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의 허물

일기 2021/11/14 23:24:46

#1 고래 2021/11/14 23:24:46

이건 내 두번째 허물 언젠가는 꼭 잊혀질 스레고, 내 순간이며, 지나쳐질 과거 하지만 너무 사랑스러웠던 내 모든 것

#2 이름없음 2021/11/14 23:25:46

그래 잘자라는 인사를 할게 난 태평양을 나는 고래 꿈을 꿀 거야

#3 이름없음 2021/11/15 07:50:31

흠흠 항상 꾸고싶은 꿈은 못 꾸더라

#4 이름없음 2021/11/15 08:29:18

오 갑자기 떠올랐는데 전 스레를 다 채우지 않은 건 내가 아직 다 성장하지 못 했다고 봐도 되네 성장이 끝났다 싶으면 채울 거양

#5 이름없음 2021/11/15 08:36:10

아 좀 지각할 것 같은데 버스 얼른 와라

#6 이름없음 2021/11/15 16:03:21

우리반 쌤이 8시 50분 까지 오래서 아슬아슬하게 49분 이었는데 내 뒤에 선생님 오시는 거야 일단 선생님보다 빨리가면 늦어도 늦은 게 아니거든

#7 이름없음 2021/11/15 16:04:22

다행으로 선생님보다 빨리 옴...

#8 이름없음 2021/11/15 16:06:26

아 근데 내가 자꾸 일기판 찾는 이유는 이런 일상적인 이야기 할 곳이 여기밖에 없어서 같아 가족도 화목하긴 한데 약간 달라 그냥 좀 개개인인 느낌 친구는 당연하고

#9 이름없음 2021/11/15 16:08:20

오는 길에 안개 엄청 꼈었는데 진짜 흐렸어 안경에 김서린 느낌 저기 끝으로 가면 천국으로 가는 길 아니면 귀신이 나올 것 같은 비주얼

#10 이름없음 2021/11/15 17:02:42

아 눈앞에서 버스 놓쳤다 24분 기다려야해

#11 이름없음 2021/11/15 17:16:34

아 헐 근데 로니언니 만남 그래서 젤리줬어 기분 좋음

#12 이름없음 2021/11/15 17:20:38

내 음료수 1픽은 모구모구

#13 이름없음 2021/11/15 17:48:20

아 그리고 버스에서 어떤 남자애가 내리는데 기사님이 꼬마야 이리와봐 함 내가 맨 앞자리여서 다 들리는데 그 꼬마애가 무임승차 했었나봐 그리고 맨 뒷자리에서 자는 척하면서 갔다고... 꼬마애 기사님한테 혼나고 돈 안내구 내림

#14 이름없음 2021/11/15 18:56:38

아 맞다 나 찐따라는 말 별로 안 좋아해 찔려서... 애들아 찐따라고 할때도 뜨끔해

#15 이름없음 2021/11/15 21:10:53

와 미쳤다 축제 2주 남았는데 담임 쌤이 축제때 학년 전체가 꼭 나가서 뭐 해야한다는 거 아직도 안알려줌 다른 학년들은 이미 준비 다해가는데 우리만;;; 컵타 아니면 댄스한다고 조 나누라는데 일단 컵타 골랐당

#16 이름없음 2021/11/15 21:14:58

참 이게 뭐야 나 축제 때 가야금도 하기로 했는데;;;;;; 아 개시러

#17 이름없음 2021/11/15 21:17:10

정확히 25일날

#18 이름없음 2021/11/15 21:20:05

단톡 개판났당

#19 이름없음 2021/11/15 21:21:58

아 근데 진짜 쌤 너무함... 이렇게 늦게 알려준데에는 무슨 의도가 있는거죠 까먹었나 책임감 없나 아 시로

#20 이름없음 2021/11/15 21:29:59

결국엔 컵타, 노래, 댄스로 분열함 컵타할지 노래할지 모르겠는데 노래에서 후보로 애국가 아님 교가 나옴...

#21 이름없음 2021/11/15 21:44:46

우와 선생님이 하나만 가능하대 다른 반은 1명 중반대인데 우리만 24명이고 근데 하나만 하라고 그림 이상할 것 같은데

#22 이름없음 2021/11/16 13:12:16

김동식 작가님 책은 다 좋더라궁

#23 이름없음 2021/11/16 17:27:28

25일 축제 아기상어 확정 난 백댄서

#24 이름없음 2021/11/16 20:58:36

얼굴이 참... 카메라하고 거울이랑 다르네

#25 이름없음 2021/11/16 22:06:31

저번 판에서 레더가 추천해준 물집 테이프 그런 거 사봐야겠다 이대로 살다간 굳은살이든 물집이든 뭐든 아파 죽겠어

#26 이름없음 2021/11/16 22:32:41

아 맞다 오늘 고름 터졌다 그그 타쿠가 있어 오타쿠 근데 걔 뒤가 욕쟁이에 인성도 안좋은 남자애거든 그래서 욕쟁이가 맨날 혼잣말보다 크게 욕하거든 내가 개 옆자리인데 다 들리는데 타쿠는 어떠겠어 욕쟁이 걔가 장난 아니게 욕함 듣는 내가 다 스트레스 받고 때려버리거 싶게

#27 이름없음 2021/11/16 22:36:30

그래서 오늘 교욱청에서 오신 분과 학폭 예방 뭐 하거든 근데 나가고 싶은 사람들만 나가서 고민상담하는 시간에 타쿠가 위로해주러 나갔다가 욕하는 어떤 친구때문에 정신적인 문제 생길 것 같다고 반 장난식으로 얘기하는데 애들은 당연히 욕하는 그 친구가 어떤 친구인지 알지 걔만 우리반에서 욕 많이하거든 두마디에 한번씩 꼭 해 그래서 시선 다 몰리고 결국 우리반 애들 동그랗게 앉아있는데 가운데 타쿠 교육청 선생님 앉아서 욕쟁이한테 상담요청... 근데 이 욕쟁이가 나오라니까 떫은 목소리? 옆에 선생님 있는데도 작지만 들릴 크기로 욕하면서 귀찮은데요. 싫은데요. 이럼

#28 이름없음 2021/11/16 22:37:45

그래서 터진? 몇몇 애들이 선생님한테 다 말하고 욕쟁이랑 터진 몇몇 애들은 다음교시 늦음 아 나는 넘 짜증나서 노트에 다 적어뒀는데 막상 말은 안흠

#29 이름없음 2021/11/16 22:39:51

아 그리구 옾챗 프로필 저번에 이상한 놈 왔던 계정 거기에 또 이상한 놈 왔다

#30 이름없음 2021/11/16 22:42:32
참고로 이나리 내 본명 아님 저건 걍 아무 이름 댄 거야 저번에는 나 유부녀 됐었고 이번에는 대학생 됨ㅋㅋㅋㅋ 재미지다

참고로 이나리 내 본명 아님 저건 걍 아무 이름 댄 거야 저번에는 나 유부녀 됐었고 이번에는 대학생 됨ㅋㅋㅋㅋ 재미지다

#31 이름없음 2021/11/16 22:46:08

>>30 앗 이놈 그동안 친구 구하고 싶다는 척 일상적인 대화를 걸어왔는데 드디어 본색을 드러냈다 혹시 싶어 친절히 대답해주었는데 이제는 그럴 피료 없다

#32 이름없음 2021/11/16 23:42:02

아 자야하는데

#33 이름없음 2021/11/16 23:55:16

와 이런 노잼 칙칙한 일기에 추천을 눌러주는 사람이 있다니 전 판하고 분위기가 너무 많이 바뀐 것 같은데

#34 이름없음 2021/11/16 23:57:08

아무리 생각해도 실수로 누른 거 아닐까 어쨌거나 추천을 눌러준 당신 오늘 밤 내가 당신 꿈에 나올게 기대해 ㄷㄱㄷㄱㄷㄱㄷㄱ

#35 이름없음 2021/11/16 23:58:11

아 그리고 은근 조회수랑 레스 수랑 경쟁하게 된다구 레스가 조회수보다 적어야지 안정감이 들어

#36 이름없음 2021/11/17 07:46:17

후 귀찮다

#37 이름없음 2021/11/17 07:57:07
혐오 주의 가야금해서 잡힌 물집 아프지는 않은데 비주얼은 굉장히 아파보임... 밴드로 칭칭 싸고 가야겠다

혐오 주의 가야금해서 잡힌 물집 아프지는 않은데 비주얼은 굉장히 아파보임... 밴드로 칭칭 싸고 가야겠다

#38 이름없음 2021/11/17 07:58:25

휴 엄마한테 이 핑계로 학교 빠질려고 했는데 실패함 휴

#39 이름없음 2021/11/17 08:18:43

아 그리고 스레주는 이상하게 자존심이 쌥니다... 개가 계속 짖어서 마주 짖어주다가 도저히 멈추지 않아 뒤돌면 자존심이 불쑥 튀어나와 다시 짖다가 또 뒤돌면 억울해서 계속 짖어요

#40 이름없음 2021/11/17 08:37:27

실수로 지갑 안가지고 왔는데 오빠가 버스 안에 있어서 버스비 대신 내줌 사실 갈취에 가까움 아싸링 갈때는 휴대폰 케이스 안에 천원쓰면 되니까 다행다행

#41 이름없음 2021/11/17 14:10:32

으아아앙 머리아파

#42 이름없음 2021/11/17 14:10:58

가야금 칠하는데 숭이랑 나랑 같은 팀이거든 근데 이자식이 날 스트레스받게 했어

#43 이름없음 2021/11/17 14:12:59

혹시 알지 모르겠는데 가끔 시야 일부가 망가진 티비가 지직거리는 것처럼 될 때가 있거든 10분 가고 눈이 안보이는 동시에 머리가 깨질 것 같이 아파 안과에도 가봤는데 이 눈이 안보일때 와서 검사받아야 정확하다구 그랬구 어쨌든 이 증상이 나타나면 글을 못 읽어 시야도 가리고 머리도 아프니까...

#44 이름없음 2021/11/17 14:13:50

근데 이게 미술시간에 그러는 거야 숭이때문에 짜증났는데 시야도 안보이고 머리도 아픈데 그림도 그려야하니까 터질 것 같고 그런 거야

#45 이름없음 2021/11/17 14:15:30

학기 초에 한번 이러고 그 후는 멀쩡했거든 시야는 미술 시간 끝나자마자 사라졌는데 머리는 계속 아팠어 너무 아파서 집중도 안됐어 그리고 점심시간에 밥을 먹는데 깍두기 밥 돈가스 스프 이거 먹자마자 진짜 넘 맛있고 머리 아픈 것도 사라지더라 와 진짜 굳굳

#46 이름없음 2021/11/17 14:18:08

근데 지금은 가만히 있으면 괜찮은데 움직이면 아파 ㅠㅠ 어쨌든 난 이 증상의 원인이 스트레스라 생각해 숭이랑 가야금 하면서 걔한테 별별 욕을 맘속으로 다 했거든

#47 이름없음 2021/11/17 14:23:35

그렇다고 패드립같은 선 넘은 욕 한 건 아니야 욕쟁이와 똑같은 사람 되긴 싫어성

#48 이름없음 2021/11/17 17:38:14

아 그리구 승마장에서 확진자 나왔대 나랑 13명? 정도 같이 하는데 몇몇은 밀접접촉자구 난 아니랭...

#49 이름없음 2021/11/17 17:44:03

우리 중학교에도 2학년 확진자나왔당

#50 이름없음 2021/11/17 17:44:45

오빠 3학년 나 1학년 밀접적촙자는 아니당

#51 이름없음 2021/11/17 20:03:01

둘다 오늘 있었던 일이양

#52 이름없음 2021/11/17 20:26:06

에고그램 BBBBB 나왔는데 이건 할때마다 결과가 달라져... 저번에는 세상 밖으로 머리만 빼꼼하는 타입이었는데

#53 이름없음 2021/11/17 23:57:31
우와아아아아 전에는 백 몇이었는데 휴대폰이여서 그런가 삼백이네 아싸

우와아아아아 전에는 백 몇이었는데 휴대폰이여서 그런가 삼백이네 아싸

#54 이름없음 2021/11/18 15:31:56

셜록 그 특유의 작품 분위기와 범죄물 그리고 천재 딱 내취향임... 마이크로프트도 좋고...

#55 이름없음 2021/11/18 17:54:38
나 짧대 가끔 보는데 거기서 예나라는 인물이 나랑 좀 비슷한 것 같더라고 물론 외모 말구 영상을 보다가 이런 댓을 찾았는데 나도 좀 노력해보려고

나 짧대 가끔 보는데 거기서 예나라는 인물이 나랑 좀 비슷한 것 같더라고 물론 외모 말구 영상을 보다가 이런 댓을 찾았는데 나도 좀 노력해보려고 어차피 친구 없는데 더 최악이 되겠어

#57 이름없음 2021/11/18 18:26:51

>>56 헐헐헐헐 BBC 셜록 말하는 거 맞지?? 저번 판에도 셜록 좋아하던 레더 만났었는데 반갑다!!!ㅎㅎㅎㅎ

#58 이름없음 2021/11/18 19:03:50

토요일날 승마 시험 본다고 하는데 못 붙을 것 같아...ㅠㅠ 나 저번에 연습할때도 잘 안되가지구 ...ㅠㅠㅜ 큰일났다 어떻게 해

#59 이름없음 2021/11/18 22:53:00

오늘 첨 화산귀환 보는데 생각보다 잼따

#60 이름없음 2021/11/18 23:49:07

흐하 잠이나 자야되는데

#61 이름없음 2021/11/19 07:49:37

예전에는 하루 10분~1시간 정도는 꼬박꼬박 명상 했었는데 요새는 안하네 명상하면 진짜 머리가 맑아지고 정신이 충전되는 느낌이 있긴 하드라구 다시 해볼까

#62 이름없음 2021/11/19 19:50:49

하 내일이다 시험보는 거 9시 까지라는데... 아 어떻게 해 백퍼 탈락할 것 같아 아 부끄러 나만 혼자 떨어지면 어케 아 진짜 어떻게 해

#63 이름없음 2021/11/19 23:20:59

하 내일 어캄

#64 이름없음 2021/11/19 23:21:05

하하

#65 이름없음 2021/11/20 07:08:58

아 잦됐다 어케 오늘인데 ㅠㅜㅡㅡㅡㅡㅡ 큰날다

#66 이름없음 2021/11/20 07:58:26

이론은 빠삭하다 실기가 좀 많이 버벅거리겠지만 괜찮다

#67 이름없음 2021/11/20 12:30:18

2021.11.21 Q.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엄망

#68 이름없음 2021/11/20 12:31:08

생각보다 잘 했다 도도 걸렸는데 도도 너 정말 말 잘듣고 똑똑해 박차 한번에 속보가구 이상한 곳으로 빠지지두 않고 완전 좋았음 도도 너 이제 내 일픽

#69 이름없음 2021/11/20 16:22:58

슬슬 일기도 질리는 것 같아 그래 5달 정도면 꽤 오래갔지 역시 의지박약

#70 이름없음 2021/11/20 16:23:32
아 그리구 승마장 포니 잠자고 있다가 일어났어
아 그리구 승마장 포니 잠자고 있다가 일어났어
아 그리구 승마장 포니 잠자고 있다가 일어났어

아 그리구 승마장 포니 잠자고 있다가 일어났어

#71 이름없음 2021/11/20 18:42:59

사람들과 만나는 거 만나는 건 힘든데 그래도 즐겁긴 해 오늘 기능능력 어쩌구 하면서 같이 승마다니는 나보다 어린 여자애들이랑 얘기했는데 힘들면서도 오랜만에 사람 만나고 얘기하느라 좋았엉

#72 이름없음 2021/11/20 18:45:02

근데 내일 교회가거든 무교고 평소에는 안가는데 친구 사귀려고... 장어랑 장어네 무리 2명 온다는데 부담스러워서 힘들다 말할까 했고 거기가서 힘들어할 내 모습이 상상되지만 그래도 가볼려구 암 것도 못하더라도 친구 사귀려는 노력은 해야징

#73 이름없음 2021/11/20 18:49:19

아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사람 만나면 장점: 오랜만에 대화 즐거움, 친구 비스무리한 관계도 오랜만이라 반가움. 단점: 기운 쏙 빠짐, 대화 어색해지지 않으려고 질문하고 이끌어가느라 머리 아픔, 정신력 소모 흠 만약 그때 사람을 만나지 않는다면 장점: 편안함, 자기계발, 재미있음, 혼자만의 시간 단점: 나중에 사회성이 없어짐 이건데 내 입장에서는 그 시간에 집에 있는 게 훨 더 즐겁고, 단점도 현저히 적으니까 당근 집에 있는 게 좋아

#74 이름없음 2021/11/20 19:03:02

사실 혼자다니고 친구 없는 게 좋은 건 아닌데 생각보다 안온한 건 사실인 것 같아 근데 그렇다고 거기에 머물면 안되겠지 ㅠㅠ

#75 이름없음 2021/11/20 23:14:57

아 근데 위에 찐따라는 말 들으면 좀 찔린다고 했는데 이젠 괜찮아진 듯 예전에는 내가 그렇지 않더라도 그냥 누굴 비하하는 걸 보면 괜히 나같고 그랬는데 지금은 내게 그거라도 머 어쩌라구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 인간관계 생각보다 안 중요한 것 같아 혼자 다니는 게 편하넹

#76 이름없음 2021/11/20 23:22:42

근데 그렇다구 친구 사귀기 싫단 건 아니고 애매한 사이 어색한 사이 싫고 속마음이든 뭐든 비밀없는 친구 그게 갑자기 뿅 생기면 좋겠는데 인간관계는 신뢰가 기반이니까 그런 관계를 쌓을려면 오래걸리잖어

#77 이름없음 2021/11/21 10:46:59

앗 난 뼈속까지 무교인듯 친구 사귀고 말고를 떠나서 나한테는 중요하지 않는 예배 시간에 1시간 넘게 날리기 싫엉 다음부터는 교회 안갈래 (그렇다고 종교적인 차별이나 그런 게 아니라 나는 그냥 교회하고 안 맞는 것같아)

#78 이름없음 2021/11/21 12:40:02

후 힘들다 책도 읽고 셜록도 보고 웹소설도 읽어야해 바쁘다 바뻐

#79 이름없음 2021/11/21 17:13:12

으악 친척분들 놀러오셔서 타로봐주고 복채 받는데 6만원 벌었다 근데 부끄럽다

#80 이름없음 2021/11/21 17:21:11

헐 딱히 의도한 건 아닌데 제목이 눈을 감으면 들려오는 이고 내용이 해마의 성장기인데 눈을 감으면 해마의 성장기가 들려온다는 소리같어ㅋㅋ

#81 이름없음 2021/11/21 23:15:19

엉 까먹구 안 적었다 대회에 아리랑하고 홀로아리랑 한다고 하드라구 아기상어에서... 노래하고 가야금 있는데 난 가야금 하기로 했어

#82 이름없음 2021/11/21 23:16:01

근데 성비가 거의 노래는 남자 가야금은 여자라서 노래가 약간 낮다보니까 좀... 흑마법사들 같더라고

#83 이름없음 2021/11/22 01:01:01

내가 흑과 백이 분명한 인간이었으면 좋겠어 존나 착해서 천사같고 배려깊고 성장한 사람이거나 존나 나빠서 연기하면서 남들 이용해먹고 골탕먹이고 괴롭히거나 지금 나는 넘 어중간해서 죄책감도 느끼고 슬퍼하기도 하고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기도 하고 긍정적이여지기도 하고 넘 복잡해서 어지러워

#84 이름없음 2021/11/22 17:17:25

흐학 힘들다

#85 이름없음 2021/11/22 18:06:29

맞다 오늘 첫눈왔지 정확히는 3월이지만 쨌든 난 첫눈이라 칠 거야 학교 안이여서 나가고 싶었는데 못 나갔어

#86 이름없음 2021/11/22 19:12:10
오늘 학교에서 수학시간에 만든 꽃
오늘 학교에서 수학시간에 만든 꽃

오늘 학교에서 수학시간에 만든 꽃

#87 이름없음 2021/11/23 00:20:56

2021.11.23 Q. 지금 가장 하고 싶은 일은? 시간 스킵 원하는 조건으로 내일 아침 10시 5분으로 가고싶어

#88 이름없음 2021/11/23 00:24:02

내일 사회사회사회인데 양 귓구녕에 버즈꼽고 조용히 노래나 들어야겠어 사회는 그냥 상식 라디오 듣는 느낌이거든

#89 이름없음 2021/11/23 19:46:48

하 장염이든 뭐든 토할 것 같아 배아파

#90 이름없음 2021/11/23 19:49:18

이건 빈속에 유자를 먹은 것 때문일까 사이다를 먹은 것 때문일까

#91 이름없음 2021/11/23 20:18:32

으씨발 먹은 게 없어서 토도 찔끔찔끔 뭐 먹어놀걸

#92 이름없음 2021/11/23 20:20:12

토할려고 뭘 먹고있음 더 나올려나

#93 이름없음 2021/11/23 23:32:48

아닝 소름돋는게 지식인에 질문 올렸는데 학교 같은 학년 애하고 이름 똑같은 애가 댓달았어... 소름소름... 실명으로 설정 안해서 다행이야

#94 이름없음 2021/11/24 08:05:46

앗 어제 장염 비스무리한 증상 때문에 오늘 학교 빠지고 병원간당

#95 이름없음 2021/11/24 10:04:08

결국 진로확인서를 땠어 근데 나가 장이 약하나? 학기 초에도 배아파서 조퇴하고 장염이라고 했었고 오늘은 장염으로 결석하고 그러넹

#96 이름없음 2021/11/24 10:13:08

내 손가락 오른 손 검지는 껍질이 벗겨저 문들문들 광택이 돌고 지문이 흐릿함 중지는 갈색에서 빨간색 사이인 혈포가 자리잡혀있고 약지는 아주 조그맣게 굳은살이 잡힘 약지가 저번에 아주 조그맣게 혈포가 잡혔었는데 바로 굳은 살로 변한 걸로 보아 나는 내 생각만큼 굳은살이 생기지 않는 타입은 아닌 것 같고 물집이 다 회복되지도 않은 시점에서 자꾸 가야금을 치다보니 굳은살이고 뭐고 다 벗겨져서 그런가보다

#97 이름없음 2021/11/24 10:14:01

근디 진짜로 사람 피부에 광택이 도는 거 본적 이써?? 문들문들 맨들맨들

#98 이름없음 2021/11/24 17:03:31
행 붙었지렁

행 붙었지렁

#99 이름없음 2021/11/24 17:04:11

자랑스러운 울 고래~~~ 아주 멋져 역시 니가 매일매일 승마를 타가며 맘고생했던 보람이쒀 헹 짱짱

#100 이름없음 2021/11/24 23:12:01

시 두편 기깔나게 썼다오 내 기깔난 시를 보지 못하는 분들 참 안타깝다오 물론 그렇게 된다면 세상 사람들 모두 다 안타까운 것이 되겠지만구려

#101 이름없음 2021/11/25 08:43:31

그래서 오늘 아침은 행복했냐궁 그럼 안행복했어요 왜냐면

#102 이름없음 2021/11/25 16:53:37

새로운 시작은 늘 기분좋게! 안녕, 102레스!

#103 이름없음 2021/11/25 16:54:44

오늘 또 노이즈 번쩍번쩍 거려서 보건실 갔는데 보건 선생님한테 저번에 안과 가봤는데, 눈에 증상이 나타날때 오라고 했었다고 조퇴하고 안과가도 되냐 물음 보건 선생님이 증상이 언제동안 지속되냐고 물었고 나는 십 몇분이랬음 보건 선생님이 조퇴하고 부모님 오시려면 십 몇분 더 걸린다고 차라리 집에서 번쩍번쩍할때 안과가라고 했음 그래서 교실로 오고

#104 이름없음 2021/11/25 17:00:12

나는 평소처럼 머리 아프진 않았는데 그냥 억울해서? 먼지 모르겠는데 쪼끔 움 보건실로 쉬는 시간 잡아먹어서 화장실에선 울지 못하고 내 자리가 맨 뒷자리고 신경쓰는 애들도 없으니까 찔끔찔끔 울었음 후 억울 머리잡고 고개 푹 숙이고 있으니까 어떤 애가 아프냐고 물어봐줬당 착한 애가 분명해 쨌든 괜찮다고 함

#105 이름없음 2021/11/25 17:04:31
다음에는 증상 시작하자마자 보건실로 달려가려고 쪽지를 써놓음

다음에는 증상 시작하자마자 보건실로 달려가려고 쪽지를 써놓음

#106 이름없음 2021/11/25 17:08:55

이걸 책상에 붙여놨는데 그나마 한 2번째로 친한? 이틀에 한번꼴로 대화하는 친구가 발견했음 암도 내 책상에 앉아있었던 듯 그러다 아까 괜찮냐해줬던 어떤 애도 같이 오고 쨌든 둘이 걱정해줬음 우리반 애들 좀 많이 착하당 근데 포스트잇엔 좀 심각하게 느껴지는데 아마도 단어 선택이 무겁기 때문 아닐까 흠 그랭 부끄러운 하루여씀

#107 이름없음 2021/11/25 18:48:45

사랑하는 고래

#108 이름없음 2021/11/25 18:56:54

헐 오빠 국어 수행평가 만점받았대

#109 이름없음 2021/11/25 18:58:02

;;;;;;공부도 안하던데 후 하지만 국어는 자신있다 내가 얼마나 책을 읽었는가 나보다 아주 조금 더 큰 고래! 널 밟아주겠다

#110 이름없음 2021/11/25 21:28:35

후 물론 수능문제는 조금도 이해 안가지만 난 14살 아니던가 만으로 12살!

