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와 여성인권

토론 2021/11/24 08:04:46

1 이름없음 2021/11/24 08:04:46

최근 이 문제에 대해서 본 영상이 미국의 보수 벤 샤피로 이야기 였는뎅 강간당해서 원치않는 임신을 했을때 이때 이 여자가 낙태를 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 물었더니 벤 샤피로는 이렇게 말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낙태는 안된다. 정말 비극적인 상황임에는 공감하지만 강간범을 체포하고 처벌하는 것과는 별개로 아이에게는 아무 죄가 없다는 거지 이 여성을 돕기 위해서 실제로 벤 샤피로는 미혼모를 도와주는 사회단체의 활동을 지지하고 있고 이런 여성이 혼자 괴로워 하지 않게 모든 노력을 하고 있대. 그리고 추가적인 팩트 일침을 날렸는데 현재 낙태 시술의 98퍼는 강간이 아닌 자신들의 피임 실패로 임신한 아이들을 상대로 이뤄지고 있고 실제 강간당해서 임신해서 낙태수술을 받는건 불과 2프로 밖에 안된다는 거야 현실은 이럼에도 불구하고 여자들은 가장 최악의 경우를 상정해서 낙태시술을 정당화 하려고 한다는 현실을 비판했어. 난 이 토론을 듣고 생각이 바꼈어. 모든 낙태 시술은 안된다고. 비극이고 불행한 일이라고 여성 인권이라는 핑계로 이뤄지는 이기적인 살인이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