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레스마다 상식 적고 아는지 모르는지 말하고 가는 스레 3판

잡담 2021/11/20 01:25:24

#1 이름없음 2021/11/20 01:25:24

박혁거새가(혁거세인 거 알아 근데 원문에 혁거새라고 적어놨더라) 새냐는 글 보고 충격 먹어서 세움.... 몰랐는데 안다고 하지 말고 그냥 솔직하게 적어봐 어차피 익명이잖아 참고로 가끔 훼이크도 던질 거야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429694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468926 첫번째 주제: 새들은 중력이 없으면 먹이를 삼킬 수 없다 +스레주는 3판째 그 스레주다

#2 이름없음 2021/11/20 14:15:22

몰랐다 ㅋㅋㅋㅋ

#3 이름없음 2021/11/20 14:45:22

몰랏음

#4 이름없음 2021/11/20 15:48:59

몰랐따!

#5 이름없음 2021/11/20 15:55:52

니는 익명성 위반이다

#6 이름없음 2021/11/20 16:31:00

이건 아니지 않나

#7 이름없음 2021/11/20 16:33:41

>>5 이건 1판부터 꾸준히 이어진 시리즈 스레인데 무슨 익명성 위반이야. 그럼 썰풀이 레주들도 다 잡혀가게? 그 안에서 레더들끼리 아는척하는 게 문제인 거지 스레 주인이 밝히는 게 무슨 상관

#8 이름없음 2021/11/20 16:39:57

시리즈 이어진 스레는 문제될 것 없지. >>5는 몇판째 스레주라고 밝힌게 마음에 걸린게 아닐까 싶은데.

#9 이름없음 2021/11/20 16:44:40

>>8 이거 3판짜리라 3판째 스레주라하면 1판부터 스레주였다는 뜻인데... 하긴 저레더가 좀ㅋㅋㅋ 딸리는 레더인 것 같긴 함

#10 이름없음 2021/11/20 16:52:08

오랜만에 상식이나 적어볼까 팬더는 엄청엄청 옛날에 원래는 육식동물이었다고 한다

#11 이름없음 2021/11/20 17:07:00

>>8 무시하자 걍 혼자 열받은거 풀고싶어서 저러는듯

#12 이름없음 2021/11/20 17:10:58

>>11 음.. 무슨 사정인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있나보지? 알려줘서 고마워. 그런데 살짝 이야기해두자면 난 >>7레스더가 황당해하는것 같아 이야기한거였어 :) 딱히 저 레스더에게 관심이 가지는 않네 옛날옛적엔 진짜 곰이었던걸까.. 몰랐어.

#13 이름없음 2021/11/20 17:45:30

몰랐다

#14 이름없음 2021/11/20 17:58:37

몰랐다.....

#15 이름없음 2021/11/20 18:03:00

태종은 메뚜기떼가 백성의 곡식을 다 갉아먹자 메뚜기 몇놈을 잡아 온 후 "네놈이 백성의 곡식을 갉아 먹는다니 차라리 내 오장육부나 갉아먹어라!!!" 라고 하며 우적우적 씹어드셨다...참...

#16 이름없음 2021/11/20 18:04:27

몰라따 메뚜기강쩔맛!

#17 이름없음 2021/11/20 18:12:52

몰랐다... 개쩌네

#18 이름없음 2021/11/20 18:14:33

대박..... 강력함이 넘쳐흐른다...

#19 이름없음 2021/11/20 18:37:14

몰랐어ㅋㅋㅋㅋㅋ

#20 이름없음 2021/11/20 18:41:32

뭔가를 말하려 했다가 까먹으면 뇌세포가 죽는다 꾸엑

#21 이름없음 2021/11/20 18:42:19

내 뇌세포 지금 산소호흡기 달고 겨우 소생중임

#22 이름없음 2021/11/20 18:43:43

진짜?

#23 이름없음 2021/11/20 18:54:44

알앗지렁 근데 찐이야?

#24 이름없음 2021/11/20 20:01:01

알앗다 근데 그거 찐이야?

#25 이름 없음 2021/11/20 20:12:34

태종은 쑥갓 혐오증이 있었다 태종 때 독초를 쑥갓인줄 알고 먹고 죽은 사람들이 있어서 그것 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26 이름없음 2021/11/20 20:19:26

알았어!!

#27 이름없음 2021/11/20 20:41:38

몰랐어

#28 이름없음 2021/11/21 00:29:39

오 몰랐어

#29 이름없음 2021/11/21 16:34:06

헐 몰랐음 ㄷㄷ

#30 이름 없음 2021/11/21 16:37:18

대동여지도에는 독도가 없다 김정호 아저씨가 직접 갈 수 있는 곳만 지도를 만들었기 때문

#31 이름없음 2021/11/21 16:37:51

>>30 그렇군ㅋㅋㅋ 몰랐다!

#32 이름없음 2021/11/21 19:56:57

롸? 몰랐다..🤦

#33 이름없음 2021/11/22 00:10:12

헐 몰랐다

#34 이름없음 2021/11/22 00:12:52

몰랐다 ㅋㅋㅋㅋㅋ 듣고보니 그럴만하네

#35 이름 없음 2021/11/22 00:53:58

꿀벌 독침은 흔히 일회용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건 사람 같은 포유류를 쏠 때의 얘기다 정확히 말하자면 외골격인 곤충을 쏠 때는 문제없이 회수할 수 있는데 포유류처럼 몸 표면이 가죽인 생물을 쏘면 가죽에 독침이 박혀서 뽑으면 내장까지 뽑히는 거라고

#36 이름없음 2021/11/22 01:01:26

오글쿤 몰랏삼

#37 이름없음 2021/11/22 01:23:14

몰랐어

#38 이름없음 2021/11/22 02:15:13

그랬던거구나ㅋㅋㅋㅋㅋㅋㅋ 회수 가능했던거였어ㅋㅋ

#39 이름없음 2021/11/22 07:11:56

몰랐다

#40 이름없음 2021/11/22 07:17:09

해리포터의 헤르미온느 이름은 사실 오역이다

#41 이름없음 2021/11/22 07:34:50

알았다. 원래는 헐마이니였나? 그랬던 것 같은데.

#42 이름없음 2021/11/22 08:07:44

알았다! 허르마이오니였나??

#43 이름없음 2021/11/22 08:55:43

알고 있었다 ㅎㅎ

#44 이름없음 2021/11/22 09:00:53

헐마이오니 알고 있었다 근데 난 헤르미온느가 더 예뻐ㅓ 좋다

#45 이름없음 2021/11/22 10:08:11

똠얌꿍에서 똠(ต้ม)은 끓이다, 얌(ยำ)은 타이식 샐러드의 일종, 꿍(กุ้ง)은 새우라는 뜻이다.

#46 이름없음 2021/11/22 11:18:22

삭제된 레스입니다.

#47 이름없음 2021/11/22 12:44:47

몰랐당

#48 이름없음 2021/11/22 13:22:23

45스레 보고 생각 난 건데 마라탕에 탕은 국물 탕이 아니라 뜨겁다 데치다 라는 뜻! 마라에 마는 우리가 짐작 할 수 있듯이 마비되다, 라는 맵다 라는 뜻!

#49 이름없음 2021/11/22 13:23:54

몰랏어 >>48 이것두

#50 이름 없음 2021/11/22 14:10:01

북극곰은 검은 피부에 흰 털이다

#51 이름없음 2021/11/22 15:45:34

몰랐엌ㅋㅋ

#52 이름없음 2021/11/22 15:46:42

알았어 유튜브에서 많이 봤지롱

#53 이름없음 2021/11/22 15:47:43

진짜네 대충격

#54 이름없음 2021/11/22 16:26:46

알았지롱

#55 이름없음 2021/11/22 16:29:06

고급 창녀는 영어로 courtesan이라고 한다 귀족들의 정부로 많이 살았고 인기를 누렸다. >>59코르티잔(KOR-tuh-zn)이라고 읽어

#56 이름없음 2021/11/22 17:11:16

알았어!

#57 이름없음 2021/11/22 17:16:18

몰랐다 고급 창녀라는게 있는지도 몰랐음

#58 이름없음 2021/11/22 17:19:00

>>55 이름은 처음 듣고 개념은 알고 있었어. 실제로 고위층이랑 대화하고 학문적 지식을 교류하는 일도 많아서 이분들 생각보다 공부도 많이 하고 똑똑했다고 해. 대표적으로 우리나라 기생도 그랬지.

#59 이름없음 2021/11/22 17:19:19

몰랐어. 고급 창부가 있는건 알았지만. 저거 어떻게 읽는거야?

#60 이름없음 2021/11/22 17:28:46

소설 춘희의 여주인공 마르그리트 고티에가 위에서 말한 courtesan이었다.

#61 이름없음 2021/11/22 18:26:03

몰랐어

#62 이름없음 2021/11/22 21:32:59

알았어 춘희 재밌었는데

#63 이름없음 2021/11/23 01:27:56

알고 있었지

#64 이름없음 2021/11/23 01:29:32

오오 몰랐어

#65 이름없음 2021/11/23 01:29:55

우리 몸은 약 600개의 근육으로 이루어져있다

#66 이름없음 2021/11/23 01:33:16

몰랐다 사실 알았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런 건 시험 보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몰랐다고 하자

#67 이름없음 2021/11/23 02:26:03

몰랐어 의외로 적네

#68 이름없음 2021/11/23 03:47:50

몰랐다 적네

#69 이름없음 2021/11/23 19:39:25

몰랐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숫자같다 ㅋㅋㅋㅋ

#70 이름 없음 2021/11/23 19:40:27

다들 손목 가운데를 눌러보자 주먹이 쥐어지는 버튼이다 + 그대로 팔꿈치 안쪽까지 눌러가다보면 몇 가지 버튼을 더 찾게 됨 >>73 손목~팔꿈치 안쪽에서 1/3 지점을 한 번 눌러보는 건......?

#71 이름없음 2021/11/23 20:15:08

몰랐다!

#72 이름없음 2021/11/23 22:46:02

몰랐다!

#73 이름없음 2021/11/23 23:36:36

어...? 진짜........? 나 전혀 안쥐어지는데.. 팔꿈치 안쪽까지 꼮꼭눌러봤는데도 그래...나 외계인이야..?

#74 이름없음 2021/11/24 04:10:48

나도 안돼ㅜㅜ 뭐지

#75 이름없음 2021/11/24 04:11:11

엘사의 머리카락 개수가 라푼젤의 머리카락 수보다 많다

#76 이름없음 2021/11/24 08:39:08

이왜진 몰랐다

#77 이름없음 2021/11/24 11:50:26

몰랐어... 그치 길이만 긴거지 개수는 더 많을수도 있어

#78 이름없음 2021/11/24 11:51:21

이런 것까지 설정해놓는거야 디즈니...? 진짜 전혀 몰랐다

#79 이름없음 2021/11/24 13:04:36

>>78 그래픽이 발전해서 그새 머리숱 묘사가 자세해져서 그런 거일걸...? CG팀이 갈려나갔다고 카더라!

#80 이름 없음 2021/11/24 13:04:58

원작에서 신데렐라는 유리구두가 아닌 다람쥐가죽구두를 신었었다

#81 이름없음 2021/11/24 13:08:43

알고있었어! 다행이다 아는게 있긴 했네

#82 이름없음 2021/11/24 13:21:17

몰랐다

#83 이름없음 2021/11/24 16:41:17

오 다람쥐가죽구두... 왜 하필 다람쥐가죽이었을까? 어쨌든 몰랐다

#84 이름없음 2021/11/24 17:01:05

가죽구두라는 건 알았는데 다람쥐였나

#85 이름없음 2021/11/24 18:25:28

디즈니 버전에서 신데렐라의 본명은 엘라이다. 재를 뜻하는 cinder와 본명 ella가 합쳐져 cinderella가 되었다.

#86 이름없음 2021/11/24 18:55:19

>>85 재투성이라는 뜻은 알고 있었는데 구체적으로는 몰랐다!

#87 이름없음 2021/11/24 19:53:08

엘라엿구나

#88 이름없음 2021/11/25 00:35:03

>>86 나도!

#89 이름없음 2021/11/25 15:31:19

알고있었다

#90 이름없음 2021/11/25 15:35:54

드라이플라워를 방에 놓으면 생기를 뺏어가 좋지 않다고 한다. 근데 미신이니까 믿을 사람은 믿고 안 믿을 사람은 안 믿으면 된다.

#91 이름없음 2021/11/25 16:21:34

>>90 글쿠나!

#92 이름없음 2021/11/25 16:33:15

몰랐다ㅋㅋㅋ

#93 이름없음 2021/11/25 17:05:18

알고있다. 덤으로 사진같은거 위쪽에 꽃 거꾸로 매달아 두는것도 안좋다(이 또한 미신이다)

#94 이름없음 2021/11/25 17:14:53

어쩐지 내가 생기가없더라 몰랐다

#95 이름없음 2021/11/25 17:35:26

마릴린 먼로는 섹시하게 걸으려고 구두굽 높이를 짝짝이로 신었다

#96 이름없음 2021/11/25 17:39:50

헐ㅋㅋㅋ 몰랐다

#97 이름없음 2021/11/25 17:49:07

>>95 그걸로 섹시하게 걸어져...?? ㅋㅋㅋㅋㅋㅋ 몰랐다!

#98 이름없음 2021/11/25 17:59:17

몰랐어ㅋㅋㅋㅋㅋㅋ

#99 이름없음 2021/11/25 18:14:22

대단하다ㅋㅋㅋㅋ몰랐어ㅋㅋㅋㅋㅋ

#100 이름 없음 2021/11/25 19:39:45

마릴린 먼로는 사실 원래 금발이다 뻥이다 갈색 머리였다

#101 이름없음 2021/11/25 21:39:03

알지롱

#102 이름없음 2021/11/26 10:59:26

안다

#103 이름없음 2021/11/26 11:08:25

#104 이름없음 2021/11/26 11:12:08

안다

#105 이름없음 2021/11/26 11:22:27

항공기 블랙박스는 검은색이 아니라 오렌지색이다

#106 이름없음 2021/11/26 11:57:21

>>105 안다

#107 이름없음 2021/11/26 17:24:01

>>105 안다!

#108 이름없음 2021/11/26 19:02:18

안다

#109 이름없음 2021/11/26 19:41:04

어?!?!?!??!?!!?!!? 모른다 ㅠㅠㅠㅠㅠ

#110 이름없음 2021/11/26 19:42:41

>>109 (커엽)몰라도 ㄱㅊ아 오드리 햅번의 원래 성은 햅번이 아니다

#111 이름없음 2021/11/27 01:47:47

몰랐다! 예명같은 거려나?

#112 이름없음 2021/11/27 04:02:53

몰랐다

#113 이름없음 2021/11/27 09:24:32

몰랐엉

#114 이름없음 2021/11/30 00:54:42

와우 혹시 본명은 오뚜기 햇반이나 뭐 그런걸지도

#115 이름없음 2021/11/30 03:40:50

스페인의 거장 화가, 파블로 피카소의 풀네임은 Pablo Diego José Francisco de Paula Juan Nepomuceno María de los Remedios Cipriano de la Santísima Trinidad Ruiz y Picasso이다. 한글 발음으로 쓰면 '파블로 디에고 호세 프란시스코 데 파울라 후안 네포무세노 마리아 데 로스 레메디오스 시프리아노 데 라 산티시마 트리니다드 루이스 이 피카소'이다. >>116 이베리아 반도 전통이 자식은 양 부모의 성을 합치게 되는데, 피카소의 경우에는 조상들의 성을 다 붙이고 정리를 하지 않다보니 이름이 길어지게 된거라고 하더라. 한국 이름으로 따지면 김이박최한윤ㅁㅁ 같은 이름인거지

#116 이름없음 2021/11/30 03:47:33

>>115 헐.. 몰랐어...아니무슨 스페인판 김수한무~도 아니고 이름이 왜케 길어

#117 이름없음 2021/11/30 05:46:27

>>115 어디서 봤지만 볼때마다 새롭게 느껴지는 저 긴 이름ㅋㅋ

#118 이름없음 2021/11/30 07:23:58

겁나 긴 건 알았는데 풀네임은 몰랐어

#119 이름없음 2021/11/30 07:28:15

삭제된 레스입니다.

