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

일기 2021/11/30 23:16:38

#1 이름없음 2021/11/30 23:16:38

INFTP 아무거나 적고 가주면 좋아함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943645

#2 이름없음 2021/11/30 23:19:07

스탑걸고 터뜨릴걸 노간지...

#3 이름없음 2021/11/30 23:19:29

첫 추천과 3레스는 나의 것이다!

#4 이름없음 2021/11/30 23:20:24

>>3 미안한걸.... 2레스는 내 것이 되어버렸네.... 그래도 첫추천은 레스주거야. 고마워,, 귀여운 레스주야,,,

#5 이름없음 2021/11/30 23:21:39

>>4 레스 등록할까말까 고민하다가 늦어버렸다ㅋㅋㅋ 칭찬 고마워 INFTP 스레주야!

#6 이름없음 2021/12/01 02:16:10

>>5 너무너무 귀엽다.... 나한테 이름을 붙여줬네.... 그냥 스레주라고 부를 수도 있었는데 INFTP 스레주라고 부르다니..... 나도 이름이 생기다니... 진짜 귀엽다... 아주 충격적이야

#7 INFTP 2021/12/01 02:16:56

이름을 붙여줬으니 그럼 그렇게 살아야지 진짜 충격적 귀여움임...

#8 INFTP 2021/12/01 02:18:13

그냥 술취해서 제정신 아닌 것도 있음 근데 귀여움...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잖아요

#9 INFTP 2021/12/01 02:18:55

새 일기스레 판 김에 쓸데없는 얘기나 하고 가야지

#10 INFTP 2021/12/01 02:19:07

아직도 짝사랑 때려치지 못했어요 내가 그렇죠 뭐

#11 INFTP 2021/12/01 02:20:08

사랑이 그런 거 아니냐... 그냥 사람이 귀여워서 곧 숨넘어갈 것 같은거

#12 INFTP 2021/12/01 02:20:27

사랑이 많은 만큼 미운데 그냥 여전히 귀여움

#13 INFTP 2021/12/01 02:20:48

귀여워! 하면서 토하고 싶음

#14 INFTP 2021/12/01 02:21:23

친구가 나더러 그냥 호구 아니냐? 했는데 그냥 그럴 수 밖에 없는거

#15 INFTP 2021/12/01 02:21:49

근데 오늘 좀 정신을 차려야겠다 싶긴 했음

#16 INFTP 2021/12/01 02:22:14

질투와 애증으로 버무려질 정도면 그냥 친구조차도 하면 안될 것 같아서

#17 INFTP 2021/12/01 02:22:49

사실은 걔도 나하고 친구하지 않아도 별 의미 없어서

#18 INFTP 2021/12/01 02:24:34

내가 받을 사랑을 찾으러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게 더 이롭겠다 싶음

#19 INFTP 2021/12/01 02:25:06

고작 10년으로 발 묶일 이유가 있겠냐 싶지

#20 INFTP 2021/12/01 02:25:47

꿈이 문제야

#21 INFTP 2021/12/01 02:27:22

.

#22 INFTP 2021/12/01 02:27:59

그게 말이나 되냐 제정신 아님 그냥 빨리 끝냈어야 함 마음 접어야 했음

#23 INFTP 2021/12/01 02:28:21

짙어지기 전에 모른 척 했어야 했어

#24 INFTP 2021/12/01 02:31:14

.

#25 INFTP 2021/12/01 02:31:44

사랑이 아니고서도 널 사랑했는데 그걸 너도 알면서 그런 말을 해

#26 INFTP 2021/12/01 02:32:22

그 말이 마음에 그렇게 박혀 그렇게 놀라워

#27 이름없음 2021/12/01 03:09:09

사랑은 자해다...잉잉

#28 이름없음 2021/12/02 19:16:19

오늘 날짜가 대칭이래 신기하네

#29 이름없음 2021/12/11 00:39:28

엥 죽었음

#30 이름없음 2021/12/11 00:43:20

누굴 이기고 싶지 않은 기분으로 평생을 사는 건 어떻냐고 묻고 싶은데

#31 이름없음 2021/12/11 00:46:20

겨울이 되면 빙판 위를 걷는 사람과 그걸 부수며 뒤따르는 선박을 떠올려

#32 이름없음 2021/12/11 00:46:59

별로 즐겁지도 않은 영상을 두고 두고 생각하며 외로워 해

#33 이름없음 2021/12/12 08:23:41

처진 눈이 왜 좋지

#34 이름없음 2021/12/12 08:27:45

I'm the dog that ate your birthday cake

#35 이름없음 2021/12/15 21:36:37

조향사들 정말 대단한 거 같아...

#36 이름없음 2021/12/21 00:16:03

외로움은 아득하고

#37 이름없음 2021/12/21 00:17:36

넌 날 사랑할 수도 없으면서

#38 이름없음 2021/12/22 21:28:05

너는 몇번이고

#39 이름없음 2021/12/24 22:29:00

나 1월부터 일주일에 한번은 널 만나

#40 이름없음 2021/12/24 22:29:09

그러면 어떻게 될까

#41 이름없음 2021/12/24 22:35:25

그냥 자주 보는 사람 됨

#42 이름없음 2021/12/24 22:35:51

구숫 노래 좋네요

#43 이름없음 2021/12/24 23:43:18

자존감 갈리는 소리

#44 이름없음 2021/12/24 23:43:24

샄샄샄

#45 이름없음 2021/12/25 11:27:00

메리 크리스마스

#46 이름없음 2021/12/25 12:10:08

집에 가고 싶다면?

#47 이름없음 2021/12/25 17:44:10

집이당

#48 이름없음 2021/12/26 00:38:41

메리... 그냥 일요일

#49 이름없음 2021/12/26 00:40:56

자꾸 사랑 사랑 하는데 알지도 못하면서 왜 그러나요

#50 이름없음 2021/12/26 12:28:46

이 깜찍말랑아...

#51 이름없음 2021/12/27 00:18:13

삶의 실체는 고작

#52 이름없음 2021/12/27 00:22:46

가까웠기에 정확히 알고 있는, 상대의 가장 연한 부분을 베기 위해.

#53 이름없음 2021/12/27 00:26:15

누군가의 누군가가 되고 싶어 무서울 게 없어지고 싶어

#54 이름없음 2021/12/28 07:10:15

성격을 좀 바꿔보고 싶은데

#55 이름없음 2021/12/28 07:10:57

어떻게 바꾸는 걸까요....

#56 이름없음 2021/12/28 07:13:36

세상이 무섭지 않아질 만큼의 사랑이란 건 사람이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그만한 사랑이란 건

#57 이름없음 2021/12/28 07:16:33

삶은 도통 알 수가 없어요

#58 이름없음 2022/01/01 00:17:47

https://youtu.be/9jg1VEbJ0IA 행복하세요

#59 이름없음 2022/01/03 22:02:08

면허 빨리 따라

#60 이름없음 2022/01/05 04:20:03

제가 더 노력할테니까 살아만 주어

#61 이름없음 2022/01/05 04:20:30

새벽에 뭘 그렇게 주워 먹었어...

#62 이름없음 2022/01/05 04:21:40

그렇게 웃을 거면 절망도 보여주라고요~~

#63 이름없음 2022/01/07 22:43:55

배고프다

#64 이름없음 2022/01/08 07:35:13

손톱은 왜그렇게 빨리 자랄까?

#65 이름없음 2022/01/08 12:25:44

한번만 자게 해주시면 안될가요

#66 이름없음 2022/01/14 20:47:15

그로구 사랑해

#67 이름없음 2022/01/17 02:56:07

https://youtu.be/o4qsjmLxhow

#68 이름없음 2022/01/17 02:58:53

그만큼의 애정은 아니겠지만 슬플 때 달짝지근한 걸 쥐어줄 만한

#69 이름없음 2022/01/17 03:00:51

비밀은 없지만 말하지 않는 것이 많은 사람

#70 이름없음 2022/01/17 03:01:55

나는 고작 이래요

#71 이름없음 2022/01/19 05:55:23

어지럽다

#72 이름없음 2022/01/21 05:50:27

책 안 읽냐? 뭐함?

