;

#830 이름없음 2022/02/08 15:15:48

요즘따라 기립성 저혈압이 너무 심해진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 건 기분탓

#831 이름없음 2022/02/08 15:16:53

오늘은 좀 레전드였어 일어났는데 중심을 못 잡고 비틀 거리다가 화장대에 다리 박아버림;;;

#832 이름없음 2022/02/08 23:34:31

와..이제 집 간다

#833 이름없음 2022/02/08 23:35:11

9시까지 술집에 있다가 친구 지인 잠시 만난 다음에 디팡 탔는데 어우.....텀 두면서 3번 탔는데 손 아파

#834 이름없음 2022/02/08 23:35:31

오랜만에 타서 재밌긴 했는데 이렇게 쎈 건 처음이었음ㅋㅋ쿠쿠ㅜㅜㅜㅜㅜ

#835 이름없음 2022/02/09 01:50:26

오늘은~~~~~졸업식 날~~~~~~~~~~~ 유후~.~

#836 이름없음 2022/02/09 01:50:35

이제 진짜 마지막 등교네

#837 이름없음 2022/02/09 01:50:50

어후..3년간 진짜 고생했다 나야ㅠㅠㅠㅠ

#838 이름없음 2022/02/09 07:45:31

고닥교 마지막 등교 레스기~~~~~

#839 이름없음 2022/02/09 17:03:10

졸업을 해버렸네요..졸업 앨범 오늘 열어보고 평생 다신 안 열 듯;; 나 왜 저따구로 찍혔어 떼잉ㅡㅡ

#840 이름없음 2022/02/10 23:09:06

내일 친구 동생한테 방탄 굿즈 다 주기로 했당ㅎㅎㅎㅎㅎㅎ

#841 이름없음 2022/02/10 23:09:14

드디어 다 처분하네 아후

#842 이름없음 2022/02/11 09:36:52

나 꿈 꿨는데 또 친구랑 같이 미션 푸는 꿈 꿈;; 왤케 미션 푸는 걸 좋아하니 아 거기다가 나 꿈에서 돈 받았어! 만 원뿐이지만ㅎ...

#843 이름없음 2022/02/11 12:14:59

와씨 무슨 일이야;; >>842 이거 적고 잠시 잤는데 또 생리하는 꿈 꿈 대박 나 곧 돈 받아????

#844 이름없음 2022/02/11 12:15:39

아니야 너무 의미부여 하지 말자 아니 근데 연속으로 재물운이 들어오는 꿈을 꿀 수가 있나? 이런 적 처음이야

#845 이름없음 2022/02/11 12:16:27

아 정신차려 꿈일뿐이야 설마 돈이 들어오겠어..애초에 나한테 돈을 줄 사람도 없다

#846 이름없음 2022/02/11 23:53:26

돈이 들어왔긴 한데 더치페이로 들어온 돈..ㅋ...

#847 이름없음 2022/02/11 23:53:49

맞다 오늘도 디팡 탔는데 아...ㅅㅂ저번보다 오늘이 더 레전드 진짜 미치는 줄 알았음;;;

#848 이름없음 2022/02/11 23:54:08

기억하자 안경 쓰신 분에 목에 문신 있으신 분 별표 백개

#849 이름없음 2022/02/11 23:54:18

이렇게 만족스럽게 탄 적은 처음인 듯

#850 이름없음 2022/02/13 04:04:04

응 저렇게 타고 결국엔 피멍이 들었다 라는 해피한 엔딩^^....

#851 이름없음 2022/02/13 04:04:31

보고 깜짝 놀랐잠ㅎ아;;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까 손목에 피멍 들었더라

#852 이름없음 2022/02/15 00:28:15

오늘의 교훈 젤 네일은 네일샵 가서 지우자.....ㅅㅂ진짜 개 서러워 내 손톱 시발ㅠㅠ 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

#853 이름없음 2022/02/15 00:28:49
완벽하게 망해버렸네 진짜;; 울고싶다

완벽하게 망해버렸네 진짜;; 울고싶다

#854 이름없음 2022/02/15 00:29:16

저렇게 보면 잘 티 안 나는데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나 작살날대로 작살나버렸네 이거 어떡하냐 진짜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55 이름없음 2022/02/15 00:30:20

손톱도 댜 뒤집어지고 시발ㅜㅜㅜㅜㅠ ㅠ 가뜩이나 오늘 패딩에 라면 국물 묻은 거 안 지워지고 발 잘못 헛디뎌서 패딩 조금 찢어졌는데 이 씨발 진짜 개 빡쳐 눈물나

#856 이름없음 2022/02/15 12:30:18

슬픈 꿈 꿨는데 나 소리 내면서 울고있더라

#857 이름없음 2022/02/15 12:30:41

진짜 슬펐어....