#111 이름없음 2021/11/25 22:50:15

아 맞아 나 초등학교 저학년 쯤에 합기도에서 같이 워터파크 가는데 꼽사리 껴서 갔거든 거기에 대부분이 남자고 여자도 있지만 나보다 나이가 많아서 놀 사람이 없었음..;; 근데 초등학교에 나 굴하지 않고 혼자 요리조리 돌아다니다 좀 뜨뜻한 탕에 남친이랑 같이 온 언니를 발견 본격 들이대면서 같이다니기 시작함 둘다 성인이었던 걸로 기억하고 제일 기억나는 건 계단 올라가면서 난 언니 손잡고 옆에 남친인 오빠랑 언니가 화장 고치러 간다는 말 들은 거

#112 이름없음 2021/11/25 22:52:55

또 초등학교 저학년때 동네 좀 깊은 계곡에 놀러감 아는 사람들하고 같이왔는데 나보다 나이 많고 그래서... 끼는데 어려움이 있었음 이번에도 커플인 언니랑 오빠한테 들이댐 나는 그때가지만 해도 성인되면 졸업하는 줄 알았는데 대학교라는 게 있다는 걸 첨 알음 23? 24? 랬는데 지금쯤이면 4~6년 정도 지났겠네 거의 20대 후반 됐겠다

#113 이름없음 2021/11/25 22:53:49

후 세월 넘 빠르다 그 분들은 나 기억도 못하겠지 만날 확률도 적고 근데 한번쯤 만나서 대화나누고 싶다

#114 이름없음 2021/11/25 22:56:27

정말 어릴때 난 암것도 없었거든 휴대폰도 없고 엄마는 집에서 누워있기만 하고 아빠는 일가고 오빠랑도... 그닥 집에만 있으면 심심하니까 밖에 나가고 싶어했어 늘 그래서 지금보다는 사람 만나는 걸 좋아했던 것 같아 근데 지금은 더 많은 걸 접하면서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더 좋은 것도 있다는 걸 알게되었궁

#115 이름없음 2021/11/25 22:58:43

휴 어릴때 난 정말 따라잡기 힘들 정도로 겁이 없었음 할머니 아파트 집 앞 놀이터에 초면인 어떤 언니가 있어서 꼬치꼬치 캐물면서 같이 놀기도 했고 할머니 아파트네 첨보는 앞집 언니네랑 집 안에 들어가서 화목하게 하하호호 등등등... 정말 대단하게 살았었어 어려서 그랬던강 겁이 없어서

#116 이름없음 2021/11/25 23:01:15

나만큼 제목을 많이 바꾸는 맷새가 있을까

#117 이름없음 2021/11/25 23:01:47

후 다른 사람들은 동갑인 맷새 일기를 잘만 찾아서 읽은데 난 왜 동갑인 맷새가 안보이는 거양

#118 이름없음 2021/11/25 23:04:33

나 생일이 12월 27일이잖아 그래서 생각하길 내가 한살 더 꿇었으면 어쨌을까 13살이 되는 거지 넘 행복했을 것 같아 지금 내 키 14살 중 평균은 치는데 13살이면 엄청 클거아냐 꼭 그것뿐만은 아니구ㅋㅋㅋ 중학교 더 늦게 등교했으면 혼자다니는 참사가 일어나지 않았을 줄도 모르잖앙

#119 이름없음 2021/11/25 23:07:44

아 그리구 나 초등학교 저학년때 내 설날용돈 9만원이 없어진 적 있거든 헉쓰! 내 책상위에 뒀는데 어디로? 엄마! 없어졌어! 엄마 왈 막 펼처둔 니잘못이다! 일어버렸으니 어쩔 수ㅋ 난 좀 억울했으니 시골에선 돈 쓸때가 없어서 돈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아 잊어버렸음 최근에 와서 내가 엄마한테 엄마 나 예전에... 과거회상을 하자 사실 내가 썼음ㅋ 그때 사정이 안 좋아서.. 흑흑 내 9만원

#120 이름없음 2021/11/26 08:23:17
양말이 넘 기여우

양말이 넘 기여우

#121 이름없음 2021/11/26 16:22:56

211126 잠이 안 올 때 내 대처법은? 망상 스위치 온

#122 이름없음 2021/11/26 17:50:34

와 노린 건 아닌데 전 스레랑 제목이랑 내용이 비슷하네 나 해엄치는 거 좋아하구나 어푸어푸도 있고 역시 난 거기서 거긴듯

#123 이름없음 2021/11/26 21:12:38

아 맞다 오늘 우리반애들 몸싸움 하던데

#124 이름없음 2021/11/26 21:16:27

욕쟁이랑 1학기 반장 브로콜리가 몸싸움 하드라구 나는 욕쟁이 옆이라 다 들리는데 욕쟁이가 자꾸 브콜, 브콜이네 친구? 무리? 애한테 패드립하고 장애 어쩌구 저쩌구 하더라고 근데 소름돋는게 앞에서 대놓고 하면 모를까 앉아서 지 친구랑 그러더라고 평소에는 잘만 친하게 지내던데... 어쨌든 듣다못한 브콜이 나서서 욕쟁이한테 말싸움을 신청 하지만 말로는 브콜이를 이길 수 없었던 것일까요... 욕쟁이가 브콜이의 멱살을 잡기 시작하더니 주먹질을 시작했음 브콜이 얜 자존심이 쎈 스탈이라 똑같이 함 결국 욕쟁이와 브콜이랑 몸싸움을 벌이고 같이 브콜이를 깠던 욕쟁이 친구가 눈물을 흘리고 애들이 다 같이 와 말리며 담임 선생님이 들어오시고...

#125 이름없음 2021/11/26 21:17:26

그때가 과학이었는데 과학 담당이 담임쌤이시거든.. 좀 엄하다? 무서운? 그런 편이셔서 오늘 브콜 욕쟁 욕쟁친구 다 밖으로 나가서 결국 그날 과학 수업은 듣지 않았음

#126 이름없음 2021/11/26 21:20:13

근데ㅋㅋㅋㅋㅋㅋ 웃겼던게 브콜과 그의 친구 어떤친구 욕쟁 나 이랬는데 브콜이가 갑자기 욕쟁이네 책상으로 다가움 어떤 친구를 브콜이가 등지고 스고 갑자기 싸움이 붙었는데 어떤 친구 앞에서 싸우니까 이 어떤 친구가 벌떡 일어나서 애들아 왜싸워 싸우지 마 이럼서 몸싸움을 막음 근데 이 어떤 친구의 말투?? 몸짓 그게 넘 웃겨서 비실비실 웃음이 났었음

#127 이름없음 2021/11/26 21:21:43

후 그 어떤 친구 우타라고 부를게 친하지는 않은데 캐릭터가 특이해서 눈이 여우 닮았어! 글고 오타쿠

#128 이름없음 2021/11/26 21:24:33

앗 브콜이에 대한 설명을 뺄 수 없지 우리반 25명 중 성적으로 1등을한 1학기 반장인데 좀 자신이 똑똑한 걸 알릴려는 경향이 있음 이뿐만아니라 유머에도 욕심이 있으며 잡지식 또한 능통함 대화 상대로는 더없이 편하나 친구로는 좀..;; 그런 애었음 남자애고 브로콜리란 별명도 지가 지어서 지겹게 우려먹고 있음 근데 진짜 머리가 빠글빠글해

#129 이름없음 2021/11/26 21:46:03

아 맞다 내 이상형 이제 알았음 래퍼 허성현님같이 물렁물렁한 얼굴에 귀엽고 근데 약간 힙한? 스탈이 이상형인 듯

#130 이름없음 2021/11/26 21:54:14

근데 울 학교에 그런 선배 있당 옷도 힙~~~ 오 힙~~~ 래퍼~~ 일케 입는데 눈이 정말 순둥순둥행 넘 기엽다 정말 기엽다 음악 하실 것 같이 생기셨어 귀여우셔

#131 이름없음 2021/11/27 00:02:24

우리학교에 밴드부 있는데 전교생이 100명 남짓이거든 근데 베이스도 있나방 잘은 모르지만 베이스 구하기 어려운 건 아는데... 소수 인원으로 잘 굴러가나봐 신기신기

#132 이름없음 2021/11/27 00:07:44

와 진짜 의식의 흐름이다

#133 이름없음 2021/11/27 00:10:52

으으으으음 나는 돌잡이때 돈 잡았당 부자될 거야 돈 조아 근디 작가도 될 거야 돈 조아

#134 이름없음 2021/11/27 12:35:21

추천은 고래도 춤추게 만든다...

#135 이름없음 2021/11/27 12:36:30

과거 회상은 넘 즐겁고 썰 형식으로 풀어내는 것도 즐거워 왜냐면 그때 그 당시로 돌아간 것 같아서??

#136 이름없음 2021/11/27 13:17:24

2021.11.27 Q. 첫사랑 얘기들려주세요!! 없는데 곧 생기면 좋겠다 사랑하면 그 사람에 한마디로 힘이 생긴다는데 기분 꿀꿀해도 계속 보면 좋아질 거 아냐 기분 환기시켜줄 사람 있으면 조케따

#137 이름없음 2021/11/27 19:04:54

스레에 링크다는 거 너무 거추장스럽지 않아? 나만 그런가

#138 이름없음 2021/11/27 19:06:24

후 개운타 이제 암 것도 없어

#139 이름없음 2021/11/27 22:00:58

사실 내가 아무리 몸이 나빠져도 한 35년 뒤면 세상이 멸망하거나/엄청나게 과학기술이 발달하거나 둘 중 하나일 것 같아서 좀 몸은 덜 애끼면서 살아도 될 것 같아

#140 이름없음 2021/11/27 22:02:13

그리고 내가 죽기 전에 노화 방지? 그런 게 나올 것 같아서 앗싸 개이득일 것 가튼데

#141 이름없음 2021/11/28 01:21:59

창찬은... 고래도... 춤추게 만든다... 추천도... 고래를... 춤추게 만든다... 이정도면 추천 갈취 아니냥 먀아네 일기판 레더들 사랑하는 거 알제??

#142 이름없음 2021/11/28 01:23:46

나 어릴때 진짜 귀여웠는데 장난 아니게 사랑스러웠는데 사진 올리는 거 익명성 위반이잖아 넘 슬프다 그 귀여운 생명체를 보지 못하다니 난 볼 수 잇찌만

#143 이름없음 2021/11/28 01:24:56

후 잘자 굿나잇

#144 이름없음 2021/11/28 01:29:35

안 잘 건데

#145 이름없음 2021/11/28 01:31:11

내 입맛? 그런거랑 그냥 내가 좀 까다롭고 예민한 성격이거든 물론 상황파악이나 외부에서 오는 자극에는 둔한 편이긴 한데 쨌든 입이 좀 예민해서 유통기한 지난 우유는 맛으로 다 판단할 수 있거든 유통기한이 안 지났더라도 유통기간과 가까운 우유는 맛이 다 드릅게 짜증나

#146 이름없음 2021/11/28 01:32:56

오 누가 추천 눌러줬당 댄스파티~~~~ 근데 지금은 좀 자구 내일 추천 눌러줘서 고마운데 왜 이시간에 안자는 거야 늦게 잡아가면 망태할아버지가 잡아간다고 어떤 오빠가 그렇게 말해줬는데 신빙성은 없고 잘자

#147 이름없음 2021/11/28 01:36:40

>>145 근데 또 매운 건 못먹어서 양념치킨 먹으면서 울 정도야 그래서 우유가 늘 필요한데 입이 넘 예민해서 짜증나... 좀 슬퍼 또 알약 못 삼켜 초 4~5때만 해도 알약 먹는데 20분 정도는 걸렸어 근데 그렇다고 물약 먹으면 내 미각이 좀 예민하기도 하고 물약만 먹으면 자꾸 토하니까 먹지도 못하고 지금은 그나마 알약 잘 삼키니까 나아졌지 예전에는...

#148 이름없음 2021/11/28 01:38:17

또 거르는 건 쓸데없이 많아서 학교 급식 보면 먹을 게 밥+김치 이것 뿐이고 가끔가다 괜찮은 게 나오지만 맛이 없어서 그렇다고 밥하고 김치만 꾸역꾸역 먹진 못하구 한마디로 배고파... 덕분에 6교시만 되어도 배를 부여잡고 있어

#149 이름없음 2021/11/28 01:50:10

학교 쌤 중 제일 좋아하는 쌤 도서관 쌤이고 그 다음은 수학쌤이고 그 다음은 영어쌤 우째 다 내가 못하는 과목을 좋아하징 그리고 다 여자분이시공 도서관쌤은 일단 좋은 이유가 문제 풀면 간식주심. 굉장히 책을 읽으시는 것 같고 은은한 똑똑함이 흐름. 되게되게 친절하심. 매일 점심마다 북클럽해서 책 읽기도 하니깡 매일 보고 글서, 수학쌤은 왠지 모르겠음... 하는 말은 하나도 이해 안가는뎅 그 쌤이 해오라는 거 해오면 칭찬은 그닥 안 해주시지만 인정해주는 거? 먼가 은근한 그런 게 이써서 좋음. 또 말도 웃기고 특이하게 하시구 정말 성격이 마이웨이 개성있음 이런 스탈이라 좋음 영어쌤은 무난무난한 스탈 제일 우리나라 20대 스탈 사회생활용 밝음과 화법 그리고 인터넷에 은근한 절여짐. 하지만 엄한 땐 엄해서 숭이를 자주 혼내주셔서 좋음. 물론 숭이는 들어쳐먹지도 않지만! 내가 딱 한번 보건실가느라 수업 늦었을 때 안혼내주셔서 쪼음. 숭이는 물론 전적이 있어서 엄하지만 전적 없는 애한텐 그닥 안 엄하니깡

#150 이름없음 2021/11/28 01:59:53

수학쌤은 진짜 외계인 같아 외계인이 어쩌다 인간 아이에게 깃들고 자신도 인간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지만 실제로는 미묘하게 비틀린 조금 외계인 같은 인간이 된... 고런 거

#151 이름없음 2021/11/28 02:01:36

달팽이 눈처럼 더듬이? 그런 거 달려도 위화감 없을 것 같아 어느날 선생님이 그거 달고 수업 들어오셔도 넘 자연스러워서 알아채는 애들 없을 것 같은 그런...

#152 이름없음 2021/11/28 02:03:33

이유는 말할때 뭔가 하나하나 툭, 툭, 하는 느낌? 로봇처럼 삐리리릭끼리릭 투다다다다 뱉는 느낌이야 표현도 참신해서 외계인 같구 전체적인 얼굴이 쁍? 뀹? 그런 느낌인데 딱 외계인 같아 수업할때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를 내뱉는 것도...

#153 이름없음 2021/11/28 08:33:00
오 젬페이스 퍼스널컬러 테스트 가을 윔 트루? 거나왔당 근데 우째 결과가 50~60%냥 애매하게

오 젬페이스 퍼스널컬러 테스트 가을 윔 트루? 거나왔당 근데 우째 결과가 50~60%냥 애매하게

#154 이름없음 2021/11/28 12:23:52

2021.11.28 Q. 관심가는 전자기기가 있다면? (되팔기 금지, 금전적 이득을 취하는 건 불가, 자기가 써야 함) 노트북

#155 이름없음 2021/11/28 14:16:32

후 딴짓하고싶다

#156 이름없음 2021/11/28 14:17:17

흥청망청놀고싶다!! 나가고 싶다 문제집 그만 풀고 싶다 소인수분해 싫다 숫자 싫다 수학 싫다

#157 이름없음 2021/11/28 17:09:45

와 나 은근 사람 신경 안 썼네 소규묘? 조그만한 사이트에서 하루에 1~2개는 꼭 게시물 올렸었거든 저학년때 맞춤법 발암이지만... 어쨌거나 그거 보면 댓글들은 다 무시했음ㅋㅋㅋㅋㅋㅋ 1~7개 정도 달리는데 신경도 안 썼음 걔네들은 열심히 댓 달아주는데 나는 걔네들한테 댓 안달아주고 내것만 열심히 했었어ㅋㅋㅋㅋㅋㅋ 불쌍하고 미안하다...

#158 이름없음 2021/11/28 17:10:40

근데 진짜 징그럽다... 왜봤지

#159 이름없음 2021/11/28 17:11:30

저건 내가 아닌 듯 인간은 정말 허물 벗는 것처럼 년마다 과거의 몸과 생각을 버리고 새로운 것으로 갈아끼는 거 아닐까 저게 나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아.. 무셔

#160 이름없음 2021/11/28 17:39:16

아 좋은 생각이 났다

#161 이름없음 2021/11/28 22:56:11

사실은 오늘 해야할 거 많았거든 영단어 해야되고 수학문제집 풀어야하고 책도 읽어야하는데 좀 기찮았다

#162 이름없음 2021/11/28 22:56:28

근데 마시멜로우 구워먹었어 짱 맛남

#163 이름없음 2021/11/29 08:36:50

우리학교 사복 허용돼서 짱 편하다 애초에 겨울 교복이 기모 후드집업, 치마밖에 없는데 치마는 무슨 얼어죽을려구 겨울에 왠 치마 흐 춥다

#164 이름없음 2021/11/29 15:50:55

2021.11.29 Q.연필 vs 샤프 vs 볼펜 vs 만년필? 샤프 제일 자주 쓰고 좋아해 만년필 쓰고싶은 로망?? 이써

#165 이름없음 2021/11/29 15:55:39

나 방과후 가야금인데 해금 배우고 싶다 가야금 지금이 3학년 선배 3명이라서 내년되면 다 빠지는데 그래서 가야금 쌤이 너만 안가면 된다고 그러신단말야 근데 난 해금 배우고 싶넹

#166 이름없음 2021/11/29 15:56:25

흠 머 내년 1학년들이 가야금 하겠지

#167 이름없음 2021/11/29 17:00:13
두더지라는 애가 줬다 귀엽당

두더지라는 애가 줬다 귀엽당

#168 이름없음 2021/11/29 17:34:36
히힝 귀여운 마시멜로
히힝 귀여운 마시멜로

히힝 귀여운 마시멜로

#169 이름없음 2021/11/29 17:44:01

>>104 여기 나오는 어떤 애 1번이야 부럽지 않아? 나도 1번 하고싶은데 그럴려면 개명해야돼 어쨌든 이 1번이 난 학기 초 얘랑 친해지고 싶어했음 정확히는 얘하고, 얘랑 같은 무리인 10번이랑 근데 지금은 1번이랑만 조금? 친해지고 싶긴 함 이 일번이를 곤이라구 부를게 곤이 약간 녹차색? 같잖아 걔도 그래

#170 이름없음 2021/11/29 17:46:51

쨌든 걔가 어제하고 오늘 말걸어줘서 좋음 끝! 걔 덕에 오늘 한 세마디 정도는 더 한 것 같아ㅋㅋㅋㅋ 끝!

#171 이름없음 2021/11/29 22:26:15

몇몇애들 빼곤 우리반 애들이 대부분 착해서 다행이야

#172 이름없음 2021/11/29 23:54:03

후하 낼 학교가기 싫다 내일 푹 자고 싶다 한 9시까지말야

#173 이름없음 2021/11/29 23:56:00

그리고 우리반 요즘 감기 유행하던데... 맹이를 시작으로 맹이 바로 뒷자리던 장어 그리고 내 앞자리인 야비가... 나도 좀 걸걸해서 하루는 학교 빠질 수 없나

#174 이름없음 2021/11/29 23:58:14

야비가 왜 야비인가요 얜 개과천선했지만 그때를 잊지 못해 시골이라 작은 땅덩어리... 난 미술학원을 다님 거기서 야비를 만남 굉장히 표독스러웠고 날 싫어했음 왠지는 모르겠네 내 앞에서 내 친구랑 나 보면서 소근소근 제일 기억나는 건 이것밖에 없지만 정말 얄미웠음 진짜 왜그랬지 초등 1~3때? 미술학원 얼마 안 다니다 끊었는데 그때쯤이었던 것 같아

#175 이름없음 2021/11/30 00:00:18

근데 지금은 착하더라 어쩌다 장어 나 야비 팔랑이가 같이 공놀이를 하는데 장어가 빠지구 나 야비 팔랑이가 남은 뻘쭘... 안친하니까 근데 야비가 은근 공 던저주고 그럼 착하긴하넹

#176 이름없음 2021/11/30 00:01:27

그럼 미안하니까 여비라고 부르겠음 사람이 실수 좀 할 수 있으니께

#177 이름없음 2021/11/30 00:09:53

그럴 리 없겠지만 아주아주 만약에 말야 나한테 하고싶은 말이나 질문같은 거 못하겠어서 일기판 응원스레에 들어간다면 난 네 바짓가랑이를 잡고 매달링 거야 알겠지? 거기 가지마ㅠㅜㅠㅜ 난입하고 나랑 이야기하장 알쥐?👍👍

#178 이름없음 2021/11/30 00:13:42

배아파

#179 이름없음 2021/11/30 00:14:25

°`ㅇ' °

#180 이름없음 2021/11/30 19:19:01

흠흠 맛집 떡볶이 짱 마시씀 흠흠 채고~~~~

#181 이름없음 2021/11/30 19:50:35

더 솔져스란 프로그램이 있다는데 대충 보니까 장난 아니야... 내가 넷플릭스도 FBI 그런 것들만 자주보고 액션물 범죄물 좋아해서 그런지 와 진짜 정말 멋지다라구

#182 이름없음 2021/11/30 23:35:35

그래도 머 내일이 수요일이니까 5교시고 또

#183 이름없음 2021/11/30 23:35:43

ㅎㅎ

#184 이름없음 2021/11/30 23:38:20

잘자 굿나잇 내일은 바른 하루 바른 습관 바른 기상 내일은 깨끗한 하루 오케?

#185 이름없음 2021/12/01 14:25:31

제목 뭔생각으로 지었지 제정신이 아니였나

#186 이름없음 2021/12/01 14:27:32

나는 중 1보다 초 6이 더 어울리는 듯

#187 이름없음 2021/12/01 14:36:49

앗 그리고 짜증나는 일이! 오늘 자리를 바꿔서 짐을 왕창 들고 바꾼 자리로 가는데 자리 애가 짐을 다 안치워서 잠시 바닥에 뒀엉 근데 숭이가 발로 다 밀고가더라 사과도 없잉 하지만 나도 잘못했으니까 화를 가라앉히고 이성적으로 생각하려했어 그래 맞아 우린 쌤쌤이야

#188 이름없음 2021/12/01 16:15:49

요즘 화산귀환 보는데 재미지다

#189 이름없음 2021/12/01 20:50:04

곧 죽어도 개성 곧 죽어도 멘탈 두개만은 꼭 지키자

#190 이름없음 2021/12/02 07:31:01

아오늘은 축제 다때려치고싶다.... 학교 빠지고 싶다 그럴 순 없지만

#191 이름없음 2021/12/02 07:59:43

맞다 오빠는 롤린춘다던데

#192 이름없음 2021/12/02 09:14:08

힝 스트레스받아

#193 이름없음 2021/12/02 09:24:09

축제 시작 오전 부스체험 해야하는데 친구가 없어서 어디가야하는지 모르게써... 휴대폰 안 뺏어서 다행이고 여기저기 돌아다녀봐야겄어

#194 이름없음 2021/12/02 09:35:21

음음 머르겠다

#195 이름없음 2021/12/02 09:41:53

혼자 부스라도 들어가면 되는데 넘 소심해서 그냥 왔다갔다만 거려 어캄

#196 이름없음 2021/12/02 09:43:42

머하냐 나

#197 이름없음 2021/12/02 11:07:08
만드렀다 방탈출 하고싶은데 2명 이상이래 선생님이라도 찾아봐야겠어

만드렀다 방탈출 하고싶은데 2명 이상이래 선생님이라도 찾아봐야겠어

#198 이름없음 2021/12/02 11:24:37

아ㅜ힘들어 머리아프구

#199 이름없음 2021/12/02 12:42:42

좋은 피난처를 찾았다 옥상으로 가는 비상 계단 아무도 없고 조용함 근데 아까 이 비상계단에 앉아있었는데 어떤 남자 선배님이 왔거든 나 보자마자 뒤돌아 내려감ㅋㅋㅋㅋㅋ 나도 덩달아 내려감...

#200 이름없음 2021/12/02 16:17:55

오늘 축제했잖아 오후가 장기자랑이거든 나는 반 전체 아리랑에서 9명하고 같이 가야금했고 또 가야금 선생님하고 장기자랑 나갔거든 도라지하고 첨밀밀했는데 고작 2명 뿐이잖아 100명이 보고있고 근데 막 무섭지 않더라 그냥 딱 평소처럼 했어 잔실수 쪼끔하구

#201 이름없음 2021/12/02 16:19:05

>>200 그리고 나중에 장기자랑 등수 발표? 하는데 개인이 3팀 밖에 없었거든 그래서 나랑 2팀이 나갔어 마찬가지로 100명 정도가 보고있는데 여기서 춤 출 수 있을 것 같더라 퀄리티는 장담 못 하지만 막춤은 충분히 출 것 같았어

#202 이름없음 2021/12/02 16:37:05

어 그리고 케이크 받았당 그것도 2개 하나는 개인 3팀 뿐이랬잖아 1,2,3위 가리는 거라서 받았고 하나는 부스에서 편지 쓰는 거 있었는데 그거 추첨해서 받았어

#203 이름없음 2021/12/02 16:38:30

그리고 오빠가 롤린 췄다 했잖아 와 완전 웃겼음 뻣뻣한 오징어 느낌 결국 오빠 반인 3학년 1반이 반 대항전 1등했음 롤린의 여파가 장난 아니였어ㅋㅋㅋㅋ

#204 이름없음 2021/12/02 20:09:50

아 예전에 이모가 결혼할 때 내가 결혼식 갔었거든 이모부랑 이모가 사진찍는 거 구경하는데 사진 기사님이 둘이 입 맞춰주세요 함 둘이 꼭 입을 맞추는데 덧붙이는 사진기사님 혀는 넣지 말고요 그때부터 의문..? 이 자리잡았던 듯 왜지 왜 혀가? 뭐야 하고

#206 이름없음 2021/12/03 01:17:55

내가 제조한 향수는 처음에는 민트같은 시원한 향이고 탑이랬나? 어쨌든 그게 남자향수 같아. 근데 약간 새콤한 향도 같이나. 하지만 시원함의 비율이 커서 새콤함은 묻히는 면이 있어. 시간이 지날 수록 새콤함과 시원함은 없어져. 남는 건 흔한 여자향수 향이야. 좀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척 하는 향? 꽃? 그런 향 끝

#207 이름없음 2021/12/03 02:16:47

2021. 12. 02 Q. 나의 크리스마스 계획은? 우리 가족도 나도 크리스마스때 밖에 돌아다니는 편이 아니라서 오히려 가끔 보면 크리스마스도 너무 평범하게 지나가서 별 의미 아닐때가 많이 이번에도 그럴듯

#208 이름없음 2021/12/03 07:38:37

후 오늘만큼은 진짜 학교가기 싫다

#209 이름없음 2021/12/03 07:59:14

오늘은 진짜 아니다...

#210 이름없음 2021/12/03 08:00:56

아진짜너무 힘드러

#211 이름없음 2021/12/03 08:01:06

몸도 몸인데 정신이 특히

#212 이름없음 2021/12/03 08:03:01

하지만 힝 빠질 수 없지

#213 이름없음 2021/12/03 08:09:24

우리 지역이 평준화 지역이라면 좋았을 텐데 그럼 무단결석이 가능하잖아...

#214 이름없음 2021/12/03 16:50:23

우리반 쌤 엣팁 쌤 썰로는 과거에 체육 나름 유망주였다고 달리기로 근데 체육계가 체벌 이런 게 있잖아 그때도 발을 맞는데 본능이 맞기 싫어해서 발을 살짝 내렸어 근데 아킬레스건 그쪽에 맞아가지고 놓았던 공부 잡고 그때부터 열심히 노력했고 결국 과학쌤 되셨엉

#215 이름없음 2021/12/03 17:56:03

사라지는 꿈을 꾸곤해 숨을 곳을 찾아 떠날래 상처뿐인 여길 벗어나 숨을 쉴 수 있길 바라네

#216 이름없음 2021/12/03 18:03:52
무키무키만만수-식물원

무키무키만만수-식물원

#217 이름없음 2021/12/03 18:06:40
위는 뻘짓 낙서고 이건 학교 진로때 한 거 점수가 참... 내 사회성도 참... 우짜냐

위는 뻘짓 낙서고 이건 학교 진로때 한 거 점수가 참... 내 사회성도 참... 우짜냐

#218 이름없음 2021/12/03 18:10:48

아 그리고 숭이네 무리 소리하고 양치하고 성당이가 있는데 숭이 빼고 애들이 다 착해;; 숭이가 여기서 중심? 대빵이거든 무리 대하는 거 보면 정말 애들이 불쌍해보여... 내 알바는 아니고 지들끼지 잘 다니는데 어쩜 숭이같은 애 옆에 저런 착한 애들이 다니지?

#219 이름없음 2021/12/04 00:19:17

요즘 무협 좀 재밌네 화산귀환보면서 다른 잼난 무협소설 어디있을까 찾다가 무당기협을 발견 열심히 읽는 중

#220 이름없음 2021/12/04 13:19:20

여러 무협을 구경하다 깨달았는데 난 완결난 글보다 완결 안난 글을 더 좋아하나봐 완결은 먼가 끝이라고 못박는 것 같고 그냥 좀 시러

#221 이름없음 2021/12/04 20:10:18
이 빵하고 생크림 밖에 없는 이걸 케이크라 부를 수 있을까

이 빵하고 생크림 밖에 없는 이걸 케이크라 부를 수 있을까

#222 이름없음 2021/12/04 20:31:57

근데 먹은 모습이 왜이리 쥐가 파먹은 것 같냐 내가 쥐띠여서 그런가

#223 이름없음 2021/12/05 01:04:48

어쨌든 산타는 믿지 않지만 크리스마스날 초능력이 생긴다면 그때부턴 믿을 것 같아

#224 이름없음 2021/12/05 01:07:10

2021.12.04 Q.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은? 초능력

#225 이름없음 2021/12/05 01:07:46

근데 초능력이나 초사이언 같은데 붙은 초가 일본어라고 생각했었거든 왠지 모르지만

#226 이름없음 2021/12/05 16:22:44

2021. 12. 05 Q. 내가 가장 자신있는 신체부위는? 치열? 좀 고르고 입술 그럭저럭 평타치고 다리 아주 쪼오오끔 길고

#227 이름없음 2021/12/05 16:25:19

아 그리고 손도 마음에 든다 정확히는 손이 아니라 손재주지만

#228 이름없음 2021/12/05 16:27:32

우리 동네 저저저기 쯤에 카페? 새로 생긴 것 같던데 여기 정말 시골이라 몇년 전에 편의점 생기고 사라진 뒤에 가까운 동네에 암것도 없었거든 뭐 문구점이라 해야하나 과자나 음료수 파는 옛날부터 쭉 운영해온 허름한 집 빼고는 생겨서 다행...