#73 이름없음 2022/01/29 08:32:21

서로 다른 그 작은 점을 사랑해

#74 이름없음 2022/02/08 22:42:38

왜 과거를 그리워 하고

#75 이름없음 2022/02/12 14:51:01

널 입 안에서 굴리다가 토를 했어 구역감이 이는 건 누구 탓인지

#76 이름없음 2022/02/23 01:01:58

자주 억울해진다 벼랑으로 내모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77 이름없음 2022/02/23 01:04:26

내가 하는 거야말로 사랑이니 너희가 하는 것더러 사랑이라 하니

#78 이름없음 2022/02/23 01:06:02

미움을 잘 사는 사람

#79 이름없음 2022/02/23 01:06:23

팔게도 해주실 수

#80 이름없음 2022/02/23 01:07:47

쉬운 건 하나도 없어요

#81 이름없음 2022/02/23 01:08:31

그냥 내가 네게 사랑받을 수 없는 사람으로 태어난 거지

#82 이름없음 2022/02/23 01:10:00

태어나서 사랑할 수 있는 것들은 유전적으로 새겨져 있는 듯 싶어 내가 사랑하는 것이 꼭 너인 것처럼 너는 다른 것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거지

#83 이름없음 2022/02/23 01:12:22

단 것이 필요해요

#84 이름없음 2022/02/23 01:15:42

영화 뭘 보면 마음이 나아질까

#85 이름없음 2022/02/23 01:31:19

밖은 너무 추워 나는 엉엉엉 울어

#86 이름없음 2022/02/23 02:24:43

어느 날 그런 예감을 한 것 같아

#87 이름없음 2022/02/23 02:26:46

나의 고독은 공포스럽겠다

#88 이름없음 2022/02/25 20:55:52

행복하세요

#89 이름없음 2022/02/26 11:12:39

참을 수 없는 것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줬으면 좋겠음

#90 이름없음 2022/02/27 13:10:03

기대하지 않기

#91 이름없음 2022/03/16 18:08:11

다들 건강하거라...

#92 이름없음 2022/03/19 03:42:54

비가 와서 더 아파요

#93 이름없음 2022/03/19 03:45:43

누구에게도 마음이 깊을 이유가 없는데

#94 이름없음 2022/03/19 03:46:12

혹시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기는 하니?

#95 이름없음 2022/03/19 03:47:16

이제 전혀 궁금할 것 없는 사람이 돼버렸으니까

#96 이름없음 2022/03/31 23:56:15

내가 모든 매체 통틀어서 인생 작품이라고 말하는 만화가 있는데 예전 회차에서 누가 파학!! 하고 웃는 장면이 있어서 도대체 어떤 사람이 그렇게 웃지 했거든 근데 오늘 회차 보면서 내가 정말로 파학!!! 하고 터져서 요상했음

#97 이름없음 2022/04/09 04:08:04

사랑을 하고 있나¿

#98 이름없음 2022/04/09 04:09:13

아니 왜 자동로그아웃 되는 건데... 별 없는거 노간지

#99 이름없음 2022/04/12 05:13:18

근데 진자로 유머코드 맞는 사람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게 신기함 그 사람이 하는 모든 것들이 웃김 미치겠음

#100 이름없음 2022/04/12 05:16:01

니가 자상해서 너뭊 좋아;

#101 이름없음 2022/04/12 05:23:21

거짓말이래도 그게 중요한가요

#102 이름없음 2022/04/15 05:53:11

며칠 전에 손톱을 봤는데 작고 소중하게 생겨서 잠깐 봐도 돼? 하고 손 얘기를 했거든 손 모양 예쁘게 생겼다고 하니까 자랑이지만 그런 소리 자주 들었다고 하는 게 진짜 개웃겼음 목소리에 뿌듯함이 아주 짙게 느껴짐 본인이 자부심 갖고 있는 부분인가봄

#103 이름없음 2022/04/15 05:55:12

50년 전통의 손가락 예쁘기 장인

#104 이름없음 2022/04/15 05:58:35

홍진경님이 정신님에게 쓴 편지가 예전부터 때되면 자주 보이는 것 같은데 그럴만 함 편지 참 아름답게 쓰셔

#105 이름없음 2022/04/15 05:58:51

거기 담긴 마음이 다정해서 그런가봄

#106 이름없음 2022/04/15 06:01:31

인센스 스틱 잔뜩 샀는데 배송 아주 느리네요 뛰어오거라

#107 이름없음 2022/04/15 06:03:24

나 유행도 느리고 사회성도 떨어져서 이러다 아싸 노인 될까봐 걱정임 지금은 아싸 청년

#108 이름없음 2022/04/15 06:10:23

사회성 떨어진다고 느낄 때: 숨 쉴때

#109 이름없음 2022/04/15 06:11:17

그냥 자존감 샄샄샄 갈아버려서 그래요

#110 이름없음 2022/04/15 06:12:38

나도 가끔 웃기는 사람이었는데 어쩌다 이런 청년으로 자랐지

#111 이름없음 2022/04/15 06:14:55

혼자 잘만 돌아다니기는 하는데 종종 외롭기도 해서 슬픔 혼자 거닐 때 느끼는 외로움은 아주 거대하고 아득해서 두려워요

#112 이름없음 2022/04/15 06:19:59

그건 결코 널 향한 사랑이 아니고 날 향한 사랑이 아님 그 온전함을 누릴 수 있는 건 아무라고도 말할 수 없고 아무 것도 아님 매번 방향을 잃음 어디로 가는 지도 모르게

#113 이름없음 2022/04/15 07:31:14

https://music.youtube.com/watch?v=bwOOMzU5m78&feature=share

#114 이름없음 2022/04/15 07:41:29

태어나기를 다정한 사람을 좋아하는 건 어려워

#115 이름없음 2022/04/15 07:44:43

너의 다정함은 부러 보이지 않아도 보여지는 것이라 그걸 발견한 사람이 나뿐이 아니어서

#116 이름없음 2022/04/15 07:48:03

다정을 탐내느라 불안해 너의 성근 속내를 그대로 쥘 사람이 부러워

#117 이름없음 2022/04/15 19:24:19

아놔 난 너를 너무 사랑하는듯

#118 이름없음 2022/04/16 10:04:05

말랑한 사람을 꼭 끌어안을래

#119 이름없음 2022/04/16 10:04:38

말랑한 사람이랑 친구하고 싶다

#120 이름없음 2022/04/16 17:08:10

두통은 어른들만의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맨날 머리 아파서 두통약 두통 주세요 됨

#121 이름없음 2022/04/16 19:43:36

어우씨 이제 그만할래 나 극내향이라 대화 이끌기 힘들어

#122 이름없음 2022/04/17 07:27:27

일어나기 짱 귀찬아

#123 이름없음 2022/04/19 13:30:38

나갈 말

#124 이름없음 2022/04/20 04:10:42

안나갓음

#125 이름없음 2022/04/23 10:51:12

나그참파랑 레인포레스트랑 라벤더 향 좋음

#126 이름없음 2022/04/23 10:51:36

샌달우드는 가끔... 머리 아파서 싫어

#127 이름없음 2022/04/25 02:47:49

알바에서 노래 틀어놓느라 짠 플레이리스트 너무 신나는 노래 많아서 집에선 못 듣겠음...

#128 이름없음 2022/04/25 03:41:14

새계 고양이의 날에 고양이 듣기 세계 검은 강아지의 날에 검은 개 듣기 지구의 날에 웨이브 투 어스 노래 듣기

#129 이름없음 2022/04/25 03:41:27

또 귀여운 기념일 있으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130 이름없음 2022/04/25 03:43:05

이전 스레 정주행 하다가 참을 수 없었음

#131 이름없음 2022/04/25 03:44:13

두글자제목집착 광증 치료완료입니다...

