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혁거새가(혁거세인 거 알아 근데 원문에 혁거새라고 적어놨더라) 새냐는 글 보고 충격 먹어서 세움.... 몰랐는데 안다고 하지 말고 그냥 솔직하게 적어봐 어차피 익명이잖아 참고로 가끔 훼이크도 던질 거야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429694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468926 첫번째 주제: 새들은 중력이 없으면 먹이를 삼킬 수 없다 +스레주는 3판째 그 스레주다
#2이름없음2021/11/20 14:15:22
몰랐다 ㅋㅋㅋㅋ
#3이름없음2021/11/20 14:45:22
몰랏음
#4이름없음2021/11/20 15:48:59
몰랐따!
#5이름없음2021/11/20 15:55:52
니는 익명성 위반이다
#6이름없음2021/11/20 16:31:00
이건 아니지 않나
#7이름없음2021/11/20 16:33:41
>>5 이건 1판부터 꾸준히 이어진 시리즈 스레인데 무슨 익명성 위반이야. 그럼 썰풀이 레주들도 다 잡혀가게? 그 안에서 레더들끼리 아는척하는 게 문제인 거지 스레 주인이 밝히는 게 무슨 상관
#8이름없음2021/11/20 16:39:57
시리즈 이어진 스레는 문제될 것 없지. >>5는 몇판째 스레주라고 밝힌게 마음에 걸린게 아닐까 싶은데.
디즈니 버전에서 신데렐라의 본명은 엘라이다. 재를 뜻하는 cinder와 본명 ella가 합쳐져 cinderella가 되었다.
#86이름없음2021/11/24 18:55:19
>>85 재투성이라는 뜻은 알고 있었는데 구체적으로는 몰랐다!
#87이름없음2021/11/24 19:53:08
엘라엿구나
#88이름없음2021/11/25 00:35:03
>>86 나도!
#89이름없음2021/11/25 15:31:19
알고있었다
#90이름없음2021/11/25 15:35:54
드라이플라워를 방에 놓으면 생기를 뺏어가 좋지 않다고 한다. 근데 미신이니까 믿을 사람은 믿고 안 믿을 사람은 안 믿으면 된다.
#91이름없음2021/11/25 16:21:34
>>90 글쿠나!
#92이름없음2021/11/25 16:33:15
몰랐다ㅋㅋㅋ
#93이름없음2021/11/25 17:05:18
알고있다. 덤으로 사진같은거 위쪽에 꽃 거꾸로 매달아 두는것도 안좋다(이 또한 미신이다)
#94이름없음2021/11/25 17:14:53
어쩐지 내가 생기가없더라 몰랐다
#95이름없음2021/11/25 17:35:26
마릴린 먼로는 섹시하게 걸으려고 구두굽 높이를 짝짝이로 신었다
#96이름없음2021/11/25 17:39:50
헐ㅋㅋㅋ 몰랐다
#97이름없음2021/11/25 17:49:07
>>95 그걸로 섹시하게 걸어져...?? ㅋㅋㅋㅋㅋㅋ 몰랐다!
#98이름없음2021/11/25 17:59:17
몰랐어ㅋㅋㅋㅋㅋㅋ
#99이름없음2021/11/25 18:14:22
대단하다ㅋㅋㅋㅋ몰랐어ㅋㅋㅋㅋㅋ
#100이름 없음2021/11/25 19:39:45
마릴린 먼로는 사실 원래 금발이다 뻥이다 갈색 머리였다
#101이름없음2021/11/25 21:39:03
알지롱
#102이름없음2021/11/26 10:59:26
안다
#103이름없음2021/11/26 11:08:25
앎
#104이름없음2021/11/26 11:12:08
안다
#105이름없음2021/11/26 11:22:27
항공기 블랙박스는 검은색이 아니라 오렌지색이다
#106이름없음2021/11/26 11:57:21
>>105 안다
#107이름없음2021/11/26 17:24:01
>>105 안다!
#108이름없음2021/11/26 19:02:18
안다
#109이름없음2021/11/26 19:41:04
어?!?!?!??!?!!?!!? 모른다 ㅠㅠㅠㅠㅠ
#110이름없음2021/11/26 19:42:41
>>109 (커엽)몰라도 ㄱㅊ아 오드리 햅번의 원래 성은 햅번이 아니다
#111이름없음2021/11/27 01:47:47
몰랐다! 예명같은 거려나?
#112이름없음2021/11/27 04:02:53
몰랐다
#113이름없음2021/11/27 09:24:32
몰랐엉
#114이름없음2021/11/30 00:54:42
와우 혹시 본명은 오뚜기 햇반이나 뭐 그런걸지도
#115이름없음2021/11/30 03:40:50
스페인의 거장 화가, 파블로 피카소의 풀네임은 Pablo Diego José Francisco de Paula Juan Nepomuceno María de los Remedios Cipriano de la Santísima Trinidad Ruiz y Picasso이다. 한글 발음으로 쓰면 '파블로 디에고 호세 프란시스코 데 파울라 후안 네포무세노 마리아 데 로스 레메디오스 시프리아노 데 라 산티시마 트리니다드 루이스 이 피카소'이다. >>116 이베리아 반도 전통이 자식은 양 부모의 성을 합치게 되는데, 피카소의 경우에는 조상들의 성을 다 붙이고 정리를 하지 않다보니 이름이 길어지게 된거라고 하더라. 한국 이름으로 따지면 김이박최한윤ㅁㅁ 같은 이름인거지
#116이름없음2021/11/30 03:47:33
>>115 헐.. 몰랐어...아니무슨 스페인판 김수한무~도 아니고 이름이 왜케 길어
#117이름없음2021/11/30 05:46:27
>>115 어디서 봤지만 볼때마다 새롭게 느껴지는 저 긴 이름ㅋㅋ
#118이름없음2021/11/30 07:23:58
겁나 긴 건 알았는데 풀네임은 몰랐어
#119이름없음2021/11/30 07:28:15
삭제된 레스입니다.
#120이름없음2021/11/30 14:33:08
프링글스가 감자칩이 아니라 밀가루래..
#121이름없음2021/11/30 14:34:22
뭣! 속았다!
#122이름없음2021/11/30 14:47:10
어째서 ㅇㅁㅇ!
#123이름없음2021/11/30 14:47:46
헐… 몰랐다
#124이름없음2021/11/30 15:01:16
?????내 감자는 그 동그란 아저씨 요오망한 수염을 하고 날 속였어
#125이름 없음2021/11/30 15:06:18
라이터가 성냥보다 먼저 발명되었다
#126이름없음2021/11/30 15:07:27
알았다!
#127이름없음2021/11/30 15:07:53
알았다
#128이름없음2021/11/30 15:09:45
>>115 이거 전판에서 봐서 와아아안전 길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외우진 못했으니까 모른다고 하는 게 맞는 것 같다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봐도 놀라워 >>125 알았당
#129이름없음2021/11/30 16:09:55
몰띾다
#130이름없음2021/11/30 16:11:38
금일은 금요일이 아니다
#131이름없음2021/11/30 16:12:46
>>130 이걸 몰라서 박제된 사람 많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2이름없음2021/11/30 16:23:47
안다
#133이름없음2021/11/30 16:33:55
그걸 왜몰라ㅋㅋㅋㅋㅋ;; 안다
#134이름없음2021/11/30 17:02:28
안다!
#135이름없음2021/11/30 17:25:37
이육사 시인의 본명은 이원록이며 호인 이육사는 죄수번호(264)다
#136이름없음2021/11/30 17:27:58
앎
#137이름없음2021/11/30 17:33:45
삭제된 레스입니다.
#138이름없음2021/11/30 17:36:55
본명은 기억을 못 하지만 이육사가 본명이 아니고 죄수 번호에서 따온 건 알고 있었음.
#139이름없음2021/12/01 01:59:50
이육사 시인 자체를 처음 암
#140이름없음2021/12/01 09:29:23
시소는 영어단어 'SEE-SAW'에서 온 말이다
#141이름없음2021/12/01 09:32:36
안다
#142이름없음2021/12/01 10:11:10
안다
#143이름없음2021/12/01 12:56:36
알고있쥐!!!!!! 한 7, 8년전에 알고 꽤나 놀라했던거로 기억함ㅋㅋㅋㅋㅋ
#144이름없음2021/12/01 13:38:10
알지롱
#145이름 없음2021/12/01 16:46:28
암세포는 불로불사가 가능하다
#146이름없음2021/12/01 16:52:12
>>145 HeLa도 무슨 흑인 여자 암세포 아니었나? 1951년부터 지금까지 살아있다던데 ㄹㅇ 신기하더라
#147이름없음2021/12/01 20:15:15
>>145 뭐진짜??????????
#148이름없음2021/12/01 20:17:29
원래 죽었어야되는 세포가 어떤 이유로 안 죽고 버티는게 암세포니까... 따지고 보면 불로불사가 가능한건가...?
#149이름없음2021/12/01 21:19:39
안다
#150이름없음2021/12/01 21:19:56
따봉은 포르투갈어이다. Tá bom이라고 쓰고 영어로 하면 it's good과 같은 의미다
#151이름없음2021/12/01 21:27:05
안다!
#152이름없음2021/12/01 21:32:09
알아유
#153이름없음2021/12/01 21:32:09
몰랐어!
#154이름없음2021/12/01 21:33:44
사람들이 의외로 모르는 것 중 하나. 1일 하루 / 2일 이틀 / 3일 사흘 / 4일 나흘 이다. (뒤에 닷새 엿새는 알겠지?..)
#155이름없음2021/12/01 21:40:44
>>154 이걸 155번째인셈 치자 ㅋㅋㅋㅋㅋㅋ
#156이름없음2021/12/01 21:40:59
>>154 알지롱!
#157이름없음2021/12/01 21:50:13
알아!
#158이름없음2021/12/01 22:20:58
당연히 알지 하루이틀사흘나흘닷새엿새일흐레여드레아흐레열흘
#159이름없음2021/12/01 23:58:24
물론 알고있지
#160이름없음2021/12/02 02:45:04
알았다 시스루도 영어이다. See through -> 시스루
#161이름없음2021/12/02 04:07:28
일본어인줄 알았는데. 몰랐다.
#162이름없음2021/12/02 08:21:45
안다!
#163이름없음2021/12/02 08:29:12
헐 몰랏더
#164이름없음2021/12/02 10:43:56
알지롱
#165이름 없음2021/12/02 10:46:16
예로부터 서양에서 고문하는데 쓰였던 소듐 클로라이드는 달팽이 같은 동물을 닿는 것만으로도 죽일 수 있다 사람도 많이 먹으면 치명적인 질병에 걸릴 수 있다고 한다 ㄷㄷ >>166 (대충 이래서 감 좋은 꼬맹이는 싫다는 짤)
#166이름없음2021/12/02 13:08:04
알구있다... 소금이니까.. 말을 어렵게 하니 순간 뭐지 했다가 아 소금 하고 떠올림..
#167이름없음2021/12/02 18:30:15
알고 있다ㅋㅋㅋㅋㅋㅋ
#168이름없음2021/12/06 23:45:25
심심
#169이름없음2021/12/06 23:45:34
여기 생각보다 화력 많이 죽었네 ㄷㄷ
#170이름 없음2021/12/06 23:48:04
올림픽에서 자주 보이는 수영법은 자유형이라는 게 아니라 크롤영이라는 것이다 올림픽에서 자유형 시합은 말 그대로 어느 영법이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시합인데 수영 영법 중에서 크롤영이 가장 빠르기 때문에 모두 그걸 쓰는 것
#171이름없음2021/12/07 01:01:39
몰랐다
#172이름없음2021/12/09 13:41:55
.
#173이름없음2021/12/09 13:47:48
몰랐다
#174이름없음2021/12/27 07:11:37
몰랐다
#175이름없음2021/12/27 07:12:30
구레딕의 수도는 밥판이었다
#176이름없음2021/12/27 07:18:16
알지. 후... 밥판 많이 죽었다
#177이름없음2021/12/27 09:11:48
몰라!
#178이름없음2021/12/27 10:10:26
안다..
#179이름없음2021/12/27 12:53:22
알지....
#180이름없음2021/12/27 13:20:40
DNA서열이 다 밝혀진 다세포 생물이 실존한다. >>184 예쁜꼬마선충
#181이름없음2021/12/27 13:34:00
몰랐어
#182이름없음2021/12/27 15:55:07
몰랐음
#183이름없음2021/12/27 17:29:47
안다
#184이름없음2021/12/27 17:45:18
몰라 무슨 생물이야?
#185이름없음2021/12/27 17:47:54
북한의 류경 호텔은 105층이지만 실제로 사용되는 층은 10개정도다
#186이름없음2021/12/27 18:16:22
알고 있었지!
#187이름없음2021/12/27 18:16:59
몰랐어ㅋㅋㅋ
#188이름없음2021/12/28 01:33:30
몰랐네 ㅋㅋ
#189이름없음2021/12/28 01:34:56
ㅂㅍ
#190이름 없음2021/12/28 01:36:44
OK는 All Correct의 약자이다 O랑 K로 안 시작한다고? 그렇다 발음만 생각해서 약자를 잘못 쓴 게 OK의 시작인 것이다! >>192 사실 OK의 정확한 유래 같은 건 애매한 거 같긴한데 실수로 그랬다는 썰과 일부로 그랬다는 썰(멍멍이를 댕댕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장난으로)도 있긴 하지만 영어권에서 나온 건 확실!
