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종강만을 기다리는 대학생 전 스레 정리 >>2 바다 깊은 곳은 따뜻하리라 믿고 달이 사라지기 전에 바다로 가야지 햇살이 눈부실 때 물살에 몸을 맡겨 서서히 가라앉아 심해로 가야지
심해 7
심해 1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991321 심해 2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00263 심해 3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166915 심해 4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773890 심해 5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19357 심해 6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663418
아직도 정신 회복 못함.. Go가 저에게 하는 말 같네요..
커버곡으로 치유 완료....... 아침부터 열심히 살걸... 낮뱅은 예상못했지........
사람들은 도대체 어케 열심히 사는 거임. 나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받아서 항상 죽고 싶어 하는데.
흐아앙 울어버리고 마는 것이에요.... 팀플.......... 생각하기도 싫어...... 시험... 공부.. 이번엔 진짜 해야하는데... 3학년 땐 어케 살지 근데 그거는 매일 울거라고 생각하고 있음. 그래서 그 전에 죽여달라는 건데요. 나에 대한 자존감이 있어야 내 직업을 버티는데..ㅋㅋ... 그게.. 머... 쉽나.....
진짜 어카면 좋냐... 1학기 말때는 그래도 기말고사때 성적 망한 거 알고 조금이라도 공부했음. 근데 이번엔 그런 것도 없음. 음 일단 낼 제출 과제나 하고 생각하자
피곤하다네.... 과제 못할듯.. 오늘 10신가 암튼 늦게 일어나서 바로 준비하고 나간다고 지금 밥 주문하고 먹고 그렇게 2시간 쉰 게.. 오늘 처음 휴식 시간임. 아......... 이래서 사람은 운동을 해야하는 건가
델리만쥬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함 먹어보고 싶다. 붕어빵도... 국화빵도... 아....ㅠ... 국화빵 넘 먹고 싶어. 그 약간의 쫀득함 잊지 못해... 고등학생 때? 한번 먹고 잊지 못함..
아 잠깐만 팀플 생각하니까 스트레스 오지게 받는데.
아..... 하필이면 개어려운 거 걸려서...... 좆됨... 아..ㅋㅋ..... 어.. 깨부해~ 어~ 스트레스 오지게 받고 뒤져~~~~~~~~ 니가 인생 이따구로 살자너~~~~ 다짐하고 실천 안하는 니가 잘못이야~~~~
저랬으면서 현실도피 오지게 하고 있음... 회피밖에 없는걸.. 나는....
아...... 그냥 일찍 일어나지 말까? 그냥 잘까 우리. 요즘 꿈도 기억에 길게 남을 정도로 꾸거든. 11시 알람만 맞추고. 할 거 많은 건 알지. 응 알아. 근데 자자. 좋은 꿈 꾸자.
급한 과제가 넘 많네... 당장 5일 안에 제출해야하는 과제가 5개임....ㅋㅋ.. 아..... 어~ 오늘 달려봐 함 해보자고~ 물론 이래놓고 안함... 아 과제는 원래 미루는 거라고요
근데 엄마 12시 쯤에 온다고 했는데 왜 안오지..... 위내시경 받으러 갔는데... 음......... 근데 문제 있었으면 전화가 왔을 테니까..
나는 정리를 하지 못해..... 못한다고.... 아... 살려줘 자료 한곳에 모으기만 했는데 기가 빨린다. 안할래. 나중에 할 거야 버려 인생 버려
쉰다고 전기장판 켜놓고 또 걱정하고 있었음... 괜찮아.. 일단 쉬고 오늘 새벽 달리고 계속 피드백 받자.. 수정 가능한 게 어디야.....
음...... 정리가 안되는데. 글자를 줄일지 내용을 줄일지.... 음..... 글자를 줄이는 게 낫나? 조사 안해왔다는 생각이 드는 것보다 아 글자크기가 작네 이런 생각 드는 게 더 나을 거 같음. 근데 거따가 빼곡하게 글 쓰기도.... 어.......... 아 어쩌란 말이냐~~~~
이래서 자료수집을 하고 싶었어...ㅠ......
큰일남 큰일 큰일 큰일임. 난....... 포기할래 낼 하자...ㅋㅋㅋㅋㅋㅋㅋ 아...... 아니 거의 3시간째임. 오늘만 이 팀플만 5시간 정리함.. 정리만.. 했는데... 정리만....!....
아.. 평일의 내가 열심히 살아주겠지~~~~ 쉬다가 다이어리 쓰고 잘래~~~~
아 근데 요즘 나 진짜 꿈 거의 다 기억함. 뭔일임? 근데 꿈이 계속계속 바뀜. 사람도 시점도 장소도 다..
갑자기 왼쪽 눈 아래.. 광대랑 눈 사이 암튼 그 부위가 멍든 것마냥 아프길래 거울 보는데 다크서클이......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업써 3일 제일 잠자는 시간 적절했거든요 진짜 딱 7~8시간 잤는데 꿈 다 기억하고 다크서클 생기고 이게 먼데.. 왜 갑자기 이러는데... 오늘도 꿈꾸면........ 나는 좋아ㅎ
나는.... 좋아... 꿈 꾸는 거 좋아하니까. 매일매일 꿈 꾸는데 그게 잘 기억이 안나서 아쉽고 그랬는데 꿈 다 기억하니까 좋아~ 그러니까 오늘도 좋은 꿈 꾸자
하루종일... ppt 만짐.. 글자수 줄여도 넘쳐나서... 걍 대충 하고 피드백 받기로 했음 인생은 깨지고 부서지는 거다..... ppt 빠꾸당하는 거 이젠 갠차나.....
아니 당연히 피드백 받을 줄 알고 최종확인 안하고 보낸 건데 그걸....... 괜찮다고 해주시면.... 근데 알고보니 이것만 총 9시간 했더라구요. 1장인데.. 나 10페이지 넘어가는 저번 팀플도 빠꾸당해서 총 10시간 걸린 건데...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 머.. 괜찮다는데 그냥 그만 보려구요..^^... 9시간 걸린 게 이렇다니 참 증말 ppt 못다룬다...
아...ㅋㅋ.... 2학년한테 뭘 바라시는 거예요...
집 돌아와서 밥 먹고 싶은데.... 전자렌지에 들려야 해서 못먹고 있음... 이럴 거면.... 걍 4시에 시켜먹는 게 나을지도... 아냐.... 조용해진 틈에.... 아니면 걍 먹을까ㅠ
차가운 편의점 음식 먹구. 강의 안 듣고 잤음... 넘... 피곤했어..
그리고 머리아픔. 아 미쳤냐고..~
안방 온 김에 잠 깨려고 귤 까서 먹었음. 그거랑 먼 상관이냐고요? 귤에는... 비타민이 있겠지... 엄마도 좋아할 거야. 귤 1박스 사도 까기 귀찮다고 안먹는 사람 바로 나야 나~
근데 약은 먹어야 할 거 같음. 이럴 줄 알았으면 안잤지. 근데 나도 잘 생각은 없었음. 걍 소설 읽으면서 쉬려고 했는데 선잠 들고 꿈 내용이 궁금해서 따라가다보니 자버림.... 뭔 내용인지는 잊었다.. ㅎㅎ
9시부터 강의 듣고 잘까 간보고 있었는데 머리가 점점 더 아파와서 멍때리는 중... 이걸.. 1시간 넘게 하고 있는 중일걸 아마도 몰라 갑자기 몸상태 확 안좋아져서
아 진짜 개웃긴다. 그렇게 절... 죽이기 싫었나요..? 꿈에서 죽을 뻔 하고 아 이번엔 진짜 죽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감기는 눈으로 가족들한테 사랑한다고 보내야..... 하다가 진짜 눈 감겼는데 눈 뜨니까 살아남은 설정으로 계속 꿈 이어가더라...... 이렇게까지 꿈을 이어주시다니..^^......
학교 가기 싫어서 계속 누워있음....... 준비하고 나가야함..... 근데 그냥 자고 싶어....
비가 이러케 쏟아지는데 내가 학교를 어케 가...
어 그러고보니 나 돈 있는데 에코 살까. 아아니 쓰지도 않는 거 계속 사면 안되는데. 아니 근데.. 저...ㅋㅋ.... 11월에 아빠와서 식비 제출 × 근데 산 것도 없음 이라 통장에 용돈 그대로 남아있더라구요... 그래서...... 예....
야 스트레스 받지마 미쳤냐 걍 쳐 자기나 하세요~
오늘 꿈에서 바다에 갔잖아요. 그래서 사진 찍으려고 숙소 가서 카메라 가져오려는데 깼음...ㅋㅋ... 왜 난 꿈에서 카메라를.... 가져오지도 못하고 가져오면 찍지도 못하고..... 아무튼 오늘 바다가 참 예뻤다. 전에 봤던 바다보다 예쁘다고 꿈에서 얘기했었거든. 푸르고 반짝반짝 빛이 나고. 그런 바다는 꿈에서 처음이었는데.
애초에 바다가 안나옴..... 근데 어제 꿈에서 죽지 못하고 오늘 꿈에서 바다에 가는 거 도대체가... 그 바다가 너무 반짝반짝 했던 것도...... 아니 그 숙소 가면서 살짝 봤던 바다가 너무... 윤슬이....
좀 기계치라....... 간단한 과제인데 워드 말고 한글로 써볼까 하다가....... 1시간 넘게 고생하고 걍 워드로 갈아탐..... 응... 개고생했어......
몰라... 자러가겠습니다.... 아 걍 늦게 일어나서 바로 씻고 바로 나갈까? 아....ㅠ... 일어나기 싫어.. 좋은 꿈 꾸자
시발.... 과제땜에 학교가야해서 아빠 퇴원길에 언니차 타고 오는데 언니도 못만나고............. 이게 인생이냐? 울고싶다진짜
학교가는길인데집가고싶어울어버릴거야으아앙
하..... 우울해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데 어카죠??
집 갈래............. 이상태로? 내가? 밖에? 이건 지옥이다.
또 내 행동을 후회해.
요즘 또 정줄 놓고 레스 써서 걍... 머..... 조절이 안되네요. 어차피 우울한 거 쓰다보면 다 드러나게 될 거 같아서.. 그런 생각이 머리에 있으니까 술술술 말하게 되는 거 같음. 셀털 멈춰!
할일... 해야하는데 생방 보고 있음.. 근데 집 왔는데 아직 언니 있고 결국 저녁 치킨 먹으면서 9시까지 있다보니까.... 아무것도 못했자나요... 사실 걍 하기 싫어서 그럼...
이번주 로또 사면 당첨 확률 몇퍼? Dice(1,100) value : 52
와! 50퍼를 넘겼다!
저래놓고 생방 본다고 사는 거 까먹음ㅋㅋㅋㅋㅋ
그런데 토욜 아침에도 살 수 있어서 사버렸습니다?
아..... 계속 02로 전화와서 개빡침ㅋㅋㅋㅋㅋㅋㅋ 미치셨나요 진짜? 어디서 전화번호가 팔린 거임
아 존나 죽이고 싶다 진짜
아침에 일찍 일어나져서 소설 읽고 강의 들으면 되겠다 싶었는데 완결난 소설 있길래 그거 2시간동안 읽고 그리고 2시간 내내 울었음............ 눈...... 붓다 못해 떠지지가 않음.. 베개... 안에 솜까지 다 젖음......
출간하면 꼭 사야지.... 그러고보니 내가 좋아하는 소설은 대부분 좋기만 한 게 아니라 꼭 슬픈 부분이 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피엔딩만 보고 소설은 행복해야 한다는 사람인데.. 음 해피엔딩에 희로애락이 모두 들어간 소설을 좋아하는 편인걸로
자가검열? 이 심해서 그런 건지 아님 걍 내가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ㅋㅋ.... 우울해서 상담받아볼까 싶다가도 사이트 들어가서 우울증에 대해 알아보면 우울증이라고 볼 수 없을 거 같아서.. 내가 무기력하다고 해도 병적인 무기력은 아니고 학교도 가고 그러거든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정도면 멀쩡해서
슬슬 익숙해지고 있는 건가..? 스트레스 오지게 받아도 예전처럼 바로 그러지는 않고 그래도 아..... 인생 잦되라지 하잖아... 하시발 그냥 불나방 아니냐고~~~~~
아..... 버스 놓침... 놓치면 안되는 버스였는데...ㅋㅋ... 아....ㅋㅋㅋ....
오후 4신데 날씨가 왜 새벽이지...? 쌀쌀하고 새벽의 물기 어린 그런 날씨임... 새 짹짹거리고 조용하고... 넘 좋다는 얘기입니다.
멘탈 존나 갈렸는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서 집 와서 계속 누워있는중..... 엄마가 아빠랑 짜장면 시켜먹으랬는데 그것도 거절했음.. 네가? 응 내가요..... 걍... 몰라 왜이렇게 갈렸는지 모르겠다ㅋㅋㅋㅋ 낼도 학교 가서 저녁 안먹으면 이틀 굶는 건데 걍 생각 ×임.. 이거 적기도 힘들어..
갑자기 몸 상태 확 나빠짐..ㅋㅋ 소설도 뇌에서 거부해서 눈 감고 있었더니 9시까지 자버려서 이제 강의 1개 다 들었는데.... 이러기 있나요.. 와... 근데 너무... 에바다....... 멀미? 하는 것처럼 토할 거 같고 어지러운 거 같음
나 진심 오늘 점심은 먹으려고 했음. 일정에도 1시간 잡아두고 볶음밥 먹을라고 했음.. 근데....... 침대가.. 귀찮음이 그걸 이겼을 뿐이야....
요즘 아침에 진짜 못일어나겠다..... 걍.. 배고프지도 않고 그러니까 침대에 우우앵.. 거리다가 계속 자고.. 사실 더 자고 싶음 근데 나가야함 이미 늦음ㅎ
자취 용돈.. 35만이면 적당하나? 30만원도 괜찮을 거 같은데 집 대충 관리비포함 30만원대로 알아보고 용돈 30만원 받으면 60이니까... 근데 전에 언니가 30만원 정도 받았다고 해서 그것보단 더 받아야 한다고 엄마가 40 부르길래 35로 낮추기는 했는데.. 30은 진짜 안되나? 용돈 10 식비 15 교통비 5.. 에바? 주는 대로 받아먹을까? 글애도 40은 개에바.. 35 주면 감사합니다 넙죽 받아야겠다
나는 용돈 10 식비 10 교통 5 해서 25 쓰고 남은 돈 저금하고 싶음. 식비 10... 가능 아님? 자취 목표 = 씨리얼이나 쳐먹기인데. 언니처럼.... 식비.. 8만 나오게... 살아야..........!..!!
아 이사람들이 생각보다 과제에 신경을 안쓰네ㅋㅋ... 조장이라고 다 믿으면 안되구나........ 조원도 믿으면 안되구나..... 이렇게 또 깨닫고 갑니다....... 밖이라 확인을 못해서 다들 괜찮다 하니 잘 했겠거니 했는데...... 이걸.. 이걸 다 넘어갔다고...?..?? 바쁜 내가 잘못이지 그래....
아 몰라몰라 아빠 출국 다같이 배웅하고 이제 집 온 거거든요.. 쉬다가.... 과제 하고 공부하고 해야하는데.. 일단 쉬겠습니다
사람이 참... 착하구먼
죽고 싶다
비판을 하셔야죠. 비난 말고요. 사람 죽이는 일밖에 더 됩니까. 하긴 정신 멀쩡하면 이거 가지고 죽고 싶다고 생각 안하나.
일어나자마자 머리 아픈 이유가 뭔데
낮잠 잤는데 왕따 당해서 울면서 깸.. 안그래도 꿈에서 꿈 꾸면서 제발 꿈에서 살게 해달라고 빌었거든요. 기도하면서 겨우겨우 꿈속 꿈을 이어가고 있었는데... 꿈속 꿈에서 깨어나니 나는 왕따라서 괴롭힘 당하고...... 깨니까 꿈에서 울고있었어서 나도 펑펑 울었음.. 흐느끼다가 눈 떠져서 바로 눈물 줄줄 흘러내렸나봄..
회복 좀 하려고 낮잠 잔 건데 걍.... 낮잠 자기 전보다 더 지친 거 같음..
존나 멘탈 갈림... 아..ㅋㅋ.... 꿈속 꿈에서 살려고 가위 눌리는 거 같아도 그대로 버티고 이번엔 진짜 계속 이어가고 말겠다고 뭔가 느낌이 좋았거든요.. 근데 그것 자체가 다 꿈이었고.. 괴롭힘까지 당하고 그러니까 그냥.... 존나 허탈하고 그냥 그냥.. 아.....
그거 아심???? 당장 내일 시험인데 주말동안 공부 1도 안함. 근데 아무런 긴장감 ×임... 스레 와서 난리치지도 않음...ㅋㅋㅋㅋㅋㅋ 얼라라 얼라리요 학점 1점대 나오는 거 아니냐
진짜 어이없는 점. 책상 아래 찬바람이 들어서 발이 더 차가운 건 아는데 그래도 피가 돌잖아요. 심장이 뛰잖아. 그러면 심장도 안뛰는 물체보다는 따뜻해야 할 거 아니에요. 왜 책상보다 더 차가운데. 발 책상에 대면 책상에서 온기가 느껴짐... 책상이 참 따뜻하고 좋네요.........
편의점 갈랬는데 예상 시간보다 1시간이나 더 늦게 마쳐서...... 머리 상태도 별로고.. 집 왔는데 정신 뒤질 거 같아서 햄버거 시킴... 안먹기에는... 밤 새야해서.. 낼 시험치는 거 한번은 읽어야 할 거 아니야....
아직도 공부 시작 안했음. 그래서 커피 들고옴..ㅋㅋ 마시고 정신차리게. 사실... 읽기가 넘 싫어서...... 다른 것부터 읽을까? 아냐 근데 다른 거 읽고 잘 거 같음..ㅋㅋㅋ 읽기 싫은데 40장이 넘어... 근데 ppt 인쇄라 사실.. ppt.. 몇백페이지임..ㅋ...ㅋㅋㅋㅋㅋㅋ
귀.... 순간적으로 먹먹? 해져서 한쪽으로 들리는 거? 그렇게 돼서 당황함. 작년인가 이번년부터 이명 들리고 먹먹해지는 거 자주 일어나는듯...... 왜지
2시간 은 자려고 했는데 벌써 4시임... 근데 사실 낮잠 잤음. 그래서 상태 괜찮은 건가. 음 낼도 낮잠 자야지. 침대로 가고는 싶은데 그래도 적어도 시험치기 전에 한번은 읽어야지.... 이번에 중간기말 다 공부 안해서..... 머.. 스트레스는 안받는다ㅋㅋㅋㅋㅋ 아...ㅠ.. 걍 스트레스 받으면 안돼??? 시험 망했다라는 생각이 안드는데 어카냐?? 이미 점수는 망했는데 2학기 뭔일인데 진짜..
엄마한테 깨워달란 말을 까먹고 안해서......... 자려고 눕긴 누웠는데 잤다가 못깨어나면 어쩌지 싶어서 못자고 있음ㅋㅋㅋㅋㅋ
월화수 모두 다 시켜먹음.. 월욜 원래 시켜먹으려고 했음. 화욜 집 오니까 기력 없어서 시켜먹음. 수욜 오늘... 언니랑 전화하다가 언니가 그냥 시켜먹으라길래 아 몰라 하면서 시켜먹음ㅎ..
하지만 들어보세요? 갤럭시 워치를 차고 잤음에도 수면패턴이 안찍혔답니다? 어제 결국 30분인가 40분 겨우 눈 감고 있었음. 근데 상태 멀쩡함. 이게 다 든든하게 먹어서가 아닐까요? 그러니까 전 시켜먹었어야 합니다. 오늘도 밤.. 새야함.... 당연함. 공부 안했음. 한번은 읽어야지..
아직..... 책 한번 안읽음... 한 거 뭐 있나고요? 빨간 줄 그은 거 좀 봤음. 전체파트중에 중요하다고 했던 파트들만 한번 읽고 그냥 잘까.. 걍.......... 하기 시러........... 몰라... 의욕 떨어지다못해 기분도 별로임..
야.. 애들 공부 열심히 하더라 고등학생 때처럼 ㅇㅇ 한 것은? 하고 물으면 ㅁㅁㅁ 대답할 정도로 외우더라..... 시험범위 겨우 한번 읽고 가는 나랑 완전 다른 세계임..ㅋㅋㅋㅋㅋ
안읽기로 했음. 응 걍 아무것도 안할 거야~
교수님이.. 시험 끝나고 부르셔서....... 내 점수가 개같았나?? 그래서 3학년 준비는 잘 되고 있는 거냐고 물었던 걸까??? 점수 개같은 걸 보니 이새끼 이거 휴학하거나 자퇴하는 거 아냐? 싶어서????? 제송..... 제송... 죄송.. 걍 공부 하기 싫었어요..
시험치기 전에 미친듯이 잠와서 결국 버스에서 자고 그랬는데 오늘치 시험 끝나니까 왜 멀쩡하지... 얼마나 잠이 왔냐면서 아침에 머리 말리는데 그상태로 졸았음. 버스에서 자도 항상 폰 손에 쥐고 있는데 오늘은 떨어트릴뻔함. 지금은 엣 잠이 뭐죠??
한번도 안읽은 거 아직까지 안읽음. 아 나 그냥 첫날에 시험 다 치게 해줘....... 정신력 바닥나서 어차피 공부 안하는데ㅋㅋㅋㅋㅋ 아..... 오늘 뭐했냐면.. 낮잠만 2번 잠. 4시간이나 잤음.. 그리고 지금 기분 별로임.....
어제 걍 자고 오늘 일찍 일어나서 공부하려고 했는데 나가기 50분 전에 일어나서 개같이 망치고 왔고...
그리고... 그.. 이세계 아이돌의 데뷔곡이 나왔답니다.. 데뷔곡인데 멜론 차트인 성공했고 벅스는 1위까지 했답니다..... 나..... 밖인데 울어버렸자너......
확실히 겨울이긴 한가보네.. 웃었는데 아랫입술 중간이 쩍 하더니 결국 피가 나는 것이에요..^^
그러고보니 공부해야함. 낼 시험임.. 밤엔 분명 방송 본다고 안할듯...ㅋㅋ.. 아 근데 넘 하기 싫어요
아..ㅋㅋ..... 미치겠네 정신력 다 소모했다
또 꿈속의 꿈을 꿨는데요... 저번처럼 꿈에서 꿈 꾸다가 깨기 싫어서 버티는데 가위 눌리는 거.... 오늘 그것만 4번? 5번 넘게 걸렸음. 꿈 꾸다가 스멀스멀 깨려는 거야. 눈 앞 캄캄해지고 꿈 속 소리는 들리고. 그래서 내가 깨기 싫어서 버티면 가위 눌리고. 가위 풀면 꿈속의 내가 누워서 천장을 바라봐. 그러다 다시 잔다? 그러면 또 다른 꿈으로 반복이야. 다른 꿈인데 바뀌지 않는 건 내가 꿈이란 걸 알아서 내 마음대로 꿈을 바꿔보려고 하다가, 깨지않으려고 하다가 결국은 깨는 거. 한번은 가위에 눌려도 그냥 계속 버텼는데 실제로 소리가 들리는 거야. 이명이 너무 심해서 귀가 아파서 깼어. 제일 웃긴 건 그 끝에 꿈 속 인물에게 돈 입금하니까 꿈이 끝나서 아... 뭔가 있다 하면서 꿈일기 썼는데 그것도 다 꿈이었던 거. 내 정신력 돌려조.....
꿈의 꿈에서 가위 눌리기 도대체가.. 가위 걸리면 목이 엄청 뻣뻣해져서 풀려면 나 목 움직여야 하는데 그 순간도 다 꿈이면... 뭔.... 어떻게 꿈을 꾸고 있는 거임 진짜
아 씨발.... 종강해서 오랜만에 한스 붙이고 컨페티 붙였는데 어제 다이어리 안써서 어제에 붙임...ㅋㅋ... 아......... 개빡친다.. 글도 두 단어 적음... 아.... 아......
아무튼....... 어제오늘 공부 1도 안해서...ㅋㅋ... 시험 내맘대로 치고 종강했음. 3.0만 넘어주세요........
🏠🏠🏠🏠
개웃긴 점. 시험기간 땐 괜찮다가 종강하니까 갑자기 새벽에 죽고 싶다는 단어가 떠오름. 뭐 어쩌자는 건데 꺼져~ 는 사실 자취방 계약 관련으로 크게 스트레스 받고 있어서...... 그럴만함
이제 방 알아보고 내가 연락 넣어야 하는데...ㅋㅋ..... 제가요..? 사람에게 먼저 연락하는 거 내 세상에 있을 수 없는 일임. 언니한테 아주아주 가끔 하는 거 제외하고는 가족한테도 먼저 연락하는 일 없음. 그런 제가...... 모르는 사람한테... 제가...??
혼자서 알아보고 혼자서 연락하고 방은 엄마랑 보고 계약은 언니랑..? 그렇게 될 거 같은데 모르겠음. 전화로 연락하겠지 아마도.. 문자로 하면 할 수 있는데 걍 질질 짜면서 죽을래 하면서 연락하면 됨....... 그치만 전화는.... 죽여조...
거기다가 방 볼 때 확인해야 할 거. 계약 관련 주의사항. 앱 사용하여 연락하는 방법 다 알아봐야.. 일단 이걸 낼 정리할 예정..... 응......... 걍... 자자.... 이새벽에 그만 스트레스 받고 소설 읽으면서 진정한 뒤에 자자..
집 떠나기 전에 전에 못시켜먹어봤던 수제버거들 시켜먹어보고 있는데 오늘은 단품 1개에 9900원짜리 시켜먹었단 말임.. 패티 2개 들어있어서 그랬나봄. 암튼 소고기패티인데 확실히... 패티가 다르긴 하더라....... 먹으면서 패티 맛있다라는 생각이 들고 마지막에 패티 남은 것만 먹으니까 끝맛이 소고기 특유의 끝맛이었음. 찐 소고기패티구나 싶었다..
오늘 9시간 잤는데 11시에 알람 맞춰서 겨우 깬 거란 말이에요.. 밥 다 먹었는데 다시 자면 안되겠지... 응... 사실 정보 알아보기 싫어서 회피하는 거임...
집을 보고 좀 고르면 뭔 집 아래에 유흥점이 있고 음식점이 있고..ㅋㅋ... 아....... 주변을 골라야 하나. 원룸만 오밀조밀 있는 곳은 너무 길이..ㅋㅋ.. 가로등도 없고 주변은 공사중이고 먼.....
내일은 멀 시켜먹을까~~ 실컷 시켜먹을 거임.. 나의 용돈 35만 목표가.. 알고보니 교통비가 10만정도 나올 예정이라..ㅋㅋ.. 용돈 7.5만원 식비 7.5만원 교통비 10만 해서 10만 저금..... 해보려고.. 아 오늘 식비 2만 나온 거 보고 음 절대 못시켜먹겠구만 싶어서..^^.... 집에 있을 동안 시켜먹고 자취하고부터는 저금해야지....
걱정중인 거. 2집 때 기대컨 어케 하지....?? 애초에 기대가 없었어서 기대컨 할 필요도 없었음ㅋㅋㅋㅋㅋㅋ 근데 아... 이젠 기대컨 해야겠는데 처음부터 난이도가 넘 높네...
집 골라둔 거 정리하고 있는데 대부분 30~35만 정도라 정리하던 거 멈춤.... 아.................. 어케 20만원대는 무리일까?
내가 살만한 집이 없으니까 엄마: ㅇㅇ 썩어서 그렇다. 하며 바로 썩은 동네 만들기..ㅋㅋㅋㅋㅋ 아 근데 진짜 집이 없서용
겨울에 환기하는 거 넘 극악이야.. 하지만 난 방학이지. 전기장판 키고 침대 들어가야지 히히
자고 일어났는데 머리 아파.. 이게 다 꿈 때문이야.. 꿈에서 스토킹? 그렇게 쫓길 줄은 몰랐네
음.. 약을 먹긴 먹어야겠구만
종강했는데 휴뱅 늦짤뱅 휴뱅 휴뱅 휴뱅 실화냐???? 진짜 세상이 날 억까한다................ 물론 뮤비비하인드 캐롤 재즈로 쉴 틈이 없었지만 그래도.... 그거랑 다르지........ 아아......
점심으로 먹었던 라멘의 계란이 넘 생각남..... 진짜 존맛이었음... 아마 계란장? 한 걸 라멘에 넣은 거 같은데 와... 와... 라멘이나 냉면 나눠먹으면 항상 계란은 남 주는 편인데 이 계란은 절대 남 못주는 맛이었음. 담에 또 시켜먹으면 계란 추가하려고 진짜 존맛.......
너모 추워요....... 흑흑흑 8시 시작이면 한 7시 쯤에 방송 켜서 예열하지 않을까..? 기대하지 말라구요..? 넵........
아 마저 다들 메리 크리스마스~~~🎄🎁
오뱅알........ 다운만 받고 바로 쓰러져서 잘 거임.................
커버곡 2개 미쳤는데 화조도는 커버 안해주실라나............ 화조도 젤 최애곡임... 진짜 조아함 진짜진짜진짜 그거만 들으면서 학교 갈 준비했었음....
보기로 했던 방은 이미 계약했다고 하고.. 다른 첫방은 내가 애초에 걸렀던 방, 다른 방은 창문 열면 바로 벽, 다른 방은 바퀴벌레 시체가 그대로 있고.... 그렇게그렇게 아.. 이방은 월세가 비싸서.... 맘에 들면 조정은 해보겠는데 안될수도 있습니다 하는 거야.. 그래서 보기나 하자 했는데 역시 비싼 방이 좋은 거야ㅋㅋㅋㅋㅋ 인생 참....
그치만............ 조정이 가능했다!!!! 와!!! 바로 가계약 걸고 1월 중으로 언니 쉬는 날에 맞춰서 계약하기로 했음 킹아!
진짜...... 방 크기는 작았던 거 같은데 분리형에 엘리베이터도 있고 그냥.... 그 앞의 방들과 똑같은 월세가 됨으로써 이미 선택지는 그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
셔틀이랑 멀긴 한데...... 셔틀이랑 가까운 방들은 다..ㅋㅋ......... 걍... 존나게 운동하거나 아니면 용돈이랑 식비 더 빼돌려서 일반 버스 타고다니지 머....
커피 많이 마셔서 상태 별로인가. 아.... 갑자기 뒤질 거 같네
아 좆됐다. 3신가 그때 잠시 누워있는다고 전기장판 켜두고 이때까지 켜두고 있었음...ㅋㅋㅋㅋ 미리 전기장판 켜두고 다이어리 적고 잘랬는데.... 아....... 일단 서둘러 껐는데.. 그렇다고 잠을 안잘 건 아니잖아요 그럼 거의 24시간 켜져있는 거나 마찬가지임.... 미쳤음.....
방송 본다고.. 다.... 까먹음..... 다시는......... 침대를 떠날 때 전기장판을 켜두고 떠나지 않겠습니다..
요즘 잠들기 힘든데 이게..ㅋㅋ.. 11시 일어나서 밥 먹고 대충 쉬다보면 낮뱅 보고 그러면 걍 잘 시간임. 아무생각없이 방송만 보다가 잘 시간이 되면 생각이 많아지니까... 요즘은 자취방을 더 꼼꼼히 골랐어야 했나. 카펫이 있었는데 다 들춰보지 않았거든.. 그게 너무 거슬려서 밤마다 그거랑 또 벌레랑 그냥 계약이랑 생각하다보면 머리가 너무 복잡해진다.
이러는 거 자체가 부정적인 거에 가까워서 또 막 살고 있는 내가 쓰레기같고. 자책하고. 그러다가 생각 멈추고 항상 망상하며 잠드는데 몰라. 요즘 진짜 잠이 늘어서.. 종강한지 1주일 넘게 지난 거 이제 알았네. 음....... 아......... 이게.. 괜찮은 건지 모르겠네. 걍.. 자자..ㅋㅋㅋㅋㅋㅋㅋ
2022년 안녕
좆됐다. 이 아파서 잠을 못자겠음. 월욜날 혼자서라도 치과 가야할듯. 돈 엄청 깨질 거 같아서 주말에 엄마랑 갈랬는데.. 이번엔 진짜 가야함..ㅋㅋ..... 사람이 일케까지 살아남는데 어쩌겠어요
혼자..... 치과가는 길..... 영업시간 되자마자 도착하려고 했는데 밥 먹는 속도가 느려져서..ㅋㅋ 나 존나 긴장했나봐 맨투맨만 입고 나갈 뻔 했음. 사실 집 나왔다가 그때 깨닫고 다시 들어가서 패딩 입고 나왔자나.......
나.... 토할 거 같애....... 늦어서 빨리 가고 싶은데 가기 시러... 살려줘... 용기야 솟아나라
왔어 이제 도망칠 수 없어. 기다리고 있으래. 으아아앙
아미친 오하아사 12위에 새해부터 지출이 많다고 하네ㅋㅋㅋㅋㅋㅋ 내 돈은 아니지만 내가 결제하는 건데... 아....... 글렀나.. 근데 그나마 건강운이 제일 높음. 제발... 제발요.....
음.... 지금은 돈 별로 안들었는데 치료가 안되면.. 발치... 해야함..... 특이케이스라 치료 어렵다고 하네요.... 신경치료 받고 또 예약도 잡긴 했는데 치료 안되고 매일 이렇게 아프면 발치해야...ㅎㅎ... 가끔 아프면 그냥 아픈 거 참고..
그리고 지금 존나 아파............... 일단 약 먹긴 먹었는데 아... 걍 주위만 마취되고 아픈 곳은 마취해도 계속 아팠어서.. 잠으로 아픔을 잊으려고 해도 아파서 잠을 못자는데요ㅠㅠ
원래라면 점심에 먹으면 저녁까지 버티는데 오늘은 12시에 처방약, 3시쯤에 일반약, 6시에 처방약 일케 먹고 있음... 이러면 안아플 거 같죠... 중간중간 이에서 심장이 뛰어서 먹는 거임........