#858 이름없음 2022/02/15 12:31:47

막 아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여튼 존나 슬펐어 이 때까지 꾼 꿈들 중에 제일 슬픈 꿈 탑3에 들 정도;;

#859 이름없음 2022/02/16 11:22:59

치과 와서 신경치료 방금 다 끝나고 한 30분 대기하다가 본 뜬당

#860 이름없음 2022/02/16 11:23:08

감자탕이 웬수지 진짜;; 시뱅

#861 이름없음 2022/02/16 11:23:33

내 입술이 내 입술이 아닌 거 같아

#862 이름없음 2022/02/17 16:07:36

결핵 검사하러 왔당

#863 이름없음 2022/02/17 16:07:45

소견서 떼는데 왜케 비싸ㅡㅡ

#864 이름없음 2022/02/17 16:07:53

2만원이나 드네 원래 그런 건가

#865 이름없음 2022/02/17 16:08:07

거기다가 진료비까지 포함하면 한 4,5만원 나온대;;

#866 이름없음 2022/02/18 00:38:26

오른쪽 손등에 전체적으로 뭔가 빨갛게 올라왔는데 진짜 기분 나쁘게 따갑고 소름 돋아;;

#867 이름없음 2022/02/18 00:39:27

아 기분 더러 이게 뭐야ㅡㅡ 다행히 만져도 따갑진 않지만..아 그냥 가만히 잇어도 따가운 게 소름 돋게 따가움;;;

#868 이름없음 2022/02/18 00:40:04

아아ㅐ아아애아애애아앙ㄱ 이게 뭐야!!!! 이게 왜 나지??? 괜찮아 자고 일어나면 없어져 있겠지

#869 이름없음 2022/02/18 12:14:51

분명 오늘 여러 꿈을 꿨는데 그 중 하나가 어떤 키 큰 남자 둘이랑 여자 한 명이 나왔는데 남자 둘 중에 안경 쓴 남자를 좋아햤었나봄 잘생겼던 걸로 기억해

#870 이름없음 2022/02/19 02:28:55

오늘부터 10시?? 너무 좋고요~~~~~~~~ 오예쓰 베이벱베이베~~~~~~~~~~

#871 이름없음 2022/02/19 02:29:19

하지만 다담주 수욜이 개강이죠~~~~~~~~~~~~~~~~

#872 이름없음 2022/02/19 02:29:42

와하하하하 너~~~~~~~무 즐겁다^^ 정말 기대되는 걸^^

#873 이름없음 2022/02/19 02:30:13

놀 날이 얼마 안 남았다는 게 정녕 실화인가요 누가 거짓말이라 해줘

#874 이름없음 2022/02/19 02:31:32

아 근데 진짜 안 믿긴다 옷도 다 안 샀는데 어떡하지 ?

#875 이름없음 2022/02/19 02:32:06

지금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나중 되면..아후 벌써부터 까마득하다

#876 이름없음 2022/02/19 11:16:45

핫쒸 배가 존나 아파도 너무 아파 이건 욕을 안 할 수가 없다 아 개 아파ㅠㅠㅠㅠㅠㅠㅍㅍ퓨ㅠㅠㅠㅠㅠㅠㅠ

#877 이름없음 2022/02/19 11:17:04

하필이면 지금 미용실 와서 이지랄 하 시발

#878 이름없음 2022/02/19 11:17:28

아팠다 안 아팠다 하네 이건 💩 신호다

#879 이름없음 2022/02/19 11:18:03

어쩐지 어제 그렇게 먹었으면서 왜 💩을 안 싸나 했다 그게 지금 오냐;;

#880 이름없음 2022/02/19 14:33:27

저러다가 쾌변을 했다는 해피엔딩^~^

#881 이름없음 2022/02/19 17:59:13

엄마랑 오늘 아울렛 데이트 했는데 패딩 하나 사고 엄마가 메트로시티 가방 하나 사줬당 히히ㅣ히ㅣ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882 이름없음 2022/02/19 17:59:43