#132 이름없음 2022/04/25 03:45:30

오늘은 나그참파 피워놓고 낄낄대는 중이빈다

#133 이름없음 2022/04/25 03:47:17

헥.. 방금 다 탄 줄 알고 심지쪽 잡았는데 아직 타는 중이었네 손 따끔하다 어릴 때 내가 잡은 잠자리한테 물린 느낌이었음

#134 이름없음 2022/04/25 03:48:29

추신수 < 혹시 야구 좋아하시나요 >>116 < 여기 나온 성근은 김성근인가요 아무말 ㅈㅅ..

#135 이름없음 2022/04/25 03:49:11

성악설 맞는 거 같음 어린이버전 나도 정말 잔인한 어린이였어

#136 이름없음 2022/04/25 03:54:11

>>134 내??????????????? 저... 저. 야알못이라 죄송합니다...... 그냥 제 이전스레제목이 추신이었어서 한번쯤 해보고 싶었어요 어덕케 제 못난 욕망이 이 새벽에 물의를 일으킨 것 같아 죄송하네요 음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137 이름없음 2022/04/25 03:58:30

야구 얘기하니까 중학교 때 수행평가가 그 뭐더라 부드러운 공으로 하는 야구 비스무리한거였는데 소프트볼인건가 그게? 하여튼 경기랑 공던져서 과녁맞추기 두개로 수행평가 했었는데 공 개잘던져서 한시간동안 별명 류현진이었음 영광입니다 근데 경기동안 달리기도 치는 것도 못해서 거의 최하점이었던거 같음

#138 이름없음 2022/04/25 04:14:54
이런 개그가 일상이신 분 계시다면 신속한 청혼 바랍니다

이런 개그가 일상이신 분 계시다면 신속한 청혼 바랍니다

#139 이름없음 2022/04/25 04:15:56

스레딕 진짜 사진 안 올라간다 정신 딱딱 차려...

#140 이름없음 2022/04/25 04:19:54

크림브륄레 좋아하세요?

#141 이름없음 2022/04/25 04:20:17

그림그릴래요???

#142 이름없음 2022/04/25 04:24:28

요새는 또 안예은 유 좋음 시원하고 노래가 맛깔남

#143 이름없음 2022/04/25 04:32:32

새벽이라 하는 말1 :제목이 추신이었던 이유는 지금은 9라고 부를건데 왜 맨날 부르는 호칭이 다른진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이름이랑 닮아서 나중에 편지 말미에 추신을 붙여보고 싶었음 근데 못하니까 낯간지러운 일들이 어울리지 않는 사이라 그냥 제목에라도 덜렁 써본 거임

#144 이름없음 2022/04/25 04:34:09

이 일기에 하고 있는 짓들이 추신이기도 한 것 같음

#145 이름없음 2022/04/25 04:36:24

님은 왜 글자를 써놓고 한다고 하시나요? 시적 허용입니다

#146 이름없음 2022/04/25 04:39:08

오늘 갑자기 기분이 좋나봄 1년에 4번도 안 오는 날인데 이것도 기념일로 쳐도 될까? 세계스레주어쩌고의 날

#147 이름없음 2022/04/25 04:40:49

세계스레주하루에10레스이상쓴 날 4년동안 쓰면서 진짜 드문 날인데 이건 조금 기념일스럽다 칭찬할만함

#148 이름없음 2022/04/25 04:41:53

근데 다섯시간 뒤의 나는 생각이 좀 다를듯

#149 이름없음 2022/04/25 05:14:05

이젠 정말 물러설수 없다 자야만 한다

#150 이름없음 2022/04/25 05:15:46

근데 밖에서 개 짖는 소리가 남 뭐 주인이 아침일찍부터 나갔나봄 진짜 30분은 더 된 것 같은데

#151 이름없음 2022/04/25 05:16:46

잠귀가 엄청 밝은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어두운 것도 아니라 무시하고 잠들 수 있는 방법이 없다...

#152 이름없음 2022/04/25 05:17:13

그래도 노력해봐야지 그게 인생인데

#153 이름없음 2022/04/25 05:23:43

방법을 찾아냈다 노캔 최고... 그치만 또다른 문제가 생김 헤드셋이라 이걸 끼고는 옆으로 돌아누울 수가 없음...

#154 이름없음 2022/04/25 05:25:08

반드시 바디필로우 안고 옆으로 누워 자야 하는데... 내가 똑바로 눕는 법을 배우든 에어팟 프로를 사든 해야함

#155 이름없음 2022/04/25 15:01:16

너 그렇게 사는거 아니다...

#156 이름없음 2022/05/01 11:24:28

기억났다; 오늘도 졸립니다

#157 이름없음 2022/05/04 04:18:09

스타워즈데이에 마블 보기

#158 이름없음 2022/05/04 12:43:33

이딴게 12세?

#159 이름없음 2022/05/06 02:00:33

집가는 버스에서 갑자기 전화오길래 엥? 했는데 지하철에서 잠들어서 내릴 역 놓쳤을까봐 전화해봤다고 함 미친놈아님???????

#160 이름없음 2022/05/07 10:41:39

진짜 미친놈임???????? 오백번 생각해도 짜증남

#161 이름없음 2022/05/07 18:15:18

런데이 하고 공원에 앉아있는 거 진짜 짱임

#162 이름없음 2022/05/07 18:15:46

바람 개많이 붐 날라가겠다...

#163 이름없음 2022/05/08 14:35:17

붐이에요!

#164 이름없음 2022/05/08 14:38:24

검사 또 해보니까 인프피 나옴 51:49이면 T F 나누는 게 의미가 있음?

#165 이름없음 2022/05/09 01:06:29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166 이름없음 2022/05/16 10:31:36

리지 사랑해...

#167 이름없음 2022/05/18 22:05:35

넘억울함 네이버지도가 이거 타라고 했단말임 왜 반대로 가는데

#168 이름없음 2022/05/18 22:05:42

네이버 고소합니다

#169 이름없음 2022/05/21 08:20:19

이랑은 락이지

#170 이름없음 2022/05/21 08:20:25

이롹

#171 이름없음 2022/05/21 08:20:42

늦!대가 나타났!다!

#172 이름없음 2022/05/22 08:13:25

무력감에 나는 결국 무릎을 꿇나

#173 이름없음 2022/05/25 02:42:11

왜 너도 내가 우스워?

#174 이름없음 2022/05/25 02:42:28

끼악 또 안 자고 있음

#175 이름없음 2022/05/26 19:49:32

.

#176 이름없음 2022/05/30 20:22:33

잠옷 입고 편의점 안 나갈 것같은 느낌은 뭔 느낌임?

#177 이름없음 2022/05/30 20:22:48

약간 맞음

#178 이름없음 2022/06/25 09:16:57

사랑은 무서워

#179 이름없음 2022/07/06 16:10:02

버정에 앉아서 10분째 익고 있었는데 할머님이 오시더니 정류장 송풍기 버튼 누르심... 이게 연륜임?

#180 이름없음 2022/07/06 16:10:52

헐... 그럼 롹앤롤이네요?

#181 이름없음 2022/07/17 21:56:07

최근에 본 영화 탑건매버릭 그린마일 그리고 버즈 라이트이어

#182 이름없음 2022/07/17 21:57:55

토이스토리 다시 봐도 너무 좋음

#183 이름없음 2022/08/14 09:20:32

롹앤롤 하고 옴

#184 이름없음 2022/08/28 12:23:20

어디로 갔니

#185 이름없음 2022/08/28 12:23:29

인생은 가난해

#186 이름없음 2022/08/28 12:31:30

놉 재밌는데 왜 용아맥 30일까지야???????

#187 이름없음 2022/08/28 12:31:39

장난하나

#188 이름없음 2022/08/28 12:31:43

장난둘

#189 이름없음 2022/08/28 12:37:17

내 마음이 용과였다면 진작에 깍둑썰기해버림

#190 이름없음 2022/08/28 16:15:20

이런 꿈을 꿨는데 진짜로 꿈인가

#191 이름없음 2022/09/03 16:13:35

사랑은 개로와

#192 이름없음 2022/09/03 16:14:34

요새 몸 쓰레기 됨 진짜 말그대로 쓰레기임

#193 이름없음 2022/09/15 06:23:01

인생이 이렇게 고달파도 되는 거임? 알바도?