#191이름없음2021/12/28 02:45:27
몰랐어 ㅋㅋ
#192이름없음2021/12/28 17:33:29
진짜로? 그럼 영어권 사람이 만든 단어는 아니네?
#193이름없음2021/12/29 13:53:16
호오 싱기해!!
#194이름없음2021/12/29 14:07:23
몰랐음
#195이름없음2021/12/29 14:24:18
우성은 우월함 열성은 열등함을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대머리도 우성인걸...
#196이름없음2021/12/29 15:50:57
이건 알고 있었다 ㅋㅋ >>197 넠ㅋㅋㅋㅋㅋㅋㅋ
#197이름없음2021/12/29 15:52:15
앜 이건 솔직히 생명들어서 알고있응 그치만 대머리는 우월한게 맞아 毛자람이 없으니...
#198이름없음2021/12/29 17:07:52
안다
#199이름없음2021/12/29 18:04:50
안다
#200이름없음2021/12/29 18:06:46
전구의 발명가는 에디슨이 아니다
#201이름없음2021/12/29 19:35:07
ala
#202이름없음2021/12/30 07:21:26
Anda
#203이름없음2021/12/30 08:15:35
>>200 me too
#204이름없음2021/12/30 13:05:00
Nado anda
#205이름없음2021/12/30 13:09:31
ME too Anda 위안부 소녀상에는 의자가 두개이다.
#206이름없음2021/12/30 13:22:27
알고 있었다! 이유는 몰라
#207이름없음2021/12/30 15:01:00
몰랐다!
#208이름없음2021/12/30 15:10:38
>>206 나도
#209이름없음2021/12/30 15:47:19
안다
#210이름 없음2021/12/30 15:47:32
>>206 >>208 떠나간 할머니를 상징하기도 하고 남겨진 사람들을 위한 자리이기도 한대 앗 언제 210이 됐지 크리스마스가 X-mas이기도 한 이유는 그리스도에 해당하는 그리스어 단어가 X로 시작하기 때문이다
#211이름없음2021/12/30 15:51:42
>>210 몰랐어!
#212이름없음2021/12/30 16:07:15
>>210 슬퍼 알았다. 그리스도를 다른 말로 쓰면 앞글자가 X라던가 하는 희미한 정도
#213이름없음2021/12/30 19:12:37
알았다
#214이름없음2021/12/30 19:28:44
몰랐어
#215이름없음2021/12/30 20:06:47
크리스마스christmas의 어원은 그리스도christ와 미사mass이다. 난 그리스도는 알고 있었는데 미사는 방금 찾아보다가 알았어
#216이름없음2021/12/30 20:07:11
>>215 mass는 몰랐다ㅋㅋㅋ
#217이름없음2021/12/30 20:12:56
>>215 미사는 몰랐다
#218이름없음2021/12/30 20:20:59
오 몰랐어!
#219이름없음2021/12/30 21:00:32
미사는 몰랐다
#220이름없음2021/12/30 21:01:05
세계 2차 대전 당시 폴란드 군 편에서 싸웠던 곰이 있다. 이름은 보이텍(Wojtek), 병과는 탄약병이다. 12kg 야포 탄약을 옮기는 일을 했는데 한번도 실수한 적이 없는 베테랑이다. 여담으로 취미는 병사들하고 레슬링하기, 샤워하기였다(혼자 샤워기를 틀 줄 알았다고 함). 제일 좋아하는 음료는 맥주. 담배도 피울 줄 알던 상남자.. 아니 상곰이다. 심지어 부대에 몰래 침투한 독일군 스파이를 잡은 적도 있다고 하는데, 이후 포상으로 물이 가득 찬 욕조에서 맥주를 마시는 특박을 누렸다고 한다. >>223 나무위키에 잘 설명되어 있어서 그냥 복붙하겠음 이 곰은 자유 폴란드군이 스코틀랜드에서 해체된 후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동물원에 수용되었지만, 보이텍은 자신을 곰이 아닌 사람으로 여겼기 때문에 우리 안에 있는 곰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다. 기자들이나 왕년의 병사들이 자주 찾아왔는데, 나중에 찾아온 동료들이 폴란드어로 부르자 달려와 담배를 달라고 했으며, 동료들은 우리 안으로 들어와서 함께 담배를 피우거나 맥주를 마시기도 했다. 곰은 전우들을 잊지 못해 늘 외롭게 지냈으며, 그런 곰을 보는 자유 폴란드군 병사들도 몹시 서글퍼했다. 전쟁이 끝났는데 폴란드의 공산화라는 정치적인 상황 때문에 고국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자신들의 신세가 보이텍과 다를 바 없게 여겨졌기 때문. 보이텍은 1963년 12월 2일에 늙어 죽었다. 최종계급은 하사.
#221이름없음2021/12/30 21:01:54
우와 너무 귀엽고 재밌는 상식이다 ㅋㅋㅋㅋㅋ몰랐어
#222이름없음2021/12/30 21:02:17
와아.. 몰랐다 곰이 전쟁에 참전했었구나
#223이름없음2021/12/30 21:22:44
그래서 저 곰은 어떻게 죽었을까 전사했을까 아님 자연사했을까
#224이름없음2021/12/30 21:26:18
몰랐어!
#225이름없음2021/12/30 21:27:22
역관절은 사실 역관절이 아니라 정상적인 형태의 관절이고 발등이 길어져 발끝으로 걷게 된 것 뿐이다.
#226이름없음2021/12/30 23:06:44
>>225 그랬구만ㅋㅋㅋ 몰랐어~!
#227이름없음2021/12/31 00:30:29
오오 신기해 몰랐스
#228이름없음2021/12/31 13:13:14
>>225 오 신기방기
#229이름없음2021/12/31 13:14:19
발판
#230이름 없음2021/12/31 13:14:41
빠른 동물일수록 발가락 수가 적어지는 경향이 있다
#231이름없음2021/12/31 13:19:46
몰랐다
#232이름없음2021/12/31 13:45:06
몰랐어
#233이름없음2022/01/03 18:02:34
몰랐다
#234이름없음2022/01/03 18:09:21
몰랐어
#235이름 없음2022/01/03 18:12:54
'호환 마마보다 무서운~'에서 '호환 마마'란 콜레라와 천연두이다 >>240 이거 보고 적는 보충 검색해보니까 "호환(虎患)은 본디 호랑이에게 물려 가는 화, 콜레라의 증세가 호랑이에게 물려 죽을 때만큼 고통스럽다고 해서 호역(虎疫)으로 불렸음, 19세기 후반 중국에서 콜레라를 음차한 호열랍(虎列拉)이나 일본에서 음차한 호열랄(虎列剌)을 오독해 호열자(虎列刺)로도 불리던 호역은 결국 광복 후 미군정을 거치며 그 호칭이 콜레라로 낙착됐다"라고 하네! 뒤에 호열자만 떠올려서 잘못기억했나봐 잘못 적어서 ㅈㅅ;;; 반성하겠습니다
#236이름없음2022/01/03 18:26:26
알고 있었다!
#237이름없음2022/01/03 19:03:33
안다
#238이름없음2022/01/03 22:11:51
알고있다
#239이름없음2022/01/03 22:13:35
알고이찌
#240이름없음2022/01/03 22:41:02
>>235 호환마마에서 호환은 虎患, 호랑이에게 당하는 화를 말하는 것임. 호랑이한테 물려 죽거나 다치는 일을 뜻함 미국의 상징 중 하나인 자유의 여신상은 미국이 만든게 아니다. 1883년, 미국 독립 100주년을 맞아 프랑스가 미국에게 선물한 것이다. 또한 여신상은 구리로 만들어져 있어 처음 만들어질 당시에는 우리가 아는 초록색이 아니라 갈색이었다.
#241이름없음2022/01/03 22:43:10
이건 알지
#242이름없음2022/01/03 22:43:18
>>240 프랑스가 선물로 준 건 알고 있었는데 뒤는 몰랐다! 그나저나 나 호환마마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나보네...ㅋㅋㅋ
#243이름없음2022/01/03 22:52:06
>>240 그럼 그냥 처음부터 청동으로 만들지 왜...? ㅇㅁㅇ?? 순 구리가 더 비싸지 않나??
#244이름없음2022/01/04 00:40:12
몰랐다. >>243 선물이라 그런거 아닐까?
#245이름없음2022/01/04 05:26:15
알았다 원래 에펠탑은 철거될 예정이었다
#246이름없음2022/01/04 09:17:14
알고 있었지!
#247이름없음2022/01/04 10:36:00
알았다
#248이름없음2022/01/04 16:21:10
알아. 처음엔 흉물 취급되었다던가? 그리고 위 자유의 여신상과 같이 구리로 만들어져 색이 청록색이 된 건 우리나라의 국회의사당도 마찬가지라 하지. 왜 굳이 산화되면 색이 그렇게 변하는 구리로 한 건지는 모르지만 애초에 의도한 색상은 청록색이 아니었다고 봐야할 듯?
#249이름없음2022/01/04 16:25:25
알고 있었다ㅎㅎ
#250이름 없음2022/01/04 16:34:41
청동은 녹슬기 전엔 노란색이나 주황색에 가까운 색이다
#251이름없음2022/01/04 16:35:57
몰랐엌ㅋㅋㅋㅋㅋㅋ
#252이름없음2022/01/04 16:39:24
이건 알았지롱!
#253이름없음2022/01/04 17:03:27
알았어
#254이름없음2022/01/06 17:05:12
발판
#255이름 없음2022/01/06 17:05:27
미국은 예전엔 콜롬비아라고 불렸다
#256이름없음2022/01/06 17:14:51
몰랐어
#257이름없음2022/01/06 17:48:13
몰라유
#258이름없음2022/01/06 19:15:51
몰랐다
#259이름없음2022/01/06 21:11:44
처음 들음
#260이름 없음2022/01/06 21:57:29
최초로 커피를 차처럼 끓여 마신 사람들은 아라비아 사람들이다
#261이름없음2022/01/06 23:26:42
몰랐어
#262이름없음2022/01/06 23:29:37
몰라욤
#263이름없음2022/01/07 00:56:52
영어 지문에서 읽은 적 있어서 알아
#264이름없음2022/01/07 02:47:15
어릴 때 무슨 잡지에서 읽어봐서 알아
#265이름없음2022/01/07 04:26:09
>>220 와 비슷하게 노르웨이 군에는 왕실 근위대 소속인 팽귄이 있다. 이름은 닐스 올라브, 계급은 준장이며 노르웨이 국왕에게 기사 작위까지 수여 받은 장군이다.
#266이름없음2022/01/07 08:59:32
펭귄은 왜째서 ㅋㅋㅋㅋ
#267이름없음2022/01/07 15:38:53
귀엽ㅋㅋㅋㅋㅋ몰랐어
#268이름없음2022/01/07 16:52:24
몰랐어ㅋㅋㅋ
#269이름없음2022/01/07 16:56:10
개굡네ㅠㅠㅠㅋㅋㅋㅋㅋ 몰랐어ㅋㅋㅋㅋ
#270이름 없음2022/01/07 17:34:43
브론즈는 청동이란 뜻이다
#271이름없음2022/01/07 18:19:59
걍 동 아니었냐 몰랐음
#272이름없음2022/01/07 19:13:20
알앗음
#273이름없음2022/01/22 05:42:22
아이 노우
#274이름없음2022/01/22 06:17:41
알았도다
#275이름없음2022/01/22 07:09:53
평균적인 세기의 태풍이 1일동안 내뿜는 에너지의 양은 현존하는 핵폭탄 중 가장 강력한 핵폭탄인 차르봄바 238여개 정도를 한꺼번에 터뜨려야 나오는 에너지의 양과 같다
#276이름없음2022/01/22 07:21:50
오오오 신기하다. 몰랐는데 태양 대박이네
#277이름없음2022/01/22 09:25:13
알지롱
#278이름없음2022/01/22 14:30:18
몰랐어.
#279이름없음2022/01/22 14:37:27
몰랐어
#280이름없음2022/01/22 15:05:12
독일사람들은 숫자 1과 7을 이렇게 쓴다
#281이름없음2022/01/22 15:08:01
안다
#282이름없음2022/01/22 15:11:55
왜째서 ㅋㅋㅋㅋ
#283이름없음2022/01/22 15:56:34
몰랐어ㅋㅋㅋ
#284이름없음2022/01/22 16:07:24
몰랐다
#285◆dxwnCo1u4Mm2022/01/22 16:09:47
베를린 사람이 주는 음식은 함부로 먹으면 안 된다 "독일 수도" 있으니까 ㅋㅋ!!
#286이름없음2022/01/22 16:10:27
엥ㅋㅋ
#287이름없음2022/01/22 16:15:39
뭐야ㅋㅋㅋㅋㅋㅋㅋ
#288이름없음2022/01/22 16:16:11
그냥 하나 쓸겡 인강을 1배속으로 한 번 듣는 것보다 2배속으로 두 번 듣는 것이 이해에 빠르다.