#120 이름없음 2021/11/30 14:33:08

프링글스가 감자칩이 아니라 밀가루래..

#121 이름없음 2021/11/30 14:34:22

뭣! 속았다!

#122 이름없음 2021/11/30 14:47:10

어째서 ㅇㅁㅇ!

#123 이름없음 2021/11/30 14:47:46

헐… 몰랐다

#124 이름없음 2021/11/30 15:01:16

?????내 감자는 그 동그란 아저씨 요오망한 수염을 하고 날 속였어

#125 이름 없음 2021/11/30 15:06:18

라이터가 성냥보다 먼저 발명되었다

#126 이름없음 2021/11/30 15:07:27

알았다!

#127 이름없음 2021/11/30 15:07:53

알았다

#128 이름없음 2021/11/30 15:09:45

>>115 이거 전판에서 봐서 와아아안전 길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외우진 못했으니까 모른다고 하는 게 맞는 것 같다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봐도 놀라워 >>125 알았당

#129 이름없음 2021/11/30 16:09:55

몰띾다

#130 이름없음 2021/11/30 16:11:38

금일은 금요일이 아니다

#131 이름없음 2021/11/30 16:12:46

>>130 이걸 몰라서 박제된 사람 많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2 이름없음 2021/11/30 16:23:47

안다

#133 이름없음 2021/11/30 16:33:55

그걸 왜몰라ㅋㅋㅋㅋㅋ;; 안다

#134 이름없음 2021/11/30 17:02:28

안다!

#135 이름없음 2021/11/30 17:25:37

이육사 시인의 본명은 이원록이며 호인 이육사는 죄수번호(264)다

#136 이름없음 2021/11/30 17:27:58

#137 이름없음 2021/11/30 17:33:45

삭제된 레스입니다.

#138 이름없음 2021/11/30 17:36:55

본명은 기억을 못 하지만 이육사가 본명이 아니고 죄수 번호에서 따온 건 알고 있었음.

#139 이름없음 2021/12/01 01:59:50

이육사 시인 자체를 처음 암

#140 이름없음 2021/12/01 09:29:23

시소는 영어단어 'SEE-SAW'에서 온 말이다

#141 이름없음 2021/12/01 09:32:36

안다

#142 이름없음 2021/12/01 10:11:10

안다

#143 이름없음 2021/12/01 12:56:36

알고있쥐!!!!!! 한 7, 8년전에 알고 꽤나 놀라했던거로 기억함ㅋㅋㅋㅋㅋ

#144 이름없음 2021/12/01 13:38:10

알지롱

#145 이름 없음 2021/12/01 16:46:28

암세포는 불로불사가 가능하다

#146 이름없음 2021/12/01 16:52:12

>>145 HeLa도 무슨 흑인 여자 암세포 아니었나? 1951년부터 지금까지 살아있다던데 ㄹㅇ 신기하더라

#147 이름없음 2021/12/01 20:15:15

>>145 뭐진짜??????????

#148 이름없음 2021/12/01 20:17:29

원래 죽었어야되는 세포가 어떤 이유로 안 죽고 버티는게 암세포니까... 따지고 보면 불로불사가 가능한건가...?

#149 이름없음 2021/12/01 21:19:39

안다

#150 이름없음 2021/12/01 21:19:56

따봉은 포르투갈어이다. Tá bom이라고 쓰고 영어로 하면 it's good과 같은 의미다

#151 이름없음 2021/12/01 21:27:05

안다!

#152 이름없음 2021/12/01 21:32:09

알아유

#153 이름없음 2021/12/01 21:32:09

몰랐어!

#154 이름없음 2021/12/01 21:33:44

사람들이 의외로 모르는 것 중 하나. 1일 하루 / 2일 이틀 / 3일 사흘 / 4일 나흘 이다. (뒤에 닷새 엿새는 알겠지?..)

#155 이름없음 2021/12/01 21:40:44

>>154 이걸 155번째인셈 치자 ㅋㅋㅋㅋㅋㅋ

#156 이름없음 2021/12/01 21:40:59

>>154 알지롱!

#157 이름없음 2021/12/01 21:50:13

알아!

#158 이름없음 2021/12/01 22:20:58

당연히 알지 하루이틀사흘나흘닷새엿새일흐레여드레아흐레열흘

#159 이름없음 2021/12/01 23:58:24

물론 알고있지

#160 이름없음 2021/12/02 02:45:04

알았다 시스루도 영어이다. See through -> 시스루

#161 이름없음 2021/12/02 04:07:28

일본어인줄 알았는데. 몰랐다.

#162 이름없음 2021/12/02 08:21:45

안다!

#163 이름없음 2021/12/02 08:29:12

헐 몰랏더

#164 이름없음 2021/12/02 10:43:56

알지롱

#165 이름 없음 2021/12/02 10:46:16

예로부터 서양에서 고문하는데 쓰였던 소듐 클로라이드는 달팽이 같은 동물을 닿는 것만으로도 죽일 수 있다 사람도 많이 먹으면 치명적인 질병에 걸릴 수 있다고 한다 ㄷㄷ >>166 (대충 이래서 감 좋은 꼬맹이는 싫다는 짤)

#166 이름없음 2021/12/02 13:08:04

알구있다... 소금이니까.. 말을 어렵게 하니 순간 뭐지 했다가 아 소금 하고 떠올림..

#167 이름없음 2021/12/02 18:30:15

알고 있다ㅋㅋㅋㅋㅋㅋ

#168 이름없음 2021/12/06 23:45:25

심심

#169 이름없음 2021/12/06 23:45:34

여기 생각보다 화력 많이 죽었네 ㄷㄷ

#170 이름 없음 2021/12/06 23:48:04

올림픽에서 자주 보이는 수영법은 자유형이라는 게 아니라 크롤영이라는 것이다 올림픽에서 자유형 시합은 말 그대로 어느 영법이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시합인데 수영 영법 중에서 크롤영이 가장 빠르기 때문에 모두 그걸 쓰는 것

#171 이름없음 2021/12/07 01:01:39

몰랐다

#172 이름없음 2021/12/09 13:41:55

.

#173 이름없음 2021/12/09 13:47:48

몰랐다

#174 이름없음 2021/12/27 07:11:37

몰랐다

#175 이름없음 2021/12/27 07:12:30

구레딕의 수도는 밥판이었다

#176 이름없음 2021/12/27 07:18:16

알지. 후... 밥판 많이 죽었다

#177 이름없음 2021/12/27 09:11:48

몰라!

#178 이름없음 2021/12/27 10:10:26

안다..

#179 이름없음 2021/12/27 12:53:22

알지....

#180 이름없음 2021/12/27 13:20:40

DNA서열이 다 밝혀진 다세포 생물이 실존한다. >>184 예쁜꼬마선충

#181 이름없음 2021/12/27 13:34:00

몰랐어

#182 이름없음 2021/12/27 15:55:07

몰랐음

#183 이름없음 2021/12/27 17:29:47

안다

#184 이름없음 2021/12/27 17:45:18

몰라 무슨 생물이야?

#185 이름없음 2021/12/27 17:47:54

북한의 류경 호텔은 105층이지만 실제로 사용되는 층은 10개정도다

#186 이름없음 2021/12/27 18:16:22

알고 있었지!

#187 이름없음 2021/12/27 18:16:59

몰랐어ㅋㅋㅋ

#188 이름없음 2021/12/28 01:33:30

몰랐네 ㅋㅋ

#189 이름없음 2021/12/28 01:34:56

ㅂㅍ

#190 이름 없음 2021/12/28 01:36:44

OK는 All Correct의 약자이다 O랑 K로 안 시작한다고? 그렇다 발음만 생각해서 약자를 잘못 쓴 게 OK의 시작인 것이다! >>192 사실 OK의 정확한 유래 같은 건 애매한 거 같긴한데 실수로 그랬다는 썰과 일부로 그랬다는 썰(멍멍이를 댕댕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장난으로)도 있긴 하지만 영어권에서 나온 건 확실!

#191 이름없음 2021/12/28 02:45:27

몰랐어 ㅋㅋ

#192 이름없음 2021/12/28 17:33:29

진짜로? 그럼 영어권 사람이 만든 단어는 아니네?

#193 이름없음 2021/12/29 13:53:16

호오 싱기해!!

#194 이름없음 2021/12/29 14:07:23

몰랐음

#195 이름없음 2021/12/29 14:24:18

우성은 우월함 열성은 열등함을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대머리도 우성인걸...

#196 이름없음 2021/12/29 15:50:57

이건 알고 있었다 ㅋㅋ >>197 넠ㅋㅋㅋㅋㅋㅋㅋ

#197 이름없음 2021/12/29 15:52:15

앜 이건 솔직히 생명들어서 알고있응 그치만 대머리는 우월한게 맞아 毛자람이 없으니...

#198 이름없음 2021/12/29 17:07:52

안다

#199 이름없음 2021/12/29 18:04:50

안다

#200 이름없음 2021/12/29 18:06:46

전구의 발명가는 에디슨이 아니다

#201 이름없음 2021/12/29 19:35:07

ala

#202 이름없음 2021/12/30 07:21:26

Anda

#203 이름없음 2021/12/30 08:15:35

>>200 me too

#204 이름없음 2021/12/30 13:05:00

Nado anda

#205 이름없음 2021/12/30 13:09:31

ME too Anda 위안부 소녀상에는 의자가 두개이다.

#206 이름없음 2021/12/30 13:22:27

알고 있었다! 이유는 몰라

#207 이름없음 2021/12/30 15:01:00

몰랐다!

#208 이름없음 2021/12/30 15:10:38

>>206 나도

#209 이름없음 2021/12/30 15:47:19

안다

#210 이름 없음 2021/12/30 15:47:32

>>206 >>208 떠나간 할머니를 상징하기도 하고 남겨진 사람들을 위한 자리이기도 한대 앗 언제 210이 됐지 크리스마스가 X-mas이기도 한 이유는 그리스도에 해당하는 그리스어 단어가 X로 시작하기 때문이다

#211 이름없음 2021/12/30 15:51:42

>>210 몰랐어!

#212 이름없음 2021/12/30 16:07:15

>>210 슬퍼 알았다. 그리스도를 다른 말로 쓰면 앞글자가 X라던가 하는 희미한 정도

#213 이름없음 2021/12/30 19:12:37

알았다

#214 이름없음 2021/12/30 19:28:44

몰랐어

#215 이름없음 2021/12/30 20:06:47

크리스마스christmas의 어원은 그리스도christ와 미사mass이다. 난 그리스도는 알고 있었는데 미사는 방금 찾아보다가 알았어

#216 이름없음 2021/12/30 20:07:11

>>215 mass는 몰랐다ㅋㅋㅋ

#217 이름없음 2021/12/30 20:12:56

>>215 미사는 몰랐다

#218 이름없음 2021/12/30 20:20:59

오 몰랐어!

#219 이름없음 2021/12/30 21:00:32

미사는 몰랐다

#220 이름없음 2021/12/30 21:01:05
세계 2차 대전 당시 폴란드 군 편에서 싸웠던 곰이 있다. 이름은 보이텍(Wojtek), 병과는 탄약병이다. 12kg 야포 탄약을 옮기는 일을
세계 2차 대전 당시 폴란드 군 편에서 싸웠던 곰이 있다. 이름은 보이텍(Wojtek), 병과는 탄약병이다. 12kg 야포 탄약을 옮기는 일을
세계 2차 대전 당시 폴란드 군 편에서 싸웠던 곰이 있다. 이름은 보이텍(Wojtek), 병과는 탄약병이다. 12kg 야포 탄약을 옮기는 일을

세계 2차 대전 당시 폴란드 군 편에서 싸웠던 곰이 있다. 이름은 보이텍(Wojtek), 병과는 탄약병이다. 12kg 야포 탄약을 옮기는 일을 했는데 한번도 실수한 적이 없는 베테랑이다. 여담으로 취미는 병사들하고 레슬링하기, 샤워하기였다(혼자 샤워기를 틀 줄 알았다고 함). 제일 좋아하는 음료는 맥주. 담배도 피울 줄 알던 상남자.. 아니 상곰이다. 심지어 부대에 몰래 침투한 독일군 스파이를 잡은 적도 있다고 하는데, 이후 포상으로 물이 가득 찬 욕조에서 맥주를 마시는 특박을 누렸다고 한다. >>223 나무위키에 잘 설명되어 있어서 그냥 복붙하겠음 이 곰은 자유 폴란드군이 스코틀랜드에서 해체된 후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동물원에 수용되었지만, 보이텍은 자신을 곰이 아닌 사람으로 여겼기 때문에 우리 안에 있는 곰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다. 기자들이나 왕년의 병사들이 자주 찾아왔는데, 나중에 찾아온 동료들이 폴란드어로 부르자 달려와 담배를 달라고 했으며, 동료들은 우리 안으로 들어와서 함께 담배를 피우거나 맥주를 마시기도 했다. 곰은 전우들을 잊지 못해 늘 외롭게 지냈으며, 그런 곰을 보는 자유 폴란드군 병사들도 몹시 서글퍼했다. 전쟁이 끝났는데 폴란드의 공산화라는 정치적인 상황 때문에 고국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자신들의 신세가 보이텍과 다를 바 없게 여겨졌기 때문. 보이텍은 1963년 12월 2일에 늙어 죽었다. 최종계급은 하사.

#221 이름없음 2021/12/30 21:01:54

우와 너무 귀엽고 재밌는 상식이다 ㅋㅋㅋㅋㅋ몰랐어

#222 이름없음 2021/12/30 21:02:17

와아.. 몰랐다 곰이 전쟁에 참전했었구나

#223 이름없음 2021/12/30 21:22:44

그래서 저 곰은 어떻게 죽었을까 전사했을까 아님 자연사했을까

#224 이름없음 2021/12/30 21:26:18

몰랐어!

#225 이름없음 2021/12/30 21:27:22
역관절은 사실 역관절이 아니라 정상적인 형태의 관절이고 발등이 길어져 발끝으로 걷게 된 것 뿐이다.

역관절은 사실 역관절이 아니라 정상적인 형태의 관절이고 발등이 길어져 발끝으로 걷게 된 것 뿐이다.

#226 이름없음 2021/12/30 23:06:44

>>225 그랬구만ㅋㅋㅋ 몰랐어~!

#227 이름없음 2021/12/31 00:30:29

오오 신기해 몰랐스

#228 이름없음 2021/12/31 13:13:14

>>225 오 신기방기

#229 이름없음 2021/12/31 13:14:19

발판

#230 이름 없음 2021/12/31 13:14:41

빠른 동물일수록 발가락 수가 적어지는 경향이 있다

#231 이름없음 2021/12/31 13:19:46

몰랐다

#232 이름없음 2021/12/31 13:45:06

몰랐어

#233 이름없음 2022/01/03 18:02:34

몰랐다

#234 이름없음 2022/01/03 18:09:21

몰랐어

#235 이름 없음 2022/01/03 18:12:54

'호환 마마보다 무서운~'에서 '호환 마마'란 콜레라와 천연두이다 >>240 이거 보고 적는 보충 검색해보니까 "호환(虎患)은 본디 호랑이에게 물려 가는 화, 콜레라의 증세가 호랑이에게 물려 죽을 때만큼 고통스럽다고 해서 호역(虎疫)으로 불렸음, 19세기 후반 중국에서 콜레라를 음차한 호열랍(虎列拉)이나 일본에서 음차한 호열랄(虎列剌)을 오독해 호열자(虎列刺)로도 불리던 호역은 결국 광복 후 미군정을 거치며 그 호칭이 콜레라로 낙착됐다"라고 하네! 뒤에 호열자만 떠올려서 잘못기억했나봐 잘못 적어서 ㅈㅅ;;; 반성하겠습니다

#236 이름없음 2022/01/03 18:26:26

알고 있었다!