엄마 사랑해 라뷰 움뫄움뫄 쪽쪽😘😘

#883 이름없음 2022/02/20 01:04:47

망했다 피곤해서 9시 30분에 잤는데 지금 일어나버림;;;

#884 이름없음 2022/02/20 01:05:19

아애아아아ㅐㅏ아ㅏㅏ아아아앙ㅇ 왜 아직도 동생 새끼들이 안 자서 나를 깨우고 지랄이냐고 시밸럼들 아 개 시끄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

#885 이름없음 2022/02/20 01:05:54

오ㅑ 맨날 내가 먼저 잘 때만 늦게 자는 거야...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86 이름없음 2022/02/20 01:06:32

아 짜중놔!!!!!!!!!!!!!!!!!!!!!!!!!!!!!!

#887 이름없음 2022/02/20 01:06:53

후 스트레스 오엠지 오 주여🤦‍♀️

#888 이름없음 2022/02/20 02:15:28
달 보이길래 찍었는데 오늘은 별로 안 이쁘네😕

달 보이길래 찍었는데 오늘은 별로 안 이쁘네😕

#889 이름없음 2022/02/20 05:44:16

아 조질 낮밤 바꼈다

#890 이름없음 2022/02/20 05:44:40

아;;;;;; 바꾸기 힘든데 아쒸....

#891 이름없음 2022/02/20 05:44:56

골 때리네요 증말

#892 이름없음 2022/02/20 06:43: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 50분동안 내 일기 1,2,3판 싹 다 정주행했는데 1,2판 왤케 웃기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투 존나 내 취향이야

#893 이름없음 2022/02/20 06:44:50

저 때 참 다사다난했는데 19년동안 살면서 제일 많이 운 때가 19살인 듯

#894 이름없음 2022/02/20 06:45:53

역대급으로 진짜진짜 오지게 많이 울었어 몇 십억을 준다 해도 고3 한 번 더 하라 하면 바로 거절할 듯

#895 이름없음 2022/02/20 06:46:59

대학 고민도 진짜 많이 하고 걱정도 진짜 많이 했는데...결국엔 3지망 대학 가네

#896 이름없음 2022/02/20 06:47:39

아 이런 걸 아침 갬성이라고 불러야 하나 존나 고생했다 햄찌야ㅠㅠㅠㅠㅠㅠㅠ

#897 이름없음 2022/02/21 18:21:32

아 고양이 알레르기 아ㅡㅡ

#898 이름없음 2022/02/21 18:21:50

뱅갈은 왜케 약이 안 들어 아 짜중놔ㅠㅠㅠㅠㅠㅠ

#899 이름없음 2022/02/21 18:22:31

다른 친구네 고양이는 괜찮은데 유독 뱅갈 키우는 친구네 집에 갈 때마다 이런단 말이지;;

#900 이름없음 2022/02/23 02:59:52

갤럭시 요즘 일 많이 하네

#901 이름없음 2022/02/23 03:00:13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하라길래 했는데 오..좀 더 세련돼진 기분

#902 이름없음 2022/02/23 03:00:18

접!

#903 이름없음 2022/02/23 17:26:33
만쥬 만쥬 델리만쥬 6개 샀당

만쥬 만쥬 델리만쥬 6개 샀당

#904 이름없음 2022/02/24 01:17:17

와 신천지한테 1시간이나 붙접히고 이제 집 간다 발이랑 손이 너무 아파;;;;

#905 이름없음 2022/02/24 01:18:04

하필이면 오늘 숏패딩에 얇은 긴바지 입었는데 바람까지 존ㄴ나 불어서 미치는 줄:;:

#906 이름없음 2022/02/24 12:10:24

응 수강신청 망해버렸고~~~~~~~~~~~~~~

#907 이름없음 2022/02/24 12:11:51

바보같이 아 ㅅㅂ 아직도 생각하면 개 빡치네 꿀교 하나 잡아서 그냥 둘러보고 있었는데 제일 잡기 힘든 교양이 계속 열려있는 거야 그래서 그걸 잡았는데 웬걸 내 캠이 아니라 다른 캠이었네? 옘병 시발 개 빡쳐 병신같이 캠 구분을 못하고 지랄이야 아오아오아오아오