#289이름없음2022/01/22 16:20:50
>>288 몰랐어!
#290이름없음2022/01/22 16:37:36
게임 음악을 듣고 우주덕후가 된 한 씹덕이 말하는 우주이야기다! 다들 아는 아폴로 11호가 달에 처음으로 사람이 갔었던 것처럼 네덜란드 민간기업 마스원은 화성에 첫 발을 딛는 게 목표였음 근데 마스원은 아예 24명을 화성으로 이주시킨다는 계획이였음 저게 사람들이 살 집임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화제를 일으켰음 하지만 욕도 엄청 먹었지 거의 자살 계획이라고 전 조지 워싱턴 대학교 우주 정책 연구소장은 마스원이 사기치는 거라고 했고 전 독일 우주비행사도 사람들이 살아서 화성에 갈 확률 30프로, 3개월 넘게 생존할 확률 20프로라고 했음 아폴로 11호 버즈 올드린도 불가능한 계획이라고 했음 MIT 연구원들도 68일 안에 사람들이 화성에 정착하면 질식사할 거라고 우려했고 하지만 무려 전세게에서 20만명이 마스원의 저 희대의 미친 계획에 지원했음 근데 천체 물리학 박사 학위까지 있는 마스원 지원자가 자긴 한 번도 마스원 관계자들하고 직접 대화해 본 적도 없다고 함 진짜로 사기 계획 되는 거라고 우려한 사람들도 생겨났지 결국 마스원이 2019년 2월에 파산하면서 중단된 계획이 되었지
#291이름없음2022/01/22 17:17:24
>>290 그랬구만... 몰랐어!
#292이름없음2022/01/23 08:53:08
몰랐음
#293이름없음2022/01/24 14:25:15
이건 상식이라기보단 덕후지식
#294이름없음2022/01/24 15:10:40
몰랐당
#295이름없음2022/01/24 15:10:55
고지능 ADHD는 발견 되기 어렵다 고지능일시에는 집중력 문제가 보이지 않는다 >>296 그러니까 ADHD를 가진 아이가 지능이 높을 수록 발견하기 어렵고 또 집중력 문제도 보이지 않는다는 말이지!
#296이름없음2022/01/24 15:12:00
몰랐어! 고지능 adhd도 있다니 신기하다ㅎㅎ 상상이 잘 안 돼ㅋㅋㅋ
#297이름없음2022/01/24 17:58:57
안다
#298이름없음2022/01/24 19:58:55
알고있다!
#299이름없음2022/01/24 20:05:39
몰랐어! 되게 신기하다..
#300이름없음2022/01/24 20:37:44
고추장 쌈장 같은 장 종류랑 닭뼈 조개껍질 같은 것들은 음식물 쓰레기가 아니라 일반 쓰레기로 버리는 것이 좋다
#301이름없음2022/01/24 20:43:22
>>300 이건 알고 있었다!
#302이름없음2022/01/24 20:44:58
장 종류를?? 이건 몰랏엉!!
#303이름없음2022/01/24 21:28:54
장 종류도 일반이라는건 지금 알았다. 나머지는 알고있음
#304이름없음2022/01/30 09:10:43
ㅂㅍ
#305이름없음2022/01/30 09:12:34
대한민국에서 자살방조죄로 처벌된 사건은 단 1건에 불과하다. 하지만 이 사건은 조작사건으로 유명한 강기훈유서대필사건
#306이름없음2022/01/30 09:38:41
몰랐어
#307이름없음2022/01/30 10:20:13
몰랐다
#308이름없음2022/01/30 10:34:06
몰랐다
#309이름없음2022/01/30 12:55:03
몰랐어
#310이름없음2022/01/30 12:57:50
숭례문은 대한민국 국보 1호 문화재다
#311이름없음2022/01/30 13:20:00
알지 그리고 국보는 폐지되었지
#312이름없음2022/01/30 15:10:57
>>311 진짜? 이건 몰랐다... 왜지?
#313이름없음2022/01/30 16:45:49
>>312 국보 번호를 중요도로 착각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랬대
#314이름없음2022/02/04 01:43:31
>>311 국보 자체가 폐지되었다기보다는 국보들에 번호 매기는걸 철폐했음
#315이름없음2022/02/04 01:44:41
전세계에서 가장 수가 많은 동상은 김일성 동상이다
#316이름없음2022/02/04 01:49:33
중국에서 나올줄 알았는데.....몰랐다... 여러가지 의미로 대단하다 북한.....
#317이름없음2022/02/04 01:51:44
ㅅㅂ세상에 진짜???몰랐어
#318이름없음2022/02/04 01:52:48
가지가지하네 북한...
#319이름없음2022/02/04 02:01:42
몰랐어 북한아 부끄럽다
#320이름없음2022/02/04 20:17:04
12년 전에 디시 루리웹 쭉빵 오유 웃대 등등 여러 커뮤니티들이 뭉쳐서 일본의 디시급 대형 커뮤니티 2채널을 완전히 털어버린 적이 있다 한마디로 한국의 압승 이때 2채널의 서버 복구에만 1주일이 걸렸다 구레딕 유저들도 참전했지만 당시 서버가 털려버린 2채널 유저들한테 털려서 구레딕이 2채널 대피소 격으로 쓰인 적이 있다 일본은 역공으로 청와대 사이트를 털려고 시도했지만 당연히 실패했다
#321이름없음2022/02/04 20:20:06
청와대를ㅋㅋㄱㅋㅋㅅㅋㅅㅋㅅㅋㅅ 통크게 시도했구만
#322이름없음2022/02/04 21:51:56
누가 저 사건을 사이버 한일대첩이라고 했었지....
#323이름없음2022/02/04 22:21: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몰랐다
#324이름없음2022/02/05 01:53:47
유튜브에서 지나가다 봐서 앎
#325이름없음2022/02/05 02:16:44
인류가 발견한 완전한 노래중 가장 오래된 것은 고대 그리스의 세이킬로스의 비문이야 멜로디가 몽환적이고 가사가 예뻐서 흥얼거리게 되더라 유튜브에서 들어볼 수 있어
#326이름없음2022/02/05 06:36:15
안당
#327이름없음2022/02/05 09:21:24
몰랐당
#328이름없음2022/02/05 09:26:03
몰라써
#329이름없음2022/02/05 11:24:04
몰?루
#330이름없음2022/02/06 18:17:03
가장 탈출하기 힘들다는 알카트라즈에 애국가의 작곡가인 안익태가 하루동안 수감된 적이 있다고 한다. 안익태가 수감 후에 한 교도관의 도움으로 첼로 독주회를 열었고 이에 감동한 한 교도관의 도움으로 하루만에 풀려났다고 한다.
#331이름없음2022/02/06 18:20:49
몰랐다
#332이름없음2022/02/06 21:14:13
몰랏어
#333이름없음2022/02/07 00:32:21
몰랐어
#334이름없음2022/02/07 00:36:52
몰랐다
#335이름없음2022/02/07 00:42:20
삼색고양이는 대부분 암컷이다
#336이름없음2022/02/07 00:44:16
이건 알고 있었징ㅎㅎㅎ
#337이름없음2022/02/07 00:45:51
이건 알고있지~ 추가로 수컷은 희귀해서 일본에선 수컷 삼색고양이는 행운을 가져온다는 속설이 있어서 너도나도 키우려고한대~
#338이름없음2022/02/07 00:46:22
알고있었다 >>337 진짜? 몰랐다
#339이름없음2022/02/07 01:24:56
오 진짜? 새로운 걸 알고가네!
#340이름없음2022/02/07 01:53:24
인천 부평지하상가는 단일면적 최다 점포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다. 그리고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지하상가이다. 상식인지는 모르겠지만,,,
#341이름없음2022/02/07 02:23:39
안드아
#342이름없음2022/02/07 02:44:07
몰랐다 어쩐지 시바 갈때마다 길을 잃더라 한번 지나친 점포는 다시 갈 수 없는 길치들의 개미지옥
#343이름없음2022/02/07 03:18:02
몰랐다
#344이름없음2022/02/07 10:57:50
안다
#345이름없음2022/02/07 12:07:06
삼색 고양이 암컷 받고 치즈는 대부분 수컷이다 그리고 삼색 고양이 수컷이 태어날 확률은 아마 내 기억으로 삼천만분의 일(그정도로 희박) 하고 태어났다 하더라도 생식기 활동등이 온전한 아이들이 일본에 1억으로 팔려가는 거ㅇㅇ 전에 누가 고양이 버린 거 주운 분 영상 봤는데 그 고양이가 삼색 수컷괭이라 놀랐던 적 있음
#346이름없음2022/02/07 12:24:02
몰랐어 고양이의 세계는 신비하다
#347이름없음2022/02/07 12:33:04
알았다
#348이름없음2022/02/07 12:44:00
몰랐다 우옹
#349이름없음2022/02/07 12:46:19
요건 몰랐네!
#350이름없음2022/02/07 14:39:27
의외로 일본 고교 교과서에 윤동주의 시가 실려있다.
#351이름없음2022/02/07 15:11:00
몰랐어
#352이름없음2022/02/07 15:30:59
몰랐네
#353이름없음2022/02/07 17:21:41
몰랐어
#354이름없음2022/02/07 17:44:47
몰랐어
#355이름없음2022/02/08 00:07:51
지구는 영어로 Earth라고 쓴다
#356이름없음2022/02/08 00:40:36
알쥐
#357이름없음2022/02/08 00:43:30
당근알지
#358이름없음2022/02/08 00:49:48
알지
#359이름없음2022/02/08 09:58:28
알지
#360이름없음2022/02/08 10:30:52
영국과 북미는 매 달 첫째날마다 "rabbit rabbit" 이라고 말하면 그 달에는 행운이 따른다는 미신이 있다
#361이름없음2022/02/08 10:34:53
몰랐다
#362이름없음2022/02/08 10:36:16
몰랐어 나도 해봐야지ㅋㅋ
#363이름없음2022/02/08 10:50:51
오 몰랐오
#364이름없음2022/02/08 11:22:21
몰랐
#365이름없음2022/02/08 11:26:20
우리가 흔히 말하는 양복 또는 정장은 영국 잉글랜드의 전통의상에서 유래하였다
#366이름없음2022/02/08 14:33:43
알았더
#367이름없음2022/02/08 14:38:44
몰랐어
#368이름없음2022/02/08 17:45:44
ㅁㄹㅇ
#369이름없음2022/02/09 03:41:45
몰랐다
#370이름없음2022/02/10 09:46:01
15년동안 고양이가 시장을 하고 있는 알래스카의 한 도시가 존재한다. (알레스카의 Talkeetna)
#371이름없음2022/02/10 09:49:28
몰랐다! ㅇㅁㅇ 개귀여워 근데 찾아보니까 죽었다네...ㅠ
#372이름없음2022/02/10 12:23:16
몰랐다
#373이름없음2022/02/10 15:32:52
헐 몰랏으
#374이름없음2022/02/10 15:34:07
몰랐어
#375이름없음2022/02/10 19:30:11
루왁커피는 사향고양이 똥에 들어있는 원두를 채집해서 만든다
#376이름없음2022/02/10 19:30:26
안다!
#377이름없음2022/02/11 00:14:00
나도 안다! 원래 사향고양이가 좋은 원두만 골라먹어서 그런 건데 요즘은 사향고양이한테 먹이는 원두가 정해져 있어서 별 의미 없대
#378이름없음2022/02/11 00:16:09
삭제된 레스입니다.
#379이름없음2022/02/11 00:16:36
알아
#380이름없음2022/02/11 00:17:02
고양이 혓바닥에 나 있는 돌기들은 사람의 손톱과 같은 성분이다
#381이름없음2022/02/11 00:17:29
??? 이건 몰랐다...
#382이름없음2022/02/11 00:27:34
몰랐어
#383이름없음2022/02/11 00:42:43
ㅇ0ㅇ wow..
#384이름없음2022/02/11 23:59:40
ㅁㄹㅇ
#385이름없음2022/02/12 02:11:46
프랑스 혁명때 사람을 문 돼지를 교수형에 처한 기록이 있다
#386이름없음2022/02/12 03:09:15
몰랐다
#387이름없음2022/02/12 03:35:32
알았다
#388이름없음2022/02/12 03:44:46
ㄷㄷ...몰랐어
#389이름없음2022/02/12 03:50:58
몰랐다
#390이름없음2022/02/12 08:04:58
일본에서는 휴지보다 만화책을 찍어내는데에 더 많은 종이를 소비한다. 만화를 많이 보기도 하지만 비데 문화도 한몫 하는듯
#391이름없음2022/02/12 09:30:52
ㅁㄹㅇ
#392이름없음2022/02/12 11:52:58
역시 기행의 나라 일본...
#393이름없음2022/02/12 11:55:32
>>390 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394이름없음2022/02/12 12:14:30
와우 대단하네 몰랐다
#395이름없음2022/02/12 18:09:51
기독교 성인 예수는 대중적으로 백인 남성으로 그려지지만 실제로는 중동지역에서 태어난 중동인이다.