긍정안 가져야해... 그래야.. 긍정적이어야 완치하지. 재치료 싫어요.. 발치도 싫어요..... 꼭..... 신경치료 버텨서... 내 이를.... 지켜낼 거야...!!!!! 근데 내가 버틴다고 되냐고 치료 난이도가 어려운 건데 아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즘 하루종일 잠.. 11시 일어나서 점심 시켜서 먹고 2~3시쯤부터 낮잠자서 6시쯤 일어나고... 방송 키면 방송 다 보고 새벽에 잠들고. 방송 안키면 그냥.. 폰 하거나 다른 영상 보다가 새벽에 자고. 하루 12시간을 자니까 정신 멍하고 머리도 영 별로고. 근데 애초에 이가 아파서.. 자면 편하니까 자는데 음... 잘 치료될 거야. 아자아자 화이팅. 낼도 가서 신경치료 하고... 또 많이 아프려나. 그건 걱정이네
저녁에 또 잠깐 잤음.. 오늘 13시간 잠.. 깨어있던 시간이요? 8시간 깨어있었는데요. 어... 잘 준비하고 또 자려고.. 응 휴뱅이야....
정말 치과는... 적응이 안된다.....
어제 시켜뒀던 볶음밥의 계란후라이.. 숟가락으로 끊기 넘 어렵다.. 한입에 들어가지 않는 음식들은 못먹는 사람... 아아........
디저트... 먹고 싶다. 오늘따라 입맛이 없음.. 아침에 원래 볶음밥 다 먹을랬는데 별로 먹고 싶지 않아서 몇입 먹다가 말고 지금도 집 돌아와서 좀 쉬다가 남은 볶음밥 처리하고 있는데 거의 3시간동안 아직.. 바닥이 보이지 않네요...^^
저번에 집 보러 갔을 때 디저트집에서 사온 딸기케이크 진짜 맛있었는데. 맛있다는 후기 보고 갔는데 조각케이크 남아있어서 1개 호다닥 사와서 다같이 먹었는데 다 와..... 존맛 이랬자너. 입에서 씹을 게 딸기밖에 없음. 시트가 넘 부드러워서 혀만 굴려도 딸기만 남음... 와.......... 침고인다. 먹어봤던 케이크 중에 제일 맛있었음
눈이 왜 뜨겁나 했네. 매번 자던 시간에 깨어있으니까ㅋㅋㅋㅋ 이 시간이 자는 시간이냐고...... 이래서 낮잠을 자면 안되는데
엄마가 미니 오예스 박스로 샀길래 슬쩍 가져왔지만.. 미니 오예스조차 손으로 부숴서 먹어야 하는 이....... 불편함. 미니 오예스가 원래 이렇게 컸나요ㅠ
아 원래 한쪽으로 왕 넣어서 씹었는데....... 이미 첫날에 입 살짝 터짐 + 오늘 더 터짐 + 겨울의 3콤보로 이제.... 새모이만큼 넣어서 먹을 수 있음.... 결론은.. 밥 먹는 데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다고ㅋㅋ큐ㅠㅠㅠㅠㅠ
징징대는 레스가 많은 이유. 원래 사람은 아프면 징징대는 거야.... 성인이라도.... 그런 거라고...!...!!!
잠을 못자고 있는데 이유 좀... 아.... 자게 해줘......... 2시간정도 눈 깜빡이다 걍 폰 들었자나.........
그.... 트게더 랭킹 저번주 시청시간 한자리수길래 왜 내가??? 란 생각이었는데 어.. 휴뱅이라서 까먹었네. 나 종강하고나서 방송 키기만 하면 방종때까지 봄..ㅋㅋㅋ 오늘도.. 예...... 9시간 순삭이던데요.... 몰라 동화책 읽는다니까 4시던데
아아...... 벽이 딱딱해..!..!! 자취할 때 내 인형들도 들고가려고 빠는 중이라... 인형쿠션..? 암튼 베개임. 100cm가 넘는.. 왜 들고가냐구요? 나 이제 걔 없이 못살아............. 들고가는 베개(인형)들만 4개임. 머리 , 안고자는 거, 다리에 끼고 자는 거, 침대 가로로 누울 때 쓰는 거. 다 각자의 역할 있다고 포기모태.....
몇주 뒤에 경과 보자네.... 계속 소독해야 할 거 같다고 하셨으면서? 물론 많이 괜찮아졌다고 하던데 갑자기 몇주 뒤에 간다고 생각하니까 걱정되는 것이에요.. 하지만 예약 잡아주시는 분께서 그 전에도 아프면 언제든 오시면 된다고 말씀 해주셔서 안심..... 역시 카운터 보시는 선생님이 친절해야 좋다니까
그나저나 앞니 쪽이라 다행이다. 입 크게 벌리라는 말 한번도 안하심.... 입 벌린 거의 최대의 최대가 4cm고 이미 첫날에 입가 터져서 3cm 벌린단 말임...ㅋㅋㅋㅋㅋㅋㅋ 어금니 쪽이었으면 가는 날마다 입 크게 벌리세요! 들었을 듯. 앞니 쪽이라서 누울 때 끝까지 올라오실게요 나 다무세요~ 만 계속 듣는 중
습관처럼 자기 전에 가로로 누워서 폰 좀 하려다가 딱딱한 벽과 마주하고 절망했음...... 아아.......
요즘 방송만 봐서 우울할 틈이 없는데 방에 칼이 있거든요. 햄버거 잘라 먹는다고 들고왔다가 귀찮아서 냅둔..... 근데 볼 때마다 칼로 찌르면 어케 될까 이생각이 들어서 좀........ 뭐랄까....예전처럼 아무것도 없는데 칼로 찌르는 몸 찌르는 상상까지는 안가는데 걍... 찌르면... 이런 생각은 들어서 이게.. 호기심만으로 이런 건지 우울했었어서 이런 건지 모르겠음
높은 데 올라가면 헉 떨어지면 어케 이정도면 다들 생각하지 않나. 그것처럼 칼이 있으니까 찌르면, 베이면 어떻게 될까 생각정도는 괜찮은 건지. 잘... 모르겠네요. 실행력이 부족해서 다행인 건가. 스테이플러에 손에 하면 어케 될까 싶어서 손에 찍은 적은 있음. 그와중에 다 들어갈까봐 한쪽만 했었는데 잘 들어가더라...
지금은 못할듯..? 생각만해도 심장이 뛰는데. 근데 언제나 나를 해하는 건 심장이 뛰었음. 아무리 해도 적응이 안되던데. 그냥.... 계속 이게 괜찮은 건가 물음이 생기는 건 내가 괜찮았으면 해서야. 나중에 진짜 나중에 내가 완전히 죽음을 떠올릴 수 없었으면 해서. 그래서 아무것도 안했는데 죽고 싶다고 그래서 더 죽고 싶다고 했잖아. 아무것도 안했는데 죽고 싶은 걸 보면 나는 결코 행복할 수 없겠구나 포기를 했는데 또 요즘 우울하지 않으니 욕심이 나서.
나중에 또 역시 죽어야 편해진다며 울 거 생각하면 지겹긴 한데. 결국 죽지 못할 건데. 지금 괜찮아서 별 생각이 안들기는 함.. 근데.. 너무 쉽게 우울해지니까 문제인 거 아니냐. 아..ㅋㅋ..... 인생 뭐 있냐. 좀 쉬다가 짐 정리나 하자~~
아시발 그렇네 생각해보면 초딩때부터 우울했는데. 기억도 안나는 때부터 우울했는데 사람이 어케 밝아지나요...??????? 밝았던 기억이 있어야 그때로 되돌아가야지.. 하는 거 아님???? 안그래도 줏대 없는 사람인데?? 아. 갑자기 빡침. 이정도면 정상인인가? 내가 너무 기준이 높나? 아..... 절대적인 기준이 있었으면 좋겠어...
잡다구리한 거 조금 정리했는데 가방 가득참.... 박스에다 넣어야 할듯. 그나저나 내일 해야지. 낼 낮에 창문 열어놓고. 먼지 알레르기 힘들어....... 언니처럼 옷 털면 기침할 정도는 아닌데 먼지 쌓인 거 정리하다보니 상태가... 코 가렵고 기침 나오고 눈 풀림...
이때까지 짐 싼 거 택배 3박스. 근데 그거 다 내 취미용품임... 잉크 1박스랑 다꾸템 2박스...... 미쳤나??? 작은 박스도 아님ㅋㅋㅋㅋㅋㅋㅋ 다 내 상체만한 박스들인데 아....
그와중에 노트들이랑 소장본 책장 2칸만큼 남아있는데 다 들고가면 넘 무거워질 거 같아서 주말에 계속 올 건데 그때마다 조금씩 들고갈 생각임... 방 바닥 이미 가득인데 옷은 언제 싸냐
부동산.. 도시가스 알아서 신청해야 한다고 집 본 날 얘기해주더니 하루 전날 전화도 주네..... 이사가 첨이라 이게 친절한 건지 원래 다 그런 건지 모르겠구만 음
아.... 맞다... 택배나 배달음식 어케 받는지 물어본다는 거 까먹었다. 공동현관이라서.. 음 쿠팡박스 있던 거 봐서는 택배는 알려줘도 될 거 같고 배달음식은...... 호출로 하면 되려나 자주 시켜먹지도 못하지만
으앙.... 쿠팡으로 사야할 거 다 봐야 내일 자취방으로 가는데 음... 힘들어서....
무언가 거슬리는 게 있으면 그거에만 신경쓰고 스트레스도 오지게 받아서..... 공동현관 물어봤어야 하는데.. 호출 잘 되는지도 확인했어야 했고. 이게... 아.... 걍... 인생 막장으로 살고 싶다. 남에게 민폐 간다는 그거 하나에 스트레스 오지게 받고 있는 거임. 아..... 쿠팡은 일단 비번 알려줬는데 다른 거는 내일 집주인분 연락처 알아내면 물어보고 어떻게 할지 정해야지...
잠이 안온다. 어카지요. 마음이 너무 복잡해......... 원래 첫 자취는 이런 걸까. 낼 자취방 간다니까 막상 가기 싫고 근데 가서 빨리 짐 정리하고 싶기도 하고....... 복잡미묘하다. 우우...... 이럴 때는 너무 사람이 고프다. 소설 좀 읽으면서 진정하다가 자자. 좋은 꿈 꾸자
자취방 왔음... 음..... 예.... 아직 쿠팡 배송 안와서 의자도 없고 침대 누울 수도 없고... 청소해야 하는데 먼가 뭔가가 마음이 더 싱숭생숭 하네요..
쿠팡 오면 동사무소 가고 다이소 갈랬는데 쿠팡이 올 생각을 안하네....... 음............ 어쩌지
택배가 많아서 오면 바로바로 치워줘야 해서... 걍 동사무소를 내일 갈까. 어차피 토욜 입주한 거 이미 월요일인데 화요일에 한다고 크게 달라질 게 있나..
으와 갑자기 몸 상태가 너무 나빠져서 혹시나 싶어서 창문 열고 세탁제 남은 거 호다닥 버렸다. 숨쉬기 힘드러...
아직까지도 쿠팡 안옴. 이러다가 쿠팡 안오면 나..... 야밤에 집가야할 수도 있음... 전기장판 없음..... 의자도 없어서 허리 뿌라질 거 같음... 청소기도 없어서 침대 못누움.. 살려조....
침대패드 세탁 끝난 동시에 쿠팡 도착했다..!
우우..... 집 가고 싶어...... 몰라 진짜 마음이 넘 이상하다. 방학이라 매주 주말에 집에 가는데도 뭔가가 진짜 혼자서 사는 건 처음이니까 그런가?? 원래 엄마 자는 시간 맞춰서 9시에 씻고 그러는데 늦게 저녁 씨리얼 먹고 지금 이러고 있으니까 이상하고. 괜찮은데 집도 괜찮고 그런데 외롭다고 해야하나. 집에서 조용히 있는 거랑 진짜 다르다. 혼자 살면 뭐라도 계속 틀어놓는 이유를 알겠다. 진정이 안되니까 또 스멀스멀 죽고 싶고. 원래 다 이런가. 아....
오늘 방송이라도 있었으면. 그러면 조금 더 괜찮았을 거 같은데. 내일은 동사무소 가고 뭐 간단한 거 시켜먹자. 살 거 또 주문하고. 좀.. 회복시켜주자 나를. 그렇게 크게 우울한 건 아니지만 괜찮은데 이러는 거니까. 여기서 더 안 털어내고 바로 영상 틀어도 우는 게 멈추겠지. 근데 속이 너무 답답해서. 뭐라도 내뱉어야 했다. 머리 지끈거리기 시작했으니까 그만 울어야지. 그만 울자.
다 끄고 침대 누웠다.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 어디서 발생하는지 모를 미세한 소음들. 그리고 익숙하지 않은 풍경.
왜 내가 여기에 있는지. 눈 한번 감았다 뜨면 내 방일 거 같은데. 언제 여기가 내 방, 내 집이 될지. 언제까지 복잡한 심정을 겪어야 하는지.
생각하다보니 또 눈물이 고이고 말았다. 내일은 진짜 전입신고 해야하니까 어서 자자. 알람 안맞추고 잘 건데 너무 늦게 일어나면 안되니까. 새로운 집에서의 첫날밤. 좋은 꿈 꾸자.
콜라 사러 편의점 가는 중... 근처 슈퍼는 코카콜라만 팔아...... 혹시나 싶어서 앞머리 안까고 있었는데 다행이다
와 방금 뭔데 파도소리가 났지. 폰 하고 있었는데 소리 들리자마자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 라기엔 파도소리 같은데 물 촤악 부었나? 파도소리... 바다 근처에서 살아야 한다 이까지 생각함ㅋㅋㅋㅋㅋㅋ 아니 순간적으로 나 여행온 줄 알았자나... 진짜 바다 근처 숙소에서 듣는 촤아악 소리가 들렸어..
유튜브에 파도소리라 쳐도 내가 원하는 건 안나옴. 이맛이 아냐... 바다에서 직접 듣는 파도소리가 아니라 조용한 새벽 멀리서도 소리를 전하는 파도소리.... 숙소에서 가만히 누워서 들리는 먹먹하면서도 뚜렷한 파도소리가 있단 말이에요.......... 소리가 고음이 아니고 저음에 아득히 들려오는데 너무 선명하고. 귀신에 홀린 건가 싶을 정도의 소리가.... 있어요.....
난방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음.... 아무생각없이 24시간 계속 돌리고 있는데 이러면 안되는 건가..?? 근데 어차피 적정온도 아래로 떨어져야 가동되는 거 아님?? 우아앙... 넘... 어려워...
택배가 안와서... 스트레스 받는 중임... 실시간 배송도 안뜨고 분명 2건 남은 거 확인하고 곧 오겠네 했는데 1시간 정도 지난 거 같은데 아직도 안옴......... 왜 안오는데.. 하필이면 프린터기라 스트레스 오진다는 거예요
8시 전후로 배달업무 끝내는 거면 2건 남겨두고 내 택배는... 멀리 갔다 이건가요..? 아........................ 그나마 괜찮은 선택지이긴 한데 아.... 목요일날 프린터 해야 할 거 있는데.. 언제.. 오려나..
근데 진짜 왜 싸게 해줬지. 내가 동향인데 북향 집이 나보다 3만 더 비싸게 해서 들어왔다는데 비슷한 시기에 계약한 사람이.... 왜... 전... 쌀까요? 좋지 좋은데 막 온갖 상상을 하게 되는 거 있죠.. 북향이 나보다 비싸다니
이번에 나침반 깔아서 안 건데 내 본가 방이 북향이더라구요. 모서리 4곳 다 곰팡이 피고 빛 안들어오고 노을 겨우 보고 그런 방이었음... 나는 걍 빛이 왜 안들어올까 싶었는데 북향이 젤 별로라면서요? 다 이유가 있었음.. 남향이 젤 좋고, 동향이 아침에 빛, 서향이 오후에 빛, 북향이 별로라는데 확실히 아침에 빛이 짱짱하더라 그래서 조아
아니 어제 도착 예정이었던 택배가 오늘도 안오면 어쩌자는 건데언제 오냐고..........
음 펜듈럼 성능 확실하구만. 스트레스 조금이라도 줄이려고 택배 9시 전에 오는 거냐고 물어보고 yes 라길래 걍 영상보고 있었는데 진짜 9시 전에 왔군. 맘 편히 택배 정리하고 오겠음^^
앗 트롤리 십자 드라이버 필요하네... 없는... 뎁쇼..... 아... 오늘 다 정리하려고 했는데...... 그러면 어.... 어차피 낼 집 가야하니까 낮에 씨유가서 십자드라이버 있나 봐야겠다
프린터기 상자 냅둘까 하다가도 자리차지하고 혹시라도 생길 벌레 때문에......ㅠ..... 걍... 나중에 잘 들고가거나 팔면 되지 않을까나 하는 생각입니다
다 상자 버리고 걍....... 나중에는 또 따로 담을 걸 사던지..ㅋㅋ.. 이미 일 벌인지 오래임. 나 이사가기 전에 당근 깔아서 다 팔고 이사가야할듯.......
쓰레기 공용으로 배출하는 곳이 따로 있으니까 배출 날짜 안맞춰도 되겠지?? 어차피 모다서 버리는 거 아닌감..? 몰라 오늘 쓰레기 낼 다 버릴 것이다. 원래 한번은 실수해도 괜차너
십자드라이버 안팔더라......... 젠장...............
베인 곳 아프다..... 구급상자 사야겠음. 밴드랑 마데카솔 후시딘 소독약 등등 있어야..
집 가는데 뭐 챙겨가야 할 거 없겠지?? 충전기 스킨로션 말고 없겠지?? 보일러 동파방지로 외출모드 해두고 왔고 컴터 껐고 음 그럼 됐나???
안락하다 내 집. 월욜날 가면 또 어색하겠네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자취방에서는 일어나면 침대에 누운 적 한번도 없는데 집은... 걍 침대에 눕게 되는 거 같음. 잠오기도 하고. 긴장이 다 풀려서 그런가?? 음 조용한 게 싫어서 그런 걸지도. 여긴 조용해도 아늑해.....
방송 보다가 노트북이라... 춥기도 하고 그래서 침대 누워서 봤거든요. 그래서 보다가 잠들었음. 근데 깼는데 아직 방송하고 계셔서 어... 하면서 듣다가 다시 잠들고 또 깨면 방송하고 계시고 어느순간 확 깨서 뱅종까지 보고... 그러니까 이시간임..
🛏💤💤💤
어...... 자고..? 일어나면..? 저녁 먹느라 못본 거 + 자느라 못본 거 다시보기로 보고....... 어... 예.... 예.... 노트북 배터리도 충전해야 하는데 폰도 충전..? 아... 예..? 어..... 노트북부터 충전할까? 어차피 11시에는 일어날 거고... 그래봤자 4시간 좀 넘게 충전하고 있는 거임. 음. 그래. 충전하자고
방학 중에는 머 언니랑 있거나 그런 거 아니면 뱅온 뱅종 다 지켰는데 와... 그럴 수 있었던 건 새벽뱅을 안해서 그런 거였구요.... 침대 안누웠으면 멀쩡하게 다 봤을 수도 있는데 겨울이라 누워야 했고 그래서 기절했다.... 어..
나 근데 못본 방송 궁금하다. 아냐.. 사람이 자야지... 지금 자도 3시간 조금 넘게 자는 거임. 전에 잔 거는 한 2시간은 잤을까..? 몰라 아 근데 잠 깨서...ㅋㅋㅋㅋㅋㅋ
개웃긴점. 원룸보다 우리집이 더 방음 안됨...ㅋㅋㅋㅋㅋ 오히려.. 다행일지도?
치과 빨리 하고 동사무소 가서 심부름 해야하는데 오늘따라 왜이렇게 사람이 많냐.... 11시 예약인데 저... 좀... 빨리... 좀......
마트에서 치킨 사고 집 간다! 집에서 영상 보면서 먹구... 자취방 가야지....
마저 이빨... 괜차는데 발치까지 생각하래. 우....... 그래서 나는 염증만 없으면 막는 거 어떠냐고 했음. 작은 이라서 먹을 때 문제 있는 것도 아니고 지금도 통증 없어서 앞니로 음식 먹는단 말임ㅋㅋㅋㅋㅋ 응... 발치를 얘기하실 줄 몰랐음. 지금 누르지만 않으면 괜찮으니까... 이정도면 괜찮아져서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설 지나서 가는데 함 얘기해봐야겠다. 개강하면 시간 없음..
근데 아직까지 염증 남아있으니까 무리인가...ㅋㅋ...ㅠ... 아... 앞니로 음식... 조금 자제하겠습니다... 하... 점심도 다 먹었으니 자취방이나 가자
다이소에서 원하는 거 사기가 넘 어렵네.. 오늘은 좀 힘들고 내일이나 수요일에 다른 다이소 가봐야겠다
어떻게 방송 타이밍이 이렇게 안맞을 수가 있지....?
아... 현생 조졌네... 원래 다이소 가려고 했는데 안갈듯..ㅋㅋ...
하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뱅종까지 지키는 거 넘 조아. 1달 뒤면 생방은 무슨 다시보기만 보며 살 거 같은데 걍 즐길래....
미친... 택배 전화 때문에 깼음. 3시간도 못잠. 택배 들나느라 잠 깸... 아... 몰라 일단 누워서 잘게요.....
일어나서 전기장판 끄는 거 잊음... 지금.. 껐다네요....... 오늘은.. 차갑게 자자...
아니 잘 시간 아닌데 그냥 전기장판 잘 껐는지 보고 싶은 거야ㅋㅋㅋㅋㅋ 그래서 봤는데 빨간 불이 보이는 거예요.. 눈을 의심했죠. 하지만.. 네..... 머....... 집이 안추워서 다행임.. 다음부턴 일나면 바로 끄자ㅠ
집 간다~ 이번에 설 겹쳐서 일주일 이상 있을 거라 보일러 아예 끄고 오고 다이어리도 들고 왔다. 배고파.. 저녁 혼자 먹으랬으니까 가자마자 시켜먹어야지
저사람도 이제 요양원 가야하는 거 아니냐? 아.. 울 엄마아빠 걱정이네...... 거의 치매 확정일 거 같은데. 나는.. 머..... 일찍 뒤져야지
말 많이 안하는 사람이라 엄마랑 조금 대화 나눴다고 목소리 톤이 가버렸음ㅋㅋㅋㅋㅋㅋ
엄마랑 치과에 대해서랑... 네... 개강하면 아예 치과를 못가서 2월 안에 염증이 다 사라질 건지 얘기하고 그랬음.. 개강하면 주말에도 본가 못가고 학교 가야해..^^ 그래도 학생이면 주말은 보장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내 주말 어디갔냐고 아.........
와 진짜 저녁엔 뭘 못먹겠다ㅠ 저녁에는 특히 더 소화를 못하는 거 같음. 거의 90% 확률로 소화를 못시킴....
아..... 진짜... 심각하다.... 소화력 바닥에 꼭꼭 씹어먹지 않는 습관까지 있어서.... 진짜 꼭꼭 씹어먹어야지. 아니 점심은 괜찮은데 저녁에만 이러는 이유가 뭔데 ㅠㅠㅠㅠㅠㅠ 생각해보니까 금요일에는 항상 저녁 먹는데 이런 적 없었거든요.... 아..... 그... 매운 것도.. 역류성 식도염이 심해지나.....?
검색하다보니 식도염은 아닌데 왜 식도염이라 부르고 있었을까 싶어짐. 염증 반응은 없지.. 않을까. 안녕하세요. 위식도 역류질환자입니다
암튼.... 머 매운 음식이 안좋다 하면.. 오늘 불닭치킨마요덮밥 먹었거든요.. 개맵더라구요 맞음 나 불닭 먹더라도 소스 반만 넣거나 좀 더 넣고 치즈 해서 먹음. 그래도 매움. 배달음식 보통맛 시켜도 매움. 음.. 다음부턴 아무리 매운 음식이 땡긴다 하더라도 매콤한 정도로만 즐기겠습니다
자취방에... 그..... 간장도 뭣도 없어서.. 있는 거라곤 생수, 냉동 볶음밥, 냉동 닭가슴살, 햇반, 통조림 햄. 그래서.. 요리는 딱히 할 거 같지 않으니 마요네즈 데리야끼소스 케챱 이런 거 사고 나중에 빵이랑 재료 사서 사라다빵 해먹을까 싶음. 걍 지금 사라다빵 먹고 싶어서 이러는 거임..^^
또 집에 뒹구는 마카로니랑 스파게티 소스 유통기한 보고 다담주에 들고갈 수 있음 들고가야지..
분명 나는 2월 안에 치료가 끝났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개강하면 못올 거 같다고 와도 5~6월에 올 거 같다고.. 근데 오늘 좀 더 강한 걸로 막았으니 5~6월에 오래..... 어........ ..... 근데 아무말도 못하고 나옴ㅋㅋㅋㅋ 아...... 2월엔 시간 많은데.... 강제 휴식 당해버린... 5~6월도 사실 애매한데
우... 알레르기약 엄청 비싼 거 줬네.. 다음부턴 알러샷 있는지 물어볼 것..
아 씨발..... 존나 스트레스 받아
오늘도 병원에 전화하는 거 무서워서 포기했는데 갑자기 아무것도 모르는 보험 관련해서 제가 전화하라뇨.
그냥 울고만 있음. 오랜만의 극심한 스트레스에 정신을 못차리는 중.
아 오늘 왜이렇게 스트레스 받을 일이 많지.
이 폰 산지 거의 2년이 되었는데 이게 아마 세번째로.. 통화 걸어봤다네요..^^ 셋 다 강제였음. 교수의 전화달라는 문자. 배달음식 하나가 안와서. 보험 관련으로 통화해달라고 해서. 자의로 전화한 건 1도 없었다는..
음음 이왕 전화한 거 병원에도 전화했다. 하 별 거 아니네요. 사실 다 여성분이고 친절하셔서 말할 수 있었음... 남성분이었음 좀..... 힘들긴 했겠네요. 그러면 일욜날에 밥 먹고 자취방 바로 가야겠다. 그리고 병원 가는 날에 이마트도 가볼까 생각중임 원래 집순이는 한번 나갈 때 다 해야해..ㅋㅋㅋ
못하는 게 너무 많으니까... 남들은 아무렇지도 않겠지만 전화를 했다는 것 자체가 넘 기특하고 기부니가 좋고 그렇네요. 무드트래커에 행복 좋음 보통 스트레스 우울 있거든요. 어제는 우울이었지만 오늘은 행복일 예정. 조금이나마 나아갔다는 증거니까요~~~ 기분 조아~~
와씨 집에서 노트북으로 계속 보다가 자취방 와서 컴퓨터 보는데 얘 원래 이렇게 컸음??? 미쳐따 내 컴퓨터 예전 거라 작을 텐데 너무 크다
자취방 왔으니 열심히 정리해야함..^^ 쉴 시간 없음 바로 노동요 틀고 정리 시작~
괜히 복잡하게 만들지 말고 몸 고생하고 끝낼까. 백신 3차 안아플 수도 있는 거 아님? 아파도 한 1시간 버텨서 외출하고 오면 되는 거 아님? 아..ㅋㅋㅋㅋㅋ 엄마나 언니나 금요일에 맞고 집 가서 쉬라고 했는데 갑자기 맞아서 자취방에서 끙끙 앓기... 오... 근데 일단 낼 잔여백신 잡아야 가능한 거임ㅋㅋㅋㅋ
우앵....... 첫날밤 같아.. 그나마 익숙해진 거 다 사라짐. 집 가고 싶어...... 너무 어색한 풍경이에요... 적응할 틈도 없이 며칠동안 바쁘게 살아야 한다니 정말 눈물이 나올 거 같네요..
백신 부스터샷 맞았구요. 생리 터졌구요. 집 와서 사온 거 정리하다가 손가락 베여서 피나오고 있습니다. 아...... 오늘 왜이러냐
10리터 달랬는데 20리터 줬네 근데 애초에 10리터면 물건 다 안들어갔을듯. 근데 20리터 언제 다 채우냐
의지할 곳 하나 없다는 게 가슴 깊이 쏙 들어와서 밖인데 눈물 맺혔음. 집 가도 어둡고 나 혼자겠지. 불이라도 키고 나올걸.
월요일부터 계속 약 먹고 있음.... 죽.. 여.... 조........
아........ 스티로폼 버리는 곳도 만들어줘......
갑자기 부동산에서 안받은 서류 있다고 집주인 분 오신다고 해서 쓰레기 걍 옷장에 쑤셔넣고 옷 갈아입고 대기타고 있음.. 편한 시간에 오신다고 하셔서 언제 오실지 몰라서.......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가 오시면 어캄...
응 그리고 저거 올리자마자 집주인분 오심.... 나도 가져야 한다는데 팩스로 뭐... 하시다가 가심... 저... 팩스 받을 줄 모르는뎁쇼 부동산에서는 왜 전화 안해주시는 거임. 머 어쩌자는 거임. 사인은 했는데... 흠....
옷 갈아입은 김에 쓰레기 버리러 가야지. 원래 버블티 시켜먹을까 싶어서 저녁에 버리려고 했는데 머... 버리고 오자
아씨발 죽을 거 같아 진짜 병원을 가야하나. 아니 어제 남긴 거 먹었는데 어제보다 더부룩하지도 않은데 뭐가 문젠데
명치 아파서 겜 하면서 계속 물 마시다가 너무 아파서 겜 끄고 엎드려 누움... 물 마시는 것도 답이 아니었나. 지금이 오히려 더 괜찮은데. 넘 많이 마셔서 그런가. 아..... 너무.. 뭐랄까.. 시야가 하얘지는 기분이었음. 진짜 하얘진 건 아닌데 순간 아 좆됐다 이생각 떠오르고 멍했음...ㅋㅋ
뒤에 싸인 안받았다고 집주인분 오셔서... 안그래도 일어났을 때 머리 아픈데 더 아픔.... 으.. 약 먹었으니까 좀만 쉬면 괜찮아지겠지. 어차피 괜찮아질 때까지 약 먹을 거자나ㅋㅋㅋㅋ 아.. 인생이란...
요즘 진짜 매일 약 먹고 있음... 그만 머리 아프고 싶어..........
요즘에 계속 아침부터 머리 아픈데 진짜 머리 맛간 거 아니냐. 사실 요며칠 계속 화장실 불 끄는 거 잊어서 그럼.... 살면서 이런 적 한번도 없었는데 계속 계속 화장실 가면 불 켜져 있음..ㅋㅋ 뭐가..문젠데
계속 생각함. 이딴 상태로 3학년 개강을 맞이해도 되는지. 그냥 피해버리고 싶음. 뭐 어쩌다가 지금까지 살고 있지. 분명 전에 죽으려고 했는데ㅋㅋ 거의 뭐 1주 뒤면 개강이라는 거 이제 알았는데 참.. 일정 정리하자는 생각 그거 하나도 힘들더라. 그냥. 회피하고만 있으니까. 개같이 스트레스 받을 거 아니까. 요즘 다시 또 자기 전마다 죽여달라 빌고. 그래봤자 달라지는 건 없지만. 여태까지 살아있는 게 그 증거잖아. 내가 얼마나 빌었는데. 울면서 무릎 꿇고 싹싹 빌어도. 사람이 쉽게 죽어지나. 근데 생각보다 사람은 쉽게 죽잖아. 나 같은 애는 좀 쉽게 죽여주면 안되나.
다들 교통카드 뭐로 쓰고있는 거임... 개강하면 교통비도 통장으로 받으니까.. 충전식 교통카드 쓰기에 좀 무리가 있어서 고민중임. 카뱅은 한도계좌라고 안된다고 하고. 생활비랑 연결 시키자니 혹시나 잃어버리거나 했을 때가 너무 걱정이고. 아.... 적금 자동이체 그거를 연결해야 하나. 아니면 걍 생활비?? 아...... 한번도.. 카드를 잃어버린 적 없지만 그래도... 뭔가가.... 하.......
농협 basic? 그거 안만들어지길래 포기했다가 다시 해봤는데 되길래 그거 하고 체크카드 암거나 만듬. 머.. 어차피 교통카드 용으로만 쓸 거라... 음... 생각해보니 나 이번주에 나갈 일이 좀 있는데 적당히 알아서 잘 오자..?
원래 5리터짜리 종량제봉투로 해서 쓰레기 버릴 생각에 8리터 쓰레기통을 샀단 말이에요? 근데 편의점에는 다 10리터만 팔아서... 10리터 쓰레기통을 새로 사야할까 고민중임.. 우....
난... 아무리해도 원픽은 안바뀌더라ㅋㅋㅋㅋㅋ 진짜 아무리 같은 그룹이라고 해도 원픽 있고 그 아래에 다른 애들 비슷하게 호감있는 정도? 앙스타 팔 때도.. 사쿠라레 최애 확고했지. 어떤 겜에선 얘가 최애. 이 겜에선 얘가 최애. 이건 가능한데 한 게임 안에서 최애가 바뀐 적은 한번도 없음. 그 안에서 최애 생기면 그냥... 다른 애들을 걔 만큼 좋아할 수가 없음. 걔가 너무 좋은 걸......