#908 이름없음 2022/02/25 22:17:50

오늘 부산에서 보는 마지막 친구 만나고 이제 집 가는 중인데 아...대학교 진짜 걱정된다...갑자기 급 우울해짐ㅠㅠㅠㅠㅠㅠㅠㅠㅠ

#909 이름없음 2022/02/25 22:18:34

내 친구들이랑 헤어지기 싫어..가면 좋은 친구들 많이 있으면 좋겠다 제발🙏

#910 이름없음 2022/02/27 00:30:29

핫쒸..오늘 기숙사 들어간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11 이름없음 2022/02/27 00:30:40

실환가 벌써 기숙사 입실날이 오다니

#912 이름없음 2022/02/27 00:31:06

하..오늘 짐 다 싸고 마지막으로 친구랑 같이 저녁 먹고 카페 가고 포토시그니쳐 간 다음에 헤어졌다....

#913 이름없음 2022/02/27 00:32:46

이 시뱅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집 가면서 조금 울컥했어 내가 가서 잘할 수 있을지 새 친구는 사귈 수 있을지 내 친구들을 방학 때만 만날 수 있다는 거 때문에 진짜 나도 모르게 그냥 잠시 감성이 붇박쳐서 그런지 눈물 찔끔 한방울 나오더라

#914 이름없음 2022/02/27 00:33:14

가서 잘할 수 있을 거야...뭣하면 혼자 다니지 뭐 친구는 지금으로도 만족해

#915 이름없음 2022/02/27 03:00:19

아 이제 자야겠다 8시엔 일어나야 되네 아오ㅡㅡ

#916 이름없음 2022/02/27 03:00:26

일단 자러 간당 바위

#917 이름없음 2022/02/27 09:31:06

한 30분동안 쿠킹덤만 했는데 벌써 폰 빠때리 86 실화냐

#918 이름없음 2022/02/27 09:31:18

개에바 12시에 도착하는데;;

#919 이름없음 2022/02/27 09:31:26

폰아 버텨줘

#920 이름없음 2022/02/27 20:56:38

하...기숙사에 룸메가 안 와서 결국 에타로 같이 다이소 갈 사람 구하고 밥 같이 먹고 편의점 들렀다가 방금 들어왔는데 와.......캐리어 하나 아직 짐 안 풀었고든 겁나 귀찮아

#921 이름없음 2022/02/27 20:56:45

거기다가 방 바닥도 닦아야 돼;;;;;;

#922 이름없음 2022/02/27 20:56:56

근데 중요한 건 지금 내가 너무 피곤하다는 거임

#923 이름없음 2022/02/27 20:57:28

길을 모르니까 네이버 지도 보고 돌아댕겼는데 아 너무 큰 길로만 다녀서 뱅 돌아다닌다고 너무 걸음 개에바일 정도로;;

#924 이름없음 2022/02/27 20:58:34

하...진짜 힘들다 가뜩이나 신발도 밑창 딱딱한 거 신고 가서 힘들었는데 아............진짜 한숨 나온다 캐리어는 언제 다 치우고 방 바닥은 또 언제 다 닦고 책상에 있는 잡 것들은 또 언제 치울 것이며 이걸 다 한 후에 씻어야 되는데 너무 늦지 않을지도 걱정되고 아아애ㅐ아아아아앙아아앵9아아아아악

#925 이름없음 2022/02/27 20:58:40

막막하다 막막해

#926 이름없음 2022/02/27 20:59:14

아니야 난 할 수 있어 차근차근 방 바닥부터 닦은 다음에 캐리어 풀고 책상 정리하고 씻는 거야

#927 이름없음 2022/02/27 20:59:25

화이팅 방 바닥부터 닦으러 간다

#928 이름없음 2022/02/27 22:00:05

후 캐리어 정리 다 했다 1시간 걸렸네

#929 이름없음 2022/02/27 22:00:20

굿굿 아주 깔끔하게 매우 잘 정리했어 만-족

#930 이름없음 2022/02/28 00:41:12

험남한 하루였다...이불 따수워서 기분 좋앙

#931 이름없음 2022/02/28 00:41:42

옆 방 떠드는 소리 들린다ㅋㅋㅋㅋ얘들아 나랑도 같이 떠들어주라..ㅠㅠㅠㅠ내 룸메 아이 미쓰 유ㅜ우우우ㅜ우우우우ㅜ우우우우우우

#932 이름없음 2022/02/28 11:30:54

아 빈 속에 마라탕 먹었더니 속이 난리나버렸네;;