#396이름없음2022/02/12 18:13:17
...그러네 중동지역에서 태어난겈 알았는데 워째선지 삽화 속 백인 모습으로 생각하고있었엌ㅋㅋ
#397이름없음2022/02/12 18:17:57
알고 있다 뭔가 진짜 예수라는 이미지는 갈색머리 백인의 이미지가 많아..
#398이름없음2022/02/12 18:43:24
알고 있었어.
#399이름없음2022/02/12 18:47:24
몰랐음
#400이름없음2022/02/12 23:40:09
첩보물 007시리즈 주인공 제임스 본드의 실제 모델은 영국 엘리자베스 1세때 해외 스파이 활동을 했던 연금술사·점성술사·수학자인 '존 디' 이다. 제인스 본드의 코드가 007인 이유도 '존 디'가 스파이 활동 할 때의 코드 007을 따온것이다.
#401이름없음2022/02/12 23:54:22
>>400 몰랐어!
#402이름없음2022/02/13 00:30:20
몰랐어
#403이름없음2022/02/13 01:32:43
오 신기한 사실이네. 몰랐어.
#404이름없음2022/02/20 00:38:31
>>400 몰랐다! >>395 이 글을 보는 시간동안 예수님은 성전 상인 10명을 새끼줄 채찍으로 조져버립니다.
#405이름없음2022/02/20 00:53:26
영국에는 총리관저 수석수렵보좌관이라는 다른 나라에는 존재하지 않는 형태의 보좌관 직책이 존재한다. 이 보좌관의 직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매우 특별한 자격을 갖추어야 하는데, 바로 고양이여야 한다는 것이다. 주 업무는 총리 관저 안에 돌아다니는 쥐를 사냥하는 것이라고 한다. 사진은 경찰에게 쌍욕을 하며 갑질 중인 현 영국 수렵보좌관의 모습이다
#406이름없음2022/02/20 01:10:56
처음 들어봤어
#407이름없음2022/02/20 02:16:01
몰랏다
#408이름없음2022/02/21 05:14:04
몰랐다ㅋㅋㅋㅋ사진 졸귀..
#409이름없음2022/02/22 20:33:14
앗 귀여웡ㅋㅋㅋㅋ 몰랐다!
#410이름없음2022/02/25 15:23:10
3일 넘게 갱신이 안 되었네 베들링턴 테리어라는 개 품종은 색깔이 여러 가지임 그 중 이 색은 어째서인지 블루라고 불리더라...
#411이름없음2022/02/25 15:26:10
몰라써
#412이름없음2022/02/25 15:56:45
짱귀엽다ㅎ 몰랐어
#413이름없음2022/02/25 22:50:42
ㄱㅅ 몰랏엉
#414이름없음2022/02/25 23:58:52
몰랐어
#415이름없음2022/03/01 09:43:42
기엽다 몰랐음 해리포터 중간에 덤블도어 배우분 돌아가셔서 바뀌셨음.
#416이름없음2022/03/01 10:39:36
알았음
#417이름없음2022/03/01 12:37:59
몰?루
#418이름없음2022/03/01 12:59:28
알았음 수염 묶는 거 재밌었지
#419이름없음2022/03/01 18:37:23
알았음
#420이름없음2022/03/03 19:42:35
탄소는 고체다
#421이름없음2022/03/04 06:26:19
탄소로 구성된 것 중 다이아몬드는 액체로 존재할 수 없다는 얘기는 들어본 것 같긴 한데 모든 탄소는 고체인가에 대해서 생각은 해본 적이 없어서 일단 몰랐다고 말해본다!
탈덕하고 싶을 때는 한번 각잡고 2차를 해보자... 나는 매번 그런 식으로 내 장르를 떠나보냈다(외적인 이유였음 전부)
#431이름없음2022/03/12 00:43:37
엥...? 이게 무슨 상식이야? ㅂㅍ
#432이름없음2022/03/12 00:48:23
>>422 NoNo~~ 탄소는 고체야 왜냐면 세상 모든 탄소는 삼성이 전담해서 고체로 생성해내고 있기 때문거든 ㅂㅍㅂㅍ
#433이름없음2022/03/14 06:38:13
ㅂㅍ
#434이름없음2022/03/14 09:55:29
ㅂㅍ
#435이름없음2022/03/14 10:14:14
시 《오감도》, 《건축무한육면각체》, 단편소설 《날개》 등으로 유명한 일제강점기의 작가 '이상'의 본명은 흔히 알려진 이상이 아니다. 이상은 단순 필명.
#436이름없음2022/03/14 10:22:31
이거 국어 쌤이 알려줌 원래 김씨였던가
#437이름없음2022/03/14 11:10:21
anda
#438이름없음2022/03/14 11:40:15
알아 예전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시인이었음
#439이름없음2022/03/14 12:01:42
알아
#440이름없음2022/03/14 13:14:23
스타워즈 시리즈가 처음 개봉했을 때에도 프랑스는 단두대를 사용했다
#441이름없음2022/03/14 16:17:45
>>440 우와아
#442이름없음2022/03/14 16:18:26
>>440 아니 잠만 단두대가 목 자르는형 아님?? 스타워즈 언제꺼지...
#443이름없음2022/03/14 18:25:14
오웅 진짜??? 몰랐다!
#444이름없음2022/03/14 18:38:05
몰랐다아
#445이름없음2022/03/14 18:45:35
스타워즈 개오랜만
#446이름없음2022/03/14 22:36:11
>>440 세상에... 몰랐어...
#447이름없음2022/03/15 01:25:15
>>445 상식은 어디로...? ㅂㅍ
#448이름없음2022/03/15 13:05:45
ㅂㅍ
#449이름없음2022/03/15 13:09:46
ㅂㅍ
#450이름없음2022/03/15 14:06:20
조앤 롤링은 재혼했다.
#451이름없음2022/03/15 14:12:04
알쥐
#452이름없음2022/03/15 15:25:27
알우 Who였던가 거기서 봤던거같아
#453이름없음2022/03/15 19:11:18
몰랐다 언제 결혼했는지?
#454이름없음2022/03/15 20:35:42
들어본 것 같기도 해
#455이름없음2022/03/15 20:37:08
뽀로로는 남한과 북한이 함께 제작했다
#456이름없음2022/03/15 20:48:06
당근 안다
#457이름없음2022/03/15 23:16:07
안다
#458이름없음2022/03/15 23:26:06
알징
#459이름없음2022/03/15 23:28:02
나만 몰랐나봐
#460이름없음2022/03/15 23:42:07
나도 몰랐다 625는 북한의 남침으로 일어났다
#461이름없음2022/03/16 00:12:03
알징 북침으로 알고 있는 애들이 꽤 되더라고
#462이름없음2022/03/16 01:12:09
알고있어
#463이름없음2022/03/16 01:40:48
알고있음
#464이름없음2022/03/16 05:24:42
안다
#465이름없음2022/03/16 09:25:28
북침 남침 헷갈린다.. 새우 심장은 머리에 있다
#466이름없음2022/03/16 10:33:23
몰랐어
#467이름없음2022/03/16 10:38:48
이건 알았다! >>460 이건 똥침으로 외우면 확실하더라
#468이름없음2022/03/16 13:15:11
몰랐다 새우튀김먹고싶다
#469이름없음2022/03/16 14:26:38
몰랐쓰
#470이름없음2022/03/16 14:56:54
사형기구 기요틴(Guillotine)은 기요탱(Guillotin)박사의 이름을 따왔지만 기요탱 박사는 기요틴을 발명하지 않았다. >>471 우리가 아는 단두대. 길로틴으로도 불려
#471이름없음2022/03/16 14:57:43
기요틴은 또 머야... 모르게따
#472이름없음2022/03/16 17:13:57
조제프이냐스 기요탱??? 헐 ㅋㅋㅋㅋㅋㅋㅋ 알짘ㅋㅋ 내가 얼마나 팬인데....... 그시대 작품들.. 최고... ㅎ헤헤ㅔ
#473이름없음2022/03/17 02:49:58
몰랐다. 이름 딴건줄
#474이름없음2022/03/17 06:49:14
몰랐다.
#475이름없음2022/03/17 07:59:48
>>470 기요틴은 프랑스어 발음, 길로틴은 영어식 발음이다.
#476이름없음2022/03/17 11:35:45
>>475 몰랐어
#477이름없음2022/03/19 03:49:22
프렁스어 배워서 알옹
#478이름없음2022/03/21 17:56:27
오 몰랐어
#479이름없음2022/03/21 18:56:36
알고 있었음
#480이름없음2022/03/22 01:39:14
월요일도 끝나긴 한다...죄송합니닼ㅋㅋ
#481이름없음2022/03/22 01:47:47
ㅂㅍ
#482이름없음2022/03/22 01:54:30
어떻게 본다면 월요일도 끝나긴 하지. 그러므로 안다!
#483이름없음2022/03/22 08:14:20
뭐지 발판
#484이름없음2022/03/22 08:27:16
몰랐어... 월요일이 끝나?
#485이름없음2022/03/22 08:29:06
가장 밝은 별은 큰개자리의 시리우스이다. >>487 해리포터 영화 보다가 쓴거야 ㅋㅋㅋㅋㅋㅋ
#486이름없음2022/03/22 09:08:43
알고있었다! 태양계 내의 천체를 제외하면 지구에서 현재 관측 가능한 별 중 가장 밝은 별이지
#487이름없음2022/03/22 10:37:00
해리포터 때문에 알고 있었지
#488이름없음2022/03/22 11:09:32
알고 있었다
#489이름없음2022/03/22 11:55:58
우주덕 출신이라 알고 있었지
#490이름없음2022/04/04 22:08:53
비둘기 새끼는 노란색이다
#491이름없음2022/04/04 22:12:34
와우 몰랐다 애초에 비둘기 새끼 한 번도 못 봤네... 걔네도 새끼라는 게 있구나...
#492이름없음2022/04/04 22:13:30
오 몰랐음
#493이름없음2022/04/04 22:23:00
오 병아리처럼 생겼으려나; 몰랐음
#494이름없음2022/04/04 22:30:38
본적없어서 몰랐다
#495이름없음2022/04/04 23:43:52
'심지어', '도대체' 라는 부사는 사실 한자어다 한자로 각각 甚至於, 都大體 이렇게 씀!
#496이름없음2022/04/04 23:56:11
>>495 몰랐다!
#497이름없음2022/04/05 10:55:41
와우 처음 암
#498이름없음2022/04/05 11:08:48
알았다
#499이름없음2022/04/05 11:47:30
몰랏드
#500이름없음2022/04/05 11:48:00
매실은 매화나무에서 열린다
#501이름없음2022/04/05 13:34:46
몰랐어
#502이름없음2022/04/05 13:36:10
>>500 알고있었음~~~ 나 고등학교때 교목이 매화나무라 학교에 매화나무 심어져있었는데 매실 철 되면 매실 열려서 땅에 떨어진거 밟아으깨고 그랬다 히히
#503이름없음2022/04/05 14:40:29
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4이름없음2022/04/06 03:27:19
알지!
#505이름없음2022/04/06 13:53:11
사이비는 왜래어가 아니라 한자어임 한자로 쓰면 似而非
#506이름없음2022/04/06 14:05:10
안다! 중학교 한문 시간에 배웠어 풀 버전은 사시이비似是而非. 겉으론 옳으나/비슷하나 속은 그름/그렇지 않음. 영어로 pseudo 랑 어느정도 비슷해
#507이름없음2022/04/06 14:32:04
이건 알고 있었다!
#508이름없음2022/04/06 14:40:28
알아. 알고 놀랐던 기억이 있음!
#509이름없음2022/04/07 01:31:50
헐?????/ 일본어인 줄
#510이름없음2022/04/07 12:56:16
모텔은 Motorists Hotel의 준말이다. 원래는 차를 가지고 온 사람들을 위해 투숙객들에게 주차 공간을 제공하는 호텔을 뜻하는 말임
#511이름없음2022/04/07 13:00:58
몰랐어
#512이름없음2022/04/07 14:09:34
원래 몰랐는데 지금도 모르겠어
#513이름없음2022/04/07 16:50:04
몰랐음
#514이름없음2022/04/07 20:41:17
알았다
#515이름없음2022/04/07 23:39:56
이번에는 상식까지는 아니고 이왜진스러운거 올려봄 아인슈타인과 마를린 먼로는 섹파 관계였다.
#516이름없음2022/04/07 23:57:00
어디서 들어봤던것 같기도 한데... 몰랐어
#517이름없음2022/04/08 18:01:04
근데 이거 제대로 밝혀지지는 않은 거 아니었어? 루머로 알고있었음
#518이름없음2022/04/08 18:07:42
뭐야 루머야? 진짜야? 충격 ㄷ
#519이름없음2022/04/08 19:57:02
충격ㄷㄷㄷ
#520이름없음2022/04/08 20:18:43
망토라는 단어는 프랑스에서 유래된 말이래
#521이름없음2022/04/08 20:20:22
구랬구나
#522이름없음2022/04/08 20:30:46
이건 알지
#523이름없음2022/04/08 21:16:04
헐ㅋㅋ 생각도안해봄
#524이름없음2022/04/08 21:38:00
알지알지
#525이름 없음2022/04/08 22:03:49
사람은 눈으로 까마귀 암수를 구분할 수 없다 하지만 까마귀끼리는 까마귀의 암수가 구별된다고 한다 >>526 사람은 눈으로 구별 못하지만 까마귀는 눈으로 보고 구별한다고 ㅇㅅaㅇ
#526이름없음2022/04/08 23:17:00
그.. 당연하지 않나? 왜냐면 암수 구별을 못하면 짝짓기 못할 거 아냐 그럼 종이 멸종하겠지
#527이름없음2022/04/08 23:19:35
>>525 몰랐다 다른 동물들도 암수구분하지않아??