이상하게 곰곰 닭갈비볶음밥은 잘 안넘어가더라....... 마요네즈 뿌려서 겨우 먹고 있음. 3개 더 남았다는 사실.. 김치볶음밥은 스팸이라도 넣으면 되는데 닭갈비라 뭔가 애매하달까
심란해서 오랜만에 타로나 봤거든요. 이제는..... 상담 받으라 그러드라ㅋㅋㅋ 예전엔 걍 열심히 해라. 네가 달라져라. 그랬는데 이제는 남의 도움을 받으라고 하더라구요. 하긴 내가 달라지지 않는 걸 느꼈겠지....... 타로나 펜듈럼이나 다 내 정신 좆된다고 얘기하지만 도망치지 말라는데..ㅋㅋ... 근데 어차피 자취방 계약해서 휴학 못함. 그냥 계속 그냥... 이딴 정신으로 내가...? 이런 생각밖에 안들어서. 계속 도망치고 싶다.
상담... 받을 자신 없음. 근데 아... 씨.. 발.......... 휴학해서 뭐하게. 어차피 어떤 길을 걷든 다 도망치고 싶잖아. 편하게 살고 싶어서. 야 로또나 사.......... 그거 아니면 인생 다 좆같을 거 알면서 계속 회피하려고 하지. 아니 그래서 죽고 싶다는 건데 아..........
아.. 낼 학교 감. 그래서 이러는 거임. 혼자에 익숙해져라 좀. 제발 제발 좀 남 눈치보지 말고 마이웨이로 살면 안될까. 아.... 자자. 다 잊자. 이것도 회피인 거 아는데 어쩌라구요 일단 아침에 일어나야 하는데요. 다녀오고 생각하자 다녀오고. 우다다 분노의 레스 여러개 올릴 예정.
아.. 또 이런다. 아무 이유 없이 갑자기 울컥한다. 방송 보던 중에 이런 적은 처음인데ㅋㅋ. 사랑의 힘으로 이겨내~~~ 기엔 개강하면 방송 못볼 예정이라 더 슬픔ㅠ 날 생방으로 이끌었으면 책임져... 물론 유튜브 영상->생방으로 바뀐 거 뿐이지만..
11시간 방송하면 그거 걍 뱅온부터 뱅종까지 다 지키는데... 개강하면.. 방학 전에 노가리 빨리 넘기고 다 보지도 못하고 영상 넘어가고 그랬던 것보다 더 못볼듯.............. 왕복 2시간에 기본 7시간. 9시간. 근데 준비시간도 있고.. 거기다 이제 숙제주면 그거 하고 아마 과제도 있을 거고 아마 모르는 거 공부하고 그러면.. 하루가 가겠지... 방송 틀고 내 거 할 거 하는 그런 능력을 키워야ㅠ
아... 나 셀털 자제하는데...... 개강하면 걍.. 다 까발릴듯..ㅋㅋ........... 아.. 벌써부터 걱정하지 맙시다. 오늘도 괜찮았음. 근데 개강하면 안괜찮은 거는 누가봐도 예측할 수 있는데요. 아니 사서 스트레스 받지마~~ 방송 집중하자~~~
개 웃김... 이제 깨달았는데 사람은 아이돌 별로 안좋아했거든요. 사람은 유튜버, 스트리머 좋아하고, 투디는 여러가지 좋아하다 투디아이돌인 앙스타 진득하게 파고 그랬었는데..... 이제는...... 버츄얼 아이돌 스트리머를 좋아하게 됐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친 완벽하게 둘이 섞인 걸 좋아하게 될 줄은 몰랐어..
테라 2캔에 12000원 돈 나오길래 으잉 하면서 나오는 길에 영수증 확인했거든요. 근데 5캔으로 계산했더라고.. 바로 가서 계산 잘못됐다고 다시 계산받음. 엄마 심부름이라 엄카라서... 잘 취소됐는가 모르겠네
아ㅋㅋ 집에만 있던 아싸... 학교 갔다가 코로나 확진자 나와서 좆됨..ㅋㅋㅋㅋㅋㅋㅋ 아아.... 멀미나고 머리 아팠던 게 다.....?
심장 터질 거 같아..... 냉동만두...ㅠ... 유튜브에서 본 대로 기름 넣고 물 넣고 했는데 불 어케해야할지 몰라서 + 자취방 불 조절 아직 잘 모름 의 콤보로 불 세기 높였더니 폭발했음................. 뚜껑이 솟구치고 펑!!!!!! 소리나서.. 나... 지금..... 순간적으로 스트레스 오지게 받고 계속 받고있어서 머리 아파....... 아니.... 쉽게 굽는 방식이라며.... 사람이... 뒤질뻔 했는뎁쇼
그거 말고는........ 기름 튀길 일 없이 구웠으니... 다음에 다시 도전해보고 또 그러면 생각해보자....ㅠ
7신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음... 오늘 한 거 아무것도 없음........ 원래는 겜이라도 하는데 오늘은 영상 틀고 밥 먹고 침대 가서 소설 읽고 끝임. 아침부터 머리가 살짝 지끈거리는 게 원인인가. 으.. 걍 약 먹고 끝내자 이럴 거면
아 택배 왜 안움직이나 했더니 오늘 공휴일이구나ㅋㅋㅋㅋㅋ 그럼 낼 오려나? 흠..
으아아 어제보다 적게 먹었는데 그리고 먹은 거의 반이 양배추인데 속트름 하는 거 실화냐 식도가... 위가...... 탄다......
아시발........ 2집 담주 금욜 저녁 6시네...ㅋㅋ..... 같이 못보는 거 실화냐??????? 개같이 오열중임............... 왜... 왜........
금요일에.... 다 마치고.. 집 오면.... 밤 10시임.....ㅋㅋ...... 새마음새뜻으로 월요일에 내주시면.. 얼마나.. 좋았을까.. 월화수는 가능인데... 왜.... 왜......
아 나 금요일에 밤에 마치는 거 존나 맘에 안들어 씨발.... 합방이나 그런 거 보통 금토일 일케 하지 않냐.... 아..... 아........ 나 다시보기도 잘 보는데 그래도 이건 아니지..... 이건... 아니지.... 휴학하고 싶다
개강 + 개같이 2집 같이 못들음의 콤보로 정신 나가서 방송 집중 못함...... 우울함.... 글애두....... 중요한 날은 꼭... 지키고 싶었어......... 1집 후기..?도 나 버스에서 봐써.. 근데 2집은 아예.. 못봐..... 9시에.. 마친다니까요.. 9시에....... 씨발......
쇼케이스도 해..? 아... 나... 죽을래 아... 아아...... 아아아........ 나.. 스트레스 받아서 토할 거 같애...... 속 안조아..... 나.... 눈물나와... 이런 씨발 이게 대체 다른 학과생이었으면 5시 전에 마쳤겠지..... 근데 난 아니지.... 나는... 나는...
그만.... 좋아하쟈... 그만... 좋아하자............ 생방에 집착하지 말자...... 어차피.. 담주부터 개같이 바쁘고.. 그치만 아이돌이 노래내는 날에 이게 아니 이게 아... 아니.... 받은 스트레스 방송보면서 풀어도 모자랄 판에 방송으로 스트레스 받지 말자. 아니 씨발 근데 아니요 아... 아니... 근데 그거같음 실감나서요. 아 내가 진짜 이제 바쁘고 방송도 못보고 그런 걸 이제 깨달아서요
현생 살면 원래... 이런.. 거야.... 응.. 원래.. 이런.. 이런... 이.... 런 삶을 살고 싶지 않아요 백수할래 백수할래 학생도 싫어 으아앙
아씨발근데토요일에도밤10시에마침 하필이면 보충하는 날이 아이돌 쇼케이스? 이거 그냥 저 죽으라는 소리거든요
앨범 발매일 -> 밤 10시에 마침 발매 기념 쇼케이스 -> 밤 10시에 마침 이게.... 인생.....??
으.. 아침에 늦잠 자고 일어났을 때부터 머리가 별로였는데 이젠 걍 지끈거려서 약 먹었다. 요즘 좀..... 걱정이긴 함..ㅋㅋㅋ 어릴 때 의사선생님의 아침부터 머리 아프면 그때 병원오세요~ 가 잊혀지지 않아서.... 항상 응 아침부터 안아프니까 병원 안가도 돼~ 이랬는데 요즘 아침부터 머리아픈 날이 많아서 아앗..? 이상태임.....ㅠ... 그만 좀 아프자....
식권........ 평일 밥값만 해도 8만원이네........ㅋㅋ 적응 못해서 밥 제대로 먹지도 못할 거 같은데 걍 굶을까. 이건 좀 아닌가.. 음... 아...... 그렇게 따지면 3만원 남았는데 오늘 고기 시켜먹고 담주부터 집 와서는 씨리얼만 먹어도 되는 거 아닐까. 주말동안 햇반 1개씩은 먹을 수 있음...
이런 고민을 하는 이유가 고기가 넘 먹고 싶어서 그럼ㅠ 몰라 고기가 존내 땡기는데 어케. 오티 들으면서 스트레스 오지게 받아서..... 그냥..... 오짐... 나... 집 갈 거임.. 토요일 일정 취소돼서 금욜 일정 다녀온 뒤에 가서 일요일 낮에 돌아와야지. 아하하 아하하 하하 아하하하
저... 이거 쓰자마자 엄마한테 전화와서 집 오지말란 소리 들음ㅠ 엄마 회사에서 코로나 환자 계속 나와서 오지말라고 니 걸리면 안되니까..... 5만원 줄테니까 그걸로 그냥 시켜먹으라고 그러더라.. 돈.. 좋긴 한데.......ㅠ... 시발 그냥 엄마 보고 싶다구요.. 이 불안한 마음... 을.... 진정시키고 싶었어... 마마...
아... 시간이 너무 애매하네.... 검사 줄이 얼마나 길지 모르니까..... 늦으면 좆되는 거고 그렇다고 일찍 가서 받자니 빈 시간동안 어디에 있어야 하냐고..ㅋㅋ... 근처 카페 그런 곳 절대 안됨.. 아..... 노답이네 진짜 차라리 이데가 좋았을지도.. 아....
하... 지금 일케 고민해서 뭐가 되겠어.. 일단 내일은 상관없으니 내일.. 아..... 근데 진짜 고민되는 걸 어캄ㅋㅋㅋㅋㅋ 아냐 그만 스트레스 받자... 낼 어떤지 간 보고 정하자... 곧 3시자너... 일찍 일어나서.. 일찍.. 그래야 하나? 아.......
pcr 검사 아프다고 해서.. 자가진단키트에서도 눈물 나와서 손에 힘 꾹 주고 받았는데 정말.. 안아프다. 이게 숙련된 손놀림?? 입에서도 하더라. 첨이라 몰랐어. 이제 다이소 들렸다가 집 가야지..
아미친 엄마 양성 나왔다네ㅋㅋㅋㅋㅋ 아.... 크게 증상만 없으면 괜찮은 건가? 후유증이나 그런 건.. 아.. 엄마도 몸 좋은 건 아니라서 걱정이네..
회사가 문제다ㅠ 집회사만을 반복하는 울 엄마도 걸리니까.. 근데 회사를 안갈 수는 없자나 진짜........ 노답이야...
감기증상은 없는데 요즘 계속 두통 있으니까 걱정임. 주변에 다들 코로나 걸리고 그래서..ㅠ.. 개강 스트레스인지 뭔지 에휴.. 오늘도 약 먹었고... 쉬려구요........ 응... 아파.......
그와중에 세면대 배수관 클리너를 사용해봤는데요. 원래부터 물이 고였다가 내려가서. 이게 고였다가 엄청 느리게 내려가면 아 막혔구나 싶은데 고였다가도 내려가는 속도는 괜찮아서 그냥 냅뒀거든요. 근데 요즘 더 느려진 거 같아서 홈스타? 다이소에서 팔길래 사서 해봤는데 성능 확실하더라. 물이.... 고이질 않더라구요..ㅋㅋㅋㅋㅋ 그렇구나. 우리 자취방 세면대는 원래 물이 고이면 안되는 거였구나
외출한 날에 가스 점검까지 오다니 나쁘지 않네요... 머리 상태 멀쩡할 때 와서. 물론 머리카락의 상태지 머리 상태는 나쁩니다ㅠ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도 좀 별로임.. 소화제도 먹어보고 타이레놀도 더 먹어야..
두통은 그냥 개강 스트레스였던 걸로.. pcr 음성 나왔음. 다행다행~
저번의 펜듈럼처럼 믿음을 저버릴지. 아니면 이 일기가 끝을 맺을지. 참 기대되네. 안녕.
끝나지 않는 삶. 지친다.
아 첫차 시간을 생각을 못했네. 종점에 가까울 수록 늦어지는데 걍 다 5시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음... 좆됐는데. 이럴 수록 더 죽고 싶어진다고~
밥 먹다가 이게 뭐야.. 아... 일단 나중에 계산하자. 폰 하나로 하기 어렵다. 책상 치우고 해야할듯..
엄마가 울지말고 잘 하라는데 그 말에 이미 눈물이....... 전화 끊자마자 울고 있음...ㅋㅋ...... 오늘도 개같이 회피해서 곧 10시네요. 아무것도 안했는데.. 울 시간도 없이 그냥 정리하고 빨리 자야함. 근데 아무것도 안하고 있죠 응~ 탈주하고 싶어~~~~
그만 울고 자야하는데 못자겠어. 얼굴 부어. 그만 울어. 진정이 안된다. 도망치고 싶어. 진정하자. 일단 자고. 폭풍 겪고 그때 더 울자.
🌊🌊🌊🛏
첫차 탔는데도 사람이 많아서 서서 가다니... 사람들은 정말 부지런하구나. 그런 와중에 서서 죽고 싶다고만 생각한 사람..^^
마쳐써용....... 토할 거 같아.. 머리도 너무 아파.... 이게 다.. 마치고 나서 긴장 풀리고 일어난 거라네요..^^ 지끈거리기만 했는데. 글애두 다행이야 일할 때 일케 안아파서.....
언니가 첫날인데 안우네? 라고 했지만 언니랑 긴 통화 후에 바로 울어버리기.......
그렇게 울다가 엄마한테도 전화와서 애써 목소리 관리하며 통화하기.. 는 몇부분 음정이 나갔음ㅋㅋ.. 끊으니까 폭풍 눈물... 생각보단 괜찮았다고 생각했는데 전화하니까 눈물이 안멈추는데요.
그치만 그만 울 거야. 울면 머리 아파. 그러면 내 시간도 사라지고. 정리할 거 정리해야 하는데 안그래도 머리 아파서 못하고 또 언니랑 1시간정도 통화해서 못했음ㅋㅋㅋㅋㅋㅋ
와우 잠들었다 일어났는데 머리가 깨질 거 같음. 약 더 먹어야지. 아니 근데 매일 이렇게 아플 거니? 정신 차리자.. 끝나고 머리 아픈 것 때문에 더 스트레스 받겠어.
마쳤.. 숩니당...... 할 거를 계속 못하게 되어버려서.. 마친 거 기록이라도 하려구요..^^
오늘은 좀.. 뭘 먹어야 할 거 같아서 시켜먹을까 싶은데 그냥 밥 2개를 시켜서 저녁도 먹고 낼 아침도 먹을지 아니면 1개만 시킬지 고민중이라네요.. 이게... 어... 월요일날 밥 먹다가 토할 거 같고 그냥 밥 안먹어도 될 거 같아서 어제는 빵 1개 먹었거든요.. 근데 그것도 먹으면서 좀 울렁거리긴 했음. 이게 밥을 안먹어서 울렁거리는지 뭔지 잘 모르겠음.....
밥...... 잘 챙겨먹어야지.. 아는데..... 너무..... 먹기가...ㅋㅋ... 아니 진짜 월요일에 집 왔으니까 남은 피자라도 먹자 하고 먹었는데 진짜진짜 토할 거 같았음.. 멀미 난다고 해야하나. 꾸역꾸역 먹었는데 한번 그러니까 먹을 엄두가 안난다. 이게 갑자기 너무 활동량이 많아져서 그런지 아...ㅠㅠ... 생각하지 말자. 스트레스 받지마~~~ 오늘 밥 두개 시켜서 점심 저녁 낼 점심 하고 그러자~ 근데 오늘도 토할 거 같으면.. 음... 엄마한테 영양제나 사달라고 하자
갑자기 울고 있음.... 나는..... 바빠서 밥 챙겨먹기 힘들어서 잘 못먹을 거 생각했는데 아예 몸이 밥을 거부하니까 당황스럽고 내가 힘든 거 같아서. 계속 응 괜찮아~ 그러고 있는데. 후하 진정하자. 오늘 공휴일인데 왜 울어~~~
갑자기 감정이 너무 크게 올라와서 계속 우는 중. 진정했다가도 또 크게 올라와서. 영상이라도 찾아보고. 웃다가. 영상 멈추면 다시 또 울고. 진짜 울다가 웃다가. 미친년 된 거 같아.
상담 받고 싶어서 알아보다가 조금 진정되면 항상 뭘 상담받겠다는 건지 라는 생각때문에. 그냥. 이런 삶이 마음에 안들어서 죽고 싶다는 걸. 이해해주실지. 그냥 나는 편하게 살고 싶어서. 지금은 편하지 않으니까 그냥 죽고 싶은 거라고 말하먼. 이해해주시는 분이 계실지. 상처만 받고 나오면. 그러면 진짜 죽으면 되나. 그럴 용기 없는 나는 더 고통받을 뿐인데.
아.... 밥 못먹겠는데
버스 배차시간 진짜.. 암튼 가는 중~~~ 잘 할 수 있다! 화이팅!!
집 도착........ 우우.... 방송 보면서 오는데 그래도 울적해서....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하기~! 그래야만 버티니까~~
어칼까. 상담 받을까. 근데 가는 거면 안그래도 힘든데 어케 거까지 가냐. 전화 상담은.. 뭔가..... 상담한다는 생각이 안들 거 같은데 아닌가. 모르게써용. 그냥.. 음.... 그냥 도망치고 싶은뎁숑
아침에 다시보기로 방송 보니까 우울했는데 생각해보니 어제는 아침에 울었음. 응 방송 보면서 힐링 킹아~~
다시 자고 싶은데 과제도 해야하고 좀.. 애매해서.. 근데 아.. 6시간도 못자서 큰일남ㅋㅋㅋㅋㅋ
응 쳐 자고 준비중~~ 낮에 가는 거 싫어.... 새벽엔 바빠서 그냥 호다닥 준비하고 가는데 낮은 아니니까 어제도 오늘도 또 울었다네요..^^
곧 도착~~ 오늘도 잘 할 수 있다 화이팅!!!
오늘 마치고 폰 보는데 엄마가 연락 달라는 문자 와서 나오는 길에 바로 전화했는데 전화하면서 울음 참다가 끊고 밖인데 걍 울었음. 눈물 토도독 하고 참았는데 지금 버스에서 또 우는중. 도망치고 싶어.
밥이 안들어가는 거야. 나 수요일에 2인분 시킨 거 아직도 1인분 먹고 남은 거 그대로야. 그런 거 얘기하다보니까 너무 감정이 올라와서. 지금도 또 울고 있음. 아냐. 이거 생리해서 그럼. 난 괜차나.. 집 도착하면 또 오겠어용.
집 도착했습니당..~ 감정기복 너무 심한데 어쩔까. 진짜 흐아앙 하고 울음 터질 때 있음ㅋㅋㅋㅋ 지금도 그렇게 울고 있다네요. 그러다가 뚝 그쳐. 근데 다시 또 그래. 미칠 거 가타용~~
매일 울지 않기를 투데이 목표에 두는데 매일매일 울고 있음. 도망치고 싶어요. 진짜 이제 그만 살고 싶어. 매일매일이 힘든데. 나 진짜 수십번 고민해. 언니한테 너무 힘들다고 말할까. 근데 언니도 힘든데 내가 이러면 부담되니까. 근데 너무 힘들다고 나 그냥 정신병원 가고 싶다고 나 휴학하고 자퇴하고 그냥 죽고 싶다고 말하고 싶어서. 그래서 오늘 더 힘들어. 엄마 목소리를 들었잖아. 그러면 내가 힘든 게 너무 잘 느껴져.
내 주말 어디갔지..?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잘 할 수 있어용~~
집 도착했어요. 죽고 싶어요. 울면서 집에 와. 마스크랑 안경에 가려서 안보이니까. 그러면서 우는 여자는 살해당하기 쉽다는 걸 떠올려. 그렇게 살해당해 죽는 나를 생각하고. 차에 치여 죽는 나를 생각하고.
의지할 곳이 없어서 매번 오컬트 같은 거 믿잖아. 펜듈럼 믿잖아. 근데 항상 속임 당하고. 그래도 믿고. 내가 벗어날 길이 그거밖에 없어서. 내가.
고민하고 있음... 하루 쉬는 거라 밥 차려먹을 힘은 없고. 집에 있으니 배는 고픈 거 같고. 시켜 먹자니 내가 잘 먹을 수 있을까 모르겠고.. 나.. 수요일에 시킨 거 그거... 음식물 쓰레기 정리해서 버려야 하는데...ㅠ..... 진짜... 집 와서 쉬다가 자고 일어나서 준비해서 가고 이거 반복이라 세탁만 겨우 하고 있음.. 재활용 쓰레기랑 음식물 쓰레기 언제 버리냐고......
빨리 과제하고 저녁엔 방송 보고 싶은데 지금 걍... 멍함....
역시 긴장하고 있어서 배가 안고픈 거였냐고. 집이라 그런가 배가 타..ㅋㅋ 위가.. 지글지글거려. 슬슬 쓰러질 거 가타요..^^ 근데 과제 해야함. 체력이 다할 때가 되긴 했어.. 방학 때 존나 시켜먹어서 하루 1끼 먹어도 한번에 많이 먹어서 1끼지 실제 양은 2끼였을 거란 말임... 근데 이제는 하루 1끼를 1인분의 반? 그거만 먹고 깨어있는 시간의 반을 일어서서 있으니까...... 그런 거죠 뭐..
근데도 살은 안빠짐^^ 사람들 굶어서 살 어케 빼냐. 나는 뭐 강제 다이어트 중이긴 한데 그래도 절대 안빠지는뎁쇼. 쓰러질 거 같은 건.. 그냥.... 뭐라하지... 뇌에 산소가 안가는 느낌??? 하.. 이럴 시간에 빨리 과제하고 뭐 시켜먹자.. 먹을 수 있지???ㅠㅠㅠㅠ 나 진짜 또 못먹을까봐 걱정이야... 내가 이런 걱정을 하다니...
과제... 이제... 끝났는뎁쇼. 뭔데 일케 걸렸지????
아니 씨발 쉬는 날 하루였는데 하루종일 강의 듣고 과제한 거 실화냐. 강의는 아직도 다 못들음. 그래........ 평일에.... 이동시간 포함해서 9시간 밖에서 멘탈 갈렸다는 이유로 집에서 과제 바로바로 안한 내 잘못이지... 근데 진짜 울고 싶네. 내 쉬는 날 어디가써요 씨발 이래놓고 새벽 4시에 일어나야 한다고?????
지금.... 지금이라도 뭘 시켜야겠음. 아..... 눈물나와. 토할 거 같아. 존나 감정 격해진 상태로 내가 머 먹을 수 있나 아니 나.... 아니...ㅋㅋ.......... 진짜 도망치고 싶어 죽을 거 같다. 매일매일 죽는 생각만 하고 매일매일 우는데 이게 맞나.
가는 중..~ 오늘 3시간도 못자서 버스에서 잠은 못자도 눈은 감고 있어야겠음... 오늘도 화이팅합시다~ 잘 할 수 있어용~~
집 도차아아아악. 버스타고 오는데 감자튀김 냄새가 나서.... 어제 햄버거 시켜먹긴 했는데 혼자 시키면 항상 단품으로 2개 시키거든요. 오늘 감자튀김 해서 세트로 시켜먹을까??? 머 먹고 싶을 때 먹어야함.......
가는데 왜이렇게 죽고 싶지.... 첫날이랑 비슷한 강도로 죽고 싶은데. 그런다고 죽어지나. 오늘도 화이팅하자. 잘 할 수 있어용.
집 도차아아아악. 남은 햄버거 먹으면서 쉬다가.. 과제.... 해야.. 하는데 너무 싫다.....
왜이렇게 죽고 싶은가 했더니 걍.... 밤에 마치면 밤이라 우울하고 낮에 마치면 낮부터 존나 피곤해서 우울함....
과제... 안했음.. 계속 쉬다가 낮잠 1시간 자고.. 책 꺼냈다가 다시 또 영상보기 시작하다가 이젠 드디어 음식물쓰레기 정리하고....ㅋㅋ...... 글애두 쓰레기 정리라도 해서 다행이에요..^^ 차근차근 쓰레기 정리해야 하는데 진짜...... 진짜.. 영상을 안보고 안쉬면 되는 건데 그러면 진짜 멘탈 나갈 거 같음.. 영상도 그냥 틀어두고 멍하게 보는 거임.. 조용하면 또 울고 그러니까
4월에 언니 언제 쉬는지 알면 그때.. 상담 좀 해야게써요. 그때까지 내가 살아있고 로또도 당첨 안되면요.... 상담할 일이 없었으면 조켔어요..^^
다이스로 로또 번호나 해볼까 는 해봤지만 중복 나와서 탈락쓰~
가는 중..~ 오늘은 좀 늦게.. 이래도 준비시간 괜찮으면 담주는 이시간대에 나와야지. 오늘도 화이팅합시다. 잘 할 수 있어용~~
집 도차아아악. 과제 버려 쉴 거야~~~ 저번에 편의점 가서 키트 사고 마이비 충전만 했는데 밀키스 생각나서 오늘 가서 사왔다네요. 운 좋게 1+1이라 4개 샀어요. 냉장고 넣어놨다가 차갑게 마셔야지. 저녁은... 고민중........ 지금 기분 나쁘지는 않아서..?
울다 잤더니 눈이 팅팅 부었다. 그럼에도 나는 이 세상이고 살아있네.
정신 회복이 안된다. 멍해서 다시 침대에 눕고 잠들고. 오늘도 가야하는데. 과제도 해야하는데.
응 아무것도 안함~ 가는 중~ 죽고 싶어용. 그래도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아 마저 10시 10분쯤에 집 도착했다네요. 과제... 찐으로 해야하는데 방송 잼믿따^^
머야 이름 왜저래 오타났었나..??
어제 넘 피곤해서 방송도 안보고 잤음.. 오늘 일어나서 과제 조금 했는데 마치고 돌아와서 거의 밤 새거나 토욜 아침부터 달려야할듯...ㅠㅠ 과제는 미리미리 합시다..... 암튼.. 이제 준비해야 하는데 잠온다..ㅋㅋ... 지쳤어요... 그냥.... 도망치게 해주쇼
버스 하나 놓쳐서 좀 늦을듯.... 암튼 가는중..~ 주겨죠~ 오늘도 화이팅....... 이라기엔 지금 너무 죽고 싶은데 어쩌냐. 아냐..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집 도착했는데 오는 길에 엄마 전화와서 통화하다가... 끝나고 또 울어버림. 처음엔 괜찮았는데. 거기서 뭐 하냐고 묻다가 괜찮나? 막 죽을만큼 힘들지는 않지? 라는 말에. 괜찮다고 말을 못하겠는 거야. 그래서 모르겠다고 했어. 이쪽으로 계속 가는 게 맞는지 모르겠다고. 엄마가 안된다 안된다 생각하지 말고 해보라는데. 나는. 엄마 나는 안돼.
나는 다 안돼. 이것도 저것도 다 못해. 엄마 나는 왜 이런 사람일까. 나는 왜 항상 이럴까. 머리가 아파. 울고 싶지 않았어. 과제 해야하니까. 바로 내일 낮에 마감인데. 아무것도 안해서. 그랬는데 이렇게 우니까. 너무 울어서. 나는. 아무것도 못해서. 이 길만이 아니라 그냥 모든 걸 못하는데.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나는. 어떻게 해야해?
과제.. 해야하는데 머리 아파서... 일단 아.... 햄버거 시키고 기다리면서 과제 하다가 배달 오면 먹고 약 먹고 다시 과제할까 생각중임. 주말에는 남은 양배추나 그런 거 써야해서 만들어먹으려고 했는데 못하겠음.... 아프니까 열나는 거 같아..ㅋㅋ...ㅠㅠ... 그러니까 갑자기 목도 타는 거 같고. 하... 진짜 담주는 미리미리 과제해야지
몸상태 개별론데.. 아..... 4시간도 안남았음. 일단 햄버거 먹고 약 먹었거든요.. 아... 정신 차리고 과제하고 발표하고 해야함 좆됨 과제는 미리미리...... 으아... 몸상태 이럴 줄 누가 알았겠냐고
몸상태.. 별로라서.... 자가키트 일단 해보는 걸로.....
음성이지만 오늘 밤까지 이러거나 내일도 상태 별로면... 내일도.. 자가키트 해보는 걸로...ㅠ.... 액와체온계로 체온재면 36~36.4도라 정상이긴 한데 아... 과제나.. 하자... 과제......
몸이 안좋다 했더니 접촉자의 접촉자임... 대체과제도 싫은데 근데 여기서 내가 확진 아니면 혼자서..?..??? 응 그러면 뒤질 거야~~ 혼자는 개에바자나 진짜 살려주세요
나같은 사람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다. 아무것도 못할 거 같고 아무것도 안하면서 살고 싶은데. 그냥 죽어버리나? 그냥. 죽을 용기만 좀 주지. 그러면. 죽었겠지. 애진작에 죽었지. 내 삶에. 내 삶이. 내가 죽고 싶어한 게 내 삶의 반 이상인데. 이런 삶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 살 거면 날 고쳤어야 했어. 이미 글러버렸는데.
새로 온 콜라에서 이상한 맛 나....... 다 그러면 망하는데 내 콜라....
죽고 싶음. 3명이서 하던 거 2명이서 한 것도 힘들었는데 이번주는 혼자 해야함ㅋㅋㅋㅋㅋ 씨발 진짜 안그래도 처리속도 내가 젤 느렸는데. 안그래도 이번주 빡센 곳이라는데 1명?ㅋㅋㅋㅋㅋ 진짜 저한테 왜그러세요?? 꿈에서는. 꿈은 좋은 꿈 꿨잖아. 일어난 현실이 이렇게 좆같으면 저보고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일단 오늘은 혼자 아니라 괜찮은데 화욜부터 레스 우다다다 쓰겠다..^^ 가는 중...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엄마랑 언니한테 전화 와있ㄹ래 전화했는데 나 오늘 안가는줄 알고 전화 안받아서 걱정해서 자취방이라는 거야. 언니도. 오늘 너무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혼자서 눈물 똑똑 흘리면서 가겠구나 했는데 엄마랑 언니랑 나 걱정했다는 걸 아니까 눈물이 왈칵 쏟아져서. 참을 수가 없었어. 울어서 대답을 못하니까 일단 알았다 하면서 끊었는데. 나 괜찮은 척 하고 싶었어. 근데. 너무 힘들어.
나 오늘 자해하면서 버텼어. 손등 손톱으로 긁으면서. 그러면서 버텼어. 내일은 더 힘들 거라서. 그런 날에 이러니까. 내가. 내가 어떻게 감정을 숨겨.
진정해야 하는데. 버스에서도. 버스 기다리는 중에서도 계속 울고 있다. 엄마랑 언니한테 뭐라 말해. 죽고 싶다고? 오는 길에도 차에 치여 죽을 생각만 했다고? 도망치고 싶다고? 그게 가능했으면 어렸을때 진작에 얘기했겠지. 근데 말하고 싶어.
엄마랑 언니 갔다. 따라가고 싶어. 도망치고 싶어.
매일 운다까지는 얘기했어. 근데 도망치고 싶다고 얘기할 순 없더라. 내가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라는 걸. 밝히지 못하겠어서. 엄마는 내가 어떻게 됐을까봐. 그래서 집까지 오는 사람인데. 나는 계속 죽고 싶어하고. 열심히 살아야 하는데. 그래. 4일만 혼자서 버티자. 내일 힘들면 마치고 버스부터 존나게 울고. 집 와서는 과제하고. 다시 마음을 다잡자. 엄마랑 언니가 그러래. 어차피 다신 보지 않을 사람들이라고. 뭐라 그러면 걍 쓰레기라고 생각하라고. 마음에 담아두지 말라고. 그러도록 노력해야지.
집 도착한지 7시간만에 다시 또 가는 중이라는 레스를 써야한다니..^^ 암튼 가는 중입니다. 아직 회복을 못했는지 발목이 아파서... 늦었음..... 암튼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집 도착했슙니당... 머리가 아파서..ㅋㅋ.... 오늘은 머 시켜먹어야게써요. 버틴 나에게 주는 상이에요. 근데 그 전에 약 먹어야 할 거 같은데 암튼..... 과제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두통이.. 예.....
오늘 자다가 중간에 침대 흔들려서 깨서 지진인가?? 폰 확인해야지 하다가 잤는데... 이거 자체가 꿈인지 현실인지 분간이 안감.....
정신을 어따 두고 다니는지..... 집 나왔다가 안경 안쓰고 나와서 다시 집 갔다옴ㅋㅋㅋㅋㅋ 버스 놓칠뻔.... 암튼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집 도차아아아악. 오늘.. 진짜... 존나... 바빴고.. 타이밍도 없었음.. 얼마나 바빴냐구요? 점심시간 빼면 6시간이니까 6시간 중에 시킨 일 처리한다고 5분 앉아있었음^^
버스.. 5분 남았는데 집 나오니까 이미 가버렸길래..^^ 편의점 들려서 마이비 충전하고 자가키트 5개 더 샀다네용.. 월욜날 언니 만나게 된 날 같이 콜라도 마시고 그랬는데 확진이래서... 근데 언니가 언제 감염됐는지를 모름ㅋㅋㅋㅋ 일단 증상 없고 키트도 음성이라네요
암튼 가는 중입니다..~ 좀 망한 게 잠 별로 못잔 거 생각 안하고 일어나서 놀기만 함.... 벌써 잠오는데 밤 9시까지 어케 버티냐. 하... 오늘도 화이팅합시다. 잘 할 수 있어용~~~
집 도차아아아악. 10시에 딱 도착했다네요. 저녁 안먹으니까.. 배고픈 거 같기도... 근데 머리도 살짝 지끈거려서 흠. 잠오기는 하는데 합방 보고 싶으니까 걍 남은 피자 한조각 돌려서 먹어야지. 과제는 언제 하냐구요? 응 낼 아침에 하고 토욜 새벽에 달려~~~
으우.... 리뷰이벤트 신청한다고 올리브 빼달라는 거 깜빡해서 숨겨져있는 올리브 씹을 때마다 우읍.. 이건.. 올리브다 이러고 있음ㅋㅋㅋㅋㅋ 올리브.. 시러요..