#237 이름없음 2022/01/03 19:03:33

안다

#238 이름없음 2022/01/03 22:11:51

알고있다

#239 이름없음 2022/01/03 22:13:35

알고이찌

#240 이름없음 2022/01/03 22:41:02

>>235 호환마마에서 호환은 虎患, 호랑이에게 당하는 화를 말하는 것임. 호랑이한테 물려 죽거나 다치는 일을 뜻함 미국의 상징 중 하나인 자유의 여신상은 미국이 만든게 아니다. 1883년, 미국 독립 100주년을 맞아 프랑스가 미국에게 선물한 것이다. 또한 여신상은 구리로 만들어져 있어 처음 만들어질 당시에는 우리가 아는 초록색이 아니라 갈색이었다.

#241 이름없음 2022/01/03 22:43:10

이건 알지

#242 이름없음 2022/01/03 22:43:18

>>240 프랑스가 선물로 준 건 알고 있었는데 뒤는 몰랐다! 그나저나 나 호환마마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나보네...ㅋㅋㅋ

#243 이름없음 2022/01/03 22:52:06

>>240 그럼 그냥 처음부터 청동으로 만들지 왜...? ㅇㅁㅇ?? 순 구리가 더 비싸지 않나??

#244 이름없음 2022/01/04 00:40:12

몰랐다. >>243 선물이라 그런거 아닐까?

#245 이름없음 2022/01/04 05:26:15

알았다 원래 에펠탑은 철거될 예정이었다

#246 이름없음 2022/01/04 09:17:14

알고 있었지!

#247 이름없음 2022/01/04 10:36:00

알았다

#248 이름없음 2022/01/04 16:21:10

알아. 처음엔 흉물 취급되었다던가? 그리고 위 자유의 여신상과 같이 구리로 만들어져 색이 청록색이 된 건 우리나라의 국회의사당도 마찬가지라 하지. 왜 굳이 산화되면 색이 그렇게 변하는 구리로 한 건지는 모르지만 애초에 의도한 색상은 청록색이 아니었다고 봐야할 듯?

#249 이름없음 2022/01/04 16:25:25

알고 있었다ㅎㅎ

#250 이름 없음 2022/01/04 16:34:41

청동은 녹슬기 전엔 노란색이나 주황색에 가까운 색이다

#251 이름없음 2022/01/04 16:35:57

몰랐엌ㅋㅋㅋㅋㅋㅋ

#252 이름없음 2022/01/04 16:39:24

이건 알았지롱!

#253 이름없음 2022/01/04 17:03:27

알았어

#254 이름없음 2022/01/06 17:05:12

발판

#255 이름 없음 2022/01/06 17:05:27

미국은 예전엔 콜롬비아라고 불렸다

#256 이름없음 2022/01/06 17:14:51

몰랐어

#257 이름없음 2022/01/06 17:48:13

몰라유

#258 이름없음 2022/01/06 19:15:51

몰랐다

#259 이름없음 2022/01/06 21:11:44

처음 들음

#260 이름 없음 2022/01/06 21:57:29

최초로 커피를 차처럼 끓여 마신 사람들은 아라비아 사람들이다

#261 이름없음 2022/01/06 23:26:42

몰랐어

#262 이름없음 2022/01/06 23:29:37

몰라욤

#263 이름없음 2022/01/07 00:56:52

영어 지문에서 읽은 적 있어서 알아

#264 이름없음 2022/01/07 02:47:15

어릴 때 무슨 잡지에서 읽어봐서 알아

#265 이름없음 2022/01/07 04:26:09
>>220 와 비슷하게 노르웨이 군에는 왕실 근위대 소속인 팽귄이 있다. 이름은 닐스 올라브, 계급은 준장이며 노르웨이 국왕에게 기사 작위까지
>>220 와 비슷하게 노르웨이 군에는 왕실 근위대 소속인 팽귄이 있다. 이름은 닐스 올라브, 계급은 준장이며 노르웨이 국왕에게 기사 작위까지
>>220 와 비슷하게 노르웨이 군에는 왕실 근위대 소속인 팽귄이 있다. 이름은 닐스 올라브, 계급은 준장이며 노르웨이 국왕에게 기사 작위까지

>>220 와 비슷하게 노르웨이 군에는 왕실 근위대 소속인 팽귄이 있다. 이름은 닐스 올라브, 계급은 준장이며 노르웨이 국왕에게 기사 작위까지 수여 받은 장군이다.

#266 이름없음 2022/01/07 08:59:32

펭귄은 왜째서 ㅋㅋㅋㅋ

#267 이름없음 2022/01/07 15:38:53

귀엽ㅋㅋㅋㅋㅋ몰랐어

#268 이름없음 2022/01/07 16:52:24

몰랐어ㅋㅋㅋ

#269 이름없음 2022/01/07 16:56:10

개굡네ㅠㅠㅠㅋㅋㅋㅋㅋ 몰랐어ㅋㅋㅋㅋ

#270 이름 없음 2022/01/07 17:34:43

브론즈는 청동이란 뜻이다

#271 이름없음 2022/01/07 18:19:59

걍 동 아니었냐 몰랐음

#272 이름없음 2022/01/07 19:13:20

알앗음

#273 이름없음 2022/01/22 05:42:22

아이 노우

#274 이름없음 2022/01/22 06:17:41

알았도다

#275 이름없음 2022/01/22 07:09:53

평균적인 세기의 태풍이 1일동안 내뿜는 에너지의 양은 현존하는 핵폭탄 중 가장 강력한 핵폭탄인 차르봄바 238여개 정도를 한꺼번에 터뜨려야 나오는 에너지의 양과 같다

#276 이름없음 2022/01/22 07:21:50

오오오 신기하다. 몰랐는데 태양 대박이네

#277 이름없음 2022/01/22 09:25:13

알지롱

#278 이름없음 2022/01/22 14:30:18

몰랐어.

#279 이름없음 2022/01/22 14:37:27

몰랐어

#280 이름없음 2022/01/22 15:05:12
독일사람들은 숫자 1과 7을 이렇게 쓴다

독일사람들은 숫자 1과 7을 이렇게 쓴다

#281 이름없음 2022/01/22 15:08:01

안다

#282 이름없음 2022/01/22 15:11:55

왜째서 ㅋㅋㅋㅋ

#283 이름없음 2022/01/22 15:56:34

몰랐어ㅋㅋㅋ

#284 이름없음 2022/01/22 16:07:24

몰랐다

#285 ◆dxwnCo1u4Mm 2022/01/22 16:09:47

베를린 사람이 주는 음식은 함부로 먹으면 안 된다 "독일 수도" 있으니까 ㅋㅋ!!

#286 이름없음 2022/01/22 16:10:27

엥ㅋㅋ

#287 이름없음 2022/01/22 16:15:39

뭐야ㅋㅋㅋㅋㅋㅋㅋ

#288 이름없음 2022/01/22 16:16:11

그냥 하나 쓸겡 인강을 1배속으로 한 번 듣는 것보다 2배속으로 두 번 듣는 것이 이해에 빠르다.

#289 이름없음 2022/01/22 16:20:50

>>288 몰랐어!

#290 이름없음 2022/01/22 16:37:36
게임 음악을 듣고 우주덕후가 된 한 씹덕이 말하는 우주이야기다! 다들 아는 아폴로 11호가 달에 처음으로 사람이 갔었던 것처럼 네덜란드 민간기업

게임 음악을 듣고 우주덕후가 된 한 씹덕이 말하는 우주이야기다! 다들 아는 아폴로 11호가 달에 처음으로 사람이 갔었던 것처럼 네덜란드 민간기업 마스원은 화성에 첫 발을 딛는 게 목표였음 근데 마스원은 아예 24명을 화성으로 이주시킨다는 계획이였음 저게 사람들이 살 집임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화제를 일으켰음 하지만 욕도 엄청 먹었지 거의 자살 계획이라고 전 조지 워싱턴 대학교 우주 정책 연구소장은 마스원이 사기치는 거라고 했고 전 독일 우주비행사도 사람들이 살아서 화성에 갈 확률 30프로, 3개월 넘게 생존할 확률 20프로라고 했음 아폴로 11호 버즈 올드린도 불가능한 계획이라고 했음 MIT 연구원들도 68일 안에 사람들이 화성에 정착하면 질식사할 거라고 우려했고 하지만 무려 전세게에서 20만명이 마스원의 저 희대의 미친 계획에 지원했음 근데 천체 물리학 박사 학위까지 있는 마스원 지원자가 자긴 한 번도 마스원 관계자들하고 직접 대화해 본 적도 없다고 함 진짜로 사기 계획 되는 거라고 우려한 사람들도 생겨났지 결국 마스원이 2019년 2월에 파산하면서 중단된 계획이 되었지

#291 이름없음 2022/01/22 17:17:24

>>290 그랬구만... 몰랐어!

#292 이름없음 2022/01/23 08:53:08

몰랐음

#293 이름없음 2022/01/24 14:25:15

이건 상식이라기보단 덕후지식

#294 이름없음 2022/01/24 15:10:40

몰랐당

#295 이름없음 2022/01/24 15:10:55

고지능 ADHD는 발견 되기 어렵다 고지능일시에는 집중력 문제가 보이지 않는다 >>296 그러니까 ADHD를 가진 아이가 지능이 높을 수록 발견하기 어렵고 또 집중력 문제도 보이지 않는다는 말이지!

#296 이름없음 2022/01/24 15:12:00

몰랐어! 고지능 adhd도 있다니 신기하다ㅎㅎ 상상이 잘 안 돼ㅋㅋㅋ

#297 이름없음 2022/01/24 17:58:57

안다

#298 이름없음 2022/01/24 19:58:55

알고있다!

#299 이름없음 2022/01/24 20:05:39

몰랐어! 되게 신기하다..

#300 이름없음 2022/01/24 20:37:44

고추장 쌈장 같은 장 종류랑 닭뼈 조개껍질 같은 것들은 음식물 쓰레기가 아니라 일반 쓰레기로 버리는 것이 좋다

#301 이름없음 2022/01/24 20:43:22

>>300 이건 알고 있었다!

#302 이름없음 2022/01/24 20:44:58

장 종류를?? 이건 몰랏엉!!

#303 이름없음 2022/01/24 21:28:54

장 종류도 일반이라는건 지금 알았다. 나머지는 알고있음

#304 이름없음 2022/01/30 09:10:43

ㅂㅍ

#305 이름없음 2022/01/30 09:12:34

대한민국에서 자살방조죄로 처벌된 사건은 단 1건에 불과하다. 하지만 이 사건은 조작사건으로 유명한 강기훈유서대필사건

#306 이름없음 2022/01/30 09:38:41

몰랐어

#307 이름없음 2022/01/30 10:20:13

몰랐다

#308 이름없음 2022/01/30 10:34:06

몰랐다

#309 이름없음 2022/01/30 12:55:03

몰랐어

#310 이름없음 2022/01/30 12:57:50

숭례문은 대한민국 국보 1호 문화재다

#311 이름없음 2022/01/30 13:20:00

알지 그리고 국보는 폐지되었지

#312 이름없음 2022/01/30 15:10:57

>>311 진짜? 이건 몰랐다... 왜지?

#313 이름없음 2022/01/30 16:45:49

>>312 국보 번호를 중요도로 착각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랬대

#314 이름없음 2022/02/04 01:43:31

>>311 국보 자체가 폐지되었다기보다는 국보들에 번호 매기는걸 철폐했음

#315 이름없음 2022/02/04 01:44:41

전세계에서 가장 수가 많은 동상은 김일성 동상이다

#316 이름없음 2022/02/04 01:49:33

중국에서 나올줄 알았는데.....몰랐다... 여러가지 의미로 대단하다 북한.....

#317 이름없음 2022/02/04 01:51:44

ㅅㅂ세상에 진짜???몰랐어

#318 이름없음 2022/02/04 01:52:48

가지가지하네 북한...

#319 이름없음 2022/02/04 02:01:42

몰랐어 북한아 부끄럽다

#320 이름없음 2022/02/04 20:17:04

12년 전에 디시 루리웹 쭉빵 오유 웃대 등등 여러 커뮤니티들이 뭉쳐서 일본의 디시급 대형 커뮤니티 2채널을 완전히 털어버린 적이 있다 한마디로 한국의 압승 이때 2채널의 서버 복구에만 1주일이 걸렸다 구레딕 유저들도 참전했지만 당시 서버가 털려버린 2채널 유저들한테 털려서 구레딕이 2채널 대피소 격으로 쓰인 적이 있다 일본은 역공으로 청와대 사이트를 털려고 시도했지만 당연히 실패했다

#321 이름없음 2022/02/04 20:20:06

청와대를ㅋㅋㄱㅋㅋㅅㅋㅅㅋㅅㅋㅅ 통크게 시도했구만

#322 이름없음 2022/02/04 21:51:56

누가 저 사건을 사이버 한일대첩이라고 했었지....

#323 이름없음 2022/02/04 22:21: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몰랐다

#324 이름없음 2022/02/05 01:53:47

유튜브에서 지나가다 봐서 앎

#325 이름없음 2022/02/05 02:16:44

인류가 발견한 완전한 노래중 가장 오래된 것은 고대 그리스의 세이킬로스의 비문이야 멜로디가 몽환적이고 가사가 예뻐서 흥얼거리게 되더라 유튜브에서 들어볼 수 있어

#326 이름없음 2022/02/05 06:36:15

안당

#327 이름없음 2022/02/05 09:21:24

몰랐당

#328 이름없음 2022/02/05 09:26:03

몰라써

#329 이름없음 2022/02/05 11:24:04

몰?루

#330 이름없음 2022/02/06 18:17:03

가장 탈출하기 힘들다는 알카트라즈에 애국가의 작곡가인 안익태가 하루동안 수감된 적이 있다고 한다. 안익태가 수감 후에 한 교도관의 도움으로 첼로 독주회를 열었고 이에 감동한 한 교도관의 도움으로 하루만에 풀려났다고 한다.

#331 이름없음 2022/02/06 18:20:49

몰랐다

#332 이름없음 2022/02/06 21:14:13

몰랏어

#333 이름없음 2022/02/07 00:32:21

몰랐어

#334 이름없음 2022/02/07 00:36:52

몰랐다

#335 이름없음 2022/02/07 00:42:20

삼색고양이는 대부분 암컷이다

#336 이름없음 2022/02/07 00:44:16

이건 알고 있었징ㅎㅎㅎ

#337 이름없음 2022/02/07 00:45:51

이건 알고있지~ 추가로 수컷은 희귀해서 일본에선 수컷 삼색고양이는 행운을 가져온다는 속설이 있어서 너도나도 키우려고한대~

#338 이름없음 2022/02/07 00:46:22

알고있었다 >>337 진짜? 몰랐다

#339 이름없음 2022/02/07 01:24:56

오 진짜? 새로운 걸 알고가네!

#340 이름없음 2022/02/07 01:53:24

인천 부평지하상가는 단일면적 최다 점포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다. 그리고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지하상가이다. 상식인지는 모르겠지만,,,

#341 이름없음 2022/02/07 02:23:39

안드아

#342 이름없음 2022/02/07 02:44:07

몰랐다 어쩐지 시바 갈때마다 길을 잃더라 한번 지나친 점포는 다시 갈 수 없는 길치들의 개미지옥

#343 이름없음 2022/02/07 03:18:02

몰랐다

#344 이름없음 2022/02/07 10:57:50

안다

#345 이름없음 2022/02/07 12:07:06

삼색 고양이 암컷 받고 치즈는 대부분 수컷이다 그리고 삼색 고양이 수컷이 태어날 확률은 아마 내 기억으로 삼천만분의 일(그정도로 희박) 하고 태어났다 하더라도 생식기 활동등이 온전한 아이들이 일본에 1억으로 팔려가는 거ㅇㅇ 전에 누가 고양이 버린 거 주운 분 영상 봤는데 그 고양이가 삼색 수컷괭이라 놀랐던 적 있음

#346 이름없음 2022/02/07 12:24:02

몰랐어 고양이의 세계는 신비하다

#347 이름없음 2022/02/07 12:33:04

알았다

#348 이름없음 2022/02/07 12:44:00

몰랐다 우옹

#349 이름없음 2022/02/07 12:46:19

요건 몰랐네!