#194 이름없음 2022/09/15 06:27:47

아까 쥐 봤는데 영화는 인생의 축소판이라더니 시발 얼마나 축소 시킨거임 라따뚜이가 아니고 바람의나라 쥐왕이잔아요

#195 이름없음 2022/09/15 06:52:27

오늘도 충동을 이겨내지 못했다...

#196 이름없음 2022/09/15 06:52:45

나는 언제쯤 J형 어른이 될까¿

#197 이름없음 2022/09/24 09:40:04

왜 몸을 혹사 시켜서 정병을 조져야 하는건지

#198 이름없음 2022/10/22 04:37:24

좋아하는 분 엠디를 샀는데 너무 조악해서 빡빡 웃었음

#199 이름없음 2022/10/22 04:37:29

그래도 기여버

#200 이름없음 2022/10/22 04:38:03

갑자기 캐롤 듣고 싶어서 겨울 재즈 플리 틀었음... 넘 좋다

#201 이름없음 2022/10/22 04:41:15

야 보고싶다 마굿간소들 나그네모자도

#202 이름없음 2022/10/22 04:42:29

예전에 루이스웨인 영화 보고서 엄청 울면서 나왔는데 약간 그리움

#203 이름없음 2022/10/22 04:42:37

또 보고 싶다

#204 이름없음 2022/10/22 04:43:21

내가 @@으로 가면 심야영화 보고 울면서 같이 집에 가줄 수 있겠니

#205 이름없음 2022/10/22 04:47:30

아주 아주 예전에 네 갤러리를 잠깐 본 적이 있는데 카메라 폴더에 셀카 있는 거 진짜 귀여워 죽을 것 같음 요즘도 그런지 궁금하다

#206 이름없음 2022/11/16 02:09:57

바다가 되고 싶어요

#207 이름없음 2022/11/21 01:35:36

만져보라고 뺨을 내주는 게 어딨어

#208 이름없음 2022/11/23 18:01:18

날이 춥다

#209 이름없음 2022/12/02 20:55:27

우리 둘은 얼어붙을 거야...

#210 이름없음 2022/12/02 20:55:32

개추움

#211 이름없음 2022/12/11 08:21:17

보고 싶어요

#212 이름없음 2022/12/16 19:13:16

꿈에서도 원망스러워 울고 싶었어

#213 이름없음 2022/12/21 06:57:25

보고 싶은데 혹시 어디에 있을까

#214 이름없음 2022/12/21 06:58:45

그래도 약속 했으니까 평화를 빌게

#215 이름없음 2022/12/21 07:00:58

운명을 믿는 사람은 아니어서

#216 이름없음 2022/12/21 07:05:11

예전에 그런 말을 했는데 아주 잘 알거나 혹은 전혀 알지 못해서 당신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고,

#217 이름없음 2023/04/15 03:17:28

외롭다

#218 이름없음 2023/04/15 03:22:55

너무 오랜만이어서 이상하게 마음이 저리다

#219 이름없음 2023/04/15 03:24:12

아직도 짝사랑 중이라면 너무 우습나?

#220 이름없음 2023/04/15 03:29:28

음... 최근에 한강 가서 비눗방울 불었는데

#221 이름없음 2023/04/15 03:30:01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냥 계속 날아감

#222 이름없음 2023/04/15 03:30:06

재밌었는데

#223 이름없음 2023/04/15 03:31:43

아 오늘 생각해보니까 꿈에 몇 달 동안 연락 안했던 친구가 나왔는데

#224 이름없음 2023/04/15 03:32:24

갑자기 먼저 연락이 왔어 우연이라지만 신기하잖니...

#225 이름없음 2023/04/15 03:38:07

뭐야?

#226 이름없음 2023/04/15 03:49:44

신기하네

#227 이름없음 2023/04/15 03:52:20

운명을 믿으면 삶이 내 선택이 아니라는 말이 되는 건데

#228 이름없음 2023/04/15 03:52:27

이건 좀 신기하다

#229 이름없음 2023/04/15 03:52:50

>>224 이 얘기를 아직까지 신기해 하는 건 아니고...

#230 이름없음 2023/04/15 03:54:56

한편으로는 또 마음이 막 좋지는 않네

#231 이름없음 2023/04/15 03:55:02

건강했음 좋겠다

#232 이름없음 2023/04/15 03:57:23

https://music.youtube.com/watch?v=sE1-LoIe4Vk&feature=share

#233 이름없음 2023/04/15 08:27:44

야식참기 1일차

#234 이름없음 2023/04/16 10:02:20

가고 싶은 공연이 왜이리 많지

#235 이름없음 2023/04/16 10:02:39

나 그진데...

#236 이름없음 2023/04/16 10:03:03

벌써 다음 달에 2개 예매 해놓음

#237 이름없음 2023/04/16 10:04:04

우드스탁 라인업 진짜 웃김... 사실 안웃김

#238 이름없음 2023/04/16 10:08:06

펜타나 가야지

#239 이름없음 2023/04/16 14:15:28

엄지손톱 안 깎았더니 액정 기스 장난 아니다

#240 이름없음 2023/04/16 22:12:35

으애

#241 이름없음 2023/04/16 22:12:47

못하겠어...

#242 이름없음 2023/04/16 22:25:28

>>237 부랴부랴 찾아봤는데 진짜 웃기네여.... 사실 안 웃겨요

#243 이름없음 2023/04/17 02:26:08

>>242 얼리버드 살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샀으면 울면서 취소 갈길 뻔... 이게 열린음악회야 락페야

#244 이름없음 2023/04/17 02:30:00

저번에 여름소금 내한 다녀왔다가 오프닝 아티스트분들한테 좀 치임... 좀 신경 쓰임...