아침에 넘.... 피곤해서.. 걍 계속 침대에 있었음... 오늘도 화이팅합시다! 잘 할 수 있어용~~
집 도차아아아악. 한지 좀 됐다네요. 9시 50분쯤?? 도착한듯. 언니랑 전화한다고... 그리고 전화하다가 언니가 머 좀 먹으래서 머 시킴ㅋㅋㅋㅋㅋㅋ 걍.. 먹고... 밤 새면서 과제하는 게 나을듯
이걸... 나만... 발표를 하네..? 1시간 넘게..? 초콤... 억울하네요..? 그래도 과제 대충했지만 개선점 조금 듣고 크게 머라들은 거 없고 칭찬 들은 거 있어서 그나마 기분 괜찮음~ 이제 밥 먹구.. 쉬다가... 찐으로 집안일 해야함ㅋㅋㅋㅋㅋㅋ
세탁기는 돌아가고 있는데... 청소는 못하고 있음.. 뻗었음 맞음. 오늘 4시간도 못잔 거 잊고 있었어용..... 몸에 힘빠져.....
그나저나 갤럭시 워치 먼가 많이 측정해줘서 보는 맛은 있는데 신뢰도가 떨어진달까나... 수면 중에 맥박 40대 나오고 산소포화도도 몇십초~1분정도지만 85퍼 나오고 그러니까.. 이게... 맞나... 싶은 거 있죠ㅋㅋㅋㅋㅋ
다들 일케 나오는지 내 위치가 이따군지... 아님 내 몸이 쓰레긴가.. 지금 산소 측정하면 94퍼 나옴.... 적어도 95퍼는 넘어야 하는뎁쇼. 머 숨 쉬다보면 95퍼는 넘겠지만.... 담에 집 가면 엄마 얼마나오는지 알아봐야징
손쪽 피부가 약해져서 그런지 어제 콜라 따다가 살이... 패였거든요..ㅋㅋ..... 피는 안났는데 안쪽에 붉고 냄새 맡으면 피냄새 조금 나는 정도. 손가락이다보니 뭐 하다가도 눌려지는데 그때마다 넘 아파서 마데카솔 발랐음... 뚜껑 따다 다친 걸로 이정도의 고통을 얻게 되다니 너무한 거 아니냐고
암튼 곧 7시라 우울해졌음. 몸에 힘이 다 빠져서 아무것도 못하고 쉬고 있어서 그런가. 힘빠져서 몸이 저릴 정도라 그냥.. 의자 앉아서 컴터 하면서 정신 차리고 싶은데 그럴 힘 ×임.. 우앵..... 하지만 쉬는 날에 우울하지 말자. 응 침대서 쉬다가 저린 거 가시면 정신 좀 차리고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도 오자..!
나는 진짜 운이...ㅋㅋ...ㅋㅋㅋㅋㅋ.. 나.. 로또당첨번호 한 종이에 다 있어. 근데 그게 5개중에서 나눠서 있을 뿐이야.. 그래도 5000원 당첨됐다. 와.. 다음주 로또값 아꼈다
오늘 일어나서 폰 보고 일요일이라는 사실에 넘 행복했다네요.. 근데 목 아파서 식겁해서 자가키트 해봤는데 응 음성~ 제발 계속 음성 나와~~ 암튼 6시간 정도 자서 더 자야하는데 7시 반쯤에 깬 거 있죠..... 하긴 3주 내내 7시간 자면 많이 잔 거니까 거기에 적응했나? 그치만 쉬는데 12시간 정도는 자줘야 하는 거 아니냐. 방학 때는 기본 9~10시간 자고 최대로 많이 잤을 때는 13시간 잤는데....
대체과제도 존나 빡센데...?...??? 점심 먹기 전에 5시간정도 하고 2시간 밥 먹고 지금 이시간인데.. 아직 많이 남음ㅋㅋㅋㅋ 이걸 5일 동안이나...?..??? 아아....... 과연 2시간 안에 끝낼 수 있을까? 5시부터 다시 해야지...
과제하다가.. 슬슬 머리가 아파와서 쉬려구요.. 흑흑 몸상태 언제 회복하냐. 배도 아프고.. 몸 전체적인 저림이나 이런 것도 아직 남아있고...ㅠ
아씨발 과제만 7시간 20분 했네..... 9시인 거 미쳤냐고. 오늘 하루종일 과제함.... 진짜 개빡세구나.................. 첫날이라 이런 거라고 해조..ㅠㅠ
6시간 전으로 끝내야.... 대체과제가 되는 거 아닐까..? 식사시간 빼고 6시간 있었는데 과제를 7시간 20분 하는 건 정말... 하아... 낼 또 과제 해보고 울지 말지 결정하자.. 아냐.. 정신적으로는 이게... 이게 좋나....?..???? 지금 현타와서 구분이 안감ㅋㅋㅋㅋ 과제 존나존나 대충하려고 해도 다 수기라... 필기 느린 사람 울어용
오늘 제외하고 3월 3일 남았는데 이제 달력 2월에서 3월로 교체하기..^^ 참.. 즐겁네요. 과제때문에 여전히 바쁘더라도 그래도 남는 시간이 조금 더 많은 건 사실이니까요. 낼은.. 되면 쓰레기 버리러 가자
8시 일어났는데 너무 피곤해서 좀 더 잤는데 아.... 걍... 나중에 해서 밤까지 할까...ㅋㅋ... 더 자고 싶어...
응 나 배고파~ 과제 버리고 일단 밥 먹어~~~
글애도 저때부터 지금까지 과제 했다네요..^^...
뭐든 빨리 끝내야하는 이유.. 내가 어떻게 될지 모름... ㅖ... 머리.. 아파요... 으앙.....ㅠ...ㅠㅠㅠ
어제보다 쉬운 과제여서 시간 단축했다!! 2시간이나 단축됨ㅎㅎㅎ 이러면 다음에 어려우면 더 길어질 예정 같은데.. 암튼... 좀 쉬다가 방 바닥에 옷이랑 가방이랑 좀 정리하고 청소기 돌릴까 생각중임.... 근데 다른 과제도 있어서 그건 언제하지ㅠ 그건 이번주까지라 그나마 괜찮긴 한데.. 일단.... 쉬러감.. 오늘 같은 날 방송 있으면 좋았을 텐데ㅠ
그러고보니까.. 3월 31일이면 충분히 먹겠지 뭐~ 하고 2월 말에 받아온 함박스테이크 6개...... 중에 4개가 아직 남음..^^.. 1개도 일욜날 먹은 거... 오늘 제외하면 이틀 안에 4개를 해치워야 한다네요. 그래서 오늘 저녁으로 1개 먹을까 고민중임... 함박스테이크.. 요리가 있나..? 걍 그자체로 먹는 거라..
과제... 끝냈구요.. 오늘은 진짜 다른 과제 해야하는데 또 머리아픔ㅋㅋㅋㅋㅋㅋ 과제 하면.. 머리가..... 아파.... 우애앵..
내일도 금요일도 어쨌든 과제 해야하구... 또 금욜날 집에 가려면 오늘내일 다른 과제 다 하는 게 낫지 않나. 그치만 나는... 힘들구..... 또 화상강의 들어야 하지만.. 본가 가구 시퍼.. 엄마랑 밥 먹을래... 근데... 아파......ㅋ.ㅋ...ㅠ.... 아.... 일단 쉬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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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생각이 너무 나서.. 단 거 먹고 싶어. 디저트 알아보는 중임. 고민고민.... 하다가 오뱅내 내용 보고 디저트 시켜야겠다고 다짐함. 찍먹.... 해주시는 거죠...? 한 8시쯤에 시킬까나
일케 방송 오래할 줄은 몰랐는데 음... 낼 과제+과제 글러먹었다. 평소 8시 조금 넘어 일어나서 9시부터 과제하는데.. 낼은.... 10시까지 자다가 10시부터 과제해야... 10시에 일어난다고 해도 6시간도 못잠ㅋㅋㅋㅋㅋㅋ
내일이.. 아니지....^^ 오늘 10시... 예... ㅔ.... 걍.. 빨리 자겠읍니다. 사실 1시쯤에 자서 그때 엄청 잠왔는데 그거 무시해서 잠이 올지 걱정임. 흑흑 그래도 일찍 자야 과제 하지.. 과제 보니까 존내 어려워 보이던데ㅠㅠ
일정은 2시까지 해서 과제 한번에 끝내는 걸로 잡지만..... 언제나 1시에 밥 먹고 쉬다가 나중에 과제 함..ㅋㅋ.... 힘들 거든요... 그리고 과제 하다보면 배가.. 고파용...
아씨발맞다 이벤트 있었지... 과제한다고 이벤트 까먹은 사람...^^.... 어제 밤에 아침에 돌려야지 하다가... 아.... 아아...... 그냥 어제 밤에 끝낼걸.............
우앵.. 남은 과제는... 쉬다가... 할래....... 하긴.. 해야함.. 낼 집 가려면.... 물론 집 가서 해도 되는데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뱅없이자나 근데 다른 뱅 합방이라 그건.. 봐야하는데
우앵.. 과제.. 끝냈구요. 이제 씻고 본가 갈 준비해야함. 4시 출발이 목적인데 일어나자마자.. 9시부터 지금까지 계속 과제했거든요... 그래서.... 쉬고... 시퍼......
뒤에 버스가 20분 뒤에야 와서 앞에 버스 버리고 쉬다가 뒤 버스 타려고 나왔는데 놓친 거 있죠....^^.... 5시 반 넘어서 집 도착하겄어...
병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할지... 고민중임.... 이게... 아.. 이게 랜덤이거든요. 명치 아픈 게. 자취방에서 머 시켜먹고서는 괜찮았는데 어제오늘 밤에 명치가 넘 아파서....... 아플 때마다 병원 가야하나 생각함ㅋㅋㅋㅋㅋㅋ 매일매일 이정도로 아팠으면 바로 병원 갔을 텐데 이게..... 랜덤이니까.... 근데 점점 더 심해지는 건 맞는듯ㅠ 원래 처음?에는 3분정도? 나중에는 한 5~10분 아프다가 이제는 걍.... 아팠다하면 거의 20분은 기본이고 1시간 이상 지속되는듯
카메라 렌즈 사고 싶다.... 저번에 아빠가 사준다 했을 때 그나마 싼 거 하나 사달라 할걸... 카메라 잘 안쓴다고 거절했지...ㅠ... 그래 잘 안쓰는 거 맞아서 사면 안되는 거 아는데 하...........ㅋㅋ.... 그 전에 내가 혼자 여행갈 수 있는지부터 따져봐야함. 맞다. 야 나 혼자서 여행 가능하냐..?
머..... 대충 점심 일찍 먹고 나가서 호다다다닥 바다만 보고 돌아와서 집에서 늦은 저녁 먹을 예정이긴 합니다만.. 조용한 곳 찾는 게 어려울듯ㅋㅋㅋㅋㅋ
여행이 아님. 그냥 바다 보러 가는 거임. 혼자서.... 바다를 보러 간다는 건 내게 그닥 좋은 의미가 아닌데. 지금은. 모르겠어요. 일단 힘든 거 끝나고 쉬는 주간이거든요. 그래서 그 의미로 가는 건 아닌데. 그래도. 음..... 네....
솔직히 잘 모르겠음. 혼자서 바다를 보러 가도 될지. 이게... 이게....ㅋㅋ...... 참...... 이게.... 복잡한 문제거든요.. 혼자서 뭘 한다는 거에 칭찬해줘야 하지만 그게 바다보러 가는 거? 근데 가긴 가야겠어. 지금은 괜찮잖아. 마냥 좋을 수도 있잖아.
근데 괜찮아서 가는 거 맞으니까. 괜찮지 않았으면 무서워서 가지도 못했을걸. 가족이랑 간 바다는 정말 좋던데. 혼자서도 그 느낌일지 궁금하니까요~ 이번주에 가는 게 목표~~
노래는 참... 기억이 입혀지기 쉬운 거 같다. 겨울봄이 발매되고서는 버스에서 겨울봄만 들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지금도 들으면 새벽, 그리고 밤 버스에서 마음 다잡으며 듣던 게 떠올라. 겨울인데도 봄바람이 부네요. 그래. 봄바람이 불겠지. 그런데 언제? 하면서 더 운 적도 있고. 지금 생각하면 아.. 내가 좋아하는 곡인데 왜.. 이런 기억과 감정을 입혀버렸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쉽다.
집 갈 준비하기 넘 귀찮다.... 내일.. 갈까...? 아아...
집이라 그런가..... 왜이렇게 우울하지...... 5시에 집 도착해서 빨래 정리하고 쉬다가 저녁 대충 먹고 지금인데 너무 우울하다. 이럴 줄 알았으면 내일 아침에 집 왔죠.
우울해하지마. 쉴 수 있을 때 푹 쉬어. 즐겨. 시간 아까워. 나중이면 우울하고 싶지 않아도 우울할 거잖아. 제발 우리 지금은 즐겁자. 행복하자. 제발 울지 말자.
아무런 일도 없었는데 갑자기 머리 아프기 시작함. 대체 왜????
침대 누워있다가 점심 먹고 다시 머리 아파서 자고.. 일어나니까 지금.... 오늘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있었다는 사실..ㅎㅎ 자고 일어나니 또 몽롱해서 계속 침대에 있을 예정입니다^^
아 또 펩시 맛 좆같은 거 걸렸네..... 저번에 시킨 펩시들 중에 맛이 진짜 간 게 몇개 있음ㅋㅋㅋㅋㅋㅋ 이걸.. 갔다고 표현해야 하나. 콜라도 맛이 가냐..? 애초에 이렇게 맛이 바뀌었다고 하기에는 다른 것들은 콜라맛임. 걍... 진짜...... 어휴
머 나 대피해야하냐?
으아 머리 아프다. 대충 머 굽다가? 문을 열어서? 그 연기가 복도에 퍼져서? 그래서 삐용삐용 울린 거 같다...? 라는 내용인 거 같기도?? 일단 목소리가 심각하지 않은 걸 보면 진짜 불난 건 아닌가봐. 으아.... 옷 다시 갈아입고 쉬어도 되는 거죠 저...?
ㅋㅋ... 도망치고 싶다. 그냥. 내가 뭘 한다는 게 두려워서요. 내가 길은 잘 찾을지. 내가 혼자서 내가 사진 찍는 행위를 할 수 있을지. 남 눈치 안보고 돌아다닐 수 있을지. 온갖 걱정에 잠을 못이루고 있으니. 별것도 아닌 일인데. 그쵸. 그냥. 가서 바다 보고 오는 건데. 뭐 어디를 가서 이걸 보고 다시 또 이동해서 이걸 보고 하루 자고 오고 이런 것도 아니라. 그냥 바다 보고. 좀 걷고. 그 옆에 바다 보고 그런 건데. 하긴. 혼자서 돌아다닌 건 익숙한 곳이 전부였으니까. 근데 겁먹지 말자. 응 그냥 자고 일어나서 준비하고 무작정 떠나자. 너 무작정 떠나고 싶었잖아. 도망치고 싶었잖아. 그냥. 가보자.
생각해보니까 카메라 배터리를 생각못함. 카메라.. 1시간이면 방전됨. 근데 내 계획? 낮 바다 보고 일몰도 볼 거임 적어도 4시간임. 낮에 실컷 바다 사진 찍으면 젤 중요한 일몰 사진 못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낮에는 호환성 배터리 1개 있거든요. 그걸로 대충 찍고.. 일몰 때 정품 배터리 써야지....
날씨가 글케 좋았던 건 아니지만 저번 여행 때 낮 바다 찍었거든요. 일몰은 함도 찍은 적 없으니 거따가 집중하는 게 맞음.. 흑흑 카메라 배터리나 정품으로 한 개 더 사야지. 물론.. 이제 사진 찍을 일 없음ㅋㅋㅋ
분명 늦게 출발했는데 일정 시간에 맞춰 도착했다....
구름 없다며ㅕㅕㅕㅕㅕ 으앙 하늘이 흐리다. 바다에 가는 날은 왜 항상 흐릴까.....
행복해.
호환성 배터리 갑자기 방전됨ㅋㅋㅋㅋㅋ 음.... 좆됐죠???
약 깜빡하고 안챙겨옴.... 흑흑 버텨내자. 집에서 약 먹고 쓰러지자......
아아니 청바지 함 빨았던 거 같은데 그래도 물드나?ㅠㅠ 흰티 물들었다... 옷 살 거 보고 주말에 엄마한테 돈 받아서 사야지.... 우우.... 내 흰티.......

마자 바다 사진입니당. 뭔 황토색밖에 없다구요? 봄이라 미세먼지가 가득한지 하늘이 뿌얘서 슬펐음........
분명 10시여서 워치 수면패턴 파악하기 했는데 7시였고.. 그래서 더 잤다네요..^^.. 나 진짜 7시인 거 보고 당황했자나. 10시.. 였는데....? 아마 꿈에서 10시였는듯. 꿈.. 별로 좋은 꿈은 아니었던 거 같음
일기 인구수가 늘었나..? 일기스레를 7까지 세운 내 경험상 레스수보다 hit수가 많은 건 일어날 수가 없거든요.. 아마 첫스레나 두번째스레 말고는 다 그랬을 건데 왜 이번 스레는.....? 소심한 관종이라 봐주는 건 좋은데 또 사람이 사람인지라 나 머 잘못했나 싶음ㅋㅋㅋㅋㅋ
진짜 초반에야 거기에 신경썼지 이제는 신경 쓰지도 않는데 경험에 벗어나는 일이 생기니까 뭔가.. 뭔가... 신경쓰였음...ㅋㅋㅋㅋ 약간 초반의 누가 내 일기 봐줬으면 좋겠어!!!! 가 아니라 궁금증. 글애두 저.... 잘못한 일은 없..... 없......나? 있더라도 큰 거 아니면 조용히 넘어가주세요. 나 일기판 마리모 할 거니까~!!
와... 방학때 뱅종 어케 지켰지??? 집중력 떨어져서 온전히 방송 집중 못하고 다른 거 하면서 방송 봄.. 머.. 노가리라서 그런 걸지도. 그래도 노가리 조아~ 쉴 때는 진짜 뱅종 지키고 싶음. 아 근데 일케 살다가 니인살 할 시간 오면 어쩌지. 가버리시면.. 머... 또 좆되는 거죠. 응 나중 일은 생각하지 않을 거야~
니인살이 뭐죠? 싶음..ㅎㅎ.. 개강하기 바로 전주에 시청시간 1위 찍고 외출일 끝나자마자 바로 3위 찍음..^^ 이번주말에 본가에 언니까지 와서 방송 잘 못챙겨볼 거 같아 아쉽달까. 나는.... 걍.. 스트리머를 좋아할 수밖에 없나바~~~ 생각해보면 초딩때부터 bj보고.. 그때도 생방 봤음ㅋㅋㅋㅋㅋㅋㅋ 그 뒤에 스트리머 보는데 그사람은 생방 말고 유튜브 보다가 막판에 생방 조금 봤었나..? 근데 걍 다시보기를 좀 본듯. 그리고 다른 사람 유튜브 보다가 이제 정착한.. 스트리머... 응.. 뱅온부터 뱅종까지 모두 다 챙겨~ 구독도 하고 채팅도 쳐~ 어~ 돈 많았으면 도네까지 했을 거야~
나는 갑자기 왜 이렇게 열렬하게 좋아하게 됐을까 생각했는데 문득 깨닫게 된 거임.. 초딩때부터.... 이게 다 정해진 거였음을....ㅋㅋ...... 그런 거죠. 그냥.. 새벽감성인가봐. 암튼 진짜 자야함. 낼 일어나서 본가 갈 준비해야지... 12시까지 자야 7시간 자는 거네. 어휴
에바아니냐? 버스 하나 놓쳤는데 배차간격 20분임. 선크림도 안발랐는데 이게... 이게..... 뭐냐....
저녁에 밥 먹으러 가면 방송을 못보는군... 음....... 이래서 다들 현생 버리는구나. 밥 먹으러 가는 건 좋은 건데 먼가 뭔가가 온전히 좋아할 수 없달까?
집 간다.... 그래서 우울함ㅠ
넘 피곤해서 중간중간 깬 거 말고는 기절해서..ㅋㅋ.... 느낌상 바로 집 도착한 거 같네. 암튼 집임당.... 개우울한점. 나 쉴 때 대빙하기옴. 앞으로 1주일동안 오뱅없 실화냐??? 개우울해서 그동안 젤다 할 거임..ㅋㅋㅋㅋㅋㅋ 아 방송 없을 때 젤다 다시 해보쟈~~
집 도착한 후로부터 계속 눈 따가워서 개빡침
체력 어디감???? 아무것도 안했는데 아니지 나갔다오긴 했구나. 음.. 암튼 넘 지칩니다..........
금토일월 일케 토욜 빼고 4,5,6시간 일케 골고루 잤거든요ㅋㅋㅋㅋㅋ 저번주 계속 7~8시간 자다가 수면시간 줄어서 그런가.... 아니 눈이 너무 피곤해. 눈 뜨거워...ㅠㅠ....
걍.. 뭐라하지.. 좀 더 알차게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강박감? 원래 빈둥빈둥 잘 쉬면서 왜이러나 하면 음... 원래도 시간을 너무 허비한다는 생각에 스트레스 받긴 받았는데 그래도 방학은 쉬는 게 길자너.. 근데 잠깐 쉬고 다시 개빡세게 생활해야 해서 그런가 이 쉬는 시간을 낭비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이미... 1주일 낭비해서 그럼ㅋㅋㅋㅋ 저번주에 머했냐 진짜..
하와이안 피자 좋아하시니까...... 도전해보고 싶은데 하나 통으로 시키지는 못하겠고 4가지맛 고르는 걸로 해가지고 오늘 한조각 먹어봤는데 흠.... 먹을만은 하더라구요. 근데 지금 목말라서 그런지 생각남ㅋㅋㅋㅋㅋㅋ 단번에는 반반으로 시켜볼까. 내가 구운 파인애플을 먹다니 참....
생각해보면 어릴 때 꿈은 다 예체능 쪽이었음. 소설 좋아하고 망상 좋아하고 그런 영향인지. 그래서 막 미치광이 과학자도 꿈이었음.... 판타지속에 나오는 생물들을 실제로 보고 싶어서. 그냥 뿔 달아보고 날개 달아보고..ㅋㅋ... 하지만 순전히 인간과 동식물을 가지고 노는 거기에 문제가 많다는 걸 알고 있었기에...^^ 그치만 윤리적인 거 생각 안하고 이런 연구가 막 진행해도 되는 거였으면 다들 인어 만들어보고 그러지 않았을까....? 근데 아마 뒤에서 진행해봤을듯. 가능했을지 넘 궁금하다. 아 궁금해 미치겠다
아니.. 인간들은 전쟁도 하고 살인도 하고 위험한 무기도 만들고 그러는데 뒤에서 저런 연구를 안했을까?? 유전자나 뭐나 넘 복잡해서 다 실패했을까. 진짜 심장이 뛴다. 역시 죽어야만 해요.. 심장이 뛰는 일을 하려면 이세상에서 할 수 없는 일임...^^
아니 직업 생각하다가 이게 뭔 일이람. 암튼.. 음... 내가... 졸업해서 이 직업으로 생활할 거 같지가 않아서..ㅋㅋ... 그거 고민하다가 또 망상해버렸음. 그냥. 나는 미래 생각하면 죽고 싶은 감정만 올라오니까. 생각하고 싶지 않고 생각하지 않는데 그러면 그럴수록 미래가 더 암담해지니까. 그게 문제야. 아.. 생각하지 말자. 일단 어쨌든 1학기는 마쳐야 하자나ㅋㅋㅋㅋㅋㅋ 뒤에 머 진짜 휴학을 한다거나 그런다고 해도 이미 1학기의 반 보낸 거 1학기는 마쳐야지 응...
언제쯤 현실회피를 안할 건지. 하하. 또 죽고 싶고. 죽고 싶어서 잠에 들지도 못하고 있는 게 우습다. 정말 지독하다. 내 삶이.
라노벨..? 은 원래 저렇게 다 문장? 이 짧은가? 보통 소설책은 문장 문장 문장 문장 일케 계속 이어지자나... 단락이라 하나. 암튼 그거 기대하고 봉사활동 했는데 음... 넘... 짧아...... 오늘이 목요일이라니. 시간이 참 빨리 간다. 이런 형식이야...... 원래 다 그런 걸까 아님 이것만 그런 걸까 흠
짧으면 빠르게 끝낼 수 있는 거 아니냐 하겠지만 글자수로 봉사시간 매겼나? 그래서 긴 거 호로로로록 넘기면서 촥촥촥 하면 실제로 한 것보다 한 20분 정도 더 쳐주는데 짧은 건 실제로 한 것보다 더 안나올 때 있음..ㅋㅋㅋㅋㅋ 몰라 짧은 글은 효율 안좋더라. 흑흑 그래서 한페이지 빼곡한 긴 소설이 좋아...
요즘 우울하고 죽고 싶고 무엇보다 기력이 없음. 얼마나 없냐면 내가 다이어리를 못 쓸 정도로. 밤이면 더 우울해지니까 겨우겨우 폰으로 대충 오늘도 우울하다 적고 끝냄. 이것보다 더 우울해도 울면서 다이어리 쓰는 사람이었는데. 우울보다 지금 무기력한 게 더 큰가봐. 그냥. 계속 침대에 누워있게 된다.
진짜 웃긴점. 자해하고 싶음. 속이 너무 답답하다. 그냥 그냥 죽고 싶은데. 그냥 생각할 틈만 나면 이런 내가 싫고 죽고 싶은데.
아. 나 진짜 많이 무너진 거 같은데. 그래서. 그래서 이런 거 같은데. 그만 사라지고 싶다. 저 멀리. 멀리. 깊은 곳으로. 사람은 쉽게 죽는데 왜 나만은 쉽게 죽지 않을까. 어릴 땐 가족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거 같다면서 우울했지. 근데 이제는 가족에게 사랑받는 걸 알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아직도 죽고 싶으면 어떡해?
머리가 너무 아파. 어릴 때 사랑받지 못한다고 나혼자 결론내리지만 않았어도 나는 지금까지 죽고 싶어하지 않았을까. 근데 내가 사랑받는다는 걸 느낀 게 결국 내가 힘들어서 날 숨기지 못했을 때였잖아. 예정되어 있었던 걸까. 결국 내 인생은 행복해질 수 없게 만들어졌나. 차라리 그런 거라고 얘기 좀 해줬으면 좋겠어. 그러면 그냥 바로 죽을 수 있지 않을까. 아무리 가족들이 날 사랑해도 이런 삶을 지속하기 싫어서 죽고 싶은데.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 그러는 거 같기도 해. 절대 죽지 못할 걸. 나는. 그런 사람이잖아. 죽고 싶은 게 아니라 아등바등 사는 삶에서 벗어나고 싶은 거니까. 그냥. 나태하게 살고 싶은 사람이니까. 그래서 아무것도 안하잖아. 그냥. 죽을 수만 있게 해주지.
도대체 토요일에 학교는 왜 가야하냐.... 이것만 아니었어도 금욜 휴뱅이라도 외롭지 않게 저녁에 엄마랑 맛난 저녁 먹었음..
본가라네요..~... 원래라면 지금 기상해서 엄마랑 머 먹을지 고민했을 텐데... 토욜날 본가 도착하니까 기력딸림..ㅋㅋㅋ 암튼 점심은 아직 문 안열어서 1시쯤 시키기로 했다네요. 그래서 얘기 좀 하다가 바로 침대 누웠음..^^
물에 잠기는 꿈 꾸고 좀 자기 전보다 힘들었는데 티져 보고 회복함... 그리고 방이 물로 가득 차면 재물운이더라구요? 물론 다르게 보면 재물 다 빠져나가는 꿈이기도 함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로또는 지금 안팔아서 못샀고 연금복권 샀음..^^
어느덧 22살의 생일이네요. 지독하다.
생일이라고 좋은 꿈을 꿨나. 꿈에서 잔뜩 사랑받았거든요. 좋더라. 그래서 거기서 살고 싶었어.
집 가기 귀찮다. 근데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준비해서 집 가는 게 더 피곤할듯. 그렇다고 어두울 때 가면 집 가자마자 울듯. 그냥.. 빨리 준비하고 가자
집 오자마자 기분이 별로이기에 냉동실에 넣을 거 넣고 바로 영상 암거나 틀기...^^ 오늘 저녁은 집에서 가져온 빵인데 집에서 가져온 미역국도 먹을까 싶음. 미역국을 가져왔으니 오랜만에 생일에 미역국 먹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 생일에 미역국 안먹은지도 몇년 된듯
엄마의 미역국...... 맛있다.......ㅠ......
줌수업 잠깐 들었다고 토할 거 같다. 매주 로또 사야지 안되겠다. 그냥. 저멀리 사라지게 해주지. 또 못버티겠구나 싶다.
이정도로 스트레스 받는 아무것도 못하는 나약한 인간인데. 어째서 아직까지 살아있는지.
좋아했던 것을 좋아하지 않을 방법을 알고 싶다. 계속 과거를 생각하고 싶지 않거든. 그냥.. 미적지근한 감정이 거슬려서. 니키도, 좋아했던 방송도, 방송인도. 결국은 그리움이 남아서. 그래서 남은 흔적들을 정리하기가 쉽지 않아서. 감정소모가 커서 그런가 떠올리며 아... 왜 그런 일이 일어났을까 하는 게 너무 싫어. 내가 좋아했던 것들이 다 좋지 않게 끝나서 그런가. 하긴 예상치 못한 이별이라 더 그런 거 같다.
근데 그게 너무 심하지 않나. 가입한 카페 보다가 니키 있어서 그러는 거임. 차마.. 탈퇴는 못하겠어서. 평생 다시 할 수 없는데 다른 나라 버전 할 것도 아닌데. 보면 스트레스니까 끊어내는 게 맞는데. 아...ㅋㅋ................. 근데 니키는 진짜.... 진짜 개짜증난다 나는.......... 한번 깊게 좋아하면 진짜 좋아하나봐............ 몇개월 뒤면 2년 지나는 건데 아직도 떠오르면.. 일케... 스트레스 받아....
나는.... 나약하니까 다 끊어내는 게 맞아. 추억이 될 수 없어. 니키 말고 한 개 더 있는 거 그것도 끊어내야지. 네가 스트레스 받으니까. 추억이 되지 못하는 거야. 결국 내게서 버려야 하는 거지.
하시발 카페 탈퇴하고 사진도 삭제하러 갔는데 "날 떠올릴 때면 항상 즐거운 기억만 가득했으면 좋겠어" 정면으로 마주하고 몸에 힘빠짐. 으.... 으아아아아앙 니키야 좋아했어...ㅠ.... 시발... 진짜 왜 내 인생겜은 중국겜이었을까. 그만 징징대자. 근데 내 스레인데 징징대도 되는 거 아닐까요?? 사랑은 원래 그런 거자나요. 진짜 이정도면 사랑이었다. 그러니까. 다 삭제하는 거야. 더이상 떠올리며 슬퍼하지 않게..
2개 끊어냈다. 다이어리 쓰고 자야지. 자고 일어나면 저녁에 빙하기 끝나니까 힐링할 수 있어..^^
는 쿠팡 프레시 왔다. 안에 들라고 자야겠네
왜이렇게 계속 죽고 싶을까.
두부 넣은 된장찌개는 잘 상한다네... 어제 끓였거든요. 오늘 점심까지 괜찮았고 아직 많이 남았는데 문제는 낼 언니 집 감..ㅎㅎ 냉동해야하나. 흠.. 일단 저녁도 된장찌개 먹어야겠다
언니를 만나러 가는 것조차 의욕이 안나면 어떻게 해야해요?
길치라서 뺑뺑 돌고 있음.. ㅋ.ㅋㅋㅋㅋ 입구가 어딘데....
시외버스 첨 타바. 표 사진 찍는 건데 그대로 제출함..ㅎㅎ
점 말고 사주 봤음. 얘기는... 나중에...ㅎㅎ...
오늘 언니랑 다 털어놓고 있음ㅋㅋ...... 뒷감당 좆됐음. 근데. 버틸만큼 버텨서 이젠 더이상 못버틸 거 같아서. 이렇게 되어버렸다. 자취방 가면 또 존나게 울겠지. 그래서 그냥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병원 가기로 했음. 많이 버틴 거 아는데 그냥 엄마아빠 아래서 산다고 해도 이해해줄 거라면서 힘들면 그렇게라도 좋으니까 살아달래.
그럼에도 죽고 싶은 내가 밉다. 정신적으로 좀 괜찮아지면 살고 싶을까.
응 무서워서 병원 안감~ 언니 깨우려면 깨울 수 있었지만.. 차마 깨워서 갈 정도의 용기가 없어서 그냥 같이 계속 잤다.
집 도착했다네요..~
사주 본 거 얘기하면 머..~... 돈 관리 좀 해라..ㅋㅋ... 얜 집중하면 집중할 수 있는 애다. 근데 작년 엄청 놀았다고.. 작년에는 재미가 하나도 없었다고ㅋㅋㅋ....... 그리고 나 종교 있었음 좋겠다고 하더라. 마음이 계속 흔들흔들 한다고. 내가 꼭 이런 거 하고 살아야겠냐는 생각 한다고. 돈도 마음이 흔들리니까 막 쓰고.