#350 이름없음 2022/02/07 14:39:27

의외로 일본 고교 교과서에 윤동주의 시가 실려있다.

#351 이름없음 2022/02/07 15:11:00

몰랐어

#352 이름없음 2022/02/07 15:30:59

몰랐네

#353 이름없음 2022/02/07 17:21:41

몰랐어

#354 이름없음 2022/02/07 17:44:47

몰랐어

#355 이름없음 2022/02/08 00:07:51

지구는 영어로 Earth라고 쓴다

#356 이름없음 2022/02/08 00:40:36

알쥐

#357 이름없음 2022/02/08 00:43:30

당근알지

#358 이름없음 2022/02/08 00:49:48

알지

#359 이름없음 2022/02/08 09:58:28

알지

#360 이름없음 2022/02/08 10:30:52

영국과 북미는 매 달 첫째날마다 "rabbit rabbit" 이라고 말하면 그 달에는 행운이 따른다는 미신이 있다

#361 이름없음 2022/02/08 10:34:53

몰랐다

#362 이름없음 2022/02/08 10:36:16

몰랐어 나도 해봐야지ㅋㅋ

#363 이름없음 2022/02/08 10:50:51

오 몰랐오

#364 이름없음 2022/02/08 11:22:21

몰랐

#365 이름없음 2022/02/08 11:26:20

우리가 흔히 말하는 양복 또는 정장은 영국 잉글랜드의 전통의상에서 유래하였다

#366 이름없음 2022/02/08 14:33:43

알았더

#367 이름없음 2022/02/08 14:38:44

몰랐어

#368 이름없음 2022/02/08 17:45:44

ㅁㄹㅇ

#369 이름없음 2022/02/09 03:41:45

몰랐다

#370 이름없음 2022/02/10 09:46:01

15년동안 고양이가 시장을 하고 있는 알래스카의 한 도시가 존재한다. (알레스카의 Talkeetna)

#371 이름없음 2022/02/10 09:49:28

몰랐다! ㅇㅁㅇ 개귀여워 근데 찾아보니까 죽었다네...ㅠ

#372 이름없음 2022/02/10 12:23:16

몰랐다

#373 이름없음 2022/02/10 15:32:52

헐 몰랏으

#374 이름없음 2022/02/10 15:34:07

몰랐어

#375 이름없음 2022/02/10 19:30:11

루왁커피는 사향고양이 똥에 들어있는 원두를 채집해서 만든다

#376 이름없음 2022/02/10 19:30:26

안다!

#377 이름없음 2022/02/11 00:14:00

나도 안다! 원래 사향고양이가 좋은 원두만 골라먹어서 그런 건데 요즘은 사향고양이한테 먹이는 원두가 정해져 있어서 별 의미 없대

#378 이름없음 2022/02/11 00:16:09

삭제된 레스입니다.

#379 이름없음 2022/02/11 00:16:36

알아

#380 이름없음 2022/02/11 00:17:02

고양이 혓바닥에 나 있는 돌기들은 사람의 손톱과 같은 성분이다

#381 이름없음 2022/02/11 00:17:29

??? 이건 몰랐다...

#382 이름없음 2022/02/11 00:27:34

몰랐어

#383 이름없음 2022/02/11 00:42:43

ㅇ0ㅇ wow..

#384 이름없음 2022/02/11 23:59:40

ㅁㄹㅇ

#385 이름없음 2022/02/12 02:11:46

프랑스 혁명때 사람을 문 돼지를 교수형에 처한 기록이 있다

#386 이름없음 2022/02/12 03:09:15

몰랐다

#387 이름없음 2022/02/12 03:35:32

알았다

#388 이름없음 2022/02/12 03:44:46

ㄷㄷ...몰랐어

#389 이름없음 2022/02/12 03:50:58

몰랐다

#390 이름없음 2022/02/12 08:04:58

일본에서는 휴지보다 만화책을 찍어내는데에 더 많은 종이를 소비한다. 만화를 많이 보기도 하지만 비데 문화도 한몫 하는듯

#391 이름없음 2022/02/12 09:30:52

ㅁㄹㅇ

#392 이름없음 2022/02/12 11:52:58

역시 기행의 나라 일본...

#393 이름없음 2022/02/12 11:55:32

>>390 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394 이름없음 2022/02/12 12:14:30

와우 대단하네 몰랐다

#395 이름없음 2022/02/12 18:09:51

기독교 성인 예수는 대중적으로 백인 남성으로 그려지지만 실제로는 중동지역에서 태어난 중동인이다.

#396 이름없음 2022/02/12 18:13:17

...그러네 중동지역에서 태어난겈 알았는데 워째선지 삽화 속 백인 모습으로 생각하고있었엌ㅋㅋ

#397 이름없음 2022/02/12 18:17:57

알고 있다 뭔가 진짜 예수라는 이미지는 갈색머리 백인의 이미지가 많아..

#398 이름없음 2022/02/12 18:43:24

알고 있었어.

#399 이름없음 2022/02/12 18:47:24

몰랐음

#400 이름없음 2022/02/12 23:40:09

첩보물 007시리즈 주인공 제임스 본드의 실제 모델은 영국 엘리자베스 1세때 해외 스파이 활동을 했던 연금술사·점성술사·수학자인 '존 디' 이다. 제인스 본드의 코드가 007인 이유도 '존 디'가 스파이 활동 할 때의 코드 007을 따온것이다.

#401 이름없음 2022/02/12 23:54:22

>>400 몰랐어!

#402 이름없음 2022/02/13 00:30:20

몰랐어

#403 이름없음 2022/02/13 01:32:43

오 신기한 사실이네. 몰랐어.

#404 이름없음 2022/02/20 00:38:31
>>400 몰랐다! >>395 이 글을 보는 시간동안 예수님은 성전 상인 10명을 새끼줄 채찍으로 조져버립니다.

>>400 몰랐다! >>395 이 글을 보는 시간동안 예수님은 성전 상인 10명을 새끼줄 채찍으로 조져버립니다.

#405 이름없음 2022/02/20 00:53:26
영국에는 총리관저 수석수렵보좌관이라는 다른 나라에는 존재하지 않는 형태의 보좌관 직책이 존재한다. 이 보좌관의 직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매우 특

영국에는 총리관저 수석수렵보좌관이라는 다른 나라에는 존재하지 않는 형태의 보좌관 직책이 존재한다. 이 보좌관의 직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매우 특별한 자격을 갖추어야 하는데, 바로 고양이여야 한다는 것이다. 주 업무는 총리 관저 안에 돌아다니는 쥐를 사냥하는 것이라고 한다. 사진은 경찰에게 쌍욕을 하며 갑질 중인 현 영국 수렵보좌관의 모습이다

#406 이름없음 2022/02/20 01:10:56

처음 들어봤어

#407 이름없음 2022/02/20 02:16:01

몰랏다

#408 이름없음 2022/02/21 05:14:04

몰랐다ㅋㅋㅋㅋ사진 졸귀..

#409 이름없음 2022/02/22 20:33:14

앗 귀여웡ㅋㅋㅋㅋ 몰랐다!

#410 이름없음 2022/02/25 15:23:10
3일 넘게 갱신이 안 되었네 베들링턴 테리어라는 개 품종은 색깔이 여러 가지임 그 중 이 색은 어째서인지 블루라고 불리더라...

3일 넘게 갱신이 안 되었네 베들링턴 테리어라는 개 품종은 색깔이 여러 가지임 그 중 이 색은 어째서인지 블루라고 불리더라...

#411 이름없음 2022/02/25 15:26:10

몰라써

#412 이름없음 2022/02/25 15:56:45

짱귀엽다ㅎ 몰랐어

#413 이름없음 2022/02/25 22:50:42

ㄱㅅ 몰랏엉

#414 이름없음 2022/02/25 23:58:52

몰랐어

#415 이름없음 2022/03/01 09:43:42

기엽다 몰랐음 해리포터 중간에 덤블도어 배우분 돌아가셔서 바뀌셨음.

#416 이름없음 2022/03/01 10:39:36

알았음

#417 이름없음 2022/03/01 12:37:59

몰?루

#418 이름없음 2022/03/01 12:59:28

알았음 수염 묶는 거 재밌었지

#419 이름없음 2022/03/01 18:37:23

알았음

#420 이름없음 2022/03/03 19:42:35

탄소는 고체다

#421 이름없음 2022/03/04 06:26:19

탄소로 구성된 것 중 다이아몬드는 액체로 존재할 수 없다는 얘기는 들어본 것 같긴 한데 모든 탄소는 고체인가에 대해서 생각은 해본 적이 없어서 일단 몰랐다고 말해본다!

#422 이름없음 2022/03/10 11:58:24

자연상태에서는 고체라고 해야되는거 아니냐 탄소도 엄연히 끓는점 어는점이 있을거아냐 문과라서 잘은 모름. 반박시 당신 말이 옳습니다

#423 이름없음 2022/03/10 14:46:51

문과에게 탄소는 탄소발자국일뿐..

#424 이름없음 2022/03/10 15:14:04

이거 어디서 들은것 같은데 까먹고있었다!

#425 이름없음 2022/03/10 15:21:10

KF마스크의 KF는 Korea Filter 의 약자다

#426 이름없음 2022/03/10 16:29:30

몰랐다

#427 이름없음 2022/03/10 16:38:32

와 몰랐다

#428 이름없음 2022/03/10 18:52:20

몰랐음

#429 이름없음 2022/03/10 21:58:59

몰랏다!

#430 이름없음 2022/03/10 22:17:23

탈덕하고 싶을 때는 한번 각잡고 2차를 해보자... 나는 매번 그런 식으로 내 장르를 떠나보냈다(외적인 이유였음 전부)

#431 이름없음 2022/03/12 00:43:37

엥...? 이게 무슨 상식이야? ㅂㅍ

#432 이름없음 2022/03/12 00:48:23

>>422 NoNo~~ 탄소는 고체야 왜냐면 세상 모든 탄소는 삼성이 전담해서 고체로 생성해내고 있기 때문거든 ㅂㅍㅂㅍ

#433 이름없음 2022/03/14 06:38:13

ㅂㅍ

#434 이름없음 2022/03/14 09:55:29

ㅂㅍ

#435 이름없음 2022/03/14 10:14:14

시 《오감도》, 《건축무한육면각체》, 단편소설 《날개》 등으로 유명한 일제강점기의 작가 '이상'의 본명은 흔히 알려진 이상이 아니다. 이상은 단순 필명.

#436 이름없음 2022/03/14 10:22:31

이거 국어 쌤이 알려줌 원래 김씨였던가

#437 이름없음 2022/03/14 11:10:21

anda

#438 이름없음 2022/03/14 11:40:15

알아 예전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시인이었음

#439 이름없음 2022/03/14 12:01:42

알아

#440 이름없음 2022/03/14 13:14:23

스타워즈 시리즈가 처음 개봉했을 때에도 프랑스는 단두대를 사용했다

#441 이름없음 2022/03/14 16:17:45

>>440 우와아

#442 이름없음 2022/03/14 16:18:26

>>440 아니 잠만 단두대가 목 자르는형 아님?? 스타워즈 언제꺼지...

#443 이름없음 2022/03/14 18:25:14

오웅 진짜??? 몰랐다!

#444 이름없음 2022/03/14 18:38:05

몰랐다아

#445 이름없음 2022/03/14 18:45:35

스타워즈 개오랜만

#446 이름없음 2022/03/14 22:36:11

>>440 세상에... 몰랐어...

#447 이름없음 2022/03/15 01:25:15

>>445 상식은 어디로...? ㅂㅍ

#448 이름없음 2022/03/15 13:05:45

ㅂㅍ

#449 이름없음 2022/03/15 13:09:46

ㅂㅍ

#450 이름없음 2022/03/15 14:06:20

조앤 롤링은 재혼했다.

#451 이름없음 2022/03/15 14:12:04

알쥐

#452 이름없음 2022/03/15 15:25:27

알우 Who였던가 거기서 봤던거같아

#453 이름없음 2022/03/15 19:11:18

몰랐다 언제 결혼했는지?

#454 이름없음 2022/03/15 20:35:42

들어본 것 같기도 해

#455 이름없음 2022/03/15 20:37:08

뽀로로는 남한과 북한이 함께 제작했다

#456 이름없음 2022/03/15 20:48:06

당근 안다

#457 이름없음 2022/03/15 23:16:07

안다

#458 이름없음 2022/03/15 23:26:06

알징

#459 이름없음 2022/03/15 23:28:02

나만 몰랐나봐

#460 이름없음 2022/03/15 23:42:07

나도 몰랐다 625는 북한의 남침으로 일어났다

#461 이름없음 2022/03/16 00:12:03

알징 북침으로 알고 있는 애들이 꽤 되더라고

#462 이름없음 2022/03/16 01:12:09

알고있어

#463 이름없음 2022/03/16 01:40:48

알고있음

#464 이름없음 2022/03/16 05:24:42

안다

#465 이름없음 2022/03/16 09:25:28

북침 남침 헷갈린다.. 새우 심장은 머리에 있다

#466 이름없음 2022/03/16 10:33:23

몰랐어

#467 이름없음 2022/03/16 10:38:48

이건 알았다! >>460 이건 똥침으로 외우면 확실하더라

#468 이름없음 2022/03/16 13:15:11

몰랐다 새우튀김먹고싶다

#469 이름없음 2022/03/16 14:26:38

몰랐쓰

#470 이름없음 2022/03/16 14:56:54

사형기구 기요틴(Guillotine)은 기요탱(Guillotin)박사의 이름을 따왔지만 기요탱 박사는 기요틴을 발명하지 않았다. >>471 우리가 아는 단두대. 길로틴으로도 불려

#471 이름없음 2022/03/16 14:57:43

기요틴은 또 머야... 모르게따

#472 이름없음 2022/03/16 17:13:57

조제프이냐스 기요탱??? 헐 ㅋㅋㅋㅋㅋㅋㅋ 알짘ㅋㅋ 내가 얼마나 팬인데....... 그시대 작품들.. 최고... ㅎ헤헤ㅔ

#473 이름없음 2022/03/17 02:49:58

몰랐다. 이름 딴건줄

#474 이름없음 2022/03/17 06:49:14

몰랐다.

#475 이름없음 2022/03/17 07:59:48

>>470 기요틴은 프랑스어 발음, 길로틴은 영어식 발음이다.

#476 이름없음 2022/03/17 11:35:45

>>475 몰랐어

#477 이름없음 2022/03/19 03:49:22

프렁스어 배워서 알옹

#478 이름없음 2022/03/21 17:56:27

오 몰랐어

#479 이름없음 2022/03/21 18:56:36

알고 있었음

#480 이름없음 2022/03/22 01:39:14

월요일도 끝나긴 한다...죄송합니닼ㅋㅋ

#481 이름없음 2022/03/22 01:47:47

ㅂㅍ

#482 이름없음 2022/03/22 01:54:30

어떻게 본다면 월요일도 끝나긴 하지. 그러므로 안다!

#483 이름없음 2022/03/22 08:14:20

뭐지 발판

#484 이름없음 2022/03/22 08:27:16

몰랐어... 월요일이 끝나?