#245 이름없음 2023/04/17 02:30:28

그래서 민트페스타를 갈까 단콘을 갈까 고민 중인데

#246 이름없음 2023/04/17 15:53:56

아오 심심해

#247 이름없음 2023/04/17 15:54:37

영화 볼까

#248 이름없음 2023/04/17 21:08:20

벌써 9시

#249 이름없음 2023/04/17 21:11:01

요즘 블로그도 쓰고 있어

#250 이름없음 2023/04/17 21:11:12

그래도 정말 솔직히 쓸 수 있는 건 스레딕인듯

#251 이름없음 2023/04/17 21:11:33

솔직해봐야 그냥 걔 얘기임

#252 이름없음 2023/04/17 21:12:53

https://music.youtube.com/watch?v=gp1fQSC3i_k&feature=share

#253 이름없음 2023/04/17 21:13:24

목요일에 영화 보러 가기로 했는데

#254 이름없음 2023/04/17 21:13:49

중학교 이후로 같이 영화보러 가는 게 처음이라

#255 이름없음 2023/04/17 21:14:05

놀랍고 이상해

#256 이름없음 2023/04/17 21:16:12

사랑하는 미애

#257 이름없음 2023/04/17 21:16:26

세기말 풋사과 보습학원 너무 귀엽지 않냐

#258 이름없음 2023/04/17 21:17:23

혹시 6번칸 본 사람

#259 이름없음 2023/04/17 21:17:41

보드카와 담배가 피고 싶은 영화임

#260 이름없음 2023/04/17 21:18:26

오랜만에 술 마시니까 정신 없다

#261 이름없음 2023/04/17 21:18:36

위스키 뭐 얼마나 마셨다고 제정신이 아님

#262 이름없음 2023/04/17 21:19:01

보고 싶다

#263 이름없음 2023/04/17 21:20:01

나는 노간지 인생을 사는 사람이라 걔랑 안 어울림

#264 이름없음 2023/04/17 21:20:20

술 마시고 걔 생각하면서 우는데

#265 이름없음 2023/04/17 21:20:24

이게 뭔 노간지임

#266 이름없음 2023/04/17 21:21:19

너무 너무 사람이 조잡하고 찌질함

#267 이름없음 2023/04/17 21:21:43

저번에 다른 친구 껴서 셋이 만났을 때

#268 이름없음 2023/04/17 21:22:11

그 다른 친구가 얘를 왜 (인간적으로) 좋아하냐고 물었는데

#269 이름없음 2023/04/17 21:22:36

아무 말도 안했음 걔는 자기도 궁금하다고 자기는 쓰레기라는 걸 그렇게 계속 말해줬는데도

#270 이름없음 2023/04/17 21:23:00

사랑이라고 어떻게 말햐

#271 이름없음 2023/04/17 21:24:27

네가 널 어떻게 생각하든 내가 보는 건 다른데

#272 이름없음 2023/04/17 21:30:13

그냥 행복하고 싶다

#273 이름없음 2023/04/17 22:11:56

보수동쿨러 목소리 사랑함

#274 이름없음 2023/04/20 12:48:48

커피 너무 마셨다

#275 이름없음 2023/04/20 17:18:24

잘... 꼬셔볼걸

#276 이름없음 2023/04/20 18:11:50

배아푸다

#277 이름없음 2023/04/20 20:11:52

생각을 텅텅

#278 이름없음 2023/04/20 20:12:12

왜 나는 쉽지 않은 것들만

#279 이름없음 2023/04/20 20:12:21

https://music.youtube.com/watch?v=yEoD23XfHWs&feature=share

#280 이름없음 2023/04/20 20:12:49

노래 들으니까 갑자기 더 슬퍼짐

#281 이름없음 2023/04/20 20:12:56

때려치우자~~

#282 이름없음 2023/04/21 18:18:30

옛날 블로그 처럼 스레딕에도 1000hit 방문자 이벤트 있었으면 좋겠다

#283 이름없음 2023/04/21 18:18:36

쩜 웃길듯

#284 이름없음 2023/04/22 09:05:51

가오갤 개봉일에 볼까 말까 고민 중

#285 이름없음 2023/04/22 15:55:54

알바할 때 노래 부르면 안되겠다...

#286 이름없음 2023/04/22 15:56:20

방음 진짜 안되네 참나

#287 이름없음 2023/04/22 15:56:20

아니 먼... 레스 오류 뭐야?

#288 이름없음 2023/04/22 15:56:20

진짜 참나

#289 이름없음 2023/04/22 16:04:31

왤케 오류나지

#290 이름없음 2023/04/23 23:38:57

망했음

#291 이름없음 2023/04/23 23:39:55

그래도 재밌었다

#292 이름없음 2023/04/24 02:12:28

다리 아프다

#293 이름없음 2023/04/29 10:56:15

모든 게 놀랍고 귀엽다면 너도 놀랄거니

#294 이름없음 2023/04/29 10:56:42

펜타 블라인드 실패함

#295 이름없음 2023/04/29 10:57:13

인터파크 서버 뭐로 만들었는데?

#296 이름없음 2023/04/29 10:57:24

결제오류 진짜 뻥안치고 5번 남

#297 이름없음 2023/04/29 10:59:18

아 진짜 악틱 올 거 같은데... 악틱 오면 재밌는데... 악틱 안 오나? ㄴ수동적으로 요구하기 시작했다

#298 이름없음 2023/04/29 11:00:45

>>245 단콘 가기루 했음 재밌겠다

#299 이름없음 2023/04/29 11:01:38

5월에 공연 4개 보러감 내향형 치고 너무 자주 나가는 듯

#300 이름없음 2023/04/29 11:04:37

펜타 스트록스 오면 어카지 넘떨리는데

#301 이름없음 2023/04/29 12:19:09

좀 심심함

#302 이름없음 2023/04/29 12:21:02

요새 감사일기 써봤는데 긍정적이게 된건 모르겠고 자기모에화 지리게 하는 중

#303 이름없음 2023/04/29 12:21:32

맨날 셀프쓰다듬함 북북북북

#304 이름없음 2023/04/29 12:22:07

나 근데 연애를 하고 싶은 건 아닌데 내 머리를 북북북북 해줄 사람이 필요한 건 맞아

#305 이름없음 2023/04/29 12:22:18

뭔지 아시죠

#306 이름없음 2023/04/29 12:25:09

최근 4년 동안 내 바운더리 안에 들어온 새로운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307 이름없음 2023/04/29 12:25:28

새 사람과 친해지려면 어떻게 말해야 하는 지 모르겠음

#308 이름없음 2023/04/29 12:25:47

텍스트로도 뚝딱이임 걍

#309 이름없음 2023/04/30 02:43:04

뭐 이렇게 귀엽게 생김...

#310 이름없음 2023/04/30 11:32:46

92914 니네 진짜 이렇게 말없이 공연하기 있음???????????

#311 이름없음 2023/04/30 11:32:56

아니 개빡침

#312 이름없음 2023/04/30 11:33:06

또 못갔어

#313 이름없음 2023/04/30 11:33:09

장난하나

#314 이름없음 2023/04/30 11:33:45

제발... 단콘... 해...

#315 이름없음 2023/04/30 11:36:06

아니... 하... 참나

#316 이름없음 2023/04/30 11:37:26

뭔 페스티벌이야 단콘이나 해주라... 아니 진짜 당연히 1415인줄 알았는데 뭐임?

#317 이름없음 2023/05/01 15:06:20

춘천 개먼데

#318 이름없음 2023/05/01 15:06:29

일단 가봄

#319 이름없음 2023/05/06 15:38:07

아근데 에바임

#320 이름없음 2023/05/06 15:38:22

타임테이블 왜 이렇게 짰냐 담당자 맞짱떠

#321 이름없음 2023/05/06 16:58:15

ㅃㄹ 자취하고 싶은 이유

#322 이름없음 2023/05/06 16:58:31

집 포스터로 도배해야 됨

#323 이름없음 2023/05/07 02:39:31

재밌네

#324 이름없음 2023/05/13 07:11:00

아기천사 강림하셨다

#325 이름없음 2023/05/13 07:11:33

좀 사랑하는 듯

#326 이름없음 2023/05/13 07:11:52

어제의 감사일기 펜타포트 얼리버드 예매함

#327 이름없음 2023/05/13 07:13:08

스트록스 당신들을 기다려왔다우

#328 이름없음 2023/05/13 07:13:39

아저씨들 환영합니다 웰컴드링크로 김말국 드립니다

#329 이름없음 2023/05/13 07:13:53

텀블러에 담아 마시세요!!!!!!

#330 이름없음 2023/05/13 07:43:27

졸려서 비몽사몽함

#331 이름없음 2023/05/13 07:48:46

가오갤3 보고 잉잉 울다 옴

#332 이름없음 2023/05/13 07:48:59

"너구리"

#333 이름없음 2023/05/13 07:51:04

5시간 전의 나를 미워해

#334 이름없음 2023/05/13 09:34:07

대 피 곤

#335 이름없음 2023/05/13 10:22:58

아 진짜 즉을 거 같음 졸려서

#336 이름없음 2023/05/13 15:19:41

이젠 배가 아픔

#337 이름없음 2023/05/13 15:20:15

기능고장! 기능고자우ㅜ!

#338 이름없음 2023/05/14 14:06:21

분노의질주 시리즈 왤케 많음

#339 이름없음 2023/05/15 15:29:03

도망쳐야지

#340 이름없음 2023/05/16 03:29:24

#341 이름없음 2023/05/16 03:29:52

나는 마음을 숨기는 사람이 아닌데 원래......

#342 이름없음 2023/05/16 03:29:56

그냥 고통스러움

#343 이름없음 2023/05/16 05:08:29

갑자기 또 정신머리 나락감

#344 이름없음 2023/05/16 05:09:28

뭐가 웃기다고 웃어댔지

#345 이름없음 2023/05/16 05:09:58

거긴 좀 아름답고 나는 좀 그렇지

#346 이름없음 2023/05/16 05:10:30

너는 마음을 덜어냈고 난

#347 이름없음 2023/05/20 04:22:33

또 저를 미워하지 마시고... 자길 바랍니다...