#933 이름없음 2022/02/28 11:31:01

하필이면 오늘 입학식인데 이러기냐

#934 이름없음 2022/02/28 11:31:11

망해부렀따

#935 이름없음 2022/02/28 18:19:57

응 친구 못 만들고 입학식 끝났어~~~~~~~~~~~

#936 이름없음 2022/02/28 18:20:11

나 아싸길 벌써부터 걷고 있다

#937 이름없음 2022/02/28 19:36:26
텅텅 빈 내 룸메 침대와 책상....내일 올 거라고 믿어 내 룸메야

텅텅 빈 내 룸메 침대와 책상....내일 올 거라고 믿어 내 룸메야

#938 이름없음 2022/03/01 01:34:55

과연 오늘 룸메가 올지 매우 기대가 되는군요^^

#939 이름없음 2022/03/01 01:35:15

안 오면 뭐 혼밥하면 되고ㅎㅎ 혼자인 게 편하긴 해 조금 외로운 거 빼고는

#940 이름없음 2022/03/01 16:23:59

내 룸메는 코로나가 걸렸나봐요~~~~ 오늘도 안 오네

#941 이름없음 2022/03/01 16:24:03

언제 올려나

#942 이름없음 2022/03/01 16:24:25

오늘도 혼밥 예약하겠읍니다

#943 이름없음 2022/03/01 16:24:28

저녁 뭐 먹지

#944 이름없음 2022/03/01 22:21:59

>>932 이거 마라탕 내가 에타에서 친구 구해서 같이 먹은 거거든 이 친구랑 오늘도 같이 저녁 먹었는데 감자탕을 배달 시켜 먹었단 말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기숙사라서 상다리가 없는 거임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캐리어에 올려놓고 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밥 한 번 먹기 힘들다

#945 이름없음 2022/03/02 02:09:40

아 조질 이제 잔다 ㅅㅂ

#946 이름없음 2022/03/02 02:09:48

오늘 커피 마셔야겠네 하;;

#947 이름없음 2022/03/02 22:46:48

오늘 아...존나 정신 없는 하루였다

#948 이름없음 2022/03/02 22:49:57

아침에 일나서 첫 강의실에 들어간 거까지는 괜찮었는데 2번째 수업 때 잠 버틴다고 힘들었고 거기다가 오전 쉅 다 끝나고 기숙사 가는 길에 택배 트럭 보이길래 조금 달려갔더니 턱에 걸려서 슬라이딩 하고 피 철철 나고 거기다가 보건 진료소 찾는 도중에 룸메가 와버렸고;; 하필이면 룸메 책상에 남은 감자탕이랑 의자에 내 패딩 걸어놔서 존나 식은땀 줄줄 흘렀고 택배 전화가 2개나 와서 다 주소 제대로 알려드린다고 욕 봤고 내 룸메한테 선톡 오기 전에 내가 착각해서 다른 친구한테 톡 넣어서 쪽팔렸고;; 진짜 정신없는 하루였음

#949 이름없음 2022/03/02 22:50:57

아...아직도 생각하면 아찔하다 진짜 정신없었음

#950 이름없음 2022/03/02 22:51:20

나 엄지 손꾸락 옆 살이 다 까져서 ㅅㅂ ㅡㅠㅠㅠㅠ살이 달랑달랑 거림;;

#951 이름없음 2022/03/02 22:51:58

그래서 보건 진료소에 갔는데 일단 소독 다 하고 무슨 말랑한 스티로폼? 위에 테이핑 해주시고 내일 다시 오래

#952 이름없음 2022/03/02 22:52:31

물 절대 닿지 말라 그래서 비닐 장갑 끼고 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3 이름없음 2022/03/02 23:44:19