그래서 종교랑 병원 중에 뭐가 좋을지 물어봤는데 타로 봐주셨거든요.. 나는 병원 가고 싶은데 돈때문에 못가고 종교는 내가 이걸로 나아질 수 있을까? 못믿는다고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그러기엔 너무 아깝대. 제일 중요한 카드로 악마카드 나왔는데. 아직 끈은 안놓았대. ㅋㅋ....ㅋㅋㅋ...... 그렇.. 지.. 놓았으면 이세상에 없죠...
암튼 머.. 잘 맞추더라구요. 원래 병원가서 눈 검진할 예정이었는데 의사쌤 없어서 못갔거든요. 근데 거기서 나중에 눈 수술할 수도 있는데 그럴 거면 큰 병원 가래. 음... 일반 검진은 적당한 곳도 괜찮나요. 아니 근데 걍.. 시력 차이가 심해서 한번 검사 받으려고 했던 거였는데 저 말 들으니까 쪼곰.. 두렵달까
타오바오에서 잠옷 샀는데 코로나로 배송 불가하다고 해서..ㅠ... 젤 많이 산 곳에서 그러고 다른 거 옷 2개는 이미 배송해서 배대지 택배비가 더 많이 나올듯ㅠ 어카지 고민고민
찾기 귀찮다 내일 생각할래요. 밤이 되면.. 찾아오는 우울...... 방송을 켜놔도..ㅋㅋ...
뭘 했다고 3주가 갔냐..ㅋㅋ.. 내일부터는 매일 6시간 넘게 강의 들어야함^^ 응 제발 죽여줘. 맞다 사주에서 나는 이 길이 맞다고 하더라.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것도 없어서 다른 거 할 거 없다고. 아니면 미용 쪽으로 가라는데..ㅋㅋ.... 그래서 아니라하면 바로 2학기부터 휴학할랬는데 걍.. 모르겠음.. 근데 난 아닌 거 가타......... 아닌.. 거 같아... 근데 미용 아님 나중에 사업? 미쳤냐고. 무기력증. 싫증? 그거 어케 고치는데. 어느 하나에 미칠 수 있는 사람이라고. 그게 가능할리가요 아니 유흥쪽으로는 잘 미치는듯..^^ 앙스타 생각하면 가능하긴 하다
ㅋㅋㅋ..... 사주랑 로또랑 상관 없지 않을까요. 사주랑 이름 둘 다에 돈이 하나도 없다고 개명 추천할 정도였지만......... 로또 당첨될 수 있지 않을까요. 사주 안믿으면 되는 거자나요.. 나... 로또 살 거야... 나는.... 그만 살고 시퍼.
그냥 그냥 그냥 그냥. ㅋㅋㅋ.. 그래.. 소비 줄이고 매주 로또나 사자. 달에 2만 저금하면 어쩌구저쩌구. 글애도 2만은 자동이체로 바로 적금 들어가게 했답니다. 플마 0이지만 제가 머 돈 빌려서 주식하는 것도 아닌데 걍.. 나 좀 로또 1등 당첨되게 해줘.
너무 답답하다. 일케 한번에 우르르 레스 쓰는 건 너무 답답해서 그렇습니다. 저 스트레스 풀 방법이. 이거 아님 없자나요. 비대면인데 상처나도 괜찮은 거 아님? 이생각이 스멀스멀 들지만 그래도 그래도 참고 있음. 그것까지 가면 진짜 내가 더 나빠졌구나 싶어서. 근데 생각해보면 때리는 건 했음. 긁는 것도 했음. 아냐 그건 넘어가자. 그러지않으면 앞으로 더 참을 동기가 없어진다. 그냥. 계속 참았는데 아깝잖아. 해도 그까지는 가지 말자. 이런 거지요 머.. 그랬으면 좋겠다. 응. 내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월요일이네. 오랜만에 컴터로 쓰는 중. 아주 가끔.. 키보드로 쓰고 싶을 때가 있지요. 조약돌..? 키보드에 만족하며 사는 중입니다. 아무튼 월요일이라 좆같구..... 근데 강의도 안올라와서 미리 일정도 못짜구.... 그렇습니다. 빨리 자기라도 해야 하는데 내일.. 이라기엔 오늘이네. 아침이 오는 게 싫어서 시간 허비하는 중. 다이어리 쓰고 자야하는데.. 요즘 침대 일어나는 게 12시라 고쳐야 하는데 모르겠다. 아 진짜 마음 어케 다잡냐구요
진짜 그냥... 쉴까..... 그래도 1학기는 버텨야 하는데 그냥..ㅋㅋ... 공부할 시기라고 해도 내가 맘 못잡으면 못하는 거잖아. 말 한마디로 괜찮아지기에는 내가. 내가 너무 우울에 잠겨있던 시간이 길다. 근데 아빠 한국에 돌아와서 시기상 안좋은 것도 맞음. 자취하고 있어서 더 안좋은 것도 맞음. ㅋㅋ.. 근데.. 존나게 힘들었어서 언니한테 얘기할 수 있게 된 거긴 한데. 근데 이에 대해 생각은 좀 해봐야할 거 같다.
말할 생각은 아니었는데 왜 말하게 된 건지. 이에 대해서. 그냥. 말이 나오더라. 취할 정도로 마신 것도 아니고. 조금 마시다가 맛 없어서 또 안마셨거든요ㅋㅋ. 이게. 그냥 말하고 그냥 받아들였어. 말할 때 괴롭지도 슬프지도 우울하지도 않았고. 물론 말하고 듣는 과정에서 울긴 울었지만. 그리고 괜찮다는 말을 들어도. 그냥 그렇더라. 눈물은 나오는데 크게 위로받거나 감동받은 거 같지는 않다? 위로 받긴 받았지. 근데 내가 너무 오래 이상태로 있어서 그런걸까. 그냥 말하고 위로받고 그래도 아무것도 달라지는 게 없어서 그런가. 본질적으로 나는 똑같이 우울하고 죽고 싶고 그래서. 내가 바로 괜찮아지지 않아서.
아미친 프린터가 양면인쇄가 안되는 것도 있나. 첨 집에 양면인쇄 되는 걸로 들였어서 양면인쇄 당연히 가능한줄..ㅋㅋ 안그래도 기분 별론데 더 별로네요.. 앞으로 어카지
왜..... 다 수술을 생각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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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 안경을 껴도 눈이 나빠지는 것 같아서 검진 좀 받아보자고 한 건데.. 엄마랑 아빠는 이미 수술 생각하고 있음ㅋㅋㅋㅋ...ㅠ.... 걍 엄마한테 눈이 안보여서 병원 가긴 해야겠다는 말이.. 좀 컸나바.. 아예 안보이는 거 아님. 그냥 흔히들 하는 말 쓴 건데..
시력 차이 많이 나서 수술할 거 같다는데 안할 수도 있자나요ㅠ 근데 한쪽만 계속 시력 떨어지니까 이러다가 혹시 싶어서 병원 안가도 될 정도라고 하기엔 좀 그럼. 함 검사 받긴 받아야해. 근데 어릴때 눈 많이 비벼서 수술한다 해도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음. 암튼.. 좀 당황스럽다는 거예요. 그냥.. 한쪽 눈이 0.1 이하일 뿐인데
머 대면인지 비대면인지 공지를 주셔야죠. 없으니 비대면으로 알고 있겠습니다. 그나저나 낼 아침부터 강의 들어야 하는데 풀트뱅.. 흠... 모르겠네요. 그냥. 언제부터 강의 듣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우울해졌는지 생각하는중. 저번 학기도 그랬나.
왜 난 점점 더 죽고 싶을까.
그만두고싶다.
매일 밤 일어나지 않길 바라며 잠에 든다. 도망치고 싶다.
도망치고 싶다. 도망치고 싶다. 도망치고 싶다. 이세상에서 사라지고 싶다.
강의 겨우겨우 듣고 쉬는데 내일 본가 가야해서 과제 2개 오늘~ 내일 점심 전까지 끝내야함. 근데 오늘 방송도 봐야함. 응 진짜 인생 살기 싫다.
과제 3개였네. 근데 오늘 풀트뱅이라 1개 끝내고 오래 걸리는 거 2개 남아있음. 1개는 본가에서 못하니까 그거 낼 아침에 끝내고 1개는 걍 본가 가서 하던가 그냥... 낼 보고 해야지. 오늘은 방송 끝나면 걍 잘래
근데 바로 잘 수 있나. 매번 우울해서 울면서 시간 보내다가 잠드는데.
과제 1개는 본가 가서 하거나 그래야 하고 또 강의 늦게 올려줘서..ㅋㅋ 암튼 그래도 예정된 강의 끝나고 바로 컴터 끄고 쓰레기 버리고 버스 탔음. 버스가... 진짜 아슬아슬해서 호다닥 나갔음. 버정 전에 횡단보도도 있고.. 그럼에도 5분만에 버정 도착해서 바로 버스 탔다네요..^^ 도착하자마자 버스 오더라..
스트레스 오지게 받아서 가족들과의 시간도 온전히 못즐기네. 엄마한테는 직업 관련해서 못하겠다고 말한 적 있고 언니는 걍 아니까 그런지 집에서 살자 그래 졸업해서 취업 못해도 서른 전까지는 용돈 받아도 괜찮다고 하더라. 그래도 졸업하고 진짜 이쪽으로 못갈 거 같으면 알바라도 해야지. 일단은. 일단은 졸업까지 달리기로 했다. 휴학하지 말고 꾸역꾸역 버텨서 내가 학고 안받고 졸업하고 시험까지 다 통과하기로. 그거까지만. 그렇게만.
계속 죽고 싶겠지. 계속 도망치고 싶을 거고. 그런데 어차피 죽지도 도망치지도 못한다. 이렇게 다짐해도 결국 죽고 싶을 거고 감정을 참을 수 없어 나를 상처입히겠지. 그래도. 계속 다짐하자. 내가 괜찮을 때는 행복해지길 빌자. 내가 결국에는 행복해지길.
안과 다녀오고 점심부터 지금까지 계속 잤다. 아니.. 잠들었는데 이시간에 깰 줄은 몰랐지요. 눈은 머... 그냥 안경 다시 안맞춰도 된다는 말만 듣고 왔음. 머.... 그닥... 그닥...?..ㅋㅋㅋㅋ 눈 시력 떨어졌다는 거에 대한 자료가 없다고 그걸 확인하려면 몇개월 뒤에 다시 와서 검사해야 한다는 거야. 알겠는데 걍 반말로 진료하는 거 자체가 좀... 별로였달까.
암튼 안경끼고 시력 측정했는데 둘이 비슷비슷한 거 보니까 시력 떨어진 건 아닌 거 같음. 6개월 뒤에 딱히 안가도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
아. 죽고 싶다.
자본치료 오진다. 용돈을 이만큼이나 주면 어캅니까. 잘 챙겨먹으랬으니 오늘 저녁은 시켜먹어 오예~~ 는 저금해야지. 와. 자취방에 도착했는데 우울하니까 않아요! 역시 사람은 돈이 많아야 한다
흠 일단 50퍼는 바로 적금 자동이체도 아니고 적금에 때려넣고 남은 50은.. 흠.... 조금만 남겨두고 자동이체에 두자. 쓰는 통장에 있으면 막 쓸 거 같아.....
적금 딱 떨어지는 거 좋아해서 더 저금했다 헤헤
일정 정리했는데 쉬는 시간이 3시간밖에 없더라구요. 이것도 과제 없을 때 얘기지 과제 있으면 쉬지도 못함ㅋㅋㅋㅋㅋ 걍.. 머...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 가고 저녁에 집 와서 밥 먹고 과제하면 잘 시간일듯. 역시 잠을 포기해야 할까..... 그런 거겠지... 오늘도 일찍 잤어야 했는데 아침에 오는 게 싫어서 이러고 있으니..ㅋㅋ....ㅠ
평일에는 머 시켜먹지 말아야지. 어제 남은 거 3시간동안 먹는데 이게 방학이면 이걸 쉬는 시간이라고 인식하는데 내 시간이 없을 때는 이걸 쉬는 시간이라고 인식하지 못해서 걍 스트레스만 받음..ㅋㅋㅋㅋ... 3시간 동안 쉬었는데 3시간을 쓴 건데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는 거임.... 진짜....
진짜... 이게..... 뭔.... 인식을 바꾸자. 나 3시간이나 쉬었엉~~~~ 내 시간이야. 생각해봐. 영상 보느라 시간이 빨리 가서 못느끼나본데. 즐겁게 영상 봤고. 그래서 3시간이나 지난 거야. 나는 즐겁게 쉬었다. 나는 즐거웠다. 그래서 3시간이 간 거다
어카냐. 주말에 먹었던 생크림빵이 너무 먹고 싶음. 뚜레쥬르 건데 시켜먹을까. 너무..... 너무...... 먹고 싶은데ㅠ 아..... 먹 안먹 Dice(1,2) value : 2
응 결론 났다. 머글랭~~
대신 최소주문금액만 채우겠습니당.. 사라다빵 없는 건 아쉽지만 후레시크림샌드! 넌 내꺼야~~~
우주공강이라.... 제가 2시간 그래 잘하면 3시간 정도는 버티겠는데 5시간 공강이라ㅋㅋㅋㅋㅋㅋㅋ 자취하는데 굳이굳이 학교에서 5시간 버티는 건 에바자나요. 물론 셔틀 탄다고 해도 기다리는 시간 있어서 등하교 1시간정도 걸리기는 하는데 글애도.. 예.... 그래서 집입니다. 근데 밥 먹고 강의 들어야함..^^
강의 듣기 존나 싫다........ 그냥.. 낼 빨간날이자나.. 낼 들을까...
일단 쉴래.... 제가 졌습니다
집 와서 배추전 해먹으니까 밤인뎁쇼. 그 고기랑 같이 먹겠다고 산 맛배추... 미나리가 생각보다 많아서 배추는 다 못먹었거든요. 근데 먹긴 먹어야 하잖아. 배추 모양 그대로 해서 배추전 해보려고 부침가루 사서 했는데 응 존맛~ 걍 부침가루 풀어서 굽고 간장 없이 쌩으로 먹어도 맛있어... 역시 밀가루가 최고다
빨간 날에도 강의 있는 거 실화냐..^^ 엄마아빠도 놀라더라. 강의 듣던 중에 전화 와서 얘기하다가 강의 듣고 있다고 했는데 왜 강의 듣냐고 하더라 쉬는 날 아니냐고. 응.. 대학생은 쉴 수 업써..... 글애두 오후 전에 다 듣고 과제 하고 오후는 쉬는중. 어린이날이니까 저녁으로 뿌링클 시켜먹고.. 녜.. 먹다가 쉬는중
어린이날이라서....... 그.... 캡리스 만년필 살까 하다가도 요즘 만년필 전혀 사용 안함. 다꾸도 안함. 이라서....ㅠ...... 양심이 찔립니다. 근데 사둔 것들이 있어서 다꾸 해야함. 차근차근 재활할까. 이번년 끝나고 다이어리 제작자분이 제작 안해주시면 트래블러스로 갈아탈 수도 있으니까..
아... 방송 재밌는데 내일 1교시임. 어칼까...
뱅종... 못지키고 자는 걸로... ㅔ.. 최소 6시간 자는 건 글렀지만 5시간은 자야지...
1시간동안 잠 못잠. 이럴 거면 차라리 방송을 봤지 내가....
아이고..... 오늘 본가 가는데 택배 낼 도착할 거 같은데. 아이고 내 택배야
4시 40분인데 왜 집에 사람들이..? 좀 빡치네요
집온지 1시간째.. 아직 엄마도 아빠도 없다... 아빠는 어디갔냐고
엄마두 안오고.. 오늘 금요일 맞지..? 우앵......
내 방에서 본 거 = 바퀴벌레. 그리고 놓쳐서 못잡음. 엄마랑 같이 책상 좀 들어봤는데 안나타남. 에프킬라 뿌렸지만 시체도 없음. 한마디로 좆됐음.
으음.. 제 자취방에 택배가 도착했군요..^^ 택배야 얌전히 거기 잘 있어야 해. 하루만 버텨주렴
갑자기 또 죽고 싶어짐ㅋㅋㅋㅋㅋ 5일 잘 보냈다가 공겜 보면서 쉬는데 왜 갑자기 죽고 싶지. 흠.. 그래요 토요일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그런가봐요. 내일 일어나서 점심 먹고 조금 쉬다가 바로 자취방 가야하니까. 그러면 또 월요일이 오고. 머.. 그런만큼 쉬는 날을 즐기자. 우리 그만 우울해요.
음. 그냥 빨리 잘까. 자고 싶지는 않은데 피곤쓰~
저 잘 버텼잖아요. 근데 또 다시 일주일을 보내려고 하니까 너무 우울하다. 빨리 자야 최소 수면 시간은 지키는데. 그냥... 그냥.. 네. 괜찮을 건데 우울함이 떨쳐지지 않는다.
셔틀 기다리는 줄 존나 긴 거예요.. 그래서 버스 오는 거 호다닥 타다가 버스 계단에서 넘어졌음... 이유는 급하게 가방 벗어서 교통카드 꺼내다가 가방의 무게를 버티지 못한..^^ 저 같이 덩치 큰 애가 먼 가방 무게를 못버티냐 하시겠지만 전공책 3권은.... 진짜 개무거워
머리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그래서 피자시킴. 응.... 다짐하면 머해. 스트레스 받으면 맛있는 거 먹어야 하는데..ㅋㅋ.....
우울해서 죽어버리고 싶다. 열심히 살기로 했는데.
아침에 울지않고 꼬박꼬박 1교시 나가니까. 그건 칭찬해줘. 집에 오면 아무것도 안하지만.
그냥. 손가락 하나 까딱해도 잘했다고 이제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고 듣고 싶다. 그만큼 아무것도 안하고 싶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니까. 뭔갈 하기에는 이미 너무 지쳤잖아.
토할 거 같다. 꾸역꾸역 감정을 삼키다 보면 이제는 무리라는 듯이 속이 나빠져온다. 정말 감정을 삼키는 게 맞아. 그런데 나는 토해내지 못하는데. 의지하고 싶다. 누군가에게. 그냥. 괜찮다고 하는데 왜 괜찮지 않을까.
왜 난 이겨내지 못할까.
미쳤다. 아침부터 학교 가기 싫어서 죽고 싶다.
작은 우울과 다짐의 상태에서는 정말정말로 언젠가 나 진짜 괜찮고 잘 살고 있다는 레스를 쓰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진다. 작은 우울이 아니면 그저 죽고 싶지만. 그래도 지금은 그래. 비록 내가 지금 강의도 안듣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지만..ㅋㅋ 언젠가는 꼭..... 은 미래 생각하다가 또 막막해졌다.
그.... 지나가다가 내 스레에 들렸던 사람이나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나는 맨날 죽고 싶다 하는 애잖아..ㅋㅋ.... 우울은.. 남을... 힘들게해......ㅠ... 암튼 그러니까 소소하게 잘 사는 애로 기억될 수 있으면 좋겠다 싶은 마음. 무엇보다도 내 스레에 그렇게 남기고 싶어서.
근데 스레 어칼지 아직도 안정함. 흠. 음. 음음음음. 이거 고민할 시간에 강의나 들어야 하는데ㅋㅋ 이런 건 시간 많을 때 생각하자. 강의.... 듣기 시러...... 그래도 조금은 들어야겠지
공강 때 집 와서 존나게 쉬었으면서 수업 마치고 집 오니까 머리 아픔ㅋㅋㅋㅋ 머 어쩌자는 건데. 진짜.
살이 더 쪄서 그런가 아니면 살이 차올라서 그런가. 흉터가 전보다 좀 사라진 거 같음. 애초에 큰 흉터는 아니었으니까 나중이면 아예 사라질까. 근데 흉터 사라질 거 같다는 생각 드니까 참을성 없어짐. 사라지면 그냥 계속 해도 되는 거잖아. 여기서 더 크게 흉터 만들기 싫어서 참은 것도 있는데.
아니 근데 진짜 이정도면 티 안날 거 같은데. 아닌가. 아니 손목 정면으로 볼 일이 뭐가 있어. 어차피 항상 워치 차고다니기는 하는데 뭔가 아주 가끔가다가 꾸미고 싶을 때 걍 아무것도 없이 나가도 되......... 려나. 근데 아직 무섭겠다. 손목에 뭐가 없는 게 더 이상해졌으니까.
대면 하기 전까지는 학교에서 집까지 걸어가기도 했는데 대면 하니까 그럴 체력 없음... 걍.. 1정거장이라도 버스 타고 가는 거임....... 전공책의 무거움+체력+정신건강을 지키는데 단돈 1200원? 개꿀 아닙니까
갑자기 몸상태 나빠짐. 강의는 일단 들어서 다행인가. 근데 과제 해야하는데 음... 아......
다리 완전 맛감..ㅋㅋ.. 계단이 끝에 잘 구분하라는 표시도 없는데 계단 자체가 잘 안보이는 거라... 그래서 허벅지 양쪽 다 가버렸음.. 흑흑
본가 가야하는데 어제 깜빡하고 충전 안해놓고 자서 현재 13퍼.... 적당히 한 40~50퍼 되면 가야지
아침부터 학교 가서 계속 수업 듣다가 집 와서 세탁기 돌리고 널자마자 바로 본가 가는 나.. 본가가는 금요일이 제일 열심히 사는 날일듯ㅋㅋㅋㅋㅋㅋ
집까지 와서 결국 울음을 숨길 수 없었던 날이 원인인지, 아니면 언니가 나에 대해서 뭘 말했는지 뭔지 모르겠지만 나를 대하는 태도가 더. 마치 내가 죽을 사람인마냥. 내가 조금이라도 관심을 보이면 해보라고 하고. 혼자 여행을 갈 거라니까 차라리 언니랑 가라고 하고. 어차피 나는 죽지 못하는데. 나는 죽지 못한다. 내 정신이 죽더라도 내 몸은 죽지 못하겠지. 그런 사람이니까. 나는 결코 죽지 못하고 살아가겠지.
지금 죽고 싶어서 이러는 건 아닌데 그냥. 이 상태로 계속 살아갈 걸 생각하니. 그냥. 그냥... 응. 자야겠다.
집 왔다. 다시 본가 갈래......
계속계속 죽고 싶으면요?
계속계속, 끝도 없이 죽고 싶으면? 내가 아니었으면 이런 가정에서 정말 잘 자랄 수 있었겠지. 나를 위해주는 가족. 그걸 알아채는 시기가 너무 늦었다. 이미 벼랑 끝에 도달해서 땅이 흔들리는 것 같다. 그냥 나는 이제 떨어지는 것밖에 남지 않은 것 같다. 지독하다. 우울은 정말, 지독하다. 나를 계속 좋아해주는 언니, 나를 위해주는 엄마아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죽고 싶어하는 나. 벗어나는 방법을 모르겠다.
이러다가 스레딕 서버 닫을 때까지 일기판에서 일기 쓰게 생겼네. 일기판의 마리모 역할 잘 하고 있나요? 저 항상 찔릴 때마다 일기판 마리모 하고 싶다고 봐달라고 하자나. 근데 유해한. 일기가 좋은 내용은 아니니까요..^^
우울해서 자야하는데 그래서 잠도 못자겠어서 아무말이나 썼다네요. 응 자야지.. 어제 콘서트가 인상 깊었는지 최애가 콘서트 하더라. 인상 깊은 거 바로 꿈에 나오는데. 어째서 사랑받는 꿈은? 어째서 로또 당첨 번호는?? 오늘은 좋은 꿈 꾸게 해줘.
뭐지
환상? 아니면 눈에 문제가 생긴 건가. 빛이 보였다가 사라지더라구요. 빛.. 이라 해야하나 하얀색이라 해야하나. 컴퓨터 보다가 부엌쪽에 흰색 반짝 하길래 뭐지? 싶다가도 문 유리에 빛반사 된 거겠더니 하고 다시 컴퓨터 보는데 컴퓨터 위에서 흰색 반짝해서... 벽지에 빛반사는 에바자나요ㅋㅋ 흠 뭘까
글애두 전에는 과제는 했는데 이제는 과제도 못하고 있음..ㅋㅋ.... 이러다가 진짜 학고 받는 거 아니냐
연금복권 사려는데 수동으로 번호 떠오르는 거 입력했단 말이에요? 근데 이미 판매 완료된 번호래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적 첨이야..... 이래놓고 저번호가 1등이면 진짜 울 거예요 604153이거든요
이미 많이 팔려서 그랬던 걸로. 674130 634170 667430 624030 694413 다 거부당함ㅎ 전에도 하루 전에 샀던 거 같은데 그때는 자동으로 했나? 오늘따라 왜이렇게 판매된 번호가 많은지..
오늘 뭐했다고 머리 아프냐. 으.... 집 돌아와서 저녁에 된장찌개 할라 했는데 그냥.... 시켜먹겠습니다ㅋㅋ.... 그냥.... 아...ㅋㅋ.........ㅠ........ 우울하다
아 개인상담 째고 싶다ㅋㅋㅋㅋ 3시간 공강이라 집 가기도 애매한 느낌. 어차피 그담날 시험이니까 학교서 걍 3시간 내내 공부하도록 해볼까... 집 가면 공부 안할 거 같고... 오늘도 걍 햄버거 시켜먹고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함^^
그러면 낼 공강 때 학교서 버텨야징....... 이어폰도 충전하고 탭도 충전해야겠네. 오늘 공부는.... 안할 거임^^ 일정 정리나 좀 해야겠다
교수님이 졸업 후의 직업에 대해 조금 생각해보라는 말에 우앵 그러면 저 주글 거 같은데요 생각하면서 상담함ㅋㅋㅋㅋ 이미 이 직업에 대해 넘 질렸는데요 이러면서...
집 가고 싶다. 어차피 공부 안할 거 같은데 그냥 집 갈까. ㅋㅋ.. 걍..... 갑자기 넘 우울해짐. 현생 챙겨야 하는데 낼 시험인데 근데 오뱅있.. 합방도 있음.. 오뱅 포기하고 합방만 보고 진짜 공부해야지..ㅠ
이렇게 산다고 안힘드나ㅋㅋ 이렇게 아무것도 안하고 나태하게만 사는 사람은 힘들 자격이 없나요? 나는 언제나 죽고 싶은데. 내가 나약해서 그런 거라고 하면. 내가 그냥 투정부리는 거라고 하면. 그렇게 단정지을 수 있다면 내 우울도 그렇게 사라졌으면 좋겠다. 모두가 버티는 우울을 내가 못버텨서, 내가 나약해서 자해까지 하는 거죠.
이런 사람이니까 그냥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인간 쓰레기니까.
그래도 한번은 읽고 시험쳐야 하는데. 대충이라도 읽자. 뭐. 그런다고 달라지는 건 없지만.
아 진짜 혈관이 약한가??? 발 살짝 부딪혔는데 혈관쪽이었는지 혈관 부어오르고 열오르고 존나 얼얼함..... 크게 부딪힌 것도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당황스럽고 나중에 크게 부딪혔는데 거기가 바로 혈관이면 어케 될지 좀... 무섭네요
콜라.. 끊어야 하는 거 알지만 계속..ㅋㅋ... 식습관이나 생활양식만으로도 혈관 별로 안좋아질 게 분명한데 친가 외가 둘 다 경색 있거든요.... 어느날 갑자기 쓰러질 각임
이렇게 아무것도 못하면 어쩌지. 진짜 과제 제출 못하는 거 아니냐. 그냥.. 아무것도 안할 거면 다이어리 쓰고 자자. 내일.. 아침부터 일어나서 과제하고 시험공부 해야하는데 그냥.. 알람 없이 잘래. 요즘 밤만 되면 자꾸 머리 아파서 짜증나기도 하고. 그냥 내가 싫은 거지만요.
물에 잠기고 싶다. 욕조가 있는 싼 숙소가 있나. 그냥 바다로 가고 싶은 게 아니라 정말로 물에 잠기고 싶다. 귀가 먹먹하게.
본가 안갔으면 그만큼의 공부를 해야하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 보고서는 8장이나 써야하고 적어도 한번은 읽고 시험 치려면 몇백페이지를 읽어야 하는데..ㅋㅋ
아니.. 2시에 분명 6페이지 정도 써서 그래 이정도면 마저 끝내고 내일은 진짜 공부만 하자 하고 했는데 어째서 5시가 넘었지..?? 어째서 밖이 밝은 건데요???? 개웃긴점은 뭔지 아세요? 분량 다 못채움ㅋㅋㅋㅋㅋㅋㅋㅋ 1페이지하고 반 못채웠는데 이내니까.. 그냥... 그냥... 제가 졌어요.... 복붙 하지말라는 거 그냥 다 복붙함. 그냥.. 그냥... 어.... 걍 제출만 하자... 시발....
이상태로 8시 일어나서 공부? 절대 못함. 오늘도 일정은 개빡센 공부였지만 낮에 쭉 쉬고 밤에 과제 달렸자나^^ 그냥 알람 없이 자고.. 어차피 일찍 일어나도 공부 안함ㅋㅋㅋㅋ 그냥..... 아.... 자고 일어나서 제출할까. 아..... 공부는.. 공부를 더 해야하는데ㅋㅋㅋㅋㅋ 일단 일정 좀 짜보고 네... 항상 낮에 나태하게 살다가 밤에 후회하지..
아미친 불 껐는데 무드등이 필요없음 방이 밝음ㅋㅋㅋㅋㅋ 낮에 과제하고 밤에 공부해서 이 시간이었으면 뿌듯했겠지.. 지금은 자괴감뿐이야... 전에 5시 전 한 4시 반? 그때 잤을 때는 방 어두웠거든요? 방이 밝으니까 진짜... 뭐라하지 걍 멘탈 털림... 그래도 과제 얼추 했다는 거에 칭찬해야 하는데 걍.... 응.. 아냐.. 어차피 시험은 망했어 스트레스 받지 말자. 학고만 안받으면 되자나~ f만 피하자ㅠ
잤어야 했는데..^^ 방이 밝다 보니까 자야한다는 생각이 안들어서.... 지금이라도 자보겠음 몇시에 깨나 보자
아 일어나서 쉬다가 밥 먹고 있는데 머리 아파옴ㅋㅋㅋㅋㅋㅋ 응 개망했죠~
엄마가 방학 때 엄마 쉬는 날에 둘이서 바다라도 갈까 하고 얘기했다. 내가 운 날이 충격적이었을까, 아니면 언니가 나에 대해 말했을까. 아마 어느정도는 말했지 않았을까. 죽고 싶다는 것까지는 몰라도. 내가 우울하다고는 안했는데 그때처럼 우울하냐고 묻는 걸 보면. 아닌가. 뭐 안다고 달라지는 건 없으니.
어디론가 사라질 것만 같은 사람처럼 보이지도 않을 텐데. 얘기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른다. 내 자해도, 내 죽고 싶은 마음도. 아무도 몰랐었지. 그냥 학교를 다니니까 그렇게 뭐 딱히 라고 답했지만. 마냥 우울을 부정할 수 없다. 딱히. 삼키고 삼켰던 우울이 결국은 부정을 할 수 없게 만든다. 최대한의 부정을 노력한 게 저거니. 아무것도 아닌데 우울하다는 것을 어떻게 얘기할까. 엄마나 아빠는 그저 내가 조금 우울한 아이로만 알고 있어줬음 좋겠다. 다 알기에는 이제는. 내가 우울을 이겨내지 못할 거라는 걸 알고 있어서. 계속해서 죽고 싶을 거라서.
정말 꽃이라도 기를까. 씨앗에서 시작하고 싶다. 근데 나는 벌레를 무서워하니까. 내가 뭐라도 관심을 가지고 하길 바라는데. 저렇게 나를 신경쓰는데. 나는 매일 밤마다 여전히 삶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이시간까지 아무것도 못했답니다. 그냥..... 네.. 내일 먼저 치는 거부터 공부해야 하는데 근데 그게 정말 머리에 안들어오는 강의라 미루고 미루다가 이시간임..ㅋㅋ.. 그냥 자고 싶다.
너무너무 하기 싫어서 방송 키시면 그거 틀어두고 대충이라도 읽으려고 했는데 오늘 마침 휴뱅이고.. 네.....
>>600 방송 말하는 거야? 개씹덕오타쿠들이 보는 트위치 방송 있어용..^^
🛏🛏🛏🛏
존나 잠온다. 아니 근데 개씹덕오타쿠들은 아닌가. 멀쩡한 사람도 많겠지. 근데 애초에 그런 방송 보면 일반인은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
또 머리가 아프다. 그만 좀 아팠으면 좋겠음ㅋㅋ 그래도 엄청 잘 버텼거든요. 원래 외출만 하면 머리 아프고 그랬는데 이제는 학교 갔다와서도 보통 안아프고 그랬으니까. 근데 시험은 아직 아닌가봐....ㅋㅋ 시험도 포기해서 막 치는데 어제도 머리 아팠고 오늘도 머리 아프네
근데 두통이 좀 사라져서 안좋은 점은 이제는 대부분의 두통이 지끈거리는 수준인데 여기서 더 심해지면 어케 버티지 싶음. 오늘도 머리는 아프지만 싸강 들어야 한다고..ㅠ 밥 먹고 들을까 아니면 지금 후딱 들을까 고민이긴 한데. 2시간 넘어서... 음....