#485 이름없음 2022/03/22 08:29:06

가장 밝은 별은 큰개자리의 시리우스이다. >>487 해리포터 영화 보다가 쓴거야 ㅋㅋㅋㅋㅋㅋ

#486 이름없음 2022/03/22 09:08:43

알고있었다! 태양계 내의 천체를 제외하면 지구에서 현재 관측 가능한 별 중 가장 밝은 별이지

#487 이름없음 2022/03/22 10:37:00

해리포터 때문에 알고 있었지

#488 이름없음 2022/03/22 11:09:32

알고 있었다

#489 이름없음 2022/03/22 11:55:58

우주덕 출신이라 알고 있었지

#490 이름없음 2022/04/04 22:08:53

비둘기 새끼는 노란색이다

#491 이름없음 2022/04/04 22:12:34

와우 몰랐다 애초에 비둘기 새끼 한 번도 못 봤네... 걔네도 새끼라는 게 있구나...

#492 이름없음 2022/04/04 22:13:30

오 몰랐음

#493 이름없음 2022/04/04 22:23:00

오 병아리처럼 생겼으려나; 몰랐음

#494 이름없음 2022/04/04 22:30:38

본적없어서 몰랐다

#495 이름없음 2022/04/04 23:43:52

'심지어', '도대체' 라는 부사는 사실 한자어다 한자로 각각 甚至於, 都大體 이렇게 씀!

#496 이름없음 2022/04/04 23:56:11

>>495 몰랐다!

#497 이름없음 2022/04/05 10:55:41

와우 처음 암

#498 이름없음 2022/04/05 11:08:48

알았다

#499 이름없음 2022/04/05 11:47:30

몰랏드

#500 이름없음 2022/04/05 11:48:00

매실은 매화나무에서 열린다

#501 이름없음 2022/04/05 13:34:46

몰랐어

#502 이름없음 2022/04/05 13:36:10

>>500 알고있었음~~~ 나 고등학교때 교목이 매화나무라 학교에 매화나무 심어져있었는데 매실 철 되면 매실 열려서 땅에 떨어진거 밟아으깨고 그랬다 히히

#503 이름없음 2022/04/05 14:40:29

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4 이름없음 2022/04/06 03:27:19

알지!

#505 이름없음 2022/04/06 13:53:11

사이비는 왜래어가 아니라 한자어임 한자로 쓰면 似而非

#506 이름없음 2022/04/06 14:05:10

안다! 중학교 한문 시간에 배웠어 풀 버전은 사시이비似是而非. 겉으론 옳으나/비슷하나 속은 그름/그렇지 않음. 영어로 pseudo 랑 어느정도 비슷해

#507 이름없음 2022/04/06 14:32:04

이건 알고 있었다!

#508 이름없음 2022/04/06 14:40:28

알아. 알고 놀랐던 기억이 있음!

#509 이름없음 2022/04/07 01:31:50

헐?????/ 일본어인 줄

#510 이름없음 2022/04/07 12:56:16

모텔은 Motorists Hotel의 준말이다. 원래는 차를 가지고 온 사람들을 위해 투숙객들에게 주차 공간을 제공하는 호텔을 뜻하는 말임

#511 이름없음 2022/04/07 13:00:58

몰랐어

#512 이름없음 2022/04/07 14:09:34

원래 몰랐는데 지금도 모르겠어

#513 이름없음 2022/04/07 16:50:04

몰랐음

#514 이름없음 2022/04/07 20:41:17

알았다

#515 이름없음 2022/04/07 23:39:56

이번에는 상식까지는 아니고 이왜진스러운거 올려봄 아인슈타인과 마를린 먼로는 섹파 관계였다.

#516 이름없음 2022/04/07 23:57:00

어디서 들어봤던것 같기도 한데... 몰랐어

#517 이름없음 2022/04/08 18:01:04

근데 이거 제대로 밝혀지지는 않은 거 아니었어? 루머로 알고있었음

#518 이름없음 2022/04/08 18:07:42

뭐야 루머야? 진짜야? 충격 ㄷ

#519 이름없음 2022/04/08 19:57:02

충격ㄷㄷㄷ

#520 이름없음 2022/04/08 20:18:43

망토라는 단어는 프랑스에서 유래된 말이래

#521 이름없음 2022/04/08 20:20:22

구랬구나

#522 이름없음 2022/04/08 20:30:46

이건 알지

#523 이름없음 2022/04/08 21:16:04

헐ㅋㅋ 생각도안해봄

#524 이름없음 2022/04/08 21:38:00

알지알지

#525 이름 없음 2022/04/08 22:03:49

사람은 눈으로 까마귀 암수를 구분할 수 없다 하지만 까마귀끼리는 까마귀의 암수가 구별된다고 한다 >>526 사람은 눈으로 구별 못하지만 까마귀는 눈으로 보고 구별한다고 ㅇㅅaㅇ

#526 이름없음 2022/04/08 23:17:00

그.. 당연하지 않나? 왜냐면 암수 구별을 못하면 짝짓기 못할 거 아냐 그럼 종이 멸종하겠지

#527 이름없음 2022/04/08 23:19:35

>>525 몰랐다 다른 동물들도 암수구분하지않아??

#528 이름없음 2022/04/11 13:21:48

와 신기하당 그러면 병아리감별사처럼 감별사가 따로 존재하는건가??

#529 이름없음 2022/04/11 14:08:55

몰랐음

#530 이름없음 2022/04/11 14:09:41

세 발 달린 전설의 까마귀는 삼족오라고 부르고 여러 나라의 상징으로 쓰였다. +) 잘못 알았다 ㅁㅇ >>533 참고해줘

#531 이름없음 2022/04/11 14:25:17

알아영 고구려도 그러지 않았나 그 뭐시기 칼 있었잖아

#532 이름없음 2022/04/11 15:28:57

반만 아는데.. 삼족오라고 세 발 달린 전설의 까마귀가 있는건 맞지만 나라의 상징으로 쓰인적은 없어

#533 이름없음 2022/04/11 16:20:16

검색해봤는데 삼족오는 한민족의 상징이였지 나라의 상징은 아니였대. 긍까 우리는 삼족오라는 신비하고 대단한 존재의 혈통이다! 이런 느낌으로 벽화나 장식품을 새긴거지 나라의 상징으로서 새긴건 아니래. 오늘도 이렇게 새로운 지식을 알아간다!

#534 이름없음 2022/04/11 17:03:19

ㅁㄹㅇ

#535 이름 없음 2022/04/11 19:33:58

삼족오는 고구려시대 태양 흑점을 관측한 결과 흑점 모양이 발 세 개 달린 까마귀처럼 보인 것에 유래했다고 한다 이게 사실이라면 동양은 서양보다 태양 흑점을 수백년 앞서서 관측해낸 셈

#536 이름없음 2022/04/11 20:47:14

오... 몰랐어

#537 이름없음 2022/04/11 20:50:03

몰랏어 대단하네

#538 이름없음 2022/04/12 02:12:30

오 개쩐다

#539 이름없음 2022/04/12 10:03:20

몰랐어

#540 이름없음 2022/04/12 16:03:52

오 신기하넹

#541 이름없음 2022/04/13 01:26:46

540이 했어야 했는데...굿바이는 줄임말이다

#542 이름없음 2022/04/13 09:52:41

몰랐어

#543 이름없음 2022/04/16 20:16:23

뭘 줄인걸까 몰랐어

#544 이름없음 2022/04/16 21:05:50

알았어

#545 이름 없음 2022/04/16 22:09:00

1년은 약 365.25일이다

#546 이름없음 2022/04/16 22:09:24

오 신기해 365일인것만 알았는데

#547 이름없음 2022/04/16 22:37:58

그거 알긴 알았어 그래서 4년에 한번 366일 이잖아

#548 이름없음 2022/04/16 22:53:59

율리우스력 때문에 그런거쥐..

#549 이름없음 2022/04/16 23:23:14

그래서 윤년 있는 거잖음

#550 이름 없음 2022/04/16 23:31:54

윤년은 4년마다 있고 100년마다 없고 400년마다 있다

#551 이름없음 2022/04/17 09:35:19

안다!

#552 이름없음 2022/04/17 13:04:00

몰라

#553 이름없음 2022/04/17 13:14:56

알아! 내가 윤년에 태어남!

#554 이름없음 2022/04/17 13:18:23

알아

#555 이름없음 2022/04/17 13:33:24
트럼프 카드의 '조커'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디오니소스'와 동일인물. (그 외 트럼프의 K Q J의 인물도 원본이 있음. 직접 찾아보시길)
트럼프 카드의 '조커'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디오니소스'와 동일인물. (그 외 트럼프의 K Q J의 인물도 원본이 있음. 직접 찾아보시길)

트럼프 카드의 '조커'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디오니소스'와 동일인물. (그 외 트럼프의 K Q J의 인물도 원본이 있음. 직접 찾아보시길)

#556 이름없음 2022/04/17 13:37:15

오 몰랐다

#557 이름없음 2022/04/17 13:59:08

몰랐다

#558 이름없음 2022/04/17 14:41:07

오 진짜? 몰랐다 신기하네

#559 이름없음 2022/04/17 18:30:53

몰랐어

#560 이름없음 2022/04/17 18:33:35

예쁘다와 이쁘다는 둘 다 표준어이다

#561 이름없음 2022/04/17 18:52:46

안다! 쿠키런 국어 만화책에서 봤어 이쁘다도 짜장면처럼 표준어가 된건 최근

#562 이름없음 2022/04/17 19:02:48

오 몰랏다

#563 이름없음 2022/04/17 22:43:26

ㅁㄹㅇ

#564 이름없음 2022/04/18 00:02:33

글쿤

#565 이름없음 2022/04/18 18:45:52

오이 싫어하는 사람은 수박 싫어할 수 있음

#566 이름없음 2022/04/18 18:53:03

안다! 사람 유전자 중 하나가 오이과의 맛을 쓰게 느끼느냐 그렇지 않느냐로 나뉘는데 비슷한 예로 수박, 멜론, 참외 등등도 전부 싫어한대!(얘네들도 전부 오이과)

#567 이름없음 2022/04/18 19:39:47

헐 몰랐네 짱이다

#568 이름없음 2022/04/18 19:43:28

알고 있었다

#569 이름없음 2022/04/18 21:38:59

ㅁㄹㅇ

#570 이름없음 2022/04/18 22:07:01

삭제된 레스입니다.

#571 이름없음 2022/04/18 22:08:26

앗! 이럴수가! 발판이다!

#572 이름없음 2022/04/18 22:09:39

ㅂㅍ

#573 이름없음 2022/04/18 22:12:31

삭제된 레스입니다.

#574 이름없음 2022/04/18 22:34:32

오이과 아니고.. 박과 (수박, 오이, 참외, 호박 등 덩쿨성 식물로 박과작물)

#575 이름없음 2022/04/19 05:13:00

고수도 마찬가지로 유전적 요인에 따라 갈린다고 한다

#576 이름없음 2022/04/19 09:01:30

오이는 알았는데 이건 몰랐어

#577 이름없음 2022/04/19 09:42:04

이건 알고 있었다!

#578 이름없음 2022/04/19 21:59:06

최근에 알았다!

#579 이름없음 2022/04/19 22:13:57

알았다

#580 이름없음 2022/04/19 22:14:51

위에 적었는지 모르겠지만 목성의 위성인 유로파(갈릴레오 위성들 중 하나)는 겉이 얼음으로 이루어져있는데 그 밑에 방대한 바다가 있고 그 바다에는 외계 생명체가 살 가능성이 매우 높다(문어 정도의 지능) 사실 거의 확정이라고 보면 된다 그러나 유로파의 얼음표면이 약 30km이고.. 인간이 지각을 최대로 뚫은 건 10km정도인데 이것도 주변 오염따위 신경안 쓰고 파버린 것이다. 그러니 유로파의 생명체가 어떻게 생겼는지 보려면 꽤… 걸릴 거 같다 참고로 더 더해서 유로파는 표면이 얼음이라 태양계 위성들 중 제일 표면이 매끈하다고도 함! 그리고 크기는 달과 비슷하다. 갈릴레오 위성은 가니메데, 이오, 유로파 그리고 까먹었는데(아마 다른 레더들이 알려줄 것임.) 여튼 네개다. 17세기 초에 갈릴레오에 의해 발견 되었다. 참고로 토성의 위성인 엔겔라두스에도 생명체가 살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그리고 레더의 기억에 기초해서 쓴 것이니 틀린 부분 있으면 지적바람

#581 이름없음 2022/04/20 00:37:12

오… 그렇구나. 몰랐어.

#582 이름없음 2022/04/20 00:38:22

유로파 얼음으로 된 거는 해리포터에서 봄!!! 나머진 몰랐어

#583 이름없음 2022/04/20 07:43:44

몰랐댜

#584 이름없음 2022/04/20 11:21:38

몰랐어

#585 이름없음 2022/04/20 15:13:29

전혀 몰랐다! 나레더 요즘 우주생물학에 큰 흥미가 생겼는데 좋은 정보가 될것같다! 마지막 갈릴레이 위성은 칼리스토 라고 한다! 낼 문제가 있었는데 생각이 안 난다! 발판을 달아주거나 다음 레더가 문제를 내 주길 바란다!

#586 이름없음 2022/04/20 19:34:04

스승의 날은 세종대왕님의 생일이다

#587 이름없음 2022/04/21 11:03:33

몰랐어

#588 이름없음 2022/04/21 13:09:36

ㅁㄹㅇ

#589 이름없음 2022/04/21 22:02:24

오 둘다 몰랐다 칼리스토 이름은 들어봤지만 마지막 갈릴레이 위성이란건 몰랐음

#590 이름없음 2022/04/23 13:18:11

둘다몰랐다 칼리스토는 그리스 로마신화 등장인물이다. 제우스에게 강간당한 후 아르테미스에게 쫒겨나고 헤라에게 저주맞아서 큰곰이 되어 아들에게 죽었다.

#591 이름없음 2022/04/23 14:06:01

만화로 봐서 알아

#592 이름없음 2022/04/23 14:58:18

몰랐어

#593 이름없음 2022/04/23 15:02:21

ㅁㄹ

#594 이름없음 2022/04/23 15:23:07

ㅁㄹㄷ

#595 이름없음 2022/04/23 15:23:42

갈릴레오 위성 이름들은 제우스와 불륜 관계에 있던 사람들의 이름이라고 한다 제우스=주피터=목성

#596 이름없음 2022/04/24 08:19:55

오 그랬군 몰랐다

#597 이름없음 2022/04/24 09:37:16

몰랐다

#598 이름없음 2022/04/26 01:53:13

몰랐다

#599 이름없음 2022/04/26 02:19:18

몰랐다

#600 이름없음 2022/04/26 13:19:46

매운맛은 맛이 아니고 통각이래

#601 이름없음 2022/04/26 13:29:16

알고 있었다!

#602 이름없음 2022/04/26 13:44:12

>>600 알어

#603 이름없음 2022/04/26 14:03:22

알ㄹ지 중3때 배운단다..

#604 이름없음 2022/04/26 14:10:18

삭제된 레스입니다.

#605 이름없음 2022/04/26 14:50:55

자강두천은 고사성어가 아니다

#606 이름없음 2022/04/26 15:08:03

당연히 알짘ㅋㅋㅋㅋㅋ

#607 이름없음 2022/04/26 16:43:28

RGRG

#608 이름없음 2022/04/26 18:03:22

알아 ㅋㅋㅋ

#609 이름없음 2022/04/26 19:23:48

뭐야그건

#610 이름없음 2022/04/27 23:07:04

하마의 땀은 붉은색이다

#611 이름없음 2022/04/27 23:11:24

아는데 왜인진 모름

#612 이름없음 2022/04/27 23:26:09

모름

#613 이름없음 2022/04/27 23:27:03

모름

#614 이름없음 2022/04/28 01:30:23

아는데 왜인진 모름 22

#615 이름없음 2022/04/28 02:35:11

수능 볼때엔 자격증 시험처럼 돈이 들어간다... 이제까지 몰랐어..

#616 이름없음 2022/04/28 20:52:23

알고 있다.