아 맞아 내 직속 선배님 부학회장님이시더라

#954 이름없음 2022/03/02 23:44:58

얘기 하는데 19,20학번 선배님들한테도 한 번 연락 넣어달라 하시더라......시뱅 어케 해 좃됨

#955 이름없음 2022/03/02 23:45:17

하 낼 점심쯤에 할려고 ㅅㅂ 존나 두근거려ㅠ어케 꺄아악

#956 이름없음 2022/03/03 00:25:44

아 맞아 가습기 주문하고 오늘 와서 켰는데 와 숨 쉬기가 너무 편함

#957 이름없음 2022/03/03 00:25:57

시원해 매우 좋아 기숙사 삶의 질이 올라간 기분

#958 이름없음 2022/03/03 00:58:50

게 더워 창문 열어도 시원해지지가 않음

#959 이름없음 2022/03/03 23:08:23

오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6교시 수업에 교수님께서 우리 보고 아직 자기소개 안하셨죠? 그럼 제 수업 때 자기소개 해봅시다 이러는 거야 그래 뭐 난 관종이니까 자기소개정도는 그냥 아무 상관 없고든 근데 단상 앞으로 나와서 마이크 잡고 자가소개를 하라는 거임 ㅋㅋ큐큨큐ㅠㅠㅠㅠㅠㅠ 이건 진짜 예상치도 못했음 아 그래서 다행히 내가 17번이라 좀 눚게 했는데 맨날 약 21명 앞에서만 발표하다가 갑자기 42명 앞에서 발표하라니까 더 떨리는 거임 그래도 만족스럽게 자기소개 함✌

#960 이름없음 2022/03/03 23:09:50

거기다가 자기소개 다들 하는데 다들 친하게 지내고싶다, 말 걸어주면 엄청나게 반겨준다 말 걸어달라 등등 이래서 내가 용기 내고 뒷자리 친구들이랑 뒷뒷 친구들한테 말 걸어서 친해짐 거기다가 인스타 교환도 다 함ㅎㅎㅎㅎㅎㅎㅎㅎ 아주 만족스러워

#961 이름없음 2022/03/03 23:10:41

한 오늘 하루만에 9명정도는 친해진 거 같음

#962 이름없음 2022/03/03 23:11:21

그래도 막 아직 그렇게 친한 건 아니라서 아쉽지만 시간은 많으니까 우리 과 42명 다 친해지는 게 내 목표임 편입하신 언니랑도 친해지고 싶음

#963 이름없음 2022/03/03 23:12:09

앞으로가 기대된당 우리 과 전체 다 모여서 술도 한 번 마시고싶음 막 드라마나 웹툰에서 봤듯이ㅠㅠㅠㅠㅠㅠ

#964 이름없음 2022/03/03 23:12:58

>>953 아 그리고 직속 선배님께서 담주 화욜에 밥 사주신다고 같이 저녁 먹기로 함 뭐 입고 가야되냐

#965 이름없음 2022/03/04 20:32:46

오늘 룸메 본가 가고 나 혼자 남아서 빨래 하고 편의점 가서 살 거 사고 짜파게티 컵라면 먹고했당

#966 이름없음 2022/03/04 20:33:21

근데 확실히 옆에 있던 사람이 갑자기 없어지면 외로워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음 쫌..외로워 룸메야 보고싶당

#967 이름없음 2022/03/05 07:38:36

오늘은~~~~내가 가입한 동아리 첫 봉사하는 날~~~~~~~~~

#968 이름없음 2022/03/05 07:39:15

매우 떨리는구만요 다행히 >>944 이 마라탕 친구랑 같은 동아리라 같이 가지롱

#969 이름없음 2022/03/05 07:39:35

내가 영입했어ㅎㅎ^-^

#970 이름없음 2022/03/06 01:07:42

와 개 피곤해 사실 금욜에도 1교시라 한 4,5시간밖에 못 잤고 그 상태로 1,2교시에 미니 입학식에 거기다가 >>965 이 짓하고 진짜 늦게 자서 봉사 가기 전 날에 4시간도 못 잤거든 ㅋㅋㅋㅋㅋ미친년 저러고 나서 사전투표 아침 일찍 가고 봉사 갓는데 2시간동안 서 있어야 되고 아가야들 안전한지 봐야 되고 거기다가 10시부터 12시까지 1차, 1시~3시 2차, 3시 30분~5시 30분 3차 이렇게 3타임 다 했는데 애기들 보랴 공 줍느랴 서 있느랴 진짜 힘들었음;; 저러고 긱사 와서 밥 먹고 아직 교재 안 와서 교수님께서 올려주신 수업 자료 복사하고 뭐 이것 저것 하니까 지금 이 지경까지 와버림

