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레주
2021/11/16 03:01:25
누군가의 인생을 모르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만들면 재밌을 거 같아서 세웠어. 어떻게 굴러갈지 모르는 점이 진짜 누군가의 인생처럼 느껴질 수도 있고 진짜 예상치 난 상상하지 못한 인생이 나올 수도 있고. 길이나 양식 다 쓰고싶은대로 써줘! 난 자유도가 높았으면 좋겠어서 진짜 스타트 끊기만 할게 1살 11윌 16일 15:02, 쑥쑥이라는 태명을 가진 아이가 태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