#348 이름없음 2023/05/20 10:01:42

미워ㅠㅠ

#349 이름없음 2023/05/20 10:05:07

널 사랑하는 것만큼 바보같은 게 없음

#350 이름없음 2023/05/20 16:35:14

풋사과 향이 나고

#351 이름없음 2023/05/21 12:39:39

진짜 무의식적으로 귀엽다고 해버림

#352 이름없음 2023/05/21 12:39:55

못 들어서 다행;

#353 이름없음 2023/05/25 05:30:16

https://music.youtube.com/watch?v=IU7lOmpe8sw&feature=share

#354 이름없음 2023/05/25 05:30:39

보고 싶어요

#355 이름없음 2023/05/25 05:31:39

잘 가요 잘 가요 이제 난 전화 안 볼게요

#356 이름없음 2023/05/25 05:37:47

지나치게 좋아하면

#357 이름없음 2023/06/03 09:56:14

물음표 살인마 됨... 의식하고 있어도 그렇게 되는데 어떻게 하나요

#358 이름없음 2023/06/03 09:56:27

갈고리로 사람 죽이기

#359 이름없음 2023/06/04 13:36:37

오늘의 나는 누군가의 환생

#360 이름없음 2023/06/17 08:36:27

어떻게 지평좌표계로 고정을 하셨죠?

#361 이름없음 2023/06/17 08:36:54

늦어서 택시 탐...

#362 이름없음 2023/06/17 08:37:26

ㄹㅇ 돈낭비라고 생각하는 짓들 중 하나...

#363 이름없음 2023/06/17 08:38:13

벌써 6월 중순임 이게 말 되나

#364 이름없음 2023/06/17 08:39:41

어딘가 붕 뜬 일상을 사는 사람 같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는데

#365 이름없음 2023/06/17 08:40:48

요즘은 다른 사람을 보고 더 자주 그런 생각을 함

#366 이름없음 2023/06/17 08:41:08

예전의 나 마저도 타인처럼 느껴지니까 아무래도

#367 이름없음 2023/06/17 08:43:03

지금이 안정적이라는 좋은 의미가 아님... 오히려 더 갈피를 못 잡는 중임

#368 이름없음 2023/06/17 12:04:33

대박

#369 이름없음 2023/06/17 12:04:37

졸림

#370 이름없음 2023/06/18 11:02:29

으 달어

#371 이름없음 2023/06/24 09:42:50

뭔가 불편하면 계속 이이잉함...

#372 이름없음 2023/07/08 10:05:03

님 진짜 귀여워요

#373 이름없음 2023/07/08 10:08:45

아오

#374 이름없음 2023/07/08 10:08:56

말랑이거래 해버리고 싶음

#375 이름없음 2023/07/08 12:42:19

지독하게 사랑중임 ...

#376 이름없음 2023/07/09 09:45:13

스레주이즈어프레이드

#377 이름없음 2023/07/09 09:46:59

크레딧 올라가는데 다들 안 나가고 oO (먼 영화지...) 하면서 앉아있더라

#378 이름없음 2023/07/09 09:47:08

진짜 먼 영화지

#379 이름없음 2023/07/09 09:47:43

근데 초중반부 몰입감 좋아서 3시간이 안 지루했음

#380 이름없음 2023/07/09 09:48:08

유전 미드소마도 보고 싶은데 비위 약함

#381 이름없음 2023/07/13 05:38:28

애송이처럼 굴고 싶지 않아...

#382 이름없음 2023/07/13 05:39:13

널 좋아하는 내 기분이 더 소중했나봄

#383 이름없음 2023/07/13 05:40:06

다들 다들 거대해지고

#384 이름없음 2023/07/13 05:40:12

나는 그만

#385 이름없음 2023/07/13 05:42:23

너무 조용해

#386 이름없음 2023/07/14 19:40:34

사람을 구원 삼는 사람이 아니라고 믿었는데

#387 이름없음 2023/07/14 19:40:42

가짜 믿음이었나봄

#388 이름없음 2023/07/14 19:43:24

모든 믿음은 대부분 진실되지 못하지만 내 것마저 실제로 그렇다고 깨닫게 되니까

#389 이름없음 2023/07/14 19:43:45

너무 공포스러움

#390 이름없음 2023/07/14 19:46:24

>>372 스레주도 귀여워요

#391 이름없음 2023/07/14 19:57:14

>>390 충격적 발언... 뭐라 답할지 생각하느라 이젠 무섭지 않아졌어... 냅다 귀엽다 말하고 가는 너도 귀여워... 귀여운 하루 되렴

#392 이름없음 2023/07/14 20:46:35

오늘의 감사일기 옛날분식집 떡볶이가 먹고 싶어서 10분 걸어 다녀왔는데 진짜 맛있었음

#393 이름없음 2023/07/14 20:46:43

반질반질 윤기나는 밀떡...

#394 이름없음 2023/07/14 20:50:40

최근에 융 심리학을 읽고 있는데

#395 이름없음 2023/07/14 20:50:50

하루에 거의 10쪽씩 읽는 듯

#396 이름없음 2023/07/14 20:51:02

이해하느라 버거움

#397 이름없음 2023/07/16 08:33:48

Orange, I love u so much

#398 이름없음 2023/07/26 22:52:27

오펜하이머는 얼마나 좋았을까?

#399 이름없음 2023/07/28 04:00:14

슬퍼요

#400 이름없음 2023/07/28 04:00:36

슬픔을 뭐로 바꿀 수 있을까

#401 이름없음 2023/07/28 04:00:58

뭔가 이야기 하면 슬프지 않아지려나

#402 이름없음 2023/07/28 04:03:51

사랑을 하고 질투를 하고 자괴감에 어쩔 줄 모르고 감히 통제하려 들고 이 모든 순간을 정말 형체도 알아볼 수 없게 찢어 버리고 싶어요

#403 이름없음 2023/07/29 18:56:50

목아푸다

#404 이름없음 2023/08/01 14:12:06

코아푸다

#405 이름없음 2023/08/01 14:12:36

솔직히 말하면 그래

#406 이름없음 2023/08/03 02:09:01

좋아해 아프지마

#407 이름없음 2023/08/12 10:30:23

새 앨범 너무 좋당

#408 이름없음 2023/09/05 15:00:31

썸띵 폴 유얼 마잉

#409 이름없음 2023/09/15 20:08:17

가을이다

#410 이름없음 2023/09/15 20:09:50

펜타포트의 기억으로 1년을 살아가...

#411 이름없음 2023/09/15 20:11:00

내 (락과 함께한 8월의) 여름 돌려조잉

#412 이름없음 2023/09/15 20:11:55

땀에 절여진 티셔츠는 안 주셔도 됨

#413 이름없음 2023/09/15 20:13:44

곰돌이푸 피와 꿀 쫌 궁금함

#414 이름없음 2023/09/15 20:14:16

어느 정도 수준의 쓰레기 영화인지 맛보고 싶다

#415 이름없음 2023/09/15 20:14:50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416 이름없음 2023/09/15 20:15:33

벅차게 좋은 순간들은 괜스레 기록하고 싶지 않아짐...

#417 이름없음 2023/09/15 20:17:27

할 말은 정말 많고 내가 느낀 최고의 기분을 설명하기에 적절한 표현을 찾기가 어려움. 그냥 그대로 남겨두고 싶은 것 같으

#418 이름없음 2023/09/15 20:20:47

여름소금이랑 생강뿌리 다시 한국 와주라...