#617 이름없음 2022/04/28 23:42:15

#618 이름없음 2022/04/28 23:50:19

알았다

#619 이름없음 2022/05/01 14:11:40

억 난 몰랐다 ㅋㅋㅋ

#620 ◆dxwnCo1u4Mm 2022/05/01 14:13:49

>>600 캡사이신 수용체는 뜨거운 온도도 감지한다 매운맛은 뜨거운맛이기도 한 셈 자세한 건 검색 ㄱㄱ

#621 이름없음 2022/05/01 15:07:03

몰랐어

#622 이름없음 2022/05/02 01:09:28

ㅁㄹㅇ

#623 이름없음 2022/05/02 01:10:20

ㅁㄹㅇ

#624 이름없음 2022/05/02 10:33:19

와우...

#625 이름없음 2022/05/02 13:53:39

리치는 절대로 공복에 먹으면 안 되는 과일 중 하나래

#626 이름없음 2022/05/02 14:17:13

오 몰랐다 왤까

#627 이름없음 2022/05/02 14:57:36

ㅁㄹㅇ

#628 이름없음 2022/05/02 15:00:46

덜 익은 리치 먹으면 저혈당증 때문에 죽을 수도 있다네 오늘 처음 앎

#629 이름없음 2022/05/02 19:48:18

ㅁㄹㅇ

#630 이름없음 2022/05/02 21:30:45

밀랍은 식용이 가능해 너무 많이 먹으면 기름설사로 고생할 수 있지만

#631 이름없음 2022/05/02 21:44:36

당연히 알고있죠~ 우리 할머니 상점에서 납품하셨던 물건이라 먹어본 적도 있음 놀랍게도 아무 맛도 없었지만... 마이쮸가 하나도 안 달고 녹지도 않는다면 그런 맛일거야

#632 이름없음 2022/05/02 22:42:26

오..ㅎㅎㅎ 왓더 밀랍,,?

#633 이름없음 2022/05/03 01:09:10

알고있다! 벌집 아이스크림 파는 것도 많던데 먹어보고 싶네

#634 이름없음 2022/05/03 01:12:33

알고잇당!

#635 이름없음 2022/05/03 08:51:41

백합의 뿌리는 식재료로 쓸 수 있어

#636 이름없음 2022/05/03 09:04:10

몰랐다

#637 이름없음 2022/05/03 14:24:45

몰랐다 한번 해먹어봐야지

#638 이름없음 2022/05/03 15:57:20

몰랐다! 하지만 먹어보고싶지는 않아

#639 이름없음 2022/05/03 17:31:12

몰랐다

#640 이름 없음 2022/05/03 17:37:11

트러플 버섯은 돼지를 훈련시켜서 땅 속에 있는 걸 찾아낸다

#641 이름없음 2022/05/03 17:37:51

스듀 때문에 알아

#642 이름없음 2022/05/03 17:38:27

스듀 때문에 알게 되었는데 진짜였네

#643 이름없음 2022/05/03 18:33:50

몰랐다

#644 이름없음 2022/05/03 19:20:43

알고 있었다!

#645 이름없음 2022/05/03 21:30:29

바퀴벌레는 모가지가 잘려도 영양만 공급되면 살아있담

#646 이름없음 2022/05/03 22:14:02

으에에엑.... 질겨도 너무 질긴거 아니야? 몰랐다

#647 이름없음 2022/05/04 13:28:02

ㅁㄹㄷ

#648 이름없음 2022/05/04 22:19:47

일주일이지 않나 일단 알앗당

#649 이름없음 2022/05/04 23:49:18

몰랐

#650 이름없음 2022/05/05 01:31:29

으 바퀴벌레가 제일 싫어 흰개미는 왕이랑 여왕이 있다.

#651 이름없음 2022/05/05 11:32:45

왕도 있어? 그건 몰랐네

#652 이름없음 2022/05/05 11:37:56

오옹. 신기하다

#653 이름없음 2022/05/05 11:55:16

>>650 몰랐어ㅋㅋ

#654 이름없음 2022/05/05 20:08:15

몰랐다. 바퀴벌레 친척 주제에 신기하네.

#655 이름없음 2022/05/05 20:14:30

바퀴벌레는 원래 단맛을 좋아했는데, 이걸 이용해서 사람들이 바퀴벌레 약을 단맛으로 만들자 이를 피하기 위해서 단맛을 싫어하는 쪽으로 진화하였어. 근데 아까부터 바퀴벌레 얘기가 나오네

#656 이름없음 2022/05/05 20:15:22

역겹다 몰라씅

#657 이름없음 2022/05/05 21:01:44

ㅁㄹㅇ

#658 이름없음 2022/05/05 23:39:00

ㅁㄹㅇ

#659 이름없음 2022/05/06 01:06:36

ㅁㄹㅇ!!

#660 이름없음 2022/05/06 03:39:00
아 이젠 바퀴벌레 끝내자 얘는 뱁새가 아니다
아 이젠 바퀴벌레 끝내자 얘는 뱁새가 아니다

아 이젠 바퀴벌레 끝내자 얘는 뱁새가 아니다

#661 이름없음 2022/05/06 07:26:46

>>660 ㅁㄹㅇ ㅋㅋㅋㅋ귀엽다!

#662 이름없음 2022/05/06 09:05:23

오목눈이!

#663 이름없음 2022/05/06 16:36:43

오목눈이 ㄱㅇㅇ... 😍

#664 이름없음 2022/05/15 17:34:22

ㄱ래서 뭔데

#665 이름없음 2022/05/15 17:34:40

사이코패스들은 하품에 전염 되지 않는다

#666 이름없음 2022/05/15 18:06:47

그럴 것 같다ㅋㅋㅋ 근데 몰랐어.

#667 이름없음 2022/05/15 20:02:33

ㅁㄹㄷ

#668 이름없음 2022/05/15 20:32:05

오 몰랐다 웨지감자

#669 이름없음 2022/05/15 22:03:00

ㅁㄹㅇ

#670 이름없음 2022/05/23 10:55:04

몽골 만두 보즈는 기름기가 많아서 김치랑 같이 먹으면 궁합이 좋대

#671 이름없음 2022/05/23 11:06:21

ㅁㄹㅇ

#672 이름없음 2022/05/25 23:34:40

ㅁㄹㅇ

#673 이름없음 2022/05/27 14:29:06

ㅁㄹㄷ

#674 이름없음 2022/05/27 17:41:15

오옹. 근데 김치는 다 잘어울리지 않나?(갠취

#675 이름 없음 2022/05/27 18:13:58

지금 캘리포니아에서는 절수 명령이 내려졌다

#676 이름없음 2022/05/28 00:41:11

어머나.. 절수명령? 왜? 찾아보ㅏ야지

#677 이름없음 2022/05/28 07:38:58

캘리포니아 살아서 안다 ㅠㅠㅠ

#678 이름없음 2022/05/28 07:52:43

유튜브에서 얼핏 본 것 같다.

#679 이름없음 2022/05/28 09:33:34

몰랐어

#680 이름 없음 2022/05/28 10:06:30

파인애플에는 단백질을 녹이는 효소가 있다 그래서 파인애플을 너무 많이 먹으면 입에서 피가 날 수도 있다고 ㄷㄷ

#681 이름없음 2022/05/28 10:08:53

>>680 이건 알고 있었다ㅎㅎ

#682 이름없음 2022/05/28 11:25:28

알고있었닷!

#683 이름없음 2022/05/28 11:39:01

알고 있었다

#684 이름없음 2022/05/28 12:28:44

알았당

#685 이름없음 2022/05/28 12:50:26

>>680 키위에도 같은 효소가 들어있다! 그리고 키위에는 젤라틴 분해요소도 있어 생과일로 젤리를 만들때 키위로는 젤리가 굳지 않는다! (키위 젤리를 만들고 싶으면 키위잼처럼 한번 불에서 익혀주는게 좋다) >>686 오타 실수 데헷😝

#686 이름없음 2022/05/28 12:58:15

>>685 효소가 아니라? >>685 ㅋㅋㅋ

#687 이름없음 2022/05/28 14:07:54

이거 꿈파에서 봄ㅋㅋㅋㅋㅋ

#688 이름없음 2022/05/28 19:02:40

알고 있다.

#689 이름없음 2022/05/28 19:11:46

몰랐다

#690 이름없음 2022/05/28 19:11:56

바움쿠헨은 만들기가 까다롭고 힘든 디저트다

#691 이름없음 2022/05/28 19:48:04

얼마나 어렵길래...?

#692 이름없음 2022/05/28 22:03:11

안다!! 나도 꿈파에서 봄 >>691 각 재료들간의 비율부터 굽는 시간 등등등 전부 고려해야하고 기계 돌리는것도 만만치않게 고역인걸로 알고있음 그 커다란걸 쉬지 않고 몇시간을 돌려야 해...

#693 이름없음 2022/05/29 02:13:03

ㅁㄹㅇ

#694 이름없음 2022/05/29 02:25:24

삭제된 레스입니다.

#695 이름없음 2022/05/29 12:48:56

근친 교배로 태어난 인간이나 동물은 유전자 풀이 협소해져 열성 유전자가 발현될 확률이 약간이지만 오른데

#696 이름없음 2022/05/29 12:58:04

AnDa

#697 이름없음 2022/05/29 17:03:55

ANDA

#698 이름없음 2022/05/29 17:28:17

>>694 디저트도 종류에 따라 만드는 난이도가 천차만별인데 그중에서 특히 어려운 편이야 만들기 어려운 디저트 중에서 굳이 바움쿠헨이 나온 이유는 돌려가면서 굽는 그 방식이 독특하면서도 매우 까다로워서인것 같아 궁금한게 해소됬다면 좋겠다! 나도 알고 있었지

#699 이름없음 2022/05/29 18:26:01

이거야 뭐 알지

#700 이름없음 2022/05/29 18:26:11

프로레슬링은 쇼다

#701 이름없음 2022/05/29 18:34:47

알고 있었다!

#702 이름없음 2022/05/29 18:50:07

>>700 짜고 한다는 거지? 알고 있었다!

#703 이름없음 2022/05/29 23:39:49

알고있었어

#704 이름없음 2022/05/30 00:40:00

알고 있었지

#705 이름없음 2022/05/30 06:22:12

헐 몰랐다 배신감 쩔어 뭐하지...가장 큰 대륙은 아시아이다

#706 이름없음 2022/05/31 22:42:44

안다

#707 이름없음 2022/06/05 23:58:08

안다

#708 이름없음 2022/06/06 14:35:45

알지

#709 이름없음 2022/06/06 15:05:39

안다

#710 이름 없음 2022/06/06 15:06:13

팔꿈치 안쪽~손목까지의 길이는 발 길이랑 같다

#711 이름없음 2022/06/06 15:09:59

몰랐어ㅋㅋㅋ 신기하다!

#712 이름없음 2022/06/06 18:14:12

알고 있다. 그림 그리다 보니 알게 되더라…

#713 이름없음 2022/06/06 18:50:54

안다 ㅋㅋㅋㅋㅋ 이거 코난에서 봤어

#714 이름없음 2022/06/06 19:01:23

>>713 헐 코난에도 나와? 신기하다

#715 이름없음 2022/06/06 19:05:13

붉은사슴뿔버섯에는 트리코테신이라는 독성분이 있다

#716 이름없음 2022/06/06 19:38:11

이건 알고 있었다! >>717 독버섯 중 거의 최악인데(맨손으로 만지는 것도 안 됨) 어린 영지버섯이었나? 암튼 어떤 어린 약용버섯이랑 헷갈려서 종종 사고가 난대!

#717 이름없음 2022/06/06 19:41:59

오늘 저 버섯 얘기가 많네? 뭔 일 있나?

#718 이름없음 2022/06/06 20:11:00

몰랐음

#719 이름없음 2022/06/06 20:22:57

알고 있었다 >>717 내 기억으론 타커뮤에 누가 손으로 저 버섯 만지는 짤 올렸던데 그 짤이 퍼진듯? 정확히는 잘 몰라

#720 이름없음 2022/06/06 22:46:34

수컷 모기는 피를 못 빤다

#721 이름없음 2022/06/06 23:16:33

알고있었어!

#722 이름없음 2022/06/06 23:22:18

나도 알고 있었어! 암컷이 알 낳으려고 피 빠는 거였나?

#723 이름없음 2022/06/06 23:30:35

알고 있었다!

#724 이름없음 2022/06/10 16:40:08

안다!

#725 이름없음 2022/06/10 21:12:41

닭은 선만 그어도 최면에 걸린다

#726 이름없음 2022/06/10 22:07:14

안다! 스펀지에서 봤음 ㅋㅋㅋ

#727 이름없음 2022/06/10 22:11:29

>>726 나도나도

#728 이름없음 2022/06/11 18:21:09

몰랐다

#729 이름없음 2022/06/11 19:03:38

몰랐어

#730 이름없음 2022/06/11 21:11:00

범죄 성공률은 완전한 사이코패스보다 적당한 사이코패스가 더 높다고 함 그리고 사이코패스가 공감 개못하는 거로 알고 잇는 사람 많을텐ㄷㅔ 이사람들이 진짜 무서운게 타인의 감정을 인식하는 능력이 일반인보다 뛰어남 감정 인식 능력이 개 뛰어난데 그냥 지가 무슨 감정을 느끼는지 모르는거임

#731 이름없음 2022/06/12 00:14:41

신기하다 몰랐어

#732 이름없음 2022/06/12 00:16:46

신기하다.. 적당한 사이코패스라니ㅋㅋㅋ

#733 이름없음 2022/06/13 17:43:34

ㅁㄹㅇ

#734 이름없음 2022/06/13 17:51:53

몰랐다

#735 이름 없음 2022/06/13 17:52:36

재판은 식사 시간 이후에 벌어지는 재판이 좀 더 형량이 낮아진다고 한다 우리도 뭔가 부탁할 게 있으면 그 사람이 배부를 때 가보자!

#736 이름없음 2022/06/13 18:37:23

>>735 몰랐어 ㅋㅋㅋㅋㅋㅋ

#737 이름없음 2022/06/13 18:44:35

뭔가 심리적인 요인이 작용할 거 같다

#738 이름없음 2022/06/14 08:57:30

알아 너도 그 책 봤구나?

#739 이름없음 2022/06/15 14:28:55

몰랐어

#740 이름없음 2022/06/15 14:29:22

타조의 귀는 뒷통수에 있다

#741 이름없음 2022/06/15 15:47:58

몰랐다

#742 이름없음 2022/06/15 17:33:50

저번 판에 있었던가 없었던가 암튼 알았다!

#743 이름없음 2022/06/15 18:28:36

ㅁㄹㅇ

#744 이름없음 2022/06/18 00:37:04

몰랐다

#745 이름없음 2022/06/18 00:48:42

일본에서는 컴퓨터로 입력은 할 수 있지만, 그 글자의 뜻과 출처가 정확히 무엇인지 모르는 '유령 문자(한자)'가 있다. 아마 작업자가 한자에 대한 지식이 부족했거나, 아님 작업 도중에 획수 오류가 생겨서 유령 문자들이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 유령 문자의 대부분은 이미 연구를 통해 출처가 밝혀졌으며, 지역이나 사람 이름에만 쓰이는 한자들이 대다수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딱 읽는 법도, 뜻도, 출처도 어디인지 모르는 유령 문자가 딱 하나 있다. 바로 彁이다. 현재까지 彊(굳셀 강), 謌(노래 가), 哥(성 가) 중 하나를 잘못 쓴 게 아닌가하는 설이 있지만, 어디까지나 추측이니 확실하지 않다. 彁가 어디에서 쓰였는지 나오는 출처도 없어서, 아직까지도 彁의 뜻을 밝혀낼 수가 없다. 읽는 방법은 확실하지 않으나, 일본에서는 주로 '가'나 '카'라고 읽는 편이다.