#229 이름없음 2021/12/05 16:32:34

아니 근데 인간관계 관련으로 계속 자아성찰하고 고민하고 우울해지고 그러는 거 넘 힘들다 앞으로도 계속 고민할텐데 깊은 관계 못 쌓고 얕은 관계만 이리저리 잘 쌓는 거 걍 평생 일케 살까 굳이 깊은 관계 고민말고 그럼 내 스트레스 중 89%가 사라질 것 같은데

#230 이름없음 2021/12/05 16:35:02

>>229 포기? 체념? 단어가 다 부정적인데 미련을 버리고 스트레스를 떨친다고 볼 수도 있지 않나 흠 그럼 수긍? 내가 깊은 관계 못 쌓고 친구 없는 거 다 인정하고 발버둥 그만치면 음... 이걸 머라 표현하지

#231 이름없음 2021/12/05 21:06:16

후 잦같은 광고 왜 자꾸 뜨는 거야 노벨피아 어쩌구 좀 꺼져줬으면 신고해도 신고해도 기어나오냐 으;;;

#232 이름없음 2021/12/05 22:30:20

수학문제 풀면서 느끼는 건데 제정신이 아닐때 풀면 어려운 문제는 싸그리 다 틀리더라 지금도 좀 그래 후 졸리다

#233 이름없음 2021/12/05 22:51:45

근데 나 혹시 애정결핍일까? 나무위키 정독해봤는데 어떤 애정결핍은 칭찬이나 관심을 받으면 어떻게 대처할지 모른대 나도 그렇거든 친구가 없지만 재능은 많아서 주변 애들이 그림이나 그런 거 보고 칭찬해주거든 근데 그럴때마다 아무말도 안나와 예의상 아~ 아냐. 나 글치? 이런 거 있잖아 근데 기껏 쭈삣거리던 나는 너두... 같은 말만 하고 솔직히 칭찬받은 결과물 10에 7은 이해 못하겠어

#234 이름없음 2021/12/05 22:53:07

그리고 또 약간 성인 여성? 한테 뭔가 엄마처럼 친근하게 따르는 거 있음 이것도 과거 엄마한테 큰 관심받지 못한 것 땜에 그러나 싶구

#235 이름없음 2021/12/05 22:57:30

근데 그렇다고 엄마가 무심했다는 건 아니고 관심 있는데 없는 어릴적 내가 집에 오자마자 하는 건 놀이 찾기였음 엄마는 주부니까 집안일하고 짬나는 시간에 폰했거든 아빠는 늦어야 들어오니까 나 혼자 방 돌아다니면서 별걸 다함

#236 이름없음 2021/12/06 00:20:38
2021.12.06 Q. 레더들이 사랑받는다 느끼는 포인트의 우선순위를 알려줘 (사진참고) 1. 함께하는 시간 그리고 나머지는 다 부담스러워 선

2021.12.06 Q. 레더들이 사랑받는다 느끼는 포인트의 우선순위를 알려줘 (사진참고) 1. 함께하는 시간 그리고 나머지는 다 부담스러워 선물은 너무 갚아야할 것 같고 스퀸십...은 별로 안좋아해서 자주하면 불쾌해 봉사도 부담스럽고 자주 그러면 관계가 기울어진 것 같아 칭찬은 좋아하는 편도 그닥 아니고 자주 그러면 오히려 좀... 그래

#237 이름없음 2021/12/06 01:43:01

앗 씨바 배아파

#238 이름없음 2021/12/06 02:51:41

내일은 또 힘겨운 하루가 되겠구낭

#239 이름없음 2021/12/06 18:12:26

>>236 근데 생각해보니까 나 존나 까다롭다 이래서 친구가 없는 건가 흠 그럴만두해

#240 이름없음 2021/12/07 09:51:38

아 다리아퍼 뻐근해 학교인뎅

#241 이름없음 2021/12/07 14:27:00

이에잉 집에가고 싶다

#242 이름없음 2021/12/07 17:49:47

2021.12.07 Q. 보름 정도의 여유가 생긴다면 해보고 싶은 일은? 푹쉴래 푹자고 푹담구고 광마회귀 무당기협 화산귀환 의원, 다시살다 읽고 눕다가 바다에서 눈 감고 쉬고 눈올때 눈사람 만들고 이글루 만들어서 그 안에서 잘래 보름은 쭉 혼자있고 싶어

#243 이름없음 2021/12/07 17:51:36

아침에 일찍 안 일어나도 되고 학교 스트레스 없이 삼시세끼 꼬박꼬박먹고 그럴래

#244 이름없음 2021/12/08 06:52:35

어제 넘 졸려서 6시에 조금 잘려했는데 지금일났어 목욕해야됨

#245 이름없음 2021/12/08 14:13:09

어제 충전을 안해서 딱 2% 버스 15분 남은 시점 2% ㅎㅎ

#246 이름없음 2021/12/08 14:46:45

책가방은 훌륭한 방어구 입니다. 특히 기습이 들어왔을때,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죠. 하지만 가방을 늘어트린 자가 나타날 경우, 조심해야합니다. 그들은 기습을 하긴 편하지만 엄청난 실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방심하고 칼질을 했다가는 되레 목이 썰릴 수 있습니다. 또한 머리카락 또한 유용합니다. 뒤에서 목에 칼질을 할때, 머리가 긴 경우 머리카락이 잘리는 소리에 목을 숙이면 되기 때문입니다. 남자애들에 비해 힘이 딸리는 여자애들은 이런 지혜로운 방식을 씁니다. 하지만 남자애들은 살짝 다릅니다. 그들은 머리카락을 짧게 하고 다닙니다. 왜나하면, 남자들 사이에서 목을 찌르는 기습이란 무척 야비한 짓이라는 인식이 깔려있기 때문입니다. 부끄러움을 아는 자라면, 목을 자르는 기습은 하지 않습니다. 이상입니다.

#247 이름없음 2021/12/08 14:48:40

저글 방금 썼는데 맘에 들어 근데 어디서 본 것 같다지 누가 쓴건가 아니면 전에 내가 했던 생각인가

#248 이름없음 2021/12/08 14:50:26

요즘 잠을 덜자서 몸이 뻐근했는데 어제 하루를 내리 잠으로 날린 다음부터 쌩쌩해졌어

#249 이름없음 2021/12/08 14:58:17

헤헤헤 생리 시작했다잉 좆같다잉

#250 이름없음 2021/12/08 15:01:16

사실 나는 아이 안 낳을 것 같거든 많고 많은 이유가 있는데 몇개 꼽자면 사랑하는 사람이 생길까 그리고 그 사람이 날 좋아할까 책임감의 부재 게으름의 늪 아이는 귀여운 면만 좋아하고 나머진 짜증남 돈돈돈 육아하다가 홧병이나 짜증나 죽을 게 분명

#251 이름없음 2021/12/08 15:04:02

어쨌든 아이를 안 낳을 것 같은데 나한테 생리는 넘 짜증나는 것 그런 생각도 해봤어 애기 코 막힐때 콧물 빼는 거 있잖아 그것처럼 한번에 자궁 찌꺼기를 쭉 빼는 거야 그럼 일주일동안 그 개고생 안해도 하루만 있으면 충분하잖아

#252 이름없음 2021/12/08 21:46:36

또또 내 스레가 흔해빠져졌어 너무 일찍 크리스마스를 즐겼나봐 문구를 바꾸고 싶은데 만약 산타가 있다면 내 바람을 알아야하니까 바꾸지도 못 하고 힝 좀 슬프다

#253 이름없음 2021/12/08 22:21:16

난 백신 안마즐거야 부작용이 무섭다는 형식적인 이유도 있지만은 맞아야하는 이유를 모르겠어 물론 학교를 빠질 수 있지만 굳이? 2월달까지 안맞으면 이것저것 규제하는 게 좀 짜증난데 난 원래 독서실 그런 곳 안갔음 식당도 안갔고 애초에 시골이라 주변에 그런 곳이 없고... 자꾸 강요 가깝게 압박하는 거 보면 짜증난다 백신은 자유 아니야? 난 안맞을 거양

#254 이름없음 2021/12/08 22:22:21

그리고 여기는 확진자도 드물어 그렇다고 애들이 마스크 벗고다니지도 않고 방역도 다들 잘 지키구만

#255 이름없음 2021/12/08 22:56:55

생리통이 그냥 배가 아픈 게 아니라 배는 미적지근하게 아픈데 다리에 힘이 안들어가 미묘하게 힘풀린? 느낌 다리가 뻐근하다?

#256 이름없음 2021/12/08 23:00:22

아 내일 학교 어케가냐 생리로 하루 빠지면 안되나 나 정말 팔랑거려서 내일 백신 맞고 학교 빠질 수 있게 한다면 빠질 것 같다 학교 어떻게 해 힘드로

#257 이름없음 2021/12/08 23:53:19

나의 유구한 청개구리 심보로 주황이가 자꾸 부탁하는데 거절하고 싶다 주황이는 학교 애인데 예전에 장어랑 다닐 시절 친했고 지금은 서먹한 애 근데 얘가 요즘? 뭘 매일 부탁하는데 얘 정말 착한애고 그런데 얘 부탁 거절하고 싶음 왜지 부탁만해서 그런가 필찾같아서?

#258 이름없음 2021/12/08 23:54:28

>>257 근데 뭔 변명을 하든 내가 쓰레기인 건 맞는 것 같음 얘 부탁은 거절하고 싶다구 애초에 얘가 좀 뻔뻔? 한 면이 있고 그래서 그런가 좀 짜증나서 거절하고 싶어

#259 이름없음 2021/12/09 08:13:34

>>256 빠졌다 생리결석으로 어제에 비해 오늘은 덜 아픈디 그래도 빠져서 다행 오늘같은 날 학교 같다면 불쾌해서 암것두 못했을 것 같다

#260 이름없음 2021/12/09 08:15:46

담임쌤 남자쌤인데 내가 직접 톡했지랑 친절하셔서 다행 진단서 가져가냐고 물었는데 학교오면 알려준대

#261 이름없음 2021/12/09 14:53:13
심심해서 점신으로 사주봤는데 역시 사주 반은 찍어맞추는 건가봐 내 사회성 왤케 높아 (사진 수정본!!)

심심해서 점신으로 사주봤는데 역시 사주 반은 찍어맞추는 건가봐 내 사회성 왤케 높아 (사진 수정본!!)

#263 이름없음 2021/12/09 14:54:36

>>261 자립심은 원래 혼자있는 거 좋아해서 맞는 것 같고 까칠함... 보다는 예민함이 더 맞는 말 같지만 쨌든 그렇고 잘난척... 은근 심해 공격성은... 싫어하는 애, 어이없는 말 들으면 그렇긴 하더라 판단력은 잘 모르겠는데 사회성은 틀렸어

#264 이름없음 2021/12/09 14:55:35

>>262 고마워 큰일날뻔했다 저번에도 그렇고ㅠㅠㅠㅜ 진짜 고맙당 내 본명은 비밀이당 💕💕💕

#265 이름없음 2021/12/09 22:44:20

후 내일은 학교간다 근데 나 오늘 샌드위치 만들어 먹을려고 계란 2개 굽고 참치마요 파는 거 뿌린담 마요네즈 솔솔에 잼 넣을려고 잼 뚜껑 따는데 안열려서 밖에 있던 아빠한테 헬프쳤고 아빠가 뚜껑 따다 잼 본체를 내 엄지발가락에 떨어트렸고 그 결과 아직도 아프다

#266 이름없음 2021/12/09 22:48:12

잘자 좋은밤

#267 이름없음 2021/12/10 07:48:09

그런 게 생긴 것 같은데 판타지 작품 이름보고 이게 괜찮은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한데 맞는 것 같기도 하고

#268 이름없음 2021/12/10 08:10:18

오늘도 학교가기 싫다 어제 쉬었지만 오늘은 금요일이잖아 그래서 학교가기 싫다 오늘따라 머리가 엉켜서 그른가

#269 이름없음 2021/12/10 08:10:38

아니면 발톱이 아직도 아파서?

#270 이름없음 2021/12/10 17:08:37

오늘은 학교에서 해금 분리를 배웠다 해금을 성공적으로 조립했다!

#271 이름없음 2021/12/10 17:59:10

사랑의 총알을 날리려면 중심을 잘 잡아야해 뿅 사진은 나중에 지울 듯

#272 이름없음 2021/12/10 18:16:33

크리스마스 2일 뒤가 내 생일이야 양력으로 12월 27일 난 내 생일이 좋아 엄마의 음력 생일은 1월 17일이야

#273 이름없음 2021/12/10 19:32:26

헝 숭이가 자꾸 인생은 회전목마 불러서 귀에 익었어 도라버리겠네 노래도 생각보다 좋아서 찾아보니까 걔가 불렀다는 거 떠올라서 자존심상해 안들으려고

#274 이름없음 2021/12/10 19:35:36

우리반에 스폰지밥 있거든 음 전구라 부를게 얜 대단한 게 전교생 모여있는 발표장이나 운동회 장기자랑 같은 곳에서도 쉽게 목소리를 냄 조용한 발표장에서 혼자 와!! ㅇㅇㅇ!!! 이런다던가... 1학년인데 대단함 또 얘 보면 떠오르는 색을 누구든 다 노랑이라고 해 정말 에너지 넘쳐보임 말도 약간 크고 시원하게 힘있게 발랄하게 함 근데 막 활발한게 약간 애같이 활발한? 선생님들이 자주 얠 놀리곤 함

#275 이름없음 2021/12/10 19:38:18

얘는 전에 장어랑 다니던 시절 장어가 새로 사귄 친구에 나 내버리고 다니니까 그때 그나마 친했던 구리한테 붙어다녔거든 구리의 무리? 였어(애초에 구리하고 전구뿐) 참고로 구리는 전학가고 전구는 지금 장어네랑 다니구 어쨌든 이 전구 근데 약간 내가 본 건 살짝 다르다고 해야하나 그냥 좀 대외적인 이미지하고 살짝 속은 다른 것 같아서 참고로 엠비티아이 ENFP

#276 이름없음 2021/12/10 19:41:10

전구는 약간 애같은 면이 있음 애들 그거 알지? 다 같이 하는 건데 나만 못하면 괜히 나 안할게. 하는거 그런 거 하고 저번에는 체육 공 팀전하던 중 어떤 애가 얘한테 충고했더니 귀 막고 안들을래! 했다던가 근데 신기한게 책임감은 큼 얜 방장도 아닌데 숙제나 일정? 그런 거 신경쓰고 단톡에 올려준다던가 조장하면 다른 애보다 항상 더 많이 가져가고 다른 애가 더 많이하면 불편해한다던가(티는 당근 안냄) 그른거? 이것만해도 충분히 신기한 인간상임

#277 이름없음 2021/12/10 19:43:43

전구는 승마장 코치분 조카임 그래서 얘네 집도 승마장에 있거든 마장 좀 넘고가다보면 대저택 무시 못할 어마어마한 집이 나옴 와 ㅎㄷㄷ 호텔 뺨침 나는 거기에 사람이 살 거라 생각 못했음 거기 1층에 살고있다함 얘가 말하길 집 청소하려면 일주일걸린데

#278 이름없음 2021/12/10 19:53:12

머 어쨌든 집도 승마장에 있고 가족도 코치니까 나같으면 매일 공짜승마 탔을 것 같거든 근데 얜 다름 전에 내가 얘랑 점심시간에 마주쳐서 어쩌다 대화를 나눔 나 왈 전구야 너 승마장 조카야? 개떡같이 말했던 걸로 기억하지만 찰떡같이 알아들었나봐 긍정도 부정도 애매한? 말을 했던 걸로 기억 별 거 아닐 수도 있겠지만 나는 거기서 뭔가 부끄러한다고 느낌 나한테는 충격이었음 나였다면 동네방네 자랑함 여보쇼 제가 승마장 딸이에요 대저택 살아요 말이 있어요 하면서

#279 이름없음 2021/12/10 20:01:33
헤이에에엥 이걸 가지기 위해 엄마랑 사투함 나는 정말 야비하게 이겼징
헤이에에엥 이걸 가지기 위해 엄마랑 사투함 나는 정말 야비하게 이겼징

헤이에에엥 이걸 가지기 위해 엄마랑 사투함 나는 정말 야비하게 이겼징

#280 이름없음 2021/12/10 20:03:22

보니까 제트스트림 10주년 아이템이라 함 누구건지 모르겠음 오빠도 아니고 아빠도 아니래

#281 이름없음 2021/12/10 23:05:37

>>278 이렇게 되니까 신기한게 내가 얘랑 영혼의 반쪽 가족 같을 정도로 친해지지 않는 이상 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를 거 아냐 어쩌면 내가 아는 얘가 빙산의 일각일지도 몰라 그리고 난 얘랑 친해질리 없으니까 나는 얠 평생 모르겠고 이럴때면 생각하는데 사람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초능력이 생기면 좋겠다고 개인적인 바람이야

#282 이름없음 2021/12/11 08:23:10

2021.12.11 Q.식사메뉴를 고민할 때 뭐부터 고려해? 1. 귀찮음 2. 재료

#283 이름없음 2021/12/11 23:31:21

전구 신기한 점 욕쟁이가 대놓고 존나 시끄럽네 어쩌구 저쩌구 하면 어쩌라고 라고 대응함 대단한 멘탈

#284 이름없음 2021/12/12 14:46:07

나 은근 음슴체 자주 쓰넹 흠 요즘 넘 지루해

#285 이름없음 2021/12/12 19:24:27

오늘이 일요일이고 내일 학교갈 거란 생각이 들자마자 굳었어 주말이 너무 빠르다... 일주일 후가 주말이잖아 얼마나 더 기다려야해

#286 이름없음 2021/12/12 19:33:52

후 월요일도 쉬면 완벽한 인생일텐데

#287 이름없음 2021/12/12 22:02:40

내가 실전에 강한 타입일까 아니면 실전에 운이 따라주는 타입일까

#288 이름없음 2021/12/12 23:22:59

내가 누구냐 부모님 말은 쥐뿔도 안들어쳐먹는 년 오늘도 창문을 열고자네 랄랄라 아빠의 말도 나겐 닿지 않는다네 랄랄라 부모님 말은 쥐뿔도 들어쳐먹지 않는다네 랄랄라

#289 이름없음 2021/12/12 23:40:33

흠 정말로 크리스마스 선물로는 초능력을 받고 싶어 간절히는 아니지만 이렇게 빌게 나도 좀 초능력 주랑

#290 이름없음 2021/12/12 23:41:16

>>289 주랑이 아니라 주세요인가 넘 싸가지 없던 것 같다 이렇게 바랄게요 가능하다면 초능력을 주실 수 있으신가요

#291 이름없음 2021/12/13 17:11:18

2021.12.13 Q. 기억에 남는 여행지는? 비행기를 한번밖에 안 타봤다 그것도 제주도 젤 기억나는 거 속초! 그리고 그 다음 경주 그리고 그그 다음이 제주도

#292 이름없음 2021/12/13 17:14:05

제주도에서 짜장면을 먹을려고 배타고 어떤 섬에 갔었다 바람이 너무 부는데 나는 조막만한 사촌동생이 우리 엄마 손 잡고 걸어가는 걸 보고 엄마, ㅇㅇ이 바람에 날아갈 것 같아 라고 장난식으로 말했다 하지만 무참히 씹힌 게 3번 정도 됐나 그냥 닥치고 조용히 따라서 식당 안으로 들어갔다 식당에서 음료수를 파는 걸 보고 엄마! 나 음료수 먹어도 돼? 하면서 엄마에게 달려갔지만 엄마가 아니였다 그냥 닥치고 서둘러 식당 밖으로 나온다 다행하게도 얼마 안가 부모님과 사촌이 보였다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따라갔다 끝

#293 이름없음 2021/12/13 17:14:42

그게 초등학교 4~5학년때

#294 이름없음 2021/12/13 17:16:24

시험 3일 남았다 나는 중 1이니까 진짜 시험은 아니고 2학년 대비해서 생기부에는 안들어가고 걍 보는 모의시험이라 봐도 좋다 귀찮다 하지만 해야한다

#295 이름없음 2021/12/13 17:38:08

내가 원하는 초능력 1.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거 2. 잠을 자지 않아도 푹 잔 것 같은 컨디션을 쭉 유지하고 별다른 몸의 이상도 없고 쌩쌩한 거 이거 둘 중에 하나만 걸려도 인생 행복하겠다

#296 이름없음 2021/12/13 17:38:19

그래도 1번이 제일 나은 듯

#297 이름없음 2021/12/13 20:03:23

에니어그램 5번 유형이 정신적으로 힘들때 낙천적인 7번 유형이 방어기제인지 뭔지 쨌든 심해진대 내가 5번유형이고 59인데 7번유형이 54야 내 날개가 56이거든 이것도 정식 검사지같은데 어쩐지 요즘? 내가 넘 낙천적이더라 요즘은 아닌지 몰라 몇달 됐겠지 전 스레를 세운 뒤일지도 몰라 왜냐면 전 스레를 세운 이유 부터가 낙천적으로 생각하기 위해서잖아 그게 심해져서 이러고 있는 건가 뭘 해야할지 모르겠네 낙천적임을 치우면 뭘 방패로 써야할지 잘...

#298 이름없음 2021/12/13 20:07:40

휴 생각해보니 짱난다 그냥 나를 나로 둘 순 없는 건가 다 때려치고 어디 한적한 산골짜기에 짱박혀 살고싶다 휴 싫어

#299 이름없음 2021/12/14 17:24:20

헐 제주도에 지진났다고 재난문자왔다 여기는 거의 북쪽 끝이라서 괜찮은데 다른 사람들은 괜찮을지 모르겠넹ㅠㅠ

#300 이름없음 2021/12/14 20:15:34

2021.12.14 Q. 전세계 사람들에게 한 마디를 전할 수 있습니다 (번역되어 전달됨) (필수) 무슨 말을 할 것인가요? 이 말은 2021.12.14일 오후 8시 한국에 사는 (내이름)이 전한당 이럼 국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보내진 음성 메시지 주인을 찾을려고 하고 결국 날 발견하고 방송타고 유명해져서 돈도 벌지 않을까?

#301 이름없음 2021/12/15 15:09:46
보석들이당
보석들이당

보석들이당

#302 이름없음 2021/12/15 21:11:08

아니ㅋㅋㅋㅋ 엄마가 게임 하는데 중국산 양산형 구린 겜이거덩 근데 엄마가 몇달간 거기 빠져있어서 아빠가 그게 싫은가봐 그래서 와이파이를 껐음ㅋㅋㅋㅋㅋ 공부하고 쉬던 중 이게 먼 봉변이냐 싶어... 이게 머야

#303 이름없음 2021/12/15 21:14:11

게다가 둘이 싸웠는지(소리 다들림) 나는 공부하던 중 눈치보고 있자냐 이게 머냐 진짜루 ㅋㅋㅋㅋㅋㅋㅋ

#304 이름없음 2021/12/16 02:27:15

배고픈데 자야지 이 야밤에 스레닥을 하는 여자 그것이 나다

#305 이름없음 2021/12/16 13:03:53

오늘 시험을 보았다 과학은 6점 2개 틀려서 88점 영어는 측정불가 왜냐면 너무 낮아서 단어장 외울려고 별 지랄 다 떨었는데 막상 선생님이 지정해주신 단어장이 단어들은 안나오고 본문만 나왔음 본문은 버린다라고 임했는데 망했음

#306 이름없음 2021/12/16 13:04:51

영어 개망한 것이 나인 것을 확인 내일 수학은 오늘을 불살라 임하겠다 기다려라

#307 이름없음 2021/12/16 13:08:14

화요일에는 과학을 공부했다 수요일에는 영어를 공부했다 오늘은 수학을 공부하겠다 내일은 수학 시험을 본다 이것은 벼락치기 인가?

#308 이름없음 2021/12/16 13:14:35

한과목당 하루를 잡아서 공부할 건데 과학은 시험범위 교과서 요약노트 써서 외웠고 영어는 본문 말고 단어장만 외웠고 수학은 요즘 각기둥 각뿔 원 등등 부피 옆넓이 겉넓이 어쩌구 하는데 일단 공식만 암기하면 되니끙 헷갈릴 것 같은데 어카냥

#309 이름없음 2021/12/16 14:30:00

2021.12.16 Q. 한 어그로가 당신의 스레에서 먹금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난동을 부린다면 어떻게 대처하시겠습니까? 빡쳐서 욕설 쓰려다가 신고먹을까봐 살며시 지우고 다른 거 하다가 몇시간 뒤에 들어오지 않을까 너무 더러우면 영자님께 레스 지워달라하고 그럴 것 가틈

#310 이름없음 2021/12/16 16:57:21
개까리한 7등급 뱃지! 까리가 정확히 뭔지 모르겠는데 간지나 본새 쯤 아닐까?

개까리한 7등급 뱃지! 까리가 정확히 뭔지 모르겠는데 간지나 본새 쯤 아닐까?

#311 이름없음 2021/12/16 20:47:15

수학 버려? 니 기초 버려? 응 버려 그런데 안버릴래 귀찮고 잦댔다 영어 하면서 기력낭비 작작할 걸 낭비와 펑펑이 낭비와 펑펑이 낭비와 펑펑이 버려 수학 버리지마

#312 이름없음 2021/12/16 20:51:33

누가 어느날 말했다 니 인생 망함 나는 말했다 공부가 인생에 전부는 아니자나여 그가 말했다 전부인데 그렇게 내 인생은 망하고 말았다

#313 이름없음 2021/12/16 20:54:11

나는 공부보다 잠이 존나 좋구 나에게 좋고 경제에도 좋음 내가 잘자고 때깔 좋아야 뭘 많이사지 왜 2개를 틀렸을까 진지하게 생각해봤는데 이유는 모르겠어 왜 이런 실수를 하는 거징 왜냐면 잠을 안자서 그래서 수학을 버리고 잠을 자자

#314 이름없음 2021/12/16 20:56:50
내가 틀린 문제야 아리까리한건 다 별표했고 20문제중 7개가 별표였어 ㅋㅅㅋ 하지만 맞았지 쨌든 두번째 문제는 아무리 검토했어도 그때는 못 찾았
내가 틀린 문제야 아리까리한건 다 별표했고 20문제중 7개가 별표였어 ㅋㅅㅋ 하지만 맞았지 쨌든 두번째 문제는 아무리 검토했어도 그때는 못 찾았

내가 틀린 문제야 아리까리한건 다 별표했고 20문제중 7개가 별표였어 ㅋㅅㅋ 하지만 맞았지 쨌든 두번째 문제는 아무리 검토했어도 그때는 못 찾았겠지만 첫번째 문제는 잘만 파고들었다면 찾았을 것 같거든 하지만 난 검토가 싫어 귀찮다구 왜 안했을까 검토 귀찮아 근데

#315 이름없음 2021/12/16 21:00:25

왜이리 미련넘치지 수학도 안하는 넘이 수학은 운에 맞길까? 어차피 내신에 들어가는 시험도 아닌뎅 영어에 내가 준만큼 보답받지 못해서 기운이 후달리나봐 아냐 수학이라도 열심히 해야지 오점은 하나면 족해 화이팅!

#316 이름없음 2021/12/16 21:04:07

아 내가 왜 공부하기 싫어했는지 알겠다 초코우유가 없어서야 입에 단게 있어야되는데 초코에몽이 없어 그래서야

#317 이름없음 2021/12/17 16:01:00

쉬롸냐 시롸다 성적 시롸다 어제 저따구로 말해놓고 걍 퍼질러 자서 1,2교시 자습시간 도형공식 외웠는데 막상 외운 공식 말고 다른 거 나왔어 ㅎㅎㅎ 25문제중 13개 맞았다?

