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다른 아이디뿐인 스레

바보 2021/11/24 20:20:24

#1 이름없음 2021/11/24 20:20:24

모든 레스의 아이디는 달라야 함

#3 이름없음 2021/11/24 21:38:11

ㅎㅇ

#5 이름없음 2021/11/25 08:38:41

집에 가고 싶어

#6 이름없음 2021/11/25 08:50:11
문 옆에 앉았더니 바람이 송송송 들어와...😭

문 옆에 앉았더니 바람이 송송송 들어와...😭

#7 이름없음 2021/11/25 10:36:19

이젠 졸리다

#12 이름없음 2021/11/25 19:35:45

얘들아 나 배고파

#13 이름없음 2021/11/25 19:35:57

너네 밥 먹었니

#16 이름없음 2021/11/25 20:09:00

고맙다 맛있는거 먹을게~~

#18 이름없음 2021/11/26 08:40:36

인생은 쉽지 않단다 여러분...

#19 이름없음 2021/11/26 08:48:05

그리고 아침은 더더욱 쉽지 않다

#21 이름없음 2021/11/26 10:46:39

그런 의미에서 점심으로 뭐먹지 후보 - 건널목 빵집에서 산 잡채고로케 - 아랫층 분식집 첫방문 눈치보이는 나가사키짬뽕 혼먹방 - 아랫층 타코야키집 컵밥 테이크아웃 - 굶기 - 편의점 삼김 - 편의점 라면 (왕뚜껑/까르보불닭/로제불닭) - 건널목 김밥천국 지금은 나 혼자 있는데 이따 사람 올 수 있어서ㅜ

#25 이름없음 2021/11/26 11:04:41

>>22 >>23 >>24 메뉴추천하고가...

#29 이름없음 2021/11/27 12:08:44

ㅎㅇ 에블바디 사실 어제 굶었어...ㅎ 오늘은 아님!

#30 이름없음 2021/11/27 13:01:00

아무튼 배부르다 한숨 자고싶다 >>28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 라잌 디스 >>31

#31 이름없음 2021/11/27 17:20:10

집가고싶다 .-.

#34 이름없음 2021/11/28 10:28:22

ㅇㅅㅇ >>33 힘내

#35 이름없음 2021/11/28 19:15:17

밥먹을시간!

#37 이름없음 2021/11/29 18:51:24

나도 와이파이

#39 이름없음 2021/12/07 16:49:09

ㅎㅇ

#41 이름없음 2021/12/09 16:52:47

다른가

#42 이름없음 2021/12/09 20:00:41

달라라

#45 이름없음 2021/12/15 14:38:13

>>44 퍼블릭 와이파이를 이용해 대중교통ㅇ에서 다는 중 >_

#46 이름없음 2021/12/15 15:47:43

이것처럼! ㅎㅎ

#48 이름없음 2021/12/27 21:57:48

>>47 멋진 간호사 선생님!! (예비)

#50 이름없음 2021/12/31 14:52:42

다들 실기 ㅍㅇㅌ

#52 이름없음 2022/01/02 21:15:08

ㅎㅇㅎㅇ

#53 이름없음 2022/01/02 21:58:11

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