#971 이름없음 2022/03/06 01:08:31

와 진짜 오늘 봉사 내가 많이 못 자서 그런지 개 힘들더라 눈꺼풀은 감길려 하고 하품은 나올대로 나오고 머리는 몽롱한 게 다반수고 정신 차리느라 힘들었음;;

#972 이름없음 2022/03/06 01:08:50

아주 지가 무담을 파요 어휴

#973 이름없음 2022/03/06 01:09:02

오늘은 쭉 자야지 알람도 안 맞춰놔야지

#974 이름없음 2022/03/07 00:20:16

>>973 이거 적고 10분 후에 잤는데 오전 11시에 한 번 일어났다가 2분 후에 바로 자고 오후 3시에 일어남ㅌㅋㅋㅋㅋㅋㅋ진짜 어지간히도 피곤했나봄 일나서 뒤척거리다가 씻고 놀다가 배고파서 밥 시켜먹고 또 놀고 있다가 룸메 와서 룸메랑 얘기하고 새로 온 옷 입어보고 내일 뭐 입을지 고민하다가 정한 다음에 지금은 폰질 중

#975 이름없음 2022/03/07 00:20:36

룸메는 벌써 잔당 역시 새나라 새마을 친구..

#976 이름없음 2022/03/07 00:20:53

헉 뭐야 내 아이디가 츄잔아 어머 절대 데이터 안 꺼야지

#977 이름없음 2022/03/08 00:54:29

오늘 하루는 음 일단 2,3교시 수업 듣고 4교시에 직속 선배님이랑 인사하는 시간 가지고 점심 굶고 저녁에 직속선배님께서 밥 사주시고 뭐 이것 저것 꿀팁들, 교수님 스타일 등등 물어보고 방 와서 쉼

#978 이름없음 2022/03/08 00:54:36

뭔가 없네

#979 이름없음 2022/03/08 00:55:13

아 맞다 데이터 안 끄기로 했는데 무의식적으로 꺼버렸나보다 아이디가 바껴버렸네;;

#980 이름없음 2022/03/08 00:55:23

에라이 퉤

#981 이름없음 2022/03/08 00:55:49

내일은 2,3교시 전공에 6,7교시 교양 들으러 갔는데 교양 첫 수업이라 매우매우 쫄려하는 중

#982 이름없음 2022/03/08 00:56:06

모든 학년이 다 같이 듣는 수업일 거 아니야....ㅅㅂ 벌써부터 개 무서움

#983 이름없음 2022/03/08 00:56:12

아니야 선배님 착하시겠지

#984 이름없음 2022/03/08 00:56:25

너무 쫄지 말자

#985 이름없음 2022/03/08 01:26:43

방금 에타봤는데 와씨..누가 새내기 게시판에 제발 술 마시러 다니지 말라고 실습하는 학년들은 코로나 걸리면 실습 기회 박탈이다 이런 식으로 올렸는데 익4가 그렇게 따지면 학식, 식당 다 문 닫아야 되는 거 아니냐고 왜 술집만 콕 집어서 그러냐 이런 식으로 말했거든 이 두 의견이 충돌돼서 서로 막 얘기하는데 와...둘 다 말을 겁나 잘해 대박이야 이 정도면 그냥 토론 오브 토론 수준;; 보면서 아..이게 대학교 클라스인가..싶었다 진짜 말 잘하더라 존경..

#986 이름없음 2022/03/08 01:28:14

나 토론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건 진짜 재밌더라ㅋㅋㅋㅋㅋㅋ 지금도 현재진행 중이라 실시간 구경 중 개꿀쟘

#987 이름없음 2022/03/09 00:27:04

오늘 과 친구들이랑 놀았거든 아 진짜 개꿀잼이었어...역시 술을 마셔야 다들 본성이 나온다니까 애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텐션 장난 아니었음 최고였다

#988 이름없음 2022/03/09 19:17:41

하..진짜 개 노동 중 아니 전공 수업 중에 하나가 교수님께서 이번에 새로 책을 출간하신대 그래서 오타 찾는 거 도와주면 책 꽁으로 준다 해서 내가 후다닥 신청을 했다? 근데 ㅅㅂ 하......약간 괜히 했나 싶기도 하고...존나 글도 많은데 책도 두꺼울대로 두껍고 돌아버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9 이름없음 2022/03/09 19:18:26