#318 이름없음 2021/12/17 16:01:12

다 좆밥이고 나도 좆밥이었어

#319 이름없음 2021/12/18 14:35:15

사람은 왜 건강할 수 없는 걸까? 오른 쪽 머리가 아프다 오늘 가족끼리 나간다고 해서 늦장부렸는데 아까 일어나보니 그때처럼 또 시야 일부분이 지직거렸다 이럴땐 제정신이면 머리가 아프고 고통스러우니 서둘러 잠을 잤다 지금 막 일어났는데 오른쪽 머리가 아프다 토요일을 통째로 날려버렸다 너무 아깝다 너무나도 아깝다 내 토요일이 스트레스로 그득 차 버렸다

#320 이름없음 2021/12/19 00:34:20

내일 만난 너를 오늘 내내 생각해 낮처럼 파란 꿈을 꿔

#321 이름없음 2021/12/19 11:59:39

전하까고싶따 좀 훌쩍 떠나서 흑역사들 다 잊고 싶다 14년 토박이는 흑역사도 14년 산이야

#322 이름없음 2021/12/19 18:17:30

내가 좋아하는 작품들? 그런 거 다 기준이 있는 듯 웃긴 거 좋아해 웃음은 필수 죽음과 이별은 좀... 주인공과 친하고 감정적 교류 많이하던 인물이 죽는 거 혹은 너무 달라진 거... 그런 거 시름 상당히 반응을 많이 신경쓰는 거... 정확히는 평가인가? 현질을 못하니까 겨우 아껴서 아껴서 한편 보는데 후회할만한 선택을 하고싶진 않더라궁 인물 중심? 좋아하는 편 광마회귀도 그렇고 성아돌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인물에 포커스가 좀 집중되어 있는 면이 있잖아? 내가 관계를 못 쌓아서 그런지 그런 거 좋아함. 근데 그냥 매력적인 인물을 좋아하는 것 같기두 하고 내가 생각하는 매력적인 인물 4차원이거나 약간 사고방식이 특이한 캐 좋아함! 그래야지 재미있잖아. 유독 잘하는 일? 재능이 있는 게 좋아. 외모는 잘생긴게 좋지만 딱히 상관없고 귀여운 매력도 있는 게 좋아. 근데 귀여운 매력은 그냥 내가 그 캐를 좋아하면 내 눈에 콩깍지 끼는 거니까 없어도 상관 없다구 봐도 될 것 같구 더는 모르겠네 앗 셜록같은 이상한 범위에서 특이한? 얘도 좋아해.

#323 이름없음 2021/12/19 21:51:27

또 배아파 빡쳐 장염 그런 것 같다구 내 장은 정말 약하구나 연약해 연약해

#324 이름없음 2021/12/19 22:00:39

흐으으그르륵ㄹㄹㄱ 그를ㄹ르를 짜증난다 배아프다 했더니 설사했다 갑자기 엄마아빠한테 엄마아빠 나 배아프다 싶더니 장염같아 라고 하고 내일 빠지고 싶지만 내일이면 나을 것을 안다 참 슬프구나

#325 이름없음 2021/12/19 22:28:47

와 갑자기 허무해졌어 인간관계 모래같구나 중학교 말고 친했던 사람들 몇몇있긴 한데 그냥 모래같은 관계였음 쩔 수 없나

#326 이름없음 2021/12/19 22:42:10

그래잘자 내일 김장한다던데 검은옷이나 입고 가지 뭐 사랑해 잘자

#327 이름없음 2021/12/20 08:29:16

항 배아픈데 배아프기만 해서

#328 이름없음 2021/12/20 08:43:23

에잉 또 설사했다 결국엔 오늘 병원간가 1월 12일 방학?인데 엄마가 나한테 백신 맞으라 했고 그 결과 안가는 날이 늘어나지 않을까 근데 나 장이 왤캐 약하냐 설마 스트레스 성 그런 거있가 어제 머리 아픈 것도 스트레스 성일 수 있는데 그럼 타당해 주말동안 머리가 아팠고 그 이유는 스트레스 때문이고 오늘 장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 이유도 스트레스 때문이다 가설이긴 한뎅 스트레스 많이 받긴 받잖아 타당하다 타당해

#329 이름없음 2021/12/20 09:11:32

intp 이제 좀 지겨운데 i는 확실하고 별로 바꾸고 싶지 않고 n도 너무 확실하고 이건 평생 이렇게 살고 싶어서 나는 infj 혹은 intj가 되기로 했다 후자보다는 전자가 좋지만 성격을 바꿀 수 있다면 상관 없다 P에서 j로 바꿀려면 피나는 노력을 해야하겠지! 하지만 할 수 있다 바뀔 고래의 성격 기대해주기 바람

#330 이름없음 2021/12/20 20:12:15

오늘 검색하다가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그거 곧 유료된다고 재미있다고 그런 글 나오길래 잘 안잡히는데 꾸역꾸역 봤는데 재미있긴 한데 딱히... 글케 재밌진 않더라구 근데 주인공 성격이 쓸모없는 생각 많이하고 딱 겁많은 게 나같더라고 ㅎㅎ

#331 이름없음 2021/12/21 07:43:27

학교에서 은근 나 챙겨주는 애들 장어 얜 내가 혼자앉아있으면 무리하고 같이 그 책상 앉아준다던가 그런 식으로 그럼 외롭지도 않고 남들이 보기에도 이상하지 않고... 고마움 여비 얜 챙겨준다? 기보다는 소외되지 않게한다 그말이 더 맞는 듯 반장이여서 그런가 가까이 있을땐 소외되지 않게 해줌 얘도 고마움

#332 이름없음 2021/12/21 08:16:14

학교 자주 빠지면 안되나? 당연한 건가 쨌든 오늘 오후 3시에 백신맞는데 쌤한테 물어봤는데 넘 자주 빠지면 안될 것 같다고 그래씀 원래 안되나? 근데 이렇게 타당한 이유로 빠지는 건 되는 거 아니야?

#333 이름없음 2021/12/21 08:19:11

잉 백신으로 빠지는 건 인정결석이라던데

#334 이름없음 2021/12/21 08:21:16

으아아아아앙 학교가기싫다

#335 이름없음 2021/12/21 08:22:21

그동안 진짜 안빠져서 이번학기 말에 그나마 널널해진 건데 ㅠㅠㅠㅠㅠ 나 그동안 진짜로 안빠졌다규ㅠㅠㅠ 얼마나 착실한 학생이야 그동안 어? 학교 안빠지구 어제는 아파서 빠졌고 오늘은 백신으로 빠진다는데ㅠㅠ 왱

#336 이름없음 2021/12/21 08:33:42

ㅎㅎ

#337 이름없음 2021/12/21 08:34:12

아 근데 오후 3시면 뭐 학교 끝날때 다 되니까 뭐 그래 뭐

#338 이름없음 2021/12/21 08:38:47

와 근데 나 생각해보니까 은근 탈선? 그런 것도 하지 않나 이번달은 학교 자주빠지고 수업시간에 노래나 듣고 성실한 학생은 아니넹

#339 이름없음 2021/12/21 15:16:53

화이자 화이자 맞았디 맞았다

#340 이름없음 2021/12/22 08:39:52

아프다 맞은 팔을 머리 위로 못 들겠다

#341 이름없음 2021/12/22 16:10:01

2021.12.22 Q. 닉네임을 정한 경로는? 다른 닉네임을 쓴다면 후보는? 해마 다음에 고래 좋아해서

#342 이름없음 2021/12/22 16:11:34

남 시선 신경쓰는 거 지겹다 근데 안신경쓰는 방법을 모르게써

#343 이름없음 2021/12/22 22:35:05

아 답답해 자기검열시기 들어갔다 내 모든 거에 딴지걸고 싶어지고 톡 하나 생각 하나 말 하나 다 물고 늘어지는 거 지금 카톡 내역 읽으면서 내 말투 보고 을매나 노답인지 평가내리고 내 일기보면서 갈아탈까 생각하고 으악 싫어

#344 이름없음 2021/12/22 22:41:34

얼른 400레스 되고싶다

#345 이름없음 2021/12/22 22:45:43

곧 25일 25일이 지나면 제목을 바꿀 거야 드디어

#346 이름없음 2021/12/22 22:45:56

그리고 25일 후인 27일이 내 생일

#347 이름없음 2021/12/22 22:46:53

생일날 진심으로 기뻐하는 사람이 있을까? 없지 않을까 생일 선물 받고 기뻐하는 거면 몰라도 아닌가

#348 이름없음 2021/12/23 17:01:34

학교 끝났다

#349 이름없음 2021/12/23 17:01:48

버스다

#350 이름없음 2021/12/23 17:02:02

손이 차갑다

#352 이름없음 2021/12/23 17:03:54

.

#353 이름없음 2021/12/23 17:14:38

>>351 첫번째는 제가 날 싫어하나? 나에게 어떤 단점이 있지? 방금 그 말 진심인가? 어떻게 반응해야하지? 요런 답답하고 날 슬프게하는 질문에 대답을 알 수 있기도 하고 면접볼때 같은 사람의 마음에 들어야할때? 그럴때 쓰려구 두번째는 걍 좋지 않아? 남들보다 내 시간이 8시간 정도 더 많아지는 거잖아 밀었던 숙제하고 놀고 쉬어야징ㅋㅋㅋㅋ

#354 이름없음 2021/12/23 19:53:31

반신욕하니까 피로가 싹 풀린다 6시 40분에 들어가서 지금 나왔어 개운 상쾌

#355 이름없음 2021/12/23 21:01:11

블랙커필 마신다는 것은 삶의 쓴맛을 좀 안다는 얘기 농담이야 나도 사실 왜마시는지 몰라 그냥 카페인에 중독됐을 뿐

#356 이름없음 2021/12/23 23:43:37

https://youtu.be/vBm5yCJyroY 중독성

#357 이름없음 2021/12/24 00:47:37

2021.12.24 Q. 크리스마스를 핑계로 주변인에게 받고 싶은 선물을 말해주세요. (필수, 안 받는 건 없음) 노트와 필기구와 필통

#358 이름없음 2021/12/24 17:58:25
만들다 케이크
만들다 케이크

만들다 케이크

#359 이름없음 2021/12/24 18:15:20

부모님은 나 친구 없는 거 아나? 모르겠는데 27일날 생일선물 하나도 못 받은 거 보면 알게되지 않을까 싶어

#360 이름없음 2021/12/24 20:00:49

와 방에서 입김나온다 하얀색이야 하얀 입김

#361 이름없음 2021/12/25 20:31:33

머시멜로를 하도 처머거서 49kg 돼써 2kg 쪘따

#362 이름없음 2021/12/25 20:36:08

마시멜로와 작별 이제 질리기도 했어 안녕

#363 이름없음 2021/12/25 23:27:55

잘자 난 잘시간 아닌데 졸려

#364 이름없음 2021/12/26 15:32:29
지금 내가 사는 곳 온도 이 날씨에 양말 안끼고 밖에 나가있는 건 도대체 무슨 깡이었을까

지금 내가 사는 곳 온도 이 날씨에 양말 안끼고 밖에 나가있는 건 도대체 무슨 깡이었을까

#365 이름없음 2021/12/26 15:37:21

2021.12.26 Q. 이별을 대하는 나의 자세는? 체감 못함-> 글쿤, 슬퍼함-> 더이상 안떠올릴려고 함-> 실제로 잊음

#366 이름없음 2021/12/26 22:13:13

근데 약간 정신적 사춘기랑 사춘기임이 밖으로 티나는 거랑? 살짝 다르게 온 것 같아 정신적 사춘기는 작년에 왔는데 반항기는 지금 왔어

#367 이름없음 2021/12/26 23:15:57

>>332 이거 궁금해서 쌤한테 물어봤는데 빠지면 내신 깎인다고

#368 이름없음 2021/12/27 08:32:22

오늘 생일 ㅋㅅㅋ

#369 이름없음 2021/12/27 12:57:16

남 신경 안 쓰게 된 것 같긴해 예전에는 찐따라는 말 싫어하고 누가 말하면 으악! 했는데 지금은 누가 나한테 찐따라고 욕해도 괜찮을 것 같아

#370 이름없음 2021/12/27 12:57:38

그것 말고도 뒷담이라던가 뭐든 괜찮을 것 같아서

#371 이름없음 2021/12/27 12:59:34

근데 중요한 거 승마 타면서 만난 선배님이 있음 편하게 승권이라 할게 여자선배시고 머라해야하지 enfp 성격이셨어 나가는 거 좋아하고 무대 떠드는 거 좋아하고 발랄한 성격 승마 끝났는데도 학교에서 나보면 먼저 인사해주시는 선배님이란 말야

#372 이름없음 2021/12/27 13:00:01

음 정확히 친하지는 않아 걍 인사하는 그런 사이

#373 이름없음 2021/12/27 13:00:43

근데 오늘 내 뒷자리에서 애들이 모여 떠드는데

#374 이름없음 2021/12/27 13:01:07

와 눈온다 내 생일에 눈온다 크리스마스에 오는 것보다 더 좋아

#375 이름없음 2021/12/27 13:24:08

>>373 같은 반 우개가 선도하는데 승권 선배랑 부딪혀서 우개가 죄송합니다... 했대 근데 그 승권 선배가 식판 던지면서? 아 씨발 했다고... 착했는데 진짜...? 승마에서도 진짜 예의 바르고 활기차고 좀 머리고해야하지 리더 스타일에 그냥 착한 선배 있거든 근데 그 언니랑 승권 언니랑 친했거든... 끼리끼리 논다고 생각하는 나는 좀 당황할 수 밖에 없음 승권 언니는 그래 약간 쎄할때도 좀 있는데 그건 그냥 촉이니까 맹신하지 말자ㅎㅎ 했는데 그 착한 언니는 진짜 그런거 조금도 못느꼈는데

#376 이름없음 2021/12/27 13:25:02

아 근데 뭐 거짓말일 수도 있지ㅎㅎ 하고 중립? 먼지 모르겠지만 그럴수도 아닐수도 입장을 가지려고 노력해보게

#377 이름없음 2021/12/27 13:27:49

내 생일날 축하해주는 애들 둘 있더라고 하나는 장어 하나는 방학때 전학간 친구아닌 친구... 호호라 부를게 부모님은 아빠는 마카롱 사준다고 하고 엄마는 암말 없음 뭐 사주는 것도 축하는 축하인가?

#378 이름없음 2021/12/27 21:45:09

.

#379 이름없음 2021/12/27 23:31:57

.

#380 이름없음 2021/12/27 23:33:08

.

#381 이름없음 2021/12/28 08:22:28

드디어 스탑 끝!

#382 이름없음 2021/12/28 22:31:04

멘탈이 강해졌나 싶기도 하고 연약해졌나 싶기도 하고 전만큼 남 시선 신경 안쓰게 됐는데 그와 동시에 혼자라는 외로움? 그른게 쫌 생겼고

#383 이름없음 2021/12/29 14:28:53

http://kko.to/xiEMGrakv 들어봐

#384 이름없음 2021/12/30 07:52:49

내일이면 만 14세 된다!!

#385 이름없음 2021/12/30 13:29:08

잉 할짓없다 해금해야하는데

#386 이름없음 2021/12/30 20:02:22

또 시야 지직거려서 걍 눈 감고 이 모든 건 지나가리... 이러고 있었는데 4시에서 지금으로 점프했어

#387 이름없음 2021/12/31 00:38:10

근데 말야 사람 자체가 얼빵하고 좀 띨띨맞은 건 고치기 어렵나봐 내가 그런데 잔실수가 넘 많아

#388 이름없음 2021/12/31 00:39:19

아 그리고 방학 얼마 안남아서 4교시만함 개꿀🍯🍯 거기다 진도도 거의 다 나가서 매일 영화봄 나는 거기서 버즈 꼽고 노래나 들음 완전 행복해

#389 이름없음 2021/12/31 00:39:35

1월 12일 방학!!

#390 이름없음 2021/12/31 01:05:34

늘-어-진-다아아아아아-

#391 이름없음 2021/12/31 01:08:00

잉 내가 레스쓰니까 갱신되어야 하는 거 아냐? 왜 내 스레가 최신순에 없지 검색해봐도 안나오는데

#392 이름없음 2021/12/31 01:09:40

개서름 이게 머야 혹시 내 스레 보고있는 레더 있을까?? 난입좀 가능할까???

#394 이름없음 2021/12/31 01:11:53

>>393 헐 하마터면 운영자님께 매일 넣을뻔했다 고마웡👍👍

#395 이름없음 2021/12/31 01:13:42

아 왜 안보이는가 했더니 필터링 때문이었어 쓸데없이 유용하다...

#396 이름없음 2021/12/31 01:30:40

2021.12.31 Q. 나의 2021년에게 한 마디를 해주세요. 잘 버텼어 내년에도 그럴 거야

#397 이름없음 2021/12/31 03:14:44

곧 400레스 된다 얼른 접고싶었어

#398 이름없음 2021/12/31 03:19:36

난 내가 12월 생인게 좋아 겨울이라는 점이 좋고 춥다는 점도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으면 새해가 온다는 것도 좋아 내가 이렇게 추운 걸 사랑하는데 왜 외로운 건 사랑하지 않는 걸까? 쩔 수 없나 걍 살아야지 머

#399 이름없음 2021/12/31 03:23:14

그... 뭐였더라 사주 보면 내가 좀... 그 외로운? 사주 라든데 북쪽에서 태어난 12월생... 해가지구 약간 습기도 좀 낀 사주? 근데 물도 추운 것도 난 다 좋아해서 물+추움 조합인 눈을 엄청 좋아하나봐

#400 이름없음 2021/12/31 08:15:18

아 학교가기 싫다...... 기찮아

#401 이름없음 2021/12/31 16:09:22

밖에 너무 추워 얼어 주글 것 가타

#402 이름없음 2021/12/31 16:09:40

이 고래는 벌써 15살이 됩니다

#403 이름없음 2022/01/01 00:38:51

나이먹었다

#405 이름없음 2022/01/01 00:54:11

>>404 애기 +15년... 15녀언!

#407 이름없음 2022/01/01 00:59:38

>>406 강산이 한번 바뀌고 그 후 1825번의 자전을 경험한 사람... 약 5110번의 하루하루를 보낸 사람... 애기보다 5110번 오래 산 사람... 그것이 나당

#409 이름없음 2022/01/01 19:56:56

생각해보니까 나 정말 튼튼한 게 어제 새해니까 12시쯤에 밖에서 별구경했거든 얇은 반팔 원피스 입고 이불 둘둘 두른 담에 중간에 들어오고 해뜨는 거 봐야징ㅎㅎ 하면서 이불이랑 패딩 입고 아침에 깐 죽어가는 핫팩 들고 나갔어 그리고 깜빡 잠들어서 새벽 2시에 깸 근데 암 이상 없었음 발이 차가워서 들어와서 마저 잠

#410 이름없음 2022/01/01 19:58:22

아 근데 시골이여서 은하수가 보일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별이 촘촘히 예뻐 근데 우리집 바로 옆에 가로등있어서 짱남 ㅠㅠ

#411 이름없음 2022/01/01 19:59:14

그리고 어제 재미있는 거 발견했는데 가만히 누워서 숨을 쉬면 입김이 위로 올라가더라고 신기해서 숨 모았다 후! 했는데 날아가던 입김이 모여서 하얘지고 다시 날아가더라 신기해

#412 이름없음 2022/01/01 20:01:08

>>409 튼튼해도 추워지면 발과 손이 약점이야 ㅠㅠㅠㅠㅠㅠㅠ

#413 이름없음 2022/01/02 04:58:32

오늘은 밤 꿀떡 넘기려고

#414 이름없음 2022/01/02 19:07:42

2022.02.02 Q. 만약 본인의 일기가 레전드에 가게 된다면? 기쁘다

#415 이름없음 2022/01/02 20:21:08

학교 너무 피곤한다.... 피고내피고내.... 필걸넬

#416 이름없음 2022/01/03 15:53:19

아니 근데 승권선배님 암 생각해도 착한 것 가튼데... 모르겠다 착한 거야 나쁜 거야 그때 왜 식판 쿵 소리 내면서 집어던지고 씨발이랬던 거야 물어보고 싶당

#417 이름없음 2022/01/03 17:21:23

귀찮음은 어쩔 수 없어~~

#418 이름없음 2022/01/04 00:47:08

헹 괜찮은 밴드 찾았다 막 엄청 좋아!!! 정도는 아닌데 곡들이 대부분 준수함 힝 좋아

#419 이름없음 2022/01/04 00:49:32

언젠간 바다에서 깔짝거리는 수준이 아니라 심해도 가고 공중부양도 하고 해파리도 만나고 그러겠지?

#420 이름없음 2022/01/04 00:54:38

요즘 내 웹소 취향 무협 예전에? 초 6때였나 5때였나 로판 좋아해서 정말 미친듯이 읽었거든 근데 그 후 클리셰들 다 섭렵하고 연애물이 거기서 거기지... 아 머양... 지루... 이래지고 웹소설하고 점 멀어짐. 간간히 정말 유명해진 백망되나 내스급 문송안함 요런 작품들 깔짝거리다 좀 보고 맘. 그리고 데못죽 빼곤 다른 웹소 아무것도 보고있지 않다가.. 화산귀환을 접함. 읽는 중인데 재미들림. 다른 무협 웹소들을 찾아보다 광마회귀 백사부 의다살 무당기협등을 봄 읽는 중•••

#421 이름없음 2022/01/04 07:45:44

비몽사몽한 정신으로 꿈일기를 썼는데 그것도 꿈이었어

#422 이름없음 2022/01/04 12:55:56

나 뭔 알레르기 있나... 점심 먹고 나서부터 목이 간질간질... 전에도 느껴본 적 있었는데 암 생각 없이 넘어갔는데 생각해보니 먼가 알레르기 같넹 새우 젓갈 땜인가

#423 이름없음 2022/01/04 13:03:03

아 구리고 우리 중학교 옆에 고등학교 붙어있는데 보면 머리 길어서 묶는 남자 선배들 보이더라 우리 학교 교칙들이 널널하긴 함... 사복 허용에 무채색 옷 권유하진 하지만 색깔 옷 입어도 딱히 지적 없음 애초에 교복 입고오는 애들이 더 드뭄 그 외 딱히 막는 거 없든데... 염색이나 탈색도 하고 피어싱도 하고 그래 나는 딱히 해당사항 없지만 그래도 널널하니까 좋긴 해 학교가 아니라 좀... 편한 느낌이라서

#424 이름없음 2022/01/04 15:48:43

쉬는 시간때 우리반 담임쌤 옆에 한 5~6명이 모여서 한참을 조잘거리거든 6명이 한마디씩 하는데 선생님한텐 그게 아니잖아 그래서 멀리서보면 약간 사람 옆에서 참새들이 짹짹거리는 느낌이야

#425 이름없음 2022/01/04 17:26:28

유튜브 지웠다 물론 언젠가 다시 깔겠지만...

#426 이름없음 2022/01/04 21:34:38

나는... 내가 만 14세인 줄 알았어 생일이 12월 끝자락이양 ㅋㅅㅋ

#427 이름없음 2022/01/04 21:35:15

뭐 어쨌든 나의 양분은 누군가의 칭찬이나 인정인 것 가타

#428 이름없음 2022/01/04 23:00:11

제목처럼 정말 그런데 웹소설 작가인지 순문학 작가인지는 아직 모르게써 필체나 전개 방식이 웹소설에 쩜 가까운 것 같은데 책 내고싶다는 로망도 있고 그래서

#429 이름없음 2022/01/04 23:02:02

난 아직 15살이니까 그런 건 좀 나중에 고민해도 될 것 같구 확실한 건 작가 아닐까 근데 공예가도 되고 싶구 그래 하지만 작가보다는 아님

#430 이름없음 2022/01/04 23:07:11

아 근데 내 스레 읽으면 읽을수록 혀짧은 소리가 귀에 들리는 것 같아 온라인 애교도 징그러워 보여... 아양 좀 그만 떨어야겠어

#431 이름없음 2022/01/04 23:08:14

한 것 가타, ~~~하구, 양, 게써 등등 다 필요없어

#432 이름없음 2022/01/04 23:10:18

닥치고 자자 조잘조잘조잘 시끄럽다

#433 이름없음 2022/01/05 08:26:30

2022.01.05 Q. 갑자기 좀비 아포칼립스가 터진다면? 존버... 중간에 가다가 믿을만한 무리를 발견하지 않는다면 혼자 몰래 다니지 않을까 그러다 백신이나 그런 거 나오면 나오고

#434 이름없음 2022/01/05 12:46:44

오늘 학교에서 애들 7명정도 따로따로 검사받으러 나갔다 내가 7번이고 앞에 애들 몇몇이 전학가서 1빠로 나가써 1교시 중도 탈출... 2교시 끝나갈때 들어와서 학교 끝나고 점심도 안먹고 집에 옴...

#435 이름없음 2022/01/05 13:47:24

남들이 보는 나와 그냥 내가 너무 달라서 괴리감 들어... 나처럼 성격 좀... 쓸데없이 뚝심있는데 말 없는 사람들은 알 것 같거덩 말 없다고 소심하고 착하고... 배려심 깊고 그런 거 있잖아? 그런 거 아닌데... 남들은 그렇게 보는 것 같아 말 없어도 성격 드럽고 좀 자존심 강할 수도 있지... 나처럼...

#436 이름없음 2022/01/05 13:51:21

근데 뭐 말하지 않으면 모르니까 좀 더 생각해보면 애들도 나를 모르고 나도 애들을 모르겠지...

#437 이름없음 2022/01/05 15:24:24
꿈일긴데 졸린 정신으로 쓰느라 뭘 썼는지 모르겠어ㅋㅋㅋㅋ 글씨야 지렁이야

꿈일긴데 졸린 정신으로 쓰느라 뭘 썼는지 모르겠어ㅋㅋㅋㅋ 글씨야 지렁이야

#438 이름없음 2022/01/05 19:04:01

하여간 영어가 제일 싫어 암기, 근데 뭔말인지 모르겠는 거 싫음 차라리 책 한권을 외우라는 게 더 낫겠다...

#439 이름없음 2022/01/05 19:32:59

아니 진짜 개웃기는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소설 연재해보고 싶은데 큰 사이트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런 건 좀 싫고 그래서 어디 조그만한 사이트 가서 올리고 있거든 근데 아직 3화밖에 안 올렸는데 게시판에 좋은 소설 발굴하기? 뭐 그런 게시글에 내 글 있었음ㅋㅋㅋㅋ 흡입력이 뛰어나고 분량도 뒷받침된다 어쩐다 하는데 진짜ㅋㅋㅋㅋㅋ... 웃기고... 감사하다... 사이트가 넘 작아서 연령대가 낮은 글이 자주 올라와서 뽑힌 건가봐... 이런 경험 언제해보나 싶네..ㅋㅋㅋㅋ

#440 이름없음 2022/01/05 19:47:27

하 어쨌든 기쁘긴 하당 ❤❤❤

#441 이름없음 2022/01/05 20:19:45

축 자가격리 가는 곳이 학교밖에 없는데 학교에서 두번이나 터져서 두번이나 자가격리 축 자가격리

#442 이름없음 2022/01/05 20:39:26

근데 솔직히 저번 자가격리 넘 수월했어ㅋㅋㅋㅋㅋ 나같은 집순이 내항형한테는 방을 안나가는 건 넘 쉬운 일... 이번에도 그러게찡

#443 이름없음 2022/01/05 20:47:05

와 진짜 개짱난다 욕하고 싶다 생리 2일남았다 자가격리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도 그랬음 마가 꼈나 자가격리와 생리가 진짜 싫다ㅣ

#444 이름없음 2022/01/06 11:30:58
뿌우우우듯

뿌우우우듯

#445 이름없음 2022/01/06 13:00:05

약간 비루하고 초라하고 좀 구질구질해보이는 건 어쩔 수 없나봐... 그냥 그게 나야...