체력이.... 너무 확 떨어진 거 같은데. 머리도 지끈거려서 그런가. 도저히 방송 계속 볼 건 아닌 거 같음. 어차피 공부도 안하는데 지금이라도 자자.... 어차피 뱅종 못지킬 거면 그냥 빨리 잘 걸 그랬다 ㅠ
8시 전에 깬 적 없는데 왜 6시에 깼을까. 깼는데 아직도 머리 아프길래 약 먹고 소설 읽는 중.. 다시 자야하긴 하는데
5시간 공강...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으로..^^
존나 잠와서 집갈까 진짜진짜 고민했는데 집가면 공부 안함.. 학과 최하점 맞은 주제에 다른 강의라도 공부해야함 근데 얜 시험 배점 작은데 머.... 얼추 보면 강의 들어도 되고..
>>610 머가..? 공강이? 시험점수가? 공강은 괜찮지 않아. 내 앞에서 벌레가 포식을 하고 있거든......
너무.. 스트레스 받고 계속 집중도 못해서 결국 도망쳤음.. 다른 곳에 자리 있어서 다행ㅠ
늦게 마치는 거 넘 시러... 강의도 들어야 하고 시험공부도 해야함ㅠ 그치만 안할 거예요. 밥부터 먹자 근데 지쳤으니까 쉬다가 이러고 밥 먹고 정신 차리면 보통 9시나 10시던데..ㅋㅋ
감자칩 먹고 싶다. 우우... 낼 하교때 편의점 들려서 감자칩이랑 감자톡? 있음 사야지. 물론 내일 상태가 괜찮아야함^^ 오늘도 머리가 살짝 지끈거린다네요. 강의.... 3시간짜리였나 오늘 공부는 안해도 강의는 들어야지 그치 응...
다이어리 밀린 거 쓰고 자야지.. 강의 들었음ㅠ 오늘은 자고 낼은 새벽까지 공부.... 하... 하는 걸로..! 그러면 금욜 저녁에 본가 간다ㅠㅠㅠㅠ 그리고 좀 지나면 또 기말임. 기말은 정말 공부를 해야 f를 안받을 텐데.. 그건 나중에 생각하고 일단 본가 가는 것만 보자 우앵 아빠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보는 걸지도
그런 건 좀 시험 끝나고 말해주지. 집 와서 밥 먹고 공부해야 하는데 그냥 울고 있다. 너무 죽고 싶어서. 학기 중에 그렇게 버티는 것도 힘들었는데 방학임에도 불구하고 거기서 내가. 버틸 수 있을까. 싶어서. 그냥 이번 방학까지는 쉬게 해주지. 이번 방학 마지막으로 쉬는 거라 생각하고 맘 다잡으려고 했는데.
왜 나는 잘하는 게 없을까. 하고 싶은 거. 그냥. 쉬고 싶다. 어떤 자신으로 졸업까지 하겠다고 했는지. 저 말 하나에 무너져내렸는데. 나는 이토록 나약한 사람인데. 어째서.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이렇게 글로라도 죽고 싶다 외치고 싶다. 이제는 맘편히 죽고 싶다고 하지 못하니까. 엄마아빠가 죽으면 너랑 나 둘뿐이라는, 살라고 하던 언니의 말이 떠올라서. 근데 언니. 이런 나는 죽음이 아니면 편해질 수 없는데.
결국 죽음의 끈을 놓지 못해도 걱정은 하지마. 결코 나는 죽지 못한다. 죽지 못하고 살아있는 내가 그 증거다. 매번 삶을 버틴다. 버틴다고 할 수 있을까. 삶에 압사당하고 있다. 버텨내지 못하고 이미 쓰러졌는데 죽지는 않은 상태. 제일 싫어하는 사람을 닮는다고 했나. 아니면 동족혐오라고 했나. 바퀴벌레 같은 생명력이다.
언니랑 1시간정도 통화하다보니까 10시네.. 당연히 공부는 안함. 우울하기 싫어서 또 지독하게 회피했거든요. 근데 통화하다가 방학 얘기도 나오고 그래서 우울해졌으니.. 그냥. 그냥. 그것도 그건데 내 우울이 터져나올 것만 같아서 그걸 억누른다고 우울해진 게 크다. 결국 전화를 끊으면 울고. 달라지는 건 없다. 언제나 감정을. 먹어삼키자. 그냥. 오늘 이렇게 된 거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다. 운다고 오늘 공부 안해도 되는 건 아닌데. 적어도 한번은 읽어야지. 울면서 읽어 f 받으면 더 울 거 잖아. 그러면 진짜 걍 자퇴 때릴듯. 근데 나는 아무것도 못하잖아.
오늘 좀 늦게 나와서 셔틀버스 가까스로 탔는데 뒷 자리 타다가 개쎄게 머리 박음......ㅋㅋ......ㅠ.... 아침부터 두통 레전드..
5~6시에 집 간다고 했는데 아빠가 빨리 오라고 해서..ㅋㅋ... 싸강 존나 배속 걸어두고 집 오자마자 듣는 중.. 4시에 집에서 나가는 게 목표..^^ 물론 강의는 2시간짜리임
개빡세다. 강의 하나 이상해서 걍 안듣고 버스 탐. 1시간 정도 걸리는데 어서 오래ㅋㅋㅋㅋㅋ 답장 안함. 그야... 어서 못가니까요^^
내 방에 온지 이제 1시간 지났는데요. 이제 쉬는 건데 너무 잠온다..ㅋㅋ..... 피곤하네요. 제대로 쉬어볼까 했는데 그냥 자는 게 나으려나. 공부는 안하면서 유튜브 보면서 논다고 오늘 3시간 잤었네... 그래 그냥 침대로 가자....
진짜 개피곤했나봐.. 저거 쓴 뒤로 30분만에 폰 충전기도 연결 안하고 안경도 안벗고 그대로 잠들었음ㅋㅋㅋㅋㅋㅋ 안경 안부러져서 다행이네 정말..
그만 자야하는데 계속 잠온다... 일어나서 소설 읽다가 잠와서 자고. 깼다가 지금 다시 잠옴.... 10시간 잤는데.. 이러다가 예전처럼 13시간 자겠어요
..^^ 12시간 잤습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데. 집 가면 밀린 강의 3시간 넘게 들어야 하고.. 그냥 일요일이 안왔으면 좋겠네요. 생각하니까 너무 우울하다. 그냥.. 생각하지 말자
그래 씻자. 씻고 집에 가서 마음을 다잡자. 본가에서 어차피 아무것도 못하잖아.
안방에서 같이 티비 본다고.. 이제 집 도착했네요. 버스에서 눈물 한방울 또륵 하면서 왔음..ㅎㅎ
오늘 거 포함 다이어리 8일치 밀림. 그중 4개는 폰에 써둔 것도 없음...
생각해보니까 다짐을 못했네. 마음정리를 못했어. 방학 때. 돈이 얼마가 들어도 심리검사를 하고 올까. 우울증이나 조울증이나 대충 검사하면 이 사람의 병명이 주르르륵 나오는 거. 우울증만 검사하는 게 아니라. 근데 그거 알아볼 힘도 없다. 언니한테 물어볼까. 무섭네. 근데. 이제는 좀. 내가 진짜 우울증인지 아닌지는 알고 싶다. 그냥 우울감인데 이마저도 못버티는 게 맞을 수도 있잖아. 그냥. 삶에서 벗어나고 싶을 뿐이니까.
언제나 비싸서 좌절함. 병을 확정받기 위해서 최소 30만~70만원을 태우는 것보다 그냥 포기하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울듯
쓰러질 거 같다.
몰라 너무.. 계단 올라가는데 진짜 잘못 밟고 뒤로 쓰러질 거 같아서. 물마시고 왔음. 피곤한 건지 뭔지.
왜이렇게 죽고 싶지.
제가 말했나요..? 만년필 결국 사버렸다는 거...ㅋㅋㅋㅋㅋ 여행 가서 바다 보면서 쓰고 싶어가지고.. 근데 여행 숙소를 안잡음. 내일이면 벌써 6월임. 응.. 머.... 머....... 못가면 못가는 거지요. 일단 닙 진짜 많이 고민했는데 딱 적당하고 그래서 엄청 만족 중입니다 헤헤 오늘 본가 가는데 본가 가기 전에 와서 다행이야
수업 마치고 학교에서부터 바로 본가 고고씽 해서 지금 본가라네용.. 머리가 지끈지끈~
아빠는 내 감정을 받아들이기 힘들겠네. 내가 우울하면 자기가 뭘 잘못해서 저러나 싶을 거니까. 자기는 그래도 잘 키웠다고 생각하니까. 내가 우울한 게 아빠 잘못은 아니지. 근데 우울할 수는 있잖아. 내가. 내가 죽고 싶은 걸 어떡해. 내가 이런 걸 어떡해. 아빠는 몰라서 다행이다. 그래 다 내잘못이야. 내잘못이니까. 그냥 나 좀 죽여줬으면 좋겠다. 그만 무너져. 점점 더 감정을 못숨기고 있다. 웃지 못할 거면 그냥 제발 빨리 죽어. 죽었으면. 삶에서 벗어났으면. 내가 너무 싫다.
너무 싫다. 너무 싫다. 미워. 밉다. 내가 내가 아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도망치고 싶다. 사라지고 싶다. 이제 그만하고 싶어.
언니가 태워줘서 편하고 빠르게 집 도착~~ 이제 강의 들어야 하는데 넘 싫다...ㅋㅋ.... 과제도 해야함.....
어차피 오늘 머리 아파서 약 벌써 4알이나 먹음..^^ 쉬다가... 일단 쉽시다
소설 읽는다고 지금까지 강의 안들음.... 근데 방송도 보고 싶음... 좆됨........
죽고 싶다. 근데 이렇게 죽고 싶어도 우울증은 아닌 거 같음. 사소한 죽고 싶음도 우울증으로 쳐주나요. 걍 우울감인데. 우울증이 아닐 거 같다고 하는 거에는 이중적인 감정이 담겨져있는뎁쇼. 이정도는 우울감인데 개쓰레기같은 나라서 못버티는 거다 와 제발 우울증이었으면 좋겠다 그래야 내 행동이 용납되니까 가 있답니다. 근데 나보다 더 우울해야 우울증이자나요ㅠ 그치만 난 이따구로 살고 있답니다. 응 제발 벗어나게 해줘~
먼가 주르르륵 썼는데 다 지웠음. 가끔 그럼. 그냥..... 몰라. 근데 진짜 자야하는데. 오늘 강의 안들어서 내일 학교에서 수업듣고 집와서도 강의 4시간 들어야함. 음...... 그러니까 더 자기가 싫네. 다 때려치고 도망갈래.........
그냥 계속 죽고 싶으면 어쩌지.
삶이 너무 괴롭다. 이런 것도 못버티는 내가 밉다. 남들에겐 1의 우울이 내겐 10의 우울로 다가오는 것 같다. 다들 이렇게 살리가 없다. 다들 매번 죽고 싶어서 울면서도 그렇게 잘 사는 걸까. 그게 진정한 삶이라면 살고 싶지 않다. 그래. 그래서 삶에서 벗어나게 해달라는 거야. 이 삶을 언제까지 버텨야 하는데. 자신이 없다.
많이 버텼다는 말을 자주 하게 됐다. 진짜 많이 버텼으니까. 10년 정도면 많이 버텼다고 할 수 있잖아. 10년도 넘게 죽고 싶어한 나는 그동안 수도 없이 무너졌는데. 남들의 힘듦보다 안 힘든 거 알겠다고. 근데 나는 못버티겠다고. 근데 죽지도 못하겠다고. 아무것도 못하면서 계속 죽고 싶다고만 하는 거 짜증나겠지. 그래서 나도 내가 싫어.
사랑받고 싶다. 나에게서도 남에게서도. 이기적인 나는 내가 먼저 다가간 적도 없으면서 사랑을 바라. 내가. 내가 뭐라고. 뭣하나 잘난 거 없는. 돈만 있었으면 좋겠다. 혼자 살아야지. 그러면서도 끝까지 상상에서는 애정을 놓지 못한다. 이제 나한테는 친구조차 없는데. 내가 다 끊었는데. 내가 다 망쳤는데. 나를 더 망치지. 망쳐버리지. 그래서 정말 죽을 수 있게.
아
진짜 웃기지 않나. 지금 이렇게 무너져내린 게. 이유도 없을 우울에 여태껏 쌓은 것이 다 무너저버린 게.
서랍까지 뒤져가면서 쓰던 걸 찾는 날 보고. 이정도면 날카로운 게 문제가 아니겠다 싶어서. 난생 처음 손목도 아닌 곳을. 그은 게 아니다. 긁었지. 그와중에 무서워서. 언제나 무서웠지. 허벅지는 더 피부가 약한지 징그럽게 부어올랐다.
30분에 일어나서..ㅋㅋ 15분만에 준비하고 나와서 지금 학교임... 그리고 너무.. 따갑다...
거의 2년만 아닌가. 그래서 그런지 생각보다 회복이 안되는 거 같음. 응 본가갈 거 생각 안한 내잘못~
택배가 안와서 발 묶였음. 지금까지 기다린 거 계속 기다릴까 하다가도 그래도 5시 20분 전에는 출발하고 싶은데 아..
이제 버스 탐... 머 그렇게 됐네요
지독하게 죽고 싶다. 다행이다 엄마가 밥을 먹고 와서. 우울이 먹어지지가 않는다. 그냥. 정말로.
눈물이 그치지 않는다. 엄마가 집에 왔다가 간다고 해서 그래서 울면 안되는데. 엄마가 맛있는 거 시켜먹으라고 했는데. 그런데. 제발 그만 정신차리자.
저거 쓰자마자 엄마 와서 바로 정리하고. 머리 아파서 약 먹으려는데 물 없어서 그냥 아까 콜라 들고 왔었거든요. 콜라에다가 약 먹었다. 그리고 팀플 해야하는데....ㅋㅋ.... 걍 밤을 새라. 어차피 이딴 정신머리로 못할 거잖아. 밥 오기 전까지만 우울하자. 그리고 밥 오면 재밌는 영상 틀고 맛있게 밥 먹고 기운 차리자.
진짜 웃기다. 마침 뱅온해서 보면서 밥 다 먹었는데 이걸로도 회복이 안되는 게.
저새끼는 도대체 언제 죽으려나. 유병장수 필요없고 그냥 당장 죽었으면 좋겠음.
순식간에 머리 지끈거리는 거 봐라ㅋㅋ 걍.. 씨발... 진짜
정신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지쳐서 뱅종 못지키겠음. 잘래. 아 폰에 다이어리 쓰고... 그것만 쓰고 자자.
좋은 꿈 꾸자.
팀플 그냥......... 넘어갔음 좋겠다.. 수정할 거 없었으면 좋겠음...... 그냥... 이제 팀플 그만할래.. 본가에서도 팀플하고 집 도착하자마자 또 바로 팀플 해서 그만.. 그만.... 집 4시에 도착했는데 이제 쉰다고..ㅋㅋ......
자취방 오면 저 항상 왔다고 레스 남기자나요.... 진짜.. 하..... 암튼 괜찮다는 카톡 없는 거 보니까 오지게 수정해야 할듯. 제발 8시 전에 끝내줄래요? 저 방송 즐길 거거든요
문제가 있어요. 좀 쉬어야 하는데 정신이 안차려진다는 거예요. 우애앵
아직도 안잠. 망함. 내일 빨간날이라 다행인데 근데 그래도 강의 7시간 듣고 과제도 해야함. 음....... 모르겠고 알람 없이 자야지. 내일의 내가 알아서 잘 하겠지....
강의 3시간 짜리 남았는데...... 아...... 너무... 듣기 싫어져서.. 쉰지 40분째.. 그냥... 다음에 들을까..ㅋㅋ....
내일까지인 건 다 들어서 오늘 이미 강의 4시간 들었음.. 그리고 내일까지인 과제도 해야함..... 남은 강의는 내일까지가 아님.. 음... 좀만 더 쉬자ㅠ
강의 들었구..... 갑자기 죽고 싶어짐..ㅋㅋ.....ㅠ
응 또 죽고 싶어짐. 오늘만 몇번째냐. 자야하는데. 잘 거예요. 어제 5시간 잤거든요. 오늘.. 6시간은 자야지...
전공책 3권 든 가방 메고 셔틀 탄다고 존나 뛰었더니 어지럽고.. 머리 지끈거리고.. 뒤질 거 같음.... 안그래도 눈 뜨자마자 기분 더러워서 아 죽고 싶다 이랬는데.....
집인데 머리 아프다....... 약 먹었으니까 좀 쉬다가.. 과제... 시발....
음.... 농양이 생긴 거 같은데... 자연치유 안되려나. 허벅지가 멀쩡해질 때까지 농양이 있으면 그때 고민해보는 걸로..^^
으... 약이나 더 먹어야지. 과제는 대충 하고 끝냈음. 쉬다가... 아.. 네...... 움직였더니 머리가.... 걍... 방송 보면서 쉴래. 급한 과제는 제출 했으니까....
두통을 없애기 위해 에어컨도 틀고 방송 보면서 쉴 준비중.. 맘편하게 놀자. 어차피 놀 거였자나..ㅋㅋㅋㅋㅋㅋㅋ
아 씨발 진짜 그냥 자퇴하고 싶다.
아 좆됐다. 왜 그러는지는 아시겠지요. 내일 상담도 있어서 오후까지 있어야 하는데.. ㅋㅋ.. 지금 바로 잠들어도 4시간을 못자네..^^
시니타~쿠테 시니타~쿠테 솟토 마치갓~테 키즈오 츠케타 테쿠~비와 이츠시카 챠이로쿠 요고레테루~ 우애애애앵
갑자기.. 생각나서.... 옙... 어릴 때는 항상 우타이테 노래 듣고 그랬으니까 지금은 딱히 안듣는데 그렇다고 한국 케이팝을 듣는 건 또 아니라 그리고 폰엔 아직도 우타이테 노래 있음ㅋㅋㅋ
카레 만들어 먹었는데 감자 익는 거 기다리는 게 넘 어려웠음ㅋㅋㅋㅋㅋ 암튼 맛있었구 또 먹고 싶음. 고체 그거 2개면 딱 2인분인듯. 낼 학교 마치고 돌아오면 먹어야지
저번에 된장찌개 상해서...... 이번엔 바로 냉장보관 했다ㅠ 목살카레라구욧. 상하면 너무 아까워....
집 와서 강의 들어야 하는데 안되겠음.. 머리가... 아프다....ㅠㅠ.....
그게 있음. 혼자서 1박 2일은 아직 조금 뭔가가 무섭달까. 어쨌든 사람을 만나야 하는 거잖아요. 그냥 또 바다만 보고 올지 아니면 근데.. 어차피 방 잡기는 늦었을듯. 그냥..... 넵.. 이딴 기력으로 멀 한다고. 공부는 도대체 언제 하냐. 강의는 또 언제 듣구요. 그냥 그냥 이럴 때마다 죽고 싶어하는 것밖에 못하지. 죽지도 못하면서 회피하고 싶으니까.
이런 내가 싫어서 또 죽었으면 좋겠고. 울 가족 다 열심히 사는데 왜..ㅋㅋ..... 우울은 유전이 됐어도 열심히 사는 건 왜 유전이 안됐는지.
바다 존나 머네 진짜. 사람이 없는 바다는 애초에 인터넷으로 찾을 수 없겠지... 혼자 바다를 보며 울고 싶다. 언젠가는 꼭 그래보고 싶다.
2시간동안 계속 벼랑 끝까지 몰리다가 쓰러져서 정신병원 가고 자퇴하는 상상 했는데요. 2시간동안 영상이라도 보거나 겜이라도 했으면 이해하겠는데 좀 에바지 않냐. 우울에 빠져있는 시간이 넘 아깝네요. 오늘 강의도 들어야 했고 공부도 했어야 했음ㅋㅋㅋ 못할 거면 오늘 일정 짜고 정신 좀 차리자.
정신이 좀 멍해서. 야식으로 머 좋은 거 없나 고민중. 오늘 좀. 상태가 이렇게라도 해야할 거 같음. 가만히 있으면 울고. 지금도 울고. 아까도 울었고. 아무것도 못하고. 응..
진짜 개웃기지 않냐. 고등학생 때는 그래도 돈 어느정도 버는 직업 가지겠다고 이 학과 왔는데 이제는 그냥 다 버리고 그나마 내가 하고 싶은 걸 찾아 떠나고 싶은 게. 진짜. 진짜. 진짜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 다들 하고 싶은 걸 해. 그래야 사람이 살아. 내가 정신적으로 남들보다 약하다 싶으면 그냥 하고 싶은 거 해. 아니 내가 너무 나약해서 그런가. 나만 이런가. 도망치고 싶다. 도망치고. 엄마. 졸업하고 몇년까지는 직업 없이 살아도 되는 거면 그냥 지금 자퇴하고 다른 길 찾는 게 맞지 않을까.
또 울고.
오늘만 우울에 거의 5시간 넘게 빠져있었던 것 같다. 반복되는 하루, 반복되는 우울. 그만 생각하자. 꿈이라도 좋은 꿈을 꾸자. 거기서는 행복할 수 있게. 거기서는 살아서 다행이라고 느낄 수 있게. 내 삶에서는 살아서 다행이라고 느낀 적이 한번도 없으니까.
아무것도 안함. 강의 2시간 듣고 뭘 했더라. 그냥. 기억도 안난다.
그냥. 그냥 여러가지 생각을 함. 어차피 죽지 못하잖아요.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야 할까 싶어서. 근데 영상 보고 소설 읽고 겜 하고 그거 하면서 어느정도 스트레스가 풀리는 거일 거잖아. 내가 문화생활을 안즐기는 것도 아니고. 근데도 계속 쌓이는 거 아니야? 스트레스 푼다는 게 뭐야. 뭐 영상을 보면 그전까지 쌓아왔던 스트레스가 풀려? 남들도 그건 아닐 거잖아. 그냥 쌓인 5 중에 1정도 없애는 거 아니야? 결국은 스트레스를 없애야 하는데 그게 가능했으면ㅋㅋ 그냥 이따구로 살겠죠. 그래서 계속 죽고 싶을 거고. 그러다 또 자해하고. 그렇게 살기 싫어서 죽고 싶은 건데. 그냥 내 삶을 회피하고 싶은 건데.
거절당한 거 같아서 말 꺼내기 어려운데. 저번 본가 저녁자리에서 언니가 심리검사 알아봐주겠다고 했거든요. 그러고 몇주 지났나. 술자리였으니까 단순히 까먹을 수도 있는 건데 나는 동생 죽고 싶은 거 알 텐데 까먹은 걸 보면 역시 나는 그닥 중요하지 않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음. 나만 제일 불쌍하고 나만 제일 아껴줘야 하는데라는 개쓰레기같은 마음가짐인 거 아닌가요? 내가 제일 불쌍한 거 아님. 나만 제일 아껴줘야 하는 거 아님. 근데 나는 중요하지 않은 존재니까 다들 날 별로 안좋아 할 거라는 생각은 맞음. 그리고 날 제일 아껴줬으면 하긴 함. 결국 나는 애정을 원할 걸.
뭔 말 하냐구요. 저도 모르겠습니다. 멍한 정신으로 아무말이나 하고 있는 거임. 죽고 싶지는 않은데 죽고 싶다. 정말로.
머리가 너무 꽃밭이라 아직도 삶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임. 현실회피중독자는 머 병명 없습니까. 믿음이 부족한가. 좀 더 심신미약이었으면 사이비 됐을듯. 근데. 그러니까. 아.. 뇌정지 왔다. 그만 낭비해야지.
꿈에서. 뭘 했더라. 일어나서 소설 읽다가 점심까지 먹었는데 머리가 멍하다. 내가 나를 괴롭히는 거지. 끝없는 굴레.
공부를 하면.. 뿌듯하고 좋을 텐데 그럼에도 안하는 건 뭘까. 안하니까 오히려 더 스트레스인데. 쾅. 죽어버렸으면. 이런 나따위. 쾅. 쾅. 꿈에서 뭔가 있었던 거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어떤 꿈이었을까. 다시 잘까. 꿈에서 분명. 아 엄마. 가족들이 나오고. 번개를 피하고. 음. 오늘따라 눈이 적응을 못하네. 꿈을 생각한다고 1분정도 눈 감았다 뜨니까 세상이 파랗다. 원래 색감이 뭐였는지.
곧 2시네.. 또 회피를 하기에는 시험이.. 모르겠다. 근데 일단 모르겠으니까 쉴래. 현재의 나는 그러고 싶어. 그리고 미래의 나도 그러고 싶어.
🙂🙃🙂🙃
기력이 다 빠져서 누워 있는데 소리가 너무. 상상이 만들어낸 소리라고 해도 너무 크지 않았나. 이명은 아니니까.. 이명은 그래도 실제로 소리가 들리는 거잖아. 이번 건 뇌로 듣는 소리라고 해야하나. 근데 너무 커서 놀랐다. 저렇게 스쳐지나가는 소리들은 왜 들리는지도 모르겠고. 중고등학생 때는 자주 들었는데 이제는 자주 안들리고. 듣는 거 좋았는데. 물론 듣고 있다고 자각하면 잊어버리지만.
이명도 실제 소리는 아닌데 그래도 그건 실제 소리라고 착각할 정도로 귀로 듣는다는 느낌이고 이건 실제 소리라고 착각할 정도라도 뇌로 듣는다는 느낌인데. 음...... 아무튼 이명은 말소리는 아니잖아. 이건 말소리도 들려서. 말소리가 아닌가? 모르겠다.
꿈을 꿨는데 거기서도 고통 받았다. 왜?
왜? 귀신 보는 게 무서워 눈을 꼭 감으면서도 목 조르는 힘이 세지길 원했고, 스포츠 동아리에 들어가서 윗선배들한테 텃세 오지게 당해서 나오는 길에 울면서 뒤에 남학생 무리한테 동아리 탈퇴 언제부터 가능하냐고 묻고. 그러다가 깼다. 어째서
현실을 회피한 나에게는 꿈조차 주기 싫은 걸까. 꿈에선 행복하고 싶었어.
주말동안 아무것도 안할 거였으면 그냥 본가를 가지 그랬어.
어제도 계속 쉬었는데 왜 쓰러질 거 같지. 비오는 날 등교 최악이다.
커리... 시켰다. 걍 커리랑 난이랑 탄두리치킨 반마리 시키니까 3만원 넘게 나오던데..ㅋㅋ... 근데 한번쯤은 먹어보고 싶어서 시켜봤음. 문제는 제가 향신료를 못먹는다는 건데 또 마라탕처럼 다 버리게 될지.. 두근두근하군요
나는 한식 느낌으로 변한 음식을 좋아하는 걸루... 아니 괜찮았는데 탄두리치킨 위에 올라간 뭔 이상한 식물 맛이 진짜 진짜 토나와서 그것만 기억남ㅋㅋㅋㅋ 커리랑 난은 괜찮았는데 그게 넘 잊혀지지가 않아서... 그래서 좀 버렸다네요. 진짜진짜 새끼손톱만한 거? 그냥 풀맛이겠지 하면서 같이 먹었는데 어... 뭔맛이었지. 걍 토나올 거 같았는데.. 샴푸? 암튼 그런 맛이었음
암튼.. 슬슬 공부해야 하는데 또 아무것도 안하고 있죠~ 응 이럴 거면 나가죽어. 근데 유일하게 쉬는 한달의 방학이 장마기간이라 그냥... 우울해짐. 비오면 바다를 보러가지 못하자나요. 엄마 쉬어도 그냥.. 바다 안갈듯. 그냥 그냥 지금은 그냥.. 영.... 의욕이 없다.
일상생활이 무너지는 거. 무너지니까 되돌릴 수가 없던데. 방청소.. 시험 끝나고 종강하면 꼭 방청소 해야함. 아직 6월 달력도 벽에 못붙였는데. 하루 먹은 거나 물 쓰던 것도 5월 20일이 마지막이네. 다이어리도 밀렸구요. 이런 제가 뭘.. 할 수 있다고ㅋㅋ.
머리 지끈거리는데 셔틀 탄다고 존나게 뜀ㅋㅋㅋㅋ 아...
진짜... 평생 일기판에 거주할듯. 제가 안오면 죽은 걸로 알아주세요. 근데 내 일기를 알아야 내가 안오는 걸 알지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죽으면 가족만 알 텐데 머.. 가족이라도 알아서 다행입니다..^^ 엄마가 잘 먹고 사냐고 자주 전화 거니까...
지금 눈이 이상한데. 이걸 어쩌면 좋지. 시야가 어긋난 느낌. 뭐라고 해야하지. 왼쪽 눈이... 초점이.. 이상한가. 그냥 눈이 일단 이상한데. 머리도 아파서 그냥.. 하......
아 미친 초점이 완전 나갔는데
아.... 이거 며칠동안 계속 이러면 병원 가야할 거 같은데. 지금 빨리 잘 준비하고 잘까. 눈 쉬면 돌아오려나. 아까 눈 이상하다고 했을 때부터 걍 계속 유튜브 영상 보고 있었는데 그땐 몰랐는데 폰으로 글자 보니까 눈 지금 좀 에바임 글자 위에 글자 반개가 더 있음 안경을 끼고 있는데......
아 차라리 안경을 벗으니까 괜찮은데. 아아... 멀리 있는 건 안경 벗었을 때 더 심하고 가까이 있는 건 안경 꼈을 때 더 심하네. 빨리 잘 준비하고 잘까. 좀... 아..... 이거 내일도 이러면 망함. 나 글 못읽음ㅋㅋㅋㅋㅋ 어차피 공부 안할 거고 방송도 앞부분 놓쳤으니까 오늘 빨리 자보자...
진짜 진심으로 오늘은 공부해야 하는데 왜 3시가 넘었지.. 아아....
출석 다하고 과제 다하고 시험 중간기말 반타작 해야 c 겨우 받는 거 너무 힘든 거 아니냐고... 반타작 하면 b정도는 주면 안될까요............. 하....... 진짜...... 걍 시험 치면 f 안주면 되는 거 아니냐고..... 자기들도 f 주기 싫다는데 그러면 걍 f를 안주면 될 거 아니야 꼭 f를 줘야한다는 것도 없는데 왜그러세요 진짜
피곤해서 그냥 낮잠을 잤는데. 현실에서 가위눌리려는 꿈 하나, 그리고 누구한테 맞는 꿈 하나 이렇게 꿔서...... 더 피곤해졌다
아.. 로켓프레시 새벽배송인 거 까먹고 있었음ㅋㅋㅋ 여름인데... 집 가면.. 바로 냉장고 넣어야지... 이미.... 갔나...... 마감세일 산 거라..ㅋㅋ....ㅠ
집 와서 자고... 일어나니까 머리 아파서 약 먹고.. 지금 밖에 택배 하나 와있는데 그거 어카냐. 저녁은 또 어카냐. 밖의 택배.. 채칼이거든요. 카레 만든다고 당근이랑 감자 남은 거로 전? 해먹으려고 샀는데 머리 아파서 그냥....... 멍때리고 있음..
마감세일로 싼 스테이크도 샀는데 낼까지라서.. 그냥 오늘 먹을지 낼 저녁에 먹을지 고민중. 근데 어차피 머리 계속 아프면 암것도 못함.... 크게 아픈 건 아닌데 굳이 더 아플 일 만들고 싶지 않으니까. 일단 택배 들라고 일정 정리하고.. 어.... 머리가 너무 멍함ㅋㅋ 그래도 깬지 1시간 정도는 지난 거 같은데
채칼 못쓰겠어.... 힘들어서 남은 재료 반만 써서 먹은 거 같지도 않은데 다 치우고 쉬니까 지금 쓰러질 거 같음 어지러워..ㅋㅋ...... 두통 좀 사라졌다고 한 건데.. 이래서 이런 날들은 걍 시켜먹는 게 맞음. 근데 요즘 너무너무 많이 시켜먹어서 거의 하루 1번 시켜먹음ㅋㅋㅋㅋ 그래서 어쩔 수가 없었다. 남은 당근이랑 카레는 카레 만들어서 낼 점심이랑 일욜 하루 먹어야겠다. 전보다는 카레가 칼질이 적어....
안되겠다. 그냥 빨리 자야겠다. 눈 피로한 거 진짜 스트레스야. 눈 피로하면 아무것도 못함 그냥 자야함ㅋㅋ....
머리 지끈거려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음..
오늘 머리 안아프려고 어제 자기 전에 약 더 먹고 잤는데..... 아... 낮에 공부하고 저녁에 방송 보려고 했는데..
사람의 뇌가 이렇게 예민할 수 있나.. 스트레스 받으면 머리 아프고 여름이라서 더우면 머리 아픔. 아마도? 언제부턴지 모르겠는데 여름쯤 자주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그냥... 그냥 속에 든 건 다 나약함. 뇌도 장기도 정신머리도.
결국 오늘도 아무것도 안함. 뭐 어쩌려고 이러는 걸까.. 그냥 아무 생각도 없음. 원래 이런 거가. 원래 이렇게 무감각해지나요. 우울은 그렇게 잘 느끼면서 그렇게 사소한 거에도 스트레스 받으면서 뭔 시험에 대한 걱정만 싸그리 사라지나요. 걍..ㅋㅋ.. 나가죽어라.
더 무기력한 건 맞음. 이젠 세탁기도 못돌리고 있음. 하는 거 밥 차려서 먹기. 그건 한다..ㅋㅋ... 이와중에 밥은 잘 먹거든요. 바다 가는 것도 그냥 의욕 없어져서 지금은 갈 생각 없고. 근데 그렇다고 내가. 아... 무드 트래커도 안해서 어땠는지를 모르겠네. 사실 기억 안남.
진짜 지독하다 제가요 제가요. 제 삶도 제가 노력하면 끝낼 수 있는 거잖아요. 근데 못하는 거잖아. 아무것도 못하고. 그저 편하게만 살려고 하는 게. 정말로. 태어나지 않았으면 모두가 편했겠다.
그치 그치그치그치. 죽고 싶은 건 아닌데 근데 살고 싶진 않으니까. 이세상에서 내 존재 자체가 사라졌으면 좋겠어. 다 잊혀져서. 가족들 슬퍼할 일도 없고 나도 좋고. 나도. 그렇게 사라지고 싶다. 태어나지를 말았어야 해. 존재해서 문제. 골칫거리. 민폐덩어리.