#528이름없음2022/04/11 13:21:48
와 신기하당 그러면 병아리감별사처럼 감별사가 따로 존재하는건가??
#529이름없음2022/04/11 14:08:55
몰랐음
#530이름없음2022/04/11 14:09:41
세 발 달린 전설의 까마귀는 삼족오라고 부르고 여러 나라의 상징으로 쓰였다. +) 잘못 알았다 ㅁㅇ >>533 참고해줘
#531이름없음2022/04/11 14:25:17
알아영 고구려도 그러지 않았나 그 뭐시기 칼 있었잖아
#532이름없음2022/04/11 15:28:57
반만 아는데.. 삼족오라고 세 발 달린 전설의 까마귀가 있는건 맞지만 나라의 상징으로 쓰인적은 없어
#533이름없음2022/04/11 16:20:16
검색해봤는데 삼족오는 한민족의 상징이였지 나라의 상징은 아니였대. 긍까 우리는 삼족오라는 신비하고 대단한 존재의 혈통이다! 이런 느낌으로 벽화나 장식품을 새긴거지 나라의 상징으로서 새긴건 아니래. 오늘도 이렇게 새로운 지식을 알아간다!
#534이름없음2022/04/11 17:03:19
ㅁㄹㅇ
#535이름 없음2022/04/11 19:33:58
삼족오는 고구려시대 태양 흑점을 관측한 결과 흑점 모양이 발 세 개 달린 까마귀처럼 보인 것에 유래했다고 한다 이게 사실이라면 동양은 서양보다 태양 흑점을 수백년 앞서서 관측해낸 셈
#536이름없음2022/04/11 20:47:14
오... 몰랐어
#537이름없음2022/04/11 20:50:03
몰랏어 대단하네
#538이름없음2022/04/12 02:12:30
오 개쩐다
#539이름없음2022/04/12 10:03:20
몰랐어
#540이름없음2022/04/12 16:03:52
오 신기하넹
#541이름없음2022/04/13 01:26:46
540이 했어야 했는데...굿바이는 줄임말이다
#542이름없음2022/04/13 09:52:41
몰랐어
#543이름없음2022/04/16 20:16:23
뭘 줄인걸까 몰랐어
#544이름없음2022/04/16 21:05:50
알았어
#545이름 없음2022/04/16 22:09:00
1년은 약 365.25일이다
#546이름없음2022/04/16 22:09:24
오 신기해 365일인것만 알았는데
#547이름없음2022/04/16 22:37:58
그거 알긴 알았어 그래서 4년에 한번 366일 이잖아
#548이름없음2022/04/16 22:53:59
율리우스력 때문에 그런거쥐..
#549이름없음2022/04/16 23:23:14
그래서 윤년 있는 거잖음
#550이름 없음2022/04/16 23:31:54
윤년은 4년마다 있고 100년마다 없고 400년마다 있다
#551이름없음2022/04/17 09:35:19
안다!
#552이름없음2022/04/17 13:04:00
몰라
#553이름없음2022/04/17 13:14:56
알아! 내가 윤년에 태어남!
#554이름없음2022/04/17 13:18:23
알아
#555이름없음2022/04/17 13:33:24
트럼프 카드의 '조커'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디오니소스'와 동일인물. (그 외 트럼프의 K Q J의 인물도 원본이 있음. 직접 찾아보시길)
#556이름없음2022/04/17 13:37:15
오 몰랐다
#557이름없음2022/04/17 13:59:08
몰랐다
#558이름없음2022/04/17 14:41:07
오 진짜? 몰랐다 신기하네
#559이름없음2022/04/17 18:30:53
몰랐어
#560이름없음2022/04/17 18:33:35
예쁘다와 이쁘다는 둘 다 표준어이다
#561이름없음2022/04/17 18:52:46
안다! 쿠키런 국어 만화책에서 봤어 이쁘다도 짜장면처럼 표준어가 된건 최근
#562이름없음2022/04/17 19:02:48
오 몰랏다
#563이름없음2022/04/17 22:43:26
ㅁㄹㅇ
#564이름없음2022/04/18 00:02:33
글쿤
#565이름없음2022/04/18 18:45:52
오이 싫어하는 사람은 수박 싫어할 수 있음
#566이름없음2022/04/18 18:53:03
안다! 사람 유전자 중 하나가 오이과의 맛을 쓰게 느끼느냐 그렇지 않느냐로 나뉘는데 비슷한 예로 수박, 멜론, 참외 등등도 전부 싫어한대!(얘네들도 전부 오이과)
#567이름없음2022/04/18 19:39:47
헐 몰랐네 짱이다
#568이름없음2022/04/18 19:43:28
알고 있었다
#569이름없음2022/04/18 21:38:59
ㅁㄹㅇ
#570이름없음2022/04/18 22:07:01
삭제된 레스입니다.
#571이름없음2022/04/18 22:08:26
앗! 이럴수가! 발판이다!
#572이름없음2022/04/18 22:09:39
ㅂㅍ
#573이름없음2022/04/18 22:12:31
삭제된 레스입니다.
#574이름없음2022/04/18 22:34:32
오이과 아니고.. 박과 (수박, 오이, 참외, 호박 등 덩쿨성 식물로 박과작물)
#575이름없음2022/04/19 05:13:00
고수도 마찬가지로 유전적 요인에 따라 갈린다고 한다
#576이름없음2022/04/19 09:01:30
오이는 알았는데 이건 몰랐어
#577이름없음2022/04/19 09:42:04
이건 알고 있었다!
#578이름없음2022/04/19 21:59:06
최근에 알았다!
#579이름없음2022/04/19 22:13:57
알았다
#580이름없음2022/04/19 22:14:51
위에 적었는지 모르겠지만 목성의 위성인 유로파(갈릴레오 위성들 중 하나)는 겉이 얼음으로 이루어져있는데 그 밑에 방대한 바다가 있고 그 바다에는 외계 생명체가 살 가능성이 매우 높다(문어 정도의 지능) 사실 거의 확정이라고 보면 된다 그러나 유로파의 얼음표면이 약 30km이고.. 인간이 지각을 최대로 뚫은 건 10km정도인데 이것도 주변 오염따위 신경안 쓰고 파버린 것이다. 그러니 유로파의 생명체가 어떻게 생겼는지 보려면 꽤… 걸릴 거 같다 참고로 더 더해서 유로파는 표면이 얼음이라 태양계 위성들 중 제일 표면이 매끈하다고도 함! 그리고 크기는 달과 비슷하다. 갈릴레오 위성은 가니메데, 이오, 유로파 그리고 까먹었는데(아마 다른 레더들이 알려줄 것임.) 여튼 네개다. 17세기 초에 갈릴레오에 의해 발견 되었다. 참고로 토성의 위성인 엔겔라두스에도 생명체가 살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그리고 레더의 기억에 기초해서 쓴 것이니 틀린 부분 있으면 지적바람
#581이름없음2022/04/20 00:37:12
오… 그렇구나. 몰랐어.
#582이름없음2022/04/20 00:38:22
유로파 얼음으로 된 거는 해리포터에서 봄!!! 나머진 몰랐어
#583이름없음2022/04/20 07:43:44
몰랐댜
#584이름없음2022/04/20 11:21:38
몰랐어
#585이름없음2022/04/20 15:13:29
전혀 몰랐다! 나레더 요즘 우주생물학에 큰 흥미가 생겼는데 좋은 정보가 될것같다! 마지막 갈릴레이 위성은 칼리스토 라고 한다! 낼 문제가 있었는데 생각이 안 난다! 발판을 달아주거나 다음 레더가 문제를 내 주길 바란다!
#586이름없음2022/04/20 19:34:04
스승의 날은 세종대왕님의 생일이다
#587이름없음2022/04/21 11:03:33
몰랐어
#588이름없음2022/04/21 13:09:36
ㅁㄹㅇ
#589이름없음2022/04/21 22:02:24
오 둘다 몰랐다 칼리스토 이름은 들어봤지만 마지막 갈릴레이 위성이란건 몰랐음
#590이름없음2022/04/23 13:18:11
둘다몰랐다 칼리스토는 그리스 로마신화 등장인물이다. 제우스에게 강간당한 후 아르테미스에게 쫒겨나고 헤라에게 저주맞아서 큰곰이 되어 아들에게 죽었다.
#591이름없음2022/04/23 14:06:01
만화로 봐서 알아
#592이름없음2022/04/23 14:58:18
몰랐어
#593이름없음2022/04/23 15:02:21
ㅁㄹ
#594이름없음2022/04/23 15:23:07
ㅁㄹㄷ
#595이름없음2022/04/23 15:23:42
갈릴레오 위성 이름들은 제우스와 불륜 관계에 있던 사람들의 이름이라고 한다 제우스=주피터=목성
#596이름없음2022/04/24 08:19:55
오 그랬군 몰랐다
#597이름없음2022/04/24 09:37:16
몰랐다
#598이름없음2022/04/26 01:53:13
몰랐다
#599이름없음2022/04/26 02:19:18
몰랐다
#600이름없음2022/04/26 13:19:46
매운맛은 맛이 아니고 통각이래
#601이름없음2022/04/26 13:29:16
알고 있었다!
#602이름없음2022/04/26 13:44:12
>>600 알어
#603이름없음2022/04/26 14:03:22
알ㄹ지 중3때 배운단다..
#604이름없음2022/04/26 14:10:18
삭제된 레스입니다.
#605이름없음2022/04/26 14:50:55
자강두천은 고사성어가 아니다
#606이름없음2022/04/26 15:08:03
당연히 알짘ㅋㅋㅋㅋㅋ
#607이름없음2022/04/26 16:43:28
RGRG
#608이름없음2022/04/26 18:03:22
알아 ㅋㅋㅋ
#609이름없음2022/04/26 19:23:48
뭐야그건
#610이름없음2022/04/27 23:07:04
하마의 땀은 붉은색이다
#611이름없음2022/04/27 23:11:24
아는데 왜인진 모름
#612이름없음2022/04/27 23:26:09
모름
#613이름없음2022/04/27 23:27:03
모름
#614이름없음2022/04/28 01:30:23
아는데 왜인진 모름 22
#615이름없음2022/04/28 02:35:11
수능 볼때엔 자격증 시험처럼 돈이 들어간다... 이제까지 몰랐어..
#616이름없음2022/04/28 20:52:23
알고 있다.
#617이름없음2022/04/28 23:42:15
앎
#618이름없음2022/04/28 23:50:19
알았다
#619이름없음2022/05/01 14:11:40
억 난 몰랐다 ㅋㅋㅋ
#620◆dxwnCo1u4Mm2022/05/01 14:13:49
>>600 캡사이신 수용체는 뜨거운 온도도 감지한다 매운맛은 뜨거운맛이기도 한 셈 자세한 건 검색 ㄱㄱ
#621이름없음2022/05/01 15:07:03
몰랐어
#622이름없음2022/05/02 01:09:28
ㅁㄹㅇ
#623이름없음2022/05/02 01:10:20
ㅁㄹㅇ
#624이름없음2022/05/02 10:33:19
와우...
#625이름없음2022/05/02 13:53:39
리치는 절대로 공복에 먹으면 안 되는 과일 중 하나래
#626이름없음2022/05/02 14:17:13
오 몰랐다 왤까
#627이름없음2022/05/02 14:57:36
ㅁㄹㅇ
#628이름없음2022/05/02 15:00:46
덜 익은 리치 먹으면 저혈당증 때문에 죽을 수도 있다네 오늘 처음 앎
#629이름없음2022/05/02 19:48:18
ㅁㄹㅇ
#630이름없음2022/05/02 21:30:45
밀랍은 식용이 가능해 너무 많이 먹으면 기름설사로 고생할 수 있지만
#631이름없음2022/05/02 21:44:36
당연히 알고있죠~ 우리 할머니 상점에서 납품하셨던 물건이라 먹어본 적도 있음 놀랍게도 아무 맛도 없었지만... 마이쮸가 하나도 안 달고 녹지도 않는다면 그런 맛일거야
#632이름없음2022/05/02 22:42:26
오..ㅎㅎㅎ 왓더 밀랍,,?
#633이름없음2022/05/03 01:09:10
알고있다! 벌집 아이스크림 파는 것도 많던데 먹어보고 싶네
#634이름없음2022/05/03 01:12:33
알고잇당!