#446 이름없음 2022/01/06 16:32:11

2차까지 맞으면 자가격리 안해도 된다는데 우리반에 3~4명 정도 2차 맞았고 그럼 3~4명만 등교하는 건가? 거 참 신기하네

#447 이름없음 2022/01/06 22:34:53

오 누군지 모르겠지만 눈치 빠른 누군가가 추천을 눌러줬당! 곧 500레스 되니까ㅎㅎ 고마워

#448 이름없음 2022/01/06 22:37:10

머라해야하지 잘때 바닷속 고래 울음소리 그런 거 듣고 자는데 듣다보면 웅- 하는게 나도 같이 진동하는 느낌이라하나? 그래서 신기하다

#449 이름없음 2022/01/06 22:49:33

내가 생각하는 내 전생 고양이와 개(흉내내는 걸 좋아함.) 고래(내가 고래를 좋아하는 것도 뭔가 고래랑 연관이 있다는 거 아니게썽?) 남자(그냥... 뭔가 전생에 남자였을 것 같음.) 더는 모르겠는데 진짜 이랬을 것 같아... 왜 일케 느꼈는지 몇십줄로 달달달 설명 가능한데 궁금해하는 사람 없을 것 같아 조용히 할게...

#450 이름없음 2022/01/06 22:53:05

내가 왜 무협을 좋아하는지 알겠어 이리저리 떠나다니니까... 근데 그 와중에 진짜 정착할 곳 하나는 넣고 목숨걸고 인연맺고 스릴넘치고 기연이 오가는 그런게 넘 매력있어

#451 이름없음 2022/01/07 10:13:50

우리학교 도덕쌤 늘 스케일이 장난아님... 어디 안떠나고 나 졸업할때까지 있어주심 좋겠다

#452 이름없음 2022/01/07 16:38:40

근데 왜... 전담공무원이 없징... 자가격리 2번째라서 그런가? 원래 그런가?

#453 이름없음 2022/01/07 20:53:54

끄으응 귀찮다 어차피 학교가면 매일 영화나 봤을텐데 온라인 수업에는 왜 수업을 할까? 아직 진도 다 못뺀 수업이 있어서 그러나?

#454 이름없음 2022/01/07 21:09:55

졸린 눈 부여잡고 새하얀 수학 문제들 풀고있으면 크아아앙....그아악....

#455 이름없음 2022/01/07 21:11:40

내향적이랑 소심한 거랑 좀 많이 다른 듯... 좀 많이가 아니라 엄청 많이 내가 생각하는 나는 내향적이지만 소심하진 않아

#456 이름없음 2022/01/07 21:16:36

갑자기 떠올랐는데 장어 약간 츄? 같은 애야 다르긴 많이 다른데 말하고 있자면 비슷함 부럽더라... 나도 사회성 좋고 배려 잘하구 친절하구... 그랬음 좋겠다 근데 그러면 지금의 나처럼은 생각도 못하고 행동도 못하겠지? 지금 나도 꽤 좋아... 근데 살려면 장어같은 성격이 좋은 듯... 괜찮다 찌질해도 고래야 넌 좀 귀엽다 아마도

#457 이름없음 2022/01/07 21:28:12

오늘 금요일이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앗싸링 몰랐는데 앗싸링 내일 주말 온라인 안한다 앟싸링

#458 이름없음 2022/01/07 21:28:41

크으윽 좋아좋아좋아ㅑㅑㅏㅑㅑㅑㅑㅑㅑㅑㅑㅏㅏㅑ 넘 좋아좋앙 앗싸링

#459 이름없음 2022/01/07 21:29:40

어 근데 앗싸링이 뭐지 어디서 들은 거지? 앗싸! 하고 링인가? 링은 왜 붙었지? 앗싸링이 뭐지..?

#460 이름없음 2022/01/07 22:28:49

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내가 듣는 곡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아줬으면 해

#461 이름없음 2022/01/07 23:04:24

그이락각잘자

#462 이름없음 2022/01/08 11:19:13

그으으르그를ㄹ극 주말은 뺀질뺀질

#463 이름없음 2022/01/08 12:39:49

택배 언제와언제와.... 얼른와 얼른와... 기다리고 있잖아 있잖아... 보고싶어 보고... 싶어

#464 이름없음 2022/01/08 14:11:02

혹시나말야 혹시 모를까 그러는데 내 스레 이거 2판인 거 알아?

#466 이름없음 2022/01/08 21:19:20

>>465 이 스레에 링크 안달고 있어서 혹시..? 했어ㅎㅎ 알고있다니 다행!!

#467 이름없음 2022/01/08 21:19:51

지우개 도장 푸 하다가 눈썹 날려먹었어 푸 머리 위에 작은 돼지... 눈썹이 없어

#468 이름없음 2022/01/09 00:04:07

나는 아무래도 지식이랑은 거리가 많이 먼 것 같아

#469 이름없음 2022/01/09 00:25:54

암것도 없는 방에서 n달 살면 nnn만원 이런 거 해보고 싶다 많이 벌 수 있는데 나한텐 자기격리도 안지루하다구...

#470 이름없음 2022/01/09 00:30:00

울며 잠들지 말래 와 낭만있어 o.o.o- 내일 아침 운 적도 없지만 쨌든 위로받는 기분이야 와 낭만낭만

#471 이름없음 2022/01/09 00:31:54

요즘 왜이리 조회수가 많지? 레스수랑 조회수랑 비슷비슷 했었는데 늘었네 비로그인 글 열람 불가? 그거 풀렸다는데 그런 것들까지 포함돼서 그런 건가?

#472 이름없음 2022/01/09 00:41:15

12일 방학식 얼마 안 남았어 정말로

#473 이름없음 2022/01/09 00:41:58

나같이게으른아이는 평생 게으를 거야............. 미안해 고래야 네가 이런 걸 어째

#474 이름없음 2022/01/09 08:37:38

이제 몇시에 자든 8시 20분 쯤에 일어나네

#475 이름없음 2022/01/09 12:45:03

또 지우개 도장 하다가 눈 날려먹었어 이번엔 동물이 아니라 사람이야 그래서 그냥 찍고 표정은 내가 그리려구

#476 이름없음 2022/01/09 13:35:53

외우는 것보단 이해하는 게 좋아 영어보단 과학이나 국어가 좋지

#477 이름없음 2022/01/09 23:28:11

수업 안하는 날은 일찍 자게되는데 왜 하는 날은 늦게 자게 될까? 청개구리 심보?

#478 이름없음 2022/01/10 13:33:01

헐 쿠오븐에서 대포타면 날아갈 수 있다? 물론 젤리들은 못 먹는데... 그냥 신기해

#479 이름없음 2022/01/10 14:43:12

힝힝힝힝힝구

#480 이름없음 2022/01/10 14:50:11

뒷담판은 차단 못하나...

#482 이름없음 2022/01/10 15:04:03

>>481 왕 꿀팁! 고마워 유용하게 쓸게

#483 이름없음 2022/01/10 15:05:16

근데 자가격리 왤케 빨리 지나가? 전에는 좀 느릿느릿했는데 벌써 4일만 남았어

#484 이름없음 2022/01/10 20:27:28

곧 방학인데... 내가 세운 원대한 계획들 다 못지킬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어

#485 이름없음 2022/01/10 20:51:17

뭔가......

#486 이름없음 2022/01/10 23:05:55

사실 원곡의 가사는 닮아서가 아니라 달라서지만... 다음 제목은 뭐로 할까 몇일에 한번꼴로 제목 바꾸는 것 같은데

#487 이름없음 2022/01/10 23:07:17

하여튼 자신감 키우는 게 젤 어려운 듯

#488 이름없음 2022/01/10 23:11:41

변덕쟁이

#489 이름없음 2022/01/10 23:12:05

제목을 하나로 쭉 가면 왜이리 바꾸고 싶지 시간마다 바꾸고 싶어 변덕쟁이

#490 이름없음 2022/01/11 08:28:31

2022.01.11. Q. 당신에게 사람의 속마음을 읽을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 On/Off도 자유롭게 가능하다. 사용할것인가 말 것인가. (다만, 한번 켜면 일주일은 끄지 못한다. 끄고나서도 다시 켤때까지 일주일이 쿨타임) 다아앙근이지

#491 이름없음 2022/01/11 12:16:25

지금 영어 시간에 쌤이 그동안 찍은 사진 보여주는데 그 사진들 중 내가 주연인 사진은 없더라구 뭔가 현타....

#492 이름없음 2022/01/11 12:19:59

남들 다 즐기는 학창시절 나만 거무죽죽하게 보내나 아쉽다

#493 이름없음 2022/01/11 12:54:08

눈이 쌓였는데 왜 나가지 못 하니...... 엉엉

#494 이름없음 2022/01/11 17:08:53

택배는 언제 오는 줄 몰라 내 일기장

#496 이름없음 2022/01/11 17:26:04

>>495 귀욥지? 🌊🐬🐳🐋 내 친구들이양

#497 이름없음 2022/01/11 19:15:34

일기판보면 intp들 좀 많던데 나도 하나 추가돼서 좀 많이 많아

#498 이름없음 2022/01/11 19:16:27

근데 intp 중에서 제일 멘탈 약한 게 나고 남 신경 쓰는 것도 나고 감정적인 것도 난 듯 infp 걸친 intp

#499 이름없음 2022/01/11 19:26:24
와 신기하다

와 신기하다

#500 이름없음 2022/01/11 23:03:18

예전에 그런 생각 했거든 제사같은 거 지낼때 1년에 한번만 찾아오면 너무 씁쓸하겠다 고런 생각

#501 이름없음 2022/01/11 23:45:04

일기판에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고 싶다

#502 이름없음 2022/01/11 23:46:45

일기판 유일, 고래 겸 해마 보면 볼 수록 빨려들어갈 것만 같... 을까 하는 매력 그냥 귀엽고 사랑스러움 그게 고래

#504 이름없음 2022/01/11 23:57:26

>>503 머야 고래 임티에 주술이라도 걸렸나 뻐꾸기들 끌어모으넹 내가 그런 기분 좋아해서 그래 시원한 물로 샤워한 기분, 더울때 차가운 물 먹은 기분, 새벽에 하늘 보는 기분, 그리고 고래 보는 기분! 느껴졌다니 다행여 오늘은 시원한 고래와 함께해서 기분 좋은 밤 보내길!

#505 이름없음 2022/01/12 10:44:04

머리아파

#506 이름없음 2022/01/12 10:44:51

눈 뜨니까 또 시야 일부분이 안보이는 거 있지 온클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눈 감고 있었어 눈 뜨니까 눈은 괜찮은데 머리가 아프네

#507 이름없음 2022/01/12 10:45:09

오늘 방학식했어 내일부터 방학이야 근데 머리가 아프네

#508 이름없음 2022/01/12 10:45:45

자가격리는 14일날 끝나고 일기장은 14일날 와 운명?

#509 이름없음 2022/01/12 10:51:00

2022.01.12 Q. 대중들에게 긴 사랑받기 vs 단 한 사람에게 깊은 사랑받기 당근 대중들 뭐 사랑이 거기서 거기니까.... 일단 전자가 좀 외롭기야 하겠지만은 돈은 많이 벌잖아 그 돈들 모아서 해외여행 가면 들 외롭겠지 재밌게 살 거야 만약 대중이 날 사랑한다면

#510 이름없음 2022/01/12 13:49:42

비정상회담 재미있어 뜨게질 할때 보고 지우개 도장 할때 보고 보고보고

#511 이름없음 2022/01/12 16:23:28

요즘 스레딕에 추억팔이 많이 보이네

#512 이름없음 2022/01/12 20:35:58

나는 미적으로 예쁜 걸 좋아하는 거 가타 막 공주 드레스 반짝반짝 그런 것들 예쁜 캐릭터도 좋아하구 백설공주 인어공주 신데렐라 마니 키키 이런 귀엽고 그런 애들

#513 이름없음 2022/01/12 22:09:29

광마회귀 종이책이 나온다면 꼭 살거야 진짜 꼭 살거야 근데 종이책이 나온다는 소식은 어디서 듣는 거지... 나오긴 할까? 어쨌든 살 거긴 한데...

#514 이름없음 2022/01/12 22:13:25

사서 고이 모셔둬야지 재판 안할 거 아니야 할려나?

#515 이름없음 2022/01/12 23:25:46

http://kko.to/2DJ99xZUp 쏜애플- 남극 혀끝을 물고 곰곰이 생각해보니 나는 아직 죽고 싶지 않아 아직까진 싫어하는 게 좋아하는 것보다 더 많지만 비가 그친 뒤에 부는 바람은 좋아한다 생각해

#516 이름없음 2022/01/13 01:00:02

자가격리 내가 확진자 일 확률 없음 내일 검사 받는다 함 근데 진짜 양성일 확률 없음 나는 음성 부정할 수 없게

#517 이름없음 2022/01/13 01:03:20

내가 제목으로 쓰는 노래들 노래 가사만 좋고 글만 예뻐서 적어놓은 게 아니라 노래가 너무 예뻐서 그 다음에 가사를 본 거니까 취향 맞다면 한번씩 꼭 들어보길 추천해 남극 이 노래 수증기 올라오는 비오는 날 습하게 누워 사색하는 느낌?

#518 이름없음 2022/01/13 10:29:13

오늘 검사 받았다 코가 찡해 눈물 찔끔 그래도 한 4번 하니까 적응 된 듯

#519 이름없음 2022/01/13 10:33:33

예전에는 노래 가사 쓰더라도 여기에 노래 가사인 거 안적어뒀는데 요즘은 적어두네 내가 좋아하는 노래들이라서 그런가 아니면 가사가 오해할만 해서 그른가

#520 이름없음 2022/01/13 10:39:16

근데 정말 속상한 게 내가 좋아하는 것의 창작자가 좀 실망스러운 행동을 해서 이걸 들어야 돼 말아야 돼... 고민하는 거 곡은 정말 좋은데...ㅠㅜ

#521 이름없음 2022/01/13 11:43:18

2022.01.13. Q. (성인 한정 질문) 지금까지의 모든 기억을 가지고 본인이 원하는 때의 어린시절로 돌아가게 된다면 제일 먼저 하고 싶은 일은? (미성년자 한정 질문) 지금 바로 법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완전히 성인이 된다면 하고 싶은 일은? 싫다;;;;;.... 엄청 싫다.... 음음.... 그래도 된다면 로또사고 내가 어떻게 컸는지 감상하고 자취할 거고 해외여행 갈 거야 근데 다시 안돌아온다면 너무 슬플 것 같아 아직 중학교 졸업 못 했으니까 초졸일 거 아냐

#522 이름없음 2022/01/13 16:17:56

암 생각 없이 불가리스를 먹었더니 유통기한이 지나있다 좀 걸쭉하다 했더니

#524 이름없음 2022/01/13 16:53:02

>>523 크~~~~~~ 반갑당반갑당 가사뿐만 아니라 노래도 최고야👍👍👍👍👍 완전 쪼음

#525 이름없음 2022/01/13 17:36:03

야채호빵 맛있어 나 팟 잘 안좋아해서 야채호빵만 머거

#526 이름없음 2022/01/13 21:45:30

좆같다 또 시야 빤짝거리네 이번엔 한가운데가 아니라 다행이야 머리도 안아파서 근데 좆같다

#527 이름없음 2022/01/13 21:48:37

울고싶다 왜이러는 거야 자꾸 원인도 모르겠고 저번에 안과갔을 때는 증상 올때 오래 검진해봤는데 모르겠다고

#528 이름없음 2022/01/13 23:37:29

하루 뒤면 자가격리 해지되네 구름이 산책이나 실컷 시켜줘야겠어

#529 이름없음 2022/01/13 23:39:56

포도봉봉 먹어야 개운해지는 상태인데... 그럴 수 없네 코코팜은 넘... 향이 강해서 어지러울 것 같고 우유는 개운하지가 않고 사이다는 그나마 날 듯 최고는 포도봉봉

#530 이름없음 2022/01/13 23:47:52
헤헤헤 내가 그렇다 대인관계가 원활하진 않지만... 그래도 나름 공감 잘하는 듯

헤헤헤 내가 그렇다 대인관계가 원활하진 않지만... 그래도 나름 공감 잘하는 듯

#531 이름없음 2022/01/14 02:55:09

광마회귀 406화 곧 완결이라 찡하다 이런 미친넘을 또 어디서 봐... ㅠㅠ 독보적인 주인공이었는데...

#532 이름없음 2022/01/14 02:59:37

외전이나 잘 나와주면 좋겠다 광마회귀 본 다음엔 아마 칼취밤 보지 않을까 싶어 아마아마

#533 이름없음 2022/01/14 03:22:42

아 마자 지독한 후플푸프..? 후플푸푸? 완결났는디 2020년이었나 그때 마지막 챕터 보고 안올라와서 잊고 있었는데 완결났다기에 봤더니 하나도 기억이 안나 알렉산더? 걔랑 뭐 통로? 뭐 그시기 했었는데 흠...

#534 이름없음 2022/01/14 09:29:37

부모님은 아침부터 열띄게 싸우네 애를 누가 데려가나 뭐나

#535 이름없음 2022/01/14 09:31:15

둘다 배려를 안해 그냥 한발자국만 양보하면 되는데 어차피 화해할 거 아는데 참... 그만 좀 싸우고 조용히 서로 얘기 좀 들어봤으면

#536 이름없음 2022/01/14 09:35:20

지금 아빠는 나가고 엄마는 집에 있는데 카톡으로 라도 위로 해줘야하나 요런 적은 첨인데

#537 이름없음 2022/01/14 09:38:47

쨌든 음성이래

#538 이름없음 2022/01/14 16:33:50

동네 빡시게 돌았는데 귀도 아프고 기도도 아프고 코도 아프고 발도 아파 너무 추워서 그리고 체력도 아프다 12일동안 자가격리 했다고 그동안 길렀던 체력 사라졌어 ㅠㅠㅜ

#539 이름없음 2022/01/14 18:43:45

나는 뭔가 옷 바뀐 건 바로 알겠는데 머리나 외모 바뀐건 잘 모르겠다... 엄마가 아빠랑 화해하려 나갔다 와서 뭐 점 샀는데 새로 산 옷으로 바뀐 건 바로 알았거든 머리카락 단발로 짜른 건 뭐 바뀐 거 없어? 욜케 알았을때 눈치챔

#540 이름없음 2022/01/14 20:54:13

다 읽었다 광마회귀 완결낫다고 댓글창에 소감 남기는 거 이해 안갔었는데 내가 그러고 왔어ㅋㅋㅋㅋ 보통 완결이면 씁쓸하고 그런데 지금은 뭔가 개운하네 마음에 드는 결말이었고 외전이 정말 끝내줄 거라 확신해 다음작도 꼭 따라가 봐야겠어 최고였어 다들 읽어봐!!

#541 이름없음 2022/01/14 21:03:09

근데 참 나도 꼴깝떤다 약간 관종끼 보여 아무리 사이버라지만 좀 쪽팔린데 후회는 안할게 봐주라!

#542 이름없음 2022/01/14 21:06:33

근데 14년 살고 인생작이라 하니까 뭔가 없어보여 한 6년은 더 살고 인생작이라 해야 신뢰가 갈 것 같아

#543 이름없음 2022/01/14 21:52:40

백사부볼까 아님 다른 거 볼까 칼취밤? 아까는 칼취밤 본다 했는데 뭘 볼까

#544 이름없음 2022/01/14 21:54:16

1. 백사부 2. 칼취밤 3. 기타 Dice(1,3) value : 3

#545 이름없음 2022/01/15 11:19:27

학교가는 꿈 꿨다

#546 이름없음 2022/01/15 16:41:43

이탈리아 레몬사탕 그거 머그니까 스트레스 풀려 셔서 그런가 그냥 짜릿짜릿

#547 이름없음 2022/01/15 20:53:26

>>545 불쌍한 고래 머하튼 살짝 배고프다

#548 이름없음 2022/01/15 21:22:50

사탕을 5개 정도 먹어서 그런지 입 천장이 아프네 왜 아플까? 사탕 조각에 베였나

#549 이름없음 2022/01/16 01:45:45

>>547 머하튼이란 뭐 여하튼이다 아님 뭐 하여튼 도 될 수 있고 머하튼

#550 이름없음 2022/01/16 01:47:55

저번에 신나라 입술을 뜯었거든 그래서 아파 좀 됐는데 거울보면 아직 빨갛고 마른 입술이 벌어져 따가워

#551 이름없음 2022/01/16 01:53:30

나는 내가 별로 오타쿠라 생각 안했거든 애니 같은 걸 별로 안보고 직접 연성? 그런 걸 한 적도 없고 그냥 눈팅만 했으니까 근데 이제 생각해보니까 맞는 것 같다 아니면 이 스레의 제목도 광마회귀 관련으로 할리가 없어 평생 가벼운 오타쿠만 할 듯

#552 이름없음 2022/01/16 01:54:40

아 근데 진짜 비로그인 유저도 스레 볼 수 있게 하니까 일기판 조회수가 늘어난 듯 내 스레도 그래

#553 이름없음 2022/01/16 01:57:01

늘상 밤이 되면 말이 많아지네 왤까 밤이 고요와 사색 속으로 날 잡아먹는 것 같아 그래서 밤만 되면 생각하고 쓰는 거 아닐까? 그럼 아침이 되면 퉤 뱉어지는 걸까? 드릅다

#554 이름없음 2022/01/16 02:06:46

타로나 사주나 내 인간관계에 대해 물어보면 오는 비슷한 말이 있는데 나 자신을 감추지 말래 너무 어려워 다들 어떻게 솔직하게 사는지 몰라

#555 이름없음 2022/01/16 02:38:29

5184만 6339명 대한민국 인구 중 특별한 한사람 고거시 나다

#556 이름없음 2022/01/16 02:51:48

슬슬자야지 배고프다 슬슬... 배고파

#557 이름없음 2022/01/16 03:01:48

내일... 이렇게 늦게 자면 음청 힘들겠지

#558 이름없음 2022/01/16 03:03:00

뭐하세영... 자세영... 왜 안자세영... 배고프세영? 닥치고 자세영...

#559 이름없음 2022/01/16 03:04:18

예 자겠습니다 좋은밤 보내세요 고래씨 꿈은 꾸시고요 꿈일기 쓰세요 알죠 내일은 좀 게으르게 살지 말고요 네 알겠습니다 안녕히주무세요 사랑해 잘자요

#560 이름없음 2022/01/16 10:18:02

아침에는 아빠가 자꾸 내방에 들락거리는 것도 짜증나고 부모님이 대화해서 자꾸 깨는 것도 짜증나고 아 힘드러 소음차단 못하나

#561 이름없음 2022/01/16 10:20:01

집이 왤캐 방음이 안돼??? ㅠㅠㅜㅠㅠㅠㅠ 고통스럽다

#562 이름없음 2022/01/16 10:40:12

그리고 남 얘기도 좀 작작했으면 좋겠다 걔가 정신지체든 조폭 어쩌구든 왕따당했었든 알 게 뭐야 저게 뒷담이나 다름 없지

#563 이름없음 2022/01/16 16:09:45

으악 내 체력 너무 힘들어 심장이 쿵쿵쿵 뛰어 자전거는 재미있고 짜릿한데 다리가 너무 아프다 후후

#564 이름없음 2022/01/16 18:27:02

입술이 따가운데 립밤이 없어서 꿀을 발랐다 아프다

#565 이름없음 2022/01/16 20:55:33

쩔 수 없는 게으름........

#566 이름없음 2022/01/16 23:57:01

뿌듯하다잉

#567 이름없음 2022/01/16 23:59:00

근데 제목 저거 히미츠 복수초인데 봄이 오기만을 기다릴 수는 없으니 바라건대 볕이 들기를 이 가사가 좀 머라해야하지 봄이 오는것도 볕이 드는 것도 난 기다려야만 하고 바꿀 수 없는 거잖아 자연에 기대는 거지 그래서 점... 음 뭐라는지 모르겠다

#568 이름없음 2022/01/17 00:51:39

자자 내일은 학교가야해 뭐 검사 한다던데 °`ㅇ' ° 방학인데 학생을 왜 학교로 부름니까 후 그래도 9시 50분 까지라는게 염치는 있다 >ㅅ=...zzz 자야지

#569 이름없음 2022/01/17 00:51:46

잘자용 네용

#570 이름없음 2022/01/17 09:24:20

2022.01.17 Q. 내가 생각하는 내 일기의 장점은? 그러게 뭘까 좋은 노래 자꾸 추천해준다는 거?

#571 이름없음 2022/01/17 09:27:53

아 나두 어릴때 파리채 뒷부분으로 손바닥 맞을 때 있었는데 이유는 양치질 안하겠다고 버팅겨서ㅋㅋㅋㅋㅋ 그땐 울었었는데

#572 이름없음 2022/01/17 14:55:51

아니 나는 웹소설 읽을때 꼭 주인공이 아끼는 주변인이나 정 많이 든, 몇백화동안 같이 온 인물 혹은 주인공이 죽지 않을 거란 확신이 있었거든 여태까지 굴리긴 했어도 죽이는 글은 못봤고 그렇다더라도 사실 구라ㅋ 나 부활엔딩이라서 참 낙관적으로? 안죽을 거 아는뎅ㅎㅎ 아 재미있어 이런 식으로 봐왔는데 내 상식을 깨버렸어

#573 이름없음 2022/01/17 20:32:51

결말봐라 와웅 이런 결말은 처음;; 날 위해서 그만 봐야겠어 결말이 해피라면 모를까... 이런 피도 눈물도 없는 결말이라면 그냥 보기 싫다

#574 이름없음 2022/01/17 20:34:06

혹시 욕설을 불쾌해하는 레더가 있을까 시발은 내 스레에 달았어 고래는 멍멍

#575 이름없음 2022/01/17 20:35:20

어 근데 생각해보니까 누가 오리는 꽥꽥 ㅇㅇ은 ~~~ 요런 식으로 제목단 적 있었던 것 같아 아닌가 왜이리 익숙하지 일단 지웠다

#576 이름없음 2022/01/18 00:18:13

오늘 눈이 와서 개와 함께 달렸다 하늘이 너무 예뻤다 둥근 보름달이 산 꼭대기에 걸렸고 구름이 어슬렁거렸다 1시간 내리 밖에서 뛰놀다보니 좀 지쳤다 체력은 는 모양이다

#577 이름없음 2022/01/18 02:40:21

근데 정말 축계 그런 게 있나봐 나 네이버 시리즈 계정 2개 있는데 거기 포춘 쿠키라고 랜덤으로 쿠키 뽑는 거 있거든 2개, 3개, 5개 이렇게 줄걸 어쨌든 그거 하면 어떤 계정에서는 쭉 2쿠키만 나왔어 한번이라도 그 초과로 나온 적이 없음 근데 다른 계정은 5가 꽤 많이 나오더라고 그런 거 보면 축계? 그런 건 있는 거 아닐까?

#578 이름없음 2022/01/18 03:05:22

훗 거기 예비 뻐꾸기 추천 좀 눌러주세요 한번이면 됩니다 굶주린 고래의 배를... 안녕히주무세요

#579 이름없음 2022/01/19 00:07:31

우와 두명이나 눌러줬다 새벽에 그렇게 사람이 많았나 덕분에 배불렀어요 고마웡 오늘은 이름 뒤에 노래 이름을 붙였다 앞으로도 그렇게 하지 않을까 싶다

#580 이름없음 2022/01/19 00:08:42

아 근데 저거 새벽이라 제정신 아니었던 것 같긴 하다 오늘도 일기를 썼다 어디에?