부럽다. 나같은개쓰레기같은 사람이 아니라서. 부럽다. 나도 온전한 사람이었으면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았을까. 머리가 아파. 오늘도 약을 얼마나 먹었는지. 약이 없네. 이번주만 3통 먹은듯. 와. 제일 심했던 때잖아. 이번주 하루에 기본 4알 6알 먹어서. 하지만 타이레놀은 내성이 안생기는 거잖아. 근데 왜 머리는 계속 아플까. 자야지. 꿈에서. 아. 꿈에서도 죽음을 망설이는 나는 너무 싫다.
꿈에서. 케이크에 초 하나 불 붙여서 소원 빌려고 하는데 성냥으로 불을 못켜서. 결국 실패했었나. 꿈에서조차 소원은 로또 1등 당첨이었는데. 내가. 불을 무서워함에도 성냥으로 열심히 불 켜보려고 했는데. 꿈은 반대라고 했는데. 소원 빈 걸로 쳐주나.
이대로 한번도 안읽고 시험치면 어떻게 될까 생각하는중. 와 스레주는 도대체 언제 정신을 차릴까?
음 방송 다 보니까 5신뎁쇼. 오... 좆됐는데~ 내일 시험 2갠데 몇백페이지 한번이라도 읽어보겠습니다~ 대충 밤새면 가능할듯~~ 그리고 내일도 밤 새야함 와~~
시험 당일 밤 새는 거 당연한 거였는데... 고2? 고3? 때부턴 걍 한두시간 자고 새벽 6시에 아빠 출근 차 타고 학교 가서 마저 공부하고 그랬는데. 그냥.. 그때도 집에선 공부 안하니까 그랬을걸.. 그래도 진짜 고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나름 공부 했었는데.. 아닌... 가. 지방 일반고라 걍 조금만 공부해도 성적 잘 나오니까..ㅋㅋㅋㅋㅋㅋㅋ
더군다나 나는 젤 성적 올리기 힘든 수학 영어 이딴 거 다 포기하고 걍 국어나 사탐 같은 것만 좀 봐서.. 더... 그랬던듯. 지금 전공 과목을 수학영어라고 치면 c는 무슨 아직까지 f 안받아서 다행인 거죠..^^ 그야..... 사탐 90점대 받을 때 수학 영어 10점대 받음^^
ㅋㅋ 과거 추억해서 머해 지금의 저는 진짜 조금도 공부를 안하는데요. 진짜 딱 한번만 읽고 f만 피하자..ㅠ
나중에 한 5시쯤 집 도착하면 맛없는 카레 머거야함... 담부터 카레에는 맛있는 고기랑 감자만 넣기.. 당근 맛업써
고기×에 당근 엄청 많고 감자 조금이라 영 맛이... 암튼 공강때 공부해야 하는데 넘 싫다. 우애애앵
왜이렇게 덥나 했더니 체감온도 31도네.... 공부하기 더 싫어짐
머리 아파......
아직까지 아무것도 안한 이유. 발목이 너무 아파서. 우... 발목 잘라내고 싶어. 흑흑 딱 한번만 읽고 그냥 자자.. 침대 누워서 봐야겠다. 이정도면 이미 발목 아작나있는 거 아니냐고
낼 시험 2개지만 1개만 공부하면 됨.. 나에게는 공강시간이 있으니까요..^^ 그나저나 진짜 발목 아작날 거 같음. 누가 잡고 있냐. 저 알고리즘으로 예전에 다 봤었던 무당 영상 새로 올라온 거 오늘 다 봤거든요. 흑흑 제 발목 좀 놔주실래요. 죽여줄 것도 아니면서 발목만 아프게 하지 말구요. 오늘 갑자기 이정도로 아픈 게 말이 안된다니까요 으앙
음 어떤 자세가 발목이 제일 안아플까 자세이동중. 근데 다 존나 아프다. 진짜. 머라카지 날카로운 건 아닌데 끊어질듯이 어.... 걍 노답임. 이정도로 머리가 아팠으면 이미 쓰러졌을듯. 원래도.. 발목 가끔 아팠는데 이번에 양쪽 다 빠가질 거 같아서 너무 거슬리고 힘들고 그러네요. 그리고 원래 걸을 수는 있었는데 이번 거는 걸을 수 없음. 걸으면 관통당한 거 같음. 갓태어난 기린이 나보다 더 잘 걸을 것... 아.......
아.... 잠깐 걸어봤다고 지금 체력 기력 의욕 다 바닥났다. 애초에 바닥이긴 했었는데요. 통증이 심하긴 한지 지금 무릎까지 방사됐음. 무릎도 슬쩍 아파오기 시작했다. 걍.. 지금 잘까ㅋㅋㅋㅋ 자고 일어나면 안아플까. 이시간에 공부를 하면 되는데 안그래도 집중력 바닥인데 집중이 안된다구요.... 레스 쓰는 것도 집중 못하고 있는데 공부가 가능하겠냐고 근데 해야함. 응 그건 맞지.. 한번은 읽어야지..... 그치...
자고 일어나서 괜찮을 거란 보장 없음. 자고 일어나서 공부할 거란 보장도 없음. 음.... 즐겁다. 2시까지 생각해보다가.. 내가 노는 것만큼 공부에 집중하면 되는 거긴 한데. 그게 가능했으면 내가 애초에 이러지 않았겠죠..? 오...... 모르겠다
응 잤음~ 곧 시험인데 아직 한번 다 읽어보지도 못함. 근데 별 생각 없다. 그냥 넵.. 설마 진짜 f를 받겠어 라는 마음
머리가.... 아프다.... 이상태로 시험..? 와..
아
종강이다 종강이야 미친 종강이라고
근데 시발 종강인데 아직 과제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과제까지 다 하면... 다시 종강을 축하하러 오겠읍니다... 우앵..
아...ㅋㅋㅋ 존나 지쳤나봐.. 집인데 데이터 끄는 것도 잊고 있었음. 과제 해야하는데 머리 아파서 약 먹고 누웠거든요. 밥.. 시켜먹을 건데 뭐 먹을지도 못정했음. 너무.... 지친다.......... 우우 과제 빨리 끝내는 게 좋은데 어차피 머리도 아프고 내일 해도 되니까 여기에 스트레스 받지 말자. 배고프니까 밥이나 얼른 시키자...
일단 쓰레기가 넘 많아서.. 분리수거 하러 몇번이나 가야할 정도라 오늘 한번 버리고 오는 걸로..
알람 다 껐다... 피곤해서 이만 자는 걸루. 푹 자고 일어나서 과제하고 집안일 밀린 거 일정 짜고 그럴 예정. 하기 싫다 흑흑 그래도 과제만 끝내면 진짜진짜 종강이니까.....
오늘 과제도 했고 쓰레기 버리러 나가기도 했음. 세탁기도 한번 돌리고.. 헤헤... 금욜 집가기 전까지 빨래 다 돌리고 청소기 돌리고 집안 정리하는 게 목표. 그래도 종강하니까 좀 나은듯
그리고 슬슬 성적 나오고 있는데 b 하나 나와서 진짜 나도 모르게 박수침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시험이 항상 동떨어져 있어서 그중에서 그나마 공부를 많이 한 거긴 함.. 그래도 나 이번에 진짜 c~d 못하면 진짜 f까지 확정이라.. b 나올 줄 몰랐음. 지금 거의 f인 게 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음..... 중간기말 다 반타작 했는데 시험 중점이라...ㅠ...
아잠깐만 순간 나 죽는 줄 알고 식겁함. 크게 아픈 건 아니었는데 갑자기 명치도 아니고 가슴 사이 중간 부분이 난생 처음으로 아파서. 몰라 뭔가가 순간 무서웠다.... 뭐지......
와 미친 f 아니고 d+이다 미친 미친 다행....ㅠㅠ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것도 f만 피하자...
d는 처음인데.. 감사한 이유가 진짜 저건 거의 f 였음. 진짜 차라리 과제 있는 게 좋은듯.. 시험 비중이 진짜진짜 높은데 시험이 또 반 넘게 서술형이라...ㅋㅋ... 그래도 반타작은 했는데 비중이 높으니까 다른 걸로 반타작에서 더 높아질 수가 없는 거....ㅠ
아 맞다 개웃긴점 말해줄까. 저번에 농양 생겼다고 허벅지 나을 때까지 있음 병원 가야지 했는데 농양은 거의? 괜찮아졌는데 허벅지는 아직 흉터 있음ㅋㅋㅋㅋㅋㅋㅋ 아 언제 사라지냐고 진짜 긁힌 것도 이래 흉터가 오래 남나. 넘 오랜만이라 모르겠음. 허벅지라 그런가. 흉터 남으면 망하는데
다이어리 정리하려는데 어... 사실 개강하고부터 다이어리 빈 곳은 다 못채웠는데 일단 일기부터... 써야...ㅋㅋ.. 와 미친 9개 밀렸어. 이거 다 폰에 쓰긴 썼나???
본가 가는중. 엄마가 5시 전에 도착하면 좋을 거 같다길래 3시 40분쯤 나가려고 했는데 12시 반부터 침대 일어나서 느긋하게 일기 2개 쓰면서 자꾸 딴짓하고 그러다보니까 머... 넵... 기사님 달려~~~
노래 들으면서 1달의 방학 어케 보낼지 생각해야함. 근데 생각하면 내가 벌써 2일이나 버렸다는 거에 스트레스 받음. 음.. 그냥 방학 1달동안 쉬기만 하자....... 근데 아...ㅠ
엄마가 선풍기 꺼내서 다 청소했다고 자랑하듯 얘기했지만 그 선풍기 1시간 정도 돌아가다 멈췄어... 선풍기 없이 2~3시간 보낸 거 같은데 슬슬 엄마 딸 더워서 돌아갈 거 같어......
본가에 선풍기 새로 사는 거 개에반데 선풍기 없는 것도 개에바임. 당연함. 컴퓨터 있을 때 컴퓨터 근처는 35도였음..... 밖이 더 시원했음......... 그리고 지금 방안 온도 30도임............. 쥬겨조
머리아파......... 아침에 일어나면 엄마한테 쿠팡에서 싼 선풍기 하나 사자고 해야지. 어... 살기 위해서 사야할 거 같다. 자야겠어. 자서 더운 걸 잊고 싶은데 생각해보니까 더우면 자다가도 깨는 편인데 아ㅋㅋㅋㅋㅋ 모르겠고 일단 자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짜 더우면 깨겠지.. 레스가 안올라오면 잘 자는 것임..^^
심지어 가위까지 눌렸다네요..^^ 아닌가 그냥 악몽이었나. 꿈내용 기억 안남.. 식겁하면서 깼다가 기절하듯이 다시 잠들어서..
왜 죽고 싶음은 사라지지 않는 걸까. 정말로 죽고 싶은 것도 아니면서.
생각의 빈틈 사이로 죽고 싶다라는 문장이 드러나면. 한없이 가라앉게 된다. 분명 괜찮았는데. 그냥. 정말 우울해서도 아닌. 죽고 싶다 생각하지 않았어. 정말로 아무런 생각도 안했는데. 1초도 안되는 순식간에 문장이 떠오르고 그로 인해 나는 무너져. 행복한 미래를 꿈꾸지 못하는 걸 안다. 이럴 때마다 나는 평생을 이렇게 살아가겠구나 더 느껴서.
그만하자. 그만 생각하자. 잘 보낸 하루를 망칠 순 없잖아. 잘 준비 하고 자자. 오늘은 악몽 꾸지 말고 좋은 꿈 꾸자.
밥 먹고 있었는데 띵동 하길래 호다닥 옷갈아입고 마스크 끄고 나가려는데 바로 다른 곳에다가 또 띵동 하는 거임... 누구지. 여성분이여서 나는 가스 검침인줄....... 잡상인? 도? 선거.. 는 이미 끝났지 않나. 하긴 가스 검침은 검침하러 왔습니다~~~ 하고 크게 소리쳐주는데... 누굴까. 나 옷 갈아입어도 되나..
종강하고나서 3~6시까지는 거의 침대에서 선잠 들거나 아예 낮잠을 자서.. 지금 존나 피곤함....... 앞으로 걍 낮잠을 자거나 아니면 이렇게 버티다보면 나중에 이시간대에 멀쩡할 텐데 음.. 잠온다.....
저녁밥 차려서 방송 보면서 먹으려고 했는데 할머니 돌아가셨다고 해서 밥 반 먹고 반 버리고 어딘지 위치 알고나서 옷만 갈아입고 나옴. 비오는줄도 몰랐는데 별로 안내리길래 그냥 버스 탔다..ㅋㅋ 내 사람의 범주에 안드는 사람이라 슬프지는 않은데 주변인이 간 거는 처음이라 그냥.. 멘탈은 나갔음.
그냥.... 그냥 왜 할머니가 먼저 죽지. 할아버지가 먼저 죽어야 하는데 이생각임. 그냥. 요양원에서 잘 지내고 있다고 했는데 그러면 거기서 더 잘 지내면 되는데 어째서 ? 죽고 싶은 내가 죽지 않는 것부터 죽음은 공평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상복 입고 편의점을 가보네... 아침에 할아버지 밥 차려줘야해서 다같이 집 와서 나만 남음. 입관을 보고 싶은데 그건 못보고 발인은 지킬듯. 음........... 머 넵. 내일 6시에 일어나서 밥 차려야 하니까 적당히 기분 풀다가 자야겠어요.
집 왔음... 으 약 먹었는데도 머리 아프다. 일부러 본가서 나오기 전에 약 더 먹었는데 흑흑
어쩌다보니 5시... 이대로 차라리 밤을 새는 게.....ㅠ.. 아냐 지금이라도 자자...
아씨발 이어폰 팁 없어졌네. 본가에 있나. 사소한 거에도 존나 스트레스 받아서 또 죽고 싶어짐 아........ 씨발........... 몰라 존나 화나는 포인트임 이거. 개빡쳐... 아.................. 진짜...
모르겠음 이어폰 팁 없어지면 분조장이 되는지. 내가 하려던 걸 아예 못하니까 그런가. 진짜 개빡쳐. asmr 듣고 싶어 아....
집순이라 과자 사러 나가지도 않으니까 과자 잘 안먹는데 이번에 본가에 샌드에이스? 라고 초코과자 있길래 가져왔는데 맛있당. 에이스에 초코크림이라니... 약간 짭짤하면서도 달고 맛있다네요. 그자리서 5봉지 먹음. 1봉지에 2개 있으니 10개 흡입했네요..^^
아..... 딱 1번만 더 뛰면 1착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결승 전에 시계 다 써서.... 될 거 같았는데. 2번 빼고 다 1착이었어요. 그 2번도 2착이었는데 결승을 2착 하네. 애기 첫트에 우마뾰이 각이었는데 2트 하자ㅠ 1성 첫 우마뾰이는 너로 보고 싶다
와 본가 가려고 나왔는데 개더워진짜
오구리캡으로 스피드 1200 맥스 찍었는데 근성 1성 뜸... 근성.. 300도 못넘었는데 이게... 실화냐????? 인자는 다 랜덤이야? 나 1200 찍은 거 첨이야...... 근데.. 스피드 1성도 아니라 근성 1성???? 애기야 엄마 뒷목 나갈 거 같다
먼가 인자 중요해보여서ㅠ 지금 가진 9명 다 우마뾰이 봤으니까 인자 3성 만들기 해보려고 하는데 이따구로 뜨니까 의욕 바닥침........ 좀 b+인 애들 2성 3성 만들어주고 싶은데 왜 e+이 2성이지...
집왔음. 더워서 죽을 거 같음.. 밖에 먼.. 먼 날씨가 저러냐
밀린 일....... 청소, 다이어리 정리 등을 해야하는데.... 일단 다이어리가 시급함. 6월 것부터 밀렸고 심지어 폰에 적어두지도 않음. 그래서 스티커로 대충 채우려면 그것도 더 오래걸림. 오늘 휴뱅이니까 오늘.... 오늘.... 6월 거.. 7개... 다 할 수 있음 하자ㅠ
문제가 있음. 저번에 고기김치볶음 그거 뭔 레시피 보고 했는지도 모르고 또 레시피의 양에 맞춰 하진 않아서.... 정확한 레시피를 모름ㅋㅋㅋㅋㅋ 음... 고추장.. 을 쓴 레시피로 했을까 아님 고춧가루만 쓴 레시피로 했을까..
드디어 일기 따라잡았다. 물론 꾸미는 건 하나도 안함. 딱 읽기만 썼음... 빈자리 꾸미는 거 낼..? 이번주 안으로 해봐야지
언패킹 할인하길래 사서 좀 하다가 환불함.... 걍..... 2번째 방까지 깨고 쉬는데 갑자기 내가 이걸 왜 사서 하고 있지 이생각 들어서..ㅋㅋㅋㅋㅋㅋ 어지럽고... 숨이 막히고.... 네......
뭐 시켜먹을까. 저녁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거... 원래 저녁에 시켜먹으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금요일날 본가 가서 오늘 다 먹어버리는 게 나을 거 같아서... 근데 생각이 안남. 먹고 싶은 피자 있는 데 그거 이 집에는 없더라ㅠ 거기 토핑도 가득하고 일반 피자라도 빵 없이 끝까지 토핑에 바삭한 형태라 존맛이었는데
kfc 치킨을 먹고 싶은데 뼈는 음식물 쓰레기가 아니자나...ㅠ 그래서 고민중... 여태 시켜먹으면 블랙라벨 정도 시켜먹었는데 근데근데 핫크리스피 먹고 싶어..... 걍 시키고 낼 바로 쓰레기 버릴까?? 일단 얼추 차긴 찼으니까.. 모르겠다 시키자ㅋㅋㅋㅋ
심리검사..... 받을까 하는데 언제 언니한테 말하지 고민중ㅠ 근데 지금 괜찮아서 우울증은커녕 님 정신 말짱한데 왜왔음? 일케 될 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언니 둘 다 그 돈 하나 못내줄 거 같냐고 검사비는 걱정하지 말라고 해서...... 검사.... 한번쯤은 받아야지. 이렇게 된 거 받아봐야지. 이제는 진실을 마주할 때 아니냐 근데 언니한테 말은 못하고 있죠 응 나는 겁쟁이~
헤헤 제가 우울증일까요 아닐까요. 제 느낌상 지금 상태 꽃밭이라 님 괜찮! 나올 거 가틈. 근데 검사를 받아야지. 응... 낼..... 언니한테 톡 보내봐야지. 그게 맞는 거겠지요? 근데근데근데 무서운데. 이러면서 아직도 나는 모르겠음 이게 맞는 건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도망치고 싶은데.
근데 어차피 무과금은 키타산 풀돌 불가능한 거 아님? 환생하긴 싫은데...... 운 존내 좋은 사람은 바로 풀돌 가능한가. 근데 서폿카에 최애 사토노 다이아 있어서 어차피 쥬얼 다 쓸 거 같음..^^ 실장이 1년 뒤라 어차피... ㅔ..... 이번에 탕진하고 1년동안 또 모으면 되는 거 아닐까..?
나 솔직히 우마무스메 사전예약 때 캐 알려주는 거에 최애로 잡히는 애 없어서 계속 돌아다니다가 애들 뛰는 영상 봤는데 최애가 보이는 거야.... 사토노 다이아래.. 근데 뭐가 나오는 게 없어 근데 쟤가 아예 게임에 안나올 거 같지는 않아서 우마무스메 하기로 다짐했는데 근데근데 그게 1년이나 뒤일 줄은 몰랐음.. 우...... 나 가챠 잘 참을 수 있을까ㅠ 근데 지금 팀레이스 아슬아슬해서 육성마 10연은 돌려야 할 거 같기두.. 카렌 나올 때까지 버틸 수 있으려나 이왕 돌릴 거 카렌이라도 있을 때 돌리고 싶은데. 지금 애는 취향이 아니야..ㅎ
젤 첨에 스칼렛 기본으로 주자나. 그래서 보다보니 예뻐서 미실장 빼고 얘가 최애가 되려나 했는데 무료가챠에서 나온 나이스 네이쳐 스토리가.. 너무... 뭐랄까 슬펐달까???? 암튼 하려는 말은 첫 온천이 네이쳐였는데 그때는 결승 못가줬단 말이야ㅠ 그뒤로 온천 없었는데 이번에 또 네이쳐로 온천 갔다. 이번엔 결승 1착도 했어. b+... 으아아아아아 애기야 a만들어줄게 근데 스피드 2성인자들로 해줬는데 근성 2성 나오는 건 에바 아니니
a는 어카면 나오는 걸까. 딱 하나 있는 a 오구리캡임..... 응 네가 짱이다 오구리
🐴🐴🐴🐴
아 그리구 심리검사 그거..ㅋㅋ... 아마 못받지 않을까 싶음. 언니 바빠서 카톡도 잘 확인 못하고........ 이럴 때마다 너무 죽고 싶음. 다른 일에는 카톡 하루 넘게 확인 안하고 그래도 상관 없는데. 이럴 때는 내가 정말 중요하지 않은 존재인 거 같아서. 그런 생각을 떨쳐낼 수가 없어서. 그래서. 그냥 또 죽음으로 회피하려고 하고.
그만 생각합시다^^ 걍 우마무스메나 해....
간장 150짜리로 샀더니 다 써서 이번에 걍 800? 짜리로 샀음. 500도 있던데 800이 더 싸니까.... 500을 살 걸 그랬나? 암튼 산다고 간장 알아보니까 또 국간장 진간장 양조간장 머리아프길래 양조간장 샀음. 자취생에게는 간장 하나면 된다고ㅠ 아 맞다 쌈장 사야하는데
콜라 온 거 뚜껑이 볼록하게 팽창되었는데 이거 얘가 온도가 올라서 그런가? 얘 괜찮을까... 냉장고 넣어도 되는 건가 이거. 더워서 일케 됐으면 차가워지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지 않을까..?
죽고 싶다.
도망치고 싶다. 저멀리. 내가.
머리가 아프다. 그냥. 또. 회피할까. 아직은 시간이 있으니. 그러니까. 도망치고 싶다.
또 그때처럼 2인분 시켜놓고 못먹고 있네ㅋㅋ.... 이번엔... 그정도로 스트레스 받은 건 아닌데 그냥 머리가 점점 더 아파와서. 조금 지끈거리길래 밥 먹으면서 쉬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약 먹었는데 계속 아파서 약 더 먹어야 할 거 같다. 점심 저녁 하려고 했는데 내일 먹어야 할 거 같음. 머리 아파서 하나도 다 못먹고 있으니..
팀레이스 이기기 너무 힘들어서 어쩌지 하면서 애들 보고 있는데 3성 아래인 애들은 3성 올려주면 스킬명 바뀌구나ㅠ 네이처 스킬 '나도 가끔은 해야지, 안 그래?' 에서 '반드시 그 너머로...!' 로 바뀌는 거 실화냐고 왜 네이처 스킬명은 대사냐고 미쳤냐고 진짜ㅠ 안그래도 네이처 스킬 뜨면 눈물 좔좔인데. 으 으아아아아앙 네이쨔 내가 5성 만들어줄게.... 또레나는 성능 필요없서 아냐 사실 나 성능충에 가까워ㅠ 그래도 언젠가는 5성도 만들어주고 승부복도 입혀줄게
이러다가 사토노 오기전에 네이쨔한테 저당잡히는 거 아냐? 근데 사토노 다이아가 진짜 외관이 진짜 응 니 최애는 나야 하고 머리 쾅 때려서..ㅋㅋ..... 사토노 뒤에 애도 예쁘더라구 그래서 뽑고 싶은데 가능할까. 사실 어제 육성마 10연뽑 했는데 3성 한개도 안나와서...ㅎ...ㅎㅎ...
와 갑자기 토할 거 같아서 ? 상태였는데 헛구역질 두번함. 갑자기 왜....?...??
걍 도망치고 싶어짐. 진료.. 뭘 진료보는데요. 걍 검사만 받고 올 수는 없나. 뭘 얘기하는데. 내가 지금 우울할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뭐 초등학생때부터 얘기해? 그냥. 그냥 그냥그냥그냥. 사라지고 싶다.
결국 이런 내가 너무 싫다.
오늘따라 전등 빛이 밝다. 자취하고 처음으로 불을 다 끄고 잔 적이 있다. 부디 내일이 오지 않기 위하여 울면서 할 수 있는 건 다 해야했어서. 그래. 빛이 거슬린다. 내가 사라졌으면 좋겠다.
카메라 충전하는 거 까먹어서 충전하다가 다 충전되지도 않았지만 버스가 뒤에 거의 20분 뒤에 와서 걍 나왔는데 버스 놓침.... 개빡친다 이럴 거면 카메라 충전 더 했죠. 그렇다고 카메라 충전기까지 들고오고 싶지는 않았음. 혹시 몰라서 카메라 챙기는 거긴 한데... 넵
몸은 점점 망가져가고. 고치러 갈 힘은 없고. 이런 나인데 엄마나 언니는 심리검사 받고 치료까지 생각하더라. 나는. 그냥 검사만 받을 생각이었거든. 그냥 상태 알고 끝인 거 아닌가.
지금 나는 아무것도 못하겠다. 치과도 지금으로는 그냥 이빨 뽑아버리고 싶어. 가야하는데 안가고 있거든. 방학한지 몇주나 지났는데. 그냥. 어차피 꾸준히 치료도 못받는 거. 그냥. 너무 귀찮다. 다. 이런 나인데 정신과 치료는 어떻게 받니. 뭐 치료받을 수준이어야 치료받겠지만.
하 메지로 라이언 진짜 거의 10번 넘게 실패했다가 처음으로 우라 우승 했는데 15전 15승, 클래식이랑 봄시니어 3관 달아주고 톱스타에 고유칭호도 따냄. 근데 b+임. 좋은데 개빡치네. 재팬컵 놓쳐서 그런가 아니 하나있는 오구리캡 14전 10승인데 a인데 왜....????? 걘 팬수도 낮은데 왜....?
고유칭호 딴 건 첨인데 얘로 성공할 줄이야.. 전승한 것도 첨임. 얘 사츠키상에서 무너져서 육성종료한 적도 많은데 이게 뭔일이야 진짜ㅋㅋㅋㅋ 휴... 이제 다른 애 키워줘야지 며칠동안 얘만 잡아서 멘탈 갈림
나 진짜 얘로 데뷔전 7착 첨 해봤자나. 2착이나 그정도는 해봤는데 7착은 진짜....ㅋㅋㅋ.....
아씨발 그냥 자궁 뜯어내고 싶다ㅋㅋ 그러면 이러지도 않을 거 아냐. 좆같아 진짜........ 나았나 싶었는데 염증이라서 생리하니까 전보다 더 심해진 거 있죠ㅋㅋ.......... 갈 병원은 늘어만 가는데 가지도 않고. 산부인과는 어케 가냐. 걍 씨발 이럴 때마다 그냥 죽어버리고 싶음. 죽으면 다 끝인데. 그냥 그냥 제발 다 끝내주면 안되나.
그만 정신 좀 차리라는 듯이 해결해야 할 것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나는 그럴수록 도망치고 싶어. 다 마음에 안든다. 나도. 나도. 나도.
크릭 첫판만에 키운 애들 중 첨으로 클래식 봄시니어 가을시니어 다 재패했음.... 근데 b+임 진짜개짜증난다진짜 아니 근데 첫판인데 팬수도 40만명 된 거 첨이고... 근데 b+이고.. 진짜... 진짜 a는 어케 만드는 건데ㅠ 오구리 더트로 바꿔서 팀레에 a 하나도 없음.. 팬수 천만 넘으면 보통 나보다 팀레 랭킹 높더라고.... 나는..... 뭐가 문제일까.....
진료봤는데 검사가 하루 한사람만 가능해서 젤 빠른 게 담주라고 담주에 검사 받기로 했음..ㅋㅋ.... 진료받는데 걍 왜 왔냐고 묻자마자 울어버림. 이래서 검사만 딱 받고 싶었어.... 걍 으앙 거리다가 나옴.
집가는중. 손에 손톱자국이 사라지질 않네..ㅋㅋ.... 암튼 울고 싶지 않았어용. 옆에 언니도 있었는데. 검사 예약해야한다고 해서 그러면 시간 맞추기 힘드니까 그냥 도망치면 안되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언니가 시간 괜찮다고 바로 예약한 거 있죠. 어디까지 얘기하고 그런 거 없음. 그냥 계속 눈물만 나오고 말은 못하겠고 그냥 정말 백지장이었음.
느끼는 우울감이 뭐냐길래. 모르겠는거야. 지금 생각해도 모르겠음. 우울한 걸 우울하다고 하지. 나는 모르게써용. 집 가면 기력내서 검사지 받은 거 해야함.. 언젠간.... 담주 안으로만 하면 되니까. 3개 정도 받았는데 1개는 서술형이고 1개는 뭔 문항이 500개 넘게 있고 1개는 잘 모르겠음. 미쳤음. 생각만해도 기력 딸린다. 담주는 울지 않을 수 있을까. 검사니까 가능하지 않을까. 근데 정말 저는 울 생각이 아니었단 말이에요ㅠ
집 도착..! 뭔가 집 진짜 오랜만인 거 같아서 왜지 싶었는데 금토일월화 구나..... 금욜 본가가서 화욜에 돌아온 거구나... 원래 일요일에 오다가 이틀 밤을 더 자니까 그렇네
도대체 나는 얼마나 운 거냐. 집에서 울 때도 눈 부을 정도로 울지는 않는 거 같은데 아직도 눈 부어있음...ㅋㅋ....
흑흑 쉴만큼 쉬었으니 이제 밀린 방송 봐야지. 오늘 시켜먹을 거임. 밥 차려먹을 힘 업써..
목이 아파서 좀 무섭달까.. 일욜 저녁 월욜 점심 화욜 점심 다 밖에서 먹었기 때문에..^^ 이정도의 목아픔은 증상으로 치지도 못하는 걸 알지만 그래도 먼가 거슬린달까나
와 내성격 존나 좆같다
내 삶은 존나 다 틀렸으면서 그사람이 틀린 걸 받아들이지 못하는 거 같음. 틀렸는데 그걸 모르면, 자기가 안틀렸다고 생각하는 게 그게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고 그런 느낌? 틀린 걸 알고 응 나 안틀렸어~ 보다 아예 틀린 걸 모르고 내가 맞다고 주장하는 게 더 맘에 안드는 거 같음
걍....... 음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면 될 걸 굳이 아 이렇다고 나와있는데 왜???? 이딴 생각에 스트레스 받음. 머 어쩌라는 건지~ 응 뭐가 진실이든 내가 젤 쓰레기야 정신차려~~
집도착. 왜이렇게 죽고 싶은지. 버스에서 자지도 못하고 그냥 우울에 빠져있기만 했다.
죽을 만큼 힘들면 그만둬야지 어쩌겠냐고 하는데 나는 항상 죽고 싶었는데 그러니까 그만둬도 괜찮아? 근데 그만두면 뭐해? 나는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 그냥 삶에서 벗어나고 싶어.
휴학이나 자퇴나 일단 뒤에 무언가를 내가 해야 할 거잖아. 근데 나는 그냥 삶에서 도망치고 싶어. 그런 나인데 괜찮아? 그냥. 그냥. 계속 회피하고 있다. 검사하고 바로 결과 나으려나? 정말 우울증이고 그러면 나 그냥 학교 안가면 안되나. 그러면 나는 뭐하지? 나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데. 고민이 많다. 그럴수록 그냥 죽어버리고 싶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니까.
어쩌다보니 5시네
키타산이랑 사토노 230연에 둘다 3장씩 뽑아서 키타산 천장 1장 하면 4장이라 1장만 더 뽑으면 풀돌인데 쥬얼 다 썼음....... 1장만 딱 더 나오면 되는데ㅠ
오늘 운 좋아서 오늘 돌려서 풀돌하고 싶은데 흠 여기서 만족할지 아니면 어떻게든 쥬얼 모아서 더 돌릴지...... 고민중이라네요. 아직 스토리 읽은 것도 없고 운은.. 230연에 쓰알 11장이니까 거의 역대급임 아마..?
근데 픽뚫도 레전드네 키타산 사토노 둘이 해서 6장 나왔는데 다른 애들이 5장 나온 거.. 도대체가...? 이게 픽업가챠??
무과금이라서 생각 잘해야함. 근데 1장만 더 오면 풀돌인데 라는 생각이 떠나지 않는다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내일 아침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나가야하는데 오늘도 4시에 자서 함 깼다가 1시까지 잤음..ㅋㅋ....
이렇게 자면 머리 아픈 이유를 좀 설명을... 으... 결국 약을 먹어야 할 거 같다. 점심은 어카지. 걍.... 시켜먹자.......
흠 원래 늦은 저녁 먹고 야식으로 식빵 조금 처리하려고 했는데 이제 시켰으니 오면 5시.. 이정도면 걍 저녁인듯ㅋㅋㅋㅋ 먹고 약 더 먹을 예정. 흑흑 머리야 제발 정신 좀 차려줘
떨린다.
으 머리야. 약 챙겨올걸.. 가방을 딴 걸 들고와서 흑흑. 그나저나 보호자 면담은 왜 있는 것임. 보호자가 와서 그런가. 보호자 이즈 언니....
밥 먹고 집 가는 중. 검사결과 1주는 지나야 한다고.. 바로 받고 싶었는데. 그래서. 모르겠다. 언니한테 마인드케어?로는 안되고 약물치료 받아야 될 거 같다고 얘기했대. 그래서 저는 어떤 상태인 건데요. 치료? 그것도 휴학이나 자퇴해야 받지. 근데 그러면 저는 뭘 하는데요? 그냥 죽어버리고 싶다.
