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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2021/12/01 03:06:33

#1 이름없음 2021/12/01 03: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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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1/12/01 03: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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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름없음 2021/12/01 03:44:53

오히려 코로나 시국되고 삶의 질이 높아졌어ㅋㅋㅋ

#4 이름없음 2021/12/01 05:18:26

>>3 ㄹㅇㅋㅋ 끝났으면 좋겠으면서도 정말 그러면 뭔가 아쉬울 거 같고...그런데 사람들이랑 얘기할 땐 나도ㅠㅠ이러고 있음. ㅅㅂ진짜 나만 그런 게 아니였구나.

#5 이름없음 2021/12/01 05:19:48

삭제된 레스입니다.

#6 이름없음 2021/12/01 07:12:08

걍 아무 생각이 없음... 나도 원래 부터 친구도 많이 없고 노는 걸 싫어해서 다를 거 없는 일상이라 걍 모공이 넓어져가는게 좀 스트레스 코로나가 터져도 잃을게 없다 이런 생각 안 들더라 걍 암 생각 없고 혼코나 혼피방 자주 갔는데 못가서 아쉽지만 돈 아껴서 좋다 이정도? 손 자주 씻는 버릇 생겨서 더 위생적이게 됐네 딱 이정도 까지인 거 같음

#7 이름없음 2021/12/01 11:08:18

잡담판 가지 그러냐

#8 이름없음 2021/12/01 11:16:18

토론보다는 잡담판이 어울려!