#581 이름없음 2022/01/19 00:10:02

https://link.coupang.com/re/NONPROFITSDP?lptag=CFM80100084&pageKey=5504801786&itemId=8562597036&vendorItemId=75849952261 여기에 일기장으로 쓰기 짱이다

#582 이름없음 2022/01/19 00:11:34

좋은 점 한쪽은 백지고 한쪽인 유선으로 만들어진 일기장이라 꾸미기 쉽다 또한 막 다이어리 캘린더 그런 거 없고 그냥 딱 일기장에 충실하다 디자인도 책 잡힐 정도는 아니고 그래서 일기장으로 짱이다

#583 이름없음 2022/01/19 01:44:00

그래서 늘 이렇게 늦게자는데 이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왜 일찍 안자시죠 자야죠 님아 고래야 왜 안자 새벽까지 눈뜨고 있지마

#584 이름없음 2022/01/19 01:44:29

@ㅅ@'''zzz

#585 이름없음 2022/01/19 01:44:35

좔자

#586 이름없음 2022/01/19 12:26:45

눈이 펑펑 내려서 좋앙

#587 이름없음 2022/01/19 12:26:58

눈사람도 만들고 싶고 이글루도 만들고 싶어

#588 이름없음 2022/01/19 12:31:56

http://kko.to/qz8WmVlfj 정우- 홀리데이 어쩔 수 없어요 나는 이미 이 새파란 초록의 땅을 밟아버렸고 그게 그렇게 특별한 일이야 하고 물어보면 할 말은 없다지만 멈출 수 없어요 우린 이미 이 짙푸른 세상의 목을 잘라버렸고 열심히 빵 굽는 일로 뭐가 달라지는지 아직은 알지 못하지만 귀여운 목소리 가볍게 듣기 좋은 노래 내 노래 B에 담겨진 곡

#589 이름없음 2022/01/19 12:33:17

내가 노래 분류하는 기준이 2개 있는데 A하구 B다 A는 언제 들어도 좋고 마음에 드는 곡 B는 A에 담길 정도는 아니지만 좋은 곡, 또는 A에 담길 정도로 좋지만 뭐 하나가 마음에 안드는 곡

#590 이름없음 2022/01/19 12:34:37

근데 혹시 내가 추천해준 노래 하나도 빠짐없이 마음에 드는 레더 있어? 나랑 노래 취향 같은

#591 이름없음 2022/01/19 12:43:29

솔직히 체력이 나름 괜찮아진 것 같아서 뿌듯하다 매일 동네 뛰다싶이 돌고 자전거로 한번 더 돌고 그럼 1시간 정도 지나는데 예전에는 이정도만 해도 죽을 듯 힘들었거든 지금은 괜찮아진 것 같아

#592 이름없음 2022/01/19 12:49:09

앗 추천 전 스레하고 똑같아졌다 전 스레도 딱 추천 8개였는데 이 영광을 모두 해마에게 돌립니다

#593 이름없음 2022/01/19 13:10:37

나간다

#594 이름없음 2022/01/19 23:47:30

6시였나 체력도 딸리고 졸리고 그래서 잤는데 지금 일어났다 차라리 아침에 일어나면 좋았을텐데.........

#595 이름없음 2022/01/19 23:47:40

수면 충분

#596 이름없음 2022/01/20 00:39:31

내일 백신 2차 맞는데 굳이? 라는 생각이 든다 어차피 난 어디 가지도 않는데 매일 가는 건 학교 사람 없는 동네길 이렇게가 끝인데

#597 이름없음 2022/01/20 00:49:16

나도 참 웃긴게 좀 외로워서 걍 아무 사람이랑 이야기 해보려고 하면 또 귀찮아진단 말야 늘 외로움을 귀찮음이 이겨 ㅋㅅㅋ

#598 이름없음 2022/01/20 01:24:43

아 근데 나 류 발음 잘 안되는 듯 류우가 되거나 유가 되거나 둘 중 하나여

#599 이름없음 2022/01/20 01:33:04

근데 나 생리 주기 꽤 지났네 안하네 뭐 안하면 나야 좋지

#600 이름없음 2022/01/20 01:35:28

내 말투가 약간 끊어쓰듯이 된 이유

#601 이름없음 2022/01/20 01:36:22

문장 끝마다 점찍는 게 너무 딱딱해보였어 그렇다고 점 안찍으면 가독성이 최악 그래서 엔터침 나름 합리적 선택

#602 이름없음 2022/01/20 01:51:21

노래 너무 중독성이 강해서 내 일기 제목을 본 순간부터 머릿속에서 다시 재생되고 있어 멈출 수 없어요, 우린 이미 이 짙푸른 세상의 목을 잘라버렸고~

#603 이름없음 2022/01/20 12:32:39

휴우

#604 이름없음 2022/01/20 12:36:05

http://kko.to/29VHlRlfH 아월- 멍 멍 절로 살아진 그 날들의 멍 가지지 못한 아쉬움에 뭘 놓치고 있나 세어보는 멍 망쳐버린 다음엔 뭐가 있나 멀리 가버리면 나아질까 멍청하게 녹아 없어지는 낮 아 그저 사라질 꿈이었나 잡히지 않는 거였나 난 그저 멍하니 보고 있다 헛된 말들을

#605 이름없음 2022/01/20 12:36:27

요새 제목 바꾸는 주기가 짧아졌넹

#606 이름없음 2022/01/20 12:37:23

하루~이틀에 한번씩 바꾸는데 나처럼 제목 자주 바꾸는 맷새가 있긴 하나? 뭐 하여튼

#607 이름없음 2022/01/20 13:49:28

으앙 백신맞기 싫다

#609 이름없음 2022/01/20 13:56:11

1차 백신 하나도 안 아팠음 맞은 쪽 팔만 찌끔 아팠어 멍든 것처럼 2차는 어떨까? 2차를 맞고 이차이차 힘을 내자 미안..ㅠㅠ

#610 이름없음 2022/01/20 13:58:36

>>608 우왕 역시 사바사구나ㅋㅋㅋ 맞아 1차도 암 이상 없이 건강했으니까 2차도 그렇겠지 응원 고마워ㅎㅎ 오늘은 양심 안 찔리고 뒹굴뒹굴 해야겠넹 뻐꾸기도 2차 암 이상 없이 지나서 다행이야!! 앞으로도 코로나 걱정 없이 건강해ㅎㅎ

#611 이름없음 2022/01/20 15:15:42

맞았다

#612 이름없음 2022/01/20 15:15:48

나도 동생 있으면 좋겠당

#613 이름없음 2022/01/20 15:16:01

내 꿈이었어 여동생 있으면 좋겠다구

#614 이름없음 2022/01/20 19:10:28

풍선껌 잘근잘근 나 같은 안경 낀 사람한테는 껌 먹는 게 불편해 풍선 불다가 터져서 안경에 붙으면 낭패도 그런 낭패가... 예전에는 터져서 코에 붙은 적도 있었는뎅

#615 이름없음 2022/01/20 22:36:04

근데 오늘 신기했던 게 꿈을 꿨는데 애들 2명이 나왔어 근데 둘 중 한명이 자꾸 짱나게 하니까 얇은 플라스틱? 같은 거로 쟁반 내려치듯이 꽝 내려쳤거든 근데 짱나게 한 애하고 옆에 애가 같이 맞은 거야 짱나게 한 애는 머리 부여잡고 고개 숙이고 있었고... 난 옆에 애한테 미안하다구 달래고 있었는데 너무 힘든 거야 애들이 아는 애들이 아니라 모르는 애들인데 내가 왜 얘네들 케어를 해주고 있는지(진짜로 모르겠음 그냥 내가 맡고 있었음) 그리고 왜 울고, 쟤네 부모 오면 얼마나 큰일날지 그래서 비상문으로 빠져나온 후 도피하는 심정으로 이거 꿈이니까 얼른 깨자 이렇게 생각하니까 깸 근데 깨자마자 심장이 쿵쾅거렸어 무섭긴 했나봐

#616 이름없음 2022/01/20 22:36:46

더 이상한 건 나는 꿈인 걸 알고 있었는데 현실같이 느꼈어

#617 이름없음 2022/01/20 22:37:17

근데 나 좀 쓰레기다 짜증나게 했다고 머리를 내려치냐

#618 이름없음 2022/01/21 00:12:41

어 별이 없어

#619 이름없음 2022/01/21 00:13:00

까먹고 있었네

#620 이름없음 2022/01/21 00:22:21

http://kko.to/Pa0sGmlfH O.O.O- 별 반짝이는 별을 봤어 나도 저기 있을 수 있을까 어릴 적 나의 꿈은 좋은 사람이 되는 것 그 말이 무슨 뜻인지도 몰랐었는데 좋음이란 말이 좋은 거라 믿었던 거야 남의 말이 나의 삶이라 생각했을 땐 항상 난 눈을 감고 살아왔던 것 같아 ----------------------(절취선) 나 이젠 도망치고 싶어 늘 나를 가둔 작은 꿈에서 깨지도 깨지지도 않던 늘 나를 가둔 작은 틀에서 난 좋은 사람이고 싶어 또 남이 아닌 오직 나에게 가사 중 뺄 가사가 없네

#621 이름없음 2022/01/21 00:23:22

헉 너무 길다;;;; 가독성도 안좋아

#622 이름없음 2022/01/21 00:25:06

.

#623 이름없음 2022/01/21 11:14:39

2차 맞은지 하루 된 후 소감 팔만 아픔 건강

#624 이름없음 2022/01/21 13:04:07

1차도 그렇고 2차도 그렇고 안아픈데 내가 건강한 편인가 원래 요즘에는 장염 증세 빼고 잔병치레도 없구...

#625 이름없음 2022/01/21 22:00:31

베에

#626 이름없음 2022/01/22 00:33:05

아 근데 진짜 신기한게 우리반에 어떤 남자애 있거든 걔가 멀리뛰긴가? 쨌든 뛰는 거 그거 하는데 190cm? 그쪽까지 갔거든 근데 착지할때 진짜 가볍게 착지함 다른 애들은 쾅, 쿵! 뭐 그런 소리로 착지하는데 걔는 거의 암 소리 안들림 마치 190cm 부근에 자력이라도 설치하고 끌어당기는 느낌?

#627 이름없음 2022/01/22 01:05:28

>>626 헐 이 글 다시 읽으니까 걔가 쿠키런에 쿠키 같잖아 폴짝폴짝 잘뛰고 능력은 자력으로...

#628 이름없음 2022/01/22 01:54:12

🌊🌊🐋🐬🐋🌊🌊

#629 이름없음 2022/01/22 01:58:40
내 생일 힣힣힣

내 생일 힣힣힣

#630 이름없음 2022/01/22 02:38:41

1일차 공주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같이 알아보아요.

#631 이름없음 2022/01/22 02:40:55

암 생각 없다네요. 내일 봐요.

#632 이름없음 2022/01/22 12:34:40

오늘은... 방학답지 않게 게으르지 않게 그렇게 열심히 살아보겠다

#633 이름없음 2022/01/22 17:03:56

실패

#634 이름없음 2022/01/22 17:17:25

머리가 아프다 어제 3시에 자고 오늘 11시에 일어난 까닥인가

#635 이름없음 2022/01/22 17:20:38

칵퉤

#636 이름없음 2022/01/22 17:20:59

내가 넘 많은 걸 바란걸각랑갈갈ㅇ

#637 이름없음 2022/01/22 17:21:40

후훕 ㅜㄹ면 구머이뚫이는 커다란솜사탕

#638 이름없음 2022/01/22 17:24:45
웃기다 왜 살 안빠져? 이거 보면 나는 주마다 빼먹지 않고 50분~60분씩 중간도~고강도 운동 하는데 살 왜 안빠져?

웃기다 왜 살 안빠져? 이거 보면 나는 주마다 빼먹지 않고 50분~60분씩 중간도~고강도 운동 하는데 살 왜 안빠져?

#639 이름없음 2022/01/22 17:25:10

칵퉤

#640 이름없음 2022/01/22 17:27:24

시작한지 얼마 안됐으니까 그럴 수 있징 아직 시발점이잖아 그래... 자가격리 12일이 다 깎아먹은 듯

#641 이름없음 2022/01/22 22:28:00

다들 그거 알아? 멜론 정기이용자들은 카카페 캐시줌 2000캐시 난 첨 알았넹 점 놀랐어

#642 이름없음 2022/01/22 22:30:37

근데 나도 내 플레이리스트에 인디만 담고 인디 음악만 들을려고 한 건 아니야 어쩌다 좋은 노래를 발견했고 그게 어쩌다 인디였는데 그 노래랑 비슷한 노래들을 찾고 그것도 인디고 그렇게 파고파고 보다보니까 인디만 담겨있긴 한데 그게 의도한 건 아니라는... 이게 갑자기 머지

#643 이름없음 2022/01/22 23:07:21

아 생각해보니 웃긴 게 나 대인관계 관련으로 타로나 사주 자주보거든 볼때 꼭 나오는 말이 있어 남에게 봉사하고, 베풀어라 나를 더 드러내라 근데 난 둘다 안지킴 이건 줏대가 있는 건지 아님 그냥 똥고집인 건지 하여튼 웃겨 내가 물어봐놓고 실천도 안하잖아

#644 이름없음 2022/01/23 10:29:03

끄으응 미미미누가 문제 체크할때 날림 체크표 쓰는 애들은 뭔가 성격이 드세다 했거든 내가 그런뎅

#645 이름없음 2022/01/23 10:29:56

그래도 나는 잘 포장해서 겉으로는 좀 유들유들 야들야들 민들민들 동글동글 해 보이긴 해

#646 이름없음 2022/01/23 10:35:07

다음 제목 벌써 생각해둔 거 있는데 지금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어 못 바꾸겠어

#647 이름없음 2022/01/23 10:36:56

아 오일 파스텔 시키겡ㅎㅎ 어디 놀러다니지도 않아서 용돈이 넘쳐나거덩 난 그래서 그거 취미생활할때 다써

#648 이름없음 2022/01/23 10:42:32
히히히 어제 하느라 허리 나갈뻔했던 지우개 도장 특히 위에 도장이...
히히히 어제 하느라 허리 나갈뻔했던 지우개 도장 특히 위에 도장이...
히히히 어제 하느라 허리 나갈뻔했던 지우개 도장 특히 위에 도장이...

히히히 어제 하느라 허리 나갈뻔했던 지우개 도장 특히 위에 도장이...

#649 이름없음 2022/01/23 10:44:50

나는 지우개 타입이 하드보단 소프트가 더 좋은 것 같아 하드는 일단 힘이 너무 많이들어서 헛손질을 많이 해

#650 이름없음 2022/01/23 10:48:55

눈코입은 하도 날려먹다보니까 포기했어...

#651 이름없음 2022/01/23 12:47:49

스레딕 화력을 올릴려면 회원가입제를 포기해야하지 않을까 시기 놓치면 회원가입 풀어도 황량할 것 같은데 머 어차피 운영자님 선택이니깡

#652 이름없음 2022/01/23 12:48:22

그래도 아직까진 전게 1페이지가 1시간을 안넘어서 다행이야...

#653 이름없음 2022/01/23 14:34:44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골라도 이런 책만 고르냐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나쁜 피 둘다 내 비위를 상하게 하려고 작정한 것 같아... 난 여기까지인 듯 더 못보겠다

#654 이름없음 2022/01/23 14:45:08

나는 모두가 행복한 이야기를 좋아하나? 그래서 저런 류의 책들을 싫어하는 건가 이렇게 생각해보면 나는 순문학은 못내겠네 다 행복한건 웹소설에서나 어울리잖아

#655 이름없음 2022/01/23 14:47:10

하긴 나는 공주니까 공주는 좋은 것만 볼 거에요 🌊🌊🐋🐬🐋🌊🌊

#656 이름없음 2022/01/23 14:51:35

>>653 나는 사람들 앞에서 욕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 책들의 등장인물들을 보면 꼭 드는 생각이 있어 병신들 7년의 밤에도 그랬고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도 나쁜 피도 읽다보면 문뜩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병신들 좀 어감이 쎄긴 하지만 이만큼 그 등장인물을 잘 표현하는 단어는 없을 듯...

#657 이름없음 2022/01/23 14:53:42

뒷담판을 죄다 필터링해놓은 탓에 가끔 전체게시판이 황량해져...

#658 이름없음 2022/01/23 17:02:38

오 나 왼쪽 귀에 있는 구멍 이름 알았당 이루공이래 이거 완전 매력 포인트임 엄청 귀엽고 예뻥

#659 이름없음 2022/01/23 18:28:48

춥다 그리고 공부해야하는뎅

#660 이름없음 2022/01/23 18:31:44

>>648 근데 이거ㅠㅠ 내 생각만큼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않음 음각 양각 잘 정하는 것도 능력인가봐... 선이 너무 많아서 뭐가 팔이고 뭐가 옷이고 뭐가 꽃인지 모르겠엉...

#661 이름없음 2022/01/23 18:34:47

아 생각해보니까 나는 사람 호불호 잘 안타는 것 같아 정말 인격적으로 모자란 사람이라면 모를까 나는 잘 웃는 사람이 싫어, 나는 말 없는 사람이 싫어, 나는 너무 애교부리는 사람이 싫어 이런 것들은 딱히 없거덩

#662 이름없음 2022/01/24 08:39:07

헤헤헤 8시에 일어났다 자의로ㅎㅎ

#663 이름없음 2022/01/24 08:39:52

좀 대견한 듯 공주님은 일찍 일어나요^^

#664 이름없음 2022/01/24 11:36:16

뭐라고 해야지 꿈에서는 뭘 입고있다가도 알몸이 되던데 사람이 많아도 그래

#665 이름없음 2022/01/24 14:27:26

생리하는데 움지기가 싫타

#666 이름없음 2022/01/24 14:28:22

추천이 참 달다

#667 이름없음 2022/01/24 14:29:15

레스 수가 666 이라는데요

#668 이름없음 2022/01/24 17:06:52

택배 언제오냐 밖에 택배가 없어 왜 왜 왜 택배 언제왕 25일하고 27일 온다는데 더 일찍 오게 해주세요

#669 이름없음 2022/01/24 17:57:20

택배언제오어ㅏ아아야앙

#670 이름없음 2022/01/24 18:09:59

그래요 나만 애닳지 나만 기다리고 너는 꼭 안오잖아 늘 나만 이래야 돼? 보고싶엉어어엉ㅇ엉엉ㅇ엉 보고싶다구

#671 이름없음 2022/01/24 18:12:10

와 나 반존대 잘하는 듯 오일 파스텔아 좀 설랬니

#672 이름없음 2022/01/24 18:14:53

나는 왜 말 끝마다 이응을 붙일까? 애교떨기? 난 너에게 악의가 없는 걸 강조? 물렁해보이고 싶어서? 버릇? 왜그럴깡

#673 이름없음 2022/01/24 18:17:28

기어들어가겠다

#674 이름없음 2022/01/24 18:22:03

구링라이트!

#675 이름없음 2022/01/24 18:22:18

켈록

#676 이름없음 2022/01/24 18:46:17

아 변명이지만 생리시작하니까 아무것도하기 싫다 침대 위에서 움직이고 싶지 않으니까 할 게 휴대폰밖에 없어

#677 이름없음 2022/01/24 18:47:37

잣같다 그냥 저영히 웹소나 몰아보고 싶음 근데 돈이없썽

#678 이름없음 2022/01/24 21:11:30

액정이 나가리~ 나가리 플라스틱 조각이 나가리~ 나가리

#679 이름없음 2022/01/24 21:11:50

조오오오료로로로론나 배아프다

#680 이름없음 2022/01/24 21:13:00

텐바이텐에서 호루나비 지우개 도장 더 싸게 구입 가능 배송비가 3000원인가 해서 만 얼마에 구매할 수 있어

#681 이름없음 2022/01/24 21:14:24

근데 머 어짜ㅡㅓ라는 건지 참

#682 이름없음 2022/01/24 21:15:05

흐하 전나짱나

#683 이름없음 2022/01/24 21:17:33

침대에서 꼼짝 못하겠다 학교에서는 어떻게 버텼는지 몰라 그르ㅡ르으으윽 더아파

#684 이름없음 2022/01/24 23:41:57

내 생각엔 난 그만 좀 칭얼거려야해 속으로라도 그런 건 좀 그만두는 게 좋을 듯 하는데 그래도... 남한테 하는 것도 아니고... 근데 또 내 칭얼 듣기 내가 싫고 쨌든

#685 이름없음 2022/01/25 01:46:58

ㅋㅎㅋ

#686 이름없음 2022/01/25 02:51:38

예전에는 생리통 이렇게 안심했었는데

#687 이름없음 2022/01/25 02:51:47

그냥 좀 쬐까 아팠었는데

#688 이름없음 2022/01/25 04:11:27

잘자요 고래여 잘자세요 고래여 좀 자세요 고래여 좀 자라고요 고래여 예 아주 잘 자세요

#689 이름없음 2022/01/25 11:06:43

아 맞다 나는 중국도 좋고 일본도 좋아 그냥 꼬우면 거르라고 적었어 나는 더불어 살아가는 다문화 사회 등등 다양한 우리 대한민국 혹은 평등한 우리 사회 이런걸 실천하는 사람이라 중국도 좋고 일본도 좋아 중국인도 좋고 일본인도 좋아 그 외 여러 나라와 그 사람들도 좋앙

#690 이름없음 2022/01/25 19:11:14
오일 파스텔 사고 그린 첫 그림ㅎㅎㅎ 위 노을은 내가 찍은 사진 따라그렸는데 불만족... 아래는 걍 그린건데 생각보다 잘나왔다

오일 파스텔 사고 그린 첫 그림ㅎㅎㅎ 위 노을은 내가 찍은 사진 따라그렸는데 불만족... 아래는 걍 그린건데 생각보다 잘나왔다

#691 이름없음 2022/01/26 03:08:45

다시는 사막을 헤매이지 않으리

#692 이름없음 2022/01/26 12:57:44

그아아야아억

#693 이름없음 2022/01/26 21:57:55

오일파스으으으텔 손이 만신창이가 됐어 올리비아 핫세 따라그렸는데 왕창 망했음 그 외 다른 그림들도 그닥 맘에 들진 않아 아무래도 그림의 재능은 없는 편 아닐까 그럼 한 5년동안은 착각하면서 살고 있던 거야? 무섭다... 이래서 칭찬은 함부로 해주면 안되나봐

#694 이름없음 2022/01/26 22:00:50

생리만 끝나면 스탑 안하고 쓸거야 생리기간동안은 내가 여기에 뭘 할지 나도 알지 못함 솔직히 위 레스만 봐도 좀 많이 삐딱해진 듯 삐딱삐딱

#695 이름없음 2022/01/27 02:16:18

후 지금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어 못 바꾸는데 제목이 될 노래 후보들이 3개 정도는 쌓였는 듯 흐히흐히흐히

#696 이름없음 2022/01/27 02:18:55

뻐꾸기들 참 착해 추천 눌러달라 찡찡거리면 눌러주거든... 미안하고 고마워 나 같으면 안눌러줬을텐데............

#697 이름없음 2022/01/27 02:21:37

사실은 이 스레하고 지금은 묻힌 감정 쓰레기통 스탑 스레하고 두개에다 일기써 여기는 평범한 거 거기는 쌍욕이랑... 머... 그런 거

#698 이름없음 2022/01/27 02:25:23

나는 정말 초등학교 고학년 되고부터 쭈우우우욱 손톱에 하얀색 무늬가 사라진 적 없는데 원인이 여러개인데 영양결핍 쪽이라 생각했거든 근데 몇년간 계속 이런 거면 병 아니야 뭐 다른 원인들도 많던데 근데 난 건강

#699 이름없음 2022/01/27 02:30:09
이젠 거의 한몸같음 넘 익숙해서 없으면 이상할 것 같아 다 자를때 되면 또 하얀색 나온다 나름 예뻐 나름이지만

이젠 거의 한몸같음 넘 익숙해서 없으면 이상할 것 같아 다 자를때 되면 또 하얀색 나온다 나름 예뻐 나름이지만

#700 이름없음 2022/01/27 04:11:37

나는 아침형 인간은 아닌데 그렇다고 저녁형 인간인 것도 아닌 것 같아 낮형 인간?

#701 이름없음 2022/01/27 04:16:36

우리 동네 최전방이라 나 예전엔 마당나가서 귀기울이면 북한 방송 소리 들렸다?

#702 이름없음 2022/01/27 04:17:09

그리고 가끔 대포소리도 심심찮게 들림 펑! 펑! 하구

#703 이름없음 2022/01/27 04:21:06

또 전스레에 썼었나 승마 타면 무전기 쓰거든 주로 귀에 넣고 들으면서 타는데 요상한 신호가 잡히는 겨 후진! 근데 승마에서 후진은 극히 드물거든 거의 없어 그 외에 뭐라뭐라 하는데 듣다보니까 승마장 옆에 군부대에서 하는 소리인 거야 완전 신기했어

#704 이름없음 2022/01/27 04:24:04

하 마치 골든 리트리버처럼 들판을 뛰놀고싶다

#705 이름없음 2022/01/27 07:33:05

밤 샜다

#706 이름없음 2022/01/27 07:33:43

ㅋㅅㅋ

#707 이름없음 2022/01/27 18:44:15

내일 이모 온다더라 피하는 방법 2개 있어 하나는 잠을 느으으읒게 느으으읒게 자서 이모가 올때 자고 있는 거야 나머지는 뭐ㅋㅋㅋㅋ 없어 왜 두가지라 했지 나도 이해가 안가니

#708 이름없음 2022/01/27 18:44:52

이모네 애기 봄이라고 부를게 걔 진짜 기여운데

#709 이름없음 2022/01/28 00:11:09
나는 분명 사이버 펑크 사이버 펑크 아래 사진 참고해서 그려야징 하면서 그렸는데 왜 결과물은 게임랜드 같징
나는 분명 사이버 펑크 사이버 펑크 아래 사진 참고해서 그려야징 하면서 그렸는데 왜 결과물은 게임랜드 같징

나는 분명 사이버 펑크 사이버 펑크 아래 사진 참고해서 그려야징 하면서 그렸는데 왜 결과물은 게임랜드 같징

#710 이름없음 2022/01/28 00:12:04

왜 그린 그림마다 유치해지고 귀여워지고 애같아 보이는 거야? 내 정신연령인가?

#711 이름없음 2022/01/28 00:19:36

어 생각해보니까 엄청 결정적인 오류를 발견했어 저 테트리스 건물 옆이 없어 지금 그려야겠어

#712 이름없음 2022/01/28 18:20:00

스탑이 끝나고 부화!

#713 이름없음 2022/01/28 18:20:49

오일파스텔에 빠져사는 중중중... 하루에 한장정도는 완성한당

#714 이름없음 2022/01/28 18:21:32

노래들으면서 그림그리는 거 너무 재미있어!!ㅋㅋㅋ 내 노래들이 약간 흥겹고 신나는 노래들이 많고 하나하나 진짜 너무 좋아서

#715 이름없음 2022/01/28 18:23:50

노동요인가봐

#716 이름없음 2022/01/29 02:32:37

마음이 아파... 차라리 나를 미워해 두번다시... 넌 나를 찾지마... 나로인해... 아파할 테니까...

#717 이름없음 2022/01/29 02:33:52

🌊🐬🌊🐋🌊🐳

#718 이름없음 2022/01/29 02:36:43
올리비아 핫세 진짜 너무 예뻐 난 로미오와 줄리엣 보면서 감탄했어

올리비아 핫세 진짜 너무 예뻐 난 로미오와 줄리엣 보면서 감탄했어

#719 이름없음 2022/01/29 02:37:46

사진보다는 그림같은 느낌이야 고전명화 정말 넘 예뻐...