#635이름없음2022/05/03 08:51:41
백합의 뿌리는 식재료로 쓸 수 있어
#636이름없음2022/05/03 09:04:10
몰랐다
#637이름없음2022/05/03 14:24:45
몰랐다 한번 해먹어봐야지
#638이름없음2022/05/03 15:57:20
몰랐다! 하지만 먹어보고싶지는 않아
#639이름없음2022/05/03 17:31:12
몰랐다
#640이름 없음2022/05/03 17:37:11
트러플 버섯은 돼지를 훈련시켜서 땅 속에 있는 걸 찾아낸다
#641이름없음2022/05/03 17:37:51
스듀 때문에 알아
#642이름없음2022/05/03 17:38:27
스듀 때문에 알게 되었는데 진짜였네
#643이름없음2022/05/03 18:33:50
몰랐다
#644이름없음2022/05/03 19:20:43
알고 있었다!
#645이름없음2022/05/03 21:30:29
바퀴벌레는 모가지가 잘려도 영양만 공급되면 살아있담
#646이름없음2022/05/03 22:14:02
으에에엑.... 질겨도 너무 질긴거 아니야? 몰랐다
#647이름없음2022/05/04 13:28:02
ㅁㄹㄷ
#648이름없음2022/05/04 22:19:47
일주일이지 않나 일단 알앗당
#649이름없음2022/05/04 23:49:18
몰랐
#650이름없음2022/05/05 01:31:29
으 바퀴벌레가 제일 싫어 흰개미는 왕이랑 여왕이 있다.
#651이름없음2022/05/05 11:32:45
왕도 있어? 그건 몰랐네
#652이름없음2022/05/05 11:37:56
오옹. 신기하다
#653이름없음2022/05/05 11:55:16
>>650 몰랐어ㅋㅋ
#654이름없음2022/05/05 20:08:15
몰랐다. 바퀴벌레 친척 주제에 신기하네.
#655이름없음2022/05/05 20:14:30
바퀴벌레는 원래 단맛을 좋아했는데, 이걸 이용해서 사람들이 바퀴벌레 약을 단맛으로 만들자 이를 피하기 위해서 단맛을 싫어하는 쪽으로 진화하였어. 근데 아까부터 바퀴벌레 얘기가 나오네
#656이름없음2022/05/05 20:15:22
역겹다 몰라씅
#657이름없음2022/05/05 21:01:44
ㅁㄹㅇ
#658이름없음2022/05/05 23:39:00
ㅁㄹㅇ
#659이름없음2022/05/06 01:06:36
ㅁㄹㅇ!!
#660이름없음2022/05/06 03:39:00
아 이젠 바퀴벌레 끝내자 얘는 뱁새가 아니다
#661이름없음2022/05/06 07:26:46
>>660 ㅁㄹㅇ ㅋㅋㅋㅋ귀엽다!
#662이름없음2022/05/06 09:05:23
오목눈이!
#663이름없음2022/05/06 16:36:43
오목눈이 ㄱㅇㅇ... 😍
#664이름없음2022/05/15 17:34:22
ㄱ래서 뭔데
#665이름없음2022/05/15 17:34:40
사이코패스들은 하품에 전염 되지 않는다
#666이름없음2022/05/15 18:06:47
그럴 것 같다ㅋㅋㅋ 근데 몰랐어.
#667이름없음2022/05/15 20:02:33
ㅁㄹㄷ
#668이름없음2022/05/15 20:32:05
오 몰랐다 웨지감자
#669이름없음2022/05/15 22:03:00
ㅁㄹㅇ
#670이름없음2022/05/23 10:55:04
몽골 만두 보즈는 기름기가 많아서 김치랑 같이 먹으면 궁합이 좋대
#671이름없음2022/05/23 11:06:21
ㅁㄹㅇ
#672이름없음2022/05/25 23:34:40
ㅁㄹㅇ
#673이름없음2022/05/27 14:29:06
ㅁㄹㄷ
#674이름없음2022/05/27 17:41:15
오옹. 근데 김치는 다 잘어울리지 않나?(갠취
#675이름 없음2022/05/27 18:13:58
지금 캘리포니아에서는 절수 명령이 내려졌다
#676이름없음2022/05/28 00:41:11
어머나.. 절수명령? 왜? 찾아보ㅏ야지
#677이름없음2022/05/28 07:38:58
캘리포니아 살아서 안다 ㅠㅠㅠ
#678이름없음2022/05/28 07:52:43
유튜브에서 얼핏 본 것 같다.
#679이름없음2022/05/28 09:33:34
몰랐어
#680이름 없음2022/05/28 10:06:30
파인애플에는 단백질을 녹이는 효소가 있다 그래서 파인애플을 너무 많이 먹으면 입에서 피가 날 수도 있다고 ㄷㄷ
#681이름없음2022/05/28 10:08:53
>>680 이건 알고 있었다ㅎㅎ
#682이름없음2022/05/28 11:25:28
알고있었닷!
#683이름없음2022/05/28 11:39:01
알고 있었다
#684이름없음2022/05/28 12:28:44
알았당
#685이름없음2022/05/28 12:50:26
>>680 키위에도 같은 효소가 들어있다! 그리고 키위에는 젤라틴 분해요소도 있어 생과일로 젤리를 만들때 키위로는 젤리가 굳지 않는다! (키위 젤리를 만들고 싶으면 키위잼처럼 한번 불에서 익혀주는게 좋다) >>686 오타 실수 데헷😝
#686이름없음2022/05/28 12:58:15
>>685 효소가 아니라? >>685 ㅋㅋㅋ
#687이름없음2022/05/28 14:07:54
이거 꿈파에서 봄ㅋㅋㅋㅋㅋ
#688이름없음2022/05/28 19:02:40
알고 있다.
#689이름없음2022/05/28 19:11:46
몰랐다
#690이름없음2022/05/28 19:11:56
바움쿠헨은 만들기가 까다롭고 힘든 디저트다
#691이름없음2022/05/28 19:48:04
얼마나 어렵길래...?
#692이름없음2022/05/28 22:03:11
안다!! 나도 꿈파에서 봄 >>691 각 재료들간의 비율부터 굽는 시간 등등등 전부 고려해야하고 기계 돌리는것도 만만치않게 고역인걸로 알고있음 그 커다란걸 쉬지 않고 몇시간을 돌려야 해...
#693이름없음2022/05/29 02:13:03
ㅁㄹㅇ
#694이름없음2022/05/29 02:25:24
삭제된 레스입니다.
#695이름없음2022/05/29 12:48:56
근친 교배로 태어난 인간이나 동물은 유전자 풀이 협소해져 열성 유전자가 발현될 확률이 약간이지만 오른데
#696이름없음2022/05/29 12:58:04
AnDa
#697이름없음2022/05/29 17:03:55
ANDA
#698이름없음2022/05/29 17:28:17
>>694 디저트도 종류에 따라 만드는 난이도가 천차만별인데 그중에서 특히 어려운 편이야 만들기 어려운 디저트 중에서 굳이 바움쿠헨이 나온 이유는 돌려가면서 굽는 그 방식이 독특하면서도 매우 까다로워서인것 같아 궁금한게 해소됬다면 좋겠다! 나도 알고 있었지
#699이름없음2022/05/29 18:26:01
이거야 뭐 알지
#700이름없음2022/05/29 18:26:11
프로레슬링은 쇼다
#701이름없음2022/05/29 18:34:47
알고 있었다!
#702이름없음2022/05/29 18:50:07
>>700 짜고 한다는 거지? 알고 있었다!
#703이름없음2022/05/29 23:39:49
알고있었어
#704이름없음2022/05/30 00:40:00
알고 있었지
#705이름없음2022/05/30 06:22:12
헐 몰랐다 배신감 쩔어 뭐하지...가장 큰 대륙은 아시아이다
#706이름없음2022/05/31 22:42:44
안다
#707이름없음2022/06/05 23:58:08
안다
#708이름없음2022/06/06 14:35:45
알지
#709이름없음2022/06/06 15:05:39
안다
#710이름 없음2022/06/06 15:06:13
팔꿈치 안쪽~손목까지의 길이는 발 길이랑 같다
#711이름없음2022/06/06 15:09:59
몰랐어ㅋㅋㅋ 신기하다!
#712이름없음2022/06/06 18:14:12
알고 있다. 그림 그리다 보니 알게 되더라…
#713이름없음2022/06/06 18:50:54
안다 ㅋㅋㅋㅋㅋ 이거 코난에서 봤어
#714이름없음2022/06/06 19:01:23
>>713 헐 코난에도 나와? 신기하다
#715이름없음2022/06/06 19:05:13
붉은사슴뿔버섯에는 트리코테신이라는 독성분이 있다
#716이름없음2022/06/06 19:38:11
이건 알고 있었다! >>717 독버섯 중 거의 최악인데(맨손으로 만지는 것도 안 됨) 어린 영지버섯이었나? 암튼 어떤 어린 약용버섯이랑 헷갈려서 종종 사고가 난대!
#717이름없음2022/06/06 19:41:59
오늘 저 버섯 얘기가 많네? 뭔 일 있나?
#718이름없음2022/06/06 20:11:00
몰랐음
#719이름없음2022/06/06 20:22:57
알고 있었다 >>717 내 기억으론 타커뮤에 누가 손으로 저 버섯 만지는 짤 올렸던데 그 짤이 퍼진듯? 정확히는 잘 몰라
#720이름없음2022/06/06 22:46:34
수컷 모기는 피를 못 빤다
#721이름없음2022/06/06 23:16:33
알고있었어!
#722이름없음2022/06/06 23:22:18
나도 알고 있었어! 암컷이 알 낳으려고 피 빠는 거였나?
#723이름없음2022/06/06 23:30:35
알고 있었다!
#724이름없음2022/06/10 16:40:08
안다!
#725이름없음2022/06/10 21:12:41
닭은 선만 그어도 최면에 걸린다
#726이름없음2022/06/10 22:07:14
안다! 스펀지에서 봤음 ㅋㅋㅋ
#727이름없음2022/06/10 22:11:29
>>726 나도나도
#728이름없음2022/06/11 18:21:09
몰랐다
#729이름없음2022/06/11 19:03:38
몰랐어
#730이름없음2022/06/11 21:11:00
범죄 성공률은 완전한 사이코패스보다 적당한 사이코패스가 더 높다고 함 그리고 사이코패스가 공감 개못하는 거로 알고 잇는 사람 많을텐ㄷㅔ 이사람들이 진짜 무서운게 타인의 감정을 인식하는 능력이 일반인보다 뛰어남 감정 인식 능력이 개 뛰어난데 그냥 지가 무슨 감정을 느끼는지 모르는거임
#731이름없음2022/06/12 00:14:41
신기하다 몰랐어
#732이름없음2022/06/12 00:16:46
신기하다.. 적당한 사이코패스라니ㅋㅋㅋ
#733이름없음2022/06/13 17:43:34
ㅁㄹㅇ
#734이름없음2022/06/13 17:51:53
몰랐다
#735이름 없음2022/06/13 17:52:36
재판은 식사 시간 이후에 벌어지는 재판이 좀 더 형량이 낮아진다고 한다 우리도 뭔가 부탁할 게 있으면 그 사람이 배부를 때 가보자!
#736이름없음2022/06/13 18:37:23
>>735 몰랐어 ㅋㅋㅋㅋㅋㅋ
#737이름없음2022/06/13 18:44:35
뭔가 심리적인 요인이 작용할 거 같다
#738이름없음2022/06/14 08:57:30
알아 너도 그 책 봤구나?
#739이름없음2022/06/15 14:28:55
몰랐어
#740이름없음2022/06/15 14:29:22
타조의 귀는 뒷통수에 있다
#741이름없음2022/06/15 15:47:58
몰랐다
#742이름없음2022/06/15 17:33:50
저번 판에 있었던가 없었던가 암튼 알았다!
#743이름없음2022/06/15 18:28:36
ㅁㄹㅇ
#744이름없음2022/06/18 00:37:04
몰랐다
#745이름없음2022/06/18 00:48:42
일본에서는 컴퓨터로 입력은 할 수 있지만, 그 글자의 뜻과 출처가 정확히 무엇인지 모르는 '유령 문자(한자)'가 있다. 아마 작업자가 한자에 대한 지식이 부족했거나, 아님 작업 도중에 획수 오류가 생겨서 유령 문자들이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 유령 문자의 대부분은 이미 연구를 통해 출처가 밝혀졌으며, 지역이나 사람 이름에만 쓰이는 한자들이 대다수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딱 읽는 법도, 뜻도, 출처도 어디인지 모르는 유령 문자가 딱 하나 있다. 바로 彁이다. 현재까지 彊(굳셀 강), 謌(노래 가), 哥(성 가) 중 하나를 잘못 쓴 게 아닌가하는 설이 있지만, 어디까지나 추측이니 확실하지 않다. 彁가 어디에서 쓰였는지 나오는 출처도 없어서, 아직까지도 彁의 뜻을 밝혀낼 수가 없다. 읽는 방법은 확실하지 않으나, 일본에서는 주로 '가'나 '카'라고 읽는 편이다.
#746이름없음2022/06/18 05:58:52
몰랐다
#747이름없음2022/06/18 15:47:48
몰랐다
#748이름없음2022/06/18 16:34:27
ㅁㄹㅇ
#749이름없음2022/06/18 19:35:03
몰랐다
#750이름 없음2022/06/18 19:35:48
'위 상'과 '아래 하'를 합친 卡 이 한자 '카드 카'라는 한자다
#751이름없음2022/06/18 19:37:51
몰랐다 아니 카드도 한자가 있어?