#419 이름없음 2023/09/24 08:20:29

발뒤꿈치 모기 물려서 긁다가 까짐

#420 이름없음 2023/09/24 08:20:39

걷는데 너무 아프다

#421 이름없음 2023/10/07 05:08:39

슬픔

#422 이름없음 2023/10/07 05:08:47

왜그렇게 외로워 할까

#423 이름없음 2023/10/07 05:09:21

무슨 마음인지도 모르고 조금 충족감을 느낌

#424 이름없음 2023/10/07 05:09:32

불쌍하다

#425 이름없음 2023/10/07 05:09:52

최근에 본 영화들이 다 좋았는데

#426 이름없음 2023/10/07 05:11:49

속이 갑갑해서 숨쉬기가 힘들어

#427 이름없음 2023/10/07 05:13:01

누굴 쉽게 사랑하는 사람이었나

#428 이름없음 2023/10/07 05:13:15

사실 솔직해지자면 호감인 것 같음

#429 이름없음 2023/10/07 05:15:39

그냥 조금 궁금하다 친해지고 싶다 이런 마음인 거 같음

#430 이름없음 2023/10/07 05:17:23

근데 나한테 너무 짜증나는 점은 먼저 교류를 시도한 사람이라는 이유로 관심이 생긴 거 같아서

#431 이름없음 2023/10/07 05:17:37

참 진짜 외롭구나 싶음

#432 이름없음 2023/10/07 05:17:55

왜 그러고 사냐 나...

#433 이름없음 2023/10/07 05:18:39

가볍게 생각하면 되는데 왜 이럼??

#434 이름없음 2023/10/07 05:19:45

그냥 객관적으로 생각해보면 일단 욕 안하고 착한 사람이어서 인간적인 호감 호감도 아님 그냥... 그냥 별 생각이 없었는데

#435 이름없음 2023/10/08 03:51:11

외로우면 원래 금방 호감이 생기니...

#436 이름없음 2023/10/08 03:51:33

진짜 웃기지도 않음

#437 이름없음 2023/10/08 03:52:15

새로운 자극에 너무 약해요

#438 이름없음 2023/10/08 04:21:52

진저루트 노래 들으면서 춤출 때가 그리워요

#439 이름없음 2023/10/11 21:29:59

그냥 그런 사람인듯

#440 이름없음 2023/10/22 04:49:08

글쎄요

#441 이름없음 2023/10/22 04:49:26

나의 크로노스

#442 이름없음 2023/11/11 04:37:41

해피스레주의 날

#443 이름없음 2023/11/11 04:37:51

해피하진 않아요

#444 이름없음 2023/11/11 08:26:51

약간 해피임

#445 이름없음 2023/11/11 09:55:15

조금 마이너스임

#446 이름없음 2023/11/11 09:57:28

사랑은 아니고 좋아는 하는 거 같어

#447 이름없음 2023/11/11 09:57:47

시간이 너무 빨리 가

#448 이름없음 2023/11/16 08:35:31

흠...

#449 이름없음 2023/11/16 08:35:39

기분이 썩 좋지 않음

#450 이름없음 2023/11/16 14:59:54

금사빠인건지 외로운건지 잘 모르겠음...

#451 이름없음 2023/11/16 15:00:11

자꾸 생각이 나긴 해

#452 이름없음 2023/11/18 08:33:40

지루하네

#453 이름없음 2023/11/18 12:16:21

말 걸고 시퍼

#454 이름없음 2023/11/25 15:17:15

사랑이 피료해

#455 이름없음 2023/11/25 15:17:33

진짜진짜로 외로운가봄

#456 이름없음 2023/11/25 15:17:54

공연 보고 오니까 행복했어

#457 이름없음 2023/11/25 15:18:12

날 그냥 사랑해줄 사람이 필요할 때가 많음

#458 이름없음 2023/11/25 15:18:28

옆자리에 앉아줄 사람

#459 이름없음 2024/03/05 08:39:30

#460 이름없음 2024/03/05 08:39:59

나의 이해자는 아니었던 걸로

#461 이름없음 2024/03/05 08:40:22

이런저런 일이 많았지만 지금은 별로 하고 싶지 않네

#462 이름없음 2024/03/05 08:40:26

재활이 필요함

#463 이름없음 2024/03/10 00:41:21

추악함

#464 이름없음 2024/03/16 08:06:16

한달 동안 감기가 낫지 않고 있어요

#465 이름없음 2024/03/16 08:06:35

늙은이라 회복이 안되나봄

#466 이름없음 2024/03/17 16:18:27
나쁘다나쁘다!!!

나쁘다나쁘다!!!

#467 이름없음 2024/03/25 11:23:14

진짜 하기 싫네요

#468 이름없음 2024/03/30 13:35:25

인생이

#469 이름없음 2024/03/31 13:54:31

너의 꿈

#470 이름없음 2024/03/31 13:54:51

사실은 내 것

#471 이름없음 2024/03/31 14:15:39

옷에 묻은 얼룩이 너무 미안해서

#472 이름없음 2024/03/31 14:15:57

서러웠어요

#473 이름없음 2024/04/20 15:24:48

보고 싶긴 해

#474 이름없음 2024/07/13 02:58:37

나는 빠리의 응응운전사

#475 이름없음 2024/07/13 02:59:02

저는 뭘 하고 사냐면은

#476 이름없음 2024/07/13 03:00:02

요즘 삶에는 결핍이 많아요 그런데 결핍이 있다는 사실도 인지를 못 하고 살아요 뭐가 그렇게 부족한 지도 모르고 채워지지 않은 것들이 너무 많아서

#477 이름없음 2024/07/13 03:01:11

아주 납작

#478 이름없음 2024/07/13 03:01:38

일만 하고 살아 있느라 고생이 많아

#479 이름없음 2024/07/13 03:02:11

영화도 소설도 음악도 잠도 글도 아무 것도

#480 이름없음 2024/07/13 03:02:27

7월이 되고 말아

#481 이름없음 2024/07/15 01:18:38

뭔가를 쓰고 싶어지지 않는 사랑은 처음인데

#482 이름없음 2024/07/15 01:18:49

그래서 아닌가 싶어

#483 이름없음 2024/07/15 01:21:50

그 때의 눈빛이 종종 떠올라

#484 이름없음 2024/07/15 01:23:55

너 다른 여자에게 그러곤 있겠지 나한테 했던 것처럼 언니 라는 말은 입에 올리지도 않고

#485 이름없음 2024/07/15 01:24:16

왜 갑자기 너에 대해 쓰고 싶어졌는 지 모르겠어 내가 솔직하지 못했기 때문일까

#486 이름없음 2024/07/15 01:25:25

네가 이틀만 일찍 쉬었다면 어땠을까

#487 이름없음 2024/07/15 01:26:04

조금만 더 이른 새벽에 내 생각이 났다면 어땠을까

#488 이름없음 2024/07/15 01:27:18

내가 조금만이라도 나쁜 애였다면 어땠을까 궁금해서

#489 이름없음 2024/07/15 07:52:06

너는 뭘 하며 살았니

#490 이름없음 2024/09/06 02:04:42

속쓰려

#491 이름없음 2024/10/07 23:43:28

케이크에 꽂혀부렀다

#492 이름없음 2024/10/07 23:43:53

지금도 케이크 같이 먹을 사람 기다리느라 두근두근중임

#493 이름없음 2024/10/07 23:43:58

맛있겠지

#494 이름없음 2024/11/10 23:04:58

마음이 소란스러워

#495 이름없음 2024/11/10 23:05:39
바부같애

바부같애

#496 이름없음 2024/11/11 03:20:52

생일이야 안녕

#497 이름없음 2024/11/11 03:21:04

오늘은 나를 위해서

#498 이름없음 2024/11/11 06:04:52

생일추카해 케이크 맛난거 머겅

#499 이름없음 2024/11/11 23:53:57

>>498 고마워🥺 축하인사 들으니까 기쁘다 덕분에 또 마지막까지 행복한 하루네

#500 이름없음 2024/11/11 23:54:45

좀 늦게 퇴근하긴 했지만 맛난 저녁을 먹었으니 만족

#501 이름없음 2024/11/11 23:55:35

아침부터 내가 좋아하는 노래들로만 플레이리스트를 짜서 출퇴근 내내 들었어

#502 이름없음 2025/01/06 21:02:13

어느 순간부터 내 삶이 내 삶이 아닌 것 같다고 느꼈는데

#503 이름없음 2025/01/06 21:02:27

책을 읽지 않게 돼서 그런가봐

#504 이름없음 2025/01/06 21:02:34

당장 읽어...