#720 이름없음 2022/01/29 02:40:43

세상에 참 많은 미인들이 있는데 솔직히 나는 별 생각 없었거든... 근데 올리비아 핫세만 진심으로 감탄했어 이름도 약간 올리브색 떠올리게 만들고... 고급스럽고 사랑스럽게 예쁨

#721 이름없음 2022/01/29 03:05:38

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잘자

#722 이름없음 2022/01/29 03:16:28

아니야안잘거야

#723 이름없음 2022/01/29 05:02:01

나는 누가 내 그림 보는게 싫어 내가 보여주는 건 괜찮은데 맘대로 보는게 싫어 가족이라도 싫어 그림 그릴때 방에 막 들어와서 그림보고 가는 거 싫어

#724 이름없음 2022/01/29 05:12:52

후 이제 자야지 안게으른 사람들은 지금 일어나서 생산적인 일하고 있을텐데 휴 잘자 ㅋㅅㅋ

#725 이름없음 2022/01/29 14:03:24

헹 스레딕 판이탈이 많다고 하는데 전게만 보는 나는 그런 거 잘 모르겠어

#726 이름없음 2022/01/29 16:16:11

그거 알아? 공부 잘하는 애하고 못하는 애는 약간 생각 자체가 다르다? 내가 못하는 얘고 장어가 잘하는 앤데 우리 둘이 사회 수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음 나는 사회를 좋아하고 장어는 싫어했어 나는 어디까지나 재미있는 라디오 듣는 느낌이라 좋다 했는데 장어는 재미있는 라디오 듣는 느낌이라 싫대

#727 이름없음 2022/01/29 16:17:11

이게 뭐냐면 나는 말 그대로 재미있는 라디오, 듣긴 듣는데 집중하지 않고 딴짓하는 느낌이라면 장어는 말 그대로 빡집중하고 그것만 들어야하는 느낌이라 재미있는 라디오라도 지루하다는 뜻이야 소름돋지 않아?

#728 이름없음 2022/01/29 16:20:16

아 더 쉬운 설명이 떠올랐어 나는 사회 수업이 주가 아닌 부가 되어 듣는거라면 장어는 부가 아닌 주가 되어 듣는 거

#729 이름없음 2022/01/29 18:55:45

ㅋㅅㅋ 내가 유일하게 쓰는 표정 이모티콘

#730 이름없음 2022/01/29 19:52:13

근데 연예인들은 좋은 사건보다 안좋은 사건이 더 강하게 인식되는 것 같아 나만봐도 프리지아 이름도 모르고 관심도 없었는데 사건 터지고 나선 이름도 알고 그 사람이 뭘 했는지도 줄줄줄 알게되잖아

#731 이름없음 2022/01/29 23:02:10

흥 칫 뿡

#732 이름없음 2022/01/29 23:02:59

!? 갑자기 일기 평균 정신연령이 낮

#733 이름없음 2022/01/29 23:04:40
여기서 제일 집중해서 봐야 하는 것은?(3.9점)

여기서 제일 집중해서 봐야 하는 것은?(3.9점)

#734 이름없음 2022/01/29 23:08:39

스스로 공주라고 지칭하는데 안쪽팔리십니까? 예 적응 됐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입니까? 중학교 저학년인데요 제목 넘 맘에 든다 혹시 물어보고 싶은 레더들 있을까봐 내가 먼저 물어봤어 사실 변명이고 그냥 하고싶어서 써봤어 자문자답 재미지다

#735 이름없음 2022/01/29 23:42:13

오늘은 좀 일찍 자려했더니 배가 아프네?

#736 이름없음 2022/01/30 11:07:50

이모왔어 근뎁 봄이가 읎네

#737 이름없음 2022/01/30 11:08:22

하 이 일기 들키면 수치사할것같아 이건 영원히 비밀로 가져가야함

#738 이름없음 2022/01/30 11:08:54

이모가 마카롱이랑 등등 바리바리싸왔어 여기 시골바닥이라 그런 게 없거든

#739 이름없음 2022/01/30 11:27:29

내가 양가감정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아마 장어 아님 이모일듯

#740 이름없음 2022/01/30 11:27:39

아닌가 엄마랑 아빤가

#741 이름없음 2022/01/30 11:27:51

생각해보면 오빠도 포함...

#742 이름없음 2022/01/30 11:28:14

ㅋㅋ참 나도 신기하다

#743 이름없음 2022/01/30 14:59:41
냐아아엉

냐아아엉

#744 이름없음 2022/01/30 15:56:02

후 산책했다 구름이 산책하면서 30분 자전거로 도면서 30분 총 1시간 산책

#745 이름없음 2022/01/30 15:57:45

춥다...

#746 이름없음 2022/01/30 18:12:44

끄으으으응...

#747 이름없음 2022/01/30 21:39:22

행복은 멀리있지 않아... 맛있는 마카롱을 바로 먹을 수 있는 것 그게 행복이야...

#748 이름없음 2022/01/30 21:55:10

2021.01.30 Q. 깻잎 논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내것도 때주면 남의 것도 때주는 거 인정 근데 좀 신경쓰이긴 할 듯 그래도 티 안내려 노력하고 그럼 한 5분 뒤에 잊지 않을까

#749 이름없음 2022/01/30 21:55:24

어차피 남친도 안생길텐데ㅋㅋㅋ

#750 이름없음 2022/01/30 21:58:31
마카롱의 탑

마카롱의 탑

#751 이름없음 2022/01/30 21:59:20

난 민초 아이스크림 그닥 큰 호불호가 없어서 걍 먹을 수 있는데... 마카롱은 좀 아니다 진짜 단 치약 좀 섞인 마카롱 먹는 것 같아 괴랄하다...

#752 이름없음 2022/01/30 22:00:14

먹다보니 그렇게 나쁘진 않은 것 같기도 하고... 근데 돈내고 사먹진 않을 것 같어...

#753 이름없음 2022/01/30 22:01:41

괴랄한........ 기분 더러울때 먹음 좋겠다 맛때문에 암 생각 안나서 맛만 집중하게 됨

#754 이름없음 2022/01/30 22:02:44

괴상한..... 분명 난 크림을 먹는데 크림이 차가운 것 같아 시원한 것 같아 실제 온도가 그리 낮진 않은데 심리적 효과?

#755 이름없음 2022/01/30 22:03:10

그래도 크림만 먹으면 나쁜 편은 아니다

#756 이름없음 2022/01/30 22:04:47

아니다 별로다 더 못먹겠다

#757 이름없음 2022/01/30 22:05:01

이게 진장한 양가감정인가

#758 이름없음 2022/01/30 23:56:25

ㅋㅅㅋ

#759 이름없음 2022/01/31 14:09:20

쿠둥 쿠둥 쿠둥 쿠구궁

#760 이름없음 2022/01/31 15:42:45

이마가 뜨거워서 열이 나나 했더니 내 손이 차가웠던 거

#761 이름없음 2022/01/31 18:00:19

고래는 물 밖에 오래 있으면 말라가겠죠... 저도 집 밖에 오래있으면 말라갑니다...

#762 이름없음 2022/01/31 18:05:43

끄으응 내가 지금 보는 웹소가 판타지인데 주인공하고 주인공 친구하고 너무 귀엽고 둘이 거의 가족같이 말랑말랑해서 귀엽고 쨌든... 귀엽다...

#764 이름없음 2022/01/31 18:40:38

>>763 공작님! 회개해주세요 주인공 성격이 너무 깨발랄하고 생각이 많고 비유가 웃겨서 잼써 주인공 친구도 쏠쏠히 귀여웡 카카페랑 시리즈 둘다 볼 수 있는데 시리즈는 지금 이용권 10개 준당 얼른 가서 봐!!

#765 이름없음 2022/01/31 18:45:11

우리 집 창 밖으로 고양이가 자꾸 지나가 >>743 얘도 있고 하얀 고양이도 있구 검은 고양이도 있고 행복??

#766 이름없음 2022/01/31 18:46:55

근데 >>743 냥이 창 밖에 있길래 눈 마주치고 계속 까아아암빡 까아아암빡 눈키스해줬더니 마주 깜빡 해줬어 그게 깜빡인가? 싶긴 한데 한쪽 눈 깜빡

#767 이름없음 2022/01/31 19:02:16

근데 사람들이 조용하다고 착한 거 아니구 조용하다고 야무진거 아니라는 거 다들 알아줬음 좋겠다 나는 착하지도 않고 야무지지도 않아....

#768 이름없음 2022/01/31 19:05:38

누가 intp 픽이 장기하라는 얘기를 한 적 있는데 나한테는 해당사항 없는 듯 나는 장기하 노래 내 사랑에 노련한 사람이 어딨나요 이거 빼구 다 별로

#769 이름없음 2022/02/01 01:47:43

끄으으응 그림 잘그리는 사람 보면 좀 부럽다 끄으으으으으응...... 그림체가 다르니까 다 다른 매력이 있는 듯

#770 이름없음 2022/02/01 01:48:15

아 근데 이번 그림은 엄청 맘에 듦ㅋㅋㅋㅋㅋㅋ!!!! 잘그려졌어

#771 이름없음 2022/02/01 02:56:32

싹둑

#772 이름없음 2022/02/01 03:04:49

예람- 바다넘어 노래가 좋긴 좋지만 귀찮음을 이겨내고 링크를 달 정도까진 아니다

#773 이름없음 2022/02/01 10:30:20

제목을 바꿔도 아직 고래 공주야....

#774 이름없음 2022/02/01 13:32:38

눈이 왔다 어제 밤 9시에

#775 이름없음 2022/02/01 13:33:23

뽀얗게 쌓여서 졸라 차갑게 땅을 덮어주고 있다

#776 이름없음 2022/02/01 15:21:11

근데 솔직히 난 내가 움직이는 편은 아니구 그런 거 안좋아한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구름이 산책시키고 자전거타고 그러는 건 너무 재미있어 왤까

#777 이름없음 2022/02/01 15:21:21

나름 이것도 취미인 것 같아

#778 이름없음 2022/02/01 16:12:06

이 동네에 왜이리 사람들이 많아졌나 했더니 설날이라서 온 거였어 여기 엄청 고령화 되가지구...

#779 이름없음 2022/02/01 17:49:19

근데 왜 수영장에서 사람 몸은 뜨는 걸까?

#780 이름없음 2022/02/01 17:49:40

거기서는 가라앉는 게 더 어렵던데... 가라앉아도 위로 포로로로 올라가

#781 이름없음 2022/02/01 23:22:28

끄으으으으응 힘들다.................

#782 이름없음 2022/02/01 23:22:47

산책할때 체력을 너무 낭비했어 축축 쳐져...

#783 이름없음 2022/02/01 23:42:02

아 스레 제목하고 내용은 내가 오늘 산책하면서 냈던 소리야

#784 이름없음 2022/02/01 23:42:54

다른 맷새들은 특정 안되게 최대한 정보를 안 내놓는다 했는데... 나는 그럴 필요 없는 게... 먼지 알지?

#785 이름없음 2022/02/01 23:48:19

키는 왜 157을 찍고 올라갈 생각을 안하고 몸무게는 왜 50을 찍고 내려올 생각을 안하냐...

#787 이름없음 2022/02/02 04:03:28

>>786 끄으응... 맞아 더 클 수 있겠지... 지금 키에서 멈출 순 없어... 응원 거마워

#788 이름없음 2022/02/02 04:04:36

후후후후후후ㅠㅠㅠㅎ휴후후후후후 잠좀자야되는데 후후후휴후후훟훟훟 생활패턴이 뒤집어진 건 아니고 항상 느즈막히 점심때 즈음 일어나 아님 9시에도 일어나고... 쨌든

#789 이름없음 2022/02/02 05:40:08

http://kko.to/XzUwjhAOp 예람- 먼 길 아아 얼마나 눈을 가리고 거짓말을 품었나 아아 얼마나 나를 버리고 누가 되려 했었나 소리 없는 말들이 마음을 덮어놓고 그리워라 가을이 되찾으려 가네

#790 이름없음 2022/02/02 13:18:53
어제 산책하면서 본 눈오리
어제 산책하면서 본 눈오리
어제 산책하면서 본 눈오리

어제 산책하면서 본 눈오리

#791 이름없음 2022/02/02 13:35:59

다들 명절에 친척하고 놀고 그런다던데 나는 내 나이 또래 친척이 없어... 굳이 찾아보면 2명정도 있는데 둘다 남자애라 나랑 안놀아줬음 우리 오빠랑 친척이랑 놀고... 나는... 늘... 쓸쓸하게...

#792 이름없음 2022/02/02 15:13:53

http://kko.to/ZD6npohle 맥거핀- 신파 난 그냥 전부 좋아요 마냥 걸으고 걷는데 요즘에 내 눈에는 밤도 없고 별도 없고 그 흔하단 사랑도 없고 아 그런 눈치도 없어 남아있는 시간도 없어 난 이미 나를 두고 가시는 그 길을 막을 수도 잡을 수도 없는 내가 너무 재밌어서 하하하하 아 그래 눈치도 없어 근데 당신도 그래요 난 이미 나를 두고 가시는 그 길을 막을 수도 잡을 수도 없어요 아 눈물없이 볼 수 없는 슬픈 신파야 낡고 닳고 헤져 끊어질 때까지 보았네 아 눈물없이 볼 수 없는 슬픈 신파야 그대 고개 넘어 가시고서야 비로소 웃었네 하하하하

#793 이름없음 2022/02/02 17:16:57
끄으으으으ㅡ윽

끄으으으으ㅡ윽

#794 이름없음 2022/02/02 17:19:22

갤리롤 은색하고 금색으로 3시부터 지금까지...

#795 이름없음 2022/02/02 22:13:00
언제 다 채웡...
언제 다 채웡...

언제 다 채웡...

#796 이름없음 2022/02/03 00:38:05

오늘은 아마도 일찍자지 않을까?

#797 이름없음 2022/02/03 00:50:39
오 아주 뜨끈뜨끈 혀

오 아주 뜨끈뜨끈 혀

#798 이름없음 2022/02/03 11:43:36

http://kko.to/4eoXOp7fH 쏜애플- 수성의 하루 그저 나 이렇게 숨만 쉬고 살아도 정말 괜찮은 걸까 마치 한 걸음도 떼지 못한 것 마냥 언제나 이 자리에 무엇도 할 수 없을 것만 같아 허나 차오르는 마음들 아물지 못하는 오늘을 끌어안고 모든 것은 내일의 몫으로 그렇게 하루를 이어가다 어김없이 맞는 새벽의 한때

#799 이름없음 2022/02/03 14:49:22
눈오리들이 녹았네...
눈오리들이 녹았네...

눈오리들이 녹았네...

#800 이름없음 2022/02/03 17:02:15
냥
냥

#801 이름없음 2022/02/03 18:37:41

진장한 맵찔이는 우유랑 양념치킨을 먹는다해도 눈물이 그렁 오징어를 초장에 찍어먹어도 눈물 그렁 그게 나다

#802 이름없음 2022/02/03 19:27:45

800레스! 벌써 2월이야 제목처럼 이렇게 숨만 쉬고 살아도 괜찮은 걸까? ㅇㅇ 괜찮은 것 같아

#803 이름없음 2022/02/03 23:49:26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을 많이 생각해봤는데 일단 몇년 돌려서가지곤 안돼. 좀 더 돌아가야해 그렇다고 태어날때로 돌아가는 건 내게 선천적으로 주어진, 바꿀 수 없는 실수들이 너무 많아서 허황된 얘기겠지만 영혼이란 게 있다면, 영혼일 적으로 시간을 돌려서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어

#804 이름없음 2022/02/03 23:58:39

오 지금 2%

#805 이름없음 2022/02/03 23:58:45

잘자... 굿나잇

#806 이름없음 2022/02/03 23:59:47

예전에 우리 가족은 자기 전에 늘 사랑해 잘자 이걸 주고받았는데 어린 나는 사랑의 잘자 아님 사랑에 잘자로 알았었다

#807 이름없음 2022/02/04 00:00:12

쨌든 그렇다고 사랑해잘자

#808 이름없음 2022/02/04 00:11:35

쏜애플 노래는 거의 다 좋다 아월 노래는 좋다기보다는 평타는 침

#809 이름없음 2022/02/04 00:11:58

지금도 쏜애플 노래 머리에서 무한재생 중... 끄으으으으으응....... 잘자

#810 이름없음 2022/02/04 00:29:45

오일 파스텔은 굳지를 않네.......

#811 이름없음 2022/02/04 00:30:10

그린지 몇일 지난 것 같은데 아직도 번져

#812 이름없음 2022/02/04 15:19:42

내 시간이 남들보다 느리게 갔음 좋겠다 아님 내가 잠을 안자도 됐음 좋겠다

#813 이름없음 2022/02/05 02:10:52

웹소설에서 회귀자 친구를 너무 많이 만나는 바람에 약간 소름끼치는 고런 게 저금 있음 로판에서는 몇회차 돌아온 사람이 애기취급받고 현판-판타지에선 몇백 몇천 돌아온 사람이 지금 회차에 아주 잘 녹아든 걸 보면 좀 세세히 생각해보면 이질적이다 못해 소름이 돋아서...

#814 이름없음 2022/02/05 02:11:52

정상인 하려면 1~2번 정도 돌아가는 게 좋을 것 같긴 해 물론 현실에 회귀라는 비현실적인 일이 있을 리 없지만

#815 이름없음 2022/02/05 02:13:29
오늘 쓴 꿈일기ㅋㅋㅋㅋㅋ 글씨가 날아다닌다... 완전...

오늘 쓴 꿈일기ㅋㅋㅋㅋㅋ 글씨가 날아다닌다... 완전...

#816 이름없음 2022/02/05 12:53:12

일상에 별 다를 게 없어서 이 일기에도 쓸게 없어....

#817 이름없음 2022/02/05 14:56:04
크 드디어 완성 근데 너무 반짝거리고 너무 좀... 머리아프게 생겼어
크 드디어 완성 근데 너무 반짝거리고 너무 좀... 머리아프게 생겼어

크 드디어 완성 근데 너무 반짝거리고 너무 좀... 머리아프게 생겼어

#818 이름없음 2022/02/05 14:56:31

그래도 뿌듯하기도 하구 생각 없이 그리기 좋았어

#819 이름없음 2022/02/05 14:57:33

정말 오로지 갤리롤 은색 금색으로만 쓴 거란 것... 참고자료없구 자도 안 썼고 각도기나 그런 것들도 대 안씀

#820 이름없음 2022/02/05 15:10:18

좀 이르지만... 다음 스레에 이름은 뭐로 할까 해마-> 고래였지.. 새우? 해파리? 음 해파리로 나 해자돌림 좋아하나?

#821 이름없음 2022/02/05 15:10:56

해가 겹치니까 안예쁜데 근데 내가 해파리를 좋아하는데

#822 이름없음 2022/02/06 02:30:55

https://youtu.be/36vICbbd4SQ (유튜브) http://kko.to/NHVs6Ndgm (멜론) 정우- 종말 거울 속의 꽃 물에 비친 달 목적지는 밤과 낮 여름 안에 풀 겨울 속에 볕 흔들리는 숨과 못 노래가 있고 글이 춤추는 이 멋들어진 말장난에 휘노는 바람이 쏟아지는 날이라 했잖아 오늘이 마치 세상의 종말 같아 드리눕는 너와 곁에 앉은 내가 더이상 쓸 말이 없을 것 같아 잡지 못할 당신만 헛돌아

#824 이름없음 2022/02/06 02:33:45

>>822 이 노래 정말 좋다. 분위기가 정말... 돌아가신(울엄마는 살아계심) 어머니가 고요하고 정적인 오후 곧 자신이 죽을 걸 알아 마지막으로 자식에게 동화책을 조용조용히 읽어주는 듯 그리고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그걸 내가 추억하는 느낌? 요상하게 정적인 오후 약간 신비한 음악 틀어놓고 센치한 기분으로 과거를 추억하는 느낌 과거는 너무 아름답지만... 바래고 바래서 더 슬픈 느낌?

#825 이름없음 2022/02/06 02:34:44

>>823 구치?? 그래서 내가 해파리 이름도 외우고 다녀 보름달물해파리 두빛보름달물해파리 노무라입깃해파리 이 셋 해파리 이름 앎ㅎㅎㅎ 특히 보름달물해파리는 이름도 예쁘고 생김새도 예뻐

#827 이름없음 2022/02/06 02:37:11

>>826 헐... 보물해파리 완전 낭만있다 보물해파리가 투명색이니까 바다에 있으면 푸른 보석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일까?? 헐 생각보다 더 맘에 들어 너무 예뻐ㅋㅋㅋㅋ!!

#828 이름없음 2022/02/06 02:52:06

>>822 두 버전 다 다른 매력이 있는데 유튜브 버전은 목소리 중점에 깔끔한 느낌 멜론 버전은 좀 더 질척질척한? 감정을 더 추가한 축축한 느낌.

#829 이름없음 2022/02/06 02:52:23

뭐 어쨌든 난 둘다 좋아ㅎㅎㅎㅎㅎ

#830 이름없음 2022/02/06 14:27:57

나는 무속신앙 그런 건 모르겠고 그냥 무서워하는 사람인데 머리를 화장실에 두고 자면 뭐... 습기가 많아서 그렇댔나 근데 내가 화장실에 두고자 다행히도 딱히 가위눌린 적 귀신 본 적 없따

#831 이름없음 2022/02/06 18:42:26

바다에 눈오는 거 보고싶다

#832 이름없음 2022/02/06 20:12:44

ㅋ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3 이름없음 2022/02/06 20:15:05

내가 성격이 좀 급해서 웹소설 읽을 때 엄청 속독? 아니면 띄엄띄엄 읽는다? 그러거든 근데 웹소설은 에초에 최대한 효율적으로 문장을 줄이고 축소해서 표현 하나하나가 엄청 중요하잖아 그래서 읽다보면 엉? 하고 자꾸 돌아가게된다...

#834 이름없음 2022/02/06 20:17:04

만성 자신감부족 어케 고치나... 미안 입에 달고산다거나 등등 고래가 안쓰럽다

#835 이름없음 2022/02/06 22:00:09

아 마자 전에 했던 게임 있잖아 카모카테 그게 세이브 할 수도 있더라?? 나는 알긴 알았는데 왜 안썼는지 모르겠어... 쨌든 왕 된 건 맞으니까 괜찮긴한데...

#836 이름없음 2022/02/06 22:01:28

어쩌면 왕이 아닌 사람까지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도 있었는뎅..... 아쉽다 근데 그래도 재미있었어ㅋㅋㅋㅋㅋㅋ 어쩌다 운 좋아서 타격감 탁탁 오면 쾌감

#837 이름없음 2022/02/06 22:12:05

헐... 공회주 리디에서 기다리면 무료였어 그것두 모르고...ㅠㅠㅠㅠㅜ 됐어 지금부터 알면 됐지

#838 이름없음 2022/02/07 15:58:57

그랬음 좋겠다

#839 이름없음 2022/02/07 16:01:08

오빠는 정말 생활패턴 뒤집힌 게 아닐까? 매일 4시에 일어나거덩 난 적어도 12시 전에는 꼭꼭 일어나

#840 이름없음 2022/02/07 16:11:18

3월 2일 개학 숨막힌다

#841 이름없음 2022/02/07 16:11:34

어카냐 한 게 아무것도없는데

#842 이름없음 2022/02/07 16:11:47

코로나로 온라인 수업하면 좋겠다

#843 이름없음 2022/02/07 16:12:03

진짜 좆됐다ㅠㅠㅠㅠㅠㅠㅠㅠ

#844 이름없음 2022/02/07 16:13:43

내일부턴.... 맨날 이러지만 진짜 내일부턴...

#846 이름없음 2022/02/07 16:22:01

>>845 마음만은 레더가 추천 10 누른 걸로 생각할게ㅎㅎ 고래의 일기에 명예로운 첫 심리적 레전드가 레더야 축하해!!

#847 이름없음 2022/02/07 16:28:46

산책가자... 산책산책...!

#848 이름없음 2022/02/07 20:14:54

스도쿠도 나름 재미있는 듯...

#849 이름없음 2022/02/07 21:02:57

>>833 아 이게 공회주 보면서 느낀 감상인데 리뷰 보니까 나만 이런 게 아녔어 뭐라고해야하지 대충 읽으면 여러번 읽어야 이해되는? 한자한자 머리에 담고 꾹꾹 읽어야하는 느낌...

#850 이름없음 2022/02/07 22:42:40

잘자

#851 이름없음 2022/02/08 00:08:30

진짜 잘자

#852 이름없음 2022/02/08 10:52:40

어 진짜 이상하네 꿈에서 꿈인 줄 알았어 그래서 내 맘대로 했는데 깨고보니까 그것도 꿈의 하나같고?????

#853 이름없음 2022/02/08 10:53:07

원래 자각몽은 다른 꿈처럼 쉽게 잊히나? 가물가물하네

#854 이름없음 2022/02/08 10:54:12

꿈에서 저번처럼 안깨려고 노력했어 저번에 아 이거 꿈! 해가지고 벌떡 눈 떴거든 이번엔 안그려려구 꿈... 이건 꿈인데 생각하지 말자 요럼서

#855 이름없음 2022/02/08 18:20:28

맥거핀하고 히미츠하고 나쁜 의미 말고 좋은 의미로 비슷한 것 같아 개성이? 머라고해야하지 느낌? 분위기가? 둘다 노래에서 비슷한 느낌이 있어 약간 세련되고 새콤한 느낌

#856 이름없음 2022/02/08 22:39:38

오늘은 아마 일찍 잠에 들지 않을까?

#857 이름없음 2022/02/09 01:09:26

땡 틀렸다 고래는 고래를 몰라

#858 이름없음 2022/02/09 01:49:19

내가 틀린건지 아닌지 모르겠넹 이정도면 사실 나는 중국인에 피가 섞였단 거 아닐까? 조상 오르고 오르면 도긴개긴이긴 하겠지 나도 물드는 것 같아서 무섭다

#859 이름없음 2022/02/09 01:57:25

빈둥거리기 1인자...는 아니구 한 다섯자리수 정도는 되지 않을까? 세상 인구가 70억명이니까... 음 엄청 많네

#860 이름없음 2022/02/09 02:43:36

자야지... 잘자

#861 이름없음 2022/02/09 02:44:18

내일 아침에 보자 흠... 내일 아침... 에 보자 내일 아침... 흠... 오늘 아침에 보자!!

#862 이름없음 2022/02/09 02:44:41

와 먼가 이상하다 했더니 뭔지 알았어 오늘 아침에 보자!

#863 이름없음 2022/02/09 14:33:52

아휴... 늦게자니까 너무... 무너진 느낌이다 담부턴 일찍 자야겠어

#864 이름없음 2022/02/09 23:20:11

오늘따라 왼쪽 귀가 아프다 어쩔 수 없군 잠을 자야겠다 오늘은 진짜 일찍 일기장에 일기를 안썼다 그건 중요한 게 아니다 잘자

#865 이름없음 2022/02/09 23:23:14

자아아아아아아알자...... 자아아아알자... 잘자... 내일...보자...

#866 이름없음 2022/02/09 23:37:30

얼음바다 생 고래가 얼음바다에 싱싱한 고래인지 아님 얼음바다에서 태어난 고래인지 좀 아리까리해보여서 한자도 넣었지

#867 이름없음 2022/02/10 00:13:47

잘자용🐉

#868 이름없음 2022/02/10 08:29:37

와아 정말 일찍 일어났다

#869 이름없음 2022/02/10 13:45:38

뭘 써야할 것 같은데 뭘 써야할지 모르겠넹ㅁ

#870 이름없음 2022/02/11 15:44: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ㅌㅇㄷ... ㅉㅍㄹ

#872 이름없음 2022/02/11 17:01:54
>>871 그 고래는 너무 동글동글 둔해서 시러 나는 날렵한 고래가 좋다구...

>>871 그 고래는 너무 동글동글 둔해서 시러 나는 날렵한 고래가 좋다구...

#873 이름없음 2022/02/11 17:03:18

아 지금 칼 융의 환상해석 보고있는데 정신 놓고 보다보면 이게 이해되는건지 마는건지 싶을 정도로 머리가 튕겨내고 있어 빡집중해서 보고있다보면 좀 재미있긴 한뎅 어렵다...........