#746 이름없음 2022/06/18 05:58:52

몰랐다

#747 이름없음 2022/06/18 15:47:48

몰랐다

#748 이름없음 2022/06/18 16:34:27

ㅁㄹㅇ

#749 이름없음 2022/06/18 19:35:03

몰랐다

#750 이름 없음 2022/06/18 19:35:48

'위 상'과 '아래 하'를 합친 卡 이 한자 '카드 카'라는 한자다

#751 이름없음 2022/06/18 19:37:51

몰랐다 아니 카드도 한자가 있어?

#752 이름없음 2022/06/18 19:43:01

???? 카드 카...?

#753 이름없음 2022/06/18 19:50:27

알고 있었다ㅋㅋㅋㅋㅋ 중국어 시간에 배움

#754 이름없음 2022/06/18 21:00:29

안다 위에서 나온 카랑 비슷하게 생긴 니드뮴 카도 있던데ㅋㅋ

#755 이름없음 2022/06/19 13:45:05

몰랐다...충격적 음 월남은 베트남을 뜻한다

#756 이름없음 2022/06/19 16:00:30

안다.

#757 이름없음 2022/06/19 16:10:11

오 몰라써

#758 이름없음 2022/06/19 17:55:14

이걸 둘이나 모르다니 ㅇㅁㅇ!

#759 이름없음 2022/06/20 10:37:26

그래서 이름이 월남쌈이었구나 몰랐어

#760 이름없음 2022/06/20 10:39:59

소주는 고려시대에 몽골에서 들어온 술이다

#761 이름없음 2022/06/20 11:00:16

몰랐다

#762 이름없음 2022/06/20 11:13:25

ㅁㄹㅇ

#763 이름없음 2022/06/20 15:02:36

소주의 기원 생각보다 더 오래전이네ㅋㄱㄲ

#764 이름없음 2022/06/24 15:12:02

ㅁㄹㅇ

#765 이름없음 2022/06/24 15:13:42

사브레는 프랑스어로 '모래가 깔린'이라는 뜻이다

#766 이름없음 2022/06/24 15:14:00

ㅁㄹㄷ

#767 이름없음 2022/06/24 15:33:29

사브레가 뭔지도 방금 검색해보고 알았음 발음 시부레같애 귀엽다

#768 이름없음 2022/06/24 17:31:31
이건 알았다! 해태제과 고마워 >>767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이 그 버스안에서 스테파니 씨 보고 싸브레? 하던거 생각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알았다! 해태제과 고마워 >>767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이 그 버스안에서 스테파니 씨 보고 싸브레? 하던거 생각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769 이름없음 2022/06/24 17:49:56

사브레 겁나 많이 먹었는데 뜻은 처음 들었다

#770 이름없음 2022/06/24 19:59:53

길에 있는 동그란 화분에 있는 양배추 같이 생긴 건 꽃양배추다

#771 이름없음 2022/06/24 21:04:25

알고있었즤!

#772 이름없음 2022/06/24 21:05:16

미역은 식물이 아닌데 김은 식물인 거 알고 있었어?

#773 이름없음 2022/06/24 21:15:31

ㅁㄹㅇ

#774 이름없음 2022/06/24 22:31:07

나도 몰랐어

#775 이름없음 2022/06/24 22:49:46

남극이나 북극에서는 너무 추워서 감기도 안 걸린대! 바이러스가 죽어버려서

#776 이름없음 2022/06/25 02:58:29

작년인가 재작년까지만 해도 맞는 말이었지만 코로나 사태 때 칠레의 남극기지에서 연구원들이 코로나에 걸려버리는 바람에 이제는 남극도 바이러스 청정구역이라고는 못함

#777 이름없음 2022/06/25 03:04:07

댐은 영어의 dam으로부터 유래한거고 깡패는 영어의 gang+패거리의 합성어야!

#778 이름없음 2022/06/25 03:07:01

깡패가 갱패였다니 몰랐음

#779 이름없음 2022/06/25 10:44:02

댐은 알고 있었는데 깡패는 몰랐다!

#780 이름없음 2022/06/25 13:02:43

화성에서는 일몰이 파란색이다. 대기중 먼지 입자가 너무 많아서 붉은빛이 전부 산란됨

#781 이름없음 2022/06/25 13:11:37

>>780 멋지다 ㅎㅎ

#782 이름없음 2022/06/25 16:20:11

몰랐는데 일몰이 파란색이면 엄청 신비롭고 이쁠 것 같다 근데 왜 갑자기 다들 스레 규칙 안지키고 5레스 되기도 전에 상식적고 감? +다들이라 적었는데 적고 보니 규칙안맞게 상식 올린게 둘 다 같은 사람이었네 아이디 안봐서 몰랐다

#783 이름없음 2022/06/25 16:34:30

>>782 아 내가 실수로 규칙을 제대로 준수 못했네 미안해 다들

#784 이름없음 2022/06/25 20:12:22

몰랐다 그럴 수도 있지 ㅋㅋㅋ

#785 이름 없음 2022/06/25 20:13:32
사진은 킬리만자로에 있는 만년설 등반 장면이다 그렇다 저게 마지막이고 나머진 다 녹았다

사진은 킬리만자로에 있는 만년설 등반 장면이다 그렇다 저게 마지막이고 나머진 다 녹았다

#786 이름없음 2022/06/25 20:19:56

>>785 헐... 몰랐다ㅠㅠ

#787 이름없음 2022/06/26 09:51:23

ㅁㄹㄷ

#788 이름없음 2022/06/27 01:43:44

헐 몰랏다 지구온난화 때문에 녹은건가?

#789 이름없음 2022/06/27 23:52:21

몰랐다

#790 이름없음 2022/06/27 23:53:54

텔레비전 채널을 자주 바꾸면 전기세가 더 든다 (언젠가 tv프로에서 봤어)

#791 이름없음 2022/06/29 02:29:35

몰랐다

#792 이름없음 2022/07/03 10:36:12

몰랐다 ㅋㅋㅋ

#793 이름없음 2022/07/03 11:16:53

와 몰랐다

#794 이름없음 2022/07/03 11:18:46

몰랐다 이제부터 적당히 돌려야지

#795 이름없음 2022/07/03 11:25:12

텔레비전을 가까이서 보면 눈이 나빠지는게 아니라 이미 나빠졌기 때문에 텔레비전을 가까이 보고 있는거다

#796 이름없음 2022/07/03 13:34:26

오 맞는말 ㅋㅋㅋㅋ

#797 이름없음 2022/07/14 22:22:36

Wow.... 몰랐다

#798 이름없음 2022/08/21 15:07:04

ㄱㅅ

#799 이름없음 2022/08/21 15:25:19

삭제된 레스입니다.

#800 이름 없음 2022/08/21 15:41:18

엉덩이랑 궁둥이는 다른 부위다

#801 이름없음 2022/08/21 15:58:44

...??? 뭐지 나 몰랐어

#802 이름없음 2022/08/21 16:11:27

위치에 따라 부르는 명칭이 조금씩 바뀐다고 하고있어 볼기 엉덩이 궁둥이 순으로

#803 이름없음 2022/08/21 16:13:15

오호 그래? 몰랐다.

#804 이름없음 2022/08/21 18:52:52

ㅁㄹㄷ

#805 이름 없음 2022/08/21 19:10:14

양팔을 쫙 벌린 길이는 키와 같다

#806 이름없음 2022/08/21 19:16:29

오…? 어디서 들은 겨

#807 이름없음 2022/08/21 19:17:18

진짜?? 재본다

#808 이름없음 2022/08/21 22:06:42

들어본 적 있다! 근데 완전히 같은지는 모르겠다.

#809 이름없음 2022/08/25 03:10:48

알았다

#810 이름없음 2022/08/25 03:11:07

노어는 러시아어이다

#811 이름없음 2022/08/25 03:25:45

몰랏어

#812 이름없음 2022/08/25 04:22:21

노어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봄

#813 이름없음 2022/08/25 10:52:47

알고 있었음

#814 이름없음 2022/08/25 10:56:45

알지롱

#815 이름 없음 2022/08/25 10:59:31

독일을 독일이라고 한자어로 부르는 이유는 도이칠란트를 한자식으로 바꾼 거라서 그런 거다

#816 이름없음 2022/08/25 13:47:53

들어봤던거같음

#817 이름없음 2022/08/25 14:12:04

처음들어봄

#818 이름없음 2022/08/25 15:16:53

헐 몰랏다ㅣ

#819 이름없음 2022/08/25 15:21:28

안다! 대부분 이런식으로 음차한게 많아 프랑스 → 불란서라서 프랑스어를 불어라고 하는것도 있고 유럽은 구라파 아시아는 아세아 이런식으로 개화기때 각종 외부 지역명을 한자로 음차한게 많아

#820 이름 없음 2022/08/25 15:31:27

충치를 유발하는 세균은 당분을 좋아한다고 한다 그래서 야생동물들은 충치가 잘 안 생기는 거고 우리가 단 걸 먹으면 이를 꼭 닦아야 하는 거다

#821 이름없음 2022/08/25 15:35:56

좋아할줄은 몰랐다... 그래도 텐텐은 맛잇다...

#822 이름없음 2022/08/25 16:19:30

딴 건 알았지만 야생동물이 충치 안 생긴다는 건 몰랐다

#823 이름없음 2022/09/03 17:12:31

안다

#824 이름없음 2022/09/03 19:37:09

안다

#825 이름없음 2022/09/03 19:40:53

잠자리는 비행 능력이 뛰어나지만 날 때마다 날개가 서로 부딪히는 심각한 결함이 있다 크기가 작아서 문제없는 거고 큰 생물에겐 적용할 수 없는 기술

#826 이름없음 2022/09/03 22:27:28

몰랐다 날개 안깨지나

#827 이름없음 2022/09/03 23:16:08

몰랐네 약간 허벅지 쓸리는 느낌인가

#828 이름없음 2022/09/03 23:27:29

몰랐다

#829 이름없음 2022/09/03 23:46:49

와 몰랐어 날개가 서로 부딪히고 그러는데도 날 수 있구나

#830 이름없음 2022/10/08 12:23:57

도촬이 도둑촬영 줄임말인거 알아? 난 지금까지 몰랐어 엄마랑 얘기하다가 처음 알았움..

#831 이름없음 2022/10/08 12:25:05

당연히 알지...?

#832 이름없음 2022/10/08 19:50:03

알지...

#833 이름없음 2022/10/09 00:53:43

뭐야..? 난 몰랐어

#834 이름없음 2022/10/09 01:13:19

헐 몰랐다

#835 이름없음 2022/10/11 15:11:05

몰랐다... 좋아하는 사람을 생각하면 동공이 커진다

#836 이름없음 2022/10/11 15:21:22

공차 원조는 대만이다....

#837 이름없음 2022/10/11 15:26:23

>>835 알았다 근데 최근에 또 들었는데 어디서 들었지 했더니 연애의 과학이었구만....

#838 이름없음 2022/10/11 16:23:20

몰랐다 뭔가 그럴 것 같지만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대만이었군 신기하네

#839 이름없음 2022/10/11 16:27:09

생각만 해도 커져?? ㄷㄷ 몰랐음

#840 이름없음 2022/10/11 21:54:28

비둘기새끼는 참새다 아는 사람은 꽤 많이 알거임ㅋㅋ 너네 비둘기새끼 본 적 없구 참새 성체 본 적 없잖아 >>842 뭐라고?? 안다고???

#841 이름없음 2022/10/11 21:59:02

아닌 거 안다. 새끼 비둘기 실물은 못 봤지만 영상으로는 본 적 있고, 참새는 그게 다 큰 거라는 걸 아주 잘 알기에….

#842 이름없음 2022/10/12 07:19:51

알았다

#843 이름없음 2022/10/12 14:22:43

ㅋㅋㅋ참새는 그게 다 큰거지...

#844 이름없음 2022/10/12 15:37:33

구라치지마

#845 이름없음 2022/10/12 20:29:40

세상에는 자신과 쌍둥이 수준으로 비슷하게 생긴 사람이 네 명 정도 살고 있다

#846 이름없음 2022/10/12 20:45:21

>>845 그럼 원빈도 네 명씩 있고 차은우도 네 명씩 있겠네 ㅋㅋㄹㅋㅋ

#847 몰랐다 2022/10/12 21:13:25

3번 원빈은 내가 가져갈게 나머지는 알아서 배분하도록

#848 이름없음 2022/10/12 21:30:16

아 몰랐네ㅋㅋ 그럼 난 아이유 닮은 꼴 할래

#849 이름없음 2022/10/12 22:14:00

.들어본거같다

#850 이름 없음 2022/10/19 10:56:06

모기는 가로로 잡는 것보다 세로로 잡는 게 더 잘 잡힌다

#851 이름없음 2022/10/19 16:38:14

ㅁㄹㅇ

#852 이름없음 2022/10/20 01:47:11

알고있다

#853 이름없음 2022/10/20 02:21:42

알고잏엉

#854 이름없음 2022/10/20 03:33:56

몰랏다

#855 이름없음 2022/10/20 03:34:22

전라도는 전주 나주 경상도는 경주 상주 충청도는 충주 청주를 줄인 말이다

#856 이름없음 2022/10/20 08:52:20

안다

#857 이름없음 2022/10/20 10:36:27

들어봤다.

#858 이름없음 2022/10/20 11:19:14

알아

#859 이름없음 2022/10/20 12:34:48

몰라써

#860 이름없음 2022/10/20 12:35:52

엘리사라는 선지자가 베델로 가는 도중에 아이들이 성에서 나와 대머리야 꺼져라라고 놀려댔는데 그가 야훼의 이름으로 저주하자 암곰 두 마리가 숲에서 나와 42명의 아이들을 찢어죽였어.

#861 이름없음 2022/10/20 18:50:07

처음 듣는다. 옛날에는 대머리가 신의 저주 취급이었다는 얘기는 들어본 적 있지만….

#862 이름없음 2022/10/21 00:53:41

미친 진짜야....???ㄴㅇㄱ

#863 이름없음 2022/10/21 00:55:00

와 알라딘과 40인의 도적도 아니고 와우

#864 이름없음 2022/10/21 02:36:35

처음 들음

#865 이름없음 2022/10/21 06:32:17

몰랐어

#866 이름없음 2022/10/21 07:17:16

ㅂㅍ

#867 이름없음 2022/10/21 07:17:28

발판

#868 이름없음 2022/10/21 10:25:36

>>865 알았어 ㅋㅋㅋ

#869 이름없음 2022/10/21 11:22:40

알았어

#870 이름없음 2022/10/21 13:25:57

일반적으로 양쪽 날개에 엔진이 하나씩 달린 비행기의 총 엔진은 3개다. 꼬리에 엔진하나더 있다 뒤에 똥그란곳에서 똥이나 오물이 나온다던가 부스트가 나와서 더 빨리간다던가 그런거 아니다

#871 이름없음 2022/10/21 14:06:04

엔진이 몇 개 달려있다거나 그런건 몰랐는데 똥이나 오물이나 부스트가 나온다고는 진짜 상상도 해본 적 없음ㅋㅋㅋ 당연히 안 나오겠지!!

#872 이름없음 2022/10/24 10:04:32

몰랐지만 마지막 문장은 뭔데 ㅋㅋㅋㅋㅋ

#873 이름없음 2022/10/24 10:35:22

그러면 비행기에서 떵싸는건 어디로 배출되는거야?

#874 이름없음 2022/10/24 11:27:07

>>873 당연히 모았다가 착지하면 그때 버리지

#875 이름 없음 2022/10/24 11:29:18

장기랑 체스는 인도에서 유래한 게임이다

#876 이름없음 2022/10/24 11:33:42

>>875 장기는알았는데 체스까지도??

#877 이름없음 2022/10/24 15:23:28

체스는 체스에 대해 조사해봐서 알고 있었는데 장기도 인도쪽에서 유래된 건지는 몰랐네.