#505 이름없음 2025/01/06 21:03:54

슬픔을 떠올리지 않아서 슬픔이 있다는 사실을 잊을 때가 많아서

#506 이름없음 2025/01/06 21:04:05

그렇네

#507 이름없음 2025/01/13 13:03:22

오늘은 eat, shit, sleep

#508 이름없음 2025/01/13 13:03:28

겔겔겔

#509 이름없음 2025/01/13 13:05:10

춥지가 않네

#510 이름없음 2025/01/17 23:00:59

오늘은 슬프다

#511 이름없음 2025/01/17 23:01:08

근데 좀 단순한 사람이 된 것 같음

#512 이름없음 2025/01/17 23:01:27

슬픔을 곱씹지 않아

#513 이름없음 2025/01/21 13:58:47

오랜만에 재밌는 날

#514 이름없음 2025/01/27 20:29:59

누워있는 용

#515 이름없음 2025/02/15 08:44:19

일요일도 아니고 아침도 안 먹었지만

#516 이름없음 2025/02/17 22:34:10

좀 웃긴데 많이 보고 싶다

#517 이름없음 2025/02/17 22:52:12

나는 내가 한 선택에 있어서는 후회를 잘 안하거든

#518 이름없음 2025/02/17 22:52:40

근데 요즘은 자주 생각을 해

#519 이름없음 2025/02/17 22:53:17

너랑 있으면 재밌었는데

#520 이름없음 2025/02/17 23:05:14

종결되지 않은 것에 사람은 미련을 많이 갖나 봐

#521 이름없음 2025/02/17 23:11:15

네가 좋은 건지 그리운 건지 모르겠어

#522 이름없음 2025/02/17 23:11:31

아님 그 때의 내가 그리운 건지

#523 이름없음 2025/02/17 23:11:56

조금 슬프다

#524 이름없음 2025/02/17 23:12:54

시간은 너무 많이 지나갔고 너는 나를 부러 끊어내고 그럼 그렇지 않았던 몇 달은 왜 그랬던건지 묻고 싶고

#525 이름없음 2025/02/18 02:00:25

지나간 건 그만 생각해야지

#526 이름없음 2025/02/18 02:03:36

너는 너무 예뻤고 어렸고 내가 좋다고 말했지만 나는 너를 실망시킬 거 같았어

#527 이름없음 2025/02/18 02:05:31

택시에서 울면서 무슨 기분인지 모르겠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도 그런 심정이네

#528 이름없음 2025/02/18 02:07:32

나는 지금도 멈춰 있어 주저하고 그러는 사이에 시간은 지나가고 계속 낭비하고 있어 감정을 나를 나는 이런 나를 원하지 않았는데

#529 이름없음 2025/02/18 02:15:04

얼마 전에 꿈을 꿨어 9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말했고 다른 친구는 응원했어 근데 나는 9더러 나한텐 얘기하지 말라고 화를 냈고 울 것만 같았어 너무 서러웠는데 어째서일까

#530 이름없음 2025/02/18 02:16:11

이젠 9를 친구로 생각하는데도

#531 이름없음 2025/02/18 02:20:16

많이 슬프다

#532 이름없음 2025/02/18 02:22:43

최근에는 일하는데 너무 많은 에너지를 써서 복잡한 감정을 느끼기 싫었어

#533 이름없음 2025/02/18 02:23:10

자주 미루고 덮어놓고 지냈는데

#534 이름없음 2025/02/18 02:23:31

그냥 무서운 거지 어떤 선택을 하기가 너무도...

#535 이름없음 2025/02/18 02:25:00

누군가를 놓고 나서 느끼는 상실감이 싫은가봐 그게 내 선택일 땐 더욱

#536 이름없음 2025/02/18 02:26:47

다녀와서 헤어지자고 해야지

#537 이름없음 2025/02/21 00:23:33

끝냈다

#538 이름없음 2025/03/09 22:49:43

우울핑

#539 이름없음 2025/03/09 22:50:42

아름다운 것

#540 이름없음 2025/05/26 06:57:13

잠을 잘 수가 없네

#541 이름없음 2025/12/26 00:33:39

메리크리스마스 다음날

#542 이름없음 2026/01/05 08:49:01

새해 첫곡은 작년이랑 똑같은 걸 들었어

#543 이름없음 2026/01/05 08:49:08

그냥 듣고 싶은 기분이어서...

#544 이름없음 2026/01/05 08:49:28

나이 들면서 뻔한 말만 생각하게 됨

#545 이름없음 2026/01/05 08:50:44

지금 하고 있는 사랑이 과분해서 과하게 불안해져

#546 이름없음 2026/01/05 08:53:45

늙어도 나는 불안한 사람이구나

#547 이름없음 2026/01/05 08:55:58

2025년 마지막 영화는 커피와 담배였는데 사람들끼리 커담하면서 실없는 얘기 하는게 그리 재밌음

#548 이름없음 2026/01/05 08:56:40

척의 일생도 나쁘지 않았어 그냥 어린 척이 춤추는 장면이 제일 좋았음

#549 이름없음 2026/01/05 09:01:43

밖에서 밥먹을 때면 애인이 옆테이블 이야기 듣는 거 되게 재밌어 하는데 자기는 의도해서 듣는 게 아니라고는 하지만 데려가서 커피와 담배 같이 한번 더 보고 싶은데 본인 취향은 아니라고 할 거 같다...

#550 이름없음 2026/01/05 09:03:16

요즘 왜그렇게 귀여운 건지

#551 이름없음 2026/01/05 09:06:06

원래 주접 떠는 스타일이 아닌데 괜히 더듬으면서 귀엽다 귀엽다 하고 있음 그럼 자기 귀여운줄 알고 몸 구겨서 안기는게 진짜 바보같어

#552 이름없음 2026/01/05 09:06:46

진작 이런 연애나 할걸

#553 이름없음 2026/01/05 09:09:41

원래 플레이리스트 새로 만들 때 만드는 그 날 날짜로 숫자 4자리 하는데 쌓이다보니까 뭔가 겹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연도도 붙였음 진작 할 걸 싶은게 많네

#554 이름없음 2026/01/05 09:10:04

지금이라도 하면 됐다

#555 이름없음 2026/01/05 09:11:13

요즘 자주 하는 생각은 내 기분을 정확히 모르겠는 순간들이 너무 많아 그냥 이건 뭐지 하면서 지나가기를 기다려

#556 이름없음 2026/01/05 09:11:31

왜 여전히 다 모르겠을까

#557 이름없음 2026/03/03 17:18:55

몇년 째 이 노래만 곱씹고 있다

#558 이름없음 2026/03/03 17:19:32

언제가 시작이었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내 존재에 대해 생각하다보면 듣고 싶어져

#559 이름없음 2026/04/11 05:15:46

봄 되니까 또 겨울공기가 그리움

#560 이름없음 2026/04/11 05:15:56

바보같어 나는 맨날 과거만 그리워해

#561 이름없음 2026/04/11 05:16:24

과거만 아름답고 미래는 꿈결같지

#562 이름없음 2026/04/11 05:16:41

매번 그래 나는 내 현재를 사랑해주질 않아 불쌍해라

#563 이름없음 2026/04/11 05:23:37

난 겁도 많고 눈치도 너무 많이 봐 어린 나도 그랬고 지금의 나도 그래

#564 이름없음 2026/04/11 05:26:25

어릴 때와 지금의 다른 점은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줄어든다는 것 뿐이야

#565 이름없음 2026/04/11 05:31:50

그냥 애인 보고 싶네 내 강아지 내 바보

#566 이름없음 2026/07/08 16:10:10

꿈에 너가 나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