#875 이름없음 2022/02/11 17:05:35

>>874 🎉🥳🎉🥳🎉 축하해 🎉🥳🎉🥳🎉 실질적인 10번째 추천의 주인공! 고래 이모티콘까지~~!! 🐋🐬🐋🐬🌊🌊

#876 이름없음 2022/02/11 17:06:45

아 마자 엄마 아프다고하는데 그래서 오빠랑 같이 병원간다... 그랬는데 오빠가 자꾸 생활패턴이 바뀌어서 늦게 일어나고 엄마도 딱히 깨우려하지 않아서 늦어지는 중... 오빠는 아직도 자고있을 걸

#878 이름없음 2022/02/11 17:10:16

>>877 크~~~~~ 레전드 맞당 레전드를 이런 낮부끄러운 제목으로 입성한 게 참 뿌듯🎉🎉 일기판 레더들도 내가 공주라는 걸 인정한 듯해 고맙당 뻐꾹뻐꾹이

#879 이름없음 2022/02/11 17:11:10

다른 추천 눌러준 레더들도 고마워^^ 스레딕 첫 레전드야~~~~~~~~~🎉🎉🎉 짱고맙당

#881 이름없음 2022/02/11 17:19:04

>>880 아무래도 동글동글이 사실적시라 싫어하는 것 같아 그리고 내가 간지나는 거 좋아하기도 하고... 상어는 진짜 날카롭긴 하당ㅋㅋㅋ

#882 이름없음 2022/02/11 17:23:26

내가 딴짓하면서 노래듣는 편이라 딴짓에 집중하면 노래가 잘 안들린단 말이야 근데 내 취향에 맞는, 좋은 노래면 잘 들린다? 내가 추천해올리는 노래 대부분이 그런 곡

#883 이름없음 2022/02/11 21:18:08

아 마자 울동네 카페 개업했는데 금방 접고 어디 가버리는 거 아닌가 싶네... 사람 없어서 가지마ㅠㅠ

#884 이름없음 2022/02/11 21:22:56

나라도 가야되는데... 낮 엄청 가려서... 들어가기 부끄러워...

#885 이름없음 2022/02/11 21:24:50

>>883 돈많은 사람이 심심풀이겸 개업한 거라고... 그럼 좋겠다 그럼 안갈거아니야ㅠㅠㅜ

#886 이름없음 2022/02/12 05:01:48

잘자...

#887 이름없음 2022/02/12 05:02:09

왜 벌써 새벽 5시일까? 키 안크는데

#888 이름없음 2022/02/12 05:02:15

쨌든 잘자

#889 이름없음 2022/02/12 23:36:00

딱히 의도하지 않았지만 전 스레도 이번 스레도 이름에 바다동물이다 그래서 다음 스레도 바다동물로 해야할 것 같은 걸...

#890 이름없음 2022/02/12 23:37:25

만약 세상을 내가 만들었다면 10년 주기로 모든 걸 바꿨을 거야 태어나는 0~10, 청소년기 10~20살, 20~30살 이렇게 이름을 바꾸고 지역을 바꾸고 환경을 바꾸고 그렇게 다 바꿨을 거야

#891 이름없음 2022/02/12 23:38:23

부자도 가난해질 수 있고, 가난해져도 부자가 될 수 있징 싫어하는 사람과 영원히 안보게될 수 있고 마음가짐을 바꿔서 다르게 살아갈 수도 있잖아

#892 이름없음 2022/02/12 23:42:46

엄마가 고메 통모짜핫도그를 사왔다고 해서 먹을려고 했는데 보니까 고메 치즈 돈까스였어 ㅠㅠ 내 치즈핫도그

#893 이름없음 2022/02/13 22:41:27

오늘은... 내가 떡볶이를 만들어 먹었으나... 떡에 양념이 스며들지 않았으며... 양이 너무 많고... 국물이 없었다...

#894 이름없음 2022/02/14 14:01:35

공회주 결국 시리즈 프리패스 뭔가 프리패스 될 것 같더니!! 맞췄당

#895 이름없음 2022/02/14 14:08:37

런너노티카? 오늘 산책하면서 해볼려구 까먹을 수도 있지만...

#896 이름없음 2022/02/14 14:13:40

앗 란더노티카

#897 이름없음 2022/02/14 14:21:18

ㅎㄷㄷ 오늘 운이 좋아도 너무 좋다 리디 2000 당첨...

#898 이름없음 2022/02/14 16:44:58
>>895 나오는 곳이 숲인데 어찌가라는 겨 산책 겸사 가려고 했는데ㅠㅠ 다른데 찾아봐야겠더

>>895 나오는 곳이 숲인데 어찌가라는 겨 산책 겸사 가려고 했는데ㅠㅠ 다른데 찾아봐야겠더

#899 이름없음 2022/02/14 16:53:58

이번엔 진짜간당

#900 이름없음 2022/02/14 17:00:47

마스크가 없어서 들어왔다 다시간당

#901 이름없음 2022/02/14 17:05:26

도보로 가는 법은 지도가 표시해주지 않는다 어케해야하나 집에 갈까

#902 이름없음 2022/02/14 17:20:30
저 길은 어째 도보로 가라는지 모르겠네 위성으로는 저기 밭이던데... 일단 집이다....

저 길은 어째 도보로 가라는지 모르겠네 위성으로는 저기 밭이던데... 일단 집이다....

#903 이름없음 2022/02/15 01:08:39

http://kko.to/WA7YkJXtY 정우- 여섯 번째 토요일 우리가 세어둔 내일과 낯선 이 밤 안에 잠들지 못하던 꿈들과 바랜 표정 아래 나 머물러요 당신이 버려둔 어제와 지친 그 방 안에 쌓이지 못하던 꿈들과 헤진 표정 아래 우리가 놓아둔 어제와 녹슨 그 밤 안에 말하지 못하던 당신과 애띤 낙엽 아래

#904 이름없음 2022/02/15 01:09:27

정우 노래는 대부분 햇살 아래 노곤하게 누워있는 고양이 그리고 싱긋한 풀들 따사로운 오후 느낌??

#907 이름없음 2022/02/15 01:18:01

>>905 머야ㅋㅋㅋㅋ 무슨 뜻인진 모르겠지만 귀여운 건 알 것 같다 고마워 주워가서 잘써!! >>906 올ㅋㅋㅋㅋㅋ 이건 감동이야 예쁘게 장식해두면 꼭 찾아갈게 기다려만 준다면!

#908 이름없음 2022/02/15 06:08:59

제가 오늘 일찍 일어난 것 같나요? 아니에요 오늘은 잠을 자지 않았어요

#909 이름없음 2022/02/15 06:09:47

왜 벌써 900레스죠? 다음 스레 만들기 싫은데

#910 이름없음 2022/02/15 12:37:09

아니에요 잠을 잤어요 7시에 자서 11시에 일어났어요

#911 이름없음 2022/02/15 15:45:55

사실 그런 생각을 하는데 백신을 3차까지 맞은 인간들이 부작용인 각성을 하는 거야 그래서 초능력을 얻게 되는데 그게 몸을 축내면서 쓰는 초능력인 거지 뭐 그런...

#912 이름없음 2022/02/15 19:33:44

내 재생목록 노래들 대부분이 우울~ 햇살~ 몽황~ 요런 느낌이라 나도 칙칙해지는 느낌이라 엔팁플리를 찾아봤어 엔팁이 내가 존나 잘나~ 요런 느낌이라 들었거든 진짜로... 노래가 좀 강하다

#913 이름없음 2022/02/15 19:38:24

아 아무래도 집콕인생 우울 유효기한은 1~2달인 듯 자꾸 학교도 안가니까 우울해지자나 ㅠㅠ... 끄응 그렇다고 학교 가고싶단 건 아니구

#914 이름없음 2022/02/15 22:42:22

잘자

#915 이름없음 2022/02/16 12:32:19

>>914 크~~~ 이시간에 잤다 10시에 자다니 고래 장하다 굿굿

#916 이름없음 2022/02/16 15:42:08

내가 벌써 스레딕을 한지... 2020년 말부터였으니까 꽤 됐네

#917 이름없음 2022/02/16 18:24:59

어제 름이 산책 못해줘서 오늘 지금이라도 해주게.... 점 늦었지만 머

#918 이름없음 2022/02/16 19:11:36

끝 오느른 추워서 일찍 끝냈다 흐추워

#919 이름없음 2022/02/16 20:31:29

http://kko.to/wJECDDgKS 정우- 숙희에게 낡은 입술 때 묻은 손끝의 넌 세상 밖엔 행복한 일들이 많다며 짙은 절망 그 속에서 맴돌아 나 새카만 밤도 견디는 방법이 많다며 네가 앉은 자리 따라오는 햇살로 넌 눈 감으며 날이 늘어지게 좋다면서 하얀 손등 깨끗한 얼굴로 넌 네가 모르는 일들도 많다면서

#920 이름없음 2022/02/17 03:52:06
밖이다 지금 집에서 탈출했다

밖이다 지금 집에서 탈출했다

#921 이름없음 2022/02/17 03:52:14

별은 잘 안보인다

#922 이름없음 2022/02/17 03:57:55
여긴 사다리 위다 아빠가 울 집 지어서 가끔 보수하려고?? 아님 왠지 모르지만 사다리를 안치우는데 그래서 올라왔다 뒤는 우리 집 지붕 여기가 제
여긴 사다리 위다 아빠가 울 집 지어서 가끔 보수하려고?? 아님 왠지 모르지만 사다리를 안치우는데 그래서 올라왔다 뒤는 우리 집 지붕 여기가 제

여긴 사다리 위다 아빠가 울 집 지어서 가끔 보수하려고?? 아님 왠지 모르지만 사다리를 안치우는데 그래서 올라왔다 뒤는 우리 집 지붕 여기가 제일 하늘과 가깝다

#923 이름없음 2022/02/17 03:58:55
안보이기에 더 자세히 찌거봐따

안보이기에 더 자세히 찌거봐따

#924 이름없음 2022/02/17 04:00:17

방금 닭이 울었다 그렇다 난 일찍 일어난 거다

#925 이름없음 2022/02/17 04:12:19
놀랍게도 담배가 아닌 입김
놀랍게도 담배가 아닌 입김
놀랍게도 담배가 아닌 입김

놀랍게도 담배가 아닌 입김

#926 이름없음 2022/02/17 04:27:25

앗 나 방금 들어갈려고했는데 거실 화장실불이 켜졌다 아빠가 깼나봐 기다료야행...

#927 이름없음 2022/02/17 04:44:33

똑똑하다 먼저 패딩을 냉장고 세탁기 쪽 작은 창문으로 넣고 거실로 들어왔다 혹 들키더라도 고양이가 계속 싸워서 시끄러워서 나갔다고 변명할 수 있으니께 그리고 들어왔다 들켰지만 자연스럽게 방에 들어와 세이브하고 세탁기 쪽으로 가 패딩을 가져갔다 성공적

#928 이름없음 2022/02/17 04:45:01

근데 진짜 너무 춥다...

#929 이름없음 2022/02/17 22:53:52

오늘은 자자... 일찍..

#930 이름없음 2022/02/17 23:00:39

잘자 이번 스레 제목 당연히 고래의 허물로 갈 거양 전 스레도 허물이니까 맞추는 거지 내가 그런 거 쪼아하거덩

#931 이름없음 2022/02/18 22:00:02

https://youtu.be/qrshRevYiiA 장원영 꿀벌직캠 진짜 너무 귀엽다 진짜 너무 귀여워 연예진 직캠 이렇게 오래 본 적 없어... 스토리로 나올 때마다 뭔가 맘 쓰였는데 진짜 기엽다

#932 이름없음 2022/02/18 22:02:00

사실 나는 눈이 높은 건 아닌데 미적 기준이 높거든 그래서 왠만한 예쁘다는 사람 잘생겼다는 사람 속으로는 좀 그런가? 했어 근데 장원영은 진짜 이뿌네 송중기도 빈센조 보면서 잘생겼더라고 근데 이렇게 보면 그냥 난 미적기준이 높은 게 아니라 취향 외모만 미라고 치는 건가?

#933 이름없음 2022/02/18 22:33:26
제습

제습

#934 이름없음 2022/02/18 22:43:49
에잉 방금 괴담판 어떤 스레 랙걸렸다

에잉 방금 괴담판 어떤 스레 랙걸렸다

#935 이름없음 2022/02/19 08:05:39

안뇽

#936 이름없음 2022/02/19 08:06:55

놀랍지? 놀랍지 고래가 이 시간에 오다니!! 마자 고래는 일찍일어났어 세상에!! 어제 10시 40분에 누웠는데 12시까지 잠 못자다 일찍 일어났어 세상에!!

#937 이름없음 2022/02/19 11:42:37

공회주 다봤다 이제 볼 웹소가 없어 이제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살아야겠어 끄으으으으으으응

#938 이름없음 2022/02/19 13:52:30

뭐...그래두 재미있는 웹소 없나 떠돌아다니다가... 음 심심해

#939 이름없음 2022/02/20 03:45:59

끄응 끝낸지 얼마나 됐다고 또 웹소나 보구싶다 어디 재미있는 거 없나

#940 이름없음 2022/02/20 14:11:20

뭐 지금은 뼈대만 잡는다고 생각해야겠다 나중에 살이나 붙이자

#941 이름없음 2022/02/20 19:56:01

오 영어쌤 가신다고 톡 남기셨다 좋은 분이셨는데... 더 좋은 분이 오시겠지 머

#942 이름없음 2022/02/20 19:58:56
가기 전 단톡에 남기신 톡 1학년이 1반밖에 없어서 그런가

가기 전 단톡에 남기신 톡 1학년이 1반밖에 없어서 그런가

#943 이름없음 2022/02/20 20:02:57

왜 다들 질문을 안하는 거야... 내가 너무 내얘기를 많아해서 할게 없나? 그럴만두...

#944 이름없음 2022/02/20 21:35:59
내가 젤 좋아하는 고구마말랭이 사실 고구마 말랭이는 얘밖에 먹어본 적이 없어 자세히는 모르겠어

내가 젤 좋아하는 고구마말랭이 사실 고구마 말랭이는 얘밖에 먹어본 적이 없어 자세히는 모르겠어

#945 이름없음 2022/02/21 00:04:37

나는 누군가에게 찐하게 사랑받거나 누군가를 찐하게 사랑하고 싶거든 하지만 내가 사랑받는다면 걸리는 게 너무 많아서 누군가를 찐하게 사랑하고 싶어 부모가 아이를 보는 것처럼 무조건적인 사랑을 말야 근데 나는 좀 까다로운게 내 사랑을 받을 상대는 결함이 없어야해 여기서 결함이란 성격의 결함, 예의없음, 싸가지 없음 그런 거 말야 근데 이러면 조건부 사랑이잖아? 아 어쨌든 무언가를 찐하게 사랑하고파

#946 이름없음 2022/02/21 00:10:34

그런 의미에서 공회주 시온이 보는 세르펜스를 좋아해 무조건적인 사랑, 부모가 아이를 보듯,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운 사랑 내가 하고픈 사랑에 제일 가깝다고 해야하나?

#947 이름없음 2022/02/21 00:22:49

진짜 피대신 초코에몽이 흐르면 좋겠다 당떨어질때마다 먹게 대신 온도는 늘 차게 유지해줘야해

#948 이름없음 2022/02/21 00:23:19

초코우유 1픽 초코에몽 서울 초코우유는 별로임 안달고 밍밍한 느낌??

#950 이름없음 2022/02/21 00:33:04

ㅈ ㅏ ㅈ ㅏ ㄹ ㅈ ㅣ ㅁ ㅏ ㄱ ㄹ ㅗ ㅈ ㅏ ㅈ ㅏ ㄹ

#951 이름없음 2022/02/21 00:36:21

>>949 문제 푼 순서 첫번째에 이어서 1점 그리고 1, 1을 첫번째로 달성한 1,1,1! 1이 세개야 축하해~~~~!!!!! 레더가 첫 111 달성!

#952 이름없음 2022/02/21 00:49:11

🛌🛌🛌🛌🛌😴😴😴😴😴 꿈꾸지말고푹자 😴😴😴😴😴🛌🛌🛌🛌🛌 고래는존꿈꿀게 🛌🛌🛌🛌🛌😴😴😴😴😴

#953 이름없음 2022/02/21 00:49:43

앗 조회수 1004에 캡하려고했는데 지금이 1007이야... 잘자...

#954 이름없음 2022/02/21 11:28:04

카카오페이지에서 카네기 인간관계론 전권 무료래서 봐볼려구

#955 이름없음 2022/02/21 12:59:54

눈온다

#956 이름없음 2022/02/21 13:37:33

>>954 간단한 감상이 있음 남들에게 호감을 얻고 관심을 받고싶으면 그만큼 투자를 해야한다고... 나한텐 너무 어려운 일이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957 이름없음 2022/02/21 16:40:27

>>955 그쳐서 넘 속상 눈이 쌓이지도 않았어... >>954 이건 보다가 그만뒀어

#959 이름없음 2022/02/21 18:48:03

>>958 내가 그렇게... 복잡한 사람이었나?? 엄청 단순하고 쉬운 사람일줄 알았는데 보니까 다들 1점이야 헐 아님 내가 너무 객관성 없이 문제를 냈던 건가? 레더는 문제 난이도에 대해 어찌 생각해..?

#961 이름없음 2022/02/21 21:32:50

>>960 😲💦💦 난이도 조절을 실패했나봐 어려운데도 풀어줘서 고마웡...

#962 이름없음 2022/02/21 21:35:43

근데 진짜 다 짠 것처럼 1, 1, 1, 1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은근 tmi 안뿌렸나?.... 아님 문제가 객관성이 없나...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결과가 의외다 엄청 놀랐어

#963 이름없음 2022/02/22 00:03:24

아 혹시 누가 스레 도배해서 나도 모르게 1000레스 달성시킬까봐 이제부턴 스탑 누르고 쓸게 아마? 까먹지만 않으면

#964 이름없음 2022/02/22 10:26:43

기이이이이이이이상 방음 진짜 안되서.......... 늘 tv소리 엄마아빠 대화소리에 깸 슬프가

#965 이름없음 2022/02/22 13:25:23
정우🌵🌲💧 뭔가 따사로운 노래들 많고 목소리가 굉장히 좋다는 생각을 자주해 힐링되는 노래? 노곤노곤한 노래들이 많고 약간 축축한 노래들도 듣는데

정우🌵🌲💧 뭔가 따사로운 노래들 많고 목소리가 굉장히 좋다는 생각을 자주해 힐링되는 노래? 노곤노곤한 노래들이 많고 약간 축축한 노래들도 듣는데 그 감성도 좋아 히미츠🌌🍬🚀 깔끔한데 신비로운 느낌? 그게 있는데 개인적으로 너무 취향에 맞아 진짜 세련된 느낌. 듣다보면 라듬타게 돼 곡 분위기가 많이 달라서 이것저것 듣으면 좋아 아월🔥☀♨ 뭐라고해야하지 노래 자체는 좋은데 듣다보면 자극적이여서 좀 쉽게 질리는 느낌? 진짜 좋긴 한데... 와 엄청 좋아 다 진짜 최고야 이런 느낌보다는 뭐~ 나쁘지 않네 무난무난 평타 오 이곡은 괜찮네 이렇게 된다고 해야하나 O.O.O🌕🌃❄ 이건 히미츠처럼 세련되고 깔끔하고 신비로운 느낌에서 신비로움을 뺀 느낌? 신비롭지는 않은데 깔끔하고 시원 청명한 듯해 그래서 좋은 것 같아 밤 새벽 그 사이에 듣기 좋은 노래 쏜애플🍏💦📌 개인적으로 노래가 다 좋긴한데 노래 분위기들이 대부분 축축해서 우울할때 들음 안돼 소리지르는 것도 좀 있어서 그런 부분은 쉽게 질리는 것도 있는 것 같아 좋긴 좋아 그래두 맥거핀🍔🌟🌉 많이 듣진 않아 잘 모르겠는데... 리듬이라고 해야하나 박자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특이해서 개성있고 그런 느낌? 시원+깔끔느낌? 약간 새콤한 느낌도 있어서 듣기 좋아

#966 이름없음 2022/02/22 18:54:34

고구마 말랭이는 왜이리 맛있을까? 그리고 왜이리 비쌀까 내가 부자가 되면 고구마 말랭이를 하루에 5개 먹을 거야

#967 이름없음 2022/02/22 23:41:28

잘 자 ㄴ ㅐ ㅇ ㅣ ㅂ ㄹ ㅗ ㅏ ㅈ ㅇ ㅂ ㅏ ㅂ ㄴ ㅐ ㅗ ㅡ ㅁ ㅗ ㅎ ㄴ

#968 이름없음 2022/02/23 00:13:24

아 나는 절대 애 안낳을래 절대

#969 이름없음 2022/02/23 00:16:47

그냥ㅋㅋㅋㅋㅋ 여긴 긍정적으로만 채우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그냥ㅋㅋㅋ... 내 일긴데 왜 부정적인 건 못채우나 싶고 하여튼 존나 변덕쟁이

#970 이름없음 2022/02/23 00:17:33

앗 진짜 좆같다 이제부터 고래가 느낀 좆같음이 모두 잊혀져라!

#971 이름없음 2022/02/23 00:17:54

어쨌든 잘장

#972 이름없음 2022/02/23 00:23:36

뭔가 정제된 제목보다는 날 것 그대로의 제목을 쓰고싶었어 후 좀 뻥 뚫리는 느낌

#973 이름없음 2022/02/23 01:42:26

내가 오늘 꿀 꿈은 정말 좋은 꿈일 거야 그렇지 않고는 행복 보존의 법칙에 맞지 않으니까 분명 좋은 꿈일거야

#974 이름없음 2022/02/23 13:50:32

>>973 ㅡㅡ 꿈을 꿨는데 이게 좋은 꿈인가? 감상으로 사랑의 종류가 너무 적다는 생각을 했어 왜 가족간 연인간 친구간 이 3개 밖에 없지(플라토닉 에로스 아가페?) 꿈에서 나는 사랑을 하는데 그 사랑은 뭐라 말하기 어려운 사랑 주는 걸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받는 걸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가족처럼 안고있기도 하고 친구처럼 놀기도 하고 근데 어쩌면 연인처럼 보이기도 하고 그런 애매한 사랑? 모든 신뢰와 믿음, 사랑을 한곳에 넣고 버무린 느낌

#975 이름없음 2022/02/23 13:51:32

이 사랑은 가족간의 사랑이라기도, 친구라기도, 연인이라기도 할 수 없었어 그냥... 겉으론 다르게 보일 수 있지만 그냥 사랑인 느낌??

#976 이름없음 2022/02/23 16:45:10

아 그뉵통 너무 아프다... 어제 구름이가 다리 절뚝거리길래 산책 그만두고 안아서 집으로 데리고왔는데 그래서 오늘 근육통이야 팔에... 구름이늩 집에 오고서 갑자기 다리 안절뚝거림...

#977 이름없음 2022/02/23 16:51:53

내가 좀 독립심이 강한 편 같아 근데 자신감은 낮은 듯 이게 뭘까? 보통 독립심이 높으면 자신감도 높지 않나?

#978 이름없음 2022/02/23 22:57:52

ㅋㅅㅋㅅㅋㅅㅋ 솔직히 어디에 처박혀서 글만 쓰고 싶당...

#979 이름없음 2022/02/23 22:59:11

요즘 개학이 가까워져서 그런가 심리적으로 뭔가 좀 그런데 그러니까 그냥 어디 생판 모르는 곳에 비슷한 나이대 몰랐던 사람들이랑 쳐박혀서 취미생활을 하며 삶을 영위하고 싶다 의식주는 단디 챙겨주고

#980 이름없음 2022/02/23 23:02:29

왜 내가 15살인지 모르겠고... 그냥 뭐 싱숭싱숭맹숭한 이유도 모르겠다

#982 이름없음 2022/02/23 23:09:42

>>981 ㅠㅠㅠㅜ 난 3월 1일이 개학이야 내 생각에는 참 불합리하다고 생각해 안구래?? 진도 습득에 따른 방학시간 차이가 필요하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코로나는 더 안나왔음 좋겠지만 온라인 수업은 하면 좋겠다

#983 이름없음 2022/02/23 23:12:59

근데 말하고 보니 정말 맞말같아 진도 습득에 따른 방학시간 차이를 뒀다면 아이들은 방학을 더 많이 지내고 싶어 자발적으로 진도를 따라올 거고 스스로 척척 진도 습득을 잘 하는 아이는 늘어난 방학 시간에도 열심히 공부하고 유용히 쓰겠지

#984 이름없음 2022/02/23 23:14:16

>>983 와 내 머리에서 나온 것 치곤 똑똑한 발언이야 근데 정말 그렇게 되려면 아이들의 방학? 개인 시간? 그런 걸 존중하지 못했다고 어찌저찌 됐겠지만 근데 그래도 엄청 좋은디

#985 이름없음 2022/02/23 23:17:07

얼른 다음 스레로 넘어가고 싶다

#986 이름없음 2022/02/23 23:20:45

사실 가끔 그런 생각을 하는데 내가 남들보다 통각을 더 예민하게 느끼는 거 아닐까? 물론 그런 일 없겠징 나는 추위도 더위도 남들하고 비슷하게 느끼지만 근데 그런 생각을 하는 이유는 나 말고 사이다 쭉 먹으면서 눈물 찔끔 흘리는 사람 못 봤고 나처럼 양념치킨 먹다 매워서 우는 사람 못 봤고 나처럼 상처 하나하나 좀 예민하게 반응하는 사람 못 봤고 나처럼 별 일 없는데 하여튼 갑자기 우울해지는 사람도 못 봐서... 남들보다 예민하다? 여리다? 방어막이 얕다? 그런 것 같아 아닐 수도 있겠지만

#987 이름없음 2022/02/23 23:22:51

아 근데 예민하다면서 눈치라고 해야하나 상황 인식이 좀 느리긴 해 쓰다보니 진짜 이상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예민하다 적었는데 눈치 없고, 냄새도 남들보다 좀 늦게 맡음, 남들 다 느끼는 거 나만 아 그래? 진짜? 거림 특이하다

#988 이름없음 2022/02/23 23:23:16

나에대한 고찰은 끝이 없네 너무 많이해서 지겹다 근데 오늘 안에는 스레 끝내고 가고 싶어

#989 이름없음 2022/02/23 23:24:30

으앗 전 해마의 허물은 조회수가 779던데 이건 1000 넘어가네?

#990 이름없음 2022/02/23 23:28:04

일찍 자야지 내일 일찍 일어날 수 있어...

#991 이름없음 2022/02/23 23:28:32

늦게 일어나면 또 엄마아빠 대화소리에 깨서 불편하니까 일찍 자야함...

#992 이름없음 2022/02/23 23:29:17

게다가 귀 막는 주황색 그 그것도 한쪽 잃어버려서 이젠 그거 끼고 다시 잠들 수도 없다구...

#993 이름없음 2022/02/23 23:29:54

엄마가 사온 보라색 걔는 다른 회사에서 나온 거라 품질이 다르더라 완전 별로 약간 탱탱한 느낌? 그래가지고 잘 안부풀러올랐어

#994 이름없음 2022/02/23 23:31:38

뭐 어쨌든 자려면 1000레스 채워야하니까 절대 스틸하면 안돼ㅠㅠㅜ 내거야 거기에 쓸 거 있어

#995 이름없음 2022/02/23 23:33:47

허물 시리즈가 꽤 마음에 드는데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네 기왕이면 오래오래 가서 오래오래 썼으면 좋겠어 늘 일기 쓰면 몇일 쓰다 멈추고 그래서ㅋㅋㅋㅋㅋ 이거 아님 일기 안쓰게 되잖아 나도 날 추억하고 싶음

#996 이름없음 2022/02/23 23:34:12

내가 오래오래 간만큼 뻐꾸기들도 오래오래 와줘라 부탁이야

#997 이름없음 2022/02/23 23:34:34

부족한 거 많은 인간이지만 읽어줘서 고마워 다음 스레에서 보자

#998 이름없음 2022/02/23 23:35:59

바다 생물에서 갑자기 행성으로 바뀌었는데 어디까지나 내 취향ㅎㅎㅎ 해파리의 허물로 할까 고민했는데, 그건 3글자에다가 해마의 해랑 겹쳐서 별로야 우리 행성이라는 낯선 글자와 익숙해질 정도로 오래쓰장

#999 이름없음 2022/02/23 23:36:23

마지막이라서 행복하게 보낼게

#1000 이름없음 2022/02/23 23:36:45

1판- 해마의 허물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3577682 2판- 고래의 허물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5468053 3판- 행성의 허물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6972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