#752이름없음2022/06/18 19:43:01
???? 카드 카...?
#753이름없음2022/06/18 19:50:27
알고 있었다ㅋㅋㅋㅋㅋ 중국어 시간에 배움
#754이름없음2022/06/18 21:00:29
안다 위에서 나온 카랑 비슷하게 생긴 니드뮴 카도 있던데ㅋㅋ
#755이름없음2022/06/19 13:45:05
몰랐다...충격적 음 월남은 베트남을 뜻한다
#756이름없음2022/06/19 16:00:30
안다.
#757이름없음2022/06/19 16:10:11
오 몰라써
#758이름없음2022/06/19 17:55:14
이걸 둘이나 모르다니 ㅇㅁㅇ!
#759이름없음2022/06/20 10:37:26
그래서 이름이 월남쌈이었구나 몰랐어
#760이름없음2022/06/20 10:39:59
소주는 고려시대에 몽골에서 들어온 술이다
#761이름없음2022/06/20 11:00:16
몰랐다
#762이름없음2022/06/20 11:13:25
ㅁㄹㅇ
#763이름없음2022/06/20 15:02:36
소주의 기원 생각보다 더 오래전이네ㅋㄱㄲ
#764이름없음2022/06/24 15:12:02
ㅁㄹㅇ
#765이름없음2022/06/24 15:13:42
사브레는 프랑스어로 '모래가 깔린'이라는 뜻이다
#766이름없음2022/06/24 15:14:00
ㅁㄹㄷ
#767이름없음2022/06/24 15:33:29
사브레가 뭔지도 방금 검색해보고 알았음 발음 시부레같애 귀엽다
#768이름없음2022/06/24 17:31:31
이건 알았다! 해태제과 고마워 >>767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이 그 버스안에서 스테파니 씨 보고 싸브레? 하던거 생각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769이름없음2022/06/24 17:49:56
사브레 겁나 많이 먹었는데 뜻은 처음 들었다
#770이름없음2022/06/24 19:59:53
길에 있는 동그란 화분에 있는 양배추 같이 생긴 건 꽃양배추다
#771이름없음2022/06/24 21:04:25
알고있었즤!
#772이름없음2022/06/24 21:05:16
미역은 식물이 아닌데 김은 식물인 거 알고 있었어?
#773이름없음2022/06/24 21:15:31
ㅁㄹㅇ
#774이름없음2022/06/24 22:31:07
나도 몰랐어
#775이름없음2022/06/24 22:49:46
남극이나 북극에서는 너무 추워서 감기도 안 걸린대! 바이러스가 죽어버려서
#776이름없음2022/06/25 02:58:29
작년인가 재작년까지만 해도 맞는 말이었지만 코로나 사태 때 칠레의 남극기지에서 연구원들이 코로나에 걸려버리는 바람에 이제는 남극도 바이러스 청정구역이라고는 못함
#777이름없음2022/06/25 03:04:07
댐은 영어의 dam으로부터 유래한거고 깡패는 영어의 gang+패거리의 합성어야!
#778이름없음2022/06/25 03:07:01
깡패가 갱패였다니 몰랐음
#779이름없음2022/06/25 10:44:02
댐은 알고 있었는데 깡패는 몰랐다!
#780이름없음2022/06/25 13:02:43
화성에서는 일몰이 파란색이다. 대기중 먼지 입자가 너무 많아서 붉은빛이 전부 산란됨
#781이름없음2022/06/25 13:11:37
>>780 멋지다 ㅎㅎ
#782이름없음2022/06/25 16:20:11
몰랐는데 일몰이 파란색이면 엄청 신비롭고 이쁠 것 같다 근데 왜 갑자기 다들 스레 규칙 안지키고 5레스 되기도 전에 상식적고 감? +다들이라 적었는데 적고 보니 규칙안맞게 상식 올린게 둘 다 같은 사람이었네 아이디 안봐서 몰랐다
#783이름없음2022/06/25 16:34:30
>>782 아 내가 실수로 규칙을 제대로 준수 못했네 미안해 다들
#784이름없음2022/06/25 20:12:22
몰랐다 그럴 수도 있지 ㅋㅋㅋ
#785이름 없음2022/06/25 20:13:32
사진은 킬리만자로에 있는 만년설 등반 장면이다 그렇다 저게 마지막이고 나머진 다 녹았다
#786이름없음2022/06/25 20:19:56
>>785 헐... 몰랐다ㅠㅠ
#787이름없음2022/06/26 09:51:23
ㅁㄹㄷ
#788이름없음2022/06/27 01:43:44
헐 몰랏다 지구온난화 때문에 녹은건가?
#789이름없음2022/06/27 23:52:21
몰랐다
#790이름없음2022/06/27 23:53:54
텔레비전 채널을 자주 바꾸면 전기세가 더 든다 (언젠가 tv프로에서 봤어)
#791이름없음2022/06/29 02:29:35
몰랐다
#792이름없음2022/07/03 10:36:12
몰랐다 ㅋㅋㅋ
#793이름없음2022/07/03 11:16:53
와 몰랐다
#794이름없음2022/07/03 11:18:46
몰랐다 이제부터 적당히 돌려야지
#795이름없음2022/07/03 11:25:12
텔레비전을 가까이서 보면 눈이 나빠지는게 아니라 이미 나빠졌기 때문에 텔레비전을 가까이 보고 있는거다
#796이름없음2022/07/03 13:34:26
오 맞는말 ㅋㅋㅋㅋ
#797이름없음2022/07/14 22:22:36
Wow.... 몰랐다
#798이름없음2022/08/21 15:07:04
ㄱㅅ
#799이름없음2022/08/21 15:25:19
삭제된 레스입니다.
#800이름 없음2022/08/21 15:41:18
엉덩이랑 궁둥이는 다른 부위다
#801이름없음2022/08/21 15:58:44
...??? 뭐지 나 몰랐어
#802이름없음2022/08/21 16:11:27
위치에 따라 부르는 명칭이 조금씩 바뀐다고 하고있어 볼기 엉덩이 궁둥이 순으로
#803이름없음2022/08/21 16:13:15
오호 그래? 몰랐다.
#804이름없음2022/08/21 18:52:52
ㅁㄹㄷ
#805이름 없음2022/08/21 19:10:14
양팔을 쫙 벌린 길이는 키와 같다
#806이름없음2022/08/21 19:16:29
오…? 어디서 들은 겨
#807이름없음2022/08/21 19:17:18
진짜?? 재본다
#808이름없음2022/08/21 22:06:42
들어본 적 있다! 근데 완전히 같은지는 모르겠다.
#809이름없음2022/08/25 03:10:48
알았다
#810이름없음2022/08/25 03:11:07
노어는 러시아어이다
#811이름없음2022/08/25 03:25:45
몰랏어
#812이름없음2022/08/25 04:22:21
노어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봄
#813이름없음2022/08/25 10:52:47
알고 있었음
#814이름없음2022/08/25 10:56:45
알지롱
#815이름 없음2022/08/25 10:59:31
독일을 독일이라고 한자어로 부르는 이유는 도이칠란트를 한자식으로 바꾼 거라서 그런 거다
#816이름없음2022/08/25 13:47:53
들어봤던거같음
#817이름없음2022/08/25 14:12:04
처음들어봄
#818이름없음2022/08/25 15:16:53
헐 몰랏다ㅣ
#819이름없음2022/08/25 15:21:28
안다! 대부분 이런식으로 음차한게 많아 프랑스 → 불란서라서 프랑스어를 불어라고 하는것도 있고 유럽은 구라파 아시아는 아세아 이런식으로 개화기때 각종 외부 지역명을 한자로 음차한게 많아
#820이름 없음2022/08/25 15:31:27
충치를 유발하는 세균은 당분을 좋아한다고 한다 그래서 야생동물들은 충치가 잘 안 생기는 거고 우리가 단 걸 먹으면 이를 꼭 닦아야 하는 거다
#821이름없음2022/08/25 15:35:56
좋아할줄은 몰랐다... 그래도 텐텐은 맛잇다...
#822이름없음2022/08/25 16:19:30
딴 건 알았지만 야생동물이 충치 안 생긴다는 건 몰랐다
#823이름없음2022/09/03 17:12:31
안다
#824이름없음2022/09/03 19:37:09
안다
#825이름없음2022/09/03 19:40:53
잠자리는 비행 능력이 뛰어나지만 날 때마다 날개가 서로 부딪히는 심각한 결함이 있다 크기가 작아서 문제없는 거고 큰 생물에겐 적용할 수 없는 기술
#826이름없음2022/09/03 22:27:28
몰랐다 날개 안깨지나
#827이름없음2022/09/03 23:16:08
몰랐네 약간 허벅지 쓸리는 느낌인가
#828이름없음2022/09/03 23:27:29
몰랐다
#829이름없음2022/09/03 23:46:49
와 몰랐어 날개가 서로 부딪히고 그러는데도 날 수 있구나
#830이름없음2022/10/08 12:23:57
도촬이 도둑촬영 줄임말인거 알아? 난 지금까지 몰랐어 엄마랑 얘기하다가 처음 알았움..
#831이름없음2022/10/08 12:25:05
당연히 알지...?
#832이름없음2022/10/08 19:50:03
알지...
#833이름없음2022/10/09 00:53:43
뭐야..? 난 몰랐어
#834이름없음2022/10/09 01:13:19
헐 몰랐다
#835이름없음2022/10/11 15:11:05
몰랐다... 좋아하는 사람을 생각하면 동공이 커진다
#836이름없음2022/10/11 15:21:22
공차 원조는 대만이다....
#837이름없음2022/10/11 15:26:23
>>835 알았다 근데 최근에 또 들었는데 어디서 들었지 했더니 연애의 과학이었구만....
#838이름없음2022/10/11 16:23:20
몰랐다 뭔가 그럴 것 같지만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대만이었군 신기하네
#839이름없음2022/10/11 16:27:09
생각만 해도 커져?? ㄷㄷ 몰랐음
#840이름없음2022/10/11 21:54:28
비둘기새끼는 참새다 아는 사람은 꽤 많이 알거임ㅋㅋ 너네 비둘기새끼 본 적 없구 참새 성체 본 적 없잖아 >>842 뭐라고?? 안다고???
#841이름없음2022/10/11 21:59:02
아닌 거 안다. 새끼 비둘기 실물은 못 봤지만 영상으로는 본 적 있고, 참새는 그게 다 큰 거라는 걸 아주 잘 알기에….
#842이름없음2022/10/12 07:19:51
알았다
#843이름없음2022/10/12 14:22:43
ㅋㅋㅋ참새는 그게 다 큰거지...
#844이름없음2022/10/12 15:37:33
구라치지마
#845이름없음2022/10/12 20:29:40
세상에는 자신과 쌍둥이 수준으로 비슷하게 생긴 사람이 네 명 정도 살고 있다
#846이름없음2022/10/12 20:45:21
>>845 그럼 원빈도 네 명씩 있고 차은우도 네 명씩 있겠네 ㅋㅋㄹㅋㅋ
#847몰랐다2022/10/12 21:13:25
3번 원빈은 내가 가져갈게 나머지는 알아서 배분하도록
#848이름없음2022/10/12 21:30:16
아 몰랐네ㅋㅋ 그럼 난 아이유 닮은 꼴 할래
#849이름없음2022/10/12 22:14:00
.들어본거같다
#850이름 없음2022/10/19 10:56:06
모기는 가로로 잡는 것보다 세로로 잡는 게 더 잘 잡힌다
#851이름없음2022/10/19 16:38:14
ㅁㄹㅇ
#852이름없음2022/10/20 01:47:11
알고있다
#853이름없음2022/10/20 02:21:42
알고잏엉
#854이름없음2022/10/20 03:33:56
몰랏다
#855이름없음2022/10/20 03:34:22
전라도는 전주 나주 경상도는 경주 상주 충청도는 충주 청주를 줄인 말이다
#856이름없음2022/10/20 08:52:20
안다
#857이름없음2022/10/20 10:36:27
들어봤다.
#858이름없음2022/10/20 11:19:14
알아
#859이름없음2022/10/20 12:34:48
몰라써
#860이름없음2022/10/20 12:35:52
엘리사라는 선지자가 베델로 가는 도중에 아이들이 성에서 나와 대머리야 꺼져라라고 놀려댔는데 그가 야훼의 이름으로 저주하자 암곰 두 마리가 숲에서 나와 42명의 아이들을 찢어죽였어.
#861이름없음2022/10/20 18:50:07
처음 듣는다. 옛날에는 대머리가 신의 저주 취급이었다는 얘기는 들어본 적 있지만….