이거 언제 다 하냐 거기다가 심지어 교수님께서 여러번 살펴보래 미쳤나봐 ㅅㅂ;;;

#990 이름없음 2022/03/11 01:31:07

오늘 ㅅㅂ 수업이 1~4교시 6~7교시 있어서 힘들어 뒤지는 줄 알았어;;;; 아 그리고 6교시 전공 수업 존나 망함 잠시 졸았거든 내 친구 말로는 잠시 고개를 숙였대 한 4초정도? 근데 그걸 교수님께서 보신 거 같음 ㅅ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조졌다 어떧해 최대한 교수님이랑 눈 마주칠려고 노력했는데 잠이 오는 건 나도 어쩔 수가 없단 말임ㅠㅠㅠㅠㅠㅠ진짜 눈 마주치면 고개 끄덕이면서 반응 열심히 할려고 엄청 노력했는데 이 노력이 보이셨음 좋겠다

#991 이름없음 2022/03/11 01:33:54

아 그리고 저녁으로 애들이랑 김밥천국 먹었는데 나 혼자 라면 한 개에 김밥 한 줄에 반 정도 먹음...아 개 많이 먹었어 ㅅㅂ 어떡해 존나 위 눌어나겠다;;

#992 이름없음 2022/03/12 00:33: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내 룸메랑 과 친구 한 명이랑 나랑 이렇게 셋이서 놀았는데 개꿀잼이었움 아 그리고 과 친구가 지 방으로 가기 전에 갑자기 뜬끔 고백으로 나랑 룸메 너무 좋다고 너무 편하다고 진쩌 쭉 가자고 이러고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웅 이런 귀요미를 다 봤나

#993 이름없음 2022/03/12 00:36:36

아 맞아 >>948 이 때 다친 거 손이었는데 엄자였거든 진짜 살이 파여서 안이 보일 정도였음 그 정도로 심하게 다쳤는데 보건 진료실 가니까 선생님께서 엄지를 되게 칭칭 감으시는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대학교 애들 사이에서는 엄지 공주라고 별명 하나 지어줌

#994 이름없음 2022/03/12 00:37:46

구러고보니 이 판도 벌써 끝나가네 역시 학교 생활을 해야 레스가 빨리 빨리 채워져

#995 이름없음 2022/03/12 00:46:49

902레스부터 쭉 봤는데 나 >>981 이 6,7교시 교양 취소하고 다른 꿀교 아닌 꿀교 2개를 잡아서 목욜 이제 개 헬임 1~4교시에 6~7교시임 풀이 아니라 다행이긴 한데 1~4는 선 넘지;;; ㅅ뷰ㅠㅠㅠㅠ교양이 왜 죄다 목욜에 모여있어서...아휴

#996 이름없음 2022/03/13 00:22:38

오늘 과 친구들이랑 놀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견 카페 갔다가 술집 갔다가 하루 필름 갔다가 노래방 갔거든? 애견 카페 이번에 20년 인생 처음 가봤는디 갱얼쥐 냄새 엄청나더라 그래도 귀요미둘 너무 많았어 특히 대박이랑 인절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존나 귀여웠어 담에 애들이랑 또 갈려고 술집은 어우 안주가 너무 비싸더라 하나에 뭐 15000원? 어우...아직 내 기준엔 비싼 안주였다 그리고 6묭이서 간 거라 안주+술값했는데 102,000원 나왔더라 어메이징;; 소주 8병 먹음 ㄴㅇㄱ 마지막으로 노래방 레전드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 같이 막 8282 부르면서 방방 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재밌는 하루였다~~

#997 이름없음 2022/03/13 00:23:28
이건 8병 인증 근데 사실 6명이서 8병이면 많이 안 마신 거긴 함 그냥 보통정도?ㅎㅎ 라고 알쓰가 말함

이건 8병 인증 근데 사실 6명이서 8병이면 많이 안 마신 거긴 함 그냥 보통정도?ㅎㅎ 라고 알쓰가 말함

#998 이름없음 2022/03/13 00:25:56

사실 나 주량 반 병이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999 이름없음 2022/03/13 00:26:32

오늘은 술 게임에서 많이 이겨가지고 별로 안 마심

#1000 이름없음 2022/03/13 00:27:21

마지막 레스네 5판에서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