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참여가능
매일 출퇴근/등하교길에 생긴일 쓰는 스레 🚂
등하굣길에 생긴일도 가능?
비오는날 버스타는거 증말 시른데 사람들 우산에 치여서 축축하고 나프탈렌향이 진하게 풍기는 아주머니께서 팔꿈치로 내 머릴 후리셨다 사과는 받아서 참음...ㅠ ㅠ
>>2 가능가능
>>4 ㄳㄳ 다음주에 등교하면 쓰겠음
>>5 ㅇㅋㅇㅋ 스레 제목도 바꿨음 케케
지각할때마다 옆반 쌤이랑 눈마주쳐서 뻘쭘해
오늘 늦어서 택시 4만원 내고 회사 출근했는데 아저씨랑 아저씨 따님(동갑) 이야기 함ㅋㅋㅋㅋㅋㅋ 엄청 유쾌해서 즐거웠음
학원가는 길이었는데 앞에 가던 3학년 선배들 우산이 바람때문에 점점꺽이더니 부러짐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앞에 있던 얘 우산은 뒤집어졌어 ㅋㅋㅋㅋ
번호 따임 (❁´▽`❁)*✲゚*
>>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 완전 E다 ㅋㅋㅋㅋㅋㅋ
>>11 참고로 intp^^
하굣길에 들고가던 거 떨어트렸어... 기분더러움
버스 좌석 앉다가 발목 꺾일 뻔 했어
>>13 뭐였는디..
>>15 가방이 꽉차서 노트 몇개 손으로 들고갔음... 다행히도 표지만 좀 드러워짐
지나가던 고양이기 나 때리고 감...ㅠㅠ
내일은 출근안한다!!!!!!!!!!!!!!!!!!!!!!!!!
버스기다리는중에 아주머니가 학생이라 부르면서 도움 요청하심 기분좋은 성인
왜 지하철은 안그러는데 버스에서는 아줌마들이 치댈까 진짜 진짜 겨우 발디딜틈만있는경우는 어쩔수없는거니까 괜찮은데 자리도 많은데 굳이 몸을 밀착시키고 내뒤에서거나 내리러가는길에 나를 손잡이삼아서 잡아당기고가거나 밀치고가는거는 기분이 나쁘다.....😞 치대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출근중에 저런일 생기면 하루종일 텐션떨어지는 개복치.......
>>17 이건 좀 부럽다 나도..
안그래도 토출이라 기분 안좋은상태에서 출근할때마다 집에서 커피내려서 텀블러 쇼핑백에 넣어다님 가방을 작은걸 들고다니고 텀블러 1리터짜리임 근데 오늘 내리려고 카드찍고나니까 쇼핑백 밑에 터져서 다떨어뜨림 보니까 커피가 다쏟아져서 쇼핑백이 젖어서 못이기고 찢어진건데 아니 버스에 사람도 많았고 분명 나 앉은자리 옆에 사람도 서있었거든?? 그럼 내커피가 1리터기 바닥에 질질새고있었을거란 말아니야....? 진짜 사람들 넘 야박하고... 그러면 말해줄수있는거 아닌가.... 흰신발에 아이보리바지인데 다 커피얼룩지고 버스에도 민폐고 진짜 아침부터 너무 서럽고 짜증나
ㄹㅈㄷ 늦잠을 자서 다음 차를 탐->앞차간격 계속 둬서 더 늦음 근데 환승해야할 열차도 지각해서 지금 딱 와서 지각안할지도모름 ㄹㅈㄷ해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