죽으면 끝인데. 죽으면 끝인데. 죽으면끝인데죽으면끝인데
그 하나 용기가 없어서 도대체 얼마나 고통받는 건지. 그냥 확 미쳐버리고 싶다. 그냥 확 다쳤으면 좋겠어. 내가 쉴 명분이 생기니까. 그런 게 아니면 나는. 나는. 내 의지로는 나는 스스로 선택도 하지 못하는 사람이라서.
태어났으면 안됐어. 태어났으면 안됐어. 계획에도 없던 애라며. 술 마시지 말지. 언니한테 오빠가 있고 오빠 언니 이렇게 있고 나는 세상에 없었어야 했어.
애초에 치료해도 남들보다 불안과 우울이 높을 수 있다며. 그러면 정말로 죽음밖에 내가 벗어날 수 있는 길 아냐? 다 꿈이었으면 좋겠어. 모든 게 다.
목은 목은 안되겠다 머리가 너무 아파. 울어서 아픈건지. 뭔지.
그냥 휴학할까 진짜. 우울해서 레몬맥주캔 하나 충동적으로 샀음. 이사람 맥주 못마심. 호로요이 대체제 없자나 그냥 호로요이 들여오면 안되나. 흑흑 아무나 맛있고 도수 높은 술 좀 알려줄 사람 없나.
이게 먼 레몬이냐 씨발 맛업써 으으아아아아아아앙 나는 맥주 맛을 싫어한다고. 맥주맛 싫은데 취하지도 않는 맥주 마시고 있을 이유 ×임.. 콜라로 입 씻고 맥주는 버려야지 잘가라 내 4천원.
걍 다 싫어 그냥 취해버리고 싶어. 근데 그렇다고 맛없는 소주를 억지로 몇병이나 마시고 싶진 않음.
죽는다 하면 그냥 자퇴하라고 할걸. 근데. 그게. 아무에게도 지금 내 고민을 얘기할 수 없잖아. 언니한테도. 언니한테도. 그냥 휴학할까 하는 내 물음에 언니는 잘 고민하고 선택하라고 했잖아. 그러는데. 내가. 어떻게. 언니는 버티는데 나는. 지금 휴학하면? 그냥 회피지. 근데. 왜 살아야하는지 모르겠는데 이 렇게 사는 게 뭐가 좋은지 모르겠는데 나는 그냥 그만두고 싶은데. 맞잖아. 이게. 무슨 소용이 있는지 모르겠어. 그냥 죽고 싶어 그러면 이런 고민도 고통도 불안도 우울도 다 사라지는데. 편해질 수 있는데 내가 숨을 쉴 수 있는데.
점점 더 무너져간다. 근데 왜 미치지는 않는걸까. 정말 아무것도 못해서. 나같은 건 태어나서는 안됐는데. 내가 뭘 잘못했을까 뭘 잘못했길래 이런 나로 살아가는 걸까.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
아무것도 못하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서 그래. 휴학하면 뭘 할 건데. 그거에 대해 답을 할 수 없어서. 그러면 버티면 뭘 할 건데. 버틸 수 있긴 한가. 그러니까 그냥 죽고 싶은 거야. 제발. 그냥. 이런 나는 아무런 쓸모도 없으니까 모두에게 편하게 내가 죽으면 나도 너무 좋은데 죽을 용기도 없으니까 이거 하나만 주지 이거 하나만 이거만
오컬트판 아예 사라졌었네. 내가 죽을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 뭐라도 해볼까 싶었는데. 알잖아요 할 줄 아는 건 망상과 기도 뿐인 거. 오늘도 죽길 바라며 잠에 드는 거.
저주는 나한테 걸었는데 저사람이 왜?
개빡친다. 크릭 15전 15승에 고유칭호까지 땄는데 먹보가 안나옴..ㅋㅋ......... 먹보 그거 항상 줬잖아 장난하냐고..........
죽고 싶다.
수면제 과다복용이라고 해서. 저 나이든 사람도 아직 못죽었는데 내가 그걸로 죽을 수도 없고 그럴 용기도 없지만. 그렇지만 나도 모르게 방을 뒤졌다. 혹시나 나올까봐. 시중에 파는 건 수면유도제인데 정말 수면제를 먹었을까. 부럽다. 나는 저사람보다 용기가 없네. 부럽다. 부럽다. 약은 있지만 뭔 약인지 몰라서 챙기지 않았다. 아무것도 못하는 내가 정확하지 않은 것으로 뭘 어떻게 한다고. 어차피 나는 평생 고통스러울 거다.
무서워서 얘기를 못꺼냈다. 다음주면 나는 또 죽어가겠지. 나에 대해 엄마한테 얘기하는 것도, 휴학한다고 조교선생님께 얘기하는 것도, 다. 무서워서. 그냥. 그래서. 다쳤으면 좋겠어서. 내가. 어쩔 수 없이 휴학을 했으면 좋겠어서. 스스로는 아무것도 못하는 내가 싫다. 그래서 이런 삶을 계속 이어가는 거겠지. 체크했던 답안을 바꾸고 싶다. 벌을 받는 것 같다. 그래야만. 아니면 어째서 나는 이럴까. 왜 나는 아무것도 못하고 아무것도 버티지 못하는 걸까. 왜 나는 사소한 것에도.
부럽다. 결국 죽었네. 나도. 나도 같이 데려가지.
엄마: 애가 새벽에 어떻게 오냐 그냥 오지 마라 아빠: 버스 못타면 콜택시 불러줄게 발인은 봐야지 나: '하시발 가기는 싫은데 언니도 가는데 내가 어케 안가냐..' 응 아냐 버스 타고 갈 수 있어..^^ 그랬다네요. 지금은 집임다. 낼 새벽에 버스타고 다시 장례식장 가야함.. 집에 온 이유. 거기서 있으면 아마 내일 내 장례식 치뤄야 할 거 같아서! 와!
죽고 싶은 것도 죽고 싶은 건데 아니 저번이랑 달리 향이 너무 강하다는 거야. 나도 눈 따갑고 속 울렁거리고 숨도 못쉬겠고 맥박은 계속 120~130이고..ㅋㅋ 결국 마지막에 집간다고 일어났을 때 갑자기 머리에 피쏠려서 주저앉음.... 향이 이렇게 위험한 거였냐고.... 근데 향냄새는 못맡음. 왜그럴까
집도착. 금토일월화수목 머 일주일동안 본가에 있었네요. 더워서 죽는 줄 알았고.. 다이어리는 어쩌지
도망치고 싶다.
웃기네. 다이어리 13일치가 비워져있음. 그냥.. 스티커로 채울까. 이제는 채우지도 못하겠음. 무드 트래커부터 채울까. 8월인데 7월에 멈춰있네.
조장 좆같음.
팝챌린지로 심신안정하기. 후.. 컴터 켜놓고 그냥 계속 들리게 해줘야겠다. 저 무미건조한 파파팝이 나를 안정시켜......
끝까지 도망치고 싶으면요?
지 독하게살아 있는내가 밉다.살면 서행 복을언제느 꼈냐는물음 에대답하려면얼마 나많은시 간이걸리 는지그저내 삶속에서내 가행복해질수있는지.버티 고버티고버 티고그러다보면살 아는지겠지만항 상의문은그렇 게해서살아가 는게무슨의 미가있는지.사람은분 명행복하려고사는거아 닌가행 복해질수없 는삶은다 들살아가지않 을거잖아.용 기가없으니버 틸수밖에없겠 지만이게다무 슨소용이라 는거야.누가봐도죽 는게낫지않 나싶어서그 래서도망치고싶어서.
. 뒤에는 띄어쓰기를 해주세요. 맞춤법이 다 맞더라도 . 뒤에 바로 붙여서 쓰는 소설은 못읽겠더라. 저건 그냥 이상하게 쓰는 김에 내가 싫어하는 행동도 해보고. 그냥. 그렇네요. 내일부터 실습인데 해야할 거 안하고 있어서.
여기서 두리뭉실 쓰는 것도 힘든 걸요. 지금 내 스트레스 주 원인인데..ㅋㅋ 응 실습나가 죽고 싶어 자퇴하고 싶어.
목요일날 가기 전에 엄마가 그러는 거야.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그래서. 응 못해ㅋㅋ 하면서 나왔음. 절대 그거에 동의할 수 없는 걸요. 엄마한테 걱정끼친다고 민폐라고 그렇게 날 숨길 수 없어서. 이제는 걍 괴팍한 사람밖에 남지 않았네. 그나마 쓸모있으려면 화 안내고 착한 사람으로 남아야 하는데. 이젠 감정조절도 못하잖아~ 와~
눈을 뜨면 다른 세상이면 좋겠다.
토할 거 같다. 그냥. 죽고 싶다.
가는중....~ 왕복 존나 오래 걸리는 거 실화냐? 버스 배차간격도 커서 왕복 4시간임..ㅋㅋ.... 시발 진짜 죽고 싶다.
집 도착했다. 머리 너무 아프고 토할 거 같아서 있는 건 마이비카드뿐인데 진짜 너무 힘들어서 환승하기 전에 편의점 보여서 약이랑 음료수 사서 그자리에서 손 떨면서 바로 약 먹음. 지금도 아픈데 그래도 좀 낫다.
분명 괜찮았는데 왜이렇게 죽고 싶지.
도저히. 도저히. 나는 아닌가보다. 나는. 못하겠나보다. 그냥 거기서 아무것도 안하고 얘기나누고만 했는데 왜 나는 왜 지금의 나는 왜이렇게 죽고 싶지 왜 왜 왜왜
차라리 엄청 힘들었으면 이렇게 우는 내가 이해라도 될 텐데 그렇게 힘들지 않았잖아. 근데 왜? 죽고싶다죽고싶다죽고싶다도망치고싶다다버리고다
그때처럼 또 그럴까봐 쿠키 사두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싶은 김에 하프갤런으로 사뒀거든요. 네. 저녁 못먹고 쿠키랑 아이스크림만 조금 먹음. 그래도 멀 먹기는 했네요.
가는중입니당. 머리망 새로 사야하는데 그럴 시간이 있나 싶음. 어제 사야했는데 머리 아파서 정신이 없었다..ㅋㅋ...ㅠ
아씨발 자가키트 안챙겨왔다
ㅠㅠㅠㅠㅠ 두번째로 간 편의점에 다행히 있었음.. 마이비 충전하려고 들고 온 2만원 중 1만원의 희생으로 나의 출근이 지켜졌다. 근데 검사 결과 받고 휴학할 수 있으면 휴학할 거임. 우앵 죽을래.
어제보다 일찍 마쳐서 일찍 도착했네요. 근데 이게 일찍? 거리 먼 거 개짜증난다에요.
배 넘 고파서 저번부터 시켜먹고 싶었던 서가앤쿡 시킴. 점심.. 괜찮았는데 근데 그래도 안들어가더라..ㅋㅋ.....
남은 파스타는 걍 버려야지. 많아봤자 3시간 뒤에 자야하는데 더이상은 무리데스요. 하.... 분명 집 와서는 기분 괜찮아서 시킨 건데 내일 시험칠 거 공부해야함 + 근육통 왔음 + 시간 없는데 피곤함 의 콤보로 기분 나빠지고 시킨 거 후회됨. 걍..... 노답.
내일부터 다시 걍 안먹겠습니다ㅋㅋ 어차피 수목요일만 저녁 해치우고 금요일은 본가 갈 거니까..
음 정신 차리고 보니까 1시인데요. 낼 시험은 걍... 출근길에 공부하는 걸로. 응~ 우마무스메 체력만 빼고 바로 자야해... 그러면 4시간은 자겠다
체력 넘 많네. 게임 할 의욕 없음. 당연함. 공부도 안함. 응... 그냥.. 자자.......
혹시 몰라서 간호화 챙겨왔는데 샌들 신음. 머지? 머.... 양말 없이 신는 거지 뭐....... 암튼 가는 중입니다. 응 버스에서 공부해야함~
집 도착했슴당. 배 존나 고파서 밥 먹어야 할 거 같음.....
7시에 나가서 7시에 들어오네..^^ 진짜 개레전드다. 이러니까 존나 잠깐 쉬면 잘 시간이지. 생각하니까 진짜 개빡치네요.
가는 중..~ 오늘은 좀 늦게 출발함. 피곤하다네요..
집 도차아아아악. 지침서 언제 다 하냐. 일단 밥 먹고.. 생각하자....
🏠🏠🏠🏠
한 11신가 그때부터 영상 틀어놓고 과제 하다가 1시 되어가니까 망한 걸 깨닫고 영상을 껐는데요..^^ 걍 밤 새겠습니다
가서도 할 시간 조금은 있지 않을까 하면서 좀 남았는데 음.. 2시간..... 잤다가 못일어나는 거 아니냐 걍 밤 샐까 그러기엔 좀 에반가 아.... 어쩌지
이생각하는이유 12시에 존나 잠왔는데 지금 말똥해졌기 때문이죠..^^ 잠왔으면 침대 눕자마자 잤음ㅋㅋ.... 모르겠다 걍 소설 읽다가 밤 새면 새는 거구요 피곤하면 읽다가도 잠에 들 거구요. 늦잠자면 휴학하자!^^
가는중입니다. 20분에 일어나서 좀 늦었는데 배차시간 맞춰서 갈 수 있을지... 지각은 아니지만 못맞추면 일찍 나온 이유가.....
본가 도착한지 한 20분 정도 지났다네요. 우앵
개웃긴점. 막날인데 친해짐. 막날이라 어카냐면서 그럼. 그렇다고 실습 더 하고 싶은 건 아님..^^
의자에 앉아서 폰겜하는데 계속 정신 잃어서 누웠음. 근데 잠이 안오는 거 같기도....
엄마가 그러는 거야. 이거 안하면 뭐 할 거냐고. 밥벌이는 해야지. 하는데. 거기다가 그냥 죽고 싶다고 할 수는 없어서. 그냥. 죽으면 안돼? 그러면 아무것도 안해도 되잖아. 나는. 그러고 싶어.
죽어서 죽어서 죽어서죽어서죽어서 다 끝이나면 그게 제일 행복한 거 아닐까요.
계속 미래얘기를 하시면. 제가. 내가. 어떻게 반응하죠. 나는. 내 미래는 언제나 죽는 거였는데. 그래서. 그럴 때마다. 모르겠어. 망상 잘하면서 왜 현실적인 미래는 망상하지 못하냐구요? 그러게. 그렇지만 내 미래는 이미 10년도 전에 없었는데.
그렇네. 그래서 그런가. 심리검사 때 그림 그려보고 질문에 대답하잖아요.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되겠냐는 물음에는 다 죽는다고 했거든. 그게 맞잖아. 근데 그게 다른 의미로도 해석이 될 거 같네. 시간이 흘러서 더 성장한다던지. 그래봤자 죽을 거 아닌가. 그러니까 나는 일찍 죽었으면 좋겠다.
엄마나 언니나 다 왜 치료를 생각하는지. 나는. 치료 생각해본 적 없는데. 나한테는. 학교 다니던지 아니면 휴학하고 치료받던지 둘 중 하나 골라야 하는 거거든요. 엄마나 언니가 생각하는 학교 다니면서 치료받기? 그걸 할 수 있었으면 제가 이렇게 안살지 않을까. 지금의 나는. 다이어리도 못쓰는 사람인데.
막막하다. 이번주는 좀 괜찮으니까 본가에서도 폰으로 써야하는데. 한번 밀리니까. 소설도 그래. 원래 여러개 읽긴 하지만 그래도 마음에 든 거는 끝까지 읽거든요. 근데 이제는 읽다가 다 버리고 그냥 새 소설 찾아서 읽어. 그것만 반복해. 모르지 나도. 이건 왜 이러는지.
이런 나는 죽었으면 좋겠는데.
검사 결과 들으러 가야하는데 개귀찮다. 가는 건 언니가 데리러 온다는데 멍하니 준비 못하고 있음... 음... 시간 남았으니까 천천히 준비하자..
그래서 전 우울증인가요 아닌가요.
치료 좀 받아야 우울증으로 진단받을 수 있나. 그냥 나는. 내가 아픈 게 맞구나 객관적으로 확인받고 싶었을 뿐인데. 총평은 치료적 개입이 필요해 보이며 상담적 개입이 도움이 될 거 같다네요. 그래서 뭐 어쩌라는 건지.
결국 꾸역꾸역 실습하고 학교 가고 그러겠지. 계속 죽고 싶을 거고. 그러다 또 못참으면 나를 해하고. 이런 삶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을 거고. 정말로. 의미 없다.
결과지는 그냥 의사 선생님한테 받았는데 그러는 거야.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 거라고. 열등감. 나를 사랑해야 한다고. 그걸, 누가 모른다고. 나를 제일 싫어하는 건 나인데. 그걸 안다고 달라졌으면 이러지도 않았겠지. 뭔 말인지 알겠어? 응 안다니까요. 안다고 달라지는 건 없다니까. 부럽다. 안다고 달라지지 않는 걸 모르나봐. 아니면 이겨낸 사람이라거나.
엄마가 그러는 거야.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모르겠다고. 마냥 쉬라고 할 수도 없어서. 그냥 많이 힘들면 언니나 엄마한테 얘기하라고. 그래서. 그냥. 그렇지. 그냥.
죽고 싶을 뿐이니까. 이걸 어떻게 말하겠어. 그냥. 죽어야만 끝나는데. 그러면 편해질 거 같은데.
할 게 많은데. 밀린 빨래, 밀린 청소, 밀린 다이어리, 그리고 또 뭐가 있었지. 이상태로 사라졌으면 좋겠다. 지금도 아무것도 못하지만 며칠 뒤면 정말 아무것도 못하니까. 버티는 것만. 겨우 버텨야만.
5시쯤부터 침대 누웠다가... 1시간 정도 자고. 1시간 지났는데 정신을 못차리겠네. 우울하고. 차라리 방송이라도 있었으면...
밥을 어쩌지 싶다. 먹긴 먹을 건데 귀찮고 시켜먹자니 같이 볼 영상도 없고. 지금 등에서 심장박동 느껴져서 그것도 짜증나고. 그냥그냥.
우울할 땐 역시 시켜먹는 거지. 응 먹고 정신차려~~ 내일 아침에 어디 갔다가 집 와서 쉬다가 본가 가야해서 미리미리 정신 차려야함. 기다리는 동안 다이어리... 써보도록 하자
못배운 게 너무 많다.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법이나, 애정을 끊는 법이나. 한때 좋아했던 것들은 왜 다 좋지 않게 끝나는지. 그럴수록 지금의 것도 내게 어떤 아픔이 되어 다가올지 두려워진다. 나는 역시 세상과 맞지 않는데. 영원히 자라지 못하는 것 같다. 공기조차 고통으로 다가오는데. 진화하지 못한 인간은. 그대로 죽어야.
실습 때 어떻게 걸었지. 나 지금 다리 터질 거 같은데ㅋㅋ
괜찮으면 그냥 집까지 걸어가려고 했는데 날도 덥고 다리도 아프고 내 심신을 위해 버스비 쓰기..^^
일찍 갈랬는데 왜.. 암튼 한국인데 버정에 외국인이 더 많은 경험은 처음이네요.. ^^
끝은 꼭 바다였으면 한다. 점점 더. 바다장도 있으니까. 물론 그럴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 싶으면서도. 가끔은, 그냥. 아니다. 우마무스메 체력 찼네. 겜 하면서 정신 차리자.
엄마는 계속 치료를 권하고. 밥벌이 하려면 어차피 치료해야 되는 거 아니냐고. 그냥. 죽고 싶은데. 어차피 지금 치료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 나중에 생각하겠다고 했다. 나에게는 너무 먼 미래잖아. 끝내 죽을 수도 있는 거고. 그러니까. 응. 여전한 회피다.
꿈 꾸고 싶 다. 행복한 꿈. 요즘 꿈을 기억 못해서. 오늘 낮잠자면서 꾼 꿈은 별로... 그렇게 꿈에서 살고 싶다. 그때 왜 세상이 무너졌어? 마지막 꿈일기가 작년 12월이네. 꿈이라도 꾸게 해주면 안되나. 꿈일기나 다시 읽어야지. 하나하나가 다 추억이니.
충동적 소비 해버렸네. 음. 머..... 언제는 안그랬나. 자기나 하자~ 좋은 꿈 꾸자
엄마가 미래에 대해 얘기할 때마다 아프다. 그만 회피하라는 것 같아. 현실을 일깨워주는 게 너무 아프다. 졸업까지 얼마 안남았잖아. 아닌데. 나에게는 너무 먼데. 나는. 하루하루가.
몸컨디션 너무 별로다.
그만 죽어버리고 싶다.
우습지. 죽을 용기도 없으면서 무언가를 기다릴 때면 그때까지 내가 살아있을까 생각하는데. 생활용품을 살 때는 그런 생각이 안드는데 내가 사고 싶어서 사는 거는 자연스레 어차피 죽을 건데 하고. 어차피라니. 뭐가 어차피인지.
겨우 버스 탔다. 나중에 내려서는 어떻게 집까지 걸어가지. 지친다.
내가 이후 레스를 안썼나? 뭔가 쓴 거 같은데 롤백 공지 없는 거 보면 그냥 내 착각인가.
아무튼. 요즘 잠도 못자서 그거 때문에 짜증나서. 많이 자봤자 6시간이고 보통 4~5시간밖에 못자고 있다. 이러고 괜찮으면 다행인데 피곤해서 낮잠자고. 오늘도 3시간 자고 일어나서 1시간 겨우 더 잤네. 4시에 잤으면 보통 10시에 일어나야 하는 건데. 좀.. 짜증남. 나는 11시간 12시간 자는 게 차라리 더 좋아.
점심밥 먹어야 하는데 귀찮다. 누가 밥 좀 차려조...
사소한 미래 얘기에도 죽고 싶다. 다음주라니.
아.. 또 이런다. 또. 다 싫어져. 흥미가 떨어지고. 다 버리고 싶고. 그리고 언제나 죽고 싶지.
아 미친 어떻게 새벽배송 도착할 때까지 깨어있냐. 그와중에 우연의 일치로 도착하자마자 도착했는지 확인해본 내가 레전드. 하... 들라고 자자....
늦은 새벽까지 깨어있으면.. 자려고 해도 딴걸로 빠지는 편임..^^ 응 망했다구
순두부찌개 밀키트 최고된다. 2종류 들어있길래 1개 1인분 해서 2인분이겠거니 했는데 1개에 2인분.... 이럴 줄 알았으면 세일하는 삼겹살 한 개 더 사는 건데. 가격이 싸서 4인분일 줄은 몰랐지...
어제 힘내서 책상 조금 정리해서 바로 스위치 사용할 수 있게 해뒀거든요ㅋㅋ 방학 이제 4일 남았는데 어제로 하면 5일이지. 암튼 그래서 동숲이나 젤다는 못하겠고.. 동숲... 20년에 멈춰있지.... 그래서 포켓몬 하는 중. 5시간 했다고 되어있는데 하나도 기억 안나서 어제 걍 데이터 삭제하고 새로 하는데 10시간 찍음^^ 하루만에 19년도에 한 거 따라잡았다네요
진짜 뭐 하나 오래 못한다...... 어휴
코 맛감.... 콧물 줄줄 나오기 시작한지 한 1~2시간 된듯ㅠ 갑자기 왜이러는 거야. 슬슬 환절기냐 아직 여름 아니니...
8월 말부터 환절기구나..^^ 안녕하세요. 환절기 시계입니다.
하시발...... 실습 어카냐. 약 먹어도 완전히 괜찮아지지는 않을 거 같은데 흑흑 제발 나에게 그만 스트레스를 줘. 그나마 오늘 기분이 괜찮아서 이정도지. 조금이라도 기분 나빠지면 또 바로 죽고 싶을 걸. 근데 이거 쓰면서 점점..... ㅋㅋ.....
서버 돌아왔구나.... 나 진짜 개슬펐다
흑흑 일단 1주년 축하해야지. 1주년 축하해~ 제발 평생 활동해줘..
그리고 이 서버도 평생 가자. 나 진짜 서버 계속 안들어가지는 거 보고 이대로 끝인가? 그러면 어디에 나를 풀어내지? 여기 아니면 아무도, 아무곳도 없는데. 이 생각에 걍 죽고 싶어짐. 여기에 상주한 건 어느덧 4년째라구요.. 4년 전 사람들아 다들 잘 지내고 있지..? 암튼 이제는 진짜 없으면 안됨..
검사받고 약 사고 파워에이드 사고 버스 탔다. 타이레놀 없을 거 같아서 다른 거 이름 외우고 갔는데 다른 게 없고 타이레놀만 있다고 해서 타이레놀 4통 샀음ㅋㅋㅋㅋ 그리고 알레르기성 비염 약도 원하던 거 말고 다른 거만 있다고 해서 그걸로 샀음. 근데 정제임. 정제 싫은데.. 타이레놀은 머.. 예외지만
아바타 뒤에 사람 있다니까 그러네..^^
끝까지 회피하는 게 그냥 정말 일찍 죽을 거 같아서야. 물론 이것도 회피의 결과겠지만. 그렇지만 그렇게 느껴지는 걸.
일찍은 아니라도 오래는 못살잖아. 아니. 몸이 점점 더 안좋아지고 있는데 일찍 죽지 않을까 하고. 몸에 염증도 생기고 차만 타도 귀 먹먹해지고 알레르기성 비염도 심해지고 그냥 전체적인 몸의 건강 최대치가 깎이는 느낌? 이런다고 안죽는다구요? 응 안죽는 거 알지만 죽고 싶다구요~
4시간 자고 일어나서 나갔다오니까 지금 체력 0퍼.. 잠와서 미칠 거 같음..
1주년인데..... 오뱅없이네..... 근데 다른 방송도 못봄. 다들 1주년으로 똑같은 거 볼 거자나. 건강해지고 돌아오면 밀린 1주년 볼 건데 그때 같이 봐야하니까. 형방송에서 나와서 보게되는 거 아니면 먼저 볼 일 없을듯. 빙하기 잘 버텼는데 오늘따라 빈자리가 크다... 쪼금.... 슬픔......
근데 다시 돌아오는 날에 나 방송 볼 수는 있냐..ㅋㅋ... 낮뱅 하시니까.... 거의..... 못볼듯....... 아.... 인생...
흐아앙 실습가기 시러 주글래
죽을래죽을래죽을래죽을래
우하하항 죽을랭
태어나서 살고 있는 내가 너무 밉다. 밉다미워. 엄마. 내가 밉다구요. 그렇게 엄마아빠를 원망하게 돼. 그런 내가 또 밉고. 마자~ 심리검사에서도 가족들한테 부정적인 감정 경험하며 죄책감 느끼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잖아ㅋㅋ 나는 그냥 딱히 가족들을 미워할 이유가 없다고 했던 거 같은데. 심리사의 눈으로 뭐가 보였을까.
감정을 다루어본 경험 부족하다잖아. 나는 감정 컨트롤 잘 한다고 생각하는데. 근데 요즘 화나는 거 생각하면 컨트롤 전혀전혀임. 엄마나 언니가 괜찮냐고 물어보면 이젠 괜찮다고 못하는데 진짜 할 줄 아는 거 없어졌다.
화내면 안되는데. 난폭해지는 내가 싫어. 상상은 유리컵을 집어던지고, 상처입히고, 종이를 난도질하고. 가끔 콜라를 머리 위로 쏟는 상상도 한다. 제 머리 위요. 제가 점점 더 심해지면 정말 유리를 깰까요? 나 불 무서워하는데 저번에 나한테 저주 건다고 종이 태웠잖아. 근데 반 태우다가 불이 화르륵 해서 바로 물에 넣었지만. 성냥도 못키고 강불일 때 작은 냄비 위로 올라오는 불도 무서워서 강불도 못하는 주제에 꽤나 큰 노력이었죠. 근데 나는 멀쩡하던데.
머리 아프다. 이러면 또 회피해야죠. 오늘 지나면 이틀 남았는데. 힘들고 싶지 않으니까. 좋은 거 생각하자. 낼 인도커리 시켜먹을 거임! 저번에 고수 있었던 탄두리 빼고 걍 커리 1개에 난 2개 시켜서 최소주문금액 맞추려고. 최소주문금액 넘 높아... 그치만 인도커리 다시 또 먹고 싶은 걸. 아... 근데 뭔가 약 먹어야 할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아아아아악 너무 좋아. 우울했던 건 세상이 꺼져있었기 때문이다. 바로 괜찮아짐^^
움 합방 맞춰서 그때쯤 시켜먹을랬는데 머리가 조금 지끈거리네.. 걍 시켜서 먹고 약 먹고 좋은 컨디션으로 방송 봐야겠다
죽고 싶어서 계속 계속 멈추는 중.
빈틈이 생길 때마다 죽고 싶어지는데. 내가 도대체 뭘 해야.
염증 다시 또 심해져서 아픈 것도 짜증나고. 왜 스트레스 받는 일은 항상 겹쳐서 오는지.

고루시 미션 좀 빨리 깨고 싶기도 하고 30승 미션도 깨려고 박신 키웠는데 결국 내가(우리 박신이) 이겼다네요. 스탯도 나쁘지 않고 기념할 겸 당근 달아줬다. 야호~ 🥕🥕
죽고 싶다.
일어나서 소설 읽고.. 읽을 소설 없어져서 빈틈 생기니까 바로 죽고 싶은 것 봐. 진짜 레전드..
생각보다 괜찮고, 또 생각보다 괜찮지 않다. 그때 혼자서도 했는데 괜찮겠지 싶다가도 여전히 계속 죽고 싶고 죽고 싶어서.
바다. 바다에 가야겠다. 물론 그럴 힘이 있어야 하는데. 눈 앞이 바다였으면 좋겠다. 보면 행복하겠지. 지금의 나는 아늑히 잠겨버리고 싶지만.
결국 울어버리고 마는 거야. 무서워서. 도망치고 싶어서.
품에 안겨 울고 싶다. 진정하고 자야 3시간이라도 자는데. 소설을 읽어도 눈물이 멈추지 않아.
계속 잠에 들려고 하면 깨고 들려고 하면 깨고. 나중 가서는 거의 자는 걸 포기했는데 그것도 선잠의 일부였는지 구분도 못하겠다. 1시간은 겨우 잤을까. 컨디션 최악에 눈까지 팅팅 부었네.
가는 중..~ 거의 다 도착했다네요. 화이팅하자. 잘 할 수 있어요~
실습 첫날 오버타임 + 두통은 패시브냐고.... 시발.... 마쳤다네요. 약쟁이 다됐음. 옷 갈아입고 거리 나가자마자 약 까서 약 먹기..^^ 집 가는 동안 회복하고, 계속 아프면 더 먹으려고. 실습 도중에 너무 아프면 걍 쌩으로 씹어먹을 생각도 했었음..^^
집 도착... 한지 한 10분째.... 벌써 저녁이네..... 는 진짜 밖에서 12시간 있네ㅋㅋㅋㅋㅋ 개레전드다 진짜 죽고 싶다.
우우... 집 와서 잠들었다 깼다 했다가 정신 좀 차렸는데 속이 넘.. 부글부글 끓는 느낌? 초코프레첼 집 오자마자 먹어주고 지금도 1봉 더 먹어주고 있는데 진정하면 안되냐. 나 노력하고 있자나.. 프레첼 먹기도 힘들어서 드디어 1개 남았다. 호다닥 먹고 10~11시에는 자려구요. 쉬는 시간 없어지는 거 스트레스죠 근데 그걸 스트레스로 느끼지 못할 만큼 지금 체력이..ㅋㅋ...
뭔데 12시냐.. 미치겠네 빨리 자겠습니다. 좋은 꿈 꾸자. 꿈에서는 행복하자.
가는 중..~~ 피곤하다네요.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요~
집 도착.. 진짜 죽을 거 같다. 발 존나 아픈데 비와서 뛰어서 편의점 가서 우산 사오고, 2×분간 버스 일어서서 타고, 배차시간은 또 10분 넘고. 진짜 집 오는 길에 못걷겠어서 119 부르고 싶었음.
이대로 가다가는 근육 파열이나 걍 혈관이 터지는 거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원래도 발이 잘 아픈데..ㅋㅋ... 7시간은 그래도 버텼는데 9시간은 아닌가봐 진짜 발 아프고 허리 아프고 진통제 먹어야 하는 거 아닐까 생각함. 진통제.. 먹으면 통증 사라지나. 그럼 약 100알 먹어... 진짜 너무 아프다.
이상태로는 진짜 내일 큰일날 거 같아서 기어서 화장실 왔음.. 족욕이라도 하려구요..
가는 중..~ 오늘 몸 컨디션이.. 너무 피곤하다. 암튼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집 도차아아악..... 너무 아파서 정신 혼미해지고.. 손등에.. 손톱자국남..ㅋㅋ... 당연함. 발이랑 허리랑 너무너무 아팠음. 집에 왔을 때 기분이 보통인 이유가 정신적 고통보다 육체적 고통이 더 커서 그런 걸까..?
가는 중..~ 저녁만 먹을 수 있어서 아침밥 먹고 가려고 했는데 일어났다가 냅다 다시 자버렸다..ㅋㅋ 지침서도 써야 했는데.... 그리고 버스 배차간격 실화냐 버스야 달려주세요. 할 말 많은데 그러면 너무 우울해질 거 같아서...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요~
집 도차아아아악. 퇴근길 버스는 왜 항상 2분 뒤 도착인지..ㅋㅋ 빠른 퇴근을 위해 항상 달립니다. 그결과는 10시 전 도착이라네요 햅삐~
가는 중..~~ 오늘만 더 힘내자. 실습 끝난 건 아니지만 쉬어가니까..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집 도차아아아아아악~!!!! 쉬다가 지침서 써야지. 밤 새도 괜찮으니까 일단 쉬자쉬자쉬자. 그리고 배고파... 머 시켜먹을 거임
생각해보니까 스레 새로 세워야함..
1000레스에는 꼭, 도망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