#878 이름없음 2022/10/24 16:13:26

몰라ㅆ ㄷㅏ

#879 이름없음 2022/10/26 11:22:53

몰랐다

#880 이름없음 2022/10/26 11:27:51

코끼리 똥으로 종이 만들수 있다는거 알고있어? 풀을 많이 먹어서 소화되지 않은 섬유질로 다시 만드는거래. 하지만 난 쓰고싶지 않아... 마치 루왁 커피 같은.....

#881 이름없음 2022/10/26 12:06:06

>>880 옛날에 스펀지에서 본 기억이 난다

#882 이름없음 2022/10/26 12:38:59

ㅁㄹㅇ

#883 이름없음 2022/10/26 13:08:24

오마갓.... 근데 들어본적은 있어

#884 이름없음 2022/10/26 13:12:56

와이책에서 봤당

#885 이름없음 2022/10/26 13:16:10

상식까진 아직 이르겠지만 기후변화 때문에 더 이상 '장마' 라는 단어는 쓰지 않는 단어가 될 수도 있어 + 아 그리고 논의 결과를 못봤었는데 이제 '장마' 대신 '우기'라는 표현을 쓰게 될수도 있다고 했어

#886 이름없음 2022/10/26 14:39:48

왜? 헐 대박 난 몰랐어

#887 이름없음 2022/10/26 15:35:52

>>886 추측인데 우리나라가 앞으로 열대기후가 되기 때문 아닐까? 나도 잘 몰라

#888 이름없음 2022/10/26 16:45:46

>>886 장맛비가 예전과는 다르게 오는것 같아서 바꾸는것 같아 올해만 해도 거의 1달동안 남부지방에 장맛비는 안내리고 해만 떠서 더워 죽는줄 알았지..

#889 이름없음 2022/10/26 16:59:59

>>886 우기는 단순히 비가 가장 많이 오는 시기를 일컫는 데 반해 장마는 지속적으로 비가 내리는 현상을 말해! 그런데 요새 비가 끈덕지게 오기보다는 스콜처럼 급작스럽게 퍼붓는 경향을 띠기 때문인 것 같아...어디까지나 뇌피셜

#890 이름없음 2022/10/27 08:18:00

곰의 울음소리는 쮸쀼쮸쀼다

#891 이름없음 2022/10/27 13:53:29

난 못믿겠다

#892 이름없음 2022/10/27 15:17:11

삭제된 레스입니다.

#893 이름없음 2022/10/27 18:34:07

이게 맞아...?

#894 이름없음 2022/10/27 19:44:53

곰 인형에서 나는 소리일듯 ㅋㅋㅋㅋㅋㅋ

#895 이름 없음 2022/10/27 19:46:27

인디언들은 곰을 잡을 때 꿀을 바른 돌을 매달아놨다고 한다 곱이 꿀 냄새를 맡고 돌을 건드리면 돌이 진자 운동으로 곰을 치고 곰은 돌이 자기를 때렸다고 생각해서 반격하고 그럼 돌이 더 세게 곰을 때리고 이렇게 곰은 혼자 돌을 상대로 복싱하다가 제 풀에 지쳐 쓰러진다고 한다

#896 이름없음 2022/10/27 19:52:55

몰랐다

#897 이름없음 2022/10/27 19:57:54

ㅁㄹㄷ

#898 이름없음 2022/10/27 20:26:35

삭제된 레스입니다.

#899 이름없음 2022/10/27 20:35:21

어디선가 들은 기억이 있는거 같아

#900 이름 없음 2022/10/28 09:58:27

흔히 인디언들은 시적으로 이름을 짓는다고 알려져있는데 그건 잘못된 거다 이름으로 쓰이는 글자들을 굳이 하나하나 번역해서 생긴 해프닝이다 '로즈 테일러'를 '장미 재단사'로 번역한 꼴

#901 이름없음 2022/10/28 15:51:10

ㅁㄹㄷ

#902 이름없음 2022/10/28 15:56:29

>>900 ㄴㄷ ㅁㄹㄷ

#903 이름없음 2022/10/28 19:48:29

ㅁㄹㄷ 대박

#904 이름없음 2022/10/29 11:22:13

몰랐어

#905 이름없음 2022/10/29 11:24:25

장어랑 복숭아는 같이 먹으면 안 된다

#906 이름없음 2022/10/29 11:32:01

>>905 잡지에서 봐서 알긴 하는데 왜그런지 몰라

#907 이름없음 2022/10/29 12:26:02

재밌는 거 없나

#908 이름없음 2022/10/29 14:11:00

두개 같이 먹으면 설사한대

#909 이름없음 2022/10/29 16:11:54

나는 그냥 같이 먹을게... 존맛

#910 이름없음 2022/10/29 16:15:21

인도가 그린란드보다 더 크다

#911 이름없음 2022/10/30 11:43:10

안다

#912 이름없음 2022/11/01 19:22:30

몰랐다

#913 이름없음 2022/11/01 19:27:30

안다

#914 이름없음 2022/11/01 20:33:53

안다

#915 이름없음 2022/11/01 20:36:40

설사는 최대 시속 70km이다

#916 이름없음 2022/11/01 20:47:19

>>915 엌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측정한 거야 그거

#917 이름없음 2022/11/01 21:12:20

안다! 안지 얼마 안됐어ㅋㄱㄱㄲ ㅋ

#918 이름없음 2022/11/01 21:43:19

그거 진짜였음?? 나는 구란줄

#919 이름없음 2022/11/01 21:44:43

진짜임...? 괄약근 그정도로 쎈거야?

#920 이름없음 2022/11/01 23:05:19

수건 빨때 섬유유연제 같이 넣으면 수건이 빳빳해져서 거칠어진다.

#921 이름없음 2022/11/01 23:31:19

몰랐다! 부드러워질 줄 알았어

#922 이름없음 2022/11/01 23:32:58

안다

#923 이름없음 2022/11/01 23:42:40

>>921 ㄴㄷ

#924 이름없음 2022/12/03 21:21:10

ㅁㄹㅇ

#925 이름없음 2022/12/03 21:21:30

송일국은 김두한의 외손자다 근데 이걸 상식이라고 봐야하나?

#926 이름없음 2022/12/03 22:24:58

알지 >>928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아빠

#927 이름없음 2022/12/03 22:47:57

알아

#928 이름없음 2022/12/04 04:52:56

송일국이 누구지...? 몰라

#929 이름없음 2022/12/06 18:42:55

몰랐당

#930 이름없음 2022/12/06 20:03:43

붓기빼는데에 호박이 좋다고 하는데 그 호박이 먹는 호박이 아니라 보석 호박(앰버)이다

#931 이름없음 2022/12/07 00:00:02

헐? 당연히 먹는건줄? 근데 뻥 아니지??

#932 이름없음 2022/12/07 00:37:36

그럼 여태까지 호박즙 어쩌구하면서 파는 건 다 뭐임..? 말도 안돼…

#933 이름없음 2022/12/07 18:45:08

어디선가 본 적은 있는 것 같은데...사실상 몰랐다고 하는 쪽이 맞을듯ㅋㅋ

#934 이름없음 2022/12/09 22:53:19

>>931 >>932 >>933 정확히는 호박 달인물... 그렇다더라 ㄹㅇ 출처는 동의보감...

#935 이름없음 2022/12/10 02:32:57

나르시시즘은 자기혐오에서 비롯된 병이다. 그래서 나르시시스트들은 자기의 페르소나를 너무나 사랑하기에 약점을 건들이면 버럭함. 왜냐면 진ㅁ자 나의 모습을 들키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 그리고 나르시시스트는 진짜 위험해서 ㅇ이사람이 나르시시스트인거 같다? 바로 도망가셈 상대가 누구든 간에 당장 연을 끊는 게 네 미래에 아주 좋음. 아 그러고 보니까 오류가 있는듯 나르시시스트는 누구도 사랑하지 못해 나르시시스트와의 사랑은 일치감치 접는게좋아 사과를 바라는 것도 접고 얘네는 반성? 이딴거 못함 그게 뭐임? 이거임. +나르시시스트가 원하는 대로 다 맞춰주다보면 그사람에게 조종당하는 널 볼수있을거야… 아마 조종당할정도면 넌 깨닫지 못하겠지. 그러니까 도망치라는 거임 결론. 나르시시스트를 만나면 무조건 도망가라 안 도망가면 네 삶이 파탄난다

#936 이름없음 2022/12/12 01:17:05

이건 알고있는 정보닷!

#937 이름없음 2022/12/12 11:45:35

와 전혀 몰랐어. 자존감이 넘쳐서 나르시스트로 넘어간건줄? 자기가 너무 싫은 나머지 사랑하는건가? 그럼 애증 아니야? 여러모로 안 좋은게 맞는것 같다.

#938 이름없음 2022/12/12 13:58:23

삭제된 레스입니다.

#939 이름없음 2022/12/15 15:35:53

몰랐다 겸 갱신

#940 이름 없음 2022/12/15 15:36:33

로즈마리는 기억력에 좋다고 한다 시험 보기 전에 도움이 될지도? 기억력에 도움이 되는 다른 것들도 참고해보고! >>941

#941 이름없음 2022/12/15 15:39:46

몰랐다 다음엔 암기빵 대신 로즈마리를...!

#942 이름없음 2022/12/31 03:21:29

몰랐다 갱신!

#943 이름없음 2022/12/31 13:18:56

유두는 다시 자라지 않는다

#944 이름없음 2022/12/31 13:21:21

>>940 >>943 둘 다 몰랐다

#945 이름없음 2022/12/31 13:24:01

몽골인은 고기에서 피를 빼지 않는다

#946 이름없음 2022/12/31 13:24:48

>>945 그래도 안 상해서 그러나보네 ㅋㅋ 몰랐다

#947 이름없음 2022/12/31 15:56:16

>>946 상함의 유무보다는 피 자체도 영양분이고 주변에 야생 동물이 많다보니 피냄새가 포식자를 부를 수 있어서라고 들은 거 같아 말 자체는 알고 있다

#948 이름없음 2023/01/06 18:05:37

도축하면 당연히 피 빼는줄... 몰랐다

#949 이름없음 2023/01/06 18:19:47

삭제된 레스입니다.

#950 이름 없음 2023/01/06 18:25:51

그램당 지방이 가장 많은 식재료는 버터다

#951 이름없음 2023/01/06 18:26:53

!! 몰랐는데 듣고보니 납득..

#952 이름없음 2023/01/09 04:15:44

아무래도 버터가 유지방 덩어리니까 그렇지않을까? 근데뭐... 돼지기름 모아서 하얗게 굳힌 그런것들도 있으니까... 비슷할듯.. 그램당 지방이 가장 많은 식재료가 뭔지에 대해서 딱히 생각할일이 없었어서 이걸 알았다 해야하는지 몰랐다 해야하는지... 누가 퀴즈내면 어 글쎄? 돼지비계? 버터? 이랬을거같긴하네

#953 이름없음 2023/01/10 00:44:59

오...몰랐는데 납득가능 덧붙여서 생크림도 계속 휘핑하면 버터가 된다! 생크림 → 휘핑크림 → 버터&버터밀크(유지방(기름)과 수분으로 분리된다) 순으로 변한다!

#954 이름없음 2023/01/10 11:08:44

그렇구만!!!

#955 이름 없음 2023/01/10 11:17:59

>>953 그걸 몰랐을 때는 생크림 굳은 걸 상한 줄 알고 버렸던 적이...... 버터를 녹여 불순물을 없애며 정제된 버터만 모으면 기버터가 된다 기버터는 사지 말고 만들어보자!

#956 이름없음 2023/01/10 19:22:23

이건 알지

#957 이름없음 2023/01/10 21:58:48

집에서 만들 수도 있는거구나!! 잘 몰랐숴

#958 이름없음 2023/01/10 22:05:49

우왕 전혀 몰랐어 신기하다

#959 이름없음 2023/02/01 15:52:05

몰랐어

#960 이름없음 2023/02/01 15:52:47

솜사탕은 씻으면 없어진다

#961 이름없음 2023/02/02 01:18:20

당연하쥐!ㅋㅋㅋㅋㅋㅋ

#962 이름없음 2023/02/02 06:42:34

너구리세요?

#963 이름없음 2023/02/02 07:01:04

갑자기 솜씻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4 이름없음 2023/02/02 07:20:48

삭제된 레스입니다.

#965 이름 없음 2023/02/02 07:23:55
이건 라쿤이다

이건 라쿤이다

#966 이름없음 2023/02/02 09:06:38
안다! 얘가 너구리다

안다! 얘가 너구리다

#967 이름없음 2023/02/02 09:34:16

알았음

#968 이름없음 2023/02/13 08:04:12

알았음

#969 이름없음 2023/02/13 10:45:37

ㅇㅇㅇ

#970 이름 없음 2023/02/13 10:46:11

경례는 갑옷을 입었을 때 투구 덮개를 올리는 동작에서 유래했다

#971 이름없음 2023/02/17 11:35:12

몰랐다!

#972 이름없음 2023/02/17 14:26:39

미췐 ㄹㅇ?

#973 이름없음 2023/02/17 14:27:23

사실 퐁퐁은 1펌프에 2리터정도의 물을 사용해야 적당하다

#974 이름없음 2023/02/17 16:51:20

>>970 몰랐다 >>975가 상식 ㄱㄱ

#975 이름 없음 2023/02/17 19:18:29

주변이 시끄러운데도 자기 이름만은 잘 들리는 것을 칵테일 파티 효과라고 부른다

#976 이름없음 2023/02/17 19:26:34

알았다!

#977 이름없음 2023/02/17 19:39:24

오 몰랐음

#978 이름없음 2023/02/25 02:09:19

몰랐다! 오옹, 그런효과도 있구나 신기하다

#979 이름없음 2023/03/02 22:02:41

발판

#980 이름 없음 2023/03/02 22:08:35

e의 iπ승은 -1이다

#981 이름없음 2023/03/02 22:41:12

이과라 알아

#982 이름없음 2023/04/11 08:51:43

몰랐어 수포자라

#983 이름없음 2023/04/11 13:29:34

알아! 오일러 공식

#984 이름없음 2023/04/11 16:56:08

중딩이라 몰르

#985 이름없음 2023/04/11 18:12:07

약을 먹어도 사라지지 않는 두통은 뭉친 목 근육을 10초정도 꾹 누르며 풀어주듯 안마해주면 완화될 때가 있다

#986 이름없음 2023/04/11 19:29:20

>>985 들어봐서 해봤는데......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ㅠ

#987 이름없음 2023/04/13 20:49:24

오 몰랐어

#988 이름없음 2023/04/26 17:11:01

들어봤어!

#989 이름없음 2023/04/26 18:48:57

>>985 몰랐음

#990 이름없음 2023/04/26 20:46:28

명란젓은 일본보다 한국에서 먼저 먹기 시작한 한국음식이다

#991 이름없음 2023/04/26 20:50:56

최근에 알게 됐음.

#992 이름없음 2023/04/26 20:54:06

ㅁㄹㄷ

#993 이름없음 2023/04/26 23:58:56

일식인줄

#994 이름없음 2023/04/27 00:08:24

알고 있었다

#995 이름없음 2023/04/27 03:05:38

으음 뭘하지 중고등학생들 시험 볼 때 보통 객관식 후보가 1~5번까지 있잖아? 근데 교사들은 정답 번호를 최대한 고르게 분배하려고 하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를 찍을 때는 앞선 문제들 중에서 제일 안 나왔던 숫자를 고르면 대충 맞을 가능성이 높대

#996 이름없음 2023/04/27 03:22:59

알았다

#997 이름없음 2023/04/27 03:57:44

안다ㅎㅎ 나도 이거 활용해서 찍어서 곧 스레 끝이야 다들 레스를 달아줘!

#998 이름없음 2023/04/27 07:13:02

안다 근데 이렇게 해도 점수가 개판인 내 인생이 레전드

#999 이름없음 2023/04/27 09:14:13

알아~~

#1000 이름없음 2023/04/27 10:54:09

안다~ 스레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