#862이름없음2022/10/21 00:53:41
미친 진짜야....???ㄴㅇㄱ
#863이름없음2022/10/21 00:55:00
와 알라딘과 40인의 도적도 아니고 와우
#864이름없음2022/10/21 02:36:35
처음 들음
#865이름없음2022/10/21 06:32:17
몰랐어
#866이름없음2022/10/21 07:17:16
ㅂㅍ
#867이름없음2022/10/21 07:17:28
발판
#868이름없음2022/10/21 10:25:36
>>865 알았어 ㅋㅋㅋ
#869이름없음2022/10/21 11:22:40
알았어
#870이름없음2022/10/21 13:25:57
일반적으로 양쪽 날개에 엔진이 하나씩 달린 비행기의 총 엔진은 3개다. 꼬리에 엔진하나더 있다 뒤에 똥그란곳에서 똥이나 오물이 나온다던가 부스트가 나와서 더 빨리간다던가 그런거 아니다
#871이름없음2022/10/21 14:06:04
엔진이 몇 개 달려있다거나 그런건 몰랐는데 똥이나 오물이나 부스트가 나온다고는 진짜 상상도 해본 적 없음ㅋㅋㅋ 당연히 안 나오겠지!!
#872이름없음2022/10/24 10:04:32
몰랐지만 마지막 문장은 뭔데 ㅋㅋㅋㅋㅋ
#873이름없음2022/10/24 10:35:22
그러면 비행기에서 떵싸는건 어디로 배출되는거야?
#874이름없음2022/10/24 11:27:07
>>873 당연히 모았다가 착지하면 그때 버리지
#875이름 없음2022/10/24 11:29:18
장기랑 체스는 인도에서 유래한 게임이다
#876이름없음2022/10/24 11:33:42
>>875 장기는알았는데 체스까지도??
#877이름없음2022/10/24 15:23:28
체스는 체스에 대해 조사해봐서 알고 있었는데 장기도 인도쪽에서 유래된 건지는 몰랐네.
#878이름없음2022/10/24 16:13:26
몰라ㅆ ㄷㅏ
#879이름없음2022/10/26 11:22:53
몰랐다
#880이름없음2022/10/26 11:27:51
코끼리 똥으로 종이 만들수 있다는거 알고있어? 풀을 많이 먹어서 소화되지 않은 섬유질로 다시 만드는거래. 하지만 난 쓰고싶지 않아... 마치 루왁 커피 같은.....
#881이름없음2022/10/26 12:06:06
>>880 옛날에 스펀지에서 본 기억이 난다
#882이름없음2022/10/26 12:38:59
ㅁㄹㅇ
#883이름없음2022/10/26 13:08:24
오마갓.... 근데 들어본적은 있어
#884이름없음2022/10/26 13:12:56
와이책에서 봤당
#885이름없음2022/10/26 13:16:10
상식까진 아직 이르겠지만 기후변화 때문에 더 이상 '장마' 라는 단어는 쓰지 않는 단어가 될 수도 있어 + 아 그리고 논의 결과를 못봤었는데 이제 '장마' 대신 '우기'라는 표현을 쓰게 될수도 있다고 했어
#886이름없음2022/10/26 14:39:48
왜? 헐 대박 난 몰랐어
#887이름없음2022/10/26 15:35:52
>>886 추측인데 우리나라가 앞으로 열대기후가 되기 때문 아닐까? 나도 잘 몰라
#888이름없음2022/10/26 16:45:46
>>886 장맛비가 예전과는 다르게 오는것 같아서 바꾸는것 같아 올해만 해도 거의 1달동안 남부지방에 장맛비는 안내리고 해만 떠서 더워 죽는줄 알았지..
#889이름없음2022/10/26 16:59:59
>>886 우기는 단순히 비가 가장 많이 오는 시기를 일컫는 데 반해 장마는 지속적으로 비가 내리는 현상을 말해! 그런데 요새 비가 끈덕지게 오기보다는 스콜처럼 급작스럽게 퍼붓는 경향을 띠기 때문인 것 같아...어디까지나 뇌피셜
#890이름없음2022/10/27 08:18:00
곰의 울음소리는 쮸쀼쮸쀼다
#891이름없음2022/10/27 13:53:29
난 못믿겠다
#892이름없음2022/10/27 15:17:11
삭제된 레스입니다.
#893이름없음2022/10/27 18:34:07
이게 맞아...?
#894이름없음2022/10/27 19:44:53
곰 인형에서 나는 소리일듯 ㅋㅋㅋㅋㅋㅋ
#895이름 없음2022/10/27 19:46:27
인디언들은 곰을 잡을 때 꿀을 바른 돌을 매달아놨다고 한다 곱이 꿀 냄새를 맡고 돌을 건드리면 돌이 진자 운동으로 곰을 치고 곰은 돌이 자기를 때렸다고 생각해서 반격하고 그럼 돌이 더 세게 곰을 때리고 이렇게 곰은 혼자 돌을 상대로 복싱하다가 제 풀에 지쳐 쓰러진다고 한다
#896이름없음2022/10/27 19:52:55
몰랐다
#897이름없음2022/10/27 19:57:54
ㅁㄹㄷ
#898이름없음2022/10/27 20:26:35
삭제된 레스입니다.
#899이름없음2022/10/27 20:35:21
어디선가 들은 기억이 있는거 같아
#900이름 없음2022/10/28 09:58:27
흔히 인디언들은 시적으로 이름을 짓는다고 알려져있는데 그건 잘못된 거다 이름으로 쓰이는 글자들을 굳이 하나하나 번역해서 생긴 해프닝이다 '로즈 테일러'를 '장미 재단사'로 번역한 꼴
나르시시즘은 자기혐오에서 비롯된 병이다. 그래서 나르시시스트들은 자기의 페르소나를 너무나 사랑하기에 약점을 건들이면 버럭함. 왜냐면 진ㅁ자 나의 모습을 들키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 그리고 나르시시스트는 진짜 위험해서 ㅇ이사람이 나르시시스트인거 같다? 바로 도망가셈 상대가 누구든 간에 당장 연을 끊는 게 네 미래에 아주 좋음. 아 그러고 보니까 오류가 있는듯 나르시시스트는 누구도 사랑하지 못해 나르시시스트와의 사랑은 일치감치 접는게좋아 사과를 바라는 것도 접고 얘네는 반성? 이딴거 못함 그게 뭐임? 이거임. +나르시시스트가 원하는 대로 다 맞춰주다보면 그사람에게 조종당하는 널 볼수있을거야… 아마 조종당할정도면 넌 깨닫지 못하겠지. 그러니까 도망치라는 거임 결론. 나르시시스트를 만나면 무조건 도망가라 안 도망가면 네 삶이 파탄난다
#936이름없음2022/12/12 01:17:05
이건 알고있는 정보닷!
#937이름없음2022/12/12 11:45:35
와 전혀 몰랐어. 자존감이 넘쳐서 나르시스트로 넘어간건줄? 자기가 너무 싫은 나머지 사랑하는건가? 그럼 애증 아니야? 여러모로 안 좋은게 맞는것 같다.
#938이름없음2022/12/12 13:58:23
삭제된 레스입니다.
#939이름없음2022/12/15 15:35:53
몰랐다 겸 갱신
#940이름 없음2022/12/15 15:36:33
로즈마리는 기억력에 좋다고 한다 시험 보기 전에 도움이 될지도? 기억력에 도움이 되는 다른 것들도 참고해보고! >>941
#941이름없음2022/12/15 15:39:46
몰랐다 다음엔 암기빵 대신 로즈마리를...!
#942이름없음2022/12/31 03:21:29
몰랐다 갱신!
#943이름없음2022/12/31 13:18:56
유두는 다시 자라지 않는다
#944이름없음2022/12/31 13:21:21
>>940 >>943 둘 다 몰랐다
#945이름없음2022/12/31 13:24:01
몽골인은 고기에서 피를 빼지 않는다
#946이름없음2022/12/31 13:24:48
>>945 그래도 안 상해서 그러나보네 ㅋㅋ 몰랐다
#947이름없음2022/12/31 15:56:16
>>946 상함의 유무보다는 피 자체도 영양분이고 주변에 야생 동물이 많다보니 피냄새가 포식자를 부를 수 있어서라고 들은 거 같아 말 자체는 알고 있다
#948이름없음2023/01/06 18:05:37
도축하면 당연히 피 빼는줄... 몰랐다
#949이름없음2023/01/06 18:19:47
삭제된 레스입니다.
#950이름 없음2023/01/06 18:25:51
그램당 지방이 가장 많은 식재료는 버터다
#951이름없음2023/01/06 18:26:53
!! 몰랐는데 듣고보니 납득..
#952이름없음2023/01/09 04:15:44
아무래도 버터가 유지방 덩어리니까 그렇지않을까? 근데뭐... 돼지기름 모아서 하얗게 굳힌 그런것들도 있으니까... 비슷할듯.. 그램당 지방이 가장 많은 식재료가 뭔지에 대해서 딱히 생각할일이 없었어서 이걸 알았다 해야하는지 몰랐다 해야하는지... 누가 퀴즈내면 어 글쎄? 돼지비계? 버터? 이랬을거같긴하네
#953이름없음2023/01/10 00:44:59
오...몰랐는데 납득가능 덧붙여서 생크림도 계속 휘핑하면 버터가 된다! 생크림 → 휘핑크림 → 버터&버터밀크(유지방(기름)과 수분으로 분리된다) 순으로 변한다!
#954이름없음2023/01/10 11:08:44
그렇구만!!!
#955이름 없음2023/01/10 11:17:59
>>953 그걸 몰랐을 때는 생크림 굳은 걸 상한 줄 알고 버렸던 적이...... 버터를 녹여 불순물을 없애며 정제된 버터만 모으면 기버터가 된다 기버터는 사지 말고 만들어보자!
#956이름없음2023/01/10 19:22:23
이건 알지
#957이름없음2023/01/10 21:58:48
집에서 만들 수도 있는거구나!! 잘 몰랐숴
#958이름없음2023/01/10 22:05:49
우왕 전혀 몰랐어 신기하다
#959이름없음2023/02/01 15:52:05
몰랐어
#960이름없음2023/02/01 15:52:47
솜사탕은 씻으면 없어진다
#961이름없음2023/02/02 01:18:20
당연하쥐!ㅋㅋㅋㅋㅋㅋ
#962이름없음2023/02/02 06:42:34
너구리세요?
#963이름없음2023/02/02 07:01:04
갑자기 솜씻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4이름없음2023/02/02 07:20:48
삭제된 레스입니다.
#965이름 없음2023/02/02 07:23:55
이건 라쿤이다
#966이름없음2023/02/02 09:06:38
안다! 얘가 너구리다
#967이름없음2023/02/02 09:34:16
알았음
#968이름없음2023/02/13 08:04:12
알았음
#969이름없음2023/02/13 10:45:37
ㅇㅇㅇ
#970이름 없음2023/02/13 10:46:11
경례는 갑옷을 입었을 때 투구 덮개를 올리는 동작에서 유래했다
#971이름없음2023/02/17 11:35:12
몰랐다!
#972이름없음2023/02/17 14:26:39
미췐 ㄹㅇ?
#973이름없음2023/02/17 14:27:23
사실 퐁퐁은 1펌프에 2리터정도의 물을 사용해야 적당하다
#974이름없음2023/02/17 16:51:20
>>970 몰랐다 >>975가 상식 ㄱㄱ
#975이름 없음2023/02/17 19:18:29
주변이 시끄러운데도 자기 이름만은 잘 들리는 것을 칵테일 파티 효과라고 부른다
#976이름없음2023/02/17 19:26:34
알았다!
#977이름없음2023/02/17 19:39:24
오 몰랐음
#978이름없음2023/02/25 02:09:19
몰랐다! 오옹, 그런효과도 있구나 신기하다
#979이름없음2023/03/02 22:02:41
발판
#980이름 없음2023/03/02 22:08:35
e의 iπ승은 -1이다
#981이름없음2023/03/02 22:41:12
이과라 알아
#982이름없음2023/04/11 08:51:43
몰랐어 수포자라
#983이름없음2023/04/11 13:29:34
알아! 오일러 공식
#984이름없음2023/04/11 16:56:08
중딩이라 몰르
#985이름없음2023/04/11 18:12:07
약을 먹어도 사라지지 않는 두통은 뭉친 목 근육을 10초정도 꾹 누르며 풀어주듯 안마해주면 완화될 때가 있다
#986이름없음2023/04/11 19:29:20
>>985 들어봐서 해봤는데......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ㅠ
#987이름없음2023/04/13 20:49:24
오 몰랐어
#988이름없음2023/04/26 17:11:01
들어봤어!
#989이름없음2023/04/26 18:48:57
>>985 몰랐음
#990이름없음2023/04/26 20:46:28
명란젓은 일본보다 한국에서 먼저 먹기 시작한 한국음식이다
#991이름없음2023/04/26 20:50:56
최근에 알게 됐음.
#992이름없음2023/04/26 20:54:06
ㅁㄹㄷ
#993이름없음2023/04/26 23:58:56
일식인줄
#994이름없음2023/04/27 00:08:24
알고 있었다
#995이름없음2023/04/27 03:05:38
으음 뭘하지 중고등학생들 시험 볼 때 보통 객관식 후보가 1~5번까지 있잖아? 근데 교사들은 정답 번호를 최대한 고르게 분배하려고 하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를 찍을 때는 앞선 문제들 중에서 제일 안 나왔던 숫자를 고르면 대충 맞을 가능성이 높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